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허브 가슴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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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에10키로 감량 식단
철저한 식이요법 매일 똑같은 음식을 먹가나 맛없는 닭가슴살과 샐러드를 먹는것을 견딜수 없어서직접 요리하여 먹음 몇가지 조건만 지킨다면 먹을수 있는 음식은 무궁 무진 가장 맛있었던 식단을 소개함
재털이
“이쪽저쪽에서 콜록콜록”...일교차 큰 가을 건강에 좋은 차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이쪽저쪽에서 콜록콜록”...일교차 큰 가을 건강에 좋은 차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일교차가 커지면서 이쪽저쪽에서 재채기 소리가 들린다. 기관지가 시달리는 시기다. 자칫 잘못하면 염증이 생기고 기관지 질환도 발생하기 쉽다. 기관지 건강을 위해서는 식습관도 관리가 필요하다. 이럴 때는 따끈한 차 한 잔을 마시면 도움이 된다. 염증 등을 예방해 기관지는 물론 심신 건강에 좋은 차에 대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와 생활 정보 매체 ‘리얼 심플(Real Simpl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알아봤다. 생강차=생강의 매운 향미를 내는 성분인 진저롤, 진저론, 쇼가올 등은 목감기 예방에 도움을 준다. 기침과 가래를 잦아들게 만들고 구역질이 나는 증세를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생강차로 마실 때 너무 뜨겁지 않게 60도 이하로 적당히 식혀서 먹는 게 좋다. 홍차=홍차는 세계 차 소비량의 75%를 차지하고 있어, 가장 흔하고 많이 마신다. 홍차는 약간 쓴 맛인데, 카페인이 한 컵에 약 40㎎ 들어있다(커피는 한 잔에 50~100㎎). 홍차는 테아플라빈, 테아루비긴 등의 항산화 성분이 많이 집적된 화합물이다. 항산화 성분들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하루에 세 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뇌졸중의 위험이 21%나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모과차=모과에 든 사과산과 주석산, 구연산 등의 유기산은 침이나 담즙, 췌장액 등의 소화 효소 분비를 촉진하고, 항균 작용을 하며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면역력을 높인다. 녹차=녹차는 홍차보다 좀 더 미묘한 향을 지녔다. 한 컵에 25㎎의 카페인이 있다.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카테킨은 암에서부터 심장 질환까지 물리치는 효력을 가진 EGCG(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의 일종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에 따르면 매일 녹차를 한 잔 마시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10%까지 낮출 수 있다. 도라지차=도라지에 든 사포닌 성분이 기관지를 촉촉하게 하는 점액인 뮤신의 양을 증가시켜 기관지 내벽을 보호한다. 도라지는 껍질에 영양이 풍부하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게 좋다. 깨끗이 씻어 생으로 먹어도 되고 물 600㎖에 도라지 100g을 넣어 차로 끓여 마셔도 된다. 허브 차=기술적으로 허브 차는 차가 아니다. 보통 말린 과일, 꽃, 향초를 섞은 것이다. 향초 성분에는 카페인이 없다. 체중 감소를 내세운 허브 차는 피하는 게 좋다. 위험한 설사 성 하제가 들어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전통적인 차에 비해 허브 차의 혼합 관련 연구는 아직 적다. 그러나 연구에 따르면 매일 히비스커스 차를 3컵 마시면 고혈압인 경우 혈압을 낮출 수 있다고 한다. 또 캐모마일 차는 잠을 자게 해주고, 페퍼민트 차는 뱃속을 편안하게 해준다. 우롱차=홍차와 비슷하지만, 홍차보다 더 짧은 시간에 발효시킨 것이어서 더욱 풍부한 맛을 지니고 있다. 한 컵에 약 3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우롱차는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우롱차는 지방 세포에 축적돼 중성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를 활성화시킨다. 한 연구에서는 우롱차를 마시는 여성은 물만 마시는 사람들보다 두 시간 동안 칼로리를 더 태운 것으로 나타났다. =========== 어릴적 집에 모과나무가 있어서 항상 모과차를 겨울엔 마셨죠 그냥 집에 두워도 향기도 좋고~ 모과사다 청한번 만들어야 겠네요
뽀봉
[고구마 레시피] 건강하고 맛 좋은 고구마 먹는 방법!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와 날이 점점 쌀쌀해지고 있죠^^ 이제 슬슬 고구마 철이 다가옵니다 다이어트 할 땐 달달한 게 참 많이 땡기는데 과자나 사탕, 빵 같은 정크푸드를 대체할 이것! 바로 고구마로 간식을 대신합니다 삶은 고구마도 좋고 에어프라이기에 군고구마도 좋고! 단맛이 풍부한 고구마이지만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운동하는 분들은 닭가슴살에 고구마 잘 드시죠 ㅎㅎ 올 가을 맛있는 고구마 드시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시길 바랍니다!💪 + 군고구마 맛있게 만드는 방법 에어프라이기에 110도에서 30분 돌리고 160도에서 30분 더 돌리고 마지막 180도에서 30분 돌리면 단물 뚝뚝 나오는 정말 맛있는 군고구마 완성✨️
지지니니어트어트
갑자기 단식원 식단이 궁금해서 찾아보는데
생각보다 겁나 잘 먹음ㅋ 하나하나 뜯어보면 요리가 아니라 식재료의 영역같긴함 나이드니까 피자치킨 이런거 먹고나면 부대껴서 저런게 훨씬 땡기는데 의외로 저렇게 해먹는게 졸라 힘듦 야채류들이 금방 상해서 끽해봐야 하루이틀밖에 보관이 안되는데 직장다니고 사회생활하면 집에서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매번 한끼먹을 소량만 사야되서 더 비쌈 햄버거 피자 치킨 이런건 배민 딸깍 하면 끝인데 쟤들은 일일이 해먹어야됨 혼자살면 나물 해먹기 존나 불편함 시금치한번 사면 일주일 내내 먹어야됨 나물무침에 들어가는 재료 손질하는게 너무 빡치고 번거로워서 엄마가 얼마나 고생하셨는지 이해가 되더라 야채 가격도 존나 비싸고 그래서 가끔 섬유질 보충좀 해야겠다 싶으면 걍 서브웨이 가서 샐러드 먹는데 ㄹㅇ 풀떼기 한사발이 만원돈 하는거 보면 눈돌아감ㅋㅋ 다이어트한다고 닭가슴살 제외한 나머지들은 존나비쌈 식이섬유 채우려고 샐러드 사러가면 진짜 풀때기를 이돈주고 사야한다고? 싶은 생각듬 다이어트는 그냥 돈 먹는 하마임
야고
“많이 마시면 독 된다”...커피 하루 4잔, 뇌졸중 위험↑
“많이 마시면 독 된다”...커피 하루 4잔, 뇌졸중 위험↑ 최창원 님의 스토리 커피 4잔 마시면 뇌졸중 위험 37% 높아져 블렌디드 홍차·얼그레이 뇌졸중 위험 낮춰 게티이미지뱅크 커피를 많이 마시면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일랜드 골웨이대와 캐나다 맥마스터대가 공동 연구해 ‘뇌졸중 저널(Journal of Stroke)’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하루에 4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면 뇌졸중 위험이 37%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뇌동맥과 경동맥의 문제로 막히거나 터져 혈류 공급이 중단될 경우, 뇌세포가 손상돼 신경학적 증상이 발현하는 질환이다. 뇌졸중 발생 시 분당 190만개, 시간당 1억2000만개 신경세포가 없어진다. 한국도 뇌졸중 환자가 급격히 늘고 있는 국가 중 하나다. 국민관심질병통계에 따르면 2020년 60만7862명이던 뇌졸중 환자는 매년 조금씩 늘어 지난해 65만3409명을 기록했다. 만약 앞선 연구 결과가 사실이라면, 늘어난 커피 소비량이 부정적 영향을 줬을 가능성도 있다. 지난해 한국 성인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은 405잔으로 전 세계 평균(152잔)을 훌쩍 넘어섰다. 연구진은 커피와 반대로 차를 마시면 뇌졸중 위험이 18~20% 감소한다고 밝혔다. 특히 녹차나 허브 차보다 얼그레이, 잉글리시 브랙퍼스트(아삼티와 실론티를 혼합한 블렌디드 홍차) 등을 마셨을 때 뇌졸중 발생률이 30% 가까이 떨어졌다고 덧붙였다. 마틴 오도넬 골웨이대학병원 수석학장은 “일상생활 속 식단과 신체 활동에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선택을 통해 뇌졸중 위험을 낮출 수도 있다”고 전했다. ============= 커피 하루 몇잔 마시나요? 전 3잔 마시다가 애사비 마시면서 이제 1잔으로 줄였어요
뽀봉
토마토 주스
토마토 주스 해서 마셔요 아무것도 안넣고 순수 100퍼라 맛은 그냥 그래요
마음그릇
포인트로 구매한 부산 깡통 시장 꼬치어묵 추천합니다
무더위가 물러가고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지니 어김없이 나타난 포장마차 붕어빵과 오뎅!! 퇴근길에 뜨근한 오뎅국물 종이컵 한가득 담아 마셔주면 속이 다 든든해지는 계절이 왔네요. 이젠 집에서도 포장마차 오뎅꼬치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실거에요!! 항상 착한 가격에 좋은 상품을 구매 할 수 있는 헬시딜에서 부산 깡통시장 명물 꼬치 어묵을 구매했어요. 순수물 100%를 얼린 아이스팩 두개에 담겨 도착했네요. 다행히 집에 있는 시간에 받아서 바로 포장 뜯고 한팩은 요리하려고 두팩은 냉동실에 바로 보관했어요. 한팩에 10개씩 총3개가 들어있어요 요리 방법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 맛난 어묵탕도 만들기 쉽지요. 예전엔 카카오로 사 먹었는데 헬시딜에도 판매하길래 얼른 남은 포인트로 구매했지요 점심 메뉴로 매운 떡볶이를 원하는 딸래미 과거 카카오쇼핑에서 구매해 먹은 후로 다른 오뎅은 절대 먹지 않으려는 딸래미 덕에 부산 깡통시장 오뎅만 사게 되었어요. 쫄깃함과 부드러운 식감이 탁월하거든요. 그래서 떡볶이에도 부산 깡통시장 오뎅을 사용하게 되었어요. 꾸불꾸불 그 자체로도 예술인데 빨간 국물이 묻은 오뎅은 비주얼부터 맛까지 끝내줍니다. 육수를 만들어 재료들과 함께 만든 떡볶이 한번 보고 가세요 !! 메인 재료외에도 알루로오스 가루(달달함이 필요하면), 고추가루(매운맛을 원하시면)를 첨가해주세요.육수에요. 꾸불이 오뎅 자체를 샤워 시켜주세용. 오늘 점심에 먹은 꾸불오뎅 떡볶이 순삭했네요
블리비
하루 견과
여섯 가지 다양한 견과류를 한번에 맛볼 수 있는 순수누리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고구마 큐브 만들어 샐러드랑 토스트 💚
요즘 고구마 정말 맛있죠? 저도 고구마를 정말 좋아합니다~ 운동 열심히 했는데 식단관리로 실패하면 정말 속상하죠 다이어트중에 먹어도 후회하지 않는 저만의 건강하고 맛있는 고구마 요리를 소개해볼께요. 🟡 고구마 🟡 군고구마의 혈당 지수는 90 이라고 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의 대명사격인 흰쌀밥(92)과 별 차이가 없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군고마의 당도가 참 좋고 맛있지만, 혈당지수가 높을수록 혈중 포도당을 급격히 올리고, 이에 대한 반등으로 인슐린 또한 과분비되면서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반면 생고구마와 찐고구마의 혈당지수는 각각 55와 70입니다. 다이어트 중엔 되도록 생고구마나 찐고구마를 먹는 게 좋다고 해요. 제가 만드는 고구마 큐브는 찜기로 찌는 찐고구마입니다. 🟢 샐러드 🟢 샐러드 속 야채는 체중 감량은 물론 다이어트 중 빈발하는 변비 완화에도 도움을 줘요. 하루에 한끼는 부담스럽지 않게 샐러드를 먹으면 좋아요. 야채만 먹으면 부실한 느낌이 있는데, 견과류와 닭가슴살을 넣고 마지막에 고구마 큐브를 올리면 포만감이 아주 좋습니다. 식사전에 샐러드를 먼저 드시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줍니다. 식이섬유는 소화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먼저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막을 수 있대요. 고마마 큐브를 넣으면 씹는 횟수가 더 많아지고 고구마의 자연적인 단맛도 느껴져서 적극 추천합니다. ✅ 고구마 큐브 만들기 조리순서 1️⃣고구마는 잘 씻어서 껍질은 제거해요. 껍칠 그대로 드셔도 좋습니다. 깍둑썰기 해주세요 2️⃣ 고구마의 전분을 빼줍니다. 저는 찬물에 10분 담궈뒀어요. 3️⃣ 전분기를 제거한 고구마는 체에 올려둡니다. 4️⃣ 찜기에 전분을 뺀 고구마를 넓게 고루 펴주세요. 5분 약한불에 쩌줍니다. 많이 찌면 으스러집니다. 5️⃣완성된 고구마 큐브는 한김 식혀주세요. 식힌 큐브는 먹기좋게 용기에 댬아주세요. 몇일에 나눠서 드신다면 냉장보관 해주세요. ✅ 고구마 큐브 활용 요리 🧡 고구마 큐브 샐러드 🧡 다양한 토핑으로 즐기시면 됩니다. 고구마 큐브가 들어가서 포만감이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 고구마큐브 치즈 토스트 💚 호밀이나 현미 식빵으로 저는 토스트를 자주 해먹어요. 식빵 위에 치즈 얹고 고구마 큐브 올려서 오븐에 돌려서 먹으면 아주 맛있어요 애들은 토마토소스나 케첩 올려주시면 맛있게 잘 먹어요 다이어트중일때는 토스트 소스는 최소화 하시거나 생략하는걸 추천합니다 ❗❗다이어트중이라면 드레싱 소스 조심하세요 드레싱 소스가 열량이 매우 높은 것들이 많기 때문에 조심하셔야해요. 드레싱을 뿌리지 않아도 고구마의 단맛이 있어서 맛있게 드실수있어요 고구마를 살짝 쪘기 때문에 식감 역시도 좋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칼로리 걱정없이 건강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우리화이팅
[고구마 레시피] 목딱고구마 최고에요👍👍
다들 아실 목딱고구마입니다. 우유랑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찐고구마가 더 맛이 있긴 하지만, 에프에 20분 정도만 돌려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요 아이.. 씹었을 때 빠작한 요느낌 너무 좋다구요- 레시피라고 하기도 민망한게.. 썰어서 에프에 20분+5분(뒤집어서) 돌려만 주면 끝이기때문에ㅎㅎ 오히려 먹는 건 5분 안에 순삭... 저는 고구마 껍질도 먹는 편이라서 세척 열심히 한 다음에 껍질 깎지 않고 에프 돌렸어요- 훈제닭가슴살 열심히 썰어주구 석류가 있길래 후두둑 뿌려 보았네요ㅎㅎ 껍질 깎아서 돌려도 맛나요- 그리고 밤고구마가 돌렸을 때 더 맛있답니다ㅋ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듀란듀란
샌드위치로 점심 먹었어요
오늘도 집에서 혼점~~ 잘 익은 아보카도와 닭가슴살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매콤 짭조름한 닭볶음탕
목요일 특식은 닭볶음탕 매콤하고 뻑뻑한 살들로만 골라서 왔죠 가슴살을 좋아하는 저는 너무 좋아요 모두들 닭다리 쪽으로 가져가니, 가슴살은 가도 가도 ㅋㅋ 가득 남아 있네요 어제 담은 김치 맛도리 깻잎만 있어도 밥도둑인디, 닭볶음탕 있으니, 딱 맞는 구성되네요
뽀봉
"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균형 잡힌 식단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어왔다. 올바른 식단을 유지해야 더 건강히 오래 살 수 있고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늘 듣던 '균형 잡힌 식단'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설명하기 어렵다. 때문에 자신이 제대로 된 식사를 하고 있는지 헷갈릴 수 있다. 실제로 2022년 연구에 따르면 설문에 응답한 사람들 중 약 85%가 자신의 식단이 생각보다 건강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한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영양 전문가인 페이지 웰시(Paige Welsh)의 조언을 토대로 균형 잡힌 식단에 대해 정확히 알아봤다. 균형 잡힌 식단이란? 균형 잡힌 식단을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다양성'이라고 웰시는 강조했다. 균형 잡힌 식단의 핵심은 최고의 음식을 선택하거나 슈퍼푸드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라는 의미다. 즉,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먹은 후 블루베리를 먹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음식군을 적절한 비율로 섭취하는 식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균형 잡힌 식단의 구성 요소 과거에는 음식 피라미드를 기반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배웠다. 그러나 미국 농무부(USDA)는 2011년에 음식 피라미드를 없애고, 현재는 ‘마이플레이트(MyPlate)’를 일반 대중을 위한 균형 잡힌 식단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마이플레이트가 권장하는 식단 비율은 다음과 같다.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3컵 정도의 유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것은 매우 일반적인 기준이며 개인의 키, 체중, 활동 수준에 따라 약간의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 농구를 일주일에 5번 하는 190cm의 사람과 덜 활동적인 157cm의 사람의 필요 영양소는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우리가 영양소 별로 섭취해야 하는 방법들이다.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가 균형 잡힌 식단에서 정말 중요한 요소다. 특히 어떤 과일과 채소를 먹느냐보다는 다양한 색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의 색깔은 그 안에 있는 영양소를 많이 말해준다. 녹색 잎채소와 더불어 빨강, 주황색 채소를 섞어 먹으면 다양한 비타민을 섭취하고 있다. 채소를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전분'이다. 완두콩, 옥수수, 감자 같은 음식은 전분이 많고, 과일과 채소는 비전분성 채소를 중심으로 먹는 것이 좋다. 전분이 많은 채소는 영양소가 곡류와 더 비슷하므로 식단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곡류 부분에 포함시키는 것이 좋다.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전분을 피할 필요는 없지만, 곡류 카테고리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 단백질은 근육량을 유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에너지를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체중 감량과 혈압을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고기와 동물성 제품에서 단백질을 얻는다고 생각하지만, 건강한 채식 또는 비건 단백질도 많다. 또 일부 동물성 단백질에는 단점도 있기에 숙지해야 한다. 예를 들어 소고기 같은 붉은 고기는 적은 양을 섭취한다면 건강한 식단의 일부가 되지만, 붉은 고기는 일반적으로 포화 지방이 많다. 대부분의 단백질은 불포화 지방 또는 포화 지방이 적은 단백질에서 나오는 것이 좋다. 필요한 단백질의 양은 활동 수준, 근육량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단 식단의 4분의 1을 단백질로 맞추는 것이 좋다. 건강한 저지방 단백질로는 닭 가슴살, 계란, 연어, 견과류, 씨앗류, 콩, 렌틸콩, 두부 등이 있다. 곡류= 곡류와 곡류를 포함한 음식은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다. 탄수화물은 종종 피해야 한다고 얘기하지만, 사실 균형 잡힌 식단에서 탄수화물과 곡류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곡류가 걱정된다면 통곡물로 대체하면 좋다. 통곡물은 두뇌 건강, 소화 개선, 근육 재생, 체중 관리, 에너지 향상에 도움을 준다 . 마이플레이트는 식단의 25%를 곡류로 섭취할 것을 권장하며, 그중 절반은 통곡물을 섭취하라고 설명했다. 통곡물과 정제 곡물의 차이는 섬유질의 유무로 나뉘며, 통밀 제품은 섬유질이 풍부하고 정제된 흰빵은 영양소가 제거되었기 때문에 통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유제품= 유제품이 균형 잡힌 식단의 일부인 이유 중 하나는 유제품에 들어 있는 칼슘이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또 많은 유제품에는 비타민 D가 있으며 이 비타민은 대부분의 음식에 자연스럽게 포함되지 않는다. 마이플레이트는 하루에 3컵의 유제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여기서 '1컵'에 해당하는 유제품의 예로는 우유, 요구르트, 치즈 등이 있으며, 유제품을 섭취하지 않는 경우에는 강화된 두유나 오렌지 주스, 통조림 정어리, 칼슘으로 만든 두부 등으로 대체할 수 있다. =================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통곡물종류도 다양하던데요 ~~ 유제품은 항상 가까이 두고서 먹는 것이 좋죠 우유만 먹는건 아니니까 요즘 요거트도 토핑올려 먹음 다양하게 먹을수 있죠
뽀봉
"그래놀라도?" 살 빼주는 간식 아녔어?...몸 망치는 '가짜' 건강식품 8가지
"그래놀라도?" 살 빼주는 간식 아녔어?...몸 망치는 '가짜' 건강식품 8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음식들이 '건강식'이라는 눈속임으로 마케팅되고 있다. 그러나 건강식으로 홍보된 음식 모두가 실제 건강에 이로운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일부 음식은 건강에 더 안 좋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토대로 가짜 건강식들에 대해 알아본다. 1. 그래놀라 그래놀라는 건강한 아침 식사로 자주 추천되지만, 대부분의 시중 그래놀라 제품은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이 많이 포함돼 있다. 일반적인 1회 제공량에 최대 20g의 설탕이 들어 있어 이는 여성의 하루 권장 섭취량의 거의 절반에 해당한다. 시중에서 파는 그래놀라 대신, 귀리, 꿀이나 메이플 시럽 소량, 견과류, 씨앗,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말린 과일을 사용해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러면 섭취 성분을 정확히 관리할 수 있다. 2. 가향 요거트 가향 요거트는 건강한 간식이나 아침 식사로 자주 먹지만, 실제로는 과자만큼 많은 설탕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과일 맛과 함께 첨가된 감미료 때문에 요거트를 ‘건강식’에서 ‘디저트’로 바꾸는 것이다.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을 추가하거나 꿀을 조금 넣어 직접 맛을 내는 것이 더 건강한 선택이다.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설탕 함량이 적다. 3. 채소 칩 채소 칩은 일반 감자 칩보다 더 건강한 대안처럼 보이지만, 대부분의 채소 칩은 기름에 튀겨져 고지방, 고염분 식품이다. 일부 브랜드는 인공 색소와 향료까지 첨가하는 경우도 있다. 고구마, 주키니, 케일 등의 얇게 썬 채소를 오븐에 구워 집에서 직접 채소 칩을 만들어보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뿌려 더 건강한 간식을 만들 수 있다. 4. 스포츠 음료 스포츠 음료는 운동 선수와 피트니스 마니아에게 필수 음료로 홍보되지만, 대부분의 스포츠 음료에는 설탕, 인공 색소, 과도한 전해질이 포함되어 있다. 격렬한 운동을 하지 않는 일반인에게는 불필요하다. 일반적인 경우 물이 충분하다. 전해질 보충이 필요하면 코코넛 워터나 물에 약간의 소금과 과일 주스를 섞은 음료를 먹어보자. 5. 글루텐 프리 간식 글루텐 불내증이나 셀리악 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글루텐 프리 식단은 필수적이다. 그러나 시중의 글루텐 프리 간식은 고도로 가공되어 정제된 전분, 설탕, 건강하지 않은 지방을 포함하고 있다. 자연적으로 글루텐이 없는 과일, 채소, 견과류, 씨앗과 같은 통곡물 식품을 선택하고, 간식이 필요할 때는 첨가물이 적고 설탕과 지방이 추가되지 않은 글루텐 프리 제품을 선택하자. 6. 다이어트 소다 다이어트 소다는 무설탕이라는 이유로 건강한 대안으로 꼽힌다. 그러나 인공 감미료가 들어 있어 장내 세균을 변화시키고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증가시키며 대사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 생수에 과일 주스를 조금 넣거나 생과일 조각을 띄운 탄산수, 허브차나 과일을 넣은 물을 먹는 게 더 낫다. 7. 에너지 바 에너지 바는 바쁜 사람이나 운동 선수들에게 간편하고 건강한 간식으로 홍보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에너지 바에는 다량의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 인공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견과류, 씨앗,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말린 과일과 같은 통곡물 재료로 만들어진 에너지 바를 고르거나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게 더 바람직하다. 8. 저지방 땅콩버터 저지방 땅콩버터는 건강식 같아 보이지만,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이 첨가되어 맛과 질감을 보완한다. 땅콩에 들어 있는 천연 지방은 오히려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며 포만감을 유지시킨다.첨가물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풀-팻 땅콩버터를 선택하자. 단순히 땅콩과 소량의 소금만 들어간 제품이 건강에 더 좋다. ============== 그레놀라 집에서 에어 프라이어로 만들기 좀 쉽네요 전 흑설탕과 계피가루만 넣고 만들었더니, 먹기도 괜찮더라고요 첨가물들어있는거 꼭 보고 구매하세요
뽀봉
오늘의 저녁😜
오늘의 저녁 입니다 싸이버거가 아니라 휠렛 버거 먹어 보아요 이 버거는 닭가슴살이 패티라서 건강에 좋겠더라구요 맛도 있어서 먹는데 행복했습니다
구룸구룸
딸바보 선언! 박수홍, 붕어빵 딸과 첫 눈 마주치기 성공!... 효도의 순간
아이가 참 또랑또랑 예쁘네요 천사같아요 태어난지 얼마 안됐는것 같은데 목도 제법 잘 가누고 또랑또랑하네요 넘 귀엽습니다~ 박수홍님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방송인 박수홍이 드디어 딸 전복이와의 소중한 눈 맞춤을 성공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순간을 공유했다. 박수홍은 23일 자신의 SNS에 “삼촌이모들 ❤️ 오늘 전복이랑 눈 마주치기 성공했어요 점점 똘망똘망해져요”라며 벅찬 감정을 표현했다. 사진 속 박수홍의 딸 전복이는 부드러운 화이트 컬러의 베이비 슈트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순수한 아이보리 톤의 의상은 아기의 뽀얀 피부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깔끔한 디자인의 의상은 단순함 속에서도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신생아의 천사 같은 느낌을 강조했다. 박수홍은 지난해 12월 김다예와 결혼 후, 올해 10월 첫 딸을 맞이하며 수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번 사진은 그들의 첫 딸과 함께하는 행복한 가족의 순간을 진솔하게 담아내어 더욱 감동적이다. <출처 MK스포츠 기자>
우리화이팅
단단한 음식vs부드러운 음식… 뭐가 더 살 찔까?
단단한 음식vs부드러운 음식… 뭐가 더 살 찔까? 의외로 음식의 식감에 따라 살이 더 찌거나, 덜 찌는 음식으로 나뉠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운 음식보단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더 좋다. ◇단단한 식감, 열량 26% 덜 섭취하게 만들어 실제로 음식의 식감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있다.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감각과학과 섭식행동전공 시안 포드 교수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누어,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연구팀은 실험참가자가 점심을 얼마나 먹었는지 비디오 판독을 통해 확인했다. 저녁 식사는 실험참가자가 자유롭게 섭취하고, 얼마나 먹었는지 보고하도록 했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얼마나 가공됐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땐,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한편,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약 50% 더 느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고, 섭취 감소가 다음 식사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밀했다. 연구팀은 이전의 연구에서도 당근을 먹을 때 더 크고 두꺼운 부분을 잘라 섭취하면 약 3배 더 천천히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밥, 샐러드, 닭가슴살, 사과… 포만감 높이고, 식사 속도 줄여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상 시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 2일전 통밀깜빠뉴 구매해서 아침에 한조각씩 챙기고 있는데, 통밀이 씹는시간도 일반빵보다 더 오래 걸리네요 씹을수록 고소함도오래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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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먹는 홍합·미역국의 건강 효과... 중년에 특히 좋은 이유?
아침에 먹는 홍합·미역국의 건강 효과... 중년에 특히 좋은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서구식 식단이 확산하면서 매일 아침 흰빵 토스트에 달콤한 잼을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수십 년 동안 반복하면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예전에 먹던 우리 식단으로 돌아가자. 맛 있는 홍합·미역국도 그 중 하나다. 잡곡밥을 곁들이면 건강에 더욱 좋다. 전날 만들어 놓으면 데우기만 하면 된다. 아침에 먹는 미역국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일 먹는 아침 식단, 이대로 좋을까... 건강에 좋은 전통 식단 어때요? 30년 전에는 적었던 대장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급속히 늘고 있다. 포화지방이 많은 서구식 식단이 우리 식탁에 자리 잡으면서 아침에 발암물질까지 포함된 음식을 많이 먹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단체인 국제암연구소는 햄, 소시지, 베이컨 등 가공육을 1군(Group 1)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색깔을 내거나 보관-유통을 위해 넣은 성분이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저녁에는 불에 탄 삽겹살로 회식을 즐긴다. 대장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국물이 일품인 홍합이 제철... 고단백-저지방, 체중감량 시 좋아 요즘 홍합이 제철이다. 뜨끈한 국물이 일품이다. 홍합탕, 국, 찌개, 찜,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홍합은 고단백-저지방 식품이다. 닭가슴살과 비교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홍합은 단백질이 13.8g 들어 있다. 닭가슴살(22.97g)보다 적지만 맛이 더 좋다. 열량은 82㎉, 지방은 1.2g에 불과하다. 다이어트할 때 빠져 나가는 근육 보강에 좋다. 뼈 건강에 좋은 칼슘(43㎎)과 더불어 뼈-치아 건강, 에너지 대사, 신경 전달에 중요한 인 성분도 239㎎ 들어 있다. 뇌-혈관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 간 보호-피부 미용에 기여하는 베타인 성분도 있다. 미역국 먹었더니... 몸에 들어온 중금속 몸 밖으로 배출 미역국을 끓일 때 말린 홍합을 넣으면 소고기보다 담백한 맛이 난다. 영양소도 크게 증가한다. 미역국(100g)에도 단백질(9.4g)과 칼슘(202㎎)이 많다. 홍합과 만나 그 함량이 늘어나 건강효과가 높아진다. 미역이 미끈미끈한 것은 알긴산 성분 때문이다. 건강에 좋아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줄이고 대기오염, 미세먼지, 중금속 등이 몸에 들어오면 흡착해서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한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전날 만들어 놓으면 아침 간편식... 생채소-과일 곁들이면 일품 건강식 바쁜 아침에 전통 음식을 만들면 시간이 걸린다며 꺼리는 사람이 있다. 홍합·미역국은 전날 만들어 놓으면 데우기만 하면 된다. 오히려 시간 절약이 된다. 건강을 위해 너무 짜지 않게 적절하게 간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점심에 면을 먹을 경우 잡곡밥+홍합·미역국으로 미리 영양소 배합을 할 수 있다. 비타민이 풍부한 생채소-과일을 곁들이면 최고의 건강식단이 될 수 있다. 홍합은 기온이 내려가야 상하지 않고 안전하다. 구입 시 상태를 살피고 보관에 신경 써야 한다. 홍합·미역국은 근육 보강, 혈관 건강에 좋아 중년에 특히 좋다. ============== 홍합에는 아연, 셀레늄 등의 영양소도 풍부해 기분을 좋게 하는 식품 미역은 중금속 배출이요? 전 미역너무 좋아하는데 홍합은 짬뽕 먹을때 빼고는 거의 안먹게 되네요
뽀봉
점심
점심으로 닭가슴살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로제소스로 볶았어요 💕🤭
. 아까 새송이랑 닭가슴살 바 볶은건 꺼내놓고 남은 소스로 밥 볶아서 리조또 느낌으로 먹으려구용 😄 로제소스를 참 좋아해서 이리먹어요 ^^*
자스민꽃
구절초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산책하다보니 갈대와 구절초가 아름답게 잘 어우려져 있군요 전 개인적으로 구절초를 참 좋아하네요 들장미 소녀같은 느낌을 늘 받거든요 순수한 느낌도 받고 구절초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도 있더라고요 구절초의 꽃말은 어머니의 사랑, 순수, 우아한 자태라 하네요. 손발이 차거나 부인병 등과 항균, 항염 등 넓은 약효가 있어서 인지, 하얗고 담홍의 꽃이 어머니의 은근한 사랑 같아서 인지 그 귀한 ‘어머니 사랑’이란 꽃말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래서 제가 구절초를 좋아하나봅니다. 어 머 니 – 김홍섭- 내 영혼이 짓찢겨 하늘을 헤매다 돌아와 나래 젖는 마지막 고향 / 어머니 낯선 땅 끝 어디에서도 /뇌리의 한가운데 있는 영원한 이름 / 어머니 고독의 극한 심연에서도 /좌절의 검은 수렁에서도 횃불로 떠오르는 /마지막 희망 / 어머니 어머니 나는 이 한밤에 /내 동공의 가득한 호수 속에서 당신을 봅니다 / 내 눈물의 넘치는 샘물 속에서 솟아오르는 붉은 진주 / 거기에 비쳐 오르는 오색 무지개를 봅니다 어머니 / 어머니 당신은 지금 어디에 계십니까 붉게 자지러진 황혼 속에서 무엇하고 계십니까 스산한 꿈속을 헤매다 돌아와 /고이 잠든 어머니 품속 눈뜨면 허망히 바스라지는 새벽빛........
로니엄마
샌드위치
닭가슴살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점심식후혈당
10월 21일 월요일 점심식후혈당 125mg 양호 점심으로 닭가슴살 계란볶음밥 먹었습니다 오이 병아리콩도 들어가서 혈당이 좋게 나온듯 합니다
알비나2
닭가슴살 볶음밥
닭긴슴살로 볶음밥했어요 계란 스크램블에 오이와 병아리콩도 넣었습니다 밥은 적걱하고 포만감은 큽니다 마지막에 참기름 깨소금 올려주면 완성
알비나2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
포만감을 채위 준다는 의미로 물이 있으며 가종 채소류로서 오이 양배추 상추 당근등은 전분이들어가지 않은것으로 풍부한 식이섬유를 가지고 있으며 혈당감소를 돕고 체중증가를 둔화시킨다 두부와 삶은계란 닭가슴살은 단백질원으로서 영양의 균형을 가져오며 그 밖에 흰생선살 번데기 귀리올리브오일 샐러드 곤약 천사채 한천버섯등이 좋다
재털이
딸에게 줄 수 있는 엄마의 마음
타지역에서 근무하는 딸이 월차를 내고 주말을 함께 보내고 간다는 말에 후다닥 밑반찬이라도 만들어 챙겨야 한다는 생각에 3시간 동안을 부엌에서 꼼지락 거려 완성한 반찬입니다. 메추리알 소시지 야채볶음 진미채볶음 ㆍ꽈리고추 멸치볶음 닭가슴살 마늘 구이 재워주고 좋아하는 어묵 부침개도 만들었네요 혼자서 밥 해서 먹고 출근하느라 고생하는 딸을 위해 제 마음도 살짝 담아주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식전 샐러드~😊
어제는 약속 있어 샐러드 패스하고 주말 내내 먹자파티하네요;; 오늘 저녁 먹기전 샐러드 먹어요 닭가슴살 넣고 크래미랑 이것저것 넣었어요 식감도 맛도 좋아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 포케
야채 가득 손으로 뚝뚝 잘라 넣고 모짜렐라 치즈, 양파 후레이크, 닭가슴살 치킨팝콘 100g, 현미밥 30g 그리고 밤고구마 80g 양껏 챙겨 먹은 기분이 드는 포만감이라 좋아요! 고구마로 밥 양을 대신하니 다양한 맛으로 기분까지 좋아져요:-) 소스따라 맛이 달라지는건 별미!!♡
58로가즈아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완연한 가을이다. 여름보다 외부활동이 늘어나고 기온이 낮아진 탓에 식욕이 높아진다. 여느 때보다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식욕을 줄이는 포만중추에 대한 자극이 약해져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포만중추는 음식을 먹을 때 발생하는 열에 의해 자극받는다. 쌀쌀해진 날씨에는 포만중추가 활성화하는 온도에 도달하려면 더 많은 음식이 필요하다. 체온이 높은 여름철 입맛이 없고, 가을철 식욕이 높아지는 이유다. 이는 과다 섭취로 이어질 수 있고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 위험도 높아진다. 가을철 건강하게 혈당을 관리하려면 꾸준한 운동은 필수다. 간단하더라도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인슐린 민감도를 높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운동과 함께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당 곡물과 신선한 채소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므로 이런 식품을 가까이 하는 것이 좋다. 당 함량 낮은 저당곡물 파로...식이섬유‧단백질 등 60여가지 영양소 함유 일상에서 구하기 쉽고 조리가 편한 대표 혈당 관리 식품으로는 파로가 있다. 혈당 관리를 비롯 체중 조절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의 품질, 종자 순수성이 높다고 알려졌다. 당 함량이 낮아 효과적으로 혈당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파로는 당이 적은 고대곡물인 카무트보다도 당 함량이 3배 이상 낮은 2.4g(100g 기준) 정도의 당을 함유했다. 파로(사진)는 혈당 관리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60여가지 영양소를 함유한 파로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파로에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도 다양하게 들어있다. 무려 60여가지 영양소가 들어있는 파로는 특히 혈당 조절과 인슐린 민감도 개선에 중요한 마그네슘과 아연이 풍부하다. 파로의 주요 성분인 아라비노자일란과 페룰산도 혈당 조절에 큰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의 일종인 아라비노자일란은 장에서의 소화과정을 천천히 도와줘 혈당 상승이 완만하게 이뤄지도록 한다. 페룰산은 혈액순환과 항노화, 피부 미용, 혈당 조절 등에 기여하는 항산화 물질이다. 칼로리까지 낮은 파로는 적정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주고, 조리법도 간편하다. 밥에 넣어 짓거나 샐러드, 수프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에 도움...신선한 시금치‧우엉‧두부 등도 이로워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적합하다. 먼저, 보리는 혈당 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이 빠르게 높아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보리는 다양한 한식 요리에도 활용 가능하다. 메밀은 글루텐이 없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혈관 건강을 지키고 염증을 줄여 당뇨 관리에 이로운 루틴이라는 성분 등도 풍부하다. 식단에 시금치를 포함하는 방법도 있다. 시금치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을 안정화시킨다. 저칼로리 식품이면서 식이섬유도 풍부해 당뇨 환자들의 식사에 부담없이 추가 가능하다. 두부도 마찬가지다. 두부는 조리법이 다양하지만 혈당 상승을 완화하고 충분한 포만감을 줘 식사 양을 조절하는 데 이롭다. 식물성 단백질이기에 비만에 대한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섬유질이 풍부한 우엉도 소화과정에서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우엉 속 아르기닌 성분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가을겨울 예민해지는 폐와 호흡기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당뇨 때문일까요? 저당곡물이 많이 보이기 시작이네요 식이섬유 가득한 야채들도 인기 내일은 시금치 넣고 김밥 만들어야죠 ㅋ
뽀봉
아침식사 챙겨요
사과 🍎 파프리카 찐계란 귀리병아리콩잡곡밥 닭가슴살 구이 통곡물과 견과류를 구워낸 납작 그래놀라 플레인 먹네요. 식이섬유와 단백질를 듬뿍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짜파게티 했어요~😁
짜파게티 짝꿍은 모다???? 계란후라이당 😆😆 완전 맛난 조합으로 챙겨줍니다 ㅎㅎㅎㅎ 전 닭가슴살 먹어야겠어요 🤣🤣🤣🤣
자스민꽃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파프리카 사과 🍎 찐계란 닭가슴살 구이 귀리병아리콩잡곡밥과 미역국으로...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