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쉬는 올리브 치즈 브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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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ㅜ
남편이 화장실서 나오면서 이거 머냐고 ㅜ 보니까 눈에도 잘 안보이는 조그만 까만거 전 초파리인가? 근데 초파리보단 까매요 잘 안보여서 폰으로 확대 찍어보니 ㅜ 이거 그거같아요 티비로만 보던 진드기 ㅜ 이게 어디서 나타났을까요? 애기들와서 며칠동안 집콕이고 남편도 직장 집 이거만 했는데 ㅜ 애기들 자주 오는데 걱정입니다 남편은 구석구석 에프킬라 뿌리라는데 ㅜ 지금 집 홀랑 뒤집어서 털다가 힘들어서 쉬는중요 ㅜ
수국이
아침
식빵 구워서 블루베리크림치즈 바르고 대추방울토마토 곁들여 간단하게 먹어요
당근쥬스쪼아
가지덮밥
많은사람들이 가지를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저는 가지 너무 좋아해서 4계절 내내 먹는데요 제일 많이 하는게 가지덮밥 합니다 가지랑 양파 파프리카 다진마늘 후라이펜에 볶아주세요 아참 가지가 숨이 죽게 소금으로 져며주면 좋습니다 간장넣고 고추가루 넣고 올리브유로 볶으면 끝입니다 너무 맛있고 몸에 좋은 가지덮밥 도전해보시길요
어싱
굿모닝 금요일
오늘도 하는일마다 기쁨이 되고 숨쉬는 순간순간마다 즐거움과.사랑이 함께하시길 소망 합니다.
빠담소리
8월1일(목) 혈당일기 8기 4일차 인증
8월1일(목) 혈당측정시간 : 식후 2시간 비빔밥.도리토스 나쵸 치즈맛 나쵸가 문제인거 같다. 완전 최고치를 달했다. 무서운 숫자다. 운동하고 자야할거 같아 나 당뇨병 걸릴까봐 무서워 조심해야겠다.
애교뭉
혈당기록 / 8기 / 7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식후1시간 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샐러드 - 점심: 고기볶음밥 - 저녁: 고기김치치즈볶음밥
밀루땡땡
베리류 꾸준히 먹었더니…혈관·염증에 변화가?
검푸른색-보라색이 특징인 베리(berry)류는 보건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건강식이다.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크랜베리 등이 대표적인 베리류다. 가격이 좀 비싸지만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효과가 높아 찾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베리류에 대해 알아보자. 안토시아닌 성분이 핵심… 핏속의 중성지방 줄인다 최근 국제학술지(Frontier in Nutrition)에 베리류에 많이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심장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실렸다. 안토시아닌은 과일과 채소의 보라색-검은색을 내는 성분으로 항산화, 핏속의 중성지방을 줄이는 등 혈중 지질 개선에 도움이 된다. 논문에 따르면 하루 평균 안토시아닌 약 240mg을 먹으면 심장혈관병 위험을 높이는 혈중 중성지방과 LDL 콜레스테롤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화 늦추고 염증 예방… 눈 건강, 항암효과, 모세혈관 보호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클로르겐산, 프로안토시아니딘 등 페놀 화합물이 많이 들어 있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를 억제, 몸의 손상과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 물질이다. 안토시아닌은 눈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활성화를 촉진해 눈 건강에 기여한다. 염증 예방-조절, 항암효과, 모세혈관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기억력 감퇴, 염증 줄여줘 뇌 건강에도 기여 블랙베리의 안토시아닌 성분은 노화에 따른 기억력 감퇴, 염증을 줄여줘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인지기능 유지에도 일부 기여한다. 지중해 인근 주민들이 심장병에 덜 걸리는 것은 생선, 견과류, 올리브유 등 지중해 식단에도 있지만 베리류를 자주 먹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도 있다. 블랙베리에 많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논문은 꾸준히 나오고 있다. 몸에 좋다고 과식은 금물… 아침에 요거트, 견과류와 잘 맞는 이유? 베리류가 몸에 좋다고 한꺼번에 과식하면 설사 등 부작용이 있는 경우가 있다. 흔하지는 않지만 개인에 따라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도 있다. 베리류는 아침에 요거트(요구르트),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영양 조합이 잘 맞는다. 삶은 달걀이나 프라이를 추가하면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아침 공복에 먹어도 위 점막에 나쁜 영향이 없는 것도 장점이다. 다만 요거트와 같이 먹을 경우 성분표를 잘 살펴 포화지방이 적은 제품을 골라야 건강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핑크한울이
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제공: 헬스조선 채소가 가득 들어간 깨끗한 식단을 하고 나면, 보상심리가 작동해 몸에 해로운 간식을 조금 먹어도 괜찮을 것만 같다. 한 연구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의 네 명 중 한 명은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챙겨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먹으면 건강한 식습관의 이점이 도루묵 될 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까지 커진다. ◇감자칩·젤리, 한 번만 먹어도 건강 해쳐 간식을 먹는 건 괜찮다. 초가공식품만 아니면 된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사라 베리 박사팀은 간식이 몸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성인 854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간식 습관을 추적했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에게 평균 10일간 표준화된 식사를 섭취하게 하고, 이 외 섭취한 간식은 온라인에 양과 종류를 기록하도록 했다. 실험 대상자의 약 95%가 간식을 먹었고, 평균 섭취량은 2.28개였다. 약 30%의 실험 참가자는 간식을 두 번 이상 섭취했다. 섭취한 간식의 종류도 달랐는데, 약 26%는 초콜릿, 케이크, 감자칩, 아이스크림 등 초가공식품을 먹었다. 분석 결과, 열량과 당분이 높고 영양가는 낮은 초가공식품을 간식으로 먹은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보다 체질량지수(BMI)와 혈당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건강한 식습관의 이점을 누리지 못하고 뇌졸중, 심장질환, 비만 위험도 증가했다. 간식을 많이 먹는 것 자체는 건강에 악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건강한 간식을 섭취한 사람은 오히려 신진대사가 더 원활해지고, 식욕이 잘 관리됐다. 혈액 속 지질 수치와 혈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연구팀은 "과자 등 몸에 안 좋은 간식을 좋은 간식으로 바꾸는 것은 건강을 지키는 매우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했다. ◇고단백 간식으로 오후 9시 이전에 건강한 간식은 어떤 게 있을까? 자연 원물이면서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을 추천한다. 고단백 간식을 먹은 그룹은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지방은 감소해 건강하게 체중 감량에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가 국제학술지 ‘비만과 대사증후군(Journal of Obesity & Metabolic Syndrome)'에 게재된 바 있다. 고단백 간식을 먹으면 포만감을 키우는 GLP-1과 펩타이드 호르몬 수치는 올라가고, 식욕을 높이는 그렐린 호르몬 수치는 감소한다. 건강한 간식의 예로는 ▲달걀 ▲견과류 ▲그릭 요거트 ▲코티지 치즈 ▲콩 ▲치아시드 등이 있다. 다만, 건강한 간식도 오후 9시 이후에는 먹지 말아야 한다. 앞선 베리 박사 연구에서 오후 9시 이후에 먹는 간식은 영양학적으로 좋든 좋지 않든 혈당과 혈중 지질 수치를 크게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슬비 기자
뽀봉
토마토 +올리브오일
토마토 주스 토마토가 마지막이네요 ㅋㅋ 또 엄마네 도 출동 해야 하는지 오일+꿀넣고 갈았어요 ▶가열해서 먹으면 효과가 좋아요. 토마토를 살짝 익히면 라이코펜 성분이 몸에 더 잘 흡수된다고 해요. 또한 라이코펜은 지용성이기 때문에 기름을 넣어 조리해서 먹으면 효과가 좋아요. ▶설탕 없이 먹으면 좋아요. 토마토의 비타민B 성분이 설탕과 함께 섭취하게 되면 당 분해 과정에서 비타민B가 소모되어 비타민B의 체내 흡수율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뽀봉
혈기챌 8기 7일차 인증
점심직후 혈당입니다 확실히 탄수화물을 먹으면 혈당수치가 많이 올라가는군요 토스트 두장에 치즈두장먹었는데 ㅠㅠ
redmi34
푸짐한 서울대 학식으로 점심 😊
2시까지 주문 가능인줄 모르고 ㅎ 겨우 주문했어요 서울대 재학생들은 천원에 먹는데.. 외부인들은 예외! 돈가스는 7천원 일반식은 4천원 5명에 총 32000원 보니까 치즈 돈가스네요 ㅎ 오오.. 학식이라 저렴하네요 국은 된장국인데 맵지않아 애들이 잘 먹어요 처음엔 양은 보통인데 했는데 ... 배 엄청 부릅니다 ㅎ
우리화이팅
빵 선물
지인의 선물 로티번이에요 오리지널 호두 크림치즈 이야" 신난당 냄새 ㅁㅊ어요 ㅋㅋㅋ
현유리
당뇨나 다이어트로 고민이라면 밥을 ‘이렇게’ 지어 먹어볼 것!
뷰티 유튜버 ‘유나’의 레시피로 유명한 살 안 찌게 밥 짓는 방법을 공유해 드릴게요. <재료> 쌀눈 현미, 찰흑미, 귀리, 퀴노아, 콩 3종(렌틸콩, 병아리콩, 흰콩) <비율> 5(현미, 흑미, 귀리) : 5(퀴노아, 콩 3종) <레시피> 1.현미, 귀리, 병아리콩, 흰콩을 먼저 1시간 30분 정도 불려주고 렌틸콩, 흑미, 퀴노아는 불리지 말 것. 2. 물양은 흰쌀밥이 질게 될 정도의 양으로 넉넉하게 넣어줄 것. 3. 코코넛 오일 혹은 올리브 오일 2스푼 넣어줄 것. 4. 밥이 완성되면 반드시 식혀서 냉장/냉동 보관한 뒤 재가열해서 먹는 것이 포인트! (살이 덜 찌는 방법). 5. 완성된 밥을 냉동용 용기에 소분하여 냉동실에 보관하고 식사할 때마다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것. <잡곡 효능> •렌틸콩 렌틸콩은 백미보다 단백질 4배, 철분 6배, 엽산이 133배 높게 함유돼 있습니다. 소고기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식이섬유는 고구마보다 10배 이상이라고 해요. 콜레스테롤과 혈당 수치를 낮춰줘, 당뇨 관리와 다이어트, 변비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귀리 귀리는 칼슘이 풍부해 근육 형성, 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베타글루칸 성분이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콜레스테롤을 낮춥니다. •현미 현미에 함유된 리놀렌산 성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섬유질, 미네랄 등이 풍부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보리 보리는 흰쌀밥의 혈당 지수보다 약 2배가량 낮습니다. 임산부, 다이어터 등 여성들에게 좋은 아연, 인, 철분이 풍부합니다. •퀴노아 퀴노아는 단백질, 섬유질,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하고 글루텐이 없어 쌀이나 파스타 같은 음식의 대안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단백질 함유량이 쌀보다 2배 높은 고단백 곡식으로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쿄쿄84
8/1(목)점심 : 두부라구야채찜(^_^)
소고기 대신 두부로 라구소스 만들고 가지, 애호박, 토마토와 함께 어우러진 건강하면서도 든든한 한끼식사!! 소스 만드는것만 불 이용하고 나머지는 전자렌지로~~마지막에 치즈 뿌려주기!
냥식집사
베이글 챙겨줍니다 😁
아침은 런베뮤에서 사온 베이글&크림치즈로 애들이랑 챙겨봤어용 🤭 일단 블루베리맛을 애들이 잘먹네요 담에 갈땐(담에 갈수있을지 ㅋㅋㅋㅋ) 블베맛으로 더 사와야겠더영~
자스민꽃
샐러드 챙기고 계단걷기
설탕들어간것은 절대드시면 안되요 살도 찌지만.혈당관리장난아닙니다 운동아무리 열심히 해도 달콤한 빵한조각이면 혈당스파이크 큰일나요 식사때마다 삶은계란 1개. 샐러드에 올리브유 한스푼 건과류를 꼭 먹습니다 외식도 하면 안되요 뷔폐에서 골라 먹는다 해도 꼭 달달한 맛이 있어요 육류는 먹어도 괜찮은것 같아요 날마다 빠지지 않는 운동 계단걷기 입니다 24층까지 식후 5번씩 오르기만 합니다 거의. 15회정도 걷습니다. 약없이겨우 유지는 되지만 걱정입니다 계단걷고부터 5킬로정도 빠졌고 2년동안 요요없이 잘 유지되고있습니다 적극 계단걷기 추천합니다
사랑합니다4
간식
오예스 시리즈 중 맛있는 콜드브루 치즈 쿠크다스 아이가 가지고 와서 아껴 먹었네요 ㅋㅋ
현유리
짜장볶이
짜장볶이 먹었어요 파쟁이라 대파 왕창 구멍난 떡볶이 떡 치즈 추가 양 많았는데 다 먹었네요
현유리
7월 31일 (수) | 혈당일기 8기 4일차
- 날짜: 2024.07.31 - 혈당측정 시간: 아침 8시 - 내용: 아침에 일어나서 30분 후에 측정하니 70이 나왔다. 점심에는 크림치즈케이크 조금과 아메리카노로 간단히 먹었다. 저녁에는 카레와 계란후라이, 밥을 먹었다. 저녁을 먹고 너무 배불러서 밖에나가서 조금 걸었다. 적절한 양을 먹는게 중요한 것 같다.
하이오
제로칼로리 - 딜라이트프로젝트 곤약워터젤리(자두맛)
출출할 때,간식이 먹고 싶을 때 가볍게 먹기 좋은 워터젤리 추천해요. 올리브영에서 판매하는 딜라이트프로젝트 워터젤리 인데 제로칼로리에다 자두,오렌지,청포도,사과 등 맛도 다양해서 골라먹기 좋아요. 워터젤리여서 많이 탱글하지는 않지만 오히려 시원하게 먹으면 꼭 과즙이 많은 느낌이여서 맛있더라구요!
Kint
스벅 마지막 치즈케잌
오늘도 이렇게 가는구나 인생.끝에는 무엇이.있을까
야고
50g프로 리워드 되요! GS 한끼혁명 주먹밥으로 저녁 해결
신랑도 회식이고..애들이랑 간단히 먹었어요 밖에서 많이 먹기도 했고 더운데 뜨거운 주방에 있기 싫고..ㅎㅎ 행사 너무 좋네요 근데 오늘까지입니다. 카카오페이 결제시 한끼혁명 주먹밥 50%가 리워드로 들어옵니다. 8월말까지 카카오페이로 리워드 되니 참고하셔요. 맛도 있어요. 콘치즈와 김치볶음은 매워요~ 다른건 맵지않구용 ㅎ 가성비 좋네요~
우리화이팅
63세 의사도 매일 먹는 노화를 멈추는 음식 5
나이가 들어도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유지하는 비결 중 하나는 바로 식습관입니다. 특히 63세 의사가 매일 먹는다는 음식을 소개하며, 이를 통해 젊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항산화제가 풍부해 노화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항산화제는 세포 손상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여 신체를 보호합니다. 매일 한 줌의 블루베리를 섭취하면 피부 건강과 뇌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견과류 견과류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하여 심장 건강에 좋습니다. 아몬드, 호두, 캐슈넛 등의 견과류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입니다. 하루 한 줌의 견과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녹차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포함되어 있어 체내 염증을 줄이고 신진대사를 촉진합니다. 또한 녹차는 심장 건강을 증진시키고,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매일 두세 잔의 녹차를 마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4.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은 건강한 지방과 항산화제가 풍부해 피부 건강과 심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매일 요리에 올리브 오일을 사용하는 것은 혈압을 낮추고, 염증을 줄이며,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5. 연어 연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뇌 건강과 심장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고, 뇌 기능을 개선하며, 기분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주 2~3회 연어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 젊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비결은 매일 먹는 음식에 달려 있습니다. 블루베리, 견과류, 녹차, 올리브 오일, 연어는 노화를 방지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들입니다. 이 음식을 꾸준히 섭취함으로써 20살 더 젊어진 듯한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혈기챌8기 6일차 점심 2시간뒤 187
점심 치즈돈가스 하나도 남김없이 싹싹. (밥과 양배추샐러드 입가심 쫄면 한젓가락) 식후 라떼한잔 또 최고치 경신.. 진짜 한끼도 용납이 안되는듯.. ㅠ
셰어
만성 염증 박살내는 5가지 생활습관
만성 염증은 심장병, 당뇨병, 암 등 여러 만성 질환과 연관되어 있는 문제로, 이를 관리하는 것은 건강 유지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만성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항염증 식단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주로 연어, 고등어, 참치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유발하는 사이토카인이라는 물질의 생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베리류, 다크 초콜릿, 견과류, 잎채소 등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염증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항산화 물질은 자유 라디칼을 중화시키고 염증 반응을 억제합니다. 지중해 식단의 주요 성분인 올리브 오일은 항염증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염증을 억제하는 항산화 물질인 올레오칸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2. 규칙적인 운동 규칙적인 운동은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적당한 강도의 운동은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추고 면역 기능을 개선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이 만성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스트레스 관리 만성 스트레스는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명상, 요가, 심호흡 운동 등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실천하면 염증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명상은 염증과 관련된 유전자 발현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염증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성인은 평균 7-9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고,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5. 금연 및 절주 흡연과 과도한 음주도 염증을 유발합니다. 흡연을 중단하고,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것이 염증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과도한 음주는 간과 소화기 계통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만성 염증을 줄이기 위해서는 올바른 식단,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수면, 금연 및 절주와 같은 생활습관 개선이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실천하면 만성 염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검증된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핑크한울이
오늘운동
오늘은 라인댄스 쉬는날이라서 수영과 골프연습 만보만 했어요~ 3가지운동하다 하나라도 빠지니 좀 여유로운 하루였어요 ㅎㅎ 체력에 한계를 느끼고 있었는데.. 가끔 한번씩 빠져주는것도 괜찮은것 같으네요~ ㅎㅎ 오늘도 무지하게 더워서 만보걷기가 너무 힘들었네요 ㅎㅎ
향기음악
감자채 전
오늘도 감자채 전 했어요 ㅋㅋ 치즈듬뿍 넣고 ㅋㅋ 케찹 듬뿍 찍어 먹기
담율로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얹은 수박
걷기 운동겸 장보기까지 해서 두 시간 정도 걷다 왔어요. 만보는 넘겨 들어왔는데 어제 배달된 새로운 신발로 갔다왔거든요. 신발이 그렇게 편하진 않네요😅 새신발이라서 그런가? 운동화라 편한 신발인데... 내가 발이 아프니 2시간 정도 걸으니 발이 불편하네요😅 이제는 왼쪽 오른쪽 손목도 삔듯이 아파서 파스도 바르고 다니거든요. 장본것도 배달와서 정리하고 다이어트용 아이스티 1잔에 스쿼트도 하고 씻고 점심 챙겼네요. 오늘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검은콩 두유 한 잔만 하려니까😆 그게 섭섭하더라고요. 그래서 수박은 좀 먹어도 될 것 같고 오이는 토마토랑 같이 안 먹다 보니 샐러드에서 빼버려서 다르게 먹을 필요가 있드라구요. 그래서 저번에 나래가 만든 차지키소스가 생각나더라구요. 주재료가 오이와 그릭요거트라 집에 있으니까 만들어봐야겠다 싶었어요.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를 얹은 수박입니다. 차지키 소스를 찾아보니까 오이을 소금에 10분 절이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냥 짜기만 했어요. 이건 양배추 라페랑 비슷한데 제가 지금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그럼 좀 짤 것 같기도 하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시간도 걸릴 것 같아서 저는 오늘은 그냥 생오이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차지키 소스라고 부를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오이그릭요거트라고 했네요. 라라들꽃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오이를 조금 적게 준비됐으니 레몬즙, 올리브오일, 알룰로스는 1T보다 적게 다진마늘1t, 그릭요거트100g정도 넣고 섞었네요. 레몬제스트랑 건조바질도 레시피 있는데 이건 집에 없으서 패스했어요. 근데 바질은 있어야 되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다른 레시피에도 있었는데 이번에 먹어보고 나중에 생각해볼려구요. 이번에는 맛 없는 수박이라 동생이랑 엄마가 덜 먹었답니다. 그래서 양도 작은데 아직까지 있었고 대신 요거 남았어요. 수박 깍두썰기 한 중앙부분이라 수박씨도 많아서 일일이 포크로 뺐어요. 여기다 만들어 놓은 오이그릭요거트 듬뿍(오늘 만든 거 다 넣을라다가 참았어요😅) 올리고 또 오늘 아침에 맛이 살짝 달라진 찰옥수수가 아직도 남아서 그것도 듬뿍 뿌리고 견과류까지 살짝 추가했네요. 보기에는 근사한 에피타이저나 디저트 같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6.4칼로리 레몬 아이스드티
올리브 영에서 다이어트 아이스티 같은 게 있더라고요. 크리스탈라이트의 레몬 아이스드티. 한포에 6.4칼로리라 호기심에 하나 사놨답니다. 플라워 카페에서 일할 때도 립톤 아이스티는 가끔씩 타먹고 특히 한참 더울 때는 슬러시를 해먹기도 했어요. 진짜 달달하고 속까지 시원해지거든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 딱 끊어서 아쉬웠는데 저게 아쉬움을 달래줄까 싶어서 사봤답니다. 한포 넣고 그냥 정수물에 매매 저어서 녹인 다음에 얼음 넣고 탄산수로 마저 채웠어요. 색상은 아이스티보단 쪼끔 붉은색이 나긴 하더라고요. 첫맛은 거의 아이스티랑 똑같았고 끝맛은 제로음료의 단맛이 났어요😄 제가 원래 다이어트 전에는 제로 음료수의 단맛을 정말 싫어했거든요. 약간 감미료 같은 단맛이라고 해야 되나🤔 그런데 다이어트하서는 거의 단맛을 피하다 보니 이것도 감지덕지 합니다. 천연 설탕의 단맛은 깔끔하고 순수한 단맛이 나지만 칼로리를 아니까 죄책감과 무서움이 든답니다. 물론 전혀 안 먹을 순 없겠죠. 최대한 피해 가려고 하는데 가끔씩 먹으면 상냥해지는 느낌이 든다 그럴까? 다이어트하는 내내 조금 까칠해지는 느낌이 있거든요. 이 아이스티 간식으로 먹으면서 캐시홈트의 스쿼트도 하나 했어요 이 한포가 작아 보여도 충분했답니다 뒤에 영양성분도 올려봐요~
성실한라떼누나
7/31(수)🥚삶은계란과 브로콜리의 만남!!🥦
삶은계란 삶고 브로콜리 데치고~~ 브로콜리는 줄기까지 데쳐서 같이 먹어요~ 베이컨이 없어서 대패우삼겹 굽고~ 참깨소스 만들어서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 먹었습니다!^^ ㆍ ㆍ [참깨소스 만들기] 간장1/레몬즙1/깨3/마요네즈4 올리고당1/올리브유1
냥식집사
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체중에 신경 쓰면서 근육을 지키려면 대표적인 고단백-저지방 음식인 닭가슴살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퍽퍽해서 맛이 떨어지는 게 단점이다. 요거트(규범 표기:요구르트)에 섞어 먹으면 어떨까? 맛이 좋아지고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아 닭고기와 시너지 효과를 낸다. 뜻밖에 잘 어울리는 닭고기+요거트 요리에 대해 알아보자. 닭가슴살 100g 분석했더니… 단백질 22.97g vs 지방 0.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닭가슴살 100g에는 단백질이 22.97g이나 들어 있지만, 지방은 0.97g에 불과하다. 전문가들이 다이어트 시 근육 유지를 위해 닭가슴살을 권하는 이유다. 단백질 구성에 필요한 총 아미노산이 2만 2053㎎,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도 1만 1146㎎ 포함돼 있다. 닭가슴살의 단백질은 몸에 흡수가 잘 되어 근육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몸에 흡수 잘 되는 칼슘 가득… 요거트의 건강 효과 뼈 구성에 관여하는 칼슘의 경우 흡수율이 중요하다. 채소보다는 우유-유제품(요거트 등)이 채소보다 몸에 흡수가 잘 된다(질병관리청 자료). 우유가 내키지 않아 요거트를 구입할 겨우 열량과 포화지방이 적은 저지방 혹은 무지방 제품을 선택한다. 또한 가공 유제품은 단순당이 많을 수 있어 열량, 당류 함량을 확인하고 저당 제품을 구입한다. 시중에는 칼슘 강화 제품도 나와 있어 성분표를 잘 살펴보고 선택하는 게 좋다. 요거트+닭고기… 음식 궁합 잘 맞는 이유? 요거트의 비피더스균은 티아민, 리보플라민, 비타민 B1, B2, B6, B12와 비타민 K 등을 합성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비타민 B2는 닭고기에 많은 단백질을 적절히 분해하여 에너지로 변환하는 데 필수적이다. 요거트 단백질의 품질이나 양은 우유와 거의 같다. 유산균이 단백질을 분해하여 소화가 쉽다. 소화 문제로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장 안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적정하게 유지시켜 준다. 요거트의 유산균은 장 청소 효과도 있다. 닭고기+요거트 요리 어떻게 만들까? 퍽퍽한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닭다리를 사용할 수도 있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 닭고기를 삶아 작게 썰어 요거트에 찍어 먹거나 요거트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요거트에 카레 가루, 고춧-후춧가루, 올리브오일, 소금 등을 넣어 섞는다. 식성에 따라 다른 식재료도 추가할 수 있다. 닭고기를 양념에 넣어 버무려 10 분 동안 재워 익혀서 먹을 수도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점심이용~
방탄커피로 달래주고~ 햄치즈샌드위치 한쪽 클리어^^ 두쪽 다 먹으려다가ㅋㅋ 방탄커피에 버터들었으니 오바인가싶어서 내려놨어요ㅋ 샌드위치가 은근히 탄단지 잘챙기기 좋네요. 안질리는 맛-♡
58로가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