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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슬라이스 리얼 갈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팀 슬라이스 리얼 갈릭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미역국 한상

400g이 쪘어요😆 사실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점심을 고등어 조림을 생각보다 많이 먹어서 그런지 간식이 생각보다는 많아서 그런지... 그치만 지금처럼 바쁠 때는 아직 500이하니까 그냥 넘어갑니다 어머니가 어제 오늘 아침 미역국이 먹고 싶다 하셔서 나오자말자 쌀밥 1인분만하고 소고기미역국 만들었답니다. 내일은 내 생일인데 겸사겸사 되겠네요😅 나는 두부돼지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저당키위드레싱1T 더하고 방울토마토 귤2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두부4개와 돼지고기3점(2~3일전 엄마와 동생이 돈가스 시켜 먹고 고기가 제법 많이 남아 냉장고에 넣어 놓은건데 튀김옷 벗겨내고 잘게 채 썰어서)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돈가스 남은건 동생이나 엄마가 잘 안 먹어서 결국은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 그나마 활용도가 높을 거예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 나오셔서 미역국과 밥 차려 드렸는데 밥은 조금만 드렸거든요. 그럼에도 안 들어간다면서 그나마 그것도 한숟가락만 덜어서 미역국에 말아 드셨어요. 미역국은 큰한그릇 드셨구요. 나도 되도록이면 미역만 건져낸 미역국과 잡곡밥 데워서 김치랑 밥상까지 차려서 먹었네요. 소고기 듬뿍 넣은 미역국이라 쇠고기도 제법 있었는데 미역은 내가 먹고 소고기는 라떼 사료랑 같이 아침으로 줬답니다. 밥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는데 오늘은 사지를 안 찍었네요. 아침 빨리 먹고 치우고 엄마랑 9시까지 병원 가려고 정신이 없긴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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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미역국 한상

🍚맛점 새밥 할 시간

어느덧 일요일 오후네요... 밥 안하고 초코 시리얼 먹으려다가 어제 연양갱이랑 너무 달게 먹어서 새밥 지어 먹으려구요~  주말 오후 맛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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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점 새밥 할 시간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4쪽

200g이 따졌어요. 이 정도면 크게 왔다 갔다 한 건 아니지만 빠진 거에 의의를 두고 기분 좋게 아침준비했답니다. 그렇지만 기상을 늦게 했는데 오전근무도 해야 해서  시간 여유가 너무 없었어요. 그래도 야채가 너무 없어서 파프리카하고 당근만 채썰고 사과랑 방울토마토 씻었어요.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랑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바나나반개를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두부5개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배치했네요.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처음에 호밀빵은 5쪽을 준비했는데 좀 작은 사이즈의 호밀빵 3개는 저렇게 만들어서 엄마 드리고 나는 큰 거 2개를 먹었답니다. 중앙에 있는 크림 요거트 많이 묻힌 야채랑 과일 그리고 양배추라페를 위에다 얹혀서 견과류도 좀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게 오픈 샌드위치 해먹는 거랍니다. 빵은 사이즈는 크지 않아 손에 저렇게 들고 먹으면  위에 얹힌 야채들이 떨어질 수 있지만 접시 같은걸 대고 먹으면 실내에선 별로 번거롭지 않아요. 오픈 샌드위치로 먹으면 빵을 더 적게 먹고 야채를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엄마한테 3개 드리고 나 2개 먹었는데 그 2개 빵 먹고도 배고프더라고요. 그래서 남아 있는 호밀빵 2쪽 데워와서 야채들 얹어 먹었네요. 엄마는 야채가 많은 샌드위치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릭 요거트를 많이 넣어주고 양배추라페랑 사과 정도 넣었거든요. 내것 처음 2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를 넣는데 두번째 2개는 그릭요거트없이 그냥 야채를 넣었더니 훨씬 잘 떨어지긴 하더라고요. 그런 불편한 빼고는 그냥 샐러드 얹은 호밀빵도 맛있었어요.😁 아침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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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4쪽

🍣참치키토김밥 🥕🍳🍙

🍣참치키토김밥 🥕🍳🍙 화사한 날씨에 등산 가려고 김밥 말았어요. 참치캔 하나에 계란 4개 슬라이스 양배추 당근2개 깻잎 청양고추 단무지 밥 조금 들어갔어요. 계란물에 참치 한캔 양배추 넣고 두툼하게 지단부쳤어요. 밥 대신 양배추참치계란지단으로 단백질 두둑하게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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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키토김밥 🥕🍳🍙

🍜칼국수 라면 호로록

밥도 먹고 라면도 먹고 시리얼도 먹고...  날씨가 추워서 뜨거운 면 먹을 때 금방 식어요 호로록 후루룩 어서 먹어줘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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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라면 호로록

내일까지 홈플에서 1+1 세일😂

홈플에서 일요일인 내일까지 시리얼 된장 등등 1+1 행사 세일 중 이에요 🍫시리얼을 넘 좋아라 해서 세일 할 때 마다 꼭 대용량으로 사서 마구 마구 먹게 되요ㅠㅠ 어제도 시리얼 한 사발 오늘도 한 사발...😅 이번에도 사올까 말까 망설이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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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오늘은 유지해서 홀가분하게 아침 준비했어요.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3개(+2개) 차렸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2스쿱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에 귤2개를 하나씩 나눠서 배치했어요. 샐러드 반 이상 먹고 야채를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미주라토스트위에다 얹어 먹었어요. 이번에는 양배추라페도 많이 넣어서 먹었어요  3개 다 먹고도 좀 모질라 2개 더 갖고 왔어요 야채랑 견과류 시리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까지 조금씩 다 있어서 먹으면 엄청 고소하고 맛있어요😁 식사 마치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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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공복 운동후 식사 🌯또띠아롤

공복 운동후 식사 🌯또띠아롤 닭곰탕 끓이면서 또띠아롤 만들어서 이제 식사해요. 찐 양배추와 당근라페 치킨텐더 계란 넣었어요. 슬라이스치즈가 아쉽네요. 사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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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후 식사 🌯또띠아롤

점심은 샐러드, 잡곡밥과 고등어

집에서 샐러드야채와 야채믹스 한 팩과 저항성 전분 잡곡밥 한 그릇도 챙겨갔답니다. 출근해서 점심 먹으려고 야채믹스 한팩을 씻어서 반만 쓰고 반은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넣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단감, 양배추라페에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담고  가게에 있는 귤 넣고 수제요거트를 더했어요. 그리고 따로 가져온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가게에 요거트가 많아서 겸사겸사 요거트를 더 뿌렸는데요. 당분을 더하지 안했어도 양배추라페와  드레싱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집에서 가져온 잡곡밥을 데우고 가게에 있는 구워진 고등어 2토막 다시 조금더 데우고  미역국도 끓이고 배추김치, 깍두기랑 차렸어요. 소고기미역국은 소고기는 우리 라떼 주고 나는 미역만 건져 먹었어요. 고등어는 두토막 다 먹었답니다. 생선구이는 집에서 자주 해먹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먹을 수 있을 때는 꼭 챙겨 먹는 편이에요. 원래 생선 많이 좋아하는데 집에선 동생이 비린내를 싫어해서 밖에서만 먹는 편이에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빵으로 먹어서 점심은 밥으로 든든히 챙겨서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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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 잡곡밥과 고등어

아침 바쁘게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700g이 빠져서 61.2kg인데 사실 아침에 몸무게가 조금 왔다 갔다 했는데 그나마 많이 나온 이 몸무게로 했지만 61.5가 맞는것 같기도😅 많이 빠지면 좋지만 많이 빠질 이유가 없기 때문에 400g만 빠지는게 더 그럴듯 합니다🤔 근데 이걸 계속 생각할 여유도 없었어요. 오늘 9시에 나가는 거는 기상했을 때는 까먹고 있었거든요. 빨리 물 먹고 약 먹고 밥 먹고 나갈 준비해야 되서 뭐 다른 여유는 없었네요. 평상시처럼 밥 챙겨 먹을 여유도 없어서 사과만 준비해서 얼른 두부샐러드 만들고 멀티브레인 호밀브레드 2쪽만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아침 차렸어요.이게 먹는 시간이 훨씬 작게 걸리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뿌리고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팽이버섯볶음 두부3개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두부도 먹고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파리 바게트)은 호두,참깨,호밀,귀리 넣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구운 곡물 브레드로 집 근처에 빵집이 있어서 사먹기가 편해요.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남은 야채와 그릭요거트가 비벼서 빵위에 올려서 먹습니다.  이렇게 2개째 맛있게 먹었네요. 빵 크지 않는데 그것도 썰어서 1쪽은 조금 작은 편이라 배가 차진 않지만 오늘 아침은 바쁘기 때문에 이걸로 아침 마무리합니다 식사 끝내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마져 챙겨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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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바쁘게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앰플 바르기 전 ‘이것’ 필수”… 이혜원이 강력 추천한 ‘환절기 피부’ 관리법은?

“앰플 바르기 전 ‘이것’ 필수”… 이혜원이 강력 추천한 ‘환절기 피부’ 관리법은?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앰플 바르기 전 ‘이것’ 필수”… 이혜원이 강력 추천한 ‘환절기 피부’ 관리법은?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인 이혜원(45)이 환절기 피부 관리 방법을 소개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제2혜원’에는 ‘이혜원만의 풍성한 헤어 & 꿀팁 가득 메이크업 세팅부터 환절기 피부 관리 방법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혜원은 환절기 뒤집어지는 피부를 어떻게 관리하는지 질문을 받았다. 이혜원은 “저는 환절기가 되면 가장 먼저 수분이 빠지기도 하고 기름이 올라와서 유수분 균형이 무너진다”라며 “이럴 땐 앰플을 많이 바르지만, 모공이 정리가 안 되면 앰플이 흡수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그는 모공을 먼저 정리하고 앰플을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혜원은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우리가 쓰는 타월 중에 부드러운 수건을 물에 적셔서 비닐에 넣어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리는 거다”라며 “스파에서 사용하는 것처럼 스티머 역할을 해줘서 모공을 열어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고 나서 수건 끝으로 닦아주면 모공의 노폐물들이 빠지게 된다”라며  “스팀타월 말고도 뜨거운 물로 샤워하면서 모공이 열린 뒤 세안제를 쓰면 좋다”라고 말했다. 이혜원은 “확실히 한 것과 안 한 것이 차이가 난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혜원은 반신욕을 추천했다. 그는 “반신욕을 일주일에 5번 정도는 한다”라며 “근육도 풀어주고 요즘 같은 환절기에 모공 관리에 탁월하다”라고 말했다. 이혜원이 소개한 피부 관리법은 실제 어떤 효과가 있을까? ◇스팀타월 환절기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스팀타월을 활용하는 게 도움 된다. 타월에 물을 적신 후 전자레인지에 30초~2분 정도 가열하면 손쉽게 스팀타월을 만들 수 있다. 처음부터 얼굴을 문지르지 말고 가볍게 얹은 다음 수건의 열기가 식었을 때 떼면 된다. 이때 묵은 각질이 부드러워지면서 쉽게 각질이 제거되고, 모공 속 노폐물이 효과적으로 빠진다. 샤워기에서 나오는 증기를 활용하는 방법도 모공 관리에 도움이 된다. 다만, 뜨거운 물로 오랫동안 샤워하는 습관은 피부를 망칠 수 있다. 샤워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의 압력이 피부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물의 뜨거운 온도도 피부 건강을 위협한다. 뜨거운 물에 오래 노출될 경우 유분이 과도하게 제거되면서 유‧수분 균형이 깨지고, 피부 장벽이 오히려 손상될 수 있다. 모세혈관이 확장돼 안면홍조가 나타나거나 악화할 위험도 있다. 따라서 피부를 위해서는 샤워기에서 나오는 물로 바로 세안하기보다 세면대에 미지근한 물을 받은 후 피부를 부드럽게 문지르며 세안해야 한다. ◇반신욕 반신욕은 따뜻한 물에 하반신만 담그는 목욕법으로, 피부 관리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실제로 반신욕을 하면 물 온도가 높아서 모공이 열리고, 피부 속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한다. 그리고 몸이 따뜻해지면서 근육의 긴장도 풀리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부기도 줄어든다. 다만 너무 뜨거운 물에서 오래 있으면 땀을 많이 흘려 오히려 체내 수분을 잃을 수 있다. 따라서 반신욕을 할 때 물 온도는 체온보다 약간 높은 38~40도를 유지해야 한다. 시간은 20~30분 내외로 제한하는 게 좋다. ============ 스팀타월 팁이 좋은거 같아요 뜨거운 타월로 모공을 열어준후 앰플로 발라주면 더 도움이 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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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플 바르기 전 ‘이것’ 필수”… 이혜원이 강력 추천한 ‘환절기 피부’ 관리법은?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4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반반 불고기 잘 사먹고 왔는데 계속 허전하고 궁금해서 뭘 계속 먹었었거든요.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 말린고구마 그리고 요거트볼도 만들어 먹고 방울토마토까지 먹었어요. 2시 때라 간식으로 쳤는데 그러곤 안 먹어서 그게 저녁이 됐답니다. 그래도 쪘네요 뭐 이것저것 많이 먹었나 보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팽이버섯볶음 섞고(이때 원래 드레싱 넣어야 되는데 제가 까먹었나 봐요. 드레싱은 안 넣는데 맛은 있었어요)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두부3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잡곡밥 반그릇로 데워서 참지캔 하나 기름 빼서 배추랑 싸먹게 같이 차렸네요. 파채와 배추김치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멸치볶음까지 차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참치는 한캔 다 먹었어요. 오늘 배추김치는 막 한 김장김치라 진짜 맛있게 먹었네요. 밥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고 마지막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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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간식이 결국 저녁

점심을 잘 먹고 왔는데도 뭐가 섭섭할지 계속 뭔가가 먹고 싶드라구요. 갖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까지 야금야금 먹다가 다 먹어도 안 될 거 같아서 플라워 카페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 만들었네요. 블루베리, 시리얼, 레몬청 조금 넣었어요. 맛있게는 먹었는데 배부른 타입이 아닌지 아직도 먹고 싶은 게 안 가셔서 방울 토마토까지 빼서 먹어요. 2시 때라 이거 저녁이라고 할 수도 없어서 간식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먹었으니 저녁을 안 먹어도 되겠죠? 모르겠네요😆😅 결국 집에 가서는 아무것도 안 먹었으니 이게 저녁이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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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이 결국 저녁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200g이 쪘지만 새벽에 대한민국에 있었던 한밤중 난리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죠.🤣😂(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게 민주주의 국가이면서도 분단국가 살고 있는 숙명 아닌가 싶습니다. 미치광이가  모두를 나락으로 끌려고 했네요.) 그래도 6시부터는 정신 차리고 홈트하고 아침 챙기기 시작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리 삶아놓고 팽이버섯과 파프리카 볶았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썰어넣고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은 가장가리에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과 양배추라페를 중간에 놓고 두부5개를 펼쳐 배치하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놨어요. 귤을 하나씩 떼서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도 뿌렸어요. 배추 남은 윗부분 잘게 잘라넣더니 오늘따라 야채가 또 많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엄마 먹으라고 사온 잡곡식빵이 엄마가 맛있다고 한두개씩 야금약금 드셔서 2개밖에 안 남았길래 엄마랑 하나씩 먹으려고 같이 뺐습니다. 오늘도 샐러드가 너무 풍성하죠? 이거는 나중에 빵에다가 그릭요거트랑 비벼서 올릴 생각이긴 한데 그렇다 해도 많이 풍성하네요.😅  특히 엄마와 내 빵에 야채샐러드 비벼서 잔뜩 올려 샌드위치 만들었으나 한 3/4은 아직 그대로였고 그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나는 샐러드 먹고 식빵을 먹긴 했어요. 이거 내 식빵 위에 야채들이랑 과일과 토핑들 올린 거구요. 엄마도 이렇게 해서 하나 드렸네요. 먹을 때는 빵이 크고 부드러워서 반 접어서 먹었답니다. 아주 풍성한 샌드위치 같았어요. 밥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약까지 챙겨먹고 아침 다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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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공복 운동후 식사 🥗두부고구마샐러드

공복 운동후 식사 🥗두부고구마샐러드 양배추 슬라이스 가득 깔고 조금 남은 양상추 올리고 계란은 즉석으로 삶고 삶아논 고구마는에프에 굽고, 두부까지 데워서 올리고 호두 토핑도 올렸습니다. 오리엔탈 소스도 바로 만들어서 마지막에 둘러주고 차갑지 않은 샐러드로 만들어 식사해요. 토마토 사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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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식사 🥗두부고구마샐러드

12월 4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아침으로 시리얼과 바나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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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12월 4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소스 추천하라고 나올 때부터 나한테 맞춤 주제다 싶었어요. 제품으로 저당키위드레싱이나 와인 식초 드레싱도 쓰지만 제가 직접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어 먹거든요. 이걸 가장 자주 먹었어서 나한테 맞췄다 생각했는데 우선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며칠 지나서 오늘 새로 만들면서 이렇게 글쓰네요😁 애사비는 다들 다양하게 쓰실텐데요. 나는 양배추라페 만들라고 사기 시작했거든요. 산김에 수제드레싱을 만들면 괜찮을것 같은데 그냥은 덜 맛있어서 여러 가지 섞어서 만들게 됐답니다. 월남쌈 소스는 처음 다이어트 할 때부터 월남쌈은 먹었고 그래서 소스를  사서 썼는데 시큼하긴 하지만 단맛이 강해서 그때도 그냥은 단맛이 강해서 칼로리가 높을까봐 식초를 좀 넣어서 희석해서 먹었었거든요.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애사비와 월남쌈소스를 반반씩 넣는 겁니다. 근데 사실은 애사비를 조금은  더해요. 4:4라면 4.5:4 정도 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처음에 이렇게 심플하게 2개만 썼다가 조금씩 넣는 것이 늘어났어요. 먹다 보니 약간 매운 맛이 있어도 좋을 것 같아서 핫소스도 넣게 되고 토핑 있으면 맛있을 것 같아서 할라피뇨 올리브 다진마늘 다진청양고추등을 조금씩 더 넣게 됐답니다. 왼쪽부터 월남쌈소스 핫소스 애사비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다진 마늘과 다진 청양고추 조금 빼고 할라피뇨하고 올리브도 칼로 약간 씹히게 다져서 준비하고 애사비:월남쌈소스 =4.5:4 로 넣고 다져놓은 마늘이랑 고추 올리브 할라피뇨 다 넣고 핫소스 한 10번 정도 뿌리고(이건 취양대로) 그다음에 골고루 섞으면 이런 드레싱이 만들어지죠. 샐러드 만들 때 체친야채들과 체친사과 체친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를 1~2T 정도 뿌립니다. 다 만들고도 뿌렸는데 전 위에 토핑이 많아서 애사비드레싱이 야채까진 잘 안 가더라고요. 야채가 가장 필요한데 말이죠. 그래서 이제 중간에 드레싱을 뿌린답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샐러드라 두부도 5개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까지 얹은 다음에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와 알로르스 좀 뿌린답니다. 그런 다음 토핑으로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을 뿌려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다채롭게 먹을 때는 시큼하고 달큰한 드레싱이 정말 잘 어우려요. 애사비드레싱은 어떠한 샐러드하고도 다 어울리고 특히 고기나 생선하고도 너무나 잘 어울린답니다. 그리고 혹시 샐러드 야채 남아서  밥이랑 비벼 먹을 때도 애사비드레싱이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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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700g이 빠져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아침을 잘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사과 2개 단감2개 잘라 놓고 애사비드레싱 만들고 바로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와 두부5개 배치하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사실 햄프시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기 전에 훨씬 더 예뻤는데 이것들 뿌리니까 그 이쁜 거 다 뒤덮어서 덜 예뼈 보이네요. 그래도 푸짐하죠?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시금치 나물과 김치 그리고 배추 조금 빼서 배추쌈에서 밥 먹었네요. 오늘도 아침 너무 잘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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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우유와 먹으면 최고"…해외서 난리난 K-디저트 뭐길래

꿀떡 시리얼 아세요?? 헛.ㅎㅎㅎ 전 처음 알았어요 우리의 푸드를 해외에서 이렇게 활용해서 드신다니 신기하네요 꿀떡 시리얼은 한국의 전통 음식인 꿀떡에 우유를 부어 먹는 디저트인데  꿀떡을 가위로 살짝 자르면 우유가 잘 스며들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하니.. 애들과 함께 먹어봐야겠어요 버블티같이 아주 맛있을것 같네요 맛이 없을수가 없는 조합이죠? 한국 전통 음식인 '꿀떡'을 활용한 이색 레시피가 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해외 인플루언서의 영상을 접하고 국내에서 따라하는 'K-디저트 역수입'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2일 틱톡과 유튜브 등 다수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꿀떡 시리얼'(ggultteok cereal)을 검색하면 다양한 문화권 이용자들의 숏폼 콘텐츠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꿀떡 시리얼은 한국의 전통 음식인 꿀떡에 우유를 부어 먹는 디저트다. 시리얼에 우유를 붓는 서양 방식을 응용한 것인데, 꿀떡을 가위로 살짝 자르면 우유가 잘 스며들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팁까지 함께 공유되고 있다. 해외 인플루언서들은 "버블티처럼 쫀득해서 일반 시리얼보다 맛있다" "꿀떡을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 부드럽다" 등의 호평을 내놓고 있다. 국내 누리꾼들도 "K-버블티의 탄생" "이 방법을 왜 생각 못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꿀떡 시리얼의 인기가 확산하자 꿀떡을 직접 만들거나 꿀떡을 넣은 빙수 등 떡을 활용한 다양한 이색 레시피들도 등장하고 있다. 특히 꿀떡 시리얼은 국내가 아닌 해외 인플루언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중심으로 먼저 알려진 조합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한국에는 없었던 K-푸드가 해외 젊은 층 사이에서 먼저 등장했고, 이를 국내 인플루언서들이 콘텐츠화해 국내에 역으로 유행시켰다는 것이다. 이에 업계에서는 드라마나 영화 등 'K-콘텐츠'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덩달아 그 안에 등장한 한식까지 주목받은 결과라는 분석을 내놨다. 실제로 K-푸드의 인기가 급증하며 관련 수출량 역시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1~10월까지 떡이나 쌀과자 등 쌀 가공식품 수출액은 2억 5000만 달러(약 3500억원)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증가한 수치다. 떡볶이, 김밥 등 단순히 한식을 맛보는 것을 넘어 기존 제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모디슈머(Modisumer)' 현상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모디슈머'란 '수정하다(Modify)'와 '소비자(Consumer)'를 의미하는 영단어의 합성어로, 자신만의 방식으로 제품을 재창조하는 소비자를 의미한다. 이러한 관심은 검색량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검색량을 조회하는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 10월까지만 해도 전무했던 꿀떡 시리얼의 검색량 지수는 지난달 6일 처음으로 검색 수치에 올라 지난달 21일에는 75까지 치솟았고, 22일에는 100을 기록했다. <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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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와 먹으면 최고"…해외서 난리난 K-디저트 뭐길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다시 600g이 쪘어요🤣 어제 바나나와 홍시 넣은 초코오나오 탓인 거 같애요😅 원래 초코오나오가 토핑을 좀 더하면 오히려 찌기도 했거든요. 그걸 알면서도 바나나를 1개나 다 넣고 홍시까지 넣었으니😆 동시에 그렇게 다 먹었으니 어쩐지 다 먹고 나서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 배부름 때문에 저녁에 검은콩 두유나 아몬드유로 먹으랬는데 그것도 못 먹었답니다. 겨울이라 먹고 너무 추워서 별로였는데 한동안은 오나오와 바나나는 끊어야겠어요. 오트밀은 따뜻하게 어떻게 잘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 되면서 포만감있게 먹을까요? 오트밀 죽 같은 거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근데 그것보단 밥으로 먹는 게 좋아서... 나는 오트밀은 오나오가 제일 좋았는데...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와 베이글 반개로 만든 샌드위치와 계피차 입니다. 두부샐러드 만드려고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올리브유에 구워서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귤1/4, 당근팽이버섯볶음 섞고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그리고 고구마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두부4개 구운삼겹살1점(어제 저녁에 엄마랑 동생이 삼겹살 먹고 한 점인가 남겼더라고요. 남긴 두 사람은 남은 삼겹살 잘 안 먹기 때문에 그냥 내가 오늘 아침에 뜨거운 물을 살짝 데워서 잘게 썰어서 넣어버렸어요) 방울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살쪘다고 징징대는 사람 같지 않죠? 저는 급빠할때도 아침은 잘 챙겨 먹는답니다. 그리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요.😅 목요일에 토다 서초점에서 베이글 샌드위치랑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 먹고 크림치즈가 남은 겸 엄마도 한번 맛보시라고 남은 크림치즈와 같이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을 하나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께서 베이글을 그닥 좋아하시는 편이 아닌데 다른 집에 사왔다고 그래도 안 드신다네요. 결국 내 몫이 됐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끝난 겸 해서 아침에 베이글샌드위치 해먹었네요. 우선 베이글이 크림치즈 바르게 가로로 잘라져 있는 건데 그걸 세로로 잘랐어요. 그러면 두 번 해 먹을 수 있잖아요. 빵 양쪽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반개정도는 더 바를 거 남았답니다. 크림치즈가 3900원짜리인데 베이글을 2개는 충분히 먹겠어요) 한쪽 빵에 양상추 깔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그위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네요. 다른 쪽 빵에도 크림치즈 발르고 그 위에 얇게 썬 사과 올렀어요. 그래서 베이글을 조심히 합체했답니다. ㅎㅎㅎ 샌드위치 싸는 종이로 둘러놓고 먹으면 훨씬 더 먹긴 편할텐데 어차피 집이니까 그냥 들고 먹었네요. 떨어지면 다시 먹으면 되죠. 이렇게 샐러드 먹고 베이글 그 샌드위치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기면 아침식사 끝. 준비한 시간부터 밥 다 먹을 때까지 2시간 반이 걸렸어요😅 샐러드가 기존의 준비할 것도 많고 일일이 보관용기에 넣어야 하기도 하고 쓰면 용기 설거지 할 것도 많고😅 그리고 아침에 동생은 만두 먹고 오징어 구워 먹는데 그 설거지도 내 몫이고 엄마 아침으로 끓인 밥 드시는데 교회 가신다고 그 설거지도 내 몫이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은 여유는 있었는데 부엌에서 할 일이 많았어요. 샐러드랑 베이글 샌드위치 딱 차려서 거실에서 TV 보면서 먹는데 한숨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 전에 설거지를 벌써 두 번인가 하고 여전히 설거지 거리는 또 남아 있더라고요. 식구들이 다 서로 다르게 먹으면 주방에는 계속 치울 그릇들이 쌓여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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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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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과 빵 씨리얼 요거트로 아침해요  엄빠는 커피도 한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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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홍시샐러드와 홍시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할 야채랑 아몬드브리즈에 카카오가루 섞어서 오트밀 넣어 불리고 그릭요거트와 바나나까지 넣어서 가져왔어요.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그린 올리브, 대봉감 홍시와 블루베리를 더해서 홍시샐러드와 홍시초코오나오를 만들었어요 홍시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와인식초드레싱 더하고 양배추라페와 시리얼 조금 넣고 키위드레싱까지 조금 더 해서 통에 담아와서 가게에 있는 접시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그린올리브 대봉감홍시를 더한후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먹는 샐러드보단 조금 작지만 엄청 풍성하죠. 오늘따라 잘 익은 홍시가 있어서 훨씬 더 색감도 이쁘고 풍성해요. 오나오는 아몬드브리즈 90g에 오트밀 40g넣고 카카오가루 1T와 알룰로스 2/3T 넣고 잘 섞고 그릭요거트 100g과 바나나 하나 잘라서 같이 담아 가져왔네요.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가게의 수제 요거트 두 스푼 밑에 깔고 가져온 거 통채로 넣고 냉동블루베리와 홍시반개그리고 견과류 넣었어요. 블루베리 홍씨가 색감이 보색이라 너무 예뻐 보이네요. 근데 홍시와 초코가 맞은지는 저도 궁금했답니다.  뭐 결론적으로는 엄청 잘 어울린다고 할 수도 없고 맛없다고 할 수도 없었어요. 그냥 단 홍시라 맛있었는데 같이 먹다기보단 따로 먹긴 했네요. 근데 겨울에 오나오는 비 추천입니다. 먹을 때 맛있게 먹었는데 먹고 나니까 위부터 차가워져서 온몸이 덜덜 떨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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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홍시샐러드와 홍시초코오나오

아침은 치킨과일샐러드와 엄마랑 밥먹음

6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은 잘 먹고 점심은 검은콩두유 저녁 조금 간단히(그런데 견과류를 좀 더 먹음) 어제 저녁을 훨씬 좀 덜 먹었다면 더 빠졌을 텐데 어제 꽃 배달 두 번 나갔다 왔더니 배가 고프더라고요. 너무 참으면 안되니까 저녁을 조금 더 챙겨 먹었네요😅 물론 600g 빠진 것도 다행이라 생각한답니다. 오늘 뭐 특별한 일도 없고 좀 여유가 있는 편이라서 아침에 천천히 샐러드부터 준비했네요. 동생이 그제 먹고 남긴 치킨이 어머니가 어제 먹었는데도 아직 남아서 오늘은 다 쓸라고 양념치킨은 씻어서 되도록 튀김옷 벗겨 썰고 후라이드도 튀김옷은 대부분 벗겨내서 썰었답니다. 노란 통닭이 튀김옷과 닭고기가 잘 분리가 안 되는 편이네요. 아침에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볶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고구마와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귤(반개) 방울토마토 바나나(반개)는 가장자리에 잘 보이게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손질한 치킨은 차지키기 소스 가장 자리에다가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엄마가 샐러드는 저 혼자 먹으라 해서 얼른 샐러드 해서 혼자 먹고 엄마 깨워서 밥 차렸어요. 난 어제 냉장고에 넣어서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뎨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햇반 먹고 남은 밥을 또 데워서 반찬이랑 상추랑 내서 먹었어요  샐러드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밥 먹고는 감기약까지 챙겨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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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치킨과일샐러드와 엄마랑 밥먹음

단백질쉐이크 포만감 높이기😊❤️

집 가기전에 단백질쉐이크 마셨어용~ 집에서 초코 단백질쉐이크 에다가 시리얼 좀 부어서 갖고왔어용 😁😁💪 이렇게 마시면 씹는맛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 포만감도 더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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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쉐이크 포만감 높이기😊❤️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은 고기를 곱게 다진 후 양념을 하고 기름에 튀겨 만드는 요리입니다. 오늘은 기름기 많은 고기 대신 두부, 채소 넣어 만드는 ‘두부볼’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두부볼 두부의 부드러움과 채소의 씹히는 식감이 어우러져 일반 미트볼 식감 못지않습니다. 두부 물기는 완벽하게 제거해야 쫄깃함이 더욱 살아납니다.   뭐가 달라? 든든한 식물성 단백질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고품질 단백질원입니다. 식물성 단백질로 구성돼 지방 함량이 낮아 심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열량 또한 100g당 97kcal로 낮아 매 끼니 곁들여 먹기에도 적합합니다. 요리 전, 두부를 얼렸다가 녹여서 사용하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단백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항염증·항산화 효과 뛰어난 매운맛 트리오 양파에 함유된 유황 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대파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항염증 및 항균 효과가 뛰어나 당뇨병 환자의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마늘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노폐물 등을 배출해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혈당 조절·영양 보충에는 당근 당근의 주성분인 베타카로틴은 혈관을 보호하고 체내 염증을 줄이는 등 당뇨병 합병증 예방에 유익합니다. 당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이외에 여러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당뇨병 환자가 다양한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보충 가능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두부 1모, 팽이버섯 1봉, 양파 1/3개, 대파 50g, 당근 50g, 달걀 1개, 다진 마늘 1큰 술, 빵가루 1/4컵,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소스: 간장 1큰 술, 토마토케첩 1큰 술, 양파 1/8개, 파프리카(노랑) 1/4개, 파프리카(빨강) 1/4개, 마늘 2톨, 스테비아 약간, 식용유 약간 1. 두부는 면보에 싸서 물기를 꽉 짠다. 2. 채소와 버섯은 곱게 다진다. 3. 두부에 2의 채소와 버섯, 달걀, 빵가루, 소금, 후추를 약간 넣어 치댄다. 4. 반죽을 경단모양으로 빚어 미트볼처럼 만든다. 5. 스프레이 오일을 사용해 기름을 최소화하면서 두부볼을 구운 후, 필요시 프라이팬에 약간의 물을 추가한 후 뚜껑을 덮어 부드럽게 익힌다. 6. 소스에 미트볼을 굴려 양념이 스며들게 한 후 그릇에 담아낸다. 1. 양파와 파프리카는 1.5*1.5cm로 자른다. 2. 마늘은 슬라이스한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간장, 케첩, 스테비아를 약간 넣어 끓인다. 5. 소스가 완성되면 그릇에 두부볼을 담고 소스를 그 위에 뿌려 담아낸다 =========== 참치나 감자는 많이해서 먹었는데, 두부는 전만 해먹었죠. 두부볼 ㅋㅋ 왠지 간식으로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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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다이어트 소스 추천] 폰타나 ZERO fat 드레싱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소스는 폰타나 제로펫 드레싱 라인입니다. 다이어트와 건강을 생각해서 샐러드를 즐겨먹는데 드레싱 없기는 먹기 힘들더라구요. 집에서 발사믹 식초로 만들어도 되지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맛도 좋고 죄책감도 적은 시판용 드레싱을 찾다가 발견한 드레싱입니다. 다양한 맛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레몬갈릭, 골드키위, 파인애플 맛이 좋더라구요. 칼로리도 파인애플맛 기준 100g당 36kcal밖에 안되고 이름대로 지방 제로에 탄수화물과 당류도 낮은편입니다. 새콤달콤한 맛과 향이 샐러드를 맛있게 먹을 수 있게 해줍니다. 대형마트에서 행사할때마다 쟁여두고 먹네요. 강력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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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 추천] 폰타나 ZERO fat 드레싱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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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아침식단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아보카도의 효능 중에 체중감량 효과가 있다고 해요. 아침 운동 후 건강식으로 아보카도샌드위치 공유할게요! -베이글반쪽 구워서 소스대신 올리브오일을 빵에 한스푼 뿌려줬어요. -양상추, 양파, 파프리카 등 야채 올리고 -치즈 올리고 계란 오버이지로 익혀 오리고 -아보카도 반쪽 슬라이스해서 올리면 끝 오늘은 매콤한게 땡겨서 스리라차 뿌려서 먹으니 만족스러웠어요. 안그럼 하루내내 매운거 생각나 결국 밤에 매운거 시켜먹고 후회할 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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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이 음식' 많이 먹으면 건선 걸릴 수 있다?

'이 음식' 많이 먹으면 건선 걸릴 수 있다? 한건필 기자 (hanguru@kormedi.com)    초가공식품 섭취량과 건선 활성 상태 간에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초가공식품(UPF)을 많이 먹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질병 목록에 자가 면역 피부 질환인 건선도 포함되게 됐다. 27일(현시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피부학(JAMA Dermatology)》에 발표된 프랑스 연구진의 연구서한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내용이다. 프랑스 앙리-몽도르 병원의 피부과 전문의인 에밀리 스비디안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 초가공식품 섭취량과 건선 활성 상태 간에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초가공식품의 과다 섭취가 “제2형 당뇨병, 암, 심혈관 질환, 염증성 장 질환 등 다양한 질병과 연관돼 있다”는 종전 연구결과에 건선도 추가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연구진은 프랑스의 주요 건강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1만8500명 이상의 건강기록을 조사했다. 2021년 말~2022년 중반 수집된 데이터 분석 결과 총 1825명이 건선 환자였고 802명은 건선이 “활동성”인 것으로 간주됐다. 이들에 대한 설문조사 사항 중에는 초가공식품의 하루 섭취량(그램)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연구진은 다른 건선 위험 요인을 조정한 결과, 건선을 앓은 적이 없는 사람에 비해 활동성 건선 환자는 초가공식품의 하루 섭취량이 상위 3분의 1에 속할 가능성이 36% 더 높았다고 지적했다. 이 연구는 인과관계를 증명할 수는 없었고 연관성만 보여줬다. 그러나 나이, 알코올 섭취량, 체질량지수(BMI·키와 몸무게에 따른 체지방 추정치) 및 기타 질병을 고려한 후에도 이 결과는 유지됐다. 이는 초가공식품과 건선의 연관성이 식품과 비만의 연관성을 넘어설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초가공식품은 대부분 포화 지방, 전분, 첨가당과 같이 자연 식품에서 추출한 물질로 만들어진다. 또한 색소, 유화제, 향료, 방부제 등 식품첨가물이 가미돼 유통기한이 늘어나고 조리가 편리하며 입맛을 자극한다. 포장된 제빵 제품, 설탕이 첨가된 시리얼, 바로 먹을 수 있거나 데우기만 하면 되는 햄버거와 라면, 배달 피자 같은 인스턴트 음식, 소시지와 베이컨 같은 가공육, 각종 과자가 이에 해당한다. 건선은 피부에 은백색 비늘로 덮인 붉은 빛을 띠고 가려운 반점을 유발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주로 팔꿈치, 무릎에 처음 나타나고 엉덩이, 두피, 팔, 다리, 손, 발 순으로 번져 나간다. 일부 환자의 경우엔 관절통, 붓기, 경직 등이 특징인 건선 관절염이 발생하기도 한다. 건선의 원인은 확실하지 않으나 면역 체계의 이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건선관절염 처음들어보는데, 피부의 건선 쉽게 볼일은 아닌것 같네요 너무 추운데, 따뜻한 물도  보습도 잘 챙겨야하고, 초가공 식품은 되도록 안 먹어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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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식' 많이 먹으면 건선 걸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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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입맛이 없어서 프로틴 미숫가루랑 커피 과일 조금 먹고 아이는 씨리얼에 계란말이 과일 줬어요 입맛뚝 떨어진거보니 곧 생리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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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아침 먹기

점심 샐러드

라떼랑 집에 와서 점심으로 조금 간단한 샐러드만 챙겨 먹었어요. 오후에 남부터미널역 가서 빵을  사먹을거라 샐러드 따로 챙겨 먹기 힘드니 집에서 샐러드 챙겨먹고 저녁은 빵으로만 먹으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고구마 귤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그래도 보통 샐러드보다는 양을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사과랑 단백질도 뺐구요.ㅎㅎ 허기져서 맛있게 먹었네요. 양은 좀 모지라지만 이따 빵 먹을 거라 참았죠.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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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샐러드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계란치즈전

재료 : 두부 반모, 계란 1개, 각종 채소, 소금, 후추, 치즈 두부를 슬라이스로 자른 다음에, 칼등으로 으깨어주도록 할게요~ 대파와 매콤한 맛을 더해줄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서 계란물에 넣어줬는데요^^ 집에 있는 각종 야채 활용해서 냉파 고고 으깨어놓은 두부에 미리 썰어놓은 채소와 계란 1개와 소금 약간 넣어 간을 맞춰요 후추도 넣어주면 더 감칠맛이 나구요~ 이 때 설탕을 추가해도 되지만 전 패스😊 예열한 후라이팬에 반죽을 올리고 약불~중불로 천천히 구우면 되요! 전 치즈 덕후라서 양념을 최소한으로 하고 치즈를 올려서 간을 맞췄어요~ 치즈를 올린 다음에 이불을 덮듯이 그 위에 반죽을 한 번 더 덮고 굽굽👌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두부계란치즈전! 사실 전 어렸을 때부터 두부김치 외에는 두부요리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다이어트를 하면서(지금은 아니지만...) 두부의 매력에 빠졌고 제가 좋아하는 식재료인 치증와 계란 등을 활용하니 이보다 더 맛난 음식은 없는 것 같아요 또 다시 급찐모드 돌입하며 또 인생 최고 몸무게 갱신했지만 건강한 식단 실천하며 간식 줄이기 노력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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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계란치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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