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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목요일 아침 운동

4시에 기상해야 아침 루틴 하고 외출준비해서 6시 20분에 출근할 수 있는데 5시 기상했어요.😅 홈트부터 줄였답니다. 5시 35분에 홈트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서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도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아침 샐러드 도시락 아주 간단하게 준비하고 외출준비했어요. 라떼는 어제 새벽에 해돋이 본다고 누나랑 나간게 피곤했는지 아침에 일어나는 생각도 안 하네요😆 어차피 엄마도 금방 일어날 거라 내방한켠에 이불만 깔아 거기다 옮겨놓고 홈트하고 나갈 준비하는데도 라떼는 계속 잤어요. 엄마랑 준비 다해서 6시 24분에 나갈 때 "라떼야 우리 나간다" 그러니까 동생방으로 쏙 들어가네요. ㅋㅋㅋ  라떼가 피곤해도 특히 내가 나갈 때는 자기도 나가는건가 눈치를 보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눈치를 보는 기색이 있으면 혹시 자기 데리고 나갈까봐 아예 우리 나갈 때까지 꼼짝을 안했어요.😆😁  이게 이제 한 살 더 먹어서 8살 된 코카 스패니엘의  체력일까요? 작년부터 우리 라떼가 어렸을 때 비해서 힘이 좀 딸린다고 느꼈는데 8살 때니 더 힘이 딸리나 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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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운동

따뜻한 라떼한잔

이시간 커피가 땡기신다는 분때문에  저녁전에 얼른 커피 마시러 왔네요  또 후딱 가서 저녁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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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34

따뜻한 라떼한잔

입터짐 방지 간식 미니뻥튀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예전에 다이어트할때는 강냉이를 그리 먹었는데 요즘 홀릭 중인 한입 뻥튀기입니다 ㅎㅎ 사이즈도 작고, 입속도 따갑지 않으면서도 맛있어요. 전 b마트서 구매했는데, 배달되니 편하고 좋네요. 아이스크림 올려 뻥스크림 해먹고 싶은데 참아야겠죠?😭  새해에도 다이어트 함께 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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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터짐 방지 간식 미니뻥튀기

짝꿍이랑 커피 한잔🧡

짝꿍이 사주는 커피~ 신랑은 아메리카노 / 저는 카페 라떼 날씨가 좋아서 테크아웃해서 이곳저곳 둘러보며 마셔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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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꿍이랑 커피 한잔🧡

곤약젤리 얼먹요~🤭

오늘은 아이스크림 대신 얼려둔 곤약젤리 냠냠해봅니다아😆 손 시려워서 둘째 손수건으로 감싸서 먹구있어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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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약젤리 얼먹요~🤭

점심은 고추바사삭+웨지감자(굽네치킨)

아침을 당근하고 귤2개로 끝낸건 점심에 치킨 시키려고 그런 거였거든요. 집에 와서 아직 11시지만 굽네치킨 고추바사삭+웨지감자로 시켰답니다. 사이드로는 구운마늘을 더 했고 다이어트 콜라 1.25L로 추가하고요. 오늘 할인은 6000원 정도 받았네요.  그렇게 쿠팡 이츠를 시켜놓고 전 얼른 내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아침도 너무 작게 먹어서 배고프니 우선 샐러드로 배를 채워야 될 것 같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2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귤까지 하나 까서 더 했네요. 귤은 잊어먹고 있다가 나중에 발견했답니다.ㅋㅋ 오늘은 상추 때문에 좀 부피감이 있어 보여요. 만들어서 얼능 먹기 시작해서 반 이상은 먹을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치킨이 왔답니다. 삼십몇 분만에 왔어요🙂 엄마랑 동생은 나랑 라떼 산책하는 동안 벌써 아침을 먹었지만 누룽지 조금 드셨다니 많이 드신 편은 아니라서 사실 엄마는 치킨을 좀 기다리셨거든요. 빨리 온 게 다행이죠.  아까 북촌에서 전화할 때 나는 빵을 먹을까? 치킨을 먹을까? 아직 생각 중이었는데 엄마가 본인이 치킨 먹고 싶다고 오라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 전화 받고 난 열심히 걸어서 집에 왔는데 엄마가 왜 이렇게 늦었냐고 했어요ㅋㅋ 내가 좀 멀리 있었다. 나는 그 전화 받고 한눈도 안 팔고 얼른 왔다고 했네요. 굽네치킨 고추바사삭과 웨지감자 와서 식탁에다가 셋이 먹을 거 차리고 내 샐러드까지 갖고 와서 점심 차렸어요. 웨지감자는 따로 왔는데 구운 마늘은 치킨이랑 같이 담아 왔고 다이어트 콜라와 치킨무 그리고 고블링과 요블링이라는 소스가 왔는데 둘 다 맛있었답니다. 이게 무슨 소슨지 몰랐는데 고블링은 생각보다 매콤하고 멕시코풍 맛이더라고요. 난 맛있게 먹었고 엄마랑 동생은 안 먹었네요. 우선 나야 내 샐러드 다 먹고 먹으니까 샐러드부터 먹었고 동생은 자기 먹을 거 가져가고 엄마는 옆에서 치킨 드셨지만 내가 샐러드 다 먹을 때쯤은 벌써 다 드셨어요. 내몫의 치킨하고 웨지감자와 소스, 무가 저렇게 남아 있어서 따로 챙겨가지고 소파에서 TV 보면서 먹었네요. 두 달 이상 먹고 싶어서 벼러서 시키긴 했는데 남은 저걸 다 먹었답니다. 물론 예전에는 내가 한 마리중 두세 조각 남기고 다 먹긴 했지만 그래도 다이어트 중인데 좀 많이 먹었네요.😅 엄청 배부르니까 설거지하고 다시 산책해야줘~~ 오늘 아침에는 약을 챙겨먹기가 애매해서 점심으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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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고추바사삭+웨지감자(굽네치킨)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아침에 커피를 너무 많이 내렸다면, 그냥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울 수 있다. 다행히 남은 커피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커피는 특히 다른 음식에 비해 상온에 방치될수록 산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커피가 식은 후에는 열에 강하고 밀폐 가능한 용기에 옮겨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고, 하루나 이틀 내에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다. 미국 건강 전문 매체 이팅웰(Eating Well)이 남은 커피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휘핑 커피 만들기 유행했던 달고나 커피처럼 인스턴트 커피 대신 남은 커피를 사용해보자. 남은 커피를 설탕과 함께 졸여 농도를 진하게 만든 뒤 몇 분간 휘핑하면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완성된다. 여기에 얼음을 넣고 우유를 부어 오후 간식으로 즐기거나 코코아 가루를 넣어 모카치노로 변형할 수도 있다. 2. 커피 얼음 큐브로 보관하기 남은 커피를 얼음 틀에 부어 얼리면, 아이스 커피에 넣어도 희석되지 않고 진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우유나 크림을 섞어서 얼리면 색다른 커피 큐브도 만들 수 있다. 3. 스무디에 첨가하기 커피 얼음 큐브를 믹서기에 넣고 단백질 파우더(바닐라나 초콜릿 추천)와 우유를 함께 갈아보자. 또는 남은 커피를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얼린 바나나, 단백질 파우더, 얼음과 함께 스무디로 만들어도 좋다.   4. 베이킹 재료로 활용하기 남은 커피를 케이크나 브라우니 같은 디저트 레시피에 물 대신 사용해보자. 특히 박스 믹스 제품에 활용하면 깊고 풍부한 풍미를 더할 수 있다.   5. 샐러드 드레싱 만들기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커피-발사믹 드레싱은 시금치 샐러드에 부드러운 치즈, 배, 호두와 함께 곁들여도 잘 어울린다.   6. 칵테일 도전하기 커피 리큐어가 없다면 남은 커피로 직접 만들어보자. 커피와 흑설탕을 졸여 진한 시럽을 만든 후, 럼, 버번, 보드카 중 하나를 더하고 계피나 정향을 넣어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서 며칠간 숙성시키면 된다. 이렇게 만든 커피 시럽은 칵테일에 사용하거나 얼음과 함께 마시거나 아이스크림에 뿌려 먹어도 좋다.   7. 고기 마리네이드로 써보기 고기를 부드럽게 할 때 커피를 사용할 수 있다. 커피 1컵을 3분의 1로 졸인 뒤 식히고, 우스터소스, 다진 마늘, 신선한 로즈마리, 후추, 기름을 섞어 마리네이드 소스를 만들어 곁들여 보자.   8. 식물 비료로 사용하기 커피 찌꺼기처럼 남은 커피도 식물 비료로 사용할 수 있다. 커피를 물과 1:3 비율로 희석한 뒤 화분에 부어준다. 커피에는 질소, 마그네슘, 칼슘이 풍부해 식물 줄기를 튼튼하게 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희석한 커피를 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 먹다 남는 커피는 없는데 커피의 활용도가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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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아침은 간단하게 당근 스틱과 귤 2개

200g이 늘었는데 저녁으로 귤 3개가 이유인것 같애요. 그래도 너무 작으니까 넘어갔답니다. 또 오늘 아침에는 해돋이라는 중대한 일이 있었구요. 7시 47분까지 시간이 빠듯해서 빠른 걸음으로 올라갔었는데 47분에는 해돋이를 못 봤어요. 포기하고 와룡공원 온 김에 말바위 갔는데 오히려 거기서 해를 잠깐 봤네요. 이것도 2025년 해돋이 봤다고 생각할 겁니다. 아주 잠깐이지만 뜨고 있는 동그란 해를 담았고 소원도 빌었거든요. 올해는 더 이상 큰 아픔없이 모두들 건강하고 평온한 삶을 살게 해달라고요😌 아침은 집에서 배고플까봐 챙겨온 당근스틱과 귤 2개로 말바위 근처에서 먹었어요. 전망 좋은 돌인데 평평해서 2명 정도는 앉을 수 있는 곳이거든요. 여기 되게 좋아하는 곳이고 사람들이 안고 싶어서 눈치 보는 곳인데 너무 추워서 아무도 없더라고요. 다 나랑 라떼 차지였답니다. 중앙에 소나무도 딱 있고 멀리 남산도 보여요. 바로 밑에는 약간의 낭떨어지만 앞으로 안 가면 괜찮답니다. 거기서 먹다가 좀 추워서 당근스틱 5개 남겨놓고 일어섰네요. 말바위에서 삼청공원으로 이어지는 길이 있어서 삼청공원으로 넘어왔답니다. 삼청공원은 북촌로 제일 위랑 이어져 있으니까 북촌까지 왔네요. 북촌이 관광객 제한 시간이 아침 10시까지라 유명한 사진 스폿에서 아무도 없을 때 찍을 수 있었답니다. 강아지랑 산책하니까 거기 지키고 계시는 분도 지역 주민인가 싶으셨을 거예요. 그지역 주민까지는 아니지만 강아지 산책 중이니까 뭐 그게 그거 아닐까요?ㅎㅎ  북촌까지 왔을 때는 여기서 맛있는 빵집을 갈까도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당근하고 귤만 챙겨온 거고요. 그런데 엄마랑 전화하면서 오늘 점심에 치킨 시켜 먹기로 해가지고 그냥 집에 갑니다. 그래도 오전 산책으로 만 보는 넘길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 뭐~~ 이 정도면 해돋이도 봤고 만보도 넘겨서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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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간단하게 당근 스틱과 귤 2개

아침 루틴

오늘 서울 해돋이는 7시 47분이랍니다. 그때 우리 동네 뒷산 와룡공원에 가서 해돋이 볼 생각인데 아침에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명언필사에 자외선 차단챌, 캐홈챌까지 그냥 하고 감정 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당근과 귤2개만 싸서 챙겨 나왔는데 시간이 빠듯하답니다. 지금 빠른 걸음으로 올라가고 있어요. 명언필사도 다녀와서 하렸는데 문구가 좋아서 그냥 필사 했네요. 화장은 하고 나가니까 자외선 차단챌도 하고~ 아무래도 나간 김에 좀 더 걸으려면 배고플 거 같더라구요. 추운데 밖에서 먹을라면 내 샐러드는 애매하니끼 당근 스틱으로 준비하고 귤 2개 까서 가져가네요. 라떼나 7시 5분에 나왔답니다. 해돋이가 7시 47분으로 돼 있으니까 32분 만에 올라가야 되는데 멀진 않지만 오르막길이라 시간 내에 못 갈까봐 정말 바삐 움직였네요. 아침에 마인드키 인증 사진도 안 찍었더라구요. 나와서 찍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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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루틴

2025년 첫날 아침운동

기상에서 5시 20분쯤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오늘은 해돋이 볼라고 좀 일찍 시작했네요. 스트레칭부터 맞춤 운동 30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어요. 더 하고 싶었지만 해돋이 보러 가까운 와룡공원 가야 해서 가야 이 정도만 몸 풀라고 했네요. 라떼는 새벽에 나 마사지 받을 때 벌써 엄마랑 같이 자고 있었거든요. 좀 더 자라고 사진을 안 찍었더니 7시 5분에 나왔는데 아직도 안 찍었더라고요. 그래서 나와서 찍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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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첫날 아침운동

2024년 마무리🫠

11:35에 라떼랑 근무하려고 나갔는데 라떼가 추운지 아니면 어제 가게 오래 있어서 힘들었는지 그냥 들어가자고 계속 고집을 피워서 라떼는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11시 44분에 혼자 출근했어요. 12시부터 일했는데 오늘은 배달이 많았어요. 3시 지나서 두 사장님들은 퇴근하시고 저는 5시 30분에 가게 마무리하고 퇴근했네요. 근데 이때 6,700보밖에 못 걸어서 열심히 걸었답니다. 아파트 오기 전에 만보는 넘겨서 계단 오르기 하고 6시 32분쯤 집에 들어왔는데 이제 11,400보네요. 저녁으로 귤3개 먹고 아무래도 라떼가 오늘 큰 볼일을 못 봐서 데리고 나왔답니다. 정말 움직이기 싫었지만 라떼를 위해서 저녁 먹이고 데리고 나왔네요. 그래도 얘가 많이 걷자고 안 해서 다행이었답니다. 20분 만에 들어왔고 오늘은 12,7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물도 2리터까지 다 마셨답니다. 이제 자야죠. 이제 2024년도 3시간 정도 남았네요.  2024년을 어떻게 보냈는지 딱 생각이 안나는 정도로 정신없는 보냈는데 12월은 정말 버라이어티 했네요. 평범했던 하루하루가 소중해지는 요즘입니다. 내년도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평범한 하루하루를 모아서 즐겁게 보내려고 노력해야겠어요.  모두 내년에는 소소한 행복에 만족할 수 있는 알찬 한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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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마무리🫠

저녁 귤3개

만보 채워서 들어왔더니 우리 사촌 언니가 올 겨울 마지막 귤이라고 한 박스 보내셨네요.  박스 귤 정리해서 단단한 것은 김치냉장고에 신문지 깔아서 차곡차곡 넣어놓고 그중에 찢어지고 터진 거는 먹으려고 뺐거든요. 한 10개정도 됐지만 엄마랑 동생 주고 난 3개를 저녁으로 먹었답니다. ㅋㅋㅋ 아직 7시 안 돼서 얼른 먹고 우리 라떼 저녁 산책시켜야겠어요. 아침에도 잠깐 나갔다 왔지만 그때는 큰 볼일을 못 봐서 내가 좀 힘들지만 데리고 나갔다 오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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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 귤3개

2024년 마지막날 출근 좀 피곤함을 느끼네요.달달한 라떼 한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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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2024년 마지막날 출근 좀 피곤함을  느끼네요.달달한 라떼 한잔 합니다

[당첨자 발표] 12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지니어트 등급제는 12월 2차를 마지막으로 잠시 쉬어갑니다.  더 좋은 이벤트와 챌린지로 찾아뵙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12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2/31 (화) - 1/13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냥식집사 러브복동 야고 우리화이팅 제벌   🥈  Lv. 4 지니 (15명)  🥈 가을햇살님 뽀봉 자스민꽃 들꽃7 성실한라떼누나 정수기지안맘 레몬그린 영진왕빠 주안맘0413 미주장 오월이좋아 핑크한울이 밥잘먹고잠코자자 우블리에 roh69 🥉  Lv. 3 지니 (40명)  🥉 감사하며살자 로니엄마 알비나2 저스트영 구룸구룸 로블ㅎ 애플짱 차칸청춘 꼼꼼엄마 마음그릇 예지영준맘 치노카푸 꽃이뻐 밤톨이군 오와둥둥 파인호랭이 꿈이룸♡ 불곡산 워니뚱 프라임12345 나쁜엄마 서나얌 워니s 한소래미 남춘자 수수깡7 워터멜론 현유리 다시꿈꾸는세상 숨은꽃처럼 유미쿠키맘 히오 더달달 아미134 인생이여만세 seabuck 라미에뜨 안레몬 재털이 ssalcong초코 ❤️‍🔥  Lv. 2 지니 (70명)  ❤️‍🔥 0다이어트 붉은레드 진사1 2민트홀릭 블리비 쨋든럽 58로가즈아 뿜뿜 켈리장 64박옥련 사랑혀니 코로세움 건강하자으니 산곡동미녀삼총사 쿄쿄84 곤냥이나와 산토끼깐돌이 평송가성 그냥지나 셰인 한결맘 기춘이530707 수국이 해바라기 꿈굽는사람 숫자 향기음악 나나나이쁘니 쉬림프 agnes0117 난괜찮아용 슈롭 biki 넝너키 신혜림 cogo092 뇌순이 씨뎅이 dh6zwglf 느리미 야롱 k2023 당근쥬스쪼아 어트지니요 neplos 도낑이 언제나행복 skyjhj0407 로다리 이하린80 ss샤랄라ss 머랭22 인생중 sunmi9333 멍청이3 작은별512 v과일천사v 목표사십구 잘될 ymittang 밍키199 장보고 ysn 밴드닥터 주여니2 ZGMF 별거아닌걸 준이할미 복덩인 지도 ✨  Lv. 1 지니 (170명)  ✨ 1만보 바다속고양이 에네스 피어리님 2024시작 바빠 여울햇살 피코 가즈아요 박상목 연완이맘 피타 강미미 반달진 영선이302 핑크핑크퐁퐁 건빵맛과자 보이윤 영잔디 하늬야 건빵엔별사탕 보통아이 예픈공주 행복한집2 걷는게좋다 복있는여자 오늘도행복하자 행복한집3 경이로운다이어트 비누마덜 오늘도화이팅요 행뽁햐 고구마피자맛있어 비비안2 오드리76 헤일리1 곰돌이유 빠담소리 올란도 현재어트 공주좋아 사랑합니다4 옹심 혬2 그린라이 산들바밤바 우곰이 호롱이 기르밍 살빼서광교가자 우리아들2 화사한나 김범기 생강꽃 우쩌라구 효지미 까망천사 샤르데냐 울트라돼지런 훈스맘2 깨개갱 샤바댕 윤성맘 훔훔 껌씹는여우 선물부자 응가행복 휘낭시에 나비리 선쟈 이디어트 CH9608078 남산골선비 성아진 임삼미 ckj8425 내캉니캉 셰어 쟈쟈쟈 dhwhl777 냥냥써브 소푸 제임스김7 diane0807 늘봄봄 솔트1 조인순 GUNDDAM 다노밑에담요 송쩡 지니1106 happy80 당고딩고 숑숑이야 지니5347424 Heej 도보랑 수경2 지니5390272 highway032 동그라미1 숲속의나무 지니5390298 HYJ123 동산지니 쉬리107 지니5398478 jeonghee 듀듀링 슈가블링 진니어트트 jjinnyy 뜡이맘 슈비므네 진화정 KKK용식이22 랄라러랄 시아81 쪽쭈리 MichaelK 람라미 신혜 채아미 Qwertyu 로사0712 ㅇㅅㅇ지니 쵸코파이팅구 Raquin 로앰 아무도 코코유키 s9424103 리베라따 아미12 쿠보 S하루 매드비너스 아브로삐삐 쿵수니 ssul0115 멋장 아침햇살77 태거니 who8365 멋지게살아야나야 아핫 탱굴이 wrinkle 멍청이2 앙칼진애미나이 털보꾸기 Ya135 뭔소리야 애니홀릭 툐리부인 YS2 미르왕 앨리젼 티얼그레이 zntkskzlzy 미르윤 앵두정원 파랑하트 zoe98 미여니70 얘기돼지 파인솔 바다사랑태양 어느멋진날29 프카쟁이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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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12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월요일 루틴 마무리

아침 먹고 출근하기 전에 플랭크는 했구요. 라떼랑 11:54에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좀 가볍게 나왔답니다. 라떼도요.😊 1시부터 근무해서 5시 20분에 퇴근했네요.  라떼랑 플라워 카페 나와서 찰칵~~ 우리 플라워 카페 건물이랍니다. 꽃집이고 커피숍도 같이 하는데 그렇게 보이나요? ㅎㅎ 나왔을 때 6천보 정도 되서 열심히 걸었고 아파트에 와서도 아직 9천보 정도라 아파트를 2바퀴정도 더 걸어서 만보 채웠답니다. 만보 채우고 나서 계단 오르게 했네요. 오늘 라떼 발이 더러워서 발만 씻어주려고 했는데 라떼가 넘어져버려서 라떼 몸통도 젖어서 어쩔 수 없이 목욕까지 시켰답니다. 목욕시켜놓고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네요. 오늘은 10,000보 겨우 넘겼네요. 물 2L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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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루틴 마무리

별다방 라떼 한잔

오늘도 종일 마실 커피 한잔 사와요  간만에 별더방커피 마셨네요 깊콘이 있어  간만에 마셔요 비싸서 제돈주고는 잘 못마시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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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방 라떼 한잔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400g이 다시 쪘어요😂 어저 점심부터 문제였어요. 가게에 빵 한쪽만 남았다고 오나오 챙겨갔는데 오트밀만를 20g 챙겨가면 뭐 하나요? 그릭요거트는 왕창 담았는데. 샐러드, 빵 한쪽, 땅콩버터 넣은 오나오까지 먹었는데도 배가 안차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말린 고구마, 남은 시리얼에 시계열까지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어서 겨우 멈췄네요. 그래서 한 시간 정도 지나니 배부른가 싶었는데 어제가 생각보다 추워서 라떼를 집에다 데려다 놓고 만보가 안되서 나 혼자 나왔거든요. 오늘 먹은 곡물 식빵과 식구들 먹을 작은 공기 햇반도 사서 13,000보로 들어오니 그새 배 다 꺼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참다가 가장 먹으면 안좋은 잠자기 직전에 또 견과류 반 통을 먹었어요. 그러니 찔줄 알았죠🤣 에휴😮‍💨 그놈의 잠자기 전 간식이 가장 문제네요. 반성은 그 정도 했고 아침은 잘 먹었답니다. 오늘은 아침식사를 늦게 시작했어요. 자꾸 늦어져서 걱정입니다. 늦었으니 차지기 소스는 패스 했고 감 하나 깎아서 얼른 야채 믹스 씻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사과는 따로 땅콩버터 발라서 3쪽만 내고 우선은 곡물 식빵 한쪽만 냈답니다. 사진을 한 쪽만 찍혔는데 먹고 나서 한쪽을 더 먹어서 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방울토마토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어제 처음 맞는 먹어봤는데 이렇게 먹는게 맛있어서 오늘도 준비했는데 이때만 해도 빵에다 땅콩버터 쓸 생각을 안 했거든요. 그럴 줄 알았으면 땅콩버터사과는 오늘은 패스하는건데... 어제는 사과부터 시작했는데 오늘은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사과는 샐러드중간에 먹었어요. 처음 한쪽은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방울 토마토를 올렸어요. 윗부분을 조금 뜯어낸 건 그냥 빵맛이 궁금해서 뜯어내서 먹을 때 저것부터 먹었는데 역시 비싼 만큼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먹었는데도 절차고 섭섭해서 결국 한쪽 더 빼서 먹었답니다. 샐러드도 다 먹어서 샌드위치로 만들어왔어요.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냉동실에 있는 바나나 6개 올리고 땅콩버터1t 정도 넣고 캐슈넛과 피스타치오들 조금 더했어요. 비주얼이 깔끔하죠? 근데 생각해 보니까 땅콩 버터와 그릭요거트를 섞어서 바르면 되겠더라고요. 사과 샐러드 레시피도 그렇게 많이 하시는 거 보니까 그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번엔 그렇게 시도해보려구요.😉😊 푸짐하기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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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월요일 아침 운동

오늘도 새벽에 마사지 받고 또 잤더니 7시 넘어서 기상해서 7시 20분 지나서 홈트 시작했답니다. 맞춤운동 22회차: 쭉 보다가 어깨 후면 스트레칭이 마음에 들어서 이거로 했어요. 오늘은 중둔근 운동 만만스커트와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내가 새벽에 마사지를 좀 오래 받았더니 라떼가 쇼파에 나와서 그대로 자버렸네요. 나 홈트할 때도 안 들어와서 그냥 거기서 자라거나 놔뒀답니다. 마음 챙김 인증 사진만 찍었어요. 참 이젠 마음 챙김도 안 하는데 인증사진은 그냥 계속 찍네요. 그냥 아침에 내가 마음을 달래는 노래를 들었다라는 표시인가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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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운동

황치즈

저녁 먹기전에 배고파서 황치즈 샌드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ㅎ 원래 남편이 먹겠다고 해서 꺼냈는데  저는 황치즈를 좋아하는데 남편은 먹자마자 자기 스타일 아니라고 다 먹으라고 주네요  제가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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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황치즈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11시 40분쯤 출근겸 걷기 시작했네요. 그리고 플라워 카페에 1시에 도착해서 4시 50분까지 일하고 퇴근해서 8,000보로 진아대란 집에 들어오니 5시 15분이에요. 라떼가 추워하기도 해서 만보고 안 되도 라떼를 집에 데려다주고 저혼자 나왔답니다. 5시 24분에서 6시 24시까지 1시간 정도 혼자 걸었네요. 대학로 베이커리 까페 가서 곡물 식빵도 사오고 홈플러스 가서 햇반도 샀네요.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예요. 오늘은 13,4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플랭크도 하고~ 물도 2L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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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스벅 돌체핑거

나그네 잠시 쉬어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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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스벅 돌체핑거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호밀빵 1쪽, 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이랑 오나오(오트밀20g, 아몬드 브리즈90ml, 알룰로스1T, 땅콩버터1T)할것과 시리얼 챙겨왔어요. 11:42에 라떼랑 나왔지만 여기저기 산책다니고 걷다 1시쯤 가게에 도착했네요. 가게 와서는 엄마랑 우리 동생 점심 거리로 '아리랑' 가서 갈비탕 1인분 포장(17,000)으로 사와서 엄마 편에 보내고 나도 점심 차려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고 어제 호밀빵1쪽 남은것 거 살짝 데우고 오나오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아예 같이 준비한답니다. 이러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긴 해요. 통이 커서 적지 않는데 너무 많나 잠깐 생각하긴 했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두부3개까지 넣어 가져왔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 내 리코타치즈 넣고 블루베리더하고 견과류는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오나오에 많이 들어가니 시리얼은 뺐는데 견과류도 빼야 하지만 이것까지 빼면 심심할 거 같아서 조금 넣네요.😅 빵이 두 쪽이상 있으면 빵으로 끝인데 하나밖에 없기도 하고 살짝 배도 고플 것 같아 오나오도 준비했거든요. 가게에 있는 빵을 한 15초 데우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와 견과류만 올렸답니다. 오나오는 오트밀20g 아몬드브리즈90ml, 땅콩버터1t 알룰로스1T을 섞어서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넣어놨다가 가져왔고요. 갖고 와서도 냉장고에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런 다음에 만들때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80g 담고 불린 오트밀 담고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섭섭치 않게 듬뿍 올렸답니다. 다 섞었을 때 모습인데 땅콩 버터가 좀 들어가서 색깔도 약간 노르스름했어요. 그런데 위에서 봤을 때완 다르게 그릇이 좀 깊죠?😅 양이 절대 적은 게 아니었답니다. 우선 리코타치즈샐러드 맛있게 먹고 빵 하나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까 배불러 오기 시작은 하는데 아직 막 배부르기 전에 약간의 입터짐이 느껴지더라ㅠㅠ 결국 견과류와 시리얼 남은 게 조금씩 있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오나오는 잘 먹었는데도 멈춰지지 않고 자꾸 먹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나만 그런가요?  다이어트 식품이라는데 말이죠.😮‍💨 오늘 땅콩 버터는 넣은것도 포만감을 줘서 그런 느낌이 안 들까 했는데 역시 견과류를 많이 먹는 나한테 땅콩 버터1T로는 포만감은 안 느껴지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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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호밀빵 1쪽, 오나오

늦은 점심은 두끼 떡볶이~♡

만보 걷고 애들이 픽한 두끼 떡볶이에 갔어요~  아침도 늦게 먹어서 점심도 늦었네요 소스 종류별로 하나씩 로제, 마라, 궁중, 크림 떡볶이 만들어서 먹고  먹고 싶던 튀김이랑 붕어빵도 마음껏 먹다보니 배가 터질것 같아요 마지막엔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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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늦은 점심은 두끼 떡볶이~♡

일요일 아침 운동

6시 조금 지나서 홈트 시작했답니다. 거의 항상 첫 번째를 담당하는 시작 스트레칭부터 오늘은 한 번도 안 해보던 홈트 두 가지를 했어요.  우선 팔뚝운동인데 시간 12분이라 보통 때보다 배 이상 걸리네요. 앉아서 하는 전신 운동 : 난 거의 새벽이나 아침 일찍 아파트에서 하는 거라 절대 뛰면 안되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뛰는 거를 배제해서 하는데 앉아서 하면 그 부분은 좋겠다 싶었는데 뒤에 몇 동작은 좀 애매하네요. 그래도 최대한 소리 안 나게 했네요.😅 맞춤운동은 폼롤러를 사용한 동작이 있는 2회차를 했답니다. 큰 폼롤러를 사고 싶었는데 가격이 좀 만만치 않아서 다이소에서 좀 저렴한 거 샀더니 사이즈가 많이 차이 났었거든요. 근데 엄마가 허리가 많이 안 좋고 나서는 동생이 폼롤러가 좋다는 얘기를 듣고 시켰더라고요. 우리 집에도 내가 원하는 크기의 폼롤러가 생긴 기념으로 폼롤러를 사용한 동작이 있는 회차를 찾아서 했답니다. 조금 긴 홈트를 해서 그런가 시간이 많이 지났더라고요. 오늘은 코어운동만 했어요. 스쿼트는 오늘은 패스. 오늘 홈트하기 전 라떼. 잘자서 광이 나는것 같지 않나요? 그러고도 누나 홈트하는 동안 엄마랑 또 잤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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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운동

커피

디카페인 커피믹스로 한잔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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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커피

점심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호밀브래드 2쪽

출근하려고 라떼랑 12:05에 나와서 가게에는 12시 48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는 바로 퇴근하시고 조금 정리한 다음에 얼른 점심 챙겨 먹었답니다.  오늘점심은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아침에 먹었던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2쪽 입니다. 나는 호밀빵을 냉장고에 넣어놓기 때문에 먹기 전에는 살짝 10~2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돌리는데 그때 리코타 치즈를 얹혀서 돌리면 혹시 치즈 녹은 것처럼 되지 않을까 해서 해봤는데 별로 변화가 없네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에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양배추라페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두부4개 담아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귤 리코타치즈와  그릭요거트(가게에도 내가 그릭요거트 만들어 놓은 게 있답니다) 넣고 블루베리를 보통 때보단 더 많이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호밀브레드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도 쑥쑥 박았네요. 다른 호밀브레드에는 리코타치즈만 올려봤어요. 근대 이거 뻑뻑해서 별로였어요 샐러드에 먹긴 좋은데 리코타치즈는 빵에는 별론인거 같아요. 그냥 노란 치즈하고는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ㅋㅋ  역시 샐러드 먹고 빵까지 다 먹으니 엄청 배불렀어요.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가 워낙 삼삼해서 우리 라떼 주니까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가 아침부터 자기 밥 사료 먹기 싫다고 엄청 땡깡을 부렸거든요. 결국 아침은 못 먹였는데 동생은 이럴 때 그냥 먹이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하루 이틀 안 먹는다고 안 죽는다고🤣😆 라떼가 원래 우유나 요구르트 치즈 좋아하거든요. 그런 치즈들은 짠데 이건 그나마 짜지도 않으니까 괜찮을 것 같아서 먹으라고 주니까 역시 잘 먹네요.ㅎㅎ  나는 자기 사료 잘 먹는 강아지 한 번 키워봤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는 코카스파니엘인데도 자기 사로를 무슨 맛없는 건강식 보듯이 해서 먹여줘야 겨우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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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호밀브래드 2쪽

"먹기만 하면 가스 찬다?"...성분 끝말에 '올' 있으면 피하라!

"먹기만 하면 가스 찬다?"...성분 끝말에 '올' 있으면 피하라!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 불편함을 유발하는 복부 팽만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일 때가 많지만, 결코 유쾌하지 않다. 복부 팽만감이 생기는 원인은 변비나 음식 알레르기, 특정 음식 섭취,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하다. 평소 복부 팽만감으로 불편함을 자주 경험하는 사람이라면 여러 장 건강 전문가들이 권하는 복부 팽만감 완화 팁에 집중해보자. 미국 여성 건강 전문 매체 ‘위민스헬스’에서 소개한 내용이다. △장 건강에 맞춘 식단   아침에는 시금치, 케일, 셀러리, 사과, 레몬, 생강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들로 스무디를 만들어 먹어보자. 이러한 식품에 들어있는 식물성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되고, 소화가 잘 되도록 한다. 평소 과일, 채소, 견과류 등을 통해 식이섬유를 하루에 30g 이상 충분히 섭취하면 변비 및 복부 팽만감 완화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가스가 들어있는 복부 팽만감을 유발하는 탄산음료는 자제하도록 한다.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 수면   장에는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가 있는데 요거트와 같은 식품이나 유산균 보충제 등으로 좋은 박테리아를 보충하면 가스를 생성하는 나쁜 박테리아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운동을 하면 장 운동을 촉진해 가스가 차는 걸 막을 수 있다. 소화에 있어 충분한 수분 섭취는 필수이므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수면도 매우 중요하다. 장도 재충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소화시스템이 계속해서 일하게 되고, 이처럼 장 운동이 불규칙해지면 가스가 찰 수 있다.   △식품 라벨 확인   감미료로 사용되는 소르비톨, 자일리톨, 에리스리톨, 만니톨, 락티톨 등 '올(-ol)’로 끝나는 당알코올도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장을 볼 때 식품 라벨을 확인해보도록 한다. 이러한 성분은 아이스크림, 사탕, 제과류에 많이 들어있다.   △식사는 앉아서 천천히   가능하면 매일 일정한 시간에 식사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장은 예측할 수 있는 환경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식사를 거르거나 들쭉날쭉한 시간에 식사를 하는 습관, 특히 밤 늦게 먹는 습관은 장의 운동을 흐트러뜨려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다. 식사를 할 때는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도록 한다. 음식을 제대로 씹지 않으면 소화기관이 음식을 분해하는 데 더 많은 노력을 들여야 하며, 급하게 먹거나 말을 하면서 먹으면 공기를 더 많이 삼키게 되어 가스가 찰 수 있다.   △여행과 일정 변경에 대비   평소 복부 팽만감이 잘 생기는 사람이라면 여행에 앞서 유제품이나 빵, 십자화과 채소 등 복부 팽만감을 유발하는 음식은 미리 자제하는 것도 좋다. 여행 중에는 시차로 인해 장 기능이 떨어지고, 평소 먹지 않던 음식을 먹게 되어 복부 팽만감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한다. ============== 복부 팽만감이 생기는 원인은 변비나 음식 알레르기,  특정 음식 섭취,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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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만 하면 가스 찬다?"...성분 끝말에 '올' 있으면 피하라!

토요일 아침 운동

새벽에 일어나긴 했는데 안자고 YouTube 보면서 놀았습니다. 그리고 5시 6시 울리는 알람도 그냥 무시하고 계속 있었네요. 기상에서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일이라고 미루고 싶었나봐요.😅 7시 반쯤에 라떼 엄마방 돌침에 데려다 놓고 홈트 시작했답니다. 스트레칭으로 시작해서 맞춤운동 28회차: 이것도 30차 다 끝나면 다시 암병원 동행라운지에 가서 바디체크하고 다운받아야 되는데 어제 안갔더니 1월 2일까지는 체크를 못 받겠네요. 뭐 30회차로 내 몸이 크게 변하지 않았을 테니 좀 더 해도 될 거 같애요.ㅋㅋ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이쯤에 벌써 8시가 넘었어요. 운동 더할 여유도 없이 빨리 다음으로 넘어갔답니다. 엄마 방에 데려다주고 라떼 사진 찍었네요. 많이 잤지만 아직도 졸려서 한두시간도 더 자라고 엄마 침대에 놔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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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운동

금요일 마무리

아침 배달하고 점심 커피 장사까지 하고 퇴근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그때 계단오르기 하구요. 1시 반쯤 들어왔을 때가 벌써 13,300보를 걸었네요. 들어와서는 바로 플랭크 있구요. 우리 동생 점심 챙겨주고 나도 점심 먹고 간식까지 먹고 나니까 한참 있다가 라떼랑 산보 나왔답니다. 4시 50분에요. 근데 시간이 늦어서 어두워져서 라떼는 엄마랑 5시 32분쯤 먼저 집에 들어가고 나는 혼자 더 걸었답니다. 아무래도 점심과 간식때문에 배부름이 느껴졌어요😅 6시 46분에 집에 돌아왔고 23,000보 걸었네요. 만 보나 더 걸었는지는 몰랐답니다. 간식으로 오징어를 먹었더니 물 3컵이 금방 들어가네요.😅 하루 2리터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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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마무리

의외로 납득이 되는 하겐다즈가 비싼이유

멸균식을 하는 항암환자들에게  허락된 유일한 아이스크림 작은 컵 기준 코스트코에서 할인할 때 구입하면  개당 2400원 꼴 그래도 투게더가 사먹기 젤 만만함.. 우리의 혀는 하겐다즈를 환영한다. 하지만 우리의 수입은 이것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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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납득이 되는 하겐다즈가 비싼이유

간식 꿀떡과 오징어(+와사비그릭요거트)

점심을 2시부터 그렇게 잘 먹었는데도 집에 있는 간식들이 땡기는 거 보면 역시 집에서 밥 먹은 게 위험한가 봅니다. 하지만 그냥 먹었어요.ㅋㅋㅋ 이 꿀떡은 어제 제가 아는 분이 내호의에 대한 감사 의미로 몇 가지 선물을 주셨는데 떡박스가 있었어요. 여러가지 종류의 떡이 조금씩 담아진 미니박스인데  어제 동생하고 엄마 먹으라고 줬어요. 나는 다이어트 하니까 엄마하고 동생 먹으라고 줬는데 동생은 소화가 어렵다고 안 먹고 엄마가 드셨고 먹다가 꿀떡 3개만 남겨놓으셨네요. 엄마는 충분히 떡을 먹었으니 더 먹지 않을 건데 버리면 너무 아깝고 이걸 주신 분들의 고마움도 생각해서 제가 하나 먹어봤는데 맛있어서 그냥 2개도 마저 먹었어요. 이 꿀떡 3개 작은 미니 버전이긴 했지만 원래 떡 자체가 탄수화물 덩어리라 칼로리는 적지 않죠.😅 그리고  며칠 전에 목포에 있는 우리 외사촌 언니가 우리 동생이 마른오징어 좋아한다고 한 축을 사서 보내줬거든요. 마른 오징어가 사이즈도 크고 깨끗하고 덜 짜서 상급의 오징어인데 나도 한번 간식으로 먹을라고 벼르고 있었답니다. 마른오징어는 열량도 적지 않고 짜서 먹게 되면 여러모로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안 되니까 바로 먹진 못하고 눈치보면서 있다가 오늘 한번 챙겨먹었네요.  우선 한 마리 다 먹기에는 워낙 오징어가 크기도 하고 양심에 찔려서 다리 2개랑 위아래로 자라서 한 마리에 5분의2 되게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데치듯이 살짝 끓여서 자가위로 얇게 먹기 좋게 잘랐답니다.. 그리고 내가 와사비 마요네즈 좋아하는데 마요네즈 는 다이어트하면서 거의 안 먹는 소스거든요. 마요네즈 자체가 워낙 고칼로라 그릭요거트로 대체했어요. 그릭요거트 한 스푼에 와사비 듬뿍 넣고 그릭요거트 신맛이 조금 걸릴까봐 알룰로스 조금 추가해서 열심히 저어줬는데 오징어 찍어 먹기엔 좋았어요. 와사비 마요네즈는 꼬소함과 톡쏘는맛이 어우러져서 맛있는데 와사비 그릭요거트는 톡쏘고 단맛도 나고 그릭요거트 산미까지 오징어 먹기에는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 그리고 사진만 보면  와사비마요네즈인지 와사비그릭요거트인지 아마 구분하기 쉽지 않을 거예요.ㅋㅋㅋ 먹을 때는 너무 좋았지만 막상 먹고 나니 배가 부를까 후회는 좀 들었답니다.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시간이 너무 흘러서 라떼랑 산책 나왔을 땐 4시 50분이었거든요. 어두워지면 라떼가 추워할까 봐 아무래도 걱정이 되네요. 어머니 퇴근하시니까 퇴근하는 어머니한테 라떼랑 집에 들어가라 그러고 나 혼자 좀 걸어야겠어요. 1시간 정도 걷는다고 간식 먹은 칼로리를 다 소비하진 못하겠지만 안 걷는 것보다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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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꿀떡과 오징어(+와사비그릭요거트)

식후엔?

식후엔 커피죠!!!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음 동동 시원하게 내리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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