'수라 진 순대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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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혀 ‘여기’ 두면… 치열 삐뚤빼뚤 틀어진다
습관적으로 혀 ‘여기’ 두면… 치열 삐뚤빼뚤 틀어진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평소 혀를 두는 위치에 따라 치열이 달라질 수 있다. 무의식중에 혀로 앞니를 밀거나, 잘못된 위치에 두면 치아가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올바른 치열에 도움 되는 혀의 위치를 알아봤다. ◇혀 잘못 두면, 부정교합 생길 수도 잘못된 혀 위치는 부정교합을 유발한다. 부정교합은 아래위 치아가 정상적으로 맞물리지 않고, 치아가 가지런하지 못한 상태를 말한다. 정상적인 사람은 위턱의 치아가 아래턱 치아의 바깥쪽을 덮지만, 부정교합 환자는 그렇지 않다. 치아가 제대로 맞물리지 않아 음식을 먹을 때 불편함을 느끼고, 턱관절 통증을 호소한다. 면발을 치아로 끊어 먹지 못하고, 음식물을 씹을 때 턱관절 주변 근육이 경직된다. 치아는 뺨과 입술이 치아 쪽으로 가하는 힘(바깥→안)과 혀가 입안에서 자리하는 힘(안→바깥)이 균형을 이룰 때 바른 상태를 유지한다. 그런데, 혀가 잘못된 곳에 있으면 뺨과 입술이 치아에 가하는 힘을 막지 못하거나, 혀가 치아를 바깥으로 밀게 돼 치열이 흐트러진다. 또 혀끝으로 치아를 미는 습관이 있으면 치아가 밀려 밖으로 돌출될 수 있다. 특히 혀가 아랫니를 앞으로 밀면 주걱턱이 될 수 있다. 침을 삼킬 때 혀를 밖으로 내미는 습관도 윗니와 아랫니 사이를 뜨게 만든다. ◇입천장에 가볍게 닿아야 해 올바른 혀 위치는 입을 다문 상태에서 윗니와 아랫니의 간격을 두고 혀를 입천장에 붙이는 것이다. 단, 혀끝이 앞니에 닿아선 안 된다. 혀의 몸통은 입천장에 가볍게 닿아 있고, 혀끝은 아래쪽 앞니 잇몸이나 그 밑에 위치해야 한다. 침이나 음식물을 삼킬 때는 혀끝을 위 앞니 안쪽의 입천장에 붙여야 한다. 혀가 아래로 처진 사람은 껌으로 혀를 들어 올리는 연습을 하면 좋다. 입안에서 껌을 동그랗게 말고 혀로 껌을 입천장에 붙인 후, 입천장에 붙인 껌을 혀로 눌러 넓히기를 반복하는 식이다. 껌을 사용하지 않고도 연습이 가능하다. 혀만으로 입천장을 10초 정도 꾹 눌러준 뒤 힘을 빼는 과정을 반복하면 된다. ============ 혀의 위치에 따라서 치열이 삐뚤빼뚤이요?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줘야겠네요 치아 오복중에 하나라는데, 고르게 되어야지, 씹는것때문인지, 잇몸도 건강해지죠
뽀봉
홈쇼핑에서 우수수 떨어진 발 각질 모두 속임수😠🤬
홈쇼핑 이용하세요?? 저도 가끔 보고있으면 사람을 홀리는 재주가 있지요ㅎㅎ 홈쇼핑에서 우수수 떨어지던 각질이 밥풀과 딱풀 이라네요ㅠㅠ 소비자를 이렇게 기만해도 되나요??
제벌
물만 ‘잘’ 마셔도 혈당 조절이 쉬워진다
당뇨병 환자들은 음식조절, 수분 섭취가 아주 중요하죠. 체내의 수분량이 올라가야지, 대사가 활발해 지고, 혈당 조절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합니다. 꼭 당뇨병 환자가 아니더라도, 혈당 관리를 위해 물을 충분히 마시기 아주 중요한데요. 물은 혈당관리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지요. 건강을 위한 물 섭취 물만 잘 마셔도 혈당조절이 쉬워 집니다. 당뇨 환자가 물 안 마시면 벌어지는 일 물은 우리 몸의 60~70%를 차지하고 있는 필수 구성 요소입니다. 수분은 다양한 형태로 체내에 존재하며, 영양소 운반·노폐물 배출·대사·체온 조절·윤활유 작용·신체 보호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합니다. 물은 혈당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물이 부족하면 혈액의 점도가 높아져 혈당이 오릅니다. 당뇨병 환자가 물을 수시로 마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물을 적게 마실수록 인슐린 저항성이 커졌다는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특히 당뇨 약을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물을 더 자주 마셔야 합니다. 당뇨병 약물인 SGLT-2 억제제는 소변의 양을 늘립니다. 소변으로 수분이 많이 배출되는 만큼 다시 물을 마셔서 수분을 보충해줘야겠죠. 대림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세정 과장은 “SGLT-2 억제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탈수를 막기 위해 매일 두세 잔의 물을 더 섭취하는 게 좋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은 물론, 체중 조절 효과도 물을 잘 마시면 혈당 조절이 쉬워집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내과 김광원 교수는 “물을 잘 마셔서 혈액이 원활히 흐르면 혈당을 조절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체중 조절에도 이롭습니다. 물을 마심으로써 생기는 포만감이 열량 섭취를 줄여줍니다. 공복에 물을 마시면 위장 운동과 대사기능이 활발해져 열량 소모도 늘어납니다. 양세정 과장은 “열량이 없는 물을 마시면, 그 물을 소화하기 위해 열량이 소모된다”며 “그야말로 다이어트 식품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고혈당이 지속되면 입 마름 증상이 나타나죠. 물은 이런 증상도 막아줍니다. 갈증을 잘 못 느끼는 노인 당뇨병 환자 역시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두 시간에 한 번씩은 의식적으로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몸속 독소와 노폐물 배출 효과는 덤입니다. 따뜻한 보리차 좋아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마시면 좋습니다. 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안혜지 교수는 “당뇨 환자의 몸속에 미네랄이 부족하면 대사성 산화 물질이 축적돼 혈당 관리에 악영향을 준다”며 “다양한 종류의 미네랄이 다량 함유된 생수를 마시길 권한다”고 말했습니다. 매일 생수를 사 마시는 게 부담된다면 카페인이 안 든 보리차나 현미차 등도 좋습니다. 얼마나 마셔야 할까요? 하루에 여덟 잔은 드세요. 한 번에 다 마시지 말고, 수시로 조금씩 마셔야 합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아침 공복 ▲식사 전후 ▲취침 전에는 꼭 마시길 권합니다. 혈당이 안정화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가급적 따뜻한 물이 좋습니다. 따뜻한 물을 마시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집니다. 반대로 갑자기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를 과도하게 자극해 부정맥 등 심장 이상이 생길 위험이 올라갑니다. 주의해야 할 게 있습니다! 당뇨병성 신장병증이 있는 환자라면 반드시 주치의와 물 섭취량을 상의하세요. 콩팥 기능이 떨어져 있으면 수분 배출이 잘 안 되는데, 물을 무작정 많이 마셨다가는 폐부종 위험이 커지고 피부 감염에도 취약해집니다. 중증 심부전을 앓고 있거나, 혈액 투석을 받는 환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주안맘0413
피부결 늙은 사람, 인지기능도 떨어진다… 지금이라도 보습제 발라야
피부결 늙은 사람, 인지기능도 떨어진다… 지금이라도 보습제 발라야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최근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미국 연구 중점 병원 '메이요 클리닉'에서 '노화된 피부 세포'가 마치 '좀비 세포'처럼 다른 세포도 노화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건강한 생쥐에게 노화한 생쥐의 피부 세포를 이식했다. 그랬더니 피부뿐 아니라 근육, 뇌 등 다른 장기까지 노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했던 생쥐의 말초 기능과 인지 기능이 떨어졌다. 노화는 동물의 종을 타지 않는다. 인간도 나날이 늙는다. 어제와 달리 오늘의 피부는 더 푸석하고 주름진다. 혹여나 인간의 노화된 피부 세포도 앞선 실험처럼 '좀비 세포'처럼 작용할까? 서울대 노화고령사회연구소 정진호 소장(피부과)은 "그럴 수 있다"며 "건강하고 젊은 피부를 유지하면 맑은 정신, 올바른 판단력, 평온한 마음까지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피부 세포, 뇌세포와 조상 같아 피부는 생각보다 더 고차원적인 보호막이다. 단지 외부 환경으로부터 물리적인 '가림막' 역할만 하는 것은 아니다. 피부 장벽이 높은 자외선, 낮은 습도 등 우리 몸에 안 좋을 것 같은 환경적인 요인을 인식하면, 각종 호르몬, 면역 물질 등 생리활성물질을 생성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물질은 혈액을 통해 뇌를 포함한 각종 기관으로 이동해 영향을 준다. 피부가 만드는 생리활성물질은 매우 다양하다. 심지어는 다른 장기와 달리 뇌세포가 만드는 신경전달물질인 뇌유래신경영양인자(BDNF)까지도 생성한다. 피부는 수정란에서 처음 만들어질 때 뇌와 같은 외배엽 세포로부터 유래하기 때문이다. 정진호 소장은 "노화된 피부가 미치는 영향이 커, 노화된 세포만 사멸시키는 약인 '세놀리틱스' 분야가 오래전부터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다"며 "정부에서도 해당 연구를 하는 팀에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을 정도"라고 했다. ◇보습제 안 바른 노인, 인지 기능 저하 빨라 사람에서도 ▲건조한 피부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는 인지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 건조한 환경에서 피부는 수분을 보존하기 위해 각질층을 두껍게 하고, 지질을 더 합성하려고 한다. 이때 '사이토카인'이라는 염증 세포가 만들어진다. 중앙대병원 피부과 홍지연 교수는 "노화된 세포가 전반적으로 축적되면 각질층 형성이 잘 안돼 더 많은 사이토카인 등 염증 물질을 만들어낸다"며 "이 물질이 혈액을 타고 뇌로 이동해 가벼운 염증 반응을 유발하고 다른 곳에서도 노화 현상을 촉진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 임상연구를 통해 증명됐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 캠퍼스 피부과 마오치앙 맨 교수 연구팀은 3~4년간 보습제를 바르는 노인과 바르지 않는 노인을 관찰해, 혈액 내 염증 물질 농도와 인지 기능 저하 속도를 확인했다. 그 결과, 보습제를 바르지 않은 노인은 혈중 내 염증 물질 농도가 높았고, 인지 기능이 저하되는 속도도 매우 빨랐다. 정진호 소장은 "지금까지 보습제를 바르지 않았더라도, 보습제를 꾸준히 바르면 혈액 속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한다"며 "보습제는 콜레스테롤, 세라마이드, 지방산이 1대 1대 1 비율로 함유된 제품을 하루 두 번 정도 바르는 게 좋다"고 했다. 피부가 건조해 가려움증 등이 있다면 하루 3~4회 바르면 된다. ◇볼 꺼짐은 자외선 노출이 원인… 대사질환도 위험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합성된다. 이 물질이 혈류를 통해 뇌로 이동하면 기억을 관장하는 부위인 해마에서 신경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 정진호 교수는 "동물 실험을 통해 자외선 노출이 코르티솔뿐 아니라 도파민 등 신경 전달 물질을 과다하게 증가시켜, 기억력을 감소시키고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게 증명됐다"고 했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대사질환에 걸릴 위험도 커질 수 있다. 자외선이 피하 지방층에 있는 지질 합성을 억제해, 과도하게 섭취한 지질 등이 결국 내장 지방 등으로 쌓이게 하기 때문이다. 정진호 소장 연구팀이 연구 결과 자외선을 쬔 피부는 쬐지 않은 피부보다 피하 지방량이 약 5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만성적인 노출, 한 번 강하게 노출 등 모든 작용이 피하 지질 합성을 억제했다. 피하지방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 기능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내장 지방은 인슐린 호르몬의 기능을 떨어뜨린다. 혈당이 조절되지 않으면 결국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정진호 교수는 "노인일수록 볼살이 꺼지는 것도 만성적인 자외선 노출로 피하지방 생성이 억제됐기 때문"이라며 "자외선은 피부 속 지방 세포가 만드는 아디포넥틴이라는 유용한 물질 생성도 감소시킨다"고 했다. 아디포넥틴은 244개의 아미노산이 결합한 단백질로, 이 물질이 부족하면 탄수화물과 지질대사에 이상이 생겨 피부 근육이 수축한다. 민감성 피부 증상이 유발될 수도 있다. 피부 산도가 낮아져 신경을 활성화하면서 따끔거리는 통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실제 아디포넥틴 펩타이드를 보충했더니 민감성 피부가 호전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아디포넥틴이 부족하면 이 외에도 우울증, 기억력 감퇴, 인지기능 장애 등이 유발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자외선 노출을 막으려면 SPF50+와 PA+++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바르는 게 중요하다. 두 시간마다 덧발라야 하고, 흐린 날에도 자외선이 있으므로 발라줘야 한다. =========== 자외선 차단제 꼭 발라야죠 저희엄마도 저랑같은 달바 선스틱 사용하거든요 보습제도 농번기에는 농사일로 얼굴도 상한다고, 크림도 잘 바르시죠 인지기능이 빨리 저하된다고 하니, 보습제 챙기세요
뽀봉
혈당일기 13기 4일차
10월 30일 취침전 혈당 140 오늘 저녁은 순대국에 밥 반공기 먹었어요 하루종일 만보 넘게 걷고 움직임도 많은 하루였어요 내일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파랑이맘
뉴욕 코믹콘에서 마블 배우와 사진찍을때 드는 비용
무료가 아님 돈을 내고 찍어야함 같이 찍은 사진을 액자에 넣어서 줌 여행+코믹콘 간 김에 저돈 내고 스타랑 단독샷까지 찍을수 있으면 혜자인 듯
야고
건강검진 받다 거덜날듯
건강검진 받고 왔어요 한국에서는 처음 받는거라 좀 떨리긴 했는데 대형병원은 아니었던지라 사람은 별로 없더라구요 전에 다녔던 병원은 건강검진 전문이라 외래환자없이 체계적이었는데 말이죠 암튼 생애 처음 수면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을 받았구요 혈관잡는데 간호사님들이 애먹어서 다섯방이나 찔리고 간호사님들 안절부절 진땀빼고 난리였습니다 초음파 몇가지 추가했는데 병원비 50만원 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3년만의 검진이라 심장, 경동맥, 복부, 갑상선 초음파 받으라는대로 받았는데 후덜덜하네요 그래도 일단 중간점검했으니 앞으로 더 관리하고 살아야겠어요
켈리장
바나나초콜릿(진서연레시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재료는 바나나3개 카카오분말 3숟깔 바나나 장갑끼고 으깨서 파우더 3스푼 섞어줍니다 견과류도 넣어주고요 접시에 얇게 깔아서 냉동실에 반나절 얼려줍니다 편스토랑 진서연님 레시피 이거 완전 미쳣다능요!!! 재료 간단하구요... 입터짐 방지로 완전 마싯어여 ㅋㅋ 카카오 바나나 견과류 재료 끝입니다 얼려서 자르면 달달하고 씹는맛도 좋아요
달나라토끼55
점심 국밥
점심은 순대국밥으로 뜨끈하게 먹네요
아미134
"눈이 자꾸 감겨요" 피로 아닌 면역력 문제…1분 자가 진단법
"눈이 자꾸 감겨요" 피로 아닌 면역력 문제…1분 자가 진단법 스트레스와 과로로 몸에 힘이 빠지고 무기력하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단순히 기운이 없는 것과는 다르게 실제 근육에 힘이 빠져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라면 '중증근무력증'일 수도 있어 관심을 가져야 한다. 중증근무력증은 우리 몸의 면역세포가 정상조직이나 물질을 공격해서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이다. 자가면역질환은 보통 20~30대 젊은 층에 흔한데, 중증근무력증은 특이하게 50~60대 환자가 많다. 나이 들어 힘이 빠지는 게 자연스럽다고 여기다 병을 키우는 경우도 적지 않다. 대표적인 증상은 근력 약화와 피로다. 특히, 초기에는 눈꺼풀 처짐과 복시(겹쳐 보임) 등 안구 근육 약화가 흔히 나타난다. 얼굴 근육이 약해져 씹기, 말하기, 삼키기 등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전체 중증근무력증 환자의 15%는 눈 증상만 나타나지만, 나머지 85%는 다른 근육으로 침범해 팔다리 힘이 빠지거나 심한 경우 호흡근까지 약해져 인공호흡기 치료를 받는 경우도 있다. 중증근무력증은 무기력감과 혼동하기 쉽다. 다만, 무기력감이 기운이 없고 처지는 거 같으나 어떤 일을 할 때 근력에는 지장이 없는 반면, 중증근무력증 환자는 물건을 들거나 힘을 쓸 때 이를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차이가 있다. 아침에는 증상이 거의 없다가 오후에 심해지거나, 쉬거나 잠을 자면 다시 좋아지는 등 근력 약화의 기복을 보이는 차이도 있다. 초기에는 악화와 호전이 반복되며 증상이 없어지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악화하여 전신으로 침범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병원에서는 △1분간 눈을 치켜떠 하늘을 보게 할 때 차츰 눈꺼풀이 떨어지는 경우 △정면을 향한 채 눈동자를 좌우에 고정할 시 1분 내 초점이 안 맞고 벌어지는 경우 △1~50까지 숫자를 셀 때 발음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중증근무력증을 의심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 경우 추가로 반복신경자극검사, 아세틸콜린수용체 항체 측정, 항콜린에스테라제 약물 투여 검사 등을 통해 병을 확진한다. 중증근무력증은 자가면역질환이라 평생 관리해야 한다. 면역체계를 유지하면서 병의 악화를 막고, 증상을 적절히 조절해 일상생활에 큰 문제가 없도록 하는 것이 치료 목표다. 이를 위해 아세틸콜린에스터레이스 억제제, 면역 억제제, 부신피질호르몬제, 면역글로불린 정맥주사, 혈장분리교환술, 흉선 절제술 등의 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다. 소정민 고려대안산병원 신경과 교수는 "중증근무력증은 조기 발견 후 꾸준히 치료하고 관리할 경우 큰 불편 없이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며 "약물 복용 후 증상이 사라지면 환자 독단으로 약을 끊고 더 이상 병원을 찾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향후 증상 악화 및 근무력증 위기 등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의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 1분 자가 진단법 시간날때 한번해보세요 어려운거 없는것 같아요
뽀봉
방송 중에 이빨 빠진 걸그룹 멤버
2011년생 유치 어금니는 11살 전후해서 빠지는데 만 13이니까 약간 늦었지만 빠질수도 있는데 요즘 13살이 아이돌 하는거에 깜놀 내 나이 어케. .
야고
밤 산책하고 왔는데 별이 진짜 많네요
밤산책 하고 왔는데 별이 진짜 많네요. 너무 너무 아름다운 풍경의 하늘을 잠시 바라봤습니다. 요즘 따라 별이 유난히 많네요💕
구룸구룸
늦게 자는 거 버릇되면.. 진짜 암에 걸립니다
일찍 자는 게 건강에 좋다는 걸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감사하며살자
노을이 진다
노을이 지고 있네요 또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인생이여만세
마늘 ‘이렇게’ 먹었더니… 혈액 굳지 않고, 성호르몬 분비 촉진 효과도
마늘 ‘이렇게’ 먹었더니… 혈액 굳지 않고, 성호르몬 분비 촉진 효과도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생마늘과 구운 마늘, 효능 조금씩 차이 있어 마늘은 면역력 강화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다. 실제 마늘에는 알리신, 셀레늄 등 항암‧항염증 성분이 풍부하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마늘을 '최고의 항암 식품'으로 꼽은 바 있다. 마늘에 열을 가해 익히면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 활성도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증가한다. 또 발암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도 많이 생성된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끓는 물에 60분간 삶았을 때 생마늘보다 S-알리시스테인이 3배 더 많아졌다. 마늘에 열을 가하면 과당 함량도 생마늘에 비해 높아져 단맛이 강해진다. 반면, 알리신은 익힌 마늘보다 생마늘에 더 많이 들어있다. 알리신은 알싸한 향을 내는 성분으로, 혈액 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동시에 몸속에서 나쁜 균들을 살균하고 해독한다. 혈액이 뭉치거나 딱딱하게 굳는 것을 막는 항혈전 작용도 한다. 또한, 심장 보호에는 황화수소가 풍부한 생마늘을 먹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진 마늘을 먹는 것도 좋다. 생마늘을 으깨거나 자르면 마늘 속 알린 성분이 단백질 효소인 알리나제와 결합해 알리신이 된다. 이는 혈액순환을 통해 세포에 활력을 불어넣고 생식샘을 자극해 성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양파, 섬유질과 수직으로 썰고 기름에 볶아 먹어야 양파는 손질할 때부터 효능을 높이는 방법이 있다. 바로 양파 결(섬유질)과 수직 방향으로 써는 것이다. 그래야 양파의 조직 세포가 파괴돼 알리신 등 영양소가 더 활성화된다. 수직으로 썬 양파는 실온에 15~30분 정도 놔둔 뒤에 조리하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와 산소가 접촉하면 매운 성분인 황 화합물이 체내 유익한 효소로 변한다. 그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전 생성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양파는 기름에 볶아 먹으면 영양소 흡수율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수분이 증발하고 당 농도가 높아져 단맛도 강해진다. 볶은 양파는 소·돼지고기와 궁합이 좋다. 고기 속 비타민B1과 양파의 알리신이 만나 알리티아민으로 바뀌면 체내 에너지 생성에 효과적이다. 양파를 볶을 때는 잘 산화되지 않는 올리브유나 카놀라유 등을 사용하는 게 좋다. =============== 마늘 고기먹을땐 생마늘이고, 음식할때도 많이 사용하죠 양파는 날로 먹어도 맛나고, 기름에 볶음 달고 좋아요
뽀봉
플랭크 사진찍는 꿀팁
플랭크 자세잡고 사진 찍기가 어려울텐데 이럴때 타이머 작동 안하고 간편하게 좋은자세 유지 하면서 사진 찍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줄께 따라해 보세요 ● 운동 시작하기 전에 매트리스를 깔고 자세 잡기에 앞서 카메라를 받쳐줄 상자나 깡통을 놓아 주세요 ● 카메라의 방향을 몸이 잘 나올수 있게 해주시면 되요 ● 자세잡고 찰칵 이나 김치 하면 끝
차칸청춘
미국에서 진짜 사이코패스 사건 발생
지난 주 미국에서 발생한 사건 셋째 딸(11)은 월요일 새벽, 총소리를 듣고 잠에서 깸 열려있던 방문 밖을 쳐다보니 아버지와 넷째 아들(9)이 머리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었음 방에서 같이 자던 다섯째 딸(7)도 잠에서 깨서 문 밖으로 나가는 순간, 다시 총소리가 들렸고 셋째는 다섯째가 쓰러지는 걸 목격 곧 범인이 셋째의 방으로 들어왔는데, 그는 다름 아닌 첫째 아들(15)이었음. 첫째의 손에 들린 건 아버지의 글록 권총. 방으로 들어온 첫째는 2발을 발사했고, 셋째의 손과 목에 맞췄으나 치명상은 아니었음 이후 첫째는 가족들의 시체를 확인하며 생존 여부를 체크했고, 셋째는 고통을 참으며 죽은 척 연기함 셋째는 알지 못했지만 이미 어머니와 둘째 아들(13)도 다른 방에서 총에 맞아 사망한 상태 첫째는 모두 죽었다고 생각하고 둘째의 손에 권총을 쥐어준 다음 화장실로 가서 911에 전화를 걸었음. 첫째는 숨을 헐떡이며 둘째가 집에서 총기난사를 저질렀으며 자신은 지금 화장실에 숨어있다고 신고함. 아마도 둘째가 전날 야동을 보다가 걸려서 혼날까봐 살인을 저지른 것 같다며 거짓 동기까지 진술했음 첫째가 통화하는 소리를 들은 셋째는 화재용 비상구를 통해 탈출한 후 필사적으로 옆집으로 뛰어가 이웃에게 911 신고를 요청함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첫째를 체포했고, 현재 살인 5건과 살인미수 1건에 대한 재판을 받을 예정 이런 사람이 진성.사패 그동안 사패인걸 숨긴 진성사패 자신이 사패인지 알고있고 남들이 자신을 사패라고 생각하지않게 완벽히 정상인 코스프레를 함 그리고 사패가 사람을 죽일때는 이유가 있어서 죽이는게 아님 그냥 죽이는거임 가족이 죽은이유? 죽이기 쉽고 가까이 있으니까
야고
안약 넣고 쓴 맛 나면 약효 떨어진다
안약도 효과를 보려면 제대로 넣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마늘에 진심인 민족
마늘과 같은 맛인데 크기는 훨씬 크다니 고기 구워 먹을 때 같이 먹으면 좋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신세계 정용진, 4조7000억원 규모 세상에 없던 테마파크 만든다
화성국제테마파크는 정용진 신세계 회장이 추진하는 역점 사업이자 그룹 역사상 가장 많은 개발비가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신세계는 2019년 ‘한국판 디즈니랜드’를 표방하면서 해당 사업에 뛰어들었다. 정 회장 역시 “신세계그룹이 가진 모든 사업 역량을 쏟아 세상에 없던 테마파크를 만들겠다”며 각별한 애정을 나타냈다. 신세계는 2020년 9월 별도법인 신세계화성을 설립하고 사업 추진을 본격화했다. 신세계화성은 신세계프라퍼티와 신세계건설이 각각 지분 90%, 10%씩 출자했다. ㅡㅡ 스타트렉 실내 롤러코스터 인디아나존스 정글 워터 라이드 인디아나존스 광산열차 존윅 수평 롤러코스터 타이타닉 원형 그대로 만들고 체험존+호텔,레스토랑 포레스트검프 버바검프 새우 레스토랑 트랜스포머 다각도 회전 변신 놀이기구+굿즈팔이 스폰지밥 비키니시티 테마+유아용 놀이기구 이정도만 만들어도 인기 꽤 있을지도
야고
배경사진
사진이 넘 멎지네요 요런건 직접 눈으로 봐야하는데
한디할까
칙칙하고 건조해진 피부… 관리해도 나빠지는 이유
칙칙하고 건조해진 피부… 관리해도 나빠지는 이유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날이 춥고 건조해질수록 피부 관리에 공들이게 된다. 그러나 관리도 과유불급. 피부에 지나치게 신경 쓰다가 오히려 피부가 망가질 수 있다. ◇기초화장품 과도하게 바르면 오히려 노화 피부에 신경 쓰겠다고 기초화장품을 지나치게 바르는 건 좋지 않다. 중앙대 의약식품대학원 향장미용학과 연구팀은 기초 화장품 2종(스킨, 로션)만 사용한 집단과 4종(스킨, 에센스, 로션, 크림)을 사용한 집단의 피부를 비교한 결과, 큰 차이가 없다고 발표한 적 있다. 오히려 화장품을 지나치게 바르는 게 피부에 해로울 수 있다. 피부에 차마 흡수되지 못한 화장품은 피부 표면에 남는다. 산소와 만나면 과산화지질로 바뀌는데, 과산화지질이 활성 산소를 만들어 피부 노화를 유발할 수 있다. 또 어려 제품을 한꺼번에 바르면 화장품 성분 간에 예상치 못한 화학반응이 일어나, 피부염이나 색소침착을 유발할 위험도 있다. ◇세안 지나치게 하면 피부 장벽 손상돼 세수도 조심해야 한다.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하려면 꼼꼼히 세안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지나치면 피부 표면의 천연 보습 인자가 제거돼 피부 장벽이 무너질 수 있다. 화장했을 땐 클렌징 오일과 폼클렌저 등으로 이중 세안을 하되, 평소 화장을 하지 않는다면 둘 중 하나로 1차 세안만 하는 게 좋다. 피부에 뽀드득거리는 느낌이 들 때까지 세안하면 피부에 과한 자극이 갈 수 있다. 이물질만 가볍게 제거한다는 생각으로 피부를 살살 문질러야 한다. 세안 후에도 수건으로 얼굴을 세게 누르거나 박박 문지르면 안 된다. 피부 장벽이 손상돼 수분이 잘 증발하며 얼굴이 건조해질 수 있다. 피부염 발생 가능성도 커진다. 표면의 물만 흡수한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두드려주는 게 좋다. ◇마스크 팩 매일 하면 피부에 자극 마스크 팩도 너무 자주 하면 피부에 해롭다. 특히 민감성 피부라면 마스크팩 성분이 피부에 과도한 자극을 줘서 얼굴이 붉어지고, 발진이 생기기도 한다. 여드름이 많거나 지루 피부염이 있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피부가 건강한 사람이어도 고농도 보습, 미백, 모공 축소, 탄력 강화 등 기능성 팩을 매일 쓰면 피부에 부담이 갈 수 있다. 피부가 한 번에 흡수할 수 있는 성분의 양은 제한적이므로 일주일에 1~2회만 쓰는 게 적당하다. 또 마스크 팩을 너무 오래 붙이고 있으면 오히려 수분을 빼앗겨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다. 15분 이상은 쓰지 않는 게 좋다. ============ 기초화장품의 과도하게 바름? 기초 앰플3가지하고, 토너, 크림 이정도 바르는데, 스킨,크림만으로도 효과 좋다는 거죠?
뽀봉
이 과자 진짜 맛있어요
진짜 너무 맛있어요... 요즘 제가 꽂힌 과자인데.. 달달하고 초코 식감이 너무 좋아요 ㅠㅠ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꼭 사먹어보세요 정신차리니 또 주워먹고있네요..
구룸구룸
진흙땅 맨발 걷기
저녁마다 진흙으로 된 맨땅 걷고 있습니다. 맨발로 걸으면 혈액순환에 좋고 당뇨 등 각종 질병예방에 좋은 효과 있다고 합니다. 주변 지인들이 효과를 증언하고 있어요. 고혈압과 당뇨 있던 분이 건강이 많이 좋아지고 약도 줄여 먹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집주변 진흙길을 걷기로 계획하고 시간 날때마다 걷고 있습니다. 제가 맨발걷기 하면서 건강에 효과가 있다고 느껴지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진한 사골 칼국수
진한 사골 국물이 좋네요 겉절이도 맛있는 집
뽀봉
스트레스 자가 진단 테스트 한 번 해보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 몇 개나 해당 되시나요? 저는 13~15점이네요. 스트레스가 일의 능률을 떨어뜨리고 심리적 장애를 가져오는 부정적인 면 도 있지만 모든 스트레스가 나쁘게 작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올바르게 극복해요!
정수기지안맘
기특한 막둥이♡ 봉사사진 떴네요
큰애, 막둥이, 집사람 이렇게 3명이서만 익선원 봉사활동 갔다왔어요~ 저는 오늘 근무라~ 같이 못가서 아쉽ㅠ 막둥이 어느새 훌쩍 커서 듬직한 모습♡ 큰애도 1시에 학원 가느라 힘들텐데 봉사활동 같이 간 후 학원 간다고하더러구요~ 기특^^ 순댓국도 금강웰빙푸드에서 쉐프님이 손수 준비해서 다들 맛있게 먹었더라구요^^ 다음엔 꼭 같이 가고싶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리얼지니어트
검진받고 늦은 점심~~
유방암 검사 받고 나왔는데 오늘 뭐가 그리 비빴는지 끼니를 못 챙겼어요 들어가서 저녁 해야 하는데 너무 배고파서 테루에서 김치우동 시켜서 먹고 들어가려구요 검사 결과는 한 1주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몇 가지 검진 남았는데 담에는 좀 일찍일찍 서둘러야 겠어요 가는 병원마다 사람이 많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지금 진행중 제로딜 샤인머스캣
당도 18브릭스 이상이고 제로딜에 떠서 2.5키로 22900 원에 헬시딜로 주문했어요
러브복동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레몬그린님 사진으로 시한편 올리네요)
레몬그린님의 사진이 넘 아름다워서 사진을 퍼와서 글을 한수 올려봅니다.
로니엄마
비비고 진한김치만두 플라스틱 혼입ㅠㅠ😱😰
비비고 진한김치만두 플라스틱 혼입으로 회수 중이라네요 혹시 집에 있으면 드시지 마시고 반품하세요~~~ 저도 비비고 만두 좋아하고 자주 먹는데 ㅠㅠ😭
제벌
운동 전 건강검진을 받아야하는 이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하고자 할 때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체력 수준에 맞는 운동을 선택하여 부상 없이 안전하게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네요. 건강검진을 해 보고 운동을 해야 할 필요가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