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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뉴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뉴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6월 24일 (월) | 혈당일기 6기 1일차

날짜: 2024.06.24 혈당측정시간: 식후 1시간 내용: 점심으로는 어제 먹다 남은 치킨을 활용한 치아바타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먹었어요. 식후1시간 혈당은 132mg/dL이 나왔네요. 저녁에는 간단한 채소구이를 먹을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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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월) | 혈당일기 6기 1일차

샌드위치

점심에 먹은 샌드위치 집에서 만들어서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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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샌드위치

제로 슈가 간식 좋아하시는 분 계실까요? 스타벅스 기프티콘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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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테크] 치킨 2만원짜리 1만원에 먹기 👍

어제 저희집은 페리카나 치킨을 배달 시켜서 먹었어요 통신사 SKT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실려나 모르겠는데.. 전 VIP입니다 SK VIP들은 VIP PICK이 있지요?  SK VIP PICK는 매월마다 혜택을 고를수가 있어요 요건 SK 멤버십 앱으로 들어가서 천천히 구경하셔요~ SK VIP PICK으로 이번달엔 페리카나를 선택했는데 이건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사용. 그리고 만원 할인입니다 (VIP 고객 대상입니다) 배민에 쿠폰 등록해서 배달 시켰어요 그러니 전.. 만원에 치킨 하나를 먹었어요 저희식구가 대식구라 신랑도 SK VIP로 페리카나 만원 할인 받아서 갈릭치킨 시키고 전 양념치킨 시켰어요! 그러니 저 1만원 (양념치킨) / 신랑 1만천원(갈릭치킨)  각자 결제했어요 ㅋㅋㅋ 무배로 잘 받아 온가족 포식했지요 ㅋㅋ 외식비 너무 비싸요. 포장.배달비도 너무 비싸요  통신사 할인 제대로 노려보세요 SKT 저는 사용하는데 매주마다 하는 SK T데이도 잘 노려보구요 SKT VIP라 SK VIP PICK도 잘 노려서 할인 받습니다 통신비도 비싼데 알뜰살뜰 할인 받아야지용 이상으로 만원으로 갈릭치킨 쏜 이야기 였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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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짠테크] 치킨 2만원짜리 1만원에 먹기 👍

점심은 치킨

둘째 덕분에 치킨으로 점심 해결했어요. 맥주는 못 마시니 아쉽지만 그래도 애들이 좋아하니 너무 좋네요. 캐시로 먹는 치킨은 역시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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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치킨

둘째의 치킨사랑

점심에 치킨 먹고 싶다는 둘째 맘스터치 치킨을 주문하네요. 주말에도 열공하니 둘째 사줘야지요. 12시에 예약하고  캐시로 쿠폰 구입했어요. 열심히 모은 캐시 주말에 정말 야무지게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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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둘째의 치킨사랑

현재 미국에서 가장 핫한 치킨

??? 사실은 치킨이 아니라 아이스크림임 겉에는 옥수수 플레이크로 만든걸 붙였고 안에는 아이스크림, 뼈는 초코스틱으로 구현함ㅋㅋㅋ 플레이크의 바삭바삭한 식감과 차가운 아이스크림의 조합이 상당히 맛있다고 함 가격은 대략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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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현재 미국에서 가장 핫한 치킨

교촌 치킨왔어요😄

교촌 치킨왔어요 ㅎㅎ 맛있게 먹어보겠습니다 반마리라 부담없이 먹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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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교촌 치킨왔어요😄

치킨 두마리에 이만천원 🤣

오늘은 sk 할인받아 페리카나 2마리에 2만 천원 ㅋㅋㅋ 배터지게 먹네요~~^^ 역시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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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치킨 두마리에 이만천원  🤣

🍗 따님 저녁 뿌링클 치킨 주문

🍗 따님 저녁 뿌링클 치킨 주문 따님 취향은 안변하네요. 점심도 안먹고 공부한다는데 배가 안고프데요. 치킨 포장해다 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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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 따님 저녁 뿌링클 치킨 주문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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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6/22(토)오이달걀 샌드위치~🥙

점심은 오이 달걀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간단하고 맛도좋고~ 오이가 들어가니 아삭아삭 씹혀서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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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토)오이달걀 샌드위치~🥙

6/21(금)마트치킨도 괜찮네요🍗

오늘은 그냥 마트 두마리 치킨으로 간단하게 먹었어요~~매콤하니 맛있네요. 두마리라 양도 많고요~다 못먹고 남겼네요. 내일 또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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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금)마트치킨도 괜찮네요🍗

치킨 픽업

갑자기 지인들이랑 집에서 모이게 되서 급 교촌치킨 픽업 하러 왔네요. 요즘 배달 비가 비싸서 매장으로 픽업 왔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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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치킨 픽업

야식- 샌드위치!

배는 안 부르지만, 햄에그 샌드위치 먹을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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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야식- 샌드위치!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레시피!!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시켜드릴 레시피는 그릭 요거트를 활용해 풍성한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사실 크림치즈나 다양한 맛의 스프레드를 듬뿍 바른 베이글은 한끼로 충분할 정도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죠. 그러나 큼직한 베이글은 탄수화물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함께 먹는 스프레드를 신경써야 칼로리나 당 함량의 부담을 덜 수 있어요. 이에 연어와 야채를 듬뿍 넣은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는 타르타르 소스 대신 부드러운 그릭데이 라이트 그릭요거트를 사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칼로리 부담 없지만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무엇보다 맛있어서 놀라실 거예요. # 재료 그릭데이 라이트 약 30g, 다진 피클, 소금, 파슬리, 알룰로스, 삶은계란 1개, 베이글, 연어, 루꼴라 # 레시피 STEP 1 | 부드러운 라이트 그릭요거트에 다진피클, 소금약간, 파슬리약간, 알룰로스 다진 양파, 삶은계란을 넣고 잘 섞어서 그릭 타르타르 소스 만들기 STEP 2 | 노릇하게 구운 베이글을 반으로 잘라 연어, 루꼴라, 그릭 타르타르소스 바르고 완성하기. Tip. 도시락 통에 담았을 때, 흐트러지지 않도록 이쑤시개로 고정해도 좋아요. 어렵지 않지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지니어트와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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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윤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레시피!!

당근그릭요거트 샌드위치 레시피

당근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넘 맛있어서 레시피 공유해요. 당근을 채칼로 잘게 썰어 올리브오일과 소금, 꿀, 그릭요거트와 잘 섞어줘요. 식빵 가장자리를 썰어 내고 흰부분만 사용해요. 식빵 사이에 잘 섞은 당근 그릭요거트를 넣어 모양 이 흐트러지지 않게 랩으로 고정시켜요.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고 꺼낸 뒤 삼각형 모양 으로 커팅해요. 모양도 이쁘고 맛도 좋은 샌드위치가 완성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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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거니

당근그릭요거트 샌드위치 레시피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집에항상 구비되어있는 그릭요거트. 전 노브랜드나 풀무원 무설탕 그릭요거트 자주먹어요 그릭요거트 100g, 오이 작은 것 1개,통밀식빠2개,  소금 1t,크래미 2개 홀그레인 머스타드 1t,.알룰로스 1/2T, 후추약간 오이는 채썰어서 물 짜주고  크래미도 찢어주고 준비한 그릭요거트와  함께 섞어주어요   준비한 통밀식빵에 푸짐하게 올려주고 랩에 감아 썰어주면 초간단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저당이니깐 안심하고 먹는 든든한 샌드위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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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뚱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레시피 공유해요

저는 그릭요거트를 너무 좋아해서 다양하게 활용하는 편이에요 사실 생크림이나 잼을 바르면 더 맛있겠지만 평생 다이어터로서 건강하고 내 혈당을 지켜주는 그릭요거트로 샌드위치 만들면 정말 맛있어요 먼저 빵끝을 자르고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라줍니다. 그리고 단면이 예쁘게 나오게 좋아하는 과일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반을 자르면 이렇게 그릭요거트 샌드위치가 완성이에요 좋아하는 과일 넣으시면 됩니다~ 딸기나 귤, 포도, 샤인머스캣 모두 맛있어요~ 사과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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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비므네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레시피 공유해요

넘 더워... 걍 남는빵에 샌드위치로

이 더위에 끓이고 볶는거 못하겠어서 아들에게 밥 못한다고 했더니 샌드위치 주문~~ 테이블에 있던 남은 통밀빵에 가볍게 계란  슬라이스햄과 오이 넣고 저녁 때웠어요  아들거 반 뺏어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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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넘 더워... 걍 남는빵에 샌드위치로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6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6. 치킨랩 샌드위치, 딸기바나나주스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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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개갱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6일 

아침에 통밀 샌드위치

아침으로 계란 통밀 샌드위치와 우유 먹었습니다. 좀 더 건강하게 밀가루 대신 통밀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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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으니

아침에 통밀 샌드위치

월요일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또띠아랩

월요일 아침은 집에서 싼 도시락 입니다.  미니 샐러드와 또띠아 랩 2개😄 오늘도 날은 밝았고 루틴대로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다시 고스란히 쪘네요😅 300g부터는 조금 신경 써야 될 변화거든요. 여기서 마음 놓으면 안되니까 조심해야겠죠?  어제 아침에 먹은 치킨윙 7조각이랑  점심에 먹은 사과햄샌드위치며 저녁에 요거트볼 먹고 배불렀던 것까지 오만가지 생각은 납니다ㅋㅋ 우리라떼 옆에서 쿨쿨 잘자요. 너라도 자야지~ 하긴 어제 너무 끌고 다녀서 피곤하기도 할 거예요. 그동안 너무 사먹었다는 생각에 그리고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더우니까 아침 도시락 싸 가지고 나가려고 도시락 준비했어요. 조금 작은 통에 미니샐러드 담고 또띠아 랩 2개도 만들었죠.  오늘의 복병은 어제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탕수육이랍니다(뚜둥) 중국 요리 시켰는데 탕수육를 반 정도 남겼더라고요. 내가 워낙 탕수육도 좋아하니까 먹을 거냐고 엄마가 물어보시는데 어제 저녁에 못 먹고 오늘 아침에 좀 먹어볼까 했어요. 이것도 치킨처럼 껍질을 벗기려 보니까 찹쌀탕수육이더라고요. 그래도 의지의 한국인이라고 칼로 썰어서까지 벗겨냈죠. 고기를 더 썰어내는 한이 있어도 튀김옷을 좀 더 벗겨낸다는 의지로😅 그래도 돼지고기 튀긴거니까 칼로리는 어쩔 수 없겠죠. 샐러드랑 또띠아에 한 8 조각 짤라서 넣었던 같아요. 오늘은 저녁을 정말 간단히 먹어야 되나봐요. 감정일기도 안 쓰고 플랭크도 안했지만 몸이 찌뿌둥해서 스트레칭은 하나하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얼른 나오니 7시 10분대. 벌써 해는 좀 따갑지만 아직은 선선한 느낌😊 빨리 와룡으로 들어서면 산길이라 그늘일텐데 라떼가 밑에서 이곳저곳 가자고 해서 와룡공원 올라가는 길은 있다가 들어가겠네요. 최근에 정리한 길이랍니다. 생소한 학교로 들어가는 길로 원래 흙길이었는데 돌벽돌 깔고 옆에 꽃밭도 만들었네요. 나오고 한 30분도 채 안 됐는데 어지럽고 또 배도 고프더라고요. 워낙 아침에 빨리 먹다 보니까 조금만 지나도 배가 고파지네요. 와룡공원 올라가기 전 쉼터에서 싸온 도시락 차려 아침 먹었어요. 포크랑 미니스푼이랑 큰 수저까지 수저통에 챙겼답니다. 근데 이거 은근 딸그락 소리가 나네요. 챙겨온 라떼 아침도 사료로 줬는데 라떼는 딴청 피우고 먹을 생각도 안 해요. 우선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또띠아도 먹으려고 싸고있는 랩 조금 벗겼어요. 또띠아가 좀 작은 사이즈라 작게 2개 만들었는데 맛있겠죠? 이쁘게 보이기까진 않지만 안에 실하게 들었답니다. 제가 다 먹고 우리 라떼 아침도 먹이고 자리 정리하고 일어나. 이제 본격적으로 와룡공원 올라갔어요.  나무가 있는 공터에 단상 같은 게 있어서 우리 라떼도 1장~ 또 열심히 가서 말바위로 갔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돌바위에서 근사한 풍경 한 장 찍었네요. 우리 라떼도 쩌기 바라보라면서 찍어줬어요. 라떼는 이 돌바위에 철뿌덕 앉는걸 좋아한답니다. 차갑잖아요. 여기까지 왔으니 이어진  계단으로 삼청공원까지 가볼 생각이에요. 오늘도 10시까지 집에 들어가려는 처음 계획은 또 물건너 나갔네요.  왜 나오면 좀 더 걸을 생각이 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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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또띠아랩

칼폭 치킨 🤣

칼폭 치킨  칼로리 폭탄이죠?  대식가 우리집 식구들..아직도 배고프니??  치킨 두마리 시켜서 남은것들.. 잘 포장해뒀다가 에프 또 돌립니다 냄새..... 냄새....... 아오.. 다이어트의 적 치킨 냄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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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칼폭 치킨 🤣

점심은 사과햄샌드위치(청와대근처)

팔(PHAL.) 이라는 카페에서 사과 햄 샌드위치 점심으로 먹었어요. 당근 볶음 같은게 같이 나왔는데 넣어서 같이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9시 다 돼서 집에서 나왔고 그러다 보니 성대옆을 통해서 삼청공원 쪽으로 넘어가니 벌써 10시가 됐어요. 화장실 이용할라고 삼청공원 들렸다가 햇살도 너무 뜨겁고 어디 갈까 아직 결정을 못해서 정자에 앉아서 한 30분 쉬었네요. 쉴때 라떼 모습이에요. 지나가는 사람들과 강아지들이 많아서 라떼가 시선이 자꾸 옆으로 돌아가네요. 참 많은 식당과 카페가 있지만 강아지 동반이라 또 그렇게 내 맘 맞는 곳 찾는 거는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 청와대 쪽 살짝 넘어가면 '팔'이라는 카페의 샌드위치가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청와대앞까지 가 본 적이 있어서 거기로 목표를 정하고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어요. 삼청동 가면 항상 찍는 조형물에서 사진 찍었어요. 울라떼는 꼭 여자 쪽으로 가까이 앉아 있어요. 누나 땜에 그런가? 그러나 이 햇빛 따가운 날에 막상 가는 건 쉽지 않더라고요. 청와대 앞은 관광객들이 많았어요. 우리는 청와대 관광은 꿈도 못 꾸고 어여 빨리 서둘러 카페에 찾아 갔네요 자하문로9길이라는데 별로 익숙한 길은 아니었어요. 근데 바로 가기 전에 통인시장이 있더라고요. 통인시장으로 한번 들어갈까 잠깐 생각은 했는데 애견동반을 쳐도 잘 못 찾아서 그냥 처음에 생각하는 팔이라는 카페로 향했네요. 바깥 외관은 그냥 평범한 카페였고요. 혹시나 하고 애견출입가능여부를 물어보고 들어갔네요. 실내도 가능해서 우리는 창가 쪽 가장자리로 자리를 잡았어요. 라떼는 아무래도 다른 사람하곤 떨어지게 나한테 딱 옆에다 놔둡니다. 혹시 돌발상황이 있으면 짖을 수가 있어서 제가 바로 재지를 해야 되거든요. 밖에서는 몰랐는데 안쪽으로 들어가니 실외 자리도 있더라고요. 그늘도 있었지만 저는 시원한 실내 자리를 더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애견 동반이라 해놓고 실외자리만 가능한 곳도 꽤 돼서 그럴 땐 어쩔 수가 없고요. 샌드위치는 두 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직원분이 권한 사과햄 샌드위치로 시켰고요. 우리 라떼 물까지 챙겨 주셨어요. 샌드위치가 왔지만 라떼는 별 관심을 안 두고 저렇게  편하게 있네요. 의자가 그리 크진 않았고 뚫어져 있는 부분도 많아서 보조 의자를 옆에 놔뒀더니 턱 괴고 있는 우리 라떼. 너무 귀엽죠?😆😁 첨에 나왔을 때는 별로 많아 보이지도 않고 안에 채소도 많은 것 같지도 않고  12,000원 하는데 내가 잘못 시켰나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까 너무 상큼하고 맛있는 거예요.  바게트빵 안에 아몬드 페스토, 고다치즈, 프로슈토 햄, 사과가 들어있고 조화가 참 좋았던 것 같애요. 사과가 전체적으로 상큼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고요. 바게트는 약간 거칠고 딱딱한 느낌이지만 되게 고소했고요. 특히 이 프로스트 햄이 얇아도 짭짜름 하면서 전체적으로 그 간을 다 해주었어요. 그리고 저는 소스가 뭔가 싶었는데 이게 아몬드 페스토였나보네요. 뭔가 싶어서 살짝 보는걸로는 몰랐는데 흐르는 것도 없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저렇게 사과를 두툼하진 않아도 겹으로 전체로 다 집어넣은 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저도 샌드위치 할 때 한 번 적용해볼까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한 가지 팁 얻어가네요. 어느 정도 먹고 나가기전에 화장실 가려고 열쇠 가지고 나가 반층 올라가면 되서 라떼 데리고 움직였어요.  이제 대학로까지 어찌 갈지가 걱정이네요. 네이버 치니까 도보로 57분 걸린다고 그러는데 이 한낮의 햇빛에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늘 찾아다니는데 그늘이 잘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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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사과햄샌드위치(청와대근처)

그릭요거트 활용한 오이샌드위치 레시피예요

우선 오이를 채칼로 얇게 썰어 주세요. 그리고 오이를 물에 넣은 후 레몬즙과 소금을 넣고 절여 주세요. 오이를 절이는 동안 식빵을 굽고 약간 식혀 주세요. 절여진 오이는 물기를 짜고 볼에 담아 후추, 소금을 넣고 골고루 섞어 주세요. 다음에는 바삭한 식빵에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라 주세요. 그리고 그 위에 절인 오이를 듬뿍 얹으면 오이 샌드위치 완성이랍니다. 이제 맛있게 먹으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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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활용한 오이샌드위치 레시피예요

1주간 체중 증가로 우울 = 부종. 수면 부족이었던 듯

지난 일주일간 체중이 계속 늘어났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발목 부분에 붓기가 느껴지고 몸이 무거움을 느꼈다. 최근  몸엔 기운이 없어서 활발하게 활동하기가 쉽지 않았고 에너지가  부족한 느낌이라 탄수화물을 좀 많이 먹었었던 게 원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주말을 이용해서 탄수화물은 다시 줄여보려고 그릭요거트를 주문하고^^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많이 먹었다. 어제는 아침으로 견과치킨 샌드위치. 오이. 방토. 두유를 아주 배부르게 먹고 한낮에 만보 걸으려 나감.  돌아와서 오후 3ㅅㅣ경  늦점심(삶은콩. 오이. 방토. 두유. 아몬드. 호두. 아몬드가루로 만든 쿠키)든든히 먹고  너무 졸려서 5시경에 뻗어서 내리잤다. 밤11시에 눈떠졌으나 양치와 설거지만 하고 다시 취침. 오늘 아침 9시 기상...  아마도 어제 한낮에 나가서 만3천보를 걷고 온게 피곤했나.. 싶기도 했고 어느정도 에너지를 내는 효과가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 수면을 거의 15시간 했다... 오늘 아침에는 체중도 다시 줄고 약간 가벼워짐을 느꼈는데 여전히 발목 부종은 남아 있는 것 같다.  오늘도 클린식으로 내 몸을 정화해 봐야겠다. 해가 질 무렵 나가서 만보 걷고 올테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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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간 체중 증가로 우울 = 부종. 수면 부족이었던 듯

일요일 아침 치킨웡을 반찬으로

300g이 빠졌네요 어제 조금 배고파도 견과류 서너개만 먹고 잔게 보람이 있었어요. 아니면 어제 먹은 치아바타가 그렇게 열량이 높지 않은 걸까요?😅 너무 방심하면 안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어제 너무 많아서 조금 적게 만든다고 만들었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많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양상추도 좀 덜 넣고 수박도 잘게 짤라서 수북하게 넣진 않았거든요. 오늘은 드레싱 대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듬뿍 넣어서 맛있게 비벼 먹었네요. 그걸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구요. 오늘 아침 반찬은 무려 치킨웡이랍니다 어제 밤에 동생이 반반 치킨웡 시켜 먹었네요. 엄마는 어제  한 3개 정도 드셨구요. 전 밤에는 못 먹으니까 아침 반찬으로 먹을려고 합니다.  원래는 샐러드에 넣어 먹을까 했는데 엄마가 샐러드에는 치킨냄새 맡기 싫다고 하셔서 나만 넣을까 하다가 어차피 치킨도 단백질이니 그냥 밥이랑 같이 먹는 게 제일 낫겠다 싶어서 반찬으로 냈어요. 그래도 7개나 되니까 되게 부담스러워서 후라이드는 껍질이 벗겨내고 양념도 3개 있는데 양념은 물에 씻어서 껍질을 좀 벗기려 하는데 잘 안 벗겨지더라고요. 그래서 먹을 때 좀 더 벗겨냈었네요.  그래도 먹을 때 보니까 치킨이 짭짤하고 맛있는게  아무리 껍질을 벗겨내도 다이어트 식은 아닌 것 같네요🤣 확실히 4개 정도 먹으면 부담없는데 벌써 하루 된 치킨을  남겨놔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버리게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럴 바엔 제가 먹었네요. 음식 아까워하는 마음을 버려야 다이어트가 더 잘될까요?(이건 어릴 때 음식 남기면 지옥에서 다 먹어야 된다는 어머니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알뜰 정신이랍니다. 전 대학교 때 우리 친구가 김밥에서 오이 빼고 먹는데 친구가 지옥 가서 먹기 싫어 오이 먹을까 봐 제가 그 오이도 먹었네요 🤣) 숙주나물 조금 남아있는 거 오늘 다 먹었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매운 어묵 볶음도 해주셔서 맛있게 밥 반그릇 먹었답니다(치킨을 먹으니 밥이라도 적게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반그릇만 데웠어요) 캐시홈트는 밥 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2개 정도 했고 플랭크를 못해서 갔다 와서 해야 되겠네요. 플랭크는 공복에 할 때가 훨씬 할만한데 오늘은 오후에는 좀 힘들게 하죠 뭐 밥 차려 먹고 어머니는 교회 가셨다가 출퇴근하시고 저는 아침 산책 나왔답니다. 9시 다 되가니 햇살 굉장히 따갑네요. 내일부터는 이런 여유도 못 풀릴 것 같아요. 오늘보다 더워진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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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치킨웡을 반찬으로

토욜은 치킨

토밤 치킨~~ 쁘링클이랑 간장ㅎ 두마리 시켜야해요~~ 맛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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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토욜은 치킨

숯불양념치킨~

꾸브라꼬 숯불양념치킨 맛있네요ㅎㅎ 튀기지 않고 구워서 맛있는 치킨이에요~ 토욜 맛나게 저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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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숯불양념치킨~

롯데리아 치킨버거

롯데리어 치킨버거 😍 점심 먹고 신랑이 포장해와서 하나씩 먹네요 ㅎ 역시 롯데리아는 한입거리지유  애들은 맛 있다며 잘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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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롯데리아 치킨버거

치킨 없음 서운하지! 😄

치킨 없음 서운하쥬? 포장해서  야구장으로 가요~~♡ 전 수원에 처음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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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치킨 없음 서운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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