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쉬는 올리브 치즈 브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숨 쉬는 올리브 치즈 브레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간식 : 곤약찰바 먹어봅니다~♡
전 점심 패스햇더니 좀 출출해서 치즈맛 곤약찰바 데워먹어용~~😀😀💓 요거 칼로리가 낮아서 괜찮더라구요 ㅎ 치즈땡길때 딱인것같아요ㅡ 이게 일단 오늘 간식이내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5개월 쌍둥이맘 "시부모 왔는데 밥 안 차려줬다고 한 소리 들었다" 시끌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ㅠㅠ 하... 쌍둥이면.. 진짜 힘들텐데.. 진짜 서러울듯요 ㅠㅠ 정말 화가 확 나네요.. 밤 8시 넘어서 겨우 하루 한 끼 챙겨 먹는다는데.. 그런 뒷담화를 한다는 말인가요? 아고..자지도 먹지도 못한다는데.. 좀 도와주시지.. 3일을 머물다가 가셨다구요? 5개월 차 쌍둥이를 육아 중인 여성이 시부모와의 일화를 전하며 고충을 토로했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쌍둥이 육아 중 시부모님 방문, 밥상 대접 못 했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생후 5개월 된 쌍둥이 아이를 둔 A 씨는 "시부모님이 방문하셨는데 애만 보고 밥상도 안 차린다고 뭐라 하셨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아이들이 잘 안 먹고 잘 안 잔다. 새벽에 2~3번은 기본으로 깨서 수유하고 낮잠도 20~30분씩 쪼개서 자서 늘 잠이 부족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남편 출근 배려해서 평일 새벽은 제가 무조건 맡고 있고 남편이 퇴근하고 오면 바로 씻기고 재우는 시간이라 아기 재우고 밤 8시 넘어서 겨우 하루 한 끼 챙겨 먹는다"라고 했다. 그는 "결국 하루 종일 육아를 혼자 거의 하고 밥도 못 먹고 있으니 일주일 내내 항상 수면이 부족한 상태에서 체력도 고갈되는 중이다. 남편은 회사 다니니까 육아 참여도에 대한 불만 전혀 없다"라고 밝혔다. A 씨는 얼마 전 3일 동안 집에 머물다 간 시부모님이 남편을 통해 "애 키우는 거로 유세 떤다"고 뒷담화한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A 씨에 따르면 친정 부모님이 와 있던 4일간은 부모님 덕분에 늦잠도 자고 챙겨주는 밥 꼬박꼬박 먹고 쉬는 시간을 가졌다. 반면 시부모님이 방문했을 때는 아기가 유독 많이 보채는 바람에 잠을 설쳐 기운이 없었다. 그는 "시부모님이 늦잠을 주무셔서 아기들이랑 방에 갇혀 나가지도 못했다. 아침 안 드신다며 저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시길래 샌드위치를 시켜 같이 먹었다"고 했다. 이어 "드시더니 배불러서 점심 안 먹어도 되지 않냐며 저녁이나 먹자고 하시더라. 집에 계신 내내 시아버지는 아기 안 봐주시고 휴대전화만 보시고 시어머니는 예쁘다, 예쁘다 하시는데 친정 부모님처럼 육아를 도와주시는 건 아니고 쳐다보고 계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육아 도와주지 않으셨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불만이 전혀 없다. 제 아이니까 제가 보는 게 당연하고 부모님들은 쳐다보기만 해도 감사하다. 근데 어쩌다 남편이 시동생이랑 카톡 한 걸 보게 됐는데 이런 말들이 있어 이게 맞는가 싶다"고 털어놨다. 메시지에는 "밥도 대접 안 하고 애만 보는데 뭐가 힘들다고 유세냐", "보니까 애 씻기는 것도 네가(남편) 하던데 뭐가 힘드냐", "나는 애 키우면서 시부모한테 할 도리 다 했는데 며느리는 애만 보고 왜 아무것도 안 하냐" 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 A 씨는 "제 능력 부족인지 저는 쌍둥이 돌보면서 제 밥 차릴 시간도, 힘도 없다. 근데 어떻게 시부모님 밥상까지 차려내냐"고 토로했다. 이어 "시어머니는 아들 셋을 키우셨다. '나는 3명도 키웠는데 둘로 무슨 유난이냐'는 말을 매번 하신다. 저는 진짜 안 먹고 안 자는 쌍둥이라 그런가 시간도 부족하고 안 아픈 곳이 없다. 제가 밥상을 차렸어야 하는 게 맞는 거냐"라고 의견을 물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애 하나라도 잘 안 먹고 안 자는 5개월 아기면 체력 다 고갈되는데 무슨 밥 대접인가", "전업이라도 쌍둥이 키우는 건 힘들다", "저는 둘째가 쌍둥이다. 그 당시 내 입에 밥 한 숟가락 넣는 것도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아침식단
찐계란 파프리카 양배추 오이 찐감자 사과에 발사믹소스와 올리브유 뿌려서 먹고 직직접 만든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아몬드 넣어 먹으니 속이 편안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하루를 시작할수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소 마사지볼
평발에 족저근막염도 있는지라 발바닥이 자주 아프고 피곤함을 느껴요. 김연아 선수시절 방송에서 쉬는 시간에 발운동으로 야구공을 발바닥 중앙에 넣고 계속 굴리고 있는 모습을 보고 저게 발바닥 피곤함에 좋은 거 같다 생각만.. 몇년전 다이소 갔다가 마사지볼보고 그때 생각나서 구입후 발이 피곤할때마다 사용하네요.
피코
공복 물&유산균
굿모닝 ^^ 일요일입니다아 ~ 아우 ㅋㅋ원래 출근하는 날인데 오늘은 쉬는날이라 천천히 물도마시고 하며 시작하는 하루에요 너무좋아요 🤣🤣🤣
자스민꽃
밤야식- 토스트!
먹었습니다 ! 밤 10시 30분쯤 출출해서, 채썬양배추 슬라이스햄 치즈로 만들어 봤습니다 ~
숲속의나무
혈기챌9일차
8월17일 오후9시 아침 단식했고 점심 돼지고기 김치찌개 정식 먹고 간식으로 믹스커피 4잔정도 마셨고 아이스크림 2개 먹음.치즈볼 1개 먹고 저녁은 겹살 구워 먹었습니다
마이뽕
사장님이 일요일에는 쉬는이윸ㅋㅋㅋ
이유가 너무 솔직하고 재치있으세욬ㅋㅋㅋ 맞아요 또 아이와 함께 지내야지요 이런 센스있는 문구는 또 처음보네욬ㅋㅋㅋ 인정입니닷!!
구룸구룸
당이 떨어지네요
치즈샌드 맛나네요 ㅋㅋ
한디할까
소고기장조림
일주일 밑반찬으로 소고기 장조림 만들었네요 홍두께살 사서 우선 핏물 빼고 40분 정도 삶아 놓고 체에 걸러 불순물 기름 제거하고 간장 설탕 파 양파 마늘 올리브잎 넣고 맛간장 만든 다음.. 계란 10개 삶아 깐 다음 우선 계란 넣고 한소끔 끓이고 그동안 찢어놓은 소고기 넣어 한번 더 끓여주고 청양고추랑 파는 썰어 계란 소고기 병에 담은 후 맨 마지막 위에 얹고 그 위에 간장물 부어주고 식으면 냉장고로 고고~~
목표사십구
좋은 글 - 힘들면 한숨 쉬었다 가요
힘들면 한숨 쉬었다 가요. 사람들에게 치여 상처받고 눈물날때, 그토록 원했던 일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사랑하던 이가 떠나갈때, 우리 그냥 쉬었다 가요. 나를 진심으로 아껴주는 친구를 만나 그동안 가슴속에 담아두었던 말들, 서럽고 안타까웠던 이야기, 조근조근 다 해버리고 힘든 내 마음을 지탱하느냐 애쓰는 내 몸을 위해 운동도 하고 찜질방도 가고 어렸을 때 좋아했던 떡볶이 오뎅 다 사 먹어요. - 혜민 스님 혜민 스님의 글 일부입니다 저도 쉼이 필요한거 같으네요^^
저스트영
캐시홈트 했어요
음식하다가 잠깐 쉬는 타임에 운동 했네요 ㅎ 이거하고 캐시 100받음요
수국이
무첨가 땅콩버터
오래전 부터 애용하는 땅콩버터 입니다. 오이나, 사과를 먹을 때 땅콩버터를 찍어 먹습니다. 그리고 채소샐러드를 먹을 때도 드레싱 소스를 마트에서 사지 않고 이 땅콩버터를 이용해 소스를 만들어 먹습니다. 땅콩버터에 그릭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유를 넣어 잘 섞어 주면 아주 고소하고 맛있는 소스가 된답니다. 다이어트와 혈당관리에 신경 쓰고 있어 무첨가 땅콩버터를 늘 먹고 있습니다. 크런치와 크리미 타입 두가지를 섞어 먹기도 합니다.
은유랑
왜 온 몸이 쑤시고 아프지?…만성 염증 줄여야 “튼튼”
왜 온 몸이 쑤시고 아프지?…만성 염증 줄여야 “튼튼”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온 몸 여기저기가 쑤시고 아프다. 나이 때문일까, 날씨 탓일까. 특별한 만성 질병이 없다면 염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사실 치유 과정 중 발생하는 급성 염증은 우리 몸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신체의 면역 체계는 부상을 당한 부위에 백혈구를 보내는 것으로 반응하는 데 치유 과정을 돕기 위해 일시적으로 격렬한 염증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성 염증은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장기적인 만성 염증은 고혈압과 뇌졸중을 포함해 다양한 질병의 원인으로도 꼽힌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몸속 만성 염증을 줄이는 방법을 정리했다. 항염증 식품 섭취 늘리기 염증 관련 연구에 따르면 건강에 좋은 지방이 풍부한 생선과 통곡물, 견과류, 콩류 위주로 구성되는 지중해식 식사는 염증 수치를 낮춘다. 반면에 채소가 부족하고 당분과 정제 곡물, 트랜스 지방이 많은 식품으로 구성된 식단은 염증을 촉진한다. 만성 염증과 술의 관계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보통 남성은 하루 2잔, 여성은 하루 1잔이 적당량으로, 이 정도의 양을 넘어서 과음을 하면 염증 수치가 증가하게 된다. 술 대신 포도나 베리류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품을 먹으면 염증 감소에 효과적이다. 긴장, 스트레스 해소 안 증상을 낮추는 활동에 참가하고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도 염증을 감소시키는 좋은 방법이다. 정신 건강과 스트레스는 염증을 발생시키는 데 일정 작용을 한다. 요가와 명상 등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입증된 방법으로, 만나면 유쾌한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웃음은 혈관 경직과 노화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탁월하다. 당분 섭취 줄이기 당분은 신체 염증 조절에 도움 주는 호르몬을 분비하는 부신 기능을 떨어뜨린다. 또한 당분은 부신이나 스트레스 조절기를 방해함으로써,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신체 기능을 떨어뜨린다. 물론 적당한 당분은 에너지를 올려주고 피로를 풀어주지만, 과도한 당분은 신체 염증 반응을 가속화한다. 특히 당분 과다 섭취는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고, 체지방이 늘어나면 체내 염증 수치도 상승시킨다. 달달한 음식이 당길 때는 천연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수면 시간 7~8시간 유지 수면이 부족하면 체중 증가부터 심장 질환과 염증까지 거의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수면 부족은 염증 반응 지표인 C 반응성 단백(CRP)의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쁘더라도 수면 시간은 7~8시간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활발한 활동 만성 염증에서 벗어나려면, 무엇보다 일상생활에서 활동량을 더 늘리는 게 중요하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5회씩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30분 정도 하면 염증 수치를 12% 줄일 수 있다. 특히 중장년 시기에 활동량이 부족하게 되면 몸속 내장지방이 증가할 수 있다. 내장지방의 증가는 몸속 염증 수치를 올리게 한다. 엘리베이터 보다는 계단을 이용해보고, 집에서 쉬는 시간에도 소파에 파묻혀 있기보다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등 생활 속 활동량 늘리기도 중요하다. 담배 끊기는 필수 흡연은 염증 반응을 촉발한다. 특히 담배는 지방이 침전되는 비율이나 동맥에 형성되는 플라크를 증가시켜 만성 염증의 추가 원인을 제공한다. 눈덩이같이 플라크가 쌓인 곳이 증식하면서 염증이 주위를 둘러싸게 된다. 이런 증가 현상은 플라크가 파열되면 심장마비를 야기하는 일종의 폐색 증상을 초래할 수도 있다. 검진에서 염증 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높게 나왔다면, 금연은 필수다. ========================= 만성통증 누구나의 고통일것이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오는 통증도 있으니. 이중에 먼저 한가지라고 실천을 해보면 어떤지. 전부를 하기가 버겁다면.. 나부터 열심히 행동으로 옮겨야 겠네요
뽀봉
점심은 입맛대로~~
첫째는 스파케티 좋아하는데 라면 종류나 짜장면을 싫어해요ㅠㅠ 짜장면 싫어하기 쉽지 않은데 말이죠^^; 둘째는 라면 종류 좋아하고 짜장라면도 좋아해요 근데 치즈를 못먹어요 ㅠㅠ 슬라이스, 모짜렐라 다 싫어해요 그래서 스파게티, 짜파게티 따로따로 만들어줬어요 게티~게티~ 이름은 비슷하네요 ^^ 각자 좋아하는 거 먹으면 되는 거죠 ㅎㅎ
seabuck
토요일 아침2차(모자이크안국에서 빵)
모자이크 안국은 9시에 오픈하는데 8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어머니는 여기까지 오니 더 이상 움직이기 싫다고 라떼랑 밖에 의자에 앉아 계시고 저는 좀 더 걸을라고 북촌을 조금 더 걸어 다녔어요. 거의 9시 딱 맞춰 들어갔고 저희가 첫 손님이었답니다. 아직 빵이 안 나와서 우선 레몬 케이크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어요 모자이크의 레몬케잌은 볼 때는 케이크인가 싶지만 맛을 보면 덜 달고 맛있어요😁 아직 레몬 케이크 먹기 전에 빵이 벌써 나오기 시작하네요. 플레인 소금빵이랑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비주얼 보고 엄마가 골랐는데 달고 버터가 많을 거 같네요😅) 그리고 치즈 치아바타를 골랐고요. 이거는 살짝 구워서 썰어서 나오네요. 치아바타는 겉에 치즈가 고소하고 안쪽에 또 살짝 치즈가 있어서 담백한 맛인데 어머니는 1쪽 드셔보시고 껍질만 조금 더 드시고 말았답니다. 어머니 입맛엔 별로였나봐요. 저는 치아바타가 아주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남겨 가져갈려고 했으나 결국 제가 다 먹어버렸답니다. 들어가서 실내 안쪽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약간 꺾인 곳이기는 때문에 에어컨 바람이 좀 천천히 들어오는데 막 오픈해서 아직 덜 시원했거든요. 그랬더니 선풍기도 가져다 주시네요. 레몬 케익은 저렇게 3등분해서 가운데 하나만 먹었답니다. 꽁다리쪽 2개는 어머니가 드셨어요. 우리 앉는 창문으로 보면 저렇게 밖의 자리도 있거든요. 야외라 조금 덥지만 선풍기가 있고요. 한옥카페라 아기자기한 느낌입니다. 소금빵도 3등분 하고 나는 가운데 것만 먹었답니다. 엄마가 가장자리 드시구요.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는 달달한 커스터크림이 발라져 구워진 바게트라 빵쪽은 바삭하고 크림 발라진쪽은 달콤하고 부드러웠어요. 어머니가 원하는 맛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는데 맛은 있었는데 열량도 많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오늘은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소금빵은 좀 먹더라고요. 나머지는 맛이 없었는지 그닥이고. 프렌치토스트는 마늘이 살짝 있는 것 같아서 많이 못 줬네요. 라떼는 아까 밥 먹고 간식도 조금 먹고 쉬고 있었네요. 빵 남기면 포장해오려고 했지만 결국 빵 다 먹고 커피도 다 마시고 화장실도 갔다 오고 9시 50분쯤 나왔답니다. 벌써 밖은 해가 쨍쨍이었구요. 나오면서 엄마는 처음갔던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소금빵이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저랑 빵집 다니기전까지는 소금빵에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갈수록 소금빵 마나아가 되는 것 같아요😅😁 집에는 10시 반쯤 들어왔구요. 오전 산책으로 12000보는 걸었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도 했답니다. 이제 조금 있다가 준비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 오후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더 쉬고 싶은데~~
성실한라떼누나
멜킨 마사지볼
하루 종일 서서 일하다보면 다리가 붓고 무거운데 쉬는시간 짬짬이 마사지볼로 발바닥을 마시지해주면 넘 좋더라구요 멜킨 마사지볼은 가격도 저렴하고 크기도 적당해서 여행갈때도 챙겨가면 좋아요
터벅
스트레칭 모닝~^^♡
좋은아침입니다 ㅎㅎ 쉬는날이라 조금 더자볼까 했더니 둘째랑 일찍 일어났어요 🤣🤣 계속 집에있으니 근데 붓고그래요ㅠ 일단 스트레칭 하믄서 하루 시작해봅니다 ^^
자스민꽃
혈기챌9기6일차
8월16일 날씨맑음 저녁식후 2시간후 저녁으로 김치치즈 탕수육 과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메로나1개 운동으로 계단오르기와 동네산책 1시간 홈트로10분으로 마무리 ᆢ 선선해서인지 땀은 나지않았다 혈당 뒤늦게 커피1통원샷 그게문제였네
매직이
단호박
단호박에 치즈 추가 포만감도 있고 맛있어요 이번 주말엔 단호박죽 해 먹어야 겠어요
현유리
건강한 한끼
야채와 찐계란 감자 파프리카 오이에 올리브오일을 곁들여 먹으니 너무 맛있고 속도 편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단백질쉐이크추천) 딜라이트 프로젝트 너티초코 단백질쉐이크 추천합니다
딜라이트 프로젝트 단백질 쉐이크를 추천합니다! 너티초코맛을 먹었는데, 초코우유보다 더 맛있는 맛 이었어요. 또 안에 알갱이, 견과류가 톡톡 씹히고 포만감이 느껴질 정도로 많았어요! 단백질 총 함량은 19g으로 엄청 많이 들어있어서 추천합니다! 우유나 물이나 두유 등 여러가지 타 먹을 수 있는 제품이고 고구마미숫가루맛, 옥수수카스테라맛이 더 있어요! 현재 올리브영에서 2+1 행사중이니 더 추천드려요!
쑹쑹씽
점심은 차지키수박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은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샐러드와 바나나듬뿍 초코오나오입니다. 1인분이고요😅 많을까요?ㅋㅋ 오늘도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좀 작은 수박(13,000)을 사왔답니다. 집에 썰어놓은 수박은 예전 수박이 되서 점심에 듬뿍 먹었어요. 실은 점심때 많이 먹을라고 아침 샐러드엔 수박을 뺐어요😅 오전에 큰 마트에 갔다 오고 거기서 사온 닭고기 우리 꽃가게 갔다주고 들어오는 22,000보는 걸었더라고요. 이럴 땐 살짝 달달한 수분이 필요하잖아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박 많이는 샐러드 준비했어요. 우선 찾으기 소스는 어제로 똑 다 먹어서 사재기 소스부터 얼른 만들었답니다. 이번엔 저번 양의 두 배는 했네요.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만들어서 샐러드도 얼능 준비 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담고 수박과 결이 비슷한 배 좀 담고 수박 듬뿍 넣고 위에 차지키소스 크게 넣었죠. 다른 거는 오나오에 쓸 거라 안 넣었지만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은 밑에 야채에다 좀 뿌리고요. 사실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안 넣을수도 있지만 워낙 수박이랑 같이 다 먹어버려서 야채 먹을 때는 없더라구요😅 아까 식자재유통센터 고기는 배달이 늦어 직접 들고 가야해서 집에 들렸을때 초코오나오 얼른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우리 가게까지 갖다줄게 있어서 들렀다가 집에 와서 샐러드 먹고 오나오 만들 때까지 한 3시간 정도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오트밀이 잘 불려졌더라구요. 바나나 1개 다 넣을거라 자두 조금 넣고 바나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 초코오나오 완성. 아까 오트밀 불릴 때 그릭요거트 60g 추가하고 오늘은 더 요거트를 추가 안했네요. 샐러드로 충분히 배가 불러서요. 그런데 제가 하나 간과한 것은 요거트를 더 안 넣어서 오트밀,요거트 양이 평소보다 작은데 토핑은 또 그만큼 넣어서 토핑이 더 많은 오나오가 됐답니다. 같이 줄였어야 되는데요. 샐러드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 또 엄청 배부르네요. 내일은 살이 찌지않을까 걱정은 조금 되네요. 하여튼 너무 잘 먹었어요. 수박 많이 먹은 날은 굉장히 포식한 날 같더라고요😁 오늘 차지키소스는 오이 1개 185g 정도에 그릭요거트 100g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항상 아쉬워해서 오이 2개에 그릭요거트 180g으로 만들어봤어요. 하지만 올리브오일은 그냥 똑같이 1T를 넣었구요요. 레몬 즙은 두배인 2T를 넣어야 되는데 레몬즙이 1T밖에 없어서 애사비로 1T 추가😆 다진 마늘은 2t, 알룰로스(시럽하고 설탕을 같이 써서 가루가 보이네요)도 2T 넣었어요 건조바질은 적당량 뿌리고요.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그릇에 담고 양념하고 섞어놓고 그릭요거트 180g 넣어 섞으면 제법 양이 나와 그릇에 가둑 담고 오늘 수박 샐러드에도 듬뿍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맘터버거
오늘 개학한 중디이 학교에서 받았다고 맘터버거 먹네요 트리플딥치즈? 버거에요 감튀 집어먹습니다 저는 버거보다 감튀
현유리
점심을 늦게 먹게 되었네요
치즈돈까스로 오늘 점심으로 어때요? 먹다가 중간에 사진을 찍었네요. 허겁지겁 ㅠㅠ
로니엄마
PT 받고 있지만 너무 무력한 나.....이거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는 거겠죠??
하하하... 살면서 비루한 몸뚱이의 현실을 정말 여실히 깨닫는 중입니다. 저번주 하체 스쿼트 3세트 만에 풀린 다리로... 일주일간 근육통을 호소하고, 이번주는 화요일에 하루 하체운동 좀 했는데.. (저번주의 여파로 스트레칭에 거의 할애하고) 정말 25분 정도 운동한 거 같은데 또... 통증이;;;; 막 나혼자 산다인가 보니까 박나래는 스쿼트 할 때 막 500개씩 한다는데;;;;;;;;;; 50개도 못하고 이렇게 다리가 꺽이는 나는 이제껏 어떻게 걸어다니며 산건가... 근수저로 태어나는 사람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조금 서럽다~~ 싶은 심정이였는데 직장에 옆자리 샘이 키 168에 48kg 매우 저체중이라 인바디 결과 8.5kg나 체중을 늘리라는 결과가 나왔는데도 그 분도 근육이 20.7kg... 저는 51kg인데 근육량 17.5kg 최근에 49.5kg 정도로 체중은 줄었습니다만.... 운동 나름 2달 다되어가는데 근육량이 0.1kg도 늘어나지 않은 현실;;;; 헬스 일주일에 3~4회.. 나름 2회는 PT인데... 뭐 조급하지 말자 나는 원래 병원에서도 근육이 정말 안붙는 체질이라고 했으니까 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실망되는 맘은 어쩔 수가 없네요... 천천히 가자... 천천히...........그래도......분명히 뭐라도 좋아지고 있을 것이다... 근데 옆에 그 마른샘 알고보니 주 7일 운동하신다네요;;; 45분 헬스장에서 투자하고 30분 스트레칭에 투자하고 먹는 걸 워낙 즐기진 않지만 그래도 꾸준히 끼니는 절대 굶지 않고... 그 얘기를 듣고나니.. 급 반성... 나 헬스 PT 받는다고 너무 그것만 믿고 방관하며 살았네.. 집에서 쉬는 날은 진짜 1도 운동안하고 누워 있으면서 그래도 나 PT 받자나 라며 너무 막 살았네;;; 근데 진짜 집에 있으면 더워 죽겠는데 왜 이렇게 잠이 미친 듯 쏟아지는 걸까요?? 너무 무력해요................흑흑....................
프카쟁이
이번주 쭉쉬어요~♡
어제도 오늘도 쉬는날입니더~ 근데 아이학교도 쉬네요 에잇!! ㅋㅋㅋㅋㅋ 이건 쉬고있지만 쉬는게 아닙니다!!!!
나는무너
단백질 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미숫가루맛)
꼬박꼬밥 미숫가루맛 추천해요 프로틴 특유의 비린내(?)도 없고 고소하고 약간의 짠 맛도 있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찬 우유를 바로 넣어도 뭉치는 게 없이 쉽게 잘 풀어지는 편이라 편히 먹을 수 있구요. 성분이 완전 좋진 않지만 성분 좋은 ㄷㄷㅂ 같은 건 프로틴 특유의 향이 강해서 ㅠ 올리브영이나 마켓컬리에서 세일하거나 쿠폰 뿌릴 때 싸게 살 수 있어요
융형
혈당일기 9기 7일차
8월 15일 저녁식후 쉬는날 이라고 늦잠도 자고 영화도 보고 간만에 마켓컬리에서 좋아하는 등촌식 샤브샤브 밀키트 주문해서 점심에도먹고 남은 국물에 저녁에는 칼국수 해먹음 오늘은 갑자기 소나기도 와서 운동도 못나가고 집에서 티비 신나게 보다가 혈당 체크함
랜디랜디
혈당일기 9기 6일차
기상후 공복혈당 측정함 두유300ml마시고 샐러리 키위 주스마심 현미밥 가지애호박볶음 김 계란말이 치즈 오징어채볶음 한식 위주 식사함. 사과 한개먹음. 야채 과일 많이 먹고 운동도 많이 하는데 공복혈당 정상으로 떨어지진 않아서 걱정됨.
미르99
고래바 어묵 💓 고래바 구운치즈
독서실에 다녀온 딸이 배가 고프대요 덩달아 다들 뭐하나 먹는다고 뒤적뒤적... 결국 고래바 어묵 하나씩 먹네요 고래사어묵이라 이거 맛있더라구요. 내일 먹을려고 했더니 다 먹고 내껀 없네.. ;; 늦은밤에 안먹고 자면 안되겠니? 🙏🙏
우리화이팅
8/15 걷기와 홈트로 오운완~!
오늘 오전, 오후로 나눠서 30분씩 걸어주었어요~ 마트갔다오고, 올리브영에 단백질쉐이크 구경하러 갔다왔네요^^ 걷다보니 어느새 만보가 훌쩍 넘었더라구요😊👍 저녁에는 집에서 홈트로 운동했습니다~ 빅씨스님 10분 운동 영상 너무 길지않고 은근 운동도 되서 좋아하는 홈트영상입니다😍😍
로사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