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 크림 스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시금치 크림 스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핸드크림
손씻고 촉촉하게 핸드크림도 발라봅니다ㅎㅎ
쯔야
록시땅 시어버터 핸드크림 추천해요
요거 제 최애 핸드크림이에요 작년에 선물로 받았는데 향이 너무좋더라구요 아가아가한 향 나요 ㅎㅎ
치코리타연
더마비 내러티브 핸드크림 & 바디로션
피부유해성분 등을 배제하고 보습과학을 통해서 건강하고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준다는 더마비에서 집중보습은 물론이고 향기까지 더한 퍼퓸핸드크림 3종과 향좋은 바디로션 출시해, 제가 구입할 당시 단 7일 간 진행된 올영세일에서도 인기가 많았는데요 내러티브 핸드크림 & 바디로션은 세 가지 향으로, 글로벌 톱티어 퍼퓨머가 만들어낸 만다린틸던, 말차바닐릭, 머스키레더를 출시^^ 아쿠아포린 활성화 성분을 함유하며 까칠해진 피부 사이사이 스며들어서 48시간 보습지속력 테스트도 완료했어요 뭐니뭐니해도 MLE기술 적용한 만큼, 향기 입자를 다층구조 제형에다 층층이 결합한 향기키핑 시스템으로 24시간 향지속력 테스트까지 완료!! 퍼퓸핸드크림 역시 피부자극테스트 및 5무첨가 테스트 완료해 안심이었답니다 일단은 오랫동안 촉촉함이 느껴지는 것은 물론이고, 향이 너무너무 좋았는데요!! 잠들기 전에 발랐던 내러티브 핸드크림 향이 아침까지 은은한 잔향으로 남다보니, 더마비 시그니처향기가 오랜시간 남아있어 은은한 살내음처럼 느껴질 정도라 놀랐어요 맛차바닐릭은 쌉싸름한 맛챠와 달콤한 바닐라향으로 남자 핸드크림으로도 좋고 만다린틸던은 상큼함과 스파이시 풀향이 어우러져서 리프레시되는 느낌인데요~ 저의 최애 핸드크림 머스키레더는 중후한 우디 플로럴향에 힐링되었어요
반달진
아이스크림
날씨가 너무 더워요 아이 학원 데려다주고 시원하게 아이스크림 하나 먹어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
호둘
핸드크림 어느 제품 쓰시나요??
요즘 챌린지 하고 있기도 하고요~~ ^^ 제가 건성 피부이긴 해도 얼굴에도 그닥 당김 증상이 없는 편인데;;; 정말 나이가 들긴 했나봐요~~;;; 요즘은 얼굴 뿐만 아니고 손이 그렇게 건조할 수가 없어요. 손바닥이 마르는 느낌이 자꾸 들어서 핸드크림 안바르고는 못있겠어요. 손도 자주 씻는편이고 집안일 하랴 회사에서도 은근 컵씻을 일이 많아서;;; 물쓰고 나면 꼭 핸드크림 발라주는 편인데~ 회사에서는 카밀제품을 쓰고 ㅋ 집에서는 요 제품 쓰고 있어요. 핸드크림은 사실 브랜드 상관없이 선물 들어오면 다 쓸때까지 열심히 쓰는 편이긴한데 브링그린 티 룸 핸드크림 플라워티 요 제품 향이 참 좋아요 쭉 짜서 손전체 발라주면 끈적이지도 않고 금새 손이 촉촉해 진답니다.
프카쟁이
썬크림 챙기기
나가기전에 썬크림 챙겨봅니다
엘렉팬더
셀퓨전씨 아쿠아포린크림
튜브형의 수분크림입니다. 직접 손을대지 않아도 되어서 오염걱정없고 원하는만큼 짜서 쓰면 되어서 경제적이네요. 낮에는 적당량 도포해서 바르시면되고 저녁엔 듬뿍발라서 수면팩으로 이용하심 정말좋아요
랍다
빌리프 수분크림
이번 겨울동안 잘 쓴 수푼크림이예요.. 촉촉하니 좋았어요
엘렉팬더
달아욧~ 오랫만에 아이스크림
음~~ 달아요 잘안먹어요 이상하게 아이스크림만 먹음 감기기운이 와요 쬐금한거 먹어도 목아프고 머리아프고 그러다 콧물도 나오고 ^_____ ^ 딱 감기예요 그러다 두개먹음 100% 감기옵니다 이상하죠? 저도 이상해요~ 왜그럴까요? 냉 커피 얼음물 상관없는데 아이스크림만 그래요~
껌씹는여우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천연 항생제라고 하는 프로폴리스~ 목도 보호하고, 잇몸 등 입안 유해 세균 억제에도 효과가 좋대서 구매해서 6개월째 쓰고 있어요. 스프레이 형식이라 사용하기 편리하고 전보다 입안에 구내염 등이 잘 생기지 않아요.
한방미소
핸드크림 4일차
언니의 파우치에서 하는 핸드크림 챌린지 4일차예요
둘재언니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크림^^
저는 유세린크림 썼었는데 더워지니 좀 무겁다는 생각에 얼마전에 코코에서 할인하는 닥터지 수딩크림을 구매해 보았어요 후기도 전혀 모른 상태에서 그냥 포장이 느낌이 좋아서 구매했는데 맘에 쏘옥 드네요 ㅎㅎ 요즘은 토너로 피부정돈한 담에는 이 크림만 듬뿍 바르고 자요 그럼 담날 피부가 좀 더 힘이 있어 보여요 오전에도 거의 이 크림만 바르고 썬크림 바르는데 밀리거나 땡기는 느낌은 없고 촉촉해요 여드름 피부에 적합하다고 하니 사춘기 애들이나, 성인 여드름이신 분들에게도 괜찮아 보여요 제 피부가 지성이라서 화장품이 고영양이나 듬뿍 바르면 뽀루지도 종종 나는데 이건 듬뿍 발라도 그런게 없네요 그냥 촉촉해서 맘에 들어요~^^
사라사짱
재생 크림
흑자 및 기미 제거하면서 색소 치료 했을 때 구매한 재생 크림입니다. 딱지지고 아무는걸 도와주는 거 같아요. 피부가 재생되고 있다는게 느껴져요~~ 약간 불투명한 무색에 짜서 쓰기 좋은 농도입니다. 인터넷에서 재생 크림 찾아보다가 후기랑 제가 찾는 가격대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한방미소
더블유 드레스룸 핸드크림
은은한 향기로 기분까지 좋아지는 퍼퓸 핸드크림이에요.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49호 피치블러썸(달콤한 복숭아향)인데요. 식물성 보습성분으로 끈적임 없이 촉촉해요.
에가오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크림
70ml대용량샀구요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크림 : 피부를 촉촉하게 잠재우는 저자극 수분진정크림 ➡️생크림같이 촉촉하고 하얗고 수분가득♡ ➡️용기타입은 Jar타입과 Tube 타입이 있어요 천만 고객이 선택한 진정 수분크림❗️ ✅️건성,지성,복합성,민감성 등 모든피부에 적합 저자극 수분진정크림 ▪️진정 UP❗️10-시카로 강화된 피부 진정 ▪️수분 UP❗️100시간 롱래스팅 수분 케어 ▪️저자극 UP❗️하이포 알러제닉 테스트 완료 ➡️10가지 피부 진정 핵심 시카 성분으로 더 강해진 민감 피부 진정 :특허공법으로 추출된 에코시카 성분 (24시간내 수확한 신선한 병풀로 추출된 순한 시카 성분) ➡️100시간 지속되는 수분보습 :모공보다 작은 초미세 수분입자가 피부각질층 10층까지 깊숙히 침투하여 오래도록 촉촉한 피부를 유지 ➡️여드름 피부도 사용가능한 저자극 크림 :하이포 알러제닉 테스트와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하여 민감성 피부부터 여드름성 피부까지 자극 없이 사용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은 모공을 막지 않는 논코메도제닉 처방으로 여드름, 민감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시원한 수딩젤 제형으로 강한 햇빛과 더운 날씨에 붉고 건조해진 피부를 깨끗하게 진정시켜줍니다 ▶️닥터지의 클린뷰티 실천 ▪️투명용기와 제거하기 쉬운 라벨로 변경 ➡️분리배출용이 ▪️스패출러는 생분해성 소재로(PLA)제작 ➡️일반쓰레기로 폐기가능 ▪️시카페이퍼로 제작 ➡️병풀부산물과 재생펄프의 30%가 포함 ✅️피부자극, 민감성 테스트 완료 저는 복합성,민감성피부라 3년째 잘쓰고있는제품이예요 피부에 자극이 있거나 각질이 일어나거나 트러블이 있는 경우에는 듬뿍 바르고 수면팩처럼 하고 자면 아침에 진정되어 있어요 자극없이 수분 촉촉한 크림 찾으시면 한번 써보세요 추천드려요💕
미래에서기다릴게
카밀 핸드 네일 크림 내돈내산
핸드크림 컨테스트에서도 1위를 차지한 카밀 핸드 앤 네일 크림 너무나도 유명한 핸드크림이죠 제가 처음 접했던 시기는 5년도 훨씬 전인것 같아요 제일 처음에 승무원 크림이라고 별명이 붙여져서 솔깃한 느낌에 사보았답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었고 독일에서 인증한 비건 제품이란 설명에 솔깃했죠 최근에는 다양한 향이 많이 나왔는데 저는 가장 기본이 제일 좋더라구요 부드럽게 발리고 촉촉함도 유지되어서 올리브영에서도 판매 1위를 차지한 핸드크림이네요 요즘은 올리브영에서도 세일을 많이 하고 인터넷상에도 싸게 구입이 가능해서 가성비도 좋아진 제품입니다 한번 발라보면 부드러운 발림성에 자주 발라도 끈적이지 않는 제품이죠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고 하니 피부가 민감한 분들도 바르기 힘들지 않고 저희 집 아이도 저를 따라 바르기도 하는데 아이들이 발라도 크게 무리가 없을 만큼 저자극 인 것은 맞는 것 같아요 제형은 꾸덕한 것 같지만 바르면 부드럽게 발리고 유분감도 있어 건조함을 해결할 수 있으나 끈적이지 않고 금방 흡수가 되어 바르고 난 후의 느낌이 훨씬 좋답니다 향은 그렇게 진하지 않고 바르고 난 후에는 금방 사라지는 것 같아요 사용 후 총평 (직접 느낀 솔직한 생각) ➡️ 지난 한 해는 손과 얼굴 모두에 트러블과 건조함이 심해 화장품 선정에 고심을 많이 했던 해 입니다 얼굴 화장품에도 신경을 많이 썼지만 손의 건조함은 얼굴보다 더 심해져서 얼굴에 바르는 화장품을 손에 바르기도 했는데요 아무래도 손 전용 화장품이 아니다 보니 손은 금방 건조해지고 거칠해지더군요 예전부터 카밀 핸드크림을 써왔는데 다른 제품을 쓰다가 최근에 다시 카밀 핸드크림을 구입했답니다 우선은 가성비를 무시할 수 없었고 좋은 핸드크림도 좋지만 가성비 좋은 핸드크림을 사서 무조건 듬뿍 덧발라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너무 끈적이지 않아야 했는데 카밀 핸드크림은 여러 번 발라도 끈적이지 않아 자주 바르기에 좋았답니다 그리고 수분만 가득하면 지금 같은 겨울철에는 수분이 날아가면서 오히려 건조함이 더 심해지는데 카밀 핸드크림은 수분과 유분이 적절히 조화를 이뤄 건조함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니나12
셀퓨전씨 엑스퍼트 배리덤 크림 엠디 내돈내산
제가 처음 셀퓨전씨 엑스퍼트 배리덤 크림 엠디을 알게 된 계기는 피부과 병원에서 의사선생님의 추천으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저의 피부는 건조함이 심했고 약간의 트러블도 발생한 상황이었습니다 잡티 제거도 하고 싶었지만 피부의 건조함이 심해 레이저 시술이전에 건조함 부터 잡아야 할 것 같았어요 그래서 방문한 피부과에서 이 크림을 추천해주었습니다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는 방사선 치료를 받는 환자들이 피부 장벽 보호를 위해 바르는 크림이라고 하더군요 그만큼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되는 크림이겠죠 질감은 묽고 뻑뻑한 감이 있는데 바르는 느낌은 부드러워요 그리고 방사선 치료를 하는 환자들이 바르는 크림인 만큼 성분도 찾아보니 해로운 성분은 없어 보여서 더 안심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다른 블러그나 검색을 찾아보니 아이가 아토피가 있는 경우 피부과에서 처방받아 사용했다는 글들이 보이 더군요 그래서 의사 선생님께 여쭈어보니 성분이 순해서 아이들도 충분히 바를 수 있는 크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아이와 함께 바르고 있답니다 저희 집 아이도 건조함 때문에 가끔씩 다리를 긁는데 이 그림을 바르면 하얗게 일어나는 각질(어린이의 부드러운 각질입니다^^ 어른들의 뒷꿈치 각질 아니구요)이 사라지더군요 그 후로 저는 두 통째 쓰고 있는데 지금까지 건조함 때문에 이것저것 온갖 그림을 다 써봤지만 이만한 게 없다 싶습니다 사용 후 총평 (직접 느낀 솔직한 생각) 피부 건조함 특히 속건조로 올해는 고생이 심했는데 셀퓨전씨 엑스퍼트 배리덤 크림 엠디를 바른 이후 완전히는 아니지만 그래도 약간의 건조함은 잡을 수 있었던것 같아요. 아무래도 크림이라 보니 얼굴의 속건조까지 잡으려면 스킨과 로션을 잘 바르고 그 위에 크림을 발라야 해결되지 무작정 이 크림이 좋다고 이것만 바른다고해서 건조함이 잡히지는 않네요 물론 제 얼굴 피부의 건조함이 올해는 정말 최악이었기 때문에 그랬을 겁니다 단 얼굴 이외의 피부에는 셀퓨전씨 엑스퍼트 배리덤 크림 엠디만 발라도 촉촉하네요 그리고 아이는 이 크림만 발라도 촉촉하더군요 (아이는 아무것도 안 발라도 촉촉하겠지만요^^)
니나12
따뜻하게, 든든하게 한끼로 좋은 토마토스프!
"슈퍼푸드! 토마토스프 레시피" 제가 자주 해먹는 토마토스프 레시피를 공유해요! 토마토의 효능은 모두 아실거라고 생각해요~ 체중관리, 피부관리, 심장기능 강화 등등등 알려져 있는 좋은점이 너무나도 많지요. 칼로리도 낮아서 먹기에 부담도 없구요^^ 다만, 알려진 부작용 중 하나. 토마토 알레르기ㅠ.ㅠ 저는 생토마토를 먹으면 입 천장이 까지는 토마토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예요. 방울토마토도 마찬가지예요ㅠㅠ 몸에좋은 토마토를 놓칠 수 없죠! 커가면서 알게된 사실. 저는 끓인 토마토는 먹을 수 있더라구요! 그때부터 시작한 토마토스프 사랑 ♥ 진짜 저의 찐 애정 식단입니다^^ 지중해식 삼계탕(?)이라고도 불리는 토마토스프. 먹고 나면 속도 편하고, 든든하고. 더불어 몸도 따뜻해져서 저녁식사 대용으로 아주 딱이예요~~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많이 만들어두면 여러번에 걸쳐 먹을수도 있어서 아주아주 좋아요!!! 자취생 식비 절약에도 매우 도움이 되는 한끼입니다. 자, 그럼 이제 저만의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해서 너~무 맛없으면 안되는 저에게 딱 맞는 레시피^^ 레시피를 요약해드립니다! :: 준비물: 완숙토마토 7개, 양파 3개, 다진마늘, 샐러리 조금, 냉동야채, 닭가슴살, 버터, 물, 고추가루, 케챱, 믹서기, 큰~ 냄비 :: 준비과정 (30분) 양파, 샐러리를 잘게 다져준다. 토마토는 조각내어 껍질째 믹서기에 살짝 갈아준다. (물을 살짝 넣으면 도움이 됨) 닭가슴살은 작은 큐브형태로 만들어준다 :: 끓이는 과정 (약 1시간 30분) 냄비에 버터 한스푼을 넣고 살짝 녹인다. 양파와 다진마늘 한스푼을 넣고 1-2분정도 볶는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샐러리를 넣고 1-2분정도 볶는다. 그 이후 냉동야채를 넣고 1-2분정도 볶는다. 야채가 어느정도 익으면 물을 살짝 붓고 닭가슴살을 넣어 볶는다. 닭가슴살이 살짝 익으면 미리 갈아둔 토마토를 넣고, 물을 어느정도 넣어 섞는다. 케챱과 고춧가루를 사용해서 모자란 간을 맞춘다. (기호껏) 한시간정도 중간중간 저어가며 졸여준다. 지금부터는 따끈따끈 만드는 과정을 보여드릴게요~~~~ "소요시간: 2시간" "준비물" :: 완숙토마토 7개, 양파 3개, 다진마늘, 샐러리 조금, 냉동야채, 닭가슴살 :: 버터, 물, 고추가루, 케챱 :: 믹서기, 큰~ 냄비 재료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이제 시작!! "재료준비 과정" 샐러리와 양파는 모두 작게 썰어주어요. 전 샐러리 싫어하거든요! 근데 토마토스프에 샐러리를 넣으면 확실히 맛이 달라집니다. 그렇지만 먹는 느낌 안줄려고 잘게 썰었어요 ㅋㅋ 유튜브 보면 토마토를 데쳐서 껍질을 벗기고... 하시는데 저는 그렇게 하기는 어려워서 깨끗히 씻어 껍질 째 조각내고 살짝 갈아줍니다! 믹서기에 갈아주실 때 물 살짝 넣어 해주시면 더 잘 갈리고 좋아요 너무 많이 갈면 씹는맛이 없으니 살~짝만 갈아주세요!! 냉동닭가슴살은 살짝 녹여서 큐브처럼 잘라주었어요~ 푹 끓일거라서 너무 작게 자르면 고기가 사라지더라구요 ㅋㅋㅋㅋ 저는 고기 먹는맛에 사는 사람이라서 히힛 자,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냄비 준비 ~~~ "끓이는 방법" 냄비에 버터 한 스푼 퍽 올려서 살짝 녹이고~ 미리 준비한 양파 전부 넣고, 마늘 한 스푼 넣어 살짝 볶아줍니다. 벌써부터 고소한 냄새 장난 아니고요..!! 양파가 살짝 익으면 샐러리 넣어서 1-2분 정도 볶아줍니다^^ 그다음 냉동야채 넣고 다시 1-2분 정도 볶아주고요! 야채가 살짝 볶아지면 닭가슴살을 넣고, 물을 조금 넣어 익혀줍니다^^ 5분정도 지나면 이렇게 닭가슴살이 슬쩍 익어요~^^ 익어가는 닭가슴살 위에 미리 갈아두었던 토마토를 붓고, 섞어줍니다. 그리고나서 졸일 수 있도록 물을 적당량 부어주세요! 저는 400ml정도 부은 것 같네요^^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생각지도 못했던 아이템을 넣게됩니다.ㅋㅋㅋ 그것은 바로 고춧가루 상상이 안되시겠지만, 슬쩍 매콤한 맛을 내주려고 넣게 되었어요 ㅋㅋ 근데 맛있답니다 히힛 그리고 색깔이 좀더 빨가면 기분이 좋으니까. 케챱을 조금씩 투하하면서 간을 맞춰주세요! 저는 하인즈 케챱을 이용합니다^^ 간을 다 맞추셨으면 이제 다 되었어요! 끓이면서 졸이시면 돼요^^ "졸이는시간, 약 1시간" 처음 졸이기 시작할때의 모습이예요. 30분정도 경과했을 때 모습입니다. 좀 줄어든게 보이시나요?^^ 한시간정도 끓이니 많이 졸아들었어요^^ "한김 식히고 소분하기" 오늘 저녁으로 먹을 한 그릇과, 소분한 모습^^ 3개는 식혀서 냉동보관하고, 3개는 금, 토, 일 저녁으로 먹으려고 냉장보관해요~ 생각보다 집에서 건강식 만들기 참쉬워요! 모두 도전해보세요^^
짠가루
[3월 내돈내산] 헬스프랜드 맥주효모 비오틴&셀렌
1. 제품명 ➡️ 핼스프랜드 프리미엄 맥주효모 비오틴&셀렌 2. 구매 시기 & 사용 기간 ➡️ 22년 12월 & 1달반 3. 구매 방법 & 가격 ➡️ 온라인쇼핑몰 & 18,620원 4. 제품 설명 (효과 & 특징) ※ 글자수 3️0️0️자 이상 필수 ※ 직접 찍은 제품 사진 3장 이상 필수 ➡️ 독일의 맥주효모,프랑스의 비오틴 셀렌까지 함유되어 있습니다. 1️⃣맥주순수령 독일에서 찾은 100% 독일산 맥주효모 맥주효모 (독일산 / 맥주효모 98.5%) 46.7% 2️⃣이력추적 시스템으로 품질보증이 되는 DSM사 원료 프랑스산 비오틴 400ųğ 3️⃣프랑스 DMS사의 프리미어 비오틴 식약처 고시함량 1일 권장량 대비 1.333%함유 4️⃣모든분들이 한 병만으로 풍성하게 관리하도록 한 병이면 6개월 섭취 대용량 5️⃣ 한 병에 풍성한 원료들이 담겨있습니다. 아미노산 10종 혼합분말 함유 6️⃣ 1일 권장섭취량 대비 셀레늄 16.5ųğ (30%) 섭취 5. 사용 후 총평 (직접 느낀 솔직한 생각) ※ 글자수 2️0️0️자 이상 필수 ➡️ 원료부터 남다른 자부심을 보이기에 기대가 많이 컸고 그만큼 모발과 신체 아미노산의 중요성을 알기에 착한 가격에 더 반하여 구매를 하였습니다. 한달 정도 먹었는데 모발또한 풍성해졌으며 하루 한알 섭취로 간편하고 또한 알약이 크지 않아서 목넘김도 쉽습니다. 또한 아무런 맛이 크게 느껴지지 않아서 섭취가 용이합니다. 평소 손톱이 얇았으며 머리카락 또한 끊어짐이 심했는데 먹고 나서 부터 손톱이 두꺼워지고 튼튼해졌으며 머리카락 또한 빠짐이 덜하고 끊어짐이 없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맥주효모와 비오틴,셀레늄까지 한번에 섭취할수 있는 제품이기에 만족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한병 구매로 6개월을 섭취할수 있기에 반년동안은 맥주효모 걱정 아웃입니다!
이찐찐
핸드크림 바르기
손이 건조하네요. 핸드크림 잘 바르기~
경83
달큰하고 고소한 오리가슴살 무화과구이
오리고기는 보통 훈제오리나 로스구이로 많이 먹지만, 지방을 손질한 오리가슴살을 팬에 구우면 훨씬 담백하고 색다른 요리가 돼요. 오늘은 오리가슴살에 무화과와 발사믹식초를 곁들여볼게요. 잘 구운 고기의 고소한 풍미와 무화과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어우러지는 요리예요. 단맛이 있는 소스를 만들 때 설탕이나 시럽을 넣는 대신 과일을 소량 활용한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 준비 재료 (1인분) 껍질과 지방을 제거한 오리가슴살 130g 생무화과 40g 어린 시금치 50g 적양파 40g 발사믹식초 8ml 올리브유 5g 다진 마늘 3g 소금과 후추 약간 무화과는 말린 제품보다 신선한 생과일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말린 무화과는 수분이 적고 같은 중량당 당류가 농축되어 있거든요. 오리가슴살은 껍질과 눈에 보이는 지방을 제거한 제품을 사용해요. 훈제오리와는 조리법과 영양성분이 다르니 구분하는 것이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오리가슴살의 두꺼운 지방과 껍질을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표면의 수분을 닦아요. ② 고기 두께가 지나치게 두꺼우면 옆면으로 살짝 칼집을 넣어 펼쳐주세요.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밑간해요. ③ 무화과는 세로로 4등분하고 적양파는 가늘게 썰어요. 시금치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④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오리가슴살을 중불에서 앞뒤로 구워요. 겉면에 색이 나면 불을 중약불로 줄여 속까지 익혀주세요. ⑤ 오리고기는 가금류이므로 중심온도가 74도 이상이 되도록 충분히 익혀요. 두께에 따라 총 조리 시간은 달라질 수 있어요. ⑥ 익힌 고기를 꺼내 3분 정도 쉬게 한 뒤 얇게 썰어요. ⑦ 같은 팬에 적양파와 마늘을 넣고 1~2분 볶아요. 발사믹식초와 무화과를 넣고 약불에서 30초 정도만 가볍게 데워주세요. ⑧ 접시에 어린 시금치를 깔고 오리가슴살을 올린 뒤 무화과와 양파를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껍질을 제거한 오리가슴살은 단백질을 공급하면서 눈에 보이는 지방을 줄일 수 있는 재료예요. 단백질은 포만감과 근육 유지에 중요해요. 무화과는 자연적인 당류와 식이섬유를 함께 포함하고 있어요. 신선한 무화과 40g 정도를 곁들이면 적당한 단맛을 내면서도 과일의 양을 조절할 수 있어요. 발사믹식초는 제품에 따라 당류 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농축 발사믹 글레이즈가 아니라 일반 발사믹식초를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이 요리는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적은 편이지만 그 사실만으로 모든 사람에게 이상적인 식사라고 할 수는 없어요. 함께 먹는 음식과 총열량도 중요하거든요. ■ 영양정보 1인분 기준 약 280~330kcal 탄수화물 약 13~17g 단백질 약 27~31g 당류 약 8~10g 첨가당 0g 오리 부위의 실제 지방 함량과 발사믹식초 제품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식후 혈당반응 오리고기에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지만 무화과와 적양파, 발사믹식초에는 당류가 들어 있어요. 식사 후 혈당이 상승할 수 있지만 과일의 양이 적고 단백질이 함께 포함되어 있어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보다 초기 상승 폭이 작을 가능성이 있어요. 다만 지방과 단백질이 많은 혼합 식사는 혈당 반응이 나타나는 시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따라서 식후 초기 반응만으로 음식의 적합성을 판단하는 것은 주의해야 해요. ■ 맛평가 별점 ★★★★★ 4.7 / 5 오리 특유의 풍미와 무화과의 달큰함, 발사믹식초의 산미가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적양파를 함께 익히면 매운맛이 줄어들고 고기의 진한 맛을 부드럽게 받쳐줘요. 다만 무화과를 너무 오래 가열하면 쉽게 으깨져 모양이 흐트러질 수 있어요. ■ 추가로 알아두면 좋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중 포만감 요소 : 오리고기의 단백질 추천 식사 시간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소량의 잡곡밥 또는 구운 채소 남은 오리고기는 신속히 냉장 보관하고 1~2일 안에 충분히 재가열해 먹는 것이 좋아요. 무화과는 다시 가열하면 무르기 쉬우므로 가능하면 따로 보관해주세요. ■ 한 줄 총평 설탕을 넣은 소스 대신 신선한 무화과를 활용해 오리고기의 진한 풍미를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예요.
고구마라떼
은은하게 달콤한 배 생강 우무젤리
달콤한 간식을 먹고 싶지만 크림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디저트는 부담스러운 날이 있어요. 오늘은 배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생강의 은은한 향을 활용한 우무 젤리컵을 소개할게요. 탱글하면서도 부드럽게 부서지는 식감이 매력적인 디저트예요. 특히 작은 유리잔에 나누어 담으면 별다른 장식 없이도 보기 좋게 완성할 수 있어요. ■ 준비 재료 (2인분) 배 140g, 한천가루 2g, 물 250ml, 생강 3g, 레몬즙 2작은술을 준비해요. 단맛이 부족하다면 알룰로스 1작은술을 선택적으로 넣어도 좋아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요. 생강은 얇게 저며주세요. ② 냄비에 물과 생강을 넣고 약불에서 4~5분간 끓여 향을 우려내요. ③ 생강을 건져낸 뒤 한천가루를 넣어요. 거품기로 충분히 저어가며 1~2분 정도 끓여 완전히 녹여주세요. ④ 불을 끄고 레몬즙을 넣어요. 배는 작은 유리컵 두 개에 나누어 담아주세요. ⑤ 따뜻한 한천물을 배 위에 천천히 부어요. 실온에서 한 김 식힌 뒤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넣어 굳히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한천은 해조류에서 얻는 응고 성분으로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를 포함하고 있어요. 배에는 수분과 자연적인 당류가 들어 있어 별도로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단맛을 낼 수 있어요. 다만 배에도 당류와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과일을 무제한 먹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 식사 후 가벼운 디저트나 오후 간식으로 추천해요. 차가운 음식을 먹었을 때 속이 불편하다면 냉장고에서 꺼낸 뒤 잠시 두었다가 먹는 것이 좋아요. ■ 만들기 팁 한천가루를 충분히 끓여 녹이지 않으면 젤리가 고르게 굳지 않을 수 있어요. 레몬즙은 불을 끈 다음 넣어주세요. 배를 너무 잘게 썰면 씹는 맛이 사라지므로 작은 깍둑썰기 정도가 적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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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쌉싸름한 검은콩 흑임자 아이스바
아이스크림이 생각나는 날, 냉동실에 직접 만든 아이스바가 있다면 어떨까요? 설탕을 많이 넣은 아이스크림 대신 검은콩과 흑임자, 코코아를 활용해 고소한 디저트를 만들어볼게요. 검은콩의 담백한 맛에 바나나의 은은한 단맛, 코코아의 쌉싸름함이 더해져 달지 않으면서도 색다른 풍미를 낼 수 있어요. 우유나 생크림 대신 무가당 두유를 사용하므로 유제품을 먹지 않는 분들도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예요. ■ 준비 재료 (1인분, 작은 아이스바 2개) 삶은 검은콩 65g 바나나 35g 무가당 두유 90ml 볶은 검은깨 5g 무가당 코코아가루 3g 바닐라에센스 1~2방울(선택) 검은콩은 충분히 삶아 부드러운 상태로 준비해요. 통조림 콩을 사용한다면 설탕이나 시럽이 들어 있지 않은 제품인지 확인해주세요. 두유도 무가당 표시만 볼 것이 아니라 실제 영양성분표와 원재료명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삶은 검은콩은 완전히 식힌 후 물기를 제거해요. ② 바나나는 얇게 썰고 검은깨는 믹서에 갈기 좋도록 준비해요. ③ 믹서에 검은콩과 바나나, 무가당 두유를 넣고 약 1분간 갈아요. ④ 흑임자와 코코아가루를 추가하고 다시 20~30초 정도 갈아주세요. 재료가 충분히 섞이면 연한 갈색 또는 회갈색의 걸쭉한 반죽이 돼요. ⑤ 맛을 확인하고 단맛이 부족하더라도 가능하면 설탕을 추가하지 않아요. 바나나가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단맛을 살리는 것이 특징이에요. ⑥ 반죽을 작은 아이스바 틀 2개에 나누어 붓고 냉동실에서 최소 5~6시간 얼려요. ⑦ 먹기 3분 전쯤 실온에 두면 틀에서 조금 더 쉽게 분리할 수 있어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검은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공급하는 식품이에요. 흑임자에는 지방과 식이섬유가, 코코아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 있어요. 바나나에는 자연적으로 당류가 들어 있지만 설탕이나 시럽을 추가하지 않았어요. 따라서 첨가당을 줄인 디저트로 활용하기 좋아요. 중요한 점은 첨가당이 없다고 탄수화물까지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에요. 검은콩과 바나나, 두유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섭취량은 조절해야 해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아이스바 2개 전체) 열량 약 180~200kcal 탄수화물 약 24~28g 단백질 약 9~11g 당류 약 6~8g 첨가당 0g 예상 검은콩 품종과 두유 제품에 따라 영양성분은 달라져요. ■ 먹은 뒤 예상되는 반응 차갑고 단단한 아이스바를 천천히 먹으면 소량으로도 디저트를 즐겼다는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혈당 측정은 하지 않았어요. 바나나의 숙성 정도와 아이스바를 몇 개 먹는지에 따라 실제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어요. ■ 예상 맛 평가 ★★★★★ 4.3 / 5.0 흑임자의 고소함에 코코아의 쌉싸름한 맛이 더해진 조합이에요. 일반 아이스크림처럼 진한 단맛을 기대한다면 다소 심심할 수 있지만, 검은콩 특유의 담백한 풍미를 좋아한다면 만족스러울 것 같아요. ■ 추가로 알아두면 좋은 정보 감미료 : 별도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요소 : 검은콩의 단백질과 식이섬유, 흑임자의 지방 추천 시간 : 점심 식사 후 또는 오후 간식 추천 조합 : 무가당 차나 블랙커피 완성된 아이스바는 밀폐해서 냉동 보관하고 가급적 1~2주 이내에 먹는 것이 좋아요. 오래 보관하면 얼음 결정이 커져 식감이 거칠어질 수 있어요. ■ 한 줄 총평 검은콩과 흑임자의 고소함을 살려 설탕 없이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수제 냉동 간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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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향 가득한 홍합 레몬 허브찜
홍합은 국이나 탕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지만, 물을 조금만 넣고 찌듯이 익히면 색다른 매력이 살아나요. 껍데기 사이로 배어 나오는 진한 바다 향에 레몬의 상큼함과 마늘의 향을 더하면 별다른 소스 없이도 근사한 요리가 되거든요. 오늘 소개하는 홍합 레몬 허브찜은 설탕이나 밀가루를 넣지 않고 만드는 지중해식 요리예요. 재료가 단순하고 조리 시간도 짧아 퇴근 후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아요. ■ 준비 재료 (1인분) 껍데기째 홍합 600g (실제 먹는 홍합살 약 130~160g 예상) 양파 50g 셀러리 40g 빨간 파프리카 50g 다진 마늘 5g 올리브유 5g 레몬즙 15ml 물 60ml 다진 파슬리 5g 후추 약간 홍합은 반드시 신선한 식용 제품을 구매해요. 껍데기가 깨졌거나 냄새가 이상한 것은 사용하지 말고, 조리 전부터 벌어져 두드려도 닫히지 않는 홍합은 버리는 게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홍합 껍데기를 솔로 문질러 씻고 붙어 있는 수염을 잡아당겨 제거해요. ② 양파와 셀러리는 얇게 썰고 파프리카는 한입 크기로 준비해요. ③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를 중불에서 약 2분간 볶아요. 마늘을 넣고 30초 정도 더 볶아 향을 내주세요. ④ 파프리카와 손질한 홍합을 넣고 물 60ml를 부어요. ⑤ 뚜껑을 덮고 중강불에서 약 5~7분간 익혀요. 중간에 팬을 살짝 흔들어 열이 고르게 전달되도록 해주세요. ⑥ 홍합 껍데기가 열리고 살이 충분히 익으면 레몬즙과 파슬리, 후추를 넣어요. 조리 후에도 열리지 않은 홍합은 버려주세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홍합은 단백질과 비타민 B12, 철분 등을 공급하는 해산물이에요. 정제 곡물이나 설탕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인 밀가루 요리보다 총탄수화물을 적게 구성하기 쉬워요. 그렇다고 홍합에 탄수화물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에요. 홍합 자체에도 소량의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요. 파프리카와 양파에는 자연적으로 당류가 들어 있지만 첨가당과는 구별해야 해요. 채소에는 수분과 식이섬유, 여러 미량영양소도 함께 들어 있거든요. 올리브유는 불포화지방산을 더하지만 열량이 있으므로 한 작은술 정도로 제한했어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약 220~260kcal 탄수화물 약 16~22g 단백질 약 26~32g 당류 약 5~7g 첨가당 0g 홍합은 껍데기 무게가 크기 때문에 실제 먹는 살의 양에 따라 영양성분 차이가 커요. ■ 식후 혈당 반응 홍합살을 하나씩 꺼내 먹는 과정에서 식사 속도가 자연스럽게 느려질 수 있어요. 단백질이 풍부해 식사 후 만족감도 기대할 수 있겠네요. ■ 맛 평가 ★★★★★ 4.6 / 5.0 홍합의 짭짤한 감칠맛과 레몬의 산뜻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별도의 크림소스가 없어도 재료 본연의 풍미가 충분히 살아나는 조합이에요. 다만 홍합 특유의 바다 향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 더 맛있게 즐기는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요소 : 홍합의 단백질과 씹는 식감 추천 시간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소량의 통곡물빵과 채소 반찬 홍합에서 짠맛이 우러나므로 소금은 먼저 넣지 않는 편이 좋아요. 해산물은 상하기 쉬우니 조리 후 바로 먹고, 남은 음식은 신속히 냉장 보관한 뒤 가급적 다음 날까지 섭취하세요. ■ 한 줄 총평 홍합의 감칠맛과 레몬 향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담백하고 산뜻한 해산물 요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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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없이도 든든한 닭고기 양배추 채소말이
양배추를 쪄서 쌈으로 먹는 건 익숙한데, 속에 닭고기와 채소를 채워 돌돌 말아보면 전혀 다른 요리가 돼요. 일반적인 쌈보다 먹기 편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 놓으면 도시락 반찬이나 손님상에 올리기에도 좋답니다. 밀가루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아도 모양을 낼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드는 조리법이에요. 📌 기본 재료 (1인분) 양배추 큰 잎 4장, 닭가슴살 120g, 당근 50g, 시금치 30g, 양파 20g, 표고버섯 30g,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곁들일 소스는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물 1작은술을 섞으면 돼요. 취향에 따라 겨자나 레몬즙을 아주 조금 넣어도 좋고요. 🍳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잎이 찢어지지 않게 조심해서 떼어낸 다음 끓는 물이나 찜기에 넣어 3~5분 정도 익혀주세요. 줄기가 너무 두꺼운 부분은 칼로 얇게 저며내면 말기가 쉬워요. 2. 닭가슴살은 속까지 충분히 익힌 다음 손으로 가늘게 찢어주세요. 굵게 써는 것보다 잘게 찢어야 양배추 안에 고르게 들어가요. 3. 당근과 양파, 표고버섯은 가늘게 채 썰고 시금치는 데쳐 물기를 짜주세요. 준비한 채소를 팬에 살짝 볶으면서 수분을 날려줘요. 4. 닭고기와 채소를 섞어 소금, 후추로 가볍게 간을 해주세요. 양배추를 넓게 펼치고 가운데에 속 재료를 적당히 올려요. 5. 양쪽 가장자리를 안쪽으로 접은 다음 김밥처럼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완성한 말이를 찜기에 넣고 3분 정도 더 데워주면 재료가 잘 어우러져요. 6. 잠깐 식혀 모양을 잡은 다음 2~3cm 두께로 잘라 접시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보통 한 끼 식사에서 탄수화물 비중이 커지기 쉬운데 이 요리는 닭가슴살과 채소가 대부분을 차지해요. 닭가슴살은 단백질 공급원이고 양배추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당근과 양파에도 탄수화물과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당류가 있지만 사용하는 양이 많지 않아요. 특히 양배추가 밥이나 밀가루 피를 대신하기 때문에 탄수화물 총량을 낮추기 편해요. 채소의 부피가 커서 접시에 푸짐하게 담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다만 탄수화물을 거의 먹지 않는 식사가 모든 사람에게 좋은 건 아니에요. 활동량이 많거나 식사량이 부족한 분이라면 적당량의 잡곡밥을 곁들여 균형을 맞춰도 좋아요. 📊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50~32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30g 안팎, 당류 6~9g 당류는 주로 양배추와 당근 등 채소에서 자연적으로 들어오는 것이며 설탕이나 시럽은 사용하지 않아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 결과는 없어요. 다만 밥이나 밀가루 피 대신 채소를 사용했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량을 관리하기 좋은 구성이에요. 소스를 선택할 때도 주의해야 해요. 달콤한 칠리소스나 시판 데리야키소스는 당류가 높을 수 있으니 영양표시를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 맛 평가 ★★★★☆ (4/5) 양배추 특유의 은은한 단맛에 닭고기의 담백함, 당근의 아삭한 식감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간장 식초 소스와 특히 잘 어울려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식사 : 점심 도시락, 가벼운 저녁 추천 조합 : 맑은 버섯국, 소량의 잡곡밥 포만감 : 채소의 부피와 닭고기의 단백질 덕분에 비교적 든든한 편 조리 팁 : 양배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말이가 풀리지 않아요. ✍️ 한줄 총평 부드러운 양배추 안에 단백질과 채소를 담아 맛과 영양을 함께 챙기는 깔끔한 한 접시예요.
고구마라떼
곤약 방울토마토 라면
곤약라면 1개, 돼지고기(채 썬 것) 60g, 양배추 30g, 비트 30g, 감자 1/3개, 풋고추 1개, 물 3컵, 방울토마토 6개, 마요네즈 1작은 술, 레몬즙 1/2 작은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참기름 약간 1. 돼지고기를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한 뒤 참기름에 볶은 후 물 3컵을 넣고 육수를 끓인다. 2. 감자와 비트는 채 썰어 소금을 약간 넣고 절인다. 3. 양배추는 채 썰고 고추는 어슷썰기,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4.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비트와 감자를 20초 정도 볶아낸다. 5. 양배추와 방울토마토도 올리브오일을 두른 후 볶아낸다. 6. 곤약 라면은 한번 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7.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섞어 소스를 만든다. 8. 1의 육수가 끓으면 곤약 라면과 스프를 넣고 끓인다. 9. 라면이 다 익기 전에 볶은 채소를 넣고 더 끓여서 익힌 후 고추를 넣는다. 10. 라면이 다 익으면 개인의 기호에 따라 7의 소스를 넣는다.
로블ㅎ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들
수수: 항암 효과가 탁월하다. 혈관을 건강하게 해준다. 식이섬유가 많고 동맥경화, 고지혈증, 빈혈, 소화, 위장 보호, 자궁경부암, 뇌 건강, 방광염, 노화 방지, 두뇌 발달, 혈압, 혈당을 낮춘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을 녹인다. 고혈압, 동맥경화, 항암, 대장암, 췌장암, 면역력 강화, 당뇨 예방, 내장지방을 없앤다. 브로콜리: 골다공증, 뼈 골밀도를 강화한다. 비타민 A가 풍부해 항산화 효과가 있고, 철분도 풍부하다. 내장 독소 배출, 피부 탄력, 노화 방지 효과가 있다. 항암 효과, 당뇨, 고혈압, 골다공증, 골밀도 강화, 뇌 신경 강화, 치매 예방 효과, 위장 건강, 헬리코박터균을 없애는 효과도 있다. 해독작용, 독소 배출, 눈 건강에 좋아 황반변성에도 효과가 있다. 단호박: 체지방을 분해하고 변비를 없앤다.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비타민 C가 풍부해 혈관 건강에 좋다. 비타민 D도 다량 함유돼 있고,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된다.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항암 효과도 크다. 피부미용과 눈 건강에도 효과가 있어 안구건조증, 시력 저하를 예방한다. 위궤양을 예방하고 위 기능을 강화한다. 감자: 위궤양을 치료하고 비타민이 풍부하다.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콜레스테롤의 배출을 촉진한다. 비타민 C도 풍부해 피부 노화를 막는다. 위장병, 십이지궤양, 위장 점막을 튼튼하게 한다. 고혈압, 혈관 확장, 체지방 분해, 변비에 좋고, 당뇨에는 돼지감자가 좋다. 고구마: 다리에 쥐나는 증상에 좋다. 칼륨이 풍부해 혈당을 낮춘다. 호흡기 질환에도 좋다. 양파: 비타민 C가 풍부해 혈압 조절, 혈당 조절에 좋다.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모세혈관을 강화한다. 뇌졸중 예방, 어혈 제거, 혈관 내 섬유 용해, 숙취 해소, 지방간 분해, 신경 안정, 불면증, 동맥경화, 고지혈증, 치매 예방, 기억력 회복 등에 효과가 있다. 토마토: 뇌졸중, 심근경색을 예방하고 각종 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열이 많은 체질에 좋고, 체질이 찬 사람은 주의가 필요하다. 체질이 차면 위장이 약해진다.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고 항산화 물질도 풍부하다. 혈당 저하, 혈관 개선, 고혈압 예방에 효과가 있다. 단 역류성 식도염, 호흡기 질환, 피부 가려움증이 있을 때는 섭취에 주의한다. 된장: 김치와 더불어 최고의 발효 음식이다. 항암 효과가 탁월하다. 각종 암 예방에 최고의 약이 된다. 특히 유방암, 대장암, 전립선암에 좋다. 여성호르몬이 풍부하다. 당뇨 합병증, 생리불순, 우울증, 안면홍조에 좋고, 해독작용이 뛰어나 유해균을 없앤다. 된장은 위장·대장에 특히 좋다. 도라지: 폐·대장·비염·축농증 등에 쓰는 주약이다. 성질이 좀 차므로 열이 많은 체질에 대단히 좋은 약이다. 감기, 중추신경계 질병,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와 담을 삭인다. 열을 내리고 당뇨, 급·만성 폐렴, 기관지염 치료에도 효과가 좋다. 시금치: 비위를 건강하게 한다. 습관성 변비, 당뇨, 빈혈, 비만, 고혈압, 어지럼증, 야맹증, 시력 감퇴, 혈액순환, 소화기 계통에 매우 좋은 효과가 있다.
메가망나뇽
레몬과 딜 향이 상큼한 그리스식 닭고기 달걀수프
레몬과 딜 향이 상큼한 그리스식 닭고기 달걀수프 재료 (2인분) 닭가슴살 200g, 달걀 2개, 양파 1/4개, 당근 1/3개, 셀러리 1/2대, 현미밥 60g, 저염 닭육수 600ml, 레몬즙 2큰술, 생딜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육수에 넣어 속까지 완전히 익힌 뒤 건져내 결대로 잘게 찢어주세요. 육수는 버리지 않고 그대로 사용해요. 2. 양파와 당근, 셀러리는 잘게 다져주세요.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채소를 3분 정도 볶아 향을 내요. 3. 준비한 닭육수를 붓고 현미밥을 넣어 중약불에서 5분 정도 끓여주세요. 찢어놓은 닭가슴살도 넣어요. 4. 별도 볼에 달걀과 레몬즙을 넣고 부드럽게 풀어주세요. 따뜻한 육수를 조금씩 넣으며 저어 달걀물의 온도를 서서히 높여요. 5. 냄비의 불을 약하게 줄이고 달걀물을 천천히 부으면서 저어주세요. 끓어오르지 않도록 주의하며 부드럽고 걸쭉해질 때까지 가열해요. 6. 달걀물이 충분히 익으면 불을 끄고 잘게 썬 딜과 후추를 넣어 마무리해요. 맛있게 먹는 팁 그리스 전통 아브골레모노 수프를 가볍게 응용한 요리예요. 달걀이 크림 없이도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어주고 레몬의 산뜻함이 닭고기의 담백한 맛을 살려줘요. 닭가슴살과 달걀로 단백질을 챙기고 현미밥은 소량만 넣어 부담을 줄였어요. 따뜻하고 촉촉해 가벼운 저녁 식사로도 잘 어울려요. 레몬의 신맛이 부담스럽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여주세요. 달걀물을 넣은 뒤에는 센 불로 끓이지 않아야 몽글몽글하게 굳지 않고 부드러운 수프가 완성돼요.
지니5632044
지중해식 통스펠트 파프리카 치즈구이, 올리브와 페타치즈의 고소한 풍미를 더한 혈당 친화 통곡물 요리
지중해식 통스펠트 파프리카 치즈구이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통스펠트 파프리카 페타치즈구이 종류 : 혈당 친화 지중해식 통곡물 오븐 요리 주요 재료 : 빨간 파프리카 2개, 통스펠트 60g(건조 기준), 페타치즈 70g, 블랙올리브 6개, 방울토마토 6개, 양파 1/4개, 시금치 50g, 올리브유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오레가노 1/2작은술,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50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통스펠트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제품에 표시된 시간에 따라 끓는 물에서 충분히 삶아주세요. 통곡물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남도록 익힌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요. 2. 파프리카는 세로로 반을 갈라 씨와 하얀 심지를 제거해 주세요. 꼭지는 모양이 유지되도록 남겨두어도 괜찮아요. 3. 파프리카 안쪽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0분 정도 먼저 구워주세요. 4.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지고 방울토마토와 블랙올리브는 작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시금치도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요. 5. 팬에 올리브유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시금치를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익혀주세요. 6. 삶은 통스펠트와 방울토마토, 블랙올리브를 넣고 오레가노와 후추로 간해 주세요. 레몬즙을 넣어 가볍게 섞으면 속 재료가 완성돼요. 7. 미리 구운 파프리카 안에 통스펠트 혼합물을 넉넉하게 채우고 손으로 부순 페타치즈를 골고루 올려주세요. 8. 190도 오븐에서 15~20분 정도 더 구워주세요. 파프리카가 부드럽게 익고 치즈 가장자리가 노릇해지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속을 채운 파프리카 요리에는 흰쌀밥이나 다진 고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통스펠트와 페타치즈를 활용하는 조합을 선택했어요. 스펠트는 밀의 한 종류로, 통곡물 형태로 섭취하면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얻을 수 있어요. 정제된 곡물 대신 통곡물을 사용하는 것은 혈당을 고려한 식단을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파프리카와 시금치, 방울토마토를 넉넉하게 넣어 채소의 비중을 높였고, 페타치즈로 단백질과 고소한 풍미를 더했어요. 블랙올리브와 오레가노를 활용하면 설탕이나 달콤한 소스 없이도 지중해식 특유의 감칠맛을 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다만 스펠트는 밀의 일종이므로 글루텐이 포함되어 있어요. 또한 통곡물이라고 해도 탄수화물이 적은 식품은 아니기 때문에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페타치즈와 올리브는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소금을 추가하지 않고 조리하는 것이 좋아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파프리카 안에 곡물과 치즈를 채워 굽는 조합이라 처음에는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런데 오븐에서 구운 파프리카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훨씬 부드럽고 달큰한 맛이 살아나는 편이에요. 특히 빨간 파프리카는 구우면서 은은한 단맛이 진해지기 때문에 설탕을 넣지 않아도 충분히 풍미를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 요리에서 가장 기대되는 재료는 통스펠트예요. 평소 먹는 현미와 비슷한 통곡물이지만 쫄깃하면서도 고소한 식감이 특징이라 파프리카 속 재료로 사용하기 좋아 보여요. 입안에서 곡물 알갱이가 톡톡 씹히고, 그 사이로 부드럽게 익은 시금치와 방울토마토가 어우러지는 구성이에요. 페타치즈의 짭조름한 맛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일반 모차렐라처럼 길게 늘어나는 치즈는 아니지만 특유의 고소함과 산뜻한 짠맛이 있어 채소와 곡물의 맛을 살려줄 것 같아요. 블랙올리브까지 더해지면 지중해식 특유의 깊은 감칠맛을 기대할 수 있어요. 파프리카가 그릇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한 조각씩 잘라 속 재료와 함께 먹는 재미도 있겠어요. 통스펠트의 씹는 맛과 채소의 식이섬유, 치즈의 단백질이 어우러져 비교적 든든한 한 끼가 될 수 있는 구성이에요. 다만 통곡물은 식이섬유가 많아 평소 장이 예민한 사람에게는 가스나 더부룩함을 유발할 수 있어요. 특히 스펠트를 충분히 익히지 않으면 식감이 지나치게 단단해져 소화에 부담이 될 수도 있겠어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가 실제로 얼마나 지속되는지는 먹는 양과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통스펠트는 정제 밀가루보다 식이섬유를 더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어 혈당이 오르지 않는 음식은 아니에요. 실제 혈당 반응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해야 확인할 수 있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구운 파프리카의 달큰함과 통스펠트의 고소한 맛, 페타치즈의 짭조름한 풍미가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특히 블랙올리브와 오레가노가 들어가면서 평범한 채소구이보다 훨씬 이국적인 풍미를 기대할 수 있어요. 통스펠트는 씹는 맛이 살아 있어 부드러운 파프리카와 식감의 대비도 좋아요. 다만 페타치즈 특유의 짠맛과 신맛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평소 부드럽고 담백한 치즈를 좋아한다면 페타치즈의 양을 줄이고 모차렐라를 조금 섞는 것도 괜찮겠어요. 스펠트 역시 일반 흰쌀밥보다 씹는 질감이 단단해서 부드러운 곡물 요리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낯설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설탕 없이 구운 파프리카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통스펠트의 고소함을 살린 지중해식 한 접시! 채소와 통곡물, 페타치즈가 어우러져 맛과 영양을 함께 챙기기 좋은 혈당 친화 요리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중 (구운 파프리카와 방울토마토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닭가슴살, 연어구이, 오이 샐러드, 무가당 그릭요거트 소스, 따뜻한 허브티 조리 팁 통스펠트는 제품에 따라 조리 시간이 상당히 달라요. 일부 통곡물 제품은 미리 불려야 하므로 포장지의 조리법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곡물이 충분히 익지 않으면 오븐에서 추가로 구워도 속까지 부드러워지기 어려워요. 반드시 미리 삶아 사용해 주세요. 파프리카는 먼저 구운 뒤 속 재료를 채워야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익어요. 처음부터 모든 재료를 넣고 구우면 파프리카가 덜 익거나 곡물의 수분이 지나치게 날아갈 수 있어요. 페타치즈는 자체적으로 짠맛이 강하므로 소금은 넣지 않거나 아주 소량만 사용해 주세요. 블랙올리브도 제품에 따라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요. 짠맛이 강하다면 물에 가볍게 헹궈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통스펠트를 구하기 어렵다면 삶은 보리나 퀴노아로 대체할 수 있어요. 다만 곡물마다 탄수화물 함량과 조리 시간이 다르므로 사용하는 양을 조절해 주세요. 혈당 관리를 더욱 신경 쓴다면 통스펠트의 양을 줄이고 잘게 썬 버섯이나 콜리플라워를 추가해도 좋아요. 오븐에서 꺼낸 뒤 5분 정도 식히면 속 재료가 안정되어 파프리카를 썰어 먹기 편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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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대신 셀러리악을 으깨 곁들인 레몬 대구구이, 애호박과 펜넬씨의 향을 살린 혈당 친화 저탄수화물 요리
감자 대신 셀러리악을 으깨 곁들인 레몬 대구구이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레몬 대구구이와 셀러리악 매시 종류 : 저탄수화물 혈당 친화 유럽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대구 순살 300g, 셀러리악 250g, 애호박 1/2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60g, 레몬 1/2개, 올리브유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펜넬씨 1/3작은술, 무가당 두유 3큰술, 파슬리, 소금,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5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셀러리악은 두꺼운 껍질을 제거하고 2cm 정도의 크기로 깍둑썰기해 주세요. 끓는 물에 넣고 15~20분 정도 삶아 포크로 쉽게 으깨질 만큼 부드럽게 익혀요. 2. 익힌 셀러리악은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뜨거울 때 으깨주세요. 무가당 두유와 그릭요거트 2큰술, 후추를 넣고 섞으면 부드러운 셀러리악 매시가 완성돼요. 3. 대구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레몬즙 1작은술과 후추로 밑간해 주세요. 펜넬씨는 절구에 살짝 빻아 향을 내고 대구 표면에 골고루 뿌려요. 4. 애호박은 0.5cm 두께로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올리브유 1작은술과 다진 마늘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요. 5. 190도로 예열한 오븐 팬에 대구와 애호박을 올리고 남은 올리브유를 대구에 얇게 발라주세요. 12~15분 정도 굽되 대구의 중심온도가 63도 이상이 되도록 충분히 익혀요. 6. 남은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다진 파슬리, 후추를 섞어 상큼한 허브 소스를 만들어요. 7. 접시에 셀러리악 매시를 넓게 담고 구운 대구와 애호박을 올려주세요. 허브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고 레몬 껍질을 조금 갈아 뿌리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생선구이에 감자매시를 곁들이는 유럽식 요리를 좋아하지만, 감자의 탄수화물 함량이 신경 쓰일 때 활용하기 좋은 조합이에요. 이번에는 감자 대신 셀러리악을 사용해 부드러운 매시를 만들어봤다는 설정의 레시피예요. 셀러리악은 감자보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뿌리채소로, 특유의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에요. 식이섬유도 함유하고 있어 혈당을 고려한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대구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을 공급하는 흰살생선이에요. 여기에 애호박을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도 늘릴 수 있어요. 설탕이나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레몬과 펜넬씨, 허브로 맛을 낸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다만 셀러리악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완전한 무탄수화물 식사는 아니에요.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량과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이번 요리에서 가장 궁금했던 건 역시 셀러리악 매시였어요. 감자 대신 다른 뿌리채소를 으깨 먹는다는 게 생소하잖아요. 셀러리악은 감자처럼 부드럽게 으깨지지만 맛과 향은 조금 달라요. 은은한 셀러리 향에 고소하면서도 살짝 달큰한 풍미가 있어 일반적인 감자매시보다 산뜻한 느낌을 줄 것 같아요. 특히 그릭요거트를 섞으면 크림이나 버터를 많이 넣지 않아도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대구는 레몬과 펜넬씨를 사용해 담백하면서도 향긋한 맛을 살리는 구성이에요. 흰살생선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레몬의 산뜻함이 잘 어울리고, 펜넬씨에서 올라오는 은은한 허브 향이 생선의 비린 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구운 애호박도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가장자리는 살짝 노릇하고 가운데는 촉촉해 부드러운 대구와 함께 먹기 좋아요. 일반적인 생선구이 정식과 비교하면 밥이나 감자가 들어가지 않아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운 구성이에요. 대구의 단백질과 셀러리악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가벼우면서도 어느 정도 든든한 식사로 활용할 수 있겠어요. 다만 대구는 지방 함량이 낮은 생선이라 연어나 고등어보다 포만감이 짧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더부룩함은 개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특히 셀러리악은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평소 장이 예민하다면 처음에는 소량부터 먹어보는 것이 좋겠어요. 기름이 많이 들어가지 않아 비교적 담백한 구성이지만, 레몬의 산미가 위에 부담을 줄 수도 있어요. 탄수화물 함량을 줄인 식사라는 점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실제 혈당 상승 폭은 식전과 식후 혈당 측정 없이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대구의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에 레몬의 상큼함과 펜넬씨의 은은한 향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무엇보다 셀러리악 매시가 평범한 생선구이를 조금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요소예요. 감자매시보다 가볍고 향긋한 맛을 기대할 수 있고, 그릭요거트를 섞어 크림처럼 부드러운 식감도 살릴 수 있어요. 다만 셀러리악 특유의 향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 평소 셀러리 향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처음에는 감자와 셀러리악을 반반 섞어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겠어요. 대구 역시 너무 오래 구우면 수분이 빠져 퍽퍽해지기 쉬우므로 조리 시간을 잘 조절해야 해요. 한줄 총평 : 감자 대신 셀러리악으로 부드러운 매시를 만들고 레몬 향 가득한 대구구이를 곁들인 건강한 유럽식 한 접시!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면서도 색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는 혈당 친화 식사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셀러리악과 애호박 본연의 은은한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루콜라 샐러드, 삶은 달걀, 무가당 허브티 조리 팁 셀러리악은 겉껍질이 두껍고 질긴 편이라 칼로 충분히 제거해야 해요. 껍질을 제거한 뒤에는 갈변하기 쉬우므로 바로 조리하거나 레몬을 조금 넣은 물에 담가두면 좋아요. 셀러리악을 삶은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는 것이 중요해요. 물이 많이 남으면 매시가 묽어지고 특유의 고소한 풍미도 약해질 수 있어요. 더욱 부드러운 질감을 원한다면 핸드블렌더로 갈아도 좋지만, 지나치게 오래 갈면 질감이 묽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펜넬씨는 향이 비교적 강한 향신료예요. 처음에는 소량만 사용하고 입맛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대구는 수분이 많은 생선이라 굽기 전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해요. 냉동 대구를 사용한다면 냉장고에서 완전히 해동한 뒤 조리해 주세요. 레몬즙은 처음부터 많이 사용하지 말고 굽기 전과 먹기 직전에 나눠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셀러리악을 구하기 어렵다면 콜리플라워를 삶아 으깬 매시로 대체할 수도 있어요. 콜리플라워는 수분이 많으므로 익힌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부드럽고 진한 매시를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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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와 채소를 채운 촉촉한 닭가슴살 오븐구이
치즈와 채소를 채운 촉촉한 닭가슴살 오븐구이 재료 (2인분) 닭가슴살 2덩이(300g), 시금치 60g, 모차렐라 치즈 40g, 리코타치즈 50g, 양파 1/4개, 방울토마토 5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파프리카 가루 1/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옆면에 칼집을 깊게 넣어 주머니 모양으로 만들어주세요. 끝까지 자르지 않아야 속 재료가 흘러나오지 않아요. 2. 시금치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물기를 꼭 짜고 잘게 썰어주세요. 양파와 방울토마토도 작게 썰어 준비해요. 3. 볼에 시금치, 리코타치즈, 모차렐라 치즈, 다진 양파와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4. 닭가슴살 안쪽에 치즈와 채소 반죽을 넉넉하게 채운 뒤 이쑤시개로 입구를 고정해요. 5. 닭가슴살 겉면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파프리카 가루와 소금, 후추로 밑간해 주세요. 6.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 방울토마토와 함께 넣고 20~25분 정도 구워주세요. 닭고기 중심온도가 74도 이상이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닭가슴살 안에 치즈와 시금치를 채우면 퍽퍽함이 줄어들고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구운 토마토의 산뜻한 맛이 치즈의 느끼함도 잡아줘요. 기름에 튀기지 않아 열량 부담이 적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 식사로 좋아요. 브로콜리나 구운 버섯을 곁들이면 더욱 균형 잡힌 한 끼가 돼요. 오븐에서 꺼낸 뒤 5분 정도 쉬게 하면 육즙이 안정되어 더욱 촉촉하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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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오이와 훈제연어로 만든 고단백 카나페
아삭한 오이와 훈제연어로 만든 고단백 카나페 재료 (2인분) 오이 1개, 훈제연어 100g,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저지방 크림치즈 30g, 레몬즙 1작은술, 다진 양파 1큰술, 다진 딜 1작은술, 후추 약간, 케이퍼 1작은술(선택)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약 1cm 두께로 둥글게 썰어주세요.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제거하면 소스가 흘러내리지 않아요. 2. 훈제연어는 오이 위에 올리기 좋도록 한입 크기로 잘라 준비해요. 3. 볼에 그릭요거트와 크림치즈를 넣고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레몬즙, 다진 양파, 딜, 후추를 넣어 상큼한 허브 크림을 만들어요. 4. 오이 위에 허브 크림을 한 작은술씩 올리고 훈제연어를 돌돌 말아 얹어주세요. 5. 취향에 따라 케이퍼와 딜을 조금씩 올리면 완성이에요.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차갑게 두면 더욱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오이의 아삭하고 시원한 식감에 훈제연어의 짭조름한 감칠맛이 어우러져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있어요.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허브 크림은 일반 크림치즈만 사용하는 것보다 지방과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빵이나 크래커 대신 오이를 사용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고, 연어와 요거트로 단백질도 보충할 수 있어요. 훈제연어는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별도의 소금은 넣지 않는 것이 좋아요. 간단한 다이어트 간식이나 가벼운 브런치 메뉴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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