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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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운동
새벽 1시쯤 눈이 뜨서 마사지 받았답니다. 그리고 3시쯤에 다시 들어가서 누웠는데 조금 자기도 하고 YouTube도 보고 그렇게 비몽사몽 간에 그냥 있었네요. 6시 반까지는 잠자리에 그냥 있었나봐요. 차라리 일어날 걸... 6시 반에 겨우 일어나서 홈트 시작했답니다.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6회차 중둔근운동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오늘 운동하고 나니 살짝 덥더라고요. 머리 감으면서 살짝 상체도 씻었더니 개운해졌어요. 6시 반쯤 일어났을 때 우리 라떼 마음 챙김 인증 사진 찍어줬네요. 밤에 추운지 내 이불 속에 계속 있었거든요. 안아서 엄마 방에 데려다주고 홈트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씨없는 수박바 제로 추천요
평소에 아이스크림은 너무 좋아하는데 칼로리 걱정이 많은 저로써는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0kcal 제로 아이스크림을 먹습니다 수박농축액 0.0001% 함유되어 실질적으로맛보다는 향만 첨가한 느낌이 강하겠거니 했는데 오리지널 수박바 제품인지 헷깔릴만큼 기존의 맛이 80% 가까이 느껴져 굉장히 만족스런 제품입니다
만두콩맘
악마의 잼? 카야잼 맛있어요.
카야잼 악마의 잼이라네요. 쌀 빵에 오이와 카야잼 발라서 먹네요. 블루베리 파이도 결이 살아 있어 맛있게 먹었어요.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합니다. ➡️ 판단잎을 넣은 카야잼은 혈압을 낮춰주고 혈당 조절을 돕고 복통을 줄여주고 통풍를 완화하네요. 피부 건강과 심혈관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으로 11시 30분에 나왔어요. 라떼가 오늘은 좀 다른 길로 가자고 해서 한참 돌아서 갔더니 우리 꽃가게에는 12시 45분에 도착했어요. 좀 정리하고 1시 15분부터 점심 먹었고 내생각은 중부시장 가서 서리태와 땅콩 사올려고 했는데 점심 다 먹을 때쯤 갑자기 꽃가게가 바빠지더라고요. 꽃집과 커피 손님들도 같이 오시고 전화 주문까지 있어서 갑자기 일을 했답니다. 오늘은 점심 먹기 전에도 갑자기 꽃 커피 손님이 와가지고 그때부터 일을 했는데 저녁 5시 10분까지 배달했네요. 오늘은 배달도 두건이나 있었답니다. 가게가 잘 되면 좋죠. 갑자기 일하게 됐어도 바빠서 기분은 좋았어요😁😅 엄마랑 같이 퇴근하면서 들어오는데 동생이 잡채밥이 먹고 싶다 해서 엄마는 라떼랑 먼저 들어가고 난 잡채밥이랑 슈퍼가서 내 야채믹스도 사 오고 아파트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집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하지만 오늘 물 2리터도 다 마셨답니다. 오늘은 14,700보 걸었네요. 가려던 중부시장은 못 갔지만 배달을 다니고 여기저기 심부름 다니다 보니 금방 만 보는 넘겼네요. 이것까진 올릴 필요는 없는데 라떼 오늘 산 모자가 너무 귀여워서 올렸답니다. 우리 라떼가 코카스패니얼이라 귀가 크니까 한파에 귀가 많이 차가워지더라고요. 이게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없는 것보다 낫겠죠?😄 그런데 우리 라떼 너무 귀엽지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쿠폰커피
이사가는 동생의 추위 녹여줄 라떼
유미쿠키맘
모닝커피
아이스크림 먹고 나서 추워서 따뜻하게 모닝커피도 마셨어요 ㅎ아침에 커피 한 잔은 필수에요 점심 먹고 나서도 커피 한잔 마셔야겠어요
로블ㅎ
수요일 아침 운동
3시쯤 일어나는데 그때부터 마음 챙김 음악 들으면서 6시까지 마사지 받았네요. 그리고 6시쯤 일어나서 6시 30분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5회차 중둔근운동 스쿼트 : 요즘 기본 스쿼트 할 때는 가벼운 아령 들고 한답니다.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마사지 받고 들어왔는데 라떼같이 이불에서 그냥 자드라구요. 얼마나 피곤하면 그럴까 싶어 조심히 옆에다 이불에 놔뒀는데 이때 깼네요. 그래서 엄마 방에 데려다 놓고 홈트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라떼랑 1시 7분에 집에서 나왔어요. 오늘 라떼 병원 가고 슐레에 계시는 이모한테 맡겨놓고 저는 식자재 유통센터에 가서 장보고 나폴레옹 제과에서 호두 호밀 식빵 하나 사고 다시 슐레로 갔어요 얌전히 누나 기다린 라떼랑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 다 와서 계단으로 오르기 하고 3:56쯤 들어왔고 이쯤엔 만보 겨우 넘겼네요. 들어와서 플랭크 하고 아침 먹고 간식 먹은 게 소화가 안 되서 음쓰 버리는 겸 산책 나갔어요. 우리 꽃가게까지 가서 엄마랑 같이 퇴근해 집에 들어오니까 한 50분 정도 산책했고 그래서 오늘은 14,700보 걸었어요. 물 2리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커피 한잔
강쥐랑 공원 산책하면서 마시려고 했던 커피 갑자기 함박눈이 내려서 집에와서 마셨어요 따뜻한 라떼 커피가 다 식어서 맛은 그닥 이었네요
들꽃7
입터짐 방지 간식 : 견과류(직접 여러가지 섞음)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내 다이어트는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고 견과류 먹기 입니다. 물론 정제밀가루식품와 흰쌀 당분 가공 음식들도 다 기피한답니다. 그래서 좋아하던 과자 아이스크림 종류도 거의 다 끊었는데 이러면 입터질 때는 정말 먹을 게 한정되거든요. 그래서 항상 준비돼 있는 견과류를 먹습니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찌지만 달달한 과자나 짠 음식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서 결국엔 견과류로 간식을 한답니다. 근데 보통 때는 견과류도 조금씩 2줌씩 먹어요😅 저렇게 둥근통에 항상 섞어 비치돼 있고 보통은 샐러드에 넣어서 먹거나 오나오나 요거트볼 먹을때 같이 먹기도 합니다. 지금 여기에는 땅콩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피칸 볶은서리태 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 들어있어요. 이것도 그때그때마다 차이가 납니다. 피칸대신 호두가 있다든지 다른 걸 넣기도 하는데 땅콩 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 볶은서리태는 거의 매번 준비해요 볶은서리태만 빼고 모든 견과류를 1키로씩 사 오면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놓거든요. 그리고 전에 걸 다 쓰면 한팩씩 빼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놓고 견과류 통이 비면 빼서 조금씩 섞는답니다. 땅콩은 껍질이 있으니까 먹을 만치 껍질을 까서 또 조그만 병에 담았다가 섞으고요. 해바라기씨 호박씨와 볶은 서리태는 먹을 때쯤 다시 볶아서 먹거든요. 해바라기씨 호박씨는 볶아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서리태콩은 원래 볶아져 있는 거지만 이거를 오래 놔두고 먹다 보니 다시 먹을 때쯤에 한 번 더 볶으는 게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한 일 일주일 정도 먹을 치를 볶아놔서 통에 담았다가 그때그때 섞어서 먹어요. 그리고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피칸 같은 경우는 1팩씩 김치냉장고에 놔뒀다가 필요할 때마다 여기서 빼서 섞어요. 피스타치오는 섞을 때 껍질을 까서 넣는답니다. 이렇게 냉동실에 소분한 견과류들이 가득 있어요. 1kg씩 사서 한 3~5개로 소분하는데 1kg씩 중부시장에서 사오는 것도 상당히 무겁거든요. 그리고 비싼 견과류들 피칸이나 피스타치오 같은 그런 애들은 캐시딜이나 헬시딜에서 포인트 모은걸로 산답니다. 이렇게 작은 비닐에다 담아서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입니다. 외출해서 샐러드 먹을 때도 넣어 먹고 갑자기 너무 배고프거나 힘이 떨어질때도 응급간식으로도 먹어요 ㅋㅋㅋㅋㅋ 코카스파니티랑 산책다니면 갑자기 체력이 딸려서 먹을 게 땡길 때가 있는데 강아지랑 다니기 때문에 가게에 들어가는 게 쉽지 않거든요. 그럴 때 길가에서도 바로 보충하려고 이렇게 견과류를 꼭 갖고 다닌답니다. 저한텐 필수품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운동
5시쯤 눈을 떠서 그때부터 마사지 받았답니다. 7시에 겨우 마사지 기계에서 일어나 방에 들어와 5홈트 시작했네요. 스트레칭부터 하고~ 라떼가 오늘은 움직이질 않아 방 한켠에 이불에 있거든요. 그래서 사진 찍어줬네요. 근데 정말 피곤한지 나 홈트하는동안 한 번을 깨지도 않고 저렇게 푹 잤답니다. 맞춤운동 4회차 중둔근 운동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라떼랑 11시 19분에 나왔답니다. 가게에는 12시쯤 갔으니까 여기저기 좀 산책도 하면서 출근했답니다. 5시에 근무 마치고도 아직 7천보가 조금 안 됐기 때문에 좀 더 걸어 다녔답니다. 성균관대 경학공원도 가고 거기서 돌아서 우리 아파트까지 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 좀 돌아서 아파트 들어왔더니 우리 라떼는 나를 저렇게 쳐다보네요. 빨리 집에 오지 하는 소리였을까요?ㅎㅎ 바닥이 많이 말라 있었고 좀 젖은 곳은 내가 라떼를 안아서 갔지만 아무리 그래도 어제 염화칼슘을 너무 뿌려서 오늘 라떼발세척을 해줄 생각이랍니다. 라떼는 싫어하겠죠? 그래도 다 지를 위한 건데... 들어와서 플랭크 얼릉 했어요. 라떼 발세척 해주고 다 닦아줬답니다. 그러고 나니 하만챌 인증사진 찍으니까 11,000보 됐네요. 오늘도 물 2리터 마시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요아정 스타일
요아정 좋아하시면 이 아이스크림도 추천해요. 트레이더스에서 판매하는그릭요거트 인데 맛이 부드러워요. 위에 과일이랑 견과류 올려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로블ㅎ
월요일 아침 운동
아침 4시에 눈이 떠져는데 조금 꾸므락거리고 있다 보니 5시가 됐으나 마사지 받았답니다. 아무래도 어저께 엉덩방아 찐 부분이 여전히 아프더라구요. 마사지 받고 6시쯤 넘어가니 엄마는 새벽꽃시장 가시려고 준비해서 나가고 6시에 일어나서 6시 10분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여전히 스트레칭으로 시작하고. 맞춤운동 3회차 중둔근운동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누나가 마사지 받고 있으니 라떼도 거실에 나와서 쇼파에서 잤거든요.ㅎㅎ 마사지 다 받고 내려와서 사진 찍는데 아직 잠을 덜 깬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놔두고 전 홈트하러 들어갔더니 또 따라 들어왔답니다. 엄마가 자고 있으면 엄마방 가서 같이 자는데 엄마가 없으니 엄마 방은 안 들어가더라고요. 얘도 사람이 있어야지 편한가 봐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디카페인 아뜨로 저녁커피 마셔줍니다
코로세움
일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좀 모질랐는지 또 견과류 반통을 먹었어요. 집에 있으면 자꾸 견과류 간식을 찾게 되는데 안 했으면 하지만 막상 집에 있으면 그 또한 하나의 재미와 여유라 잘 못끊겠네요.ㅋㅋㅋㅋ 점심 먹고 나갈까 했는데 아침에 잘 먹었더니 배가 고프지가 않았거든요. 애매해져서 말린 고구마 스틱 몇 개 먹었답니다. 그것도 라떼랑 같이 나눠 먹었어요.ㅎㅎ 다시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1:32에 혼자 나가서 성북천 쪽으로 갔어요. 식자재 유통센터 가서 단감이랑 갖가지 야채 같은 거 사려고 맘 먹었답니다. 장봐서 배달시키고 성북천길로 걸어왔어요. 눈은 그쳤지만 눈과 눈녹은 물이 섞여서 바닥이 많이 미끄러웠네요😆 아파트에 들어와서 계단 오르기 사진 찍었어요. 집에 들어와서 물 2리터도 챙겨마시고 집에 와서 장본 것도 와 있길래 정리도 하고 씻고 하면서 조금 더 걸었나봐요. 오늘은 12,1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설빙
어제 먹은 순수요거생딸기설빙 걷고나니 더워서 오랜만에 배달시켰었는데 요거트 아이스크림이랑 딸기를 엄청 많이 올려줘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요거트 아이스크림 좋아해서 요아정 좋아하는데 설빙 토핑 양 보니까 설빙이 가격대비 낫네요 앱테크해서 모은 캐시로 배달앱 쿠폰 바꿔서 먹었어요 ㅎ 어제 시키길 잘했어요 오늘은 눈이 많이 와서 배달 안하네요
훔훔
일요일 새벽 산책
새벽에 마음 챙김했고 라떼는 눈 오기 전에 일찍 산책 나갈려고 일부러 깨웠거든요. 깨운 김에 사진 찍었네요. 그래서 아침에 하는 루틴 하나도 안 하고 바로 나왔답니다. 홈트도 몸무게 재는 것도 물, 약 먹는 것도 아무것도 안 하고 화장도 안하고 모자에 마스크 쓰고 나왔네요. 5:16에 라떼랑 나왔는데 라떼가 얼른 큰 볼일 보고 작은 볼일 보고 그만 집에 들어가고 싶다고 해서 아파트만 한 바퀴 돌자고 겨우 꼬셔서 16분 산보시켰네요.ㅋㅋ 나는 라떼랑 조금이라도 산책할려고 그랬는데 라떼가 하기 싫다니 나라도 산책할려고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5:47에 나왔답니다. 나오니까 눈 오기 시작한 거 있죠? 그리고 벌써 경비 아저씨들이 염화칼슘을 뿌려고요. 아까 라떼랑 나왔다온게 정말 다행이에요. 이제 막 눈이 내렸는데도 운치 있게 눈이 내리네요. 마로니에공원도 예쁘게 눈이 내렸답니다. 가로수 불빛에 눈내리는 게 너무 예뻐 보여서 사진 찍었어요 1시간 동안 정도 산책하고 들어오니 5,2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라떼랑 1:25에 산책 시작했답니다. 라떼가 어제는 그냥 들어가더니 오늘은 따라 나오네요. 산책 나가서 우리가게 가서 점심 먹고 라떼는 거기에 있고 나혼자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14,000원) 사왔네요. 그러면서 만보 넘기고 계단오르기도 했네요. 가게 갔다가 4:58 퇴근에서 집에 5:27에 도착했네요. 오늘은 12,600보 걸었네요. 많이 걷진 않은 거 같은데 다리가 너무 아파요. 엄마랑 라떼랑 들어올 때도 너무 발이 아파서 겨우 겨우 집에 들어왔답니다. 물 2리터도 챙겨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작두콩차 따뜻하게 마셔요.
식후 작두콩차 따뜻하게 한 잔 마셨어요. 남편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네요. 🫛 작두콩차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줄 수 있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당뇨 예방에 유익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잡곡식빵
집에서 샐러드 거리랑 잡곡식빵 1쪽 챙겨서 라떼랑 1:25에 나와 잘 다니는 성대쪽으로 그냥 갔는데 오늘따라 시험은 치르는지 엄청 앞이 복잡하고 사람이 많더라고요. 벌써 길을 들어서 어쩔 수 없었고 너무 많은 사람이 좁은 보도에 나와서 라떼를 안아서 데리고 나왔네요.ㅋㅋ 가게 와서 얼른 점심 챙겨먹었답니다. 오늘 일을 안하는데 엄마도 가게 일찍 마친다고 그러고 중부시장 가서 사 올 것도 있는데 시간여유가 없었어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단감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야채는 그대로 담고 과일은 체썰고 섞어서 가게의 요거트와 유자청 조금 섞어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가져온 빵도 한 1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웠답니다. 먼저 샐러드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를 빵에다 바르고 견과류랑 블루베리도 살짝 더해놨습니다. 그런 다음에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빵도 먹었어요. 아침 먹고 나서 집에서 궁금해서 견과류 반통을 먹었거든요. 물론 라떼랑 같이 먹었지만... 그렇게 먹고 나서 아직까지 배가 고프진 않았는데 지금 안 먹으면 나중에 저녁에 배고파서 간식 찾을까봐 점심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밥 먹고 간식 먹은게 조금 후회가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
새벽에 잠깐 깼다가 마사지 받고 들어가서 자서 6시쯤엔 기상했네요. 그리고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며칠 시간 없어서 미뤄둔 중둔근 운동하고 스쿼트 맞춤운동 1회차: 어제 동행 라운지 가서 바디체크하고 다시 다운받았답니다. 오늘부터 시작이에요😄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어제 바디체크 받을때 코어가 약하다고 나왔답니다. 그래서 열심히 코어운동 하지만 이것 갖곤 금방 좋아지지 않네요. 갑자기 강도를 키운 건 많이 힘이 들테니 빼먹지 않고 꾸준히 하는 걸 선택했답니다. 서서히 달라지더라도 안 빼먹는게 더 좋겠죠? ㅋㅋ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먹고 들어와서 명언필사를 하는데 오늘 명언이 건강과 관계가 있네요. 아침에 홈트를 해야겠다는 건강한 정신이 건강한 육체에 도움을 주지 않을까요?ㅎㅎ 어제 밤 좀 늦게 우리 라떼가 나랑 한숨 자고 나더니 엄마 돌침대에 딱 올라가서 이제부턴 여기서 자겠다고 자리를 잡더니 데리러 온 나한테 으르렁거리기까지 했답니다😅 그래서 엄마 눈치 보고 그냥 거기서 자라고 했거든요. 오늘 아침도 너무 일찍 들어가면 둘 다 깰까봐 홈트 끝내고 명언필사까지 하고 살짝 들어가서 라떼 사진 찍어왔네요.ㅋㅋㅋ 라떼가 내 이부자리가 좁았는지? 내 방이 추운지? 엄마 방을 선택했네요. 뭐 사실 내 이부자리도 좁고 내방이 제일 춥긴하거든요😅 그래서 라떼 엄마한테 보내고 어제 널널하게 혼자 잤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라떼랑 11시 43분에 나왔다가 라떼는 7분만에 집에 들어갔답니다. 힘든가 봐요😅 저 혼자 12시쯤 나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점심 먹고 좀 쉬었다가 5천보 더 걸을려고 창경궁 갔어요 3:22 들어가서 보다가 창경궁과 창덕궁이 이어져 있더라구요. 창경궁은 교통카드로 천원으로 들어갔고 창덕궁은 3000원이길래 표 사서 들어갔어요. 창덕궁과 창경궁을 있는 곳이 4시 30분에 닫는다고 해서 창경궁 쪽이 우리 집과 가까워서 다시 그 시간에 맞춰 창경궁으로 돌아왔답니다. 다시 창경궁인데 둘러보니까 이런 탑도 있고 온실도 있었답니다. 4:51에 나왔을때 13,900보입니다 엄마 퇴근할 시간이라 엄마랑 같이 집에 들어갔고, 아파트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집에 들어와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는데 오늘은 17,200보네요. 밖에 많이 다닌다고 물을 많이 못 마셔서 들어와서 몰아먹었답니다. 계피차도 끓여가지고 계피차도 같이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너무 추워요~~ ☕️ 마시러
승마 타고왔더니~~~넘 춥더라구요 🤣🤣🤣 근처에 카페 검색해서 보니 블루보틀 5분거리라 호다닥 왔어요 ~~~ 따뜻한 라떼랑 핫초코 한잔씩합니다💕
자스민꽃
운동전 커피, 언제 마셔야 가장 효과적일까?
오전에 라떼 한잔 했으니, 오후에는 아메리카노 한잔 해야죠 ㅋㅋ 전 커피 정말 좋아해요 회사업무로 전 커피를 종종 마시는데, 운동30분정에 섭취하면 오호.. 운동 능력상승 뿜뿜 인가보네요 커피 한잔 하시고 오후 운동 하세요
뽀봉
카페라떼 마셔요~
따뜻하게 한잔 마시고 있어요 어제보다 기온이 더 내려간거 같아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든든히 입고다니세요~^^
seabuck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식빵1.5개
라떼랑 산책하려고 11시 40분쯤에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간다네요. 나왔는데 너무 추웠거나 어제도 나와서 힘들었나봐요. 하긴 라떼가 1일 3시간이나 산책했고 2일인 어제도 50분정도 산책했으니 오늘은 산책하기 싫을 만도 했겠죠?ㅋㅋㅋ 나가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먹을려고 샐러드 도시락과 잡곡식빵 2개 준비해서 저 혼자 나왔답니다. 우선 암병원 동행 라운지 가서 바디체크해서 새로운 맞춤 운동을 다시 다운 받았어요. 그리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1시쯤 갔어요. 가져간 사과, 단감, 귤 썰어서 정리해서 엄마도 드리고 잡곡식빵은 반개만 드신다고 하네요.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로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1.5개는 내 점심으로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양배추라페에 딸기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접시에 담고 토마토 반개, 체썬사과, 체썬단감, 귤 넣고 그릭요거트에 건자두2개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식빵 한개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펼쳐서 바르고 블루베리랑 귤 견과류 사과 올렸어요. 귤이 전체적으로 색상을 좌우해서 선명해서 예쁘게 나왔네요. 엄마는 먹어본다고 잡곡식빵 반개 드셨는데 맛있다고 더 드시라고 해도 안 드시네요. 결국 반개 남은 것도 그릭요거트에 양배추라페와 과일들 올려서 내가 먹었답니다.ㅎㅎ 오늘은 근무는 안 하는데 산책시 점심 먹고 좀더 걷다 들어가면 점심을 제때 챙겨 먹을수 있고 집에 가서 점심겸저녁으로 먹으면 살찔 가능성이 높아서 도시락을 챙겨서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정도 먹고 다른 음식을 좀 사먹을까 생각도 했거든요. 그래도 혹시 몰라 잡곡식빵 2개도 챙겨 나왔는데 결국은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먹고 잡곡식빵까지 점심 다 챙겨먹었네요. 다른 곳에서 사 먹는 게 식단 챙겨 먹기도 불리하고 비싸기도 하고😆😅🤔 ㅋㅋㅋ 정말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사먹을텐데 결국 오늘도 그냥 매번 먹는 걸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입터짐 방지 간식 - 소휘 애사비 구미🍎
밥 먹고 나면 입심심하잖아요. 이게 거의 습관성인거 같은데 저의 경우에는 원래 밥 먹고 나면 꼭 바닐라라떼를 그렇게 먹었어요. 액상과당에. 칼로리 폭탄에 완전 최악이죠 우연히 소휘 애사비 구미를 만나고 난 이후로는 밥먹고 나서 군것질 안하고 애사비 구미 딱 2알을 먹습니다. 냉장 보관 해두었다가 입에서 녹여 먹다가 남은 구미를 씹어 먹는데 진짜 신기하게 이렇게 딱 먹으면 다른 먹을게 생각이 안나서 군것질 줄이는데 상당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새해에 다이어트 이거로 성공하게 생겼습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성분이 진짜 좋아요 젤리 1개에 유기농 애사비 500mg 식이섬유 400mg 들었다고 하고 말티톨 젤라틴 물엿도 없다고 합니다 요새 제로당 구미라고 해놓고는 말티톨이 80~90% 인 젤리가 엄청 허다한데요.. 이렇게 좋은 성분의 애사비 구미는 처음봐서 아주 추천 해봅니다. 와디즈에서 2번 펀딩, 네이버에서 1번 구매 ㅎㅎ 쟁여두고 온가족이 함꼐 먹고 있는데 작년에 산 입터짐 방지 간식 중 가장 돈아깝지 않네요
건강한나는
금요일 아침 운동
어제 밤 11시쯤 잠깐 깼답니다. 그때 마사지 받고 한 시간만에 다시 들어와서 잤던 것 같아요. 그리고 7시까지 거의 푹 잤네요. 오늘도 운동이 늦어서 아무래도 아침도 별로 여유가 없을 것 같네요.😅 7시 20분부터 홈트 스트레칭하고 라떼 아침 사진을 안 찍었더라구요. 홈트 하나 끝내고 중간에 엄마 방에 가있는 라떼 얼능 찍어줬네요. 다시 와서 스쿼트 하고. 코어운동 하고 맞춤운동 28회차도 했어요. 이제 동행 라운지에 가서 다시 바디체크 해야되는데요. 자꾸 미루다 보니까 또 예전 거 했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근무는 11시 반에 끝났고 서울대병원에서 1시에 자비기반프로그램 오늘 마지막 상담하고 2시에 마쳐서 집에는 2시 55분에 들어왔네요. 들어오면서 다이소와 홈플 들려서 장 좀 봐오니 시간이 그렇게 지났네요. 아파트와서 계단으로 오르게 했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가 11,800보네요. 집에서 잠시 쉬다가 플랭크는 하고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50분 조금 안되게 산책하고 들어오니 14,700보 입니다. 집에 다녀와서도 계속 물 먹어서 물 2리터도 완료했답니다. 사실 산책 끝내고 시간이 너무 늦어서 더 이상 안 먹을래 했는데 견과류 조금과 귤도 2개나 먹었답니다. 안 먹었어야 되는데 조금 아쉬운 선택이었네요.😅 하지만 귤이 너무 맛있어서... 오늘 1개만 먹었거든요. 너무 먹고 싶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로봇이 만들어주는 🥰🥰
나오는길에~ 별빛누리공원 에서 유명하다는 로봇이 만들어주는 아이스크림 하고 커피도 마셔봅니다 🤣🤣🎶 유명하더라구요 ㅋㅋ 맛있네요♡♡
자스민꽃
모닝 라떼 마셨네요
투섬에서 마셨네요 투섬인데 매장이 넓어서 그런지 춥더라구요... 오늘 점심 안 먹고 싶었는데 친구가 배고프다고 해서 억지로 먹었다가 체했나보네요... 견더 보려고 했지만 어쩔수 없이 힘들어서 소화제를 먹었네요 언능 소화 안 되는거 내려갔음 좋겠네요
슈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