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무쳐먹는 김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쉽게 무쳐먹는 김무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뇨 환자를 위한 식단관리 비결
당뇨병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식단 관리입니다.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어떤 식재료를 고르고, 어떻게 먹는지가 정말 중요하죠. 오늘은 당뇨병 환자가 장을 볼 때, 식사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부족한 영양소는 어떻게 보충하면 좋을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팁들을 알려드릴게요! 1. 똑똑하게 장보기: 좋은 식재료 고르는 법 당뇨병 관리의 첫걸음은 장을 볼 때부터 시작돼요. 혈당을 확 올리는 정제 탄수화물이나 가공식품은 피하고, 대신 혈당을 덜 올리는 식재료로 장바구니를 채워야 해요. 장을 보러 가기 전에 미리 구매 목록을 작성해두면 충동구매를 막는 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요즘 유행하는 밀키트 제품도 성분표를 꼭 확인하고 당 함유량이 적은지 체크하는 게 중요해요. <추천 식재료> ✏️채소와 생선 : 혈당을 잘 관리해주는 채소와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은 언제나 좋아요. ✏️간식 : 고단백 반숙란이나 장 건강을 돕는 그릭 요거트는 간식으로 좋습니다. 단, 반숙란은 나트륨, 그릭 요거트는 당 함유량을 꼭 확인하세요! 2. 혈당 낮추는 식사법: 먹는 순서도 신경 쓰기 장을 잘 봤다면, 이제는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해요! 우선 식사할 때는 식이섬유가 든 음식을 먼저 먹는 게 좋아요. 식이섬유는 위에서 물을 흡수해서 부피가 커지고 포만감을 줘서, 혈당 상승을 천천히 하게 도와줘요. <추천 식이섬유 식품> 현미, 양배추, 김, 미역, 다시마같은 해조류는 혈당을 안정시키고 혈압에도 좋아요. <먹는 순서 팁> 식이섬유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혈당 관리에 훨씬 도움이 돼요.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서 탄수화물을 덜 먹게 되니까요! 3. 부족한 영양소는 어떻게 보충할까? 당뇨병 환자는 일부 영양소가 부족해지기 쉬운데, 이를 보충해 주는 게 혈당 관리에 정말 중요해요. 어떤 영양제를 선택하면 좋을지 알려드릴게요! 비타민 B군 : 당뇨 약을 오래 복용하면 비타민 B가 부족해질 수 있어요. 특히 비타민 B1은 탄수화물 대사에 필수적인데, 당뇨 환자는 이게 잘 배출돼서 더 부족해질 수 있죠. 비타민 B군은 모두 당뇨 관리에 도움이 되니까, 단일제보다는 복합제를 선택하는 게 좋아요! 😊😊😊 당뇨병 환자가 건강을 지키려면 장을 볼 때부터 식사하고 영양제를 고르는 것까지 신경 써야 해요.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고, 먹는 순서를 지키면서 부족한 영양소는 영양제로 보충하면 혈당 관리가 훨씬 수월해질 거예요. 식습관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건강한 삶의 첫걸음이니까요, 우리 꾸준히 함께 해봐요!
geniet
11/25(월)오늘 점심때 먹은 '양배추두부볶음'
식이섬유 가득한 양배추와 단백질 가득 두부를 이용해 집에서도 누구나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고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양배추 두부볶음' 추천합니다.👍재료들도 쉽게 구할 수 있고 간단하면서 건강하게 챙겨먹기도 좋아요.
냥식집사
11/25(월)"잠 못들 때, 눈 '이렇게' 하라!"...2번 이상 하면 잠에 빠진다고?
평소 잠이 들지 않아 고통스럽다면 오늘 밤부터 잠자리에 들어 눈을 굴려보자. 불면증에 시달리는 이들에게 잠을 들게 하는 새로운 해결법이 제시돼 화제다. 저도 자려고 누우면 잠을 쉽게 못자는데 이방법 따라해봐야 겠어요~~^^고든은 'Pretty Sick Heather'라는 이름으로 틱톡에서 활동하며, 건강 및 웰빙과 관련된 다양한 팁을 공유하고 있다. 그는 "밤에 잠이 오지 않을 때 눈 굴리기를 하면 매번 효과를 본다"며 자신만의 수면 비법을 공개했다. △눈을 감는다. △눈을 아래쪽으로 향했다가 중앙으로 돌아온다. △왼쪽 끝까지 보고 다시 중앙으로 돌아온다. △오른쪽 끝까지 보고 중앙으로 돌아온다. △위쪽을 본 뒤 시계 방향으로 눈을 한 바퀴 굴린다. △반시계 방향으로도 눈을 굴린다. △마지막으로, 코의 중심을 보듯 눈을 교차시켜 '사시'처럼 만든다. 고든은 "이 과정을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잠이 든다"며 자신은 이 방법으로 두 번 이상 반복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눈을 굴리는 동작, 멜라토닌 분비 촉진해 "눈을 위로 굴리는 행위가 신체의 수면-각성 주기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연구에 따르면, 렘(REM) 수면 중 발생하는 빠른 안구 운동이 멜라토닌 분비를 자극한다. 수면 호르몬과 눈 움직임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미주 "다이어트할 때 '이 음식' 꾹 참아"…살찌고 부어서?
미주 "다이어트할 때 '이 음식' 꾹 참아"…살찌고 부어서?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님의 스토리 미주가 다이어트 중에는 음식 섭취를 절제한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찹찹 ChopChop' 영상 캡처] 걸그룹 러블리즈 미주(29)가 다이어트할 때는 라면을 비롯해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참는다고 말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찹찹 ChopChop'에는 '수요일 동료 지원이 vs 금요일 동료 미주 그리고 두 여자 사이의 희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미주는 "다이어트 중인데 밤 12시에 라면 참을 수 있냐"는 질문에 "참는다"고 답했다. 그는 "아무리 배가 고프고 다음날 스케줄이 없더라도 다이어트할 때면 다 참는다"라며 "냉장고에도 음료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미주의 말에 김희철 역시 "나도 집에 물밖에 없다"며 "우린 이러고 살았다. (직업상) 못 참는다는 개념이 없어서 (먹고 싶어도) 무조건 참는다"고 공감했다. 칼로리와 나트륨 높아 다이어트 방해하는 라면 미주가 경계하는 라면은 실제로 다이어트에 좋지 않은 음식이다.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아 칼로리가 높고, GI 지수도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게다가 단백질과 섬유질이 부족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지 않아 과식을 유발하기 쉽다. 특히 라면은 나트륨이 많은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다. 라면 한 봉지에만 하루 나트륨 섭취 권장량의 70~80% 수준인 1600mg의 나트륨이 들어 있다. 적정량의 나트륨은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하지만 과다할 경우 체내 수분 대사를 방해해 몸이 붓게 될 수 있다. 또 나트륨이 많은 음식은 혈압을 높인다.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으면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 세포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오며 혈액량이 늘어난다. 이때 혈관이 받는 압력이 커지면 혈압이 상승하게 된다. 게다가 나트륨 함량이 높은 짠 음식은 위 점막을 자극해 위염, 심하게는 위암까지 일으킬 수 있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의 위험성 또한 키운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지니므로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어날 때마다 체중 증가 가능성이 20% 이상 커졌다. 야식 먹으면 칼로리 축적 잘 되고 숙면 이루기 어려워 특히 미주가 받은 질문과 같은 라면을 야식으로 먹는 것은 다이어트에 더욱 해롭다. 야식은 주로 하루 중 가장 활동이 적은 시간에 섭하므로 칼로리가 소모되지 않고, 몸에 축적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 하버드의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이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사람 16명을 대상으로 야식이 호르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야식을 먹은 참가자들은 야식을 먹지 않은 그룹보다 24시간 동안 식욕 억제 호르몬 수치가 평균 약 6% 낮았고, 식욕 증진 호르몬 수치는 약 1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야식중에서도 쉽게 먹을수 있는것이 바로 라면이기도 하죠 ~ 이걸 참을수 있다니, 저도 라면은 덜 먹을려고 하고있거든요
뽀봉
예민보스세요? 기분이 좋아지는 다이어트 음식 5
다이어트를 할때 음식 제한으로 인해 예민해지기 마련이죠. 이럴때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생각해보면 그냥 참았던거 같은데.. 이런 경우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을 섭취해 주면 좋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중 예민해 질때 먹으면 좋은 음식 5가지 소개 드려요. 1.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참치, 멸치, 청어와 같은 해산물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이미 잘 알려져 있다시피 심장부터 눈, 뇌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 전체에 이로운 지방이죠. 영국의 영양사 켈리 로렌츠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우리 뇌의 기분 조절 분자와 신경전달물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한 연구에선 오메가-3 수치가 낮을 경우 우울증과 같은 불안성 기분 장애가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을 정도죠. 기름진 생선을 요리할 때, 가니쉬로는 마그네슘이 풍부한 시금치를 추천할게요. 마그네슘은 우리의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거든요. 2.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 그대로, 요거트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는 세로토닌과 도파민과 같이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을 생성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장내 세균 구성을 건강하게 바꾸는 것만으로도, 우울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인데요. 네덜란드의 로라 스티버겐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건강한 프로바이오틱스를 4주간 꾸준히 섭취한 피실험자들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우울증 예민성’ 반응이 현저히 낮았다고 합니다. 과학 학술지 네이처에선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요거트를 비롯해 티벳의 승려들이 먹는 발효유로 알려진 캐피어, 독일식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음식을 같은 이유로 추천하기도 했죠. 저널에 따르면, 앞서 언급한 음식에서 발견되는 락토바실루스라는 대표적인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우리 장에 유입될 경우, 우울증이 줄어들고 스트레스에 직면했을 때 회복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3. 트립토판과 마그네슘 안정제, 바나나 바나나에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는 체내에서 세로토닌으로 합성되는 성분입니다. 세로토닌은 기분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바나나를 먹으면 우울증이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트립토판은 숙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만들 때 꼭 필요한 아미노산이기도 합니다. 바나나의 풍부한 비타민B가 트립토판과 함께 멜라토닌을 만들어 우리의 숙면을 도와 몸과 마음에 안정을 돕습니다. 이뿐만이 아니죠. 바나나에 포함된 마그네슘 역시 근육의 휴식 및 숙면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거든요. 프로바이오틱스 역시 함유하고 있어서 장 기능을 개선해 준다고 하니, 평소 스트레스를 받아 위장이 예민해진 이들에게도 바나나를 추천합니다. 4. 건강하고 맛있는 도파민, 코티지 치즈 높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하는 코티지 치즈엔, 티로신이라 하는 아미노산 역시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티로신은 우리 기분에 영향을 미치고, 쉽게 고갈될 수 있는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을 만드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의 바닥난 의지를 끌어올리고 기분을 나아지도록 하죠. 코티지 치즈를 구성하는 높은 단백질 성분 역시 우리 몸을 기분 좋게 만드는 호르몬을 만들고 사용하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이를 카제인 단백질이라고 하는데요. 카제인은 천천히 체내에 흡수되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에너지를 장시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국제 학술지 중 하나인 뉴트리언츠에 따르면 코티지 치즈에 들어있는 셀레늄이 우울증 발병률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고 하니, 이로운 치즈가 아닐 수 없죠? 5. 당신이 좋아하는 간식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을 생성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 중 엄격한 식단을 유지하고 음식에 대한 강박을 갖는 것은 오히려 기분을 망칠 수 있어요. 가끔은 좋아하는 커피나 디저트를 즐기고, 멋진 식당에서 근사한 식사 자리도 가져보세요. 거한 자리가 부담스럽다면, 천연 세로토닌이 포함된 다크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가끔은 스스로에게 유연하고 관대한 마음을 갖는 것, 잊지 마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1인 가구 당뇨 환자에게 건강 관리가 더 중요한 이유🙏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당뇨병은 한국에서 8번째 주요 사망 원인이에요. 방치하면 심혈관 질환이나 신장 질환 같은 고위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초기 진단과 적극적인 관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그런데 최근 연구에 따르면, 혼자 사는 1인 가구는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더 높다고 하는데요, 함께 어떤 내용인지 살펴볼까요? 1인 가구 당뇨병 환자, 사망 위험 20% 더 높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제2형 당뇨병 성인 2,447,557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했습니다. 그중 10.5%인 257,108명이 1인 가구였다고 하는데요, 분석 결과, 1인 가구 당뇨병 환자의 사망 위험이 다인 가구에 비해 20%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다른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 위험도 증가했어요. 같은 조건에서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8%, 호흡기 질환은 13%, 감염성 질환은 20%, 암은 7% 더 높았다고 해요. 왜 1인 가구 당뇨병 환자의 위험이 더 높을까? 혼자 사는 사람들은 생활 습관이 불규칙할 가능성이 높고, 외로움이나 우울증 같은 정신적 스트레스도 많이 겪을 수 있어요. 서울성모병원 이승환 교수에 따르면, 1인 가구는 소득이 낮아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운동도 부족하며 음주와 흡연 비율이 높은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런 점들이 사망 위험을 높이는 주된 원인이라고 분석한 거죠. 또한,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외로움을 느끼거나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커요. 이는 면역력을 약화시키고, 신체의 균형을 무너뜨리면서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혈당 지수 생각해서 먹고, 주 150분 운동은 필수! 1인 가구가 당뇨병 관리를 더 어렵게 만들 수 있지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면 위험을 줄일 수 있어요! 규칙적인 운동, 금연, 금주는 사망 위험을 크게 줄여줍니다. 특히 건강한 식단이 가장 중요한데요, 혈당 지수를 고려해 식단을 계획하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균형 있게 섭취하세요.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된답니다. 귀찮더라도 패스트푸드나 초가공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국 연구에 따르면, 초가공식품 섭취가 10% 늘어날 때 당뇨병 발생 위험이 17% 증가한다고 해요. 또한, 주 150분 운동을 꼭 실천하세요! 대한당뇨병학회, 세계보건기구(WHO) 등에서 권장하는 운동량이에요. 쉽게 말해, 숨이 찰 정도로 빠르게 걷는 걸 주 5회, 30분씩만 하면 돼요. 이렇게 꾸준히 운동하면 혈당도 낮아지고 체중 감량 효과도 있답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사회적 관계를 맺어 외로움과 우울증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해요. 혼자 살아도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당뇨병을 잘 관리해 보세요! 😊
geniet
다이어트 두부요리) 간편한 두부과자 간식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자주 먹었고 현재까지도 자주 먹는 식품이 바로 두부 입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전부터 두부를 좋아했지만 다이어트를 하면서부터는 전보다 더 좋아진게 바로 두부가 아닌가 싶네요. 두부는 깨끗하게 씻어서 김치랑 같이 먹어도 너무 맛있고 두부구이, 두부조림도 정말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예전에 흡연을 하다가 끊게 되면서 갑자기 입의 심심함을 달래면서 그렇게 과자를 자주먹었는데요 그래서 결국 너무 많이 살을 찌운 원인도 과자..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여전히 생각나던것도 과자였고..다이어트를할땐 정말 과자생각이 절실할정도로 났었는데요 그럴때마다 도움을 주었던게 바로 '두부과자' 입니다^^ 물론 시중에 두부과자라고 해서 팔고 있기는 한데요. 그런 판매되는 두부과자들도 나트륨은 물론이고 당도 꽤 높은걸 확인할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직접 두부로만 만드는 레시피를 보고 따라해봤는데요 간단하면서도 맛도 좋아서 지금도 가끔 과자가 생각나면 해먹고 있답니다!! 아주 간단하니까 적극추천 드리는 레시피에요!! 두부과자 재료는 두부와 적당히 간을 맞춰줄 소금만 있으면 되구요~ 그 정점은 전자렌지가 마무리 해준답니다^^ <두부의 효능> 두부과자를 설명드리기에 앞서 두부가 갖고 있는 효능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봐야겠죠?!! 누구나 알고있듯이 두부는 단백질 식품의 대표라고 할수있는데요 단백질함량이 높다보니 근육생성에 도움을 주고 지방함량이 적으니 자연스레 혈관건강에는 좋습니다. 두부에는 또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해 심혈관 질환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저도 요즘 신경쓰는게 콜레스테롤 같은데요. 콜레스테롤이 적은 음식들 위주로 먹으려고 노력을 시작? 했네요 그래서 단백질 보충제도 식물성단백질로 최근 새로 구매도 했구요! 그만큼 두부는 콜레스테롤에도 좋지만 식이섬유도 풍부해 소화를 돕고 변비예방에도 좋으니 싫어할래야 싫어할수가 없는게 바로 두부! 랍니다 ㅎㅎ <두부과자 레시피> - 준비재료 : 두부, 키친타올, 종이호일, 소금약간 정말 간단하지 않나요? 이렇게 간단한 재료로 쉽게 만들수 있는게 바로 두부과자 랍니다. 만드는 과정 또한 간단하답니다! 1. 두부 1모에서 3분의1을 이용해서 적당 두께로 먹기좋은 사이즈로 잘랐구요. 쟁반에 키친타올을 깔고 그 위에 두부를 올려줍니다. 2. 이렇게 키친타올을 깔고 두부를 올리고 소금간을 살짝만 해줬어요. 소금간 이후에는 건조하는 시간을 잠시 기다리는데 키친타올 한장을 덮고 1시간정도 기다렸어요. 아무래도 수분이 많다보니 1시간 정도 기다려봤어요. 3.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어요. 1시간이 지났고 물기 빠진 두부를 전자렌지에 넣어줄거에요. 전자렌지에 넣기 위해 종이호일을 준비해서 깔고 두부를 조심스럽게 올립니다. 4. 그대로 전자렌지에 1회4분 돌리고 잠시 상태를 확인했어요. 그리고 다시 4분을 돌렸고 분뒤에 물기도 바지고 노릇하게 구워진 두부과자의 모습입니다. 적당히 노릇하게 두부과자의 모습으로 나왔구요 하나들어서 먹어보니 바삭한게 이게 좀 전까지 두부였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소금간을 살짝해서 전 먹기에 딱좋았던것 같습니다^^ 이렇게 제가 가끔 과자가 생각날때 해먹는 두부과자에 대해 이야기를 해봤는데요 누군가에는 귀찮을수도 있지만요 이렇게 직접 만들어서 먹는 보람이 생각보다 쏠쏠하더라구요~ ^^ 다이어트하면서 요리에도 관심이 늘다보니 이렇게 과자나 디저트 대신에 건강하게 먹는 재미가 있답니다!! 추워지는 겨울이되면 다시 살이 찔까봐 두려워 지는데요. 절대 무너지지말고 다이어트성공 또는 유지를 하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지삼선
점심에 지삼선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도 야채만 있으면 손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네요 . 파프리카, 감자, 가지, 버섯 네가지 재료 넣어서 만들었네요
로블ㅎ
[소휘] 소휘 애사비 구미 추천합니다
제품명: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이 제품을 접하기전 타사의 물에 타먹는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를 먹은 적 있는데 너무 먹기 힘들어서 꾸준히 챙겨먹는 건강아이템으로는 적합하지 않았는데, 애사비를 구미로 먹을 수 있다고 해서 넘 궁금했습니다! 말티톨, 물엿, 젤라틴이 들어가지 않아 건강을 챙길 수 있으면서도 맛있는 젤리면 대환영! 소포장 되어 있어서 휴대용으로 너무 좋아서 군것질 대신 먹거나 식후에 쉽게 먹을 수 있습니다 2개 기준 1000mg의 사과초모식초분말이 들어잇다고 하는데 점심, 저녁 식후에 한개씩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빈속에 먹으면 속이 쓰릴수도 있다고 하는데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저는 괜찮았어요ㅎ 모양도 귀여운 하트모양이고 식감은 양갱같으면서도 젤리같은 쫀득함을 가지고 있어요ㅎㅎ 냉장고에 넣어두면 좀 딱딱해지는데 꺼내서 입안에서 말랑해질때까지 녹여주고 먹으면 더 맛있더라구요 혈당관리 제품으로 추천해요!
맥지
점심은 직접만든 잡채로 잡채밥
10:40에 집에서 라떼랑 나온 건 가게 가서 엄마랑 잡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랍니다. 우리 가게 가장 큰 어르신인 큰외삼촌이 갑자기 잡채가 먹고 싶다고 엄마를 소환하셨고 잡채는 엄마랑 나랑 예전 생생정보통에 나온 레시피로 만들기 때문에 제가 거의 주도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갑자기 불려갔답니다 11시 10분에 도착해서 12시 44분까지 줄곧 엄마랑 잡채 만들었네요. 당면 1kg에 돼지고기 1kg과 그에 맞는 야채들 양파 당근 목이버섯 표고버섯 시금치, 계란 흰자,노른자 지단까지 해서 손질하고 썰고 볶으고 삶은 당면을 간장과 물엿 1:1.5 비율 양념에 더 볶아서 뜨거울때 야채들이랑 섞는데 참기름 통깨로 마무리합니다. 250g이면 그나마도 손쉽게 할 수 있지만 양이 많아질수록 훨씬 더 힘이 든답니다. 그렇게 많은 양을 해서 통 4개에다 나눴어요. 우리 집이나 이모 집도 조금씩 가져가야 해서요. 이 접시는 오늘 점심으로 엄마 이모 나까지 먹을 거 담아놓은 거예요. 깨가 좀 많이 뿌려졌네요.😅 우리 집 잡채는 당면 말고도 다른 것들이 훨씬 더 많이 들어가는 잡채를 좋아하거든요. 이번에는 오히려 한두 가지를 뺐답니다. 밥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엄마랑 이모는 반그릇정도 드리고 나는 한 4분의 1 그릇 담았네요. 그리고 당면 많이 갖고 와서 잡채밥 먹었어요. 반찬은 무김치 먹었는데 짜진 않는데 엄청 매웠어요. 사진에 잡채는 이모꺼 덜고 내꺼 좀 덜어놓고 찍은거고 나중에 어머니가 또 덜어가고 조금 남은 것도 마저 다 먹어서 그많았던 잡채 한 접시를 다 먹었는데 전 조금 부족해서 옆에 통에 놔뒀던 걸 조금 빼가지고 잡채만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만큼 잡채는 정말 맛있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채소를 넣어 찌거나 삶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달걀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다. 문제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이 영양소를 섭취하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걀을 익혀 먹으면 단백질의 91%를 흡수,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날로 먹으면 그 비율은 51%로 떨어진다. 영양을 살리면서 소화도 쉬워지는 조리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자료를 토대로 달걀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아봤다. 삶아라 칼로리를 걱정한다면 삶아 먹는 게 제일이다. 달걀프라이나 오믈렛 등과 달리 기름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삶는 시간은 되도록 짧은 게 좋다. 길어지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다량 소실될 수 있다. 채소와 함께 오믈렛이나 스크램블드에그를 즐긴다면 채소가 다채롭게 들어가는 레시피를 따라라. 취향에 따라 토마토나 양파를 따로 익힌 다음, 나란히 놓고 먹어도 괜찮다. 좋은 기름 사용 달걀프라이를 할 때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쉽게 산화해서 활성 산소를 방출하지 않는 기름, 즉 해바라기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이 좋다. 코코넛 오일을 쓴다면 177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라면 210도 이하로 요리해야 한다. 유기농 선호 요리 방식 못지않게 중요한 건 건강한 달걀을 고르는 것이다.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란 닭이냐에 따라 달걀의 질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형편이 된다면 닭장 대신 목초지에 사는 닭이 나은 유기농 달걀을 선택하는 게 좋다. ================ 유기농 달걀선택이군요 어제 초란하고 왕란을 구매했는데, 전 계란직영농장에서 구매하는데, 유기농 있는지 확인해야겠어요
뽀봉
걷기 VS 달리기 어떤 것이 더 좋을까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걷기와 달리기는 모두 심장을 뛰게 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훌륭한 운동이에요. 둘 다 나름의 장점이 있지만, 나에게는 어떤 운동이 더 나을지 한 번 알아볼까요? 1. 유산소 운동의 이점 걷기와 달리기는 모두 유산소 운동으로, 심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 체중 관리 : 걷기와 달리기 모두 체중을 줄이거나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분 향상 : 규칙적인 운동은 불안이나 우울감을 줄여주고, 자존감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심장 건강 : 이 두 운동은 심장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고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장수 : 건강한 운동은 장수의 비결이죠! 2. 걷기의 장점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에요. 운동이 처음인 분들이나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을 찾는다면 걷기가 딱입니다. 나만의 속도로 시작할 수 있고, 천천히 속도를 올릴 수도 있어요. ✏️ 속도를 높여 걷기 : 3mph 이상으로 빠르게 걸으면 심박수가 올라가고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경사가 있는 곳을 걷기 : 언덕을 오르거나 러닝머신의 경사를 조정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달리기와 비슷한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벼운 무게 조끼를 입고 걸으면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어요. 단, 체중의 5~10% 정도로 가벼운 것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3. 달리기의 장점 달리기는 걷기에 비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해요. 예를 들어, 체중이 84kg인 사람이 약 1.6km를 걸으면 약 356~710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는데, 이는 걸음의 속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달리기로는 같은 거리에서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죠! 하지만, 달리기는 부상 위험이 더 높기 때문에 조심해야 해요. 실제로 달리기를 하는 사람 중 50%가 매년 어떤 부상을 경험한다고 해요. 족저근막염이나 아킬레스건 염증 같은 문제가 자주 발생하니, 점차적으로 거리를 늘리고 다른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4. 걸을까, 뛸까?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간 강도 운동이 권장됩니다.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걷기를 추천하고, 체중 감량이나 체력 향상이 목표라면 달리기를 시도해보세요. 그리고 나이가 많거나 관절 문제가 있는 분들은 걷기를 먼저 시작하고 강도를 서서히 올리는 것이 안전해요. 한편, 건강한 신체를 가지고 있고, 체중을 줄이려고 한다면 걷기와 달리기를 병행하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2분 동안 뛰고 1분 걷는 식으로 반복할 수 있어요. 단, 운동 후에 발이나 다리에 통증이 생기거나 심장에 부담이 느껴진다면 운동 강도를 줄이거나 쉬는 게 중요합니다. 🏃🏃♂️🏃♀️ 걷기와 달리기, 둘 다 여러분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되는 운동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즐겁게 운동해 보면 좋을 거예요.
geniet
‘간헐적 절식’이 지방간 치료에 도움… 방법은?
‘간헐적 절식’이 지방간 치료에 도움… 방법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간헐적 절식’이 지방간 치료에 도움… 방법은? ‘간헐적 절식’이 지방간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내 성인에서 약 30%의 높은 유병률을 보이는 ‘대사이상 지방간 질환’은 간에 지방이 쌓이는 질환이다. 비만, 고지혈증, 당뇨병과 같은 대사 질환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진다. 지방간 질환이 진행되면 간염, 간경변증, 간암 등 간 관련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심혈관 질환 및 이로 인한 사망률 발생 위험도가 높아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효과적인 지방간 치료제가 아직 국내에 도입되지 않아, 현재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통한 체중 감량이 가장 중요한 치료 방법으로 여겨진다. 중앙대병원 소화기내과 이한아 교수팀은 대사이상 지방간 질환이 있는 비 당뇨병 환자에서 간헐적 칼로리 제한 효과를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대사이상 지방간 질환이 있는 비 당뇨병 환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12주 동안 간헐적 칼로리 제한과 표준 식단의 효과를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간헐적 절식인 '5대 2 간헐적 칼로리 제한'을 한 그룹이 '표준 식단'을 한 그룹에 비해 30% 이상 간 내 지방량이 감소한 환자의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72.2% vs 44.4%). 5대 2 간헐적 칼로리 제한은 1주일 중 5일은 세끼 일반식 2000~2500kcal 이하, 2일은 500~600kcal를 섭취하는 방법이다. 표준 식단 그룹은 1주일 삼시세끼 권장 칼로리 섭취량의 80%, 1200~1800kcal를 섭취했다. 특히 비만한 사람들이 비만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간헐적 칼로리 제한 식단을 통한 지방간 감소 효과가 더욱 컸다. 또한, 체중 감량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확인됐다(상대적 체중 감량 비율 5.5% vs. 2.9%). 이로써 연구팀은 비만한 지방간 환자에 있어 간헐적 칼로리 제한(5대 2 식단) 다이어트가 효과적인 치료가 될 수 있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 저자인 이한아 교수는 “비만한 사람은 지방간과 체중 감량에 있어 1주일 두 번 간헐적 칼로리 제한이 효과적이기 때문에 비약물적 치료 방법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보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간이 흔하다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 말고 방치하면 간염, 간경변증, 간암까지 이어질 수 있어 조기에 적극적인 식단 관리를 통한 예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간혈적단식을 하는것이 지방간에 도움이 된다는 거네요 지방간 쉽게 생각했는데, 간염, 간암으로 이어진다고 하니, 다이어트 한다는생각으로 간혹 간혈적 단식 하는것도 괜찮겠네요
뽀봉
잠자는 시간…불규칙 8시간보다 규칙적 6시간이 낫다
잠자는 시간…불규칙 8시간보다 규칙적 6시간이 낫다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불규칙하게 많이 자는 것보다 조금 부족해도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게 건강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릭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충분한 수면도 중요하지만 규칙적인 수면 패턴이 건강에 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충분히 자는 것이 좋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분주한 일상에 치여 8시간씩 자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최근 《수면(Sleeps)》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불규칙하게 매일 8시간씩 자는 것보다 6시간이라도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연구진은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바탕으로 6만 명이 넘는 대상자의 수면 패턴과 건강 및 사망 위험의 연관성을 조사한 결과 수면 규칙성 상위 20%에 해당하는 참가자가 수면 패턴이 가장 불규칙한 하위 20%에 비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낮음을 확인했다. 수면 규칙성 상위 40%가 하위 20%에 비해 심장 및 대사 질환, 암 및 기타 원인에 따른 사망 위험이 낮았다. 취침·기상 시간이 일정하면 우리 몸의 생체리듬이 훨씬 효율적으로 작동해 쉽게 잠들고 깊은 잠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반대로 취침과 기상 시간이 불규칙하면 수면이 파편화되고 생체리듬이 망가져 뇌가 언제 자고 일어나야 하는지 예측하기 어려워진다. 이에 따라 쉽게 잠들지 못하고 일어나는 데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생체리듬은 하루 24시간을 주기로 일어나는 생체 내 과정을 의미한다. 수면 시간이 조금 모자라도 규칙적으로 자는 것이 건강에 유익하다는 사실이 밝혀졌지만 그래도 여전히 충분한 휴식은 중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수면 시간을 늘릴 수 있으면 최대한 늘리고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게 가장 이상적이라는 뜻이다. 사실 분주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규칙적인 취침·기상 시간을 유지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직업, 가족 구성원, 사회적 위치 등 여러 변수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건강한 삶을 위해서 최대한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노력을 기울이는 게 좋다. 일단 일주일간 생활 패턴을 관찰한 후 가장 일찍 일어났던 시간을 목표 기상 시간으로 정한다. 8시간 정도 자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므로 기상 시간에서 8시간을 빼거나 평소 일정이나 상황을 고려해 수면시간을 가감해 취침 시간을 정한다. 잠드는 데 최소 15~20분 정도 걸린다는 사실도 반영하는 게 좋다. 목표 시간이 정해졌으면 바로 실천에 들어간다. 주말도 예외는 아님을 잊지 말자. ============== 잠드는데 최소 몇분걸리세요 전 그날 컨디션에 따라서 다르는데 어제는 한 15분 내외로 잠들었는데, 또 어떤날은 1시간정도 뒤척 거리는날도 있어요
뽀봉
당뇨병 환자들이 체지방을 감향가기 어려운 이유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다이어트로 체지방을 감소시키기가 더 여럽다고 한다. 나는 당뇨병과 다이어트가 이렇게 연관성이 있을지 몰랐는데. 당뇨병이 있는 사람일수록 더 몸무게를 관리하고, 체지방을 줄이려고 노력 해야 한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그런데 정작 당뇨가 있는 환자들이 다이어트가 어렵다는데 왜 그런걸까?? 당뇨 다이어트: 체지방을 감량하기 어려운 이유는? 당뇨병 환자에게 체지방이 쉽게 늘어나는 이유는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인슐린 저항성: 인슐린은 혈액 속의 포도당을 세포 안으로 이동시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돕는 호르몬입니다.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저항성이 발생하여 인슐린이 제대로 작용하지 못합니다. 이로 인해 혈액 속의 포도당은 세포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혈당이 높아지고, 남는 포도당은 지방으로 저장되어 체지방이 증가하게 됩니다. -식욕 증가: 혈당이 높아지면 뇌는 포도당 부족으로 인식하고 더 많은 음식을 섭취하도록 신호를 보냅니다. 또한,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세포는 항상 에너지가 부족한 상태를 느끼기 때문에 허기짐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운동 부족: 합병증으로 인해 운동을 하기 어렵거나, 혈당 관리에 대한 부담감으로 운동을 꺼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운동 부족은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고, 체지방 축적을 부추깁니다.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코르티솔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키고, 혈당을 높이며, 지방 축적을 촉진합니다. -특정 약물의 부작용: 일부 당뇨병 약물은 체중 증가를 부작용으로 나타낼 수 있었어요. 당뇨가 있으면 혈액속의 포도당(혈당) 이 높아지는 질환이기에 혈당조절이 잘 되지 않으면 심혈관 질환, 신경병증 신장질환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수 있다고 한다. 단순 몸무게를 줄이기 위한 다이어트가 아닌, 혈당조절을 위해 다이어트가 필요한 것이다. 당뇨가 생기지 않는것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생기더라도 건강한 다이어트로 혈당 조절이 필요하겠다.
주안맘0413
덜 늙고 싶다면 ‘이 영양소’ 반드시 섭취하세요
덜 늙고 싶다면 ‘이 영양소’ 반드시 섭취하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덜 늙고 싶다면 ‘이 영양소’ 반드시 섭취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뚜렷하게 드러나는 건 피부다. 피부 건조와 주름은 물론, 피부색이 거뭇해지고 기미·검버섯 등도 많이 생긴다. 이를 완전히 막을 순 없지만, 피부가 평소에 받는 자극을 줄이고 관리하면 노화 진행을 늦출 수는 있다. 피부 노화를 막는 간단한 생활습관을 알아본다. ◇자외선 피하기 피부 노화를 부추기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자외선이다. 자외선은 피부에 주름을 유발하고 색소 침착을 일으킨다. 피부암 등 각종 피부 관련 질환의 위험도 초래한다. 외출할 땐 꼼꼼하게 자외선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하자. 이때 자외선차단제는 생각보다 충분히 발라야 한다. 1회 사용 권장량은 성인 기준 0.8~1.2g이다. 짰을 때 손가락 한 마디 정도 양 혹은 500원 동전 크기 정도다. 얇게 겹겹이 펴 바르고, 지속적인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위해선 세 시간마다 덧발라야 한다. ◇다양한 피토케미컬 섭취하기 피부 노화 예방을 위해선 항산화 작용에 효과적인 피토케미컬을 섭취해야 한다. 피토케미컬은 식물 속에 든 화학 물질로, 채소와 과일에 많이 들어 있다. 섭취하면 항산화 작용을 통해 피부 세포 생성을 돕고, 노화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피토케미컬의 종류는 플라보노이드, 카로티노이드, 알리신, 이소플라본, 레스베라트롤, 폴리페놀 등이 있다. 각 종류마다 들어 있는 식물이 다르다. 한 가지를 많이 먹는 것보다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이 더 중요하다. ▶플라보노이드: 딸기, 자두, 블루베리, 라즈베리, 포도, 체리, 적포도주, 녹차 등 ▶카로티노이드: 당근, 황색 고구마, 녹색 잎 등 ▶알리신: 마늘, 양파, 배추, 무, 버섯 등 ▶이소플라본: 콩, 두부, 된장, 청국장 등 ▶레스베라트롤: 오디, 포도, 라즈베리, 크랜베리 등 베리류 ▶폴리페놀: 녹차, 딸기, 가지, 포도, 검은 콩, 팥 등 ◇때 밀지 않기때를 미는 등 각질을 제거하는 행동은 자제한다. 각질층은 표피의 가장 바깥에 있는 층으로, 죽은 세포의 세포막과 그 사이를 채운 지질 성분으로 되어 있다. 각질층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매우 약하게 붙어 있기 때문에 천 조각으로 밀기만 해도 대부분 떨어져 나간다. 때를 밀면 피부 보호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층이 없어지는 것이다. 또한 계속 때를 밀면 피부에 염증이 생길 수 있다. 때를 민 직후 각질층 두께가 줄어드는데, 이때 각질 형성 세포에서 사이토카인이 분비된다. 이 성분이 많이 분비되면 염증세포들이 그 부위에 모여들어 피부에 염증이 일어날 수 있다. 평소 때를 심하게 밀거나 자주 미는 사람들은 피부가 쉽게 붉어지고, 발진이 생기는 자극성 습진이나 건조성 습진 같은 피부질환에 잘 걸린다. ◇사우나에 오래 머물지 않기사우나와 찜질방에는 너무 오래 머물지 말자. 물론 적절한 목욕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피로를 풀어주고, 운동 후 근육통을 완화해주는 효과가 있다. 다만, 사우나와 찜질방에 오래 머물면 피부 온도가 높아진다. 실제로 한 실험에서 한증막에 앉아 있는 사람들의 피부 온도를 측정한 결과, 정상 상태에서 31~32℃인 피부 온도가 40℃를 넘었다. 이렇게 온도가 높은 곳에 오래 있으면 피부에 가해지는 열 자극이 피부를 약하게 해 노화를 촉진할 수 있다. ◇숙면하기피부를 위해선 숙면도 중요하다. 가능한 한 밤 10시 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을 권한다. 노화를 방지하는 성장호르몬은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활발하게 분비된다. 충분히 잠을 자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피부가 매끄럽고 촉촉해진다. 너무 늦게 잠들면 성장호르몬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피부가 건강을 회복할 기회도 얻지 못한다. 실제로 수면을 충분히 취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피부를 측정한 결과, 잠을 충분히 자는 사람들에 비해 잔주름과 불규칙한 색소 침착 등 노화 현상이 더 많이 나타났다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금연하기피부 노화를 예방하려면 금연은 필수다. 흡연은 피부를 급속히 늙게 만든다. 입가 근육을 많이 사용해 팔자 주름도 유발한다. 서울대 의대 피부과학연구소의 조사 결과, 담배를 하루 한 갑씩 30년 이상 피운 사람들은 전혀 피우지 않은 사람들보다 피부 노화 증상이 2.8배 더 많이 나타났다. 하루 한 갑 이상 50년 피운 경우는 노화 정도가 5.5배 더 심했다. 담배를 피울 땐 수천 가지 유해 성분이 몸속으로 들어간다. 피부는 물론, 온몸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 노화라는 단어만 나와도 나랑 상관 없겠지 했는데 올해 유독 ㅋ 이런 단어가 확 와닿는것 같아요 미리미리 챙겨야 노화 예방할수 있어요
뽀봉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다이어트 음식 8
겨울철이 되면 추운 날씨와 일교차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워요. 이런 시기에는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면역력은 물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오늘은 겨울철 건강을 지켜주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8가지 음식을 소개할게요!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다이어트 음식 8가지> 1️⃣속을 편안하게, 호박 호박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서 포만감을 주어 체중 관리에 유리한 음식이에요. 노란빛을 띠는 카로티노이드와 비타민 A, 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줍니다.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가 잘 되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2️⃣겨울철 영양 간식, 밤 밤은 건강한 탄수화물, 비타민 C와 타닌을 함유해 위장을 편안하게 해주고 피로 회복에 도움이 돼요. 적당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갖추고 있어 포만감이 지속되며, 간식으로 먹으면 불필요한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답니다. 따뜻하게 구워 먹으면 겨울철 건강 간식으로 제격이에요. 3️⃣따뜻한 향신료, 생강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소화를 촉진하는 성분이 풍부해요.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차로 만들어 마시면 몸의 온도를 올리고 포만감을 줄 수 있어요. 4️⃣면역력을 높여주는 마늘 마늘은 알리신 성분 덕분에 면역력 강화와 감기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요. 또한,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체내 지방분해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다이어트에 좋은 식재료로 알려져 있어요. 5️⃣뼈 건강을 지켜주는 새우 새우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적합하고, 칼슘과 타우린이 풍부해 골밀도를 높여주고 혈관 건강에도 좋습니다. 새우의 단백질과 아르기닌 성분은 근육 유지에도 도움이 되므로, 체중 감량시 근육 손실을 방지하는 데도 좋아요. 6️⃣눈 건강까지 챙기는 당근 당근에는 베타카로틴과 루테인이 들어있어 눈 건강과 면역력을 높여주며, 혈관 건강에도 좋아요.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주고, 저칼로리로 부담없이 다이어트 식단에 추가할 수 있어요. 따뜻한 당근스튜나 구이로 베타카로틴 흡수를 높이면, 건강과 다이어트 효과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답니다. 7️⃣겨울철 보약, 부추 부추는 비타민 B,C와 알리신이 풍부해 에너지 회복과 감기 예방에 좋고, 소화 촉진을 도와줍니다. 게다가 부추는 체온을 올려주는 특성이 있어 운동 후 기력 회복에도 좋아요. 칼로리도 낮아 체중 관리 중에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어요. 8️⃣피부와 면역력을 지켜주는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해주고, 피부건강에도 도움을 줘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 달콤한 간식으로 즐기기 좋아요. 가볍게 구워먹거나 샐러드에 첨가해 섭취하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을 쉽게 채울 수 있답니다!
geniet
"다이어트 위해"… 아일릿 원희, '이 음식' 먹지 않지만 가지고 다닌다?
"다이어트 위해"… 아일릿 원희, '이 음식' 먹지 않지만 가지고 다닌다? 이해나 기자,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위해"… 아일릿 원희, '이 음식' 먹지 않지만 가지고 다닌다? 걸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17)가 식단 관리를 위해 가방에 컵라면을 챙긴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VOGUE KOREA'에는 걸그룹 아일릿 멤버들이 가방에 챙겨 다니는 물건을 소개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원희는 가방에서 까르보 불닭볶음면 컵라면을 꺼냈다. 그는 "(라면을) 먹을 수 없는데 챙기기만 해도 충족이 되는 게 있다"고 말했다. 원희는 과거 같은 그룹 멤버 윤아가 과자를 챙기는 모습을 보고 따라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안 먹는데 왜 이렇게 챙기지?'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이해했다"고 말했다. 윤아도 공감하며 "식단 관리할 때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고 말했다. 원희가 챙겨만 다니고 먹지 않는 라면, 실제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먼저 라면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다이어트에 안 좋다. 정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서 빠르게 포도당으로 바뀐다. 갑자기 상승한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과다하게 나온다. 인슐린이 혈당을 급격히 떨어뜨리면 우리 몸은 다시 허기를 느끼고, 과식까지 이어질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피부 건강에도 좋지 않다.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이 촉진된다. 이때 체내 성분 'IGF-1'이 증가한다. 이 성분은 피부 염증을 쉽게 유발해 여드름, 모낭염의 원인이 된다. 한편, 라면 속 나트륨은 부기를 유발한다. 우리 혈액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액체인 혈장으로 구성돼 있다. 혈장은 혈관을 타고 흐르며 호르몬, 노폐물을 몸 곳곳으로 전한다. 밤에 나트륨이 많이 든 라면을 먹으면 혈장은 다량의 나트륨을 세포로 전한다. 이로 인해 삼투압 현상이 발생하고, 세포들이 수분을 끌어안는다. 혈관을 돌아야 할 수분이 세포에 잡히면 일종의 부종이 형성된다. 얼굴은 특히 모세혈관이 많은 부위라 더 쉽게 붓는다. 나트륨은 고혈압의 원인이기도 하다. 영상에 나온 까르보 불닭볶음면 큰 컵에는 나트륨이 1190mg 들어 있다. 국물이 없는 비빔라면 특성상 전부 섭취할 가능성이 크다. 하루 적정 나트륨 섭취량은 2000mg으로, 컵라면 하나만 먹어도 절반을 넘는다. 나트륨을 과잉 섭취하면 혈관 내 삼투압이 상승한다. 이 때문에 혈액량이 늘어 혈관이 팽창한다. 혈관 내부 압력도 높아져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 실제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에 게재된 한 연구는 라면, 우동 등 면류 섭취가 많은 여성의 고혈압 위험을 분석했다. 주 5회 이상 면류를 섭취한 여성은 아예 먹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발생 위험이 2.3배나 컸다. ========= 라면언제 먹어도 맛이좋은데 그냥 챙기는 것만으로충족이네요 자기최면의 효과 이런건가요?
뽀봉
암 완치로의 여정, 함께 걷는 이들이 중요합니다
암 완치로의 여정, 함께 걷는 이들이 중요합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아미랑] 암 완치로의 여정, 함께 걷는 이들이 중요합니다 암 치료 중 겪는 모든 순간이 불확실하기 때문에, 환자에게도 보호자에게도 암은 공포로 다가옵니다. 하지만 이때 서로 의지한다면 암 완치로 가는 여정이 덜 외로울 것입니다. 암 환자의 곁을 따뜻하게 지켜주는 법에 대해, 아미랑이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암레터 두 줄 요약 1. 암 환자의 마음은 몸만큼 힘듭니다. 2. 보호자·지인과 함께라면 삶의 가치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 심리·정신적 아픔 주는 ‘암’ 암은 심리적으로 큰 충격과 고통을 주는 질병입니다. 예측 가능성이 높은 다른 질병과 다르게, 암은 상대적으로 치료 결과가 확실하지 않습니다. 암 환자의 심리적 불안감이 높을 수밖에 없는 이유인데요.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정현 교수는 “암은 죽음을 직면하는 외상 사건으로, 생명에 대한 위협을 직접적으로 느끼게 한다”며 “암 환자가 우울, 불안, 불면증을 호소하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암을 진단받고 치료받는 과정에서 겪는 정신적인 고통을 ‘디스트레스’라 명명합니다. 암 환자의 35~44%가 디스트레스를 겪는다는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대 통계가 있습니다. 특히 항암, 방사선 치료로 인해 생기는 신체적 변화와 피로감은 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정신적 고통을 심화시키며 치료 예후에도 악영향을 주는 악순환의 고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암 환자에게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이유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 긍정적인 치료 예후를 위해 암 환자의 정신적인 건강을 챙겨야 합니다. 디스트레스는 자연살해세포(NK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려 암 재발과 전이 가능성을 높입니다. 일산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경란 교수는 “불안과 외로움은 신체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며 “암 치료 효과를 높이고 전이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암 환자의 스트레스를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암학회 징쉬안 자오 연구팀이 50세 이상 암 생존자 3477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외로움을 많이 느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60% 이상 높았습니다. 이는 암 환자의 정서적 지지는 심리적 안정과 회복력을 높여 치료 효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 극복 과정에 긍정적 기여 암 환자의 정서적 지지에서 제일 큰 역할을 하는 것은 바로 ‘보호자’입니다. 암 환자 곁에 있는 가족, 친구 또는 지인이 정서적 격려를 해주는 것이야말로 암 치료와 극복 과정에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고려대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신다운 교수는 “보호자가 곁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암 환자에게 큰 힘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결혼한 암 환자의 5년 후 생존율이 미혼인 암 환자의 생존율보다 12% 높다는 중국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암 환자의 가족과 지인이라면 대한암협회의 행동 수칙을 한번 확인해보세요. 대한암협회가 권고하는 올바른 암 환자의 보호자가 되는 여섯 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암 치료에 최선을 다하기 ▲암 선고 직후 환자가 겪는 심리 이해하기 ▲암 진단에 대한 죄책감 느끼지 않게 하기 ▲궁금한 것은 의료진에게 물어보기 ▲가족 가운데 선장 정하기입니다. 김정현 교수는 “암 진단을 받은 후 환자와 가족들이 혼란에 빠져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행동을 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린다”며 “환자가 고립되지 않고 심리적 안정감을 유지하기 위해 공동체와 연결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부담감 덜어주고 자율성 존중을 암 환자에게는 심리적 부담감을 주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흔히 환자의 심리적 어려움을 환자 의지의 문제로 치부해 무조건적으로 힘을 내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다운 교수는 “‘요즘은 암이 별거 아니라더라’ ‘괜찮을거야’라는 무심한 말보다 ‘많이 힘들겠구나’와 같은 환자의 감정을 그대로 인정하고 공감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운동이나 식사도 환자 몸 컨디션에 맞춰주세요. 자율성을 존중하는 태도는 환자로 하여금 자신이 주도적으로 삶을 이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만듭니다. 일상의 작은 즐거움을 찾는 것도 암 환자에게 정서적으로 큰 도움이 됩니다. 암 치료로 일상이 우울해지기 쉬운 만큼, 보호자가 함께 가벼운 산책을 하거나 취미 활동을 공유하면서 환자가 치료 외적인 부분에서도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좋습니다. 암 치료라는 힘든 여정은 암 환자와 보호자 모두에게 많은 에너지와 인내를 요구합니다. 암 환자는 스스로 강해지려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변의 도움과 지지를 기꺼이 받아들이며 함께 나아가보세요. 다 같이 여유를 가지고 힘을 합치면 ‘완치의 길’을 더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 긍정적인 생각들이 훨씬 건강에 도움이 되고, 말벗도 도움이 된다고 하죠 병마와싸우면서 나만 고립되었다는 생각들은 더 안좋아 진다고 하네요
뽀봉
따뜻한 실내에서도 손발은 꽁꽁…추운 날 더 심해지는 수족냉증 주의
따뜻한 실내에서도 손발은 꽁꽁…추운 날 더 심해지는 수족냉증 주의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찬 바람이 부는 겨울에는 누구나 손발이 시리다. 하지만 따뜻한 실내에 들어섰는데도 시림이 계속된다면 수족냉증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수족냉증에 대해 알아보자. 수족냉증은 추위를 느끼지 않을 만한 온도에서도 손발이 지나치게 차가운 상태를 말한다. 손발의 냉감은 물론 무릎, 아랫배, 허리 등 다양한 신체 부위에서 냉기를 함께 느낀다. 기온이 낮아지면 찌릿한 저림 증상까지 동반되기 때문에 겨울에는 더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수족냉증은 체질적인 원인이 많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청소년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수족냉증을 겪고 있지만 특히 40세 이상의 여성에게서 자주 나타난다. 강동경희한방병원 산부인과 이창훈 교수는 "여성은 임신, 출산, 폐경 등으로 호르몬 변화가 많고, 근육량이 적어 체온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수족냉증은 기저 질환의 동반 증상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대표적인 예로는 혈관이 확장되고 붉어지는 레이노병, 흡연자에게 흔한 버거씨병, 류머티즘성 질환, 디스크 탈출증, 말초 신경병증, 말초 동맥 질환, 손목터널 증후군,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이 있다. 이 경우 갑상선 기능 검사, 염증 관련 지표 검사, 신경 전도 검사, 근전도 검사, 도플러 검사, 손톱 모세혈관 검사 등 다양한 검사를 통해 원인을 찾는다. 수족냉증 자체를 치료하는 특별한 방법은 없다. 기저 질환이 있다면 그 질환을 치료해야 하며,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몸 전체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신경과 이명아 교수는 "세탁이나 설거지를 할 때 손발이 찬물에 닿지 않도록 세탁기를 사용하고, 냉장고 속 음식을 다룰 때는 장갑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반신욕이나 족욕도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근력 운동이나 유산소 운동을 통해 체력을 강화하는 것도 방법이다.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심호흡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노원 을지병원 가정의학과 권길영 교수는 "흡연을 피하고, 커피, 콜라, 알코올 등 혈관을 수축시키는 음료를 피해야 한다"며 "피임약, 편두통약, 심장약, 혈압약 등 혈관 수축과 관련된 약물은 전문의와 상담해 다른 종류의 약물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수족냉증 환자에게 추천되는 음식으로는 마늘, 부추, 생강, 연어 등이 있다. 마늘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부추는 영양 보충제로 잘 알려져 있으며, 쉽게 피로해지고 식욕이 없는 수족냉증 환자에게 매우 좋다. 반면, 피해야 할 음식으로는 커피, 고지방 음식, 아이스크림 등이 있다. 카페인은 혈관을 과도하게 수축시켜 혈액 순환을 방해한다. 고지방 음식은 혈액 순환을 저해하고 혈관을 막을 수 있다. 수족냉증이 있는 사람은 체온을 낮추는 아이스크림 같은 차가운 음식을 피해야 한다. ================ 저도 손발이 항상 차가워서 장갑도 목긴양말도 요즘은 항상 들고 신고 다니는 준비물이네요
뽀봉
비만 부르는 불면증, 수면의 질 높이는 방법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불면증은 단순히 피로감을 높이는 것 뿐만 아니라, 체중 관리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질 좋은 수면을 충분히 취하지 못하면 신체가 에너지를 비효율적으로 저장해 체중 증가, 심하면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오늘은 불면증을 극복하고 수면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건강한 몸과 마음을 동시에 챙겨보세요! 1. 수면 부족과 비만의 악순환 수면이 부족하면 몸은 스트레스를 받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해요. 이 코르티솔은 체지방 축적을 촉진하여 복부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해요. 또한, 충분히 자지 않으면 렙틴과 그렐린이라는 식욕 조절 호르몬이 불균형해져 과식할 가능성이 커져요. ✏️✏️✏️ 렙틴(포만감을 느끼게 함) : 수면 부족 시 렙틴 분비가 줄어 배고픔을 잘 느끼게 돼요. 그렐린(식욕을 자극함) : 수면이 부족하면 그렐린이 증가해 음식이 더 당기고 배고픔을 느끼기 쉬워져요. 2. 불면증이 지속되면 체중도 증가할 수 있다? 밤에 제대로 못 자면 낮 동안 졸리고 피로가 쌓여 에너지가 부족한 상태가 되는데요. 그 결과 달달한 간식이나 고열량 음식을 더 찾게 되죠. 이러한 패턴이 반복되면 점차 살이 찌고, 체중 관리를 어려워질 수 있어요. ✏️✏️✏️ 늦은 밤 간식 습관 : 피곤할 때 당이 당기는 것은 당연해요. 하지만 늦은 시간 간식 섭취는 숙면을 방해하고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활동량 감소 : 피로감이 쌓여 움직임이 줄어들면, 자연스럽게 칼로리 소모도 줄어들게 되죠. 3. 수면의 질을 높이는 실천 방법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수면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팁들이니 하나씩 시도해보세요. 1️⃣규칙적인 생활 습관 수면과 각성 리듬을 일정하게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잠자리에 들면 신체의 생체 리듬이 일정해져 식욕 호르몬의 균형도 유지되죠. 따라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2️⃣저녁 식사는 일찍, 가볍게 너무 늦게, 무겁게 먹는 저녁 식사는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수면의 질도 떨어뜨려요. 최소한 잠자기 2~3시간 전엔 식사를 마치고 가벼운 음식으로 마무리해보세요. 3️⃣자기 전 목욕으로 몸과 마음을 이완하기 따뜻한 목욕은 체온을 상승시키고, 잠들기 직전 몸이 식으면서 자연스럽게 잠이 오게 만들어 줘요. 이 과정에서 신진대사도 활발해져 에너지 소비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4️⃣스마트폰은 멀리, 수면을 방해하는 블루라이트 차단 블루라이트는 수면 호르몬을 억제해 잠이 쉽게 오지 않도록 만들어요. 잠들기 30분 전엔 스마트폰을 멀리하고, 차분한 마음으로 잠을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4. 잘 자면 살도 빠진다?! 충분한 수면은 체중 관리와도 직결되는데요, 숙면을 취하면 렙틴과 그렐린 호르몬이 안정화되어 식욕이 안정적으로 변할 수 있어요. 또한, 수면은 기초 대사율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몸이 쉬는 동안에도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돼요. 💤💤💤💤 불면증과 체중 증가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니, 이제부터는 수면을 단순한 휴식 시간으로만 여기지 않고 건강 관리의 중요한 요소로 생각해보세요!
geniet
오늘도 야무지게 칼로리 챙겼습니다
오늘도 야무지게 챙겼습니다 운동을 많이 하니까 측정을 안해도 목표 칼로리에 쉽게 도달 했네요. 다들 오늘 운동 열심히 하고 목표 칼로리 꼭 태우시길 바랍니다.
구룸구룸
도파민 줄여갈 수 있는 소소한 습관들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게 많네요 지금부터라도 당장 실천해봐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조여정, 촬영 전엔 '이 음식' 안 먹어… 허기 달래는 비법도 있다?
조여정님 자장면과 라면 1년에 한번 드신다던 기억이.. 역시 관리의 여왕이신듯해요 나이에 비해 젊으시고 날씬한 이유가 다 있네요 고수와 하수의 차이인지 ㅎㅎ 전 먹방 보면 진짜 먹고 싶어서.. 못참겠던데 ㅎㅎ 대단하신것 같아요 체중 조절을 할 때는 조여정님처럼 배달 음식을 끊는 게 중요하다고 해요 어렵지만 운동과 함께 식단관리는 필수네요!! 배우 조여정(43)이 촬영 전에는 최대한 배달 음식을 안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송승헌, 조여정 두고 박지현이랑.. 바람났어 미미미미안해 여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조여정은 "배달 음식 잘 안시키느냐"는 질문에 "촬영 있을 때는 자제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가 "배고플 때는 어떻게 참냐"고 묻자 "배고플 땐 먹방(먹는 방송) 을 본다"고 했다. 이어 "(먹방을 보면) 방송에서 양껏 드시니까 약간 헛배 부른 것처럼 이제 됐다고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다. ◇먹방 시청, 때로는 다이어트에 도움도 먹방을 보는 게 허기 달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우리 뇌에는 상대방의 행동을 보고, 그 행동을 직접 할 때와 똑같이 활성화하게 되는 신경세포가 있다. '나는 소식한다'가 전제로 강하게 깔린 사람은 다른 사람이 음식을 먹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고 자신도 행복해져 음식을 먹지 않아도 만족하게 된다. 그러나 행동 전제가 깔려있지 않은 사람은 음식을 먹는 행동도 따라 할 수 있다. 먹방 시청이 식욕 증진으로 이어지지 않고 대리만족에 그치려면, 무엇보다 자신은 소식을 한다는 의지를 명확히 세우는 게 중요하다. 그게 잘 안된다면 아예 안 보는 게 낫고, 봐야 한다면 한 번 먹방을 볼 때 애매하게 보기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량 이상 먹는 부분을 보는 걸 추천한다. 실제로 먹방 시청이 대리만족을 끌어내 다이어트를 도울 수 있다고 결론지은 연구 모두 먹방에서 먹은 음식의 양이 중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먹방을 보는 동안 먹방에서 나오는 음식과 다른 향을 맡는 것도 식욕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싱가포르 연구팀 연구에서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들이 사탕 먹방을 보는 동안 초콜릿 향기를 맡도록 했더니, 아무 향도 맡지 않은 그룹보다 사탕을 덜 먹는 것으로 확인됐다. ◇배달 음식, 중독성 높고 비만 위험까지 체중 조절을 할 때는 조여정처럼 배달 음식을 끊는 게 중요하다. 배달 음식엔 고탄수화물, 고지방 식품이 많다. 지방은 단백질보다 열량이 두 배나 높아 살이 쉽게 찐다. 여기에 자극적인 맛이 더해지면 중독성까지 생긴다. 달거나 짠 음식을 먹으면 뇌의 쾌감중추가 자극돼 세로토닌이 분비된다. 결국 자극적인 배달 음식을 습관적으로 찾게 된다. 배달 음식으로 비만해지면 내장지방이 축적돼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심근경색 등 치명적인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늦은 시간에 시켜 먹는 음식은 더욱 위험하다. 밤에는 낮에 비해 소화가 느리고, 식사 리듬이 깨지면 폭식 위험도 커지기 때문이다. 배달 음식은 혈당지수도 높다. 혈당지수는 섭취한 음식물의 탄수화물이 혈당 수치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화한 것이다. 숫자가 클수록 혈당이 빠르게 오른다. 70 이상을 고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는데, 치킨, 피자, 햄버거, 짜장면, 떡볶이 등 대표적인 배달 음식은 모두 고혈당지수 식품에 속한다. 꼭 배달 음식을 시켜야 한다면 연어회, 타코 등 덜 자극적인 음식을 선택하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습진의 원인, 각부위별 증상
습진에 걸려 본적 있으세요?? 저는 평소에 물 사용을 많이 해요, 꼭 집안일을 할때 뿐만 아니라, 손을 자주 씻어서 핸드크림을 열심히 바름에도 손의 건조함이 잘 느껴 지더라구요. 그런데, 언제 부터 인지 모르겠지만, 손끝이 까슬 까슬하다(?)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핸드크림을 발라도 그 느낌이 없어지지 않더라구요. 혹시 이런 느낌이 습진의 시작인가요? 습진에 대해서 궁금해서 알아봤어요. 습진의 원인 ✅외부자극 자극적인 화학물질이나 알레르기 유발물질, 먼지, 진드기 등과의 접촉이 습진원인으로 작용할수 있다. 특히 손을 자주 사용하는 주부들은 세제나 물에 자주 노출되어 주부습진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내부요인 스트레스나 면연력 저하, 유전적인 요인도 습진원인이 될수 있다. 이러한 내부 요인은 피부 방어력을 약화시켜 습진이 발생하거나 악화될수 있다. ✅환경적요인 대기오염이나 건조한 날씨 등도 습진 유발 원인이 될수 있는 환경적인 요인이 될수 있다. 특히 환절기에는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습진이 쉽게 발생하거나 기존 증상이 악화 될수 있다. 부위별 습진 증상 ✅손 습진 손습진은 주부들이 자주 겪는 문제로 주로 건조함이나 갈라짐, 가려움등의 증상이 동반된다. 심한 경우 손습진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자극과 염증으로 인해 피부가 두꺼워져 손바닥이나 손가락 사이에 굳는살이 생기기도 한다. ✅발 습진 발 습진은 발바닥에 생기는 습진으로 심한 가려움과 갈라짐 같은 증상을 동반한다. 사타구니 습진은 심한 가려움이나 불편한 증상을 유발하기 때문에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사타구니 습진 사타구니는 땀과 마찰이 잦은 부위로 발진과 염증이 쉽게 발생한다. 사타구니 습진은 심한 가려움이나 불편한 증상을 유발하기 때문에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위 증상에 대해 읽어보니, 저도 습진의 초기 전조증상이 아닌가 싶어요. 보습관리와 심하면 스테로이드 연고를 사용하고, 물을 사용하기 전에는 꼭 장갑을 착용하는등의 보호가 필요하겠네요. 스테로이드만 사용하지 않았지, 다른건 잘하고 있음에도,, 더 열심히 보습제품을 챙겨 발라야 겠네요. 혹, 습진이 생겨도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있으면 증상을 완화 시킬수 있다고해요. 저도 더 심해지지 않게 손 관리 잘해야 겠어요. 내용은 별난김주부 블로그에서 도움 받았습니다.
주안맘0413
🥑슈퍼푸드 아보카도 효능 6가지🥑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보카도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식습관에 빠질 수 없는 식재료로 자리 잡았죠. 이 작은 열매 하나에 많은 효능이 숨어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신가요? 이번 글에서는 아보카도의 다양한 건강 효과와 활용법을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아보카도의 6가지 건강 효능> 1. 영양소의 보고 아보카도는 비타민 C, E, K, B6, 엽산, 마그네슘, 칼륨 등 현대 식단에서 부족하기 쉬운 중요한 영양소가 가득합니다. 특히 칼륨은 혈압 조절과 신경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하루 권장량의 10%를 아보카도 반쪽만으로 채울 수 있답니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지방과 식이섬유도 풍부해요! 2. 장 건강에 도움 아보카도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 건강에 좋은데요, 특히 건강한 장내 세균을 증식시켜 소화를 돕고 염증을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답니다. 다양한 섬유질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아보카도 역시 장 건강에 유익한 식품 중 하나입니다. 3. 심혈관 건강 증진 아보카도에 들어 있는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은 심장 건강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해요. 특히 아보카도는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산화를 줄여심장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칼륨과 마그네슘도 혈압 조절에 효과적이죠. 4. 항산화 효과 아보카도에는 항산화 물질인 카로티노이드, 비타민 C, E 등이 풍부합니다. 이 성분들은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 만성 질환의 위험을 낮추고, 특히 뇌 건강과 심장 건강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돼요. 5. 체중 유지에 도움 아보카도는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배고픔을 덜 느끼고, 식욕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으니 다이어트 중이라면 아보카도를 추천합니다! 6. 임신과 모유 수유에 좋은 식품 임신 중이나 모유 수유 중에는 영양소 요구량이 크게 증가하는데요, 아보카도는 엽산, 칼륨, 비타민 C, B6 등을 보충하는 데 아주 좋은 식품입니다. 특히 엽산은 임신 중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인데, 아보카도 반쪽만으로도 하루 권장량의 27%를 섭취할 수 있어요. <아보카도 활용 팁> 아보카도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 덕분에 여러 요리에 잘 어울려요. 샐러드, 스무디, 구아카몰, 심지어 디저트로도 활용할 수 있죠. 간단하게는 아보카도를 구워서 스낵으로 먹거나, 샌드위치에 넣어도 좋고, 구운 아보카도를 활용해 고소한 간식을 만들어보는 것도 추천해요! 🥑🥑🥑 아보카도는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하며, 꾸준히 섭취하면 심장 건강, 체중 관리, 소화 건강 등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훌륭한 식품이예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맛있다는 사실!😉 아보카도를 식단에 추가해 건강한 한 끼 드셔보는 건 어떠세요?
geniet
환절기가 두려워… 악건성·악지성 피부 관리, '이것'만 기억하세요
환절기가 두려워… 악건성·악지성 피부 관리, '이것'만 기억하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환절기가 두려워… 악건성·악지성 피부 관리, '이것'만 기억하세요 환절기엔 피부 상태가 갑자기 안 좋게 변한다는 사람이 많다. 피부는 온도, 습도, 자외선, 바람 등에 민감하다. 여름내 자외선을 쬐며 지쳐있던 피부가 급격한 온도 차와 건조한 날씨를 만나면 더욱 예민해질 수 있다. 특히 유독 건조하거나 기름진 피부라면 더욱 피부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자칫하면 건성 피부는 주름이, 지성 피부는 트러블이 늘어난다. 환절기 피부 타입별 관리법을 알아본다. ◇악건성 피부, 보습 제품 양 1.5~2배 늘려 발라야 악건성 피부는 환절기에 각질층의 수분 함량이 줄어들면서 하얗게 들뜨거나 거칠어진다. 이로 인해 주름이 생기기도 한다. 악건성 피부엔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 보습 제품을 평소 바르는 양의 1.5~2배로 늘려서 발라준다. 유독 건조하고 당기는 느낌이 드는 날에는 고보습 제품을 사용하거나, 수분감과 유분감이 모두 풍부한 악건성 피부용 제품을 바르는 게 좋다. 아이크림을 수분 에센스에 섞어서 발라 주는 것도 방법이다. 그럼에도 건조함이 계속된다면 쌓인 각질이 원인일 수 있다. 건성 피부를 가진 사람은 피부가 예민한 경우도 많으므로 자극이 적은 성분으로 각질을 녹여주면 좋다. 다만, 각질을 지나치게 많이 제거하면 피부의 자연 보습 기능을 잃을 수도 있으므로 주 1회 정도만 한다. 얼굴에 스팀타월을 2~3분간 얼굴에 얹어놓으면 묵은 각질이 부드러워져 좀 더 쉽게 각질이 제거된다. ◇악지성 피부, 충분한 수분 공급과 각질 제거 중요 얼굴이 쉽게 번들거리는 지성 피부를 가진 사람은 보습 제품을 바르는 것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지성 피부 역시 찬바람에 수분을 빼앗기면 피부 속이 건조해질 수 있다. 이는 오히려 피지 분비를 늘리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겉은 번들대는 반면 속은 건조해지는 것. 따라서 유분과 수분이 적절히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충분한 수분 공급이 필요하다. 특히 지성 피부는 피지와 함께 뭉쳐있는 각종 노폐물 제거를 위한 세안이 중요하다. 비누 성분이 피부에 남지 않도록 깨끗이 헹구고, 주 2~3회는 각질 제거와 피지 제거용 팩을 해주는 것을 추천한다. 기름진 피부 때문에 여드름이나 트러블이 심하다면 진정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해보고, 모공을 막지 않는 ‘논 코메도제닉(non-comedogenic)’ 제품을 사용하면 된다. 개선되지 않는다면 피지선을 줄이는 치료를 받는 것도 방법이다. 한편, 피부는 하루아침에 바뀌는 것은 아니다. 어떤 피부 타입이든 관리와 함께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필요하다. 평소 화장을 깨끗하게 지우고, 뜨거운 물로 세안하지 말고, 기름진 음식은 자제하는 게 좋다. 물은 하루 2L(8컵) 정도 충분히 마시도록 한다. 스트레스를 덜 받기 위해 노력하고,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도 중요하다 ============= 수분의 공급이 중요한가보네요 이럴때 보습관리도 아이크림과 수분에센스 좋은 tip 이네요
뽀봉
건강까지 챙기는 다이어터들은 마시는 물도 특별하다
인스타 그램을 보는 요즘 헐리웃 스타들의 핫한 음료 중 하나가 치아씨드 워터 라고 하더라구요. 치아씨드 , 들어만 봤지 먹어본적은 없는거 같아요. 그런데 연예인들이 다이어터를 위해서 매일 마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치아씨드 워터?? 이게 가능한가? 포만감을 가득 채워 주는 식품이라, 다이어터에 최고하고 하는데... 치아씨드의 효과와 주의점등에 대한 글을 가져와 봤어요. 남미에서 주로 재배되는 치아씨드는 고소한 맛이 일품인 대표적인 슈퍼 푸드로 요즘 각광받는 먹거리 중 하나죠. 특히 수분과 만나면 젤 상태로 팽창하는 덕분에 적게 먹어도 오랜 시간 유지되는 포만감으로 식욕을 조절해주는 것은 물론 단백질 함량이 높아 근육량 증가에도 도움을 주니 다이어터들에게 사랑받을 수 밖에요. 물론 치아씨드의 이점은 이 뿐만이 아닙니다. 오메가 3- 지방산, 식이 섬유, 미네랄, 항산화 성분 등이 풍부하니 하루에 1~2 스푼만 섭취해도 여러 이점을 얻을 수 있죠. 치아씨드의 효능 1. 높은 섬유질 함량으로 소화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장내 유익균 증진 2. 칼슘,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을 함유해 뼈 건강 강화 3.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 방지 및 세포 손상 줄이는데 효과적 4.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을 줄여 심혈관 건강 개선 이러한 건강상 이점이 아니라도 치아씨드가 사랑받는 이유는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하기 좋은 식품이라는 점일 겁니다. 스무디 재료 중 하나로, 요거트나 오트밀에 넣어서, 혹은 푸딩으로 만드는 등 어떤 재료와도 찰떡으로 어우러지니 활용도가 좋거든요. 최근에는 조금 더 쉽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틱톡을 중심으로 전해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죠. 필요한 재료는 오직 물과 치아씨드. 치아씨드 한 스푼을 물에 타서 마시면 치아씨드가 지닌 여러 이점을 바로 얻을 수 있다는 것. 이때 레몬이나 라임즙을 함께 곁들이면 독소를 제거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이렇게 완성된 치아씨드 워터는 조금 더 쉽게 소화할 수 있게 돕는 것은 물론 여러 영양분을 흡수하는 효능도 더 향상된다고 해요. 여기서 주목할 점은 체중 감소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 몇몇 이들은 아침 공복에 치아씨드 워터를 마시고 10kg 이상 감량 했다는 놀라운 효과를 고백을 하기도 했죠 그러나 치아씨드 워터를 마시는 것에도 주의는 필요합니다. 불리지 않은 건조한 상태의 치아씨드를 잘못 섭취하면 오히려 소화 장애를 일으키거나 식도나 위가 막히는 등 여러 위험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 전문가들은 치아씨드 워터 제조 시 30분 이상 오래 물에 불리거나 충분한 양의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을 권하니 참고하도록 하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한국 진출 눈치 보고 있다는 미국 커피 브랜드
피츠 커피 : 미국 캘리포니아 이미 지난해에 상표 출원을 하고 진출한다는 얘기가 나왔으나 아직까지 무소식. 스타벅스보다 비싼 프리미엄 커피인 피츠 커피가 저가 시장이 강세인 국내 커피 시장 분위기 때문에 쉽게 진출 못 하고 간 보고 있는 거 아니냐는 얘기도 있음. 개인적인 생각인데 스타벅스가 잘나간건 약간 프리미엄 이미지였는데 신세계로 넘어가면서 뭔가 싸구려 이미지되면서 나락간거라 봄. 새로운 고가 브랜드 들어오면 또 커피부심 때문에 줄서서 먹을듯
야고
11월 16일 목표 달성
수분 섭취하기ㅡ 공복ㆍ식전ㆍ식후 세 끼 꼭 챙기기 까치발 들기ㅡ100번 벽스쿼트ㅡ 2분 버티기 한 다리로 서기ㅡ2분씩 버티기 만보걷기 달성했습니다 계단오르기 ㅡ300계단 달성했습니다. 한 다리로 서기ㅡ내 몸의 노화 정도를 예측할 수 있는 테스트이기도 하지만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두부볶음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는 단단한 부침두부를 준비하는게 썰때나 볶을 때 편합니다. 그래도 부드러운 두부로 해도 먹을 때 맛있어요. 꼬들밥, 계란, 간장? 굴소스, 양파, 두부,후추를 준비하고 다들 작게 썰거나 부십니다. 저는 깍뚝썰기하고 볶으면서 으깨줬어요. 강불에 하면 불맛이 난다는데 쉽게 타버릴까 걱정되서 적당히 짜지않게 간을 맞춰줬습니다. 두부가 많이 들어가면 짜지않아요. 그리고 밥이 적어도 포만감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시나몬66
계단오르기 운동을 해보네요
오늘도 댕댕이들과 계단오르기를 합니다. 계단운동은 하체 근력을 향상시키고, 심폐지구력을 강화시키며, 칼로리 소모를 증가시켜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근육 그룹을 사용하여 균형과 조화를 유지하고, 뼈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계단운동은 일상 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 중 하나이며, 시간과 장소를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어 편리한 운동입니다. 우리 님들도 이러한 장점이 많은 운동이라는 것을 아시기에 계단오르기 운동을 꾸준히 하시고 계시겠죠?
로니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