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랑 산책 시작~

300g 늘었어요😐 어제 저녁에 견과류 반통 먹고 시리얼을 손댔던 게 가장 이유가 큰 거 같애요. 그러지 않았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어제 나홀로 오전 산책중에 더위에 약간 어지러운 느낌이 있었거든요. 그것만 좀 조심한다면 괜찮아질 수 있을텐데... 내 몸이 보상을 원하나봐요😮‍💨🙄

 

6시 40분 우리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야채 과일 도시락만 챙겨서 나았는데 비예보가 있긴해서  비 오면 들어가려고 합니다만 안 오면 정말 산책하기 좋은 날씨랍니다. 구름이 해를 가렸고 바람도 선선히 불고 28도라는데 덥긴 덥지만 그런대로 산책하긴 괜찮은 날씨거든요. 비만 안 온다면 말이죠.

우리 아파트 후문으로 나가자마자 파스타집이 있거든요.  여기만 보면은 한산한 이탈리아 거리 같죠?😅

라떼랑 산책 시작~

아침에 잠을 덜 깬 라떼 

라떼랑 산책 시작~

이젠 루틴처럼 체중계 올라가기 전에 스트레칭 한답니다. 몸이 찌뿌둥하고 그러면 몸무게가 자꾸 변화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볍게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요.

라떼랑 산책 시작~

누나가 이부자리 개서 잠이 조금 좀 깬 라떼 

라떼랑 산책 시작~

아침 스쿼트 했어요. 스쿼트도 세트로 하는 게 좋다해서 3에서 5개 정도 할려고 했는데 1분씩 2번 했네요. 그래도 두 번 했다는 거에 의미를 두고(지금까진 한 번씩만 했거든요) 천천히 늘려가야죠.

라떼랑 산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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