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마이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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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05일(수) 혈당일기
오늘은 아침 기상후에 일이 많아 공복혈당 측정을 못했네요 외출에서 귀가후 빠른 저녁을 먹었구요 식후 3시간후에 혈당 측정했습니다 저녁으로는 삼겹살에 콩나물 넣고 볶음으로 먹었어요 삼겹살이 기름기가 많기는 하지만 콩나물 많이 넣고 먹어서 식이섬유 보충 됐을거라고 위로해 봅니다 그래도 고기 섭취라 그런지 3시간후 혈당인데도 100까지 떨어지진 않네요 조리법을 더 연구해봐야겠어요 -날짜:2025.02.05(수) -혈당 측정 시간:PM19:19 식후 3시간 후 혈당 -혈당 수치:135
켈리장
LA 갈비가 철분과 아연의 좋은 원천?
오늘 저녁은 LA갈비 구웠어요 양념도 진하게 하지만, 구울때 올리브 오일 약간넣고 물도 소주잔 반컵 정도 중간 불부터 해준다음 냄비 뚜경을 닫아 주세요 고기가 다 익으면 약불로 갈색이 될때까지 계속 되집어 주면 맛도 좋고 보들보들한 LA 갈비를 먹을수 있어요 전 철분은 먹지 않고 있는데요 요 LA 갈비가 철분과 아연의 좋은 원천? 영양제도 좋지만, 음식으로 섭취하는것도 중요 하죠 1. 고단백, 저지방 식품: 소 갈비는 고단백질 식품으로, 근육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적절한 조리 방법을 사용할 경우 지방의 양을 줄일 수 있어 건강한 식단에 잘 맞습니다. 2. 철분과 아연의 좋은 원천: LA 갈비는 철분과 아연이 풍부하여, 빈혈 예방과 면역 체계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철분은 산소 운반에 필수적인 미네랄이며, 아연은 성장, 발달, 그리고 면역 기능에 중요합니다. 3. 비타민 B12의 좋은 공급원: 비타민 B12는 신경계 건강에 필수적이며, DNA 합성 과 적혈구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LA 갈비와 같은 육류는 비타민 B12의 자연스러운 공급원입니다. 4. 건강한 지방: LA 갈비에는 오메가-3 지방산과 같은 건강한 지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이는 심장 건강을 지원하고 염증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 니다. 5. 콜라겐과 글리신: 갈비 부위에는 콜라겐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부 건강과 관절 건강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글리신과 같은 아미노산은 건강한 장 기능과 수 면의 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6. 풍부한 맛과 만족감: LA 갈비는 풍부한 맛과 식감으로 인해 식사의 만족감을 높 여줄 수 있으며, 이는 건강한 식단을 지속하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습 니다.
뽀봉
홈플러스, '돌돌말아 페스타' 진행…다이어트 식재료 최대 반값
왜 돌돌말아 페스타지?? 🙄🙄 함께 말아서 먹을 수 있는 각종 채소류·고기류·소스류 등을 싸게 팔아서 <돌돌 페스타>네요 ㅎㅎ 카드할인도 함께 적용되니 잘 확인하셔서 필요시 사시면 될것 같습니다 밸런타인데이도 초콜렛도 벌써 나오기 시작했네요~ 스낵토마토·양파·닭가슴살 등 50% 할인 홈플러스는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월남쌈·또띠아 등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 식재료를 최대 50% 할인하는 '돌돌말아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돌돌말아 페스타'에서는 함께 말아서 먹을 수 있는 각종 채소류·고기류·소스류 등을 특가에 마련했다. 스낵토마토(800g), 양파(망), 닭가슴살 10여 종 50% 할인해 판매한다. 신한·삼성·롯데·농협·비씨·우리·광주·씨티 등 8개 카드로 결제해야 적용된다. 또 △호주청정우를 사용한 양념소불고기(800g)는 1만2000원 대에 선보인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할인 판매 품목을 확대한다. 각종 식재료를 함께 말아서 먹을 수 있는 풀무원 또띠아 3종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10% 할인하며 델리썬 소프트 플라워 또띠아는 '1+1'로 판매한다. 몬 월남쌈·현미 월남쌈은 2개 이상 구매 시 30% 할인한다. 신선식품도 할인가에 제공한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농협안심한우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한다. 딸기 전 품목은 8대 카드로 결제 시 각 5000원 할인한다. 이 밖에도 밸런타인데이 행사 상품을 2만 원 이상 구매하면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하며, 10일~12일까지 페레로 컬렉션 T-24, 14일까지 허쉬 초콜릿 10종을 '1+1'으로 판매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월남쌈, 또띠아 등 건강 다이어트 푸드 식재료를 특가에 마련했다"며 "신선하고 합리적인 상품들로 가득한 홈플러스에서 건강한 식사를 준비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저녁은 일단 볶음밥 🤭
둘찌 데꼬와서 밥해요♡ 저녁은 제육넣어 볶음밥 볶아버렸어요😁💕 신랑이 양념해준 제육 너무 맛있어서 ㅋㅋㅋㅋ 고기 조금이랑 양념 남았길래 놔뒀다가 볶음밥 해버렸지요. 다른거 아무것도 안넣어도 맛나요^^
자스민꽃
63세 최화정, 아침 '이 식단' 무조건 지켜...늙지않는 미모 비결?
동안의 대명사죠.. 최화정님 진짜 관리 잘하시네요 요리도 잘하시고 최화정 레시피대로 음식 만들면 맛도 건강도 참 좋더라구요 최화정님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에 사과 발효 식초를 타서 마신다고 하네요 그리고 유산균, 멀티 비타민 등을 섭취한 뒤 땅콩버터를 활용한 팬케이크를 드셨는데.. 차지키(tzatziki) 소스는 마요네즈없이 꼭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방송인 최화정이 방부제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방부제 미모 최화정 아침에 무조건 먹는 7가지 (+침실공개, 영양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최화정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에 사과 발효 식초를 타서 마셨다. 이어 유산균, 멀티 비타민 등을 섭취한 뒤 땅콩버터를 활용한 팬케이크를 선보였다. 이어 최화정은 오이, 마늘, 그릭요거트, 딜, 레몬즙 등을 넣어 차지키(tzatziki) 소스를 만들었다. 최화정은 “다른 재료는 생략해도 되는데 딜은 꼭 넣어야 한다”며 “최근 당근이나 샐러리를 마요네즈 대신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는다”고 말했다. 채소를 비롯 빵에도 발라 먹는다고. 최화정의 아침 식단에 대해 살펴본다. 그릭요거트에 각종 채소 듬뿍 들어간 차지키소스, 효능은? 최화정이 여러 음식에 곁들이는 차지키소스는 그리스 전통 소스다. 닭 등 고기 요리에 곁들이거나 채소를 소스에 찍어 먹는 점에서 우리나라에서는 ‘그리스식 쌈장’이라고도 알려졌다. 장 건강, 식이섬유 보충, 노폐물 배출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 먼저, 차지키소스의 핵심 재료인 그릭요거트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프로바이오틱스가 만드는 젖산이 장내 환경을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을 증식시킨다. 장에 사는 유익균이 더 많으면 장이 튼튼해진다.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해 뼈 건강을 지키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좋다. 단백질은 식욕을 일으키는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를 억제해 포만감을 덜 느끼게 한다. 탄수화물과 함께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는 효과도 있다. 그릭요거트에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이, 항암 작용을 하는 마늘 등이 들어가면 건강 효과는 더욱 커진다. 오이에는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돕고 부기를 완화하는 칼륨도 많이 들어 있다. 마늘은 중금속과 노폐물이 몸속에 쌓이는 것을 막고 유해한 세균을 억제하는 데 이롭다. 최화정이 강조한 딜은 허브의 일종으로 소화 촉진, 복통 완화, 구취 제거 등 효과가 있다. 사과 발효 식초·땅콩버터 섭취 시 주의사항은? 최화정이 눈을 뜨자마자 먹은 사과 발효 식초는 사과를 으깨 효모와 설탕만으로 자연 발효시킨 식품이다. 초산이 풍부해 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지방을 연소시킨다. 꾸준히 먹으면 허리 둘레와 체중 감소에 좋다. 사과 발효 식초를 하루에 약 30mL 섭취했더니 혈중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사과 발효 식초는 물 또는 탄산수 등에 희석해 마셔야 한다. 사과 발효 식초를 원액으로 섭취하면 강한 산성 성분이 식도, 위점막을 손상시킨다. 위가 약한 사람은 공복에 먹으면 속쓰림 등이 심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땅콩버터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오래 지속되는 포만감을 줘 혈당을 안정시키고 불필요한 간식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된다. 땅콩버터 속 지방은 불포화지방산으로 심혈관 건강 개선, 체내 염증 억제 등 효과도 있다. 몸에 좋은 성분이 가득하지만 땅콩버터 한 숟가락의 칼로리는 약 98Kcal이므로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제품을 고를 때도 설탕 함량이 낮은 것을 고르는 게 좋다.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맛을 내기 위해 설탕, 소금 등이 많이 함유됐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400g이 빠져서 연휴전 평균 몸무게로는 돌아왔네요. 그래서 아침 탄수화물은 잡채밥를 먹을 생각이랍니다ㅋㅋㅋ 견과류와 레몬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어 먼저 차려서 레몬물에 견과류 꼭꼭 씹어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깻잎(어제도 느낀 거지만 깻잎은 그냥 샐러드에는 조금 이질감이 느껴진답니다. 고기 들어가는 샐러드에 넣어야 겠어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밤도 썰어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자리잡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와인식초드레싱 1T 샐러드 반씩 뿌려봤답니다(실험한 거죠ㅋㅋ 근데 오늘 샐러드에는 와인식초드레싱이 더 맞더라고요.) 양배추라페 조금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가장자리에 있는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토마토도 먼저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답니다. 오늘은 나중에 잡채를 먹을 거라 굳이 단백질 안 넣었지만 팽이버섯전도 계란 위주라(단백질이라고 할수도😅) 제일 마지막에 먹었네요. 솔직히 샐러드 다 먹고 배가 불렀거든요. 사실 이것만 먹고 미주라토스트만 먹으면 완벽할 것 같긴 한데... 그냥 처음에 마음먹은 대로 잡채밥 차렸답니다. 잡채를 후라이팬에 뜨거운 물 살짝 더해서 볶으면 처음 할 때만큼 맛있고 어떤 면에선 더 맛있기도 하답니다. 내 잡곡밥 조금 데워서 잡채 더해서 잡채밥 만들어 나물과 김치빼서 맛있게 먹었네요. 저기 보이는 나물은 다 먹었어요. 이제 고사리, 무나물만 조금 남았답니다. 오늘 아침도 그렇게 푸짐히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했네요. 좀 과하게 먹은 느낌이 있지만 며칠 1키로 이상 찐 살 뺀다고 전체적으로 줄여서 먹었던 거에 보상인 거 같기도 하고😅 잡채 먹을려고 좀 뺐었으니 먹을 때 맛있게 먹었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기네스북에 등재된 혈당 최고기록.
혈당 2,656 일반인 평균은 80~140이고 200정도 되면 당뇨 100ml 당 2.6그램인건데 믹스커피가 통상 5그램 수준. 진짜 피에서 단맛나겠네 피 먹는 뱀파이어도 당뇨 걸리겠다
야고
주말까지 계속 강추위…수요일 아침 -17∼-3도에 칼바람까지
한파의 위력이 대단하네요 정말 너무 춥죠? 오늘 저는 겹겹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추웠어요 칼바람까지 있으니 체감온도는 더 낮네요 ㅠㅠ 주말까지는 계속 춥다고 하니 야외활동 조심하시고 옷 따뜻히 입으세요~ 낮 최고 -7∼4도…순간풍속 15㎧ 이상 강풍에 추위 심화 충남서해안·호남·제주 눈 계속…한라산엔 눈 1m 쌓여 수요일인 5일에도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를 밑도는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강추위는 못 해도 주말까지는 이어질 전망이다. 5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7도에서 영하 3도 사이, 낮 최고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4도 사이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인천 영하 12도와 영하 5도, 대전 영하 11도와 영하 2도, 광주 영하 6도와 0도, 대구 영하 9도와 0도, 울산 영하 8도와 영상 1도, 부산 영하 6도와 영상 3도다. 충남서해안에 5일 오전, 전라해안·경상동해안·제주에 6일 오전까지 순간풍속 시속 70㎞(산지는 90㎞) 이상 강풍이 부는 등 전국에 당분간 순간풍속 시속 55㎞(15㎧) 이상의 강풍이 이어져 추위를 부추기겠다. 이번 한파의 원인 가운데 하나는 중태평양에서 베링해까지 대기 상층에 폭넓게 기압능이 자리해 대기가 서쪽에서 동쪽으로 흐르는 것이 막히는 '블로킹' 현상이다.이로 인해 북극해 남단부터 우리나라 북쪽까지 저기압성 순환이 정체하면서 북쪽의 한기가 지속해서 유입되고 있다. 블로킹은 다음 주 초반에야 점차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주말까지는 추위가 풀리지 않고 지금 수준을 유지하겠으며, 이후에도 한동안 기온이 평년기온을 밑돌 것으로 보인다. 충남서해안과 호남, 제주에는 5일에도 눈비가 이어지겠다. 특히 5일 새벽에는 시간당 3∼5㎝씩 폭설이 쏟아지기도 하겠다. 이들 지역은 6일 오전까지 강수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4일 밤부터 5일 새벽까지와 5일 늦은 오후부터 6일 새벽까지에는 경기남서부와 충남내륙·충북중부·충북남부·경북북서내륙 곳곳에도 눈이 오겠다. 5일 오후부터 밤까지 경남서부에도 눈이 예상된다. 6일 오전까지 예상 적설은 제주산지 10∼20㎝(최대 30㎝ 이상), 전북서해안·전북남부내륙·광주·전남서부 5∼15㎝(최대 20㎝ 이상), 제주중산간 5∼15㎝, 대전·세종·충남·전북북부내륙·전남동부 3∼10㎝(충남남부서해안 15㎝ 이상), 서해5도·충북중부·충북남부·제주해안 3∼8㎝, 경남서부 1∼5㎝, 경기남서부와 경북서부내륙 1㎝ 안팎이다. 울릉도와 독도에도 6일 밤까지 10∼40㎝ 눈이 더 내리겠다. 제주산지 등엔 이미 많은 눈이 내려 쌓인 가운데 또 많은 눈이 내리니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야 한다. 제주 한라산 사제비의 경우 이날 8㎝ 정도 눈이 더 쌓이면서 오후 5시 기준 적설이 1m에 달한다. 전북 순창군(복흥면)에는 이날 눈이 18㎝ 더 오면서 현재 적설 이 25.5㎝에 이른다. 서해상·제주해상·남해먼바다·동해앞바다에 6일(충남앞바다 5일 오전)까지, 동해먼바다에는 당분간 바람이 시속 30∼70㎞(9∼20㎧)로 거세게 불고 물결이 1.5∼4.0m(제주남쪽먼바다·남해동부바깥먼바다·동해먼바다 최고 5.0m 이상)로 매우 높게 일겠다. 먼바다 풍랑이 거세 동해안에 당분간 너울이 유입되겠다.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높은 물결이 해안으로 강하게 밀려오겠으니 되도록 가지 말아야 한다. <출처 연합뉴스>
우리화이팅
(과식주의) 🐔닭고기 주물럭~~
요건 근육량 증가 뿐만 아니라, 왠지 살도 찔것같은 비주얼 ㅋㅋㅋㅋ 닭가슴살로만 만들었어요 매콤한양념으로 청양고추도 3개 팍팍 넣고~ 닭껍데기가 없어서 좀 팍팍해 보이지만, 고소한 맛도 좋아요 닭가슴살은 여러 가지 건강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단백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과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둘째, 근육량 증가에 기여합니다. 운동 후 단백질 섭취는 근육 회복과 성장을 촉진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셋째,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뽀봉
홍진경이 먹고 7kg 빠졌다는 파로의 효능!! 👏👏
홍진경님 아주 마르신것 같은데 7키로나 빠지신거라고 하네요 고대곡물 '파로' 아세요? 조회해보니 귀리랑 또 비슷하게 생긴것 같은데.. 전 먹어보지 않아서 호기심이 발동 되네요 파로는 당 함량이 2.4g으로 타곡물들보다 당 함량이 낮은 저당 곡물이며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아 혈당 급상승·당뇨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혈당 조절과 동시에 체중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고대 곡물이라고 하네요 백미는 이제 먹지 않고 잡곡으로 먹고 있는데.. 파로 저도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슈퍼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최근 체중 감량에 성공한 비결 중 하나로 고대곡물 '파로'를 먹었다고 밝히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 홍진경은 자신의 유튜브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을 통해 파로를 즐겨먹는다고 말했다. 이 날 이지혜, 장영란을 집으로 초대한 그는 이들을 위한 식사를 준비하는 전체 과정을 공개했다. 밥을 짓는 과정에서 반 이상이나 줄어든 파로 통을 들어 올린 그는 "진짜로 내가 먹던 파로야", "나 파로를 모르던 시절에는 밥을 어떻게 먹었었나 모르겠어"라며, 고대곡물 파로에 대한 찐팬으로서의 애정을 보였다. 이어 홍진경은, "한창 쪘을 때에 비하면 지금 7kg가 빠졌다. 아무래도 파로가 식이섬유가 엄청 풍부하고 당수치가 낮은 곡물이다 보니 혈당관리에도 좋지만 이렇게 체중 감량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다"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그는 평소 밥을 지을 때도 파로와 백미를 5:5 비율로 섞어 먹는다고 언급하면서 "원래는 백미를 7 파로를 3 정도로 지었었는데, 이건 다른 잡곡들처럼 거칠거나 향이 독특하지 않아서 금방 적응이 되더라. 그래서 더 많이 넣고 밥을 짓고 있다"라고 밝혔다. 콩비지찌개와 돼지고기 수육을 곁들여 완성된 밥상을 차린 후 함께 즐긴 이지혜, 장영란, 홍진경은 특히 파로 밥에 대해 "쫀득쫀득 너무 맛있다", "우리도 집에서 파로를 즐겨 먹는다"라며 긍정적인 감상을 보였다. ◇홍진경이 즐겨먹는 파로, 무엇이길래? 파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고대 곡물로 약 1만2000년 전부터 재배된 기록이 있다. 오늘날 많이 섭취되는 정제탄수화물이나 기타 잡곡류에 비해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아 종자 순수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파로는 영상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당 함량이 2.4g으로 타곡물들보다 당 함량이 낮은 저당 곡물이며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아 혈당 급상승·당뇨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저항성 전분은 혈당조절 및 체중조절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GLP-1호르몬 수치 증가에 도움을 주는데 파로에는 이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에 당뇨 개선뿐만 아니라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영상 속 홍진경처럼 일반 쌀 대신 또는 일부에 파로를 섞어서 섭취하면 식이섬유의 일종인 아라비노자일란까지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어 혈당 조절과 동시에 체중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라비노자일란이 포만감 유지 및 식이섬유를 통한 노폐물 배출에 기여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파로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페룰산은 혈액순환과 항노화, 피부 미용, 혈당 조절 등에 기여하는 항산화 물질로서 요즘 트렌드인 저속 노화식단에도 도움이 되는 측면이 있다. 무엇보다 파로는 거칠지 않고 쫀득쫀득한 식감과 고소한 맛으로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즐겨먹을 수 있다. 곡물 자체의 칼로리도 낮아 매일 먹는 쌀만 파로로 바꿔도 간편하게 체중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출처 디지털 타임스>
우리화이팅
(평생 관리)혈압-혈당 내리는 식습관
고혈압, 당뇨병에 걸리면 평생 관리해야 한다. 그래야 위험한 심장-뇌혈관질환 등을 막을 수 있다. 음식 조절, 운동이 중요하다. 특히 전 단계 판정이 나온 경우 실제 고혈압, 당뇨병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각별히 관리해야 한다. 짠 음식을 조심하고 하루 30분 이상 걷는 등 몸을 움직여야 한다. 30% 가량이 당뇨, 고혈압 전 단계 - '너무 많다' 학술지 대한가정의학회지 최근호에서 우리나라 19~39세 3609명 (남성 1646명·여성1963명)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30%가량이 당뇨나 고혈압 전 단계라는 논문이 실렸다. 남성의 당뇨 전 단계는 29.2%, 고혈압 전 단계는 31.1%였다. 여성의 당뇨 전 단계는 17.7%, 고혈압 전 단계는 12.5%로 나타났다. 남성들 중 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인 비만 유병률은 45.4%에 달했다. 여성의 경우 비만은 20.5%였다 전 단계에서 막아야 - 흡연, 짠 음식 등 생활습관 바꿔야 고혈압은 평균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 이완기 혈압이 90mmHG 이상이다. 전 단계는 120-139mmHg 이내, 80-89mmHg 이내인 경우다. 혈압을 높이는 위험 요인은 흡연, 짠 음식 섭취, 과음 등 식습관, 운동 부족, 지나친 스트레스, 유전 등이다. 적정량의 소금을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다만 너무 많이 먹는 것이 문제다. 식사 때 김치-깍두기,나물, 찌개 등 짠 음식이 많은데도 국에 소금을 더 추가하는 것은 고혈압은 물론 위암 예방에 좋지 않다. 건더기 위주로 먹고 짠 국물은 남기는 것이 좋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소금 섭취를 하루 5g 이하가 적정량이다. 과체중이나 비만일 경우 고혈압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체중을 줄이면 혈압을 낮출 수 있다. 당뇨병 막기 위해 - 어떤 음식 줄여야 하나 당뇨병은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 당화혈색소 6.5% 이상인 경우다. 전 단계는 공복혈당 100-125mg/dL 또는 당화혈색소 5.7% 이상 6.4% 이내를 말한다. 혈당을 높이는 위험 요인으로 고탄수화물-고열량-단 음식 섭취, 운동 부족 등이 꼽힌다. 탄수화물(흰빵, 면, 쌀밥), 단 음식, 기름진 음식을 줄여야 한다. 식사할 때 채소(식이섬유)->고기,생선(단백질)->밥 순서로 식사를 하면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도록 도와준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먼저 먹으면 탄수화물로 인한 혈당 급상승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발해 과식을 막을 수 있다. 운동도 중요 - 유산소 운동 먼저 고혈압, 당뇨병 예방-관리를 위해 운동도 중요하다. 빠르게 걷기, 수영 등의 유산소 운동을 하루에 30분 이상, 일주일에 5회 이상 하면 혈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된다. 금연은 필수이고 절주,스트레스 관리도 필요하다. 혈당은 식후에 급상승하기 때문에 운동을 하면 조절이 가능하다. 혈당은 30분~1시간 사이에 상승하는데 이때 몸을 움직이면 혈당을 낮출 수 있다. 식사 직후에가볍게 몸을 움직여도 좋다. 과식하지 않고 몸을 많이 움직이면 체중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된다.
야고
(체중) 저탄고지는 황제다이어트
야식 먹으라는 신의 계시를 받고 도시락면 준비 라면을 보니 저탄고지는 황제다이어트 탄수화물이 제일 저렴함 다이어트로 야채를 먹든 고기를 먹든 매우 비쌈 쌀과 밀이 제일 싸구 오일.연어.치즈,요거트.견과류 다 비쌈 다이어트 또한 예외없이 머니.싸움
야고
소고기 많이 먹어도 혈관이 막히지 않는 이유
저도 그런 말 들어본 적 있는데 사실이 아니었네요
감사하며살자
치돈
냉동 돈까스 중에서는 이집 돈까스가 탑 이여서 쟁여놓고 먹어요 ㅎ 치즈돈까스가 폭탄이예요 에프에 구워서 먹었는데 치즈가 흘러 나오네요. 고기도 100프로 국산이고 두툼해요 ㅎ 주변에 적극적으로 추천 하는 냉동돈까스 집 이네요
로블ㅎ
돼지고기숙주볶음
퇴근 후 피곤해 잠깐 누워있다가 잠이들었다. 엄마~배고파 후딱 할 수있는 메뉴로ㅋ
운동싫으다
꿀맛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묵었어요^^ 오늘은 돼지고기 김치찌개랑 깻잎, 마늘장아찌등 맛나게 먹었답니다^^
어트지니요
점심특선 먹고 왔어요.
신랑이 모레면 새로운 곳으로 이직을 해서 심란하다고 점심에 고기 먹자고 하네요. 이제 점심특선 먹으러 못 갈 것 같다구요ㅠㅠㅠㅠ 이렇게 말하니 안쓰럽네요.. 아이들 학원 가기 전에 든든하게 배 채워서 보내요. 저도 곧 다른 직장 알아봐야 하는데 어렵네요.
신혜림
점심특선 먹고 왔어요.
신랑이 모레면 새로운 곳으로 이직을 해서 심란하다고 점심에 고기 먹자고 하네요. 이제 점심특선 먹으러 못 갈 것 같다구요ㅠㅠㅠㅠ 이렇게 말하니 안쓰럽네요.. 아이들 학원 가기 전에 든든하게 배 채워서 보내요. 저도 곧 다른 직장 알아봐야 하는데 어렵네요.
신혜림
아들 점심 🍳김치볶음밥에 계란후라이
아들 점심 🍳김치볶음밥에 계란후라이 소고기 돼지고기 오징어 우유 등 무거운것 배송 받았어요. 아들 이거 샀다고 알려주니 알아서 점심으로 덜어서 계란후라이도 직접하고 식사하네요. 오늘 안과 검사 받고 오니 이제 눈이 편안하고 안심되는것 같아요.
레몬그린
호두가 한가득 들어간 빵
호두가 가득인 빵 겉에 보이는것은 달달한 호두 등분을 해서 에프에 구워서 먹으니, 더 바싹한 맛이 좋은거 같아요 호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된 고기능식품 중 하나입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심혈관 질환 예방과 염증 감소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호두에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 중 주로 알파-리놀레산(ALA)이라는 형태가 풍부합니다. 이러한 오메가-3 지방산은 심혈관 질환 예방뿐만 아니라 뇌 건강과 인지 기능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호두에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염증은 다양한 만성질환의 원인이 되며, 호두에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감소시킴으로써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뽀봉
늦게 들어온 신랑은 비빔밥 🥢
밥을 좋아하는 신랑이 늦게 귀가했어요 평소같으면 뭘해주지 걱정하는데.. 명절 끝나고 냉장고에 음식들이 많아요 나물들 잘 넣고 들기름 약간 넣고 계란 후라이 하나면.. 고추장 넣고 비벼서 소고기무국이랑 한그릇 뚝딱요
우리화이팅
내일부터 최강 한파 온다…서울 체감 영하22도, 호남엔 폭설
오늘 저희 동네는 흐렸지만 눈도 많이 넣고 춥지 않았어요 다음주엔 체감 영하 22도라니...😵 호남에는 폭설이 예상되고 전국적으로 매우 춥다고 하니.. 건강 조심하세요~ 옷 따뜻히 입으세요~ 새해 첫 절기인 ‘입춘(立春)’에 들어서는 3일부터 강력한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추위가 절정에 이르는 4일에는 서울의 체감온도가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영하 22도까지 떨어지겠고, 호남 지역을 중심으로는 폭설이 쏟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내일(3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겠다”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고 2일 밝혔다.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에 강력한 한파가 나타나는 건 한반도를 가운데에 두고 ‘서고동저(서쪽의 고기압과 동쪽의 저기압)’ 기압계가 형성되면서 북쪽 냉기의 통로가 열렸기 때문이다. 이를 따라 북극 인근에서 흘러 내려온 찬 공기 세력이 한반도까지 유입되면서 기온을 크게 떨어뜨릴 전망이다. 3일에는 찬 북서풍을 전면에 맞는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12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찬 공기가 전국을 점령하는 4일에는 기온이 전날보다 5~10도가량 더 떨어져 경기 북부는 -17도, 강원 대관령은 -20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특히 추위가 절정에 이르는 4일에는 체감온도가 -22도까지 내려가면서 올겨울 들어 가장 강한 추위를 느낄 수 있다. 올겨울 서울의 체감온도가 가장 낮았던 건 지난달 9일에 기록한 -18도였다. 체감 -20도 안팎에 이르는 한파는 5일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중부 일부 지역에 내려진 한파특보도 전국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 낮 기온도 오늘(2일)보다 10도가량 떨어져 대부분 지역에서 0도 이하로 낮겠다”며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에 의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고 추위에 대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파는 주중 내내 이어지다가 주말에 따뜻한 남서풍이 불면서 점차 풀릴 것으로 보인다. ━ 호남에 최대 15㎝ 폭설 “구조물 붕괴 대비” 충남과 전라 등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는 많은 눈이 예고됐다. 찬 북서풍이 서해를 지나면서 해기차(따뜻한 해수와 차가운 공기의 온도 차이)에 의해 눈구름대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3일 밤부터 4일까지 전북 서해안과 전북 남부 내륙에는 5~10㎝의 눈이 내리겠고, 많은 곳은 15㎝ 이상 쌓이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충남 서해안과 광주·전남에도 3~8㎝의 눈이 예상된다. 제주도의 경우 3일 오전부터 산지를 중심으로 최대 20㎝ 이상의 폭설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모레(4일) 오전부터 충남 서해안과 전북, 전남 서부를 중심으로 시간당 1~3㎝의 많은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비닐하우스 등 구조물 붕괴에 대비하길 바란다”고 했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저녁
먹을거 없을땐 고기가 젤 만만해요 항정살로 볶았는데 애들은 그냥구운게 더맛있대요ㅜㅜ
숫자
맛나게 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꿀맛식사 했어요^^ 깻잎, 마늘장아찌, 고기반찬이랑 먹었어요^^
어트지니요
영하 18도 '입춘 한파' 온다 🥶
지난주에 너무 춥고 눈도 많이 왔는데 오후되면서 저희 동네는 눈이 녹기 시작했어요 중간중간 그늘은 아직 미끄럽고 눈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녹고 있어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다음주에도 춥다고 하네요 다음 주는 '봄이 온다'는 입춘이라고 하는데.. 또다시 한파가 시작 된다고 하니 건강 관리 잘하세요 운동도 너무 추울땐 조심하시고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다음 주는 '봄이 온다'는 입춘(立春, 2월 3일)으로 한주가 시작되겠으나 강추위가 예상된다. 시베리아·북극발 찬 공기가 지속해서 남하하며 최저기온은 -16도, 체감온도는 -20도 대까지 내려가는 곳이 있겠다. 전라권엔 최대 20㎝의 폭설도 예보돼 한파·대설 '이중고'에 대한 대비가 요구된다. 31일 뉴스1에 따르면 주말 이후 한반도는 '서고동저'의 기압 배치가 예상된다. 서쪽에서 대륙 고기압 영향으로 찬 북서풍이 불며 기온이 다시 크게 떨어지겠다. 월요일인 2월 3일 기온은 아침 -10~2도, 낮 -4~6도로 평년(최저 -9~0도, 최고 3~9도)과 비슷하거나 곳에 따라 약간 낮겠다. 주말(2월 1~2일)에 비해 기온이 4~7도가량 내려가는 것이다. 화요일인 2월 4일부터는 기온이 더 내려간다. 아침 기온은 -16~2도, 낮 기온은 -5~8도가 예보됐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11도까지 내려가겠고 △파주 -16도 △춘천 -15도 △춘천·충주 -14도가 예상된다. 공상민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서울의 경우 낮 최고기온도 영하권에 머물 것"이라고 밝혔다. 4일 중부지방 낮 기온은 대부분 영하권으로 △서울·인천·춘천 -5도 △파주 -6도 △세종·원주·충주 -4도 △청주 -3도 △대전 -2도 △강릉 -1도 등이 예보됐다. 체감온도가 1~4도 더 낮은 걸 감안하면 전국 체감온도는 최저 -20도, 서울 -15도 아래로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 이번 한파는 수요일인 2월 5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공 예보분석관은 "목요일인 2월 6일 이후에는 상공의 한기가 분리되고 일시적으로 서풍이 유입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4~6일 찬 북서풍 영향으로 전라권을 중심으로 최대 20㎝의 많은 눈이 내릴 수 있다. 수도권 등 그 외 지역은 일단 대체로 맑겠다. 한편 주말인 2월 1~2일에는 명절 연휴부터 이어진 한파가 일시적으로 가시면서 기온이 일시적으로 회복하겠다. 대신 곳에 따라 눈이나 비가 내릴 전망이다. 이날(31일) 밤 전라·경남 서부·제주에서 시작한 비나 눈은 토요일인 2월 1일 새벽 충청·남부 전역으로 확대되겠다. 2월 1일 오전에는 경기 남부와 강원 남부 내륙에도 비나 눈이 내리겠다. 눈은 2월 1일 오전 그치기 시작하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은 밤까지, 경상권과 제주는 일요일인 2월 2일 오전까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강원 남부 내륙 5㎜, 충청권과 울릉도·독도 5~10㎜, 광주·전남과 부산·울산·경남 5~30㎜, 전북과 대구·경북 5~20㎜, 제주 20~70㎜다. 눈으로 쌓일 경우 경기 남부 내륙과 강원 남부 내륙, 충청권, 전남 동부 내륙, 경북 서부 내륙, 경북 북동 내륙·산지에 1㎝ 내외, 전북 동부와 경남 서부 내륙에 1~5㎝가 예보됐다. <출처 스마트투데이>
우리화이팅
필라델피아 쇼핑몰 인근 항공기 추락장면
연방항공국(FAA)은 당초 사고기 탑승자를 2명이라고 발표했다가 6명으로 정정했다. 사고기에는 어린이 환자 1명과 다른 승객 1명, 승무원 4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기 운영사인 ‘제트 레스큐(Jet Rescue)'는 성명을 통해 “우리는 생존자를 확인할 수 없다”고 했다. 의료수송기 였나봄 명복을빕니다
야고
탕국 파스타
파스타를 좋아해서 집에서 내맘대로 퓨전으로 해 먹곤 합니다. 오늘은 설 음식으로 가져온 탕국과 고추장으로 만들어 봤어요. 탕국에 각종 해물과 소고기 등이 많이 들어 있어 봄동과 미나리만 추가하니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고스란히 600g이 쪄서 61.3kg 이랍니다.🤣 어저께 배고프다고 점심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시리얼 제법 먹었던 게 이유겠고 오늘 조심해야겠는데 그것도 쉽지 않아요. 덜 먹었다고 어제처럼 알면서도 막 먹을까봐 그것도 걱정입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었고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차렸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두부 리치4개(마지막) 자리잡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과 고기전 조금(동생 아침 반찬으로 차려준 건데 남겨서 샐러드에다 넣었어요)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는데 스리라차랑 청양고추를 많이 넣어서 맵더라고요. 다음에 좀 더 다른 걸 더 넣어야 될 것 같아요. 간 볼 땐 괜찮더니 막상 샐러드에 넣어 먹으니까 매운맛이 확 나네요😅) 햄프씨드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루틴처럼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먼저 먹고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어요. 외삼촌 선물인 리치도 마지막인데 있는 거 다 까서 나 4개 엄마 5개 드렸네요. 마지막엔 두부랑 전이랑 먹었네요. 어제 아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안 먹어서 간식을 찾은 거 같기도 해서 오늘 아침엔 나물잡곡비빔밥 해먹었어요. 5가지 나물 넣고 잡곡밥 데워서 다른 건 넣지 않고 비볐는데 나물이 간이 있어서 충분히 했답니다. 아니 조금 짠것 같았어요. 내가 워낙 싱겁게 먹어서 그러겠죠? 엄마가 많이 안 짜게 하셨는데... 사실 옆에 있는 김치가 더 안 짰는데 나물만 먹으니까 칼칼한 김치가 조금씩 필요하더라고😆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기 전 차지키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이가 260g이었고 그릭요거트는 170g 내고 소금 3분의 1t에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올리브오일 1T, 레몬액1.3T, 알룰로스0.8T, 레몬제스트 조금작은 1T, 다진마늘, 건조바질 넣었네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섞어서 완성
성실한라떼누나
영양제, 꼭 하나만 먹는다면… 바로 ‘이것’
이제 종합 비타민제는 필수이고, 오메가3에 칼슘제까지 영양제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그런데도 한국인에게 공통적으로 가장 부족한 영양소가 있다. 한국 남성의 87%, 여성의 93%가 부족하다는 영양소 한국인 결핍 영양소 1위는 바로 '비타민D'이다. 각종 영양제 중에서 꼭 하나만 먹어야 한다면 비타민D를 먹겠다는 의사들도 많다. 특히 겨울에는 햇볕을 통해 생성할 수 있는 비타민D의 양이 부족해진다. 비타민D 섭취는 생선으로 비타민D를 섭취하려면 연어, 참치, 고등어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이 최고의 공급원이다. 쇠고기 간, 치즈, 달걀 노른자에도 소량 들어있다. 버섯에도 들어있는데, 자외선에 노출시키면 비타민D 함량이 높아진다. 우유, 시리얼, 요구르트, 마가린, 두유 등에 비타민D를 넣은 비타민 강화식품도 많이 나와 있다. 비타민D가 많이 부족하면 영양 보조제로 비타민D는 피부가 햇볕에 노출될 때 만들어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방식으로 최소한의 비타민D의 필요를 충족한다. 하지만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볕은 비타민D를 만들지 못한다. 자외선 차단제도 비타민D 생산의 97%를 차단한다고 한다. 또한 피부암의 위험을 낮추기 위해 햇볕에 피부를 장시간 노출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D가 많이 부족하다면, 보조제를 먹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칼슘 흡수 도와, 뼈 튼튼하게 하는 효능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이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얇고 쉽게 부서지는 뼈가 생길 수 있다. 어린이에게는 구루병, 성인에게는 골연화증이다. 비타민D는 근육을 움직이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또한 면역체계가 우리 몸에 침입하는 박테리아나 바이러스와 싸울 때도 비타민D가 필요하다. 특히 칼슘과 함께 비타민D는 노년층의 골다공증을 막아준다. 당뇨, 고혈압, 유방암 등 다양한 질병 예방 비타민D가 당뇨병, 고혈압, 다발성 경화증 등 다양한 질병 예방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많은 사람들이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에 노출된다. 장기간 충분한 칼슘과 비타민D를 섭취하지 못한 결과이다. 비타민D 보충제는 62세∼85세 노인의 골 손실 및 골절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부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타민D가 결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말린표고 100g 먹으면 일일권장량은 충분히 먹은거
야고
영양제를 꼭 하나만 먹어야 한다면
영양제를 꼭 하나만 먹는다면 바로 '이것'을 먹겠다는 의사들이 많다네요. 이것은 바로 한국인 결핍 영양소 1위인 비타민 D입니다. 다들 잘 챙겨 드시고 있습니까? 영양제로 챙겨 먹든, 고등어 같은 생선을 챙겨먹든 해야겠어요. 비타민 D는 한국인에게 공통적으로 가장 부족한 영양소로 한국 남성의 87%, 여성의 93%가 부족한 영양소입니다. 햇볕을 통해 생성할 수 있는 비타민 D는 겨울에 특히 부족합니다. 비타민 D를 섭취하려면 연어, 참치, 고등어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이 회고의 공급원이고, 소고기 간, 치즈, 달걀 노른자에도 소량 들어 있습니다. 버섯에도 들어 있는데 자외선에 노출시키면 비타민 D 함량이 높아집니다. 우유, 시리얼, 오렌지 주스, 요거트, 마가린, 두유 등에 비타민 D를 넣은 비타민 강화식품도 시중에 많이 나와 있습니다. 비타민 D의 호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코메디닷컴
들풀지기
안심스테이크 (숯검댕이가 되었어요 ㅋㅋㅋ )
사진을 찍고 났더니 왜이리 시꺼먼 ㅋㅋㅋㅋ 숯검댕이 아닙니다. 아주 노릇노릇 하게 잘 구워 졌어요 바싹 구운것을 가족들이 별로 안좋아해서요 안에는 촉촉한 육즙이 아주 좋죠 와인소금하고, 스테이크 소스에 먹어요 안심은 지방이 적고 근섬유가 얇아 씹어 넘기기에 좋다. 또한 근육의 결이 일정하고 식감이 부드러워 성장기 어린이나 고령층에 안성맞춤이다. 다른 고기와는 다르게 안심은 조리하면 영양소가 오히려 높아진다. 구울 때 단백질과 칼륨 함량이 3배 이상 껑충 뛴다. 단백질과 칼륨은 어린이 성장발육을 돕고 스태미나를 올려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뽀봉
꿀맛식사^^
오늘도 걷기운동 다녀와서 맛나게 꿀맛식사 했어요^^ 무말랭이, 마늘장아찌등등 밑반찬과 고기반찬 뚝딱^^
어트지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