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향 두껍목살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숯불향 두껍목살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수요일도 점심은 도시락!
준비했습니다 요즘 도시락이 편해요 ~
숲속의나무
오늘의 점심 도시락!
점심 도시락! 오랜만에 준비해서 나갑니다~
숲속의나무
토요일 아침 과일 도시락(그나마😆)
3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잘 먹은 탓이죠! 다시 노력해 줘😮💨 이 정도는 요즘에 들어서는 그렇게 크게 문제는 아니네요. 아무래도 아직 62대라 그나마 여유가 있나 봐요 오늘은 최근 들어 모처럼 5시간 자고 6시에 눈이 떠졌네요😁 요즘 들어선 이게 늦잠이거든요. 아마 몇 달 사이에 오래간만에 이렇게 잔거라 아침에 되게 개운했어요. 네이버에는 아침에 비 온다고 했고 지금도 비 온다고 떠 있지만 바닥도 말라있고 비도 안 오더라고요. 어머니는 주무시고 저는 과일 도시락과 물 라떼간식 챙겨서 얼른 준비해서 나왔습니다. 요즘 날씨는 변덕이 심하니 해뜨던 비 오던 가름이 않되잖아요? 그냥 얼른 빨리 나가는 게 짱이죠~ 날씨가 변덕이 심하니 우산과 모자와 비옷 다 챙겼답니다.그런데 쿨 목걸이는 못 챙겼어요😅 오늘따라 라떼는 맨날 가는 쪽으로 안 가고 와룡공원 쪽으로 가고 싶어하더라고요. 그래서 와룡공원 올라가면서 말바위를 한번 가볼까 생각했어요. 비가 오고 흙이 미끄러우니까 안 간지 꽤 됐거든요. 그리고 사람 없는 말바위에서 과일 도시락 저렇게 빼서 먹었네요. 저거 반밖에 못 먹고 일어셨어요. 그때 빗방울 떨어졌거든요. 수박과 사과가 입에 집어넣고 토마토랑 자두는 다시 가방에 넣고 라떼랑 비옷 입혀서 움직였답니다. 그때부터 마음이 급했는데 그 마음 급함이 모든 일을 만든 것 같아요😨 마인드키 마음챙김 인증사진. 산책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아직은 잠이 안깬것처럼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잘 따라왔어요 와룡공원에서 말바위로 가는 중간 길인데 수국이 피어 있거든요. 꽃이 예뻐서 라떼 사진 찍어줬답니다. 오늘따라 이 사진 찍고 싶었던 게 좀 이상해요. 말바위에 왔을 때는 날이 조금 흐렸어요. 그래도 앉아서 모처럼 전망 보니 좋더라구요. 쩌기 멀리 흐리지만 남산도 보이고~ 남산 보면서 또 한 번 가야지 생각도 했답니다. 라떼가 잘 따라와 줄까요? 저번에 좀 힘들어했었는데😅 라떼는 딱 내 무릎에 앉았답니다. 그래서 사진 찍어줬어요. 저렇게 쉬기도 하고요. 무릎에 내려와서 돌 위에 딱 앉아 있는데 의젓해 보이지 않나요? 제가 과일 먹을 때 이렇게 있었어요. 물론 이렇게 찍어주고 바로 빗방울 떨어져서 다 접고 정신없이 가긴 했는데 이때까지는 그래도 여유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내려가는 길에 사고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더블닭가슴살도시락추천!
제가 저녁에 퇴근하면서 자주 포장하는 샐러디 더블닭가슴살도시락!!! 더블이라 그런지 닭가슴살 양은 진짜 최고.. 올리브,당근,양파,콩?,브로콜리,단호박 등 이것저것 많이 들었어요 근데 뭐든 음식은 시켜서 바로 먹어야 맛있어요ㅠ 저는 항상 퇴근후 집앞에서 픽업해서 바루 먹어요! 저녁에 먹으니 역시 뭐든 맛있네여^^ 그래도 닭가슴살이랑 현미밥 양이 많아서 배불렀어요… 물릴만하면 할라피뇨 하나씩 먹으면 넘 맛있어요!!! 드셔보세요!
듀듀링
점심 도시락
과일 찐단호박 계란 등으로 도시락 챙겼어요
그냥지나
비건도시락
비건 도시락 처음 먹어봤어요 먹을만해요
마음그릇
당뇨식단으로 우엉,호박,깻잎쌈밥 도시락
평소에 맵고 달고 짠 음식을 좋아해서 자극적인 음식으로 즐겨먹었는데 그러다 조금씩 몸에 불편함이 생겼습니다. 가족력으로 당뇨가 있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잘아는터라 식단관리를 해야 겠다고 마음먹고 자극적이지 않고 식재료의 깔끔한 맛을 느낄수 있는 우엉잎 쌈밥 도시락을 만들었습니다. 찐 야채쌈에 두부쌈장을 넣어 건강도 챙기고 하나씩 집어 입에 쏙 넣기도 편해 즐겨 먹습니다 어렵지 않은 레시피에 맛보장 메뉴로 운동 외출할 때 먹을 도시락 메뉴로 추천합니다
만두콩맘
오늘 점심은 도시락으로 먹어요😄
오늘 점심은 도시락으로 먹습니다 ㅎㅎ 다들 어떤점심 드시나요! 게시글로 구경가야겠네요😄
구룸구룸
도시락~
주말이면 공부하러 가는 딸 도시락 준비 해주네요 오늘은 볶음밥과 샐러드ㅎ 맛있게 먹어주면 땡큐지요. ㅎㅎ
제벌
다이어트 볶음밥 바른도시락 순살닭강정
제품명: 바른도시락 야채볶음밥&순살닭강정 칼로리:351Kcal 단백질:15g 당류:5g 추천이유: 간편합니다 해동도 필요 없이 냉동된 상태 그대로 전자렌지에 3분 30초 데우면 끝 모든 영양소가 한팩에있고 탄단지의 밸런스가 좋습니다 다른 식품에 비해 정말 좋고 이거 정말 맛있어요 포만감도 좋습니다!!
후빠
점심도시락 절반🥰
오늘도 점심은 도시락 먹었답니다~^^ 밥은 절반만 ㅋㅋ 아무래도 날이 덥다보니까 지치긴 하지만...오늘도 걷기운동 나가보려구용 읏짜 홧팅입니다아 ~
자스민꽃
다이어트볶음밥으로 바른도시락 야채볶음밥&순살닭강정
제품명: 바른도시락 야채볶음밥&순살닭강정 칼로리:351Kcal 단백질:15g 당류:5g 추천이유: 1.맛있다/다이어트 음식이라고 무조건 맛없다는 편견은NO!! 2.간편하다/해동 필요 없이 냉동된 상태 그대로 전자렌지에 3분 30초 데우고 먹으면 끝! 3.모든 영양소가 한팩에/ 탄단지의 밸런스가 좋고, 당 함유량이 타 제품에 비해 낮음
복뎅이님
도시락
다이어트를 위해 도시락 준비했습니다
그냥지나
월요일 아침은 가게에서 수제샐러드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물론 어제 먹은 간식이 영향을 끼친 거 같긴 해요) 유지라 생각하고 7월 첫 번째 월요일은 즐겁게 시작하려 합니다. 오늘은 비도 안 오고 산책도 용이 하겠죠?🤗 오늘 7시쯤에 꽃 배달 하나가 있거든요. 매주 월요일에 있는 건데 이번에 제가 하겠다고 해서 6시 50분에 얼른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가게 도착하니 7시 12분이라 얼른 가면 상관없을 거 같았는데 배달할 꽃이 안보이는 거예요😅 벌써 배달이 끝났다고 하시네요. 이모와 우리 어머님의 소통 문제로 이모는 제가 오늘 배달간다고 한걸 인지 못하시고 이모 쪽에서 배달을 시켰었답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 일찍 가게 갈 필요가 없었던 거죠 아침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까지 다 준비해서 라떼것까지 바리바리 싸갔는데 좀 허탈해지는 순간이었지만 그럴 수 있죠. 그렇다고 엄마하고 이모께 화를 내자니 월요일 첫날부터 기분 나쁘게 만들 것 같아 그냥 웃으며 가게에서 아침 챙겨 먹었네(물론 엄마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된 일인가는 알아봤답니다. 자고 있는 엄마를 깨우긴 했네요) 저는 집에서 양상추 치커리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과 사과 방울토바토 견과류 시리얼 양배추라페를 챙겨갔구요. 가게 수박이 있어서 수박반정도 깍두썰기에 해서 이모랑 외삼촌도 챙겨드리고 저 샐러드에도 넣고요.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로 레몬청(레몬은 잘게 썰어) 조금 넣어서 얼른 만들어 뿌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것보다 양은 좀 작아도 가게 갔으니까 접시에 담을 수 있어서 또 푸짐하게 담아 맛있게 먹었네요. 막 라떼랑 나왔을 때에요. 우리 라떼는 아직 뾰루퉁에 보이지 않나요? 막 일어나서 누나가 새벽 산책가나 보다 하고 따라오는 표정이 귀엽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우리 가게에서 잡곡밥도시락 싸와서~
생각지도 않았던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시간을 다 썼더니 집에서 점심 먹고 가려는 계획이 다 틀어졌답니다. 벌써 준비하고 갈 시간이 다 돼가지고 점심 먹으고 데운 잡곡밥과 오늘 엄마가 오늘 날 해주신 호박나물과 숙주나물 그리고 두부전과 양배추라페 챙겨서 얼른 라떼랑 가게를 일하러 갔어요 오늘은 대학로 차 없는 거리라 이것저것 행사도 하고 공연도 하지만 일하러 가야하기 때문에 얼른 라떼랑 지나쳐서 가게에 도착했고 그나마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는 점심 차렸어요. 오늘은 샐러드 챙겨 올 여력이 없어서 아예 밥만 챙겨왔는데 우리 가게에 살구가 있어서 식전 과일로 살구 3개 먼저 먹었네요. 잡곡밥통, 두부전과양배추라페통, 호박나물통, 숙주나물과 어묵통은 집에서 가져온 거고요. 오이무침, 가지무침, 열무김치는 가게에 있던 거였어요. 오늘따라 가지무침이 저한테 어울리게 싱겁더라고요. 너무 잘 먹었네요. 집에 도시락 통이 없어서 이렇게 바리바리 싸서 가니까 좀 귀찮았어요. 아침에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2통만 있으면 됐는데 이거는 통이 4개나 됐었거든요. 그나마 가게에서 먹을 거니까 숟가락 젓가락은 안 챙겨간 거지만 다른 곳은 시도도 힘들겠어요😅 집에서 라떼랑 나왔을 때 사진입니다. 이때 벌써 13000보를 걸어놨더라고요. 이땐 좀 더웠는데 그래도 가게까지는 얼마 안 걸려서 금방 가긴 했네요. 라떼 오전산책때 사료을 먹기 싫어해가지고 화나서 안줬더니 집에 와서도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정신이 팔려서 가게 갈 때까지 라떼 아침을 안 줬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먹였네요. 그래도 너무 미안해서 라떼 아침 먹이고 저 점심 먹었어요. 저 진짜 양배추 앞에 만들 때부터 배가 엄청 고팠거든요. 그래도 누나가 아침 안 챙겨줘서 라떼한테는 미안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100g 찌고 토요일을 시작하네요. 이건 확실히 유지가 아니고 찐 거 같애요. 어제 족발샐러드랑 또 자기 전에 견과류 간식을 제법 먹었던 게 원인 같아요. 어제 커트하러 갔는데 몇 년 동안 계속 그 미용실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제 머리 타입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워낙 힘이 없는 머리인데 새로 난 머리가 힘이 생겼다 하면서 칭찬을 해줘서 평소 검은콩두유와 검은콩과견과류 먹은 것도 도움이 됐을거라 하더군요. 그 얘기의 흐뭇해 하면서 검은콩과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하는 게 또 반통을 다 비웠어요. 머리는 힘이 생기고 살이 찔 거 같으니 어쩌죠?😅😆 하지만 100g인데요. 뭐~ 다시 시작해야죠? 토요일 엄마휴무라 같이 라떼 산책 나가는 날이랍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경학공원을 지나서 삼청공원에 7시 10분쯤 도착해서 준비해 온 샐러드와 샌드위치(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도시락을 나눠 먹었어요. 도시락 준비는 제가 일찍 일어나서 5시 때 했답니다. 샐러드는 집에 있는 야채들과 과일은 수박 자두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넣고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얹고 키위 드레싱이랑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준비했네요) 샌드위치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인데 양상추 치커리 당근 오이 넣고 녹인 모짜렐라치즈와 닭가슴살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허니 머스타드 조금 추가했고 샌드위치용 통밀빵을 반만 쓰는건데 그나마 또 반을 나눠서 먹으려 준비했네요. 그렇게 준비하고 라떼 간식과 사료와 물 준비까지 해서 6시 24분에 출발했답니다. 방금까지 자다가 누나, 엄마 준비하니까 지도 얼른 나왔는데 내가 여기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표정 같죠? 어쩜 하도 요 근래 누나가 저러니까 익숙한지도 몰라요. 다 한낮에 라떼와 내가 돌아다니기 힘들까봐 이러는 거긴 한데 알아줄까 모르겠어요😅😁 삼청공원에서 엄마랑 아침 먹고 조금 더 움직이니 6천보 달성해서 캐시워크에 팀워크 6000보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도시락~
일욜 공부하러 나간다고 도식락 준비해달라고 딸이 부탁해서 야채 김밥과 셀러드로 도시락 준비했네요 아침부터 바쁘네요ㅎㅎ 일욜 행복 충만하세요~
제벌
[공구)건강도시락 같이 공구하실분?
ㄷㅏ이어트하려고하는데 도시락 같이 알리에서 공구하실분 한분만더구해요 인터넷에서 하나에 4300원하더라고요 7팩에 17,188원입니당 링크걸었어요 한분 모자라요 ㅜ https://a.aliexpress.com/_oD2P04Q
응가야
운동후 과일도시락!
운동후 과일도시락으로 에너지 보충!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사랑혀니
월요일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또띠아랩
월요일 아침은 집에서 싼 도시락 입니다. 미니 샐러드와 또띠아 랩 2개😄 오늘도 날은 밝았고 루틴대로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다시 고스란히 쪘네요😅 300g부터는 조금 신경 써야 될 변화거든요. 여기서 마음 놓으면 안되니까 조심해야겠죠? 어제 아침에 먹은 치킨윙 7조각이랑 점심에 먹은 사과햄샌드위치며 저녁에 요거트볼 먹고 배불렀던 것까지 오만가지 생각은 납니다ㅋㅋ 우리라떼 옆에서 쿨쿨 잘자요. 너라도 자야지~ 하긴 어제 너무 끌고 다녀서 피곤하기도 할 거예요. 그동안 너무 사먹었다는 생각에 그리고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더우니까 아침 도시락 싸 가지고 나가려고 도시락 준비했어요. 조금 작은 통에 미니샐러드 담고 또띠아 랩 2개도 만들었죠. 오늘의 복병은 어제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탕수육이랍니다(뚜둥) 중국 요리 시켰는데 탕수육를 반 정도 남겼더라고요. 내가 워낙 탕수육도 좋아하니까 먹을 거냐고 엄마가 물어보시는데 어제 저녁에 못 먹고 오늘 아침에 좀 먹어볼까 했어요. 이것도 치킨처럼 껍질을 벗기려 보니까 찹쌀탕수육이더라고요. 그래도 의지의 한국인이라고 칼로 썰어서까지 벗겨냈죠. 고기를 더 썰어내는 한이 있어도 튀김옷을 좀 더 벗겨낸다는 의지로😅 그래도 돼지고기 튀긴거니까 칼로리는 어쩔 수 없겠죠. 샐러드랑 또띠아에 한 8 조각 짤라서 넣었던 같아요. 오늘은 저녁을 정말 간단히 먹어야 되나봐요. 감정일기도 안 쓰고 플랭크도 안했지만 몸이 찌뿌둥해서 스트레칭은 하나하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얼른 나오니 7시 10분대. 벌써 해는 좀 따갑지만 아직은 선선한 느낌😊 빨리 와룡으로 들어서면 산길이라 그늘일텐데 라떼가 밑에서 이곳저곳 가자고 해서 와룡공원 올라가는 길은 있다가 들어가겠네요. 최근에 정리한 길이랍니다. 생소한 학교로 들어가는 길로 원래 흙길이었는데 돌벽돌 깔고 옆에 꽃밭도 만들었네요. 나오고 한 30분도 채 안 됐는데 어지럽고 또 배도 고프더라고요. 워낙 아침에 빨리 먹다 보니까 조금만 지나도 배가 고파지네요. 와룡공원 올라가기 전 쉼터에서 싸온 도시락 차려 아침 먹었어요. 포크랑 미니스푼이랑 큰 수저까지 수저통에 챙겼답니다. 근데 이거 은근 딸그락 소리가 나네요. 챙겨온 라떼 아침도 사료로 줬는데 라떼는 딴청 피우고 먹을 생각도 안 해요. 우선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또띠아도 먹으려고 싸고있는 랩 조금 벗겼어요. 또띠아가 좀 작은 사이즈라 작게 2개 만들었는데 맛있겠죠? 이쁘게 보이기까진 않지만 안에 실하게 들었답니다. 제가 다 먹고 우리 라떼 아침도 먹이고 자리 정리하고 일어나. 이제 본격적으로 와룡공원 올라갔어요. 나무가 있는 공터에 단상 같은 게 있어서 우리 라떼도 1장~ 또 열심히 가서 말바위로 갔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돌바위에서 근사한 풍경 한 장 찍었네요. 우리 라떼도 쩌기 바라보라면서 찍어줬어요. 라떼는 이 돌바위에 철뿌덕 앉는걸 좋아한답니다. 차갑잖아요. 여기까지 왔으니 이어진 계단으로 삼청공원까지 가볼 생각이에요. 오늘도 10시까지 집에 들어가려는 처음 계획은 또 물건너 나갔네요. 왜 나오면 좀 더 걸을 생각이 들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도시락 먹네요
도시락도 꽤 맛있네요 ㅋ 삼각김밥만 늘상먹었는데 말이죠ᆢ
매직이
🥗오전 식사 🍱도시락
🥗오전 식사 🍱도시락 간단하게 챙겨서 이동하며 차에서 먹어요. 배고프지 않을 정도로 챙겼어요. 물도 텀블러에 챙겨 나왔어요
레몬그린
냉털 점심도시락-두부야채밥
점심도시락 준비~ 냉장고에 있는 재료 털어서 두부야채 썩어썩어 밥 조금 얹고 양념장에 비벼먹으려고 가볍게 싸가지고 갑니다 빨간 파프리카가 없어 좀 서운하네요 ㅎ
목표사십구
화요일 아침은 라떼와 산책하며 도시락~
어제 낮1시쯤 넘어서 까지 라때랑 돌아다니다가 집에오니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어 하더라고요. 내가 너무 미안해서 오늘은 새벽부터 나가서 오전에는 들어올 생각으로 일찍 준비해서 나갔거든요. 오늘 아침은 햄버거(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와 미니샐러드로 도시락 싸가서 먹었어요(우리 라떼도 사료 도시락 싸서 먹었구요) 아침에 일어나니 1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저께 4시대 저녁으로 요거트볼먹고 일찍 자긴 했지만 그것 갖고는 좀 불안했어요. 그래서 안찌고 빠진 것만으로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아침 일찍 나갈 생각으로 아침에 먹는 약만 먹고 감정일기만 쓰고 운동은 안 하고 바로 준비시작했어요. 부엌에 나가보니 동생이 어제 밤에 햄버거 세트 시키더니 햄버거가 하나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햄버거는 상온에 오래 놔두면 못 먹기도 하고 동생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 편인데 어제 안 먹었다는 건 소화가 안 됐다는 소리라 그냥 내가 먹겠다고 했네요. 어차피 도시락을 싸갈 거라 편할 거 같더라고요. 물론 칼로리는 무시무시 하지만 어쩌다 한 번 먹으니 이번에는 1개 다 먹으려구요(전에 동생이 반개 남긴 햄버거 내가 끼니로 올렸을 때 찬반 토론이 많았었는데 오늘은 1개 다 먹습니다) 미니샐러드는 야채가 없는 게 많아서 그나마 있는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사과 하나, 방울 토마토 3개, 오렌지조금, 남은 양배추라페 싹 다 넣어요. 특히 저기 하얀 건 그릭요거트가 아니고 크림 치즈랍니다. 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브리치즈랑 먹던 크림 치즈를 주셨는데 빨리 먹어야 돼서 오늘 바로 먹었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해 놓고 씻고 화장하고 썬크림 바르고 준비해서 6시 반쯤 라떼랑 산책 시작했네요. 와룡공원 가는 길은 다양한데 오늘은 제가 편한다고 느끼는 길로 갔어요. 아무리 좋아하는 길이 조금 덜 힘들지만 이런 계단을 피해 갈 수는 없답니다. 경사는 있지만 이 나무계단은 그나마 덜 힘든 쪽에 속하긴 하죠. 가다 보면 가끔 이런 평지도 있어요. 산수국이 조금씩 피는 게 너무 이쁘더라고요. 또 다음 주 가면 더 활짝 펴 있겠죠?😃 7시 50분에서야 말바위까지 왔답니다.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바위 자리는 인기가 좋기 때문에 거의 앉아있는 사람이 있는데 오늘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내려가 잠깐 기다리니 금방 가셨어요. 여기서 앉으면 궁과 종로가 보이는 이 배경이 정말 이쁘거든요. 그늘도 있고 2명~3명 정도는 충분히 앉을 자리가 있어 여기 앉은 사람만의 아늑한 공간이 돼요. 그래서 내 도시락과 우리라떼 사료까지 딱 차렸어요 배고플까봐 라떼 사료를 먼저 챙겨줬지만 워낙 집에서도 아침을 바로 먹는 애가 아니라서 눈만 꿈뻑꿈뻑 뜨고 먹을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결국 저 먼저 아침 먹고 하나씩 먹여주니 먹었답니다(정말 어떤 코카스파니엘이 이럴까요? 사료를 무슨 맛 없는 반찬 보듯이 하니?😮💨) 먼저 미니샐러드 다 먹고 햄버거 먹었어요(잠깐 반만 먹을까 생각해서 반를 썰었지만 그냥 다 먹기로 맘 먹었습니다) 근데 양이 적어 보이는 저 미니 샐러드 먹는 시간이 햄버거 먹는 시간에 비해서 더 길었어요. 샐러드는 다양한 야채 질감이 있고 콜라비처럼 딱딱한것도 있어서 꼭꼭 씹게 되고 견과류 초당 옥수수 이런 것도 뿌려져 있으니 그거 다 챙겨 먹을라니까 시간이 좀 걸렸었거든요. 그런데 작지 않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는 패티도 있는데 씹으면 금방 입 안에서 살살 녹아 없어지고 맛있으니 또 금방 금방 먹게 되더라고요. 샐러드 먹는 시간에 반 정도밖에 안 되는 거 같아요. 뭔가 잘못된 게 아닌가 싶었다니까요~ 역시 생야채가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에 좋은 게 여기서도 또 느껴지네요. 먹을 때 이렇게 천천히 먹게 되고 천천히 소화되는 게 혈당이나 여러 가지에 좋잖아요. 햄버거 같이 먹기 편한 것은 식사 시간도 빨라지고 입에서 별로 안씹고 위로 넘어가니 좋을 게 하나도 없겠어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햄버거는 하루 넘긴 햄버거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밥 먹고 약도 챙겨먹었어요. 캴슘+비타민D와 변비약(지금 먹는 항호르몬제가 골다공증과 변비를 유발하거든요. 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거라 이거는 잊어먹으면 안 돼서 오늘은 사진 찍어봤습니다) 맛있게 먹고 싹 다 치우고 일어난 자리예요. 머무던 자리가 깨끗해야 1등 시민이겠죠😄 바위자리 너무 근사하죠? 여러분들이 만약에 와룡공원에 오실 수 있으면 말바위 옆에 있는 이 자리에 꼭 앉아 보세요. 물론 여러분 갔을 때 자리가 비어있는 행운은 그리 많진 않겠지만 그래도 그 자리에서 보는 풍경은 보고 올 수 있을 거예요. 저기가 제일 좋지만 위쪽에도 자리가 있어서 앉아 쉴수는 있을거고 말바위 바로 아래 가장 좋은 전망자리가 설치돼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수제 샐러드 도시락과 올토빵(통밀빵)
월요일 아침은 새벽에 내가 직접 싼 샐러드 도시락과 냉장고에 넣어놨던 올토빵(통밀빵)올 가져와 우리 꽃가게에서 아침꽃배달하고 먹었어요. 엄청 푸짐하죠. 보통 때 샐러드 싸는 거 하곤 비교 안 되게 듬뿍 담았어요. 가게에서 아침드시는 이모와 큰 외삼촌과 나눠 먹을려 했지만 두분는 밥 드신다고 거의 안 드셔서 거진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 재보니 600g이나 빠졌어요 어제 점심을 푸짐하게 요거트 볼을 먹고 간식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저녁은 물만 먹었더니 음~~ 이렇게 빠졌더라고요. 저번에 1.1kg로 찐 거 다 빠졌네요. 그래서 기분은 좋은데 어제 확실히 잘 때쯤에 너무 배고파서 조금은 힘들었답니다. 오늘 빨리 아침을 집에서 맛있게 먹으면 좋겠지만 7시에 꽃배달이 하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과 빵을 챙겨서 라떼랑 얼른 나갈려고 준비했어요. 그래도 준비 끝내고 자던 라떼 나가자란 말로 깨워서 나왔는데 라떼는 아직 잠이 덜 깬거 같지 않아요. 그리고 우리 꽃가게가서 라떼 잠시 놔두고 근처로 꽃배달 갔다 왔답니다. 이모랑 큰외삼촌 밥 차려서 아침 드시는데 옆에 꺼내 놓고 같이 먹자고 했어요. 삼춘은 아침샐러드가 익숙치 않아서 안 드시고 이모도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거의 바닥이 보일때쯤에 갖고온 올토빵도 잘라서 전자렌지 조금 데워어요. 이렇게 샐러드 조금 남겼다가 빵이랑 같이 먹었어요 저 맛있어 보이는 치즈는 가게 있던 건데 외삼촌이 선물받으신 거랍니다. 연치즈고 짭조름해서 빵에 발라 먹으면 맛있는데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종류의 치즈가 아니라서 터놓은 건데도 불구하고 일주일 이상을 넘었더라고요. 내가 다 먹을 요량으로 저렇게 듬뿍 빵에 발라 먹고 라떼도 조금 주고 했는데 아무래도 너무 짜서 그런지 다 먹진 못했어요. 어쨌든 오늘 안에 다 먹을 생각입니다. 오늘 점심 때도 저 치즈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먹고 우리 라떼 사료도 싸와서 라떼도 먹이니 라떼는 저렇게 쉬고 있답니다. 어느 정도 쉬었다가 다시 이제는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할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도시락
내일 아들 도시락 미리 챙기네요. 스스로 준비하니 기특해요
불곡산
야채 도시락
하루 한끼는 채소를 먹어 보려구 냉장고 털어서 도시락 만들어 보았어요. 오이 미역 냉국은 덤!! 야채 손질이 정말 귀찮아서 파프리카 양파는 다음으로 패스 했어요~~
훈스맘2
점심도시락: 미니샐러드와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
아침 먹고 라떼랑 나오기 전에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랑 미니 샐러드로 점심때 먹을려고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꺼까지 샌드위치 2개였어요.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와서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 먹었어요. 어머니 걸로 싸운 걸 절반으로 나눠서 어머니하고 이모하고 나눠드시고 저는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을 했네요. 어머니하고 이모는 양이 작은 거 같겠지만 이거 드시고 우리 큰외삼촌이 콩국수 해주셔서 콩국수까지 점심으로 드셨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빵을 반 나눠서 2개 만드는데 오늘은 2개 만들 거라 다 빼봤고 넣는 야채도 한 번 다 빼봤어요. 얼마나 들어갈지 궁금했거든요. 훈제 닭가슴살은 100g을 2등분했고 모짜렐라 치즈도 2개 준비하고 소스는 시판 소스 챙겨놓은 갈릭소스 준비했어요. 빵도 냉장고에 오래 둔 거라 30초 데우고 훈제닭가슴살도 반 30초. 모짜렐라 치즈는 10초만 데웠네요. 빵을 가위로 완벽히 반을 나누고 펼쳐놓은 다음에 만들기 시작해요. 그래야지 안에 재료가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우선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린 대를 좀 가지런히 올리고 거기다 소스 뿌리고요. 모짜렐라 치즈와 훈제닭가슴살을 얹고 그 위에 양배추라페를 또 듬뿍 얹었어요. 그리고 빵을 덮으니까 또 속이 풍성하고 빵은 조금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대로 담아가기 불편하니 랩으로 싸요~ 엄마꺼까지 샌드위치 2개 만들고 조그만 통에 미니샐러드 담았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
어저께 땅콩 제법 먹고 약간 배가 둔둔하게 자면서 후회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재보니 한 100g은 빠졌던데 사실 유지인 것 같아요😅(그것보다는 체중계가 오래돼서 고물인지? 한 1kg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너무 찐 것도 화나고 너무 빠진 것도 말이 안 돼서 이상하고. 한 열댓 번 올라갔다가 가장 많이 나온 걸로 겨우 했네요. 진짜 인바디되는 체중계로 바꾸고 싶어요🤣 항상 돈이 문제죠) 원래 오늘 10시쯤에 꽃바구니 배달해야 돼서 9시까지 라떼랑 가기로 돼 있었거든요. 근데 새벽꽃시장 가신 어머니께서 오늘 병원 가야 되는데 병원 카드를 안 갖고 가셨다는 거예요. 결국 8시까지 가게로 가야 해서 밥을 먹을 여유가 너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으로 한번 챙겨봤어요. 오늘 샐러드(그릭요거트채소샐러드)는 보통 가져가는 조그만 사이즈가 아니고 엄마랑 나눠 먹게 2인분 큰 사이즈로 담아봤구요. 밥은 제 밥통 고대로 가져가서 가게에서 데우고 반찬도 종류별로 3 가지 정도 담아서 챙겼어요. 확실히 샌드위치 도시락하고 차원이 다르게 복잡하고 손이 더 가네요😆 가게 가서 샐러드 먼저 빼서 이모랑 (어머니는 카드 받아서 병원 가시고) 둘이 나눠 먹었어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냐고 놀라시면서 한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죠. 밥은 전자렌지에 데우고 김치랑 파절이 갖고 온 거를 비벼 보니까 벌써 색깔이 진한 게 너무 많이 넣나봐요. 집에서는 조절이 가능했었는데 아침에 바삐 담다보니 이게 너무 많았나 봐요. 가지볶음만 조금 더 넣고 팍팍 비비니 엄청 맛있는 부추김치비빔밥이 됐네요. 돼지꽈리고추볶음과 총각 김치는 반찬으로 먹었어요. 이모도 한숟갈 정도 맛보시라고 드렸어요. 이모는 아침을 벌써 드셔서 많이 드시지 못했어요 오늘도 이렇게 아침 먹으니 엄청 배부르고 좋네요. 우리가게니까 데울 수도 있고 그릇도 있어서 이렇게 도시락을 준비해 봤지만 다른데 갈 때는 이런 도시락은 지양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도시락 싸와 가게에서
집에서 플라스틱 중간 통에 야채랑 과일 양배추라페까지 담아 미니 샐러드를 만들고 단호박 치즈 들어있는 통밀빵 하나 챙겨서 도시락 싸왔네요 라떼랑 가게 와서 어머니는 혼자 퇴근하시고 나는 라떼랑 가게에 남아서 계속 일했어요. 점심은 야채샐러드 접시에 빼서 놓고 통밀빵은 좀 잘게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우고 우리 큰외삼촌이 크림 치즈를 사 오셔서 그것도 조금 얻었고 우유도 반잔 챙겼네요. 이렇게 맛있게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보통 때보다는 샐러드가 작지만 그래도 알차게 담았구요. 샐러드에다 원래 견과류를 뿌려야 되는데 점심을 1시에 먹는 바람에 12시 반쯤에 앉아서 뿌릴 견과류는 엄마랑 다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 먼저 먹고 빵에 크림치즈 조금 발라서 우유랑 먹었는데 살짝 데운 빵 안에도 단호박과 치즈가 있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양이 살짝 작은 거 빼곤 다 좋았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라떼가 같이 먹겠다고 안하는 바람에 라떼가 하나도 안 빼서 먹었거든요. 이거 다 먹었는데도 살짝 양이 작더라고요. 그새 양이 좀 늘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김밥 도시락 🍱
현장체험학습 가는 막내덕에 아침부터 김밥 싸느라 정신없었네요~ 김밥은 참 많이도 먹어요^^ 도시락 하나 싸는데 3줄이 들어가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저스트영
도시락들이 화려해요.
오늘 행사에 각자 싸온 도시락입니다. 사전 얘기가 없었는데도 메뉴가 다 다르고 예쁘게 싸 왔어요.
roh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