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프라푸치노 블랙 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프라푸치노 블랙 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레티놀
얼굴에 레티놀 발랐어요 효과가 있었음 좋겠네요 예뻐지는 하루 되세요~♡
예지영준맘
SKT 짝수달엔 이마티콘 할인받아 사자 👍👍
요즘 티페프 사태로 기프트콘 사기가 무서운데!! 이거 좋네요 SKT 고객. 한달 최대 10만원까지 구매 가능! <이마트/트레이더스 사용가능한 이마티콘 모바일 금액권> <선물하기도 가능> <T플러스포인트 1원부터 사용가능> <SKT 멤버십 앱에서 구매> 5만원권을 46,500원에 구입가능하네요 저는 트레이더스에서 한번씩 장을 봐서 너무 좋더라구요
우리화이팅
8/5(월)공복에 이너뷰티
한주시작도 엄청 덥네요. 이너뷰티 챙겨먹으면서 시작해요~^^ 하루도 건강하게 보내요~~
냥식집사
혈당일기 8기 7일차
8월 4일 식후혈당 155 오전 잠 오후 갈비탕 양파김치 저녁 카라멜카스테라 블랙커피 복숭아 옥수수 오늘 운동은 못 했지만 잠을 푹자서 좋았다 가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너무덥다!!
데굴곰순
혈당과 다이어트를 위해 식단과 운동, 콜레올로지 티를 마셔요
혈당과 다이어트를 위해 계단오르기와 식후 걷기운동 그리고 야채위주의 식단으로 먹고 잡곡밥 양은 반으로 줄여 먹고 있어요. 음료를 마실 때도 되도록이면 저당음료를 마시고 있어요. 워낙 빵과 과일을 좋아하는데 빵 먹는 횟수를 줄이고 야채와 견과류를 먹고 과일을 먹되 양을 줄였다. 그래도 혈당관리를 꾸준히 하는 것이 어려워서 3주전부터 콜레올로지 티를 마시고 있다.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되는 것 같고 체지방감소,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 같다. 혈당이 들쑥날쑥 수치가 쉽게 잡히지않아 포기할까 하다가도 지니어트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랑 함께하고 혈당관리에 대한 정보도 받으면서 다시 새롭게 시작하게 되는 것같다.긴 마라톤이라 생각하며 페이스 조절 잘하면서 공복혈당이 잡힐 때까지 포기하지않고 계속 관리해가야겠다. 하나는 바나나를 먹고 팡 한개를 먹고 식후 잰 수치이고 하나는 콜레올로지 티른 마시고 계단오르기를 한 후 잰 수치이다.
sara1298
인천 락 페스티벌 마지막 공연의 주인공은!!
잔나비입니다 ㅎㅎ 하 이제 스탠딩힘들어서 못하겠어요 이제 술한잔 사서 뒤에서 앉아서 적적하게 들어야겠어옼ㅋㅋㅋ
구룸구룸
오설록 그린티 라떼~
오설록의 그린티 라떼 더블샷 마시네요. 기분좋게 만드는 맛이네요. 부드럽게 한잔 마시네요~
파인호랭이
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아침 공원에서 먹고 롯데백화점 가서 10시반까지 지하에서 좀 쉬다가 오픈해서 영프라자 가서 쇼핑했답니다. 옷도 입어보고 맞는 거 사서 다시 롯데에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걸어왔어요. 걸어오는 시간만으로도 40분 정도 되드라구요. 지금까지 걸음만으로도 17,000보가 되네요😁 롯데백화점본점 시원한 지하에서 기다리다 들어간거라 지하 1층 식품관도 구경했거든요. 모처럼 가니까 식당가 메뉴도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시간 보니까 쇼핑하고 집에 갈 여력이 안될것같아 지하 식품관에서 오트밀을 좀 사왔답니다. 편의점표 샐러드랑이 오트밀 먹으면 될 것 같아서 두 가지를 샀네요. 하나는 우유에 타먹는 오트밀이고 하나는 뜨거운 물에 부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는 거옜죠. 다시 생각해도 잘했던 거 같애요. 가게 오니 1시 조금 지나서 1시 19분이었답니다. 1시 20분부터 근무 시작하고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꽃다발 하나 얼른 손님한테 포장해 주고 점심 차렸어요. 큰외삼촌이 수박 작은 거 사오셨나봐요. 수박 있다는 엄마가 전화에 편의점표 샐러드 담고 수박 제법 썰어서 담았네요. 거의 수박반 샐러드 반이었답니다. 샐러드는 피그인더가든의 에그가먼저닭미니샐러드 입니다. 양상추,양배추와 병아리콩이 있고 계란 완숙 반개와 간이된 닭가슴살이 조금 있어요. 드레싱은 갈릭 페퍼드레싱인데 어차피 4분의 1 정도만 넣을거라 저번에 쓰던 랜치드레싱 쪼금만 뿌리고 이거는 또 쟁여놨답니다. 그렇게 편의점샐러드 담고 수박 담고 가게 있는 블랙올리버 2개와 치즈도 좀 넣고 갖고 왔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리니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이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뜨거운 물 표지선까지 붓고 전자레인지 1분 30초 돌린 오트밀을 먹었어요. 막 뺐을 때는 이렇게 조금 수분감이 보였는데 샐러드를 다 먹고 보니 오트밀이 물기를 다 먹어서 꾸덕해졌어요. 플라하반 퀵오트 사과&건포도. 45g이고 161kcal 입니다. 같이 산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kcal라서 이걸 먹게 된 것도 있었던 거 같애요. 맛은 그럭저럭입니다. 오트밀에 말린 사과와 건포도가 잘게 같이 있었고 약간 시나몬 향도 났고 당분도 살짝 있는 오트밀죽 같은 맛인데 씹히는 것도 없고 밍밍하고 살짝 시나몬 향에 뭐가 되게 아쉬웠거든요. 저한텐 좀 별로였어요. 차라리 김치에다 먹을까도 생각을 했지만 칼로리 낮은 걸 골라서 먹은 거라 괜히 아까워가지고 그냥 꾸역꾸역 먹었어요. 따뜻한 음식이라 야채나 과일과 섞어 먹기도 애매하고요. 하도 심심해서 시리얼을 조금 뿌렸는데 좀 이상했답니다. 오트밀죽보다 차가워서 과일 견과류 시리얼과 어울리는 오나오가 저한테 맞네요. 맛본 경험에 의의를 두는걸로~~ 편의점 표 샐러드입니다. 역시 제가 좋아하는 갓성비 샐러드는 오늘도 없더라고요. 계란 완숙 반개랑 닭고기 좀 들어갔다고 천 원이나 비싸요. 3800원이고요.143g에 197kcal 입니다. 전 여기다가 이것저것 더 넣기 때문에 드레싱은 4분의 1정도만 넣습니다. 그럼 얼추 맞을 거라고 생각하긴 하죠😅😆 여긴 원래 갈릭 페퍼 드레싱이 있거든요. 저 드레싱도 되게 맛있는데 마요네즈 베이스라 좀 열량도 있고 다 뿌리면 진짜 잘 들어가긴 하거든요. 전 저거 쟁여놨다가 샌드위치 만들때 쓰기도 합니다. 마요네즈에 살짝 매콤한 맛이 감이 되어서 닭고기랑 잘 어울린답니다. 지금은 우리 가게 쟁여놨답니다. 가게는 드레싱 소스는 없거든요. 이렇게 모아놓은 소스들도 필요할 때 요긴하게 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페스티벌때문에 미리 육천보 걸으러 갑니다
ㅋㅋㅋㅋㅋㅋ 최종보상을 받기위한 의지.. 기도하고.. 오늘 저녁에 너무 많이 먹었어욬ㅋㅋㅋ 배가 불러서 조금 걷고자도록 하겠습니다 미리 걸으며 하루 출발해볼게욯ㅎㅎ
구룸구룸
헬시딜🍋🟩소휘 그린티샷🍋🟩
평소에 몸이 많이 붓고 허할때 소휘 스터디부스터 펌킨샷과 그린티샷을 꾸준히 먹고있답니다. 많은 온라인상에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저는 항상 헬시딜을 이용합니다. 포인트적립이 꽤 쏠쏠하거든요^^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했거나 짜거나 매운식단후에는 항상 소휘 그린티샷으로 마무리^^ 배송도 빠르고 포인트 적립으로 가격도 저렴한 헬시딜에서 소휘 그린티샷 구매를 강력추천합니다. 저의 구매내역 보시면 포인트 적립 보이죠?^^ 식단과 식단사이 배고픔도 채워주는 소휘. 맛도 좋고 칼로리도 거의 없는 소휘. 다이어터에게 강력추천합니다!!!
나는너의별
페스티벌 옷사러 왔는데
결국 마음에 드는게없어 돌아갑니다.. ㅠㅠ ㅋㅋㅋㅋ 그냥 집에있는거 입고갈래요
구룸구룸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집에서 준비해옴)
집에서 샐러드 재료들 거의 가고요. 초코오나오도 집에 가자마자 11시쯤 오트밀30g에 아몬드 브리즈80g 카카오가루 알룰로스 섞어서 그릭요거트50g정도 추가해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출근할때 챙겨 왔어요. 출근해서 이모 퇴근하시고 저도 정리 좀 한 다음에 1시 반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가져온 야채 배추랑 상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를 담고 과일은 수박하고 사과를 가게에서 좀 더 썰어서 담았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올리브랑 치즈를 더하고 견과류 뿌렸죠. 양배추라페가 듬뿍 있어서 소스는 안 뿌렸어요. 원래 시리얼까지 뿌리는게 제일 루틴인데 오늘은 초코오나오때 먹을 거라 안 뿌렸어요. 하긴 견과류도 뿌려 먹을 거지만 견과류까지는 뿌렸네요. 착한 지방이니까 뭐 둘 다 도움이 되겠죠.😅 2인분인 아침 샐러드보다 더 풍성히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침은 나가서 야외에서 먹으니까 많이 먹는 것도 좀 귀찮으니까 양을 줄이거든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초코오나오 마저 만들었어요. 가게에 있는 조금은 큰 유리그릇에 더우니까 빙수 얼음을 조금 깔고 집에서 가져온 카카오 섞은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도 조금 더 하고요.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냉동딸기와 키위는 썰어서 넣었구요. 그리고 집에서 챙겨온 시리얼(가게에도 시판 캘로그 시리얼이 있지만 내가 먹는건 크레놀라에 볶은 곡물을 더 많이 추가해서 별로 달지 않답니다)과 견과류를 올렸죠😁 토핑이 많아서 밑에 초코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죠?😆 키위만 놔두고 다 한 번 섞어봤습니다. 요거트가 있어서 초코색도 좀 연해졌어요. 알룰로스로 단맛도 가미해서 달짝한 초코크림 먹는 거 같고요. 중간중간 오트밀도 부드럽게 씹힌답니다. 오나오는 4시간 이상 냉장고에 있어야 한댔는데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냉장고 있었던 거 같은데 그래도 먹기 불편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내 오트밀이 좀 먹기 편한 오트밀이었나봐요. 오트밀이 아직도 많은데 오트밀 죽 같은 것도 한번 해볼려고 블로그로 레시피도 알아봤어요. 그러나 라떼랑 산책다니고 13000~15000보 채우려다 보니 걷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써서 안해본걸 만드는것은 시작이 쉽지가 않네요😆 레시피에는 다 쉽다고만 적혀있는데... 막상 만들려 보면 없는 재료도 많고 참 모든 게 편하지만은 않네요. 결과물이 어떨지도 걱정은 좀 되구요😅 그래도 여유 있을 때 물꼬만 트면 나중에 활용도 이것저것 할 수 있고 좋긴 하더라고요. 지금 오나오도 생각만 하고 꽤 있다가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 번 만들고 나니 금방 뚝딱 만들어가지고 점심으로 챙겨올 수 있어 좋네요. 확실히 오트밀이 포만감이 있어서 좋긴 해요. 맛만 더할 수 있다면 저에게도 훌륭한 한끼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내일 드디어 락페스티벌가네요😄
내일 드디어 락 페스티벌합니다 ㅎㅎ 사람 진짜 많다는데.. 어카져..?ㅋㅋㅋㅋ 그래도 기대가됩니당ㅎㅎㅎ 금요일자 행사장 모습이라네요;;
구룸구룸
티몬위메프 6/7월 카드결제액 1조2000억
저 6~7월에 티몬 위메프 막 할쿠 뿌리고 난리일때 진짜 엄청 주문했거든요 ㅜㅜ 이렇게 싸게판다고?? 하면서 카드 엄청 긁었었는데 그때 카드결제액이 1조가 넘는다니 ㄷㄷㄷ 진짜 피해규모가 어마어마하네요...
나는무너
백오픈 티~
이쁘고저렴해서 무신사에서구입 살짝타잍하지만 만족ㅎ
유미쿠키맘
물한잔 마시구요~
모닝 물습관 챙겨봅니다 ^^ 오늘은 블랙보리 타서 찐하게 마시는중이용~~ㅋㅋ
자스민꽃
오늘 짜파게티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꾸울맛 ㅎㅎ 불금 잘보내세여
가즈아요
헬시딜상품_펫생각멀티영양제
헬시딜에서 펫생각 멀티비타민 두달치 쟁였습니다. 관절 피부 눈 다 따로 먹이는것도 일이라. 평이좋은것같아 멀티비타민을 사줬는데 너무 잘먹는거예요~ 그래서 2달치더 구매해서 매일 한개씩 챙겨줍니다. 아침에 눈뜨면 냉장고앞에 자동 앉아있어요 어찌나 귀여운지~ 이것저것 귀찮으신 분들은 멀티로 간식생각하며 챙겨주는것도 좋은것같습니다!!
만캐쉬원해요
따뜻한 동백꽃 티
하루 종일 에어컨을 틀고 있어서 몸이 차갑네요. 따뜻한 제주 동백꽃 티로 차가운 몸을 달래고 있네요
핑크한울이
귀요미 아슈크림 티코 🧡
쪼꼬미 아이스크림 티코 아이들이 하나씩 까먹네요 탁구 응원한다고 부지런히 집에 들어와서.. 목터져라 응원하고... 티코 하나씩 ㅎㅎ
우리화이팅
버티기 한판
금요일 1시간 남은 업무가 진짜 긴듯요. 인공눈물넣고 버텨봅니다~
그래가보자
티라미슈 먹었네요
어제 따님이 사온 티라미슈 오늘 먹었네요. 넘 늦으시간에 사왔기에 한입만 맛보고...이제사 먹었네요.
파인호랭이
티몬 위메프 퇴직연금 미가입
보통 이정도 규모는 퇴직연금 가입 기본일텐데... 퇴직금도 못받을수 있다하네요... 판매자부터 소비자들 직원들까지 죄다 고생이네요 ㅜ
나는무너
헬시달 구매ㅡ보랄 멀티두유제조기
당뇨 초기 진단을 받고 고민하다 두유제조기를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사용하는 아이템이 되었네요. 두유는 물론 단호박죽 콩국수.팥죽등 두루두루 너무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설탕이든 소금이던지 내 맘대로 조절이 가능하니 더욱 좋습니다
생강꽃
헬시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로 다이어트 베이킹해요
제가 다이어트식 베이킹이 취미인데요. 제가 직접 베이킹을 하다보니 맛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어마어마한 설탕양에 깜짝 놀라게 되더라고요. 밖에서 사먹는 베이커리 빵들은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 걸 알아도 내 눈으로 안 보니 흐린눈을 할 수 있는데 직접 만들기 시작하니 흐린 눈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엔 스테비아와 에리스리톨이 섞인 제품으로 당을 맞췄는데 이게 문제가 너무 달기 때문에 비율을 일반 설탕과 같이 하면 단 맛에 어지러울 정도가 되더라고요. 또 비율을 맞춘다 해도 스테이바나 에리스리톨 특유의 인공 감미료의 화한 맛이 입에 계속 남아 맛도 깔끔하지 못하고요. 그러다가 찾아낸 게 가루 형태로 된 알룰로스, 마이 노멀 알룰로스 가루입니다. 근데 이게 무지 비쌉니다. 일반 설탕에 비하 몇 배나 비싸고 양도 적고요. 근데 헬시딜에 마이노멀 알룰로스가 세일된 가격에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헬시딜에 절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으로 당장 질렀습니다. 저는 액상은 이미 가지고 있어서 설탕과 같은 형태인 분말을 구매했어요. 다들 아시다시피 알룰로스는 천연 성분의 당에서 추출한 제품이고 단맛은 내는데 몸에는 흡수되지 않아서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아 당 조절에도 좋고 살이 찌지도 않지요. 다이어트 베이킹이 취미인 저에겐 딱인 제품이라서 저는 그날로 신이 나서 베이킹을 했습니다. 병아리콩 머핀을 구웠어요. 오트밀 당근빵도 만들고요. 병아리콩 레몬 파운드 케이크도 구웠습니다. 이건 아몬드가루 파운드 케이크구요. 병아리콩 오트밀 쿠키입니다. 순두부 휘낭시에도 구워주고요. 그릭요거트 바치케도 굽습니다. 바나나와 땅버 계란과 무가당코코아가루 넣고 구운 바나나 케이크구요. 저탄수 키토 아몬드 머핀입니다. 요건 비건 오트밀머핀입니다. 요건 부드러운 생크림 머핀이고요. 프로틴 초코빵입니다. 이건 아몬드가루에 초코 프로틴바를 토핑으로 올린 머핀입니다. 생크림과 당 조합도 흡수되지 않는 알룰로스와 동물성 좋은 생크림이면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죠. 위에서부터 고구마 케이크, 바나나 케이크, 단호박 케이크, 그리고 키토버전 스타벅스 생크림 카스테라까지. 건강한 재료와 좋은 당으로 만든 디저트를 먹으니 폭식도 입터짐도 없어서 너무 좋아요. 어제는 또 오트밀과 병아리콩으로 쿠키 공장 돌려봤습니다. ㅎㅎ 참, 저만의 팁을 알려드리자면 거의 대부분 레시피가 알룰로스도 60g이상 들어가고 많게는 100g이상 들어가는데 제가 해본 결과 이만큼 넣으면 많이 답니다. 저도 단 거 잘 먹고 단 거 좋아하는데도 달아요. 카카오가루나 다크 초콜릿이 들어가서 쓰지 않는 이상 30g만 넣어도 충분히 다니까 다른 건 레시피대로 하시되 알룰로스 양은 본인의 입맛에 따라 당 함량을 조절하셔도 됩니다ㅎㅎ 레시피는 유투브 빵장금, 하다앳홈, 제로당, 까망, 비건 베이킹 채널에서 그때그때 마음에 들거나 집에 있는 재료들로 만들 수 있는 베이킹을 합니다. 요게 바로 제가 헬시딜에서 구매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입니다. 설탕과 같은 비율로 사용할 수 있어서 맛있고요. 하지만 몸에 흡수되지 않으니 혈당 걱정 없고 최대한 탄수를 안 넣고 만드니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분말 형태를 두 봉 샀는데 한달만에 거의 다 클리어했네요. 한 두 번 정도 밖에 사용할 양 밖에 안 남은ㅋㅋㅋ 그래서 오늘 헬시딜에서 재구매했습니다. 저처럼 다이어트 베이킹 하시는 분들이나 당 조절하시는 분들에게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 추천합니다.
odell86
점심은 스파게티
오랫만에 토마토스파게티 했어요 저는 오뚜기 미트스파게티소스 좋아해요 소스 끓이면서 면삶은 육수 넣어 같이 끓여줌 더 맛있어요
당근쥬스쪼아
믹스커피 한잔
멘보샤 먹고 느끼해서 결국 믹스커피 한잔 합니다. 근데 블랙으로 마실걸 그랬나봐요 믹스커피의 프림이 왜이리 느끼하게 느껴지는지 ㅠㅠ 이거 마셔도 해소가 안될듯 하네요 한잔 더 마시게 생겼네요
냥냥써브
금요일 아침 가게에서 과일야채도시락
산책 나오기 전에 비가 올지 안 올지 잘 모르겠어서 간단하게 도시락을 쌌답니다. 좀 작은통에 방울토마토 10개(상태가 별로 안 좋아서 빨리 먹어야 돔), 사과 한쪽,당근, 파프리카 조금, 브로콜리1개, 배추1장, 양배추라페 담아서 나왔어요. 해도 안 나고 선선한 느낌에 산책하긴 좋아서 우선 성균대앞 경학공원까지는 잘 갔는데 여기서 라떼가 다른 데 안 가겠다고 계속 돌고 저도 북촌 넘어가는 그 산길은 날이 흐리기도 하고 까마귀가 울어대서 가고 싶은 생각은 안 들더라구요(인정 없는 산길이고 어두우면 되게 무섭거든요. 산길은 짧은 구간이지만 무서워서 못 가겠더라고요) 어떻게 다시 집에 들어갈까? 하다가 어머니한테 쿨 목걸이를 전해줘야 돼서 우리 플라워 카페로 향했답니다. 성균관대에서 대학로로 나와서 플라워 카페에 와서 어머니한테 쿨목걸이 전해주고 온김에 도시락도 먹으려고 차렸어요. 접시에다가 가져온 야채들 접시에 담고 블랙올리브 2개 정도 썰어놓고 우리 큰 외삼촌이 독일에서 갖고 온 치즈도 있어서 조금 썰어놨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리면 그런 데를 괜찮은데 샐러드인데 양이 좀 작네요😆(만들고보니 양이 너무 작아서 얼른 편의점 가서 가성비 샐러드 사려했더니 샐러드는 10시반쯤 들어온다네요😆) 거기다 단백질이 없어서 외삼촌이 반찬으로 드시던 두부를 3개 정도만 썰어놨거든요. 좀 많이 먹을래는데 물 한 번 씻은건데도 짜서 조금만 담았어요. 우유반잔까지 추가해서 아침상 차렸네요 😄 양이 적은지 금방 먹었어요. 아직 4,000보밖에 못 걸었거든요. 더 걸어야 되는데 시간만 잡아먹고 운동은 많이 못 했고 하늘은 흐려지고 밥 먹으면서도 생각이 많아지긴 했어요. 그래도 더 걸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티즐 제로
애플 시나몬이라고 해서 사봤어요ㅋ 시나몬이 혈당 내리는데 도움되잖아요ㅋ
담율로
제로칼로리 아이스티
제가 소개하려는 제품은 동원에서 나온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인데요.. 아이스티 먹으면 대체로 당류도많고 달달한 맛이 강하다보니 여름에 생각나지만, 칼로리 무시하기는 조금 힘들죠 ㅎㅎ 그런데 이제품은 제로칼로리라서 부담없이 먹을수있고 편의점마다 비치되어있어서 구하기도 쉽더라구요.
쿠보

제로칼로리 보성홍차 아이스티
너무 유명한 제품이지만 ㅎㅎ 더운 여름 음료수가 땡길 때 가장 효과 봤던 아이스티 추천드려요 동원에서 생산한 보성홍차 아이스티 - 복숭아 맛이에요 전 개인적으로 복숭아를 좋아해서 이 맛이 젤 좋은데 시고 상큼한 계열 즐기시는 분들은 레몬맛 좋아하시더라고요 꿀팁: 두개 사서 하나는 판에 얼리고 하나는 컵에 따라서 드셔보세요! 아이스티 얼음+아이스티라 두배로 달달하답니당 참고로 사과랑 샤인머스캣 맛이 새로 출시되었었는데, 레몬 복숭아보단 인위적인 맛이더라구요 성분은 다음과 같구요 다른 제로 음료수 맛있는거 많지만 이건 적당히 달아서 좋아요!
방법이없어달리달리
티몬사태 토스페이 환불
티몬꺼3개인데 2개는 카드결제 1개는 토스페이 7월3일 애버랜드 토스페이로결제 티몬에선 계좌환불대기상태였고 월요일에 토스에 환불신청 오늘 입금되었어요 일부라도 해결되 다행이네요
숫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