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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 저릿저릿… 혈액 순환 아닌 신경 문제일 때는?
손·발 저릿저릿… 혈액 순환 아닌 신경 문제일 때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손·발 저릿저릿… 혈액 순환 아닌 신경 문제일 때는? 한식당을 운영하는 김모(50)씨는 재료 손질을 위해 평소 칼질을 많이 한다. 최근 들어 손이 저릿하고, 힘이 안 들어가고, 발끝에서도 저린 감각이 느껴졌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인해 혈액순환이 안 된다고만 생각해, 저녁마다 마사지했지만 증상이 호전되지 않았다. 결국 병원을 찾았고, '말초신경병증'을 진단받았다. 손과 발처럼 말단 부위가 저리면 흔히 제일 먼저 혈액순환 장애를 원인으로 떠올린다. 하지만 손·발 저림의 원인은 혈액순환 장애보다 말초신경병증일 가능성이 크다. 말초신경병증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몸의 말단부인 팔, 다리 신경에 손상이 생겨 유발되는 질병이다. 고대 구로병원 신경과 이혜림 교수는 "손·발이 저릴 때 원인이 무엇인지 증상만으로는 명확히 구분하기 어렵지만, 혈액순환 장애가 원인일 때는 팔다리 색이 파랗거나 하얗게 변하는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며 "증상만으로는 구분이 어려우므로, 진료 후에 관련 검사를 시행하는 걸 권장한다"고 했다. 말초신경병이 원인인 손, 발 저림 증상을 방치하면 몸 전체로 저린 증상이 퍼지면서 마비까지 올 수 있다. 우리 몸의 신경은 크게 뇌와 척수를 포함한 중추신경계와 뇌·척수에서 뻗어 나와 얼굴·팔·다리에 분포하는 말초신경계로 나뉜다. 말초신경은 운동, 감각, 자율신경을 포함해, 이상이 생기면 ▲운동 기능 장애(마비, 근력저하) ▲감각 장애(저림, 통증) ▲자율신경계 이상(땀 분비, 배뇨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손·발 저림은 대표적인 감각장애 증상이다. 말초신경병은 일부분이 압박돼 생기는 압박성 말초신경병과 전신의 여러 말초신경 이상이 함께 발생하는 다발신경병으로 나뉜다. 대표적인 압박성 말초신경병은 손목터널증후군이 있다. 정중신경이 손목 인대에 눌려서 발생한다. 다발신경병은 주로 발과 손끝부터 시작해 점차 몸통으로 저린 범위가 넓어지는 특징이 있다. 이땐 당뇨, 술 등이 원인일 수 있다. 드물게 감기, 설사 등 감염 후에 발생하는 길랭-바레 증후군도 의심할 수 있다. 병원을 찾으면 신경 손상 상태와 다른 합병증 여부 파악을 위해 신경전도검사, 근전도검사, 뇌척수액검사 등이 진행된다. 검사 약 75%는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수 있다. 치료 방법은 원인에 따라 달라진다. 이혜림 교수는 “원인에 따라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고 항경련제, 항우울제와 같은 약물 치료로 증상을 조절하고 통증으로 인한 삶의 질의 저하를 막는 것이 필요하다”며 “때때로 신경 차단술과 같은 시술을 하거나, 손목터널증후군처럼 구조적 이상이 뚜렷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도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생활 습관을 교정해 말초신경병을 예방할 수 있다. 이혜림 교수는 “흔한 원인 질환인 당뇨를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술을 멀리하며, 혈액순환에 방해가 되는 꽉 끼는 옷과 신발, 신경에 압박을 주는 자세를 피하는 것이 좋다”며 “말초신경병증은 초기에 발견하면 좋은 예후가 있기에 증상이 생길 시 병원에 조기 방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한편, 손, 발 저림이 점점 심해지면서 입술 저림이 동반되거나 두통, 어지러움, 팔다리의 힘이 빠지는 증상, 한쪽에만 저림이 있는 증상 등은 말초신경병증이 아닌 뇌졸중일 수 있다. 이때는 즉시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뇌졸중은 말초신경병증과 달리 갑자기 발생한다. 이 외에도 손, 발 저림은 목디스크, 척추관협착증, 극심한 스트레스 등으로 나타날 수 있다. ============ 엄마가 간혹 손발저럼이 생기곤 해요 그러날은 발마시를 꼭 하시고 뜨거운 물에 족욕도 요즘은 항상 양말로 신으시죠. 집에서도 얇은 버선인가요? 항상 신고 다니세요 보온효과가 손발 저림이 좋다고 하시네요
뽀봉
딸바보 선언! 박수홍, 붕어빵 딸과 첫 눈 마주치기 성공!... 효도의 순간
아이가 참 또랑또랑 예쁘네요 천사같아요 태어난지 얼마 안됐는것 같은데 목도 제법 잘 가누고 또랑또랑하네요 넘 귀엽습니다~ 박수홍님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방송인 박수홍이 드디어 딸 전복이와의 소중한 눈 맞춤을 성공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순간을 공유했다. 박수홍은 23일 자신의 SNS에 “삼촌이모들 ❤️ 오늘 전복이랑 눈 마주치기 성공했어요 점점 똘망똘망해져요”라며 벅찬 감정을 표현했다. 사진 속 박수홍의 딸 전복이는 부드러운 화이트 컬러의 베이비 슈트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순수한 아이보리 톤의 의상은 아기의 뽀얀 피부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깔끔한 디자인의 의상은 단순함 속에서도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신생아의 천사 같은 느낌을 강조했다. 박수홍은 지난해 12월 김다예와 결혼 후, 올해 10월 첫 딸을 맞이하며 수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번 사진은 그들의 첫 딸과 함께하는 행복한 가족의 순간을 진솔하게 담아내어 더욱 감동적이다. <출처 MK스포츠 기자>
우리화이팅
"혈당 상승 방지" 유해진 식사법, 순서만 바꾸면 끝… 따라 해 볼까?
"혈당 상승 방지" 유해진 식사법, 순서만 바꾸면 끝… 따라 해 볼까? 이해나 기자 ,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유해진(54)이 배우 차승원(54)이 준비한 아침을 먹으며 혈당 상승을 막는 식사법에 대해 소개했다. 지난 18일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Light'에는 추자도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는 차승원과 유해진의 모습이 나왔다. 이날 차승원은 식빵을 달걀물에 푹 담가 노릇하게 구워 프렌치토스트로 만들었다. 여기에 신선한 샐러드도 곁들였다. 샐러드에는 텃밭에서 가져온 상추와 방울토마토, 양상추, 오이가 들어갔다. 위에는 견과류도 듬뿍 올려 고소한 맛과 식감을 더했다. 반숙으로 구운 달걀프라이와 양송이수프도 준비했다. 유해진은 샐러드를 먹으며 "제일 먼저 채소, 그다음에 단백질, 그다음에 탄수화물을 먹는 게 혈당 상승을 방지한다"고 말했다. 차승원은 유해진에게 금주나 하라는 잔소리를 하면서도 곧장 샐러드를 들었다. 유해진은 샐러드 그릇을 깨끗하게 비운 뒤 달걀프라이까지 순식간에 해치웠다. 실제로 유해진처럼 식사 전 채소를 먼저 먹으면 혈당 상승을 막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이런 식사법을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한다. 거꾸로 식사법은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방법이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에 따르면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열량을 더 적게 섭취했다. 지방이 많거나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꾸로 식사법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소화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먼저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면 쉽게 허기짐을 느끼지 않는다. 또,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된 채소는 오랫동안 씹어야 삼키기 편해진다. 씹는 횟수가 많을수록 포만감을 느끼는 중추가 자극된다. 단백질도 탄수화물에 비해 지방으로 잘 변하지 않고 포만감을 많이 느끼게 한다. ========== 먼저 채소 -> 단백질-> 탄수화물 맞죠 저도 그렇게 먹을려고 한번 해봤는데, 이거쉽게 되지 않더라고요 건강한 습관도 계속 해야지 딱 유지가 되는것 같아요 ~
뽀봉
맘스터치 빅싸이순살맥스 7천원할인(~11.19까지)
가족과 함께 치킨먹을때는 맘스터치~~ 뼈를 안발라도 되니까 간편하게 빅싸이순살 맥스 요거 요즘 인기인가봐요 집에서 가까운곳에 배달했는데, 저녁 6시 30분 벌써 소진이라고 죄송하다하면서 환불처리 되었네요 이구이구~~ 좀더 멀리 배달되는곳에 전화부터 했죠 다행히 배달 가능하다고하네요 7천원 할인 쿠폰 받아서 맛나게 먹을 수 있는걸요 ㅎ 맘스터치 빅싸이순살맥스로는 너무 아쉽다는 남편~~ 후라이드 통다리 한개 더 추가주문했어요 7천원 할인 쿠폰은 모두 배달료로 전부 써버렸네요 ㅋㅋㅋㅋ
뽀봉
순희네 빈대떡
광장시장에서 유명한 순희네 빈대떡을 마트에서도 구매 가능하니 좋네요 시장에서 먹는거랑 맛이 거의 흡사해요 . 비오는 날에 생각 나서 사갖고 왔어요
로블ㅎ
‘7주 만에 10kg 감량’ 정형돈, 순식간에 달라진 모습… 전후 차이 보니?
‘7주 만에 10kg 감량’ 정형돈, 순식간에 달라진 모습… 전후 차이 보니?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개그맨 정형돈(46)이 7주 만에 10kg을 감량해 화제다. 오늘(21일) 쥬비스는 정형돈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체중 감량에 성공한 정형돈은 “관리를 시작한 지는 7주가 됐지만, 이 사이 2주 동안은 아내와 아이들을 보기 위해 하와이를 다녀와서 실제로 관리를 한 건 5주 정도 되는 것 같다”며 “생활 습관이 많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전에는 보통 새벽 1시 반에서 2시 사이에 잠을 잤는데, 지금은 11시를 넘기지 않는 것 같다”며 “지금은 낮잠을 자지 않아도 컨디션이 좋고 훨씬 활동적이 됐다”고 말했다. 또 “제일 좋은 점은 혈압약을 한 알 줄였다. 주치의와 상의해서 이제는 혈압약을 반으로 줄여볼 계획”이라며 다이어트 후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정형돈은 10kg 감량 후 몸이 가벼워져 움직임이 많아졌다고 밝히며 “이전에는 잘 걷지 않았는데 요즘은 몸이 가벼워지니까 활동량이 더 많아지는 것 같다. 특히 요즘에는 동네 걷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고 말했다. 또 “항상 고무줄 바지만 입었는데 지금은 그동안 입지 못했던 청바지도 입는다. 얼마만 인지 모르겠다”며 “목표한 체중까지 감량한 후에는 내 손으로 내 등을 긁어 보는 게 버킷 리스트다. 남들에게는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나한테는 그게 로망이다”라고 말했다. 정형돈이 다이어트 중 지켰던 충분한 수면과 걷기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걷기, 체질량 지수 감소에 도움 걷기 운동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로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4kg/㎡ 감소했다. 걸으면 뇌에 산소가 원활하게 공급되면서 혈류가 개선돼 뇌 기능이 활발해지기도 한다. 특히 걸을 때는 빨리 걷는 게 도움이 된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에 따르면, 보통 속도로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20% 낮았고, 빠르게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보다 사망률이 24% 낮았다. ◇수면 부족하면 지방 축적 쉬워져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우리 몸은 살찌기 쉬운 체질로 바뀐다. 자는 동안에는 자율신경 중 몸을 흥분시키는 역할을 하는 교감신경 활성도가 떨어진다. 하지만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이 과정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신경전달물질인 카테콜아민이 증가해 혈당이 올라간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우리 몸은 이를 떨어뜨리려 인슐린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한다. 문제는 과분비된 인슐린이 지방 분해와 연소를 막고 지방 축적을 촉진한다는 것이다.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는 것도 지방 축적을 부추긴다. 하루 적정 수면량은 6~8시간이다. 특히 성장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자정부터 새벽 2시 사이 전에는 자는 것이 좋다. 숙면 후에는 아침에 가벼운 스트레칭만 해도 산소가 뇌와 말초조직에 골고루 전달되고, 근육과 내장 기관의 움직임이 활성화돼 대사가 활발해져 열량 소모에 영향을 준다. ============== 걷기와 숙면만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 보기만 해도 내장지방이 확~ 빠져 보이는데요 동네한바퀴 더 돌아야하는건가요?
뽀봉
아침 순두부찌개와 고등어구이
모두의 아침밥 인증 덕분에 빵 안 먹고 밥 계속 먹고 있어요. 헬시딜로 산 가시제거 노르웨이 청년 고등어 두 개 굽고 순두부찌개 해서 아침 먹었어요
러브복동
로순아 부탁해
외출하려합니다 로순이는 열심히 청소하라고 주문해놓고 안심하고 나가요
마음그릇
오늘점심은 순대국밥 먹었습니다,,
64박옥련
손등 위 핏줄 ‘이렇다’면, 혈액순환 잘 안 되고 있단 신호
손등 위 핏줄 ‘이렇다’면, 혈액순환 잘 안 되고 있단 신호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손등에 핏줄이 울룩불룩 튀어나와 있는 경우가 있다. ‘손등 정맥류’라 불리는 증상인데, 심각한 질병이 있는 것까지는 아니지만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다는 신호일 수 있다. 손등 정맥류 원인과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혈액순환 원활하지 않다는 신호 손등에 핏줄이 도드라진다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는 신호일 수 있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혈액이 손끝에 몰린다. 이에 손등 혈관에 혈액이 가득 차면 혈관이 바깥으로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다. 손이 저린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노화나 다이어트로 체지방이 줄어 손등 피부가 얇아진 사람들에게서도 자주 발견된다. 피부가 얇을수록 핏줄이 불거지기도 쉽다. ◇수술 필수 아냐… 틈틈이 마사지를 손등정맥류는 통증을 유발하거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다만 혈관이 심하게 튀어나와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수술을 고려할 수는 있다. 혈관외과나 흉부외과에서 손등 정맥류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손등을 약간 절개해서, 튀어나온 혈관 주변의 정맥을 일부 제거하는 수술이다. 그 정도로 심하지 않다면 생활습관을 개선해보자. 손등 정맥류는 손에 혈액이 몰리지 않게 함으로써 개선할 수 있다. ▲팔을 심장 위로 올리는 스트레칭 ▲손가락 끝에서 손등을 거쳐 겨드랑이 방향으로 팔을 쓸어올리는 마사지를 틈틈이 하면 좋다. 반대로 악력기, 아령, 덤벨 등을 쥐어야 해서 손힘을 쓰는 근력 운동은 삼가는 게 좋다. 손등 정맥이 더 튀어나올 수 있다. ◇하지 정맥류는 수술해야 한편, 다리에 비슷한 증상이 생기는 하지 정맥류는 수술로 치료해야 한다. 하지 정맥류는 정맥 판막이 제대로 닫히지 않아, 심장으로 가야 할 혈액이 반대 방향으로 역류한다. 이는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꼭 병원에서 치료해야 한다. 하지 정맥류를 예방하려면 무릎 부위까지 꽉 조이는 옷과 신발은 피하고 발목 움직임이 편한 신발이 좋다. 다리를 자주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중요하다. 장시간 서 있거나 앉아 있는 것을 피하고 혈액순환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스트레칭을 자주 해줘야 한다. =========== 손에 살이 빠져도 그러던데, 이건 혈액순환의 문제인가 보네요 손등에 파란힘줄이 툭툭 나오던데 손마시지로 해결이 될까요
뽀봉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하자가 많은 아파트 순위
하자수로만 줄 세우면 시공세대수가 많으면 순위가 올라가는거 아닌가 물론 세대수 대비해도 다른 유명건설사 대비 많은편이긴 하네
야고
역시 고구마 레시피는 순정으로
저는 고구마를 맛탕이나 고구마 튀김 고구마 과자로 먹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그냥 쪄서 먹는게 제일 간편하고 좋더라고요 삶는 거는 조금 물러지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쪄요 찜기위에 올리고 약불로 오래 찝니다 속까지 완전 익혀서 부드러운 걸 선호해요
붉은레드
매출 1000억 이상 패션브랜드 순위
노페가 나이키랑 삐까 뜰 정도라니 탑텐도 엄청나네 유니클로는 불매운동으로 1조3천억 -> 6200억까지 떨어졌다 회복한것임 아직 불매운동 전으로는 회복 못함
야고
다이어트 배달음식 [소문난 순대국]
노원구 상계 중앙시장에 위치한 단골 순대국집이에요. 매장에서 먹으면 팔팔 끓는 뚝배기에 나와서 더 맛있지만 어제는 배달로 주문해 봤어요. 살코기와 부속고기들의 비율이 좋아서 순대국 잘 못 먹는 사람들도 엄청 좋아하네요. 머리고기도 추가로 시켰는데 새우젓 살짝 찍어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단백질 풍부한 순대국과 머리고기 !!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딱이에요.
지매
떡순
오늘의.픽은 순대 떡볶이입니다 떡볶이소스에 순대 찍먹 순대간은 제가 제일 좋아해서 꼭 주문해요 오늘 해 난다고 러닝도 안갔는데 뭐 내일 가죠 뭐 ㅋㅋㅋㅋ
현유리
비오는날엔 얼큰 순두부찌개로 칼칼하게~♡♡
비가 오네요 비오는날 맛난거 드셨나요?? 얼큰하게 순찌 만들어서 맛나게 먹었어요~
제벌
햄버거, 똑 같은 재료여도… 쌓는 순서 따라 맛 달라진다
햄버거, 똑 같은 재료여도… 쌓는 순서 따라 맛 달라진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햄버거는 속재료의 구성과 소스 등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영국 옥스퍼드대 실험심리학 교수 찰스 스펜스는 데일리메일에 ‘완벽한 맛이 나는 햄버거의 공식’을 공유했다. 완벽한 햄버거는 고기, 치킨, 베이컨 등 육류가 위쪽 빵에 가장 가깝게 배치돼야 한다. 찰스 스펜스 박사는 “육류가 햄버거 재료 중 가장 냄새가 강하기 때문에 코에 가깝게 위치해야 식욕을 돋우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감칠맛을 돋우는 재료인 치즈, 신선한 토마토, 각종 소스는 아래쪽에 위치해야 한다. ▲짠맛 ▲신맛 ▲단맛 ▲감칠맛 ▲매운맛 등 다섯 가지 맛을 내는 재료는 혀의 미뢰에 직접적으로 닿도록 아래에 배치해야 햄버거의 풍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프랑스 셰프이자 풍미 연구자 샤를 미셸은 “햄버거에 일부 재료를 추가해 식감과 맛을 더할 수 있다”며 “빵 안에 간장을 몇 방울 바르면 육즙과 함께 스며들어 감칠맛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햄버거 속 치즈는 카망베르 치즈를 선택하는 게 좋다. 묽게 녹는 특징이 있는 다른 치즈와 달리 카망베르는 녹아도 맛 밀도가 변하지 않고 부드러운 맛이 난다. 햄버거에 피클을 넣는 것은 필수다. 스펜스 박사는 “피클은 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리는 재료지만 단맛과 신맛이 적절히 어우러져 재료들의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고 햄버거를 씹었을 때 식감을 더해주는 필수 재료”라고 말했다. 햄버거의 크기도 중요하다. 완벽한 햄버거는 겹겹이 쌓인 재료들을 한 입에 먹을 수 있는 약 7cm 높이가 이상적이다. 완성된 햄버거는 손으로 먹자. 스펜스 박사는 “포크와 나이프로 햄버거를 썰어먹지 말고 통째로 입에 가져가 한 입 베어 물면 햄버거를 먹을 때마다 냄새를 맡고 음미하며 전체적인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 햄버거 생각도 못했네요. 그냥 올리기만 하면 김밥처럼 입에서 먹는 식감의 즐거움인데, 어떻게 쌓는것에 따라 맛이 달라 지는 군요 이것도 신기.. 점심 햄버거 먹고 싶네요 ㅎ
뽀봉
마음챙김 챌린지 순조로이 완주했어요
2주간의 마음챙김 챌린지 완주했어요.행복한 아침을 맞이한 날들이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부침용 두부 vs 순두부… 열량 더 낮은 건?
부침용 두부 vs 순두부… 열량 더 낮은 건? 두부는 대표적인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이다. 게다가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다. 두부는 모두부, 순두부, 전두부까지 다양하게 만들어지는데, 종류별 차이를 알아봤다. ◇순두부가 열량 가장 낮아 ▷모두부=모두부에는 찌개용, 부침용 두부가 있다. 모두부를 만들 때는 먼저 물에 불린 콩을 간다. 그리고 이렇게 갈린 콩을 가열해 콩물과 비지로 분리한다. 비지는 제거한 뒤 콩물에 ‘밀키 마그네슘’ 같은 응고제를 넣는다. 그러면 단백질이 서로 엉겨 붙게 되는데, 이걸 사방에 작은 구멍이 뚫린 상자에 부어서 눌러내면 모두부가 된다. 찌개용과 부침용의 차이는 압착을 더 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갈린다. 수분이 많고 촉촉한 찌개용 두부가 덜 압착한 두부다. ▷순두부=순두부는 압착 과정이 없는 두부다. 비지를 분리한 콩물에 응고제를 넣지 않거나 밀키 마그네슘보다 응고력이 약한 ‘글루코노델타락톤’을 넣은 뒤 그대로 포장한다. 순두부는 모두부보다 열량이 적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순두부 100g당 열량은 모두부가 80kcal, 순두부가 47kcal 정도다. 다만, 열량이 적은 만큼 영양 성분은 모두부가 더 풍부하다. 모두부는 단백질이 엉겨 붙어 있기 때문이다. ▷전두부=전두부는 비지를 제거하지 않고 만든 두부다. 비지를 제거하지 않은 만큼, 영양 성분의 손실도 적다. 한국식품과학회에 따르면 전두부는 다른 두부보다 식이섬유, 비타민 K1 등이 더 풍부하다. 다만, 일반 두부보다 콩의 맛이 진하거나 식감이 치즈와 비슷해 호불호가 갈린다는 평이 있다. 이외에도 연두부는 콩물이 응고되면 물기를 절반가량 남긴 채 주머니에 넣어 굳힌 두부다. 경도나 영양 성분은 모두부와 순두부의 중간 정도다. ◇얼리면 단백질 더 많아져두부는 조림, 구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할 수 있다. 연두부·순두부 등 종류도 다양해 원하는 식감에 따라 선택해 먹으면 된다. 두부의 영양가를 최대한 높이려면 두부를 얼렸다 녹여 먹는 게 좋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부피가 작아지고 단백질의 밀도가 높아진다. 실제로 생두부의 단백질 함량은 100g당 7.8g인데, 얼린 두부는 100g당 50.2g이다. 생두부보다 6배 이상 단백질 함량이 증가한 것이다. 얼린 두부를 상온에서 녹이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돌려 조리해 먹으면 된다. ============ 얼리면 단백질이 더 많아 진다고 들어서 얼려 봤는데, 식감은 전 별로 더라고요 순두부가 모두부의 거의 1/2정도 되네요 순두부로 다이어트 해도 되겠네요
뽀봉
다이어트배달음식명촌순두부보쌈
우리동네 오래된맛집입니다 명촌순두부보쌈 다이어트식으로 추천 합니다. 고소한두부도 먹고 보쌈도먹고 저녁에 먹어도 부담없다 나만의 다이어트 배달음식은 보쌈 입니다 설명이 필요없죠
KKK용식이22
고구마순
햇볕이 좋아서 고구마 순 삶아서 말리고 있어요
수수깡7
전문가가 말하는 뱃살이 찌는 순간
밥먹고 누워 있거나 자는것 조심해야 겠어요
수수깡7
순대국밥
병원 들르고 외출한 김에 뜨끈한 순대국밥 먹고 왔어요 ~
애플짱
10/11(금)고구마순 좋아하세요? 고구마순 먹으면 없어지는 질병 5가지!!
저도 고구마순 좋아하는데 요즘 시장에도 고구마와 같이 고구마순도 보이더라구요. 고구마순 알고보면 놀라운 음식 이라는데요~~ 고구마순을 먹으면 다음 다섯가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1️⃣고구마순은 노폐물 제거 능력이 탁월합니다. 피를 맑게 해주고 혈관을 청소해 주는 일을 아주 잘하죠~~ 보리밥과 들기름을 고구마순과 함께 먹으면 일을 더 잘해 몸속 독소를 쫙~~ 빼줍니다. ^^ 2️⃣고구마순이 고춧가루와 궁합이 좋다는거 아셨나요? 고구마순은 고춧가루와 궁합이 아주 좋아서 함께 무쳐 먹으면 염증을 막고 항암능력을 길러 주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3️⃣고구마 순에는 폴리페놀 등 항상화 물질이 고구마보다 더 많습니다. 들깨와 함께 먹으면 이 성분이 더 강력한 효과를 보이며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4️⃣고구마순을 두부와 함께 먹으면 암세포의 생성을 막아주고 암세포 사멸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5️⃣고구마순을 잘 데쳐 들기름을 뿌려 먹으면 혈관을 뻥 뚫어주며 심혈관 질환 예방에 정말 좋습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미국에서 떡튀순급 음식
타코 & 부리또 집에서도 해먹고, 직장에서 점심으로도 먹고, 학교 급식으 로도 나오고 미국인들의 일상 그 자체인듯한 음식 타코와 부리또만을 전문으로 파는 패스트푸드점 타코벨 도 미국에서 인기많고 유명함 미국 전 대통령 조지부시와 트럼프도 타코벨의 팬이었음 특히 화요일은 'Taco Tuesday'라고 해서 '타코먹는 요일'이라고 거의 비공식적 국민 약속처럼 되어있어서 미국인들 화요 일에 타코 엄청 먹고 세일도 엄청 함 우리나라로 치면 짜장면이나 치킨급 혹은 그 이상의 국민 음식인듯 매콤한 고기 요리 좋아하는 한국인들 입맛에도 잘 맞을거 같은데 의외로 그닥 큰 인기는 없고 실제로 한국 시장에 90년대 초부터 꾸준히 진출을 시도 했지만 매번 망해서 철수하고 반복됨 한국은 채소쌈은 인정하지만 밀가루쌈은 노노!! ㅋ
야고
다이어트 배달 음식 네네치킨 순살 후라이드
저는 주로 샐러드를 사먹지 않고, 만들어먹어요. 그래서 감량식이 아닌 일반식 치킨 샐러드를 만들 때는 치킨을 주문해서 튀김 옷을 제거한 뒤 올려먹습니다. 치킨 다양하게 주문하는데 양념은 없는 후라이드로 시켜요. 튀김 부분을 제거하지만 양념은 칼로리가 더 높기 때문이에요. 치킨은 단독으로 먹으면 절대 다이어트 식이 아니지만 저처럼 샐러드 위나 다른 음식과 곁들이로 양 조절해서 먹으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저는 다이어트 한다고 못 먹는 음식 제한하는 건 폭식으로 가는 길이라도 생각합니다
탐새
순대국밥
순대국밥 먹어요. 들어간게 별로없지만 얼큰이라 좋아요. 따뜻한 국밥이 좋은 계절이에요. 맛있는 저녁 드시나요?
워터멜론
10/10(목)인성 좋은 게 확~ 느껴지는 순간4
1️⃣뒷정리를 잘 할 때 본인이 머물렀던 자리는 책임지고 깔끔하게 해놓고 가는 등 누가 보지 않아도 기본적인 에티켓을 잘 지킬 때 올곧은 사람이구나 싶음. (특히 카페나 화장실 같은 경우 너무 지저분하게 해놓고 가는 사람들 정말 안좋아 보이네요.) 2️⃣먼저 도움을 건넬 때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조용히 다가가서 슬쩍 도와주고 올 때 천성이 착한 사람이구나 싶음. (저도 예전에는 먼저 도움을 건네곤 했는데 요즘에는 세상이 참 무서워서 함부러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참 안타까운 현실) 3️⃣남 얘기를 함부로 안 할 때 어디 가서 남 얘기 안 하고, 다른 사람을 멋대로 평가하지 않을 때. 말해야 할 것과 말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잘 구분할 줄 아는 사람이구나 싶음. (친구들이나 모임에서 사람들 만나면 남 얘기 빠지지 않는것 같아요. 그럴때 저는 그냥 듣고만 있어요. 똑같이 그러고 싶지 않거든요.ㅠㅠ) 4️⃣이해관계에 집착하지 않을 때 본인에게 득이 되는 일이 아니어도 누군가를 위해 자기 것을 기꺼이 베푸는 사람을 보면 정말 성숙하고 멋있어 보임. (그런데 이건 진짜 쉬운게 아닌것 같아요. 이런 사람이야 말로 진짜 인성 좋은 사람인것 같아요.) ❤️우리의 모습은 마음가짐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나쁜 마음을 먹고 있으면 나쁜 행동을 많이하게 되고, 좋은 마음을 먹고 있으면 좋은 행동을 많이 하려고 하는 것처럼 말이죠~~^^ 하지만 우리는 이렇게 당연하고 단순한 이치를 자꾸 잊어버립니다.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배려심있고, 따뜻한 행동을 하는 성숙한 사람이 되보자구요. 출처:@장여울 다이어리
냥식집사
근육도 키우는 순서가 있다… 코어→팔다리 순으로 강화해야
근육도 키우는 순서가 있다… 코어→팔다리 순으로 강화해야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근력 운동에도 순서가 있다. 근력을 어느 정도 키울 것인지, 어디에 필요한 근육 강화 운동인지에 따라 조금씩 달라진다. 만약 물병을 잡을 힘도 없다면 손의 악력부터 강화해야 하고, 앉았다가 제대로 일어서지 못한다면 허리와 다리 근육을 강화해야 한다. 질환이 있는 상태에서 무턱대고 근력 운동을 하면 통증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스트레칭이나 맨손체조 등을 통해 몸을 가볍게 풀면 운동 과정에서 질환이 악화되는 것을 막도록 한다. 아령이나 바벨 등 기구를 사용할 때는 먼저 코어 근육(척추 주변 근육)을 키운 뒤 팔다리 근육을 키우는 것이 좋다. 기구를 이용한 운동을 할 때, 들어 올릴 수 있는 최대 무게의 30~50%에서 시작, 70~80% 수준까지 서서히 강도를 올리자. 차렷 자세에서 아령을 손에 쥐고 옆으로 흔드는 운동의 경우, 들 수 있는 아령의 무게가 5㎏이면 1.5 ~2.5㎏에서 운동을 시작해 3.5~4㎏에서 끝내야 한다. 무거운 것을 적은 횟수로 드는 것보다 가벼운 것을 많이 드는 것이 부상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한 가지 근육 운동을 10회씩 세 차례 반복하고, 주 3회 이상 해야 근력 향상 효과가 난다. 기구 운동을 할 수 없다면 수영·아쿠아로빅 등 물 안에서 걷거나 뛰는 운동을 추천한다.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근력을 강화할 수 있다. 태극권은 코어 근육과 팔다리 근육을 함께 키우고 관절을 유연하게 하여 균형감도 늘려서 노인에게 좋다. ========== 관절에는 수영이 좋다고 애기 많이 들었죠. 코어근육이 젤 먼저 키워야 하는거면. 요즘 플랭크 챌린지도 있던데. 그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겠네요
뽀봉
핫치즈싸이순살
맘터 핫치즈 빅싸이순살 드셔보셨나요? 맵찔이인 저한텐 매워요 ㅠㅜ 지인들도 좋아하고 좋아하는 분들 많은 인기메뉴 라네요
현유리
오늘저녁은 순대국밥입니다,,
64박옥련
국정원 요원 2명, 임무 수행 중 네팔서 산사태로 순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실 국정원 요원이 살고 죽고 이런 정보도 새면 안될텐데 국정원에 빨대 꽂힌듯 합니다.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