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슬라이스 데리야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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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닭가슴살 데리야끼😘
저는 소스닭가슴살대워서 먹으려구용💖💖 제 최애 데리야끼 소스 들어있는 닭가슴살 ㅋㅋㅋㅋ 작게 자르니 둘째도 먹을수있어요^^
자스민꽃
다이어트 식사인 단호박 크림 파스타이 레시피
크림 크림 파스타이나 단호박이 포함된 다이어트 식사였다 레시피는 사진에서와 같이 단호박 슬라이스가 11%이고 소스에는 스팀단호박이15%포함되어있으며 쿠킹 크림이30%,스파게티가13%,그외 우유,대두,닭고기,밀,돼지고기가1~2%씩 포함되어있다
재털이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시 안창살 데리야끼덮밥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OH! TASTY 안창살 데리야끼 덮밥”**은 360g 용량에 449kcal, 가격은 4,500원에 구입했어요. 다이어트를 고려하는 분들에게 성분을 분석해보면 장단점이 뚜렷합니다. 이 도시락의 좋은 점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안창살 소고기(52.22%)가 들어 있어 일반적인 편의점 도시락 대비 고기 비중이 높습니다. 보통 편의점 도시락은 탄수화물 위주인데, 이 제품은 고기 함량이 절반 이상이라 단백질 섭취에 유리합니다. 또한 열량이 449kcal로 과도하지 않아 점심이나 저녁 한 끼로 부담이 적습니다. 영양성분표를 보면 탄수화물 76g으로 전체 열량의 대부분이 여전히 탄수화물에서 나오고 있으며, 단백질은 10g으로 고기 함량에 비해 생각보다 적습니다. 이는 소스와 밥 비중이 커서 단백질 함량이 상대적으로 낮게 표시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나트륨 함량이 773mg(일일 권장량의 약 39%)으로, 한 끼에 다소 높은 편입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소스를 적게 넣어 먹거나, 밥의 일부를 덜어내는 방식으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 대비 성능을 본다면, 4,500원에 소고기 안창살이 들어간 점은 긍정적이지만, 다이어트 식단용으로는 밥 양이 많아 저탄수·고단백 식단을 원하는 분들에겐 완벽하진 않습니다. 대신 일반 도시락 대비 칼로리가 과하지 않고, 소고기 특유의 풍미를 느끼면서 비교적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제품은 “단백질을 챙기면서 과식하지 않고 간편하게 먹고 싶은 직장인 점심용”**에 더 적합합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밥의 양을 조금 줄이고 고기 위주로 섭취하면 건강에 좋을거예요~
청둥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레몬 슬라이스 한잔
운동후 시원하게 레몬수 한잔! 탄산수에 착즙 레몬 한포 넣고 슬라이스 한조각 넣어줬더니 진한 레몬수에 소화도 되고 상큼해서 피로가 싹 풀어지네요^^
장보고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도 가게에서(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을 가게에서 9시에 먹었으니 점심을 좀 늦게 먹을까도 생각을 했답니다. 근데 점심 커피 장사 때 만들기 힘든 메뉴들만 많이 나갔어요. 요거트랑 마쥬스만 10잔 정도 만들고 보니 힘이 쭉 빠져서 배고프더라고요. 생각보다 빨리 점심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점심은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와 크샷추,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샐러드에 그릭요거트를 안 넣기 때문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만 발라놨어요. 오늘 아침에 가져온 허닭에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카레 맛입니다. 100g에 85kcal이고 1분 30초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준비했어요. 아까 아침하고 똑같은 통이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잘게 썬 자두,햄프씨드가 들어 있어요. 아까랑 만들면 똑같이 만들어질까 봐 오늘은 조금 담는 방식을 달리 했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야채 과일을 다 섞지 않고 순서대로 배치해 봤답니다. 방울 토마토 파프리카 사과 당근 고구마 자두를 두르고 중간중간 요거트 드레싱 올리고 아몬드와 시리얼도 중간중간 드레싱이 얹고 가운데 카레맛 닭가슴살 슬라이스 올렸어요. 내딴에는 다르게 배치한다고 했는데 종류가 많으니까 다르게 보이는진 잘 모르겠네요.😅 먹기는 항상 그렇듯 맛있게 먹었어요. 카레 맛 닭가슴살이지만 그렇게 진하진 않아서 샐러드하고 잘 어울린답니다. 마지막에 닭고기까지 맛있게 든든하게 먹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만 바른 미주라 토스트에 견과류랑 채썬 사과 3개, 자두 올려놨답니다. 보통 때보단 견과류를 좀 많이 올렸어요. 배고팠는지 30분만에 샐러드 다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땐 보통 때보다 고소한 맛이 더 강하더라고요.견과류가가 좀 더 많으니까 맛이 확 다른 느낌이 나더라고요. 물론 더 맛있었지만 이래도 되나 살짝 걱정은 됐네요. 지방이 더해진 거라 그러겠죠?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기본 식단
오늘 점심은 아침처럼 잘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을 거의 못 먹다시피 당근 스틱만 먹었으니까 점심을 제대로 챙겨 먹고 영양제도 제대로 챙겨 먹으려고요~ 그 대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 견과류는 뺐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한 개, 크샷추 한 잔입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다녀와서 바로 점심 도시락 챙긴것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반개,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뿌려 담고 야채믹스와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과 요거트 2개, 견과류, 크리스탈 라이트 3포까지 챙기고 여기 사진에는 빼먹었는데 미주라 토스트도 몇 개 같이 챙겼답니다. 오늘 요양병원 갈 때 이것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갔네요😅 가게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도 손님이 한 팀씩 있어 서서히 준비했답니다. 닭가슴살은 집에서 갖고 오는 동안 해동이 됐고 비닐에서 빼서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1분 30초 정도 데웠어요. 오늘 처음 먹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 맛입니다. 100g에 105kcal 입니다. 살짝 맵고 약간 단맛도 느껴지는데 처음에 안 매울 줄 알았거든요. 근데 잠깐씩 매운맛이 나오더라구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를 맛만 다른 걸 3 가지 샀거든요. 오리지널, 카레, 칠리맛. 근데 확실히 먹어보면 느낌과 맛이 많이 달라서 변주가 용이해서 좋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더하고 자두 번개 작게 썰어서 같이 섞고 팽이버섯볶음은 나중에 닭고기 올리려고 가장자리를 빼고 요거트 드레싱( 수제 요거트와 시판 요거트 한개 섞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도 더하고 블랙 올리브와 냉동 블루베리도 살짝 썰어 더했답니다)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맛도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조금 남은 블루베리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블루베리랑 자두를 토핑으로 올려놨어요.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그릭요거트 찍으면서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를 어느정도 남겨서 저렇게 닭가슴살이랑 먹기 시작한답니다. 포크로 찍으면 야채가 삐져 나가길래 수저에다 야채 듬뿍 담고 닭가슴살 얹어서 먹기도 해요. 약간 뻑뻑할 수 있는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랍니다. 단백질인 닭가슴살까지 다 먹으면 탄수화물인 미주라 토스트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식사 시간이 한 시간을 조금 넘겼는데 이건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그랬네요. 그래도 이 정도면 많이 지체된 편은 아니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조금 늦게 집에서~
집에서 12시 2분에 나가서 요양병원에 12시 43분에 도착해서 빨리 엄마 짐 싸서 차는 1시쯤 와서 17분에 출발해서 서울대병원에는 1시 38분에 도착했어요. 도착해서 바로 5519호 3번째 배드로 응급차 아저씨가 엄마 데려다줬어요. 그리고는 간병인 아줌마 오시고 간호사님도 입원에 필요한 안내하고 필요한 물건들 챙기고 같이 우리 동생도 있었는데 우리 둘 다 왔다 갔다 하기 바빴네요. 나는 점심을 안 먹어서 많이 배가 고파가지고 동생 동의서를 써야 돼서 남아 있고 나는 아까 잘 쓴 기내가방 들고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3시 40분 쯤 도착했네요. 도착해서 기본 식단으로 밥 먹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닭가슴살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볶은 김치입니다. 오늘은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입니다. 100g 85kcal 입니다. 먼저 내놓지 못하고 바로 내놓은 거라 찬물에 조금 담갔다가 전자레인지 데웠는데 나눠서 2분 30초 데웠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팽이버섯볶음 구운두부 4개 담고 그릭요거트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 슬라이드도 담았네요. (카레 맛이나 살짝 카레 소스가 묻어 있답니다. 밥이랑은 잘 어울릴 거 같애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근데 점심이 많이 늦었네요. 이 시간이라도 먹는 게 다행이었답니다. 가능하면 좀 빨리 내려왔으면 직원식당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세 시가 지나서 직원 식당에 못 가고 집에 와서 샐러드 챙겨 먹네요. 우선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을 때쯤에 두부랑 슬라이스 닭가슴살도 먹었어요. 그리고 야채 어느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 해서 저렇게 비벼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겼고~ 더 필요한 것들 챙겨서 5시 24분에 다시 서울대병원으로 짐 가지고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스팀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생각보다 일찍 다녀와서 배고프니 빨리 밥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팀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어제 냉동실에 있는 아임닭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맛 하나 냉장고에 빼놔서 천천히 해동시켰거든요. 아침에 살짝 뜯어서 50초 정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와 오렌지 4분에1 썰어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 1.3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데운 닭가슴살 한 켠에 잘 배치하고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그릭 요거트랑 같이 먼저 먹었답니다. 특히 오늘은 나중에 밥을 비벼 먹을 거라 그릭 요거트는 되도록 안 남기게 싹 다 먹는답니다.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이랑 야채랑 먹거든요. 아임닭에서 새로 사본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 맛은 양념이 강하진 않아도 맛이 나는 게 그 정도면 괜찮고 맛있더라고요. 저렇게 야채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그런데 먹으면서 밥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애서 닭고기도 남겼어요. 잡곡밥을 다 넣어서. 애사비 드레싱 뿌린 남은 야채들과 깐풍기맛 닭가슴살이랑 비벼서 먹었더니 웬만한 비빔밥 못지않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모처럼 밥 먹는 김에 김치도 조금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리알🍳 후라이에 치킨 데리야끼로
점심은 오리알 후라이와 치킨 데리야끼 만들었네요. 오리알이 커서 다섯개로 넉넉하게 먹고 노란알이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오리알 단백질이 풍부하고 빈혈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정수기지안맘
데리야끼우동
저녁은 데리야끼 볶음 우동으로 해서 먹었어요 노브랜드 표인데 여기에 가시오부씨만 추가 하면 사먹는 것 만큼의 맛이 나요~ 이거 구매해서 드셔보세요
로블ㅎ
치킨 데리야끼 덮밥으로
닭다리살로 치킨 데리야끼 만들었네요. 노릇하게 구워서 양념장 소스에 졸여 주었어요. 밥 위에 얹어 김장김치와 함께 먹었어요. 남편도 맛있다고 하네요. 고기 좋아하는 울 아들들 맛있게 먹어주니 고맙네요.
정수기지안맘
싸먹는 오리슬라이스
가공류 잘 안먹는데 지인이 한번 맛보라고 준 싸먹는 오리 슬라이스. 귀찮아서 간편한거 찾다가 발견하고 구워봤어요. 생각보다 맛있고 편해요. 구우니까 분홍 쏘시지처럼 생겼는데 얇아서 밥에 김처럼 싸먹었더니 좋았어요.
워터멜론
점심 스팀식빵(익선동 밀토스트)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익선동으로 갔답니다. 오늘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라떼랑 못나왔거든요. 라떼가 없는 김에 그동안 못 갔던 익선동에 밀토스트 가볼려고 맘먹었답니다. 익선동은 라떼랑 산책 자주 가는 곳인데 밀토스트는 거기서 가장 많이 줄서는 두 곳 중에 한 곳이에요. 쪄주는 빵도 신기하고 한옥 카페에 외국인도 많아 항상 줄이 길지만 강아지는 동반이 안되서 포기하고 못간곳인데 오늘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줄도 적을 거 같더라고요. 설레는 맘으로 갔지만 생각보단 줄이 좀 길었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다고 섰는데 딱 50분 걸렸네요. 저는 스팀식빵을 시켰고 2개씩이 1인분이라 플레인하고 옥수수 주문했고 다행이 음료는 안 시켜도 된다고 그래서 뜨거운 물 달라고 했어요. 빵만 시켰는데 12,500원이었답니다. 음료가격이 7~8천원 하니까 엄청 쫄았는데 안 시켜도 된다고 한시름 놨어요 ㅋㅋㅋ 버터 함량이 높아 부드러운 브리오슈식빵을 찜기에 촉촉하게 쪄서 먹는 스팀식빵이라 이렇게 찜기에 담아져서 왔답니다. 물도 컵과 받침까지 해서 갖다주고ㅎㅎ 빵과 같이 먹게 버터를 가지고 왔더라구요. 저 버터가 엄청 맛있어요. 그냥 버터는 아니고 단맛이 났답니다. 진짜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그래도 안 발라 먹을 수가 없더라고요. 찜기를 열니 조그만한 빵 2개가 담아져 있었어요. 식빵이라고 하기엔 너무 작던데요. 그런데 엄청 부드러워 보이고 먹음직스럽보이긴 했어요. 빵도 찌니까 쪼글쪼글해지네요😁 이건 플레인 빵이고 반을 갈라서 손에 잡으니 저렇게 작답니다. 근데 먹어보니까 진짜 맛은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빵이 느끼한 거라고 할만큼 담백하고 촉촉했어요. 식빵이라지만 전혀 다른 색다른 빵이었답니다. 정말 맛이 있었는데 저 조그마한 게 3000원이라고 생각하면 가격은 정말 비싸죠? 옥수수는 이렇게 양념된 옥수수가 안에 들어가 있어요. 이것도 역시 맛있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인데 빵 나오기 전에 조금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샐러드도 패스해버리고 빵만 먹어서 이거라도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조금 꺼내 먹었는데 사실 눈치를 좀 봤답니다. 외부 음식 못 먹게 하잖아요. 익선동 밀토스트 외관. 내가 앉은 자리에서 들어오는 문 쪽 전경 중앙에 빵과 음료를 만드는 곳이 있고 그 위에를 저렇게 흰천으로 장식해 놨더라고요. 멋있어 보이는데 저게 맞나 싶은 게 여기가 한옥이었거든요. 뭐 그래도 특색은 있었어요.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이었답니다. 저 넓지 않는 자리에 세 팀이나 앉을 수 있어요. 그래도 밖에 줄 서서 있는 사람 생각하면 그렇게 자리를 줘야 될 거 같긴 해요. 잠깐 자리가 비어 있어서 사진 찍었네요. 중앙자리라 조금 그랬는데 중앙에 코드도 있어서 충전도 하면서 있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WiFi도 되구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밖으로 보면 이렇게 눈 내리는 한옥이 보이면서 이쁘더라구요. 계속 눈이 와서 보기 좋았답니다. 옆에 있는 분들은 다 외국분이라 얘기 소리가 나한텐 그냥 신경 안쓰이는 소음같아서 불편하지도 않고 분위기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서 더 있고 싶었는데 아직도 줄서서 기다린 사람 생각하면 그럴 순 없어서 빵 먹고 4분의 1 정도 엄마 주려고 포장하고 화장실 다녀오고 일어섰네요. 빨리 간다고 생각했는데 50분만에 일어났드라구요. 뭐 그 정도면 맛집에서 잘 쉬었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배달음식 맛있닭 다이어트 한식도시락 매콤곤드레밥 & 스팀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배달음식 맛있닭 다이어트 한식도시락 매콤곤드레밥 & 스팀 닭가슴살 마늘맛 추천합니다...^^ 고추장 베이스의 곤드레 비빔장을 함께 비벼 매콤하게 즐기는 곤드레 나물밥과 부드러운 마늘맛 닭가슴살이 맛있어요...ㅎ 특히 볶음김치 맛이 일품입니다~~~ 총 칼로리는 360칼로리... 단백질은 19g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식품 산업협회에서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심의를 통과한 거라 더욱 믿고 맛나게 먹으며 다이어트 합니다~~~
바다사랑태양
치킨데리야끼&카페모카
잘 구운 빵속에 간장에 조린 삶은 닭고기와 양상추 넣은 치킨데리야끼를 카페모카 한 잔과 조합해서 먹습니다. 빵 구운 냄새 구수하고 바삭거립니다. 샌드위치 한 입 베어 물고 오물오물 맛이 좋습니다. 여기에 카페모카 한 모금 마시니 맛의 조합이 환상적입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허닭 프레시업 슬라이스 닭가슴살 추천*_*
허닭에서 나온 닭가슴살! 프레시업 슬라이스 닭가슴살 오리지널맛입니다. 슬라이스가 되어 있는 큰 장점과 100g에 닭가슴살 95.9%라는 추천이유가 있어요. 칼로리는 105kcal 그 중에 당류 0g !!!!! 제일 중요한 단백질은 21g이라 추천하지 않을수가 없답니다. 전자렌지 1분30초로 슬라이스 컷팅 즐기세요^^
58로가즈아
득근파티 스팀 통닭가슴살 블랙페퍼 리뷰!
저는 보디빌딩에 관심이 꽤 있는 편이라서 닭가슴살을 자주 먹는 편인데요, 그 중에서도 득근파티 스팀 통닭가슴살 블랙페퍼가 괜찮아서 추천하려고 해요! 일단 이 제품은 가성비 제품으로 잘 알려져셔 가격이 꽤 저렴한 편이랍니다. 정말 저렴했을 때는 1팩에 800원 아래였고 적당한 수준에서 할인할 때도 900원 정도인 걸로 기억합니다. 일단 성분을 보면 닭가슴살 함량이 93.04%인데 대체로 양념 닭가슴살들은 이게 80%정도로 적고 나머지 단백질을 대두유로 채우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물론 대두유가 나쁘진 않지만 식물성 단백질이라서 필수 아미노산이 일부 없고 단백질 흡수율도 조금 떨어져서 보디빌딩에 찐으로 관심 있으신 분들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제품은 닭가슴살 함량이 높아서 좋습니다. 그래서 100g당 단백질 함량이 24g이나 되구요. 맛은 평범한 닭가슴살에 후추가 첨가된 것인데 저렴한 제품을 먹다보면 묘하게 인위적이고 거부감이 드는 물컹한 식감에 향도 좀 역할 때가 있는데 이 제품은 진짜 그냥 생닭가슴살에 후추가 첨가된 맛이라서 엄청 맛있다는 아니고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가격을 생각하면 좋다고 느껴져요. 1가지 단점이라면 저는 실제로 측정하진 않았지만 리뷰를 살펴보니까 100g이 아니고 조금 함량이 미달이라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이것만 빼면 저는 가격 대비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다음에 다른 제품 리뷰로 돌아오겠습니다!👋
쥬뇽
닭가슴살 추천 득근파티
제품명 : 득근파티 스팀 슬라이스 닭가슴살 블랙페퍼 칼로리 : 125kacl 단백질 : 24g 당류 : 1g 추천 하는 이유: 당류 거의 없고 단백질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아주 최고임. 소스가 강하지않을뿐더러 블랙페퍼만으로 단조로우며 질리지않음. 더욱이 촉촉해서 목맥히지않게 먹을슈잇고 슬라이스되어있어서 편하게 한입에 쏙 먹을수있는 큰장점이 있음 닭가슴살 볶음밥에 얹어 먹어도 최고임
후빠
매콤하게 닭가슴살 드셔보실래요?! 허닭 스팀 닭가슴살 깻잎맛/고추맛/탄두리맛 비교 리뷰
다이어트 할때 닭가슴살은 가장 간편한 단백질 섭취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다양한 닭가슴살을 먹어봤어요 그중에 제가 지금 먹고있는 제품을 소개 해보려고 합니다 닭가슴살을 생식하면 진짜 지겨운데 다양한 맛으로 먹으면 질리지 않고 다이어트를 이어갈수 있어요! 허닭 스팀 닭가슴살 꺳잎맛/ 고추맛/ 탄두리맛 3자기 맛을 소개합니다 섭취하는 방법은 동일해요!! 가정용 전자렌지 700W 기준 냉동상태의 경우 약 1분 30초 해동상애틔 경우 약 40초 데워서 먹을수 있기때문에 간편하게 드실수 있어요 📌 제품명 : 허닭 스팀닭가슴살 깻잎맛 ✔️ 칼로리 : 170kcal ✔️ 단백질 : 19g ✔️ 당류 : 3g ✔️ 추천하는 이유 : 깻잎맛은 매운맛을 즐기지 못하지만 향긋한 깻잎향으로 질리지 않도록 먹을수 있는 제품이에요. 뻑뻑하지 않고 촉촉해서 다른 야채 없이 닭가슴살만 먹어도 맛있어요! 저는 야채들과 함께 섭취했습니다! 📌 제품명 : 허닭 스팀 닭가슴살 고추맛 ✔️ 칼로리 : 110kcal ✔️ 단백질 : 18g ✔️ 당류 : 4g ✔️ 추천하는 이유 : 고추맛은 엄청 매운맛은 아니지만 깔끔한 뒷맛이 아주 인상적이에요 닭가슴살에 고추가 콕콕 박혀있어서 닭가슴살 먹기 어려운 분들이 먹기 좋을 맛이에요 닭가슴살만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이지만 알배기배추, 깻잎에 쌈장 조금 곁들이면 삼겹살 저리가라!! 너무 맛있게 다이어트 할수 있어요 또 칼로리가 낮아서 칼로리 걱정 놉!! 📌 제품명 : 허닭 스팀 닭가슴살 탄두리맛 ✔️ 칼로리 : 170kcal ✔️ 단백질 : 22g ✔️ 당류 : 4g ✔️ 추천하는 이유 : 탄두리맛은 진짜 매콤해요!! 닭가슴살 먹을때 스리라차를 뿌려먹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요 탄두리맛으로 섭취한다면 스리라차 놉! 감칠맛 있지만 칼로리는 높지 않아서 맛있고 건강하게 닭가슴살을 섭취할수있어요! 촉촉한 수분감도 보이시죠?! 저는 깻잎맛 > 탄두리맛 > 고추맛 순서로 맛있게 먹었고 지금도 냉동실에 쟁임템으로 보관중이에요! 닭가슴살 질린다! 나는 닭가슴살 못먹는다면 허닭 스팀 닭가슴살로 드셔보시는것 추천합니다
비누마덜
[모두의식단]슬라이스 로제맛 닭가슴살
이 브랜드는 제가 처음 접해보는거라 일단 로제맛만 먼저 주문해서 먹어봤어요 맛은 데리야키, 매콤, 양념치킨, 고추마요 맛이 있는데 전 이 로제맛만 먹어봐도 이 브랜드로 갈아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좋았던 점을 몇가지 말씀 드리자면 *제가 이때까지 먹었었던 닭가슴살 중에서 가장 부드러웠어요 어쩜 그렇게 촉촉하고 부드럽던지 절대 퍽퍽하지 않아요 *단독으로 먹어도 맛있고 소스가 충분해서 밥 또는 다른 드레싱 소스 없이 샐러드 해먹기 좋아요 제가 먹어본 로제맛은 적당히 매우면서 크리미한 맛이라 제 입맛에 잘 맞더라구요 *슬라이스가 되어 있어서 칼이나 가위가 필요없고 손으로 안 찢어도 되어서 편해요 *포장이 아주 잘 뜯어져요 정말 안 뜯어지는 제품들 있는데 이건 뜯기라 정말 쉬웠어요 전 샐러드로 먹을 때가 많지만 냉장고에 죽어가는 야채가 있으면 같이 볶아서 밥 반찬으로도 먹어요 이번엔 가지랑 대파를 넣어서 했는데요 가지랑 대파에 미림, 간장, 설탕 조금 넣어서 볶다가 마지막으로 닭가슴살, 후추 넣어서 좀 더 볶으면 완성!간단한데 맛도 좋아요! 닭가슴살 자체에 간이 되어 있어서 야채랑 닭가슴살에 골고루 간이 배어서 생닭가슴살로 했을 때의 그 비릿함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kcal:165(135g ) 단백질:43% 당류:2%
stopjiji
허닭 스팀닭가슴살 마늘맛
제품명 : 허닭 스팀닭가슴살 마늘맛 칼로리 : 130 kcal 단백질 : 22.46 g 당류 : 2.26 g 추천이유 : 마늘맛이라 물리지도 않고 스팀닭가슴살이라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먹기가 편해요 추천합니다
효지미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 홀리닭 데리야끼 가슴살 추천해요
✅️제품명 : 홀리닭 데리야끼 가슴살 ✅️칼로리 : 130칼로리 ✅️단백질 : 21g ✅️당류 : 2g ✅️추천 이유 : 다이어트할 때 닭가슴살 그냥 먹으면 쉽게 질려서 못 먹는 경우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이왕이면 맛도 있는 닭가슴살을 찾게 되었어요.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우면서 데리야끼 소스가 곁들어진 홀리닭 데리야끼 가슴살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밥 반찬에 살짝 곁들여 먹어도 맛있었어요.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 할 때 홀리닭 데리야끼 가슴살 추천해요.
건강하자으니
다이어트 지금이지! 아임닭 한입가득 스팀 닭가슴살
아임닭 한입가득 스팀 닭가슴살 추천해요 칼로리 130kcal 당류 5g 단백질 20g 한동안 퍽퍽한 닭가슴살에 물려서 닭가슴살은 꼴도 보기 싫어졌어요ㅠ 고탄수화물 식단으로 돌아가서 몸집을 키우다가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칼로리는 살짝 포기하더라도 맛있는 닭가슴살을 찾아보잔 맘으로 도전한게 아잉닭 스팀 닭가슴살이예요 닭가슴살이 이렇게 촉촉하고 맛있어도 되나 싶을만큼 감동적인 맛!! 다이어트식으로도 좋지만 부모님 냉동실에 채워 드리면 반찬 없을때 하나씩 꺼내서 고기 대신 넣고쌈싸서 드시기도 좋아요
랄리구라스
기름기 없는 🐷후지슬라이스 샤브
기름기 없는 🐷후지슬라이스 샤브 다이어트에 좋은 돼지고기 뒷다리살 슬라이스와 버섯과 애호박 그리고 천사채면을 넣고 샤브로 끓였어요. 밥 없이 살코기 버섯 천사채면으로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허닭 스팀 닭가슴살(초보 메뉴 추천)
제품명: 허닭 스팀 닭가슴살 칼로리: 100g(105kcal) 단백질: 19g 내용: 저는 이제 닭가슴살을 먹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생 닭가슴살을 직접 삶아서 먹기도 했는데 복잡하고 냄새나고 맛이 없어요. 그래서 닭가슴살 먹기를 이제 시작하는분들과 공유하고싶어서 글을 씁니당~ 닭가슴살 먹기를 시작하는 단계에서 맛은 챙기고 싶은데 양념이 잔뜩 묻어서 약간의 죄책감이 든다면 허닭 스팀 닭가슴살을 완전 강추합니다. 맛은 담백하고 얇고 작아서 한입크기로 샐러드에 넣어 먹어도 좋고, 김밥에 닭가슴살을 넣어도 얇아서 김밥을 말기에 좋아요. 잡곡빵에 양상추와 토마토, 닭가슴살을 넣어서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먹어도 좋아요. 허닭 스팀 닭가슴살은 얇고 작으며 맛이 있어서 요즘 완전 자주 먹어요. 샐러드, 샌드위치, 김밥 그리고 카레에는 해동 안하고 바로 넣어서 먹으면 어느새 금방 먹게 되더라구요. 모두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하여 화이팅!
걷고운동
다이어트 닭가슴살 [허닭 스팀 닭가슴살 고추맛]
제품명 : 허닭 스팀 닭가슴살 고추맛 칼로리 : 110kcal 단백질 : 18g 당류 : 3g 추천하는 이유: 허닭 닭가슴살 제품들 맛있어요. 1팩에 8조각정도 들어있고 고추가 들어가있어 매콤한 맛이 특징입니다. 식단관리할때 질리지 않고 계속 먹을수 있네요. 스팀 조리라 촉촉 부들부들 합니다~ 전자렌지에 1분 30초만 돌리면 되서 간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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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촉촉한 허닭 스팀 닭가슴살볼 (카레콘)
촉촉하고 맛있게! 허닭 스팀 닭가슴살볼 카레콘을 소갸할게요~ 작년 11월 중순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으니 곧 10개월을 채우네요~ 식단, 운동을 병행 하면서 단백질 섭취에 신경을 쓰고 있어요. 허닭 제품은 다른 곳보다 저렴하면서도 전부 맛있어서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스팀 닭가슴살 볼을 먹을거예요^^ 제품명:허닭 스팀 닭가슴살볼 카레콘 칼로리:145kcal 단백질:16g 29% 당류:2g 2% 추천하는 이유:일반 닭가슴살만 먹다가 이런 제품들을 먹으면 일반식 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맛있게 영양 섭취를 할수 있어서 좋구요! 적은 칼로리로 포만감과 고단백질 섭취를 할수 있는 점도 너무 좋아요~ 스팀 볼이라 전혀 퍽퍽하지 않고, 여러가지 맛이 있어서 골라 먹는 재미도 있지요^^ 스팀 닭가슴살볼은 샐러드에도 잘 어울리고 단품으로 먹어도 전혀 질리지 않더라구요~ 저는 하루 전날 냉장으로 옮겨놓았다가 전자렌지에 50초 돌려서 먹는데 아주 딱 좋습니다👍 허닭 닭가슴살볼 추천드려요^^
코코유키
닭신 오븐구이 소스 닭가슴살 데리야끼맛 추천!
닭신 오븐구이 소스 닭가슴살 데리야끼맛 추천! 맛있는데 부드럽고 아주 굿 단백질 22g/ 지방 2.6g이에요!! 추천합니다🫶
myfavorite
허닭 슬라이스스팀 닭가슴살 갈비맛 추천해요
당류가 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맛있어서 지속 가능한 식단을 꾸준히 할 수 있개 도와주는 아이템입니다. 다른 맛들도 맛있지만 갈비맛이 특히 맵지도 않고 질리지 않아서 좋아합니다.
뱁뱁
단백질 충전 하기(아임닭 달가슴살 슬라이스)
제품명 : 아임닭 닭가슴살 슬라이스 매콤훈제맛 칼로리 : 126kcal 단백질 : 26.8g 당류 : 2.0g 추천하는 이유: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한끼식사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슬라이스 되어 있어서 먹기도 좋구요 매콤훈제맛이라 질리지않아서 자주자주 손이가는제품입니다 추천드립니다 ㅎㅎ
라미에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