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아이스 딸기 드림 말차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아이스 딸기 드림 말차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또 과자 아이스크림으로 점심
아침 먹고 한 시간도 안 됐는데 나가기 싫고 뭐가 자꾸 먹고 싶었던 거예요. 토요일부터 어제 수요일까지 쭉 나가서 할일이 있었고 특히 월요일부터 수요일은 일찍 나갔기 때문에 피곤했거든요. 수업 없는 목요일이나 금요일이 나한테는 휴일이랍니다. 그래서 어제 엄마가 먹고 싶어서 산 과자 3~4개 먹고 맛없다고 그대로 남겨놓은 게 있어서 한두 개 집어 먹다 보니 다 먹었어요. 나는 짭짤하고 달달하고 맛있던데 엄마가 좋아하는 고소미보다 맛없다네요. 새로운 과자를 자신이 제일 좋아하고 맛있어 하는 과자랑 비교하면 보통은 맛없지 않을까요? 그냥 괜찮아 하는 맛과 비교하면 좋을텐데... 맛에 취향이 확고해서 새로운 걸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신데 웬일로 새로운 과자가 먹고 싶다고 하셔서 얼른 사드렸거든요. 내가 볼 땐 무난했는데. 나는 내가 좋아하던 맛이던 좀 싫어하던 맛이던 새로운 느낌이면 다 먹어보자이고 일단은 이 세상에 음식은 다 먹고 새로운 곳은 다 가보는 게 내 신조인데 또 은근 체력이 별로 강하지 않고 또 신중한 성격이라 그렇게 다양하게 먹거나 세계여행까지는 못했지만 기회가 생긴다면 그 기회만큼은 꼭 붙들었네요. 처음 해외여행 갔을 때는 거기서 한 끼라도 현지식 안 먹고 한식 먹는게 불만일 정도였어요. 물론 경험이 쌓이니 그게 아니구나 알았지만..ㅋㅋㅋ 이 과자 먹는데 여기까지 얘기가 나왔네요.ㅎㅎ 과자 먹고나서 발동에 걸려서 월드콘도 먹고 망고요거트콘~ 메로멜로바도 먹었어요 메로나 안에 마시멜로가 들어있는 바인데 새로운 거라 사봤네요. ㅋㅋ 이렇게까지 먹었으니 점심으로 쳐야겠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
어제 검진한다고 금식하고 점심 정도만 먹었더니 400g 빠졌네요. ㅋㅋ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오늘 아침 엄마가 가지도 구워주시고 북어양념구이와 명란구이도 해서 조금씩 덜어서 차렸어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차지키소스 가운데 크게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씩 더하고(얼마 없어서😅 다시 만들어야 되는데 양배추도 아직 안 샀답니다. 만들 생각하니까 머리부터 지끈거려요. 잠깐 쉴까 생각도 한답니다) 가장자리에 볶은가지 잘라 올리고 오늘 아침 구운 두부 6개 올렸네요. 건자두2개와 시리얼 넣고 마무리했어요. 어제 아침 샐러드 못 먹었다고 오늘도 푸짐하게 만들었답니다. 잡곡밥도 데우고 명란구이 3조각이랑 북어양념구이 대여섯 개와 배추김치, 갓김치 조금, 조미김 아침에 드시고 남은 것 같이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함께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맛있게 야채부터 두부까지 먹고 샐러드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가지고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러고 빨리 준비해서 라떼랑 나가면 오늘도 건강하게 식단 지키면서 하루를 보낼 텐데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계속 밖에 나가서 볼일을 봤더니 오늘 영 움직이기가 싫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새벽 2시쯤 잠깐 깨서 마사지 받고 또 잤답니다. 그리고 7시 40분쯤 겨우 기상했네요. 스트레칭으로 몸을 깨웠어요 홈트한다고 이불 개려고 할때 라떼가 자기 몸 정리를 막 끝냈네요. 그래서 날름거렸어요. 라떼도 이 정도는 일어날 생각이었나 봐요.ㅋㅋ 홈트하고 핸드크림도 챙기고 몸무게 재는 것부터 루틴 시작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수업 마치고 가게에 4시 40분쯤 도착해서 엄마 퇴근할때 라떼랑 같이 집에 갔어요. 홈플러스에서 장까지 보고 집에는 5:38에 들어왔네요.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오늘은 일도 많았고 라떼랑 중간에 1시간 40분 정도 더 산책 갔다 왔더니 많이 걸었네요. 19,600보 걸었어요. 11시부터 물은 계속 꾸준히 마셨고 집에 돌아와서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하지만 조영제를 빼야 하니 물은 계속 마실 거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6시에 스트레칭 시작했답니다. 오늘 일찍 준비해야 되서 5시에 알람 듣고 일어나긴 했는데 너무 졸리고 멍해서 앉아 있다가 운동했네요. 우선 스트레칭으로 몸과 정신을 좀 깨우고~ 샤워했어요 ㅎㅎ 불 키니까 라떼가 똘망똘망 쳐다봤지만 아직 졸린 거 같아서 엄마 방 데려다 줬네요. 그러나 오늘은 엄마도 라떼도 많이 자지는 못해요. 9시 위내시경때 보호자로 엄마가 필요하거든요. 엄마 일어나면 라떼도 안방에서 나오기도 하고요. 핸드크림 바르고 운동했네요. 금식이라 아주 소량의 물로 페마라(항호르몬제) 섭취했어요. 그런데 배고픈 것보다 물이 너무 고프네요. 처음 생각은 오늘 할일 다 마치고 집에 들어가서 오후 5시쯤 라떼 산책시킬까 했거든요. 그런데 자주 오전에 데리고 나가니까 오후 늦게 산책하면 가끔 볼일 못봐서 낑낑거린다고 동생이 그러더라구요. 나랑 같이 있으면 그래도 누나가 옆에 있으니까 참는 모양인데 누나까지 없으니까 불안한 모양이더라고요. 결국 일찍 데리고 나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누나를 많이 기다리겠지만 라떼라면 껌뻑 죽는 이모랑 엄마랑 있으니까 괜찮겠죠?😉 사진 찍을라고 라떼를 부르니까 아침 햇살에 눈을 못 뜨네요. 어젠 그렇게 비 오더니 아침부터 햇살이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아침 새벽부터 비가 내렸네요. 10시에 혼자 우산 쓰고 나가서 11시에 근력운동 수업하고 점심 먹고 언니들이랑 수다 떨고 집에는 3시 55분쯤 왔답니다. 이때까진 비가 내렸어요. 이때 9300보 입니다. 비가 좀 잦아져서 하루종일 누나 기다린 라떼랑 나왔어요. 바닥이 척척해서 비옷이 입혀 나왔는데 라떼는 좀 귀찮아하긴 했어요. 그래도 언제 비가 올지 모르니 우산도 챙겼답니다. 그렇게 마로니에 공원 지나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갔다가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돌아왔네요. 1시간 정도 산책하고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비옷이 거추장스러워서 라떼도 얼른 집에 들어가고 싶은 모양이에요. 13,.2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했어요. 오늘 근력운동 때는 코어 운동했거든요. 오늘 오후에도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하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한 8시부터는 금식이라 물도 조심해야 되니까 그전에 듬뿍 마시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달달 개운한 시간이네요.🍪🍵🧋
언니들과 오랫만에 맛있는 점심 먹고 나와 🍪 초코 민트라떼와 페퍼민트 차 한 잔 따뜻 하게 마시고 비 오는 쌀쌀한 날씨에 속까지 따스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기본식단(두부샐러드)
100g이 줄었네요. 의미 있는 수치는 아니어도 늘지 않은게 다행입니다.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는데 말이에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딸기4개 올리고 데친 두부 6개 넣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를 그릭요커트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두부은 굽지 못하고 그냥 데쳐서 넣었어요. 그래도 두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가 너무 상큼하고 예쁘게 있어서 더 먹음직스럽죠? 딸기가 있을 땐 이렇게 예쁜 색감을 넣는데 딸기가 없으면 어쩌나 싶어요. 오늘은 밥 먹으면서 넷플릭스의 대환장 기안장을 봤거든요. 어처구니 없으면서도 재밌더라구요. 뭐 예능으로 보면 재미있지만 전 숙소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거기는 안 갈 것 같은데 그래도 많이 신청했더라고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그렇게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네요. 뭐가 좀 허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4시 때쯤 깨서 거실에서 라떼랑 마사지 받고 다시 방으로 들어가 자다가 6시 50분쯤 눈을 떴네요. 간단한 스트레칭 했어요. 다시 자는데도 라떼는 푹 자다가 누나 일어나니까 엄마 방으로 갔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견과류와 양배추 샐러드 🥗 🫐🍓🍎)
양배추와 적양배추 썰고 호두,아몬드 견과류 와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사과 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주고 찐계란으 로 챙겼네요.
정수기지안맘
혈당 걱정 덜어주는 건강한 과일 섭취법
당뇨병을 관리하는 데 있어 식단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과일은 천연 당분이 풍부하여 당뇨 환자에게는 종종 고민되는 음식이에요. 하지만 과일은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등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하기에 꼭 배제해야하는 건 이니에요. 적절한 선택과 섭취 방법만 안다면 당뇨 환자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1️⃣혈당 지수를 고려한 과일 선택 과일을 선택할 때 저혈당 지수(Glycemic Index, GI)가 낮은 과일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GI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를 나타내는 수치로, 50 이하의 지수가 낮은 것으로 간주되는데요. 당뇨 환자에게 추천하는 저혈당 과일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당뇨 환자에게 매우 유익한 과일로 꼽힙니다. 천연 당분이 거의 없고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당과 심장 건강에 좋은데요. 섬 유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샐러드나 스무디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 덜 익은 바나나 저항 전분이 많아 혈당을 안정시키고 장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저항 전분은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져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완전히 익은 바나나는 당 함량이 높으니 섭취량에 주의하세요. 🍴 자두(건조 과일) 건조 과일은 대체로 당분이 압축되어 있어 권장되지 않지만, 자두는 예외적인 경우에요 추가 당분 없이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 상승을 완화합니다. 소량 섭취 시 장 건강과 골밀도 유지에도 유익합니다. 🫐 베리류(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 등) 혈당 지수가 낮고 항산화제가 풍부해 당뇨와 심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냉동된 상태로 섭취해도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특히 블루베리는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고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키위 키위는 소화 효소인 액티니딘이 포함되어 있어 소화를 돕고, 혈당 지수가 낮아 당뇨 환자에게 적합합니다. 또한,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섬유질이 많아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자몽 자몽은 칼로리와 당분이 적으면서도 비타민 C와 항산화제가 풍부해 당뇨 환자에게 좋은 과일인데요. 그러나 자몽이 특정 약물과 상호작용할 수 있으므로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피해야 할 과일과 주의할 점 혈당 지수가 70 이상인 고혈당 과일은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으므로 섭취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수박, 바나나, 망고, 파인애플, 건포도는 적은 양만 섭취하거나 아예 피하는 것이 좋아요. 또한, 설탕이 첨가된 가공 과일, 시럽에 절인 통조림 과일은 피해야 합니다. 대신, 무설탕 옵션이나 신선한 상태의 과일을 선택하세요. 3️⃣과일 섭취량 조절 당뇨 환자라면 하루 섭취량을 전체 과일 1개 또는 3/4컵~1컵 정도로 나누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은 하루에 두 번 정도 섭취하고 나머지는 채소로 균형을 맞추세요. 4️⃣ 과일을 섭취하는 방식 과일을 먹을 때는 가능한 신선한 상태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주스로 마시는 경우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으므로, 통째로 먹는 것이 권장됩니다. 예를 들어, 오렌지는 갈아먹기보다는 껍질째 드시면 섬유질 섭취량이 증가한답니다. 🍑🍑🍑 과일은 당뇨 환자에게도 충분히 건강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올바른 과일을 선택하고, 적절한 양과 방식으로 섭취하는 것이겠죠. 균형 잡힌 과일 섭취는 당뇨 관리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요. 혈당과 당뇨를 관리하면서도 과일의 맛과 영양을 즐겨보세요!
geniet
복덩이 키우기 스타벅스 배민상품권 수확가능 !!
https://s.zigzag.kr/C8NLFHRbY1
쿈잉
4/21화 오늘의 식단
아침) 채소찜, 미역국, 두릅 / 삶은계란2, 검은콩/ 밥 점심) 비빔밥(들기름,계란,씀바귀,김치) 배춧국 / 삶은계란1 간식) 토마토딸기주스 / 감자, 고구마 저녁) 비빔밥(들기름,계란,씀바귀,김치,꼬막) 배춧국 / 삶은계란1, 더단백 단쉐 아침에 두부가 없어서 삶은계란을 좀 더 먹었어요. 오늘은 4개나 먹었네요ㄷㄷ 이 시간 외에 다른 건 전혀 먹지 않았네요 딱 이때만, 이것만 먹는 걸 목표로 해야겠어요!
더달달
월요일 마무리
10시에 글쓰기 수업이 있어서 라떼랑 9시 3분에 나왔어요. 오늘 덥다. 그래서 반팔 입고 나갔는데 햇빛은 좋은데 9시에는 살짝 쌀쌀했어요. 이때만 쌀쌀했고 낮에는 계속 더웠답니다. 라떼 우리 플라워 카페 데려다 놓고 나는 글쓰기 수업 갔어요. 글쓰기 수업 마치고 동대문 가는 길에 백반 맛집이라는 양지식당에 점심 먹으러 혼자 갔는데 오늘따라 식당이 개인 사정의 휴무더라고요. 거기까지 간 김에 광장시장 갔다가 중부시장 가서 땅콩 1kg 샀어요. 사실 그근처에서 점심을 먹을려고 그랬는데 가격이나 메뉴에 샐러드가 나올 거 같지 않아서 결국 포기하고 대학로로 다시 와서 네오트로라는 8천원 한식 뷔페 먹었네요. 라떼가 기다리는 플라워 카페에는 2:03에 도착해서 더운데 걸어 다녔더니 지쳐가지구 앉아서 천을 실에 꿰는 작업하고 있다가 꽃다발도 하나 만들었네요. 엄마랑 4시 50분에 라떼랑 다 같이 퇴근해서 다이소 들리고 홈플러스도 들려서 집에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도 오전에 플랭크 안 하고 나갔더라고요. 들어와서 플랭크하는데 라떼가 누나 뭐하는지 잠깐 둘러보고 가네요. 오늘은 시장을 2군데 다녀와서 좀 더 걸었네요. 16,600보 걸었어요. 아까 가게에서도 물 2 컵 마셨고 집에 와서도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했어요. 오늘은 생각보다 초여름 같은 날이였답니다. 벌써 더워서 올 여름도 걱정되네요😆 활기차게 다녔고 특히 점심을 잘 먹어서 내일 좀 살이 찔까 걱정은 하지만 그래도 잘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늦은 점심
오늘 너무 덥네요 운동하고 와서 씻고 주방 청소 좀 하고 빨래 하고 이러니 엉덩이 붙일 틈도 없네요 아침에 이어 점심도 가급적 밀가루 배제한 식단으로 간단하게 먹어봅니다 본가에서 사과를 너무 많이 보내주셔서 당분간 사과를 메인으로 먹게 될것 같아요 후식으로는 토스 고양이로 받은 라떼 한잔 할 생각입니다
켈리장
아침은 견과류, 삶은계란샐러드, 잡곡밥
100g 늘어서 그냥 패스~ 이 정도면 유지.😄 오늘 아침은 그동안 닭가슴살과 소시지를 계속 먹어서 계란을 먹기로 했는데 프라이보다 삶기로 했답니다. 계란 2개만 삶아서 견과류, 삶은계란 샐러드에 잡곡밥까지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딸기 4개와 계란 완숙(완숙으로 했는데 초반에 계란껍질이 깨지는 바람에 깨끗하게 안 나왔어요. 그리고 11분이라 살짝 덜 익었더라고요) 1개 잘라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부터 차지기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고 차지소스 위주로 먼저 야채 3분의 2 정도 먹은 다음에 계란 몇 개만 집어먹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갓김치 파김치도 조금 냈어요. 야채랑 계란 좀 남긴 거에 밥 저렇게 더해서 비볐더니 완벽한 비빔밥 한 접시가 나오네요.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오늘은 10시에 글쓰기 수업이 있어서 6시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스트레칭 전에 우리 라떼 사진도 찍어주고 라떼 안아서 엄마 방에 데려다 주고 이불 개고 했네요. 스트레칭 하고는 핸드크림도 발라주고 챌린지 사진도 찍고 다음 아침 루틴(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먹고) 시작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스 고양이 오래 걸리네요
토스 고양이 다 키웠어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키우는데 한달도 넘게 걸렸네요 유효기간도 일주일밖에 안되서 빨리 마셔야겠어요 다음주 어느날 여유있게 커피 한 잔 해야겠어요
켈리장
휘핑크림 추가해주세용 🍨
스타벅스 스누피초코 카라멜 프라프치노 ㅎㅎ 휘핑크림은 추가로~~ 정말 한가득.. 달달 이정도 당충전해야죠
뽀봉
아침은 기본식단(닭소시지 샐러드)
200g이 늘어서 그냥 넘어간답니다. 이 정도야 그냥 패스~~ 아침은 기본 식단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닭소시지(청양고추)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시리얼 뿌리고 딸기 5개, 닭소시지 청양고추맛 잘라넣어 만들었어요. 오늘은 딸기가 좀 많았답니다. 딸기가 좀 더 먹고 싶었거든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마지막에 소시지는 야채랑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 미주라토스트는 안 부셔져서 너무 좋았네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딸기 반개씩 올려서 2개 맛있게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목줄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이렇게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긴 했지만 보통때보다는 간식을 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새벽에 잠시 깨서 마사지 받다가 들어가서 좀 더 잤답니다. 새벽에 한 3시쯤 잔 것 같은데 그래도 좀 늦게 기상해서 좀 잤네요. 거의 8시 50분에 기상해서 스트레칭만 했어요. 그래서 운동이란 말을 붙이니까 조금 그래서 아침이라고만 했네요. 나 마사지 받고 내려오니까 라떼도 나와서 거실 자기 방석에 누워 있었답니다. 그때 사진 찍어줬어요. 그리고 나 다시 방에 들어가니까 얼른 따라와서 같이 자더라고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라떼랑 나갔지만 금방 또 비가 와서 10분만에 라떼 들여보내고 나 혼자 출근했답니다. 나중에 비 많이 오는 거 보니까 정말 판단 잘한 거 같애요. 이틀 전에 목욕시켰는데 쫄딱 비맞게 할뻔했어요. 5시까지 근무하고 아직 4천보대밖에 못 걸어서 좀 더 걸었어요. 근데 이때부터 조금씩 오던 비가 많이 오더라고요. 우산 쓰고 다니는데 힘들었네요. 창덕궁까지 걸어갔다오니 겨우 만보 넘겼고 홈플러스에서 야채맥스 사갖고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 하려는데 이때 갑자기 비가 너무 쏟아져서 아파트에 들어가서 계단 오르기 했네요. 계속 나 기다렸던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오늘은 11,6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장보고 아아 한잔으로 🧋
토요일 아침 장보고 오는 길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 🧋한 잔으로 여유로운 시간 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통곡물 샌드위치와 과일 샐러드 🥗 🥪
통곡물 식빵에 로메인 상추와 토마토, 찐계란 과 치즈,슬라이스 햄, 사과 가늘게 썰어 넣은 샌드위치와 🥬🍅🥚🧀 양상추와 적근대,적 양배추와 딸기,사과, 오이,치즈에 키위 드레싱 부어 주어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입이 심심할땐~자꾸자꾸 손이 가지요~♡
입이 심심해서 고소한 땅콩과 마카로니 뻥튀기 먹어요 목 맥힐까봐 공차 아이스티도 같이 먹습니다ㅎㅎ 시원하고 달달하니 너무 맛있네요~😋😋
제벌
아침 기본식단(닭소시지 샐러드)
다시 300g 빠졌어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소시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는 3개입니다. 소시지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딸기5개 배치하고 한켠에 토마토와 닭소시지(블랙페퍼) 놓고 시리얼과 건자두2개 넣어 만들었어요. 딸기를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고 야채 거의 다 먹고 소시지 먹었답니다. 블랙페퍼 소세지도 맛있었어요. 이번 닭소시지나 닭가슴살이 다 맛있는 거 같애요. 미주라토스트는 제일 위에 있는 부분이 완전히 부셔진 게 3개나 되더라고요. 그 3개를 좀 모아서 위에다 차지기소스 두툼하게 올리고 건자두와 딸기를 좀 더 조각 내서 올렸네요. 먹을 때 그나마 큰 조각이었답니다. 나머진 더 조각 나져 있더라구요. 안부서지면 좋은데 힘을 쬐끔 받으면 잘 부서지네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
8시 반쯤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어요. 어제는 참 많이 잘 잤네요. 라떼는 항삼 잘 자요~~ 부러워라^^~
성실한라떼누나
과일시루 케이크 신상 나왔네요
성심당에서 19일부터 과일시루 판매 하네요 1층에는 달콤시원한 상큼한 딸기랑 샤인머스켓 로 구성되어 있고 2층은 샤인머스켓층에는 입에서 살살 녹는 우유생크림 이 있다고 하는데 빵순이라서 먹어보고 싶네요
로블ㅎ
아침 티타임~
이른 아침 강남역에서 라떼 마셔요 아 졸리네요
젴톨
금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12시 10분에 같이 나갔네요. 막 나가서는 약간 쌀쌀했지만 걷다 보니까 많이 더웠어요. 라떼도 덥겠지만 어제 바로 목욕을 해서 옷 입혔답니다. 라떼는 12시 반쯤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엄마랑 있고 나 혼자 한성대역 아리따움 가서 아이크림 하나 사와서 1시 반까지 다시 가게에 도착해서 1시 반부터 3시 반까지 근무했어요. 그리고 라떼랑 3시 57분쯤 집으로 들어왔네요. 이때가 9,700보~ 4시 10분 쯤 나 혼자 나와서 안과 가서 안약 받아오고 다시 5시까지 가게 가서 5시부터 6시까지 근무했답니다. 오늘은 근무를 좀 띄엄띄엄 했는데 그래도 지금까지 미뤘던 일 하고 근무까지 해서 알찬 하루 보냈네요. 퇴근해서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5분쯤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14,300 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오늘 아점 먹고 쭉 안먹었기 때문에 입안이 좀 썼거든요. 그래서 아까 라떼랑 집에 올때도 말린 고구마 한 3개 정도 먹었고 물 마시면서도 견과류 대여섯 개랑 같이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샐러드)
1키로 이상 찔까봐 걱정했는데 300g만 늘었네요. 그래서 다행히 아침 식사는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어제는 왜 그렇게 못 참고 계속 먹을 걸 찾았을까요? 그래도 너무 마음 놓으면 안된답니다. 다음 날도 영향을 끼치거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입니다. 오늘 레몬물은 차지키소스 만든다고 레몬을 쨔서 직접 짠 레몬 1T를 넣어서 만들었답니다. 레몬이 강하지도 않고 약간 싱거운 게 내 마음에 더 들었답니다. 양이 작았겠죠?😄 닭가슴살 샐러드는 이번에 새로 산 아임닭의 스리라차마요 소스퐁닭 닭가슴살로 만들었어요. 1개가 100g이고 115칼로리 되서 하나 다 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개, 딸기 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조금 올리고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데워서 잘라서 넣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 다 먹고 먹을려고 보니까 시리얼를 안 넣더라고요. 어제 새로 그래놀라 샀는데 말이죠. 그래서 내시리얼에 그래놀라 섞어서 더했답니다. 새로운 그래놀라가 헬시딜에서 산건데 맛있었어요. 시리얼까지 더하니까 더 푸짐하죠? ㅎㅎ 미주라토스트는 포장종이 바닥에 있는 2개라 다 부서졌었어요. 그래도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더하고 딸기를 4등분 해서 먹기 편하게 만들었어요 먹을 때 조각들이 작아서 불편하긴 했어도 맛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차지키소스가 좀 되직하더라고요. 오늘은 좀 여유가 있어서 늦게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오이도 정리해서 채썰어 해놨는데도 이틀이나 미뤘거든요. 오이을 재보니 444g 이었어요. 185g 이 기준이라 2.4배 정도 많더라고요. 거기에 준하게 준비했답니다. 단지 그릭요거트는 3배 조금 더해서 317g(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 다) 오이 10분간 소금에 절였다가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레몬액(직접 짠것) 2.5T, 알룰로스 1T, 마늘 3t, 레몬제스트 1.5T, 건조바질 1.5t 넣어 섞고 그릭요거트 더해서 섞고 나눠서 통에 넣었답니다. 이로서 한 일주일은 잘 먹겠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아침 식사가 진짜 늦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운동
그래서 어제 거의 잠을 못 잤네요. 한두 시간 자고 9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어요 우리 라떼도 밤에 좀 더운지 저랑 같이 안 자고 따로 누워있을때가 많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