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슬라이스 리얼 갈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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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8시 12분에 나가서 9시 19분에 일찍 들어왔답니다. 이때 오천보 걸었네요. 들어가서 라떼 아침 먹이고~ 얼른 플랭크 하고 다시 엄마랑 10시 반에 교회앞에서 보기로 해서 혼자 나갔답니다. 엄마랑 한성대역 근처 일식집에서 회정식 먹기로 해서 혼자 외출했네요. 내가 사는 회정식 엄마랑 맛있게 먹고(동생 회덮밥도) 들어오면서 만보 맞추려 나만 한 10분 정도 더 걸었다가 만 보 넘겨서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요. 12시 20분에 지나서 들어올 때 만보는 넘겼네요. 엄마랑 맛있는 거 먹으러 갈 때 부츠를 신고 갔는데 너무 발이 아팠답니다. 많이 못 걷고 겨우 만보만 넘겨서 들어오고 라떼 목욕도 오늘은 시켜야 돼서 라떼랑 그냥 산책 한 번 더 했네요. 12:41~1:32 산책했고 성대에 있는 공원 다녀왔네요. 날이 풀렸다는데 1시대까지는 많이 춥더라고요. 우리 라떼 모자도 꼭 씌워졌네요. 12,8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는 라떼 목욕시켜줬답니다. 2시 28분까지 목욕시켜주고 말리고 다 하고 나서야 나 씻고 물 마셨답니다. 이때 물 잔뜩 먹고 물챌도 인증했네요. 오늘은 물챌28기와 하만챌32기 14일차까지 하고 성공인증한 날이랑 그거 하고 쉬었네요. 근데 너무 일찍 쉬어서일까요? 점심 너무 잘 먹어서 저녁은 아무것도 안 먹을려고 했는데 다녀와서 견과류에 시리얼까지 손대고 귤도 4개나 먹었답니다. 아~~~ 내일이 두렵네요. 내일 빼야죠 뭐.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매콤함 양념게장
매콤한 양념게장 미리얼려둔 게를 양념하면, 살들이 그대로 있어서 먹기 좋죠 ~ 양파랑 당근 좀 넣고 청양고추도 생강을 아주 조금 넣어주면 꽃게의 비릿한 맛을 잡을수 있죠~
뽀봉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300g이 쪄서 좀 우울하게 시작했는데 어제 아침에 카레밥을 듬뿍 먹은 게 생각나더라고요.ㅋㅋ 찌는 건 다 이유가 있죠?😉 오늘은 8시 엄마 교회 가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갈 생각이라 아침에 홈트도 1개 덜하고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두부 샐러드랑 잡곡식빵 바나나 담아서 먹었어요(이게 어제 내가 바나나를 잘못 사서 빨리 하나 먹어보려고 바나나 하나를 다 썼답니다. 오래 먹으라고 덜 익은 걸 샀더니 위,아래 끝이 시컴해서 불안해서 까봤더니 위아래가 상한듯 검정색으로 조금 변해서 그부분만 잘라 버렸답니다. 나는 유난히 바나나를 잘 고르지 못하나봐요.ㅠ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담고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 바나나(바나나는 1개 잘라서 식빵 쓰고 남은 거 조금)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만들 때 준비는 같이 했답니다. 그릭요거트 한 스푼에 땅콩버터 1t정도 넣고 섞어서 바르고 바나나를 한 7조각만 넣어도 되는데 1개를 거의 다 쓰는 바람에 10조각이나 넣었네요. 중간에 샐러드에 넣은 건자두 조금 빼서 중간중간 끼어넣어요. 달콤한 바나나와 다른 새콤한 건자두도 느낄려고 그랬는데 너무 단 것만 올렸나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아몬드 하나, 캐슈나 하나, 땅콩 하나 이렇게 또 올렸답니다. 큰 차이가 없긴 해서... 완성된 사진이 제일 위에 있답니다. 바나나가 아직 안 익은 거라 덜 달긴 한데 그래도 단맛을 기본으로 갖고 있는지라 나에겐 달더라고요. 샐러드 먹고 식빵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오늘 아침 일찍 움직여야 돼서 30분 채 안 되게 아침은 먹었답니다. 오늘은 빨리 먹은 편이에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교회 갈 때 맞춰 라떼랑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풀린데도 지금은 아직 영하 7도라서 라떼 모자까지 씌었어요. 1시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크랩하우스에서 플렉스했어요
미국에서 먹는 첫 끼는 아들이 선택한 크랩하우스에서 큰 맘 먹고 플렉스 했어요 큰 게 반마리씩하고 새우와 홍합 구운 걸 갈릭 소스와 레몬버터소스에 찍어 먹었는데 시즈닝이 너무 제 입에 맞아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곁들인 채소 구이도 양송이ㆍ파프리카ㆍ당근ㆍ호박ㆍ브로컬리가 다양해서 탄수화물 없는 다이어트식단이 됐네요. 세금에 팁 20프로 포함하니 고환율에 세 명 한 끼 식사값으로 20 만원 훌쩍 넘겼네요. 저녁은 아들 숙소에서 갖고 간 짜빠게티와 무말랭이김치로 절약했어요
러브복동
점심은 가게에서 흑임자치킨샐러드
11:38에 라떼랑 엄마랑 나와서 라떼 가게 놔두고 나혼자 화장품(스킨 영양크림 바디워시)이랑 장보고 왔어요. 화장푸이 무거워서 집에다 갖다 놓고 다시 우리 라떼 있는 가게 가서 편의점에서 피그인더가든의 미니 샐러드 하나 사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으로 먹었답니다. 피드인더가든 흑임자치킨미니샐러드인데 3,800원 하고 양상추와 양배추와 닭가슴살 큐브로 들어 있고 어 흑임자드레싱이랑 토핑으로 건과일과 시리얼 같은 게 조금 들어있답니다. 칼로리가 161칼로리라 양도 작지만 칼로리도 부담 없고 야채만 더 넣는다면 괜찮은 샐러드 한 접시가 된답니다. 미니샐러드 안에 있는 양배추 양상추 닭가슴살 넣고 집에서 가져온 조그만 흙당근 2개 썰어서 넣고 흑임자드레싱 다 뿌리고 그릭요거트(+유자청)도 넣고 블루베리와 집에서 가져온 내 시리얼과 견과류도 듬뿍 넣었답니다. 사진은 너무 근사하게 나와서 저렇게 나오는 걸로 생각할 것 같은데 그렇진 않고 내가 반 이상은 더 넣네요.ㅎㅎ 활력이 좀 필요해서 뜨아 1잔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의 내 시리얼이 꼬독꼬독 씹혀서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워낙 애사비 드레싱이나 저당드레싱을 먹다가 가끔 이렇게 조금 더 크리미한 드레싱을 먹으니까 이것도 맛있었어요. 그래서 보통 때는 이 드레싱을 반반 뿌리는데 오늘은 다 먹고 싶어서 그냥 먹어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카레밥
오늘은 몸무게 유지합니다. 사실 어제 점심 양만 생각하면 한 1~200g은 빠져야 되는데 아침 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먹었던 게 안 빠지게 했던 요인인가 싶네요😅 그래도 유지면 다행이죠😄 어제 컨디션보다는 훨씬 좋아져서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네요. 어머니가 옆에서 카레 만들면서 내가 조금씩 도와주는 바람에 내샐러드가 조금 늦어졌답니다. 오랜만에 카레 만드니까 중간중간 순서가 조금 헷갈리신 것 같긴 해요. 원래 시간 여유 되면 내가 좀 도와준댔는데 감자, 당근 양파 모두 엄마가 썰었네요. 우리 집 카레는 야채를 잘잘하게 써는 게 포인트거든요. 별로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고 홈트며 나중에 감정일기까지 쓴다고 8시 한참 지나서 부엌에 나오니 내가 오히려 시간여유가 없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양배추 많은 것으로 쓰다가 이번에 잎채소가 많은 것으로 사봤답니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가장자리에 두고 저당딸기드레싱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건자두2개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카레밥 먹을 거고 카레에 고기가 많으니까 두부를 살짝 뺐답니다.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내 잡곡밥 보통 때보다는 조금 더 데우고 카레는 듬뿍 2국자 더하고 배추김치, 단무지무침, 김무침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엄마는 하얀 쌀밥에다가 카레 더해서 맛있게 드셨구요. 동생도 지 방에서 게임하면서 햇반 작은 공기 하나에 카레 더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 정도면 셋이서 같은 시간대 먹은 거니까 같이 먹은 거죠.ㅋㅋㅋㅋㅋ 오늘 카레는 카레의 여왕 구운 양파맛 4인분과 바몬드고체카레 2인분 정도 더해서 6인분 했고요. 카레의 여왕에 들어있는 매운 가루도 다 넣어서 했답니다. 거기다가 원래 넣는 고기 양파 감자 당근에다 사과 1개도 깍뚝 썰어서 넣거든요. 그래서 달큰하고 살짝 매콤한 게 먹기 참 좋았답니다. 맛있게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 요거트볼등
라때랑 11시 반쯤 엄마랑 다 같이 나가서 라떼는 엄마랑 같이 가게 가고 나는 김가네 가서 김밥 사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왔네요. 우리가게는 12시 반쯤 도착했고 조금 쉬었다가 중부시장 가서 피스타치오 1kg 사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집에서 챙겨온 야채과일로 샐러드 만들고 불린오트밀 넣은 요거트볼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점심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조금씩과 체썬단감 넣고 건자두3개 잘게 잘라 넣고 토마토와 귤도 썰어 놓고 요거트에 유자청 조금 섞어서 드레싱 만들어서 뿌리고 견과류만 조금 뿌렸답니다. 요거트볼은 그릭요거트와 요거트까지 조금 더 하고. 유자청 약간 뜨거운 물에 불린 오트밀 섞고 시리얼 블루베리 견과류를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답니다. 커피 컵이라 양은 조금 작았지만 그래도 그릭요거트 위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200g 빠졌어요. 어제 점심을 적게 먹은 거에 비하면 그렇게 많이 빠진 편이 아니에요. 저녁에 호기심에 과자 두세 개 먹은 것도 영향을 줬나 봅니다 하여튼 이게 중요한 게 아니었어요. 오늘 아침에 영 컨디션이 안 좋았거든요. 그래서 밥 먹는 걸 한 2시간만 늦출까도 생각했지만 머리가 아픈고 기운이 딸려하는 거 같아서 밥을 먹으면 좀 나을까 싶어서 홈트 마치고 감정일기 쓰자마자 나와서 준비했네요.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 데우고 반찬은 어머니가 밥 먹는다고 반찬을 다 차리셨거든요. 그 반찬 쪼끔만 덜어서 차렸네요. 어머니는 나 샐러드 만드는 동안 벌써 밥을 다 드셨답니다😅 오늘은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잡곡밥을 샐러드에 비벼 먹을 생각이라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안 넣는데 엄마가 오늘 아침 삶아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랑 먹어야 제맛이라 그릭요거트만 발사믹식초 추가해서 따로 냈네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건자두2개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저번에 만든 양배추라페 마지막이랍니다.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해서 어머니가 일어나 양배추 썰어주려고 나오셨거든요. 근데 내컨디션이 안 좋아서 오늘은 썰어 주지 말라고 그랬어요. 딱 좋은 타이밍인데 몸이 안 받쳐주네요ㅠㅠ)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는 발사믹 식초만 더해서 따로 뺐구요. 그래서 샐러드 야채 위주로 먼저 반 이상은 먹고 그다음에 두부 먹고 그다음에 잡곡밥 다 넣어서 비볐네요. 애사비 드레싱이 밥하고도 잘 어울리거든요. 맛있겠죠? 그냥 보면 잡곡야채비빔밥 같지 않아요? ㅎㅎ 단지 야채만 있는 게 아니고 사과랑 단감도 있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들었다는게 조금 다른데 사실 애사비드레싱 뿌려지는 다 괜찮답니다. 사실 그렇게 샐러드랑 밥만 비벼서 먹어도 되지만 전 반찬도 같이 먹어요. 그래야지 또 밥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오늘 반찬은 평소보다 좀 많았어요. 콩나물맛살겨자무침, 김무침, 배추김치, 단무지무침 이고 단무지 무침은 어제 엄마가 해주셨고 김무침은 가게에서 한 건데 쪼끔만 덜어가지고 왔네요. 밥까지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이렇게 맛있게 아침을 먹었는데 쇼파에 앉아서 쉬면서 견과류를 좀 먹었답니다. 이렇게 잘 먹었는데 왜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간식으로 치긴 하지만... 아~ 이것 때문에 또 살찔까 봐 걱정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요거트볼과 당근 등등
라떼랑 11:07에 나올 때 당근만 챙겨왔고 점심은 서울대병원직원식장에서 밥을 사 먹을까?등등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놓고 나왔답니다. 라떼가 사실 추워서 금방 들어간다고 그러지 않은데 순순히 따라오길래 가게에는 11:35로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겠구요. 그래서 조금 쉬다가 나혼자 중부시장으로 견과류 사러 갈겸 만보 걷기도 했답니다. 다녀오니 1시 37분이고 집에 갈까 가게에서 먹을까 하다가 가게에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가져온 당근 접시 꺼내고 갖고다니는 단백질바 미니 하나 빼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에 오트밀 조금 불려서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블루베리 넣고 유자청 조금첨가해서 요거트볼 작은컵 사이즈로 만들었답니다. 보통 때 먹는 요구르트볼은 빙수그릇인데 오늘은 커피잔에 조금만 만들었어요. 먼저 당근 먹고 단백질바 먹고 요거트 먹었어요. 비비니까 안에 토핑 양도 적진 않네요. 양이 조금 적었지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을 작게 한 이유는 그제 어제 점심을 평소처럼 먹은 거 같은데 소화를 못 시켜서 오늘은 좀 작게 먹자 생각해서 입니다. 요즘 너무 춥고 몸도 움츠러지니까 내 위도 움추려 들었나 싶어서 점심양을 좀 줄였네요. 그러고도 물론 배가 안 찼어요. 그래서 가지고도 다니는 말린 고구마를 조금 더 먹긴 했네요. 저걸 다 먹은 건 아니고요. 저만큼 빼놓고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ㅎㅎ
밥 다 먹고 약 먹고 부엌에서 설거지하고 정리했는데 냉장고에 있는 우유가 8일까지더라고요. 하루가 지난 거죠😆 그걸 체크도 못하고 그대로 놔뒀는데 2리터가 거의 그대로 있더라고요. 먹어보니 크게 아직까지 이상은 없고 안되겠어서 바로 요거트 만들어 버렸답니다. 근데 요거트 통이 2리터까지는 안 돼서 좀 남았어요. 놔두면 버릴것 같아서 바로 컵에 담으니 한 4분의1 컵 정도 나오네요. 이걸 마셔버리려고 했는데 내가 우유 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우유만은 안 들어가서 내가 좋아하는 시리얼하고 견과류 조금 집어넣는데 거의 간식 수준이 되네요. 먹을 때도 수저로 좀 떠먹고 마셨답니다. 내 시리얼은 원래 다채롭게 많이 섞어서 달지도 않네요. 그래도 견과류랑 시리얼로 고소해지긴 했답니다. 그냥 우유만 마셔버릴 걸 시리얼과 견과류를 넣어서 배보다 배꼽이 커진 격이네요.ㅋㅋㅋㅋ 이건 그래서 우유 조금 마신 게 아니고 간식이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5쪽
오늘은 유지라 걱정없이 아침 시작했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네요. 두부샐러드 만들고 호두잡곡식빵 1.5개랑 멀티그레인호밀브레드 2쪽으로 아침 차렸네요. 두부샐러드는 루꼴라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어 섞고 양배추라페 넣고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 썰어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뿌리고 마지막에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뿌렸답니다. 드레싱을 조금 전에 넣는데 또 잊어먹고 나중에 넣었네요. 빵에는 땅콩버터만 바르려니 너무 꾸덕해서 안 발라져가지고 그릭요거트랑 섞어 봤어요.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푼에 땅콩 버터 1T 정도 넣고 섞어서 빵에다가 바르니 잘 발라지더라고요. 그리고 제일 큰 식빵에는 바나나와 샐러드에 있는 건자두와 견과류 넣고 다른 거에는 사과도 넣고 이런 식으로 조금씩 차이 나게 토핑을 올렸답니다. 제일 큰 건 냉동 바나나가 5개 들어가고 건자두랑 견과류 특히 햣 좋은 피칸 위주로 넣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가장 달았죠😆 바나나의 단맛 정도는 괜찮겠죠? 다해서 6 조각 먹었는데ㅋㅋㅋ 빵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는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와 수제 샌드위치
집에서 샐러드도시락과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도 만들어왔어요. 가게에서 뜨아랑 같이 점심 차렸어요.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두부3개는 집에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요거트드레싱은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유자청 조금 섞어 양쪽에 한편에 놔두고(순전히 모양을 위해서 그랬답니다. 드레싱처럼 쫙 뿌리면은 너무 요거트로 덮어져서 하나도 안 보일까 봐요. 먹을 땐 좀 섞어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는 마지막) 중앙에 놓고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마지막에 귤 얹어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나니 귤 남는 게 보이더라고요.ㅋㅋ 샐러드 다 먹고 만들어 온 샌드위치 유산지와 랩에서 반만 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샌드위치 절반 좀 먹을 때부터 배가 살짝 부르더라고요. 그래도 남기긴 그래서 그냥 다 먹었거든요. 근데 다 먹고 나서 소화가 잘 안 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아무래도 오늘 단백질로 두부, 그릭요거트, 닭가슴살까지 3가지나 챙겨먹은 게 무리가 아니었나 생각도 들었어요. 양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괜찮겠다 했는데 먹고 싶은 식탐과 지금의 내 몸 상태는 비례하지 않나 봅니다.😅 거기다가 샌드위치 먹자마자 가게에 꽃과 커피 손님 같이 오시고 전화 주문까지 바빠가지고 생각지도 않았던 근무를 하게 됐거든요. 꽃다발을 만들고 있을 때 소화가 안되는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아침에는 오늘 맛있게 닭가슴살 샌드위치 먹으려고 열심히 준비했답니다. 샌드위치용 통밀빵 반을 한 10초 정도 데우고 가위로 반을 잘라서 한쪽 면에는 땅콩버터 바르고 밑면에는 야채믹스에 잎채소를 조금 올렸네요. 사과도 얇게 준비하고 저번에 남겨놨던 닭가슴살 50g을 또 반을 잘라서 후라이판에 기름 없이 구워 놨네요. 샌드위치에 넣을 재료도 빼놓구요. 빵 밑면에 얇은 사과 올리고 팽이 당근 양파 볶음(볶아진 거라 생채소보다 더 맛있을 것 같더라구요. 근데 양배추라페랑 비주얼이 너무 비슷해서 좀 그랬네요) 올리고 샌드위치 맛을 더해주는 양배추라페 듬푹 올리고 아까 닭고기를 나눠놓은 게 좀 작아서 한 중앙에만 들까봐 크기 맞춰서 나눴거든요. 닭고기 올리고 시판 겨자 소스 조금 발랐어요. 그리고 뚜껑 덮고 딱 붙지 않아서 랩을 한번 싸고 유산지로 마무리했어요. 이거를 지퍼백에 가져갔답니다. 아무래도 가방에서 냄새가 날 수 있거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1/8 공복혈당
공복혈당 : 112 어제 점심은 시리얼과 아몬드브리즈, 닭가슴살볼 저녁은 컨디션이 안좋아서 ㅠㅠ 따끈한게 땡겨 라면을 먹어버렸더니 그대로네요. 면 먹으면 혈당 올라서 애사비 바로 챙겼어요~ 컨디션 관리도 잘해야겠습니다.
슈가블링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브레드 3쪽
100g이 빠져서 기분이 좋답니다. 백그램이야 빠진 축에도 들진 않지만 찌지 않았다는 것이 기분이 좋았어요. 어제 뭘 많이 먹었는지 소화를 못 시켜서 내 컨디션이 아니었거든요. 그랬으니 저녁을 안 먹었어도 혹시 찌지 않을까 걱정을 했답니다. 그래서 아침으로 두부샐러드 만들고 멀티그레인 호밀 브레드 2쪽과 꽁다리까지 더해서 3쪽으로 아침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고 섞고 팽이당근양파볶음과 건자두2개 잘게 썰어 넣고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담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만들어서 빵 한쪽에 차지키소스 올려놓고 맛있게 먹고 있는데 뭐가 심심한 거예요?🤔 제가 드레싱 안 뿌린 거를 또 나중에 알았더라고요. 오늘은 그냥 먹을 만해서 드레싱 더하지도 않고 먹었네요.ㅋㅋ 호밀 브래드는 1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운 후 땅콩 버터 조금 바르고 그릭요거트 올려놨어요. 그리고 두 쪽은 냉동바나나 견과류 올렸네요. 나는 좀 작은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먹었지만 우리 엄마는 어제 산 호두통밀식빵 한개에다가 땅콩버터 바르고 냉동바나나와 건자두2개 잘라 넣고 견과류 올려서 드렸답니다. 워낙 그식빵이 맛있고 부드러워서 그게 더 맛있긴 했을 거예요. 나는 기존에 있던 빵 다 먹고 먹으려고 오늘은 엄마만 드렸네요. 하나는 차지키소스 올려 먹었는데 차지키소스가 상큼하고 맛있긴 했어도 아까 바나나와 땅콩 버터가 더 맛있긴 하더라고요. 역시 단맛을 이길 순 없나봐요.ㅋㅋ 샐러드와 빵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사로 비추"… 영양학자 선정 '최악의 아침 메뉴' 5가지
바쁜 아침 시간에 제대로 된 식사를 하는 대신 간단한 음식 섭취를 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아침에 주로 어떤 음식을 먹는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네요. 건강을 위해 챙겨 먹던 음식이 오히려 몸을 해치고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잼 바른 버터 크루아상= 책 《초가공식품을 먹지 않는 법: How Not to Eat Ultra-Processed》 저자이자 영국 공인 영양사 니콜라 루들람-레인은 "잼과 크루아상의 조합은 대부분 정제된 탄수화물에 설탕을 더한 구성"이라며 "몸에 필요한 단백질이나 섬유질이 너무 부족하다"고 했다. 1대1 다이어트 컨설팅 회사를 운영 중인 영양학자 마크 길버트는 "(아침도) 단백질 위주로 먹는 게 좋다"며 "단백질은 식욕을 조절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니콜라는 "크루아상에는 일반적으로 포화지방이 많은데, 과다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질 수 있다"며 "빵을 먹으려면 토스트에 치즈와 토마토를 얹어 먹거나, 과일 샐러드와 견과류가 들어간 요거트와 함께 미니 크루아상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고 했다. 잼에는 대부분 액상과당이 많이 들었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 전분에 인위적을 과당을 첨가해 만든 식품이다.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제로 각종 가공 식품에 쓰인다. 천연과당보다 몸에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을 급격히 올려 좋지 않다. ▷커피=니콜라는 "블랙 커피(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낮고 카페인으로 빠르게 각성 효과를 볼 수 있지만, 필수 영양소가 빠져 있다"며 "공복에 커피를 마시면 위 점막이 자극받아 위산이 역류하면서 불편한 증상이 생길 수도 있다"고 했다. 이어 "라테나 카푸치노 역시 식사 대용으로 충분하지 않다"며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배고픔을 느끼거나 달콤한 간식이 당기게 된다"고 했다. 달달한 커피는 지속적인 포만감이나 충분한 영양을 제공하지 않으면서도 비교적 많은 양의 설탕과 칼로리를 함유한다. 니콜라는 "달달한 커피는 혈당 수치를 급격히 올렸다가 떨어지게 하면서 곧 피로감, 배고픔을 느끼게 만든다"고 했다. ▷베이컨 샌드위치=베이컨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많이 먹으면 대장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보고가 많다. 게다가 나트륨 함량도 높기 때문에 혈압마저 높아지기 쉽다. 니콜라는 "베이컨 대신 달걀, 훈제 연어를 추천한다"며 "베이컨의 경우 NHS(영국 국민보건서비스) 권고대로 하루 70g 미만으로 가끔만 먹고, 먹을 땐 섬유질과 그 밖의 영양소 추가를 위해 채소와 통밀 빵을 곁들이라"고 말했다. ▷설탕 많이 든 시리얼 한 그릇=초콜릿, 설탕 등 당이 많이 든 시리얼은 가끔만 먹어야 한다. 과도한 당 섭취는 체중 증가, 당뇨병, 심장병을 유발할 수 있다. 니콜라는 "시리얼을 먹고 싶다면 오트밀 원료의 설탕 무첨가 제품, 저당 제품을 선택하라"며 "그릭요거트나 우유 등 단백질, 견과류 등으로 건강한 지방을 추가하면 영양가를 더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과일 한 조각=과일에는 영양소가 많지만, 당 함량이 높기 때문에 공복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가 급격히 떨어져 곧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과일만 먹지 말고 단백질이나 지방을 곁들이는 게 좋다. 견과류, 씨앗, 땅콩 버터를 같이 먹는 걸 권장한다.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거나 우유, 단백질 파우더, 아보카도와 섞어 스무디를 만들어 먹는 것도 좋다. 《출처ㅡ혤스조선 》 ※건강을 위해서 아침식사 챙길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으로
200g 빠졌어요. ㅎㅎ 어제 점심까지 잘 먹었으니까 빠진 건 다행이랍니다. 근데 어제 일했거든요. 일이 막 바쁘진 않았지만 아무래도 칼로리를 더 소모했나 봅니다. 아니면 저번에 쪘을 때가 많이 먹었을까요?ㅎㅎ 오늘 아침엔 당근과 콜라비가 2~3번 할것 밖에 없어서 어머니한테 부탁해서 당근과 콜라비 기계로 체썰어 주셨어요.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썰고 단감2개, 사과1개 준비해 놓고 팽이당근양파볶음도 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으고 팽이당근양파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차지키소스 중앙에 올리고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나서 살짝 배가 불렀지만 금방 꺼질 거 같아서 밥도 챙겨 먹었네요. 며칠 전 엄마 동생이 먹은 갈비탕 국물만 남았거든요. 그 국물에다가 잡곡밥을 끓여서 국물은 빼고 밥만 남았답니다. 제가 워낙 국을 좋아하는데 다이어트하고 나선 국물 끊었지만 갈비탕 국물에다가 밥 말아 먹고 싶어서 밥이랑 끓이고 국물만 버렸답니다. 이러면 충분히 밥에서 갈비탕 국물 맛이 나긴 했어요.ㅋㅋ 반찬은 배추김치 명태포무침 콩나물맛살겨자무침으로 잘 챙겨서 먹었답니다. 밥까지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 칼슘제까지~ 오늘 아침 식사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입터짐 방지 간식] 빼바 프로틴바
제가 이번에 추천할 건 무가당 설탕 0g 빼바 리얼 초콜릿 프로틴바입니다:) 다크맛or화이트맛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어요. 단백질 쉐이크만 먹기 지겨울 땐 프로틴바로 번갈아 먹고 있어요. 칼로리는 개당 145kcal 식사대용으로도 좋아요. 100% 식물성 원료로 안전하게 먹을 수 있고, 식이섬유 함량도 올라 화장실 걱정도 없어요. 초콜릿 좋아하면 빼바 프로틴바 추천해봅니다~!
다시빼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샐러드와 통밀빵
가게 와서 1시부터는 근무했고 1시반 지나서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고 아까 사온 단호박치즈통밀빵 잘라서 점심 차려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팽이당근양파볶음 두부4개 건자두까지 담았답니다. 그런데 까먹고 드레싱은 안 넣었네요.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 담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와 유자청 조금 섞어서 드레싱 만들어서 뿌리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고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어요. 요거트 드레싱이나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부분을 시리얼로 뿌렸더니 너무 시리얼이 많이 덮여져 있네요.ㅋㅋㅋ 섞으면 이렇게 아래에 야채도 많지만 우선적으로 요거트 드레싱이 너무 많았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약간 비벼먹는 요거트 같고 전 좋았답니다. 든든하기도 했구요. 우선 샐러드에 야채와 과일부터 열심히 먹고 두부도먹고 그렇게 샐러드한 5분의 1 정도 남겨놓고 빵 먹기 시작했네요. 단호박 치즈빵인데 냉장고에 들어가지도 않아서 되게 부드러웠어요. 칼로 자르니까 안에 것이 나오려고 할 정도라고요. 샐러드에 그릭요거트도 제법 남아서 통밀빵 꽁다리는 그릭요거트 발라서도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300g이 빠졌고 어제 점심부터 조심했던거라 그럴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는 덜 빠졌어요. 요즘 확실히 잘 안 빠지고 있는 거 같애요. 그래도 야금야금 계속 쪘었는데 그 방향을 멈췄다는 거에 의의를 두고 아침 잘 챙겨먹었죠. 오늘 며칠 벼렸던 두부 굽고 팽이당근양파볶음도 했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까지 넣고 섞으고 팽이당근양파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예쁘게 배치하고 치즈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넣고 차지키소스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진 찍는데 드레싱 안 뿌린 걸 알았답니다.ㅋㅋ 그제서야 애사비 드레싱 2T 넣어서 진짜 마무리 했어요.ㅎㅎ 오늘은 그냥 나중에 밥을 챙겨먹을꺼라 샐러드만 만들어서 먼저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나서 잡곡밥 배추김치 명태포무침 콩나물맛살겨자무침 팽이당근양파볶음까지 차려서 잡곡밥 한상 만들어 먹었네요. 그래도 샐러드 듬뿍 먹은 거 같아서 잡곡밥은 반 그릇보다 조금 더 작게 차렸답니다. 샐러드에 넣으려고 만든 팽이당근양파볶음도 반찬으로 같이 차렸는데 반찬으로도 너무 맛있었어요. 그렇게 밥과 반찬까지 야무지게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
성실한라떼누나
"물가 잡자" 이마트24, 초저가 상품 프로젝트 '상상의끝' 펼친다
오.. 편의점을 애정하는 사람으로 이런 소식은 참 좋습니다 그런데 저만 그런가요? 이마트24가 잘 안보여요 ㅠㅠ 집근처에 gs와 cu는 많은데 이마트24는 좀 걸어야하네요~ 그래도 참 좋습니다 요즘같이 고물가시대에 이런 프로젝트 좋습니다 1900원 김밥 / 3600원 비빔밥 가격은 저렴해도 내용물은 부실하지 않다고 하니..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한번 드실일 있으시면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이마트24가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초저가상품을 선보이는 '상상의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첫번째 상품으로 김밥, 비빔밥을 이달 출시한다. 이번에 새로 출시하는 '1900원 김밥'은 일반 김밥 상품 대비 평균 45%가량 낮은 가격이다. 저렴한 가격에도 햄, 맛살, 단무지, 어묵, 우엉, 당근, 시금치, 계란 등 총 8가지 재료를 푸짐하게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3600원 비빔밥'은 한돈불고기를 메인으로 로메인, 당근채, 콩나물무침, 무나물, 시금치, 양파 등 7가지 고명이 올라간 상품이다. 가격은 동업계 비빔밥 상품대비 20%가량 낮춰 초저가 상품으로 선보인다. 두 상품은 현재 편의점 업계에서 판매 중인 김밥과 비빔밥 상품 중 최저가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김밥, 비빔밥 등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외식 메뉴 8개의 가격이 평균 4% 인상됐다. 특히, 저렴한 가격으로 한끼 식사 해결이 가능했던 김밥은 지난 1월과 비교해 11월 5.3% 인상되어 평균 3500원을 넘어섰고, 같은 기간 비빔밥은 5% 상승해 평균 1만1000원을 넘겼다. 이처럼 매년 외식물가가 높아지면서, 비교적 저렴한 편의점 간편식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이번에 선보이는 초저가 김밥과 비빔밥이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이마트24는 기대하고 있다. 이마트24는 이번 상품 출시를 시작으로, 고물가 속에 초가성비 먹거리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는데 기여하고, 점포 매출 활성화 증대도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마트24는 이번 상상의끝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1월 한달 간 통합APP 바코드 스캔 후 구매 시 매장에서 사용가능 한 1천원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또한, 노브랜드 상품 중에서도 초저가 상품인 1000원 가격의 '매일먹는단백질바' '크림치즈쿠키' '매콤갈릭떡볶이스낵', 야채크래커' 등을 판매 중이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아침 샐러드와 잡곡식빵2쪽
아침 산책 다녀오고 큰 볼일까지 봤는데도 100g 빠졌더라구요. 이거는 거의 유지랍니다. 요즘 살 빼기가 너무 힘드네요.😅 루틴 다 하고 아침 챙겨 먹었는데 그래도 밖에 나갔다 왔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됐더라구요. 두부나 팽이버섯 볶음 못하고 그냥 있는 재료로 먹었네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린 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하나만 우선 데워서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배치하고 치즈 쫑쫑 썰어서 넣고 차지키소스 듬뿍 넣고 건자두3개 잘게 썰어서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런데 먹을 때 보니까 내가 드레싱을 안 넣더라고요.ㅋㅋ 한입 먹고 냉장고에서 애사비드레싱 꺼내서 뿌렸답니다. 우선 먹기 전에 차지키소스랑 건자두도 조금 식빵에 얹어놓고 샐러드 다 먹고 빵 먹었답니다. 다양하게 야채나 과일도 맛있었지만 차지키소스 위주로만 넣어도 맛있더라고요. 차지키소스가 새콤하고 아삭해서 잡곡식빵이랑 정말 잘 어울렸어요. 하나 다 먹었는데도 조금 모질라서 잡곡식빵 하나 더 데워가지고 냉장고에 있는 차지키소스 담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만 조금 올려서 먹었답니다. 여기다가 아삭한 시리얼과 고소한 견과류를 더하니 이것도 금상첨화였네요. 그렇게 잡곡식빵까지 2쪽까지 먹고 나서야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아침식사 완료했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잡곡식빵
집에서 샐러드 거리랑 잡곡식빵 1쪽 챙겨서 라떼랑 1:25에 나와 잘 다니는 성대쪽으로 그냥 갔는데 오늘따라 시험은 치르는지 엄청 앞이 복잡하고 사람이 많더라고요. 벌써 길을 들어서 어쩔 수 없었고 너무 많은 사람이 좁은 보도에 나와서 라떼를 안아서 데리고 나왔네요.ㅋㅋ 가게 와서 얼른 점심 챙겨먹었답니다. 오늘 일을 안하는데 엄마도 가게 일찍 마친다고 그러고 중부시장 가서 사 올 것도 있는데 시간여유가 없었어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단감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야채는 그대로 담고 과일은 체썰고 섞어서 가게의 요거트와 유자청 조금 섞어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가져온 빵도 한 1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웠답니다. 먼저 샐러드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를 빵에다 바르고 견과류랑 블루베리도 살짝 더해놨습니다. 그런 다음에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빵도 먹었어요. 아침 먹고 나서 집에서 궁금해서 견과류 반통을 먹었거든요. 물론 라떼랑 같이 먹었지만... 그렇게 먹고 나서 아직까지 배가 고프진 않았는데 지금 안 먹으면 나중에 저녁에 배고파서 간식 찾을까봐 점심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밥 먹고 간식 먹은게 조금 후회가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차지키소스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상
100g이 늘었어요. 수치야 너무 작아서 늘었다는 수준도 아니지만 우선 빠지지 않은 것이 좀 이상한 어제 식단이라 내가 또 뭘 좀 잘못했나 봅니다.😅 어제 식단은 유지하거나 100g이라도 빠져야 되는 식단이었거든요. 식단은 그런데 양이 좀 많았나 싶기도 하고요. 사실 아침에 기분 좀 안 좋았네요. 새해 들어서 야금야금 찌기만 했거든요. 너무 잘 먹었나? ㅎㅎ 다 따져도 600g정도밖에 안 돼서 그냥 넘어갔는데 좀 생각을 해봐야 될 타이밍 같습니다. 아침에 7시 반쯤 부엌에 나왔는데 이삼일 전부터 만드려던 차지기 소스 만들라고 준비했어요. 어제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놔서 그래서 아침을 과일 씻으면서 레몬도 깨끗이 씻어서 레몬즙 내고 레몬 제스트 해놓고 차지키소스 만들어 샐러드 만들고 잡곡밥 데워서 반찬이라 아침 차렸네요. 샐러드는 배추 상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고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넣고 건자두2개, 치즈 잘라 넣고 고구마1/4 깍둑썰기로 잘라넣고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고구마는 어제 아침에 엄마가 삶아 놓은것 내가 24시간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말리껀데 그 전에 조금만 빼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때입니다. 보통 그릭요거트100g에 오이185g 쓰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 220g 정도에 오이 360g 썼답니다. 거의 두 배로😄 오이는 소금의 10분 절여서 꽉 짜놓고 양념할 거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2T, 알룰로스 1T, 직접 짠 레몬액2T, 레몬제스트 1T, 마늘과 건조바질도 그에 맞게 넣어서 섞고 요거트까지 섞으니 맛있는 차지키소스가 완성됐네요. 보통 때보다 더 많아서 좀 더 큰 통에 담아놨어요. 우선 저렇게 맛있게 만든 샐러드 다 먹고 오늘은 밥이라 반찬은 따로 먹었답니다. 반찬은 어제랑 거의 비슷한데 한 가지 다른 건 어제 엄마가 동생한테 해는 해준 돼지고기 불고기가 있어요. 고기는 거의 다 먹고 야채 위주로 있지만 고기도 조금 있거든요. 둘 다 저렇게 남은 반찬은 잘 안 먹어서 내가 먹었답니다. 그리고 멸치볶음은 너무 맛있는데 좀 달아서 좀만 뺐네요. 아예 안 뺄라고 그랬는데 그게 또 먹고 싶어서 양을 줄이는 쪽으로 나 자신과 타협을 했죸ㅋㅋ 그렇게 밥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식빵1.5개
라떼랑 산책하려고 11시 40분쯤에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간다네요. 나왔는데 너무 추웠거나 어제도 나와서 힘들었나봐요. 하긴 라떼가 1일 3시간이나 산책했고 2일인 어제도 50분정도 산책했으니 오늘은 산책하기 싫을 만도 했겠죠?ㅋㅋㅋ 나가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먹을려고 샐러드 도시락과 잡곡식빵 2개 준비해서 저 혼자 나왔답니다. 우선 암병원 동행 라운지 가서 바디체크해서 새로운 맞춤 운동을 다시 다운 받았어요. 그리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1시쯤 갔어요. 가져간 사과, 단감, 귤 썰어서 정리해서 엄마도 드리고 잡곡식빵은 반개만 드신다고 하네요.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로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1.5개는 내 점심으로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양배추라페에 딸기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접시에 담고 토마토 반개, 체썬사과, 체썬단감, 귤 넣고 그릭요거트에 건자두2개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식빵 한개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펼쳐서 바르고 블루베리랑 귤 견과류 사과 올렸어요. 귤이 전체적으로 색상을 좌우해서 선명해서 예쁘게 나왔네요. 엄마는 먹어본다고 잡곡식빵 반개 드셨는데 맛있다고 더 드시라고 해도 안 드시네요. 결국 반개 남은 것도 그릭요거트에 양배추라페와 과일들 올려서 내가 먹었답니다.ㅎㅎ 오늘은 근무는 안 하는데 산책시 점심 먹고 좀더 걷다 들어가면 점심을 제때 챙겨 먹을수 있고 집에 가서 점심겸저녁으로 먹으면 살찔 가능성이 높아서 도시락을 챙겨서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정도 먹고 다른 음식을 좀 사먹을까 생각도 했거든요. 그래도 혹시 몰라 잡곡식빵 2개도 챙겨 나왔는데 결국은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먹고 잡곡식빵까지 점심 다 챙겨먹었네요. 다른 곳에서 사 먹는 게 식단 챙겨 먹기도 불리하고 비싸기도 하고😆😅🤔 ㅋㅋㅋ 정말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사먹을텐데 결국 오늘도 그냥 매번 먹는 걸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은 몸무게가 그대로 유지예요. 어제 저녁에 귤만 안 먹었어도 1~200g이라도 빠지는 건데... 그래도 유지에 감사하며 아침 차렸답니다.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데워서 엄마가 새벽에 한 멸치볶음,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최근에 새로 산 김치랑 먹었네요. 엄마가 새벽에 반찬도 하시면서 브로콜리와 고구마도 삶아주시고 콜라비도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은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치즈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놓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면서 그릭요거트는 다 먹기 시작했답니다. 밥이랑 먹기엔 그릭요거트가 조금 무리이거든요. 샐러드를 반 정도 먹고 거기다 잡곡밥을 넣어서 비볐답니다. 드레싱도 애사비 드레싱이고 야채와 과일 시리얼 견과류들이 내 잡곡밥하고 만나면 샐러드볼같고 맛있어요. 거의 모든 재료가 채썰어 있어서 밥이랑 비비기가 좋답니다.ㅎㅎ 밥 먹을 때 챙겨왔던 반찬도 같이 먹었네요. 다 맛있었는데 멸치 볶음은 워낙 달아서 반만 먹었답니다. 더 먹을 수 있었지만 일부러 자제를 했네요.ㅋㅋ 담을 때도 조금만 담을 걸, 담을 때는 욕심이 있었나 봅니다. 그래도 깨끗이 먹어서 다시 반찬통에 넣어 놨어요. 샐러드 먹고 밥 먹고 마그네슘 칼슘도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입터짐 방지 간식 ( 콘푸로스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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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JJ
리얼메디영양제를 구입했어요
딸이 나이가 들어서 결혼을 하는데 아기를 가지려고 하는데 임신이 안될 수 있어서 미리 먹는다고 구매를 했어요.
로니엄마
아침 가게에서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300g이 쪘지만 어제 점심 구운 치킨 먹어서 이 정도는 크게 다가오진 않네요. 우선 앞자리 수가 안 바꿔서 넘어갔답니다. 거기다 아침에 일찍 나가야 해서 샐러드도시락 챙겨나가기도 바빴네요. 아침에 7시 30분에 엄마랑 같이 꽃배달이 있어서 그거 해주고 가게 와서 아침 챙겨 먹었어요. 9시부터는 다시 바쁠수 있어서 얼른 챙겨 먹는다고 서둘렀지만 워낙 식사 시간이 길어서 다 먹을 때쯤에 손님이 오시기 시작했답니다.😅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우선 곡물식빵 한쪽, 투샷 넣은 아메리카노로 아침 차렸답니다. 이 빵 먹고 한쪽 더 먹었기 때문에 곡물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엄마는 아침에 밥하고 미역국 끓여서 국에다 밥 말아서 얼른 드셨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과일은 시간이 없어서 사과 하나, 단감2개, 귤, 토마토 하나 가져왔어요. 가게 와서 과일들 정리하고 썰어서 준비해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중아에 놓고 유자청 조금과 건자두3개 썰어서 그릭요거트에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빵에다가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 귤 야채등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빵을 먹었어요. 혹시 몰라 집에서 빵을 2개 갖고 왔는데 하나만으로는 양이 좀 작아서 마저 하나 데워가지고 남겨두었던 그릭요거트에다가 야채 과일 견과류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서 두 번째 빵도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을 때쯤 손님들이 오기 시작해서 얼른 입에 집어넣고 일했네요ㅎㅎ 그렇게 마무리하고 마그네슘,칼슘까지 다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살빼려면 운동 얼마나 해야 할까? "주 30분 했더니…"
살빼려면 운동 얼마나 해야 할까? "주 30분 했더니…"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살빼려면 운동 얼마나 해야 할까? "주 30분 했더니…"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하려면 일주일에 150분, 두 시간 반 이상은 수행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 연구팀은 유산소 운동이 체중, 허리둘레 및 체지방 감소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과체중 또는 비만 성인 6880명이 참여한 116건의 임상시험 결과를 메타분석 한 것이다. 메타분석이란 특정 주제에 대한 여러 연구 결과를 하나로 통합하기 위해 개별 연구결과를 수집한 뒤 통계적으로 재분석하는 연구다. 분석 결과, 주당 30분의 유산소 운동은 평균적으로 체중을 0.52kg, 허리둘레를 0.56cm, 체지방률을 0.37% 감소시키는 것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다. 내장 및 피하지방 두께와는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찾을 수 없었다. 반면, 주당 유산소 운동 시간이 150분 이상으로 늘면 체중은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당 150분 유산소 운동은 체중을 평균 2.79kg, 300분에서는 4.19kg 감소하는 것과 관련이 있었다. 허리둘레도 마찬가지였다. 중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주당 300분 실시하는 건 허리둘레가 평균 4.21cm 감소하는 것과 관련이 있었다. 고강도 300분 운동은 무려 5.34cm나 감소시켰다. 연구팀에 따르면 허리둘레를 2cm만 줄여도 당뇨병, 심혈관질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연구팀은 주당 150분 이상 유산소 운동이 일부 사람들에게 힘든 목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일상 속에서 운동량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예컨대 버스를 탄다면 목적지 보다 한 정거장 전에 내려 버스에서 내려 빠르게 걸어가는 식이다. 연구의 저자 아마드 제이디 박사는 “유의미한 체중 감량을 위해선 주당 최소 150분의 유산소 운동이 필요하다”며 “특히 과제중이거나 비만인 사람들은 3개월 안에 체중의 5%를 감량하는 것이 임상적으로 중요하다”고 말했다. ========== 겨울철 뛰는것이 더 효과적일까요? 뛰는것은 자신없는데 ㅎ 걷기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 도통 체중과는 전혀 무관 건강에만 좋은거겠죠
뽀봉
점심은 고추바사삭+웨지감자(굽네치킨)
아침을 당근하고 귤2개로 끝낸건 점심에 치킨 시키려고 그런 거였거든요. 집에 와서 아직 11시지만 굽네치킨 고추바사삭+웨지감자로 시켰답니다. 사이드로는 구운마늘을 더 했고 다이어트 콜라 1.25L로 추가하고요. 오늘 할인은 6000원 정도 받았네요. 그렇게 쿠팡 이츠를 시켜놓고 전 얼른 내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아침도 너무 작게 먹어서 배고프니 우선 샐러드로 배를 채워야 될 것 같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2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귤까지 하나 까서 더 했네요. 귤은 잊어먹고 있다가 나중에 발견했답니다.ㅋㅋ 오늘은 상추 때문에 좀 부피감이 있어 보여요. 만들어서 얼능 먹기 시작해서 반 이상은 먹을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치킨이 왔답니다. 삼십몇 분만에 왔어요🙂 엄마랑 동생은 나랑 라떼 산책하는 동안 벌써 아침을 먹었지만 누룽지 조금 드셨다니 많이 드신 편은 아니라서 사실 엄마는 치킨을 좀 기다리셨거든요. 빨리 온 게 다행이죠. 아까 북촌에서 전화할 때 나는 빵을 먹을까? 치킨을 먹을까? 아직 생각 중이었는데 엄마가 본인이 치킨 먹고 싶다고 오라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 전화 받고 난 열심히 걸어서 집에 왔는데 엄마가 왜 이렇게 늦었냐고 했어요ㅋㅋ 내가 좀 멀리 있었다. 나는 그 전화 받고 한눈도 안 팔고 얼른 왔다고 했네요. 굽네치킨 고추바사삭과 웨지감자 와서 식탁에다가 셋이 먹을 거 차리고 내 샐러드까지 갖고 와서 점심 차렸어요. 웨지감자는 따로 왔는데 구운 마늘은 치킨이랑 같이 담아 왔고 다이어트 콜라와 치킨무 그리고 고블링과 요블링이라는 소스가 왔는데 둘 다 맛있었답니다. 이게 무슨 소슨지 몰랐는데 고블링은 생각보다 매콤하고 멕시코풍 맛이더라고요. 난 맛있게 먹었고 엄마랑 동생은 안 먹었네요. 우선 나야 내 샐러드 다 먹고 먹으니까 샐러드부터 먹었고 동생은 자기 먹을 거 가져가고 엄마는 옆에서 치킨 드셨지만 내가 샐러드 다 먹을 때쯤은 벌써 다 드셨어요. 내몫의 치킨하고 웨지감자와 소스, 무가 저렇게 남아 있어서 따로 챙겨가지고 소파에서 TV 보면서 먹었네요. 두 달 이상 먹고 싶어서 벼러서 시키긴 했는데 남은 저걸 다 먹었답니다. 물론 예전에는 내가 한 마리중 두세 조각 남기고 다 먹긴 했지만 그래도 다이어트 중인데 좀 많이 먹었네요.😅 엄청 배부르니까 설거지하고 다시 산책해야줘~~ 오늘 아침에는 약을 챙겨먹기가 애매해서 점심으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장수의 비결이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유전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하는 습관에 상당 부분 달려있다는 연구도 나오고 있다. 2만여 명의 영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30분 활발하게 걷기, 매일 과일과 채소 5번 먹기, 금연 등을 실천하면 뇌졸중 위험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보스턴대 의대에서 100세 이상 장수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토머스 펄스 교수는 100세 이상 사는 사람들은 먹는 것이나 스트레스 대처법 등에서 공통된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일반인들도 그런 생활 습관을 따르면 100세 이상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자료를 토대로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알아봤다. “몸을 많이 움직여라” 전문가들은 “운동은 젊음의 참된 원천”이라고 말한다. 수많은 연구에서 운동을 하면 기분, 정신력, 균형감, 근육의 양, 뼈의 건강을 향상시킨다는 결과가 나오고 있다. 그리고 운동은 처음 시작하기만 해도 즉시 효과가 나타난다. 너무 극성스럽게 운동에 매달리지 않아도 된다. 그저 동네를 걷거나 하루 30분 정도 지역 상가를 둘러보기만 해도 충분하다. 저항력 훈련으로 근육을 키우는 것도 좋지만, 요가 교실도 비슷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나이 들어서도 뭔가를 계속 하라” 전문가들은 “사람들이 갑작스럽게 일을 그만두고 나면 비만이나 만성 질환에 걸리는 비율이 급격하게 상승한다”고 말한다. 100세 이상 장수자의 비율이 높은 이탈리아 중부 키안티 지역에서는 대부분 일에서 퇴직한 뒤 작은 농장에서 포도나 채소를 기르며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결코 일을 그만두지 않는 것이다. 농장일이 안 맞는다면 지역 미술관에 자원봉사 안내원을 하거나, 일주일에 15시간씩 도시 공립 초등학교에 노인 봉사자를 보내는 체험봉사단에 참여해도 된다. “아침식사는 섬유소 풍부한 식품으로” 연구에 따르면 특히 아침에 통곡물을 먹으면 노인들이 하루 내내 안정된 혈당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이런 식사를 하는 경우 노화를 부추기는 당뇨의 발병을 낮춘다”고 말한다. “적어도 6시간 이상은 자라” =잠을 아껴서 하루 몇 시간을 더 사는 대신 수명을 몇 년을 더하는 게 좋지 않을까. 전문가들은 “잠은 인체가 세포를 관리하고 치료하는 중요한 기능을 발휘하는 시간”이라며 “그 치료가 되는 렘수면이 노인의 경우 6시간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100세를 기록하는 노인들의 경우 수면을 최우선 비결로 꼽았다. “보충제 말고 자연식품을 먹어라” 셀레늄, 베타카로틴, 비타민C와 E 성분이 혈액 속에 많이 있는 사람들은 더 건강하고 오래 살며 인지 능력의 감축도 더디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들 영양소는 약으로 먹어서는 음식과 똑같은 노화 방지 효과가 없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토마토 하나에는 200가지의 카로티노이드와 200가지의 플라보노이드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들 화학 성분은 하나의 영양소인 비타민C나 라이코펜을 뛰어넘는 복잡한 상관관계를 갖고 있어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강조한다. 영양소가 결핍된 흰색 음식(빵, 밀가루, 설탕)을 피하고 색깔이 다채로운 과일과 채소, 영양소가 풍부한 현미빵이나 시리얼을 먹도록 한다. “매일 치실을 사용하라” 치실을 쓰면 동맥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뉴욕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치실을 쓰면 입안의 세균이 일으키는 치주 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이 세균은 피 속에 들어가 동맥에 염증을 일으켜 심장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다른 연구들에서는 입안에 세균이 많은 사람은 심장 질환을 유발하는 신호로 동맥이 두꺼워질 수 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하루 두 번씩 치실 질을 하면 실제로 기대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말한다. “너무 예민해지지 마라” 연구에 의하면 100세 이상 생존자들은 고민거리를 내면에 숨겨두거나 밤새 씨름하는 일 따위는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한다. 그들은 상처를 입지 않는 데 매우 능하다. 이 타고난 특질로 극복하기가 어렵다면, 스트레스를 관리할 더 나은 방법을 찾아야 한다. 요가, 운동, 명상, 태극권이나 그냥 몇 분 간 깊이 숨을 쉬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진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라” 100세 이상 생존자들은 일상을 엄격하게 지키는 경향이 있다. 일생을 통해 같은 것을 먹고 같은 종류의 활동을 하는 것이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것은 나이가 들면 쉽게 망가질 수 있는 몸의 균형 상태를 일정하게 지켜주는 좋은 습관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를 넘어서 120 세대라고 하네요 건강하게 늙어 간다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희망일수 밖에 없는데요
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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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