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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철 낙상 예방하려면… 잘 안 보이는 '블랙아이스' 주의
울철 낙상 예방하려면… 잘 안 보이는 '블랙아이스' 주의 헬스조선 편집팀 님의 스토리 겨울철 낙상 예방하려면… 잘 안 보이는 '블랙아이스' 주의 겨울철 암살자라고 불리는 '블랙아이스'는 도로 표면에 매우 얇게 코팅한 것처럼 얼음막이 생긴 것이다. 아스팔트와 비슷하게 보여 눈에 잘 띄지 않아 낙상사고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노년층의 경우 낙상이 고관절 골절로 이어지면, 사망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고관절 골절, 방치하면 사망률 70%까지 겨울은 도로 곳곳에 생기는 빙판길로 인해 낙상 사고가 쉽게 발생할 수 있다. 추운 날씨에 근육과 관절이 경직되고 두꺼운 외투와 여러 방한용품 착용 등으로 인해 미끄러운 길에서 몸이 민첩하게 반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골다공증 환자나 노년층의 경우 낙상 사고가 골절로 이어질 수 있으며, 특히 고관절 골절을 조심해야 한다. 고관절은 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뼈다. 다리가 움직일 수 있게 운동 능력을 부여하고, 체중을 지탱하며 상하체 균형을 잡아준다. 고관절이 골절되면 체중을 견딜 수 없어 극심한 통증이 생기고 침상 생활을 오랫동안 해야 할 수 있다. 이로 인해 폐렴, 욕창, 심장질환 악화 등 2차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가장 큰 문제는 고관절 골절을 방치했을 때다. 국민건강보험에 따르면 고관절 골절을 방치하는 경우 사망률이 1년 내 25%, 2년 내 70%에 달할 정도로 치명적이다. 강남나누리병원 관절센터 유재하 부장은 "사람들이 가장 무서워 하는 암은 조기 진단 후 완치도 가능하며, 꾸준한 치료를 통해 일상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며 "하지만 고관절 골절은 사망률이 높고 골절이 발생한 경우 많게는 60% 정도가 이전과 같은 정상 보행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더불어 여성의 경우 폐경기 이후 골다공증 유병률이 높아지고 근육량이 줄어들어 거동 회복 능력이 낮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빠른 치료 위해 수술 우선 고려해야" 다른 질환에 비해 고관절 골절은 합병증 예방을 위해 수술 치료를 우선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 고관절 수술은 골절 부위에 따라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나뉜다. 골두(뼈의 머리 부분) 밑 대전자와 소전자를 잇는 부분이 골절되면, 금속정으로 뼈를 고정하는 내고정술이 시행된다. 금속물을 이용해 부러진 뼈를 붙이는 방법이다. 손상된 고관절을 보존하면서 치료할 수 있지만, 금속판 파손 위험이 있어 뼈가 붙을 때까지 과도한 운동은 주의해야 한다. 골두 부분이 부러진 경우엔 골두로 가는 혈액순환에 장애가 생겨 단순히 이어 붙이는 방식이 아닌 인공 고관절 치환술을 진행한다. 인공 고관절 치환술은 손상된 고관절을 대치하기 위해 인공 관절을 삽입하는 수술이다. 고령 환자의 경우 부상의 위치와 별개로 뼈가 잘 붙지 않기 때문에 인공 고관절 치환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유재하 부장은 "인공 고관절 치환술은 수술 후 조기 운동 및 체중 부하를 할 수 있어 환자들의 회복률이 높은 편"이라며 "과거와 달리 수술 접근법의 개발로 주변 근육 손상과 출혈량을 줄일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인공관절 소재 또한 기술의 발달로 세라믹, 금속 등 다양해졌으며, 내구성도 크게 강화됐다"고 말했다 ========== 고관절의 골절 가장 위험하죠 오늘 새벽에 비가 온것 같아요 아침에 블랙아이스 엄청 미끌 하던데요
뽀봉
갈치구이
갈치 구울때 소금 뿌리지 않고 구우면 단단하질 않아 쉽게 살이 부서지지만 맛은 더 고소하고 좋아요 ^^
목표사십구
추위에 운동
요즘은 운동하기에도 춥다 이런날 일수록 움추려들지만 말고 오히려 운동을 더 해야 할것같다 그것만이 이겨울을 손쉽게 날수 있을것같다 음식을적게 먹는 다이어트로 살을 빼는게 아니라 운동으로 살을 빼야만 건강한 다이어트가 될것 같다
재털이
하체 비만일 땐 100kcal 덜 먹고… 골격 큰 사람은 ‘이 운동’으로 관리해야
체형별 건강관리 팁이 틀리네요 체형 외에 체질량지수(BMI), 허리둘레, 허리-엉덩이둘레 비율등을 고려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무조건인 단식은 몸에 해롭고 요요가 생겨요 체형에 맞게 꾸준한 운동을 하시고 식단관리 하시면서 건강한 연말 잘 보내세요~ 하체 비만일 땐 100kcal 덜 먹고… 골격 큰 사람은 ‘이 운동’으로 관리해야 체형은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다. 체형별 특성에 맞춰 생활습관을 교정하면 건강 유지가 더 수월해지기도 한다.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에 게재된 ‘체형별 건강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상체·하체 마른 체형 선천적으로 상하체가 모두 마른 체형인 경우, 체중과 근육이 잘 늘지 않는 특징이 있다. 달리기 선수, 모델, 발레리나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체형으로 뼈가 가늘고 가슴과 엉덩이가 비교적 납작하다. 나이가 들수록 몸에 근육 생성이 잘 안 돼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매주 2~3회 고강도 근력 운동을 하는 게 좋다. 반복 횟수를 줄이고 무게를 최대한으로 높여 시행하고 10~20회 반복되는 한 세트 사이의 쉬는 시간을 길게 잡아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신체 골격 크고 넓은 체형 덩치와 골격이 큰 체형은 운동에 반응을 잘해 근육이 잘 커지지만 운동을 하지 않으면 지방이 많이 축적되기 쉬운 체형이다. 특히 아랫배와 엉덩이 쪽에 살이 잘 붙기 때문에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을 줄이면서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체내 근육 및 지방 비율을 적절히 유지할 수 있다. 근력 운동을 할 때는 무게를 높이기보다 동작 반복 횟수를 늘리고 쉬는 시간을 줄여 유산소 효과를 동시에 얻는 게 좋다. ◇어깨 넓고 허리 가는 체형 어깨가 넓고 허리가 가는 체형은 적은 운동만으로도 체중과 근육량이 쉽게 변화하는 이상적인 체형이다. 특정 부위에 운동 효과가 집중되지 않도록 상체와 하체를 번갈아가며 운동하는 등 운동을 적절하게 분배하는 게 좋다. ◇하반신 위주로 살찌는 체형 상체는 날씬한데 하체에 살이 몰린 체형은 살이 찔수록 ▲엉덩이 ▲하복부 ▲넓적다리 등에 지방이 집중 축적되기 쉽다. 하반신 중심의 근력 운동과 함께 전체 칼로리 섭취량을 100kcal 정도 줄이는 것이 좋다. ◇복부 중심으로 살찌는 체형 살이 찌면 배부터 불룩 나오는 체형은 내장에 지방이 잘 끼는 유형이다. 내장지방형 비만 체형이라고도 불리는데 복부에 지방이 축적되면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등 각종 질환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 내장 지방을 효과적으로 없애려면 설탕 등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몸에 살짝 땀이 날 정도의 중등도 강도의 운동을 하루 30분씩 1주일에 3일 이상 하는 게 좋다. ◇체형 외에 고려해야 할 것들 한편, 체형은 건강을 나타내는 여러 요인 중 하나다. 체형 외에 체질량지수(BMI), 허리둘레, 허리-엉덩이둘레 비율(WHR) 등을 고려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BMI는 몸무게(kg)를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우리나라에서는 BMI 25 이상이면 비만으로 분류된다. 허리둘레는 배 주변에 얼마나 많은 지방이 있는지 확인하는 간단한 방법이며 여성 기준 85cm 이상, 남성 기준 90cm 이상일 때 복부 비만으로 진단된다. WHR은 허리둘레를 엉덩이둘레로 나눈 수치로 여성 0.85, 남성 0.9 이상이면 복부 비만으로 진단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힘들게 한 다이어트, 다시 요요가 오는이유?
살면서 다이어트를 한번 빡세게 해본 경험이 있으세요? 저는 고3때 수능준비하면서 살이 많이 쪄서 시험끝나고 2개월만에 10킬로를 감량했어요. 그러고는 서서히 요요가 오더라구요. 힘들게 한 다이어트 인데.... 요요를 피할수가 없더라구요. 밀려오는 식욕과 다이어트식과 운동을 계속 유지 할수 없더라구요. 왜, 요요가 오는걸까요?? 1. 기초대사량 감소 요요 현상의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기초대사량의 감소다. 체중을 갑자기 감량하면 지방이 빠짐과 동시에 근육량도 함께 줄어든다. 골격근 1kg이 하루에 소모하는 열량은 대략 13kcal 정도로, 다이어트 중 ‘근손실’이 많을수록 기초대사량이 급격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 섭취하는 음식의 양 자체를 줄이는 것도 기초대사량을 저하하는 요인이다.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이면 신체는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신진대사를 늦추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변하기 때문이다. 기초대사량이 낮아진 상태에서 식사량까지 줄이게 되면 에너지원으로 몸속 지방을 사용하는 대신, 근육 속 단백질을 꺼내 당으로 변환하기 때문에 근육량이 함께 감소하며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렇다고 해서 이미 소모하는 에너지의 양이 적어진 사람이 기존의 식단으로 돌아간다면 체중이 더욱 쉽게 불어날 뿐 기초대사량의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2. 호르몬 변화 다이어트 중 음식물 섭취량을 줄여 △아연 △비타민 D △철분 △비타민 B6 등이 결핍되면 우리 몸은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를 줄인다. 갑상선 호르몬은 열과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필수적이므로, 결여되는 경우에는 전신의 대사 기능 저하로 이어진다. 급격히 체중이 줄어들면 식욕과 관련된 호르몬에도 변화가 생긴다. 위장관에서 생성돼 식욕을 유발하는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량은 증가하고, 지방조직에서 분비되며 식욕을 감소시키는 호르몬인 ‘렙틴’은 줄어든다. 즉, 단기간에 체중 감량을 목표로 과도하게 절식한 경우에는 다이어트 이후 오히려 과식과 폭식을 반복할 위험이 높아진다. 3.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인해 배고픔을 느끼면 체내에 에너지원이 줄어들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한다. 하이닥 운동상담 신승렬 운동전문가는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사람에 따라 식욕이 증가하거나 억제된다”라면서 “더 먹든, 덜먹든 규칙적인 식습관을 방해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효과를 저해한다”라고 설명했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Ohio University) 연구팀은 스트레스가 칼로리 소모 능력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스트레스를 경험한 실험 대상자들은 지방 소모량이 적고, 지방 축적에 기여하는 인슐린 수치가 높았던 것. 실험군의 평균 소모 칼로리는 대조군에 비해 104kcal나 적었다. 이처럼 스트레스는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만들고, 오히려 체중 증가를 유발할 수 있다. 그런데 목표 체중을 달성한 이후에도 다이어트 중 받은 스트레스가 요요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체중을 감량하는 기간 동안 힘들었던 경험을 보상받기 위한 심리가 발동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반복되는 요요는 사망 위험 높여…6개월에 체중 10% 정도 감량이 적절 다이어트와 요요가 반복되면 좌절감을 느끼기 쉽다. 힘들게 뺀 살이 다시 찌거나, 목표 체중까지 빠지지 않는 자신의 몸을 보면 우울감에 빠지기도 한다.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은 반복되는 경우 우울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여러 신체적인 증상도 동반될 수 있다. 반복적인 체중의 증가와 감소는 근육 손실을 야기하고, 뼈 속 칼슘과 미네랄 등을 제거해 뼈 건강을 악화시킬 뿐 아니라 심장병의 위험도 높인다. 미국심장협회(AHA)에 따르면 폐경기 이후 체중 감량을 시도했다가 요요 현상을 반복해서 겪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마비로 사망할 위험은 3.5배, 협심증 등 관상동맥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7배나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단기간에 무리하게 체중을 감량하기보다는 달성할 수 있는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6개월 동안 체중의 10% 정도를 빼는 것이 적절하다고 조언한다. 아울러 요요를 막기 위해서는 식사 시에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좋겠다. 포만감을 금방 느낄 수 있어 적은 양의 음식만 섭취하게 되는 데다가 체내에서 음식물의 분해 속도도 빨라지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의 섭취 비율은 줄이고 단백질 섭취량을 늘려주는 것도 근육의 성장을 도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기간 동안 스트레스를 잘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면 무작정 참지 말고 일주일에 1~2회 정도는 섭취하되, 대신 섭취량을 소량으로 제한하고 이후 하루 이틀 정도는 식단 관리에 더 신경을 써 주는 것이 좋다. 너무 잘 아는 이야기지만, 쉽지 않은 이야기, 단기간 의체중을 감량보다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자!! 오늘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시는 당신! 화이팅!! 출처= 최재아 하이닥 인턴기자
주안맘0413
중장년 女 뼈 골골대는데...운동하면서 뛰어도 될까?
중장년 女 뼈 골골대는데...운동하면서 뛰어도 될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골다공증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려면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골다공증은 말 그대로 ‘뼈에 구멍이 생기는 질환’이다. 뼈의 양이나 질의 저하로 강도가 약해져서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평범한 충격에도 쉽게 부러질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통계에 의하면 50세 이상 여성의 30~40%, 50세 이상 남성 10% 내외에서 골다공증이 나타난다. 특히 70대 여성의 3분의 2에게서 골다공증이 흔히 발생한다. 중장년 여성에서 흔하게 발생 중장년 이상의 여성에게서 흔한 골다공증을 예방하거나 관리하기 위해서는 칼슘이 풍부한 식품 섭취 등 식습관도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신경을 써야 하는 이 운동이다. 전문가들은 “골밀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뼈에 체중 등 부하가 걸리는 운동이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걷거나 달리면 다리와 척추 뼈의 골밀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줄넘기와 같은 체중 부하 운동 역시 도움이 된다. 역기를 들면 팔, 다리, 척추의 골밀도를 모두 증가시킬 수 있으나 노인의 경우 부상을 당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반면 흉추와 요추를 심하게 굴곡 시키는 운동, 예를 들어 허리를 앞이나 뒤로 심하게 구부리는 운동이나 동작은 금지해야 한다. 이처럼 뼈가 약해졌다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을 두려워하면 안 된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등에 따르면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들도 적절하게 운동을 해야 한다. 단, 위에서 언급했듯이 부상 등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골다공증 있다고 운동 안 하면 문제 이에 따르면 일주일에 2, 3일은 근력 강화 운동을 하고, 대부분의 날에는 조깅, 에어로빅, 줌바와 같은 중간 강도의 충격 운동을 짧게 하는 루틴이 추천된다. 척추 골절을 경험했거나 몸이 허약한 노약자는 매일 20분씩 빠르게 걷는 정도의 좀 더 낮은 충격 운동이 좋다. 고관절과 척추 골절은 환자의 독립성을 방해하고 기대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으며, 척추 골절은 장기적 통증과 관련이 있다. 규칙적 운동은 뼈를 튼튼하게 하고, 골절과 낙상의 위험을 줄이며 자세를 개선하며, 전반적 심신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 따라서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들은 이러한 건강상 이점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골다공증을 다스리는 운동법은 다음과 같다. 골다공증 다스리는 운동법 △뼈의 강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주요 근육 군을 포함하는 점진적 저항 운동과 충격 운동 꾸준히 하기 △저항 운동은 벨트 등 저항기구나 덤벨을 사용하는 것이 이상적이며, 점차적으로 무거운 하중(최대 8~12회 들어 올릴 수 있는 정도)까지 늘려간다. 서킷 트레이닝(순환 운동·여러 가지 운동을 순차적으로 수행하는 종합 체력관리 방법), 필라테스, 요가, 계단 오르기, 정원 가꾸기 등도 근육을 강화하는 좋은 대안일 수 있다. =========== 골다공증 젤 무서운거죠 뼈에 구멍이 난다고 하는데 미리 검사하는것도 좋아요 ~ 덤벨은 힘들것 같고, 젤 쉽게 하는것은 계단오르기네요 정원가꾸기? 이런것도 운동이 되나요> 팔라테스나 요가는 꾸준히 좋은 운동에 속하나보네요
뽀봉
"살 빠지고 피부 좋아져"...'이것' 한 스푼, 겨울에 더 좋다?
"살 빠지고 피부 좋아져"...'이것' 한 스푼, 겨울에 더 좋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물에 불린 치아씨드는 겨울철에 먹을 때 가장 효과가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물에 불린 치아씨드는 겨울철에 먹을 때 가장 효과가 좋다. 우선 수분 보충, 소화 촉진,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며, 풍부한 영양소로 체중 관리, 피부 건강 개선, 뼈와 심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이 작은 씨앗에는 섬유질, 단백질, 건강한 지방,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특히 불렸을 때 겔처럼 변해 소화가 더 쉬워지고 영양소 흡수율도 높아진다. 겨울철에 불린 치아씨드를 먹어야 하는 이유를 타임스오브인디아(Times of India)의 자료를 토대로 소개한다. 수분 보충 = 겨울에는 갈증을 덜 느끼기 때문에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수분 유지는 어느 계절이나 중요하다. 치아씨드를 물에 불릴 경우, 수분을 머금어 젤리 같은 형태로 변하며, 이 때 섭취하면 몸에 수분을 공급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는 소화, 피부 건강, 에너지 유지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소화 건강= 치아씨드는 수용성 및 불용성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불린 치아씨드는 소화가 더 쉬워지며 섬유질이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하도록 돕는다. 이 섬유질은 장운동을 촉진해 변비를 막고, 전반적인 소화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겨울철에는 기름진 음식을 먹고, 활동이 적어 소화 불량이 많이 생기는데 이럴 때 불린 치아씨드를 꾸준히 섭취하면 소화를 돕고 장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에너지 제공= 치아씨드는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 섬유질이 풍부해 천천히 소화되면서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불린 치아씨드는 영양소 흡수율이 높아져 하루 종일 안정적인 에너지를 제공한다. 활동량이 줄어들고 추운 날씨로 인해 쉽게 피로감을 느끼는 겨울철에 불린 치아씨드를 섭취하면 활력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혈당 수치 조절= 불린 치아씨드는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겨울철에는 과식이나 단 음식 섭취가 증가하면서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기 쉽다. 치아씨드의 풍부한 섬유질은 당의 흡수를 늦추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돕는다. 이는 당뇨병 환자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특히 좋다. 체중 관리= 치아씨드에 포함된 섬유질, 건강한 지방, 단백질은 체중 관리에도 탁월하다. 예를 들어 불린 치아씨드는 위에서 팽창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예방하기 쉽다. 겨울철에는 과식이나 잦은 간식 섭취로 체중이 쉽게 증가할 수 있는데 불린 치아씨드로 대신해 포만감을 유지하는 것을 추천한다. 피부 건강= 겨울철 차가운 바람과 건조한 공기는 피부를 건조하고 거칠게 만든다. 치아씨드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어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고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불린 치아씨드를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의 탄력과 수분을 유지할 수 있으며, 겨울철 피부 건조와 자극을 예방할 수 있다. ======== 치아씨드 드셔보셨나요? 뼈건강에도 좋은데요 전 한번도 안먹어 봤는데 먹는 방법은 그냥 우유타서 먹는것인지 ?
뽀봉
씻어서 먹으면 식중독 우려?…세척하면 안 좋은 의외의 식품 4
요리를 하기전에 항상 하는것이 뭔가요? 그건 바로 식재료 세척 및 손질 입니다. 그런데 식재료를 세척하는것이 오히려 건강에 해가 된다는 이야기가 잇어요. 들어 보신적이 잇나요? 여기 세척을 했을때 오히려 독이 되는 4가지 식재료가 있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 ✅달걀 달걀의 가장 바깥쪽에는 외부 세균으로부터 달걀을 보호하는 얇은 막인 큐티클층이 있다. 달걀을 흐르는 물에 씻어내는 경우 이 보호막이 파괴되면서 세균과 오염 물질이 내부로 흡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큐티클층이 훼손되면 노른자와 흰자의 신선도가 떨어지고, 변질되기 쉬워진다. 장기간 보관하는 경우에는 문제가 더 심각한데, 수분으로 인해 살모넬라균이나 대장균과 같은 세균이 번식할 위험이 더 높아지기 때문이다. 냉장고 속 다른 식품과의 교차오염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버섯 버섯은 낮은 열량과 향긋함, 쫄깃한 식감 덕분에 다양한 요리에 활용될 뿐 아니라 단독으로 섭취하기에도 훌륭하다. 그뿐만 아니라 △라이신 △글루타민산 △리놀레산 △에르고스테롤 △비타민 B군 △나이아신 등 중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제공하는 건강식품이다. 특히 ‘베타 글루칸’이라는 항암 성분은 모든 버섯에 함유돼 있으면서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항암과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버섯을 물에 씻으면 이 성분이 쉽게 녹아버리기 때문에 영양소가 손실될 수 있다. 또한 대부분의 버섯은 80~9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을 만큼 수분을 흡수하는 능력이 뛰어나서 물에 씻으면 탄력이 떨어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버섯 표면의 흙과 같은 불순물이 있는 경우에는 어떻게 제거할까? 물에 적신 행주를 이용해 이물질이 있는 부위만 살살 털어내듯이 닦는 것이 좋다. 길주현 영양사는 “충분히 깨끗해지지 않는 것 같다면 소금을 푼 미지근한 물에 가볍게 흔들어서 씻은 후 깨끗한 물로 헹궈낼 것을 추천한다”라고 조언을 덧붙였다. ✅닭고기 미국 농무부(USDA)는 닭고기는 가열 과정에서 박테리아를 소멸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며 조리하지 않은 상태의 생닭을 물에 씻지 말라고 권장한다. 씽크대에서 흐르는 물로 세척을 하는 경우 닭고기의 캠필로박터균(Campylobacteriosis)이 다른 식자재에 튀어 교차오염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캠필로박터균은 식중독 등의 질환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로, 감염되면 △두통 △발열 △근육통과 같은 초기 증상으로 시작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한 복통 △설사를 동반한다. 간혹 △오심 △구토 등의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며 하루에 10회 이상 설사를 유발해 캠필로박터균 감염증 환자는 혈변을 보기도 한다. 닭고기는 물에 씻는 대신 70도 이상의 온도에서 1분 정도 가열하면 균이 사멸한다. 하지만 조리 전 닭고기를 닦고 싶다면 종이 타월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꼭 물에 세척해야 한다면, 넓은 대야에 물을 받아 닭고기를 담가서 씻고, 물을 버린 후 대야와 씽크대 등도 비누를 이용해 닦아주어야 한다. ✅파스타면 파스타면 겉표면에는 소스를 잘 묻게 만들기 위한 녹말 성분이 묻어있다. 그런데 조리 전 물에 면을 씻어버리면 녹말이 제거되면서 삶은 후에도 면과 소스가 잘 섞이지 않아 파스타의 맛과 풍미를 제대로 즐기기 어려워진다. 출처 하이닥
주안맘0413
"꿀잠 돕고 소화까지 촉진?"...'이것' 한 알의 놀라운 변화 6가지
"꿀잠 돕고 소화까지 촉진?"...'이것' 한 알의 놀라운 변화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키위는 단순히 맛있고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 아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키위는 단순히 맛있고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 아니다. 숙면, 소화 개선, 피부 건강, 면역력 강화, 심장 건강, 시력 보호 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 그동안 우리가 간과했던 키위의 숨겨진 효능을 타임스오브인디아(Times of India)의 자료를 토대로 소개한다. 수면 질 개선 수면 문제가 있다면 다른 과일 보다는 우선 키위를 식단에 추가할 것을 추천한다. 키위에는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있어 수면 주기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비타민 C와 비타민 E와 같은 항산화 물질이 산화 스트레스 역시 줄여준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잠들기 전 키위를 섭취하면 수면의 질과 지속 시간이 개선된다고 한다. 불면증이나 뒤척임으로 고생한다면, 키위는 숙면을 위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소화 촉진 키위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돕는 과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액티니딘'이라는 천연 소화 효소가 들어있다는 점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이 효소는 단백질 분해를 도와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과식했을 때도 소화를 쉽게 돕는다. 활동량이 적은 겨울철에는 특히 꾸준히 키위를 먹으면 소화 불량, 더부룩함을 예방하고 영양소 흡수를 높일 수 있다. 피부 건강 개선 키위에 함유된 비타민 C는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콜라겐 생성을 돕는다. 콜라겐은 피부의 탄력을 유지해 주름을 예방하는 단백질이다. 또한 키위의 비타민 E는 활성산소로 인한 산화 손상을 막아 피부 재생과 건강한 피부 톤을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면역력 강화 키위는 면역력을 높이는 대표적인 비타민 C의 보고다. 하지만 비타민 C 외에도 비타민 E, 엽산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면역 체계를 더욱 강력하게 만든다. 이 영양소들은 백혈구 생성을 촉진하고 감염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역할에도 탁월하다. 특히 감기나 독감이 유행하는 계절에 키위는 면역력 강화를 위한 훌륭한 선택이다. 심장 건강 증진 키위는 칼륨, 식이섬유,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칼륨은 나트륨의 부작용을 완화해 혈압을 조절하고, 식이섬유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낮추어 심혈관 건강을 개선한다. 또한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고 혈액 순환을 촉진해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킨다. 시력 보호 키위는 눈 건강에도 좋다. 키위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들은 청색광과 노화로 인한 황반 변성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자외선으로부터 망막을 보호해 시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꾸준히 키위를 먹어 시력 저하 예방은 물론, 노화로 인한 눈 건강 문제로부터 멀어질 수 있다. =========== 동생이 키위 먹으라고 난리난리 그래도 가을부터 지금 꾸준히 먹고 있는것 같아요 요즘은 참다래로 먹고, 다먹음 키위 또 먹어야죠 부모님댁에도 요즘 키위 꼭 드시고 계세요 이런 효과 있어서 꾸준히 먹으라고 하나봐요
뽀봉
과일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고?ㅡ 효과적인 4가지 규칙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과일도 잘 못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합니다. 채소와 달리 과일에 당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과일 섭취 방법을 알아볼까요. 과일의 건강한 섭취법은 ‘의외로’ 쉽지 않다. 생각 없이 먹으면 체중이 늘거나 혈당이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최영은 부산365mc병원 영양사는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는 과일의 종류와 섭취량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바나나, 망고 등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과일 속 당분은 천연당이다. 설탕처럼 몸에 해로운 정제당은 아니지만, 천연당도 당분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혈당 관리의 기준은 과일의 단맛이 아니다. 단맛이 강하다고 무조건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은 아니다. 정확한 기준은 식품의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를 참고하면 된다. 혈당지수란 음식을 먹은 뒤 우리 몸에서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다. 수치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보통 혈당지수가 70 이상인 과일은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된다.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포도, 수박, 홍시 등이다. 대부분 단맛이 높은 과일이 혈당지수가 높다. 하지만 그렇제 않은 과일도 있다. 예컨대 수박과 사과는 모두 단맛이 강하지만, 사과의 혈당지수가 36인 반면 수박은 72로 높다. ‘저혈당’ 식품으로 분류되는 혈당지수는 50 이하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를 비롯해 키위, 자몽, 배, 체리, 석류 등이다. 혈당지수가 낮거나 특정 과일만 고집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과일은 종류마다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등 영양소가 다르다.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을 권한다. 과일을 어떤 형태로 먹느냐도 중요하다. 혈당지수가 높지 않은 과일이라도 ‘건과일’ 형태로 먹으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린다. 무화과가 대표적이다. 무화과의 혈당지수는 43으로, 낮은 편에 속한다. 하지만 ‘말린’ 무화과는 61이다. 건포도도 마찬가지다. 시럽에 절이거나 가공 통조림 형태로 먹어도 혈당 상승 속도가 빨라진다. 신선한 제철 과일을 ‘생과’ 형태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시중에 파는 가공주스 또는 믹서기에서 간 주스 역시 건강한 섭취법은 아니다. 당분은 액체 형태로 우리 몸에서 흡수될 때 혈당 속도가 더 빨라진다. 실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공중보건지침에는 과체중과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100% 과일주스 섭취를 제한하라고 명시돼 있다. 최영은 영양사는 “가공된 주스는 당분 함량이 높고, 섬유질이 적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며 “주스보다 과일 그대로 씹어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고 말했다. 껍질은 벗기지 않고 통째로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많다. 배나 감 등 껍질이 비교적 얇은 과일은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기농 제품을 사거나 베이킹소다, 식초로 깨끗하게 씻은 후 먹는다. 언제 먹느냐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잘못 먹으면 살이 찐다. ‘과일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늦은 밤에 많이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열량을 소모하지 못한 채 잠들기 때문에 과일의 당분이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한다. 바나나 한 개 열량은 90~110㎉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나 위장 장애가 있다면 오렌지, 자두 등 비교적 산도가 높은 과일을 피하는 것이 좋다. 먹게 된다면 저녁보다 ‘아침’에 소량 먹는다. 하루에 먹는 양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 과일의 영양소를 보충하는 정도로만 먹는 것이 좋다. 영양학자들이 권고하는 과일 섭취량은 일반 성인 기준으로 하루 200~300g이다. 작은 바나나 1개, 큰 사과 반 개, 귤 2개, 딸기 5~6알 중 하나를 하루 2회 먹는 양이다. 2회 분량을 한꺼번에 먹기 보다 오전·오후로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출처ㅡ 헤럴드경제》 ➡️ 혈당관리는 배ㆍ베리류 등 저혈당 식품으로 선택하기 ➡️ 주스 형태보다 껍질째 씹어야 더 건강 ➡️ 늦은 밤 과다 섭취는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하니 피하기 ➡️ 하루200~300g 다양한 과일로 섭취하기
정수기지안맘
넷플릭스가 오징어게임에 모든 걸 거는 이유
망해도 손해는아니다고 계산끝나서 그런듯 근데 진짜 놀랍긴 했음. 그냥 별 생각없이 너무 재밌어서 놀랐고, 또 메시지도 선명해서 놀랐음. 또 룰이 복잡하지 않고 단순해서 쉽게 접근할 수 있었음. 1보다 별로라고 해도 이미 기대심리가 있어서 보긴 다 볼거임 이정재가 편당 출연료 100만달라 불러도 콜한 이유가 있지 시즌1의 절반만 봐도 대성공 절반의 절반만 봐도 성공 절반의 절반 이 보면 똔이거나 괜찮은 성적 절반의 절반의 절반 봐도 본전 ㅎㅎㅎ 황동혁 감독이 이번에 찍으면서 이빨빠지고 너무 고생해서 당분간 쉰다고 했는데 쉬어도 상관없을만큼 돈벌었겠지 그리고 명예도 엄청 얻고 거의 소자본 공포영화가 잭팟터트린꼴 파라노말 액티비티 1이 월드와이드 수익률이 500%도 아니고 거의 50만%가까이 됐다던데 드라마로 비슷한짓을 해버리니 넷플릭스 눈돌아가지
야고
리뷰 이벤트
리뷰 작성 하면 이벤트로 무화과쨈 주신다고 하셔서 참여 하고 받았어요. 수제 쨈인데 사이즈가 작긴해도 그래도 쉽게 먹을수 있는 쨈이 아니라서 좋았네요 내일 크래커에 발라서 먹어보려구요
로블ㅎ
*겨울에 내복 입으시나요? '내복' 입으면 체온 2도 오른다…면역력·추위 둘 다 잡는 법
잇따라 영하 10도 안팎의 한파가 찾아오면서 면역력에도 비상이 걸렸다. 우리 몸은 체온이 떨어지게 되면, 면역력이 함께 떨어지면서 각종 질환에 노출된다. 혈액 순환과 신진대사에 장애가 생기며 호흡과 소화 기능은 떨어지고 호르몬의 균형이 깨진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체온이 1도 내려가면 신진대사가 12% 감소하고, 몸 안의 효소 기능이 50% 떨어진다고 한다. 👌체온을 가장 쉽게 높이는 방법은 내복을 입는 것이다. 내복을 입으면 체온이 2.4도 오르는 효과가 있어서다. 에너지관리공단의 내복 보온효과 실험에 따르면 내복을 입었을 경우 안 입었을 때보다 옷 표면 온도가 3도가량 낮았다. 표면 온도가 낮은 것은 그만큼 방출하는 열이 적어 체온을 덜 뺏긴다는 의미다. 내복의 발열 기능은 외부로부터 체온을 얻는 게 아니라 내부에서 나가는 열을 잡아주는 원리다. 피부는 항상 수분을 외부로 발산해 피부 주위의 온도를 떨어뜨리는데 내복을 입으면 밖으로 배출되는 수분이 내복과 피부 사이에 머무르면서 체온을 보호해 주는 효과가 있다. 이와 같은 원리 때문에👌내복을 입으면 습도 유지가 가능하다.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저체온증을 막기 위해서는 패딩 등 두꺼운 외투 한 벌보다 👌내복 등 얇은 옷을 여러 겹 껴입는 것이 효과적이다. 내복을 구매하고자 한다면, 소재와 기능성을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라면 일반 면 소재의 내복보다 기모 내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겨울철 야외활동이 잦다면 발열 내복을 선택할 수 있다. 👌발열 내복은 수분이 없으면 열을 내지 않기 때문에 땀이 많은 사람에게 적합하다. 발열 내복은 기능성 소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 면이나 기모보다 가격대가 높다. 또한 관리가 까다로운 편으로 잘못 세탁하면 원단에 변형이 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출처:데일리안 *저는 더운것보다 차라리 추운게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취위도 못참겠어서 얇은 내복은 챙겨입게 되는것 같아요. 운동하러 나갈때 내복 꼭 입도록 해야겠어요~~^^
냥식집사
트럼프 "서머타임 폐지"...100여년 관행 사라질까?
표준시 조정으로 연간 2조4천억 손실, 의료계에서도 신체리듬변화로 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여러차례 폐지를 추진해왔지만 100여년의 관행이 쉽게 바뀔수 없었음 하지만 이번에 머스크가 정부효율부 수장이 되면서 트럼프와 함께 서머타임 폐지를 공언했다고함 그냥 사람들이 해 일찍 뜨는대로 앞당겨서 살면되는 걸 다같이 시계를 돌린다는 그짓을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
야고
“아침엔 달걀, 저녁엔 콩밥”...이렇게 식사하면 살 빼주는 호르몬 잘 나와
연말과 연초에는 모임이 많다보니 다이어트 힘드시죠? 식욕을 무조건 참고, 식단을 엄격하게 조절한다고 해서 체중이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무조건 굶는건 몸에도 좋지않고 다이어트에도 해로워요 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 호르몬 등을 잘 나오게 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탄수화물 섭취 시간대를 조절하는 것도 TIP이네요! 고단백질 = 아침 // 탄수화물은 = 오후 4시 이후 또한 양질의 수면도 다이어트엔 보약이라고 하니 꼭 지켜야겠어요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 호르몬 등을 잘 나오게 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식욕을 무조건 참고, 식단을 엄격하게 조절한다고 해서 체중이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 건강한 식사법은 일상생활을 하는 동안 지치기 않고, 안정된 기분 상태를 유지시키며 살빼기에도 도움이 되는 것을 말한다. 건강한 식사를 하면 체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들도 제 기능을 하게 된다. 이는 신진대사를 북돋우고 기분을 개선하며 힘을 북돋우는데 도움을 준다. 또 체중 조절에 기여하는 호르몬 분비를 유도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살을 빼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호르몬을 원활하게 분비되게 하는 식사법을 알아봤다. “아침식사는 탄수화물을 적게”=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갑상샘) 호르몬과 신경 전달 물질인 도파민 분비를 증가시켜 오후 시간 식욕이 당기는 걸 억제해준다. 반대로 빵, 국수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아침은 피해야 한다. 탄수화물 음식을 줄이는 일은 매우 힘들 수 있지만 처음 며칠만 잘 견디면 이후에는 습성처럼 자리 잡게 된다. 빵이나 면류뿐 아니라 과일에 들어있는 탄수화물까지 제한하면 체중 감량에 보다 유리하다. “기름기 없는 단백질과 혈당 지수 낮은 탄수화물 위주로”=매끼니 식사 때마다 이 같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 지방을 소모시키는데 기여하는 호르몬인 글루카곤의 수치도 높아진다. 더불어 식이 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아디포넥틴의 분비가 증가한다. 단백질을 꾸준히 공급하면 지방을 태우는 글루카곤이 분비되고, 식욕이 억제되며 식사 후 포만감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단백질의 기본 단위인 필수아미노산은 갑상선 호르몬, 세로토닌, 도파민, 멜라토닌, 성장 호르몬 등이 분비되는데 필수다. 우리 몸이 자체적으로 생성할 수 없는 물질이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물로 보충해야 한다. 단백질 하루 적정 섭취량=단백질 섭취 권장량을 지키면 현재 가지고 있는 근육을 지키면서 더 많은 근육을 형성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체중 1㎏당 단백질 섭취량은 1.6~2.2g이다. 운동하는 날은 2.2g 계산법을 적용하고, 쉬는 날은 1.6g 계산법을 적용하면 된다. 단 20㎏이상 체중 감량이 필요할 정도로 비만인 상태라면 1.6g 계산법을 지속하는 편이 살빼기에 유리하다. 탄수화물 섭취는 오후 4시경에=탄수화물 섭취 시간대를 조절하는 것도 다이어트의 한 요령이다. 감자나 콩과 같은 탄수화물 음식은 오후에 먹는 것이 좋다. 이 시간대 먹으면 신경 전달 물질인 세로토닌 수치를 높여 밤 시간대 수면의 질이 높아진다. 양질의 수면은 지방을 소모시키는 중요한 비결이다. 탄수화물을 과하게 많이 먹는 것도 문제지만 안 먹는 것도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증가시키므로 적당량 항상 먹어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살만 찌고 끝이 아니다…체중 증가하면 따라오는 3가지 증상
비만이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죠? 우리가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들은 무수히 많지만.. 건강을 해치는게 가장 큰 이유기도 하죠 ㅠㅠ 체중이 증가하면 이렇게 힘든게 많으니 잘 관리해줘야겠어요 요즘은 회식도 모임도 연말이라 많아서 식단관리하기가 더 힘드네요 ㅠㅠ 체중이 증가하면 단순히 살만 찌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단순히 옷이 안 맞게 되거나 체형이 둥글게 변하는 등의 눈에 띄는 증상 외에도 잘 알려지지 않은 증상들이 몸 곳곳에서 나타난다. 체중 증가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엔 어떤 것이 있을까? 악취 체중이 증가하면 방귀, 체취, 발 냄새가 강해진다. 지방 섭취가 많아지면 장내 유해균이 늘어나 방귀 냄새가 심해진다. 고기는 지방과 기름 함량이 높아 소화가 오래 걸리는데, 음식이 장에 오래 머물수록 발효 시간이 길어져 방귀 냄새가 더 심해진다. 체중이 증가하면 겨드랑이 냄새도 심해진다. 겨드랑이 땀샘에서는 땀뿐만 아니라 지방과 피지도 배출되는데, 이 물질들이 피부 세균에 의해 분해되면 냄새가 발생한다. 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피지선이 자극되어 냄새가 더 심해질 수 있다. 체중이 증가한 사람들은 발 냄새도 강해질 수 있다. 발에 지방이 쌓이면 공간이 줄어들고 환기가 잘 되지 않아 습기가 쉽게 차게 된다. 거친 호흡·코골이 체중이 증가하면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호흡이 거칠어진다. 이는 지방이 가슴을 둘러싸고 탄력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탄력이 줄어들면 공기가 폐로 충분히 들어오고 나가지 못해 호흡이 어려워진다. 갑자기 코를 골거나 코골이가 심해졌다면 기도에 지방이 쌓였다는 신호일 수 있다. 체중이 증가하면 목의 두께가 두꺼워지고 기도 주변의 지방도 늘어난다. 기도가 좁아지고 떨림이 증가하면 코골이가 발생한다. 부기 체중이 증가하면 몸이 붓거나 부기가 오래 지속될 수 있다. 지방 세포의 크기가 커지면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다. 따라서 노폐물 배출이 효율적이지 않아 몸이 쉽게 붓는다. 몸이 부으면 옷 자국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양말이나 속옷 자국이 몇 시간 동안 지속된다면 체중 증가가 원인이 아닐 수 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과 같은 다른 질환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병원을 방문해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술 마시니 따뜻하네" 방심하다 사지절단…한랭질환, 21%는 '술' 때문
요즘 날씨가 참 춥죠? 이럴때는 한랭질환 특히 조심하셔야해요 한랭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중 하나가 과도한 음주입니다. 겨울철 음주는 일시적으로 몸이 따뜻해지고 더워지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지만, 실제로는 열 손실을 가속해 저체온증 위험을 크게 높인다고 해요. 송년회와 신년회가 잦은 12~1월엔 술자리가 많으니 특히 조심하세요~ 일기예보 꼭 확인하시고 추운날엔 보온에 각별히 신경 쓰시고 한랭질환 조심하세요~ 117년 만에 내린 11월 폭설을 시작으로 영하권의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겨울철 추위가 본격화되면서 우리의 몸도 혹한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겨울철 건강에 가장 큰 위협이 되는 질환 중 하나가 바로 한랭질환이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에만 한랭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400명, 사망자도 12명에 달했다. 단순히 겨울철 흔한 현상으로 치부해 간과해선 안 된다는 뜻이다. 한랭질환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저체온증이다. 중심 체온이 35도 이하로 떨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몸이 추위에 오랜 시간 노출된 경우 발생한다. 오한, 빈맥, 피로감, 착란, 어눌한 말투 등이 나타나면 의심해야 한다. 여기서 체온이 더 낮아지면 오한이 사라지고 근육이 경직되며 의식 저하가 나타난다. 심부 체온이 28도 이하로 떨어지면 심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 저체온증이 의심될 때는 마른 담요로 몸을 감싸는 등 더 이상의 체온 손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환자가 의식이 있는 경우에는 탈수 가능성이 있어 따뜻하고 단 음료를 마시게 해 몸을 데우고, 의식이 없으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심정지가 의심되면 119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서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이때, 병원에서는 환자 상태에 따라 대증요법 또는 재가온요법을 이용한 치료를 통해 환자의 체온을 회복한다. 동상과 동창도 겨울철 자주 발생하는 한랭질환이다. 동상은 피부와 조직이 극도로 냉각되어 혈액 순환이 차단되고 조직이 손상되는 상태로 손, 발, 귀, 코 등 노출 부위에서 주로 발생한다. 초기에는 감각이 둔해지고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정도지만, 방치해 피부 조직이 괴사에 이르면 심한 경우 절단이 필요할 수 있다. 동창은 추위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때 혈관 염증이 생기며 가려움과 통증이 동반되는 것을 말한다. 특히 눈길을 걷다 신발이 젖으면 발이 차가워지면서 동상이나 동창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동상이 의심될 때는 따뜻한 장소로 이동해 젖은 옷을 제거하고 마른 옷으로 갈아입어 체온 손실을 방지한다. 이때, 해당 부위에 바로 직접적으로 열을 가하지 말고 따뜻한 물(37~42도)에 20~40분간 담가 천천히 체온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도 피부색이나 촉감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한다. 체온 조절 능력이 약한 노인의 경우 한랭질환에 더욱 취약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감소하고 대사 기능이 약화해 열을 생성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여기에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더해지면 체온 조절이 더욱 어려워진다. 예를 들어, 당뇨병은 혈액순환을 방해해 손발이 쉽게 차가워지고, 심혈관질환은 체온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혈액 공급을 제한할 수 있다. 고혈압 약물이나 이뇨제와 같은 치료제 또한 체내 수분 균형과 혈관 반응에 영향을 미쳐 체온 유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반대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 혈압이 상승하고 증상이 악화할 수 있으므로 무리한 야외 신체활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과도한 음주는 겨울철 한랭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 중 하나다. 질병청 '2023-2024절기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신고현황 연보'에 따르면 한랭 질환자 중 21.3%가 음주 상태로 내원했다. 겨울철 음주는 일시적으로 몸이 따뜻해지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지만, 실제로는 열 손실을 가속해 저체온증 위험을 크게 높인다. 특히, 송년회와 신년회로 술자리가 잦은 요즘 시기는 음주로 인한 한랭질환 발생 위험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과음은 삼가고 음주 후에는 따뜻한 곳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 한랭질환 위험을 낮춰야 한다. 한랭질환을 예방하려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몸의 열을 보존하고 방풍 기능이 있는 외투와 장갑, 모자, 목도리 등을 착용해 체온 손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실내 온도를 18~20도로 유지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분 섭취로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것도 중요하다. 외출 후에는 발이나 손처럼 추위에 노출된 부위를 따뜻하게 데운다. 애초 한파 경보가 발령된 날에는 불필요한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다. 한랭질환은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다. 하지만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신속한 대처가 필요하다.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은 시간이 지체될수록 심각한 후유증이나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응급실을 찾아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야 한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아침엔 달걀, 저녁엔 콩밥”...이렇게 식사하면 살 빼주는 호르몬 잘 나와
“아침엔 달걀, 저녁엔 콩밥”...이렇게 식사하면 살 빼주는 호르몬 잘 나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 호르몬 등을 잘 나오게 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욕을 무조건 참고, 식단을 엄격하게 조절한다고 해서 체중이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 건강한 식사법은 일상생활을 하는 동안 지치기 않고, 안정된 기분 상태를 유지시키며 살빼기에도 도움이 되는 것을 말한다. 건강한 식사를 하면 체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들도 제 기능을 하게 된다. 이는 신진대사를 북돋우고 기분을 개선하며 힘을 북돋우는데 도움을 준다. 또 체중 조절에 기여하는 호르몬 분비를 유도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살을 빼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호르몬을 원활하게 분비되게 하는 식사법을 알아봤다. “아침식사는 탄수화물을 적게” 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갑상샘) 호르몬과 신경 전달 물질인 도파민 분비를 증가시켜 오후 시간 식욕이 당기는 걸 억제해준다. 반대로 빵, 국수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아침은 피해야 한다. 탄수화물 음식을 줄이는 일은 매우 힘들 수 있지만 처음 며칠만 잘 견디면 이후에는 습성처럼 자리 잡게 된다. 빵이나 면류뿐 아니라 과일에 들어있는 탄수화물까지 제한하면 체중 감량에 보다 유리하다. “기름기 없는 단백질과 혈당 지수 낮은 탄수화물 위주로” 매끼니 식사 때마다 이 같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 지방을 소모시키는데 기여하는 호르몬인 글루카곤의 수치도 높아진다. 더불어 식이 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아디포넥틴의 분비가 증가한다. 단백질을 꾸준히 공급하면 지방을 태우는 글루카곤이 분비되고, 식욕이 억제되며 식사 후 포만감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단백질의 기본 단위인 필수아미노산은 갑상선 호르몬, 세로토닌, 도파민, 멜라토닌, 성장 호르몬 등이 분비되는데 필수다. 우리 몸이 자체적으로 생성할 수 없는 물질이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물로 보충해야 한다. 단백질 하루 적정 섭취량 단백질 섭취 권장량을 지키면 현재 가지고 있는 근육을 지키면서 더 많은 근육을 형성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체중 1㎏당 단백질 섭취량은 1.6~2.2g이다. 운동하는 날은 2.2g 계산법을 적용하고, 쉬는 날은 1.6g 계산법을 적용하면 된다. 단 20㎏이상 체중 감량이 필요할 정도로 비만인 상태라면 1.6g 계산법을 지속하는 편이 살빼기에 유리하다. 탄수화물 섭취는 오후 4시경에 탄수화물 섭취 시간대를 조절하는 것도 다이어트의 한 요령이다. 감자나 콩과 같은 탄수화물 음식은 오후에 먹는 것이 좋다. 이 시간대 먹으면 신경 전달 물질인 세로토닌 수치를 높여 밤 시간대 수면의 질이 높아진다. 양질의 수면은 지방을 소모시키는 중요한 비결이다. 탄수화물을 과하게 많이 먹는 것도 문제지만 안 먹는 것도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증가시키므로 적당량 항상 먹어야 한다 ============== 탄수화물 섭취는 오후 4시경 다이어트 요령이라고 하네요 주말에만 가능해요 평일은 구내식당에서 시간밥을 먹다보니 12시만 되어도 슬슬 배가 고파지네요
뽀봉
식후혈당을 낮추는 방법 4가지
당뇨병 환자와 일반인 모두에게 식후 혈당 관리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건강한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것은 여러 만성질환 예방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식후 혈당을 어떻게 정상 수치로 유지할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1. 혈당, 왜 중요할까요? 우리 몸은 음식을 섭취하면 소화 과정을 통해 영양소를 흡수하고, 그 중 당분이 혈당으로 변환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죠. 하지만 식사 후 혈당 수치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여러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어요. 특히,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의 작용이 원활하지 않아 혈당 조절이 어렵기 때문에 더욱 신경 써야 해요. 2. 식후 혈당을 높이는 음식들 식후 혈당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당분이 많거나 정제된 탄수화물이 포함된 음식이 이에 해당되죠. 여기 몇 가지를 살펴볼게요. 🍞🥖정제 탄수화물 흰 빵, 흰 쌀, 패스트푸드 등 정제된 탄수화물은 빠르게 소화되고 혈당을 급격히 높여요. 이런 음식들은 섭취 후 혈당이 급상승하고, 이어서 저혈당으로 떨어질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당분 간식 케이크, 과자, 초콜릿 같은 고당분 간식은 혈당을 단시간에 높이는데, 자주 섭취하면 췌장이 인슐린을 과다 분비하게 되어 더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3. 식후 혈당 관리의 중요성 식후 혈당을 잘 관리하면 당뇨병 예방은 물론이고, 장기적으로 심혈관 질환, 신장 질환 등의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어요. 건강한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것은 전반적인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도 크게 기여하죠. 4. 식후 혈당을 낮추는 방법 그렇다면 어떻게 식후 혈당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까요? 몇 가지 간단한 팁을 소개할게요. 1️⃣ 균형 잡힌 식사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하세요. 채소와 함께 섭취하면 소화 속도가 느려져 혈당 상승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2️⃣ 식사 후 걷기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은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약 10~15분 정도의 산책은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3️⃣ 충분한 수분 섭취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해요. 수분 섭취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몸의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4️⃣ 정기적인 혈당 체크 자신의 혈당 수치를 주기적으로 체크하는 것도 필요해요. 이를 통해 식사 후 혈당 변화 패턴을 이해하고, 적절한 식사 조절을 할 수 있답니다. 식후 혈당 관리는 건강한 삶을 위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예요. 잘못된 식습관은 쉽게 무너질 수 있지만,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답니다. 다들 오늘도 힘내서 건강관리 해봐요❣️
geniet
방치하기 쉬운 ‘눈 건강’, 이런 증상 있으면 바로 안과
방치하기 쉬운 ‘눈 건강’, 이런 증상 있으면 바로 안과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너무 당연하게 매일 함께하고 있어 오히려 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눈'. 사실 안구 질환은 생각보다 흔할 뿐 아니라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눈의 변화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최소 22억 명의 사람들이 어떤 형태로든 근거리, 혹은 원거리 시력 장애를 겪고 있다. 눈의 변화를 잘 파악하고 적절히 대처하면 질환을 예방하거나 질환으로 인한 손상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에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가 안과 전문의의 의견을 바탕으로 소개한 절대 쉽게 넘겨서는 안 되는 눈의 이상 증상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봤다. 번쩍번쩍, 둥둥 떠다니는 부유물 갑자기 번쩍이는 빛, 부유물(시야에 작은 반점, 점, 원, 선, 거미줄 등)의 양이 눈에 띄게 증가하거나 주변 시야에 그림자가 생기는 경우, 시야의 일부를 가리는 회색 커튼이 생기는 등의 증상은 망막 박리의 신호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망막 박리는 망막이 맥락막으로 떨어져서 망막의 감각기능이 저하되고 심각한 시각장애를 초래하는 상태를 말한다. 미국 ‘국립안연구소(National Eye Institute)'에 따르면 망막 박리는 수술을 해 신속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영구적인 시력 저하, 심지어 실명에 이를 수 있어 위험하다. 나이가 들면서 가끔씩 섬광이 보이거나 약간의 부유물이 있는 비문증이 생기기도 하는데 이는 대개 무해하다. 비문증은 노화에 따라 유리체에 주름이 생기는 등 변화가 생기고 이로 인해 유리체 내부에 부유물이 생겨나 눈 뒤쪽에 있는 망막에 그림자를 만다는 것을 말한다. 반짝이거나 들쭉날쭉한 선, 물결 모양으로 보이는 섬광은 편두통으로 인해 생기는 경우도 있다. 갑작스러운 시력 상실, 안구건조증 갑자기 한쪽 눈이 보이지 않는다면 이는 뇌졸중의 초기 증상일 수 있다. 한쪽 눈이 잘 보이지 않는 것은 눈에 혈액을 공급하는 작은 동맥이나 정맥이 막혔다는 신호로 이는 다른 곳에도 막힘이 있다는 것일 수 있어 심각한 뇌졸중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 흔하게 나타나지만 일상에 불편함을 주는 만성 안구 건조증 역시 절대 쉽게 넘겨서는 안 되는 증상 중 하나다. 안구 건조증은 눈물샘 이상으로 생기기도 하고 쇼그렌증후군, 류머티즘 관절염, 루푸스, 갑상선 안질환 등 자가면역 질환의 증상일 수도 있다. 심각한 부상과 통증 눈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을 때, 특히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기는커녕 통증이 심해지거나 시력 변화가 있다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눈에 입은 부상은 시력 저하나 실명을 초래할 수도 있어 위험하다. 심각한 눈 부상을 입었을 경우 △지속적인 통증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 △한쪽 눈이 다른 쪽 눈처럼 잘 움직이지 않거나 움직임에 따른 복시 혹은 통증 △비정상적인 동공 크기와 모양 △다른 쪽 눈에 비해 너무 튀어나오거나 함몰 △눈의 중앙 부분 혹은 흰자 위에 피가 비칠 때 △눈물을 흘리고 깜박여도 이물감이 느껴지는 등의 징후를 보일 수 있다. 모래, 흙, 먼지 등 작은 입자가 눈에 들어가면 이물감이 느껴지는데 이런 경우 보통은 눈물이나 깜박임으로 충분히 씻어낼 수 있다. 하지만 금속, 유리 등 인공 물질이 들어간 경우라면 상황이 다르다. 눈물과 깜박임으로 사라지지 않는다고 이를 직접 꺼내려 하거나 문지르면 손상이 더 커질 수 있으니 이런 경우 가능한 빨리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특히 안구 통증이 있다면 부상 외에 높아진 안압이 이유일 수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녹내장의 신호일 수 있기 때문. 가장 흔한 녹내장 중 하나인 원발 개방각 녹내장은 통증도 없고 시력 변화도 일으키지 않으나 드물지만 급성 폐쇄각 녹내장 발작이 생기면 통증과 함께 갑작스러운 시야 흐림, 두통, 메스꺼움, 구토, 불빛 주위에 생기는 무지개색 고리 혹은 후광 등의 증상을 보인다. 빨갛게 충혈된 눈 눈이 충혈된 것도 이상 신호로 유심히 살필 필요가 있다. 감기나 알레르기로 인한 충혈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있지만 세균, 바이러스로 인한 결막염으로 인해 두 눈 혹은 한쪽 눈이 충혈되는 경우가 있다. 눈꺼풀 주변에 세균이 쌓여 안검염 등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이로 인해 충혈, 안구 건조증, 간헐적 시야흐림이 생기기도 한다. ============= 소홀히 하기 쉬운 눈 건강, 안과 질환을 예방하려면 눈에 생기는 이상을 세심하게 살피는 노력이 필요하다.
뽀봉
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겨울철은 추운 날씨와 건조한 공기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시기다. 몸이 외부에서 침입하는 바이러스들을 제대로 막지 못해 크고 작은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 몸이 보내는 면역력 저하 신호들에 주의하고,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 쓸 필요가 있다. ◇면역력 떨어졌다는 신호 ▶입병=면역력이 떨어지면 입안에 크고 작은 증상들이 나타난다.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혓바늘이 잘 돋는 것도 이 이유에서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면서 침샘에 혈액 공급이 잘 안 돼 침 분비가 줄어든다. 이때 항생물질의 양도 줄면서 감염에 취약해져 혓바늘이 돋는 것이다. 헤르페스성구내염도 흔하다. 이는 헤르페스바이러스 보유자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생기는데, 입술 주위에 2~3mm의 작은 수포가 여러 개 나타나는 증상을 보인다. ▶잦은 감기=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 바이러스가 몸에 쉽게 침투해 감기도 잘 걸린다. 이때는 평소보다 증상이 심하며 잘 낫지 않는다. 보통 감기에 걸리면 콧물, 기침, 미열 등의 증상이 3~4일 지속하다 사라진다. 하지만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증상이 이보다 오래 지속되며 고열이 나기도 한다. ▶잦은 배탈=음식을 먹은 후 복통과 설사 등의 증상이 지속될 때도 면역력 저하 때문일 수 있다. 배탈이나 장염 등으로 배도 자주 아플 수 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위장관으로 들어온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기능이 떨어져서다. 또 장내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내부 염증이 생길 수 있다. ▶대상포진=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대상포진은 어렸을 때 몸에 침투해 숨어 있던 수두바이러스가 다시 활동해 물집, 발진, 근육통 등을 유발하는 병이다. 수두 바이러스는 수십 년 이상 증상 없이 숨어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를 틈타 갑자기 활동한다. 피부에 물집이나 붉은 띠가 생기고 통증이 있다면 의심한다. 72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제 등의 약물로 치료를 시작해야 잘 낫는다. ▶질염=여성의 경우 면역력 저하가 질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질에는 원래 균이 많은데, 질 내부를 약산성으로 유지시켜 병균에 맞설 수 있도록 하는 유익균이 대부분이어서 평소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유익균이 감소하고 곰팡이나 트리코모나스 같은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질염이 발생한다. 그럼 외음부의 가려움증이 생기거나, 질 분비물의 냄새가 심해지고 색깔이 평소와 다르게 변할 수 있다. ◇충분히 자고, 비타민B·베타카로틴 섭취하면 도움 몸에 이상 신호들이 나타나면 떨어진 면역력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면역력 향상을 위해 중요한 건 우선 충분한 수면이다. 7~8시간 동안 잠을 잘 자면 바이러스 감염 세포를 제거하는 백혈구 T세포의 공격 능력이 높아지고, 코르티솔 분비가 감소해 면역력이 높아진다. 또 겨울에는 몸이 추위에 적응하기 위해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므로,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B는 면역력을 높여주며 피로 회복, 에너지 생성에 효과적이다. 비타민B는 ▲곡류 ▲견과류 ▲콩류 ▲생선 ▲달걀 ▲유제품 ▲시금치 ▲브로콜리 등에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단호박, 고구마, 귤을 먹는 것도 좋다. 베타카로틴을 적절히 섭취하면 면역세포인 NK세포가 활성화되는 데 도움이 된다. 겨울철에는 계절성 우울증이나 스트레스도 면역력 저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심호흡, 명상, 운동 등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아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게 좋다. 운동은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면역 세포를 활성화시키므로 추운 겨울에도 낮에 산책하거나, 실내에서 요가·필라테스·스트레칭 등을 하는 것을 권한다. 최근 감기와 독감이 유행하는 만큼, 손 씻기와 위생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 ============ 내몸에 비타민이 부족하면 신호를 보내는가 보네요 비타민B는 ▲곡류 ▲견과류 ▲콩류 ▲생선 ▲달걀 ▲유제품 ▲시금치 ▲브로콜리 다행히 유제품과 달걀은 매일 먹고 있어서 좋은데, 다른것들은 그닥이네요
뽀봉
다이어트 시작? 2주 동안 '이것' 해보세요… 살 쭉쭉 빠집니다
다이어트 시작? 2주 동안 '이것' 해보세요… 살 쭉쭉 빠집니다 한희준 기자 살을 빼려고 보통 식사량을 먼저 조절하는데, 다이어트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그보다 먼저 해야 할 게 있다. 식사량을 줄이기 2주 전부터 몸을 '에너지 소모 체질'로 바꿔놓자. 에너지 소모 체질이란, 기초대사량이 높은 몸 상태를 말한다. 기초대사량이 많아야 다이어트가 잘 되는데 무조건 식사량부터 줄이면 몸의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밥을 덜 먹으면 일시적으로 체중이 빠지기는 하지만, 그만큼 기초대사량도 떨어져서 결과적으로는 살이 잘 안 빠진다. 변비, 소화불량, 무기력감 같은 부작용도 겪을 수 있다. 식사량을 줄이기 이전부터 몸을 에너지 소모 체질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다 식사량을 줄이기 전 2주 동안 근육을 키우고 숙면을 취하면, 이후에 식사량을 조금만 줄여도 살이 잘 빠진다 살을 빼려고 보통 식사량을 먼저 조절하는데, 다이어트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그보다 먼저 해야 할 게 있다. 식사량을 줄이기 2주 전부터 몸을 '에너지 소모 체질'로 바꿔놓자. 에너지 소모 체질이란, 기초대사량이 높은 몸 상태를 말한다. 기초대사량이 많아야 다이어트가 잘 되는데 무조건 식사량부터 줄이면 몸의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밥을 덜 먹으면 일시적으로 체중이 빠지기는 하지만, 그만큼 기초대사량도 떨어져서 결과적으로는 살이 잘 안 빠진다. 변비, 소화불량, 무기력감 같은 부작용도 겪을 수 있다. 식사량을 줄이기 이전부터 몸을 에너지 소모 체질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다. 에너지 소모 체질이 되기 위해 꼭 실천해야 할 건 근육을 키우는 것이다. 지방은 1㎏당 3㎉만을 소비하지만, 근육은 1㎏이 20㎉를 소비한다. 연령별로 근육 키우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 다르다. 10~20대는 복부·등·어깨·허벅지처럼 큰 근육이 있는 부위를 많이 움직이는 자전거 타기·수영·계단오르기 같은 유산소 운동이 도움이 된다. 30대부터는 근육이 노화하기 때문에, 아령 들기 등 근력 운동을 따로 하는 게 좋다. 40대 이상은 유연성이 급격히 떨어져서 근육이 원활하게 움직이지 않는다. 근력운동과 함께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야 한다. 운동은 30분~1시간씩 1주일에 3회가 적당하다. 이때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 공복 시간이 길면 몸속에 음식물이 들어왔을 때 소비하지 않고 저장하려고 하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식단은 단백질 위주의 음식으로 구성하면 에너지 소비가 잘 된다. 숙면이 좋은데, 잠을 잘 못 자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음식 섭취량이 평소보다 20% 정도 많아진다. 밤 12~2시 사이에는 잠들어 있어야 하고, 하루에 총 6~8시간 자는 게 좋다. 이런 노력을 2주일 정도 한 뒤부터 식사량을 조절하면, 밥을 두세 숟가락씩만 덜 먹어도 그 전에 비해 살이 쉽게 빠진다.
우블리에
당신도 혹시? '최악의 커피 습관' 5가지
길을 지나가다 보면 손에 커피를 든 사람이 수두룩하다. 우스갯소리로 현대인의 3대 영양소 중 하나가 '카페인'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다. 커피는 잠을 깨우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는 각성제이자, 식사 후 기분 좋게 즐기기 쉬운 음료다. 하지만 커피 마시는 습관을 잘못 들이면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공복에 커피 마시기 → 위장질환 유발 빈속에 커피를 마시면 소화기관에 좋지 않다. 카페인과 지방산 등 커피의 여러 자극 물질이 위 점막을 공격해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질환 등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복 상태에서는 위산이 많이 분비된다. 커피의 카페인이나 라테에 든 우유 속 칼슘은 위산 분비를 더 촉진한다. 또 카페인은 하부식도괄약근을 자극해 위산과 음식물이 역류할 위험이 있다. 이 같은 증상이 악화하면 역류성식도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은 공복에 커피 마시는 걸 삼가야 한다 ◇남은 얼음 씹어 먹기 → 치아 균열 아이스 커피를 다 마신 후 아쉬운 마음에 얼음을 씹어 먹는 사람이 있는데, 치아 건강에 해롭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치아 균열이 생길 수 있다. 차가운 게 닿으면 치아는 일시적으로 수축한다. 이 상태에서 딱딱한 얼음을 씹으면 수축된 치아에 큰 충격을 준다. 얼음을 씹어 먹는 행동이 계속되면 치아 충격이 누적되고 어느 순간 금이 갈 수 있다. 치아에 균열이 생기면 이가 시큰거리고 찌릿하다. 초기엔 음식을 씹을 때 깨진 치아가 불편한 정도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느껴진다. 방치하면 이가 깨질 수 있어 가능한 한 빨리 치료해야 한다.. ◇뜨거운 커피 마시기 → 식도 자극 뜨거운 커피를 반복해서 마시면 식도암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세계보건기구(WHO)는 65도 이상 뜨거운 음료를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국제학술지 임상영양(Clinical Nutrition)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뜨거운 커피를 자주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식도암 발생 위험이 2.7배 컸고, 뜨거운 커피, 매우 뜨거운 커피를 마신 사람은 식도암 발생 위험이 각각 5.5배, 4.1배 컸다. 식도는 위장과 달리 보호막이 없어 외부 자극에 쉽게 손상된다. 따라서 뜨거운 음료가 식도를 반복해서 자극하면 식도 점막 세포가 손상되며 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뜨거운 커피를 습관적으로 마신다면 주의할 필요가 있다 ◇해장하기 위해 커피 마시기 → 수분 방출 커피를 마시면 일시적으로 갈증이 해소되고, 카페인 각성 효과 때문에 술에서 깨는 기분이 든다. 그러나 커피는 실제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수분은 알코올을 분해하는 가장 중요한 원료인데,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 이뇨 작용으로 오히려 수분이 빠져나간다.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숙취 해소가 제대로 안 된다. 커피보다는 물을 마셔 부족한 수분을 채워줘야 한다. 이온 음료나 꿀물도 음주 후 부족한 미네랄, 전해질 성분을 채워줄 수 있다 ◇담배 피우고 커피믹스 마시기 → 호흡기 질환 유발 담배를 피울 때마다 달콤한 커피믹스를 찾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단맛은 담배의 쓴맛을 없애주고 니코틴의 뇌세포 흥분 작용도 강화해 흡연 후 좋아진 기분을 극대화하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담배와 커피믹스를 함께 즐기다간 중증 호흡기 질환인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이 발병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한양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연구팀에 따르면 골초이면서 인스턴트 커피믹스 소비량이 많을수록 COPD 발병률이 상승했다고 한다. 커피믹스는 설탕과 크림 섭취량을 늘리는데, 높은 설탕 섭취는 비만을 유발해 호흡기계를 포함한 신체 다양한 부분에서 산화 스트레스 관련 염증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이는 호흡기의 병리학적 변화와 폐 기능 장애를 유발한다. 담배를 태우면서 나오는 니코틴, 타르 등 독성 물질도 산화 스트레스를 일으켜 호흡기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커피믹스에 함유된 설탕과 크림 그리고 담배 흡연은 호흡기계 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우블리에
다이어트 돕는 따뜻한 물 한 잔의 효과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는 간단한 습관이 건강과 다이어트에 얼마나 좋은지 알고 계신가요? 단순히 몸을 따뜻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소화, 체중관리, 해독 등 다양한 건강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지금부터 따뜻한 물을 매일 마셔야하는 이유를 알려드릴게요! 1.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줘요 따뜻한 물은 소화관을 따라 이동하며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어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줘요. 탈수를 방지하고 소화를 촉진하여 음식물이 더 쉽게 분해되고 배출되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데요, 특히 아침 공복에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면 장 운동을 활성화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2. 몸을 충분히 수분으로 채워줘요 매일 충분한 수분 섭취는 세포에 영양소를 전달하고 소화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에요. 따뜻한 물은 수분 섭취를 더 쉽게 만들어 하루 권장량을 채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여성은 약 2.3리터, 남성은 약 3.3리터의 수분을 섭취해야 하는데, 따뜻한 물을 추가하면 이를 더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답니다. 3. 자연스럽게 몸을 해독해요 따뜻한 물은 몸의 중심 온도를 올려 땀을 통해 독소를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줘요. 땀은 피부라는 신체 최대의 해독 기관을 통해 많은 양의 독소를 배출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하루 한두 잔의 뜨거운 물로 간단히 몸을 정화할 수 있어요. 4.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줘요 따뜻한 물은 배를 가득 채워 포만감을 주고, 스트레스로 인한 과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충분한 수분 섭취는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고 몸이 더 효율적으로 기능하도록 도와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서는 따뜻한 물 한 잔이 마음을 진정시키고 긴장을 완화하는 데 유용하답니다. 5. 질병 위험을 낮춰줘요 따뜻한 물에 차나 커피를 더하면 더 많은 이점을 얻을 수 있어요. 커피는 파킨슨병, 당뇨병, 일부 암의 위험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차는 항산화제가 풍부해 심장병, 제2형 당뇨병, 뇌졸중 등 다양한 만성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6. 더부룩함을 완화해줘요 과도한 소금이나 설탕 섭취로 인해 발생하는 복부 팽만감도 따뜻한 물로 완화할 수 있어요. 물은 몸에서 과도한 나트륨과 설탕을 배출해 체액 균형을 회복하도록 도와줘요. 특히 따뜻한 물은 소화 과정에서 몸을 더 편안하게 만들어 부기와 불편함을 줄여준답니다. 🍵🍵🍵 매일 마시는 따뜻한 물 한 잔은 소화, 수분 공급, 체중 관리, 심지어 질병 예방까지 돕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어요. 지금부터 간단하지만 건강에 큰 변화를 가져다줄 따뜻한 물 한잔 드셔 보시는 건 어떠세요?
geniet
고혈당 쇼크 방지하려면?
최근 배우 김수미 씨가 갑작스럽게 별세하면서, 많은 분이 이 고혈당 쇼크라는 질환에 대해 궁금해하시고 계시죠. 특히 고령의 당뇨 환자에게는 매우 위험할 수 있는 질환이어서 더욱 신경 쓰셔야 합니다. 고혈당 쇼크는 말 그대로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올라가면서 신체 기능에 큰 충격을 주는 현상입니다. 그렇다면 이 고혈당 쇼크가 왜 발생하는지,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1. 고혈당 쇼크란? 고혈당 쇼크는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갑자기 치솟으면서 몸이 감당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하는 걸 말해요. 당뇨병 환자에게 주로 발생하는데, 혈당 조절에 중요한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잘 작동하지 못하면 이렇게 혈당이 위험할 만큼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고령층에서 더 심각한 이유는, 고혈당이 저혈당에 비해 초기 증상이 약해서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기 때문이죠. 방치하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2. 고혈당 쇼크의 원인 고혈당 쇼크는 여러 가지 이유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된 원인으로는 평소보다 과하게 식사를 하거나 탄수화물 섭취가 많을 때, 혹은 운동을 너무 적게 할 때예요. 또, 스트레스도 아주 중요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몸에서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게 인슐린의 작용을 방해해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처방받은 약을 규칙적으로 복용하지 않거나, 인슐린이 잘못 보관되었을 때도 고혈당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약물 복용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죠? 3. 고혈당 쇼크의 증상 고혈당이 시작되면 처음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잦은 소변이 있어요. 하루에 8번 정도 소변을 보는 게 일반적인데, 고혈당이 시작되면 그 빈도가 훨씬 높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극심한 갈증과 피로감, 무력감이 찾아와요. 그리고 심할 경우엔 가슴 두근거림, 호흡 곤란이 발생하고, 의식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저혈당과 달리 고혈당은 당장 크게 불편함이 없어서 방치되기 쉽다는 거예요. 저혈당의 경우 어지럼증 등으로 바로 대처할 수 있지만, 고혈당은 증상이 가볍게 시작되어 심각성을 놓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꾸준한 혈당 관리를 통해 증상이 가볍더라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4. 고혈당 방치 시 나타나는 합병증 고혈당을 방치하게 되면 당뇨병성 케톤산증 같은 급성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몸에서 포도당을 제대로 에너지로 활용하지 못할 때 축적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케톤산이 발생해요. 케톤산이 과도하게 쌓이면 구토, 복통, 호흡곤란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심할 경우 혼수상태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이런 위험이 있는 만큼 케톤산의 발생 여부를 쉽게 검사할 수 있는 케톤 시험지를 준비해 두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한, 고혈당이 심해지면 고삼투압성 고혈당 증후군이라는 합병증이 생길 수 있는데, 특히 노년층이나 중증 질환이 있는 당뇨병 환자에게 더 위험해요. 이 상태에서는 삼투압이 높아지면서 소변량이 크게 증가하고, 탈수 증세가 나타나며 기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며, 물을 충분히 섭취해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5. 고혈당 쇼크 예방 방법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고혈당 쇼크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몇 가지 중요한 예방 수칙을 소개합니다. 1️⃣정기적인 혈당 체크 집에 혈당 체크기를 비치해서, 일주일에 최소 두세 번 정도는 꾸준히 혈당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식사 후나 운동 후의 혈당을 체크해주면 자신의 패턴을 알 수 있어요. 2️⃣균형 잡힌 식단 유지 고혈당을 피하려면 무엇보다 당이 많은 음식 섭취를 줄여야 해요. 그렇다고 너무 극단적으로 제한하기보다는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고르게 섭취해서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량을 조절하면서 소량씩 자주 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3️⃣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혈당을 높이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신경 써야 할 부분이에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가벼운 산책이나 명상 같은 활동을 정기적으로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취미 생활이나 휴식 시간도 충분히 가져보세요. 4️⃣적절한 운동 운동은 혈당을 조절하는 데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무리한 운동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 규칙적으로 꾸준히 하세요. 가벼운 걷기나 요가, 스트레칭 등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5️⃣약물 복용 준수 처방받은 약이나 인슐린은 항상 제때 복용하도록 하세요. 약물 보관 방법도 꼼꼼히 확인해 주세요. 인슐린은 온도 변화에 민감하니 특히 여름철 보관에 유의하세요. 고혈당 쇼크는 조기 대처가 정말 중요해요. 이상 증상이 느껴지면 혼자 참지 말고 가까운 병원에 방문해서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게 최선입니다. 평소 생활 습관을 조금씩 개선해 꾸준히 관리하면 큰 위험 없이 혈당을 잘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geniet
“운동 몇 달 쉬었는데”… 근육,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할까?
“운동 몇 달 쉬었는데”… 근육,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할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 몇 달 쉬었는데”… 근육,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할까? 약속이 늘어나는 연말연시에는 기존에 고수하던 운동 루틴을 완벽하게 이행하기 힘들다. 그렇지만 운동으로 쌓아올린 공든 탑이 쉬는 동안 무너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몇 달 동안 근력 운동을 한 뒤 잠시 운동을 쉬는 것이 최대 근력과 근육 크기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유배스큘래대 연구팀이 18~40세 건강한 남녀 55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5개월 동안 ▲1주일에 2회씩 지속적인 근력 운동 ▲1주일에 2회씩 근력 운동 하되 중간에 10주 휴식 그룹으로 분류됐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근력과 근육 크기를 연구 전과 연구 시작 후 5주마다 측정했다. 분석 결과, 10주간 휴식을 취한 사람들이 꾸준히 운동한 사람들과 근력과 근육 크기가 비슷하게 증가했다. 휴식 그룹이 10주간 쉬었다가 운동을 다시 시작하자 5주 만에 휴식 전과 동일한 힘과 근육 크기를 회복했다. 독일 체육대 연구팀의 이전 연구 결과에서도 3개월 간 근력 운동을 하던 청소년 운동선수가 3주간 운동을 중단해도 ▲근육량 ▲근육 두께 ▲운동 수행 능력에 유의미한 변화가 없었다. 연구팀은 개인별 신체와 운동 유형에 따라 결과가 조금씩 달라질 수는 있지만 지속적으로 운동을 해 온 사람은 운동 공백기의 상태에서 더 빠르게 회복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면 근육에 혈액이 많이 공급되고 혈류가 개선돼 근육을 사용하지 않을 때도 근섬유가 쉽게 고갈되지 않고 혈관이 쪼그라드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근육세포의 신경 경로 또한 개선돼 휴식 후 근력 및 근육을 빠르게 재건하는 효과가 있다. 연구팀은 이를 ‘근육 기억’이라는 개념으로 정의했다. 근육이 과거에 반복적으로 했던 움직임과 행동을 기억하는 능력이다. 예를 들어, 역기를 들거나 야구공을 치는 연습을 반복할 때 뇌와 근육이 함께 작용하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움직임을 더 쉽게 만든다. 따라서 그 활동을 잠시 중단하더라도 근육이 운동 방법을 기억해두기 때문에 휴식이 끝난 뒤에도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 때보다 더 발전된 상태를 유지한다는 것이다. 단, 휴식의 영향은 휴식 기간과 운동 지속 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꾸준히 운동한 사람에게 1~2주간의 휴식은 운동 능력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초보자에게는 근력 손실을 일으킬 수 있다. 꾸준히 운동한 사람은 대개 이전의 근력 상태를 회복하는데 휴식 시간의 절반 정도가 소요된다. 연구팀은 몇 달에 한 번씩 몇 주간 계획된 휴식을 취할 것을 권고했다. 이는 과도한 근육 부담 및 부상 위험을 낮추고 신체 회복을 도와 운동 성능을 최적화하는 효과가 있다. 연구를 주도한 라이언 글라트 박사는 “휴식의 정확한 길이와 빈도는 개인의 필요와 훈련 강도에 따라 달라진다”며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통증을 느끼거나 부상을 입었다면 며칠간 휴식을 취하며 회복할 시간을 갖는 식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스칸디나비아 스포츠 의학 및 과학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 운동을 꾸준히 하는사람들은 얼마만큼의 휴식기를 가져도 근육이 바로 돌아 오나보네요
뽀봉
*대박!토스 짝맞추기 이걸 또 해냈네요🤭
이번 레벨8 다행히도 쉽게 잘 나와줬네요. 그런데 문제는 사료가 부족하다는거죠ㅋ 장난감만 많아요~~ㅎㅎ사료만 충분하면 고양이가 커피 물어다 줄텐데~~😁
냥식집사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초록빛 도는 감자, 먹어도 괜찮을까?© 제공: 헬스조선 여름에 맛있는 감자는 비타민C, 칼륨, 인, 철 등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이다. 활용도도 높아 다양한 요리 재료로 쓰이는데, 감자를 손질할 때 유독 겉이 초록색으로 변한 걸 발견할 때가 있다. 이럴 땐 감자를 먹어도 되는지 걱정스러운데, 괜찮은 걸까? 감자는 보통 햇빛에 장기간 노출되면 엽록소 합성 작용이 일어나 초록색으로 변한다. 이처럼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하는 현상을 ‘녹화’라고 한다. 감자는 땅속에 있는 줄기가 비대해져 생성되는 작물인데, 이 줄기는 땅속에 있을 때 감자를 형성하지만 햇빛을 보면 감자를 형성하지 않고 바로 줄기로 변한다. 엽록소 합성 작용 때문이다. 햇빛이 아니더라도 조명을 오랫동안 쬔 경우에도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한다. 마트나 시장에서 신문지로 감자를 가려놓는 이유도 이런 이유에서다. 보통 녹화는 수확 직후나 저장, 유통 중에 발생한다. 문제는 감자가 녹화되면 독성물질인 솔라닌의 함량이 증가한다는 것이다. 특히 솔라닌의 글리코알카로이드 물질은 아린 맛을 유발한다. 아린 정도는 녹화의 진행 정도에 따라 다른데, 고농도의 글리콜알칼로이드는 구역질, 알레르기 반응까지 유발할 수 있다. 국립식량과학원의 ‘녹화·부패 줄이는 세척감자 포장기술’에 따르면 글리코알카로이드 성분은 적은 양(15㎎/100g FW 이하)에서 감자 특유의 향과 아린 맛을 나타내며, 고농도에서는 구역질, 혼수상태, 심지어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글리코알칼로이드 함량을 20㎎/100g FW 이하로 엄격하게 제한한다. 싹이 난 감자도 마찬가지다. 싹이 나고 변색된 감자는 솔라닌이 일반 감자에 비해 10배 이상 증가한다고 알려졌다. 감자가 초록색으로 변했거나 싹이 났다면 먹지 않는 게 안전하다. 솔라닌은 열에 강해 변색한 부위나 싹을 잘라낸 뒤 뜨거운 물에 조리해도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감자를 보관할 때는 햇볕이나 조명에 오랫동안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감자를 구매하고 나서 검은 봉지, 신문지, 상자에 넣어 보관하면 상하지 않게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보관 장소의 온도는 7~10도가 적당하며, 10도 이상 상온에서 보관할 땐 1주일을 넘기지 않도록 한다. ============= 감자 보관이 참 어렵네요 감자를 처음에 캐면 햇살을 받게되어 녹색으로 변하 기도 하거든요
뽀봉
다이어트 아침으로 딱 좋은 '오버나이트 오트밀'
오트밀은 건강한 아침 식사로 손꼽히는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그 중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란, 귀리와 우유(또는 식물성 음료) 같은 재료를 섞어 밤새 냉장고에 두어 준비하는 간편한 아침 식사예요. 미리 만들어 두면 아침에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선택이죠. 이 음식은 식이섬유와 영양소가 풍부해 체중 관리, 혈당 조절, 소화 개선 등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와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지금부터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주요 장점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드릴게요. 1. 오버나이트 오트밀, 이렇게 만들면 쉬워요! 🛒기본 재료 ✔️귀리(rolled oats): ½컵 ✔️우유 또는 식물성 음료(아몬드, 오트 등): ½컵 ✔️ 요거트(선택 사항): ¼컵 ✔️감미료(꿀, 메이플 시럽 등): 기호에 따라 🧑🍳만드는 방법 1️⃣재료 섞기 : 병이나 용기에 귀리와 우유를 1:1 비율로 섞어요. 여기에 요거트를 추가하면 더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낼 수 있어요. 감미료는 기호에 따라 조금씩 넣어주세요. 2️⃣냉장 보관 :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 넣고 6~8시간 정도 두세요. 밤새 귀리가 우유를 흡수하면서 부드럽고 크리미한 식감으로 변해요. 3️⃣토핑 추가 : 아침에 꺼내어 좋아하는 과일, 견과류, 씨앗, 초콜릿 칩 등을 얹으면 완성! <추천 조합> 다이어트용 : 바나나, 아몬드, 치아씨드 달콤한 아침 : 딸기, 블루베리, 꿀 든든한 에너지용 : 땅콩버터, 다크 초콜릿, 호두 2.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다이어트 및 혈당 관리 효과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단순히 간편한 아침 식사 그 이상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특히 체중 관리와 혈당 안정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주는데요, 그 이유를 알아볼까요? 1️⃣체중 관리에 도움을 줘요 귀리에 포함된 식이섬유와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아침 식사로 오트밀을 섭취하면 하루 칼로리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유리해요. 2️⃣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줘요 오트밀에 포함된 베타글루칸은 소화를 천천히 진행시켜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해요.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3️⃣소화 기능을 개선해요 오트밀은 장 건강을 돕는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를 줄이고, 꾸준히 섭취하면 소화를 한결 편안하게 만들어 줘요. 4️⃣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줘요 오트밀의 섬유질은 장에서 콜레스테롤과 결합해 체외로 배출되도록 도와줘요. 이로 인해 혈중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 건강을 보호할 수 있어요. 5️⃣혈압을 조절해줘요 오트밀은 혈관 기능을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오트밀에 포함된 아베난트라마이드라는 항산화제가 혈관을 이완시키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답니다. 6️⃣면력역을 강화해줘요. 오트밀은 면역 기능을 지원하는 베타글루칸뿐만 아니라 아연과 셀레늄 같은 미네랄이 풍부해요. 이러한 성분들은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7️⃣영양 균형을 맞춰줘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식이섬유, 마그네슘, 철분, 아연 등 현대인들이 부족하기 쉬운 필수 영양소를 채우는 데 이상적인 음식이에요. 또한 과일, 견과류, 요거트 같은 다양한 토핑을 추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풍부하게 보충할 수 있어요. 8️⃣에너지를 오래 지속시켜줘요 복합 탄수화물이 포함된 오트밀은 천천히 소화되면서 뇌와 몸에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해줘요. 덕분에 집중력과 작업 능률을 유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geniet
다이어트 국물요리-마라탕
마라탕을 국물만 많이 안먹으면 야채 많고 단백질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 요리 되는 거 같아요~ 사골국물이나 코인육수에 비비드키친 마라소스 섞어서 국물 내고 간은 보면서 적당히 맞추면 됩니다. 그리고 원하는 야채, 버섯, 고기, 당면 조금 이렇게 넣으면 쉽게 완성돼요 양조절 하려면 식판 이용하면 좋습니다
기르밍
‘군고구마’ 지겹다면… 누룽지·쿠키 어때요? 고구마 간단 이색 레시피 4가지
‘군고구마’ 지겹다면… 누룽지·쿠키 어때요? 고구마 간단 이색 레시피 4가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군고구마’ 지겹다면… 누룽지·쿠키 어때요? 고구마 간단 이색 레시피 4가지 농촌진흥청에서 겨울철 영양 간식 고구마를 활용한 간편 요리법 네 가지를 소개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고구마는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식이섬유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 효능이 뛰어나다.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강화, 안토시아닌은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심혈관 건강에 유익하다.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칼륨은 혈압 조절과 부기 완화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중에서도 농촌진흥청이 개발 및 보급하고 있는 ‘호풍미’는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고 당도가 우수한 호박고구마 품종이다. 속이 노란 꿀고구마 ‘소담미’는 숙성 전에는 밤고구마처럼 포슬포슬하고 담백한 맛이 나지만 숙성 후에는 촉촉하고 달콤한 식감이 일품이다. ‘진율미’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인 밤고구마 품종이다. 자색고구마 ‘단자미’는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단맛이 난다. 농촌진흥청 바이오에너지작물연구소 한선경 소장은 “고구마는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영양 간식이면서 누구나 손쉽게 요리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며 “품종별 특성에 맞게 조리하면 풍미가 한층 살아나 연말 가족, 이웃 상차림 요리로 제격이다”고 말했다. 재료: 고구마 1개, 올리브유 1. 찐 고구마를 한 김 식힌 뒤, 1.5cm 두께로 일정하게 썬다. 2. 접시에 종이 포일을 깔고 올리브유를 적당히 두른 후 고구마를 올린다. 3. 고구마 조각 위에 종이 포일을 올리고, 그릇이나 컵을 이용해 납작하게 만든다. 4. 납작해진 고구마를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60℃로 설정해 10분간 굽는다. (취향에 따라 버터, 소금을 올리면 풍미를 더할 수 있다.) 5. 10분간 구운 고구마를 뒤집은 뒤, 다시 160℃로 10분 더 굽는다. 재료: 밤고구마 2개, 그릭요거트 2큰 술, 알룰로스 2큰 술, 달걀 2개 1. 찐 고구마의 껍질을 벗기고, 그릭요거트, 알룰로스, 달걀을 넣고 곱게 갈아 부드러운 반죽을 만든다. 2. 빵틀에 유산지를 깔고, 준비한 반죽을 부어 윗면에 버터를 살짝 바른다. 3. 에어프라이어에 반죽을 넣고 180℃에서 30~40분간 구워준다. 재료: 고구마 1개, 자색고구마 1개, 달걀 2개, 전분 2큰 술, 알룰로스 약간 1. 고구마를 깍둑썰기 한 뒤, 달걀과 전분을 넣고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든다. 2. 에어프라이어를 190℃로 예열한 후, 반죽을 넣고 15분간 굽는다. 3. 구워진 쿠키 위에 알룰로스를 골고루 뿌려준다. 4. 다시 에어프라이어에 넣어 190℃에서 5분간 더 구워준다. 재료: 고구마 1개, 홀그레인 머스터드 0.5큰 술, 설탕 1큰 술, 레몬즙 1큰 술, 올리브유 3큰 술 1. 채 썬 고구마에 소금 한 꼬집을 넣어 20분간 절여 물기를 제거한다. 2. 홀그레인 머스터드, 설탕, 레몬즙, 올리브유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3. 물기를 제거한 고구마에 준비한 소스를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4. 버무린 고구마를 냉장고에서 약 3시간 동안 숙성시킨다. ================ 고구마 간식으로 좋죠 레시피가 4개나 있으니, 뭐든도전해 봐야겠는걸요 건강한 간식이 최고죠
뽀봉
[다이어트국물요리] 미역국 추천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미역국은 대표적인 음식중하나로 유명해요 미역국은 저칼로리식품이라 부담없이 먹을수있어서 추천해요 미역은 지방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있고 포만감이 들어서 다이어트에 적합해요~ 만들기도 쉽고 한번에 많이 만들어놓고 아침에 바쁠때 데워서 먹기에도 간편해요~ 재료도 많이 필요하지않아서 쉽게 만들수 있고 요즘처럼 추운날 따뜻하게 먹기에도 추천합니다~
성아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