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지구식단 표고야채 한식교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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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오일🥄
토마토 쥬스 갈아마실때 기름 한방울 넣어주면 흡수율도 높히고 영양도 좋다고 들었어요 이렇게 좋는 오일은 건강에도 도움이되고 또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오일 식물성의 착한 기름들 알아봅니다🥸 출처 trend_know_lady
주안맘0413
메밀로 만든 밥·묵·국수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메밀의 루틴 성분, 혈관 손상 예방-신경세포 보호에 기여 일부 메밀국수 등은 밀가루 등 다른 성분이 너무 많이 섞인 제품이 있어 성분표를 잘 살피는 것이 좋다. 메밀은 단백질 함량(12~15%)이 높고 라이신, 아르기닌, 루신 등 필수아미노산이 많은 고급 건강식재료다. 병충해도 적은 무공해 작물로 우리나라에선 잡곡류 중 옥수수 다음으로 재배 면적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메밀밥, 메밀묵, 메밀국수, 메밀전병, 메밀차 등 다양한 방식으로 먹을 수 있다. 메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대표 영양소 루틴... 혈관 손상(예방-신경 세포 보호)에 기여 메밀의 대표 영양소는 루틴(rutin)이다. 몸속에서 중성지방, LDL 콜레스텔롤을 줄여 고지혈증, 동맥경화증에 이어 혈관이 망가지는 것을 예방하는 데 기여한다.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식물생리활성물질도 들어 있다. 학술지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루틴이 포함된 메밀차 추출물은 신경세포 보호 효과를 나타냈다. 퇴행성 신경질환 예방에 기여하는 기능성 식품 소재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염증 줄이고 노화 늦추고 ... 메밀의 '이 성분은'... 메밀은 몸의 산화(손상-산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 '퀘르세틴'(quercetin)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노화를 늦추는 데 기여한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하는 역할도 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학술지 한국조리학회지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메밀 추출물은 몸의 염증을 줄이는 항염증 효과를 보였다. 바이러스와 싸우고 면역 증진 효과가 있는 식물성 스테롤(phytosterol)도 포함돼 있다. 무와 함께 먹는 이유... 일부 메밀 제품 성분표 잘 살펴야 식당에서 메밀을 주문하면 무즙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메밀에는 살리실아민이라는 독성 물질이 있는데, 무와 함께 먹으면 독성이 없어진다. 메밀의 루틴, 비타민 B1, B2, 칼륨 등은 삶는 과정에서 물에 거의 녹는데, 삶은 물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섭취할 수 있다. 다만 일부 메밀국수 등은 밀가루 등 다른 성분이 많이 섞인 제품이 있어 성분표를 잘 살피는 것이 좋다. 짠 국물을 많이 먹는 것도 좋지 않다. 찬 음식을 먹으면 배가 아프고 설사가 나는 경우 메밀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메밀 가루+채소로 전병 만들었더니... 영양가 높은 식사-간식 메밀의 핵심 성분인 루틴은 국내산에 많이 들어 있다. 학술지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국내산 쓴메밀은 중국산 쓴메밀에 비해 루틴, 칼슘, 철분 등 주요 영양소가 더 많이 들어 있었다. 메밀은 대부분 가루를 내어 요리에 사용한다. 각종 채소를 곁들인 전병은 영양 만점의 간식, 식사 대용이 될 수 있다. 유럽, 미국, 캐나다 등에선 메밀빵, 스파게티 형태로 이용하기도 한다.
핑크한울이
7/29(월)절대 빠지지 않던 나잇살 빼기? '두 가지'만 지켜보세요~!!
'매일 10가지 식품 먹기' 와 '공복 6시간 유지하기' 입니다. 도쿄 건강장수의료센터에서 권하는 10가지 장수 음식은? 1.생선 및 건어물 2.식물성 기름 및 볶은요리 3. 육류ㆍ닭고기 4.우유ㆍ치즈ㆍ 유제품 5. 채소 6. 과일 ㆍ말린과일 7. 콩류ㆍ두부 8.달걀 9.감자 ㆍ고구마 10. 해조류 한 끼니에 다 먹으라는 것이 아니라 하루 중 10가지 음식을 소량이라도 섭취하면 좋다고 추천합니다! 매일 10가지 음식 먹기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것!!! 다이어트를 한다고 소식을 하는것은 오히려 나잇살을 찌우는 안좋은 습관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적당한 공복시간을 유지하는 것이 살을 빼고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적당한 공복시간을 유지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우리 몸은 수면, 휴식, 공복이 무조건 있어야 에너지를 사용하며 태울 수 있다고 합니다. 적당한 공복시간은 수면처럼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합니다. 6시간 공복 유지가 어렵다면 간식대신 물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냥식집사
7/29(월)장염 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 6
폭염 속 장염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다. 장염은 위장관의 염증을 말한다. 장염의 감염성 원인으로 바이러스, 세균, 기생충 등이 있다. 이중 바이러스가 50~70%, 세균은 15~20% 정도 차지한다. 🔹️양배추=비타민 A, K, U가 들어있어 장 건강을 지켜준다. 양배추에 들어있는 비타민U는 특히 위 기능을 향상시켜 장염으로 인해 약해진 속을 달래는데 좋다. 식이 섬유도 풍부해 음식물 영양분 흡수를 도우며 소화 작용을 원활하게 한다. 🔹️보리차=미지근하게 데운 보리차는 구토와 설사로 인한 탈수 증상을 막는데 효과적이다. 장운동을 촉진시켜 설사를 멎게 하는데 도움을 주고, 열을 내려 주기는 기능이 있어 미열이 있을 시 생수나 그냥 물 대신 마시는 것이 좋다. 🔹️두부=단백질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이다. 포화 지방 대신에 식물성 지방이 많이 들어있다. 장염으로 인한 구토나 설사 완화에 도움을 주고, 약해진 장에서 소화 흡수가 잘돼 식사대용으로 좋다. 🔹️바나나=식이 섬유가 풍부해 장 활동에도 도움을 주면서, 포만감을 유지시켜 장염으로 잘 못 먹을 때 안성맞춤 식품이다. 식물성 펙틴이 많이 들어 있어 천연 지사제 역할을 해 설사가 심할 경우 증상을 감소시키는데 좋다. 🔹️감자=염증을 소독해주는 기능이 있고, 위장을 보호해 경련을 완화시킨다. 장염에 도움이 되는 유익균 성장을 촉진하여 장을 편하게 다스리는데 효과적이다. 🔹️콩나물=예로부터 콩나물은 염증을 억제하며 열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왔다. 온몸이 무겁고 저리거나 근육이 쑤실 때 콩나물을 사용하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간을 덜해 맑게 끓인 콩나물국은 장염으로 인한 탈수를 막고 지친 속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준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건강엔 생채소? ‘이것’ 추가 안 하면 비타민 놓쳐©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챙기기 시작한 사람들은 보통 생채소를 찾는다. 채소는 비타민을 비롯한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기로 유명해서다. 채소는 어떻게 먹어도 웬만큼은 몸에 좋지만, 영양소 섭취를 극대화하려면 ‘두 가지’를 첨가해 먹는 게 좋다. 바로 삶은 달걀과 오일 드레싱이다. ◇달걀 곁들이면 비타민E 흡수율 증가 샐러드와 삶은 달걀을 함께 먹으면 비타민E 흡수율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지용성인 비타민E가 달걀노른자의 지방 성분과 함께 섞여 몸에 흡수되는 덕이다. 미국 퍼듀대 영양학 교수 웨인 캠벨 박사 연구팀은 16명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샐러드와 달걀을 함께 먹을 때의 비타민E 흡수율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우선 참여자들의 혈장 비타민E 농도를 낮추기 위해 7일간 비타민E가 적은 식단을 제공했다. 이후 실험 참가자들을 세 집단으로 나눠 각각 ▲달걀이 없는 샐러드 ▲달걀 1.5개를 넣은 샐러드 ▲달걀 3개를 넣은 샐러드를 제공했다. 샐러드를 먹은 후 10시간이 지날 때까지 한 시간마다 참여자들의 혈액을 채취해 분석했더니, 달걀 3개를 넣은 샐러드를 먹은 집단은 다른 집단보다 비타민E 흡수율이 4~7배 증가한 것이 확인됐다. 비타민E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피부와 머리카락의 손상을 줄이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또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호르몬 균형을 유지해 생리 전 증후군, 체중 증가, 알레르기 등의 증상을 개선해준다. 시력 향상과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도 도움된다고 알려졌다. 단, 과다 복용할 경우 두통, 메스꺼움, 출혈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상한 섭취량(540mg)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 ◇오일 드레싱 곁들여도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 높아져 댤걀이 싫다면 오일 드레싱이라도 뿌려 먹는 게 좋다. 오일 드레싱을 뿌리지 않고 샐러드를 먹으면 비타민A, 비타민K 등 지용성 비타민이 몸에 거의 흡수되지 않는다. 실제로 샐러드에 식물성 기름을 많이 넣을수록 체내에 흡수되는 채소의 영양성분이 늘어났다는 아이오와주립대 연구 결과가 미국 임상영양저널에 실리기도 했다. 실험 참여자들이 콩기름 드레싱을 각각 ▲0g ▲2g ▲4g ▲8g ▲32g 곁들인 샐러드 중 하나를 먹게 하고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량을 측정했더니, 콩기름 농도와 비타민E, 비타민K, 비타민A의 흡수량이 비례하는 게 관찰됐다. 기름 성분이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도운 것이다. 그렇다면 샐러드엔 어떤 오일 드레싱을 곁들이는 게 좋을까? 옥수수기름처럼 향이 강한 오일보단 카놀라유나 올리브유처럼 향이 적고 풍미가 좋은 오일 사용을 권한다. 채소에 오일을 뿌린 후, 레몬이나 식초를 뿌려 수분과 신맛을 곁들여도 된다. 기름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레몬이나 식초의 수분은 수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다. 건강한 단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양파를 약간 더해도 된다.
뽀봉
모예브 아누카틴탈모샴푸
식물성계면활성제로 두피에는 순하고 쫀쫀한 고농축제형과 풍성한 미세거품이 두피에 쌓인 노폐물, 기름기를 제거해서 두피 모공까지 딥 클렌징을 해줘요 온가족이 믿고 쓰는 순한 처방 -20가지 유해성분 無 , 약산성포뮬라, 피부저자극테스트완화 모에브만의 감각적인 시그니처 아누카 사과향이 납니다. 데일리 샴푸에도 좋네요.
안델라
버터 빼고 ‘이 기름’ 넣으면, 풍미 살고 건강도 챙긴다
버터 빼고 ‘이 기름’ 넣으면, 풍미 살고 건강도 챙긴다 버터와 올리브유는 식품에 풍미를 더해 다양한 요리에 사용된다. 서로 다른 맛과 향이 나 용도에 맞게 사용하면 되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올리브유가 더 나은 선택이다. 최근, 버터 대신 올리브유를 섭취하면 대사 건강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인 113명을 분석 16주간 한 그룹은 동물성 포화지방이 많은 식단을 섭취했고 다른 그룹은 식물성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단을 섭취 동물성 포화지방을 식물성 불포화지방으로 대체하면 트리글리세라이드, 지단백질, 인슐린 저항성 등이 감소해 대사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지중해식 식단을 비롯한 식물성 불포화 지방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건강상의 이점을 확실하게 누릴 수 있는 방법이다 내가 최근 올리브유 팍 팍 밀고 있음
야고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유방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는 암으로 유명하다.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유방에 덩어리가 만져지는데, 암은 뒤늦게 발견할수록 치료가 어려워진다. 평소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에 대해 알아봤다. ◇콩류 병아리콩, 렌틸콩 등 콩류를 섭취하면 유방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유방암 진단을 받은 미국과 캐나다 여성 6000명을 9년간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콩을 많이 섭취한 유방암 환자가 적게 섭취한 환자보다 사망 위험이 약 21% 낮았다. 연구팀은 식물에서 구할 수 있는 피토케미컬인 이소플라본이 유방암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견과류 피칸,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이 풍부하다. 실제로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에 따르면 올레산이 많이 든 견과류와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올레산은 견과류 중에서도 피칸에 풍부하다. 피칸의 올레산 오일 함량은 올리브 오일보다 25% 정도 많다. 전체 지방의 90%가 불포화 지방산이라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식물성 식단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를 포함한 식물성 식단도 유방암 예방에 좋다.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진녹색 잎채소에 포함된 루테인, 지아잔틴 ▲토마토·수박·파파야 등 붉은 과채의 라이코펜 ▲브로콜리·배추·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의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해 암 위험을 줄인다고 분석했다. 특히 황색·오렌지색 채소나, 십자화과 채소가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설탕이 많이 든 음식, 정제 곡물 등을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완전한 식물성 식단을 했어도 유방암 발병 위험이 오히려 약 20% 증가했다. ◇잡곡밥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평소 잡곡밥을 먹는 게 좋다. 실제로 서울대 의대 연구팀은 40~70세 한국인 여성 9만3306명의 식이 패턴, 잡곡밥 섭취 여부, 유방암 발생을 한 명당 평균 6.3년 추적 분석했다. 그 결과, 흰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더 높았다. 흰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은 커졌다. 연구팀은 정제된 흰쌀보다 통곡물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이 영향을 줬다고 추정했다. 식이섬유는 배설물 부피를 증가시키고, 발암물질 흡수를 감소시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때문이다. 통곡물에 들어 있는 비타민E도 발암 물질 형성을 예방하고 발암 물질-세포 상호 작용을 차단한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아침엔 간단하게 식빵 한조각 으로 먹엇어요
식물성지방 식빵 한쪽에 무설탕 쨈으로... 조금만 발라서 간단하게 허기만 달래줫어요
껌씹는여우
다이어트 과자 닥터유 프로 단백질미니바
다이어트의 기본은 운동과 식단. 채소,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다가 그래도 입이 심심할때 먹기 좋은 과자입니다. 닥터유 프로 미니단백질바. 다른 제품에 비해 당을 70프로 다운시켰고 동식물성 단백질을 1대1의 비율로 설계되었음. 필수 아미노산과 아르기닌이 함유되어 있고 7개 섭취시 단백질 70그램이 포함됩니다. 달지 않아서 건강하게 먹을수 있습니다. 강추합니다.
한니발
오징어맛..닥터유 단백질 칩
제목:닥터유단백질 칩 칼로리:총60g, 288kcal 단백질:12g, 22% 당류:5g, 5%. 추천이유: 콩분말 100% 식물성 단백질 이고, 달걀 2개분량의 단백질 12g, 지방함량 40%다운시켜 마음 놓고 먹어도되고 단백질도 섭취되니 일석이조... 계란 1개가 단백질 6g이니 과자 한봉지에 계란 2개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니 강력 추천 합니다.
감이오네
7/26(금)“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 혈당 감소 효과 기대 당뇨병 예방-조절을 위해 과식을 피하고 탄수화물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당지수가 낮은 양질의 탄수화물(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은 혈당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일불포화지방산(식물성 기름-카놀라유, 올리브유, 들기름 및 견과류)과 다가불포화지방산(생선, 들깨, 콩류)이 많은 식품을 먹고, 포화지방산(고기 비계 등)과 트랜스지방산(과자 등) 섭취를 줄인다. 염분은 하루에 나트륨 2300 mg 이내로 먹는 게 좋다. *빵 포기 못한다면… “통곡물 빵에 식이섬유와 함께” 평소 혈당이 높은 사람이 빵이 먹고 싶다면 당지수가 낮은 통곡물빵을 식이섬유가 많은 저지방 유제품과 함께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당분을 줄여 인슐린 양을 낮추고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식이섬유는 주로 채소나 과일에 많이 들어있고 미역 등 해조류, 버섯류, 콩류에도 많다. 채소 질긴 부분의 셀룰로스, 사과 등 과일 속의 펙틴, 미역과 다시마의 미끈거리는 알긴산 등이 대표적인 천연 식이섬유다. *식후 단 음료 마시며 오래 앉아 있으면 ‘독’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한다. 이 시간에 몸을 움직이는 게 좋지만, 👌식사 후 바로 천천히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만 소화 과정에 있기 때문에 과격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 💢식후 당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며 오래 앉아 있는 것은 좋지 않다. 👌혈당 관리를 위해 “먹었으면 움직인다”를 실천해야 한다. 바로 앉지 말고 어슬렁거려도 도움이 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혈당 다이어트 간식은 견과류로
다이어트할때 입이 심심한데 군것질거리 먹으면 말짱꽝이잖아요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은게 가공식품들이니까 ㅠㅠ 건강에도 좋고 혈당수치네도 거의 영향주지 않는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고있어요 식이섬유 , 건강한 불포화지방, 식물성 단백질까지 많은 견과류로 영양도 채우고 심심한 입 달래봐요 그래도 견과류는 고지방음싣이라 칼로리가 높기때문에 양조절은 필수입니다!! 전 한번 먹을때 최대 10개 이하로만 먹고있어요 하루 권장섭취량은 20~30개 정도라고 하네요
영리한고양이
혈당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사 전 '이 과일' 드세요
<식이섬유 풍부한 그린키위, 혈당 다이어트 조력자> 식사 전 식이섬유 섭취를 권장하는 혈당 다이어트에 관심이 높다면 풍부한 식이섬유에 낮은 혈당지수를 가진 그린키위가 안성맞춤이다. 그린키위는 100g당 2.3g의 풍부한 식이섬유를 함유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수용성과 불용성 식이섬유가 적절한 균형을 이루고 있어 혈당 관리와 소화 건강에 효과적이다. 그린키위 속 수용성 식이섬유는 장 속에서 수분을 흡수해 4배 가까이 팽창한다. 이렇게 팽창한 식이섬유는 위장 속 다른 음식물을 감싸 소화와 흡수를 서서히 진행시킨다. 그 결과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방지하고 당의 흡수를 늦춰 인슐린 분비를 감소시킴으로써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 혈당지수(GI)란 음식 100g 섭취 시 혈당 상승 속도를 점수화한 것이다. 그린키위의 혈당지수는 51점으로 저혈당 식품의 기준치인 55점보다 낮다. 변비 예방을 통해 전반적인 장 건강 증진에도 좋다. 그린키위 속 불용성 식이섬유는 대변이 대장을 빠르게 통과하도록 돕는다. 그린키위는 호주 모나쉬대에서 인증한 '저포드맵 식품'으로 소화기 건강에 취약한 이들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그린키위에 풍부한 식물성 영양소인 폴리페놀은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해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고 전반적인 장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 더위로 식욕이 떨어지는 여름철 그린키위의 상큼한 맛은 입맛을 돋우는 데도 도움된다. <영양소 보충에도 효과적> 달콤한 맛에 영양학적 가치가 우수한 키위는 여름철 건강 간식으로 좋다. 황금빛 과육과 달콤한 맛이 특징인 제스프리 썬골드키위를 건강한 여름 간식으로 많이 찾는다. 썬골드키위는 100g당 152mg의 풍부한 비타민C를 함유해 하루 1알만 섭취해도 남녀 성인 기준 하루 권장량(100mg)을 쉽게 충족할 수 있다. 무더위로 저하된 신체적 활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미네랄, 식이섬유, 칼륨, 엽산 등 20여 종의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돼 있어 땀으로 손실된 전해질과 영양소 보충에도 효과적이다. 썬골드키위는 달콤한 맛으로 혈당지수(GI)가 높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48점으로 낮아 당뇨 환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여기에 썬골드키위 속 비타민C는 스트레스 완화와 기분 전환에도 도움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 등 기분장애 환자들에게 골드키위를 하루 2알씩 4주간 꾸준히 먹게 했더니 피로감과 우울감이 각각 38%, 34% 감소하고 정서적 활기는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 전 키위 섭취는 혈당 상승폭을 줄이고 풍부한 칼륨은 혈압 유지에 도움을 준다. 하루 한 알 키위 섭취로 시작하는 작은 습관이 여름철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쿄쿄84
"뜨거운 보양식 먹을까, 시원할 걸로 할까?”
콩국수는 여름철 시원한 보양식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삼복더위의 시작인 초복(15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리는 복날이 오면 더위를 극복한다는 의미로 보양식을 먹는다. 우리나라는 삼계탕처럼 땀을 뺄 수 있는 음식을 여름 보양식으로 많이 먹어왔다. 따뜻한 음식이 몸 안에 들어가면 땀 분비량이 늘어나 체내 노폐물이 배출되고, 땀이 식는 과정에서 열이 발산돼 시원함을 느끼게 된다. 이열치열, 더위로 더위를 다스리는 지혜다. 하지만 평소 몸에 열이 많고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라면 굳이 뜨거운 음식을 먹어 더 많은 땀을 낼 필요는 없다. 오히려 수분이 과도하게 배출돼 탈수 증상이 올 우려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체내에 수분을 보충하고 열을 내려줄 수 있는 찬 기운의 음식을 먹는 편이 좋다. 단지 몸이 차고 장이 약한 사람들은 찬 음식이 배탈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즉, 자신의 체질과 체력 상태 등 여건에 맞춰 뜨거운 성질의 음식이나 찬 기운의 음식 중 선택해 먹는 요령을 발휘해 더위를 물리치는 것이 좋다. ‘열로 열을 다스리는’ 뜨거운 음식= 복날의 가장 대표적인 음식은 닭백숙이다. 닭백숙은 닭에 찹쌀, 대추, 인삼 등을 넣고 푹 끓여 먹는 음식으로 닭고기의 육질이 부드럽고 담백한 영양식이다. 닭백숙에 들어가는 대추는 활성 산소를 배출시키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각종 비타민 및 무기질이 풍부한 음식이다. 백숙에 들어가는 대추와 인삼 모두 따뜻한 성질을 가진 음식이기 때문에 원활한 혈액 순환을 돕고 피로를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백숙 다음으로 선호하는 복날 영양식은 장어다. 스태미나 식으로 많이 먹는 장어 역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체력을 보강하고 정력을 강화하는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에 과도한 섭취는 삼가 해야 한다. ‘속을 시원하게’ 수분 많은 찬 음식= 여름에 먹기 좋은 시원한 음식으로는 콩국수, 물냉면 등의 시원한 국수류 음식이 있다. 물냉면은 차가운 육수에 겨자와 식초를 곁들여 상큼하면서도 시원하다. 또 닭백숙이 동물성 단백질 공급원이라면 콩국수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다. 콩국의 구수한 맛과 시원함은 여름 별미로 제격이다. 냉면과 콩국수에 위에 고명으로 올리는 오이는 수분이 풍부한 여름 채소로 체내에 수분을 보충해줄 뿐 아니라 아삭한 식감으로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을 배가시킨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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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기 및 여성의 갱년기
폐경기 및 여성의 갱년기 식사요법의 필요성 여성호르몬(estrogen)은 칼슘 흡수를 촉진하고 혈액 내 콜레스테롤의 양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나 폐경기 이후엔 여성호르몬의 감소로 골다공증이 남성에 비해 현격히 증가하게 되고 혈관의 탄력과 심장질환 보호효과를 잃게 되어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도가 폐경 전에 비해 많이 증가하므로 골다공증과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식사요법이 필요합니다. 식사요법의 실제 필수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되 적정 체중을 유지하도록 조절해야 합니다. 2. 고칼슘 식품을 섭취합니다. 3. 알코올과 탄산음료는 칼슘의 흡수를 저해하므로 자제해야 합니다. 4. 저지방, 저염식으로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5. 비타민 E 등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합니다. 6. 콩, 두부 등 대두를 이용한 메뉴를 즐깁니다. 콩 속에 함유된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구조가 비슷한 물질로 갱년기 증상(얼굴홍조, 불면증)을 완화시킨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으나 그 차이가 현저하게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권장 식품 1. 고칼슘식품 : 우유, 치즈, 두부, 뼈째먹는 생선, 미역 등 2. 비타민 E 가 풍부한 식품 : 식물성 기름, 견과류, 과일 등 주의 식품 육류의 기름부위, 버터, 크림, 커피프림 등 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상승의 주원인이 되므로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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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줄만 알았는데… ‘의외의 부작용’ 있는 음식 3가지
몸에 좋은 줄만 알았는데… ‘의외의 부작용’ 있는 음식 3가지 몸에 좋은 줄만 알았는데… ‘의외의 부작용’ 있는 음식 3가지© 제공: 헬스조선 건강에 좋을 줄 알았는데 의외의 단점이 있는 음식이 있다. ▲영양성분이 불균형하거나 ▲섭취하는 방법이 좋지 않거나 ▲당분이나 첨가물이 많이 함유된 경우다. 어떤 음식들이 있는지 알아본다. ▷아몬드 우유= 아몬드 우유는 우유에 비해 단백질과 칼슘의 함량이 적다. 200ml 기준으로 우유는 단백질 6g이 포함됐지만, 아몬드 우유는 1g의 단백질이 포함돼 있다. 또한, 아몬드 우유는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칼슘의 함량이 우유에 비해 현저히 낮다. 국민건강영양조사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 10명 중 7명은 칼슘 권장량의 75% 미만으로 섭취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칼슘이 적은 아몬드 우유를 우유의 대체품으로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지적하는 전문가들도 있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우유 대신 아몬드 우유를 섭취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 미국 소아과 학회는 "유아의 동물성 유제품 섭취를 식물성 우유로 제한하면, 영양결핍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단백질 음료= 운동 직후 빠른 단백질 섭취를 위해 단백질 음료를 섭취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단백질 음료는 마시는 형태로 '유동식'에 속한다. 유동식은 치아로 씹지 않아도 위장으로 잘 내려가 소화기관을 쉽게 통과한다. 이에 이미 충분한 양을 섭취했음에도 포만감이 짧게 지속될 수 있다. 배부름을 느끼려면 뇌 시상하부에 있는 포만중추가 자극받아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분비돼야 한다. 렙틴이 작용해 몸이 포만감을 느끼려면 최소 20분이 필요하다. 하지만 유동식을 먹어 식사를 빨리 마치면 포만감을 느끼는 속도가 식사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 식사 후에도 배가 여전히 고프므로 이후 과식하거나 간식을 찾기 쉽다.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건 물론이고, 지방합성이 증가해 위장병이나 비만·당뇨병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에너지바= 에너지바는 부족한 열량을 채우기 위해 고안된 가공식품이다. 견과류, 통곡물로 만들어졌거나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에너지바를 건강한 간식이나 한 끼 대용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에너지바 중 대다수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 질환, 암 등을 유발하는 설탕이나 고과당 옥수수 시럽이 들어있다. 또한 에너지바는 가공식품이기 때문에 인공첨가물이 포함된다. 인공 식품첨가물을 과도하게 먹으면 몸속 염증을 유발한다. 인공 식품첨가물의 일부는 잘 소화, 분해되지 않아 몸에서 이물질로 인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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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에서 혈액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본적으로 혈액순환이 잘 돼야 몸이 건강하다. 하지만 매일 식탁 위에 올라오는 흰쌀밥이나 가공육이 혈액 건강을 악화할 수 있다. 혈액 건강에 독이 되는 대표적인 식품을 알아본다. ◇과잉 영양소가 혈액 끈적이게 해 피를 탁하게 만드는 주원인은 ‘과잉 영양소’다. 혈액은 각 세포에서 나온 노폐물을 거둬 콩팥으로 보내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이때 영양성분이 지나치게 많거나 노폐물이 남아서 쌓이면 혈액이 걸쭉해진다. 과잉 영양소는 동물성 단백질이나 지방으로 이뤄진 고열량 식사와 관련 있다. 이밖에도 당뇨병으로 혈액 속에 포도당이 비정상적으로 많을 경우에도 혈액이 오염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 혈액이 탁하거나 끈적해 몸 구석구석에 원활하게 흐르지 않으면, 혈관에 피떡이 뭉치는 혈전이나 혈관이 탄력을 잃고 좁아지는 동맥경화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혈관 건강을 위해서 기본적으로 식습관 개선이 중요하다. ◇가공육이나 정제된 곡물 섭취 주의해야 ▷트랜스지방 함유된 음식= 튀김이나 도넛 등 트랜스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은 최소한으로 먹는 게 좋다. 트랜스지방은 액체 상태의 식물성 지방에 수소를 첨가해 고체 상태로 인위적으로 만든 지방을 말한다. 트랜스지방을 과다 섭취하게 되면 LD 콜레스테롤이 높아지고, 혈액이 탁해지면서 고혈압이나 심혈관 질환을 일으킨다. 실제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s Health Study)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의 섭취량에 따라 5분위로 나누었을 때 가장 높은 섭취군은 가장 낮은 섭취군에 비해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이 1.3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공육= 가공육은 살코기가 아닌 지방 부위를 많이 사용해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다. 대부분은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나트륨을 첨가하는데, 이 나트륨이 혈압을 높일 수도 있다. 혈액 내 나트륨 농도가 올라가면 삼투압 현상이 생기는데, 세포에 있던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오고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오른다. ▷정제된 곡물= 흰쌀과 밀가루 같은 정제 곡물도 혈관 건강을 악화시켜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키운다. 정제된 곡물은 당 분자 1개로 이뤄진 ‘단순당’으로 구성돼,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빨라 체내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당뇨병이 생겨 혈관이 손상되기 시작하고, 자연스레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높인다.
뽀봉
식빵 한조각이랑 우유로 든든 하게~( •̀ ω •́ )✧
든든하게 챙겨줬어요... 식물성 지방 식빵과 무설탕 쨈 발라서 우유한컵과 아침 후다닥~ 먹엇어요 ^^ 점심땐 토스트햄도 굽고 계란 후라이도 해서 먹을거에요~^^
껌씹는여우
몸에 좋은 콩… '이 음식'과 함께 먹진 마세요 ❌
콩은 치즈랑 드시면 안되겠네요 잘 참고하셔서 건강 잘 챙기세요~ 저도 오늘 알았는데 같이 아시면 좋을듯하여 공유합니다~ 콩은 최고의 식물성 단백질 식품으로 항산화‧항암물질 등 건강에 이로운 효과를 잔뜩 가지고 있다. 하지만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콩을 어떻게, 무엇과 함께 먹었을 때 좋은지 알아본다. ◇이소플라본 함량 높이려면 볶아 먹기 콩에 들어있는 글리신과 알지닌 등의 식이섬유는 위와 장에서 포도당 흡수 속도를 낮춰 당뇨병 발생을 억제한다. 비타민E도 풍부해 원활한 혈액순환을 도와 노화를 방지해주고, 장내 장운동을 촉진시키는 비피더스균을 활성화해 변비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또 콩에 포함된 영양소인 이소플라본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동맥을 확장해 심혈관질환을 예방한다. 이소플라본은 특히 콩을 볶을 때 함량이 가장 많아진다. 실제 숙명여대 연구팀에 따르면 검정콩의 한 종류인 쥐눈이콩을 볶고, 삶고, 찌고, 압력 가열하는 네 가지 방법으로 조리했을 때, 볶은 콩의 이소플라본 함량이 가장 높았다. ◇함께 먹으면 궁합 나쁜 음식은 치즈 콩은 미역이나 다시마 등 해조류와 함께 먹는 게 좋다. 콩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항암효과를 갖지만, 많이 섭취하면 체내 요오드를 몸 밖으로 배출한다. 요오드가 부족하면 갑상선이 호르몬을 잘 분비하지 못해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발생할 수 있다. 요오드는 미역, 다시마와 같은 해조류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따라서 콩과 미역을 함께 먹으면 체내 요오드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 반면, 콩을 치즈와 함께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치즈에는 단백질‧지방‧칼슘 등이 많다. 콩과 치즈를 함께 먹으면 콩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인산이 치즈의 칼슘과 만나서 인산칼슘을 생성한다. 인산칼슘은 체내로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몸 밖으로 빠져나간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오븐없이 전기밥솥으로 만든 부드러운 카스텔라
오븐없이 전기밥솥으로 만든 부드러운 카스텔라 집에서 오븐없이도 만들 수 있는 전기밥솥 카스텔라! 우유와 함께 먹으면 고소함과 푹신함에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이기도 한데요. 오븐을 사용하지 않고 집에서도 손쉽게 카스텔라를 만들어 볼 수 있어요! 필요한 재료는 계란 6개, 박력분 150g(10T), 설탕 150g(10T) 꿀 또는 올리고당 50g, 소주 15g, 우유 40g, 식물성 기름 20g이에요! 가장 먼저 할 일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야 해요. 흰자는 머랭을 쳐야 하는데요. 이것이 조금 힘든 작업이에요 ㅠ 머랭칠 때 설탕을 75g(5T)를 3번에 걸쳐서 넣어줄 거에요. 처음에 한번 넣고 기계를 이용하거나 휘핑 기구를 이용해서 휘적휘적하시면 되요. 중간중간 설탕을 넣어주며 머랭이 찐득해져서 원뿔모양이 나올 때까지 쳐주세요. 이정도 농도가 되었다면 잘 만드신 것이에요 : ) 뒤로 뒤집었을 때 떨어지지 않는 정도에요! 이제 노른자에 여러 재료를 넣으며 섞어야 할 차례인데요. 먼저 노른자를 다 터뜨려서 섞으세요. 다음 나머지 설탕 75g을 넣고 다시 휘적휘적 해주세요. 그리고 꿀과 소주를 넣고 다시 휘휘~ 저어주시고요. 박력분은 채를 쳐서 넣어주셔야 입자가 고와져요. 그래서 반드시 채를 쳐서 넣는 것이 좋아용 : ) 이제는 흰자 머랭과 함께 잘 섞어주세요. 섞을 때는 3번에 걸쳐서 섞어주셔야 거품이 살아있어요. 완성된 반죽에 우유와 식물성 기름을 섞어 넣어 주고 다시 섞으세요. 그리고 밥솥에 버터나 기름칠을 해야 해요. 저는 버터로 칠했어요 ㅎ 잘 들러붙지 않을 정도로 꼼꼼히 칠해주세요. 밥솥에 준비해둔 반죽을 곱게 넣은후 바닥에 탁탁탁! 쳐주셔서 공기층을 빼야해요. 저는 방석에 치면 먼지들어갈 까봐 제 허벅지에 대고 쳤네요 : ( 밥솥에 찜기능을 이용하면 완성이 되는데요. 제꺼에는 만능찜이라고 표시 되어 있었어요. 시간은 40~45분 해주시면 되요 ! 그러면 향긋한 ~ 빵내음과 함께 맛있는 카스텔라가 완성 되요 ㅋ 밥솥에 큰 접시를 덮고 거꾸로 뒤집어 주면 편하게 빼낼 수 있어요. 두둥! 빼낸 모습이에요. 버터를 바를 때 붓으로 했더니 붓자국이 남았네요 ㅠ 마치 케익을 자르는 것 같았어요. 카스텔라가 처음 나왔을 때는 아래가 막히지 않은 철망같은 것을 대서 수분이 생기지 않게끔 잘 식혀주시고 먹어야 맛있어요! 잘라봤더니 완전 부드럽고 폭신한 카스텔라가 되었어요 : ) 뜨거울 때보다 식은 후가 더 맛있었어요. 고소한듯 달달한 카스텔라 맛인데요. 우유와 함께 먹으니 완전 꿀맛! 밖에서 파는 것 만큼이나 맛있게 됐어요. 문제는 양이 많아서 혼자 먹긴 좀 많네요 ㅋ 오븐 없이도 집에서 맛있는 간식 카스테라 맛집이네요 푸어비프 스토리
뽀봉
나만의 당뇨 관리 한끼식단
참치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으며 오메가-3가 풍부하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중 운동 전후에 먹으면 근육량 증가에 도움이 된다고 하고요~ 그렇지만 수은 함량이 높기 때문에 일주일에 1~2번만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하니 추천합니당~ 두부는 대표적인 식물성 단백질로 동물성 단백질 섭취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고단백 저칼로리 음식으로 담백하고 맛있는 식사를 위해서 추천합니다. 운동 전후로 드시면 더욱 좋다고 하니 운동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셰인
태연 냉장고에서 발견된 '이 콩'… 다이어트에 효과 좋다고?
태연 냉장고에서 발견된 '이 콩'… 다이어트에 효과 좋다고? 태연 냉장고에서 발견된 '이 콩'… 다이어트에 효과 좋다고?© 제공: 헬스조선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35)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 - 117'에는 '[덱스의 냉터뷰] 탱구랑 밥 해먹는 지금이 헤븐/ 하와이안찹스테이크, 로얄밀크티빙수 l EP.18 태연 편'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태연은 "워낙 물을 안 마셔서 양을 딱 정해놓기로 했다"며 "물 마시는 양을 늘리려고 한 병씩 마시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 냉장고 속 베이크드 빈스가 눈에 띄었는데 태연은 "콩을 좋아해서 베이크드 빈스를 달걀부침이나 빵에 곁들여 먹는다"고 말했다. 이에 진행을 맡은 방송인 덱스(29)는 "영양소가 훌륭해 보인다"고 답했다. 태연의 냉장고에 있는 식품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물 마시기, 체중감량에 도움 수분은 체중의 45~74%를 차지한다. 체내 수분이 충분해야 글루코스가 간에서 지방으로 바뀌는 것을 막을 수 있는데, 간이 몸속 체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게 만들어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돕는다. 물을 자주 마시면 체내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시키며 원활한 신진대사가 가능해진다. 물을 마신 뒤 생기는 포만감은 식욕을 억제해 주기도 한다. 물 은 다이어트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물을 마시면 입→목→식도→위→소장→대장을 거쳐 몸에 흡수되는데, 이 과정에서 각 장기의 기능을 원활하게 만든다. 또 혈액과 조직액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체내의 열을 발산시켜 체온을 조절하는 등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베이크드 빈스, 식물성 단백질 풍부 베이크드 빈스(Baked Beans)는 콩을 오랜 시간 동안 구워서 조리한 요리로, 대개 토마토소스에 삶은 콩을 말한다. 주로 건조된 네이비 비얀노 콩을 사용해 제조되고 캔 포장으로 돼 있어 사용이 간편하다. 베이크드 빈스에는 풍부한 양의 단백질이 함유돼 있다. 특히 식물성 단백질이 주성분인데,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과 비교해 심장 질환이나 당뇨병 등의 만성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또 지방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아 다이어트 중에 지방이나 콜레스테롤 섭취를 제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다만 캔 제품 국물에 극히 적은 양이긴 하나 산화방지제 성분이 들어있을 수 있다. 걱정된다면 조리 전 뚜껑을 열어 국물을 따라 버리면 된다. 이해나 기자, 박수빈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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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이렇게’ 먹으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저는 라면을 진짜 사랑하는데요 ㅎ 모두 마찬가지죠? 건강한 방법으로 라면 드시는 방법이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저도 라면 끓일때 저희 엄마가 해주시던 방식 그대로 한평생 라면 면을 데쳐서 먹어요 기름 한번 싹 없애고 먹습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용 라면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음식 중 하나다. 간편한 조리할 수 있으며 다양한 맛이 있어 많은 이들이 즐겨 찾고 있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많은 라면을 과도하게 섭취한다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세브란스 병원 이호선 영양사는 “몇 가지만 주의한다면 건강하게 라면을 섭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은 건면으로 일반 라면은 면을 팜유에 튀겨 만드는 유탕면이다. 팜유는 식물성 기름이긴 하지만 동물성 지방처럼 포화지방 함량이 높아 건강에 좋진 않다. 건면은 면을 팜유에 튀기는 대신 고열의 바람으로 건조시켜 만든다. 이에 건면 한 봉지의 열량은 유탕면보다 약 100~150㎉ 적고, 지방과 포화지방의 함량도 유탕면의 1/3 수준이므로 건강을 위해 건면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일주일에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기 라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이지만 과한 나트륨 함량이 단점이다.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2000㎎이다. 라면의 평균 나트륨 함량은 1400~1500㎎이다. 이에 라면을 한 번에 두 개 이상 먹거나 김치와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만으로 하루 나트륨 권장섭취량을 훌쩍 넘긴다. 라면을 일주일에 한 개 이상 섭취하는 사람은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허리둘레와 혈중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연구가 있다. ◆ 스프는 적게, 면과 라면 국물은 따로 끓이기 라면의 나트륨 중 20%는 면에 포함돼 있고, 라면을 끓이는 동안 추가로 흡수되면서 면의 나트륨 함량은 더 증가한다. 이에 면을 따로 삶은 후 국물에 넣어 끓이면 면의 나트륨 함량이 약 27% 감소하게 된다. 스프 역시 1/2~1/2 정도 적게 넣고 국물은 다 먹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매콤하고 달짝지근한 비빔라면과 짜장라면도 라면 애호가들이 찾는 종류 중 하나다. 비빔라면과 짜장라면 나트륨 함량은 약 1300㎎으로 국물 라면보다 적다. 하지만 함께 넣어 먹는 소스의 단맛을 내는 단순당 때문에 탄수화물과 열량이 국물 라면보다 많다. 이에 소스 사용량을 조절해 나트륨, 단순당, 열량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 채소로 비타민 보완 국물 라면에 들어있는 스프와 건더기 등만 넣으면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다. 라면에 계란을 넣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으며 조개나 새우살 등 해산물과 육류의 살코기를 추가해도 좋다. 콩나물, 양파, 양배추 등 채소를 넣으면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완할 수 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심혈관계 질환과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비만 등 위험 요인을 가졌다면 라면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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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 - 석류즙 먹고 있어요
저는 여성호르몬과 같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많이 함유된 석류즙을 먹고 있어요. 특히 갱년기 여성의 갱년기 증상을 완화해 주는 제품이어서 꾸준히 먹고 있네요. 칼로리도 아주 낮고 식물성 음료라서 몸에 좋은것 같아요
숨은꽃처럼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고, 질병을 예방하고…. 함께 먹으면 이렇게 다양한 효과를 내는 음식들이 있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가 소개한 함께 먹으면 좋은 식품들을 정리했다. 생선+마늘= 생선을 먹을 때 마늘을 곁들이면 일부 암을 예방할 뿐 아니라 자연적인 면역력 촉진제가 되기도 한다. 마늘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증가를 억제하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토마토=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전립선(전립샘)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종양의 크기가 줄어든 것을 발견했다. 강황+후추= 카레에 주로 쓰이는 황금색 양념인 강황에는 당뇨병 예방 등 몇 가지 장점이 있다. 특히 후추와 함께 쓰면 이점이 더 충분히 발휘된다. 구운 고기+로즈마리= 구운 고기나 스테이크를 먹을 경우 발암 물질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연구에 따르면 이 때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념에 있는 자연적인 항산화 성분이 요리되는 동안 발암 물질의 형성을 막아준다는 것이다. 고기의 맛을 덜하지 않고 냄새가 강하지 않은 로즈마리 추출물을 살짝 뿌리기만 해도 효과가 있다. 시금치+레몬= 샐러드에 레몬 등 감귤류를 살짝 뿌리면 먹음직스럽고 잎채소들은 영양의 보고로 변한다. 시금치, 케일, 근대 등 식물에 있는 철분은 감귤류에 많이 든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더 흡수가 잘 된다. 레몬주스나 딸기 조금, 약간의 피망을 더하면 식물성 철분이 생선이나 고기에 있는 형태로 변한다. 그것은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기운을 북돋아준다. 스테이크 등 구운 고기에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발암 물질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뽀봉
당뇨 식단으로 뽕잎밥과 뽕잎나물을 먹고 있어요
뽕잎은 식물성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콩 다음으로 풍부한 식물중 하나라고 합니다.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약초나물이라서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효능 중 뽕잎은 콜레스테롤을 낮춰 당뇨, 동맥경화, 뇌졸증 등 심혈관질환에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밥을 할 때 현미밥에 뽕잎이나 뽕잎가루를섞어 먹고 있습니다. 뽕잎이 많을 때는 들기름에 무쳐서 나물이나 장아찌도 만들고 가루로 보관했다가 밥 할때 두세 스푼씩 넣습니다. 확실히 당뇨식단이라 이렇게 먹은 후로 요즘 걱정이 좀 줄었습니다.
임삼미
프로틴건빵으로 단백질과 추억까지^^
단백질과자로 가끔 먹고 있는 프로틴건빵이에요^^ 건빵을 원래 튀겨도 먹고 좋아하는 과자인데..먹으면 엄청 찌잖아요..특히 시골에서 튀겨서 해주던게 생각나는데..정말 맛있었지만..지금은 이제 못먹겠더라구요. 그랬는데 마트에서 프로틴건빵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구매했어요 맛은 건빵이랑 차이가 없는데 단백질스낵이라 먹으면서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식물성 원재료로 만든 프로틴 건빵! 칼로리 : 282kcal 탄수화물 : 41g 당류 : 8g 단백질 : 7g 단백질 7g으로 단백질 하루 권장량 13%함량의 식물성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프로틴건빵 1봉지를 먹게 되면 달걀을 1.2개 섭취한것과 같고 닭가슴살은 30g을 먹은것과 같다고 해요. 원래 건빵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가 퍽퍽한과자 이잖아요. 그런데 프로틴건빵은 고소한 오트밀로 만든 오트페이스트를 넣어서 퍽퍽함 대신에 고소한풍미가 있고 게다가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서 만들어서 영양도맛도 좋을수밖에 없더라구요^^ 100%식물성 원재료로 만들었기 때문에 트랜스지방도 0g, 콜레스테롤도 0mg 이라고 해요. 이정도면 정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아이들간식으로도 좋고 단백질이 필요한 노년에게도 좋은 간식이 될것 같아요. 한봉지에 60g이기 때문에 작은 사이즈 거든요 한손에 쏘옥 들어오는 아담사이즈에요 그래서 간편하게 먹기 좋을것 같아요 요즘 젊은분들은 건빵을 잘 모를수도 있지만요 추억의 과자 잖아요 시골에서 늘 챙겨주시던 그 건빵 대신에 프로틴 건빵으로 챙겨 드셔봐요~^^
어트지니요
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 없이 감자·된장국… 몸에 변화가?
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 없이 감자·된장국… 몸에 변화가? 무엇인가 만들어 먹어야 하는데… 채소 등 식재료가 비싸 고민이다. 매일 김치에 밥만 먹을 수 없는 일. 냉장고에 있던 감자 몇 개를 활용해 된장국을 끓여 본다. 영양 성분을 살펴보면 가족 모두를 위한 효율 높은 건강식이다. 감자와 된장국이 잘 맞는 이유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감자+된장의 시너지 효과… 짠 성분 배출, 된장의 단점 보강 된장국이 몸에 좋은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다만 소금에 절인 된장이 너무 짜다는 단점이 있다. 싱겁게 하면 맛이 떨어지고… 이럴 때 감자를 듬뿍 넣어보자. 칼륨이 많아 몸속에서 짠 성분(나트륨) 배출을 촉진한다. 혈압을 올리고 위 점막을 해치는 된장의 단점을 줄일 수 있다. 감자는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많다. 단백질이 풍부한 콩으로 만든 된장과 시너지 효과를 낸다. 달걀 프라이까지 곁들이면 근육 걱정을 덜 수 있다. 된장, 두부, 생채소 곁들였더니… 식이섬유가 혈당 억제 감자는 건강식품이지만 혈당 관리를 하는 사람은 멈칫할 수 있다. 찐 감자는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가 높은 편이라 다른 음식을 곁들이지 않으면 혈당이 많이 오를 수 있다. 대안이 콩류, 생채소, 잡곡 등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들과 같이 먹는 것이다. 식이섬유는 혈당이 급격히 빨리 오르는 것을 억제한다. 소금에 절인 음식보다는 생채소를 먹으면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된장의 이소플라본 성분… 여성 갱년기 증상 완화, 단백질 보강 된장은 콩(대두)을 소금에 절여 발효시켜 이소플라본이 풍부하다. 된장국을 만들 때 너무 짜게 하지 않으면 갱년기 여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유방암, 전립선암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된장은 단백질이 12.5g,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5780㎎ 들어 있어 단백질 구성에 상승 작용을 한다. 콩류에 많은 식물성 단백질은 자연 감소하는 근육 유지에 일조를 한다. 감자+밥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탄수화물… 보리밥 어때요? 감자는 염증 예방-완화에 기여하여 편도선이나 기관지염에도 효과가 있다(국립농업과학원). 감자의 비타민 C는 열을 가해 조리하면 대부분 파괴되는 다른 식품과 달리, 익혀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은 장 건강에도 기여한다. 다만 감자는 탄수화물 음식이다. 쌀밥과 같이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할 수 있다. 보리밥 등 잡곡밥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가지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가지 건강과 체중 관리를 위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균형 잡힌 식단은 신체가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보장할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웰빙과 에너지 수준을 개선시켜준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포만감을 촉진하고 과식을 방지하는 식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달성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식단에 넣는 것이다. 섬유질은 소화 건강을 유지하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른 영양소와 달리 섬유질은 신체에서 소화되지 않으므로 칼로리 섭취에 기여하지 않고 식단에 양을 더한다. 이 특성은 소화 과정을 늦추고 포만감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되며, 특히 체중을 관리하려는 사람들에게 유익하다. 영양사인 리마스 게이가 박사는 여성 전문 라이프 매체 ‘쉬파인즈(SHEFINDS)’와의 인터뷰에서 “식사에 고섬유질 성분을 추가하는 것은 더 오래 배부르게 하면서도 화장실 변도 잘 보게한다”며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서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한다”고 5가지 식재료를 공개했다. 액체와 섞어 먹는 치아씨드 치아씨드는 작지만 강력한 씨앗으로 체중 감량에 관한 비밀 무기가 될 수 있다. 게이가 박사는 “이 씨앗은 섬유질,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이 가득 차 있다. 액체와 섞으면 팽창해 배부르게 느끼는 데 도움이 되는 젤과 같은 농도를 만든다”고 말했다. 요거트, 스무디에 뿌리거나 수프와 소스에 타서 쉽게 먹을 수 있다. 지방 풍부한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맛있을 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심장 건강에 좋은 지방이 풍부하다. 게이가 박사는 “섬유질과 건강한 지방의 조합은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아보카도 조각을 토스트에 얹거나, 샐러드에 넣거나, 스무디에 섞어서 크리미한 질감을 만들 수 있다. 주의할 점은 이 영양가 있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음식이 식사에 과도한 칼로리를 더할 수 있으므로 권장되는 제공량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수프에 넣어 먹는 렌즈콩 렌즈콩은 섬유질과 식물성 단백질의 원동력이다. 게이가 박사는 “렌즈콩은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에너지 저하를 예방한다”고 말했다. 조리된 렌즈콩을 수프, 스튜, 샐러드에 넣으면 좋다. 간식으로 즐기는 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딸기와 같은 베리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항산화제로 유명하다. 이들은 신체에 엄청난 이점을 제공하며, 특히 체중 감량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게이가 박사는 “자연스러운 단맛은 많은 간식에서 발견되는 추가 설탕 없이도 갈망을 충족시켜 준다”고 말했다. 베리는 오트밀, 요거트,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그 자체로 상쾌한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반찬으로 먹는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필수 비타민, 미네랄과 함께 섬유질을 제공한다. 게이가 박사는 “높은 수분 함량은 추가 칼로리 없이 식사에 양을 더해 준다”고 말했다. 브로콜리를 찌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거나, 볶음 요리에 넣거나, 수프에 섞어서 영양이 가득한 식사를 만들 수 있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뽀봉
주렁주렁 포도알만큼 많은 효능, 맛있는 포도 고르기
◇ 뼈를 튼튼하게 하는 포도 포도는 비타민 K,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영양소들은 뼈 형성과 유지에 필수적이다. 비타민 K는 뼈 단백질인 오스테오칼신의 활성화를 돕고, 칼슘과 마그네슘은 뼈의 밀도와 강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 포도 한 컵에 든 비타민 C와 수분 포도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포함돼 있어 면역 체계 강화에 큰 도움을 준다. 비타민 C는 백혈구의 기능을 향상시켜 감염과 싸우는 능력을 높여준다. 특히 한 컵의 포도에는 약 4.8밀리그램(mg)의 비타민 C가 들어 있어 일일 권장 섭취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한 컵의 포도는 121g의 수분을 제공해 체내 수분 보충에 도움이 된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배뇨, 발한, 배변을 통해 체내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 기여한다. 또한, 수분을 유지하면 정상 체온 유지, 관절 윤활, 척수와 기타 조직 보호에 도움이 된다. 칼로리 음료를 대체할 경우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데도 효과적이다. ◇ 항산화제가 풍부, 알츠하이머 예방까지 포도에는 여러 가지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보라색과 검은색 포도에 색을 부여하는 항산화제인 케르세틴은 특히 노인성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다. 포도에 포함된 폴리페놀 성분은 알츠하이머의 진행을 늦추고, 기억력 감퇴를 유발하는 아밀로이드베타라는 신경독소 물질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전문가들은 포도가 알츠하이머병 발병을 어느 정도 막는다고 발견했다. 또한, 폴리페놀은 장 건강을 지원하며 면역력 증진은 물론 기분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알코올 해독에 좋은 포도, 와인은 안 돼요! 포도는 음주 후 알코올 해독에 큰 도움을 준다. 포도에는 주석산, 펩틴, 탄닌 등의 영양 성분이 풍부하게 포함돼 있어 장의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해독 작용을 촉진한다. 이는 변비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이러한 해독 작용은 간의 부담을 줄여주며, 간세포의 생성을 촉진해 간질환 예방과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 심장 건강에 좋은 포도 포도는 심장 기능 강화에 좋은 영향을 준다. 포도 속에는 펙틴이라는 식물성 섬유질이 함유돼 있어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침전물을 녹여주는 효능이 있다. 이는 뇌졸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며 심장 발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눈을 건강하게 보호해주는 포도 포도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라는 두 가지 색소가 들어 있어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이 색소들은 시각적 대비를 향상시키고 시각 범위를 넓혀 눈부심과 밝은 빛으로 인한 불편함을 줄여준다. 또한, 황반변성과 백내장의 위험을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 피곤할 때는 포도를 먹어보세요 포도는 피로 회복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포도 속에 함유된 주 영양 성분인 포도당과 과당은 소화를 촉진해 신체 기능을 향상시키며, 이는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알칼리성 식품인 포도는 칼슘, 비타민 C, 비타민 B1, 비타민 B2, 탄닌, 주석산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이 풍부해 피로 회복에 큰 기여를 한다. ◇ 혈액순환에도 좋은 포도 포도는 혈액순환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포도 속에 다량 함유된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인 프로안토시아니딘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 모세혈관을 강화하고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한다. 이로 인해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 맛있는 포도를 고르기 맛있는 포도를 고르려면 줄기가 파랗고 알맹이가 터질 듯 싱싱한 것을 선택해야 한다. 다만, 포도송이가 너무 크고 포도알이 지나치게 많이 붙어 있으면 송이 속에 덜 익은 것이 많을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알이 꽉 차 있고 하얀 분이 많을수록 단맛이 강하다. 알의 표면에 묻어 있는 하얀 가루는 천연 과일 왁스로, 뽀얗게 덮여 있을수록 일찍부터 봉지를 씌워 재배한 것을 의미한다. 포도송이의 위쪽은 달고 아래쪽으로 갈수록 신맛이 강하므로 아래쪽을 먼저 먹어보고 고르는 것이 좋다. 또한 알이 쉽게 떨어지거나 표면에 주름이 있는 것은 수확한 지 오래된 것이다. 포도는 냉장 보관하되 먹기 전에 잠시 꺼내 둔 뒤 먹으면 더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포도의 신선함을 오래 유지하려면 한 송이씩 종이봉지에 싸서 비닐봉지에 담아 보관하면 된다. https://community.cashdoc.me/health_food/51866879
쿄쿄84
콩으로 만든 참치 김밥
식물성 참치로 김밥을 만들었어요 식감, 맛 참치랑 거의 같아요 맛있게 야채 듬뿍 넣고 만들었어요
걷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