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비비고 왕만두(밀키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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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성 당뇨병은 철저한 생활 습관 관리
△ 하루 세 끼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섭취합니다. △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섬유질과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구성합니다. △ 체중 증가는 전문의의 권고 범위 내에서 관리합니다. △ 식후 가벼운 산책 등 적절한 운동을 꾸준히 실천합니다.
로블ㅎ
회식 후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하거나 약 조절이 필요한 경고 신호는 무엇인가요?
심한 어지러움, 식은땀, 손떨림, 평소보다 혈당이 지속적으로 250이 넘거나 심한 두근거림, 흉통, 구토 증상이 있을 때는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다음 날까지 혈압과 혈당이 전혀 안정되지 않을 때는 반드시 병원에 내원하여 상담받으시길 바랍니다.
로블ㅎ
임신성 당뇨병 운동추천
임신 중기에는 골반 안정화와 허리통증 감소를 위한 골반저근 강화 및 흉추 가동성 확보를 목표로 운동하는 것이 좋다. 추천하는 운동 동작으로는 흉추 스트레칭, 어깨 돌리기, 발뒤꿈치 들어올리기, 허벅지?종아리 스트레칭 등이 있다.
로블ㅎ
임신성 당뇨병 예방 첫걸음, ‘적절한 신체활동
임신 중 규칙적인 운동은 각종 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실제로 운동요법은 식사요법과 더불어 임신성 당뇨병의 일차 치료로 활용될 만큼 효과적이고도 안전하다. 더 나아가 임신 중 운동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태아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하여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근력과 유연성을 향상시켜 허리와 골반 통증을 감소시키며 출산 후 체력 회복을 돕는 것도 운동의 중요한 효능이다.
로블ㅎ
발 뜨겁고 땀 많이 나는데… ‘당뇨발’ 신호인가요?
A. 전형적인 당뇨발 초기 증상, 즉시 내원을 질문주신 분의 증상으로 미루어 보아, 당뇨병성 신경병증이 의심됩니다. 당뇨병으로 인해 발끝 미세혈관과 말초신경이 손상되면 가장 먼저 감각 이상이 찾아오는데요. 이때 발이 화끈거리는 것처럼 느껴지거나 불에 데인 것 같이 느끼는 등 발이 뜨거워지는 증상이 양발에 나타납니다. 실제 발 체온이 오른 것은 아니지만 신경이 망가지면서 통증 신호를 뜨거움 신호로 잘못 인지하기 때문인데요. 자율신경계까지 손상되면 땀 분비 조절 기능이 떨어지면서 비정상적으로 땀이 많이 나거나 반대로 땀이 아예 나지 않아 발이 건조해지고 갈라지기도 합니다. ▲발 화끈거림이나 무감각·찌릿함 지속될 때 ▲발 피부색 붉거나 검게 변했을 때 ▲발바닥 굳은살이 두꺼워지거나 작은 상처(물집) 등이 생겼을 때는 반드시 병원에서 전문가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발 관리는 매일 거울로 발바닥을 들여다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실내에서 푹신하고 밝은 색 면 양말을 착용하면 땀을 흡수하고 외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외출 후에는 미지근한 물로 꼼꼼하게 씻고 완벽하게 건조시키세요. 다 마른 발에 보습크림을 꼼꼼히 발라 건조해지지 않게 마무리하면 됩니다. 발가락 사이는 피해서 바르고 발등, 발바닥 위주로 바르세요. 발 감각이 저하된 경우 족욕, 찜질기 사용은 절대 금물입니다 당뇨가 있으시면 발관리가 중요할것 같아요 자극을 줄이고 청결유지에 힘써야 될것 같네요 발을 잘 관찰해서 문제가 생겼을 경우는 지체없이 병원을 가셔야 될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당뇨 임신부에 미치는 영향
임신부에 미치는 영향 임신에 의한 호르몬 변화로 인슐린 저항성 증가 임신성 고혈압, 조산/사산 위험 증가 다음 임신에 당뇨병 재발 위험 50% 이상 출산 후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 증가: 10명 중 1명은 당뇨병 지속, 10명 중 5명은 5년 이내 당뇨병 발생
로블ㅎ
당 조절이 더 필요하다고 약을 늘려주신대요. 약을 자꾸 늘리면 다시 줄이기 힘들거나 인슐린 주사까지 넘어가야 하는 것 아닌지 걱정이 됩니
당뇨병을 치료하는 이유는 혈당을 낮추는 것뿐만 아니라 당뇨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에 있습니다. 그래서 당뇨병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다양한 약제를 추가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임신성 당뇨병 환자에서 태아 예후는?
임신성 당뇨병 환자에서 태아 예후는? 임신성 당뇨병은 태아에게 각종 악영향을 줄 수 있으며, 혈당조절 이 불량할 경우엔 임신 32주 이후에 사산 위험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신 초기 임신부의 고혈당은 정상 태아 발달과 성 장을 억제하지만 임신 중기 및 말기의 고혈당은 태아의 성장을 촉진시 켜서 거대아를 유발합니다. 한편 저혈당은 임신성 당뇨병 산모에서 태 어난 신생아의 10~40%에서 발생하는데 이중 일부에서만 첫 3일 동안 보채고, 떨고, 빠는 힘이 약해지거나 과흥분 상태를 보이는 경향이 생 길 수 있습니다. 선천성 기형의 발생도 약 2~3배 정도 높은데 심장기 형(심실중격결손, 심방중격결손, 대혈관전위, 대동맥협착증)과 요천골 형성부전증이 가장 흔합니다. 이외에 신경관 결손, 수신증, 신장형성부 전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인슐린혈증에 의해 태아의 폐성 숙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임신성 당뇨병 치료
임신성 당뇨병 치료 임신성 당뇨병의 혈당조절 목표는 모세혈 포도당 농도를 측정하였 을 때(자가혈당측정) 식전 95 mg/dL 이하, 식후 1시간 140 mg/dL 이하, 식후 2시간 120 mg/dL 이하입니다. 임신성 당뇨병 여성은 목표 혈당에 도달하기 위하여 체중과 신장을 고려하여 전문영양사와 영양 상담 후 식사요법을 해야 합니다. 식사요법만으로 이상적인 혈당조절 이 되지 않을 때는 인슐린을 투여하고, 자가혈당측정 결과를 기준으로 용량조절을 합니다. 경구혈당강하제는 일반적으로 금기입니다. 일부 경 구혈당강하제는 안전성을 보고했지만 보다 많은 대상에서 그 안전성 및 효과가 확립되어야 합니다. 적절한 신체 운동은 혈당조절에 효과가 있으며 운동에 대해 내과적 혹은 산과적 금기가 없다면 가벼운 산책 등의 운동을 권고합니다.
팔망미인
임신성 당뇨병 진단, 임신성 당뇨병과 당뇨병이 있는 상태에서 임신한 경우 차이점은?
임신성 당뇨병 진단, 임신성 당뇨병과 당뇨병이 있는 상태에서 임신한 경우 차이점은? 임신성 당뇨병의 선별검사는 50 g 경구당부하 검사를 이용하며, 당부하 1시간 후 혈당이 140 mg/dL을 기준으로 임신성 당뇨병의 80%를 찾을 수 있습니다. 임신성 당뇨병의 진단은 75 g 경구당부하검 사를 실시하여 공복혈당 92 mg/dL 이상, 1시간 혈당 180 mg/dL 이 상, 2시간 혈당 153 mg/dL 이상 중 하나 이상 만족하면 됩니다. 또한 100 g 경구당부하검사를 시행하여, 공복, 1시간, 2시간, 3시간의 기준 치 95 mg/dL, 180 mg/dL, 155 mg/dL, 140 mg/dL 이상 중에서 둘 이상을 만족하는 경우를 이용할 수도 있겠습니다.
팔망미인
임신성 당뇨병 환자도 모유수유가 가능한가요?
임신성 당뇨병 환자도 모유수유가 가능한가요? 모유수유는 임신성 당뇨병 환자와 아기 모두의 건강상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냅니다. 임신성 당뇨병 산모가 모유수유를 하는 것은 임신성 당뇨병의 재발을 예방하고 제2형 당뇨병으로 발전할 위험도를 낮추는 것과 연관성이 있습니다. 분만 후 산모는 모유수유를 통해 체중조절 및 혈당조절에 이로운 효 과를 보이는데 모유는 엄마의 저장된 기질에서 합성되기 때문에, 혈장 포도당 농도는 당뇨병 수유모에서 낮아지게 됩니다. 또한 유방암과 자 궁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임신성 당뇨병을 가진 산모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성인이 되어 비만 과 제2형 당뇨병에 이환 될 위험성이 있습니다. 반면 모유수유는 당뇨 병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이의 비만과 제2형 당뇨병으로의 빈도를 낮추 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적절한 영양섭취와 저혈당 관리만 잘 된다 면 모유수유는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하고 다양한 음식 섭취가 중요하며, 당뇨병이 있는 수유모는 권장되는 에너지 요구량보 다 300~500 kcal 추가로 섭취하면 됩니다.
팔망미인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이 있는 환자가 지켜야 할 점들은 무엇이 있나요?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이 있는 환자가 지켜야 할 점들은 무엇이 있나요? 신경은 몸 안의 모든 신체작용 즉, 움직이는 것, 감각을 느끼는 것, 호흡하는 것, 소화시키는 것, 부부관계 하는 것 등 말초신경과 자율신경 에 영향을 주며, 장기간 고혈당이 계속되면 이러한 신경에 손상을 주어 신경병증을 발생시킵니다. 일반적으로 당뇨병을 진단받은 지 25년 이상 된 당뇨인의 50% 이상에서 신경병증을 경험하게 됩니다. 신경병증이 있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것을 지켜야 합니다. 1) 목표혈당에 도달하도록 혈당을 잘 조절해야 합니다. 2) 술을 마시면 술 자체가 신경병증의 원인이 되므로 증상을 더 악 화시킬 수 있어 금주해야 합니다. 3) 흡연도 신경병증의 위험인자입니다. 담배는 끊도록 합니다. 4) 신경병증의 증상(통증 등)이 있으면 의사와 상의합니다. 5) 증상을 완화시키거나 도움을 주는 처방된 약을 복용합니다. 6) 매일 발을 관찰하며, 이상이 생겼을 때는 즉시 의사에게 알립니다.
팔망미인
직업상 규칙적인 생활이 가능하지 않을 때 특별히 어떤 점을 신경을 써야 할까요?
직업상 규칙적인 생활이 가능하지 않을 때 특별히 어떤 점을 신경을 써야 할까요? 2교대, 3교대 근무자 또는 직업 운전자 등 갑자기 근무 형태가 바뀌게 되는 특성을 가진 분들의 경우 혈당이 불규칙해질 수 있습니 다. 따라서 좀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데, 주로 활동하는 시간을 기 준으로 관리를 하면 됩니다. 주간 근무일 경우에는 현재와 같이 관리하면 되고, 야간 근무일 경 우에는 식사 시간을 기준으로 혈당을 체크하면 됩니다. 다른 사람들의 아침과 저녁 시간에 상관없이 자신의 일정에 맞추어 저녁에 일어나자 마자 측정하는 것이 공복혈당이 되는 것이고, 아침에 퇴근해서 자기 전에 측정하는 것이 취침 전 혈당이 되는 것입니다. 식사는 주간과 마찬가지로 규칙적인 식사를 합니다. 식사시간 간격은 5시간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일반적으로 식사는 4~5시간 간격으로 하 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인슐린의 작용에도 도움이 됩니다. 경구혈당강하제나 인슐린도 식사 시간을 기준으로 투약하면 됩니다. 규칙적인 운동도 중요하므로 시간을 지키기 어려운 경우에는 적절한 시간을 찾아서 1시간 이내의 운동으로 주 3회 이상 실시하고 전체 시 간의 30% 이상은 근력 운동을 병행 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운전자의 경우 저혈당 발생에 대해 항상 주의해야 하며, 평소 저혈당 발생시 복용할 수 있는 사탕이나 가벼운 음료수, 경구 포도당 제제 등을 항상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운전 중 저혈당 증상이 발생할 경우 차를 안전한 곳에 빠르게 정차시킨 후 포도당 섭취를 하여야 합 니다.
팔망미인
몇 년전 당뇨병을 진단받고 경구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인데 최근 임신을 하였습니다. 약은 계속 복용해도 되는지요? 추가적인 주의점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
몇 년전 당뇨병을 진단받고 경구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인데 최근 임신을 하였습니다. 약은 계속 복용해도 되는지요? 추가적인 주의점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 일단 임신이 확인되면 현재 경구혈당강하제로 혈당조절이 잘 되더라도 인슐린으로 바꾸어서 혈당을 관리해야 합니다. 현재 사용되는 일부 경구혈 당강하제는 인슐린을 사용할 수 없는 산모의 상황에서는 2차적으로 사용될 수도 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허가 사항이 없고, 일부 약제들은 임신 초반 에 태아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혈당이 증가되고 관리되지 않은 임신은 태아의 기형 및 거대아(과체중)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태아뿐 아니라 산모에게도 위험을 줍니다. 그러나 혈당조 절을 잘하게 되면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 당뇨병 을 가지고 있는 환자의 경우 미리 임신 가능한 정도의 적절한 혈당 조절을 유지한 후 계획 임신을 하는 것이 좋으며, 임신 중에는 일반 당뇨병환자에 비해 보다 철저한 혈당 조절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인슐린도 여러 번 맞게 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때 자가혈당측정(집에서 실시하는 혈당 검사법)을 활용한다면 보다 안전하고 신속한 혈당 조절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임신 중 혈당조절 목표는 자가혈당 측정으로 공복에 60~90 mg/dL, 식후 2시간 120 mg/dL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철저한 혈당 관리 가 쉬운 것은 아니고, 저혈당 발생 위험도 있으므로 담당 의사와의 상의 하 에 맞춤 식단과 운동 처방 및 적절한 인슐린 치료 계획을 세워 진행하도록 하고 적절한 체중을 유지한다면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임신 중 당뇨병으로 진단 받은 산모의 경우 분만 후 혈당은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현성 당뇨병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주기적인 추적 검사와 평소 꾸준한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합니다.
팔망미인
당뇨병신경병증 있는 경우
발의 감각과 균형감이 떨어지고, 걸을 때 감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너무 무리하게 운동하면 큰 부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항상 주의해야 합니다
로블ㅎ
저혈상- 어르신
운동이나 외출 시 간단한 음료수나 사탕, 과자, 크래커 등의 간식을 갖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평소 당뇨병에 잡곡이 좋다고 해서 꼬박꼬박 챙겨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신장이 좋지 못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특별히 식습관에 주의할 점이 있는지요?
평소 당뇨병에 잡곡이 좋다고 해서 꼬박꼬박 챙겨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신장이 좋지 못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특별히 식습관에 주의할 점이 있는지요?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인들의 주식인 탄수화물은 위장관에서 최종 분해가 되어 포도당이라는 영양소가 됩니다. 그러나 포도당은 그 자체로써는 영양소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인슐린의 작용을 받아 비로서 에너지를 내게 되는데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이 상대적 또는 절 대적으로 모자란 상태입니다. 따라서 당뇨병환자가 탄수화물 섭취를 많이 하면 혈당이 보다 높아질 수 있습니다. 잡곡밥은 쌀밥보다 섬유질 함량이 많으므로 음식으로 섭취했을 경우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급격히 혈당이 상승하는 것을 일부 막을 수 있으므로 식후 고혈당 정도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따 라서 당뇨병환자들은 현미나 잡곡밥을 먹거나 야채와 같이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같이 섭취하고 나서부터 식후 혈당이 많이 좋아졌다고 흔 히들 얘기합니다. 초기 당뇨병환자를 포함한 합병증을 동반하지 않은 환자들에서 적당 량의 섬유질 섭취는 여러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만성신부전과 같은 신장합병증이 발생한 환자들의 경우에는 잡곡, 일부 채소류, 건 과류 등에 다량 함유된 칼륨(K+)의 과다증상이 발생하여 위험한 상황 에 처할 수 있으므로 염분 섭취 제한과 함께 주의가 필요합니다.
팔망미인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나요?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나요? 단맛을 위해 가장 흔히 사용되는 감미료인 설탕이 충치, 비만, 당 뇨병, 심장질환 등을 유발한다는 부정적인 측면이 알려지면서 건강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을 가진 대체감미료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당뇨 병 환자가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알려진 다이어트 콜라의 경우에도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인 아스파탐을 이용해서 단맛을 냅니 다. 인공감미료인 아스파탐은 설탕의 약 200배에 해당되는 감미를 가 지고 극소량으로 설탕과 동일한 단맛을 낼 수 있으므로 열량이 거의 없어 당뇨병 환자의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비슷한 종류로 우리 나라에서 허용된 인공감미료에는 사카린나트륨, 아세설팜칼륨, 수크랄 로스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용에 따른 위해성 평가 시 어린이, 임산 부, 당뇨병 환자에게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식사에 포함된 당질 의 양을 더 줄이기 위해 반찬 조리 시 설탕을 대신해서 인공감미료를 사용하거나, 커피나 차를 마실 때 단맛을 즐기기 위해 설탕 대신 인공 감미료를 사용하면 혈당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공 감미료를 사용한 음식이 혈당조절이 나 체중관리에 도움이 될 수는 있 지만 항상 좋은 음식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팔망미인
연속혈당측정장치 사용이 처음이신가요?"
연속혈당측정장치를 처음 사용했을 때. 환자들은 심리적, 사회적 변화를 겪게 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연속혈당측정장치에 대해 갖고 있는 인식이나 느낌 및 정보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로블ㅎ
임신성 당뇨병
임신성 당뇨병 임신으로 인한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인슐린 저항성이 커지면서 나타나는 당대사 이상질환. 태아에서 분비되는 특정 호르몬에 의해 인슐린의 작용이 방해받거나, 세포가 효과적으로 포도당을 연소하지 못해 일어난다. 혈당 관리가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거대아 분만, 유산, 난산, 기형아 발생, 조산율 증가 등의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따라서 식사, 운동 등 다양한 혈당관리요법을 병행하고, 필요할 경우 인슐린을 투약하여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임신성 당뇨병은 일반적으로 출산 후 혈당이 정상으로 돌아오지만, 임신성 당뇨병을 겪은 환자의 50% 가량이 훗날 당뇨병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주의가 필요
팔망미인
신장역치(신역치, renal threshold)
신장역치(신역치, renal threshold) 정상인에서는 소변으로 당분이 빠져나가려는 것을 재흡수하여 몸 속으로 다시 돌려보내게 하는 기능이 있는데 그 기준이 약 혈당 180mg/dL 정도가 된다. 이를 신역치라고 한다. 즉, 혈당이 180~200mg/dL 이상이 되면 신장에서 당을 재흡수하지 못하고 소변으로 흘려 보내기 시작하고 실제로 소변검사를 하면 당성분이 검출되는 것. 따라서 예전에는 당뇨병의 진단을 소변에서의 당검사를 통해서 하기도 했지만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할 수 있는데 비해 혈당이 180mg/dL 이상이 되어야 소변에서 당이 검출되기 시작하므로 이제는 소변을 이용한 당뇨병 진단은 더 이상 추천되지 않는다.
팔망미인
당뇨병성 신증
당뇨병성 신증 당뇨병으로 인해 신장에 발생하는 당뇨병성 신장 합병증. 당뇨병이 오랫동안 지속되면 신체의 여러 작은 혈관들이 손상되는데, 이 중 신장의 모세혈관이 손상되어 신장기능에 이상이 발생한다. 주로 신장의 혈액 여과를 담당하고 있는 사구체가 손상되면서 단백뇨가 나타나는 것이 주 증상으로 초기 단계인 미세 단백뇨 발생시점에서 철저히 관리하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할 수도 있다.
팔망미인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 고혈당으로 말초신경을 둘러싸고 있는 신경섬유가 손상되어 나타나는 여러 증상을 이른다. 임상증상으로는 저린감, 작열감, 찌르는 듯한 통증, 맨발로 뜨거운 모래 위를 걷는 느낌, 열감이나 냉감, 쥐어짜는 듯한 하지의 통증이 대표적이다. 통증의 정도는 매우 다양하며 주로 밤에 심해지는 경향을 보인다. 대개 양 발끝에서부터 증상이 시작되며 무릎까지 증상이 올라오면 양 손끝에도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증상이 오래되면 감각이 무뎌지고 둔감해져서 쉽게 상처를 입고 피부궤양으로 발전되기도 한다.
팔망미인
본인부담상한제, 어떻게 신청해요?
만약 본인 부담 상한액을 넘어 부담했다면 추후 건강보험공단에서 환급금을 신청하라는 안내가 옵니다. 이때 30일 이내 지급신청서를 작성하셔서 방문, 전화, 인터넷, 팩스, 우편 등으로 신청하면 된답니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 땀이 많이 나는 것도 혈당 신호일까요?
당뇨병 환자, 땀이 많이 나는 것도 혈당 신호일까요? 갑자기 식은땀이 나고 손이 떨리거나 심장이 두근거린다면 저혈당 가능성을 확인해야 해요. 특히 인슐린이나 일부 당뇨병 약을 사용하는 사람은 주의가 필요해요. 하지만 땀이 난다고 해서 모두 저혈당은 아니에요. 가능하면 혈당을 측정해 원인을 확인하고 저혈당이 확인되면 즉시 대처해야 해요. 한줄 총평 : 갑작스러운 식은땀은 저혈당 신호일 수 있으므로 혈당 확인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혈당을 낮추려면 식사 속도도 신경 써보세요.
혈당을 낮추려면 식사 속도도 신경 써보세요. 음식을 너무 빨리 먹으면 포만감을 느끼기 전에 많은 양을 섭취하기 쉬워요. 특히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빠르게 먹으면 혈당 관리에 불리할 수 있어요. 한입씩 천천히 씹고 식사 중간에 잠시 수저를 내려놓는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식사 속도를 늦추는 것만으로 혈당이 반드시 낮아지는 것은 아니지만 과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천천히 먹는 습관은 식사량 조절과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팔망미인
혹시 커피 대신 뭘 마시면 좋을까요
탄산수, 녹차, 카페인이 없는 허브차(캐모마일이나 루이보스 등)와 같이 가급적 당류가 가미되지 않은 음료를 권해드려요. 단, 칼륨, 인 제한이 필요한 신장 기능 저하 환자는 차를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로블ㅎ
“당뇨병의 10%는 ‘이 음료’ 마신 게 원인이었다”
당뇨병 열 건 중 한 건, 심혈관질환 30건 중 한 건이 ‘설탕 첨가 음료’ 때문에 발생한다는 내용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클립아트코리아 미국 워싱턴대 로라 라라-캐스터 교수, 터프츠대 다리쉬 모자파리안 교수팀은 개인 수준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한 설탕 첨가 음료 섭취량과 비만·당뇨병 발병률 데이터를 이용해 세계 184개국에 대해 1990년과 2020년 설탕 첨가 음료로 인한 당뇨병·심혈관질환 부담을 추정했다.
팔망미인

고혈압과 신장 기능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고혈압과 만성 신장질환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혈압이 높으면 신장 혈관에 부담이 커질 수 있고, 신장 기능이 저하되면 체내 수분과 나트륨 조절에 문제가 생겨 혈압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혈압이 있다면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혈액검사와 소변검사 등을 통해 신장 기능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신장 기능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물이나 칼륨 함유 식품을 무조건 제한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의 검사 결과와 복용 약에 따라 관리 방법이 달라지므로 식단이나 수분 섭취를 크게 바꾸기 전에는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이하린80
신장의 포도당 재흡수
신장은 여과된 포도당을 대부분 재흡수한다. 혈당이 높아지거나 SGLT2 억제제가 작용하면 소변으로 배출되는 포도당의 양이 달라질 수 있다.
열정남자
신경계의 영향
자율신경계와 스트레스 반응은 간의 포도당 방출과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친다.
열정남자
포도당신생합성
간과 신장은 젖산, 글리세롤, 일부 아미노산 등을 이용하여 포도당을 새로 만든다. 이 과정은 공복 혈당 유지에 중요하다.
열정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