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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링 10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파클링 10 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곡물 대신 잘게 다진 콜리플라워에 오이와 허브를 더해, 레몬 향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콜리플라워 타불레

곡물 대신 잘게 다진 콜리플라워에 오이와 허브를 더해, 레몬 향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콜리플라워 타불레 재료(2인분) 콜리플라워 200g, 오이 1/2개, 토마토 1개, 다진 파슬리 3큰술, 다진 민트 1작은술, 다진 쪽파 1큰술,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나누어 깨끗이 씻고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2. 강판이나 칼로 쌀알 크기처럼 잘게 다집니다. 푸드프로세서를 쓴다면 짧게 끊어 돌려 죽처럼 갈리지 않게 해주세요. 3. 오이와 토마토는 씨가 많은 부분을 덜어내고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썹니다. 파슬리와 민트, 쪽파도 잘게 썰어 준비해주세요. 4. 볼에 레몬즙과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고 섞은 뒤 준비한 채소와 허브를 넣어 골고루 버무립니다. 5.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었다가 가볍게 섞어 담으면 완성입니다. 생콜리플라워의 아삭한 식감을 즐기는 샐러드예요. 민트 향이 낯설면 생략해도 좋습니다. 채소의 물기를 잘 제거하고 먹기 직전에 간하면 물이 덜 생겨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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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오이에 렌틸콩 샐러드를 가득 채워, 레몬과 허브로 산뜻하게 즐기는 렌틸콩 오이 보트

아삭한 오이에 렌틸콩 샐러드를 가득 채워, 레몬과 허브로 산뜻하게 즐기는 렌틸콩 오이 보트 재료(1~2인분) 오이 1개, 익힌 렌틸콩 100g, 방울토마토 4개, 양파 20g, 다진 파슬리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자르고 길게 반으로 갈라주세요. 숟가락으로 가운데 씨 부분을 살짝 파내 배 모양을 만듭니다. 바닥이 뚫리지 않도록 과육을 충분히 남겨주세요. 2. 익힌 렌틸콩은 물기를 빼고 식힙니다. 통조림 제품을 사용한다면 가볍게 헹군 뒤 체에 밭쳐주세요. 3. 방울토마토는 작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집니다. 양파의 매운맛이 부담되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4. 볼에 렌틸콩과 토마토, 양파, 파슬리를 넣습니다. 레몬즙과 올리브유를 섞고 소금, 후추로 가볍게 간해주세요. 5. 오이의 안쪽 물기를 닦고 샐러드를 채우면 완성입니다. 먹기 직전에 속을 채우면 물이 덜 생겨요. 한입 크기로 잘라 담으면 포크로 집어 먹기에도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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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반죽 대신 얇게 썬 무로 감싼, 아삭하고 산뜻한 허브 무 라비올리

파스타 반죽 대신 얇게 썬 무로 감싼, 아삭하고 산뜻한 허브 무 라비올리 재료(1~2인분) 무 250g, 와인식초 1큰술, 디종 머스터드 2작은술, 다진 파슬리 1큰술, 잘게 썬 쪽파 1큰술 만드는 방법 1. 무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굵은 부분을 최대한 얇고 둥글게 20장 썰어주세요. 칼이나 슬라이서를 사용할 때는 손을 다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2. 무를 접시에 펼친 뒤 와인식초를 앞뒤로 얇게 발라 5분 정도 재워주세요. 3. 남은 무 중 70g 정도를 아주 잘게 다집니다. 물기가 많으면 가볍게 짜고 머스터드, 파슬리, 쪽파를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4. 무 10장을 펼쳐 가운데에 속을 조금씩 올립니다. 나머지 무로 덮고 가볍게 눌러 모양을 잡아주세요. 5. 접시에 가지런히 담고 남은 허브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삶지 않고 차갑게 즐기는 샐러드형 라비올리예요. 속을 너무 많이 넣으면 흩어지기 쉬우니 한입 크기로 만들어주세요. 머스터드는 조금씩 넣어 간을 맞추고, 완성 후에는 바로 먹으면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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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콜라비와 검은 렌틸콩의 만남, 방울토마토를 곁들인 산뜻한 샐러드

아삭한 콜라비와 검은 렌틸콩, 방울토마토 샐러드 [재료 / 1인분] 익힌 검은 렌틸콩 100g, 콜라비 100g, 방울토마토 6개, 다진 파슬리 약간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1/4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검은 렌틸콩은 충분히 익힌 것으로 준비해 물기를 빼고 식혀주세요. 통조림 제품이라면 체에 밭쳐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제거합니다. 2. 콜라비는 씻어 단단한 껍질과 질긴 부분을 넉넉히 벗긴 뒤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3. 방울토마토는 씻어 물기를 닦고 반으로 자릅니다. 파슬리도 씻어 잘게 다져주세요. 4. 작은 그릇에 레몬즙과 올리브유, 마늘,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5. 볼에 렌틸콩과 콜라비, 방울토마토를 담고 드레싱을 넣어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맛내기 팁] 렌틸콩은 모양이 유지될 정도로 익히면 콜라비의 아삭함과 잘 어울려요. 레몬즙과 마늘은 소량부터 넣어 조절하고, 미리 준비할 때는 드레싱을 따로 냉장 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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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없이도 고소하게, 당근과 렌틸콩을 뭉쳐 오븐에 구운 채소 패티

고기 없이도 고소하게, 당근과 렌틸콩을 뭉쳐 오븐에 구운 채소 패티 [재료·작은 패티 4개] 삶은 렌틸콩 120g, 당근 50g, 양파 20g, 오트밀 가루 3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렌틸콩은 포장지 안내에 따라 부드럽게 삶고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통조림은 헹군 뒤 물기를 제거해요. 2. 당근은 곱게 갈고 양파는 잘게 다져요. 팬에 올리브유 절반을 두르고 당근과 양파를 볶아 수분을 날린 뒤 식혀주세요. 3. 렌틸콩을 포크로 으깨고 볶은 채소, 오트밀 가루, 소금, 후추를 넣어 섞어요. 10분 정도 두어 오트밀이 수분을 흡수하게 해요. 4. 반죽을 네 덩이로 나눠 두께 1cm 정도로 납작하게 빚어요. 너무 질면 오트밀 가루를 조금 추가하고, 부스러지면 물을 소량 넣어요. 5. 종이호일을 깐 팬에 올리고 남은 기름을 얇게 발라요.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굽고, 중간에 조심스럽게 뒤집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구운 뒤 잠깐 식히면 모양이 단단해져요. 샐러드나 무가당 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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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큰하게 구운 비트에 고소한 렌틸콩을 더한 향긋한 레몬 딜 샐

달큰하게 구운 비트에 고소한 렌틸콩을 더한 향긋한 레몬 딜 샐러드 [재료 / 1인분] 비트 100g, 삶은 렌틸콩 100g, 적양파 20g, 딜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비트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1~2cm 크기로 썰어요. 손이나 도마에 물이 들 수 있으니 장갑을 끼고 손질해주세요. 2. 비트에 올리브유 절반을 버무려 오븐용 접시에 펼쳐요.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5~35분, 포크가 부드럽게 들어갈 때까지 굽고 식혀주세요. 3. 삶은 렌틸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빼요. 적양파는 잘게 썰고 매운맛이 부담스러우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건져주세요. 4. 볼에 남은 올리브유와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5. 구운 비트와 렌틸콩, 적양파를 넣어 살살 버무려요. 마지막으로 잘게 뜯은 딜을 넣고 가볍게 섞으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비트는 크기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달라지니 중간에 확인해주세요. 재료를 충분히 식혀 섞으면 딜의 향을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비트 자체의 단맛을 살려 꿀이나 설탕은 따로 넣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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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면 대신 얇게 썬 주키니로 감싸 담백하게 즐기는 두부 토마토 롤

파스타 면 대신 얇게 썬 주키니로 감싸 담백하게 즐기는 두부 토마토 롤 [재료 / 1인분] 주키니 1개, 두부 150g, 토마토소스 4큰술, 다진 양파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주키니는 씻어 양 끝을 자르고 필러로 길게 슬라이스해주세요. 너무 얇아 찢어지는 조각은 속 재료에 다져 넣어도 좋아요. 2.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주키니를 앞뒤로 살짝 구워 유연하게 만든 뒤 식혀주세요. 3. 두부는 면포로 물기를 꼭 짜서 으깨고 다진 양파, 마늘, 소금, 후추를 넣어 섞어요. 4. 주키니를 두 장씩 조금 겹쳐 놓고 두부 속을 얇게 펴 바른 다음 한쪽 끝부터 돌돌 말아주세요. 5. 작은 팬에 토마토소스를 깔고 롤의 이음매가 아래로 가도록 놓아요. 물 2~3큰술을 넣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7~10분, 속까지 뜨거워지도록 익혀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두부의 물기를 충분히 빼야 속이 흘러나오지 않아요. 소스가 졸아들면 물을 조금 보충하고, 완성 후 후추나 말린 바질을 살짝 뿌려 향을 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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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피 대신 얇게 썬 무로 감싸 산뜻하게 즐기는 버섯 리코타 라비올리

밀가루 피 대신 얇게 썬 무로 감싸 산뜻하게 즐기는 버섯 리코타 라비올리 [재료 / 1인분] 무 150g, 양송이버섯 70g, 리코타치즈 50g,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무는 껍질을 벗기고 슬라이서로 얇고 둥글게 썰어요. 소금을 아주 조금 뿌려 10분 정도 두었다가 가볍게 헹구고 물기를 닦아주세요. 2. 버섯은 잘게 다져 올리브유 절반을 두른 팬에서 볶아요. 수분이 날아가면 후추를 뿌리고 넓은 접시에 펼쳐 충분히 식혀주세요. 3. 식힌 버섯과 리코타치즈를 섞어 속을 만들어요. 치즈의 간을 확인한 뒤 싱거울 때만 소금을 조금 넣어주세요. 4. 무 한 장의 가운데 속을 조금 올리고 반으로 접어요. 가장자리를 살짝 눌러 반달 모양으로 만들고, 잘 접히지 않으면 무 두 장 사이에 속을 넣어 겹쳐주세요. 5. 접시에 담고 남은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섞어 가볍게 뿌리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무는 속이 비치도록 얇게 썰어야 먹기 편해요. 속을 너무 많이 넣으면 벌어지니 소량씩 채우고, 완성 후 바로 먹으면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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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없이 갈아 만들어 산뜻하게 즐기는 오이 아보카도 요거트 냉수프

불 없이 갈아 만들어 산뜻하게 즐기는 오이 아보카도 요거트 냉수프 [재료 / 1인분] 오이 1개, 아보카도 1/4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100g, 찬물 50~100ml,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깨끗이 씻고 양 끝을 잘라주세요. 껍질이 질기거나 쓴맛이 나면 얇게 벗기고, 씨가 크면 숟가락으로 살짝 덜어내요. 2. 오이 일부는 고명용으로 잘게 썰고 나머지는 믹서기에 넣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3. 아보카도는 껍질과 씨를 제거한 뒤 과육만 준비해요. 잘 익어 부드러운 것을 사용하면 곱게 갈기 좋아요. 4. 믹서기에 오이, 아보카도, 요거트, 레몬즙, 찬물 50ml를 넣고 부드럽게 갈아요. 되직하면 남은 물을 조금씩 넣어 농도를 맞춰주세요. 5.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하고 냉장고에서 20분 정도 차게 두어요. 그릇에 담고 남겨둔 오이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요거트는 설탕이 들어 있지 않은 제품으로 준비해주세요. 오이의 수분에 따라 필요한 물의 양이 달라지니 처음부터 많이 넣지 않아요. 레몬즙은 요거트의 신맛을 확인한 뒤 취향에 맞게 조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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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물 대신 잘게 다진 브로콜리에 레몬과 채소를 버무린 산뜻한 타불레 샐러드

곡물 대신 잘게 다진 브로콜리에 레몬과 채소를 버무린 산뜻한 타불레 샐러드 [재료 / 1인분] 브로콜리 150g, 오이 1/3개, 방울토마토 5개, 다진 양파 1큰술, 다진 파슬리 1큰술,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요. 끓는 물에 30초~1분 정도 가볍게 데친 뒤 찬물에 식혀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2. 브로콜리 꽃 부분과 연한 줄기를 칼로 잘게 다져요. 줄기의 질긴 겉부분은 벗기고 사용하면 식감이 부드러워요. 3. 오이와 방울토마토는 작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오이의 씨 부분에 물기가 많다면 살짝 덜어내요. 4. 볼에 레몬즙,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5. 브로콜리와 오이, 토마토, 다진 양파, 파슬리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차게 두었다가 먹으면 맛이 잘 어우러져요. [맛있게 먹는 팁] 브로콜리를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함이 줄어드니 짧게 익혀주세요. 채소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양파의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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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한 새우에 아삭한 펜넬과 상큼한 오렌지를 곁들인 가벼운 샐러드

탱글한 새우에 아삭한 펜넬과 상큼한 오렌지를 곁들인 가벼운 샐러드 [재료 / 1인분] 손질한 새우 100g, 펜넬 구근 80g, 오렌지 1/2개, 적양파 20g,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씻어요. 끓는 물에 넣어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힌 뒤 건져 식히고 물기를 빼주세요. 2. 펜넬은 씻어 단단한 밑동과 심지를 제거하고 최대한 얇게 썰어요. 잎이 있다면 조금 남겨 고명으로 사용해요. 3. 적양파는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오렌지는 껍질과 질긴 막을 벗겨 과육만 준비해요. 4. 오렌지를 손질하며 나온 과즙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5. 볼에 새우와 펜넬, 적양파, 오렌지를 담고 드레싱을 넣어 살살 버무려요. 접시에 담고 펜넬 잎을 조금 올리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펜넬은 얇게 썰어야 향과 식감이 다른 재료와 잘 어우러져요. 오렌지가 으깨지지 않도록 마지막에 가볍게 섞고, 새우는 충분히 식힌 뒤 넣어주세요. 과일의 단맛을 살려 설탕은 따로 넣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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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비 닭 가슴살 샐러드

아삭한 콜라비와 부드러운 닭 가슴살이 잘 어울리고 채소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 한 접시 식사로 만들기 좋습니다. 준비 재료 콜라비 1/3개 닭 가슴살 100g 정도 어린잎 채소 한 줌 방울토마토 4~5개 견과류 약간 가벼운 드레싱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큰술 소금 아주 조금 후추 약간 콜라비는 껍질을 벗긴 뒤 얇게 채 썰어주세요. 어린잎채소와 방울토마토를 접시에 담고 익힌 닭 가슴살과 콜라비를 올립니다.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소량만 뿌려주세요. 콜라비가 워낙 아삭하고 은은한 단맛이 있어서 무거운 소스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식감이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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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아스파라거스와 고소한 렌틸콩을 레몬 요거트로 버무린 산뜻한 샐러드

아삭한 아스파라거스와 고소한 렌틸콩을 레몬 요거트로 버무린 산뜻한 샐러드 [재료 / 1인분] 삶은 렌틸콩 100g, 아스파라거스 5대,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2작은술, 다진 대파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아스파라거스는 씻어 단단한 밑동을 잘라내요. 줄기가 굵으면 아래쪽 껍질을 얇게 벗기고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주세요. 2. 끓는 물에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굵기에 따라 1~3분 데쳐요. 찬물에 잠깐 식힌 뒤 건져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3. 삶은 렌틸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빼요. 통조림 제품이라면 가볍게 헹군 뒤 준비하고, 콩이 으깨지지 않도록 다뤄주세요. 4. 볼에 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유, 다진 대파를 넣고 섞어요. 소금과 후추를 조금 넣어 드레싱의 간을 맞춰주세요. 5. 아스파라거스와 렌틸콩을 넣고 살살 버무린 뒤 접시에 담아요. 드레싱은 조금씩 넣으며 취향에 맞게 양을 조절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재료가 따뜻하면 요거트가 묽어질 수 있으니 충분히 식혀서 섞어요. 레몬즙은 요거트의 신맛을 확인한 뒤 조절하고, 대파는 연한 부분을 잘게 다져 넣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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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하리사와 상큼한 레몬의 만남! 아삭한 당근에 병아리콩을 더한 모로코풍 샐러드

하리사와 레몬으로 맛낸 당근·병아리콩 샐러드 ⠀ 재료(2인분) 당근 150g, 익힌 병아리콩 150g, 파슬리 약간,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하리사 페이스트 ½작은술, 큐민 가루 한 꼬집,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당근은 깨끗이 씻고 껍질을 얇게 벗겨요. 채칼이나 칼로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너무 길면 먹기 좋게 한 번 잘라요. ⠀ ② 병아리콩은 충분히 익힌 것을 사용해요. 통조림이라면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주세요. ⠀ ③ 파슬리는 씻어 물기를 닦고 잘게 다져요. 작은 그릇에 레몬즙, 올리브유, 하리사, 큐민,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 ④ 볼에 당근과 병아리콩을 담고 드레싱을 조금씩 넣어 버무려요. 병아리콩이 으깨지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살살 섞어주세요. ⠀ ⑤ 파슬리를 넣고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었다가 가볍게 섞어 담으면 완성이에요. ⠀ 하리사는 고추와 향신료로 만든 매콤한 페이스트예요. 제품마다 맵기와 염도가 다르니 처음에는 적게 넣고, 소금은 마지막에 맛을 보며 조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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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게! 배의 은은한 단맛과 생강 향을 담은 콜리플라워 수프

배와 생강을 넣은 부드러운 콜리플라워 수프 ⠀ 재료(2인분) 콜리플라워 250g, 배 100g, 양파 ½개, 다진 생강 ¼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400ml,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나누어 깨끗이 씻어요. 굵은 줄기는 질긴 겉부분을 제거한 뒤 얇게 썰어 함께 사용해요. ⠀ ②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작게 썰어요. 양파는 얇게 채 썰어주세요. ⠀ ③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투명해지면 생강을 넣고 잠깐 더 볶아 향을 내요. ⠀ ④ 콜리플라워와 배, 물을 넣고 끓여요.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15~20분 정도, 콜리플라워가 쉽게 으깨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 ⑤ 불을 끄고 한김 식힌 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추가하고 다시 데워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 배의 단맛을 살려 설탕이나 꿀은 넣지 않아요. 생강은 향이 강하니 처음에는 적게 넣어주세요. 일반 믹서를 사용한다면 뜨거운 상태로 밀폐해 갈지 말고, 충분히 식힌 뒤 기기 안내에 따라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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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띠아 대신 아삭한 상추로! 버섯·호두·렌틸콩을 채운 고소한 채소 타코

버섯·호두·렌틸콩을 채운 상추 타코 ⠀ 재료(2인분) 상추 8장, 양송이버섯 150g, 익힌 렌틸콩 100g, 호두 20g, 양파 ¼개, 토마토 ½개,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파프리카 가루 ½작은술, 큐민 가루 한 꼬집,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상추는 한 장씩 씻어 물기를 충분히 털어요. 버섯과 양파, 호두는 잘게 다지고 토마토는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요. ⠀ ②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중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버섯을 넣고 수분이 줄어들 때까지 볶아주세요. ⠀ ③ 익힌 렌틸콩과 호두를 넣고 파프리카 가루, 큐민, 소금, 후추로 간해요. 2~3분 더 볶은 뒤 불을 끄고 한김 식혀요. ⠀ ④ 토마토에 레몬즙을 넣고 가볍게 섞어요. 상추 위에 볶은 속을 나누어 담고 토마토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 속이 너무 뜨거우면 상추가 숨죽으니 살짝 식혀 올려주세요. 호두는 계량해서 넣고, 상추가 작으면 두 장을 겹쳐 사용하면 먹기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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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무에 오렌지의 상큼함을 더해! 피스타치오와 민트로 완성하는 산뜻한 샐러드

피스타치오와 민트를 곁들인 무·오렌지 샐러드 ⠀ 재료(2인분) 무 150g, 오렌지 1개, 무염 피스타치오 15g, 민트 잎 4장,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무는 껍질을 벗기고 최대한 얇게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매운맛이 강하면 찬물에 5~10분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충분히 닦아주세요. ⠀ ② 오렌지는 껍질과 흰 부분을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요. 손질하면서 나온 과즙은 버리지 말고 작은 그릇에 모아둬요. ⠀ ③ 피스타치오는 껍데기를 제거하고 굵게 다져요. 민트는 가볍게 씻어 물기를 털고 손으로 작게 뜯어주세요. ⠀ ④ 오렌지 과즙 1큰술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 ⑤ 접시에 무와 오렌지를 번갈아 담고 드레싱을 조금씩 끼얹어요. 피스타치오와 민트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무를 얇게 썰어야 오렌지와 식감이 잘 어우러져요. 과일의 단맛을 살려 설탕이나 꿀은 넣지 않고, 피스타치오는 먹기 직전에 올려 바삭함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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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없이도 고소하고 든든하게! 당근과 치즈를 더해 오븐에 구운 브로콜리·퀴노아 패티

오븐에 구운 브로콜리·퀴노아 채소 패티 ⠀ 재료(2인분) 익힌 퀴노아 150g, 브로콜리 100g, 당근 30g, 달걀 1개, 잘게 간 체더치즈 30g, 오트밀 가루 3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누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요. 한김 식힌 뒤 물기를 꼭 짜고 잘게 다져주세요. 당근도 곱게 다져요. ⠀ ② 볼에 충분히 식힌 퀴노아와 브로콜리, 당근을 담아요. 달걀과 치즈, 오트밀 가루,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 ③ 반죽을 10분 정도 두어 수분을 흡수시켜요. 너무 질어 모양이 잡히지 않으면 오트밀 가루를 조금씩 추가해주세요. ⠀ ④ 반죽을 6등분해 손으로 꾹꾹 뭉친 뒤 두께 1cm 정도의 납작한 패티로 만들어요. 종이호일을 깐 오븐 팬에 간격을 두고 올려요. ⠀ ⑤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굽고, 모양이 잡히면 조심스럽게 뒤집어 10분 정도 더 구워요. 가운데까지 익었는지 확인해주세요. ⠀ 구운 직후에는 부서지기 쉬우니 잠시 식힌 뒤 옮겨요. 무가당 요거트에 레몬즙을 조금 섞어 소스로 곁들여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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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대신 오트밀로 고소하게! 당근과 완두콩을 넣은 식사용 채소 와플

당근과 완두콩을 넣은 오트밀 채소 와플 ⠀ 재료(2인분) 오트밀 100g, 달걀 1개, 무가당 우유 100ml, 당근 40g, 익힌 완두콩 30g, 양파 30g, 베이킹파우더 ½작은술, 소금 한 꼬집, 식용유 약간을 준비해요. ⠀ ① 오트밀은 믹서에 곱게 갈아요.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 짧게 자르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완두콩은 물기를 빼요. ⠀ ② 볼에 달걀과 우유를 넣고 풀어준 뒤 오트밀 가루, 베이킹파우더, 소금을 넣어 골고루 섞어요. ⠀ ③ 당근과 양파, 완두콩을 넣고 섞은 다음 10분 정도 두어 오트밀이 수분을 흡수하도록 해요. 반죽이 너무 되직하면 우유를 조금씩 추가해주세요. ⠀ ④ 와플 기계를 충분히 예열하고 열판에 식용유를 얇게 발라요. 반죽은 넘치지 않도록 기기 용량에 맞춰 나누어 넣어요. ⠀ ⑤ 뚜껑을 닫고 기기 안내에 따라 구워요. 겉이 노릇하고 속까지 익으면 꺼내 망 위에서 잠시 식혀주세요. ⠀ 시럽 대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조금 곁들여도 좋아요. 굽는 도중 너무 일찍 열면 반죽이 달라붙거나 찢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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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대신 렌틸콩으로 속을 꽉 채운! 토마토와 채소를 품은 오븐구이 가지 보트

토마토와 렌틸콩을 채운 오븐구이 가지 보트 ⠀ 재료(2인분) 가지 2개, 익힌 렌틸콩 150g, 다진 토마토 150g, 양파 ¼개, 파프리카 ½개, 다진 마늘 ½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가지는 씻어서 길게 반으로 잘라요. 껍질을 찌르지 않도록 속에 격자 모양으로 칼집을 넣고 올리브유 1작은술을 얇게 발라요. ⠀ ② 자른 면이 위로 향하게 놓고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속이 단단하면 조금 더 익혀주세요. ⠀ ③ 양파와 파프리카는 잘게 썰어요. 팬에 남은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파프리카와 토마토를 넣어요. ⠀ ④ 익힌 렌틸콩을 넣고 5~10분 끓여 수분을 줄여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구운 가지의 속을 숟가락으로 조금 덜어 함께 섞어요. ⠀ ⑤ 가지 껍질이 찢어지지 않게 가장자리를 남기고 속을 채워요. 오븐에서 10분 정도 더 구우면 완성이에요. ⠀ 렌틸콩은 미리 충분히 익힌 것을 사용해주세요. 속 재료를 되직하게 볶으면 먹을 때 흘러내리지 않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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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요거트를 곁들인 석류·통메밀 샐러드

⠀ 재료(2인분) 식용으로 도정한 메밀쌀 80g, 석류 알 60g, 오렌지 1개, 어린잎 채소 50g, 호박씨 10g,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80g,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메밀쌀은 흐르는 물에 헹군 뒤 포장지에 안내된 방법대로 삶아요. 부드럽게 익으면 남은 물을 빼고 넓은 접시에 펼쳐 충분히 식혀주세요. ⠀ ② 어린잎 채소는 씻어 물기를 빼요. 오렌지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과육을 한입 크기로 잘라요. ⠀ ③ 오렌지 과육 2~3조각을 으깨 즙을 내요. 요거트, 레몬즙, 소금, 후추와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즙은 조금씩 넣어 농도를 조절해주세요. ⠀ ④ 볼에 식힌 메밀쌀과 어린잎, 남은 오렌지, 석류 알을 담아요. 드레싱을 곁들이고 호박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⑤ 먹기 직전에 가볍게 섞어주세요. 과일이 으깨지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아래에서 위로 살살 뒤집어주면 좋아요. ⠀ 메밀면이 아닌 알곡 형태의 메밀쌀을 사용하는 레시피예요. 미리 준비할 때는 채소와 드레싱을 따로 담아 냉장 보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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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터지는 석류에 고소한 통메밀까지! 오렌지 요거트로 산뜻하게 즐기는 곡물 샐러드

오렌지 요거트를 곁들인 석류·통메밀 샐러드 ⠀ 재료(2인분) 식용으로 도정한 메밀쌀 80g, 석류 알 60g, 오렌지 1개, 어린잎 채소 50g, 호박씨 10g,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80g,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메밀쌀은 흐르는 물에 헹군 뒤 포장지에 안내된 물의 양과 시간에 맞춰 삶아요. 부드럽게 익으면 남은 물을 빼고 넓은 접시에 펼쳐 식혀주세요. ⠀ ② 어린잎 채소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요. 오렌지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과육을 한입 크기로 잘라요. ⠀ ③ 오렌지 과육 2~3조각을 으깨 즙을 내고 요거트, 레몬즙, 소금, 후추와 섞어요. 너무 묽어지지 않도록 즙은 조금씩 넣어요. ⠀ ④ 볼에 식힌 메밀쌀과 어린잎, 남은 오렌지, 석류 알을 담아요. 드레싱을 넣고 숟가락으로 가볍게 섞어주세요. ⠀ ⑤ 호박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과일이 으깨지지 않도록 마지막에 살살 섞는 게 좋아요. ⠀ 메밀은 완전히 식힌 뒤 채소와 섞어야 잎이 숨죽지 않아요. 드레싱을 따로 담아두었다가 먹기 직전에 곁들이면 더욱 산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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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없이 고소하고 산뜻하게! 풋콩·아보카도 딥과 아삭한 채소 스틱

풋콩·아보카도 딥과 아삭한 채소 스틱 ⠀ 재료(2인분) 껍질을 벗긴 냉동 풋콩 100g, 아보카도 ½개, 레몬즙 1큰술, 물 2~3큰술, 다진 마늘 ¼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오이 ½개, 당근 ½개, 파프리카 ½개를 준비해요. ⠀ ① 풋콩은 포장지에 적힌 조리법에 따라 충분히 익혀요. 찬물에 가볍게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 ② 아보카도는 씨와 껍질을 제거하고 과육만 덜어내요. 오이와 당근, 파프리카는 씻어서 손으로 집어 먹기 좋은 막대 모양으로 썰어요. ⠀ ③ 믹서에 풋콩, 아보카도, 레몬즙, 다진 마늘, 물 2큰술을 넣고 곱게 갈아요. 잘 갈리지 않으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주세요. ⠀ ④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고 섞어요. 레몬즙과 마늘은 한꺼번에 많이 넣지 말고 맛을 보며 조절해요. ⠀ ⑤ 완성한 딥을 작은 그릇에 담고 채소 스틱을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채소에 조금씩 찍어 먹으면 고소함과 아삭한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 아보카도가 들어가므로 먹을 만큼만 덜어 즐기고, 남은 딥은 밀폐해 바로 냉장 보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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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면 대신 주키니로 돌돌! 시금치와 리코타를 채운 토마토소스 라자냐 롤

시금치와 리코타를 채운 주키니 라자냐 롤 ⠀ 재료(2인분) 주키니 2개, 리코타치즈 100g, 시금치 80g, 토마토소스 150g, 모차렐라치즈 20g,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주키니는 씻어서 양 끝을 자르고 길이 방향으로 2~3mm 두께로 썰어요. 소금을 살짝 뿌려 10분 두었다가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요. ⠀ ②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주키니를 앞뒤로 살짝 구워요. 돌돌 말 수 있을 만큼 부드러워지면 꺼내 식혀주세요. ⠀ ③ 시금치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요. 물기를 꼭 짜서 잘게 다지고 리코타치즈, 후추와 섞어 속을 만들어요. ⠀ ④ 주키니 위에 속을 조금씩 올려 돌돌 말아요. 오븐 용기에 토마토소스를 깔고 말린 끝부분이 아래로 향하도록 나란히 담아요. ⠀ ⑤ 모차렐라치즈를 뿌려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구워요. 속까지 따뜻해지고 치즈가 녹으면 완성이에요. ⠀ 주키니와 시금치의 물기를 충분히 빼야 소스가 묽어지지 않아요. 치즈는 계량해서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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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대신 연두부로 부드럽게, 은은한 생강 향을 더한 당근 수프

생크림 대신 연두부를 넣어 부드럽게 만드는 당근 수프예요. 당근의 은은한 단맛에 생강 향을 더해 따뜻하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재료(1~2인분): 당근 150g, 연두부 100g, 양파 1/4개, 다진 생강 1/4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저염 채소 육수 250ml, 소금과 후추 약간. ① 당근은 깨끗이 씻어 얇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연두부는 포장 속 물을 따라내고 준비합니다. ②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당근과 생강을 넣어 1~2분 더 볶습니다. ③ 채소 육수를 붓고 끓으면 불을 줄여 15~20분 정도 익혀주세요. 당근이 숟가락으로 쉽게 으깨질 만큼 부드러워져야 곱게 갈려요. ④ 불을 끄고 연두부를 넣은 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주세요. 일반 믹서를 사용한다면 충분히 식힌 다음 나누어 갈아주세요. ⑤ 다시 약불에 올려 저어가며 따뜻하게 데우고 소금과 후추로 간합니다.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주세요. 생강 향이 부담스럽다면 처음에는 절반만 넣고 취향에 맞춰 조절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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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속을 파내 렌틸콩과 토마토로 채운, 촉촉하고 담백한 오븐 가지 보트

가지 속을 파내 렌틸콩과 토마토로 채운 오븐 요리예요. 가지를 그릇처럼 활용해 촉촉한 속재료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재료(1인분): 가지 1개, 삶은 렌틸콩 80g, 토마토 1/2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① 가지는 씻어 세로로 반 가른 뒤 가장자리를 1cm 정도 남기고 속을 파주세요. 파낸 속은 잘게 다지고, 토마토와 양파도 작게 썰어줍니다. ② 가지 껍질 안쪽에 올리브유 절반을 얇게 바르고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0~15분 정도 구워주세요. ③ 팬에 남은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다진 가지 속과 토마토를 넣어주세요. 채소가 부드러워지면 삶은 렌틸콩을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합니다. ④ 속재료가 너무 묽지 않도록 수분을 살짝 날린 뒤 구운 가지에 나눠 담아주세요. 오븐에 다시 넣어 10~15분 정도 더 굽습니다. ⑤ 포크로 찔렀을 때 가지 가장자리까지 부드러우면 완성이에요. 크기와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표면이 빨리 마르면 포일을 느슨하게 덮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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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고식이섬유 그래놀라와 통곡물로 든든한 아침 챙깁니다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켈로그 - 제품명 : 저당그래놀라 고소한 통곡물 파로 360G - 구매처 : 쿠팡 - 가격 : 소비자가 19,900원/ 구매가 11,340원(세일에따라 가격변동 큼)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저당제품이라 부담없이 아침시간에 먹으려고 구매했어요 - 당류 : 5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아침에 우유에 타서 먹어도 괜찮았어요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통곡물 파로와 10가지 곡물들이 들어 있어서 씹을 거리가 많고 저작활동이 많이되면 소화에도 혈당관리에도 도움줄거 같아요. 아침에 바쁠때 조금은 든든하고 저당으로 먹고싶을때 선택하면 좋을 제품입니다. 식이섬유 양도 많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대신 탄수화물로 구성된 씨리얼이다 보니 양은 적당량 드시는것이 좋겠습니다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 감미료 종류 : 효소처리 스테비아 - 포만감 지속 시간 : 아침에 먹으면 점심까지 잘 버틸수 있어요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저지방 우유와 먹으면 좋습니다 - 재구매 의향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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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저당 고식이섬유 그래놀라와 통곡물로 든든한 아침 챙깁니다

고기 대신 렌틸콩과 버섯으로 속을 채운, 토마토소스 양배추 롤

고기 대신 렌틸콩과 버섯으로 속을 채운 양배추 롤이에요. 부드러운 양배추에 토마토소스가 배어들어 담백하면서도 감칠맛 있게 즐길 수 있어요. 재료(1인분): 양배추 큰 잎 3장, 삶은 렌틸콩 100g, 양송이버섯 3개, 양파 1/4개, 무가당 토마토 퓌레 150g,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① 양배추 잎은 끓는 물에 부드러워질 때까지 데친 뒤 물기를 빼주세요. 두꺼운 줄기는 칼로 얇게 저며야 말기 편해요. ② 버섯과 양파를 잘게 다져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볶다가 버섯을 넣어 수분을 날려줍니다. ③ 삶은 렌틸콩을 넣고 가볍게 으깨며 섞은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해주세요. 한 김 식힌 속재료를 양배추에 나눠 담고 양옆을 접어 돌돌 말아줍니다. ④ 작은 냄비에 토마토 퓌레와 물을 넣고 섞어주세요. 롤의 이음새가 아래로 가도록 담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15분 정도 끓입니다. 바닥이 눌어붙지 않게 확인하고, 소스가 너무 졸면 물을 조금 추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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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대신 불린 렌틸콩으로 반죽한, 당근을 넣어 고소하고 바삭한 채소 와플

밀가루 대신 불린 렌틸콩을 갈아 만드는 담백한 채소 와플이에요. 당근을 넣어 은은한 단맛과 씹는 맛을 더하고, 시럽 없이 즐기는 식사용으로 준비해보세요. 재료(1인분): 마른 붉은 렌틸콩 60g, 당근 30g, 물 40~60ml, 베이킹파우더 1/4작은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올리브유 1/2작은술. ① 붉은 렌틸콩은 깨끗이 씻어 넉넉한 물에 3시간 이상 불려주세요. 불린 물은 버리고 다시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줍니다. ② 렌틸콩에 물 40ml를 넣고 믹서로 곱게 갈아주세요. 잘 갈리지 않으면 물을 조금씩 추가하되, 반죽이 주르륵 흐르지 않도록 되직하게 맞춰주세요. ③ 당근을 곱게 다져 반죽에 넣고 베이킹파우더, 소금, 후추를 섞어줍니다. ④ 와플기를 충분히 예열하고 올리브유를 얇게 발라주세요. 반죽을 넘치지 않게 붓고 닫아 7~10분 정도 구워줍니다. 기기마다 시간이 다르므로 겉이 노릇하고 속까지 익었는지 확인해주세요. ⑤ 완성된 와플은 식힘망에 잠깐 올려 수분을 날려주세요. 무가당 요거트를 조금 곁들여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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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대신 오트밀로 고소하게, 두부와 주키니를 넣은 한 끼 채소 팬케이크

밀가루 없이 오트밀과 두부로 만드는 주키니 채소 팬케이크예요. 달콤한 팬케이크보다는 담백한 채소전 느낌이라 한 끼 식사로 즐기기 좋아요. 재료(1인분): 두부 100g, 주키니 80g, 오트밀 30g, 달걀 1개,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① 주키니는 가늘게 채 썰어 소금을 살짝 뿌리고 5분 정도 둔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두부도 면포나 키친타월로 눌러 수분을 빼고 으깨줍니다. ② 오트밀은 믹서로 곱게 갈아 두부, 주키니, 달걀, 후추와 섞어주세요. 5분 정도 두어 오트밀이 수분을 흡수하게 합니다. 반죽이 너무 묽으면 오트밀을 조금 추가해주세요. ③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작은 크기로 올려 납작하게 펴주세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각각 3~4분씩, 속까지 충분히 익혀줍니다. ④ 접시에 담고 기호에 따라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조금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주키니 대신 애호박을 써도 좋고, 작게 부치면 뒤집기도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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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게 썬 무에 상큼한 오렌지와 고소한 피스타치오를 곁들인 민트 샐러드

얇게 썬 무에 상큼한 오렌지와 고소한 피스타치오를 곁들인 민트 샐러드 [재료 / 1인분] 무 100g, 오렌지 1/2개, 무염 피스타치오 10g, 민트 잎 3장,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무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얇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매운맛이 강하다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충분히 닦아주세요. 2. 오렌지는 껍질과 흰 속껍질을 제거한 뒤 질긴 막 사이로 칼을 넣어 과육만 발라내요. 손질하며 나오는 과즙도 따로 받아주세요. 3. 피스타치오는 껍질을 제거하고 굵게 다져요. 민트는 씻어 물기를 빼고 작은 크기로 뜯어주세요. 4. 작은 볼에 오렌지 과즙과 레몬즙, 올리브유를 넣어요. 소금과 후추를 조금 더해 골고루 섞어주세요. 5. 접시에 무와 오렌지를 번갈아 펼쳐 담고 드레싱을 끼얹어요. 피스타치오와 민트를 뿌려 마무리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무는 최대한 얇게 썰어야 오렌지와 식감이 잘 어우러져요. 오렌지 자체의 단맛을 살려 설탕은 넣지 않아요. 드레싱과 피스타치오는 먹기 직전에 올리면 무의 아삭함과 견과류의 고소한 식감을 즐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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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없이 구운 포도의 달콤함을 살린 로즈메리 리코타 샐러드

설탕 없이 구운 포도의 달콤함을 살린 로즈메리 리코타 샐러드 [재료 / 1인분] 씨 없는 포도 100g, 리코타치즈 50g, 어린잎 채소 한 줌, 로즈메리 잎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발사믹식초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포도는 줄기에서 떼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요.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고, 알이 크면 반으로 잘라 준비해주세요. 2. 오븐용 접시에 포도를 담고 올리브유 절반과 잘게 다진 로즈메리를 넣어 가볍게 버무려요. 3.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구워주세요. 껍질이 살짝 쭈글해지고 과즙이 나오면 꺼내 한 김 식혀요. 4. 어린잎 채소는 씻어 물기를 빼고 접시에 펼쳐요. 리코타치즈를 작은 덩어리로 떠서 군데군데 올려주세요. 5. 구운 포도를 얹고 접시에 남은 과즙에 발사믹식초와 남은 올리브유를 섞어 뿌려요. 후추를 살짝 더하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포도가 너무 뜨거울 때 올리면 채소가 숨이 죽으니 식혀서 담아요. 로즈메리는 향이 강해 소량만 사용해주세요. 구우면 포도의 단맛이 진해지므로 꿀이나 설탕은 넣지 않고, 치즈와 포도의 양을 정해 가볍게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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