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춰 츄이 프로틴 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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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카페음료 메가커피 바닐라 라떼를 칼로리 줄여서
저는 메가커피 바닐라라떼를 좋아해요 거의 90프로정도 그것만 먹어요 하루에 한잔정도먹는데 다이어트할때도 커피를 안먹으려니 힘들더라구요 운동하고돌아오는 동선에 메가커피가 있어서 양심상 우유랑 시럽을 칼로리 낮은걸로바꿔서 사먹습니다 우유대신 아몬드밀크로 변경하고 시럽을 라이트바닐라시럽으로 변경하면 가격은 800원정도 더비싸지고 칼로리는 훨씬 줄어들어요 칼로리가 얼마나 줄어드나 검색해보니 요렇게 잘 정리해서 올려주신분이 있네요
숫자
바나나로 충전💕
아침은 바나나로 애들 챙겨줍니다앙💛💛 달콤하고 맛있는 바나나 완전좋지용 적당히 익어서 지금이 젤 맛난 시기에요 ㅋㅋ
자스민꽃
투움바 파스타 먹었어요
투움바 파스타 먹었어요
미주장
레쓰비~ 바꿔왔어요
지에스 출석상품이죠 ㅎ 오랜만에 마셔봅니다
:D
타바타홈트
타바타홈트 전신자극하면 개운하네요 근력에도 도움 받아요
애플짱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아침은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늦지도 않았다고 생각했거든요. 6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늦긴 했답니다. 오늘은 아침 보식 차려 먹고 라떼 산책시키고 11시에 요가 가려고 했는데 두부 볶으고 야채 볶으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라떼 산책을 20분 겨우 시켰거든요. 결국 아침에 내가 1시간만 서둘렀으면 더 여유가 있었을 텐데 4~5시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싫답니다🤨 7시부터 준비해서 겨우 7시 41분에 아침 차렸네요. 근데 이거 먹는 시간도 꽤 걸렸답니다. 확실히 집에서 아침 먹는 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해요. 라떼 아침 산책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아침 먹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한 번씩 먹을 때는 여유 있고 좋긴 하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을 먼저 해 주면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 과일,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이런 거 챙겨 가고 아침으뇨 먹긴 하는데 원래 내 식단이 아침에 중점을 줬었거든요. 아침에 제일 풍성히 잘 먹고 점심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작게, 저녁은 아예 줄이거나 간단하게 먹는 식단을 택했기 때문에 아침을 풍성히 잘 먹어 왔었는데 요즘 조금 섭섭하게 먹었더니 이런 아침이 그리웠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 시킬라면 시간이 자꾸 안 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이냐? 내 아침 기본식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ㅋㅋ 오늘 아침은 두부계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올리브 치아바타 2쪽입니다. 치아바타는 샐러드에 있는 거로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어요. 어제 단식이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36시간 단식한 건 아니고 CT가 오후 6시로 잡혀서 애매해서 그냥 단식했답니다. 아침에도 바빴고요) 오늘 아침은 보식 개념으로 두부를 볶았답니다. 저번에 두부 500g중에 남은 200g을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볶다가~ 달걀 하나를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이러면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가 있더라고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고 후추만 좀 넣었답니다. 그리고 조카 아들이 스페인 갔다가 선물해 준 치즈 조금을 냉장 보관하고 있는 게 있어서 두부가 열기 있는 상태에서 올리고 불은 끄고 뚜껑 덮었어요 그랬더니 치즈가 녹았어요. 맛있겠죠? 물론 두부계란만도 맛있지만 선물 받은 치즈가 있으니 이렇게도 해본답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도 몇가지만이라도 익힌 게 나을 것 같아서 익히면 더 좋다는 당근과 피망과 팽이버섯 볶은 것도 살짝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동생에게 삼겹살구이 3점과 파채, 구운양파, 버섯을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 걸 빼서 고기는 뜨거운 물에 담그고 야채 정수물에 한참 담가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배 넣고 한편의 볶은 야채는 다 올리고 다른 한편에 두부계란치즈 올렸는데 양이 많은 것 같아서 반만 쓰고 반은 또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뿌리고 한 켠에 파채 올리고 삼겹살과 양파, 버섯도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까지 올린 다음에 야채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고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는 빼려고 했거든요. 근데 치아바타 샌드위치 해 먹으려면 빵에 바를 게 필요해서 그냥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오늘 단백질거리가 너무 풍성하죠?ㅋㅋ 저번 주 일요일에 사춘여동생이랑 엄마 면회 가서 근처 그레도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 먹고 남은 올리브치아바타예요. 가장자리 먹고 제일 두툼하고 큰지막한 걸로 3쪽 가져왔답니다. 오늘 두쪽만 빼서 냉장보관한 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두 쪽에다 바르고 한쪽에는 구운 양파랑 사과,배채 올리고 다른 쪽에는 볶은당근과 두부계란치즈, 삼겹살 구이도 한 조각 올렸네요. 그리고 조심히 합쳤답니다. 이러면 크기는 작아도 훌륭한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되겠죠? 샐러드 먹는데 거의 30분이 걸렸어요. 보통 때보다 좀 더 천천히 익힌 채소부터 야금야금 생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해서 내 위장한테 어제 하루종일 굶어 미안하다고 너무 놀라지 말고 소화 잘해달라고 생각하면서 먹었답니다.😅😆 예전엔 내 장기 중에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위였는데요. 요즘엔 조금 무리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써서 그런가? 지금도 양이 많으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네요. 이렇게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이게 분명히 배부른 식단이고 분명히 차는 느낌도 드는데 왜 이렇게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나에겐 조금 모자란 감이 있나 봐요.😅 이럴 때마다 내 위는 얼마나 큰 거야 싶답니다. 분명히 줄여놨었는데 다시 커졌을까요? 잠깐 쉬면서 나 혼산도 조금 보다가 라떼 산책이 걱정돼서 일어나서 설거지하는데 동생이 자기가 사온 맘모스빵이 너무 크다고 좀 잘라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맘모스빵도 먹기 좋으라고 다 잘라놓고 2조각 주고 나머지는 잘 보이게 통에 넣어놓고 라떼랑 나가려고 화장하고 준비하면서 이제 나가자 하는데 영양제를 까먹어서 그것도 부랴부랴 챙겼네요.ㅋㅋ 아직도 목과 어깨가 아픈데 근육 이완제도 안 먹고ㅋㅋ 이것도 부랴부랴 챙겼어요. 오늘 아침하고 점심까지 약 먹고 요가하면 괜찮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전신 타바타
코어강화 하체를 강화하는 전신 타바타 홈트와 스트레칭으로 오전 운동의 피로를 풀어주네요.
쩡♡
새벽기온은 차지만 바람이 없어서 만보걷기
우리님들 오늘도 날씨가 좋네요 이가을이. 다~^♡^다가기전에 이~^♡^가을 가슴으로 눈으로 많이 만킥하십시요🤗🍂💕 요 사진 오늘새벽에 날씨가 좋아서 별봤어요💕💕💕
알차게💕💕💕
초코 바나나 와플
바나나 초코 생크림 듬뿍 넣은 와플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미에로 화이바 먹어요
미에로화이바 먹어요 주변 지인들 나눠주려고 샀는데 은근 맛있어서 저도 조금 먹고 있네요 ㅎㅎ
여리나
전신 타바타
칼로리 소모가 큰 전신 타바타 홈트와 스트레칭으로 오전 운동 마무리합니다.
쩡♡
과자 먹었답니다 🤣🤣
오늘은 ㅋㅋㅋ뭐 좀 늦게자도 되는날이니요 티비보며 과자먹방했어용🤣🤣 오!늘 단백 프로틴쿠키 이게 젤 저는 맛있어요. 칼로리도 낮아 좋구요^^
자스민꽃
공차 블랙티 다이어트 기간에 마시기 좋은 차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힘든 점은 카페 음료를 끊는 것이었습니다. 운동 후에 시원한 음료 한 잔이 주는 행복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칼로리는 낮고 맛은 깔끔한 음료를 찾다가 발견한 것이 바로 공차 블랙티입니다. 처음 마셨을 때는 이게 이렇게 깔끔할 수 있나 하고 감탄했습니다. 이 글은 제 기준에서 완벽한 공차 블랙티 후기입니다. 공차 하면 대부분 밀크티나 펄이 들어간 음료를 떠올리지만 사실 블랙티 단독 메뉴가 다이어트할 때 훨씬 좋습니다. 칼로리가 거의 없고 향이 깊어서 설탕 없이도 충분히 만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호기심으로 마셨지만 지금은 완전히 제 루틴 음료가 되었습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주문 방식입니다. 공차는 당도를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항상 당도 0% 얼음 적게 시럽 빼주세요라고 주문합니다. 이렇게 하면 진짜 깔끔하고 부담 없는 맛이 납니다. 시럽을 뺀 공차 블랙티 후기를 한 줄로 요약하면 순수한 홍차 향 그 자체입니다. 목넘김이 깔끔하고 식후에도 속이 전혀 부담되지 않습니다. 운동 후에 프로틴 바와 함께 마시면 포만감도 꽤 있습니다. 게다가 카페인 덕분에 집중력도 높아집니다. 저는 오후에 졸릴 때 커피 대신 이 음료를 자주 마십니다. 커피보다 자극이 덜하고 속이 편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그것이 제가 이 음료를 계속 찾는 이유입니다. 공차 블랙티 후기를 작성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친구들에게 추천하게 됩니다. 한 친구는 밀크폼을 너무 좋아했는데 제가 블랙티로 바꿔보라고 권했습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더 자주 마시게 되었다면서 지금은 저보다 더 애용합니다. 그만큼 깔끔하고 중독성 있는 맛입니다. 공차 블랙티는 찻잎의 향이 진하고 끝맛이 쓰지 않습니다. 티백 느낌이 아니라 진짜 우려낸 홍차 같은 맛입니다. 심지어 아이스로 마셔도 향이 풍부하게 남습니다. 이런 부분이 진짜 공차만의 강점입니다. 그리고 다이어트할 때는 단맛보다는 이런 진한 맛이 오래갑니다. 입이 심심할 때 한 모금 마시면 군것질 욕구도 싹 사라집니다. 그것이 제가 이 음료를 다이어트 필수템으로 꼽는 이유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음료는 단순한 홍차가 아니라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힐링 음료입니다. 당도 조절이 자유로워서 취향에 따라 완벽하게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 홍차보다 맛이 균형 잡혀 있어서 처음 마시는 사람에게도 부담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공차 블랙티 후기는 다이어트와 향긋한 일상의 공존 기록입니다. 앞으로도 카페에 가면 저는 고민하지 않습니다. 시럽 빼고 블랙티 주세요. 그것이 제 다이어트 습관의 완성 문장입니다.
이하린80
월요일 아침
오늘은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눈을 뜨긴 했어요. 명상 하고 체크할 것 좀 하고 그랬더니 5시 20분 지나서에 홈트 하고~ 몸무게 재보니 500g 빠졌더라구요. 찐만큼만 빠졌네요. 급찐급빠치곤 좀 작게 빠진건데 어제 점심으로 빵을 먹었으니까 그럴만했답니다. 그나마 다행이다 싶었네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유산균까지 먹고 얼른 나갈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너무 추워서 라떼를 데리고 갈까 말까 했는데 라떼도 누나가 준바하니까 나갈 생각이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결국 아침 먹을 것까지 준비해서 6시 3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사실 갈수록 현대 배달이 좀 늦어지네요. 예전에 6시 50분까지는 가게에 갔었는데 이러면 50분까지는 못갈것 같아 서둘렀네요. 라떼는 산책 시작하니 냄새 맡고 싶어하지만 누나가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얼른 발길을 서둘렀답니다. 현대 엘리베이터에 꽃배달하고 다시 가게 돌아와서 7시 26분에 진짜 산책하려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이때도 추워서 라떼한테 집으로 갈래? 중부시장으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종로쪽을 골랐답니다. 쭉 가면 광장시장 지나 방산시장 지나면 건어물 위주로 파는 중부시장 나오고 거기서 견과류 사오거든요. 라떼가 방향을 그쪽으로 잡으니 중부시장에 서리태 캐슈넛 땅콩 사러 갔답니다. 그리고 아침도 당근 스틱이랑 배1쪽 챙겨온거 먹기 시작했네요. 엄마 드리려고 산 뉴케어인데 내가 엄마 근육 붙으라고 고단백을 샀거든요. 근데 엄마는 신장이 안 좋은 사람이라 단백질도 제한을 해야 되는데 내가 그 생각을 못한거죠🤣 결국 이거는 내 몫이 됐답니다. 엄마는 다른 걸로 사다 드렸어요. 거의 식사 대용의 음료이고 200ml, 200kcal고 단백질은 13g입니다. 맛은 거의 두유 같았어요. 내가 두유를 좋아해서 맛있었네요. 뉴케어 프로틴은 맛이 영 없더니 이거는 고소하니 맛있었답니다. 중부시장 가는 길에 라떼 사진 찍어 줬어요. 나오자마자 안 찍었더라구요😅 많이 추울까봐 조끼정도 입혔는데 이 정도면 되겠더라고요. 중부시장에서 서리태, 땅콩, 캐슈넛 3kg(31,000원 소비 쿠폰 마저 씀) 무겁게 들고 오는데, 아무래도 단백질 13g만은 작을것 같아서 결국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까지 마셨답니다. 뉴케어가 두유라면 이건 거의 아메리카노거든요. 두유 마시고 아메리카노로 입가심한 느낌이라 괜찮았어. 2 팩에 총 530ml라 배도 살짝 부르더라고요. 물론 마시는 걸로 배부른 거라 금방 꺼지긴 했지만... 이게 아침이라 우리 플라워 카페 잠깐 들려서 화장실 갔다가 근육 이완제도 얼른 챙겨 먹었어요. 아직도 오른쪽 목과 어깨부분이 아프거든요. 오늘 아침에 파스를 붙이긴 했지만 통증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 빨리 약 챙겨 먹어서 통증이 없어지면 좋겠어요. 집에는 8시 51분에 도착했답니다. 9시 초반에 엄마면회 나가려고 했는데 벌써 시간이 초과가 됐네요. 오늘 내내 바삐 움직여야 될 거 같애요. 벌써 9,700보네요. 오늘 되게 많이 걸을거 같은데 벌써 조금 지쳤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바나나우유💛
요즘 밥을 잘 안먹는 둘째 ㅠㅠ 아침에 간단히 바나나우유 꺼내주니 마신데용💛 우유는 아침에 잘 안줬었는데 ㅠ 빈속보다는 이게 나은거같아요 ㅋㅋ
자스민꽃
군뤼 갔다가. 가창 갔다가. 오늘. 좀 바쁘게 바빴네요
올란도
전신 타바타
전신을 강화해주는 코어강화 하체 강화해주네요.
쩡♡
바닷가 둘레길
ㆍ 바닷가를 배경으로 슬로우런닝 파워워킹을 번갈아가며 운동했습니다. 스산한 가을바람과 함께 하늘, 넓은 바닷가,등을 바라보며 힐링하는 하루였어요. 만칠천보 걸었습니다.
자연하이
바나나
저녁을 일찍 먹었더니 출출해서 바나나 하나 먹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타바타홈트
타바타홈트 근력 챙기고 전신 자극하면 개운하네요
애플짱
일요일 아침
자정쯤 잠에서 깼답니다. 오른쪽 목 부분이 너무 아파서요. 나중에 사촌동생이 담이라 얘기해줘서 그런가 했는데 이때는 왜 그런지 좀 모르고 아프기만 했거든요. 거실에 있는 마사지 기기로 한참 풀었는데 땀을 엄청 흘렸더라고요. 누나 마사지하는 동안 라떼는 형 방 침대로 쏙 들어갔답니다. 어느 정도 풀고 다시 방에 누웠는데도 온몸이 아프니까 서럽더라고요. 자는 라떼 안아서 침대에서 꼭 안고 있었답니다. 라떼도 조금은 참아주더니 어느새 내발밑으로 가네요. 그리고 일찍 일어날 순 없겠더라고요. 8시에 겨우 일어났네요. 오늘 9시에 사촌 동생 만나 같이 엄마 면회 가야돼서 시간은 별로 없었는데 사실 새벽 같으면 못간다는 생각이 턱 밑에까지 있었는데 아침에 보자 싶었거든요. 어찌어찌 갈 수는 있겠더라고요. 그런데 땀을 너무 흘렸는지 머리는 감아야겠더라구요. 머리 감고 8시에 홈트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보니 500g이 늘었더라구요. 어제 밤에 견과류를 그렇게 많이 먹어댔으니 당연한 결과이고🤣 힘은 빠지는데 오늘은 급찐급빠 정도하려합니다. 컨디션도 안 좋고 사춘동생이랑 같이 가는데 베이커리 카페에서 빵과 커피정도는 사줘야될거 같거든요. 그렇게 빵 사준다 그랬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지금까지 못사줬으니 오늘 사주면 되는데 동생 빵사주면 내가 안먹을순 없겠더라고요. 그렇게 결정짓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유산균(지엘틱스)까지 챙겨 먹었어요 시간이 없는데 당근 스틱도 없더라고요. 얼른 당근 스틱 준비해서 화장 빨리 하고 나와서 지하철 타러 가면서 먹기 시작했어요. 지퍼백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사과 한쪽, 배 한쪽 담았네요. 그리고 동생도 먹을까 싶어서 다른 백에 사과한쪽, 배 한쪽 담았답니다. 한성대역에서 9시에 도착해서 동생 만나서 지하철 타고 돌곶이역으로 갔답니다. 엄마병원 갈 때까지 야채를 반밖에 못 먹어서 병원 안에서 마저 먹었답니다. 오늘 엄마는 사촌여동생까지 왔다고 보쌈 사달라고 졸랐어요. 얘기하다가 사춘동생이 아무것도 안 갖고 왔다고 보쌈사주겠다고 웃으면서 얘기해서 결국은 보쌈을 시켜줬네요. 시간이 조금 이르고 가까운 데가 없으니까 거의 48분 걸렸더라고요. 1층에서 내가 받아왔고 엄마는 간병인 아주머니들이랑 같이 드신다고 휠체어 타고 침대에서 내려오셨답니다. 공간이 좁기도 하기도 하고 우리는 안 먹을 거니까 가라고 하더라고요. 10시 52분쯤 동생이랑 같이 나왔네요. 엄마 기분이 좋아 보여서 좋았답니다. 생각은 빨리 야채먹고 프로틴 드링크까지 얼능 먹으려고 했지만 실제로 네이버 카페 들어가서 빵 먹기 전에 눈치 보면서 얼른 마셨네요. 병원에서 나왔을때 좀 쌀쌀해서 뭘 마시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그냥 사진만 일찍 찍었네요. 이렇게 차로 움직일 땐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가 좋아요. 이건 울렁거림이 없어서 좋은데 완전히 커피 맛이라 카페에서 뜨아도 시켰는데 커피 2잔 먹는 느낌이겠죠? 카페인도 비슷해서 카페인도 2배로 먹는게 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커페음료인 디카페인 바닐라 아몬드
맥카페에서 다이어트 음료인 디카페인 라이트 바닐라 라이트 라테늘샀다 가격은3900원으로 타 음료보다는 다소 비쌌으나 타 카페에 비해서는 싼편이었다 휴일이라서 자리가 비좁아서 테이크 아웃 해서 집에서 여유 있게 즐겼다 다이어트 음료화해서 왠지 모르게 라이트한 느낌이었다 비건 음료인 아몬드 브러즈와 바닐라시럽이 만나 가볍지만 부드러워진 느낌이었다 은은한 바닐라향과 깔끔한 마무리감이 특징 이었다 칼로리를 낮춘 라이트 바닐라 시럽과 우유대신 아몬드 브리즈를 사용한 다이어트 음료로서 제역할을 톡톡히 한것같았다
재털이
전신 타바타와 슬림팔 운동
전신 타바타와 슬림팔 운동했습니다 칼로리 소모가 적당하고 팔근력운동도 됩니다
오와둥둥
전신 타바타
전신 근육을 강화하는 근력 운동 전신 타바타와 홈트와 스트레칭으로 피로를 풀어주네요.
쩡♡
토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야채과일, 단백질 드링크
5시 알람으로 일어나 이것저것 챙기고 명상까지 하니 5시 50분에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잠만 깨서 침대에 누워서 명상하는 게 꿀잼이랍니다. 근데 이것도 챌린지 때문에 하는 거라 끝나면 할 수 있을지는😅 약간의 보상이라도 없으면 다른 할 일 때문에 자꾸 뒤로 밀려요.ㅋㅋ 그래도 이 스트레칭만은 어쨌든 안 빼먹고 하네요. 이게 내 기상의 루틴으로 집어넣고 거의 1년 넘겨 지키니까 이젠 익숙해졌네요. 몸무게 재니 100g 빠졌어요.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지만 100g씩 빠지는 것도 너무 좋답니다. 그게 오히려 내 다이어트 목표에도 가깝죠. 100g씩 빠져서 일주일에 700g 한 달이면 한 1~2kg 빠지는게 롤 모델이었거든요. 근데 다이어트 할 때도 이걸 지키는 그렇게 어려웠어요😅😆 물론 조금이라도 더 먹으면 이건 금방 찌니까~ 그다음엔 맘이 급해져요. 어쨌든 아침에 빵집 갈 생각도 있어서 그전에 먹을 거 싸가지고 준비해서 라떼랑 서둘러 나온다고 했는데도 7시 12분에 겨우 나왔네요. 근데 나와보니까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도 들어가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조기 입혀주니까 조금 어쩔까 말까 하다가 누나가 이쪽으로 가자니까 따라나 와주더라구요.ㅋㅋ 나는 아무리 추워도 볼일 안 보고 들어가는 건 싫거든요. 볼일이라도 보자 했더니 아파트 나와버렸답니다. 그런데 라떼가 안국쪽으로 안가고 오히려 대학로 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중부시장을 갈까 했는데 혹시 지금 여는 강아지동반 가능 카페는 없을까 찾아보니까 성신여대역 근처에 베이글 샌드위치집이 뜨더라구요. 그래서 라떼한테 한성대 쪽으로 방향을 잡으니까 라떼도 잘 따라왔답니다. 오늘은 처음 가보는 베어글 성신여대점으로 갔답니다. 가는 길에 야채부터 꺼내먹었네요. 작은 지퍼백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배한쪽 있어요. 다 먹고 좀 큰 지퍼백도 뺐어요. 당근 스틱, 오이스틱, 방울 토마토 4개, 사과 한쪽 배 한쪽 들었답니다. 워낙 빵빵해서 앞뒤가 다르게 보이더라구요. 앞뒤 다 찍어봤네요. 도보 한 25분이었지만 처음 가는 길이고 라떼랑 가니까 그보단 더 걸렸죠. 근처가서 찾아놓고 보니 아직 프로틴 드링크를 안 마셔서 얼른 앞에서 마시고 들어갔답니다. 오트몬드 프로틴 쿠키앤크림. 250ml, 103kcal, 단백질은 21g 들었어요. 맛은 있지만 오히려 너무 달아서 의아해요. 도대체 제로슈가인데 대체당을 얼마나 넣었는지 걱정스럽더라고요 (아직 대체당에 대해선 이런저런 말이 많은데...) 이건 나하고는 좀 안 맞는 것 같네요. 그래도 맛은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운동전 바나나
점이 많이 생긴 푹 익은 바나나 먹었습니다 열량이 많아 운동전에 먹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타바타홈트
타바타홈트 근력 챙기고 전신 자극하면 개운하네요
애플짱
아침은 걸어다니며~
8시 라떼 산책 할때도 아침 챙겨나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는 먹기가 힘들었어요. 골목에 출근하는 차들이 많아서 불안해서 라떼 줄 짧게 잡고 차들 눈치 보면서 지나가니까 먹을 여유가 없었고 성대 근처 메가커피에서 동생 아아까지 사 오니까 손에 여유가 없으니까 먹질 못했답니다. 들어가서 다시 가방 챙겼는데 고대로 갖고 와서 바로 나왔어요. 엄마 면회 가면서 겨우 사진 찍었어요. 지퍼백에 당근 스틱 많이, 오이스틱 몇 개, 방울 토마토 5개, 단감 한쪽, 사과 작은 것 2쪽 챙겼답니다. 길 다니면서 먹었었는데 지하철로 두 번 갈아타서 돌곶이역으로 가니까 지하철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다 먹지는 못했어요. 걸어가거나 플랫폼까진 눈치 보면서 먹었는데 지하철안에서 못 먹었네요. 엄마 병원 들어가서도 혹시나 싶어서 계속 마스크 하고 있으니까 먹지 못했구요. 엄마 면회 마치고 나와서 지하철 한 정거장 걸어가면서 그때 겨우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바로 단백질 트링크 먹었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단백질 20g, 90kcal입니다. 이게 울렁거리지도 않고 마시기 편하지만 너무 아메리카노 같아서 포만감은 진짜 없어요.ㅋㅋ 곧 점심 먹어야지 싶었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아침를 생각보다 늦게까지 먹었더니 더 배가 고팠나 봐요. 안 되겠어서 프로틴우노바 보리초코맛 꺼내 먹었네요. 이럴 때 대비해서 항상 가방에 1~2개씩 갖고 다닌답니다. 이게 초코맛도 진하고 보리가 씹혀서 은근 더 든든함이 있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지하철 타고 대학로로 왔답니다. 생각은 11시 초반에 도착해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을 일찍 먹고 12시까지 출근할 생각이었는데 막상 대학로 도착하니 11시 반이었답니다. 아까 지하철 한정거장을 걷고 걸어오는 길에 슈퍼에서 가격이 괜찮아서 청피망하고 홍피망 사는데도 시간도 좀 지체됐네요. 거기다 엄마한테 필요한 뉴케어를 사니까 또 시간이 금방 갔고요. 그냥 점심은 포기하고 출근했죠.
성실한라떼누나
젝시믹스 바이커 5부 레깅스
필라테스, 요가, 헬스 등 운동복으로 항상 인기 많은 젝시믹스에서 5부 레깅스 구매했어요. 젝시믹스 젤라 인텐션 바이커 쇼츠 5부 1+1으로 구매하는 게 더 저렴해서 두 개 구매했어요. 사이즈의 폭이 굉장히 넓어서 좋은 것 같더라고요!! 사이즈는 S와m으로 구매해서 입구있구요. 레깅스를 고를 때에 고려하는 기준이 있다면 Y존 팬티라인 하이웨스트 세 가지예요. 젝시믹스 바이커 레깅스는 꼭 심리스 속옷을 입지 않아도 매끄러운 바디 라인을 연출할 수 있었어요.클러치 부분에는 원단을 한 겹 더 더해두었더라고요. Y존 부각이 심하지 않은것도 좋아요. 제가 가지고 있는 운동복중에 유난히 심하게 도드라져 보이는 운동복도 있고, 젝시믹스 중에서도 몇가지는 와이존이 좀 신경쓰이는 게 있는데 바이커쇼츠는 와이존부곽이심하지 않고 잘 잡아줍니다. 레깅스를 입고나면 복부에 봉제선 자국이 남곤하잖아요. 젝시믹스 레깅스는 무봉제로 복부를 고정시켜 주는데에만 집중하고 있었어요. 허리 밴드 부분은 다리가 더 길어보이는 배꼽 위로 올라오는 하이라이즈 라인이라 롱 다리핏은 물론이고 복부도 탄탄하게 받쳐준답니다. 앞에는 선이 없는데 뒤에는 선이 있어서 앞뒤 구분을 하기가 쉬웠어요. 힙 라인의 절개선을 V라인으로 잡았다고해요. 자연스러운 힙 리프팅 효과를 연출해주는 젝시믹스 바이커 쇼츠5부 레깅스! 몸매 라인까지 더 잘 잡아주다보니 운동할 때 자세 보기도 편하고 좋았어요. 반바지라 확실히 활동성 측면에서 편하더라고요. 레깅스인데 과하게 쪼이지 않고 신축성좋은데 부드러워요!일반 레깅스보다 입기도 편하고 활동할 때 더 편한 것 같았어요. 집에서 실내복으로 입기에도 좋더라고요. 강력한 신축성을 가지고 있어 몸의 안정감을 더하는데 도움을 주네요. 운동 갈 때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잘 입고 있어요. 🌿아 중요한 세탁!! 그냥 세탁기 돌리면 보풀 생길수도 있어 손빨래나 꼭 망에 넣어서 빨고 있는데 좋아요.
쩡♡
헬스용으로 추천하는 윈어블 3부 일체형 레깅스 반바지
헬스를 꾸준히 하다 보면 운동복의 중요성을 정말 실감하게 돼요. 처음에는 아무 반바지나 입고 운동했는데, 자세가 무너지고 땀 때문에 불편해서 결국 운동용으로 제대로 된 옷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알게 된 게 바로 윈어블 3부 일체형 남자 레깅스 반바지예요. 이 제품은 겉으로 보기엔 일반 반바지처럼 깔끔한데, 안쪽에 3부 레깅스가 일체형으로 붙어 있어서 정말 편해요. 따로 레깅스를 입을 필요가 없으니 갈아입을 때도 간편하고, 무엇보다 허벅지와 골반을 안정감 있게 잡아줘서 스쿼트나 데드리프트 할 때도 부담이 덜하더라고요. 또한 땀 흡수나 통기성이 좋아서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어요. 헬스장에서 땀이 많이 나도 금방 마르고, 몸에 달라붙지 않아서 운동 중에도 거슬리지 않아요. 디자인도 깔끔해서 운동 후에 바로 밖으로 나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개인적으로는 블랙 컬러가 제일 무난하고 어디에나 잘 어울려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요즘은 헬스뿐 아니라 러닝이나 홈트할 때도 이 반바지를 자주 입고 있어요. 허리 밴드가 탄탄해서 움직임이 많아도 흘러내리지 않고, 주머니도 있어서 에어팟이나 카드 정도는 간단히 넣고 다니기 좋아요. 운동복 하나로 편안함, 실용성, 스타일 세 가지를 다 챙기고 싶다면 윈어블 3부 일체형 남자 레깅스 반바지는 정말 추천할 만한 선택이에요. 운동할 때 불편함 없이 집중하고 싶은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해요.
셰인
점심 단백질바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만 끝내고 바로 옥인동으로 꽃다발 39개 배달 갔답니다. 2시 배달이지만 워낙 양도 많고 별로 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 혹시 늦을까 봐 1시 8분에 택시타고 갔고 1시 30분쯤 도착해서 주문하신 분은 아직 도착 안했지만 장소에 계시는 다른 분의 도움으로 행사 장소에 직접 들어가서 하나씩 테이블 위에다 다 빼놨답니다. 39개나 되는데 나 혼자 다 움직이니까 아무래도 살아있는 꽃이 상하거나 포장이 엉망이 됐을까봐 체크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그것도 꽤 시간이 걸렸어요. 배달 장소는 옥인육아어울림센터였는데 일 마치고 주문하신분께 사진까지 보내주고 1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버스 타고 꽃가게 가면 되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하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시나몬츄로스맛 40g 134kcal 이고 단백질은 14g 들었답니다. 이게 시나몬 향이 있고 츄러스 맛이라 양은 작아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어요. 그리고 마을버스 두 번 갈아타서 얼른 꽃가게로 돌아가서 2시 34분에 도착했네요. 나 도착하자마자 이모는 퇴근하시고 나도 빨리 점심 준비했어요. 여전히 배가 고팠거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달걀 4개 얼른 삶아서 오늘 2개 쓰고 사과도 한개 썰어 정리해서 담고 한쪽 먹고 한쪽은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메인으로 먹었네요 아침에 없는 시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 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팽이버섯볶음 넣고 배 한쪽 넣고 스프링치즈와 에멘탈치즈 조금씩도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배1쪽과 사과 1쪽 채 썰어서 넣고 한편에 방울 토마토 6개와 다른편에 삶은계란 2개 잘라 올리고 거기다 가져온 치즈들 쫑쫑 썰어서 달걀에 더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수제올리브오일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살짝 더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달걀이랑 치즈랑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답니다 그러고 나서도 살짝 카페인이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은 조금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샷 3개 크리스탈라이프 냉동 블루베리 냉동떡이 넣어서 얼음 살짝 넣어서 갈았고 토핑으로 팥과 견과류, 시리얼 조금 올렸어요ㅎㅎ 처음 마실땐 카페인도 들어가고 시원해지는데 먹다보면 춥답니다. 벌써 많이 쌀쌀해졌네요. 슬러시도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 아침산책겸 병원 가면서 아침식사
11시에 근력운동 수업도 있는데 아침에 또 빨리 서둘지 못해 시간이 없네요😅 라떼 산책나갈 준비하면서 견과류부터 먹고~ 라떼랑 8시 38분에 나와서 잠깐 어디 갔다 올까? 어쩔까 했는데 라떼가 귀를 계속 긁고 냄새도 심하게 나서 그냥 동물병원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9시 오픈이라 조금 일찍 나와도 되는데 서둘러서 한성대역 쪽으로 갔답니다 배가 너무 고프더라고요. 챙겨온 지퍼백에 당근스틱과 오이, 방울 토마토 5개, 배 한쪽 들었답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병원은 9시 10분에 도착했는데 앞의 아이가 검진이라 시간이 좀 걸려서 기다리는 동안 남은 당근 스틱과 오토몬드 프로틴도 얼른 마셨어요. 오트몬드 프로틴 제로슈가 초코 입니다. 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들었습니다. 아르기닌도 들어있다고 써있는데 좋은 거겠죠? 들어본 거 같기도 하고. 우리 라떼는 항생제 쓸 정도로 귀속까지 나쁘지 않아서 연고 받아 왔답니다. 사실 연고 바르기가 좀 까다로운 애이긴 하지만 약한 약을 써도 된다니까 강한 약은 아무래도 주저가 되더라고요. 오늘은 선생님이 발라줬고 내일부터는 산책할때 바르려고 합니다. 집에 들어가서 라떼 발닦이기고 아침먹이고 도시락까지 싸서 얼른 11시 수업까지 가려면 정말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엄청 빨리 집에 왔답니다. 10시 4분에 병원에서 나왔는데 집에는 10시 16분쯤 도착했네요. 거의 뛰다시피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