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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시금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7/25(목)손이 붓는 이유는?

오늘 오랜만에 반지를 꼈는데 안맞던 반지가 맞더라구요~~오호~~🤭 기분이 좋더라구요~👋손 붓기가 빠졌나 봅니다. 🔸️손이 붓는 주요 원인 ㆍ 혈액순환 문제 ㆍ관절염 ㆍ신장질환 ㆍ나트륨 과다섭취 등 🔸️손 붓기를 완화 방법 ㆍ저염식 ㆍ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칭) ㆍ지압 등 ㆍ ㆍ 🔸️부종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 -전신부종:심장질환, 간 질환, 신장질환 갑상샘 문제, 영양부족, 빈혈, 암, 비만 월경 전 증후군, 임신 중독증 등등 🔸️국소부종:림프부종, 만성 정맥 부전증 점액수종, 암, 지방부종, 노인성하지부종 등 ㆍ ㆍ 🔸️붓기 빼는 음식 칼륨을 꾸준히 섭취해 주는 것이 좋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바나나, 시금치, 고구마 아보카도, 파프리카, 토마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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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목)손이 붓는 이유는?

고혈압, 고지혈증 약 먹는 사람 많은데…주의해야 할 식품은?

고혈압, 고지혈증 약 먹는 사람 많은데…주의해야 할 식품은? 서로 잘 맞지 않는 약과 음식이 있다. 함께 먹으면 상호 작용으로 약효를 떨어뜨리거나 위험할 수 있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자료를 토대로 궁합이 맞지 않는 약과 음식을 정리했다. 자몽= 이 과일은 항히스타민제가 든 알레르기 비염약, 스타틴 계열 고지혈증 치료제,  칼슘 채널 차단 방식의 고혈압약과 함께 먹으면 해롭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자몽은 약의 혈중 수치를 과도하게 높인다. 예컨대 칼슘 채널 차단 방식의 고혈압약을 자몽 주스와 함께 먹으면 혈압이  과하게 낮아지거나 신장(콩팥)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약 복용 전 1시간, 복용 후 2시간 이내엔 자몽이 든 음식을 피하는 게 좋다. 시금치= 와파린 등 혈전 용해제를 복용하는 사람에게 해롭다.  녹색 잎채소에 풍부한 비타민K 때문이다. 혈액 응고 효과 탓에 약효를 떨어뜨린다.  브로콜리, 양배추, 케일, 파슬리 등도 혈전 용해제를 복용하는 환자가 유의해야 할 채소다.     바나나= 이뇨제 성분 고혈압약과 함께 먹으면 위험하다. 바나나에 풍부한 칼륨 탓이다.  함께 먹으면 몸속 칼륨 농도가 지나치게 높아져 고칼륨혈증이 생길 수 있다.  심장이 과하게 뛰거나 심하면 심장마비가 올 수 있다.  앞서 언급한 시금치를 비롯해 고구마, 연어 등도 칼륨이 많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치즈= 일부 항우울제와 함께 먹으면 부작용을 유발한다.  모노아민 산화효소 억제제(MAOI)가 주성분인 항우울제와 치즈 속  티라민이 만나면 심각한 고혈압이나 뇌출혈을 야기할 수 있다.  티라민은 와인, 초콜릿, 아보카도뿐만 아니라, 김치나 된장 등 한국의 발효 식품에도 들어있다.     술= 상식이지만, 약 먹을 때 절대 술을 마시면 안 된다. 우울증, 당뇨, 감기, 불면증 등  거의 모든 약이 알코올과 상호 작용하면 부작용을 유발한다. 알코올과 약이 섞이면 부작용이 심각해진다. 소염 진통제는 위출혈, 간 손상을 유발한다.  혈압약은 탈수로 인한 신장 손상을 야기할 수 있다.  수면제는 호흡 곤란으로 저산소증을, 항우울제는 혈압이 높아지고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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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채소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려면 특징에 맞게 조리해야 한다.  채소 색깔에 따라 함유 영양소가 다르고, 각각의 영양소는 조리법에 따라 체내에 흡수되는 정도가 다르다. ◇빨간색: 기름 둘러 익혀야 토마토, 고추, 비트 같은 빨간색 책소에는 라이코펜, 엘라그산이 들어 있다. 항암·면역력 강화·혈관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효과를 극대화시키려면 기름을 둘러 익혀 먹어야 하고,  설탕 대신 소금 간을 해야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다만, 열에 약한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비타민과  무기질의 항산화 효과를 보고 싶다면 날 것으로 먹어야 한다.​ ◇주황색·​노란색: 껍질째 섭취 당근, 파프리카, 호박에는 알파카로틴,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이 함유돼 있다.  심혈관계, 눈 건강, 세포 건강,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로, 특히 껍질에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이들 채소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지용성이기 때문에 날것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정도인데 비해, 기름에 익혀 먹으면 60~70% 로 높아진다. 다만, 비타민C를 파괴하는 성분인 아스코르비나아제가 들어 있어  비타민C 함유 식품과 함께 조리하지 않는 게 좋다.  구연산이 든 식초나 사과를 넣고 익히면 비타민C 파괴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초록색: 샐러드로 먹는 게 최상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 채소는 가열을 하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익히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게 낫다.​ ◇보라색: 물에는 살짝만 보라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채소로는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가 대표적이다.  심장, 뇌,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랫동안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살짝 헹구는 게 좋다. 날 것으로 먹는 게 좋지만, 떫은 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거나 찌면 된다.  특히 가지에는 비타민E와 리놀렌산(필수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데,  들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몸에 흡수가 잘 된다.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흰색: 기름에 볶아야 양파, 마늘, 배추, 무순, 버섯, 양고추냉이, 콜리플라워에는 알리신,  케르세틴, 인돌 같은 영양소가 많다.  이런 영양소는 면역력을 높이고 뼈와 혈관을 튼튼히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열에 강하고, 기름과 함께 볶았을 때 몸속에 잘 흡수된다. 특히 알싸한 맛을 내는 성분인 알리신은 비타민B1과 결합하면 알리티아민으로  변해서 탄수화물을 분해해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따라서 마늘, 양파 등 매운 맛을 내는 채소는 비타민B1이 들어 있고  기름기가 있는 돼지고기를 먹을 때 함께 익혀 먹으면 좋다.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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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7월 24일 혈당일기 8기 3일차

2024년 7월 24일 수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1시간 30분후 혈당 측정 결과 ~  113mg/dL 내용 ~  오늘 아침은  누룽지에 김치볶음, 진미채, 시금치무침, 두부조림으로  맛있게. 누룽지가 혈당을  많이 올리는 걸 알기에  조금. 그리고 두부조림과 시금치무침으로 포만감업 시키기 아직 만족스런 혈당은 아니지만  집안일 하고 움직이면 좋아질듯요.  무더운 날씨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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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 혈당일기 8기 3일차

오뎅탕

얼큰한 오뎅이 좋네요 베이스가 무엇인기, 시원하고 매콤하고 그런데, 오뎅은 꼬치가 좋은걸요 ㅎㅎㅎ 곁들이기 반찬은  아삭한 총각김치, 건강만점 시금치 검은콩 좋은건 너무 잘 알죠 암뇨암뇨 ㅋㅋㅋ 어묵 튀김인가, 동그랑땡인가 ㅎㅎ 5개 집어 왔는데 이것도 맛있어요 생선가스는 2개만 , 3개 가져오면 또 남겨요 ㅎㅎ  비오는날 오뎅탕과 고소한 튀김의 생선가스까지  오늘 밥 잘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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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탕

"치매" 걸리기 싫다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 7가지

우리가 아직은 치매 걸릴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요즘에는  현대 사회에서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치매는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중요한 건강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치매는 기억력.사고력.의사소통 능력등을  저하시키는 뇌 질환으로, 일상 생활의 질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식습관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대표 음식들을 소개합니다. ●1.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슈퍼푸드'로 잘 알려져 있으며,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은 뇌세포를 보호하고 염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 기억력 향상과 뇌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블루베리를 꾸준히 섭취하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연어는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대표적인 생선입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뇌세포 간의 신호 전달을 원활하게 하고 염증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연어에 함유된 DHA는 뇌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치매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 녹색 잎 케일, 시금치, 브로콜리 등의 녹색 잎 채소는 비타민 K, 루테인.엽산.베타카로틴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뇌 건강에 매우 유익합니다. 이들 채소를 자주 섭취하면 뇌세포를 보호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호두는 오메가-3 지방산, 항산화제, 비타민 E가 풍부하여 뇌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호두의 항산화제는 뇌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비타민 E는 뇌 기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루 한 줌의 호두를 섭취하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5. 올리브 유 올리브유는 지중해 식단의 중요한 요소로,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지방산은 뇌혈관을 보호하고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 치매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올리브유의 폴리페놀 성분은 뇌세포를 보호하고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6. 녹차 녹차는 카테킨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카테킨은 뇌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루에 한 두 잔의 녹차를 마시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7. 콩류 검은콩, 렌틸콩, 병아리콩 등 다양한 콩류는 단백질, 섬유질.비타민.미네랄이 풍부하여  뇌 건강에 유익합니다. 특히, 콩류에 포함된 비타민 B군은 뇌의 인지 기능을 유지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블루베리, 연어, 녹색 잎 채소, 호두, 올리브유, 녹차, 콩류 등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뇌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들 음식을 균형 있게 섭취하며, 규칙적인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도 함께 실천하여 건강한 뇌를 유지하세요.  예방이 최고의 치료라는 점을 기억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들로 치매를 예방하는 데 힘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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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치매" 걸리기 싫다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 7가지

에스-라인

영양성분이 마음에 들었다 귀리를 포함해 시금치 브로콜리 표고버섯 녹자등 칼로리는 낮고 영양은 풍부하고 혈당지수는 낮다 그리고 물에 타서 먹으면 포만감도 있다 조금귀찮은감도 있지만 다이어트에 좋은보조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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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4

에스-라인

오늘 저녁 시금치 피자

직접 만든 홈메이드 피자. 도우가 또띠아라 탄수는 조금 적어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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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오늘 저녁 시금치 피자

영양소 많지만… 생으로 먹으면 손해인 채소 6가지

영양소 많지만… 생으로 먹으면 손해인 채소 6가지 채소는 조리 방법에 따라 체내 영양흡수율이 달라진다.  열을 가해 익혀 먹거나 데쳐 먹으면 생으로 먹을 때보다 영양 효과가 높아지는 채소가 있다. 무엇일까? ◇당근 당근은 지용성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익혀 먹으면 영양흡수율이 극대화된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돼 시력 보호, 피부 건강 개선, 면역력 증진 등 효과가 있다.  생으로 먹을 때는 체내에 10% 흡수되지만 삶거나 데쳐 먹으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60% 이상 흡수된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당근을 기름에 튀기면 베타카로틴 함량이 생 당근보다 약 3.9배 증가했다.  이외에 기름에 당근을 볶거나 당근을 구워 먹는 것도 생 당근보다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았다. ◇시금치 시금치는 끓는 물에 30~60초간 데치면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증가한다.  시금치는 100g당 베타카로틴이 2876ug 들어있다.  한국식품영양과학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시금치를 데치면 베타카로틴이 100g 증가했고,  22종의 채소 중 시금치의 베타카로틴 함량이 가장 높았다. ◇호박 호박은 지용성인 비타민A, 비타민E가 풍부해 기름에 익혀 먹어야 체내 흡수가 가장 잘 된다.  호박을 기름에 볶거나 끓는 물에 데치면 열에 의해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베타카로틴 성분이 더 잘 빠져나온다.     ◇마늘 마늘은 끓는 물에 한 시간 삶아 먹으면 항암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마늘 속 S-알릴 시스테인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항암 효과가 높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팀 실험 결과,  마늘을 끓는 물에 한 시간 동안 삶으면 S-알릴 시스테인 함량이 네 배 더 높아졌다.     ◇토마토 토마토는 암, 심혈관질환 등 예방에 효과적인 라이코펜이 풍부하다.  라이코펜은 가열해야 그 효능을 제대로 누릴 수 있다.  토마토를 섭씨 87도의 온도에서 각각 2분, 15분, 30분간 익히자  라이코펜 함량이 6%, 17%, 35% 증가했다는 미국 코넬대 연구 결과가 있다.  라이코펜은 지용성 영양소기 때문에 기름을 둘러 가열해 먹으면 더 좋다.     ◇가지     가지는 수분 함량이 높고 안토시아닌, 클로로겐산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 방지, 항암 효과가 있다.  가지는 기름 흡수율이 높고 고온에서 가열해도 영양 손실이 적어 기름에 살짝 익혀 먹는 게 좋다.  생가지를 각각 9분, 12분간 찌자 클로로겐산 함량이 점차 증가했다는 상명대 연구 결과가 있다. [출처 :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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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소 많지만… 생으로 먹으면 손해인 채소 6가지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고, 질병을 예방하고….  함께 먹으면 이렇게 다양한 효과를 내는 음식들이 있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가 소개한 함께 먹으면 좋은 식품들을 정리했다. 생선+마늘= 생선을 먹을 때 마늘을 곁들이면 일부 암을 예방할 뿐 아니라  자연적인 면역력 촉진제가 되기도 한다.  마늘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증가를 억제하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토마토=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전립선(전립샘)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종양의 크기가 줄어든 것을 발견했다. 강황+후추= 카레에 주로 쓰이는 황금색 양념인 강황에는  당뇨병 예방 등 몇 가지 장점이 있다. 특히 후추와 함께 쓰면 이점이 더 충분히 발휘된다. 구운 고기+로즈마리= 구운 고기나 스테이크를 먹을 경우 발암 물질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연구에 따르면 이 때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념에 있는 자연적인 항산화 성분이 요리되는 동안 발암 물질의 형성을 막아준다는 것이다.  고기의 맛을 덜하지 않고 냄새가 강하지 않은  로즈마리 추출물을 살짝 뿌리기만 해도 효과가 있다. 시금치+레몬= 샐러드에 레몬 등 감귤류를 살짝 뿌리면 먹음직스럽고 잎채소들은 영양의 보고로 변한다.  시금치, 케일, 근대 등 식물에 있는 철분은  감귤류에 많이 든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더 흡수가 잘 된다. 레몬주스나 딸기 조금, 약간의 피망을 더하면  식물성 철분이 생선이나 고기에 있는 형태로 변한다.  그것은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기운을 북돋아준다. 스테이크 등 구운 고기에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발암 물질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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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식사관리 러시피공유

식사관리를 하고 있서요 밥.시금치.양배추등을 먹고 체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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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뚜

식사관리 러시피공유

혈당일기6기 6일차

아침식사 7:00 잡곡.두부.계란.오이.야채.시금치.숙주나물 혈당체기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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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아아

혈당일기6기 6일차

커피와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커피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음료로 하루를 시작하는데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커피와 함께 먹으면 피해야 할 음식 1.철분이 풍부한 음식 커피에 포함된 카페인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할 수 있습니다.  시금치.콩류.붉은 고기와 같은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할 때는 커피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철분 결핍은 빈혈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피로감과 면역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칼슘이 많은 음식  우유는 뼈 건강과 근육의  기능  혈액 응고 호르몬 생성에 있어 필수적인 칼슘의 공급원이어요. 커피속 카페인은 칼슘의 순흡수를 감소시킬 수 있어요.흡수되지 못한 칼슘은 소변으로 배출 되는데 소변으로 칼슘 배출이 증가하면 신장결석과 뼈건강에 문제가 생기다고 합니다. 3.고지방 음식  고지방 음식은 소화 시간이 길어져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커피의 카페인은 위산 분비를 촉진시켜 속쓰림이나 소화불량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4.당분이 많은 음식 커피와 함께 케이크.쿠키.초콜릿과 같우 당분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혈당을 빠르게 낮추지만.그 결과로 피로감과 배고픔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당분 과다 섭취는 체중 증가와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5알코올 커피와 알코올을 함께 섭취하면 카페인과  알코올의 혼합 효과로 인해 신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커피의 각성 효과가 알코올의 진정 효과를  상쇄시켜 더많은 알코올을 섭취하게 만들 수 있으며 간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고.탈수 현상을 악화시켜 숙취를 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6.산성 음식 감귤류.과일.감귤류.토마토와 같은 산성 음식은 커피와 함께 섭취할 경우 위산 역류나  속쓰림을 유발시킨다. 특히 위장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피해야 한다. 커피는 적당히 마시면 여러 건강상의 이점을제공할 수 있지만.특정 음식과 함께 섭취할 경우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위에서 언급한 음식은  피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커피를 마시면서 활기찬 하루를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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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커피와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혈당일기 7기 4일차

저녁 시간 2시간후 측정 고등어구이 된장찌개 호박나물 시금치 나물 감자전 현미밥으로 식사함 당화혈색소 8.8에서 한달만에 6.8로 수치 변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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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99

혈당일기 7기 4일차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이미 맛있고 영양가 높은 메뉴이지만, 샐러디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꿀조합을 만들면 더 풍부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래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조합을 소개합니다.   ### 1. 로스트 닭다리살과 구운 야채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스파라거스 - 구운 고구마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병아리콩   드레싱: -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야채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깊은 풍미를 더해주며,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완성해줍니다.   ### 2. 로스트 닭다리살과 퀴노아 파워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믹스드 그린 - 케일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퀴노아 -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오이 - 당근 - 해바라기씨   드레싱: - 발사믹 비네거   추천 이유: 퀴노아와 해바라기씨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추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발사믹 비네거는 상큼함을 더해주어 퀴노아의 고소한 맛과 잘 어울립니다.   ### 3. 로스트 닭다리살과 지중해풍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아루굴라 - 로메인 상추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페타 치즈 - 올리브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오이 - 병아리콩   드레싱: - 레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지중해풍 재료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상큼하고 신선한 맛을 더해주며, 레몬 비네거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 4. 로스트 닭다리살과 베리 프루트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시금치 - 메스클린 믹스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블루베리 - 크랜베리 - 슬라이스 아몬드 - 방울토마토 - 아보카도   드레싱: -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베리류와 아몬드의 조합은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더해주며,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이 신선하고 과일향 가득한 샐러드를 완성시켜줍니다.   ### 5. 로스트 닭다리살과 아보카도 그릴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당근 - 병아리콩   드레싱: -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아보카도는 특별한 맛과 질감을 더해주며,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은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더해줘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게 합니다.   ### 결론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기본적으로 영양가가 높고 맛있는 메뉴지만, 다양한 토핑과 드레싱을 활용하면 더욱 풍부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조합들은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샐러디에서 제공하는 신선한 재료들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특별한 샐러드 조합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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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비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연어시금치 피자

친구들 모임이 있어 피자, 스파게티등으로  점심을 먹었어요. 식단관리 중이라 걱정되긴 했지만 너무 맛있어 보여 먹지 않을 수 없었죠. 음~진짜, 정말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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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랑

연어시금치 피자

아침 식사로 좋은 다이어트 스무디 레시피 5

https://community.cashdoc.me/health_food/51853804 레시피 1 : 치아시드와 바나나의 조합 시금치 1컵, 바나나 1개, 파인애플 1/2컵, 다진 오이 1/2컵, 치아시드 1큰술, 코코넛 워터 1컵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블렌딩해주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치아시드와 바나나가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줘 변비 예방에 탁월합니다. 레시피 2 :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녹차 파인애플 계피 주스 녹차 파인애플 계피 주스는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스무디입니다. 그 외에도 항산화, 항염증, 이뇨 작용에 좋습니다.  먼저 물을 끓인 뒤, 계핏가루를 넣어주세요. 약간 미지근한 상태로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레시피 3 : 해독 효과가 탁월한 브로콜리 & 요구르트 스무디 불면증 예방과 해독, 빈혈에 좋은 브로콜리 요구르트 스무디의 레시피를 알려드려요.  브로콜리 반쪽과 알로에주스, 무지방 요거트, 얼음, 꿀 1스푼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블렌딩해주면 됩니다. 레시피 4 : 다이어트 중 피로도를 줄여주는 바나나 오렌지 스무디 콜레스테롤과 피로 감소에 도움을 주는 바나나 오렌지 스무디.  바나나 한 개, 오렌지 반개, 두유 1컵, 생각 가루 1스푼을 넣고 갈아주세요. 레시피 5 : 비타민은 풍부하고 살은 안찌는 무지방 과일 스무디 무지방 과일 스무디는 지방 함량이 적고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돼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드링크입니다.  배, 딸기, 꿀, 무지방 요거트, 무지방 우유를 원하는 농도로 넣어주고 갈아주면 끝! 얼음을 함께 넣어 갈아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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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84

아침 식사로 좋은 다이어트 스무디 레시피 5

7/18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07.18 측정시간 : 아침 식후 아침은 잡곡밥과 콩나물, 시금치, 김치찌게를 먹었다  점심은 두부부침, 버섯볶음, 오이무침  간식은 옥수수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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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여름맞이 다이어트, 신체 대사와 뼈 건강 살펴야

여름맞이 다이어트, 신체 대사와 뼈 건강 살펴야 힘찬병원 “다이어트 요요 현상 반복해 체중 변동 폭 크면 당뇨 위험”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간헐적 단식부터 고강도 운동 등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이 있지만, 자칫 무리를 하면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켜 신진대사에 문제가 생기거나 뼈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한 사람들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진행하면 외적 변화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을 예방하고 진행 과정을 늦출 수 있다.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질환의 위험을 줄이고,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며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당뇨병의 진행을 늦추는 데 효과적이다. 하지만 과도한 식이요법으로 단백질, 칼슘, 비타민D 등 필수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다양한 부작용은 물론 골다공증 등 질환이 생길 수도 있다. 김유미 인천힘찬종합병원 내분비내과 과장은 “체중 관리를 위해 금식을 하거나 식사량을 대폭 줄이는 등 무리한 다이어트는 당장은 살이 빠져도 요요를 비롯한 다양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며 “다이어트를 한 사람들 대부분이 요요를 겪는데, 요요가 반복되어 체중 변동 폭이 크면 당뇨 위험이 커질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단기간 큰 감량, 무리한 욕심 버려야 대한 비만학회가 발표한 우리나라 비만 유병률 추이를 살펴보면 2012년 30.2%였던 비만 유병률이 2021년 38.4%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OECD 회원국 중 2030년까지 가장 빠른 속도로 고도 비만율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비만을 예방하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개인은 물론 사회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과제다. 하지만 미용 목적으로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득보다 실이 더 커질 수 있다. 무작정 음식을 제한하면 대사량과 호르몬 분비에 교란을 일으켜 신체 균형을 깨뜨리게 된다. 우리 몸은 신진대사가 느려지면 최대한 지방을 태우지 않고 보존하려는 습성이 있다. 오히려 지방이 쌓여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될 수 있다. 또 영양 섭취가 불균형하면 저혈압, 탈수, 탈모, 간 기능 장애, 단백질 불균형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간혹 정신적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생겨 거식증이나 폭식증을 겪기도 한다. 그 때문에 단기간에 많은 살을 빼려는 욕심보다는 일상생활의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서서히 바꾸는 방법이 좋다. 탄수화물은 신경계, 심장 및 혈액 세포 등이 올바르게 기능하는 것을 돕기 때문에 무조건 제한해서는 안 된다. 밀가루, 흰쌀밥 등 백색 탄수화물은 지양해도 당질이 낮은 잡곡밥이나 시금치, 양배추 등 저탄수화물 채소 등을 통해 적절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한다. 특정 영양소만 섭취하는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도 많은데, 가령 단백질을 필요 이상으로 과잉 섭취하면 단백질로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포도당이나 지방으로 전환된다. 다이어트 시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율은 4대3대3 정도로 맞춘 식단이 적당하다. 식단 조절과 함께 생활 습관 또한 중요하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조합해 균형 있는 운동 계획을 세워 실천한다. 수면 부족은 신체의 대사를 방해하고 식욕을 증가시키므로 충분히 자는 것이 좋다. ●커피 3잔 이상 지양, 카페인 골다공증 위험 높여 다이어트 중에는 비교적 칼로리가 낮은 음료를 선호한다. 여름철 다이어트 중 많이 찾는 음료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다. 그런데 커피 속 카페인은 칼슘과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골밀도가 낮아진 상태에서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골다공증 위험이 커진다. 골다공증을 유발하는 카페인 수준은 하루 330㎎ 이상으로, 보통 아메리카노 한 잔에 100~200㎎의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어 하루에 커피를 3잔 이상 마시면 권장량을 초과하는 셈이다. 다이어트 등으로 칼슘 섭취가 부족하면 우리 몸은 뼈에 저장된 칼슘을 가져와 채우는데, 이때 뼈 사이에 구멍이 생긴 것 같은 골다공증이 나타난다.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가 잘되도록 돕고 신장에서 칼슘이 배출되는 양을 감소시켜 체내 칼슘을 보존하고 뼈 분해를 막는 역할을 한다. 주로 음식으로 흡수되기 때문에 섭취가 부족하면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을 높이고 한번 골절이 생기면 재골절이 발생하기 쉽다. 최근에는 청소년들도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가 많다. 여성은 19세 때 최대 골량의 85%까지 도달하는데 이때 영양분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성인기 뼈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진호선 강북힘찬병원 정형외과 병원장은 “골량은 근육, 연골과 비슷하게 30대에 최대를 기록한 후 40대부터 감소하기 시작한다”라며 “젊을 때 다이어트로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지 않고, 단지 열량을 낮추는 것은 골다공증의 가능성이 커지게 되니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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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맞이 다이어트, 신체 대사와 뼈 건강 살펴야

혈당일기7기 4일

식사 : 7시 20분 계란후라이1.야채.잡곡.시금치 무침.김치 혈당2시간 체크 10: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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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7기 4일

같이 먹으면 좋은 환상의 궁합

1. 생선 + 마늘 생선을 먹을때 마늘을 곁들이면 일부 암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자연적인 면역의 촉진제가 됙도 한다.마늘은 나쁜 콜레스테롤 (LDL)의 증가를 억제하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2 강황 + 후추 캬레에 주로 쓰이는 황금색 양념인 강황에는 당뇨병 예방 효과 등 몇가지 장점이 있다. 특히 후추와 함께 쓰면 강황의 생물학적 이점이 더 충분히 발휘된다. 3. 브로콜리 + 토마토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전립선(전립샘)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4. 시금치+ 레몬 샐러드에 감귤류를 살짝 뿌리면 먹음직스럽다.잎채소들은 영야의 보고로 변한다. 시금치.케일.근대 등 식물에 있는 철분은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흡수가 잘된다. 레몬쥬스나 딸기 조금.약간의 피망을 더하면 식물성 철분이 생선이나 고기에 있는 상태로 변한다.그것은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킨다. 5.토마토 + 아보카도 토마토처럼 색깔이 짙은 식품에 있는 카로티노이드는 소량의 지방이 옮겨 주지 않으면 몸에서 흡수가 안된다. 토마토에는 암의 발병을 낮춰주는 라이코펜이 들어 있다.단일 불포화 지방이 4g정도 있는 아보카드를 토마토와 함께 먹 먹으면으면 건강상 이점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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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먹으면 좋은  환상의 궁합

당근, 마늘… 익혀 먹으면 좋은 이유는?

채소는 날거로 먹어야 영양분이 그대로 섭취한다. 아니죠~ 채소도 채소도 종류에 따라 따라 익혀 먹어야 좋은 채소가 있고,  생으로 먹는 게 더 좋은 채소가 있고 하네요  요즘 채소도 과일도 많이 보이는 계절인데요  더위에 피곤한 날 건강한 채소 섭취 밥법이네요 🥦🥦🥦 채소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풍부해 많은 사람이 즐겨 먹는다.  그런데 알맞은 조리법을 사용하지 않으면 채소 속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할 수 있다.  ◇익혀 먹어야 더 좋은 채소▷   🧄마늘 마늘은 익혀 먹었을 때 영양소 흡수가 더 잘 된다. 마늘은 암세포를 죽이는 항암 작용이 뛰어나고 혈관 질환 치료와 치매 예방, 당뇨병 식이요법에도 효과적이다. 마늘을 센 불에 재빨리 익혀 먹거나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올리브유에 볶아내면 체내 흡수율이 증가한다. 게다가 마늘은 특유의 냄새를 내는 성분인 알리신 때문에 자극성이 강해 위가 약한 사람은 먹기 힘들 수 있다. 이때 굽거나 볶는 등 조리해서 먹으면 마늘 특유의 매운맛을 없애줘서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 🍅토마토 토마토는 데워 먹으면 영양소를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토마토는 현존하는 식용 작물 중 라이코펜(항암 작용 성분)이 가장 많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 늘었다. 게다가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라 기름이 있으면 체내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기름에 조리해서 먹으면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당근 당근도 익혀 먹을 때 건강에 더 좋은 대표적인 채소다. 당근의 주요 영양소 중 하나인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물질로 면역력 증진, 시력 보호 등에 도움이 된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10%밖에 흡수되지 않는다. 그런데 삶아 먹으면 흡수율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60% 이상 높아진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당근을 기름에 튀기면 베타-카로틴 함량이 생당근보다 약 3.9배 증가한다.     ◇생으로 먹으면 좋은 채소  🥦 초록색 채소   시금치, 브로콜리와 같은 초록색 채소는 생으로 먹었을 때 가장 좋다. 초록색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 등이 많이 들어 있다. 이런 영양소는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가열하면 영양소 대부분은 쉽게 파괴해서 익히지 않아야 한다. 익혀 먹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방법이 있다.   🍆보라색 채소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 등 보라색을 띠는 채소도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이 채소들은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라는 성분이 많은데,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그리고 혈전을 방지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심장질환을 예방하며, 인지능력 향상에도 좋다. 다만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래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따라서 씻을 때도 흐르는 물에 살짝 헹구고, 떫은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는 정도가 좋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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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마늘… 익혀 먹으면 좋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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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2일  금요일 날씨:흐림 혈당측정시간:조식전 식전 혈당151 어제 저녁 식단:야채샐러드,멸치,콩나물,                시금치 저녁후 간식:오이,당근 약간 이제야 그동안 품었던 의심이  조금은 해소 되었다  식후 혈당이 식전 혈당보다도 다 낮았던 의심이...아마 식후에는 식사후  복용했던 혈당약 기운 때문에 더 낮았던거 같다 향후 식후 혈당은 측정할  필요가 없을것 같다 식단도 요즈음  좋은것 같으므로 식전 혈당치 흐름을 조금 더 관찰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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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목)혈기챌7기 3일차

운동후혈당 점심:매운등갈비.곤드레밥.메밀부침개. 저녁:닭가슴살시금치샌드위치.수박. 저녁을 늦게먹고.과일먹어서 그런지 혈당이 많이올라가서 1시간걷고왔어요.진짜 넘힘들었어요. 낼은 금요일이라 유혹이 많은데 잘 지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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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목)혈기챌7기 3일차

혈당일기 7기 3일차인증

식후2시간혈당  메뉴-오징어볶음, 고구마맛탕, 시금치된장국 역시.. 구황작물은 나랑안맞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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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설향

혈당일기  7기 3일차인증

7/9 혈당일기 챌린지7기 2일차 인증

날짜 : 2024년7월9일 혈당측정시간 : 점심 식사 후  내용 :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으로 떡, 점심으로 닭볶음탕, 시금치 된장국으로 식사를 하였습니다. 저녁은 삼겹살 식사 예정입니다. 혈당은 어제 점심보다 조금 상승해서 관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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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혈당일기 챌린지7기 2일차 인증

“수박 오이, 두통 덜어준다” …머리 아프게 하는 식품은?

두통이 생기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컴퓨터 앞에서 일을 오랫동안 했거나, 이웃집 음악 소리나 공사장 소음 때문일 수도 있다.  스트레스, 근육 긴장, 축농증, 생리 전 증후군, 수면 부족 등 다양하다. 만성 두통이나 편두통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증상을  일으키는 음식이나 음료를 정확하게 집어내기도 한다.  두통을 일으키거나 누그러뜨리는 음식을 알아두면 증상을 해결하거나 미리 예방할 수도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을 일으키는 식품과 달래는 식품들을 소개 오이, 수박 등 수분 많은 식품 두통은 탈수가 생기면 더 심해진다. 하루 종일 일하느라 물 마시는 것을 잊은 탓일 수 있다.  물도 괜찮지만 수박, 오이, 토마토 등 수분이 많은 음식도 좋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에 있는 수분은 마그네슘과 같은 탈수를 없애는데 필요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다 생선, 씨앗류 등 오메가-3 지방 풍부 식품 염증 때문에 생긴 두통은 오메가-3 지방산 섭취를 늘리면 누그러뜨릴 수 있다.  오메가-3이 풍부한 연어나 고등어, 정어리 등 생선과 아마씨 등 씨앗 종류, 견과류와 잎채소들을 먹으면 좋다.   시금치 등 잎채소 뽀빠이가 좋아하는 시금치를 먹어야 하는 이유가 한 가지 더 있다.  시금치 같은 녹색 잎채소에 있는 비타민B는 편두통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유발하는 식품은?   술 술이 두통을 일으키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다.  예전에는 황산염이라는 방부제를 원인으로 들었는데,  두통보다는 알레르기나 천식을 일으킬 가능성이 더 많다.  술의 주성분인 알코올은 뇌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키고, 탈수를 일으킴으로써, 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숙성 치즈 가장 흔한 두통 촉매제 중 하나는 숙성 치즈다.  단백질이 분해될 때 생기는 티라민이 있기 때문이다.  치즈가 오래될수록 티라민도 많이 들어 있다. 치즈가 두통을 일으킨다고  생각되면 블루치즈를 비롯해 브리치즈, 페타치즈, 고르곤졸라치즈 등은 절제하는 게 좋다. 질산염, 인공감미료 가공육과 간장 등에 있는 방부제들은 혈관을 수축하키는 작용을 하므로  일부 사람들에게 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상황에 따라 유발하거나 완화하는 식품       카페인 커피 한 잔은 두통에 나쁠 수도 있고 좋을 수도 있다.  적은 양의 카페인은 두통을 완화할 수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카페인은 약을 더 빨리 흡수하게 하므로 두통을 치료할 때 곁들이기도 한다. 그러나 너무 많이 마시면 카페인이 많았다가 낮게 떨어질 때  두통이 다시 생기거나 없어지는 등 변화를 겪을 수 있다.  하루 200~300㎎으로 제한하면 도움이 되겠지만 카페인은 커피뿐 아니라 차, 초콜릿에도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한다. The post “수박 오이, 두통 덜어준다” …머리 아프게 하는 식품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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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오이, 두통 덜어준다” …머리 아프게 하는 식품은?

내가 잡은 혈당레시피는 '당근듬뿍김밥'

저는 하루 한끼는 내가 만든 당근김밥을 먹으면서 당을 관리해요. 아시다시피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야채를 많이 먹어야하잖아요? 그래서 그냥 야채를 먹기는 쉽지가 않아서 김밥을 만들어 먹기로 했지요! 우선 당근을 잘라서 올리브유에 살짝 볶고 시금치 단무지 그리고 밥은 최대한 적게 넣어서 만들어서 먹어요. 완전 건강식 김밥이에요. 맛도 괜찮고 포만감도 있고 밥양은 적어서 혈당 스파크 걱정은 안녕! 이걸 매일 한끼 대신 먹으면서 당 관리 잘하고 있어요! 간단하니깐 다들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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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뽁햐

내가 잡은 혈당레시피는 '당근듬뿍김밥'

혈당체크 7기 1일차

7월 8일 월요일 점심으로  쌀밥 한공기에 숙주 나물 열무김치 미역 줄거리  시금치  나물 게란 후라이 하나 참기름 고추장 넣은 비빔밥 한 그릇 먹고  30분 후 혈당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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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0

혈당체크 7기 1일차

7월5일 혈당일기 6기 6일차

저녁 식사 2시간후 측정 해물탕 잡곡밥 호박나물 어묵볶음 시금치 가지나물  한식 으로 먹었다. 두유 과일 섭취도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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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5일 혈당일기 6기 6일차

추억의 불고기

불고기감으로 육전을 만들었는데 무더위에 공부하고  있는 아이의 사기를 복돋아 주기 위해  불고기를 만들었어요. 강판에 양파를 갈아 고기의 단맛을 배가 시키고 돌배즙으로 고기의 육질을 부트럽게 하고.생강청으로 고기의  잡내를 없앴어요 사진을  찍고 나서 마늘과 참기름을 넣었어요 예전에는 결혼식 가면 뷔페 대신 불고기 전골을 먹었던 시절이 있었어요. 시금치와양배추를 넣어서 자박하게 불고기 전골을 먹었던 추억이 있어요 나이가 먹으니까 옛생각이 많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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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불고기

우유와 함께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5가지

우유는 우리 몸에 필수적인 영양소들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건강에 매우 좋은 음료입니다. 특히 칼슘, 비타민 D, 단백질 등이 풍부하여 뼈 건강, 면역력 강화,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우유를 건강하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어떤 음식과 함께 먹어야 하는지,  어떤 음식을 피해야 하는 지를 알아야 하죠       시금치   시금치는 철분과 비타민 C가 풍부한 채소이지만, 옥살산이라는 성분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옥살산은 칼슘과 결합하여 불용성 옥살산 칼슘을 형성하여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심지어 신장 결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금치와 우유를 함께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견과류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식이섬유가 풍부하지만,  식물성 옥살산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식물성 옥살산은 시금치의 옥살산과 마찬가지로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결석 형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견과류와 우유를 함께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자색 고구마   자색 고구마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건강한 식품입니다. 하지만 안토시아닌 칼슘과 결합하여 칼슘 흡수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색 고구마와 우유를 함께 섭취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시리얼   시리얼은 간평한 아침 식사 메뉴로 인기가 많지만, 설탕과 인공 감미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설탕과 인공 감미료는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리얼에 함유된 피틴산은 칼슘과 결합하여 염을 형성하여 칼슘 흡수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매운 음식   매운 음식은 캡사이신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위장을 자극하고 소화액 분비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우유의 단백질 분해를 방해하고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매운 음식과 우유를 함께 섭취하면 복통이나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출처:카페 천하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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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와 함께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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