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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췌장’을 말하면 ‘췌장암’이 떠오른다. 두려운 암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췌장은 무슨 일을 하는 장기일까? 복부 위쪽 간 부근에 위치한 췌장의 무게는 80g다. 복부 깊숙한 곳에 있어 병이 생겨도 증상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췌장은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담당하는 췌액 분비와 혈당 조절을 하는 인슐린을 생산한다. 췌장과 당뇨병, 비만의 연관성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일 과식에 탄수화물 과다 섭취… “췌장이 쉴 틈이 없어요” 식탐을 이기지 못해 매끼 과식에 빵, 면, 단 음식 등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몸속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의 농도(혈당량)가 크게 높아진다. 몸은 비상 상태가 되면서 인슐린의 분비를 늘려 혈당 조절에 나선다. 이를 담당하는 곳이 바로 췌장이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사용할 인슐린이 결핍되어 혈당이 치솟는 것을 제어할 수 없게 된다. 당뇨병이 생기는 것이다. 췌장의 ‘과로’가 반복되는 이유… “밤에도 췌액 분비해야 할까?” 매끼 과식하면 췌장은 고단하다.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하는 췌액 분비를 늘려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야식을 즐기는 경우를 가정해보자. 몸은 누워서 잠을 청해도 췌장은 췌액과 인슐린 분비를 위해 바쁘게 움직인다. 이런 생활이 반복되면 췌장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소화효소의 배출이 줄어 음식물 속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할 수 없다. 몸이 피곤할 때는 쉬는 게 가장 좋다. 췌장도 적절하게 휴식을 취해야 몸 전체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당뇨와 췌장암은 어떤 관계?… 오랜 당뇨병, 췌장암 위험 높이나? 최근 당뇨와 췌장암의 연관성이 부각되고 있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당뇨는 췌장암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5년 이상 당뇨를 앓고 있는 경우 췌장암 발생률이 높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우리나라 췌장암 환자의 당뇨 유병률은 28~30%로 일반인(7~9%)의 3배 이상이다. 반면에 췌장암이 당뇨를 일으킬 수도 있다. 췌장암 진단 2년 전에 당뇨가 발생하고, 수술을 통해 암을 제거하면 3개월 이내에 당뇨가 호전되기도 한다. 따라서 당뇨를 오래 앓고 있거나 가족력 없이 갑자기 당뇨가 생긴 사람은 췌장암 검사도 받는 것이 좋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했더니… “자연스럽게 살도 빠져” 췌장암은 흡연, 유전, 만성췌장염 등 여러 위험요인이 있지만 췌장을 혹사시키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사를 피하고 과일- 채소를 많이 먹으라고 권고하고 있다. 단백질도 고기보다는 콩 등 식물성을 많이 먹는 게 좋다. 특히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꾸준히 치료받고 식습관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거의 매일 과식에 야식까지 즐기면 췌장은 쉴 틈이 없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에 신경 쓰면 자연스럽게 체중 관리도 할 수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저당 간식 매일유업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무당)
요즘 제가 꽂힌 음료입니다~~ 예전에 조카가 자취집 냉장고에 쟁여놓고 먹던 기억이 나서 한번 사먹어봤는데 달지 않아서 너무 좋더라구요. 사실 시판되는 식물성 우유 두유 같은 것들은 너무 달아서 간식으로 먹기는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이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도 먹다보면 단맛이 꽤 느껴져서 질리더라구요. 그런데 이 언스위트는 처음에는 쌉쌀한 맛이 느껴지는데 먹다보면 깔끔한 느낌이 들어요. 갈증이 날 때 물만 마시기 질려서 이 아몬드브리즈를 마시면 변화도 주고 갈증도 해소해 주고 좋더라구요. 저도 냉장고에 쟁여서 간식으로 잘 먹고 있어요~~
미여니70
굶는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세끼 다 먹되, 식사법 바꿔라!
◆ 잡곡밥, 통곡물 빵 등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 서구식 식이요법을 하는 사람들은 식이섬유가 부족하기 쉽다. 섬유질 섭취를 늘리는 간단한 방법 중 하나는 기존 식재료를 통곡물로 교체하는 것이다. 흰 빵보다 통곡물 빵을 활용하고, 밥을 먹는다면 현미밥이나 잡곡밥으로 혼식을 하고, 파스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통밀 파스타로 조리한다. 통곡물은 몸에서 분해되는 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리기 때문에, 포만감을 유지하고 과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 콩류, 두부 등으로 식물성 단백질 섭취 검정콩, 완두콩, 병아리콩, 렌틸콩 등 콩류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할수록 좋다. 콩과 식물을 더 먹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말린 콩의 경우 물에 불려 먹는 것이 좋지만, 시간을 아끼고 싶을 때는 처음부터 생콩을 넣어 요리해도 단백질과 섬유질을 더 얻을 수 있다. 콩으로 만든 두부 등의 가공식품을 섭취해도 좋다. ◆ 다양한 컬러의 과일과 채소 충분히 챙기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부족한 식품 종류로 과일과 채소를 들 수 있다. 생으로 먹든 익혀서 먹든 야채같은 식물성 식품의 영양학적 이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특히 과일과 채소는 식단에서 다양성을 늘릴수록 건강에 더 이롭다. 아침 식사와 간식으로 과일 2가지 이상을 먹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다양한 컬러의 과일과 채소를 먹되, 양을 꾸준히 늘리기 위해 노력한다. ◆ 물은 소량을 규칙적으로 자주 마시기 식단 개선의 마지막 팁은 수분 공급이다. 두통과 근육통이 있거나 입안이 건조하다면, 충분한 물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적은 양의 물을 규칙적으로 마시는 것이 가장 좋은 만큼 하루 종일 물병을 가지고 다니면서 수분을 보충해준다. 권장량은 하루 2리터 안팎이다. 단, 몸에서 물을 충분히 빨리 처리할 수 없는 저나트륨혈증을 피하려면 한 시간에 1리터 이상 한꺼번에 마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쿄쿄84
맛잇는 하이뮨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늘 하이뮨 식물성 단백질을 마셔요. 공복에 마시기도 좋고 든든하더라고요.
안델라
어깨 통증에 좋은 음식
운동, 스트레칭만큼 중요한 것은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이 따로 있기 보다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입니다. 6대 영양소를 적정하게 섭취하는 것이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이 됩니다. (*6대영양소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물) 특히 어깨통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비타민과 ★무기질에 신경쓰도록 합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음식으로 섭취하기 쉬운데, 비타민과 무기질은 미세영양소라서 부족하기 쉽습니다 비타민과 무기질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영양소 어깨통증이 있는 사람들은 퇴행성변화의 진행이 일어날 수 있는데 이때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과 무기질은 노화의 속도를 낮춰주고, 손상된 조직을 회복 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렇다면 비타민과 무기질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은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과일과 채소, 토마토, 녹색채소, 식물성 기름, 육류, 어류, 견과류, 달걀 등이 있습니다. 비타민의 종류도 다양한데 비타민 A,C,E,K, 셀레늄, 인 등의 기능을 가진 영양소를 섭취하여 항산화작용과 항암효과, 신체 저항능력을 키워주도록 합니다. *비타민A는 골격의 성장과 재생을 도와주고 신체에 저항을 강화시켜줍니다. 대표적으로, 달걀, 당근, 고구마, 키위 등이 있습니다. *비타민C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과 콜라겐 합성, 또 면역력을 높여주는데요. 토마토, 브로콜리, 딸기 등의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입니다. *비타민E는 세포막을 유지하면서 항산화 작용을 하는데, 포도씨나 해바라기씨, 참기름, 견과류 등의 식물성기름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에 반에 동물성기름이 많은 음식은 어깨뿐만 아니라 건강을 위험하는 음식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식물성기름이 훨씬 건강에 좋습니다. *비타민K는 뼈의 형성에 관여하는 단백질의 활성화를 돕는 영양소로, 양배추, 시금치, 상추 같은 녹색채소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셀레늄과 인은 관절염 예방, 치아 형성에 도움을 주는데 달걀, 견과류, 유제품, 곡류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어 적절하 조절하면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이러한 영양소는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에 속하지만,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음식들은 대게 활성산소를 만이 생성하는 음식이거나 콜레스테롤 함유가 많은 음식일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높아지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고, 어깨 힘줄이 파열될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은 섭취하지 않고, 이를 낮춰줄 수 있는 양파, 비트, 다시마, 검은콩, 블루베리 등의 음식을 통해 어깨통증이나 오십견에 일부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출처] 삼송통증의학과 오십견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 무엇일까?|작성자 통통
뽀봉
저당 베이글, 비그레인 시카고 프로틴 베이글 추천 합니다.
분주한 아침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빵, 그런데, 건강한 빵을 먹고 싶어서, 검색해서 알게 되엇어요. 식물성 고단백 베이글에 우유대신 두유로 반죽해서 더 고소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부담없이 즐기는 안심 저당 베이글!! 정제된 하얀 설탕을 대신해 원당을 사용해서 설탕 섭취를 줄이고 건강한 달콤함을 더했어요. 성분은 안심, 건강과 맛까지 챙긴 비그레인 시카고 프로틴, 저는 단백질 빵은 처음이라, 입맛에 안맞으면 어쩌나,,,싶었는데... 전혀...더 쫄깃쫄깃한 식감에... 간도 딱,, 맛있었어요. 비그레인 시카고 프로틴 베이글, 저당 베이글로 추천 합니다.
주안맘0413
몸속 콜레스테롤 박살내는 고마운 음식 5가지 꼭 드세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이를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식단을 통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방법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입니다. ☆아래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다섯 가지 음식입니다. 귀리 귀리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식이섬유, 특히 베타글루칸이 풍부합니다. 귀리와 귀리 겨는 혈중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매일 아침 식사로 귀리로 만든 오트밀이나 귀리 시리얼을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2.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 섬유질, 식물성 단백질을 제공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견과류는 또한 심혈관 건강을 증진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 줌(약 30g) 정도의 견과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올리브유 올리브유는 단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LDL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올리브유는 샐러드 드레싱이나 요리에 사용할 수 있으며, 건강한 지방을 추가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데 유익합니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4. 콩류 콩, 렌틸콩, 완두콩 등 다양한 콩류는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콩류는 식이섬유를 통해 소화 과정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기여합니다. 주 3회 이상 콩류를 식단에 포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5.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단일 불포화지방산(MUFA)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지방산은 혈중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HDL 콜레스테롤(좋은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고, 동맥 경화와 같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아보카도에는 식물성 스테롤(피토스테롤)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식물성 스테롤은 체내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방해하여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는 특히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해 위의 다섯 가지 음식을 식단에 포함시키는 것은 좋은 시작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정기적인 운동을 병행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의사와 상의하여 자신의 상태에 맞는 최적의 관리 방법을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핑크한울이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핑크한울이
“야채도 체중 늘린다”…많이 먹어도 살 안 찌우는 채소는?
ㅡ전분 많은 채소류가 체중 늘려 미국 월간지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따르면 반대로 군살이 붙게 하는 채소도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감자와 옥수수, 완두콩이 있었다. 모두 전분이 풍부한 채소류로 다른 채소에 비해 혈당이 높아질 수 있다. 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채소지만, 완두콩은 단백질 함량은 낮고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연구에 따르면 4년간 옥수수를 꾸준히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이 1.8㎏ 증가했다. 완두콩을 먹은 사람은 4년간 0.9㎏, 감자를 먹은 사람은 0.3㎏ 체중이 증가했다. 연구에 따르면 감자는100g당 63칼로리에 불과하지만 찐 감자의 혈당 지수(GI)는 93.6이다. 찐 옥수수의 GI는 73.4, 옥수수죽의 GI는 91.8이다. ㅡ문제는 혈당 지수 GI는 포도당, 흰 빵 기준(100)으로 어떤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많이 올리느냐를 나타낸 수치로 55 이하면 저 GI, 70 이상은 고 GI 식품으로 분류된다. GI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해 혈중 포도당 농도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되고 인슐린 때문에 혈당이 낮아져 허기가 지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또한 체내에서 탄수화물 식품의 포도당 전환과 흡수 속도를 높이고 각종 성인병을 유발한다. 당뇨병 위험이 커질 뿐 아니라 섭취한 열량이 지방으로 축적돼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도 지방 축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매일 많은 양을 섭취하면 체중이 변화할 것”이라고 말한다. 체중 조절을 하고 있거나 혈당을 관리하는 중이라면 전분 함량이 낮고 단맛이 적은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낫다. 전분 함량이 높은 채소에는 감자와 옥수수 이외에 도토리 등이 있다. 반면에 양배추, 오이, 콩나물, 부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치커리, 케일, 상추, 양파, 미나리 등은 전분 함량이 낮다.
쿄쿄84
설탕.팜유 없는 다이어트에 좋은 시리얼 <마켓오 오!그래놀라>추천해요.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을 시리얼 소개해드릴께요. <마켓오 오!그래놀라> 인데요. 시중 그래놀라들 성분을 보니 거의 팜유와 설탕이 들어가 있는 제품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오!그래놀라는 팜유와 설탕이 들어있지 않고 비정제사탕수수와 메이플시럽으로 단맛을 내어 건강하게 섭취가능한 그래놀라인것 같아 추천하고 싶어요. 식물성 원재료 100% 에 3가지 통과일 딸기, 코코넛, 크랜벤리와 달걀 6.5개 분량의 고단백, 사과 3개 분량의 고식이섬유가 들어있는 오! 그래놀라에요. 영양정보 보면 칼로리 100g 당 477 Kcal. 당류 23g 이지만 설탕으로 섭취하는 당이 아니라는 점에서 다른 그래놀라와 다른 점인것 같아요. 콜레스테롤과 트랜스지방은 0 이고 단백질 외 11가지의 영양소도 섭취가능한 <마켓오 오!그래놀라>에요. 저는 오.나.오 식단에 첨가해서 바삭한 식감을 추가해 섭취하고 있어요. 통과일 너무 바삭하면서 새콤달콤 너무 맛있어요. 슈돌에서 은우가 왜 딸기딸기 하는지 알것 같아요ㅎ 그래놀라도 설탕 없어서 단맛이 약한거 아닌가했는데 너무 달달 바삭 고소 맛있었어요. 요거트랑도 잘어울려서 너무 맛있는 식단할 수 있게 해줘요. 과자가 땡길때도 오나오에 추가한 그래놀라가 좋은 대체제가 되어주었어요. 건강한 당으로 섭취가능한 그래놀라 찾고 계시다면 <마켓오 오!그래놀라>추천해요~
쿄쿄84
혈당 조절의 핵심 식후혈당, ‘이렇게’ 잡으세요!
혈당 조절은 당뇨병 관리의 기본입니다. 특히 식후혈당을 낮추고, 안정된 수치를 유지해야 당뇨병 예후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이해 밀당365가 식후혈당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후혈당 높거나 변화 크면 합병증 위험 큽니다. 2. 식후혈당 변화폭을 줄이세요! ㅡ‘식후혈당’이 성공적인 혈당 조절의 변수 식후혈당은 췌장 기능을 가장 잘 반영한 지표입니다. 음식을 섭취한 뒤 나타나는 혈당 변화로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얼마나 잘 되는지, 당이 근육·세포 대사를 위해 잘 쓰이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 상승은 혈당 변동성, 당화혈색소, 공복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하루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혈당이라 식후혈당이 높으면 1일 평균 혈당도 높고,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가 올라갑니다. 특히 저녁 식후혈당이 높으면 밤 동안 혈당이 쭉 높은 상태로 유지되고 다음날 공복혈당에까지 악영향을 끼칩니다. 이에 최근 의료계에서는 식후혈당, 즉 혈당 변동성 개선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해운대백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고정해 교수는 “식후혈당의 급격한 상승은 체내 세포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고 합병증 발생 위험을 높인다”며 “이전에는 공복혈당을 낮추는 데 주안점을 두고 약물 치료를 했다면 최근에는 식후혈당 및 혈당 변동성을 조절하는 GLP-1 유사체 등의 치료가 주로 이뤄진다”고 말했습니다. 보라매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송영신 교수는 “식후혈당 상승으로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 당화혈색소 수치가 같더라도, 산화 스트레스나 염증 위험이 높아 합병증 발병 가능성이 커진다”고 말했습니다. ㅡ식사량 줄이거나 굶는 것은 해결책 아냐 그렇다면 실제 당뇨병 환자들은 식후혈당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을까요? 밀당365가 앱 이용자들에게 식후혈당 관리법과 관련된 고민을 받아본 결과, ▲식사량을 줄이거나 ▲하루 식사 횟수를 줄이거나 ▲식후에 걷기나 자전거 타기 등 운동을 한다는 내용이 가장 많았습니다. 식후혈당이 높게 측정되면, 나머지 끼니를 거르거나 식사 대신 물을 많이 마신다는 내용도 있었는데요. 영남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문준성 교수(대한당뇨병학회 총무이사)는 ”당뇨병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꾸준히 유지할 수 없는 생활습관은 지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송영신 교수는 “환자들이 어떤 음식이 식후혈당을 더 상승시키는지, 운동은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지 잘 모르거나 부정확한 정보를 알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올바른 관리법을 꾸준히 실천해야 식후혈당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말했습니다. ㅡ전문가가 추천하는 식후혈당 관리법 당뇨병을 진료하는 의사들이 추천하는 식후혈당 관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억하고 실행하기 아주 쉽습니다! 평소 식후혈당 관리가 어려웠던 분들은 꼭 실천해보세요. 첫째, 혈당지수(GI)가 높은 음식은 가급적 피하세요. 혈당지수란 해당 식품을 섭취한 뒤 혈당이 상승하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인데요. 소화·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습니다. 특히 탄수화물 섭취에 신경 써야 합니다.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 단순당 섭취는 줄이고 현미, 통밀, 잡곡 등 복합당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식사 순서를 바꾸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겁니다. 같은 음식, 같은 양을 먹어도 먹는 순서만 바꾸면 혈당이 달라집니다. 식이섬유, 단백질이 위장관에 먼저 들어오면 탄수화물이 들어왔을 때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줘서, 식후혈당 최고치를 낮출 수 있습니다. 식사는 20~30분에 걸쳐 꼭꼭 씹어 먹어야 소화가 천천히 되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식사 순서를 의식적으로 바꾸는 게 어렵다면 본격적인 식사 전에 구아검가수분해물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구아콩을 가수분해해 섭취하기 쉽도록 만든 천연성분으로, 식약처에서 ▲식후혈당 상승 억제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장내 유익균 증식 ▲배변활동 원활 효과를 인정받은 식물성 식이섬유입니다. 미국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구아검가수분해물을 6주간 하루 네 번 섭취했더니 당화혈색소 7.2%, 공복혈당 19.5%, LDL콜레스테롤은 16.3% 감소했습니다. 물에 타서 섭취하거나 음식 위에 뿌려 먹으면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한 번에 개선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식후 한 시간 뒤에 20~30분간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하세요. 식후혈당이 치솟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비만이거나 과체중인 경우, 운동으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면 인슐린 저항성도 개선됩니다. 다만, 저혈당 위험이 큰 분들이라면 운동시간을 한 시간 이상으로 길게 잡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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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야식, 췌액 분비하는 췌장에 큰 부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의 야식은 췌액을 분비하는 췌장 건강까지 위협한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의 야식은 췌액을 분비하는 췌장 건강까지 위협한다.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기 직전에 먹는 야식은 비만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나쁘다. 음식과 췌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췌장이 너무 힘들어"... 밤에 먹는 음식, 췌장 망가뜨린다 우리 몸에서 췌장은 크게 두 가지의 기능을 한다. 소화를 돕는 췌액을 분비해 음식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다른 하나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해 당뇨병 예방-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 몸속의 다른 액체처럼 췌액도 줄고 기능이 감소한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의 소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변화를 무시하고 신체활동이 거의없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몸은 잠을 청하지만... 췌장은 매일 '야근'에 과로가 쌓인다. 늦은 밤 야식이 끝나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다. 술까지 마시면 곧바로 잠자리에 든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까지 급속도로 나빠진다. 야식 후 잠자리에 들어도 췌장은 일을 해야 한다. 몸에 들어온 고기 튀김 등을 소화시키느라 췌액 분비 등 고된 '야근'을 해야 한다. 중년의 경우 췌액이 감소해 더 힘들다. 야식에 빠지면 췌장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췌장 나빠진 최악의 경우... 췌장암, 음식 관련성도 크다 췌장이 나빠진 최악의 경우가 췌장암이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거의 비슷하다. 최근 췌장암 발생은 음식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당뇨병이 갑자기 생기거나 혈당 조절 실패로 악화되는 경우 췌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을 피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백질도 콩류 등 식물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꾸준한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흡연도 위험요인이다. 가급적 저녁을 일찍 먹고 몸을 충분히 움직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살이 지나치게 찌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췌장암 위험도 높아진다. 식습관은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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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가슴살과 두부 중, 다이어트 때 먹어야 할 것은?
닭 가슴살과 두부 중, 다이어트 때 먹어야 할 것은? 닭 가슴살과 두부 중, 다이어트 때 먹어야 할 것은?© 제공: 헬스조선 흔히 동물성 단백질이 식물성 단백질보다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정말 그럴까?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health)’의 전문가들은 식물성 단백질이 동물성 단백질만큼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며 영양 이점이 더 많다고 이야기한다. ◇포만감 유지하고 근육 생성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 모두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근육 생성을 도와 건강한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미국 메이요 의과대 앰버 셰퍼 임상영양사는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향상시켜 더 많은 단백질 섭취는 더 큰 포만감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단백질은 분해하는데 다른 영양소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따라서 단백질은 체중 감량을 도울 뿐 아니라 사람들이 섭취 칼로리를 줄이면서도 근육량을 보존해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식물성 단백질 이점이 더 많아 미국 시더스사이나이 병원 아만다 벨라스케스 박사는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보다 전체적으로 더 많은 건강 이점이 있다”고 말했다.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보다 더 많은 섬유질이 함유돼 있다. 예를 들어, 검은 콩 한 컵에는 단백질 42g과 섬유질 30g이 들어 있다. 방어 반 토막에는 단백질 43g이 들어있지만 섬유질은 들어 있지 않다. 벨라스케스 박사는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하려면 고단백 식품을 섭취하는 것만큼 고섬유질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보다 포화 지방이 더 적다. 따라서 칼로리가 낮고 혈관 건강 등 신체에 더 이롭다. ◇단백질 건강한 섭취법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때는 가급적 가공되지 않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가공된 동물성 단백질은 칼로리가 높을 뿐 아니라 신체에 산화 스트레스 반응을 일으킨다. 생선, 해산물, 닭고기 등 저지방 동물성 단백질을 고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셰퍼 임상영양사는 “식물성 단백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되 동물성 단백질도 적절히 포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하루 적정 단백질 섭취량은 성인 기준 체중 1kg당 약 0.8g이다. 하루 권장 섭취량에 맞춰 가공을 최소화한 식물성·동물성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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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가슴살 꾸역꾸역 먹으면 근육 불끈?…“오해입니다”
닭 가슴살 꾸역꾸역 먹으면 근육 불끈?…“오해입니다” 체중 관리 혹은 체력 키우기를 하는 사람들이 가장 중시하는 영양소는 단백질이다. 식이요법에 닭 가슴살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항상 포함시키는 이유다. 단백질은 오랫동안 포만감을 지속시키고 근육 회복 속도와 성장에 기여한다. 하지만 매일 단백질이 든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다이어트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자료를 토대로 단백질 섭취와 관련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봤다. 단백질을 먹는 만큼 근육도 늘어난다?=단백질이 공급하는 필수 아미노산 없이는 근육 손상으로부터 회복되고 발달하는 과정이 제대로 이뤄질 수 없다. 하지만 단백질을 먹는 것만으로 근육 밀도와 세기를 유지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운동과 단백질 식사가 병행돼야 근육 성장이 가능하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근육 손실이 증가해 몸을 움직이는 기동성 문제가 생긴다거나 자주 넘어져 다치는 등 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기본적으로 운동을 통해 몸을 균형 있게 만들고 근력을 향상시켜 나가면서 적절한 단백질 섭취가 더해져야 한다. 단백질은 운동 직후 꼭 먹어야 한다? 운동과 단백질 사이의 가장 큰 오해 중 하나는 운동효과를 최대한 높이려면 운동 직후 단백질 보충제 등을 통해 단백질을 꼭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물론 보디빌더처럼 극단적으로 근육의 양이 많이 필요한 사람은 4시간에 한 번씩 단백질을 보충해줘야 한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일반적인 식사를 통해 얻는 단백질만으로도 충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국제스포츠영양학(International Society of Sports Nutrition)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운동 직후 섭취한 단백질이 든 음식은 근육 성장과 세기를 강화하는데 특별히 기여하지 않는다. 세끼 식사를 통해 단백질이 든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된다는 설명이다.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하면 피곤함을 느낀다?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하면 피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하루 정도 단백질을 거른 정도는 상관이 없다. 심각한 단백질 결핍 증상이 있을 때 피로를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채식주의자인데다 팔다리가 지나칠 정도로 가늘다면 단백질 섭취량 부족이 피로의 원인일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단백질 섭취량 부족으로 피곤함을 느끼진 않는다. 어떤 단백질이든 섭취 효과는 같다? 미량이라도 대부분의 음식이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식품 속 단백질이 근육과 세포 건강을 지지하는데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는 건 아니다.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의 가장 큰 차이점이 바로 이 부분이다. 육류, 달걀, 생선, 유제품 등 동물성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의 공급원이지만 식물성 단백질은 그렇지 않다. 즉 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이라면 식단 구성에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 콩류와 통곡물을 골고루 먹어야 필수 아미노산 보충이 가능하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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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 자연은 더 말린 자몽 500ml
자연은 더 말린 자몽 500ml 회사에서 주로 마시고 있어요~ 흐린날도, 하늘이 맑은 날에도 잘 어울리는 샷이죠 제가 하늘을 바탕으로 사진찍기는 너무 좋아하는데 자몽도 빨간빛이 참 이쁜것 같아요 맛도 좋은 더 말린 자몽 들여다 보면 더 좋은 것들이 가득이네요 직원들과 편의점에 가면 , 커피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자몽맛 제로 음료로 좋아해요 자몽은 칼슘, 마그네슘, 포타슘 등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뼈건강과 혈압 조절에 도움주고 특히 고혈압이나 골다공증과 같은 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자몽을 권장합니다. 또한, 자몽에는 다양한 항산화 물질과 식물성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염증을 억제하고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자몽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선택입니다. 자몽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식사량을 줄이고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이어터들은 자몽을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섭취하여 체중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장점을 지닌 자몽은 많은 사람들에게 권장되는 과일입니다 자연은 더 말린 자몽 500ml를 소개하면, 상큼함 가득 건조과일음료 0칼로리로 가볍게 즐기는 건조과일 음료죠 잘말린 과일은 추출하여 저온으로 담아 과일 본연의 상큼힘 높아요 게다가 설탕이 첨가 되지 않아 더욱 부담없이 즐길수 있어요 사과 , 오렌지필, 레몬필, 엘더 베리, 주니퍼베리, 빌베리등을 건조하여 추출하고 자몽향을 첨가한 자연은 더 말린 자몽 음료 이죠 비타민C 도 100mg 과 유산균까지 함유되어 있다고 하네요 건조 과일을 담아 맛과 향이 그대로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이 위해 리얼건조과일을 추출하여 저온으로 담아 과일 본연의 상큼 달콤함이죠 무설탕 제로칼로리 깔끔하게 설탕이 가득들어 있는 주스 계속 드실건가요? 당과 칼로리 모두 ZERO 부담없이 즐길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비타민C 유산균 함유 500ml에 하루 권장비타민C와 특허 받은 유산균이 들어 있다고 하네요 운동이나 산책중에서도 회사에서도 간편하게 제로 칼로리 음료 더 말린 자몽 아주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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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건강한’ 아침을 여는 첫 번째 습관은 물부터 마시는 것이다. 그리고 잠시라도 스트레칭을 해주는 게 좋다. 자는 동안 축 처져있던 몸의 신진대사가 올라가고 혈액 순환이 좋아지는 느낌이 올 것이다. 다음은 본격적인 아침 식사다. 바쁜 아침에 준비가 쉽고 영양이 많은 음식은 없을까? 삶은 달걀 vs 프라이… 단백질은 비슷, 열량–지방에서 차이 왜? 아침엔 달걀을 먹는 것이 일상이 된 느낌이다. 전날 삶아 놓은 달걀을 껍질만 까서 먹느냐, 아니면 달걀 프라이를 하느냐의 선택만 있다. 아무래도 시간 절약은 삶은 달걀이 우위일 것이다. 그렇다면 단백질 성분 차이는 있을까?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를 보면 달걀 프라이와 삶은 달걀은 단백질은 큰 차이가 없지만 열량, 지방에서 차이가 나타난다. 아무래도 프라이는 기름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열량은 삶은 것이 145㎉, 프라이는 206㎉이다. 지방은 삶은 것 8.69g, 프라이 13.46g이다. 가장 중요한 성분인 단백질은 삶은 달걀이 13.49g, 프라이가 15.12g으로 약간 많다. 체중 조절을 의식한다면 상대적으로 열량과 지방이 적은 삶은 달걀을 먹는 게 좋다. 흡수율 좋은 동물성 단백질… 뇌의 활동, 눈 보호 성분도 있어 달걀 속의 단백질이 좋은 것은 몸속에서 빨리 흡수된다는 점이다. 흡수율은 동물성 단백질이 콩 등 식물성보다 유리하다. 달걀은 음식을 통해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도 많다.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빼놓을 수 없다. 뇌를 많이 쓰는 사람들의 학습력, 기억력 유지를 돕는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배부른 느낌이 오래 가 점심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견과류… 달걀과 단백질 시너지 효과 요즘 아침에 견과류를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역시 단백질이 많아 달걀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견과류를 꾸준히 먹으면 핏속의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어 고지혈증 예방-완화에 기여한다. 국립농업과학원 자료에도 견과류는 혈관병 위험을 높이는 중성지방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고 나와 있다. 과식하지 않고 알맞게 먹으면 혈관이 굳어가는 동맥경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채소 등 비타민 C 음식도 먹어야… 귤, 녹색 채소 등 아침에 채소와 과일이 빠질 수 없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지만 면역력을 올리고 세포의 산화를 늦추는 비타민 C가 없다. 몸의 영양 균형을 위해 비타민 C가 많은 채소나 과일도 먹어야 한다. 피망, 키위, 브로콜리, 시금치, 귤, 녹색 채소 등에 비타민 C가 많지만 요즘 가격이 비싼 게 부담이다. 아침에 많이 먹는 사과는 가격이 ‘금 사과’다. 여의치 않으면 다른 채소 등으로 식이섬유 등 영양소를 보충하는 게 좋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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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에 삶은 돼지고기-생선회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깻잎은 독특한 향과 맛, 영양소를 지니고 있어 식용, 약용으로 모두 사용하고 있다. ‘식탁 위의 약’이라고 불릴 정도로 건강에 이로운 성분이 많다. 깻잎은 돼지고기나 생선회의 단점을 보완해 음식 궁합이 잘 맞는다. 어떤 효과가 있을까? 깻잎=들깻잎… 고기의 느끼함, 회 비린내 줄이고 영양 보완 깻잎은 사전적 의미로는 들깻잎과 참깻잎이 다 해당되지만 시중에 유통되는 깻잎은 들깻잎이 대부분이다.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고 페릴라알데하이드, 리모넨, 페릴라케톤 등 기분을 상쾌하고 산뜻하게 하는 냄새 성분이 있어 돼지고기의 느끼한 맛이나, 생선회의 비린내를 줄여준다. 비타민 A와 C, 타이로신, 라이신, 리놀렌산 등 식물성 영양소가 포함돼 돼지고기, 생선회를 영양상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다. 단백질의 양 살폈더니… 닭가슴살과 비슷. 맛이 좋아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돼지고기(살코기) 100g에는 단백질이 19.45g 들어 있다.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단백질 구성 성분인 필수 아미노산도 8984㎎ 포함돼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의 단백질은 22.97g이다. 고기를 구워 먹으면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 1) 발암 물질로 분류한 벤조피렌 등이 생성될 수 있다. 대장암 예방 등 건강을 위해 돼지고기도 삶아야 먹는 게 좋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줄인다… 염증, 고지혈증 예방–조절에 기여 깻잎은 몸속에서 돼지고기 섭취로 인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작용을 한다. 식물생리활성 물질과 불포화 지방산 등이 그런 역할을 한다. 나쁜 콜레스태롤(LDL) 감소 효과가 있어 고지혈증, 동맥경화를 예방-조절하여 혈관질환을 막는 데 기여한다. 대장암 및 혈액암 세포가 증식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염증-알러지 예방에 기여해 피부 크림, 비누, 의약품 등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칼슘, 철,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과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다. 또 비계삼겹살 논란… “예전처럼 삶아서 드세요” 비계가 많은 삼겹살 논란이 자주 나오고 있다. 구워서 먹는 것도 문제다. 돼지고기 뒷다리살은 단백질이 삼겹살에 비해 1.5배 더 많지만 칼로리는 1/3 정도로 적다. 돼지고기는 피로를 줄이고 탄수화물의 대사나 신경의 활동을 돕는 비타민 B1이 많다. 돼지고기의 비타민 B1은 안심-뒷다리살-앞다리살 순으로 많이 들어 있다. 주로 돼지고기 수육을 먹던 30년 전에는 대장암이 적었다. 지금은 전체 암 1~2위다. 고기는 삶아서 먹는 게 건강에 좋다.
핑크한울이
“단백질 여름철 건강 유지에 필요”…어떤 음식이 좋을까?
“단백질 여름철 건강 유지에 필요”…어떤 음식이 좋을까? 일찌감치 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피로감이 증가하고 있다.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압박감이 미치고 있는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먹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음식은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채식만 하는 사람 가운데 우울증이 많은 이유에는 영양 결핍이 원인인 경우가 있다.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함유돼 있고, 특히 식물성 단백질에 부족한 아연과 철분이 풍부하다. 또한 식물성과 달리 동물성 단백질은 우리 몸에서 흡수, 이용되는 비율이 높아서 신체의 근육과 뼈, 면역 세포, 각종 호르몬 등을 만드는 주원료로 쓰인다. 인체의 면역 체계와 호르몬 등의 주요 성분인 동물성 단백질이 부족하면 무더위에 지친 심신의 건강을 지킬 수 없다. 이와 관련해 미국 식품·영양 매체 ‘이팅웰(EatingWell’ 등의 자료를 토대로 양질의 동물성 단백질을 함유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오리고기 예로부터 보양식으로 알려진 오리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오리고기 100g에는 단백질이 16g 들어 있고 몸에 좋은 지방인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무더위에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준다. 오리고기에 양파와 잎채소, 치커리, 겨자 잎 등을 곁들여 먹으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을 수 있다. 달걀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달걀 1~2개를 먹으면 단백질 보충과 함께 포만감으로 인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전문가들은 “여러 연구 결과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포만감에 영향을 주는 것은 단백질의 양이 아니라 질”이라며 “단백질의 영양학적 품질은 식물성 보다는 동물성이 더 높으며 그 중에서도 달걀이 으뜸”이라고 말한다. 미국의 식사지침자문위원회(DGAC)가 달걀의 식이성 콜레스테롤과 인체의 혈중 콜레스테롤 사이에는 뚜렷한 연관성이 없다고 발표했다. 달걀은 기름에 볶거나 튀기는 것보다 삶아 먹는 것이 권장된다. 돼지고기 안심, 뒷다리살 서양에서는 돼지 허리부분 안쪽에 있는 안심을 주로 스테이크 요리에 사용한다. 돼지고기 안심은 다른 부위에 비해 지방이 적고 더 부드러워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우는데 좋다. 돼지 안심 85g의 열량은 139칼로리이고 단백질 함량은 24g이다. 돼지고기 뒷다리살(100g)에는 칼륨(300㎎)과 인(179㎎)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돼지고기를 요리할 때 사과즙을 사용하면 사과에 든 유기산이 돼지고기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고, 특유의 누린내도 없애준다. 닭 가슴살 닭고기에서 가장 지방이 적은 부분이 가슴살이다. 삶은 닭 가슴살 85g의 열량은 133칼로리에 불과하지만 단백질은 27g이나 들어있다. 닭 가슴살은 약간 텁텁하기 때문에 양념에 재워 맛을 내고 촉촉하게 만들면 먹기에 좋다. 단백질은 배고픔을 가라앉히는 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 닭 가슴살을 자주 먹으면 건강도 챙기면서 체중도 관리할 수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오렌지주스는 식사 후 바로 ‘쭉’…커피는 언제가 좋아?
오렌지주스는 식사 후 바로 ‘쭉’… 커피는 언제가 좋아? 철분이 부족하면 안색이 나빠지고 쉽게 피곤해진다. 두통이나 현기증도 자주 찾아온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건 물론. 성장기 어린이라면 신체적, 정신적 장애도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쇠고기 등 육류, 홍합 등 어패류, 그밖에 달걀노른자, 마늘, 쑥, 냉이, 건포도 등에 풍부하다. 한 가지 명심할 것은 식사 때 어떤 음료를 곁들이냐에 따라 철분 흡수율이 높아지기도 낮아지기도 한다는 점이다. 뭘 마셔야 철분 흡수를 도울 수 있을까. 방해하는 음료는 또 뭘까. 호주 정보 매체 ‘더 컨버세이션’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철분 흡수 돕는 음료 비타민C가 풍부한 음료가 좋다. 오렌지주스가 대표적이다. 스웨덴의 예테보리대 연구팀은 비타민C 100㎎이 철분 흡수율을 네 배로 높인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오렌지주스 한 잔이면 비타민C 100㎎을 얻을 수 있다. 채식을 선호하는 경우, 더 신경을 써야 한다. 고기 등 동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철분에 비해 곡류나 견과류 등 식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철분은 상대적으로 흡수가 어렵기 때문이다. 비타민C는 이런 식물성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오렌지주스 외에 토마토주스, 자몽주스 등에도 비타민C가 풍부하다. ◇방해하는 음료 차는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철분 흡수를 막는 탄닌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차 한 잔을 마실 경우 철분 흡수율은 75~80%까지 감소한다. 커피도 마찬가지. 커피에는 탄닌에 더해 비슷한 작용을 하는 클로로겐산까지 들어 있다. 아무리 그래도 커피를 포기할 수는 없다면. 섭취한 음식이 완전히 흡수된 다음, 그러니까 식후 2시간이 지난 다음에 마시는 게 좋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혈당 다이어트를 위한 나만의 식단
다이어트를 하면서 GI지수를 알게 되었는데 이것은 식품의 혈당치가 상승하는 속도입니다. 체중감량을 하려면 GI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래서 가공한 식품보다는 당근, 오이 등 날 것 그대로 섭취했고, 산이 들어간 식초가 도움이 된다고 해서 레몬식초를 드레싱으로 많이 뿌려 먹었습니다. 또 콩이 식물성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해 쌀을 조금 넣고 콩을 정말 많이 넣어 콩밥, 잡곡밥을 자주 먹었습니다. 그리고 혈당 다이어트를하려고 잡곡밥, 현미, 귀리 같은 것으로 밥을 꼭 해 먹습니다. 쌀을 많이 줄이고 다른 곡물을 많이 넣어 잡곡밥, 오곡밥으로 먹고 있습니다.
인생중
💫저탄고지 다이어트 필수템! 버터의 모든 것🧈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저탄고지, 키토제닉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식단에서 건강한 지방을 어떻게 채울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하셨을 거예요. 오늘은 저탄고지 식단에 적합한 버터에 대해 알아보아요! 🧈🧈🧈 건강한 지방인 버터는 키토제닉 다이어트의 꽃으로 불려요. 맛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식단에 두루 활용하기 좋아 섭취하기가 용이해요. 하지만, 버터라고 해서 다 좋은 건 아닙니다. 버터 고르는 법부터 활용법까지 버터의 모든 것을 알려드릴게요. 1. 좋은 버터 고르기 ✔️ 천연 버터인지 확인하세요. 원유를 원재료로 하고 기타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버터가 가장 좋은 버터예요. 대게 유크림, 젖산 발효균, 소금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크림 100%나 유크림 100%에 가까운 버터를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천연 버터 중 순수 유지방 버터인 기버터는 버터의 왕이라고 불릴 만큼 좋은 버터에요! 반면, 유크림 함량이 80% 미만이거나 유화제나 착향료 등이 포함된 가공 버터는 추천하지 않아요. 가공버터는 천연버터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영양성분표에 가공유지, 야자경화유, 인공경화유 등이 함유되어 있어요. 특히 식물성 원료로 만든 마가린은 각종 첨가물과 화학적 공정을 거쳐 만들어지기 때문에 드시지 않는걸 추천드려요. 2. 추천 버터 천연 버터는 소금의 함량에 따라 나뉘는데요, 소금이 거의 들어있지 않은 무염 버터와 소금 함량이 3% 이상인 가염버터가 있어요. 무염/가염은 취향에 따라, 레시피에 따라 선택하면 됩니다. [앵커] - 뉴질랜드산, 유크림 100% [프레지덩] - 프랑스산, 유크림(우유) 99.867%, 젖산발효균 [서울우유] - 국산, 유크림 100% [이즈니] - 프랑스산, 99.97% 유크림, 락틱스타터 이 외에도 유크림 함량이 100%에 가까운 버터는 추천드려요. 3. 버터 활용법 사실 버터는 어떤 식품과 만나도 찰떡궁합을 자랑해 활용도가 무궁무진해요. ✔️방탄커피 원두커피에 버터 1T (10-15g), MCT오일 1t (3-5ml)를 넣은 후 핸드블렌더나 거품기를 이용해 잘 섞어주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높은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방탄커피 한 잔이면 든든하게 아침을 시작할 수 있어요. ✔️식물성 오일 대신 사용 스테이크뿐 아니라 스크램블과 같은 계란 요리, 채소 구이, 버섯볶음, 오징어와 조개, 새우 등 해산물 구이까지 버터를 활용하면 더욱 풍미 있는 요리가 완성됩니다. 오일대신 버터로 맛도 건강한 지방도 챙겨가세요. *모든 음식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독이 됩니다. 개인의 건강에 따라 의료진과의 협의 후 적정량만 섭취하세요!
geniet
7월 30일 (화)| 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 2024.7월 30일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아침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아침을 먹었습니다 아침 식사 메뉴는 만두국입니다 개인적으로 고기만두보다는 김치만두를 좋아하는데 그동안 통 안해먹다가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네요 만두국에 야채를 많이 넣고 끓여 국물도 시원하고 모처럼만에 잘 먹었습니다
뚜벅에몽
저칼로리 고단백 과자!! 쉐이크 베이비 프로틴바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주에 제가 소개시켜드릴 프로틴바 제품은 바로 갓 구운 브라우니처럼 촉촉한 쉐이크 베이비 프로틴바입니다. 나이가 한살 한살 늘어나 체중 관리가 예전만큼 쉽지도 않고 군것질을 너무 좋아해서 사실상 식단 관리보다 군것질 관리하는 거에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그래서 달달하면서 영양성분도 고려한 프로틴바 제품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초코맛으로 계란 2.7개분 단백질15g 함유와 NO설탕 & 밀가루 제품이 더욱 좋았는데 그동안 프로틴 제품은 외출할 때 텀블러에 물까지 챙기다 보니 하루 이틀 가져다 보면 귀찮아서 포기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프로틴바 제품은 간편하게 챙겨지니면 되니 군것질이 먹고 싶을 때 딱 이더라구요 또한 빠른 소화 흡수 가능한 동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물성 단백질, 콜라겐 1,000mg과 5종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단백질 특유의 비릿한 맛도 없고 네덜란드산 카카오 분말로 초코맛을 진하게 느끼면서도고소한 호두, 아몬드, 코코넛 크리스피 함유로 씹는 식감까지 좋은 제품이랍니다. 백색 설탕 대신 대체원료를 사용해 당과 칼로리는 낮추면서도 설탕이 함유되지 않아 끝 맛 또한 깔끔한 느낌 입니다. 식단 관리가 필요한 지니어트 회원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보이윤
다이어트 과자 닥터리브 단백질 쿠키 좋아해요
맛있는 고단백 저칼로리 닥터리브 단백질 쿠키 추천해요. 분리대두단백으로 이루어진 식물성 단백 쿠키이고요. 1포개 40g에 200kcal, 3포개 120g에 600kcal이에요. 오리지널, 다크초코 두 가지 맛이 있고요. 식감도 좋고, 당도 적고 몸에 좋은 성분이 구성차게 있어요.
s9424103
다이어트간식 단백질 과자 유니콘 푸드 고단백 ABC 예쁘니깡 좋아요
요새 제일 잘 먹는 다이어트 과자에요. 포만감도 있는데 전체 30g에 108kcal정도 되고요. 몸에 좋은 유기농 재료와 영양소를 모두 갖춘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밀가루 제로 식물성 프로틴 성분이고요. 맛있고 균형있는 ABC 원료로, 고함량 단백질과 식이섬유로 영양도 챙겨요.
dhwhl777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오일🥄
토마토 쥬스 갈아마실때 기름 한방울 넣어주면 흡수율도 높히고 영양도 좋다고 들었어요 이렇게 좋는 오일은 건강에도 도움이되고 또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오일 식물성의 착한 기름들 알아봅니다🥸 출처 trend_know_lady
주안맘0413
메밀로 만든 밥·묵·국수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메밀의 루틴 성분, 혈관 손상 예방-신경세포 보호에 기여 일부 메밀국수 등은 밀가루 등 다른 성분이 너무 많이 섞인 제품이 있어 성분표를 잘 살피는 것이 좋다. 메밀은 단백질 함량(12~15%)이 높고 라이신, 아르기닌, 루신 등 필수아미노산이 많은 고급 건강식재료다. 병충해도 적은 무공해 작물로 우리나라에선 잡곡류 중 옥수수 다음으로 재배 면적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메밀밥, 메밀묵, 메밀국수, 메밀전병, 메밀차 등 다양한 방식으로 먹을 수 있다. 메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대표 영양소 루틴... 혈관 손상(예방-신경 세포 보호)에 기여 메밀의 대표 영양소는 루틴(rutin)이다. 몸속에서 중성지방, LDL 콜레스텔롤을 줄여 고지혈증, 동맥경화증에 이어 혈관이 망가지는 것을 예방하는 데 기여한다.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식물생리활성물질도 들어 있다. 학술지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루틴이 포함된 메밀차 추출물은 신경세포 보호 효과를 나타냈다. 퇴행성 신경질환 예방에 기여하는 기능성 식품 소재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염증 줄이고 노화 늦추고 ... 메밀의 '이 성분은'... 메밀은 몸의 산화(손상-산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 '퀘르세틴'(quercetin)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노화를 늦추는 데 기여한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하는 역할도 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학술지 한국조리학회지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메밀 추출물은 몸의 염증을 줄이는 항염증 효과를 보였다. 바이러스와 싸우고 면역 증진 효과가 있는 식물성 스테롤(phytosterol)도 포함돼 있다. 무와 함께 먹는 이유... 일부 메밀 제품 성분표 잘 살펴야 식당에서 메밀을 주문하면 무즙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메밀에는 살리실아민이라는 독성 물질이 있는데, 무와 함께 먹으면 독성이 없어진다. 메밀의 루틴, 비타민 B1, B2, 칼륨 등은 삶는 과정에서 물에 거의 녹는데, 삶은 물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섭취할 수 있다. 다만 일부 메밀국수 등은 밀가루 등 다른 성분이 많이 섞인 제품이 있어 성분표를 잘 살피는 것이 좋다. 짠 국물을 많이 먹는 것도 좋지 않다. 찬 음식을 먹으면 배가 아프고 설사가 나는 경우 메밀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메밀 가루+채소로 전병 만들었더니... 영양가 높은 식사-간식 메밀의 핵심 성분인 루틴은 국내산에 많이 들어 있다. 학술지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국내산 쓴메밀은 중국산 쓴메밀에 비해 루틴, 칼슘, 철분 등 주요 영양소가 더 많이 들어 있었다. 메밀은 대부분 가루를 내어 요리에 사용한다. 각종 채소를 곁들인 전병은 영양 만점의 간식, 식사 대용이 될 수 있다. 유럽, 미국, 캐나다 등에선 메밀빵, 스파게티 형태로 이용하기도 한다.
핑크한울이
7/29(월)절대 빠지지 않던 나잇살 빼기? '두 가지'만 지켜보세요~!!
'매일 10가지 식품 먹기' 와 '공복 6시간 유지하기' 입니다. 도쿄 건강장수의료센터에서 권하는 10가지 장수 음식은? 1.생선 및 건어물 2.식물성 기름 및 볶은요리 3. 육류ㆍ닭고기 4.우유ㆍ치즈ㆍ 유제품 5. 채소 6. 과일 ㆍ말린과일 7. 콩류ㆍ두부 8.달걀 9.감자 ㆍ고구마 10. 해조류 한 끼니에 다 먹으라는 것이 아니라 하루 중 10가지 음식을 소량이라도 섭취하면 좋다고 추천합니다! 매일 10가지 음식 먹기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것!!! 다이어트를 한다고 소식을 하는것은 오히려 나잇살을 찌우는 안좋은 습관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적당한 공복시간을 유지하는 것이 살을 빼고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적당한 공복시간을 유지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우리 몸은 수면, 휴식, 공복이 무조건 있어야 에너지를 사용하며 태울 수 있다고 합니다. 적당한 공복시간은 수면처럼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합니다. 6시간 공복 유지가 어렵다면 간식대신 물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냥식집사
7/29(월)장염 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 6
폭염 속 장염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다. 장염은 위장관의 염증을 말한다. 장염의 감염성 원인으로 바이러스, 세균, 기생충 등이 있다. 이중 바이러스가 50~70%, 세균은 15~20% 정도 차지한다. 🔹️양배추=비타민 A, K, U가 들어있어 장 건강을 지켜준다. 양배추에 들어있는 비타민U는 특히 위 기능을 향상시켜 장염으로 인해 약해진 속을 달래는데 좋다. 식이 섬유도 풍부해 음식물 영양분 흡수를 도우며 소화 작용을 원활하게 한다. 🔹️보리차=미지근하게 데운 보리차는 구토와 설사로 인한 탈수 증상을 막는데 효과적이다. 장운동을 촉진시켜 설사를 멎게 하는데 도움을 주고, 열을 내려 주기는 기능이 있어 미열이 있을 시 생수나 그냥 물 대신 마시는 것이 좋다. 🔹️두부=단백질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이다. 포화 지방 대신에 식물성 지방이 많이 들어있다. 장염으로 인한 구토나 설사 완화에 도움을 주고, 약해진 장에서 소화 흡수가 잘돼 식사대용으로 좋다. 🔹️바나나=식이 섬유가 풍부해 장 활동에도 도움을 주면서, 포만감을 유지시켜 장염으로 잘 못 먹을 때 안성맞춤 식품이다. 식물성 펙틴이 많이 들어 있어 천연 지사제 역할을 해 설사가 심할 경우 증상을 감소시키는데 좋다. 🔹️감자=염증을 소독해주는 기능이 있고, 위장을 보호해 경련을 완화시킨다. 장염에 도움이 되는 유익균 성장을 촉진하여 장을 편하게 다스리는데 효과적이다. 🔹️콩나물=예로부터 콩나물은 염증을 억제하며 열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왔다. 온몸이 무겁고 저리거나 근육이 쑤실 때 콩나물을 사용하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간을 덜해 맑게 끓인 콩나물국은 장염으로 인한 탈수를 막고 지친 속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준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챙기기 시작한 사람들은 보통 생채소를 찾는다. 채소는 비타민을 비롯한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기로 유명해서다. 채소는 어떻게 먹어도 웬만큼은 몸에 좋지만, 영양소 섭취를 극대화하려면 ‘두 가지’를 첨가해 먹는 게 좋다. 바로 삶은 달걀과 오일 드레싱이다. ◇달걀 곁들이면 비타민E 흡수율 증가 샐러드와 삶은 달걀을 함께 먹으면 비타민E 흡수율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지용성인 비타민E가 달걀노른자의 지방 성분과 함께 섞여 몸에 흡수되는 덕이다. 미국 퍼듀대 영양학 교수 웨인 캠벨 박사 연구팀은 16명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샐러드와 달걀을 함께 먹을 때의 비타민E 흡수율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우선 참여자들의 혈장 비타민E 농도를 낮추기 위해 7일간 비타민E가 적은 식단을 제공했다. 이후 실험 참가자들을 세 집단으로 나눠 각각 ▲달걀이 없는 샐러드 ▲달걀 1.5개를 넣은 샐러드 ▲달걀 3개를 넣은 샐러드를 제공했다. 샐러드를 먹은 후 10시간이 지날 때까지 한 시간마다 참여자들의 혈액을 채취해 분석했더니, 달걀 3개를 넣은 샐러드를 먹은 집단은 다른 집단보다 비타민E 흡수율이 4~7배 증가한 것이 확인됐다. 비타민E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피부와 머리카락의 손상을 줄이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또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호르몬 균형을 유지해 생리 전 증후군, 체중 증가, 알레르기 등의 증상을 개선해준다. 시력 향상과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도 도움된다고 알려졌다. 단, 과다 복용할 경우 두통, 메스꺼움, 출혈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상한 섭취량(540mg)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 ◇오일 드레싱 곁들여도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 높아져 댤걀이 싫다면 오일 드레싱이라도 뿌려 먹는 게 좋다. 오일 드레싱을 뿌리지 않고 샐러드를 먹으면 비타민A, 비타민K 등 지용성 비타민이 몸에 거의 흡수되지 않는다. 실제로 샐러드에 식물성 기름을 많이 넣을수록 체내에 흡수되는 채소의 영양성분이 늘어났다는 아이오와주립대 연구 결과가 미국 임상영양저널에 실리기도 했다. 실험 참여자들이 콩기름 드레싱을 각각 ▲0g ▲2g ▲4g ▲8g ▲32g 곁들인 샐러드 중 하나를 먹게 하고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량을 측정했더니, 콩기름 농도와 비타민E, 비타민K, 비타민A의 흡수량이 비례하는 게 관찰됐다. 기름 성분이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도운 것이다. 그렇다면 샐러드엔 어떤 오일 드레싱을 곁들이는 게 좋을까? 옥수수기름처럼 향이 강한 오일보단 카놀라유나 올리브유처럼 향이 적고 풍미가 좋은 오일 사용을 권한다. 채소에 오일을 뿌린 후, 레몬이나 식초를 뿌려 수분과 신맛을 곁들여도 된다. 기름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레몬이나 식초의 수분은 수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다. 건강한 단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양파를 약간 더해도 된다.
뽀봉
모예브 아누카틴탈모샴푸
식물성계면활성제로 두피에는 순하고 쫀쫀한 고농축제형과 풍성한 미세거품이 두피에 쌓인 노폐물, 기름기를 제거해서 두피 모공까지 딥 클렌징을 해줘요 온가족이 믿고 쓰는 순한 처방 -20가지 유해성분 無 , 약산성포뮬라, 피부저자극테스트완화 모에브만의 감각적인 시그니처 아누카 사과향이 납니다. 데일리 샴푸에도 좋네요.
안델라
버터 빼고 ‘이 기름’ 넣으면, 풍미 살고 건강도 챙긴다
버터 빼고 ‘이 기름’ 넣으면, 풍미 살고 건강도 챙긴다 버터와 올리브유는 식품에 풍미를 더해 다양한 요리에 사용된다. 서로 다른 맛과 향이 나 용도에 맞게 사용하면 되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올리브유가 더 나은 선택이다. 최근, 버터 대신 올리브유를 섭취하면 대사 건강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인 113명을 분석 16주간 한 그룹은 동물성 포화지방이 많은 식단을 섭취했고 다른 그룹은 식물성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단을 섭취 동물성 포화지방을 식물성 불포화지방으로 대체하면 트리글리세라이드, 지단백질, 인슐린 저항성 등이 감소해 대사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지중해식 식단을 비롯한 식물성 불포화 지방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건강상의 이점을 확실하게 누릴 수 있는 방법이다 내가 최근 올리브유 팍 팍 밀고 있음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