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소스 닭안심 바베큐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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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안 찌지만 포만감 있어"… 정해인이 추천한 '다이어트 음식' 레시피는?
정해인 레시피 한번 해먹어봐야겠어요 맛있을꺼 같아요~ 계란 노른자가 위에 딱 올려서 먹으면 되겠네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느껴진다고 하니 한번씩 드셔도 좋을것 같아요~ 배우 정해인(36)이 자신이 즐겨 먹는 간단하지만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Sub] 베테랑2 관람 전 필수 영상 솔직하게 감상평 말하고 간 정해인 | 쏘는형 EP0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해인은 평소 즐겨 먹는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을 직접 요리하면서 레시피를 공개했다. 대식가로 알려진 정해인은 “관리하지 않을 땐 식당에서 고기 10분을 먹은 적도 있다”면서 “떡볶이도 좋아하고 토마토 스튜를 만들어 먹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이 있을 때는 음식을 조절해야 하고 부으면 안 돼서 건강하고 맛있게 먹기를 지키려 한다”며 “저칼로리이지만 포만감이 있고 간단히 해먹을 수 있는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을 먹는다”고 했다. 정해인이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을 내보이자, 신동엽은 “너무 맛있다”며 “요리법이 간단해서 이렇게 깊은 맛이 날 줄 몰랐다”고 말했다. 개그맨 유재필(31)은 “진짜 부드럽고 담백하다”고 덧붙였다. 정해인이 즐겨 먹는다는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우선 양배추를 채 썰어주고, 대패 삼겹살을 깊이가 있는 팬에 볶듯이 구워준다. 대패 삼겹살이 익었다면, 동일한 팬에 다진 마늘, 굴 소스, 올리고당, 진간장을 기호에 맞게 넣어 간을 맞춘다. 이후 채 썰어둔 양배추를 팬에 넣고 함께 볶는다.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 팬에는 흰자만 넣어 볶는다. 준비된 밥 위에 볶은 내용물을 올리고 분리해 놓은 노른자를 날것으로 얹는다.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 재료 효능은 다음과 같다. ▷양배추=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은 반면 섬유질이 많은 십자화과 채소다. 때문에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빠르게 느낄 수 있으며, 식이섬유의 도움을 받아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낼 수 있다. 또 지방 흡수를 줄여 지방간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는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갑상선저하증이 있는 사람은 양배추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양배추 속 ‘고이트로겐’이라는 성분이 요오드의 사용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몸에 요오드가 부족하면 갑상선 호르몬 생성이 억제돼 갑상선저하증을 유발하거나 악화할 수 있다. 대신 고이트로겐은 열에 약하기 때문에 익혀서 소량 섭취하는 것은 건강에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 ▷달걀=달걀은 단순 체지방 감량보다는 근육 성장을 원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식품이다. 달걀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함유돼 있으며, 지방은 거의 없다. 따라서 채소와 함께 섭취하면 근육량을 늘리는 데 효과적이다. 노른자에는 ▲비타민A·D·E·K ▲비타민B12 ▲엽산(비타민B9) 등이 풍부해 하루에 1~2개 정도 섭취하면 나쁜 콜레스테롤(LDL) 걱정 없이 건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콜린은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다만 흰자를 생으로 섭취하면 비오틴 흡수를 막는 ‘아비딘’이 쌓여 비오틴(모발, 피부, 손발톱을 매끄럽게 하는 성분) 결핍을 일으킬 수 있어 익혀 먹는 것을 권장한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탕수육
점심에 춘천에서 유명한 중국집에서 탕수육 먹었어요 ㅎ 탕수육이 소스가 특이하니 야채 식감이 살아있어서 다들 맛있게 드셨어요
로블ㅎ
알싸한 마늘치킨
오랜만에 노랑 통닭 주문 해서 먹었어요 새로 나온 알싸한 마늘 치킨인데 마늘 소스에 찍어서 먹으면 덜 느끼해서 맛있어요
로블ㅎ
샐러드도 더해야죠🤭🤭
샐러드도 잇더요💕 오늘은 닭가슴살 & 야채샐러드로 냠냠해봐요 😆 닭가슴살두 질기지않규 약간 소스가 겨자소스같은거라 맛나네용 ㅎㅎ
자스민꽃
피쉬앤칩스
어제 남은 피쉬앤 칩스 오븐에 데워서 타르타르 소스랑 돈까스 소스에 같이 찍어서 먹었어요 ㅎ 나중에 대구살 사서 집에서 만들어야 겠어요
로블ㅎ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간식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건강한 체중감량을 위한 건강간식을 소개하고자 한다 견과류,무지방요구르트,당근 케이크 오트밀 쿠키,올리브오일을 뿌린토마토 슬라이스,새우와 칵테일소스,건강한그래놀라,토스트에 계란,구운병아리콩,아몬드와 꿀이든 코티지치즈,바나나 스플릿등이 맛있으면서도 당이적은 간식들이다
재털이
공복 운동후 식사 🍤새우리조또와 샐러드 🥗
공복 운동후 식사 🍤새우리조또와 샐러드 🥗 새우와 야채를 넣고 볶음밥을 만들고 파스타소스 모짜렐라치즈 올려서 리조또로 만들었어요. 치즈아래 새우와 파스타소스까지 당연히 맛있습니다. 양배추 슬라이스 에프에 구운 고구마 방금 삶은 계란까지 올려 샐러드로 같이 먹어요.
레몬그린
수요일 아침 도시락(샐러드 전 잡채)
오늘 아침은 그대를 유지합니다. 오늘도 찔 수 있지만 유지했던 거에 너무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 합니다. 다시 6시 때 엄마랑 라떼랑 일찍 아침 산책갈 거라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와 집에 잡채랑 전읗 좀 데워서 담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배추 조금 당근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2쪽 오이 하나(이건 엄마 것) 자두 맵게 넣고 수박 얹고 차지키소스도 올렸어요.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토핑은 패스😅 잡채는 후라이팬에 물만 더해 살짝 볶아서 밖에서 먹을 때 불편하니까 2개로 나눠 담았고요. 전는 돼지고기육전 하나, 고구마전 하나! 새송이전 2개, 팽이버섯전 하나, 깻잎전 하나, 고추전 하나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그냥 짤라서 갖고 왔는데요. 엄마는 생각이 없다고 팽이버섯전 한쪽만 드시고 저도 샐러드 먹다가 단백질 추가로 같이 먹다가 3분의 1 정도 남겨서 다시 가져 가네요. 좀 있다 간식으로 먹을 거 같애요. 이렇게 추석 음식으로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30분이나 시간 들여 먹었어요. 사실은 엄마는 진작 다 드셨고 나는 샐러드 먹는다고 시간을 썼죠. 오늘도 맛있는 아침이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에요. 우리라떼는 목을 저렇게 스트레칭처럼 길게 펼쳐놓고 자요. 그게 편한 거겠죠? 산책 막 나왔을 때 라떼. 누나가 사진 한 번 찍자고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살짝 앉아주면서 혀를 날램거리네요. 근데 그 모습도 귀여워요. 완전히 콩깍지가 씌웠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전 만들면서 맛보기가 점심으로~
한참 준비하는 11시쯤에 전을 지지기 시작했거든요. 어차피 전 하면서 맛본다고 먹을 거고 시간도 애매해서 점심 챙겨먹기 힘드니 그냥 음식 장만하는데 온 힘을 다 쏟았거든요. 중간중간 전 먹고요. 물론 제법 먹었어요. 4시 반에 잡채까지 다 했서 펼쳐보니 적지는 않은데 시간 들인 거에 비하면 화려하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불만이네요. 좀 더 이쁘게 만들려고 했는데... 제 전 만드는 솜씨도 좀 줄었나봐요. 오늘따라 조금 더 태웠답니다. 잡채와 팽이버섯전, 새송이전, 배추전, 고구마전, 명태전. 돼지고기육전, 새우동그랑땡, 고기동그랑땡(깻잎전, 고추전) 김치전까지 9가지 했네요. 하다보니까 이것저것 가지수가 늘어났답니다. 좀 무리한 거 같네요. 제일 위에 있는 게 팽이버섯전인데 이번에 처음 해봤거든요. 팽이버섯에 통밀가루를 조금 묻혀서 달걀물을 넣어줬는데 밀가루는를 안 해도 되거든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이전만 할까도 생각해봤답니다. 고기 동그랑땡은 두부를 훨씬 많이 했어요. 그런데 우리 집에 갑자기 새우가 생기는 바람에 새우 다진 걸로도 동그랑땡을 만들었는데 반죽이 묽어서 통밀가루도 좀 넣어야 했었어요. 잡채는 저당 굴소스에 단맛은 물엿과 알룰로스로 반반 섞어 넣답니다. 그래도 기름이 들어갔으니까 뭐 어쩔 수 없겠지만 하여튼 노력은 좀 해봤네요. 근데 제가 굴소스도 넣고 단맛도 레시피 대로 넣는바람에 첫맛이 너무 달아서 걱정입니다. 금방 사라진 맛이긴 하지만 이렇게 음식을 달게 한 적이 없어서 호불호가 생길 거 같에요.😅 열심히 노력해서 만들었는데 많이 안 먹으면 속상하잖아요. 그리고 남기면 또 내가 다 먹는 스타일이라 조금 걱정이 됩니다. 이렇게 만들 때마다 그때그때 간본다고 제법 먹었으니 이게 거의 점심이죠~~ 사실 열량을 훨씬 더 나가겠지만 12시부터 중간중간 계속 먹은 거라 포만감이 있지는 않네요 4시 50분쯤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큰외삼촌한테 명절음식들 갖다주며 걷기운동 하러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다행히 300g이 빠졌답니다 오늘 아침 먹고 추석 음식 장만할 건데 제가 전과 잡채 담당이라 저는 간도 봐야 하고 워낙 전과 잡채를 좋아하니까 제법 먹을 거 같거든요. 그러면 아무래도 좀 빠져 있는 게 낮지 않을까 싶어요😅 어제 견과류 먹고 쭉 안 먹었더니 많이 배가 고파서 아침은 잘 챙겨 먹을라고 했고 수박을 먹을라니까 차지키소스가 먹고 싶더라고요. 결국 차지키소스 얼른 만들어서 차지키수박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저 혼자 다 먹었네요. 엄마는 바로 동생이랑 밥먹었어요. 엄마가 동생이랑 밥 먹으니까 반찬도 좋아졌어요. 감자채 볶음도 하고 계란후라이도 동생과 내 걸로 해놓고 그래서 아침부터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저는 샐러드 중간 정도 먹다가 샐러드 갖고 밥상 차려 먹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먹기 시작했어요. 차지키소스 만들 때. 이제 레몬즙도 생레몬으로 직접 내고 레몬 제스트도 만들어서 넣는답니다. 맛이 훨씬 더 있긴 한데 이런 식으로 해야 하나 가끔 생각하긴 해요. 레몬액은 시판하고 큰 사이는 없는데 레몬 제스트는 확실히 그냥 레몬이은 있어야지 나오니까~~ 이렇게 아침 든든히 먹고 바로 추석 음식 장만 시작했답니다. 저는 9시반쯤에 라떼랑 잠깐 나가서 송편 사 오고 전준비해서 얼른 전 지져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몸무게는 유지했어요. 어제아침에 달고 맛있는 빵들 먹어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었거든요. 그래서 조금 힘들었고 다녀와서 밤에 견과류 간식도 먹었는데 다행히 그대로지만 오늘도 조심해야 되요. 빵은 다음 날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어머니 교회가는날이라 산책을 어머님 교회 가실때 나가서 여유롭게 준비했는데 아침부터 내몸이 좋지 않았답니다. 이제부터 굉장히 몸이 가라앉았는데 오늘까지 계속되고 아침에 홈트했는데도 풀리지않았어요. 그래도 샐러드준비애사비드레싱에 자두랑 마늘 다져서 더해놓고 샐러드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포도 차지키소스 올린 수박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그리고 치즈도 넣었어요. 어머니는 안 드신다고 그래서 나혼자 다 먹었네요 어머니도 밥 데워서 드시고 나도 내 잡곡밥 데워서 배추랑 두부쌈장, 숙주맛살겨자무침 김치들 아몬드멸치볶음까지 오늘도 근사한 한상 차려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음챙김 할때 라떼예요. 오늘도 엄마 방에 가서 자더라고요. 살짝 사진 찍으니까 한쪽 눈만 떠서 저보다가 그냥 자더라구요. 아침 먹고 대충 치우고 엄마랑 같이 얼른 나왔는데요. 이때도 거의 8시가 다 됐네요. 근데 이때부터 벌써 내가 너무 안 좋았던 것 같습니다. 엄마 교회까지도 엄청 힘들게 갔고요. 하여튼 대학로 끝까지 갔다가 우리 집까지 겨우 돌아왔어요. 아파트 왔는데도 7000 몇백 보밖에 안돼서 아파트 놀이터벤치에 라떼 앉혀놓고 가방도 내려놓고 조금 더 걷다가 8,000보는 넘겨 들어왔네요. 어쩌면 이것밖에 못 걸을수도 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1차 집에서 문어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59.9kg이예요.😅😁 처음에 이 몸무게 왔을 때는 걱정은 했었구요. 다시 왔다 갔다 하면서 더빠졌을 때도 이게 내 몸무게 아니겠구나 싶었어요. 다시 쪘다가 빼서 여기로 돌아오니 이곳을 기준으로 삼아야겠다 싶습니다. 아슬아슬하게 100만 쪄도 60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 싶어요😁 기분 좋게 아침 샐러드부터 시작했답니다. 어제 늦게까지 계속 비 오고 아침부터도 비 온다는 얘기가 계속 있어서 도시락 싸서 공원에서 먹을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랑 빵을 사먹어도 샐러드로 시작해야 될 것 같아 집에서 샐러드를 먹고 나가려고요. 문어샐러드 만들었는데 문어는 한편으로 몰았어요. 엄마는 먹기 싫다고 해서 엄마 쪽에는 과일하고 야채만 있고 내쪽에는 문어랑 다같이 있답니다. 이번 문어는 토마토마리네이드 쪼끔 남아서 소스에 무쳐 올렸답니다. 발사믹 식초와 다진양파 위주라 문어의 비린맛을 잡아줄 것 같았거든요. 맛도 괜찮았어요. 야채는 갖고 있는 야채를 다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토마토 마리네이트까지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오늘 다시 만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 소스+이탈리안 드레싱+핫소스)으로 마무리해서 신나게 맛있게 먹었네요. 양배추라페는 어제부로 떨어졌는데요. 아직 안 만들고 있어요.😆 만들면 힘들어져서 못 만들고 있는데 추석 장맛날 전까지 만들어야 될 텐데요. 이틀이나 남았어도 걱정은 하고 있답니다. 이틀 동안 일도 해야돼서요. 어제 저녁에 16500보로 라떼랑 마무리 했구요~~ 아침 마음 챙김부터 라떼랑 시작했네요. 라떼는 자고 있는데 이게 뭐지 하고 절 쳐다보긴 했어요. 오늘은 아침 먹고 7시 7분쯤 산책 나왔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도 없고 괜찮았어요. 사실 비가 올 줄 모른다는 걱정에 우산이요 비옷이며 바리바리 챙겼지만 창덕궁 옆에 원서공원 가니까 해가 나서 모자 썼답니다. 당장은 비가 안 올 것 같아서 좋았는데 나중에는 좀 더워졌답니다. 요근래 계속 흐리다가 창경궁 옆에서 다른 곳은 흐린데 파란 하늘이 보여 기분 좋게 찍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 단호박 견과류 스프 🎃
공복 운동후 🍽️ 단호박 견과류 스프 🎃 찐 단호박이랑 우유를 믹서한후 전자레인지에 돌려 스프 상태로 익혀요. 그리고 호두와 아몬드를 넣어 줍니다. 호두 아몬드를 단호박 우유에 같이 넣어서 믹스해도 맛있지만 견과류 자체를 따로 씹는 맛도 좋아요. 간단하게 호박스프로 따뜻하게 먹는 방법입니다. 압력솥에 찐 계란 하나도 든든하게 보충해줘요. 🍚이건 아들 식사 먼저 챙겨 줬어요. 밥을 새로 지어서 닭안심 미역국과 닭가슴살 100그램 챙겨 줬습니다.
레몬그린
샐러드
샐러드 만들어 먹기 알바 하다가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야채 그득 소스도 마음대로 알바하는 재미에요
현유리
노브랜드 타코야끼 괜찮네요~
학원 가기전 친구들 데리고 왔길래.. 분식 챙겨줬어요 오늘 노브랜드 들려서 타코야끼를 처음 사봤는데.. 가스오부시가 안들어있네요~ 급한데 마요네즈도 없고..;; 안에 있는 소스만 뿌려서 줬네요~ 타코야끼 좋아하는데 밖에서 사먹는것처럼 맛있네요 역시 노브랜드는 최고~ 다음엔 가스오부시만 따로 구매해서 뿌리면 더 맛있을꺼 같습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풍경이 좋은 짜장면집에서 탕수육도 ㅋ
꼭 카페같죠.~ 시골이라서그러거같아요. 여긴 짜장면집 ㅋㅋㅋ 너무 멋진곳에서 점심 먹고 왔죠 오늘은 짜장면 젤 기본이네요.. 맛도 좋고 가성비도괜찮아요~ 탕수육 소사이즈로.. 소스는 부먹이네요~ 체리도 보이고, 파인애플도 보이고 ㅎㅎ 맛난 중식 먹었어요
뽀봉
금요일 아침 산책후 샐러드와 밥챙기기
다시 100g이 쪘어요🤣 어제 분명히 줄일려고 노력을 한 건데 점심 먹고 걷기운동마저하고 집 들어와서 못참고 견과류간식을 먹었던 게 이렇게 만들었겠죠? 아침에 충격 먹었답니다. 그래도 일찍 먹은 간식이랑 아주 조금 빠지거나 유지 정도는 할 줄 알았거든요😮💨 내가 문제인것 같네요. 아침에 잠시 비가 멈춘다고 하고 창으로 봐선 안오길래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산책 나왔는데 아주 잘잘한 보슬비가 내리네요. 좀 비가 너무 잘게 와서 멈출 것도 같아서 그냥 라떼비옷 입히고 우산 쓰고 더 산책하고 7시 반쯤 들어왔다. 들어와서 나는 빗길 밟은 라떼 발 물세척 해주고 차지키 소스 만들고 엄마는 숙주맛살겨자무침 해 주셨어요. 어머니도 아침산책하고 우리 라떼 비옷도 빨고 여러 가지 할길이 많으셨는데 나물도 해주셔서 되게 고마웠어요. 샐러드는 있는 야채 다 넣고 과일도 사과 자두 복숭아 토마토 수박위에 차지키 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에서 마무리했구요. 소라고 보면은 와사비와 레몬 및 다진 마늘 발산이 조금 덜 되어서 쪽도 고쳐서 다 다른 접시에 담았어요. 원래 같이 담아서 문어소라 샐러드 만들면 되는데 엄마가 해물은 먹기 싫다고 그랬서(그제 고동 같은 거 까먹고 탈이 나셨거든요) 따로 접시에 담고 저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어제 깍뚝썰기해놓은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있으니 역시 너무 맛있고 갖가지 과일과 야채 많은 샐러드에 문어소라까지 정말 맛있답니다. 문어랑 소라를 냉장고에 오래 있을수록 비린맛이 좀 더 나는데 그래서 어제보다 와사비도 더 넣고 발사믹 식초와 레몬액 다진 마늘까지 넣어서 비린 맛이 다 잡긴 했더라고요. 그리고 나는 잡곡밥 어머니는 흰쌀밥 데워서 아까 어머니가 해주신 숙주맛살겨자무침에 홍어무침까지 해서 맛있게 밥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에 산책 나왔을 때는 라떼가 급했는지 엘리베이터에서부터 큰볼일 보는 자세를 취하는 바람에 안고 나오고 제가 정신이 없었고요. 어느 정도 지나서 비옷입은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성북세무서 근처쪽 동네 산책 공원들이 많이 찍히는 곳을 잠깐 찍고 돌아와서 거의 1시간 10분만에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걸음수도 5,600보밖에는 안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9/12(목)그럼그렇지!!ㅋ2차로 샐러드
김치전+해물파전으로 모자라서ㅋ 양배추 샐러드에 삶은달걀, 방토, 치즈 소스는 블루베리, 키위, 레몬즙 갈아서 부어줬어요~~^^ 색깔이 좀 무섭죠ㅋ
냥식집사
공동구매~
동네친구들이랑 후기 좋은 떡볶이 소스 발견해서~ 대량으로 주문했어요^^
불곡산
아침샐러드
아침식사로 샐러드 먹습니다. 양배추, 방울토마토, 병아리콩, 계란, 올리브, 닭가슴살 등 많은 식재료가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 소스 쳐서 비벼 먹으니 맛이 좋습니다. 건강에도 좋을것 같습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해쉬라이스
아드님 저녁상을 위해 가볍게 hashed rice 준비 원래 대부분 재료 다져서 하는데 식감 좋아하는 아들위해 큼직하게 한입 크기로 감자 당근 양파 돼지고기(소고기 없어 돼지 안심 썰어서) 버터에 볶아 익힌 후 데미글라스 소스 넣고 한번 더 끓인후 청양고추 대파 썰어 매콤 풍미 곁들이고 물 조금 넣어 마저 익힌후 마지막에 전분물 만들어 걸쭉하게 해준 후 통후추 갈아주면 끝~ 밥에 올리고 계란후라이 추가
목표사십구
세안전 여기를 잘 닦아야 모공이 안커져요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세안전 손을 잘 닦아야지 모겅이 넓어지지않아요!! 그동안 저 잘하고 있었네요 😁😁😁😁 모공은 한번 넓어지만 줄어들이는데 힘들다는거 다 아시죠?? 좀처럼 줄이기 힘든 모공 처음부터 더 넓어지지않게 잘 관리해야합니다 그방법중 하나가 바로 세안!! 모공을 넓이기 않는 올바른 세안법 알아봅니다 .세안 전 반드시 손을 닦아서 손에 묻어있는 세균이 모공으로 들어가지 않 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너무 뜨거운 물도 모공을 넓히고, 너무 차 가운 물은 모공 속의 노폐물을 깨끗이 씻어내지 못합니다. 체온과 비슷한 온도의 물로 세안하고, 이때는 클렌저로 거품을 충분히 내 서 마사지하듯 모공 속 때를 제거해야 합니다. 세안 중에는 알칼리성 비누 대신 약산성 세안제를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약산성 세안제는 피부와 유사한 pH 농도(산성도)여서 피부의 천연 보호막 손상을 줄여줍니다. 수건으로 물기를 닦을 때 는 얼굴을 쓸어내리지 말고 물기만 제거한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닦아내는 게 좋습니다. 세안 후 피부가 뽀득뽀득해지고 모공이 조이는 느낌이 든다면, 잘 못 세안한 것입니다. 피부가 너무 건조하면 수분을 유지시키려는 보상 작용으로 피지 분비량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같은 이유로 각질 제거는 일주일에 1~2회로 제한하는 게 좋습니다. 세안 후에 는 깨끗한 솜 등을 이용해 토너로 피부를 한 번 정돈한 후 로션을 바르면, 피부에 남아있을지도 모르는 노폐물 제거에 도움이 됩니 다. 가끔 하는 스팀 마사지도 도움이 됩니다. 타월에 물을 적셔 가볍 게 짠 후, 전자레인지로 30초 정도 가열하면 손쉽게 스팀타월을 만들 수 있습니다. 얼굴을 문지르지 말고 가볍게 얹은 다음, 수건 의 열기가 식었다고 느껴질 때 떼면 됩니다. 이후 시원한 물로 얼 굴을 가볍게 헹궈냅니다. 또한 피부는 항상 뜨겁지 않게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피부 온도 가 높아지면 피부의 콜라겐이 과도하게 분해되면서 탄력이 떨어 지고, 결과적으로 모공 크기가 커질 수 있습니다. 하루 2L 이상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무리 비싼 화장품이나 시술을 시도해도, 수분이 부족해 피부가 건조하면 효 과가 없습니다. 피부 조직이 말라 있으면 피부 탄력은 떨어지게 됩 니다. 출처헬스조선 건강트렌드
주안맘0413
저녁은 소라넣은 샐러드와 홍어무침
4시에 미술 수업이 마쳤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아까 점심은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돼서 조금만 먹었던 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집에 얼능 가서 샐러드 해먹을 생각이었는데 어머니가 가져갈 게 있다고 가게 들리라고 해서 얼른 우리 꽃가게 들러서 챙겨서 집에 가보니 아침 일찍 명절 장본 야채들이 배달되어 있더라고요. 그 야채들도 정리하서 냉장고에 다 넣어 놓으니 벌써 엄마가 퇴근해서 오셨답니다. 엄마가 김치와 소라, 홍어 무침을 갖고 오셔서 소라는 샐러드에 넣고 먹고 홍어 무침은 조금 덜어서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많이 넣고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저녁이라 과일은 토마토만 넣고 어머니가 갖고 온 소라 2개를 얇게 썰어서 애사비 드레싱에 조물려서 위에 얹힌 다음에 레몬토마토마리네이드 더하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네요. 샐러드 전체 소스는 오리엔탈 드레싱이 조금 남은 것 마저 다 뿌렸답니다. 명절이라 냉장고를 좀 비워둘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드레싱 소스가 조금 많긴 했어요. 야채 많으니까 문제 없겠죠?ㅋㅋㅋ 중간 중간 소라가 살짝 비리거나 전체적으로 심심할 때 홍어무침을 조금씩 먹었는데 홍어 무침이 상당히 매콤하고 간이 좀 세서 곁들여 먹기 좋았답니다. 원래 저녁은 아예 물만 먹거나 아니면 간단하게 검은콩두유나 아몬드 음료 한잔 마시는데 오늘은 모처럼 샐러드에다가 홍어무침 조금까지 곁들였네요. 보통 때보단 좀 더 챙겨먹은 거라 솔직히 내일 살찔까 봐 조금 걱정은 했지만 그래도 너무 굶는 건 아닌 거 같애서 오늘은 조금더 맛있게 챙겨 먹었네요.😁 이거 먹고 라떼랑 저녁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고 싶다고 자꾸만 집으로 가자 그러네요 아침에도 2시간 반이나 산책했기 때문에 라떼랑은 20분만 산책하고 저 혼자 걷기운동하러 나왔답니다.저녁먹고 배불러서 이대로 자면 안 될 것 같아서 어느 정도 걷고 소화시키고 들어가야 될 거 같애요. 열심히 걷고 8시쯤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23,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장보고 문어샐러드랑 잡곡밥~
400g이 쪘지만 어제 갑자기 많이 빠진거라 속상하지는 않았어요. 정상으로 돌아온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어제 점심 먹고 간식 먹은 것은 안 했으면 더 좋았긴 하지만 어제 힘들어서 그랬던 것 같아서 한낮에 힘들게 산책했던 걸 반성했답니다😅 아침 산책 일찍 다녀오고 8시쯤에는 밥을 차려 먹으려고 했는데요. 오늘 아침 산책 다녀오면서 추석 장도 봐왔거든요. 그 시간도 40분이나 잡아먹고 생각보다는 늦게 9시에도 집에 왔어요. 9시반에는 차려서 먹기 시작은 했는데 다 먹으니까 10시가 조금 넘어서 좀 아침이 늦어졌네요.😅 샐러드는 평소의 샐러드에다 삶은 문어가 살짝 얼려 있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치고 애사비드레싱으로 조물조물 무쳤다가 제일 위에다 얹혔어요. 애사비 드레싱이 혹시 있을 비린맛도 잡아줬네요. 그리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안에 있던 레몬까지 더하고 차지키소스까지 같이 더하니 해물 샐러드가 너무 맛있어졌어요😁 내가 평소 먹는 잡곡밥도 데워서 엄마랑 나눠 먹고 반찬도 숙주 겨자 무침과 애호박나물 김치까지 오늘 새로운 반찬이 없어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네요. 아까 산책을 6시 반에 나가서 거의 2시간 정도 하니까 아무래도 배가 고플 수가 있을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앞당겨 조금 먹는셈 치고 당근하고 오이 조그만 거 1개씩 사과 한 쪽씩 해서 중간에 엄마랑 잠시 앉아서 나눠 먹었네요. 뭐 곡기는 안 되고 배고픔을 살짝 가시게 하려고 먹었네요. 새벽에 마음챙김할 때 라떼에요. 나랑 같이 잘 자다가 누나가 마사지 받으러 방을 나가면 저렇게 우리 엄마 돌침대로 후다닥 가서 또 곤히 잔답니다. 너무 곤히 자지만 마음챙기인증사진은 되도록이면 라떼로 찍는답니다 자는 모습이 제일 이쁘거든요. 엄마랑 라떼랑 막 산책 나왔을 때 그때는 막 뜨는 해에서 햇빛이 구름 사이로 은은하게 나왔거든요. 이때도 시원하진 않긴 했지만 그래도 산책하긴 좋은 날씬데 저 하가 오늘 35도까지 올라가게 하겠죠?😆 산책 마치고 성북구청 근처에 있는 식자재 유통센터에서 명절장까지 오고 대부분은 배달시키고 닭고기와 얼린명태포만 갖고 왔답니다. 아파트 도착하니 벌써 9시였어요. 오늘은 만보는 채우고 9,000보로 들어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레놀라 레시피...클레버팟 대용량 18리터 오븐 에어 프라이어
준비물: 오트밀200g , 견과류 100g (본인이 좋아하는것으로 ) ㄴ 전 호박씨 하고, 하루견과류 3봉지 넣었어요 소스: 흑설탕 30g, 시나몬 5g, 올리브유30g, 알룰로스10g 오트밀, 견과류에 소스를 넣고 잘 섞어 줍니다. 클레버팟 대용량 18리터 오븐 에어 프라이어 180도 15분 구워주고, 뒤적뒤적한후 10번도 추가로 더 구워주면 되요 밀봉이 가능한 병에 담아서 보관후, 드실때 마다 드시면 아주 맛난 그레놀라가 되네요 취향에 따라 시나몬은 생략가능해요 .. 전 시나몬을 좋아해서 5g 넣었는데, 조금 넣어도 향기 좋아요 요즘 거의 그릭요거트 먹을때, 위에 토핑에 항상 그레놀라 먹고 있죠~~
뽀봉
건강 위해 먹는다는 끈적끈적한 ‘이것’, 효능 어떻길래?
건강 위해 먹는다는 끈적끈적한 ‘이것’, 효능 어떻길래? 건강 위해 먹는다는 끈적끈적한 ‘이것’, 효능 어떻길래?©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위해 낫토를 먹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낫토는 삶은 콩을 발효, 숙성시켜 만든 일본 음식으로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유의 쿰쿰한 냄새 때문에 꺼리는 사람들도 있지만, 영양적 효능이 매우 뛰어나다는 낫토. 효능을 자세히 알아보자. ◇단백질·식이섬유 풍부, 혈전 생성도 막아 우선 콩으로 만들어진 낫토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낫토 100g에는 17.72g의 단백질이 들어 있는데, 콩에 든 단백질은 LDL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하루 50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LDL 콜레스테롤이 3%가량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낫토는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낫토 100g에는 식이섬유 5.4g이 들었는데, 이는 찐 고구마(100g당 3.8g)나 바나나(100g당 2.5g)보다 많은 양이다. 식이섬유는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돕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이외에도 낫토에는 피부 노화를 지연시키는 비타민B6와 비타민E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낫토는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낫토의 끈적한 점성 물질에 들어 있는 나토키나아제 성분은 혈전(피떡) 생성을 막고, 혈전이 생길 경우 이를 분해하는 기능을 한다. 따라서 뇌졸중, 심근경색, 혈전증 등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낫토는 또 다른 혈전 용해 효소인 우로키나제가 생성되기 전 단계 물질인 프로우로키나제를 활성화하고 혈전이 녹는 것을 어렵게 하는 혈전 용해 저해 물질인 PAI-1을 분해하기도 한다. ◇생으로 먹어야… 고혈압 환자는 주의 한편, 낫토는 점액질이 가늘고 끈기가 많을수록 좋다. 숟가락으로 떴을 때 점액질이 쉽게 끊어지면 발효가 덜 된 것이다. 낫토는 고온에서는 활성력을 잃기 때문에 생으로 먹어야 좋고, 기호에 따라 메추리알 노른자나 파, 간장, 겨자 등을 곁들여 먹으면 좋다. 먹을 땐 그릇에 담아 젓가락으로 여러 번 저어 점액질이 많이 생기게 해서 먹으면 된다. 낫토를 처음 먹어 부담스럽다면 잘게 썬 김치나 참기름과 함께 밥에 비벼 먹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소스가 함유된 낫토는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고혈압 환자는 소스나 김 등을 빼고 낫토를 먹어야 한다. 또한 항혈액응고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낫토에 들어있는 비타민K가 항혈액응고제의 효과를 떨어뜨리므로 주의해야 한다. ============= 낫토 전 간강에 연겨자 같이 먹으면 톡쏘는 맛에 더 맛이 좋던데요.. 생으로 먹은것을 더 좋아해요. 밥먹기전에 한숟가락 먹고서 식사를 하면 소화도 잘되는것 같아요 ~
뽀봉
아점
아점으로 두부조림이랑 동그랑땡에서 먹었어요 ㅎ 어남 선생 레시피 두부조림 맛있어서 밥 한그릇 뚝딱이네요. 여기에 굴소스가 들어 가는게 특이 하네요
로블ㅎ
🍆가지 통밀또띠아 피자 🍕
🍆가지 통밀또띠아 피자 🍕 가지 다섯개중 1개를 또띠아 피자로 만들어요. 가지 큰거 하나 썰어서 전자레인지로 익혀 수분을 버리고 미렌초 통밀 또띠아 위에 파스타소스 바르고 가지와 양파 토마토 모짜렐라치즈를 가득 올려요. 가지 피자가 전에 만들어 보니 맛있더라구요. 건강한 가지 또띠아피자 🍕지금 구우러 에프에 들어 갔어요.
레몬그린
다이어트 일기 9.10 아침 운동끝
가지랑 베이컨 치즈 토마토소스 넣고 대충
야고
아임닭의 닭가슴살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다이어트를 하며 먹었고 지금도 관리를 하면서 먹고 있는 아임닭의 닭가슴살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식단이 참 중요한데 그중에 가장 우선적으로 누구나 챙겨먹는게 바로 닭가슴살 이잖아요! 많은 사람들이 먹고 있는 제품이 가장 안심이 되는 편인데 여러 브랜드중에 아임닭이라는 브랜드도 구매자가 정말 많은 제품이더라구요! 그리고 또하나! 아임닭의 닭가슴살을 추천드리는 이유는요 바로 지니어트의 헬시딜에서 판매되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포인트를 모으면 아주 저렴하게 구매도 가능하니까 그점이 가장 좋았던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구매해서 먹는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해서 먹는것 만큼 좋은게 없잖아요^^ 제가 최근에 먹고 있는 아임닭 닭가슴살 입니다. 이 한덩이 총 내용량이 100g 입니다. 보통 닭가슴살 한덩이 100g 씩 팔잖아요 👉🏻칼로리 : 110kcal 👉🏻탄수화물 : 2g 👉🏻당류 : 0g 👉🏻단백질 : 21g 입니다. 이 한덩이 100g 을 먹으면 단백질 21g을 한번에 챙겨먹을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그런데 요즘에는 닭가슴살도 맛이 너무 좋아서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전 매콤한맛으로 간편하게 데워먹기만 해도 간이 되어 있으니 좋더라구요. 매콤한맛이라 너무 맛있지만 당은 0g 이라는거!!!! 냉동되어 있는 제품을 찬물에 담가 해동시킨후에 후라이팬으로 볶아 먹어도 좋구요 전자렌지 용기에 담아서 전자렌지에 데워 먹어도 너무 좋답니다. 매일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다가 이제는 닭고기요리에도 관심이 생기고 여기저기서 레시피를 찾아서 나름대로의 요리를 해서 더 맛있게 먹고 있는데요~ 저는 주로 야채, 마늘, 양파등과 볶아서 닭가슴살 야채볶음을 해 먹거나 좀 더 속세의 맛을 느끼고 싶을때는요 두부와 같이 전분을 이용해서 두부닭가슴살튀김을 해먹는 편이에요. 아무리 요즘 닭가슴살이 맛이 종류별로 잘나와서 편하지만 먹다보면 질리게 되거든요~ 그럴때는 저처럼 야채랑 두부를 이용해서 드셔보는걸 권해드려요! 마늘, 양파, 고추, 그리고 달걀까지 몸에 좋은 식재료와 볶아서 먹으니 맛 좋은 영양식이고 두부와 전분가루를 묻혀 튀긴 후에 저당 칠리소스를 찍어 먹어도 단백질 폭탄 영양식이 된답니다^^ 아임닭 닭가슴살은 지니어트 헬시딜을 이용해서 저렴하게 구매하고 저처럼 닭가슴살 한덩이가지고 이렇게 푸짐하게 영양식을 드실수가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랍니다. 그래서 단백질도 풍부하고 값도 저렴하게 구매가능한 아임닭 닭가슴살 시리즈를 적극적으로 추천드릴게요!!^^
치노카푸
담백한 저염 닭가슴살인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해요
원래도 통통한 편이긴 했는데 올해 비만에서 고도비만으로 끝도 없이 체중이 늘어나는 바람에 6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렇다고 뭐 크게 생활이 달라진건 아니고 일단 식단조절부터 들어갔는데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밀가루음식은 피하고 닭가슴살이나 채소를 찾게 되더라구요 원래는 생닭의 닭가슴살을 통으로 사서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었는데 요즘은 많은 회사에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100g씩 낱개포장되어 간편하게 나오더라구요 주로 캐시딜에서 구입한 아임닭 제품을 자주 먹다가 우연한 기회에 [CJ 더건강한 닭가슴살]을 접하게 됐는데 아주 신선하고 건강한 맛이라 요즘은 CJ 닭가슴살에 빠져 살고 있어요 그 중에서도 저는 통살구이페퍼를 가장 추천합니다 제품명 :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구이페퍼 칼로리 : 130kcal (100g) 단백질 : 24g (44%) 나트륨 : 310ml (16%) 당류 : 2g (2%) 추천이유 여느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조리방법이 무척 쉽고 간단해서 특히나 여름에 이용하기가 더 좋은것 같아요 요즘 가스불 앞에서 요리라도 하나 할려고 치면 땀으로 범벅 되잖아요 이 제품은 집에서 흔히 쓰는 700W 전자렌지 기준으로 해동후 50초만 데워서 먹으면 되기 때문에 특히나 더 간단하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추천하게 된 이유는 역시 나트륨 25% 컷이었던것 같아요 통살훈제가 330mg, 통살구이페퍼가 310mg, 직화통살구이가 360mg이더라구요 나트륨 하루 권장량이 2000mg을 넘지 않는 선이라고 하니 하루 세끼 CJ닭가슴살로 먹어도 나트륨 섭취가 과다할 일은 없을것 같아요 먹을땐 항상 그냥 전자렌지에 50초 돌려서 먹었어요 봉지를 살짝 뜯은 후 그냥 봉지채 넣어 돌립니다 사진엔 볼록한 부분이 위로 올라와 있지만 돌리실때는 볼록한 부분이 아래로 내려가게해서 돌려야 육즙이 흐르는걸 막을수가 있어요 사진에서 봐도 알수 있듯이 육즙이 장난이 아니예요 제품 설명에도 100번 두드리고 12시간 저온숙성해서 잡내없이 부드러운 맛 오븐과 직화공법으로 구워 한층 더 살린 풍미와 촉촉한 육즙이라는 설명이 있는데 정말 설명 그대로예요 닭가슴살 한팩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한끼 식사가 되기 때문에 그대로 드시거나 혹은 소스등에 찍어드셔도 좋구요 저는 아침엔 간단하게 닭가슴살 위주로 , 점심이나 저녁엔 채소나 달걀들을 추가해서 먹어줬어요 -통살구이페퍼- 양상추 베이스에 통살페퍼 닭가슴살을 얹어 줬구요 반숙란과 제가 워낙 양파를 좋아해서 양파도 구워서 함께 먹었습니다 맛이 밋밋하지 않으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은게 딱 제 입맛에 맞더라구요 아주 부드러웠어요 저는 통살구이페퍼가 가장 입맛에 맞았는데 다른 맛도 맛보고 싶으시다면 직화통살구이랑 통살훈제도 맛보시길 추천드려요 제품명 :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훈제 칼로리 : 110kcal (100g) 단백질 : 24g (44%) 나트륨 : 330ml (17%) 당류 : 1g (1%) -통살훈제- 이건 아침으로 먹은건데 양상추 베이스에 파프리카 추가했구요 감자와 반숙란을 이용한 매쉬드포테이토를 추가해서 약간의 탄수화물 섭취도 같이 했습니다 소스는 오리엔탈 소스 살짝 뿌려줬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아주 담백한 맛이예요 제품명 :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통살구이 칼로리 : 115kcal (100g) 단백질 : 22g (40%) 나트륨 : 360ml (18%) 당류 : 1g (1%) -직화 통살구이- 가장 군더더기 없이 닭가슴살 그 자체의 맛있니다 그동안 자극적인 음식에 입맛이 많이 노출되어 있으시다면 심심하다고 느낄수도 있기 때문에 타재료나 소스랑 함께 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씹는맛도 좋고 다른 재료랑 잘 어울립니다 저는 반숙란과 샤인머스캣 첨가해서 같이 먹었네요 CJ 더건강한 닭가슴살은 바쁜 현대사회에서 간단하고도 편하게 단백질 섭취할 수 있는 훌륭한 제품인것 같구요 갑자기 입이 터질때나 배고픔 방지에도 좋을것 같아요 다른 재료랑도 궁합이 잘 맞아서 앞으로도 다양한 레시피를 고안해서 저만의 방법으로 즐겨보도록 해야겠어요 손쉽고 간편하게 맛있는 고단백질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켈리장
닭가슴살 리뷰 : 꼬꼬빌 닭가슴살 함박 스테이크 추천합니다
제품명 ,꼬꼬빌 닭가슴살 함박 스테이크 칼로리, 164.3kcal 당류, 6g 단백질 14g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 할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건 닭가슴살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비린내에 좀 약해서 생닭고기를 삶아먹는건 잘 못하고. 소스가 발라져 있는건 맛있게 잘 먹습니다. 식단도 중요할때 이렇게 맛있는 고단백 식사로 다이어트를 하면 더욱 힘이 나고 오래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꼬꼬빌 함박 스테이크는 진짜 스테이크처럼 부드럽고 맛도 여러가지라 선택의 폭이 넓어서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샤바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