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드 바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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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마리네이드
바질과 토마토가 많아서 했어요
수수깡7
5년만에 대학동기들 만나고 왔어요
마지막으로 모임한 게 코로나 전 2019년이었고 오늘 5년만에 다시 뭉쳤어요. 모두 6명인데 한 명은 가족여행 가서 빠지고 5명 모였어요. 맛있는 저녁 먹으며 살아가는 얘기 나누다가 왔어요. 이탈리아 레스토랑 캐서롤 앤 모어에 가서 포모도로 쉬림프 파스타 ㆍ안심 스테이크 하와이안 피자ㆍ쉬림프 바질 라이스ㆍ시저샐러드ㆍ에이드 시켜서 먹고 왔어요. 언제 봐도 친구들과의 모임은 반갑고 즐겁네요.
러브복동
혈당일기 8기 3일차
어제 저녁 바질스파게티. 닭가볶음밥 조금. 단백질바..슈갈로젤리. 쫀드기 1봉 아침 일어나자 쉐이크 한잔 마시고 당체크 당 정상이라 다행이다
워니뚱
당뇨 관리를 위한 신선한 토마토 한 끼 식단
당뇨 관리를 위한 토마토를 이용한 한 끼 식단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는 신선한 토마토와 단백질, 건강한 지방, 그리고 복합 탄수화물을 적절히 조합하여 식단을 구성해보겠습니다. ### 식단 구성 #### 메인 요리: 그릴드 치킨과 토마토 샐러드 재료: - 닭가슴살 150g - 올리브 오일 1큰술 - 소금과 후추 약간 - 중간 크기 토마토 2개 - 오이 1/2개 - 빨간 양파 1/4개 - 페타 치즈 30g - 신선한 바질 잎 몇 장 - 레몬즙 1큰술 - 발사믹 식초 1큰술 조리 방법: 1. 닭가슴살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합니다. 2. 그릴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닭가슴살을 양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약 6-8분간 구워줍니다. 3. 토마토와 오이,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4. 큰 볼에 토마토, 오이, 양파를 넣고 페타 치즈를 뿌립니다. 5. 레몬즙과 발사믹 식초를 섞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듭니다. 6. 샐러드에 드레싱을 뿌리고 바질 잎을 올립니다. 7. 구운 닭가슴살을 슬라이스하여 샐러드 위에 올립니다. #### 사이드 요리: 토마토 가스파초 수프 재료: - 큰 토마토 3개 - 빨간 피망 1개 - 오이 1/2개 - 빨간 양파 1/4개 - 마늘 1쪽 - 올리브 오일 2큰술 - 발사믹 식초 1큰술 - 소금과 후추 약간 - 신선한 파슬리 약간 조리 방법: 1. 토마토, 피망, 오이, 양파, 마늘을 잘게 썰어 블렌더에 넣습니다. 2.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식초를 넣고 잘 갈아줍니다. 3.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4. 냉장고에 약 1시간 정도 넣어 차갑게 식힙니다. 5. 서빙할 때 신선한 파슬리를 다져서 위에 뿌립니다. #### 디저트: 토마토와 베리 요거트 재료: - 중간 크기 토마토 1개 - 블루베리 1/2컵 - 그릭 요거트 1컵 - 꿀 1작은술 - 민트 잎 몇 장 조리 방법: 1. 토마토를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2. 그릭 요거트에 꿀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3. 볼에 요거트를 담고 그 위에 토마토 슬라이스와 블루베리를 올립니다. 4. 민트 잎을 올려 장식합니다. ### 총평 이 식단은 토마토를 주 재료로 하여 신선하고 건강한 한 끼를 구성했습니다. 토마토는 비타민 C와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또한,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그리고 적절한 양의 탄수화물을 포함하여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합니다.
박선비
혈당관리 식사 카프리제 샐러드
저는 토마토는 누구에게나 다 좋은 최고의 과일아닌 채소지요! 저는 여름되면 토마토를 박스로 사 놓고 먹어요 양상추 잘게 찢어 쌓아주고 여린잎 채소 올려준 다음 접시 둘레에 토마토랑 치즈 썰어 둘러주면 끝!!! 양상추 위는 오렌지 드레싱이구요 발사믹이랑 바질페스토에요. 귀찮을땐 그냥 발사믹만 뿌려도 충분합니다. 치즈가 있어서 은근 포만감도 오래가고요 토마토의 식감때문에 씹는 즐거움도 있어요
기춘이530707
샐러디 시저 치킨 랩 추천
다이어트하다보면, 항상 풀떼기만 먹을수없어서 가끔씩 치킨랩을 먹는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먹고있는 샐러디에 맥시칸랩이랑 바질치킨랩도 맛있게 먹었지만 그 중에서 가장 많이 생각나는게 시저치킨랩이라서 샐러디 랩 메뉴중 고민한다면 추천한다. 샐러드는 드레싱이 가장 중요한데 나에게 딱 맞는 맛이였다.
Heej
7/17(수)🦟“모기야 가라”…모기 쫓는 방법 4가지!!
모기에게 물리면 가렵고 붓는 것은 물론, 다양한 감염성 질환을 옮길 수 있다. 살충제를 뿌리면 모기를 쫓아내거나 죽일 수 있지만, 각종 화학 성분이 들어 있어 자주 사용하기가 꺼려진다. 살충제 없이 모기를 쫓아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 합니다.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 키우기 향기가 나는 허브 식물을 키우면 모기를 쫓아내는 데 도움이 된다.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로는 페퍼민트, 라벤더, 바질, 레몬 유칼립투스 등이 있다. 식물을 키우기 힘들다면 허브 향을 함유한 디퓨저나 룸 스프레이를 사용하거나, 허브 오일을 귀밑이나 손목 등에 살짝 바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계피 활용하기 모기는 계피 특유의 매운 향도 싫어한다. 따라서 집에서 계피차를 끓이거나, 계피 끓인 물을 에탄올과 섞어 스프레이처럼 뿌리는 것도 모기를 쫓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계피 나무를 망에 넣어 창가에 걸어 두면 천연 모기향이 되어 모기가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 🔸️땀이 났을 때는 바로 샤워하기 모기는 습기와 이산화탄소를 좋아하는데, 우리 몸에서 나는 땀은 축축하고 이산화탄소가 함유되어 있다. 땀을 흘린 상태로 있으면 모기를 부르는 것과 마찬가지인 셈. 따라서 땀을 흘렸다면 바로 씻도록 하고, 특히 자기 전에는 가볍게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해야 모기의 접근을 방지할 수 있다. 🔸️선풍기 틀기 모기는 무게가 가볍고 날아다니는 속도가 느려서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선풍기를 틀면 모기의 비행을 방해해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체취를 분산시키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고여 있는 물 제거하기 모기는 주로 바깥에서 들어오지만, 간혹 실내에 물이 고인 습한 곳에서 번식 및 서식하기도 한다. 따라서 화장실이나 주방, 화분 주위에 물이 고여있지는 않은지 확인한 뒤 물기를 제거하는 것을 추천한다.
냥식집사
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가서 종각역근처에 [스프링어텀] 포장전문 샐러드 가게 가서 새우 파스타 샐러드 사왔어요. 제법 멀지만 좀 싸고 애견동반 가능하다고 해서 갔는데 사이즈가 좀 작아보이네요.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르는데 제일 저렴한 거는 사기 싫더라고요. 종각역이면 집에서 도보로는 한참 먼데라 맛있는 걸 사야 그나마 덜 억울하거든요. 요즘은 해산물섭취가 부족한 것 같아 새우 들어 있는 새우파스타샐러드로 샀어요. 거기서도 또 50분만에 대학로로 왔답니다. 사실 먹고 오는 것도 아니고 포장이라 이럴 필요가 있었나? 싶지만 운동하는김에 생각하고 보통은 불만을 안 가지는데 오늘따라 오는 길이 덥고 힘이 없어서 그런지 짜증도 나고 그렇게 썩 기분 좋게 돌아오지를 못했어요. 아직 샐러드도 먹어보지도 못했으니 아침부터 너무 땀을 흘리며 걸어 다녀서 그런 거 같긴 해요😅😆 11시 초반대 가게 와서 점심 바쁜 거 어느 정도 지나고 힘들어서 그런지 배가 좀 빨리 고파서 12시 반에 샐러드 빼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일하다 먹다 했네요 밑에 생각보단 채소가 많이 있었어요. 양상추와 다른야채도 있고 파스타는 바질페스토로 버물려져 있었고 새우도 양념이 돼 있고 순두부도 있었고요. 발사믹드레싱을 골랐는데 순두부랑 채소 부분에 살짝 뿌려서 먹었답니다. 맛은 있었어요. 양도 가격대비 다른 샐러드에 비해서 적지는 않았지만 지금 내가 배가 고파서 양이 너무 적게 느껴지더라고요. 어머니는 파스타 한두 개와 새우 하나 정도 맛만 보시고 집에 가서 드신다네요. 1시 딱 지나서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아 엄마가 얼능 라떼 데리고 집에 가시기로 했거든요. 엄마 가고 나서 정말 금방 비가 한두방울씩 와서 걱정이 됐지만 나중에 연락 와서는 비는 별로 안 맞고 집에는 잘 도착하셨다네요. 샐러드도 다 먹고도 아직도 배가 좀 고팠답니다. 그래서 이럴 때 대비해서 집에서 갖다 놓은 통밀빵 하나 얼른 데워서 요거트랑 차렸네요. 통밀빵은 안에 치즈 호박이 들어 있는거라 살짝 데우니 치즈가 녹아서 더 맛있었어요. 우리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랑 내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리고 레몬청 조금 부어서 빵이도 찍어 먹고 그냥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먹은 느낌이 들긴 했는데 실은 아직도 조금은 배가 고픈 느낌이랍니다. 오늘 왜 이러죠? 분명히 따지고 보면은 아침부터 잘 먹었고 덜 먹은 것도 없는데... 단지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너무 땀을 많이 흘렸거든요.🥵 그때부터 눈이 좀 뿌옅고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아침 먹고 배가 살살 아픈 거는 꽃가게 와서 화장실 가고 나서야 좀 괜찮아지긴 했답니다. 보통 점심을 잘 먹으면 배가 고프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 들고 저녁 때쯤에 살짝 허기지면 두유나 아몬드브리즈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는데 오늘도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벌써부터 아예 배가 고프거든요.😆 아까 낮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돌아다닌다고 라떼랑 비상용 고구마 말린 거 다 나눠 먹고 견과류도 아까 점심때 다 먹어가지고 그런 비상용 간식류는 지금 하나도 없고 또 비상용을 갖고 다니는 사탕도 벌써 2개나 먹었답니다. 그것도 먹고 가게에 있는 홍삼 캔디까지 하나 먹었어요. 그치만 여전히 머리는 띵하고 배고픈게 이럴 때는 뭘 더 먹어야 될까요? 그냥 또 평소처럼 조금 더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서 두유을 마셔도 될까요? 지금은 모든 게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각종 허브식물들 키워요
단골 식물원 사장님께서 선물해주신 허브와 내돈주고산 허브 모으다보니 스피아민트 바질 애플민트.등등 향이 좋은 허브들이 쭈욱 며칠전에는 바질로 바질페스토 만들어서 빵에 발라먹으니 맛있어서 오늘아침 다먹었네요 비싼 올리브오일이 많이들어가는게 흠이네요 ㅎㅎ
산곡동미녀삼총사
아침
바질 빵 먹고 있어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수수깡7
아침 빵
바질페스토 발라서 먹었어요 맛나네요
수수깡7
바질페스토
아침으로 먹었어요 직접 만들어서 맛났어요
수수깡7
카페나들이
밥 먹고 신랑이랑 카페 나들이 동네 새로 생긴 베이커리카페 바질 토마토 크림치즈 베이글~~ 넘 맛나요
당근쥬스쪼아
당뇨예방을 위한 저탄수 식단
당뇨는 아니지만 외가쪽이 당뇨라서 항상 조심 해야한다. 밥은 사실 1년에 한두공기 먹을까말까 하는 정도다. 빵을 먹어도 100% 통곡물과 호밀빵 정도.... 해외라서 가능한 식단 같긴하다. 나의 당뇨예방 식단은 저탄수 고단백 식단이다. 계란, 콩등을 좋아해서 계란은 항상 곁들여 먹는거 같다. 샌드위치도 빵없이 만들어 먹는다. 닭가슴살도 수비드해서 냉동했다 그때그때 꺼내 먹어도 맛있다. 건강하려면 부지런 해야 하는거 같다.
comachen1
스벅 샌드위치
좋아하는 단호박 샌드위치 있고 바질 토마토 베이글도 하나 남았고 오늘은 운좋은 아침입니다.
루시안
샐러디 바질치킨랩+단호박스프
샐러디에서 우삼겹메밀샐러드만 많이 먹다가 처음으로 치킨랩이랑 단호박스프 같이 시켰는데 맛도 엄청 맛있고 둘 조합이 왕꿀조합이여서 좋았음 이렇게 자주 먹을거같아요
서나얌
베이글
오늘은 저녁을 간단히 해결하고 혼자 걸었어요. 출출하기도 해서 돌아오는 길에 카페에 가서 베이글과 음료 한 잔 합니다. 바질 베이글이 달지 않고 단백한데 고소하네요.
roh69
커피 & 샌드위치
샌드위치는 따뜻한 커피랑 어울리지요. 커피 내려서 바질 샌드위치와 단호박 품절이라 B.L.E.T 샌드위치 아침 간단하게 해결했네요. 바질 샌드위치 역시 크림 가득 맛나요.
루시안
하루한끼 샐러드
삶아놓은 파스타 버리기 아까워 바질페스토에 버물버물 삶은 계란도 없고.. 단백질 부족한 샐러드네요 ㅠㅠ
당근쥬스쪼아
빵 간식
바질식빵이 맛나요 인스타 맛집이래요
수수깡7
파스타샐러드
식구들 파스타 해주면서 조금 남겨서 바질페스토에 버물버물했어요 바질페스토는 뭘 해도 맛있네요~
당근쥬스쪼아
스벅 좋아하는 베이글
스벅 최애 크림치즈 베이글 그런데 바질 토마토 크림치즈 베이글에서 바질 토마토 탕종 베이글 샌드 신메뉴로 출시 비주얼은 비슷한데 이름 변경하고 가격 오르고 😱 그래도 커피랑 먹고 싶어서 사갑니다.
루시안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텃밭 바질
더 크면 먹으려고요 많이 자랐지요?
수수깡7
저녁은 샌드위치
불고기 바질 샌드위치와 핫 치킨 바질 샌드위치 최애 샌드위치 오랫만에 너무 맛있는 저녁입니다. 편해서 너무 좋아요.
루시안
씨앗이 나왔네요
다이소에 구매한 바질 씨앗으로 저번주에 심었는데 오늘 보니 새싹이 자라기 시작 했어요. 워낙 똥손 이라서 기대 없이 키우는 건데 신기하네요
로블ㅎ
6월15일 (토)| 혈당일기 5기 6일차
-날짜:2024. 06.15.토 -혈당측정 시간: 아침식사 2시간 이후 -내용: 오늘 아침은 볶음밥 (훈제 닭가슴살 1개 토마토 1개 양파1개 밥 2/3공기 후추 바질홀 조금 ) 밥먹고 바로 걸어주면 혈당오르는거 그나마 막아준다해서 아침먹고 40분 정도 걸었는데 공원 그늘에서 걸어도 덥긴하네요..
dbhhj
점심에 치즈 채소 샐러드에 아메리카노와 현미밥 더하기
바질 페스토에 버무려진 치즈볼과 방토가 있었는데. 바질 페스토느누없었으면 더 좋았을 조합. 요거 먹고 바나나도 1개 먹었어욤
cogo092
그릭요거트와 베이글의 만남
베이글에 크림치즈는 설명이 필요 없는 맛있는 맛이지요 ㅋㅋ 크림치즈를 꾸덕 꾸덕하게 베이글에 발라서 먹으면 너무 맛있겟지만 그랬다가는 뚱땡이가 될거 같아서 대체 하는 방법!! 바로 꾸덕한 그릭요거트 입니다.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같은거 섞어서 베이글에 발라도 맛있지만요 부추 넣으면 향긋하니 좋아요 바질페스토는 향이 너무 쎄다 싶으신 분 한번 해보세요
기춘이530707
그릭요거트레시피 샌드위치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재료:토마토 참외 그릭요거트 양파 청앙고추 단호박 소금 후추 아보카토오일 바질가루 토마토 참외 양파 청양고추 단호박을 잘게 잘라서 소금과 후추에 잠깐 절인 후 단호박 그릭요거트랑 잘섞어서 바질가루 아보카토오일을 넣고 치아바타빵에 슬라이스한 토마토를 얹고 맛있게 드시면 됩니당~ 매콤한거 좋아하시면 청양고추를 많이~~~ 다이어트중 배고플 때 먹으면 칼로리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어서 너무좋아요!!!!
용용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사와 먹음
라떼랑 산책 나가서 조금 돌아다니다가 가게에다 라떼 놔두고 11시 동작수업 들으러 갔어요. 12시쯤 가게 와서 점심을 먹고 움직이려고 가게 근처 신선식탁이라는 곳에서 샐러드 사와서 차렸어요 가장 기본인 신선 샐러드를 시켰고요. 녹색 채소에 찐달걀 하나, 방울토마토 2개 올리브, 옥수수 정도 들었구요 바게트2쪽도 주네요. 드레싱은 바질드레싱으로 골랐는데 맛이 있어서 저당은 아닌 것 같더라고요. 갖고 다니던 견과류가 없어서 땅콩만 조금 넣어서 먹었네요. 맛있게 먹었는데 채소가 녹색만 있어서 좀 심심했어요. 전 정말 다양하게 넣는데 밖에서 그렇게 다양한 거는 쉽지 않네요. 하여튼 점심도 잘 먹었답니다. 아침 산책할 때 성균관대 옆 샛길로 올라가서 고려대 사이버대까지 연결되는 길을 처음 가봤어요😁 대학에서 나가면 바로 북촌로라 거기서 그늘 찾아가며 창덕궁까지 쭉 내려왔네요. 창덕궁 가니까 라떼가 저렇게 포즈를 잡아줘서 1장 찍었네요. 거기서 율곡터널 지나서 다시 대학로로 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베이글 위에 크림치즈랑 바질페스토 그위에 당근라페올려 오픈샌드위치❤️
당근쥬스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