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러스 부케 라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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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5월 29일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 1시간 40반 후 혈당측정결과 : 95mg/dL 내용 : 아침은 잡곡에 미역국 양상추파프리카 샐러드 메츄리장조림 파김치 도라지무침을 먹었다. 식후 1시간 반정도 산책 겸 운동을 하고 들어와서 점심으로 간단히 밀크티와 약과를 먹었다. 원래 고기를 먹을 생각이었으나 소화가 안될까 그냥 말았다. 요즘 혈당에 좋다해서 카뮤트나 파로, 완두콩을 밥에 섞어먹고 있다.
지호이모
아이스크림마카롱
마카롱 좋아해서 매장가거나 택배 주문하면 좋아하는 맛별로 주문해서 하루 2개씩 정도 먹어요 한 입 한 입 힐링이에요 ㅋㅋ 아이스크림 마카롱도 맛있어요 짜그라지는 것도 귀엽네요
현유리
돈 안들이고 자연스럽게 당뇨 해결법
집안력으로 당뇨 판정을 받은지 어언 5년째 그동안 병원약과 당뇨에 좋다는 약두 먹고 했지만 당화혈색소가 7.3 까지두 갔네요 그러다 딸이 스케쳐스 운동화를 사준후 거의 매일 2만보 걷기를 목표로 한 12개월 정도 걸었네요 놀라지 마세요 당화혈색소가 5.8까지 떨어져 저혈당을 걱정 해야 할 정도 입니다 저는 출근을 한 30분쯤 먼저해 아주 자동차 출퇴근은 끊내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5정거장 정도는 걸어서 가고 가끔 한강 다리두 건너갑니다.당뇨 혈당관리에는 걷는것이 최고 입니다.돈 들이지 말고 항상 걸으세요. 몸도 마음도 건강해집니다. 제 두달간의 걷기 기록을 보여 드릴게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건강해 지고 싶으면 걸으세요. 제가 책임 집니다
영진왕빠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관리위해 기본에 충실하자
당뇨가족력으로 당을 신경써야 해요 전에는 가리지않고 걱정없이 먹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가 그립기도 하고 그러네요 나이가 들면 어쩔수없이 모든게 달라지잖아요 그래서 저도 관리를 해야해요 일단 흰쌀밥은 단독으로안먹고 잡곡밥으로 먹어요 예전에는 쌀밥잘먹는게 복인 시절도 있었지만 시대가 달라졌고 먹을것이 풍부하잖아요 먹을게없어 음식이 귀하던 시절에서 지금은 더 건강하게 음식을 고르는 영리한 시대잖아요 전 자주 걸어요 기본에 충실하려고 해요 식후 몸을 조금이라도 움직이려고 하구요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타요 티브이에서 그러더군요 '당뇨는 약보다 운동이 더 좋다' 양택조씨도 약도 끊고 관리를 잘하고 있다네요. 저도 못할거 없잖아요?^^ 식후30분, 실내자전거 타기 잘 지키고 있습니다. 잘 모를때는 기본에 충실한게 좋다고 생각하구요. 다른 한가지는 식단이지요 늘 양배추를 곁에 두고 먹어요 찜, 쌈, 다양하게 먹고 탄수화물 먹기 전 양배추 샐러드를 먼저 먹어서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려고 합니다. 당뇨인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고 연령도 낮아지고 있다고 해요. 당뇨는 관리하면 되지만 그렇지 못한경우는 굉장히 힘든 질병 입니다. 무엇보다도 기본에 충실합시다. 세끼 제시간에 먹고 늦은시간 먹지 않고 걷기운동, 잠도 제때자고 규칙적으로 생활해요. 그래서 교대근무 근로자들이 관리가 힘든 부분이기도 합니다. 주변의 도움과 스스로 자기관리 통해서 멋지게 혈당 관리 잘하도록 합시다^^
어트지니요
혈당일기 4기 1일차
저녁식사 후 4시간 경과 오늘은 피자로 저녁 해결했다 자그마치 라지사이즈의 3조각이나 먹었는데 콜라 한 잔이랑 같이 ㅠ 배가 부른듯해 지하주차장으로 고고 몇바퀴 돌고 올라왔다
행복휴
혈기챌 4기 2일차 인증 v^^
날짜 : 05월 28일 측정시간 : 새벽녘 취침 전 내용 : 날씨와 컨디션 전날에 식사 종류와 먹은 양에 따라 다소 달라지네요. 공복혈당이 높은 편이라 혈당기를 구매했었는데 구형이라 너무 커서 샷에 다 안들어 가네요 그치만 측정은 잘되네요.
로앰
혈기챌 4기 1일차 인증 v^^
날짜 : 05월 27일 측정시간 : 석식 후 취침 전 내용 : 날씨와 컨디션 전날에 식사 종류와 먹은 양에 따라 다소 달라지네요. 공복혈당이 높은 편이라 혈당기를 구매했었는데 구형이라 너무 커서 샷에 다 안들어 가네요 그치만 측정은 잘되네요.
로앰
규칙적인 생활 습관
나만의 혈당 관리 방법이 뭘까 곰곰이 생각해 보았어요 뭐니뭐니 해도 혈당관리에 기본은 건강하고 규칙적인 생활습관 인 것 같아요 1)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기 - 야채는 풍성하게~ -양질에 단백질 밥은 1/3공기 즉 곡류 1단위 탄수화물은 교환단위로 🍞 1개 🥔 중간것 1개 🍠 반개 등 바꿔가며 먹어주었어요 2) 운동은 식후에 일주일에 3일 이상 하기 -걷기,계단운동,플랭크,홈트 3) 혈당체크 -- 스트레스 환경 음식 운동여부에따라 혈당에흐름은 개개인마다 다르고 특히 호르몬에 영향을 잘받은 여성은 생리기간도 혈당이 크게 달라지니 나만의 혈당 흐름을 체크해요 공복, 아침식후,점심 식후, 저녁식후, 자기전 혈당을 돌아가며 잽니다 여기서 식후는 음식을 먹자마자 2시간후이에요 4) 제일 중요한 정기검진이에요 피검사 소변검사등으로 정상이라는 소견을 듣기위해 병원에서 검진합니다 왠만하면 간식은 안먹는게 췌장을 쉬게 해서 혈당관리에 좋지만 간식을 먹고 싶을땐 혈당에 영향을 덜 주는 무,아메리카노,다시마, 김,토마토 등을 먹어요 🍅 나 방울토마토 가격이 너무 올라서 속상하네요 지금까지 저의 혈당관리 노하우 였습니다
새봄아침에
올망똘망 삼색제비꽃
삼색제비꽃 운동길에 자주 만나는 친구예요^^ 작디작은 꽃에 오묘한 색의 조화가 참 이쁜 제비꽃 꽃에 관심이 생기면서 계절마다 달라지는 꽃들을 보며 힐링합니다😍
우리화이팅
피지오겔 립밤
사계절 입술 건조한 타입에는 반드시 필요한 피지오겔 립밤이에요. 작년 구순염 걸려서 입술에 각질이 많이 생기고 갈라지는 게 반복이었어요. 이 시기에 립밤은 종류별로 다 사봤던거 같아요. 피지오겔 마일드 립밤은 피부로 치면 에센스 타입처럼 촉촉하게 남아요. 건조하면 무조건 유분기 많은게 좋다고 생각해서 튜브용기에 묽은 타입도 많이 써봤어요. 근데 겉돌도라구요. 피지오겔 립밤은 입술만 보호해 주는게 아니라 건조한 입술을 개선시켜줘요. 향은 거의 무향에 가깝구요 제형이 제법 단단해서 녹는 느낌이 둘거나 뭉개지는 느낌이 없어요. 가격대가 좀 있어서 한통 다 쓰면 다음번은 다른 제품 쓰는데 결국 다시 이 제품으로 돌아오는거 같아요. 사계절 입술 건조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seabuck
새치 염색
동화구연 수업이 있어서 새치 머리를 감추고자 헤어틴트로 감쪽같이 하얀 머리를 사라지는 마법을 부렸어요
핑크한울이
😲퀴즈가 떴다가 곰방 사라지기도 하네요
아까 오후 6시되기 쫌 전에 퀴즈 풀었는데 지금 되니까 아까 풀었던 퀴즈들이 벌써 사라졌어요;;; 신기하네요
ssalcong초코
치팅데이 - 알룰로스로 단맛을 낸 등갈비고추장버터조림
짜잔~~~ 이름하여 등갈비 고추장버터조림🩷 신랑이 즐겨보는 펀스토랑에 류수영이 저번주에 나와 만들었던 요리^^ 이걸 보고 바로!! 담날 등갈비를 사왔더랬죠 ㅎㅎㅎ 나름 다이어터고 치팅데이라지만 설탕 가득한 레시피에 양심이 찔리니 단맛은 똑같지만 칼로리가 없는 알룰로스를 이용하기로해요^^ 무화과, 잭푸르트, 키위 등에서 소량 존재하는 감미성분이라 비싸요 하지만 몸도 생각해야하니까요^^ 그럼.. 이제 요리를 시작해볼게요~~ 우선 등갈비 1키로를 깨끗하게 씻어요 보통 물에 한번 데쳐서 씻는데 이건 바로 요리를 시작해요 중불에 기름없이 구워요 한꺼번에 넣지않고 조금씩 넣어야 물이 생기지 않고 노릇하게 구워집니다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겠어요 ㅎㅎ 여기에 간장을 3스푼 넣어줍니다 류수영님은 4스푼을 넣으라는데 전 덜짜게 먹어서요 한쪽에 간장을 넣고 살짝 끓여준후 등갈비를 섞어요 고추장 3 고춧가루 2 알룰로스 4 케첩 1 마늘 1 넣고 섞은 후 양파랑 파를 넣고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물 500미리 투하!! 쎈불에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40분 뚜껑 덮고 끓여요~~^^ 국물이 많이 쫄았네요~~ 버터 한조각을 팬 가장자리에서 녹여줘요 쎈불로 7-8번 끓여주면 완성!!! 류수영님은 고추장 4 간장 4 설탕 4 라고 하셨는데 전 짠건 별로리 고추장이랑 간장양을 줄였네요 설탕대신 살 안찌는 알룰로스를 사용했고요 청양고추 듬뿍 잘라서 위에 뿌려줬는데 하나도 안매웠어요 ㅠㅠ 안짜고 안매워서 탄수화물 없이 이것만으로도 배부른 식단이었어요^^ 치팅데이에 맵고 짜고 단 음식이 땡길때~~ 알룰로스를 이용한 등갈비 고추장버터조림은 어떨까요^^ 사랑이죠~~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선크림 발랐어요
선크림 꼼꼼하게 발랐어요 손으로 바르는거라 좀더 꼼꼼하게 발라지는거 같아요 덧바르는건 선스틱으로 하려구요
하늘바래기
5/23(목)포맨트 시그니처 퍼퓸-코튼 딜라잇 부케
좋아하는 향수도 뿌렸어요~^^ 프리지아향이 나서 좋아요~
냥식집사
두부면스파게티
다이어트 하다보면 저는 꼭 스파게티에 치즈 듬뿍 뿌려서 먹고싶더라구요ㅠ 하지만 이렇게 막 먹다보면 아무리 치팅데이라지만 바로 살이 올라오더라구요 그럴때는 파스타면 대신에 두부면을 선택해서 조리하면 칼로리 부담도 줄이고 속도 편안하더라구요 사진은 후라팬에 조리하긴 했지만 두부면은 따로 익히지 않아도 되니 두부면에 파스타 소스 치즈 얹어서 전자렌지나 오븐에 위잉 돌리고 나면 끝 간편하고 맛있는 두부면 스파게티가 완성입니다
이쟈벨
도라지청 먹어요
목을 위하여....
je00
🏉육천보 걷기
🏉육천보 걷기 노란 금계국이 무리 지은 자전거 도로에요. 자전거 타면 힐링이라지요. 저는 위험해서 안타네요🌼
레몬그린
부케가르니 바디로션
1000ml 용량 진짜 커요 ㅎ 향도 파우더향이라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보습도 잘 되고 끈적이지 않아요
우리화이팅
도라지 진액
잘 먹고 있어요 요즘은 건강식품 종류가 너무 많아요
숨은꽃처럼
시트러스향과 플로랄향 대표 향수
괜찮아70
모두의 챌린지
점점 완성되어 가는 시간이 빨라지고 있네요
뽀봉
혼밥
도라지 시금치 콩나물 무생채 상추 비벼비벼
애플짱
5월 20일 월요일 혈당일기 3기 2일차
날짜 : 5/20/월 혈당 측정시간: 저녁 식사 후 내용 : 오늘의 저녁메뉴는 피자와 스파게티를 먹었다 라지 4조각에다가 파스타도 다 먹었다 콜라라도 자제할껄 후회되네
서구이쁜이
먹깨비의 체중되찾기 성공기✌️
먹깨비의 다이어트는 다이어트후기 9회차를 끝내고도 계속 되었답니다. 저혼자만의 고독한 다이어트를 연이어하고 있었어요. 급 불어난 체중을 빨리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했기 때문에 마음이 조마조마 했어요. 누가 뭐라고 한것도 아니고 강요한것도 아니지만 저혼자 마음이 급하고 조급해서 발동동 구르는 심정으로 또 이렇게 2주를 보내게 되었네요. 저만의 몸무게에 대한 마지노선이 있거든요. 체중계에 이 숫자는 넘기지말자 이런거요. 😅 누가 그러더라구요. 40대가 되면 절대 살이 안 빠진다고.. 40대 이후로는 찌는 일 밖에 없다고 😨 억울해.. 🥺 나이 드는것도 억울한데 살도 안 빠져요..😢 이 말을 나이를 먹다보니 더더욱 알겠더라구요.. 진짜 살이 찌는건 눈 깜빡할 순간이고 살 빼는건 산정상에 오르는 등반의 길과 같다는 것을요.. 젊을 땐 몰랐어요. 으레 그냥 하는 말인 줄 알았죠.. 40대 넘어서 살빼려고 관리하는거 진짜 힘들어요.. 건강에 관심있으시고, 몸에 조금 더 신경쓰시는 젊으신 분들은 꼭 젊으실 때 관리 잘 해놓으세요.. 꾸준히 운동하시고, 몸에 좋은거 많이 드세요. 한해, 하루라도 더 산 산증인의 뼈져리게 후회하는 말예요 😭😭 아, 그런데 요즘에는 젊으신 분들은 알아서 훨씬 더 철저히 관리 잘하시더라구요. 정말 대단들하세요👍 제가 문제죠.. 문제였죠 ㅋㅋㅋ 1️⃣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바로 시작하는 5월 7일부터 하기는 했는데, 몸무게를 재지 못해서 9일꺼 밖에 없네요. 2일 간격이라서 아마 비슷할거라고 생각해요. 5월 7일부터 해서 5월 19일까지 했어요. 20일 아침공복에 몸무게를 쟀으니 19일까지 한 걸로 기록할께요. 총 감량기간은 13일이구요. 총 감량은 1.5kg 이네요. 기록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중간에 한번 몸무게가 훅 늘어납니다.. ㅋㅋㅋ 먹깨비의 주말 먹방습관을 이기지 못하고 잠시 달달이의 유혹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일탈을 했다가 돌아왔더랍니다ㅋㅋㅋ 주말만 아니었더라면 더 빠졌을 거 같긴한데, 그래도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에 저혼자 흐뭇하고👍 저혼자 제가 대견스럽네요 👏👏👏 5️⃣ 감량 방법 (식단) 계속 쭉 이어온 다이어트여서 식단은 전과 비슷하게 했어요. 가공식품, 군것질 끊고 건강한 음식으로 몸을 되살리자! 이제는 건강한 몸을 생각해야 하니까요. 이런 생각으로 최대한 몸에 좋은 것으로만 섭취하려고 했어요. 아침은 안 먹던지 제철과일을 먹었어요. 아침인데 배도 안 고프고 안 먹고 싶은 날 있잖아요? 아무것도 안 먹었는데 기운이 있는 날 말이예요. 그런 날은 그냥 안 먹었어요ㅎ 굳이 먹고 싶은 것도 아닌데 억지로 먹지는 않았어요. 안 먹어도 점심까지 괜찮더라구요. 중간에 잠깐 배가 고프긴 했지만 일한다고 정신 없으면 또 금방 사라지더라구요. 요즘에 참외가 참 맛있더라요! 2주간 아침에 참외만 먹은거 같아요ㅋㅋ 뭐 하나에 꽂히면 무섭게 그것만 먹어서요ㅋㅋ 먹을땐 주먹만한 조그마한 참외 두개 먹었어요. 맛나요~ 달아요~ 든든한 아침으로 좋더라구요. 놀라셨나요.. 전 껍질채 참외 먹어요... 왠만한 얇은껍질 있는 야채,과일은 껍질채 먹어요ㅎ 전에 글에도 있지만 당근도 사과도 껍질채 먹구요. 껍질 깨끗하게 씻어서 같이 먹으면 생각보다 먹을만 합니다ㅋ 껍질채먹으면 포만감도 훨씬 오래가고 몸에도 좋아요. 또 좋은 점은 음쓰도 안나온다는!! 🤩 점심은 그냥 일반식 먹었어요. 직장에서 일하는 관계로 그냥 그날그날 메뉴 정해지는대로 먹었어요. 대신 무조건 밥으로 먹었어요. 갈비탕 먹은 날도 있고 쭈꾸미볶음 먹은날도 있고 간단히 김밥 먹은날도 있고, 돌솥비빔밥 먹은 날도 있구요. 찜닭먹은 날도 있고,, 이번에도 새삼 느껴지만 참 다양한 한식들이 많더라구요. 대신, 국물은 안 먹고 밥은 무조건 반공기 먹었어요. 근데 요즘에 식당밥이 너무 작아져서 반공기도 너무 작더라구요.... 오후에 배고팠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점심은 반공기만 먹었어요. 간식은 일절 안 먹었는데 오후에 너무 배고파 기운도 없고 견디기 힘들면 두유를 먹었답니다. 제가 애정하는 99.9 두유 1팩 먹었어요. 그러면 속이 든든해져서 기운도 나고 배고픔이 많이 달래지더라구요. 저녁은 퇴근하고 7시쯤 먹었어요. 오트밀을 먹었어요. 제가 주로 먹은 메뉴는 오트밀죽이예요. 오트밀을 두유랑 같이 불려서 먹는건데, 제일 많이 먹었던건 오트밀참치죽이예요. 정말 간단한 레시피인데 맛있어요. 오트밀죽에 캔참치를 같이 곁들여 먹는건데요. 입맛에 따라 약간씩 간을해서 드시면되요. 전 오트밀참치죽에 계란도 넣어서 먹고, 미역도 넣어 먹고, 당근이랑 파도 다져서 넣어 먹었어요. 그날그날 먹고싶은 대로 먹었어요. 참치가 없는 날엔 오트밀죽에 견과류 넣어서도 먹었어요ㅎ 견과류도 같이 먹으면 고소하니 맛나요. 원래 오트밀이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좋아서 반공기만 먹었어요. 자기전이기도 하구요ㅎ 오트밀죽은 장아찌나 김치랑 같이 먹었답니다. 한번 기회되면 드셔보세요. 보기보다 맛있고 포만감도 좋고 한끼로도 괜찮아요! 추천이욤 🌝 6️⃣ 감량 방법 (운동) 운동은 꾸준히 해줬어요. 걷기 운동은 기본으로 해줬구요. 하루에 2만보 이상은 꼭 걸어줬구요. 평일 저녁에는 시간이 많이 없으니 지니어트 캐시홈트에 타바타 위주로 운동해줬어요. 요 며칠 허리때문에 본의아니게 운동을 쉬었더니 5분도 안되는 짧은 영상이 왜 그렇게 힘든지.. 다시한번 체력의 한계를 느끼며 반성했어요.ㅠ 1주차에는 타바타 영상을 1번하다가 2주차부터는 2번 반복재생하려고 노력했어요. 원래 타바타가 쉬는타임이 짧아야하는데 전 힘들어서 쉬다가하고쉬다가하고 그랬어요;;ㅋㅋㅋ 그래도 운동은 끝까지 다 했어요. 헥헥거리며.. 💦 힘들다고 도중에 포기 안한거에 칭찬👏 주말이나 쉬는 날에는 집에 있는 실내자전거 탔어요. 딱 몇시간한다 이런건 없었는데 그냥 시간있을 때마다 계속 올라가서 탔어요. 집에 있으면 상대적으로 퍼져 있기 쉬우니까 단 몇 분만 타더라도 운동하면서 계속 몸을 움직이려고 했어요. 쇼파에 앉아 있은적이 별로 없었던거 같아요ㅎㅎ 거의 자전거 위에 있었어요ㅎㅎ 이렇게 힘들게 운동한 결과가 너무 좋아서 뿌듯했어요. 감량결과에 근육량은 변화없이 거의 체지방만 빠져서 정말 기분이 좋았답니다! 역시 운동이 최고입니다!! 이번엔 운동을 좀 많이 해줘서 그런데, 이제 다음이 걱정이네요.. 얼마나 더 해야 될지 ㅋㅋㅋㅋ 7️⃣ 꿀팁 및 조언 이번 10회 차를 마치면서 하나 느낀게 있어요. 제가 중간에 한번 일탈을 했다고 했잖아요.ㅋㅋ 그래서 체중이 잠깐 올라갔는데, 다이어트 도중에 체중이 올라갔다고 다 끝난게 아니라는 겁니다. 우리는 사람이고 누구나 먹고싶은게 그때그때 달라요. 조금 많이 먹는 날도 있고 적게 먹는 날도 있고 그런겁니다.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계획하지 않은 음식을 먹고 생각했던 양보다 초과해서 먹어서 당황할 수는 있지만 절때로 자책하거나 포기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 한번의 폭식이나 과식으로 그간의 다이어트 노력이 전부 수포로 돌아갔다는 생각에 우울감에 빠지면 안되요. 끝이 아닙니다. 적당한 반성과 자책으로 더욱더 의지가 타오를 수 있게 되어야 해요. 계획적인건 좋지만 자신에게 너무 엄격하거나 타이트할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한두 번의 과식으로 지금까지의 다이어트가 전혀 무너지지 않거든요. 일주일 잘하다가 어쩌다 과자 한입먹었다고 이제 다이어트 끝났어 이러고 바로 폭식하는 경우 많죠.. 당연히 지금까지 저도 그랬고, 제 주위에서도 많이 봤어요. 그래서 항상 다이이트가 시작과함께 끝이었죠. 이럴때는 " 내가 오늘 좀 먹었네? 관리중인데 좀 방심했네 그래도 맛있는거 먹어서 힐링했어. 내일부턴 좀 식단이랑 운동에 신경써야지" 이러고 가벼히 넘길 줄 알아야 할거 같아요. '오늘 과식했어' 그럼에도 난 내일부터 내 갈 길을 가겠다. 이런 마인드로 지금까지 해오던 루틴을 계속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무소의 뿔처럼 당당히🫶🫶 저 끝을 바라보며 꺽이지 않는 굳은 의지가 필요한거 같아요. 매순간 다잡는 마인드컨트롤이 중요하죠. 말은 이렇게 쉽게해도 이게 제일 힘든거 알아요. 힘들지만 우리 노력해봐요. 실패하더라도 괜찮아요. 다음에 성공하면 되죠^^ 의지박약인 전 20년만에 성공했는걸요ㅋㅋㅋ 제가 지금 성공했어도 다음에 실패 할 수도 있겠죠. 먹깨비가 어디가겠습니까 ㅋㅋㅋ 그럼 다시 하는거죠 어려울거 없어요 🥰🥰🥰
앙칼진애미나이
치팅데이 도시락과 쿠키
치팅데이를 따로 정해놓지 않고 요즘엔 맛있는 음식이 수중에 들어오면 그날이 치팅데이입니다 친구가 엄청 커다란 도시락을 줘서 덕분에 즐겼네요 구성 1. 수박과 토마토 구성 2. 불고기와 메추리알과 콩나물무침 구성 3. 계란말이와 된장국 구성 5. 배추잎과 동그랑땡과 단호박무스와 비엔나와 도라지무침 도시락 다 먹고 입 터져서 디저트까지 먹었습니다 메가커피 스모어쿠키 맛있더라구요 저 하얀건 마시멜로예요 혈관까지 살찌는 맛... 평소엔 서브웨이랑 김밥만 먹다가 몇주 좀 잘 먹었더니 엄청 쪘네요 언제 다 빼지... ㅎㅎ
방법이없어달리달리
5/20(월)로즐린 핸드워시
시트러스&우디 계열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핸드워시 추천합니다.
냥식집사
[10회차]2주다이어트 후기
2주동안 1.2kg감량 64.1---->62.1 식단위주에 감량이였지만 주 1~회 골프를 치기도 했어요. 하지만 골프를 치고 와서 일반식 하면 신기하게 몸무게가 더 늘어 있더라구요. 하지만 매일하면 좀 달라지긴 하겠죠. 운동보다는 식단에 신경쓰고 요 몇칠 다이어트를 했는데 살이 잘 빠지네요. ☆☆팁 식단은 매끼니 먹었구요.. 적당히 많이 먹었어요. 저녁도 잘 챙겨 먹었어요. 배고픈 다이어트는 아니였네요. 단지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야채를 많이 먹었어요. 탄수화물은 150g 안 넘기려고 노력했네요. 전에는 몸무게가 들쑥날쑥해서 의욕도 상실되고 힘들었는데 요 몇칠 계속 잘 감량이 되고 있어요. 시간은 걸리겠지만 다이어트가 무섭지는 않네요. 오늘아침 몸무게 62키로데에 진입했네요 ㅎ 매일 아침 몸무게 기록 단백질 섭취를 위해 삶은계란, 삼결살을 자주 먹었어요 과일과 야채도 많이 먹으려 노력했네요.
굳트
나의 다이어트 도대체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인생은 평생 다이어트의 길인가요....... 아니 뭐가 잘못되어서 이렇게 효과가 없는건지 모르겠어요. 거의 4개월 여 운동 아예 끊고 살다시피 하다가 심각성 깨닫고 필라테스 시작한지 2달 다 되어가구요. 나름 하루 만보 잊지 않고 걷고 있고 (빡세게 걷진 않아요.. 무릎 상태가 안좋아서 설렁설렁 걸어요..) 술을 끊은 건 아닌데 요즘은 잘 안들어가기도 하고 친구들 만나면 폭식 터질라 잘 안만나서 폭식 및 음주 안하고 있구요. 집에서도 식이조절 한다고 칼로리 높은 음식 거의 배제하고 야채 엄청 먹고 있어요. 토마토랑 상추 김치 등등... 위가 줄었는지 음식이 많이 들어가지도 않아요;; 야채 덕분인지 먹는 양이 는 것도 아닌데 배변량도 늘고 주기적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전엔 3~4일에 한번 정도 밖에 안볼 정도로 배변활동이 좋지 않았어요. 다이어트 후기 쓰고 싶어도 너무~ 티도 안나서 저는 거의 1달에 한번 정도만 쓰는데;;;;;;;; 한달만에 검사해 본 인바디 결과가 너무 속상해요. 몸무게 1키로 정도 빠졌는데 1키로가 근육으로만 빠졌나봐요. 체지방 지수가 세상에 외려 0.2%가 늘어났네요;;;;;;; 내장비만이 점점 심해지는 걸까요? 계속 거짓말! 거짓말!! 이럴 수는 없다 싶어요. 작년 여름... 뒤는 2024년 4월 이게 오늘 아침의 결과예요~~~ 1.7kg 줄었는데 체지방은 늘어남.. 근육량 그렇잖아도 낮은데 더 줄어듬;; 아침도 잘 챙겨먹고 옷도 청바지 입고 잰거니까~ 몸무게는 사실 51. 몇키로가 실제 몸무게겠죠. 몸무게는 전날 저녁을 먹느냐 안먹느냐에 따라 50.8kg까지도 떨어지고 그래요.. 집에 엄마가 고기를 안드시다보니 그나마 외식할 때 친구들 만나야 고기라도 사먹다가 요즘은 외식도 잘안해서 단백질이 부족해 근육이 안느나 싶어서 일부러 이 단백질 영양제까지 사서 먹고 있어요.. 나름 필라테스 50분씩 힘들게 코어근육 운동하고 사이클도 30분씩 타고 있구요. 집에서 열심히는 아니라도 스트레칭 조금씩 하고 있는데... 물론 부족한 운동량이라는 건 알죠~~ 더 열심히 해야 하는데 핑계를 대자면 디스크가 심하다 보니 집에서 혼자 스트레칭 하는 것도 혹시 다칠까 싶어 운동하는 것도 쉽지는 않거든요. 늘상 특별히 뭘 하지 않아도 피곤해서 지치다 보니 운동하는 시간 출근해서 일하는 시간 외에 제가 많이 움직이진 못해요.. 완경이 된 후론 정말 왜 이렇게 피곤하고 잠이 오는지;;; 주말엔 거의 시체처럼 누워 있게 되네요.. 맘 먹고 하루라도 나갔다 오면 다음날은 정말 아예 움직이기 힘들정도로 몸이 아프다 싶을 정도로 피곤하구요. 필라테스 50분 수업도 받다가 무릎 통증 목 통증 허리 통증 때문에 수업을 빡세게 받지도 못해요... 하다가 통증 심하면 다른 동작으로 조금 더 레벨 낮춰서 받고요... 얼마전엔 뭐가 또 무리 됐다고 갑자기 두통이 심해져서 지금까지도 두통이 사라지질 않아요... 이정도면 다이어트니 근육 키우기가 중요한게 아니고... 병 검사를 받고 치료를 본격적으로 받아보는게 중요한가 싶기도 해요... 제 몸뚱이 뭐가 문제인걸까요?? 결과적으로 디스크랑 무릎 통증은 체중이 많이 나갈 수록 하중때문에 통증이 심해지니 다이어트를 안할 수는 없는데~ 나름의 운동과 식이조절로 체중은 조금 줄어도 근육은 빠지고 체지방이 늘어난다니 급 의욕이 뚝 떨어져요. 저는 도대체 어떤 다이어트를 해야 체지방은 줄고 근육은 늘고~ 이 지긋지긋한 아픈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걸까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나는 도대체 왜 살찌는지 모르겠어... 근데 알고보면 다 살찌는덴 이유가 있다고... 안보이는데서 더 먹고 엄청 안움직인다고... 저도 제가 살찌는 원인 중 고치지 못한 두가지 가장 중요한 요인은 알고 있는데.... 피곤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잠이 너무 많아요... 잠만보라 불릴 정도로 그렇게 잠이오네요.. 평일이야 일해야 하고 하니 낮잠 못자고 평균 수면량이지만... 주말에는 정말 내리 자는거 같아요... 낮에 자도 밤되면 바로 졸리워서 버틸 수가 없거든요... 잠 못자는 사람들이 볼땐 그조차 부럽다지만 저는 자꾸 잠이 와서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요... 안자고 버텨보려 하면 평일에 근무하기 힘들정도로 피곤하고요. 그리고 요즘 들어 급 짠게 너무 땡기네요...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하는데 너무 몸이 나트륨을 원하는거 같아요... 올해 초부터 그렇게 김치가 자꾸 땡기더라구요. 안먹으려 노력은 하는데~ 남들보단 좀 짜게 먹는거 같아요... 그렇다 보니 몸에 부종이 계속 남구요. 일상생활이 좀 더 피곤해 지더라도 어떻게서든 잠 줄이고 더 움직이면 체력이 붙어서 잠이 줄고 더 운동을 잘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 질까요? 그 힘든 시기를 견뎌야 하여간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거겠죠?? 정말 급 울적하네요.......;; 다들 노력해서 건강도 지키고 날씬한 몸매도 유지하시는 거겠지만.... 서로 다른 몸뚱이를 가져서 어쩔 수 없이 남들보다 몇배를 더 노력해야 그들과 비슷해질까 말까한 저로선.... 참 맘이 힘드네요.
프카쟁이
캐시딜에서 구매한 4가지 상품 소개!
안녕하세요? 캐시딜에서 국내 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한민국 수산물을 할인행사에 함께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제가 직접 구매한 4가지 상품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수산대전 혜택(20% 할인 + 7% 적립) 1. 산지직송 완도산 살아있는 활전복 https://geniet.page.link/gdPF 청정해역 완도산 전복으로 좋은 품질의 미역과 다시마를 먹여 키운 전복으로 산속 포장되어 배송되기 때문에 신선도가 매우 높습니다. 저도 다른 회윈님들 후기 보고 구매한 제품이며 캐시딜에서 추천하는 사이즈 (1kg 8-9미 사이즈)로 구매했으며 만족스러웠습니다 2. 사조 호떡쌀 군만두 https://geniet.page.link/CqcZ 국산 쌀가루 함유로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만두피에 국산 돼지고기와 신선햐 생야채를 다져 넣어 맛있습니다. 3. 오오통통살새우까스1kg https://geniet.page.link/5zk5 새우살이 무려 55%나 들어간 새우까스와 수제 어묵에만 사용하는 실꼬리돔 어육 15%나 들어 있어 탱글탱글한 식감과 어육이 부드러운 감칠맛이 있어 좋습니다. 4. 남원 하테 추어탕 https://geniet.page.link/u4HP 국내산 활 미쿠라지를 통으로 갈아서 만들어 영양소가 넘치며 총 3차례 분쇄 작업을 통해 곱게 갈아 먹기 좋습니다. # 구매인증
시아81
혈당일기 3기 6일차
날짜: 5월 19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후 혈당측정결과: 110mg/dL 내용: 아침으로 잡곡밥 도라지볶음 파김치 양상추오이샐러드를 먹고 운동을 다녀왔다. 점심엔 양상추샐러드 방울토마토 3, 메츄리알2, 전복버터구이, 아몬드브리즈를 먹었다. 저녁으로는 잡곡밥반공기 , 메츄리전복장조림,소고기숙주찜, 도라지오징어무침을 먹었다. 혈당을 측정하기 1시간전에 돼지감자칩을 먹었는데 그렇게 높게 나오지 않아 다행이다.
지호이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