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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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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간식] 커피러버에게 추천하는 저칼로리.저당커피 👍

현대인들의 기호식품으로 자리 잡은 커피! 하루에 커피 몇잔 드세요? 많은 분들이 식 후, 피곤할때, 심심할때, 졸릴때 등 커피를 자주 드시죠? 하지만 커피라는게 잘 마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만, 잘못 마시면 오히려 살이 찌기 쉽지요! 칼로리에 부담을 느끼다보니 항상 먹는것은 아메리카노예요 그런데 말입니다!!!  한번씩 라떼가 먹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아메리카노로 채워지지 않는 크리미하고 달달한 라떼가 간절하실때가 있죠? 이제 다이어트중에도 라떼도 드실수 있어요! 칼로리 걱정 No! 당 걱정 No! 항상 즐겨먹는 아메리카노도 소개해드리고, 제가 좋아하는 저당라떼도 추천해볼께요. 💜💙콘트라베이스 콜드 블루 BLACK 🧡💚 ✅용량 : 500ml ✅열량 : 20kcal  ✅탄수화물 : 4g ✅당류 : 4g ✅단백질 : 1g ✅지방 : 0g ✅포화지방: 0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0mg ⏹ 용량 500ml에 20Kcal이예요. 정말 착한 칼로리입니다.  ⏹ 차가운 물을 사용해 아로마를 살린 커피 음료로, 여름철에 시원하게 드실때 정말 좋아요  ⏹ 당이 4g으로 먹을때 아메리카노의 깔끔하고 텁텁함이 전혀 없습니다.  진한 풍미와 깔끔한 목넘김이 어우러져 커피의 진한 맛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 상온이나 찬물에서 천천히 추출해서 내린 콜드브루 방식의 제조에 커피 고형분 함량을 높여서 향이 좋고 목넘김이 좋으면서도 맛이 진하고 깊어요. 일반 카페에서 드시는 아메리카노의 퀄리티를 느끼실수 있을꺼예요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저칼로리 라떼 🧡💚 ✅용량 : 500ml  ✅열량 : 80kcal   ✅나트륨 : 270mg  ✅탄수화물 :16g ✅당류 : 6g 에리스리톨 8g  ✅단백질:  4g ✅지방 : 6g ✅포화지방 : 2.1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15mg ⏹일반적으로 카페에서 마시는 라떼는 ‘에스프레소+우유’로 만들어요. 그리고 달게 먹으려면 시럽도 추가하죠. 카페에서 구매하는 기준 240mL는 시럽 없이도 벌써 130~170Kcal 정도라고 하네요. 그에 비해 콘트라베이스 라떼는 정말 낮은 칼로리를 보이고 있어요! 500ml에 80kcal로 정말 착한 라떼입니다.  ⏹ 저칼로리여서 단맛을 기대 안 했는데 적당히 달달해서 먹기 좋았어요. 그렇다고 많이 달지도 않고, 시럽이 가미된 라떼 특유의 묵직함도 느껴지지 않았어요. 연하긴 한데 아주 깔끔한 맛입니다.   ⏹ 라떼 특유의 텁텁함이 없어서 식사 후 입가심 좋았어요.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인 에리스리톨이 들어가 있고 저칼로리, 저당으로 잘 설계된 라떼예요 💜💙조지아 크래프트 카페라떼 🧡💚 ✅용량 : 470ml  ✅열량 : 61kcal   ✅나트륨 : 201mg  ✅탄수화물 :4g ✅당류 : 4g ✅단백질:  4g ✅지방 : 3g ✅포화지방 : 2.2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15mg ⏹ 총 470ml에 4g의 당에 61kcal의 라떼입니다. 다이어트 중인분들께 강추합니다  ⏹ 부드럽고 달콤한 맛은 살리고 칼로리는 3분의 1 수준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예요 ⏹ 100ml당 13kcal 입니다. 자칼로리로 가볍게 즐기는 맛있는 카페라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밸런스드 듀얼브루 커피입니다. 풍부한 핫브루, 깔끔한 콜드브루의 듀얼브루 밸런스 커피예요. 핫브루(고온으로 추출하여 풍부한 맛과 향) + 골드부르 (저온으로 주출하여 깔끔한끝맛) = 두얼브루  풍부한 향과 깔끔한 끝맛의 밸런스를 함께 즐길수가 있어요.  ⏹구수함과 단맛이 비슷한 비율로 느껴지고, 후미에는 쌉쌀함도 약간 느껴집니다.  텁텁하지 않고 전체적인 질감은 묽은편입니다.  요즘 제가 자주 마시는 콜드브루 블랙 한개와 저당/저칼로리 라떼 2개를 추천해봤습니다.  이 3가지를 추천한 이유는요.. 🔴 바쁜 현대인들의 워라밸을 위한 빅사이즈 커피입니다. 오랜 시간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이들이 곁에 두고 넉넉하게 즐길 수 있는 빅사이즈입니다. 커피 양 작으면 여러번 드셔야하고 만족하기도 어렵잖아요. 양이 넉넉하다보니 하루종일 드셔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 한번에 다 마시기도 하지만 용량이 꽤 커서 1통에 2~3번 나눠마실수 있어요. 플라스틱에 뚜껑이 있어서 가지고 다닐때 편의성이 너무 좋습니다. 🟢 보통 저당 음료수와 제로 칼로리 음료는 설탕 대신 넣은 인공감미료 특유의 당 맛이 쎈데, 제가 추천한 저칼로리 라떼는 그 맛이 덜합니다. 저칼로리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부담감 없고 죄책감 없이 라떼가 생각나실때 드시기 좋습니다.  🟤 편의점에서 1+1 혹은 2+1으로 저렴하게 사실수 있고, 온라인으로 저렴하게 구매 가능해요 보통 라떼나 대용량 아메리카노 드실려고 카페 가시면 비용적으로 가볍지가 않더라구요 470~500ml의 대용량으로 하루종일 저는 3번에 거쳐 나눠서 마시는데 비용절감도 되고 맛도 좋았어요 음료로 살찌기 싫으신 분들, 일할 때 커피를 달고 사시는 분들! 라떼 한번씩 생각나서 먹고 싶은데 꾹꾹 참으시는 분들!! 한번씩 드시는 라떼라면 저칼로리 라떼 드셔보세요~ 저당으로 고소하게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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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간식] 커피러버에게 추천하는 저칼로리.저당커피 👍

8월 10일 (토) |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2024.08.10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츄러스+초코시럽 아이스아메리카노한잔 점심은 아웃백에서 폭립 투움바파스타 샐러드먹음 저녁은 족발 시켜서 막국수랑 먹음 낼일은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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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토) | 혈당일기 9기 5일차

혈당일기 9기 6일차

측정일시 : 8/10 아침 1시간 후 측정수치 : 129mg/dL 아침에 요거트에 시리얼과 블루베리를 넣어먹었다. 시리얼도 달고 블루베리에 시럽이 들어있어서 혈당이 튀는듯하다 아마 더 오를텐데.. 너무 많이 넣어 먹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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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음식은 우리의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는 매일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살아가지만, 그 음식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오늘은 각기 다른 음식들이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 흥미로운 사연을 소개한다. 감자튀김 자료 사진. / aslysun-shutterstock.com   첫 번째, 떡볶이의 유래는 특히 흥미롭다. 1953년 신당동의 마복림 할머니는 중국 음식점에서 가래떡을 짜장면 그릇에 떨어뜨리는 실수를 했다. 예상치 못한 맛을 발견한 후, 고추장과 버무려 팔게 되면서 지금의 떡볶이가 탄생하게 되었다. 간단한 실수에서 시작된 떡볶이가 한국의 대표 음식으로 자리 잡게 된 것이다. 두 번째, 쫄면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970년대 한 냉면 공장에서 직원이 사출기 구멍을 잘못 맞춰 두꺼운 면발이 나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면발을 버리기 아까워 인근 분식집에 주었고, 양념을 넣고 비벼 팔면서 쫄면이 탄생하게 되었다. 실수로 만들어진 음식이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세 번째, 감자튀김의 기원. 한 식당의 손님이 감자튀김이 두껍다고 불만을 제기하자, 요리사는 화가 나서 포크로 찍을 수 없을 정도로 얇게 튀겨냈다. 손님이 예상외로 만족하자, 이 감자튀김은 '사리토가 칩'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뉴잉글랜드 지방의 대표 요리가 되었다. 네 번째, 도넛의 탄생은 특별하다. 한 가정주부가 도넛을 튀길 때 가운데 부분이 익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크로 가운데를 뚫어 조리하자, 도넛이 고루 익어 맛이 좋아졌다. 이 단순한 아이디어가 오늘날 우리가 아는 도넛의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다. 다섯 번째, 두부의 유래다. 한 며느리가 콩물을 데우며 몰래 맛을 보던 중, 시어머니가 온 줄 알고 놀라 자리를 피한 뒤 다시 돌아왔을 때, 이미 두부가 되어 있었다. 이처럼 우연한 순간에 탄생한 음식이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게 되었다. 부대찌개 자료 사진. / photohwan-shutterstock.com   여섯 번째, 부대찌개는 한국 전쟁 당시 배고픔을 느끼던 사람들이 모여 끓여 먹었던 찌개에서 시작되었다. 당시에는 미군 부대에서 나오는 소시지와 자투리 고기로 만들어졌고, 지금은 다양한 재료가 추가되어 더욱 맛있는 음식으로 발전했다. 일곱 번째, 육포와 샤브샤브의 기원도 전쟁과 관련이 있다. 몽골 병사들은 식량이 부족할 때 잡아먹었고, 이때 말고기를 말려 만든 것이 현재의 육포이다. 또한 투구에 물을 담아 고기를 살짝 데쳐 먹었던 것이 샤브샤브의 시초가 되었다. 여덟 번째, 와플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734년 영국의 한 요리사는 아내와 대화에 빠져 고기를 두드리다가 실수로 팬케이크를 두드려 구멍이 생기게 되었다. 이 팬케이크에 시럽을 발라 판매하게 되면서 와플이 탄생하게 되었다. 아홉 번째, 시리얼은 25인분의 밀가루를 반죽하다 망친 켈로그가 버리기 아까워 롤러에 넣고 돌린 결과, 딱딱한 조각들이 생겼다. 이를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자 반응이 좋았고, 이것이 현재의 시리얼이 되었다. 열 번째, 티백의 기원이다. 미국의 자동차 판매업자 토마스 설리번은 고객들이 차를 쉽게 마실 수 있도록 찻잎을 실크 봉지에 담아 판매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급한 손님들이 봉지째로 차를 우려먹는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지금의 티백 형태가 탄생하게 되었다. ----------------------- 우연한 순간을 놓치지 않아서, 쉽게 지나치지 않아서 .. 우연과 실수의 속에서 재미 있는 사실 10가지 떡볶이 좋아하는데, 자장면 그릇에 떨어트려서~~ 이런 실수 ㅋ 재미있는걸요.. 그할머니 지금 이렇게 사람들이 떡볶이를 좋아하는지 알고 계실런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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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저당음료

저당 간식으로 저당 음료 추천합니다. 더벤티 저당 바닐라라떼입니다. 기존 바닐라라떼 절반의 당이 들어갔다고합니다. 시럽을 적게넣어서 당을 줄인게아니라, 저당음료용으로 따로 만들어져서 맛도 좋아요. 칼로리도 더 낮고, 당 함유량도 훨씬 낮은데 맛있는 음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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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겨울

저당음료

다이어트 스타벅스 그래놀라 

귀리, 마카미디아,블루베리, 아몬드등을  메이플시럽, 아가베시럽, 비정제 원당과 함께 볶아  고소함과 달콤함의 조화로 요거트와 같이 먹으면 식사대용 및  건강한 간식이 되지요.  원재료명 귀리1(캐나다산),귀리2(캐나다산),비정제원당(사탕수수),귀리3(캐나다산),퓨어메이플시럽(단풍나무수액),마카다미아(호주산),건조블루베리[미국산/블루베리64%,설탕,해바라기유],해바라기씨(불가리아산), 구운아몬드(미국산),아몬드슬라이스(미국산),아가베 시럽,야자유[압착코코넛오일(베트남)],정제소금 영양정보 100g당 455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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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긍정파워

다이어트 스타벅스 그래놀라 

주말엔 간편하게 빵이지~ ‘이것’ 바르면 맛·건강 다 잡는다

주말엔 간편하게 빵이지~ ‘이것’ 바르면 맛·건강 다 잡는다 땅콩버터와 과일 잼은 빵이나 크래커 등에 흔히 곁들여 먹는 식품이다.  풍미와 식감 등이 달라 사람마다 취향이 갈린다. 영양학적 측면에서는 어떤 게 나은 선택일지 알아봤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의하면, 땅콩버터 한 큰 술(15g)은 약 ▲98kcal ▲당류 1.4g ▲단백질 3.8g ▲불포화지방산 5.8g이 함유돼 있다. 이외에 비타민E, 마그네슘, 칼륨 등의 영양소가 많이 함유돼 있다. 딸기 잼 한 큰 술은 약 ▲42kcal ▲당류 7.85g ▲단백질 0.08g ▲불포화지방산 0.01g이 함유돼 있으며 주 영양성분은 탄수화물(10.5g)이다. 사과 잼 한 큰 술은 약 ▲36kcal ▲당류 6.9g ▲단백질 0g이 들어 있고 딸기 잼과 마찬가지로 주 영양성분이 탄수화물(9.15g)이다.  따라서 영양학적 구성을 고려해봤을 때 땅콩버터가 과일 잼보다 나은 선택이다.  과일 잼은 과일 속에 함유된 천연 단맛인 과당보다 설탕이나 옥수수 시럽 등 첨가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미네랄 등 성분이 함유돼 영양밀도가 높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땅콩버터 속 단백질, 섬유질 등은 포만감을 유지해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다. 땅콩버터를 고를 때는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해 땅콩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맛을 내기 위해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 때문이다. 과일 잼을 고를 때는 설탕 함량이 낮고 인공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단, 건강에 더 나은 선택이라 해도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땅콩버터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하루에 10~15g, 약 한두 스푼만 먹는 게 적당하다. 제공;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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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간편하게 빵이지~ ‘이것’ 바르면 맛·건강 다 잡는다

설탕.팜유 없는 다이어트에 좋은 시리얼 <마켓오 오!그래놀라>추천해요.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을 시리얼 소개해드릴께요.   <마켓오 오!그래놀라> 인데요. 시중 그래놀라들 성분을 보니 거의 팜유와 설탕이 들어가 있는 제품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오!그래놀라는 팜유와 설탕이 들어있지 않고 비정제사탕수수와 메이플시럽으로 단맛을 내어 건강하게 섭취가능한 그래놀라인것 같아 추천하고 싶어요.     식물성 원재료 100% 에 3가지 통과일 딸기, 코코넛, 크랜벤리와 달걀 6.5개 분량의 고단백, 사과 3개 분량의 고식이섬유가 들어있는  오! 그래놀라에요.     영양정보 보면 칼로리 100g 당 477 Kcal. 당류 23g 이지만 설탕으로 섭취하는 당이 아니라는 점에서 다른 그래놀라와 다른 점인것 같아요. 콜레스테롤과 트랜스지방은 0 이고 단백질 외 11가지의 영양소도 섭취가능한 <마켓오 오!그래놀라>에요. 저는 오.나.오 식단에 첨가해서 바삭한 식감을 추가해 섭취하고 있어요. 통과일 너무 바삭하면서 새콤달콤 너무 맛있어요. 슈돌에서 은우가 왜 딸기딸기 하는지 알것 같아요ㅎ 그래놀라도 설탕 없어서 단맛이 약한거 아닌가했는데 너무 달달 바삭 고소 맛있었어요. 요거트랑도 잘어울려서 너무 맛있는 식단할 수 있게 해줘요.     과자가 땡길때도 오나오에 추가한 그래놀라가 좋은 대체제가 되어주었어요. 건강한 당으로 섭취가능한 그래놀라 찾고 계시다면 <마켓오 오!그래놀라>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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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84

설탕.팜유 없는 다이어트에 좋은 시리얼 <마켓오 오!그래놀라>추천해요.

주말엔 간편하게 빵이지~ ‘이것’ 바르면 맛·건강 다 잡는다

땅콩버터와 과일 잼은 빵이나 크래커 등에 흔히 곁들여 먹는 식품이다.  풍미와 식감 등이 달라 사람마다 취향이 갈린다. 영양학적 측면에서는 어떤 게 나은 선택일지 알아봤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의하면, 땅콩버터 한 큰 술(15g)은 약  ▲98kcal  ▲당류 1.4g  ▲단백질 3.8g  ▲불포화지방산 5.8g이 함유돼 있다.  이외에 비타민E, 마그네슘, 칼륨 등의 영양소가 많이 함유돼 있다. 딸기 잼 한 큰 술은 약  ▲42kcal  ▲당류 7.85g  ▲단백질 0.08g  ▲불포화지방산 0.01g이 함유돼 있으며 주 영양성분은 탄수화물(10.5g)이다.  사과 잼 한 큰 술은 약  ▲36kcal  ▲당류 6.9g  ▲단백질 0g이 들어 있고 딸기 잼과 마찬가지로 주 영양성분이 탄수화물(9.15g)이다. 따라서 영양학적 구성을 고려해봤을 때 땅콩버터가 과일 잼보다 나은 선택이다.  과일 잼은 과일 속에 함유된 천연 단맛인 과당보다 설탕이나 옥수수 시럽 등 첨가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미네랄 등 성분이 함유돼 영양밀도가 높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땅콩버터 속 단백질, 섬유질 등은 포만감을 유지해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다. 땅콩버터를 고를 때는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해 땅콩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맛을 내기 위해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 때문이다.  과일 잼을 고를 때는 설탕 함량이 낮고 인공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단, 건강에 더 나은 선택이라 해도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 땅콩버터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하루에 10~15g, 약 한두 스푼만 먹는 게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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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간편하게 빵이지~ ‘이것’ 바르면 맛·건강 다 잡는다

지미스 그래놀라

ㅡ 지미스그래놀라는 통곡물과 무당으로 만든 시리얼입니다. 설탕 대신 유기농 아가베 시럽으로 단맛을 냈습니다.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너무 맛있어서 놀랐습니다. 칼로리는 1회 섭취량 25g당 110kcal입니다. 그리 높지 않아요. 이 시리얼로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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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스 그래놀라

“생과일 아니었어?” 폭염에 사 먹은 수박 주스, 알고 보니….

제 친구가 말해줘서 찿아보니 기사가 있네요.. 근데 컴포즈나 메가는 가격이 원체 저렴해서..생과일로는 도저히 판매는 못할꺼 같다는 생각은 들었어요 생과일이면 사실 금액은 더 올라가겠죠? 제일 좋은건 집에서 주스 만들어 먹는거지만.. 손이 많이 가서 또 안먹게 되네요~ 폭염으로 더위를 날리기 위해 생과일주스를 찾는 이들이 늘어났다. 하지만 커피 프랜차이즈에서 판매하는 생과일주스 가운데 실제 ‘생과일’이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있다. 특히 ‘수박 주스’의 경우 생과일을 사용한 음료와 착즙액을 사용한 음료의 구별이 어려워 많은 소비자가 불만을 표하기도 한다. 프랜차이즈 업계에 따르면 실제 생과일을 갈아 넣어 수박 주스를 제조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이디야·할리스·투썸플레이스 등이었다. 이어 생과일을 사용하지 않는 브랜드로는 컴포즈커피·메가커피·매머드커피 등이 있었다. 해당 브랜드들은 냉동 수박을 사용하거나 수박 원액 시럽, 수박 착즙액 등을 통해 맛을 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생과일을 사용하지 않는 브랜드에 “생과일인 줄 알았는데 착즙액이었네”, “생과일로 오해하지 않게 설명이 필요하다.”, “수박이 스쳐 지나간 맛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모빌리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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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과일 아니었어?” 폭염에 사 먹은 수박 주스, 알고 보니….

“설탕만 줄여도 살 빠진다”…어떻게 당 빼고 먹을까?

“설탕만 줄여도 살 빠진다”…어떻게 당 빼고 먹을까? 설탕 섭취를 줄이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체중 조절을 원하는 사람들이 식단에서 가장 먼저 배제하는 것은 설탕이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당분이 많이 든 과자, 탄산음료 등을 먹을 순 없기 때문이다. 몸무게를 줄이려면 칼로리 섭취량을 전반적으로 줄여야 하지만, 설탕과 같은 기호식품은 중독성이 강해 특히 더 신경 써 줄여나가야 한다. 무작정 끊으면 금단 증상 때문에 기분이 침체되고, 설탕에 대한 갈망이 더욱 커져 오히려 식욕이 폭발하는 문제가 생긴다. 미국 건강·식품 정보 잡지 ‘클린 이팅(Clean Eating)’이 영양학자인 돈 잭슨 블래트너 등의 조언을 토대로 소개한 설탕에 대해 알아두면 도움이 될 만한 팁을 정리했다. 설탕은 왜 건강에 잠재적으로 해가 될까? 설탕은 우리 몸의 영양학적 요구를 채워주지 못한다. 설탕을 ‘무의미한 칼로리(empty calories)’ 범주에 포함시키는 이유는 영양상 가치가 없기 때문이란 것이다. 천연 식품에도 당질이 들어있기 때문에 굳이 인위적으로 가공한 설탕을 먹을 필요는 없다 문제는 누구나 알겠지만 설탕은 맛이 있다는 점이다. 음식의 맛을 풍부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중독성이 강하고, 음식을 과잉 섭취하게 만든다. 이로 인해 체중이 증가하고 비만, 당뇨 등 각종 건강상 문제가 발생한다. 어떤 음식을 통해 설탕을 섭취하게 될까? 과일과 뿌리채소 등에는 프럭토스(fructose), 유제품에는 락토스(lactose)와 같은 당 성분이 들어있다. 일상적인 식사를 통해서도 이미 당분을 섭취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설탕을 섭취할 필요는 없다. 등산을 할 때처럼 간편하게 재빨리 에너지를 보충해야 할 땐 초콜릿 등의 간식이 도움이 되지만, 활동량이 적은 일상에서 가공된 당분을 섭취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단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탄산음료, 과자, 케이크 등으로 필요 이상의 당분을 섭취하게 된다. 설탕은 아가베, 자당, 액상과당, 원당, 꿀, 당밀, 메이플시럽, 말토덱스트린 등의 여러 다른 이름으로 음식에 첨가되기도 하니, 설탕이라는 성분만 살펴서는 자신이 당분을 얼마나 섭취하는지 알 수 없다. 설탕은 하루에 어느 정도까지 먹어도 될까? 미국심장협회(AHA)는 일반 식사 외 추가적인 설탕을 여성은 하루 25g, 남성은 36g 이상 먹지 않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25g은 티스푼 6개 정도의 양이다. 국내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가공식품을 통한 당분 섭취를 50g 이하로 낮출 것을 권고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당류 섭취 보고서를 보면 65g이 넘는 당분을 섭취하고 있는 상황이다. 설탕만 줄여도 체중 조절에 도움 될까? 이론상 설탕을 뺀 식단을 구성하면 체중 감량에 성공할 확률이 높다.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은 영양학적 가치 없이 칼로리만 높은 유형의 식품들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천연 식품을 통한 당분 섭취를 제외한 인공 설탕과 감미료 섭취를 제한하면 살이 빠질 확률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 천연 당분을 함유한 음식들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적절하게 먹어야 할 필요가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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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만 줄여도 살 빠진다”…어떻게 당 빼고 먹을까?

8월2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오늘아침은 가볍게 요플레에 견과류와 시럽 섞어 섭취. 30분후에 혈당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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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이

8월2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8/2(금)스타벅스 8/2(금)아메리카노 가격 조정 된다네요(;>_<;)

그란데/벤티 사이즈는 인상되고 톨사이즈는 가격유지 숏사이즈는 300원 인하예정 이래요. 💥에스프레소샷, 시럽, 휘핑 가격도 800원으로 인상예정(스타벅스 회원은 무료 혜택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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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금)스타벅스 8/2(금)아메리카노 가격 조정 된다네요(;>_<;)

다이어트 시리얼- 어메이징 그레이즈

다이어트 시리얼로 어메이징 그레이즈 제품 추천합니다. 당함량과 총열량이 매우 높아보이나 설탕대신 종려당시럽을 사용해 건강에 좋고 코코넛오일을 사용해 시중 시리얼보다 건강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당함량이 전체 250g을 섭취시 70%로 요거트에 토핑으로 사용시 괜찮은 제품이고 심지어 식이섬유함량이 80%로 매우 높습니다. 특히 솔티드 굴라 멜티드 그래놀라를 강추합니다. 총 칼로리는 112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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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omyy

다이어트 시리얼- 어메이징 그레이즈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칼로리 414kcal (100g당) 탄수화물 72g (100g당) 당류 20g (100g당)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 다이어트용으로 한끼 식사 에 딱인 제품입니다 서리태와 통귀리와 골든그레놀라와 현미후레이크 가 제품에 들어 있어 영양조합이 잘 되어 있습니다 통귀리와 서리태가 맛을 더욱 고소하게 해줍니다 그로렐라는 견과류들에  설탕 꿀등 시럽을 섞어 구 운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약간 단맛이 납니다 내용물도 알차고 아침 저녁 대용으로 먹으면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모두들 다이어트에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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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분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스타벅스, 2년 반 만의 가격 조정

톨(355㎖) 사이즈 음료 가격은 동결 숏(237㎖) 사이즈는 300원 인하 (473㎖) 및 벤티(591㎖) 각각 300원, 600원씩 인상 원두 홀빈 11종 1만5000~1만8000원에서 1만8000~2만원으로 인상 스틱커피인 VIA 상품 8종 5900~1만5000원에서 6900~1만5700원 인상 에스프레소 샷, 시럽, 휘딩 등 음료 옵션은  600원에서 800원 인상 해당 옵션은 스타벅스 회원에게는 무료로 제공됐는데,  이는 그대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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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스타벅스, 2년 반 만의 가격 조정

제로칼로리 제로마이즈 알룰로스 다양하게 활용가능해요~!

알룰로스는 다이어트할때 필수품 같아요 최근에 요리할때 자주 제로마이즈 알룰로스를 사용하고 있어요 용량도 대용량이라서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답니다. 방울토마토를 좀더 맛있게 먹고싶을때 살짝만 뿌려줘도 달달하니 너무 맛있고 빵에 꿀찍어먹듯이 콕 찍어먹어도 다이어트할때 이정도 달달함이라면 대만족입니다. 저는 가끔 커피에 헤이즐넛시럽을 넣서 먹는걸 좋아하는데요 사실 헤이즐넛시럽은 다이어트에는 좋진 않아요 아쉬운데도 아이스아메이카노에 알룰로스 조금만 넣어도 달달한 시럽넣은것처럼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단! 아무리 제로마이즈 알룰로스라도 조심해야 할점이 있는데요 ㅠㅠ 알룰로스는 대체당으로 과하게 섭취하면 설사를 일으킬 수 있기때문에 너무 많이 먹는건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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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 제로마이즈 알룰로스 다양하게 활용가능해요~!

다이어트 시리얼🥣 추천 농심켈로그 카라멜 프로틴딜라이트 350G

농심켈로그 카라멜 프로틴딜라이트 350G 칼로리:430kcal(100g당) 당류:9g 식이섬유:6g 단백질:20.5g 맛있고 메이플 시럽향이 나서 달달하고 식감도 바삭하고 좋습니다. 피칸은 적게 들어있는 편 같습니다. 이런 시리얼을 프로틴 쉐이크처럼 만들어서 운동 전후에 먹기도 한다네요. 제 입맛에는 맞지만 가격대비 양은 적은 것 같아서 가격할인 행사할 때 사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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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시리얼🥣 추천 농심켈로그 카라멜 프로틴딜라이트 350G

메가 라이트 바닐라 아몬드 라떼 마셔봤어요 😄

메가커피 오늘 친구랑 가서 메뉴를 보니 여름 한정 메뉴라고 해서 <메가 라이트 바닐라 아몬드 라떼>가 있네요  한번 먹어보자 싶어서 시켰어요 ㅋ 비건 음료 아몬드 브리즈와 칼로리를 낮췄다고 딱 상품소개가 되어있으니.. 다이어트중이니 먹어보자 싶었어요 우유 대신 아몬드 브리즈를 넣어서 고소했고 당류가 3.1g으로 낮다고 되어있는데 제가 먹을땐 달았어요... 응?? 왜캐 달아? 이런 느낌 ㅋㅋ 바닐라 시럽이 들어가서 바닐라향도 나고 아몬드 브리즈 맛도 났어요 바닐라 시럽 + 대체당이라고 하시는데 당류가 3.1g 낮다고 해도 제 입엔 달았어요 친구도 먹어보더니 달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커피를 먹으면 개운해야하는데 이건 좀 달기만 한 그런 무거운 느낌? 단맛이 강해서 전 요거 먹고 아아 다시 먹었어요  호불호가 있겠지만..저는 한번 먹어보고 이제 그만!! ㅎ 생각한 맛은 아니였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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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메가 라이트 바닐라 아몬드 라떼 마셔봤어요 😄

덥고 습할 때 약·영양제 그냥 두나요? ‘이런 약’은 냉장고에 넣어야

고온다습한 여름에는 음식이 상하듯이 약도 변질될 위험이 있다.  변질된 약은 약효가 사라지거나 오히려 건강에 안 좋을 수 있다.  여름철 약을 제대로 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부 약은 냉장 보관 필수 대부분의 의약품은 여름에도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  직사광선을 피해 온도 25℃, 습도 60% 이하의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면 대부분 큰 문제가 없다.  그런데, 일부 약은 기온과 습도에 민감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항생제, 시럽제, 니트로글리세린을 비롯해 인기 영양제인 비타민, 유산균, 오메가3 등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쉽게 변질된다. 그렇다고 여름엔 약을 무조건 냉장 보관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냉장 보관이 필요한 약을 일부에 불과하다.  냉장보관이 필수인 약에는  ▲인슐린 주사제 같은 당뇨병 주사제  ▲성장호르몬 주사제  ▲잘라콤점안액 등 녹내장과 고안압 안약  ▲실온에서 녹는 아세트아미노펜 같은 좌약 등이 있다.  특히 당뇨병 약은 성분에 따라 보관온도가 다르고, 같은 약이라도 개봉 전과 후의 보관온도에 차이가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액상소화제처럼 냉장보관하면 성분이 변질돼 효과에 문제가 생기는 약도 있기 때문에 약마다 보관법을 제대로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변색, 파손되면 바로 폐기 만약 제대로 보관하지 못해 약 변질이 의심된다면 바로 폐기해야 한다.  변질된 약은 약효손실 또는 약효변질을 일으킬 수 있다.  복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처방받은 지 얼마 안 됐더라도 약이 처음 받아왔을 때와 다른 모양, 색깔, 냄새를 보인다면 변질을 의심하고 폐기해야 한다.  ▲하얀색이었던 알약이 누렇게 또는 분홍빛으로 변하거나  ▲가루약이 뭉치거나  ▲연질캡슐 내용물이 흘러나와 끈적끈적해지거나  ▲캡슐 내용물이 터져 주변 약에 묻었거나  ▲약이 부풀어 오르고 갈라졌다면 약 변질을 의심해야 한다. 한편, 변질된 약은 일반쓰레기와 함께 버리면 환경오염뿐 아니라 생태계 교란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가까운 곳에 설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이나 약국, 주민센터, 지역 보건소 등에 처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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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습할 때 약·영양제 그냥 두나요? ‘이런 약’은 냉장고에 넣어야

약국에서 안 받아주는 폐의약품, ‘이곳’에 맘 편히 넣으세요

전 동사무소에 통이 있어서 반납하고 왔는데, 가까운 우체통에 쏙~ 넣어도 되네요 약국에서 안 받아주는 폐의약품, ‘이곳’에 맘 편히 넣으세요   약국에서 안 받아주는 폐의약품, ‘이곳’에 맘 편히 넣으세요© 제공: 헬스조선   복용하다 남은 약은 보건소·약국·주민센터 등에서 수거한다. 그 러나 실제 폐의약품을 들고 가면 안 받는 약국이 많다. 보건소나 주민센터가 멀리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폐의약품 함부로 버리면 안 돼 폐의약품은 ‘유해 폐기물’이다. 화학구조가 복잡한데다 다양한 생리학적 활성을 띠기 때문이다.  종량제봉투, 싱크대, 변기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폐의약품들은 그 복잡한  활성 능력을 그대로 간직한 채 우리의 물과 땅에 스며든다.  해양 생태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건 물론 먹이사슬을 통해 사람에게 돌아와  슈퍼박테리아와 같은 내성균을 확산시킬 수 있다. ◇약 안 받는 약국 많아 원칙적으로 폐의약품은 주민센터, 보건소, 약국 등에 배치된 전용 수거함에 버려야 한다.  알약은 포장지에서 내용물을 분리한 뒤 버려야 하지만 가루약이나 물약 및 천식 흡입제처럼  특수 용기에 담긴 약 등은 포장지를 제거하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모인 폐의약품들은 환경부 주관 하에 전용 소각로에서 처리 된다. 다만 폐의약품을 받지 않는 약국도 많다.  지자체마다 수거 방침이 다르고 일부 지자체는 오랫동안 폐의약품을 가져가지 않아  수거 의무가 없는 약국에 업무 부담이 가중된다는 문제가 제기됐기 때문이다.  지난 2021년, 서울시 약사회는 약국에서 더 이상 폐의약품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약국서 거절당한 시민들은 대부분 인근 보건소나 주민 센터의  폐의약품 수거함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알약·가루약은 밀봉해 우체통에 넣으면 돼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환경부는 우정사업본부와 협약을 맺고 우체통을  폐의약품 수거함으로 활용하고 있다.  다만 해당 사업을 진행하지 않는 지자체도 많아 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난달 말 기준 우체통을 통해 폐의약품을 수거하는 지자체는  ▲서울 25개 자치구 ▲세종 ▲전북 임실군 ▲순창군 ▲전남 나주시  ▲광주 광산구와 동구 ▲강원 동해시와 삼척시 등 42개다.  우정사업본부를 활용하는 지자체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그동안 약국으로 집중됐던  폐의약품 수거 부담은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우체통에 폐의약품을 버리는 방법은 간단하다. 주민센터, 보건소, 건강보험공단 지사에서 배부하는 전용 회수 봉투 또는  일반 종이봉투·비닐봉지 등에 알약이나 가루약을 넣고 ​봉투를 잘 밀봉해 '폐의약품'이라고 적은 뒤 ​ 가까운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우체통 위치는 전용 봉투에 인쇄된 QR코드를 통해 찾을 수 있다.  다만 조제된 가루약과 알약은 밀봉된 상태 그대로,  구입한 알약은 포장된 상태 그대로 배출해야 한다.  또 물약이나 시럽제 등 액체형 폐의약품은 우체통이 아닌 기존 주민센터,  보건소 등에 설치된 수거함에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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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서 안 받아주는 폐의약품, ‘이곳’에 맘 편히 넣으세요

젤리 먹고 혈당스파이크 맞은 찐 후기.. (쩝)

당연히 혈당 관리에 간식은 안먹는게 더 좋겠지만  평생 안먹을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땡길땐 간간히 먹는데.  정말 간식 못참겠으면 차라리 밥 먹자마자 바로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비당뇨인 이지만 이건 의사 쌤한테 들은 얘기라서 공유해요.) 저는 공복 첫끼에 먹는 음식을 진짜 중요시 하는데요  전날 저녁에 뭐 먹었는지랑 공복 첫끼에 뭐 먹는지가 하루의 혈당을 많이 좌우 하는거 같아요  특히 아침 공복 댓바람 부터 과자, 초콜릿, 이게 아니더라도 단 빵 같은거로 하루를 시작하면 혈당이 바로 오르는게 느껴지는데.. 그게 혈당 측정을 꼭 해야지 알 수 있는게 아니라  먹고싶은게 계속 땡기고 나른하고.. 이런 증상들이 혈당 스파이크 맞는 증상들이라 몸이 바로 알아 채는거 같아요  저는 특히 젤리를 좋아하는데 어느날 편의점에 레모X젤리 인가.. 건강 젤리 같아서 샀는데  영양성분 보니 당류가 30g 이 넘는거에요..? 봉지 엄청 작은데..? 몇개 들지도 않았는데..? 근데 못참겠더라고요  그냥 다 먹고 혈당 재니까 혈당 스파이크 바로 맞았어요...  무려 한시간도 안된 측정 시간인데 말이죠... 충격 of 충격..  (참고로 저는 공복혈당이 80대의 비당뇨인 입니다)    특히 군것질에 들은 당류의 악질적인 근본 원인은  당류가 높은것도 있는데 맛있어서 빨리 먹게 되는것도 있는거 같아요.  그냥 한봉지 쯤 먹으면 어때 하고 저도 매번 먹는데  문제는 한봉지 먹으면 한봉지로 안끝나는게 문제 입니다.  한봉지 먹으면 두봉지 세봉지.. 먹다가 정신차려보면 10봉지 쯤은 순삭 되어있는거 보면  이게 바로 혈당스파이크가 무서운 이유 같네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카페인 혈당도 무서웠어요.  아무 시럽도 안넣은 블랙커피 먹고도 혈당 150 스파이크를 맞았습니다.  아마 이날은 전날 잠을 못자서 영향이 더 컸던거 같긴 하지만  카페인을 먹으면 오히려 즉각적으로는 더 피곤할때가 가끔 있었는데  그런 증상들이 모두 스파이크의 영향 이었던거 같아요.  몸이 참 정직한거 같습니다.  이번에 제가 캐시워크에서도 많이 보고  자주 먹는 브랜드인 소휘에서 나온 애사비 구미가 여러 의미에서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제가 애사비 먹으려고 많이 시도 해 봤는데  뚜껑을 열자마자 코를 찌르는 향 때문에 마실 엄두를 못내고 있었고 제가 액상과당은 정말 극혐하는데다가 대체당도 신뢰를 하지 않는 편이라  맛있게 만든 애사비 음료 같은건 더더욱 엄두도 못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젤리류로 찾아 봤는데  혈당 제품인데.. 왜이렇게 말티톨이 들어가 있는지 심지어 설탕이나 포도당이 들어간 구미도 많았어요.  (심지어 당류 0g 이라고 광고하는 젤리 들은.. 말티톨 함량이 70~80%에 육박 충격;;) 아시겠지만 말티톨은 체내에서 혈당을 올려 설탕이나 마찬가지라는 얘기가 많은 첨가물이죠..  애사비 함량도 적게 들어가 있었구요.  씨씨앙 카페에서 보다가 이번에 애사비 구미가 새로 나온걸 보고  반신반의 하에 저도 체험단 신청을 해서 오늘 샘플을 받았는데 이거 참 요물이네요? 말티톨 젤라틴 같은 성분이 안들었고  유기농 애사비 식이섬유 좋은 성분으로 꽉 차있고  말티톨, 설탕, 안들어 있고 젤라틴도 없고 칼로리도 당류도 합리적입니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입에서 녹여 먹으면 맛있다는 후기를 보고  저도 받자마자 냉장고에 넣어 놓았다가 가지고 나와서 입에서 녹여 먹고 있는데  입안에서 상큼한 맛이 완전히 한바퀴 돕니다. 정말 맛있고요  젤리를 좋아해서 정말 왠만한 젤리 다먹어봤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턱빠질듯한 식감이 아니라, 약간 말캉하게 쫄깃 거려서 맛있고  설명들 처럼 입에서 살살 녹여 먹다가 거의 다 녹으면 막판에 씹어 먹는데  천천히 먹게 되기도 하고 다른거 먹고 싶은 생각 안드는거 보니 확실히 효과가 있는거 같네요   제가 다른 애사비 구미들도 먹어봤는데  혈당 관리 제품이 왜이렇게 달아.. 이랬던 제품들이 꽤 많았어요  이건 단게 아니라, 뭔가 식초의 맛이 온전히 느껴지는데  전혀 부담감 없이 먹을 수 있어서 정말 맛있습니다. 하루 2알씩 먹으라고 하는데 전 1알만 먹어도 만족스러워요  먹어보고 생각보다 마음에 들어서 펀딩도 하려고 해요  4개월분 살지 7개월분 살지 고민 중인데 얼른 오면 좋겠네요  다른 먹기 쉽게 만들었다는 애사비들 가격 비싸거나 성분 별로거나 인데  가격도 괜찮고 성분도 괜찮아서  제 간식 인생에 한줄기 빛이 될거 같습니다  제가 관리를 위해 평소 간헐적단식을 하는 중이라  점심 먹기 전에 테스트로 공복에 먹어 봤는데  1시간 후 혈당도 안정적이네요 (2시간 재보고 싶었는데 배고파서 밥 먹었어요) 이미 애사비 원액을 잘 먹는 분들이라면 별로이실 수 있지만  애사비 기존에 못드시는 분들이라면.. 입문템으로 완전 추천해요  약간 홍초를 젤리로 만든 느낌인데 설탕이 안들어 당류가 낮아 좋네요  이거 오늘 와디즈에 오픈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받아 두셨다가 쟁이는거 완전 추천 드림돠  저도 쟁일 예정인데 이따 사면 인증도 남겨 보도록 하지요 ㅎㅎㅎ  https://wadiz.onelink.me/gmeA/7juqdtk0 긴글 마무리 할게요 비당뇨인이지만 요새 워낙 혈당 이슈가 많은 만큼 관리는 늦추지 않는게 빠르면 빠를수록 최선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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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뺄래살살

젤리 먹고 혈당스파이크 맞은 찐 후기.. (쩝)

혈당 다이어트에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혈당스파이크 방지해서 혈당내렸어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는 영국산 유기농 애사비 500mg 유기산이 80.82mg 함유 식이섬유 3종 400mg 프락토올리고당 1290mg ~ 좋은 원료로 자연발효하여 만든 좋은 애사비 구미입니다 ~ 식후 혈당스파이크로 인한 졸업 방지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날 애사비 2구미 먹어주면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해줘서 먹을게 더 댕기지 않아 좋아요~ 하루 한번 식후에 2알 먹고 있습니다 . 하루 중 점심 식사 후에 먹거나 저녁 모임이나 회식 후 평소보다 과식했다 싶을 때 먹으면 딱 좋아요 혈당 갑자기 오르는  혈당스파이크 예방에 좋아 혈당 다이어트 효과 보고 있어요 가능한한 혈당이 갑자기 오르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지만 모임이나 회식 등에서는 어쩔 수 없이 과식하거나 탄수화물을 많이 먹을 수 있는데 이럴 때 구매 2알 먹으면 안심이 됩니다  애사비? 애사비 애플사이다비니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입니다 사과식초는 혈당을 낮추는데 효과가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사과는 발효과정을 통해 아세트산이라는 초산이 만들어지는데 초산은 칼슘 미네랄 등의 소화에 도움이 되어 꾸준히 섭취하면 다이어트와 혈당 감소에 효과가 있습니다. 당뇨관리와 다이어트에 효과 있는 애사비 드셔 보셨나요? 예전에 혈당관리에 좋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하루에 한번 정도 집에서는 먹겠는데, 처음에는 잘 챙겨 먹다가 한두번 안먹기도 하고 그러다가 일주일동안 안먹기도 하다가 결국은 안먹고 반이상 남긴 적이 있습니다 발효과정을 거친 애사비는 시콤한 맛이 나서 물에 희석해서 먹어야 합니다. 맛있게 먹으려면 탄산수나 사이다 등에 섞으면 좋아요. 아무리 건강에 좋다시만 휴대성이 좋지 않고 희석해서 먹어야하니 강한 의지가 아니면 먹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식후에는 달달한게 댕기곤 했는데, 절식  폭식이 반복될 때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을 때 먹고 나면 잠이 쏟다질 때 이럴 때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가 필요할 때입니다. 100% 자연원료 천연발효했고 설탕, 주정, 물 등 첨가물 없이 유기농 사과만으로 장시간 자연발효한 제품이라 더욱 믿음이 가는 제품입니다. 사탕처럼 하나씩 비닐 포장되어 있어서 휴대성이 아주 좋습니다 가방에 몇개씩 넣고 다니다가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 딱 맞춰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보통 이런 구미 영양제에는 젤라틴도 들어 있고 달달한 맛을 내는 시럽이나 설탕도 들어 있는데 소휘 애사비 구미에는  물엿, 말티톱시럽, 젤라틴이 들어 있지 않아요  와우~ 먹어보니 달콤한 맛이 나서 단게 많이 들어 있겠다 싶었는데 단맛은 프락토올리고당이 들어 있어서 나는 거였네요. 그래도 당류는 1개에 1g 8kcal 밖에 되지 않으니 안심되네요  젤리처럼 쫀득쫀득하지는 않고 부드러운 식감이라 먹기 좋아요 이빨에 달라붙지 않아서 아주 좋네요 하루 딱 2알이면 식이섬유 800mg+까지 채워주니 장건강에도 좋은 애사비 구미~ 식이섬유는 치커리 식이섬유, 귀리 식이섬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들어 있어요 사과를 발효한 애사비라 새콤 달콤 페퍼민트 오일이 들어 있어 개운하기까지 합니다. 효능과 맛까지 챙긴 소휘 애사비 구미 애사비의 쿰쿰한 냄새 없으니 먹기가 편해요 ~ 당뇨관리를 위해 매일 야채도 가득 담아 챙겨 먹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해 야채랑 단배질 먹은 후 탄수화물 먹고 있는데, 집에서는 충분히 관리할 수 있지만 회사나 모임 등 밖에서는 관리가 어려운데요 소휘 애사비 구미 가방에 넣어다니면서 이런 곤란한 상황에서 남들처럼 맛있는거 잘 먹고도 혈당 관리할 수 있어 좋아요 (위 이미지 출처 : 픽사베이) 특히 고기류는 산성이라 많이 먹으면 몸에 좋지 않은데요  약알칼리성인 소휘 애사비 구미로 균형을 맞춰 주는게 좋아요 고기 많이 먹은 후에도 애사비 구미 2개 꼭 챙깁니다. 한번씩 스트레스 받아 입터질 때도 ~ 애사비 구미 먹으면 더 먹고 싶은 생각이 쏵 없어집니다. [결론] 식후 혈당스파이크 방지에 좋은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먹고 혈당 낮추는데 도움 많이 받았어요~ 특히 외식이나 회식 등 메뉴선택이 자유롭지않고, 분위기상 많이 먹게 될때, 스트레스로 좀 과하게 먹게 될때, 휴대성 좋은 애사비 구미 들고 다니다가 식후 15분 이내에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확 오르는 걸 방지해줘서 혈당관리에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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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에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혈당스파이크 방지해서 혈당내렸어요

커피 옵션 변경 좋네요

요새 카페에서 커피 시킬때 옵션 변경이 다양해져서 좋더라구요 시럽 라이트로 변경할 수도 있고 연하게 로 샷 조절도 되는 거 같아요 가끔은 덜달게 옵션도 있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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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옵션 변경 좋네요

몸에 좋은 줄만 알았는데… ‘의외의 부작용’ 있는 음식 3가지

몸에 좋은 줄만 알았는데… ‘의외의 부작용’ 있는 음식 3가지 몸에 좋은 줄만 알았는데… ‘의외의 부작용’ 있는 음식 3가지© 제공: 헬스조선   건강에 좋을 줄 알았는데 의외의 단점이 있는 음식이 있다.  ▲영양성분이 불균형하거나  ▲섭취하는 방법이 좋지 않거나  ▲당분이나 첨가물이 많이 함유된 경우다. 어떤 음식들이 있는지 알아본다. ▷아몬드 우유= 아몬드 우유는 우유에 비해 단백질과 칼슘의 함량이 적다. 200ml 기준으로 우유는 단백질 6g이 포함됐지만,  아몬드 우유는 1g의 단백질이 포함돼 있다.  또한, 아몬드 우유는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칼슘의 함량이 우유에 비해 현저히 낮다.  국민건강영양조사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 10명 중 7명은 칼슘 권장량의 75% 미만으로 섭취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칼슘이 적은 아몬드 우유를 우유의 대체품으로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지적하는 전문가들도 있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우유 대신 아몬드 우유를 섭취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 미국 소아과 학회는 "유아의 동물성 유제품 섭취를 식물성 우유로 제한하면,  영양결핍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단백질 음료=   운동 직후 빠른 단백질 섭취를 위해 단백질 음료를 섭취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단백질 음료는 마시는 형태로 '유동식'에 속한다.  유동식은 치아로 씹지 않아도 위장으로 잘 내려가 소화기관을 쉽게 통과한다.  이에 이미 충분한 양을 섭취했음에도  포만감이 짧게 지속될 수 있다.  배부름을 느끼려면 뇌 시상하부에 있는 포만중추가 자극받아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분비돼야 한다.  렙틴이 작용해 몸이 포만감을 느끼려면 최소 20분이 필요하다.  하지만 유동식을 먹어 식사를 빨리 마치면 포만감을 느끼는 속도가 식사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  식사 후에도 배가 여전히 고프므로 이후 과식하거나 간식을 찾기 쉽다.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건 물론이고,  지방합성이 증가해 위장병이나 비만·당뇨병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에너지바= 에너지바는 부족한 열량을 채우기 위해 고안된 가공식품이다.  견과류, 통곡물로 만들어졌거나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에너지바를 건강한 간식이나 한 끼 대용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에너지바 중 대다수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 질환, 암 등을 유발하는 설탕이나  고과당 옥수수 시럽이 들어있다.  또한 에너지바는 가공식품이기 때문에 인공첨가물이 포함된다. 인공 식품첨가물을 과도하게 먹으면 몸속 염증을 유발한다. 인공 식품첨가물의 일부는 잘 소화, 분해되지 않아 몸에서 이물질로 인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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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줄만 알았는데… ‘의외의 부작용’ 있는 음식 3가지

제로칼로리음료 추천 갈배사이다제로!

푹푹 찌는 여름, 시원한 갈증이 필요할때  애용하고 있습니다. 탄산수보다 단맛이 필요한데 액상과당이 걱정되는 날에도 주로 마시구요. 집에서 가끔 가족들이랑 기름진 음식 먹을때도 애용합니다! 달큰한 배맛에 시원한 탄산이 아주 매력적이에요!  천연배향료 0.03% 에 정제수, 이산화탄소, 구연산, 소금, 사과산, 천연향료(배향), 아세설팜칼륨(감미료), 메타인산나트륨, 수크랄로스(감미료), 향료, 혼합제제(폴리글리시톨시럽, 유화제) 가 들어가있네요. 제로소재가 칼로리는 없지만 아직 연구중인 분야인만큼 물처럼 마시는건 안되지만 가끔 너무 참기힘들때 대용품으로는 너무 좋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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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음료 추천 갈배사이다제로!

자도 자도 피곤할 때… 먹으면 좋은 '음식' 8가지

ㅡ치아씨드 몸 전체에 산소를 운반하는 데 필수적인 철분을 제공한다. 게다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해 피로에 맞서는 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과 신체에 필요한 지방산과 지용성 비타민을 공급하는 다중불포화 지방이 풍부하다. 시리얼이나 죽, 요구르트에 한 스푼 정도 뿌려 먹거나 스무디에 넣어 먹으면 좋다. ㅡ아몬드 훌륭한 에너지 공급원으로, 기억력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정신이 맑게 깨어 있고 집중하는 데 도움을 줘 더 활기찬 몸을 만들어준다. 피로 극복에 좋은 비타민E, 오메가3지방산,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ㅡ수박 수박의 92%가 물로 구성돼 있어 빠르고 쉽게 수분을 공급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피곤함을 느낄 뿐 아니라 잠재적으로 근육 경련과 두통까지 일으킬 수 있다. 물은 신체를 지탱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한다. 특히 탈수 상태거나 운동 후 수박을 먹으면 단지 수분뿐 아니라 전해질과 탄수화물까지 보충해 줘 에너지를 회복하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ㅡ케일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 갑자기 쓰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녹색 채소인 케일은 집중력과 에너지 수치를 높이는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케일은 아침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레몬 머핀에 함께 구워 먹으면 좋다. ㅡ달걀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오래 지속되는 에너지를 제공하는데, 에너지 생산을 증가시키는 아미노산인 류신도 가득하다. 류신은 세포에 의한 혈당 흡수를 돕고, 세포 내 에너지 생성을 촉진하며 에너지 생산을 위한 지방 분해를 향상시킨다. 비타민B도 풍부해 효소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도움을 준다. ㅡ귀리 귀리는 복합 탄수화물이다. 또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수치를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돼 스트레스 관리에 좋고,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개선할 수 있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인스턴트 오트밀 제품은 피하고, 베리, 바나나, 메이플 시럽이나 꿀을 첨가한 수제 오트밀을 선택하는 걸 권장한다. ㅡ바나나 바나나에는 복합 탄수화물, 비타민B6, 칼륨, 약간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열량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다른 음식보다 두 시간 정도 빨라 짧은 시간 안에 에너지를 체내에 공급한다. 익으면서 주성분인 탄수화물이 포도당, 과당으로 변해 소화 흡수도 잘 되는 편이다. 바나나는 그 자체로 먹어도 좋고, 얼려서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오트밀에 얹어 먹는 것도 권장한다. ㅡ요거트 락토스와 갈락토스와 같은 단순당 형태의 탄수화물이 들어 있다. 이것들은 분해되며 신체에 빠른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다. 설탕과 과일 등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플레인 요거트는 체내 수분 유지에도 좋다. 요거트에 자신의 기호에 맞는 토핑을 올려 먹는 걸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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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도 자도 피곤할 때… 먹으면 좋은 '음식' 8가지

혈당일기 7기 7일차

날짜:  7월 18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30분 후 혈당측정결과: 150mg/dL 내용: 설렁탕에 깍두기에 저녁을 너무 일찍먹은것 같아 출출해 너겟을 먹었다. 그리고 식후 2시간이 지났는데도  150이 나와 놀랐다. 아마 바로전 약을 먹었는데 시럽이 있었는데 너무달아 그랬던거 같기도 하고 🤔  조심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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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7기 7일차

흑설탕 vs 백설탕 vs 꿀, 살 뺄 때 제일 나은 건?

흑설탕 vs 백설탕 vs 꿀, 살 뺄 때 제일 나은 건? 음식이나 빵 등을 만들 때 흰 설탕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달달한 설탕을 과다하게 먹으면 체내 혈당을 높여 좋지 않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다.  그렇다면 흰 설탕 대신 흑설탕은 어떨까?  흑설탕이나 벌꿀, 대체당 등은 흰 설탕보다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과연 사실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백설탕과 흑설탕이 몸에 미치는 영향만 놓고 보면 둘 사이에 큰 차이는 없다.  흑설탕이 백설탕보다 정제 가공이 덜 돼 몸에 더디게 흡수된다는 생각 때문에 나온 편견일 뿐이다.  백설탕과 흑설탕의 차이는 가공방법과 맛의 차이라고 볼 수 있다.  흑설탕은 백설탕을 가열한 다음, 캐러멜이나 당밀을 첨가해 색을 입힌 것일 뿐이다.  당밀은 사탕수수를 설탕으로 정제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시럽이다.  사탕수수에서 빠져나온 미네랄이 당밀에 함유됐다는 이유로 흑설탕이 더 좋다는 주장도 있지만, 그 양이 아주 미미해 인체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낮다.  가공이 덜 된 설탕을 찾는다면 ‘비정제 사탕수수당’을 선택하도록 한다. 건강한 당 섭취를 위해 설탕 대신 벌꿀을 먹는 사람도 있다. 실제로 벌꿀은 설탕에 비해 섭취 후 몸속에서 혈당이 오르는 속도가 느리다.  혈당지수가 낮을수록 혈당이 덜 올라 비만·당뇨병 등의 위험이 비교적 낮은데, 벌꿀과 설탕의 혈당지수(GI)는 각각 55와 68로 차이가 있다.  다만, 벌꿀 역시 대부분 과당, 포도당 등 단순당으로 이뤄져 있기 때문에 마음 놓고 먹어선 안 된다.  비타민·무기질 등 다른 영양성분 없이 열량만 높은 단순당을  과다 섭취할 경우, 설탕을 많이 먹었을 때처럼 이상지질혈증 등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대체당도 과도하게 먹지 않는 게 좋다. 에리스리톨, 말티톨 등 당알코올을 과다섭취할 경우 복통, 설사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사카린과 수크랄로스 등 인공감미료 역시 오히려 식욕을 유발하고,  혈당을 올리며 심혈관질환,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무설탕 음료라도 액상과당, 아스파탐 등이 들어 있다면 단맛에 중독되도록 만들 수 있어 섭취량을 줄여나가는 게 좋다.  특히 액상과당의 경우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 전분에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인 만큼, 설탕보다도 빨리 혈당을 올린다. 대체당이 안전하다고 단언하기엔 연구 결과가 부족한 상태라,  대한당뇨병학회에서도 현재 당뇨병 환자의 제로 음료 섭취를 권장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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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설탕 vs 백설탕 vs 꿀, 살 뺄 때 제일 나은 건?

7월18일(목)ㅣ혈당일기7기 11일차

- 날짜 : 2024.07.18 - 혈당측정시간 : 아침 식사 후 - 내용 : 아침으로 간단하게 라떼 한잔 하고 측정한 수치입니다. 시럽없이 아이스로... 저녁에도 샐러드 위주의 식단으로 진행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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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8일(목)ㅣ혈당일기7기 11일차

몸에 좋은 아보카도라떼 먹고 왔어요

녹두 삼계탕 먹고 얘기 나누러 근처 카페에도 갔어요. 생과일에 시럽 첨가 안 하고 그대로 갈아주는 곳이라서 찾아갔는데 사장님이 53000 원에서 3000 원도 깎아주시고 참외도 깎아 먹으라고 주셨어요. 인심이 참 후하시죠? 아보카도라떼는 바나나랑 갈았고 망고스무디는 생망고를 얹어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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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몸에 좋은 아보카도라떼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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