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왕교자 오리지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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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국물요리) 💪단백질 풍부한 🔥따끈한 🍲두부 콩나물계란국
(다이어트 국물요리) 💪단백질 풍부한 🔥따끈한 🍲두부 콩나물계란국 국물 요리가 염분이 많아서 잘 안먹지만 차가운 겨울에는 안먹을수가 없어요.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이 떨어진다고 하지요. 겨울에는 체온이 떨어지고 감기나 다른 질병이 걸리기 쉬워지는 계절입니다. 따끈하게 국물요리로 한끼 먹어도 붓거나 살찌지 않는 단백하고 건강한 요리를 소개합니다. 💪단백질 풍부한 🔥따끈한 🍲두부 콩나물계란국인데요. 주 재료는 사계절 언제나 가격도 착하고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 콩나물입니다. 물가가 아무리 올라도 장 볼때 가격 부담없고 시원한 맛도 좋고 아삭한 식감도 좋고 콩나물의 아스파라긴산은 숙취해소에 좋으며 콩나물 두줌은 하루 비타민 C를 모두 충족할 정도라고 합니다. 영양제 챙겨 먹기도 좋지만 평소에 건강한 식재료를 먹는것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콩나물에 무채도 넣어서 자연적인 달고 시원한 맛을 두배로 올려줍니다. 두부와 계란으로 단백질을 더욱 보충해 줍니다. 단백질은 식물성 단백질 동물성 단백질이 있는데 식물성 단백질은 많이 먹어도 좋다고 합니다. 🩷주재료 콩나물 300그램 무 적당히 두부 적당히 계란3개 🩷양념 코인육수 1알 국간장 소금 참기름 후추약간 다진마늘 다진파 멸치 다시마 무 등 육수를 쓰다가 이젠 간단하게 코인육수도 사용합니다. 이유는 입맛에 익숙함을 채워주거든요. 겨울에 따뜻하게 먹어도 살찔 걱정없는 국물요리 🍲두부 콩나물계란국 추천합니다. 뚝배기에 뜨겁게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콩나물 건강정보 네이버 지식백과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4367107&cid=42776&categoryId=59916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레몬그린
초코송이 맛나요
의외로 초코송이가 제일 맛있다는 후기를 보고 이것도 구매해서 먹어 봤는데, 안에 딸기 씨앗도 씹히면서 맛이 고급 지네요. 오리지널 초코송이 보다 더 맛있는 느낌이에요. 근데 과자 내용물이 너무 적어서 아쉽네요
로블ㅎ
고혈압 낮추는 방법 7가지, 꼭 지켜야 할 식습관은?
요즘은 혈당관리 뿐만 아니라 혈압관리도 잘해 줘야 하죠. 네이버 지식백과에서는 고혈압은 18세 이상의 성인에서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확장기 혈압이 90mmHg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라고 정의 하고 있어요. 원인이 잘 밝혀진 혈압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고 해서 놀라웠어요 .고혈압이 생기는 근본적인 원인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도 처음 알았네요. 하지만, 우리가 흔히 아는 가족력이나, 식습관등의 문제로 고혈압이 생긴다는건 잘 알고 있죠. 고혈압을 낮추는 7가지 방법을 알아보고 예방해 봅시다. 고혈압 낮추는 방법 7가지 1. 싱겁게 먹기 (저염식 식단) 혈액량을 결정하는 것은 물이 아니라 소금입니다. 혈액에 소금의 농도가 높아지면 이는 물을 흡수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혈액량이 늘어나 혈압이 높아집니다. 2. 건강한 식단 건강한 식단은 탄수화물은 가급적 줄이고 단백질 섭취는 높이는 식단입니다. 특히,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혈당을 급격히 올려 대사증후군이나 고혈압의 발병 확률을 높입니다.그리고 동물성 단백질은 성인병 위험을 증가시키고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가급적 아래의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 위주로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3. 알코올 섭취 금지 보통 술을 드시고 일어난 다음날 혈압이 높은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포도주 같은 가벼운 술 한잔 정도는 고혈압에 오히려 좋다는 말도 있지만, 대부분 과음이 문제가 됩니다. 4. 건강한 체중 유지 체중을 5kg 정도 감량하면 수축기 혈압을 5mmHg 정도 낮출 수 있습니다. 과체중이나 비만은 혈관에 부담을 주어 고혈압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5. 규칙적인 운동 땀이 날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150분 이상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6. 금연하기 고혈압 환자들은 심뇌혈관 질환의 위험성이 높습니다. 여기에 흡연을 더하게 되면 매우 위험한 상태가 됩니다. 흡연은 백해무익하므로 건강이 안 좋다면 꼭 금연하는 것이 좋습니다. 7. 규칙적인 혈압약의 복용 혈압약은 여러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고혈압의 증상을 즉시 낮추는데는 효과적입니다. 출처 건강한 하루
주안맘0413
55세 신애라, "육류 좋아했지만"...매일 아침 '이 수프'로 건강 챙긴다
55세 신애라, "육류 좋아했지만"...매일 아침 '이 수프'로 건강 챙긴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배우 신애라(55)가 건강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에는 “저와 남편이 매일 아침 먹는 토마토수프와 아침거리들, 구독자님들도 같이 먹고 같이 건강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신애라는 남편과 매일 아침 채소 수프를 먹는다고 했다. 그는 “토마토, 당근, 양파, 마늘만 있으면 된다”고 설명했다. 신애라는 “나이가 나이다 보니까 건강에 관심이 많이 생긴다”며 “체력이 떨어지는 것도 느껴져서 건강을 좀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원래 육류, 탄수화물을 좋아했는데 요즘에는 채소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한다”며 “매 끼니 단백질을 챙겨 먹으려고 노력하고, 아침에는 오트밀도 많이 챙겨 먹는다”고 덧붙였다. 열량 낮고 항산화 성분 풍부한 채소 수프 신애라가 먹는다는 채소수프는 열량이 낮아 체중 조절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항산화, 항염증 등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각종 채소가 들어가기에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다. 장 건강 개선에도 좋다. 개별적으로 살펴보면, 토마토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라 알려진 라이코펜이 풍부하다. 라이코펜은 세포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해 산화를 막는다. 그 결과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추고 암을 막고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 등이 있다. 실제 미국 국립암연구소가 선정한 10대 항암 식품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런 토마토를 가열하면 건강 효과는 극대화된다. 지용성 성분이 풍부한 토마토는 기름에 가열해 먹으면 영양소 흡수율이 더욱 높아진다. 당근은 항산화 물질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면역력을 증진하고 시력을 보호하는 데 도움된다. 당근도 토마토처럼 익혀먹는 게 더 좋다.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의 체내 흡수율이 약 10%지만 삶아 먹으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60% 이상이다. 당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당류가 4.7g으로 적은 편이기에 혈당 걱정없이 먹을 수 있다. 양파 속 퀘르세틴은 혈관 건강에 이로워…마늘은 항염증 효과 뛰어나 양파에는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 이롭다. 퀘르세틴은 플라보노이드계열 식물성 색소로 혈관 벽 손상을 막는 효과가 있다.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는 높인다. 미국 A&M대 연구에 따르면 매일 양파 반쪽 이상 섭취한 사람은 HDL 콜레스테롤이 30% 늘었다. 이 외에도 양파는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준다. 마늘에는 각종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몸 속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기를 수 있다. 마늘 속 알리신은 항암, 항균 작용이 뛰어나 외부 유해물질로부터 몸을 보호한다. 알리신은 마늘을 다지거나 으깨서 조리하면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마늘에는 셀레늄 함량도 높다. 셀레늄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해독 작용, 면역 강화, 노화 방지 등 효과가 있다. ================= 건강 비결로 매일 아침 토마토, 당근, 양파, 마늘을 잘게 썰어 만든 채소수프를 먹는다고 했다. 채소 스프를 만들면 저만 좋아 할것 같은데 통곡물 빵에다가 가족들에게 먹어보라고 할까요?
뽀봉
근육 지키는 올바른 단백질 섭취법
나이가 들수록 우리 몸에 근육이 차지하는 역할은 정말 중요해져요. 근육이 충분하면 사고로 입원했을 때 회복이 빠를 뿐 아니라, 당뇨병이나 낙상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그런데 이 근육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이 필수예요! 이번에는 근육을 지키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단백질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1. 단백질, 동물성과 식물성의 차이를 알아야 해요. 단백질은 크게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로 나뉘는데, 그 차이를 아는 것이 중요해요. 동물성 단백질에는 근육 형성에 필요한 모든 필수아미노산이 고루 들어 있어요. 그래서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등은 필수아미노산을 충분히 제공하는 완전단백질 식품이에요. 식물성 단백질(콩류 같은 식품)은 건강에 좋지만, 일부 필수아미노산이 부족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콩을 통해 근육을 생성하려면 두 끼에 나눠서 섭취해야 소고기 한 끼의 효과와 비슷하다고 해요. 동물성 단백질이 더 효율적이긴 하지만, 식물성 단백질도 잘 조합하면 건강하게 근육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2. 단백질을 세 끼에 나눠 섭취하세요. 단백질은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세 끼에 나눠서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한꺼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면 흡수율이 떨어져서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하루 세 끼 식사에 각각 단백질이 포함된 메뉴를 넣어주는 거죠. 이렇게 하면 우리 몸이 필요할 때마다 단백질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답니다. 3. 단백질 섭취에도 균형이 필요해요. 동물성 단백질 식품에는 몸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이 고루 들어 있지만,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많을 수 있어요. 육류 대신 생선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연어, 고등어, 가자미 등 생선에는 단백질뿐 아니라 불포화지방산도 많아 혈관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요. 식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식물성 단백질원을 함께 먹는 것이 좋아요. 두부, 콩, 렌틸콩 같은 식품을 조합하면 동물성 못지않은 단백질 공급이 가능해요. 4. 근육을 지키려면 근력 운동도 함께하세요. 근육을 지키기 위해 단백질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근력 운동이 함께해야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근육은 운동을 통해 자극받아야 더 잘 유지되고, 강해진답니다. 집에서 간단한 맨몸 운동이나 덤벨을 이용한 근력 운동을 주기적으로 하는 것을 추천해요. 5. 꾸준한 습관이 중요해요!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은 꾸준한 실천이 중요해요. 한두 번만 한다고 근육이 유지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 하루하루 습관처럼 단백질과 운동을 적절히 챙겨보세요.
geniet
“양갈비-어묵탕 등 연말 장보기, 이마트에서 준비하세요”
연말이 다가오니 주머니 사정도 좋지않죠? 돈 쓸일이 참 많습니다. 모임도 많고.. 애들도 방학이고.. 이마트에서 31일까지 행사를 하네요 파프리카 생으로 먹으면 참 맛있는데 사러 가볼려구요 여러가지 행사상품 잘 비교해보시고 필요하신것이 있으시면 구매하셔도 좋을듯해요 이마트, 31일까지 ‘가격 파격 선언’ 파프리카는 50% 할인해 1개 993원꼴 화장지-샴푸 등 생필품도 합리적 구성 이마트가 연말 모임철을 맞아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줄 12월 ‘가격 파격 선언’을 12월 31일 화요일까지 진행한다. ‘가격 파격 선언’은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월별 필수 먹거리와 생필품을 최저가 수준으로 제공하겠다는 이마트의 ‘가격 투자형 프로젝트’다. 12월 가격 파격 선언은 연말 및 겨울 시즌을 맞아 수요가 증가하는 품목군 중심으로 상품을 기획했다. 이마트는 12월 가격 파격 선언 3대 핵심 상품으로 스테이크용 ‘램 숄더랙’, 가니시용 ‘파프리카 3입/봉’, ‘삼진어묵 국탕종합모듬’을 선정해 초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 먼저 스테이크용 호주산 청정 ‘램 숄더랙 100g(냉장)’을 정상가 대비 20% 저렴한 3980원에 선보인다. 통상 스테이크 한 덩어리 용량을 300g으로 감안할 때 행사가 1만1940원이며, 1만 원대 초반 가격으로 큰 부담 없이 분위기 있게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해당 상품은 모두 1년 미만의 양고기로 상품화해 육질이 부드러우며, 항공 직송을 통해 수급하여 더욱 신선하다. 이마트는 스테이크 수요가 증가하는 연말을 겨냥해 호주 협력사와 사전 기획을 통해서 물량을 대량으로 확보할 수 있었다 스테이크와 곁들일 수 있는 가니시용 채소로 ‘파머스픽 파프리카 3입/봉’ 상품을 정상가 대비 50% 할인한 2980원에 준비했다. 파프리카 1개당 993원으로 1000원이 안 되는 가격이다. 특히 연말 음식에 있어 ‘플레이팅’이 중요한 만큼 색감 좋은 채소 구매가 늘어나므로,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빨간색과 노란색이 섞여 있는 ‘파프리카 3입/봉’ 상품을 초저가로 기획했다. 이마트 파프리카 바이어는 겨울철 기존 주력 산지 전북 김제와 경남 진주뿐만 아니라 전남 영암 산지를 신규 발굴해 평상시 2배 물량인 총 300t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본격적으로 겨울 시즌에 돌입하는 만큼 따뜻한 국물 음식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삼진어묵 국탕종합모듬(895g)’ 상품을 69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겨울철 인기 먹거리 ‘어묵탕’을 종합모둠으로 기획했으며, 10만 개라는 대량 매입으로 가격도 낮출 수 있었다. 해당 상품은 동일 제조사(삼진어묵)의 기존 유사 상품보다 약 43% 저렴하다. 이 외에도 이마트는 40개 생필품을 엄선해 파격가로 선보인다. ‘동원 통그릴 비엔나 300g×2입’, ‘오뚜기 맛있는 왕교자 고기 468g×2입’, ‘CJ 비비고 사골곰탕 500g’ 등 가공식품을 비롯해 ‘코디 순한3겹 화장지 30m×30입’, ‘미쟝센 펄샤이닝 샴푸·트리트먼트(각 1000mL)’ 등 일상 용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마트 황운기 상품본부장은 “연말 수요가 증가하는 품목들 중심으로 12월 가격 파격 선언 상품을 선정했다”라며 “이마트의 매입 경쟁력을 통해 꼭 필요한 상품을 적기에 할인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 점심:두부샐러드로 든든하게~♡
오늘 점심은 두부샐러드~🥗 양배추, 당근, 시금치는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주고 식물성 단백질 두부 반모 찐계란 1개 그리고 양배추소스 살짝~ 건강하고 맛있는 두부샐러드 맛있게 먹어요.
냥식집사
아침에 ‘이것’ 먹어볼까? 연말연시 과식 막는 식습관
아침에 ‘이것’ 먹어볼까? 연말연시 과식 막는 식습관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연말연시에는 각종 모임이 잦아진다. 절친한 이들과 맛있는 음식을 곁들인 만남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느낄 수 있는 큰 즐거움이지만,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기도 하다. 게다가 추운 날씨로 인해 평소보다 활동량이 적어지면 쉽게 체중이 늘어날 수도 있다. 따라서 다가오는 2025년을 건강하게 맞이하기 위해서는 일상 속 식습관부터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가뿐한 연말연시를 위한 식습관 관리 팁을 정리했다. 단백질 풍부한 아침 식사, 과식 방지하고 신진대사 활성화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아침식사 결식률은 약 34%다. 그러나 건강한 식습관의 첫걸음은 하루의 시작인 아침을 챙겨 먹는 것이다. 특히 잦은 휴일과 모임으로 생활 리듬이 깨지기 쉬운 연말연시에는 영양을 갖춘 아침 식사를 통해 신진대사 활성화 및 에너지 증진, 과식 방지와 체중조절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침 식사에는 약 25g 정도의 단백질과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 탄수화물이 포함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가고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오트밀에 제철 채소와 달걀 등을 더하면 맛과 영양을 한 층 높일 수 있다. 만약 아침식사를 차려 먹기 귀찮거나 아침에 시간이 부족한 이들이라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단백질 쉐이크 등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이러한 제품을 선택할 때는 단백질이나 무기질, 식이섬유 등 영양분이 충분히 포함돼 있는지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 견과류와 단백질 바, 포만감 유지에 좋아 연말연시 잦은 저녁 모임에 폭식이나 과식을 막고 싶다면 공복으로 참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배고픔을 참았다가 모임에서 급히 음식을 먹어 치우다 보면 소화도 잘 되지 않고 체중이 늘 수 있다. 술을 곁들이게 되면 알코올 분해가 늦어져 간의 피로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모임 전 적당한 포만감을 줄 수 있는 건강한 간식을 조금 섭취해 허기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건강한 간식으로는 견과류나 단백질 바, 과일 등이 있다. 특히 아몬드, 호두, 캐슈넛과 같은 견과류는 우리 몸에 이로운 단백질, 오메가-3,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간식으로 적합하다. 단백질 바는 섭취가 간편할 뿐 아니라 높은 포만감을 준다. 또 수분 섭취도 허기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틈틈이 물이나 따뜻한 허브 티 등을 마시면 좋다. 정제 탄수화물 피하고 충분한 단백질 섭취하기 연말연시 모임에서 자주 먹게 되는 피자와 파스타, 튀김, 빵과 케이크 등은 주로 정제 탄수화물과 지방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따라서 즉각적인 에너지를 제공하지만 혈당도 빠르게 올린다. 따라서 체중과 혈당을 고려하면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자제하고 대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위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닭고기, 두부, 콩 등이 주재료인 샐러드를 선택한다거나 생선이나 닭가슴살과 같은 저지방 단백질을 고르는 것이다. 직접 요리를 한다면 고기의 지방이 적은 부위를 선택하거나, 조리 시 기름 사용을 줄이는 등의 방법으로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다 ================== 충분한 단백질 식물성 , 동물성 골고루챙기세요 견과류 아침기사에도 나오더니, 포만감 유지는 견과류가 제일 좋은가 보네요 특히 아몬드...
뽀봉
두부 효능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포함되는 식품!
저는 평소에도 두부를 좋아해서 식사를 준비할때 자주 먹는 식품중에 하나가 두부에요. 따뜻하게 먹으면 세상 제일 맛있어요.^ㅡ^ 두부는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포함이 되지요. 주변에서 쉽고,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그런듯 합니다. 두부는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요. 이런 건강하고 맛있는 두부, 효능에 대해 알아봅니다. 1. 두부 효능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 단백질 공급원: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으로, 특히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이에요. 100g당 약 8~10g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이는 근육 유지와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해요. 두부의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이 포함된 완전 단백질로, 채식주의자나 비건 식단에서도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이에요. 2. 포만감 유지 포만감 증가: 두부는 단백질과 함께 식이섬유도 함유하고 있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이는 과식을 방지하고, 식사 후에도 오랜 시간 동안 배고픔을 느끼지 않게 해줘요. 두부를 식사에 포함시키면 칼로리 섭취를 줄이면서도 배고픔을 잘 조절할 수 있어요. 3. 두부 효능 근육 유지와 성장 근육 보호: 다이어트 중에 근육량이 감소하는 것을 방지하려면 단백질 섭취가 중요해요. 두부는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해 근육 손실을 막고, 근육을 유지하며, 근육 성장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특히, 운동 후에 두부를 섭취하면 근육 회복에도 도움이 돼요. 4. 혈당 조절 저탄수화물 식품: 두부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이는 다이어트 중에도 혈당 급변을 피할 수 있게 해주며, 특히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식품이에요. 탄수화물이 적어도 포만감을 주는 단백질과 함께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식욕을 조절할 수 있어요. 5. 콜레스테롤 관리 콜레스테롤 감소: 두부에는 동물성 지방이 없기 때문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두부에 포함된 이소플라본은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이는 심장 건강을 개선하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6. 식이섬유 함유 소화 촉진: 두부에는 적당한 양의 식이섬유가 포함되어 있어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유지하고, 장내 유익균을 지원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다이어트 중에는 식이섬유 섭취가 부족할 수 있는데, 두부를 섭취함으로써 이를 보완할 수 있어요. 7. 두부 효능 칼슘과 철분 공급 골밀도 유지: 두부는 칼슘이 풍부해 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칼슘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는데, 두부를 통해 칼슘을 보충하면 골밀도를 유지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돼요. 칼슘 강화 두부를 선택하면 칼슘 섭취를 더욱 효율적으로 늘릴 수 있어요. 철분 공급: 두부는 철분의 좋은 공급원으로, 특히 식물성 식단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철분 공급원이 될 수 있어요. 철분은 적혈구 생성에 필요하며,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한 철분 섭취는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는 데 중요해요. 8. 호르몬 균형 이소플라본 효과: 두부에 포함된 이소플라본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여성 호르몬과 유사한 역할을 해요. 이는 폐경기 여성들에게 특히 유익할 수 있으며, 호르몬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이소플라본은 심혈관 건강과 뼈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9. 항산화 효과 세포 보호: 두부에는 항산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자유 라디칼을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돼요. 항산화 작용은 노화 방지와 면역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해요. 10. 다양한 요리 활용 다양한 조리법: 두부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부드러운 질감 덕분에 샐러드, 스무디, 스프, 볶음 요리, 디저트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죠. 고기나 유제품을 대신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식품으로, 비건이나 채식주의자들에게도 인기가 많아요.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
"아이 먹여도 될까" 매일우유 '세척수 불안' 확산…식약처 결국
매일우유 저희집도 먹은적이 있어서 너무 놀랬어요 멸균우유가 유통기한도 길고 가성비도 좋아 자주 사는편인데.. 이런일이 생기니 불안하네요 세척수가 약 1초간 분사됐다고 입장을 밝히셨고, 최대 50개 제품에 세척수가 섞였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지만.. 먹는 음식이니 불안하죠.. 식약처에서도 16일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고 하니 결과를 지켜봐야겠어요~ 매일유업의 일부 제품에 세척수가 섞여들어간 것으로 확인돼 소비자 불안이 확산하는 가운데 식품당국이 현장 조사에 나선다.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식약처는 관할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문제의 우유 제품을 생산한 매일유업 공장에서 16일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 식약처 관계자는 “광주시가 내일 매일유업 광주공장을 찾아 제품 수거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주시는 이미 지난 13일 생산시설과 공정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문제가 된 제품 뿐 아니라 이 공장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을 수거해 검사할 예정이다. 매일유업 제품에 대한 소비자 불안이 확산하면서다. 온라인 육아 카페 등에는 "같은 공장에서 생산된 우유·두유 제품을 아이에게 계속 먹여도 되느냐"는 글이 이어지고 있다. 매일유업은 지난 14일 “‘매일우유 오리지널 멸균 200㎖(소비기한이 내년 2월 16일인 제품)’ 제품을 자발적으로 회수한다”며 “안정 시준에 적합함을 확인하고 출고하였으나 일부 제품에서 품질 이상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어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설비, 공정 등 다각도로 점검을 했고 설비 세척 중 작업 실수로 극소량의 제품에 세척수가 혼입된 것을 확인했다”라고 설명했다. 매일유업은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생산 중 모니터링을 강화해 즉각 조치했으며 이후 동일라인에서 생산된 제품의 품질도 확인했으나 이상없었다”라고 덧붙였다. 매일유업은 식품당국에 문제의 생산 설비에서 세척수가 약 1초간 분사됐다고 보고했다. 최대 50개 제품에 세척수가 섞였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일은 지난 12일 현대자동차 연구소에서 사내 급식으로 매일우유 오리지널 멸균 200㎖ 제품을 받은 직원들이 냄새 이상, 변색 등을 신고하면서 처음 알려졌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주황색 액체가 흘러나오는 매일우유 제품 사진과 함께 제품 이상을 모른 채 해당 제품을 마신 뒤 구토ㆍ복통 증상이 나타났다는 글이 게시되기도 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현대차 직원 2명이 해당 제품을 마신 뒤 구토와 속불편 증상 등을 호소하며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치료를 받은 뒤 현재는 퇴원한 상태다. 식약처 관계자는 “세척수 성분인 수산화나트륨은 염기성으로 극소량 섞이면 우유 색이 주황색으로 변할 수 있으며, 섞인 세척수 농도가 짙어질 경우 회색 또는 검정색이 된다”라며 “우유 팩에 세척수 원액이 담겼다거나, 섭취한 사람이 피를 토했다는 등 온라인 상에서 제기된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최화정, 강추한 '이 버섯',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최화정이 목이버섯으로 조림을 만들었다. 방송인 최화정(63)이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을 추천했다. 최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초간단 집 반찬 5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최화정은 "오늘은 우리 집만의 반찬을 소개하겠다"며 "첫 번째로는 '목이버섯 조림'을 해볼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목이버섯을 꺼낸 후 "잡채에만 넣는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 엄마는 목이버섯으로 조림을 만드셨다"며 "한 시간 정도 물에 불리면 커진다"고 말했다. 최화정이 공개한 목이버섯 조림 레시피는 손질한 목이버섯에 육수를 넣은 후, 액젓으로 간을 하고 마지막으로 팔각, 산초, 페페론치노를 넣는 것이었다. 그는 "이렇게 해서 먹으면 진짜 밥반찬, 술안주 그리고 괜히 입 심심할 때 먹기 좋다"며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이다"라고 극찬했다. 목이버섯, 칼로리 낮고 포만감 커 다이어트에 도움 돼 최화정이 추천한 목이버섯은 칼로리가 100g 기준으로 30~50kcal 정도로 매우 낮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를 할 때 식사 대체나 간식으로 적합하다. 또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므로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다. 게다가 목이버섯은 식물성 단백질도 함유하고 있어 다이어트를 할 때 필수인 단백질 섭취에 기여할 수 있다. 단백질은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며, 기초 대사량을 높여 체중 감소를 돕는다. 또 목이버섯은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지 않는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고 떨어지면 배고픔을 느끼고 과식을 유발할 수 있는데, 목이버섯은 이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산화 성분과 각종 영양소 풍부해 영양 보충과 면역력 강화에 좋아 비타민 D와 칼륨, 철분, 마그네슘 등 다양한 미네랄과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 영양가가 높은 식품이므로, 부실하게 식사하기 쉬운 다이어트 중에도 영양 불균형을 방지할 수 있다. 특히 목이버섯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면역 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다이어트 중에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우므로 이때 챙겨먹으면 도움이 될 수 있다.
라미에뜨
*😱“항문 건강을 위해 절대 사용하지 않는 것”
지난 1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미국에서 펜실베니아에서 💥대장암을 치료하는 외과 전문의 필립 피어슨 박사가 꼽은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절대 하지 않는 일상적인 행위’가 보도됐다. 물티슈 사용, 치질 연고 사용, 장 청소 등을 하지 않는다던데, 이유가 뭘까?◇물티슈 사용 건강한 삶을 위해 항문을 닦을 때 물티슈 사용을 절제해야 한다는 게 필립 피어슨 박사의 주장이다. 이는 배변용을 비롯해 세안용, 아기 물티슈도 해당한다. 일반 화장지에 비해 촉촉한 물티슈로 항문을 닦으면 항문 주위의 잔변 처리가 쉽고, 잔변이 유발하는 항문 가려움증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물티슈는 젖은 티슈를 사용하는 제품 특성상 세균 증식 억제제인 살균제나 방부제 성분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화학 성분들은 피부가 예민한 사람의 경우 알레르기나 항문소양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 필립 피어슨 박사에 따르면, 용변 후 가장 이상적인 마무리 방법은 휴지를 사용해 잔변을 일차적으로 제거한 후, 비데 등 미온수를 이용해 항문 주위를 씻어내는 것이다. ◇치질 연고 사용 다음 금지 사항으로는 치질 연고를 꼽았다. 이유에 대해 “치질 연고는 기름지고 효과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비싸다”고 말했다. 치질은 항문 주변의 정맥에 피가 몰려 생기는 질환으로, 항문 주위 혈액순환을 개선해야 한다. 하지만 ‘리도카인’이 주성분인 치질 연고는 통증과 부종 등의 증상을 단기적으로 완하하는 데에만 도움이 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장 청소 피어슨 박사는 변비 해소나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무모하게 장을 청소하는 행동도 안 좋다고 지적했다. 장세척을 하면 일시적으로 체중이 감소되는 효과가 있지만 이는 체지방 감소가 아닌 수분이 빠지는 단기 효과에 불과하다. 장 청소를 너무 자주 하면 장의 운동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장을 건강하게 청소하기 위해서는 섬유질 함량이 높은 음식을 섭취하고 물을 충분히 보충하는 게 좋다. 미국 텍사스대 MD 앤더슨 암센터 전문가에 따르면 장 청소를 비롯한 장 건강에 가장 좋은 공급원은 가공되지 않은 식물성 식품이다. 통곡물, 채소, 과일이 대표적이다. *물티슈는 화장실에 항상 있어야 하는건데 항문건강을 위해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그리고 장건강을 위해 통곡물, 채소, 과일 잘 챙겨먹도록 해야겠구요.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신선 식품은 조리하기 전 깨끗이 세척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러나 어떤 식재료는 물로 씻으면 위험할 수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자료를 토대로 씻으면 안 되는 식품과 잘 씻어야 먹어야 하는 식품을 정리했다. 씻으면 안 되는 식품은? 달걀=닭이 알을 낳기 직전 얇은 막이 껍질 위를 덮는다. 이것이 껍질의 작은 모공들을 박테리아로부터 막아준다. 상업용 달걀 생산자들은 얇은 막을 유지하는 세척 방법을 사용한다. 그런데 집에서 달걀을 씻으면 세균 제거가 아니라 세균을 달걀 안으로 스며들게 할 수 있다. 달걀은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하고 완전히 익혀먹는 것이 좋다. 버섯=버섯은 물을 빨아들이는 작은 해면과 같다. 가게에서 구입한 버섯은 물로 세척하는 것보다 젖은 천으로 살살 닦아주는 것이 좋다. 야생에서 버섯을 채집한 경우 소금을 넣은 미지근한 물에 30분간 담근다. 그런 다음 먼지가 제거될 때까지 깨끗한 물로 헹군다. 닭고기=포장에서 꺼낸 생닭고기, 요리하기 전에 씻어야 할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닭고기는 요리하는 과정에서 세균을 없애는 것이 더 안전하다. 최근 한 연구에서 닭 등 가금류를 요리하기 전에 세척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 60%는 싱크대에 박테리아가 남아있고, 26%는 샐러드용 상추에 박테리아를 옮긴 것으로 드러났다. 붉은 고기=쇠고기, 돼지고기 같은 고기에서 모든 세균을 씻어낼 수는 없다. 어떤 것은 섬유 조직 깊숙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고기에서 떨어져 나온 박테리아는 싱크대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교차 오염시킬 수 있다. 세균 제거를 위한 가장 안전한 방법은 고기의 내부 온도가 적어도 화씨 145도(섭씨 63도) 이상 될 때까지 익혀서 먹는 것이다. 파스타=파스타를 삶은 뒤 소면처럼 물로 헹구는 사람이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 이렇게 하면 녹말이 모두 제거되는 탓에 면에 소스를 묻히는 것이 어려워진다. 생선류=물고기는 가금류나 붉은 고기와 같은 범주에 속한다. 생선류를 씻을 때 싱크대 주변에 세균을 퍼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잘 익혀 먹는 것이 좋다. 예외가 있다면 신선한 조개, 굴, 홍합, 가리비 등. 모래와 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깨끗하게 헹굴 필요가 있다. 씻어 먹어야 하는 식품은? 아보카도=껍질은 안 먹는데 왜 씻어야 할까. 왜냐하면 아보카도를 자를 때 껍질에서 나온 박테리아나 흙도 옮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멜론류=멜론은 땅에서 자라기 때문에 먼지와 비료에서 나온 해충과 미생물이 묻어 있다. 특히 칸탈로프 멜론은 세균을 가두는 그물 모양의 껍질을 지니고 있다. 껍질에서 속살로 박테리아를 옮기지 않도록 모든 멜론은 자르기 직전에 잘 씻어야 한다. 통조림 콩=씻지 않아도 안전하다. 하지만 통조림 콩을 물로 헹구면 나트륨의 양이 평균적으로 거의 절반가량 줄어든다. 강낭콩 한 캔에 나트륨이 327㎎가량 들어 있다면, 헹구고 나서 물기를 빼면 164㎏으로 감소한다. 어떻게 씻는 것이 좋을까? 먼저 뜨거운 물과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는다. 그런 다음 깨끗하고 찬 물을 이용해 농산물을 씻은 뒤 키친타월로 닦아준다. 식재료를 씻을 때 증류수나 깨끗한 수돗물을 사용하면 좋다. 과일과 채소는 1~2분 정도 물에 담가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과나 멜론과 같이 껍질이 두꺼운 신선식품은 식물성 브러시를 사용해 세척한다. 콜리플라워, 브로콜리, 상추 등은 찬물에 2분 동안 담근 뒤 씻는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의 연한 열매는 체에 받치고 사용 직전에 증류수를 뿌려주면 된다. ============== 집에서 달걀을 씻어내면 껍질에 있는 얇은 막까지 제거돼 오히려 세균을 안으로 집어넣을 수가 있다. 예전에 한번 씻은적은 있는데, 영양분이 없어 지는것이 아닌, 세균이 침투가 되는거네요
뽀봉
'이것' 풍부한 식단, 혈액암 발병 막는다?
'이것' 풍부한 식단, 혈액암 발병 막는다? 한건필 기자 식물성 섬유질 식이요법 후 삶의 질, 인슐린 저항성, 장내 미생물군집 건강 및 염증이 크게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식물성 섬유질 식이요법이 희귀 난치성 혈액암인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되는 것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최초의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4년 미국혈액학회(ASH) 연례회의에서 발표된 미국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MSK) 연구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의학전문매체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8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전암성 혈액질환과 다발성 골수종 발병 위험이 있는 체질량지수(BMI) 상승 환자 20명을 대상으로 소규모 임상시험을 실시했다. 이들은 12주간 고섬유질 식물성 식사를 했고 24주간은 이와 관련된 교육과 안내를 받았다. 임상시험 전까지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 중이던 참가자 2명은 질병 진행 궤적이 상당한 개선을 보였다. 또 등록 후 1년이 지났을 때 참가자 중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된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발표를 맡은 MSK 골수종 전의인 우르비 샤 박사는 “이 연구는 영양, 특히 고섬유질 식물성 식단의 힘을 보여준다”며 “어떻게 하면 더 강력한 면역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미생물군집과 신진대사를 개선할 수 있는지에 대한 더 나은 이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발견은 전암 질환자가 식이 변화를 통해 암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음을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다발성 골수종은 림프종, 백혈병과 함께 가장 환자가 많은 3대 혈액암으로 꼽힌다. 골수에서 항체를 만드는 백혈구의 한 종류인 형질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해 생긴다. 뼈 조직을 파괴해 흔히 허리나 늑골에 통증을 일으키고, 압박골절을 유발한다. 다발성 골수종은 몇 가지 전구증상이 있다. 단일클론 면역글로불린 단백질(M단백질)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는 ‘의미미확인 단일클론감마불린병증(MGUS)’과 잠복성(무증상) 골수종이 대표적이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식단의 질이 떨어지고 식물성 식품 섭취가 감소하면 다발성 골수종의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전구증상이 있으면서 BMI가 상승한 사람은 전구증세는 있어도 BMI가 정상인 사람보다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2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를 바탕으로 전구증세가 암으로 진행되기 전에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왔다. 연구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과일, 채소, 견과류, 씨앗, 통곡물, 콩류와 같은 식물성 식품이라면 원하는 만큼 먹도록 권장됐다. 이러한 식이요법의 변화로 삶의 질, 인슐린 저항성, 장내 미생물군집 건강 및 염증이 크게 개선됐다. 참가자들은 평균적으로 12주 후 체중의 8%가 감소했다. 이러한 긍정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진은 15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임상시험을 준비 중이다. 임상시험 전에 실시한 동물실험에서도 긍정적 결과가 나왔다. 잠복성 골수증에 걸린 생쥐를 대사으로 표준 식이요법을 적용한 생쥐는 모두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한 반면 고섬유질 식이요법을 적용한 생쥐의 44%는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되지 않았다. ============== 식물성 섬유질 식이요법 후 삶의 질, 인슐린 저항성, 장내 미생물군집 건강 및 염증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하네요
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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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에 새로 생겨 오리지널이랑 앙버터 반반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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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 겨울만 되면 '이 간식'에 푹 빠져… 조금만 먹어도 '살' 찌는 음식?
1. 겨울만 되면 붕어빵을 찾아다닌다 2. 오리지널 클래식 팥 붕어빵을 좋아한다. 3. 슈크림도 좋아한다 이거 제 이야기인데 ㅋㅋ 고민시님 엄청 날씬하셔서 붕어빵 좀 드셔도 될듯합니다 ㅎ 붕어빵 겨울 간식의 별미죠? 근데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찐대요~ 한번 먹으면 한개로는 양이 턱없이 부족한데..잔인하다;; 붕어빵의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고 하네요 팥 붕어빵 1개의 열량은 약 130kcal, 슈크림 붕어빵은 1개에 170kcal 에잇.. 맛있는것들은 왜이러는걸까요.. 과하지않게 맛있게 먹고 운동하면 되는거쥬~ 고민시, 겨울만 되면 '이 간식'에 푹 빠져… 조금만 먹어도 '살' 찌는 음식? 배우 고민시(29)가 겨울만 되면 찾는다는 간식을 밝혔다. 지난 4일 고민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붕어빵을 찾으러 다닌다는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고민시는 "겨울만 되면 붕어빵을 찾아다닌다"며 "오리지널 클래식 팥 붕어빵을 원한다"고 전했다. 고민시가 게재한 붕어빵 지도로 보이는 화면이 눈에 띈다. 고민시가 원한다는 붕어빵은 겨울철 대표 간식으로 추운 날씨에 먹으면 맛있지만, 과도하게 먹었다간 살이 찌기 쉽다. 붕어빵이 건강에 주는 영향을 알아봤다. 붕어빵의 속 재료 중 팥은 비타민·칼륨·사포닌이 많아 부기와 노폐물을 제거하고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곡류 중 비타민 B1 함유량도 팥이 가장 많다. 팥 100g엔 0.54mg의 비타민 B1이 들었다. 슈크림 붕어빵의 속 재료인 슈크림엔 트립토판 성분이 함유된 달걀과 우유가 포함돼 있다. 트립토판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한다. 그런데, 붕어빵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1개에 100~120kcal 정도다. 참고로 계란빵은 1개당 130kcal, 국화빵은 1개당 40kcal다.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어야 한다. 특히 슈크림 붕어빵을 즐겨 먹는다면 더욱 주의해야 한다. 팥 붕어빵 1개의 열량은 약 130kcal인 반면 슈크림 붕어빵은 1개에 170kcal에 달한다. 밥 한 공기의 열량이 200kcal인 것을 감안하면 슈크림 붕어빵 3개만 먹어도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게 되는 셈이다. 특히 설탕 함량이 높은 슈크림은 혈당도 빠르게 높여 혈당이 높은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붕어빵 같은 열량 높은 간식 대신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먹는 게 좋다.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신상 나온 연세우유 흑임자 생크림빵
1.초반: 찐핫 우유맛이 느껴지는 동물성 생크림이 가득 2.인기가 상승 : 식물성 생크림으로 바꿈. 가격도 오름 3.최근 : 그 크림도 적어짐
야고
심혈관 안 막히게 하려면… 고기와 콩, ‘이 비율’로 섭취하면 효과
심혈관 안 막히게 하려면… 고기와 콩, ‘이 비율’로 섭취하면 효과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심혈관 안 막히게 하려면… 고기와 콩, ‘이 비율’로 섭취하면 효과 고기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그러나 콩 같은 식물성 단백질 급원보다 지방이 많은 게 단점이다. 지나치게 먹으면 혈관 건강이 나빠진다고 알려졌다. 고기는 적당히만 즐기고, 콩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보통의 성인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3대 1의 비율로 섭취한다. 최근 식물성 단백질 비중을 이보다 높인 식단이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 연구팀은 간호사 건강 연구 1·2차에 등록한 성인남녀 20만 3000여 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 참여자들의 식단·생활 습관·심장 상태는 30여 년간 추적 관찰됐다. 참여자들은 4년마다 자신의 식단을 보고했고, 연구팀은 이를 토대로 참여자들의 동물성·식물성 단백질 섭취량을 계산했다. 추적 기간에 1만 6118건의 심혈관 질환이 발생했다. 이중 1만여 건 이상이 관상 동맥 질환이었고, 6000건 이상이 뇌졸중이었다. 참여자들의 병력과 사회·경제적 요인 등 변수를 제거한 결과, 총 단백질 섭취량에서 식물성 단백질이 차지하는 비중이 클수록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감소하는 경향이 확인됐다. 동물성 단백질 대비 식물성 단백질 섭취 비율이 가장 높았던 집단(1.3대 1, 동물성 단백질 1.3g당 식물성 단백질 1g)은 가장 낮았던 집단(4.2대 1)보다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27% 적었다. 관상 동맥 질환 발생 위험은 19% 적었다. 이러한 경향성은 단백질 섭취량이 많은 사람에게서 특히 두드러졌다. 이 연구에서는 동물성 단백질 대비 식물성 단백질 섭취 비율을 늘리면 뇌졸중 위험이 줄어드는 게 관찰되지 않았다. 그러나 붉은 고기와 가공육에서 먹는 동물성 단백질을 콩·견과류의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하면 뇌졸중 위험이 줄어든다는 다른 연구 결과가 많다. 연구팀은 동물성 대비 식물성 단백질 섭취 비율을 2대 1로 높일 때까지는 전체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감소했지만, 이 이후로는 식물성 단백질 비중을 높여도 위험이 더 줄어들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관상 동맥 질환 발생 위험은 이후로도 계속 감소 추세를 보였다. 논문 주저자인 안드레아 글렌 하버드대 영양학부 방문연구원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려면 동물성 단백질 2g당 식물성 단백질 최소 1g을 먹는 게 좋다”며 “관상 동맥 질환을 더 효과적으로 예방하려면, 동물성 단백질 1.3g당 식물성 단백질 1g을 먹는 정도까지 식물성 단백질 비중을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 심혈관주의 동물성 3이면 식물성은 1 비율을 기억하세요
뽀봉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소스
비비드키친 소스류 너무 좋습니다. 칼로리 낮지만 오리지널과 맛이 크게 다르지 않아요. 거의 비슷해요. 토마토케찹과 저칼로리 비빔장 정말 잘 먹고 있습니다. 다른것도 좋지만 이두가지 정말 강추입니다. 토마토 케찹도 맛 똑같아요. 저칼로리 비빔장에 밤이랑 김만 있어도 정말 맛있답니다. 비비드키친 소스류 강추입니다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주여니2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밀당365] ‘입에 쓴 약이 몸에는 좋다’는 말이 있죠. 쓴맛이 나는 음식을 적절히 골라먹는 게 좋겠습니다. 최근, 쓴맛이 혈당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발표됐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폴리페놀의 쓴맛이 혈당 개선하고 식욕 조절합니다. 2.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식단에 추가해 섭취량 늘리세요! 폴리페놀이 혈당·식욕 조절 도와 커피, 채소, 과일 등에 함유돼 쓴맛을 내는 폴리페놀 성분은 포도당 항상성 및 식욕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폴리페놀은 쓴맛이 강한 식물성 식품에서 흔히 발견되는 화합물로 약 8000여종에 달합니다. 일본 시바우라 공과대·다카사키 보건복지대 공동 연구팀이 폴리페놀 섭취와 당뇨병 발병 위험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폴리페놀을 섭취하면 혈당·체중 조절에 관여하는 GLP-1, 콜리시스토키닌(CCK) 호르몬 분비량이 늘어났습니다. 두 호르몬은 위장 운동에 영향을 미쳐 식욕 및 음식 섭취를 조절하며 뇌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효과를 냅니다. 특히 GLP-1 호르몬은 혈당 개선·체중 관리의 효과가 입증돼 GLP-1 호르몬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GLP-1 유사체’ 당뇨병·비만 약이 개발되기도 했는데요. ‘기적의 치료제’라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위고비’, ‘오젬픽’ 등이 해당됩니다. 연구팀은 폴리페놀이 이와 마찬가지로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나오미 오사카베 박사는 “폴리페놀은 GLP-1 유사체 약물과 비슷한 효과를 내면서 부작용 없이 안전하다는 점에서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며 “추후 기존 GLP-1 치료제들을 대체할 수도 있을 것이라 본다”고 말했습니다. 몸 곳곳 ‘쓴맛 수용체’ 활성화돼 폴리페놀은 상부 소화관에서 잘 흡수되지 않는 등 체내 흡수율이 낮아 대부분 결장으로 이동해 대변으로 배출됩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건데요. 폴리페놀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면 입안의 쓴맛 수용체가 쓴맛을 감지하고 위장관에 분포하는 쓴맛 수용체가 활성화됩니다. 위장관 속 쓴맛 수용체가 위장관 전체에 광범위하게 발현되면 GLP-1, CCK 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인슐린이 적절하게 분비돼 혈당을 개선하는 원리입니다. 폴리페놀 풍부한 식품은? 그렇다면 폴리페놀을 어떤 식품을 통해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요? ‘영양 생화학 저널’, ‘식욕’ 등에 게재된 연구 결과들을 종합해보면, 하루 500~1000mg를 섭취하면 폴리페놀의 긍정적인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습니다. 식단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골고루 추가하세요. 중앙대 연구팀의 ‘자생식물과 생약자원 추출물의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 및 항산화 활성 탐색’ 논문에 따르면, 1g당 ▲비수리(야관문) 228.9mg ▲비쑥 228.45mg ▲양파 187.67mg ▲보리 183.33mg ▲오이 171.94mg 의 폴리페놀이 들었습니다. 이외에 폴리페놀은 ▲커피 ▲차(茶) ▲베리류 ▲콩류 ▲통 곡물 등에도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은 색상이 선명한 게 특징입니다. 폴리페놀은 식물이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생성되는 물질이라서, 식물의 바깥 부분인 껍질에 많이 분포해 있기도 합니다. 채소나 과일을 먹을 때는 가능한 한 껍질째 섭취해 폴리페놀 섭취량을 늘리세요. 밥을 지을 때는 녹차 물을 활용해 보세요.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3g의 녹차분말이 들어간 녹차 물로 지은 밥(85.1mg/100g)이 일반 물로 지은 밥(2.1mg/100g)보다 총 폴리페놀 함량이 많았습니다. ========== 밥지을때 녹차, 비트 좋다고 하던데요 예전부터 엄마가 쓴것들이 몸에는 약이 된다고 하셨죠
뽀봉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다이어트 소스로 추천할 제품은 오넛티 땅콩버터 오리지널 100%입니다. 당류가 낮아서 다이어트 식단 중이신 분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일, 버터, 보존료도 없다고 합니다. 사과와 같이 먹어도 좋고 크래커와 같이 먹어도 좋습니다. 요즘 저는 고구마에 조금씩 얹어서 먹고 있습니다. 고구마와 땅콩버터잼의 단짠 조화가 좋고 땅콩의 고소함까지 느껴져서 좋은 것 같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먹고 싶은 것과 다양하게 조합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so2
여성호르몬 균형 유지에 도움을 주는 음식
여자들은 여성호르몬이라는 것이 나오므로서 몸도 덜 아프고, 여성으로서 건강을 유지하는데,, 사춘기때부터 폐경때까지, 티스푼 하나의 작은 양을 만들어 낸다고 해요. 이런 미미한 양이, 우리 몸에서는 아주중요한 일들을 하죠. 폐경에 이르면 몸이 급격이 나빠지고, 안좋아지는데,, 이것이 다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하네요. 에스트로겐은 빠른 초경과 늦은 임신등으로 노출기간이 길어지면, 유방암이나, 자궁내막암등의 위험이 생긴다고 해요. 때문에 호르몬의 균형을 유지하는것이 아주 중요한데요. 이런 것들의도움이 되는 영양소가 든 음식들을 공유해 봅니다. ✅잎이 많은 짙은 채소 짙은 녹색의 잎이 많은 채소는 에스트로겐 수치가 높으면 제거해서 호르몬 불균형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시금치, 케일, 루콜라 등 일주일에 최소 2~3회 섭취를 권장합니다. ✅기름진 생선 오메가 -3가 풍부한 음식은 신체 염증을 줄이고 내분비계의기능을 도와 필요한 호르몬 생성에 도움을 줍니다. ✅식물성지방 지방이 충분하지 않은 식단은 신체가 적절한 양의 호르몬을 생성하거나 효과적으로 사용할수 없어요 . ✅발효식품 발표식품에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건강 개선, 항염작용을 해요. 장과 호르몬을 생성하는 내분비계는 상화연결되어 있어 과도한 에스트로겐 호르몬 작용이나 갑상선 기능장애 문제를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십자화과 채소 글루코시놀레이트라는화합물이 들어있는데요. 신체의과도한 에스트로겐을 줄여줍니다. 살짝 데쳐서 먹으면 호르몬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출처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공식 블로그
주안맘0413
*견과류만 잘 먹어도 웬만한 영양제 필요 없다.
다양한 식품을 챙겨 먹기 귀찮아 종합 영양제를 살까 고민 중이라면, 견과류가 대안이다. 땅콩·호두·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비타민B·E ▲오메가3 ▲미네랄 과 같이 웬만한 영양소가 골고루 들었다. 하루 한 줌만 먹어도 다양한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매일 견과류 두세 종류를 한 줌 챙겨 먹으면 심장마비 발생 위험이 낮아진다. 심혈관질환을 겪을 가능성은 19% 사망할 위험은 23%가량 낮았다. 견과류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이 유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때문이다.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아몬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비타민E가 풍부해, 혈관 노화를 늦춘다. 호두는 아르기닌과 오메가3의 일종인 알파 리놀렌산(ALA)이 풍부해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아르기닌은 혈관을 확장시키고, ALA는 혈관 벽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는다. ✔️관절염 관리에도 이롭다. 염증 완화에 도움되는 ALA가 풍부한 호두가 대표적이다. 호두를 비롯한 견과류를 자주 섭취한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관절염 염증 지표가 낮아지는 것이 5013명을 대상으로 한 하버드대 연구 결과에서 확인됐다. ✔️피부에도 좋다. 견과류를 주 3회 이상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피부 모공이 작았다. 견과류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이 피부 각질층 기능을 도와 모공 크기를 줄이고, 피부 결을 매끄럽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잠도 잘 잘 수 있다. 불면증을 완화하는 멜라토닌과 근육을 이완해 편안한 상태로 잠들게 하는 마그네슘 덕분이다. 아몬드는 멜라토닌·마그네슘·비타민B가 풍부하다. 마그네슘·멜라토닌·비타민B 섭취가 불면증 개선에 도움된다는 노인 대상 연구 결과가 있다. 피스타치오도 마그네슘과 비타민B가 많이 들었는데, 식물성 식품 중에서는 마그네슘 함량이 가장 높다. ⚠️다만,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으면 위장장애가 생길 수 있다. 대부분의 견과류는 하루 한 줌(약 30g)이내로 먹는 게 바람직하다. 아몬드는 23알 내외, 땅콩은 10알 내외 정도다. 또 매일 견과류를 먹는 사람도 채소는 따로 챙겨 먹어야 한다. 견과류는 웬만한 영양소가 다 들었지만, 비타민A·C만큼은 들지 않았거나 함량이 적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인삼, 녹용과 함께 3대 명약으로 알려진 동충하초
동물성과 식물성이 같이 존재하는 신비한 동충하초 버섯과 함께 추운 날씨에 따뜻한 국물요리로 맛과 건강을 위한 식탁을 만들어 보세요.
정수기지안맘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은 고기를 곱게 다진 후 양념을 하고 기름에 튀겨 만드는 요리입니다. 오늘은 기름기 많은 고기 대신 두부, 채소 넣어 만드는 ‘두부볼’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두부볼 두부의 부드러움과 채소의 씹히는 식감이 어우러져 일반 미트볼 식감 못지않습니다. 두부 물기는 완벽하게 제거해야 쫄깃함이 더욱 살아납니다. 뭐가 달라? 든든한 식물성 단백질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고품질 단백질원입니다. 식물성 단백질로 구성돼 지방 함량이 낮아 심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열량 또한 100g당 97kcal로 낮아 매 끼니 곁들여 먹기에도 적합합니다. 요리 전, 두부를 얼렸다가 녹여서 사용하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단백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항염증·항산화 효과 뛰어난 매운맛 트리오 양파에 함유된 유황 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대파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항염증 및 항균 효과가 뛰어나 당뇨병 환자의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마늘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노폐물 등을 배출해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혈당 조절·영양 보충에는 당근 당근의 주성분인 베타카로틴은 혈관을 보호하고 체내 염증을 줄이는 등 당뇨병 합병증 예방에 유익합니다. 당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이외에 여러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당뇨병 환자가 다양한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보충 가능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두부 1모, 팽이버섯 1봉, 양파 1/3개, 대파 50g, 당근 50g, 달걀 1개, 다진 마늘 1큰 술, 빵가루 1/4컵,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소스: 간장 1큰 술, 토마토케첩 1큰 술, 양파 1/8개, 파프리카(노랑) 1/4개, 파프리카(빨강) 1/4개, 마늘 2톨, 스테비아 약간, 식용유 약간 1. 두부는 면보에 싸서 물기를 꽉 짠다. 2. 채소와 버섯은 곱게 다진다. 3. 두부에 2의 채소와 버섯, 달걀, 빵가루, 소금, 후추를 약간 넣어 치댄다. 4. 반죽을 경단모양으로 빚어 미트볼처럼 만든다. 5. 스프레이 오일을 사용해 기름을 최소화하면서 두부볼을 구운 후, 필요시 프라이팬에 약간의 물을 추가한 후 뚜껑을 덮어 부드럽게 익힌다. 6. 소스에 미트볼을 굴려 양념이 스며들게 한 후 그릇에 담아낸다. 1. 양파와 파프리카는 1.5*1.5cm로 자른다. 2. 마늘은 슬라이스한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간장, 케첩, 스테비아를 약간 넣어 끓인다. 5. 소스가 완성되면 그릇에 두부볼을 담고 소스를 그 위에 뿌려 담아낸다 =========== 참치나 감자는 많이해서 먹었는데, 두부는 전만 해먹었죠. 두부볼 ㅋㅋ 왠지 간식으로도 좋을거 같아요
뽀봉
☆다이어트 두부요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장보러 가면 항상 사는 두부 식물성 단백질이라서 너무 좋아해요 날씨도 쌀쌀하고 주로 슴슴하게 끓인 순두부.청국장을 넣은 된장찌게를 마니 해 먹는데요.재료도 간단하고 육수만 있음 금방 끓이네요 집에 있는 야채 넣고 집된장 넣고 두부 넣으면 끝이네요. 현미밥.잡곡콩밥이랑 먹음 맛나지요. (1)멸치.다시마.짜투리 야채넣고 육수내기 (2)집된장 한숟갈 넣는다 (3)야채(호박.배추.버섯)넣고 (4)마지막에 두부(청국장)넣고 마무리.
biki
다이어트 두부요리-두부유부초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저는 두부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두부에는 정말 건강한 식물성단백질이 있습니다. 그 중에 두부로 하는 유부초밥을 알려드릴꼐요 정말 간편하고 맛있어요 일단 저당 유부초밥을 삽니다(유부초밥에도 은근히 당이 있어요) 그리고 두부를 사서 물에 한번 데치고 물기를 없이 꽉 짜줍니다 그 다음 건더기를 섞어 넣어주고 (식초는 제외) 유부초밥에 두부를 넣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슈비므네
다이어트 두부요리_두부 유부초밥 맛있고 든든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내 돈 내산 다이어트! 두부요리 입니다> @ 두부요리 이름_두부 유부초밥 @ 재료 두부(1모), 시판 유부초밥용 유부(1봉지), 깨소금, 면포 (기호에 따라 크래미, 파프리카, 단무지 등을 첨가해도 좋아요!) ☆ 유부피만 준비되어 단촛물이 없는 경우 단촛물 레시피_식초 (1 티스푼), 설탕 (0.5 티스푼), 소금 (0.5 티스푼) / (소량이긴 하지만 당 걱정이 된다면 알룰로스 같은 대체 당을 사용해 보세요.) @ 레시피 1. 두부를 끓는 물에 한번 살짝 데치거나, 전자레인지에서 1~2분간 돌려준다. (그냥 원상태로 하셔도 괜찮아요!) 2. 두부를 면포에 올려놓고 국자나 숟가락 등으로 누르며 으깨준다. 3. 어느 정도 으깨진 두부를 면포로 감싸서 물기를 적당량 제거해 준다. (물기가 너무 많아도, 너무 많이 짜내서 퍽퍽해져도 잘 뭉쳐지지 않을 수 있어요.) 4. 유부 피는 기름기가 있는 경우가 많아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기름기를 제거해 줍니다. (다이어트 용이 아니라면 그냥 사용하셔도 됩니다.) 5. 유부피에 들어갈 두부 소를 만들어줍니다. # 으깬 두부에 시판용 유부초밥에 동봉되어 있던 조미채소를 넣어서 섞어 주세요. (따로 채소를 준비한 경우 준비한 재료들을 잘게 다져서 두부와 섞어줍니다.) # 단촛물과 깨소금을 넣고 두부에 간이 잘 배이도록 골고루 비벼서 섞어줍니다. 6. 유부를 벌려 안에 만들어진 두부 소를 적당량 넣고 모양을 잡아주면 끝! @ 두부의 성분&영양 두부는 원료가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인 콩이기 때문에,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소화 흡수율이 높습니다. 콩의 단백질을 가장 건강하며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은 두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해요! 두부는 100% 식물성 고단백질로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많이 이용되는데요, 또한 두부 단백질에는 두피에 좋은 케라틴이 함유되어 있어 탈모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두부 유부초밥을 만들게 된 이유 다이어트할 때 식단으로 식이조절을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먹고 싶은 것, 맛있는 것을 전부 포기하고 하는 식이조절은 결국 폭식으로 이어지는 결과를 낳고 저 역시 체중조절에 실패를 반복했었어요. 그래서 먹고 싶은 것을 어느 정도 적당량 먹되 조금 더 건강하고, 다이어트할 때 덜 부담스러운 메뉴를 찾게 되었습니다. 탄수화물의 양은 줄이면서 단백질을 채울 수 있고, 입에서는 새콤달콤함을 만족시켜 자극적인 음식에 관한 욕구를 잡아줘 입 터짐을 방지해 주는 메뉴를 찾다 보니 그게 바로 두부로 만든 유부초밥이었습니다! 두부 유부초밥은 먹으면 포만감이 들고 또 그 포만감이 오래가서 식욕도 잡아주는데, 딱히 기름에 굽거나 튀기지 않았기 때문에 속이 편안한 든든함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기력도 많이 딸리고, 해먹기 귀찮은 요리는 안 하고 싶어지는데 두부 유부초밥은 영양적인 측면에서도 좋고 레시피도 너무 간단해서 짧은 시간 투자로 간단한 한 끼 식사를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 아니겠습니까!! 아니, 다이어트 중에 피할 수 없는 탈모에도 도움이 된다니 일석삼조입니다! @ 다양한 레시피 가능! 기본 재료들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두부 유부초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지만, 거기에 남는 자투리 채소라든지, 기호에 맞는 혹은 영양적으로 더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여러 가지 부가적인 재료들을 추가해서 더욱더 맛있고, 본인 입맛에 맞는 두부 유부초밥을 만들 수 있어요! 저는 때로는 칼로리와 당이 낮은 크래미를 잘게 찢어서 넣기고 하고, 단무지를 넣어서 조금 더 새콤한 맛이 나게도 하고, 고단백 저지방 식품인 기름을 뺀 참치캔을 토핑으로 올려서 먹기도 합니다! 저는 이미 식사를 한 후에도 끼니와 끼니 사이에 추가로 몇 개 먹기도 했는데요^^ (양심상 3개 정도^^;;) 그럼에도 부담스럽거나, 식후 음식을 또 먹었다는 자책감 없이 아주 속 편하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이어트에도 전혀 방해되지 않고 낮은 영양으로 몸에 무리를 주는 것도 아닌 영양만점 고단백 두부 유부초밥 추천드려요! 우리 모두 맛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D
구냥냥
소화불량엔 그린키위, 스트레스엔 골드키위… 한 개로 지키는 건강
소화불량엔 그린키위, 스트레스엔 골드키위… 한 개로 지키는 건강 키위와 함께하는 건강한 명절… 저혈당 과일로 당뇨 환자도 추천 명절엔 소화불량 잦아… 건강한 식단 관리 중요 그린키위, 천연 단백질 분해 효소 '액티니딘'풍부 썬골드키위 비타민C, 피로감 줄이고 면역력 높여 저혈당 과일 키위, 혈당 조절 도와주는 건강한 간식 제스프리 제공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추석에는 육류, 전, 떡 등 고열량·고단백 음식을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된다. 하지만 기름지고 열량이 높은 명절 음식을 과식하면 소화 운동기능을 떨어뜨려 속이 더부룩해지고, 복부 팽만감이 나타나기 쉽다. 이를 예방하려면 음식을 먹을 때 신선한 나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 등을 먼저 먹어 공복감을 줄인 뒤 열량이 높은 음식으로 옮겨가는 방식이 좋다. 소화불량을 예방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대표적인 게 키위다. 천연영양제로 알려진 '그린키위'와 '썬골드키위'는 하루 한 개만 먹어도 과식으로 떨어지는 소화 기능을 높이고 명절 피로도까지 개선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두 키위의 효능에는 살짝 차이가 있어 골라 먹으면 좋다. 식이섬유 풍부한 그린키위, 장 건강에 도움 초록빛 과육의 그린키위 속 천연 단백질 분해 효소인 '액티니딘'은 단백질의 소화, 흡수를 도와 더부룩함을 줄여준다. 실제로 뉴질랜드 매시대 연구팀에 따르면 키위의 액티니딘 성분은 동물성 단백질(소고기)의 소화 능력을 40%, 콩 단백질의 소화 능력을 27%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식이섬유와 식물성 영양소인 폴리페놀이 풍부한 그린키위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해 장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 게다가 그린키위는 세계적 연구기관인 호주 모나쉬대로부터 인정받은 대표적인 저(低)포드맵 식품이다. 포드맵은 장에서 흡수되지 못하고 남아서 발효되는 올리고당,이당류, 단당류 등을 일컫는다. 포드맵 성분은 설사, 복통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장이 예민한 사람들은 키위, 포도, 양배추, 시금치 등 저포드맵 식품을 섭취하는 게 좋다. 비타민 및 보충제 구매 썬골드키위로 면역력 높이고, 스트레스 낮추고 황금빛을 띠는 썬골드키위는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C가 풍부하다. 명절기간 스트레스와 피로감으로 무너진 면역력을 회복하고 심리적 안정을 가져다줄 수 있다. 비타민C가 부족하면 활성산소가 쌓여 면역력이 저하되고 피로가 쌓인다. 따라서 적절한 보충이 필요하지만, 비타민C는 우리 몸에서 합성되지 않아 꼭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썬골드키위는 100g당 비타민C 152㎎이 들어있어 하루 비타민C 섭취 권장량인 100㎎을 충분히 채울 수 있다. 또한 썬골드키위는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과 이를 형성하는 주원료인 트립토판을 함유해 피로감과 우울감을 해소해준다. 실제로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우울증 등을 겪고 있는 기분장애 환자에게 4주간 제스프리 썬골드키위 2개를 매일 섭취하게 한 결과, 피로감과 우울감은 각 38%, 34% 감소했고, 활기는 31% 증가했다. 저혈당 과일 키위, 당뇨 환자에게도 맞춤 간식 명절기간 특히 주의를 요하는 사람은 바로 당뇨 환자들이다. 가족·친지들과 함께하는 명절엔 평소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했던 사람도 느슨해지기 쉽다. 이때 키위는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건강한 간식이다. 그린키위와 썬골드키위의 혈당지수(GI)는 각각51점, 48점으로 저혈당 식품의 기준치인 55점보다 낮다. 식사 전 키위 한 알을 섭취하면 탄수화물로 인한 혈당 상승 폭을 줄일 수 있다. 실제로 당뇨병 고위험군 성인이 매일 제스프리 키위를 2개씩 섭취한 결과, 신진대사와 심혈관계 건강이 개선된 바 있다. 또한 키위 속 풍부한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정상적인 혈압 유지에 도움이 된다. ===========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면역력강화에도 좋다고 해서 , 요즘 키위 전도사네요 동생네, 엄마네, 남동생까지 전부 키위 먹고 있어요 ㅎㅎ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