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지구식단 표고야채 한식교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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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뚱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30대에 접어들면 대부분 기억력이 감퇴하기 시작한다. 기억력을 강화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기억력은 뇌신경세포를 죽이는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독성 물질이 쌓이면서 서서히 떨어진다. 이 물질이 누적돼 기억력에 영향을 일으키는 시점은 사람마다 다르다. 흡연이나 기름진 식습관 등으로 뇌혈관이 빨리 좁아지는 사람일수록 기억력 감퇴가 빨리 온다. 혈류를 통해 해마에 영양을 공급하고 독성물질을 비롯한 노폐물이 빠져나가야 하는데, 혈관이 좁아지면 이 과정에 문제가 생기면서 뇌세포의 수가 감소하기 때문이다. 단기 기억을 장기기억화 시키는 해마의 세포가 손상을 입으면 최근에 생겼던 일부터 기억이 나지 않는다. 치매는 가족력이 있지만, 기억력 감퇴는 개인 차이가 있을 뿐 집안 내력은 없다. 스트레스도 기억력 감퇴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해마를 녹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기 기억이 장기기억화 되는 과정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는다. 이 외에 의식을 잃는 정도의 외상을 입어도 기억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외상 때문에 순간적으로 뇌혈류량이 줄면 뇌세포가 죽고, 영구적으로 재생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 뇌 중에서도 특히 외상에 약한 해마가 큰 충격을 받으면 세포가 영구적 손상을 입어 기억력에 영향을 준다. 평소 기억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꾸준히 섭취하자. 비타민B6·C·E, 카로티노이드, 폴리페놀 등 항산화 효능이 있는 영양소를 섭취하면 기억력 유지·강화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B6은 양배추와 토마토에 많다. 노화로 인한 기억력 감퇴를 억제한다. 비타민C는 가을 과일 중 감에 가장 많이 들어 있고, 사과에도 풍부하다. 사과는 비타민C 외에 뇌세포 파괴를 막는 케르세틴 성분을 함유한다.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사과의 케르세틴 성분은 뇌세포 파괴의 주범인 코르티졸을 크게 줄여준다. 케르세틴은 청사과보다 붉은 사과에, 과육보다 껍질에 많다. 비타민E는 호박, 참치, 식물성 기름과 견과류 등으로 섭취하면 된다. 견과류 중 호두가 특히 좋다. 호두의 불포화지방산은 뇌신경세포의 파괴를 막는 동시에 뇌신경세포가 가지를 많이 치도록 도와준다. 카로티노이드는 시금치, 호박, 당근, 귤 등 녹황색 과채류가 함유하며, 폴리페놀은 레드와인에 포함돼 있다. 검은콩, 검은깨, 검은싹 등 '블랙푸드'의 레시틴 성분도 기억력 향상에 좋다. 생선 중에는 오메가3 필수지방산(DHA, EPA)이 풍부한 참치, 청어,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이 좋다. 오메가3 필수지방산은 뇌신경세포막을 유지시키고 뇌 혈류량을 늘려 기억력 개선 효과가 있다. =================== 사과는 과육보다 껍질 호박참치 견과류 견과류는 호두가 가장좋다고하고 기억력을 점점 잃어버린다는것 무섭죠 먹기도 편한고, 가까이 구매할수 있는거네요
뽀봉
특히 ‘이 기초 성분’ 부족하면…건강이 와르르?
특히 ‘이 기초 성분’ 부족하면…건강이 와르르?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기초가 부실하면 모래성처럼 와르르 무너진다. 건강도 마찬가지다. 건강의 기초는 핵산에서 비롯된다. 핵산은 모든 생명체에 꼭 필요한 뉴클레오타이드 사슬이다. 가장 일반적인 핵산 두 가지는 디옥시리보핵산(DNA)과 리보핵산(RNA)이다. 이는 모든 세포에 유전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잇팅웰(EatingWell)’에 따르면 핵산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육류, 생선, 해산물, 콩, 완두콩, 렌틸콩, 버섯 등 7가지를 꼽을 수 있다. 핵산은 건강 증진에 어떤 효능을 발휘할까?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핵산이 풍부한 식품은 면역력 강화, 소화 개선, 근육의 빠른 회복, 산화스트레스 감소, 신진대사 활성화 등 다양한 건강 상 이점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핵산은 식단을 통해 섭취할 수도 있고, 우리 몸에서 자체적으로 만들 수도 있다. 몸에 필요한 핵산은 체내에서 충분히 생산되는 게 보통이다. 그러나 건강 상태가 썩 좋지 않거나 부상을 입거나 성장할 땐, 몸이 생산하는 것보다 더 많은 양의 핵산이 필요할 수 있다. 이럴 땐 핵산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면 부족분을 보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핵산 수치는 식품마다 크게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대표적인 핵산은 디옥시리보핵산(DNA)과 리보핵산(RNA)…생명체에 필수적인 기초 성분 육류는 100g 당 1.5~8g의 핵산을 함유하고 있다. 핵산이 매우 풍부한 식품에 속한다. 육류는 단백질, 철분, 아연, 비타민B12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그러나 붉은 육류나 가공육이 풍부한 식단은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위험을 높이는 대사증후군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미국심장협회(AHA)는 붉은 육류와 가공육보다는 살코기, 가공하지 않은 생선,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생선은 핵산의 또 다른 공급원이다. 육류와 마찬가지로 생선도 100g 당 1.5~8g의 핵산을 제공한다. 생선은 단백질, 장쇄 오메가-3 지방, 비타민D, 셀레늄, 요오드 등의 좋은 공급원이다. 생선 종류는 섭취하는 영양소의 종류와 양에 영향을 미친다.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오메가-3와 비타민D가 더 많이 들어 있고, 살코기엔 요오드가 더 많이 함유돼 있는 경향을 보인다. 미국심장협회는 오메가-3가 들어 있는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2회 이상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어린이와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시도 중이거나 수유 중인 사람은 고등어, 청새치, 상어, 황새치, 눈다랑어 등 수은 함량이 높은 어종을 피해야 한다고 말한다. FDA는 수은 함량이 낮은 생선으로 연어, 정어리, 호수에 사는 송어 등을 꼽았다. 대부분 채소엔 핵산이 거의 들어 있지 않아…매우 예외적으로 ‘버섯’엔 풍부해 해산물에도 핵산이 많은 편이다. 갑각류(새우, 랍스터, 게, 왕새우 등), 연체동물(굴, 조개, 홍합, 가리비 등)에 핵산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다.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해산물은 저지방 단백질, 오메가-3 지방, 철분, 아연, 비타민B12 등의 공급원이기도 하다. 다만 해산물은 카드뮴, 수은 등 중금속으로 오염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FDA는 어린이와 임신 또는 수유 중인 사람은 새우, 조개, 굴, 게, 오징어, 랍스터 등 수은 함량이 낮은 해산물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콩류로 묶을 수 있는 콩, 완두콩, 렌틸콩 등 세 가지는 모두 핵산의 또 다른 중요한 공급원이다. 채식주의자도 콩류를 통해 핵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콩류는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이들 콩류는 단백질, 섬유질, 철분, 엽산, 마그네슘 등도 공급한다. 콩류를 충분히 섭취하면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콩류에서 발견되는 유익한 식물 화합물은 염증과 비만, 제2형당뇨병, 심장병, 특정 유형의 암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콩류의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체중 감량과 유지에 도움이 된다. 버섯에도 핵산이 들어 있다. 대부분의 채소엔 핵산이 거의 포함돼 있지 않은데, 버섯은 예외다. 버섯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해산물, 콩류와 비슷한 양의 핵산이다. 버섯은 비타민B군, 섬유질, 구리, 항산화제의 좋은 공급원이다.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에서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버섯을 식단에 포함하면 소화를 개선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좋다. 식품 속 핵산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 대부분의 채소엔 핵산이 거의 없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버섯엔 핵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해산물, 콩류와 비슷한 수준의 핵산이 함유돼 있다. 소화도개선, 콜레 스테롤 수치도 낮추고 버섯은 종류도 많아서 골라머기도 좋죠
뽀봉
이 음식’만 안 먹어도… 3~10년 더 오래 산다
이 음식’만 안 먹어도… 3~10년 더 오래 산다 설탕과 가공육 섭취를 줄이면 3~10년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에서는 건강에 좋지 않은 식단으로 매년 7만5000여명이 조기 사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식품 선택에 의한 사망률 감소는 2030년까지 비전염성 질병으로 인한 조기 사망률을 30% 가량 줄인다는 영국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수적이라 평가된다. 이를 위해 영국 공중보건국(PHE)은 ‘잇웰 가이드(Eatwell Guide)’의 권장 식단을 따르도록 권고하고 있다. 잇웰 가이드는 붉은 육류 및 가공육 섭취를 하루에 70g 이하로 제한하라고 권한다. 대신 콩이나 생선과 같은 대체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쉽게 말해 식물성 위주의 식단을 권장하면서 과일과 채소, 통곡물의 풍부한 섭취와 함께 지방·소금·설탕이 많은 음식은 가급적 피하라고 제안한다. 영국 글라스고대·뉴캐슬대, 노르웨이 베르겐대 등 공동 연구팀은 섭취하는 음식의 변화가 다양한 연령대의 기대 수명을 어떻게 증가시키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먼저 잇웰 가이드를 준수하면 삶의 다양한 단계에서 기대 수명이 연장될 것이라고 가정했다. 그런 다음 영국 바이오뱅크(Biobank)에 등록된 46만7354명을 잇웰 가이드를 얼마나 잘 준수하고 있는지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분류한 다음 기대 수명을 추적했다. 그 결과, 40세는 잇웰 가이드를 가장 잘 고수하는 쪽으로 식습관을 개선하면 기대 수명을 평균 3년 정도 연장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잇웰 가이드를 가장 준수하지 못하는 그룹이 가장 잘 준수하는 쪽으로 변화하면 약 10년을 더 살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식습관 개선의 수명 연장 효과는 나이가 많아도 마찬가지였다. 잇웰 가이드를 가장 준수하지 못하는 70세가 가장 잘 준수하는 쪽으로 식습관을 개선하면 평균 수명이 3~4년 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의 저자인 라스 파드네스 교수는 “기대 수명을 가장 크게 향상시키는 요인은 설탕이 첨가된 음료와 가공육을 덜 섭취하고 통곡물과 견과류를 더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운동하거나 부족한 영양성분을 보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역시 영양가 있는 음식을 잘 먹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 당뇨는 없지만, 설탕? 전 좀 달게 먹는편이긴 한데, 이거줄이면3-10년 수면연장 ? 좀 줄이는게 답이죠
뽀봉
감자나 옥수수도 위험...혈당 관리할 때 반드시 피해야 할 음식
혈당 관리 하시는분들 많으시죠? 당뇨환자분들은 감자나 옥수수도 조심하셔야 한다고 하네요. 대부분 탄수화물로 이루어져 있는 감자를 먹게 되면 혈당이 갑작스럽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옥수수도 저는 정말 좋아하는데 옥수수 1/2개는 당지수가 비슷한 흰쌀밥 반공기 정도의 혈당상승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해요. 혈당 관리가 필요하신 당뇨환자분들은 조심하셔야겠어요 일반분들은 적절히 운동하시고 몸에 좋은 음식을 드시면 될꺼 같습니다~ 시금치, 케일, 통곡물, 생선이나 닭고기는 혈당 관리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식품이다. 반면 최악의 식품에는 무엇이 있을까??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의 기능 저하로 인해 혈당이 높아지는 질병으로, 평생 관리가 필요하다.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증상이 악화되거나 합병증이 생길 우려가 있다. 당뇨병 관리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뇨가 있을 때 좋은 식품과 나쁜 식품을 알아봤다. 당뇨병 관리에 좋은 식품으로는 녹색 잎채소, 통곡물, 생선, 닭고기, 베리류 과일, 견과류, 씨앗, 콩류, 건강한 지방 등이 있다. 이들 식품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녹색 잎채소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 통곡물은 정제된 곡물보다 혈당 지수가 낮아 당뇨병 환자에게 유익하다. 생선과 닭고기는 단백질 공급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베리류 과일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건강에 좋다. 견과류와 씨앗은 건강한 지방을 제공해 심혈관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준다. 반면 피해야 할 음식도 있다. 정제된 곡물과 단맛이 강한 과일주스, 탄수화물이 많은 식물성 식품은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육류 섭취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육류 섭취 횟수를 매주 3차례 이상 늘리면 당뇨와 같은 질병에 걸릴 확률이 증가한다고 한다. 이는 육류에 포함된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당 조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당뇨병 환자들은 식단 관리 외에도 규칙적인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하다. 운동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며 스트레스 관리는 호르몬 균형을 유지해 혈당 변동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당뇨병은 생활습관병으로 불릴 만큼 일상적인 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꾸준히 점검하고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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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 꼭 먹어야 하는 11월 제철 음식 Best 5
이맘때 꼭 먹어야 하는 11월 제철 음식 Best 5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날이 추워지면서 따뜻한 음식이 생각나고, 입맛이 돋는다. 이럴 때 자극적인 음식을 찾기보다는, 영양가가 풍부하면서 맛도 좋은 제철 음식을 먹어보는 건 어떨까. 초겨울 떨어지기 쉬운 면역력도 챙기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꼬막꼬막은 겨울에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해산물 중 하나다. 꼬막 속 타우린 성분은 간 기능 개선과 피로 해소에 좋다. 특히 새꼬막 100g에는 타우린이 822mg 들어 있는데, 이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자양강장제 한 병의 타우린 양과 비슷한 수준이다. 또한 꼬막은 철분, 헤모글로빈, 비타민B도 풍부해 빈혈과 현기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어린이 성장 발육에도 도움이 된다. 단, 한의학에서 꼬막은 찬 식품으로 분류되므로, 체질이 찬 사람은 적게 먹는 게 좋다. 국 보험비교 No.1새로 나온 '실비보험' 역대급 할인개시! "가성비 굿 맞춤설계+비교추천"... AD ◇가리비가리비는 칼로리와 콜레스테롤이 낮고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이다. 리신, 레이신, 메시오닌, 아르가닌, 글루타민 등의 필수아미노산도 풍부해서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다. 또 가리비 속 칼륨 성분은 체내 나트륨, 노폐물 등을 배출해 혈액 순환을 촉진한다. 타우린 성분도 다량 함유돼 있는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압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가리비의 단맛을 내는 글리신은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과메기과메기도 다가오는 겨울철 별미다. 과메기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중성지방은 낮추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은 높인다. 과메기 100g에 함유된 DHA, EPA, 오메가3 지방산은 약 7.9g으로 자연상태의 꽁치(5.8g)보다 약 36% 많다. 따라서 고혈압, 심근경색, 동맥경화와 같은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매우 좋다. 과메기에는 비타민E도 많아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과메기를 먹을 때는 미역, 마늘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생미역은 수용성 식이섬유소인 알긴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배출을 돕는다. ◇배추배추는 칼슘, 칼륨, 인 등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배추의 푸른 잎에는 비타민A 전구체 베타카로틴도 많이 포함돼 있다. 베타카로틴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성분이다. 특히 배추에 함유된 비타민C는 열과 나트륨에 의한 손실률이 낮아 국을 끓이거나 김치를 담가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게다가 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촉진하는 효과도 있다. 단, 배추는 찬 성질을 갖고 있어 소화 능력이 좋지 않다면 충분히 익혀 먹는 것을 권한다. 배추는 두부와 궁합이 좋다. 배추의 비타민C, 섬유소질과 두부의 식물성 단백질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다. ◇귤추워질 때 생각나는 과일은 단연 귤이다. 비타민C가 풍부한 귤은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줘 감기 예방에도 좋다. 또 비타민C는 피부와 점막을 튼튼하게 하고, 기미와 주근깨 등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귤에 붙어 있는 하얀 실엔 식이섬유 중 하나인 펙틴이 풍부하다. 펙틴은 대장운동을 활발히 도와주고 장을 깨끗하게 비우는 역할을 해 변비 해소에 효과적이다. 귤에 든 비타민P는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질환을 예방한다. ================ 다 좋아하는데 이중 과메기만 못먹어요 저는 과메기 비린내가 ㅎㅎㅎ 식구들 좋아하는데, 저만 못먹네요
뽀봉
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안 돼요… 암·염증 위험
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안 돼요… 암·염증 위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식사는 자는 동안 소모된 에너지를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하루의 활기찬 시작을 돕는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 균형 잡힌 아침 식사가 신체 발달 및 면역력 강화에 큰 영향을 미쳐 더욱 중요하다. 영국 수석 영양학자 페데리카 아마티가 데일리메일에 ‘아이들이 아침 식사로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과 대안’을 공유했다. ◇암 발병 위험 높이는 가공육 페데리카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햄, 소시지, 냉동 치킨너깃 등 가공육을 주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아침에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육을 먹으면 수분을 과도하게 끌어들여 혈압을 높이고 탈수를 유발해 하루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피로감과 집중력 저하를 유발한다는 이유에서다. 가공육 섭취는 암 발병 위험도 높인다. 가공육 제조 시 첨가되는 소금, 식품 방부제 등은 장내 미생물 불균형을 초래한다. 가공 과정에서 생성되는 N-니트로소화합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 등은 DNA를 손상시키고 산화 스트레스를 생성해 암세포를 생성한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 결과, 하루에 가공육을 70g 이상 섭취하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5% 증가한다. 가공육 70g은 베이컨 두 조각, 햄버거 반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장에 염증 유발하는 초가공식품 식품 첨가물 함량이 높은 초가공식품도 주의해야 한다.초가공식품은 가공·변형을 여러 번 거친 식품으로 ▲냉동식품 ▲패스트푸드 ▲즉석조리식품 ▲가공음료 등을 통칭한다. 아마티 박사는 "아침은 신체 대사율이 높은 시기이기 때문에 영양가 있는 식품을 섭취해 대사를 효율적으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침부터 초가공식품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 떨어지면서 에너지를 빠르게 소모하는 등 대사에 부담을 줘 비만, 대사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초가공식품에는 라면, 과자 등 인공적인 식품뿐 아니라 빵, 시리얼 등 식물성 식품을 원료로 한 식품도 포함돼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게 좋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카제인 ▲유당 ▲글루텐 ▲말토덱스트린 ▲고과당 옥수수 시럽 ▲경화유 ▲향미 강화제 등이 함유돼 있으면 초가공 식품에 해당한다고 정의했다. 초가공식품은 당류, 지방 함량은 높고 섬유질,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거의 없어 열량의 질이 떨어지고 소화되는 과정에서 장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양질의 탄수화물에 단백질 곁들여야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아침식사는 혈당지수(GI)가 낮고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결합된 복합당인 탄수화물 식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간혹 부모들이 자녀가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데 아이들의 경우 탄수화물이 신체에서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되기 때문에 활력이 필요한 아침에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잡곡이나 통밀 등 통 곡물에 단백질 식품을 적절히 곁들여 영양 균형을 맞추면 된다. 단백질은 가공육 대신 생선이나 닭고기 등을 고르는 게 바람직하다. 하버드대 연구팀이 8만1000명의 식습관을 약 8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가공육을 생선으로 대체했을 때 사망률이 25% 감소했고 닭고기로 대체했을 때 17% 줄어들었다. =============== 그런데 아이들이 통밀, 곡물류 너무싫어하죠 저희는 어릴적부터 콩밥과 잡곡을 먹었더니 지금도 좋아하고, 김치도 꼭 챙겼더니, 다행이 김치도 잘먹어요 ~
뽀봉
의외로 '독소' 품고 있는 열매… 설사 위험 제철 음식 5가지는?
의외로 '독소' 품고 있는 열매… 설사 위험 제철 음식 5가지는?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가을에 찾아 먹는 제철 식품 중 자연 독소를 가진 종류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따르면 ▲은행 ▲늙은호박 ▲고사리 ▲토란 ▲감자 등 가을 제철 음식 일부가 식물성 독소를 갖고 있어 안전하게 조리 후 섭취해야 한다. 영양분이 풍부하다고 잘 알려진 은행에는 시안배당체라는 자연 독소가 들어있다. 날것으로 먹으면 매우 위험하며 과량 섭취하면 청색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청색증은 입술, 손끝, 귀 등의 부위에 산소 공급이 감소해 파랗게 보이는 것이다. 메칠피리독신이라는 독소도 함유하고 있다. 메칠피리독신은 기절 발작 유발 물질이 들어 있어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 은행의 하루 섭취량은 어른은 10알 미만, 어린이는 2~3알 이내로 섭취하는 게 적절하다. 늙은호박도 가을에 많이 볼 수 있다. 쉽게 상하지 않아 오랜 기간 보관해 즐기는 경우가 많다. 다만 늙은호박에서 쿠쿠르비타신이라는 독소가 다량 생성돼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한다. 간혹 이 독소를 다량 섭취할 경우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가 생길 수 있다. 고사리 역시 가을에 많이 먹는 식품이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섬유소가 다양하다. 하지만 고사리에도 프타퀼로사이드(ptaquiloside)라는 발암물질이 들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프타퀄로사이드는 국제암연구소(IARC)가 3군 발암성 물질로 분류한 고사리의 대표적인 천연 독성물질이다. 소금물에 5분가량 삶아 먹으면 중독위험이 90% 이상 감소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토란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하지만 옥살산칼슘과 호모겐티스산 같은 유독 성분을 갖고 있다. 토란을 잘못 먹으면 복통, 구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간단한 방법으로 토란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토란 속 유독 성분은 수용성 물질로 충분히 삶은 후 물에 담가두면 90% 가까이 제거 가능하다. 감자를 오랜 기간 보관하면 표면이 녹색으로 변하며 싹이 난다. 녹색으로 변한 부위에 자연 독소의 솔라닌이 생성되는데 솔라닌은 열에 매우 강해 조리해도 쉽게 분해되지 않는다. 이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녹색으로 변한 부위나 싹이 난 부분이 남지 않도록 말끔히 도려내야 한다. 특히 감자는 양파와 함께 보관하면 둘 다 쉽게 상해 따로 보관한다. ========= 감자나 은행이 익히 알고 있는데, 늙은호박과 고사리 토란은 새롭게 알게 되네요
뽀봉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마이밀 퓨로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단백질 20g 당류 0g 인 100%식물성 단백질 마이밀 퓨로틴 초코맛 리뷰입니다. 다이어트 할 때 필수적으로 섭취해야하는 영양소가 단백질인데요. 음식으로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전 단백질 쉐이크로 보충해주곤 합니다. 그런데 어떤 쉐이크는 먹고나면 배가 아프기도 하고 더부룩한 느낌을 받는데요. 마이밀 퓨로틴은 특유의 단백 음료 향도 없고, 섭취 후 속이 불편하지도 않아서 애용하고 있는 식품이랍니다. CU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데, 특히 1+1행사 하면 쟁여두는 쟁여템이에요. 행사릉 자주 안해서 아쉽고... 취급하지 않는 편의점도 있더라구요. 보리면 바로 구매해서 마시는 마이밀 퓨로틴.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합니다.
cogo092
고기 없는 김치만두 💕 추천
요 김치만두 맛나더라구요 😋 식물성대체육 이라고 두부같은거 들어있는건데 고기 없이도 참 맛나고 좋아요. 칼로리도 낮아서 추천합니다~ㅎㅎ
자스민꽃
‘귀티’ ‘부티’의 핵심은 머릿결… 평소 ‘이것’ 먹어 윤기 지켜야
‘귀티’ ‘부티’의 핵심은 머릿결… 평소 ‘이것’ 먹어 윤기 지켜야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겨울이 되면 대기가 건조해져 머리카락이 잘 푸석해진다. 빗질을 충분히 해도 머릿결이 좋아 보이지 않는다면, 평소 챙겨 먹는 음식이나 생활 습관을 조금만 바꿔보자. ◇비타민 B군, 불포화지방산, 비타민 E 충분히 섭취 비타민 B군이 풍부한 음식을 주기적으로 먹으면 좋다. 비타민 B군은 머렷결을 윤기 있게 만드는 대표적인 영양소다. 예컨대, 비타민 B12는 적혈구 생성에 관여하는데, 적혈구 생성이 잘 되면 모낭도 건강해져 모발이 잘 난다. 비타민 B9은 모발 세포를 비롯한 세포 분열에 관여한다. 실제로 비타민 B군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탈모가 생길 수 있다는 국민대 교육대학원 영양교육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곡류·견과류·콩류·생선·달걀·우유 같은 유제품 ▲시금치 같은 푸른 잎 채소에 비타민 B군이 특히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이 둘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두피에 영양성분이 원활히 공급되도록 돕는다. 비타민 E는 ▲옥수수유·대두유 등의 식물성 기름 ▲견과류 ▲아스파라거스에, 불포화지방산은 ▲고등어 ▲연어 ▲아보카도 ▲검은콩에 풍부하다. 특히 검은콩은 비타민 E와 불포화지방산이 모두 풍부해 머리카락에 무척 이롭다. ◇미지근한 물로 머리 감고 트리트먼트 이용 먹는 것만큼이나 평소 생활습관도 신경 써야 한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는 습관만 고쳐도 머리카락이 덜 부스스해진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와 모발이 더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머리는 꼭 미지근한 물로 감고, 마무리할 땐 찬물로 헹군다. 차가운 물은 모발의 큐티클을 강화해 머릿결 개선에 도움을 준다. 종종 헤어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트리트먼트는 컨디셔너와 달리 모발에 영양분을 직접 공급한다. 머리에 물기가 흥건한 상태에서 바르면 제품이 모발에 잘 흡수되지 않는다. 머리카락에서 물을 최대한 짜내거나, 수건으로 물기를 대강 훔친 후에 바르도록 한다. 바른 후엔 제품의 영양분이 모발에 고루 흡수되도록 2분간 기다린다. ==================== 트리트먼트 잘 사용안하게 되던데요 귀찮아서 ㅋㅋ 좀더 사용해야 하나요? 물이 흥건하면 안되고, 물기좀제거한후 모발에 발라주는것이 좋네요 추천 0
뽀봉
"모든 곡물의 어머니 " 퀴노아 챙겨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모든 곡물의 어머니" 퀴노아. 우유를 대체할 수 있는 완전한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으로 꼽힙니다. 필수아미노산까지 갖춘 슈퍼 곡물이 기도 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은 물론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건강식품 퀴노아로 맛과 건강을 모두 잡는 식탁을 만들어 봐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시리얼 먹고 심혈관질환 안 생기려면,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시리얼 먹고 심혈관질환 안 생기려면,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아무리 ‘식물성’이어도 가공된 식품으로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식물성 식품은 심장 건강에 좋은 것으로 여겨진다. 실제 식물성 식단을 실천한 사람은 심근경색 및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반면, 많은 가공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초가공 식품 섭취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질환 및 암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 식물성 원료로 만든 초가공 식품은 어떨까? 대체육, 시리얼 등 식물성 초가공 식품은 원료는 식물이지만 대개 소금, 지방, 설탕 함량이 높으며 인공 첨가물이 많다. 브라질 상파울루대 및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공동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심혈관질환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먼저 영국 바이오뱅크에서 식단을 평가받은 40~69세 성인 12만6842명의 데이터를 추출했다. 그런 다음 이들의 식단을 식품분류체계에 따라 가공 정도, 동·식물성 여부로 분류하고 평균 9년 동안 추적 관찰했다. 분석 결과, 식물성 초가공 식품 소비가 10%p 증가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은 5%,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12%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가공 식물성 식품 소비는 심혈관질환 위험을 7%, 사망률은 13% 낮추는 것과 관련 있었다.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종종 건강한 선택이라 광고되지만 실제로는 더 나쁜 선택일 수 있다고 내다 봤다. 또 소비자들이 초가공 식품 자체의 섭취량을 줄이고 식물성 식단을 선호할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구의 저자 페르난다 라우버 박사는 “이러한 식품들은 식물성임에도 불구하고 그 성분과 가공 방식으로 인해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등의 위험 요인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저자 레나타 레비 박사는 “우리 연구는 동물성이든 식물성이든 초가공 식품 소비 감소를 장려해야 한다는 주장의 강력한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초가공 식품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평소 즐겨 먹는 식품이 초가공 식품인지부터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카제인 ▲유당 ▲글루텐 ▲말토덱스트린 ▲고과당 옥수수 시럽 ▲경화유 ▲향미 강화제 등이 함유돼 있으면 초가공 식품에 해당한다고 정의했다. ========== 저희는 시리얼을 그닥 좋아 하지않지만, 간편하게 우유랑 먹는것이 좋다고 엄마가드시거든요 대개 소금, 지방, 설탕 함량이 높으며 인공 첨가물이 많다. 구매할때 인공첨가물 확인필수네요
뽀봉
20~30대 때는 섬유질, 40대는 단백질 챙겨 먹어야… 50~60대는?
20~30대 때는 섬유질, 40대는 단백질 챙겨 먹어야… 50~60대는? 최지우 기자 님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우선순위, 식습관, 생활방식 등이 달라진다. 이에 맞춰 몸이 필요로 하는 주요 영양소도 달라지기 때문에 생애주기에 맞는 세분화된 영양 섭취가 필요하다. 영국영양협회 공인 영양사 조 윌리엄스가 ‘BBC Good Food’에 공유한 ‘최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연령대별 섭취해야 할 영양소’에 대해 알아본다. ◇20~30대=칼슘, 비타민D, 섬유질 권장량 지키기 20·30대는 적극적인 사회경제활동으로 인해 다른 연령층보다 식습관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식사를 거르거나 불규칙하게 섭취하고 소금, 설탕,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인스턴트식품에 의존하는 등 영양 섭취가 부족해지는 식이다. 조 윌리엄스 영양사는 “이러한 식습관이 지속되면 체중 증가, 소화 문제를 일으킬 뿐 아니라 추후 혈압 상승을 비롯한 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며 “20·30대는 하루 섬유질 권장량인 30g을 준수하고 칼슘, 비타민D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20대는 아직 골밀도가 발달할 시기인 만큼 뼈에 좋은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받아야 한다. 하루에 두세 끼는 통 곡물로 섭취하고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등 섬유질 식품을 곁들여 먹는 게 좋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은 매일 2~3회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한 번에 ▲우유 200mL ▲요구르트 150g ▲치즈 30g 정도씩 섭취하면 된다. ◇40대=철분, 단백질, 발효식품 섭취하기 40대에 접어들면 에너지 수준이 떨어지고 호르몬이 불안정해지기 시작한다. 신체에 활력을 주는 영양소인 철분 섭취에 집중하고 ▲살코기 ▲콩류 ▲생선류 ▲달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 근육량을 유지해야 한다. 철분은 ▲콩류 ▲녹색잎채소 ▲살구 등 과일에 풍부하다. 된장, 김치, 요거트 등 발효식품을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 40대부터는 신진대사가 떨어지기 시작해 체중이 증가하기 쉬우며 당뇨병, 심장질환 등의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데 발효 식품은 장내 미생물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는 잠재적으로 혈당 수치 조절, 심장 건강 개선, 호르몬 균형 등의 효과를 낸다. ◇50대=지중해식 식단, 오메가-3, 식물성 에스트로겐 50대는 심장, 뇌 건강관리에 집중하고 갱년기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시기다.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 고혈압, 당뇨병 등 건강 문제가 흔히 나타나는 연령대로 심장, 뇌 건강에 좋은 지중해식 식단을 실천하는 게 좋다.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견과류와 씨앗류 ▲올리브 오일 등이 풍부한 식단을 말한다. 지중해 식단은 혈류를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등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 오메가-3 지방산을 1주일에 3회 섭취하거나 하루에 콩류를 15~25g 섭취하면 심장 건강 개선 및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오메가-3는 ▲연어 ▲고등어 ▲호두 ▲아마씨 등에 풍부하며 콩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 및 골밀도 개선 등에 좋다. ◇60대 이상=비타민D, 비타민B군, 엽산 60대 이상 부터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만성질환 발병 위험을 줄이고 노화와 관련된 신체 변화를 최소화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서 우리 몸이 음식에서 영양소를 흡수하는 능력이 떨어지며 비타민D, 비타민B군, 엽산 흡수율 감소가 두드러진다. 귀리, 보리 등 베타글루칸이 풍부한 통 곡물을 섭취하고 자두, 살구 등 핵과류 섭취를 늘리는 게 좋다. 식단에 아보카도를 포함하면 항산화 성분이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달걀, 버섯 등 비타민D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고 일조량이 줄어드는 추운 계절에는 비타민D 보충제로 매일 10마이크로그램을 충족해야 한다. =========== 연령대별 챙겨야할것들이 있네요 20대에는 챙기생각도 안했는데, 요즘 진작부터챙길걸 하는 후회도 되네요 나이대별로 열심히 챙겨보세요
뽀봉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로 고구마샐러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요즘 고구마가 참 맛있고 꿀처럼 달아서 보통 그대로 쪄서 채소와 많이 먹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용이나 간식으로 고구마 샐러드도 참 많이 먹습니다. 다이어트용 고구마샐러드 재료는 고구마3개, 알룰로스, 꿀,저지방 우유나 요거트, 식물성마요네즈입니다. 고구마를 찔 때 푹 익도록 압력밥솥에 소금을 조금 넣어 푹 찝니다. 완전히 잘 익은 고구마 껍질을 벗겨 숟가락으로 부드럽게 으깨줍니다. 사실 고구마 자체가 달아서 뭐 안 넣어도 되지만 다이어트와 혈당조절을 위해 설탕 대신 꿀이나 알룰로스를 조금 넣고 우유나 요거트를 좀 넣어 더 점성이 생기게 만듭니다. 다이어트이기에 마요네즈도 조금 넣으면 맛있는데 식물성 마요네즈를 선택합니다. 마지막에 더 고소하게 먹고 싶으면 하루견과 같이 견과류를 하나 넣으면 다이어트 고구마 간식으로 최고입니다. 견과류는 피스타치오 같은 칼로리가 낮은것을 위주로 넣어 먹습니다.
인생중
맛있고 건강한 견과류 고구마 샐러드,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로 소개합니다.
저는 견과류 고구마 샐러드를 자주 해 먹는데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면서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서 최고예요. 준비 재료는 고구마 2개, 계란 2개, 스테비아 또는 알룰로스 1T, 꿀 0.5T, 홀그레인 머스타드 2T, 식물성 마요네즈 2T, 아몬드 한 줌, 캔 옥수수 3T예요. 다이어트 음식이라는 목적에 충실하게 가급적이면 설탕은 배제해 주세요. 그리고 설탕 대신 스테비아나 알룰로스를 쓰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꿀은 안 써도 되지만 좀 더 달콤하고 풍성한 맛을 내고 싶으면 조금 넣어 주고요. 계란은 물론 흰자만 사용하는 게 다이어트를 위해서 좋고요. 마요네즈도 칼로리가 낮은 식물성 마요네즈 추천해요. 먼저 고구마를 먹기 좋게 썰어서 삶아 주고요. 계란도 삶아 주세요. 아몬드는 톡톡 잘게 부숴 주고요. 우선 볼에 고구마를넣고 으깨 주세요. 그리고 스테비아 또는 알룰로스, 꿀, 식물성 마요네즈,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넣어서 함께 섞어 줘요. 여기서 간을 조금 해 준 후 삶은 계란 흰자, 캔 옥수수, 잘게 부순 아몬드를 넣고 다시 섞어 줘요. 계란 흰자는 미리 잘게 썰어서 넣으면 좋아요. 견과류는 굳이 아몬드 아니더라도 집에 있는 견과류 아무거나 넣어도 좋고요. 그럼 견과류 고구마 샐러드 완성이고요.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으로 맛있고 간편해서 너무 좋아요.
멍청이3
남녀노소 홀린 ‘저속노화’… 음식 먹는 ‘순서’도 중요하다?
남녀노소 홀린 ‘저속노화’… 음식 먹는 ‘순서’도 중요하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노화는 자연스러운 삶의 과정이다. 그런데 탄수화물 함량이 높거나 자극적인 음식과 같이 건강에 나쁜 음식을 먹으면 노화는 가속화된다. 건강하게 나이 드는데 도움이 되는 ‘저속노화식단’에 대해 알아본다 . ◇흰 쌀밥 대신 잡곡 섞기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는 단순당과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대신, 잡곡과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게 좋다. 흰 쌀밥 대신 ‘저속노화밥’을 만들어 먹는 게 한 방법이다.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을 2대 2대 2대4 비율로 지은 밥을 말한다. 저속노화밥 속 곡물들은 혈당 조절 등 여러 건강 효과가 있다. 귀리는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슈퍼 곡물 중 하나로, 필수아미노산과 비타민B가 풍부하다. 식물성 단백질 함량이 백미보다 2.8배 더 많아 고단백·저열량 곡물이다. 현미는 각종 비타민, 철분, 마그네슘 등 다양한 필수 영양분을 함유한다. 현미 역시 혈당을 조절해 심장 건강을 향상해 준다. 렌틸콩도 마찬가지로 단백질과 미네랄 등 영양분이 풍부하다. 렌틸콩 속 항산화 성분은 세포 재생에도 효과적이다. ◇단백질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것도 노화를 늦추는 방법이다. 단백질은 여러 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3대 영양소 중 하나다. 다양한 기관과 호르몬 등 신체를 구성하기 때문에 몸에서 물 다음으로 많은 양을 차지한다. 단백질은 면역 기능과 근육 생성에도 필수적이기 때문에 하루에 성인 체중 1kg당 0.8g을 섭취하는 게 좋다. 단백질을 다량 함유한 식품으로는 닭고기, 칠면조 고기, 생선, 두부, 병아리콩, 요거트 등이 있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적색육에도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콜레스테롤 함량도 높다. 따라서 되도록 흰살생선, 두부, 콩 등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채소-고기-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야' 어떤' 음식을 섭취하는 것만큼 음식을 ‘어떻게’ 먹는 것도 중요하다. ‘거꾸로 식사법’이 노화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거꾸로 식사법이란 식사할 때 채소나 나물을 먼저 섭취하고, 이후 고기나 생선, 마지막으로 밥과 면 등 탄수화물 순서대로 식사하는 방식이다. 채소나 나물 등 식이섬유를 가장 먼저 먹게 되면, 혈당이 느리게 오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탄수화물을 먼저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고, 오른 혈당을 안정시키기 위해 인슐린이 대거 생성된다. 이때 인슐린이 혈액 속 당을 지방으로 저장하기 때문에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품을 가장 먼저 섭취하는 게 좋다. 또한 식이섬유는 다른 영양분에 비해 소화가 더딘데, 그 덕분에 단백질과 탄수화물도 잇따라 천천히 소화된다. 소화가 오랫동안 진행되면 배고픔을 느리게 느낄 수 있다. ==================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 2대 2대 2대4 비율로 지은 밥 저화 노화법 밥짓기 처음 알아가네요 지금 귀리 빼고는 먹고 있는데, 챙겨야 겠네요
뽀봉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로 옥수수콘 고구마 샐러드 소개해요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칼로리 높지 않고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뭐가 있을까 하다가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음식으로 옥수수콘 고구마 샐러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준비물은 삶은 고구마 3-4개, 삶은 계란 2개,식물성 마요네즈, 스테비아 또는 알룰로스, 옥수수콘, 꿀, 소금이에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려면 삶은 계란은 노른자 빼고 흰자만 넣는게 좋고요. 마요네즈도 식물성을 사용하고 설탕 대신 스테비아나 알룰로스를 사용하는 게 다이어트에 좋아요. 만드는 법은 간단해요. 위 재료들을 넣고 함께 으깨주기만 하면 돼요. 삶은 고구마 껍질 벗겨서 넣고 삶은 계란 2개(노른자 빼고 흰자만), 채 썬 당근, 식물성 마요네즈(2-3스푼쯤),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적당량, 꿀 1스푼을 넣고 모두 섞으면서 으깨주세요. 그리고 맛보면서 소금을 적당량 넣어서 간을 맞춰 주면 돼요. 단 옥수수콘은 너무 으깨지면 식감이 덜하니까 다 으깨서 섞은 후 제일 마지막에 넣어서 한 번 더 섞어 주세요. 그럼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옥수수콘 고구마 샐러드 완성이에요.
멍청이2
저탄수화물 식단
탄수화물을 줄이고 식물성 단백질과 건강한지방을 풍부하게 섭취하는 저탄수화물 다이어트가 빠르게 체중감량을 이룰수 있는 효과가 있지만 고기류중심의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는 오히려 체중을 늘릴수 있다는연구결과가 나왔다
재털이
고기 안 먹으면, 정신 건강에 좋을까? 나쁠까?
고기 안 먹으면, 정신 건강에 좋을까? 나쁠까? 고기 섭취를 금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영양 및 대사 정신과 의사 조지아 에드는 “뇌에 영양을 공급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육류 섭취가 꼭 필요하다”고 말한다. 육류 섭취와 정신적 건강 사이의 연관성에 대해 알아본다. ◇뇌 건강에 필요한 영양소 함유 고기 속 영양소는 뇌 건강에 필수적이다. 조지아 에드 박사는 “뇌는 고기에 함유된 대표적인 영양소인 단백질을 제외하고도 다른 여러 필수 영양소를 필요로 해 식물성 식품으로 대체가 어렵다”고 말했다. 단백질은 육류나 달걀, 치즈 등 동물성 식품이 아니더라도 렌틸콩이나 브로콜리 등 비건 식품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 단, ▲비타민B12 ▲오메가-3 지방산 ▲아연 ▲콜린 ▲철분 ▲요오드 등은 식물성 식품에서는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고기 속 비타민B12는 산소가 풍부한 적혈구와 DNA 형성을 도우며 기분을 좋게 하는 세로토닌 호르몬 조절에 관여한다. 세로토닌 수치가 낮으면 우울증이나 불안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아연은 뇌의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에드 박사는 “육류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영양소를 적절한 형태로 함유하고 있는 식품”이라고 말했다. ◇육식이 정신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고기를 섭취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정신 건강이 더 좋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나와 있다. 미국 서던인디아나대 연구팀이 육류 소비자와 육류 기피자의 심리적 건강을 조사하기 위해 18건의 연구를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육식을 하는 사람 14만9559명과 육류 기피자 8584명으로 구성됐다. 분석 결과, 채식주의자 등 육류 기피자는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35.2%였고 육식을 하는 사람은 19.1%였다. 육류 기피자는 불안 장애가 발생할 확률이 31.5%고 육식을 하는 사람은 18.4%였다. 브라질 연구팀이 35~64세 1만4216명을 분석한 연구에서는 육식 기피자는 육식을 하는 사람보다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2.37배 더 높았다. 미국 옥스퍼드대 연구에서는 비건을 포함한 채식주의자는 비타민B12가 결핍돼 뇌졸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동·식물성 모두 적정량 섭취해야2023년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500개 이상의 논문과 250개 이상의 정책 논문을 검토한 뒤, 동물성 식품이 필수 영양소들의 주요 공급원이라고 결론지었다. 분석에 따르면, 고기 섭취는 인지 결과를 개선하고 현기증이나 피로, 두통 등을 유발하는 철분 결핍을 방지한다. 전문가들은 매일 최대 72g의 고기를 섭취하되, 베이컨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고기 등 특정 식품군만 먹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레딩대 영양 및 식품 과학자 군터 쿤레는 “육류에는 섬유질을 비롯한 식물성 식품 활성 물질이 포함돼 있지 않다”며 “영양의 양극단에 치우치지 말고 다양한 식품군을 섭취하라”고 말했다. =========== 고기(동물성단백질)이 뇌영양에 필요한 영양분을 가지고 있나보네요 어쩐지 고기를 별로 안좋아해도 먹을때는 기분이 좋던데요 ㅋㅋㅋ 그래서 고기들 드시는건가요
뽀봉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잠을 제대로 못 잤거나, 점심 후 피곤함이 몰려오는 순간, 커피를 한 잔 더 마시기 보단 식단을 바꿔보자. 에너지를 더하는 음식을 추가하면 훨씬 더 건강하고 피로하지 않을 수 있다. 미국 영양학회 에마 랭 박사는 "개인이 섭취하는 음식이 에너지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은 매우 복잡하다"며 "일부 음식들은 칼로리 함량과 영양소에 따라 더 큰 에너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음식의 종류나 조합, 섭취 시간에 따라 에너지가 공급되는 속도도 달라질 수 있다.. 애마 랭 박사가 미국 건강정보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내용을 바탕으로 피로를 줄이고 에너지를 높이는 음식을 알아본다. 귀리= 귀리같은 통곡물은 탄수화물의 좋은 공급원이다. 통곡물에 포함된 복합 탄수화물은 섬유질이 많아 소화를 천천히 하게 하고,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퀴노아, 현미, 메밀 등도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 달걀= 단백질의 중요한 공급원인 달걀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특히 철분과 비타민 B12가 풍부해 피로 예방에 도움을 준다. 과거에는 달걀이 콜레스테롤에 좋지 않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최근 연구를 보면, 대부분 사람들은 달걀 섭취가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바나나= 바나나는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2012년 한 연구에서는 바나나가 자전거 선수를 위한 스포츠 음료만큼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발표했다. 또, 바나나는 칼륨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건강한 지방은 소화가 느리며, 몸이 비타민 A, D, E, K를 흡수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피스타치오는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두부=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성 식품으로, 근육과 조직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두부는 고기나 가금류를 대체할 수 있는 건강한 선택이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은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아보카도를 식단에 추가해보자. 아보카도는 장 건강에도 좋다. 콩=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며, 섬유질도 많이 함유해 에너지를 공급에 도움을 준다. 특히 검은콩은 장 건강과 심혈관 건강을 돕고,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피로 회복에 도움이 준다. 비전분 채소에 속하는 브로콜리는 열량이 적고, 소화에 도움을 줘 에너지를 더욱 균형 있게 유지할 수 있다. 치아씨드= 치아씨드와 아마씨, 호박씨, 햄프씨드 등은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치아씨드는 심장 건강을 돕는 불포화 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사과= 사과는 탄수화물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다. 이는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는 또한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피로바로 해결하고, 에너지 뿜뿜 가득 받고 싶은데요 사과 요즘 홍로사과로 아침챙기는데, 섬유질 항산화 풍부하네요 -> 염증에 도움 콩류는 건강에 무조건 챙겨야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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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장 건강을 생각하면 대부분 섬유질을 생각하지만 단백질도 뗄레야 뗄 수 없다. 단백질은 세포 성장, 발달, 회복에 꼭 필요한 요소로, 장은 물론 신체의 모든 부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백질과 장은 서로에게 유기적인 역할도 한다. 특히 장 속에는 유익한 미생물과 해로운 미생물이 공존하며, 이 미생물들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을 분해해 장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분자들을 생성한다. 단백질 필요량은 나이, 성별, 체성분, 활동량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체중 1kg당 최소 0.8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간식을 통해 일일 단백질 섭취를 보충하는 데 도움을 받으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전문 사이트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장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에 대해 소개한다. 그릭 요거트 한 컵의 저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에는 약 20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라이브 앤 액티브 컬처’가 포함된 요거트를 선택하면 좋다. 이는 프로바이오틱스, 즉 장 건강에 유익한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속 유익한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해로운 미생물에 대한 방어 메커니즘을 강화한다. 에다마메 에다마메는 대두로 섬유질이 풍부하고 식물성 단백질이 가득하다. 반 컵의 삶은 에다마메에는 약 4g의 섬유질과 9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신선하거나 냉동된 에다마메를 삶아 소금과 올리브유로 간을 하면 훌륭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오트밀 오트밀은 섬유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 먹으면 좋다. 섬유질은 유익한 장내 세균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 컵의 오트밀과 한 컵의 우유로 만든 오트밀은 13g의 단백질과 5g의 섬유질을 제공한다. 아몬드 아몬드는 1온스(28g)당 약 6g의 단백질을 포함해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 지방은 포화 지방의 대안으로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 포화 지방이 장 투과성을 증가시켜 해로운 물질이 장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준다. 생선 구이 생선 구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장 건강을 개선하고 염증을 줄이며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을 높인다. 생선 필레 150g을 사용해 생선 구이를 만들면 약 24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야채와 함께 먹는 후무스 후무스는 병아리콩으로 만든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반 컵의 후무스에는 약 10g의 단백질과 7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후무스에 찍어 먹을 수 있는 채소로는 섬유질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파프리카와 당근이 좋다. ================ 병아리콩은 미리 삶아두웠다가 밥에 넣어 먹으면 간편하고 콩도 고소하고 좋아요 ~ 샐러드로 드실거면 좀 오랫동안 삶아야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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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 좋은 건 알았는데…‘이 암’ 발병 위험 37% 감소
두유 많이 드시나요? 저도 출출할때 두유 한잔씩 하는데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들더라구요 이 두유가 유방암 발병 위험을 낮춰준대요~ 폐경 후 여성에게는 녹차가 유방암 위험을 55% 높인다는 연구가 나왔다고 합니다. 건강에 좋은 콩제품, 두유나 두부등은 잘 챙겨서 먹어야겠어요. 출출할때 음료수보다 두유 한잔하면 좋을것 같네요~ 매년 10월 19일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정한 ‘세계 유방암의 날’이다. 유방암은 국내 여성 암 발병률 1위로,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검진과 건강한 식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두유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유방암 발병 위험을 무려 37%나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올해 9월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 대학교의 사하 엠 알니페이 교수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국제보건과학 저널’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두유가 유방암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춘다고 한다. 연구팀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널리 사용되는 일부 식물성 에스트로겐과 유방암의 상관관계를 평가하기 위해 사례 대조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12가지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보충제 또는 식품 중에서 두유가 유방암 발병 위험을 37% 낮추며 유방암에 대한 보호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에키나시아 섭취는 유방암 위험을 144% 증가시켜 위험 요인으로 분류됐다. 월경 상태에 따른 하위 분석 결과에서는 폐경 전 여성에게 에키나시아와 감초 뿌리가 각각 275%, 128% 유방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 후 여성에게는 녹차가 유방암 위험을 55%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아시아 여성은 서양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률이 낮다”며 “이는 콩 제품을 훨씬 많이 먹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우디 여성들에게서 두유가 유방암의 위험을 상당히 감소시켜 준 만큼 성인의 유방암 예방에 있어 두유가 잠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올 4월 이란 시라즈 의과대학교의 시예드 모하마드 마즈루미 교수 연구팀이 ‘이란 생명공학 저널’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콩 이소플라본이 유방암 세포에서 다양한 신호 전달 경로를 통해 ‘항유방암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매경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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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레시피)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다! ‘빵 없는’ 두부 샌드위치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다! ‘빵 없는’ 두부 샌드위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빵은 혈당지수(GI)가 높아 당뇨병 환자가 신중하게 섭취해야 하는 식품입니다. 흰 빵의 혈당지수는 70.7, 호밀 빵의 혈당지수는 69.2, 통밀 빵의 혈당지수는 50인데요. 빵 한 쪽은 밥 3분의 1 공기와 탄수화물 함량이 맞먹습니다. 오늘은 빵 대신 두부로 샌드위치 만들어 혈당, 열량 부담 덜었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두부 샌드위치 완성된 두부 샌드위치를 랩이나 유산지로 감싸면 두부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 먹기 좋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빵 대신 두부 빵 자리를 두부로 대신해 탄수화물, 지방 함량은 낮추고 단백질 함량은 높였습니다. 두부 속 식물성 단백질은 인슐린 분비를 돕는 글리신, 아르기닌 성분이 풍부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두부는 8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돼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든든한 식품입니다. 두부의 재료인 콩은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등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허브 왕 중 왕 바질 바질은 특유의 향으로 요리의 맛을 높여주는 향신료입니다. 건강 효능 또한 다양한데요. 비타민K가 풍부해 고혈당에 약해진 당뇨병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충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연구에 의하면, 연구팀이 분석한 136종의 식품 중 바질의 비타민K 함량이 가장 높았습니다. 바질은 면역체계를 손상시키는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줄여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바질을 활용해 요리했을 때 체내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했다는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바질과 찰떡궁합 토마토 토마토는 수분 함량이 95%에 달해 수분 보충을 돕는 채소입니다. 체내 수분량이 많아야 신진대사가 촉진되고 혈관 속 당 농도를 낮춰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이외에 비타민A, 철분, 칼슘, 아연 등이 풍부해 당뇨병 합병증 예방을 돕습니다. 이번 요리에 향신료로 쓰인 바질과 궁합이 아주 잘 맞는 식재료이기도 한데요. 토마토의 새콤한 향이 더 살아나는 효과를 냅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두부 1모, 닭 가슴살 1덩어리(100 g), 토마토 1/2개, 사과 1/4개, 양상추 1장, 달걀 1개, 소금 약간, 올리브유 1큰 술, 건바질 약간 1. 닭 가슴살은 반으로 갈라 올리브오일, 소금 약간, 건바질을 넣고 30분 정도 재워둔다. 2. 두부를 가로로 반 갈라 식빵 모양으로 자른다. 3. 자른 두부는 키친타월에 올려 물기를 제거한 후 소금을 뿌려 밑간을 한다. 4. 양상추는 두부 크기로 적당히 자른다. 5. 토마토는 5mm 두께로 썰어 물기를 닦는다. 6. 사과는 껍질을 제거하고 얇게 슬라이스 한다. 7. 재워 둔 닭 가슴살를 프라이팬에서 노릇하게 굽는다. 8. 두부를 계란물에 담갔다가 부친다. 9. 부친 두부 한 쪽에 양상추, 닭 가슴살, 토마토, 사과, 양상추 순으로 올리고 나머지 한 쪽으로 덮어 샌드위치를 만든다. =============== 빵대신 두부로 샌드위치 레시피 두부의 물기제거가 젤 중요한 부분이겠네요 취향에 따라서 속 재료는 무한대로 변경이 가능하죠~ 맛난 샌드위치 되겠는걸요 !!!
뽀봉
내 핏속 기름기 없애려면?… ‘이런 식품’ 가까이 하라
내 핏속 기름기 없애려면?… ‘이런 식품’ 가까이 하라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많다. 그 중에는 유전적 요인처럼 우리가 완전히 통제할 수 없는 요인도 있지만, 식단처럼 노력으로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요인도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을 주어 심장 건강을 증진하고 심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유익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을 알아본다. 콩류 렌틸콩이나 병아리콩과 같은 콩류는 영양가가 높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도 콩류에 함유된 수용성 식이섬유 덕이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소화기관에서 콜레스테롤 입자와 결합해 혈류로 흡수되기 전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영양학 저널 ‘뉴트리언트(Nutrients)’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육류나 가금류, 달걀, 해산물과 같은 일반 단백질 식품 1온스(약 30g)만 콩 4분의 1컵으로 대체해도 콜레스테롤을 10% 이상 낮출 수 있다. 또한 콩류 반 컵을 섭취하면 백미와 같은 정제 곡물 1온스를 섭취하는 것에 비해 섬유질, 마그네슘, 구리, 칼륨을 10%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심장협회를 비롯한 여러 건강 단체에서도 심장병,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위험을 줄이기 위해 콩류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 섭취를 늘릴 것을 권하고 있다. 버섯 버섯도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베타글루칸과 키틴 등 강력한 화합물이 함유되어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저밀도 지단백질)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HDL(고밀도 지단백질)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의학저널(American Journal of Medicine)’에 발표된 메타 분석에 따르면, 7개의 전향적 연구를 평가한 결과 버섯 섭취가 HDL 콜레스테롤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카다미아 너트 풍부한 버터 맛을 내는 마카다미아 너트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단일불포화지방이 풍부하다. 또한 항산화성분과 식이섬유, 피토스테롤(식물에서 자연적으로 얻어진 피토케미컬)을 제공하는데 모두 전반적인 심장 건강에 유익한 성분이다. ‘영양과학저널(Journal of Nutritional Science)’에 발표된 무작위 실험에서 매일 마카다미아 너트를 섭취한 경우 콜레스테롤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푸룬 푸룬(건자두)은 배변활동에만 도움이 되는 게 아니라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영양소와 섬유질이 풍부하다. 푸룬을 자주 섭취한 노인들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55세 이상 남성에게서 푸룬 섭취가 HDL 수치 개선 및 총 콜레스테롤 대비 HDL 비율 개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 후 여성의 경우에는 매일 푸룬 4~6개 섭취가 HDL 수치 개선과 염증 지표(TNF-a) 감소에 도움이 됐다. 푸룬의 수용성 식이섬유 또한 콜레스테롤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혈관이 깨끗해야 건강도 챙기죠 ~ 생각보다 매일 먹을수도 있는 것들이네요 마카다미아 통으로 구매하면 까기도 쉽고, 보관도 괜찬은거 같아요 요거트랑 먹음 맛도 좋아요
뽀봉
(마른몸) 체지방 많은 마른 몸매, '이것' 먹어서 개선해야
체지방 많은 마른 몸매, '이것' 먹어서 개선해야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적게 나가는 것도 문제다. 특히 노년기에 저체중일 경우, 근육이 위축되고 골밀도가 떨어지며 면역력이 저하돼 여러 감염질환에 취약해질 수 있다. 심혈관질환이 발생했을 때 극복하지 못하고 사망할 위험도 커진다. 저체중 노인의 가장 큰 문제는 근육량은 줄고 체지방량이 는다는 것이다. 서울나우병원 가정의학과 원영일 원장은 "체중이 적게 나간다고 밥을 무조건 많이 먹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오히려 체지방량을 증가시켜서 동맥경화·당뇨병·고혈압 등 만성질환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저체중에서 벗어나려면 어떤 생활습관을 가져야 할까. ◇단백질은 생선·콩으로 저체중 노인은 근육량이 적어서 골절 위험이 크기 때문에 단백질 섭취를 통해 근육량을 늘려야 한다. 단백질은 육류보다 생선, 콩, 계란을 통해 섭취하는 게 좋다. 육류는 지방 함량이 높고 소화에 부담을 준다. 반찬으로 매일 생선 한 토막이나 두부 조림을 먹는 게 좋다. 콩 한 줌을 볶은 것과 치즈 1~2장을 간식으로 챙겨 먹어도 도움이 된다. 체지방을 줄이려면 식이섬유를 잘 섭취해야 한다. 식이섬유는 불필요한 지방을 흡착해 대변으로 배설시키는 기능을 한다. 해조류, 버섯, 녹황색채소 등을 매일 골고루 섭취하면 좋다. ◇식욕부진은 조리법 바꿔 극복 식욕부진이 저체중의 원인이라면 음식의 색깔이나 맛을 다양하게 조리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콩나물국에 빨간색과 초록색 실고추를 썰어 넣거나, 평소보다 음식을 약간 짜거나 달게 조리하면 식욕이 자극된다. 비타민B1·아연 부족도 식욕부진의 원인이므로, 이들을 잘 챙겨 먹어야 한다. 비타민B1은 해바라기씨나 땅콩으로 보충하고, 아연은 계란 노른자나 현미밥으로 섭취하면 된다. 담배도 반드시 끊어야 한다. 담배에 든 니코틴이 식욕을 억제하고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시킨다. ◇살 빠질까 운동 빼먹으면 안 돼 운동을 하면 살이 더 빠질까봐 걱정할 수 있지만, 근력운동을 해야 근육량과 함께 체중도 는다. 평소 운동을 잘 안 하던 사람이라면 벽 짚고 팔굽혀펴기, 물병 들고 스트레칭하기 등 생활 속에서 저강도의 근력운동부터 시작해야 한다. 비타민D가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므로, 운동은 낮에 야외에서 3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 원영일 원장은 "저체중 노인이 등산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등산은 경사진 길을 오르내리는 고강도 운동이기 때문에 골절을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 저희 엄마의 경우인거 같아요 엄청 마른몸매이신데, 오히려 운동은근력을 키우신다고 열심히 저보다 더 열심히 하세요 단백질도 동물성 보다는 식물성과 생선에서 주로 섭취 하시죠
뽀봉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완연한 가을이다. 여름보다 외부활동이 늘어나고 기온이 낮아진 탓에 식욕이 높아진다. 여느 때보다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식욕을 줄이는 포만중추에 대한 자극이 약해져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포만중추는 음식을 먹을 때 발생하는 열에 의해 자극받는다. 쌀쌀해진 날씨에는 포만중추가 활성화하는 온도에 도달하려면 더 많은 음식이 필요하다. 체온이 높은 여름철 입맛이 없고, 가을철 식욕이 높아지는 이유다. 이는 과다 섭취로 이어질 수 있고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 위험도 높아진다. 가을철 건강하게 혈당을 관리하려면 꾸준한 운동은 필수다. 간단하더라도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인슐린 민감도를 높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운동과 함께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당 곡물과 신선한 채소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므로 이런 식품을 가까이 하는 것이 좋다. 당 함량 낮은 저당곡물 파로...식이섬유‧단백질 등 60여가지 영양소 함유 일상에서 구하기 쉽고 조리가 편한 대표 혈당 관리 식품으로는 파로가 있다. 혈당 관리를 비롯 체중 조절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의 품질, 종자 순수성이 높다고 알려졌다. 당 함량이 낮아 효과적으로 혈당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파로는 당이 적은 고대곡물인 카무트보다도 당 함량이 3배 이상 낮은 2.4g(100g 기준) 정도의 당을 함유했다. 파로(사진)는 혈당 관리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60여가지 영양소를 함유한 파로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파로에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도 다양하게 들어있다. 무려 60여가지 영양소가 들어있는 파로는 특히 혈당 조절과 인슐린 민감도 개선에 중요한 마그네슘과 아연이 풍부하다. 파로의 주요 성분인 아라비노자일란과 페룰산도 혈당 조절에 큰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의 일종인 아라비노자일란은 장에서의 소화과정을 천천히 도와줘 혈당 상승이 완만하게 이뤄지도록 한다. 페룰산은 혈액순환과 항노화, 피부 미용, 혈당 조절 등에 기여하는 항산화 물질이다. 칼로리까지 낮은 파로는 적정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주고, 조리법도 간편하다. 밥에 넣어 짓거나 샐러드, 수프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에 도움...신선한 시금치‧우엉‧두부 등도 이로워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적합하다. 먼저, 보리는 혈당 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이 빠르게 높아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보리는 다양한 한식 요리에도 활용 가능하다. 메밀은 글루텐이 없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혈관 건강을 지키고 염증을 줄여 당뇨 관리에 이로운 루틴이라는 성분 등도 풍부하다. 식단에 시금치를 포함하는 방법도 있다. 시금치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을 안정화시킨다. 저칼로리 식품이면서 식이섬유도 풍부해 당뇨 환자들의 식사에 부담없이 추가 가능하다. 두부도 마찬가지다. 두부는 조리법이 다양하지만 혈당 상승을 완화하고 충분한 포만감을 줘 식사 양을 조절하는 데 이롭다. 식물성 단백질이기에 비만에 대한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섬유질이 풍부한 우엉도 소화과정에서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우엉 속 아르기닌 성분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가을겨울 예민해지는 폐와 호흡기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당뇨 때문일까요? 저당곡물이 많이 보이기 시작이네요 식이섬유 가득한 야채들도 인기 내일은 시금치 넣고 김밥 만들어야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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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체력을 키워야 하는 암 환자에게 탄수화물은 꼭 먹어야 하는 영양소입니다. 다만 과도하게 정제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비만의 위험이 있죠. 비만은 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어서 피해야 합니다. 오늘은 암 환자가 건강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식이섬유’ 풍부한 탄수화물 식품을 탄수화물을 건강하게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겁니다. 서울대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흰 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컸습니다. 잡곡에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백미보다 2~3배 이상 많이 들어있습니다. 이는 항암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입니다. 잡곡에는 또 항산화효과를 내는 폴리페놀, 사포닌 같은 식물성 화합물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잡곡을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뭐니 뭐니 해도 식이섬유 때문입니다. ‘제7의 영양소’로 불리는 식이섬유는 배설물의 부피를 증가시키고 발암물질의 체내 흡수를 감소시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합니다. 또한 식후 당분이 몸속에 흡수되는 속도를 조절해 비만을 예방합니다. 대표적인 잡곡에 든 식이섬유(섬유질) 함량을 살펴보세요. [아미랑]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제공: 헬스조선 다섯 가지 잡곡 섞어요 잡곡밥을 지을 땐 다섯 가지 이하의 곡물만을 넣는 게 가장 좋습니다. 너무 많은 종류를 쓰면 오히려 영양 효과가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한국우석대 연구팀이 5곡, 8곡, 16곡, 17곡, 20곡, 25곡의 혼합 잡곡밥 영양 성분을 분석한 결과, 5곡일 때의 단백질 및 무기질 함량이 가장 높았습니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효과도 가장 우수했습니다. 쌀, 조, 보리, 수수, 검은콩 식으로 다섯 종류를 배합해 밥을 지어보세요! 소화가 힘든 분이라면, 백미를 많이 쓰고 잡곡은 조금만 넣으면 됩니다. 백미와 다른 잡곡의 합의 비율이 7대 3 정도면 소화하는 데 큰 무리가 없습니다. 밥물은 녹차로 밥물은 녹차로 활용해보세요. 맹물을 넣을 때보다 밥의 항산화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집니다. 한국식품영양과학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백미 200g을 기준으로 녹차 물(녹차 분말 3g 포함)을 넣어 밥을 지었더니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일반 수돗물로 지었을 때보다 40배로 많아졌습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는 항암 효과가 아주 뛰어난 성분입니다. 밥솥에 우엉을 잘게 썰어 밥을 짓는 것도 좋습니다. 우엉 속 아연은 항산화 성분의 활성도를 높입니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부분인 리그닌은 몸속 발암물질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어 암 환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도 풍부합니다. 최대한 얇게 저며서 넣는 게 좋습니다. 가끔은 붉은 빛을 내는 베타인 성분이 풍부한 비트도 넣어보세요.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껍질을 벗긴 비트를 잘게 잘라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으면 됩니다. 비트를 넣어 밥을 지으면 색깔이 고와서 없던 입맛을 살려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 밥물에 녹차. 우엉. 비트 안 넣어 봤네요 요즘 울금가루 넣긴 하는데 빨간밥도 이쁠건 같죠 ~ 색이 이쁜 밥 한번 만들어 봐야 겠군요
뽀봉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공유합니다
🍠 고구마🍠 스무디 레시피 ✅️재료: 고구마 1개 (중간 크기) 바나나 1개 신선한 시금치 한 줌 아몬드 우유 1컵 (혹은 다른 식물성 우유) 꿀 1-2 큰술 (선택, 단맛 조절용) ✅️조리 방법: 고구마를 껍질을 벗기고 한 입 크기로 자릅니다. 찜통에 넣고 15-20분간 찌거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5-7분간 익힙니다. 완전히 익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조리합니다. 재료 섞기: ✅️찐 고구마가 식으면 믹서기에 넣습니다. 바나나, 시금치, 아몬드 우유를 추가합니다. 꿀도 넣고, 더 시원한 맛을 원하면 얼음도 추가합니다. ✅️모든 재료를 고루 섞일 때까지 믹서기로 갈아줍니다. 원하는 농도에 따라 아몬드 우유의 양을 조절합니다. 스무디가 부드럽게 갈아지면 컵에 담아 바로마셔주기 ㅋㅋ 원한다면 위에 시금치나 고구마 조각으로 장식할 수 있습니다. ✅️팁: 다른 과일(예: 블루베리, 망고 등)을 추가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지요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다면 프로틴 파우더를 추가해도 좋아요 고구마 스무디는 영양가가 높고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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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생선·달걀 말고… ‘단백질’ 풍부한 식품 10가지
고기·생선·달걀 말고… ‘단백질’ 풍부한 식품 10가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육류나 달걀 등 동물성 단백질은 근육 성장을 돕는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하지만 포화지방산,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아 과다 섭취 시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고루 섭취해야 하는 이유다. 동물성 식품만큼 풍부한 단백질을 얻을 수 있는 식물성 식품에 대해 알아본다. 렌틸콩=렌틸콩은 한 컵당 단백질이 17.9g 함유돼 있으며 이는 달걀 두 개의 단백질 함량보다 많다. 단백질 외에 섬유질이 15.6g 들어 있는데 이는 일일 섬유질 권장량의 56%에 달하는 양이다. 완두콩=완두콩 한 컵에는 단백질 18.5g, 섬유질 8.06g이 함유돼 있다. 이외에 칼륨, 마그네슘 등 혈압 조절을 돕는 영양소와 비타민B군이 풍부해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다. 호박씨=호박씨 한 줌에는 단백질이 8.45g 들어 있고 아연 등 미네랄이 풍부하다. 호박씨 28g을 섭취하면 일일 아연 권장량의 20%를 충족시킬 수 있다. 퀴노아=퀴노아는 백미 등 기타 곡류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다. 퀴노아 한 컵에는 단백질 8g이 함유돼 있는 반면 흰 쌀 한 컵에는 단백질이 3.52g 들어있다. 섬유질, 엽산, 마그네슘, 철분 등 비타민과 미네랄도 풍부하다. 치아씨드=치아씨드 한 줌에는 단백질 4.86g이 함유돼 있다. 주 영양소가 단백질, 섬유질, 마그네슘으로 혈당 조절에 이롭다. 단백질, 섬유질은 당이 혈액으로 방출되는 속도를 늦추고 마그네슘은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이 생성되는데 필요한 영양소다. 카무트=카무트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고대 곡물이다. 한 컵당 단백질이 9.82g 포함돼 있으며 섬유질, 철분, 셀레늄, 아연이 풍부하다. 녹두=녹두는 한 컵당 단백질이 14.2g 함유돼 있으며 페놀산 등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풍부하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항산화 기능을 해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테프=테프는 한 컵당 단백질 10g, 섬유질 7.06g이 함유된 고대 곡물로 정제 곡물보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린다. 피스타치오=피스타치오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견과류 중 하나로, 한 줌에 단백질 5.73g이 함유돼 있다.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 비타민B, 비타민E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개선한다. 구아바=구아바는 열대과일 중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은 과일이다. 구아바 165g에는 단백질 4.21g이 함유돼 있다. 비타민C 함량도 376mg으로 높아 세포 에너지 대사를 돕고 항산화 효과를 낸다. =========== 단백질이 식물성에도 많이 있네요 콩류와 곡류 요즘 뜨고 있는 카무트 이건 식이섬유도많다고 해서 전 밥할때 먹고 있는데, 천천히 씹으면서 먹게 되네요 소화기가 안좋은신분들은 조금 드시는게 좋아요
뽀봉
아침에 달걀, 점심-저녁엔 고기?… 완전 단백질 음식은?
아침에 달걀, 점심-저녁엔 고기?… 완전 단백질 음식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오늘도 ‘근육 증진’을 위해 단백질 음식을 먹는 사람이 많다. 단백질은 근육 뿐만 아니라 몸속 장기, 뼈, 혈액 등 모든 신체 조직의 성장과 유지에 도움을 준다. 효소, 호르몬, 항체를 구성하는 주요 물질인 동시에 1g 당 4 kcal의 에너지를 만든다. 또 면역세포와 신경전달물질을 구성하며 수분과 산-염기 평형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중요한 단백질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얼마나 먹어야 할까?… 체중 kg당 0.8~1.2g 단백질 적당 키에 맞는 이상체중을 기준으로 kg당 0.8~1.2g 단백질 보충이 권장된다. 필요할 경우 kg당 1.5~2 g까지도 섭취할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키가 160cm 여성이라면 이상체중은 52kg 정도다. 이 경우 단백질은 최소 42~62g 사이를 먹는 게 좋다. 키가 170cm 남성의 경우 이상체중은 63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50~76g 사이가 적당하다. 아침에 달걀 2개… 점심–저녁에 콩, 두부, 육류, 생선 먹으면?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서 주요 식품들(100g 당)의 단백질 함량을 살펴보자. 단백질 보충을 위해 많이 먹는 닭가슴살은 22.97g 들어 있다. 생선의 경우 삼치 23.6g, 꽁치 23.3g, 고등어 22.6g, 광어 22.36g, 가자미 22.1g, 연어 20.6g, 명태 17.6g 등이다. 보통 달걀 1개의 무게는 65g 정도이므로, 달걀 1개 반 정도를 먹으면 단백질을 13~14g 정도 섭취할 수 있다. 아침에 달걀을 먹고 점심-저녁에 콩, 두부, 육류, 생선을 추가하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완전 단백질 공급원?…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우유 단백질은 식물성과 동물성으로 구분한다.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아미노산이 충분히 들어 있는 완전 단백질 공급원으로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육류, 생선, 달걀, 우유 등이 꼽힌다(질병관리청 자료). 식물성 단백질도 필수아미노산이 있으나 몇 가지 종류의 필수아미노산이 양적으로 부족하다. 하나가 모자라면 다른 아미노산의 사용이 제한되므로 모든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있어야 단백질 이용이 원활해진다. 고지방 단백질 음식 주의… 삼겹살, 갈비, 가공육 등 동물성 단백질 가운데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많이 든 식품은 과식을 조심해야 한다. 식물성 단백질이 있는 견과류 역시 지방함량이 높기 때문에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예를 들어 호두는 한 줌 정도의 양이 적당하다. 단백질 식품 중 지방이 많은 음식이 흔하다. 고지방의 단백질 음식은 제한해야 한다. 대표적인 고지방 식품으로 삼겹살, 갈비, 소시지 등 가공육 등이 있다. 건강한 체중 조절을 위해서는 건강한 식사가 중요하다. 건강한 식사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모든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속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과식은 금물이다. 열량이 지나치지 않도록 조절해야 건강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다. =========== 아침에 삶은계란 다시 먹어야 겠네요 계란에 동물성 단백질도 있고, 몸에 흡수율도 빠르다고하네요 간식으로도 계란 2알 아주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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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흐물흐물, 기분은 울적”…단백질 부족 시 나타나는 징후 5가지
“몸은 흐물흐물, 기분은 울적”…단백질 부족 시 나타나는 징후 5가지 살을 빼려고 식사량을 줄이다 보면, 단백질 섭취도 줄어들기 쉽다. 그런데 단백질은 근육을 유지하고 강화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포만감을 제공해서 허기짐을 줄이며,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키고 건강한 모발과 손톱이 자라나는데도 기여하는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다. 즉, 단백질이 부족해지면 살 빼려다 건강을 망치게 된다. 단백질은 섭취 방법이 따로 있다. 우리 몸은 한번에 20~30g의 단백질만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한 끼에 몰아서 먹는 것보다는 매끼 분산해서 먹는 편이 영양 성분을 흡수하는데 보다 유리하다. 단백질 하루 섭취 권장량은 체중 1㎏당 0.8g으로, 자신의 체중이 60㎏이라면 48g 정도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할 때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봤다. “운동해도 몸이 ‘흐물흐물’” 운동을 열심히 해서 살은 빠지는데 탄력이 부족하다면, 단백질 섭취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손실된 근섬유를 회복하고 탄탄해지도록 만들려면, 운동 후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운동 후 푸짐한 식사를 하라는 의미는 절대 아니다. 견과류, 콩류, 달걀 등을 간단하게 간식처럼 먹으면 된다. 달걀은 하나, 견과류는 30g 정도 먹으면 6g가량의 단백질을 얻을 수 있다. “단 게 너무 먹고 싶어” 단백질은 식욕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오래 느끼도록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단백질보다 소화가 빠르기 때문에, 탄수화물 중심의 식사를 하면 빨리 허기가 진다. 또한 단백질이 부족한 식사는 충분한 포만감을 주지 못해 달달한 군것질이나 기름진 음식을 찾게 만든다. 생선이나 기름기 적은 육류, 닭 가슴살, 순수 식물성 단백질도 좋다. 매끼니 이를 포함한 식단을 구성하면 단것을 찾는 빈도가 줄어든다. 단백질 40%, 지방 30%, 탄수화물 30% 정도의 비율이 효과적이다. “각질이 일어나고 푸석푸석한 피부” 식사량 조절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는데도,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칙칙한 경우가 많다. 단백질은 머리카락과 손톱, 피부에 영양을 주기 때문에 건조하고 거칠거칠한 피부를 좀 더 건강해 보이도록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기간 단백질이 부족하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머리카락이 얇아지거나 탈모가 일어나기도 한다. 이 역시 적절한 단백질 섭취를 통해 예방할 수 있다. “너무 졸리고 피곤해” 단백질은 적게 먹고 탄수화물 중심으로 식사를 하면 쉽게 졸음이 쏟아질 수 있다. 머릿속이 안개가 낀 것처럼 흐릿해지는 ‘브레인 포그(brain fog)’에 이르러 피곤하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빈혈을 부르는 철분 부족도 극심한 피로의 원인이 되는데, 소고기나 콩처럼 철분이 풍부하면서도 단백질 함량 역시 높은 음식들을 섭취하면, 피로를 더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우울하고, 기분이 오락가락”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세로토닌과 도파민의 생성을 돕는다. 따라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우울감이 커지거나 기분이 오락가락 변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적당한 단백질 섭취는 몸과 정신 건강을 함께 개선한다. 이 때문에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더라도 항상 이 같은 영양 성분을 고려한 식단을 계획해야 한다. ================ 단백질이 부족하면 내몸에서 신호가 오는가 보네요 고기가 안들어가서그런가? 우울하고 기분도 오락가락 이것은 좀 특이 하네요 피곤하고 졸리다 이건 비타민 부족이라고 생각 했는데, 생각 오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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