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슬라이스 핫데리야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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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맛있게~ 허닭 슬라이스 스팀 소스 닭가슴살!!
운동을 아무리 많이 해도 먹는 것을 조절하지 않음 쉽게 빠지지 않죠 ㅎ 식단 조절을 통해서 다이어트 성공이 가능하다는 것~ 그럼.. 한 번 먹을때 맛있게, 야무지게 먹음 좋겠죠 다욧하는데 맛을 놓칠수 없다면, 가성비와 식감을 놓칠수 없다면, 허닭 슬라이스 스팀 소스 닭가슴살 어떨까요? ^^ 데리야끼, 핫데리야끼, 갈비, 붉닭맛 총 4가지 스팀 공정 방식으로 제조하여 식감이 매우 촉촉 슬라이스로 나뉘어져 식사할 때 편리함 내용량 100g, 125~133kcal 한 팩당 1,500원 정도 할인가격으로다 구입하여 채소들과 곁을여 먹고있어요 강추 강추 드려요~~ ㅎㅎ
깐뚱
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 하기! [득근파티 스팀 슬라이스 닭가슴살 블랙페퍼]
제품명 : 득근파티 스팀 슬라이스 닭가슴살 블랙페퍼 칼로리 : 125kacl 단백질 : 24g 당류 : 1g 추천 하는 이유: 당류 거의 없고 단백질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아주 최고임. 소스가 강하지않을뿐더러 블랙페퍼만으로 단조로우며 질리지않음. 더욱이 촉촉해서 목맥히지않게 먹을슈잇고 슬라이스되어있어서 편하게 한입에 쏙 먹을수있는 큰장점이 있음 닭가슴살 볶음밥에 얹어 먹어도 최고임
남혜정
미트리 닭가슴살 스팀 슬라이스
제품명 : 미트리 닭가슴살 스팀 슬라이스 데리야끼 칼로리 : 185kcal 단백질 : 32g 당류 : 7g 지인 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슬라이스로 되어 있어서 먹기에 편해요. 스팀이라 촉촉하고 부드럽습니다. 양이 많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요. 비린내 안나고 질리지 않아서 맛별로 구입해서 먹고 있어요.
달콤달콩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통으로된 닭가슴살 후추,허브,불닭등 많이 먹어봤지만 슬라이스가 쌈으로먹거나 해초국수에 넣어먹거나 골뱅이대신 넣어 채소를 무쳐먹을때도 활용가능해서 저는 슬라이스에 정착했네요~~ 허닭 스팀 슬라이스 닭가슴살은 부트럽고 (제입에는)덜짠듯해서 요즘 즐겨먹고있답니다.
애쉬퍼플
맛있는다이어트(허닥 스팀닭가슴살 케이준맛)
제품명-heoDak 스팀닭가슴살 슬라이스 케이준맛 성분-나트륨350mg 탄수화물 당류 0 트랜스지방 0 콜레스테롤 75mg 단백질20g 열량105kcalaa 장단점-장점은 일반 가슴살 삶아먹는것 보다 손쉽게 먹을 수있고 뭤보다 맛있어서 전혀 부담이 안된다. 또 슬라이스되어 있어 먹기 편하며 칼로리가 상대적으로 낮다 단점은 다른제품보다 비싸고 양이 적으며 나트륨함량이 높다
Jolly1
미트리 닭가슴살 슬라이스
*제품명:미트리 닭가슴살 스팀 슬라이스 *단백질:32g *탄수화물:8g *당류:7g *지방:2.7g *추천이유:스팀 슬라이스라서 먹기도 편하고. 데리야끼맛은 달콤 짭짤해서 닭가슴살을 처음 접하는사람도 쉽게 도전가능할거같다.퍽퍽하지않고. 맛없을거란 선입견을 깨주는 닭가슴살이다. 운동후에도..간식으로도 좋았다.
sj1004
허닭 슬라이스~~훈제ㅋ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허닭 또 30개 주문했어요. 허닭 닭가슴살은 많이 짜지않고 적당해서 다른 야채랑 먹으면 간이 딱 맞아서 자주 사요ㅋㅋ 슬라이스 되어 있어서 편한건......진짜 소중♡ 오늘은 숙주나물, 팽이버섯, 청경채 넣고 야채탕 끓여놔서 거기에 허닭 슬라이스 닭가슴살 넣어서 먹어요. 국물은 거의 남기는데 든든하니~ 배불러요.
58로가즈아
부드러운 스팀 닭가슴살~~
허닭에서 나온 부드러운 슬라이스 스팀 닭가슴살 추천해요. 슬라이스가 다 되어 있어서 자를 필요도 없고 맛도 여러가지 입니다~~ 갈비맛, 양념치킨맛, 불닭맛 등등 닭가슴살 먹으실때 팁은 냉동상태로 바로 전자레이지 돌리지 마시고 하루 전날 냉장고에 해동해 두시고 그 다음 1분에서 2분정도 돌리시면 훨씬 더 촉촉하고 맛있게 데워집니다~~
슈비므네
치커리 닭가슴살 샐러드
주재료: 치커리 1줌, 닭가슴살 1덩이 (약 100g~150g) 선택 재료 (곁들이기 좋은 채소나 과일): 방울토마토 4~5개, 양상추 또는 어린잎채소 약간, 견과류 약간 드레싱 소스: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설탕 또는 알룰로스 반 큰술 (또는 꿀 약간) 만드는 방법 1.닭가슴살 익히기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맛술이나 생강을 살짝 넣고 삶아줍니다. (또는 시판 훈제/스팀 닭가슴살을 전자레인지에 데워 사용해도 좋습니다.) 다 익은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거나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2.치커리 손질하기 치커리는 특유의 쓴맛을 줄이기 위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건져냅니다. 깨끗한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고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썰어줍니다. 방울토마토가 있다면 반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올리브오일, 식초(또는 레몬즙), 다진 마늘, 설탕(또는 알룰로스)을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및 완성 큰 볼에 물기를 뺀 치커리와 방울토마토, 손질한 닭가슴살을 함께 담습니다. 준비해 둔 드레싱을 먹기 직전에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줍니다. 기호에 따라 아몬드 슬라이스나 호두 같은 견과류를 으깨어 뿌려주면 식감이 더욱 살아납니다
로블ㅎ
상큼하고 배부른 또띠아 닭가슴살 랩
외출할 때나 직장 점심 도시락으로 밖에서 사 먹다 보면 식단 관리가 순식간에 무너지기 쉬운데요. 그럴 때 싸 가지고 다니기 제일 편하고 맛도 좋은 통밀 또띠아 닭가슴살 랩 레시피를 공유합니다. 시중에 파는 샌드위치보다 훨씬 건강하고 칼로리도 착해요. 준비물은 통밀 또띠아 1장, 스팀 닭가슴살 100g, 양상추 듬뿍, 토마토 반 개, 슬라이스 치즈 1장, 홀그레인 머스타드 1스푼, 스리라차 소스 약간입니다. 우선 프라이팬에 통밀 또띠아를 앞뒤로 살짝만 구워 말랑하게 만들어 줍니다. 또띠아 위에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얇게 바르고, 그 위에 씻어서 물기를 뺀 양상추를 듬뿍 올려주세요. 양상추는 많이 넣을수록 식감이 좋아집니다. 그 위에 슬라이스 토마토, 닭가슴살, 치즈를 차곡차곡 얹고 스리라차 소스를 취향껏 톡톡 뿌려줍니다. 이제 재료가 밖으로 나오지 않게 양 끝을 접어 김밥 말듯이 탄탄하게 말아준 뒤, 글래드랩으로 단단하게 감싸 반으로 잘라주면 완성입니다! 알록달록 단면도 예쁘고 한 입 베어 물면 아삭한 양상추와 담백한 닭가슴살의 조합이 최고예요. 사 먹는 샐러드 랩 부럽지 않은 고단백 식단입니다.
다이어트
엠보그 에멘탈러 슬라이스치즈
🧀 고소한 에멘탈 치즈 한 장! 엠보그 에멘탈러 슬라이스치즈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치즈예요. 일반적으로 당류와 탄수화물이 적은 편이라 달콤한 간식 대신 선택할 수 있어요. 다만 지방과 나트륨도 있으니 적당량만 먹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달지 않고 고소한 간식이 생각날 때 좋아요!
팔망미인
🧀 서울우유 체다 슬라이스치즈
🧀 서울우유 체다 슬라이스치즈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과 칼슘을 챙길 수 있어요. 나트륨과 포화지방이 있으니 적당량만 먹으세요.
팔망미인
팜피아 - 스팀 고구마
팜피아 - 스팀 고구마 극가성비 고구마 애정템 1위 소분되어 있어서 계량도 편하고 렌지나 에프에 조리해서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로블ㅎ
인생닭 스팀 닭가슴살
인생닭 스팀 닭가슴살 단백질 1g당 62.5원 100g당 1,563원 단백질 25g • 단백질을 제일 많이 챙기고 싶다면 이거추천해요
로블ㅎ
득근파티 스팀 닭가슴살
득근파티 스팀 닭가슴살 단백질 1g당 57.2원 100g당 1,259원 단백질 22g • 가성비 최우선이면 이거임
로블ㅎ
오이 슬라이스를 곁들인 후무스
재료 0.5 cup 후무스 1 pcs 오이 레시피 1> 오이를 흐르는 찬물에 깨끗이 씻어 겉면에 묻은 흙이나 이물질을 제거해 주세요 2> 깨끗한 행주나 키친타월로 오이의 물기를 닦아줍니다. 3> 잘 드는 칼로 오이의 양쪽 끝부분을 잘라내어 버립니다. 4> 오이를 약 0.5cm 두께의 동그란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일정한 두께로 썰어야 후무스를 찍어 먹기 좋습니다. 5> 접시에 오이 슬라이스를 원형이나 부채꼴 모양으로 예쁘게 담아주세요. 6> 후무스를 작은 그릇에 담아 접시 중앙이나 오이 옆에 놓습니다. 이 간단하면서도 훌륭한 간식은 저혈당 식단의 핵심이라 할 수 있어요.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도당 흡수를 늦춰주고, 오이는 혈당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수분과 양을 더해줘서, 아삭한 식감과 함께 든든한 포만감을 줍니다. 오이의 높은 수분과 식이섬유 함량은 소화를 돕고 배부름을 오래 유지해 줍니다
메가망나뇽
🍄 건조 목이버섯 슬라이스
🍄 건조 목이버섯 슬라이스 건조 목이버섯 슬라이스는 물에 불려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식재료예요. 볶음이나 국에 넣으면 쫄깃한 식감을 더할 수 있어요.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목이버섯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하기 좋아요 면이나 밥의 일부를 버섯으로 대체하면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기 쉬워요. 채소 요리에 활용하기 좋아요 양배추나 청경채와 함께 볶아 간단한 반찬으로 만들 수 있어요. 건조 목이버섯은 필요한 양만 불리고 충분히 익혀 먹어보세요.
팔망미인
건조 표고버섯 슬라이스
건조 표고버섯 슬라이스 건조 표고버섯 슬라이스는 물에 불려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는 간편 식재료예요. 국이나 볶음요리에 넣으면 깊은 감칠맛을 더할 수 있어요.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어요 표고버섯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채소 중심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밥이나 면의 일부를 버섯으로 대체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소금 사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표고버섯 특유의 감칠맛을 활용하면 짠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을 낼 수 있어요. 건조 버섯은 충분히 불린 뒤 익혀서 사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무첨가 로스트비프 슬라이스
🥩 무첨가 로스트비프 슬라이스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로스트비프 슬라이스를 곁들여보세요. 제품을 고를 때는 소고기 함량·당류·나트륨을 확인하고 양념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로스트비프는 첨가물과 나트륨을 확인해 적당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저염 닭가슴살 슬라이스
간편하게 단백질을 챙기고 싶을 때 저염 닭가슴살 슬라이스를 활용해보세요. 별도의 손질 없이 샐러드나 샌드위치 등에 바로 곁들이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저염’ 표시뿐 아니라 나트륨·당류·탄수화물·단백질 함량을 함께 비교해보세요. 양념이 진하거나 달콤한 제품은 영양성분을 더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채소와 함께 먹거나 통밀 또띠아에 넣으면 간편하게 한 끼를 구성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닭가슴살 슬라이스는 나트륨과 양념 성분을 확인해 선택해보세요.
팔망미인
양상추 닭가슴살 샐러드
주재료: 양상추 1/4통, 닭가슴살 1팩(약 100g~150g), 방울토마토 5~6개 선택 재료 (추가하면 좋은 재료): 오이 반 개, 아보카도 반 개, 견과류 약간, 치즈 가루나 슬라이스 치즈 드레싱 소스: 간장 드레싱: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식초 1큰술, 설탕 또는 꿀 0.5큰술, 다진 마늘 약간 또는 오리엔탈 드레싱 / 발사믹 드레싱 (시판용 사용 가능) 👨🍳 조리 순서 1.양상추 손질하기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뜯어줍니다. (칼을 사용하면 갈변이 빨리 일어날 수 있습니다.) 찬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채반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어야 샐러드가 눅눅해지지 않고 아삭합니다. 2.닭가슴살 준비하기 생 닭가슴살인 경우: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팬에 구워주거나 끓는 물에 삶아줍니다. 시판 닭가슴살(훈제 또는 스팀)인 경우: 전자레인지에 약 1분간 데운 뒤, 결대로 찢거나 한 입 크기로 썹니다. 3.부재료 손질하기 방울토마토는 흐르는 물에 씻은 뒤 꼭지를 떼고 반으로 잘라줍니다. 오이나 아보카도가 있다면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줍니다. 4.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올리브오일, 식초, 설탕(또는 꿀), 다진 마늘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5.담아내기 및 완성 넓은 접시나 볼에 물기를 뺀 양상추를 가장 먼저 깔아줍니다. 그 위에 손질해 둔 닭가슴살과 방울토마토, 기타 부재료들을 보기 좋게 얹습니다. 먹기 직전에 준비한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스팀고구마
팜피아 - 스팀 고구마 극가성비 고구마 애정템 1위 소분되어 있어서 계량도 편하고 렌지나 에프에 조리해서 간편하게 먹기 좋음
로블ㅎ
5월 한 달 주구장창 먹은 서브웨이 오이 에그슬라이스 샌드위치 솔직 후기
🍽️ 소개할 음식/식품: 서브웨이 오이에그슬라이스샌드위치 오이가 들어갔다는 것만으로도 왠지 다이어트 느낌이 나서 5월 한달 출시동안 진짜 주구장창 먹었어요ㅎㅎ 오이 특유 아삭함에 에그슬라이스가 더해져서 그냥 오이샌드위치보다 훨씬 든든해요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오이 베이스라 가볍고 달걀로 단백질 끌어올려~~ 단백질이 받쳐줘야 먹고나서 군것질 욕구가 덜 해요. 이게 가장 큰 포인트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레시피 변경이 안되는 거였어서 조합이랄 건 없고 달걀이든 참치든 단백질 들어간 거로 드세요! 소스 변경 안되었던게 가장 아쉬운 포인트네요 5월 한정이라 해서 그뒤로 서브웨이 안 갔는데 또 출시되면 좋겠어요 서브웨이 다른 샌드위치 추천 혹시 있으신가요!
Kㄷㄷ
레몬 슬라이스 물
레몬 슬라이스를 넣은 상큼한 물 한 잔 마시네요.
쩡♡
슬라이스 치즈 🧀
칼슘 보충으로 슬라이스 치즈 챙겼어요
행복
당근 슬라이스햄 말이 김밥으로
당근과 어묵,계란 지단을 듬뿍듬뿍 넣고 큰아들이 좋아하는 슬라이스 햄으로 돌돌 말아서 점심 김밥으로 준비해 주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슬라이스 치즈🧡🧡
치즈 먹는다고해서 꺼내줬지용💛💛 슬라이스치즈를 좋아하거든요 요렇게 잘라주면 하나씩 집어가서 먹어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다이어트 식사인 단호박 크림 파스타이 레시피
크림 크림 파스타이나 단호박이 포함된 다이어트 식사였다 레시피는 사진에서와 같이 단호박 슬라이스가 11%이고 소스에는 스팀단호박이15%포함되어있으며 쿠킹 크림이30%,스파게티가13%,그외 우유,대두,닭고기,밀,돼지고기가1~2%씩 포함되어있다
재털이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레몬 슬라이스 한잔
운동후 시원하게 레몬수 한잔! 탄산수에 착즙 레몬 한포 넣고 슬라이스 한조각 넣어줬더니 진한 레몬수에 소화도 되고 상큼해서 피로가 싹 풀어지네요^^
장보고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도 가게에서(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을 가게에서 9시에 먹었으니 점심을 좀 늦게 먹을까도 생각을 했답니다. 근데 점심 커피 장사 때 만들기 힘든 메뉴들만 많이 나갔어요. 요거트랑 마쥬스만 10잔 정도 만들고 보니 힘이 쭉 빠져서 배고프더라고요. 생각보다 빨리 점심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점심은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와 크샷추,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샐러드에 그릭요거트를 안 넣기 때문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만 발라놨어요. 오늘 아침에 가져온 허닭에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카레 맛입니다. 100g에 85kcal이고 1분 30초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준비했어요. 아까 아침하고 똑같은 통이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잘게 썬 자두,햄프씨드가 들어 있어요. 아까랑 만들면 똑같이 만들어질까 봐 오늘은 조금 담는 방식을 달리 했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야채 과일을 다 섞지 않고 순서대로 배치해 봤답니다. 방울 토마토 파프리카 사과 당근 고구마 자두를 두르고 중간중간 요거트 드레싱 올리고 아몬드와 시리얼도 중간중간 드레싱이 얹고 가운데 카레맛 닭가슴살 슬라이스 올렸어요. 내딴에는 다르게 배치한다고 했는데 종류가 많으니까 다르게 보이는진 잘 모르겠네요.😅 먹기는 항상 그렇듯 맛있게 먹었어요. 카레 맛 닭가슴살이지만 그렇게 진하진 않아서 샐러드하고 잘 어울린답니다. 마지막에 닭고기까지 맛있게 든든하게 먹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만 바른 미주라 토스트에 견과류랑 채썬 사과 3개, 자두 올려놨답니다. 보통 때보단 견과류를 좀 많이 올렸어요. 배고팠는지 30분만에 샐러드 다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땐 보통 때보다 고소한 맛이 더 강하더라고요.견과류가가 좀 더 많으니까 맛이 확 다른 느낌이 나더라고요. 물론 더 맛있었지만 이래도 되나 살짝 걱정은 됐네요. 지방이 더해진 거라 그러겠죠?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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