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네모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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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보(오르막실)+장보기
오늘 만보걷기는 종합세트로 구성되었네요. 평지에서 오르막구간으로 코스를 바꿨더니 힘든긴해도 운동이 되어 더 좋네요. 시간대로 오전으로 바꿔더니 더 좋고요. 오늘 오르막 길로 만보채우고, 근처의 야채가게에서 신선한 찰토마토 구입해왔어요. 나름 보람찬 하루였네요. 내일도 만보 화이팅!!
산들바밤바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크림
70ml대용량샀구요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크림 : 피부를 촉촉하게 잠재우는 저자극 수분진정크림 ➡️생크림같이 촉촉하고 하얗고 수분가득♡ ➡️용기타입은 Jar타입과 Tube 타입이 있어요 천만 고객이 선택한 진정 수분크림❗️ ✅️건성,지성,복합성,민감성 등 모든피부에 적합 저자극 수분진정크림 ▪️진정 UP❗️10-시카로 강화된 피부 진정 ▪️수분 UP❗️100시간 롱래스팅 수분 케어 ▪️저자극 UP❗️하이포 알러제닉 테스트 완료 ➡️10가지 피부 진정 핵심 시카 성분으로 더 강해진 민감 피부 진정 :특허공법으로 추출된 에코시카 성분 (24시간내 수확한 신선한 병풀로 추출된 순한 시카 성분) ➡️100시간 지속되는 수분보습 :모공보다 작은 초미세 수분입자가 피부각질층 10층까지 깊숙히 침투하여 오래도록 촉촉한 피부를 유지 ➡️여드름 피부도 사용가능한 저자극 크림 :하이포 알러제닉 테스트와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하여 민감성 피부부터 여드름성 피부까지 자극 없이 사용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은 모공을 막지 않는 논코메도제닉 처방으로 여드름, 민감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시원한 수딩젤 제형으로 강한 햇빛과 더운 날씨에 붉고 건조해진 피부를 깨끗하게 진정시켜줍니다 ▶️닥터지의 클린뷰티 실천 ▪️투명용기와 제거하기 쉬운 라벨로 변경 ➡️분리배출용이 ▪️스패출러는 생분해성 소재로(PLA)제작 ➡️일반쓰레기로 폐기가능 ▪️시카페이퍼로 제작 ➡️병풀부산물과 재생펄프의 30%가 포함 ✅️피부자극, 민감성 테스트 완료 저는 복합성,민감성피부라 3년째 잘쓰고있는제품이예요 피부에 자극이 있거나 각질이 일어나거나 트러블이 있는 경우에는 듬뿍 바르고 수면팩처럼 하고 자면 아침에 진정되어 있어요 자극없이 수분 촉촉한 크림 찾으시면 한번 써보세요 추천드려요💕
미래에서기다릴게
[동원 덴마크 리코타 치즈 1키로] 내돈내산 후기
1. 제품명 : 동원 덴마크 리코타 치즈 1키로 2. 구매 시기 & 사용 기간 : 22년 12월 30일 부터 한달 1~2봉 구매 / 3개월 3. 구매 방법 & 가격 : 오아시스 마켓 / 15000원 4. 제품 설명 (효과 & 특징) 국내산 원유로 만들어 더욱 건강하게 드실 수 있는 리코타치즈 라고 해서 구매해보았네요. 국내산으로 엄선한 건강한 원유를 사용하여 신선한 우유의 고소한 풍미가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치즈 제조시 우유로부터 나오는 유청을 한 번 더 끓여내는 전통방식을 재현해서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맛을 살렸습니다. 게다가 단백질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구요.. 보관방법으로는 수령직후 냉장보관 (0~10도)하고 개봉 후에는 가급적 빨리 섭취하기를 권장합니다. 자연산 치즈이므로 제품표면에 맑은 액체(유청0이 생길 수도 있으나, 치즈에서 유래한 성분으로 품질에는 이상이 없으니 안심하고 먹어도 됩니다. 샐러드 토핑이나 피자, 파스타 재료로 활용하기 좋고 질감이 부드러우니 빵에 바라 먹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한봉은 그릇에 나눠 담아 하나는 바로 먹는 냉장실에 하나는 냉동실에 얼려서 보관합니다. 남은 한봉도 냉동실에 그대로 얼려 보관합니다. 먹을때 하루전에 꺼내놓으면 다시 부드럽고 맛나게 먹을 수 있어요. 5. 사용 후 총평 (직접 느낀 솔직한 생각) 그래놀라를 자주 아침으로 먹다보니 우유나 두유, 그릭요거트만으로만 먹기는 질린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딸아이의 요청대로 색다르게 먹어보고 싶어 찾다보니 리코타치즈.. 만들어 먹기에는 손이 너무 많이 가고 기존 제품으로는 없을까 검색해보니.. 마침 믿을만한 오아시스마켓에서 팔고 있네요.. 1키로임에도 15,000원 정도만 하는 저렴한 가격. 새벽에 바로 배송되는 오아시스.. 선택하지 않을 수 없죠. 게다가 종종 주는 할인쿠폰으로 너무 저렴하게 만나볼수 있구요.. 처음엔 한봉만 샀다가 너무 금새 순식간에 사라져서 이젠 두봉을 사서 하나는 냉동실에 얼려두고 먹습니다. 하루 전에 꺼내놓으면 다시 부드러워지고 꾸덕하니 풍미되살아나서 좋더라구요. 그래놀라에 아몬드 호두 등을 첨가해 먹거나 빵에 발라 먹거나 그위에 꿀을 더해 먹어도 부드럽고 너무 맛나요.. 세상 참 편해졌습니다.^^
summera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