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길을 식물, 열매, 꽃, 하늘등을 감상하며 할링하며 걸었어요.오늘도 루틴으로 만보 걸어습니다 어쩌면 이 길이 저의 아지트가 되는 길이 될것 같아요. 걸으면서 야생 산딸기도 따 욌어요. 새콤 달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