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국물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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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국 예술
저는 콩나물국을 마치 육개장처럼 끓여요 국물이 시원 칼칼해서 너무 맛있어요
마음그릇
5분도미 쌀
아들이 5분도미 쌀을 보내왔어요. 삼시세끼에서 오븐도미 밥을 해 먹더라고요.
미주장
집 와서 저녁은~😍
울 둘째는 푸디버디 라면 끓여죠요😊 아기라면 이라구해서 사왔는뎅... 생각보다 ㅎㅎㅎㅎ 면을 별루 안좋아하는 둘째지만 가끔 끓여주면 국물에 밥 말아(?) 먹더라구요 ㅎㅎㅎㅎ
자스민꽃
11월 14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저녁은 다이어트에 좋은 샤브샤브입니다 비가 부스스 와서 국물요리 생각나네요
수수깡7
식욕 잠재우는 방법 10가지
우리가 진짜 배가 고프기도 하지만 가끔은 가짜 배고픔도 있잖아요. 예를 들어 목이 마르면 배가 고프다고 생각하고 음식물을 먹는것 처럼요. 이렇게 가짜 배고픔은 뇌에서 배가 고프다고 잘 못인식해서 찾아오는 배고픔이라고 해요. 단 음식을 많이 먹어서 혈당이 떨어지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우울할때, 보상심리 등으로 주로 발생해요. 그럼 진짜 식욕이 나타나면요? 허겁지겁 먹으면 어떻게 하나요?? 대신, 식욕을 잠재울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식욕을 잠재우는 10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봤어요. 1. 작은 그릇에 담아 먹기 작은 그릇 혹은 다이어트 식판을 활용해 가득 담아 먹으면 시각적 포만감이 올라갑니다. 포만감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식사에 대한 만족도가 올라가고 식사량을 조절하게 되는 것입니다. 2. 덜어서 먹기 외식할 때 유용한 꿀팁입니다. 여러 종류의 메뉴를 시켜 나눠먹으면 얼마나 먹었는지 감이 오지 않는데 그릇에 덜어먹으면 식사량이 조절되면서 천천히 먹는 습관도 기를 수 있습니다. 3. 허리 펴고 먹기 올바르지 않은 자세로 식사했을 때 포만감이 오는 속도가 더디기 때문에 바른 자세로 식사를 하는 것이 포만감을 느끼고 소식하는 데에 좋습니다. 4. 명치 눌러보기 처음 다이어트 시작할 때 어느 정도가 내 정량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 명치를 눌러 편안한 느낌이 든다면 아직 더 먹어도 괜찮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눌렀을데 묵직한 느낌이 들면 그 땐 숟가락을 놓아야 하는 순간입니다. 참고로 명치 부분이 위의 위치합니다. 5. 채소부터 공략하자 주로 뷔폐에 갔을 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맛있는 것들 앞에서 이성을 잃기 전에 첫 번째 접시는 무조건 샐러드로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드레싱 범벅의 완성되어 있는 샐러드 말고 내가 직접 만드는 커스텀 샐러드로 도전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6. 입을 작게 벌려 먹기 최대한 입을 조그맣게 벌리고 먹으면 자연스레 음식도 조금 넣을 수 밖에 없습니다. 습관을 들이면 소식하는 방법으로 좋습니다. 식사 기간이 짧은 분의 경우 숟가락에 양껏 음식을 올려 먹는 습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번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7. 숟가락 쓰지 않기 젓가락을 사용해 식사를 하면 국물을 먹기 힘드니 건더기만 먹게 됩니다. 또한, 음식도 숟가락보다 조금씩 집을 수 있어 소식하는 방법으로 효과적이랍니다. 8. 다 삼키고 숟가락을 들자 항상 대기하던 내 손의 젓가락. 다 삼키기도 전에그 다음 음식을 바로 밀어넣지는 않으시나요? 소식과 천천히 먹는 습관까지 기르고 싶을 때 귀찮고 번거롭지만 8번 방법을 시도해보면 식사 시간도 늘어나고 소식도 가능해집니다. 9. 맛보기 접시 담기 요즘 식당의 1인분은 가격을 높이고 양을 늘리는 추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내 음식을 맛보도록 작은 접시에 담아서 전해주세요. 내 접시 음식의 양이 1인분의 적절한 양으로 완성된답니다. 10. 음미하면서 먹기 음식을 적게 먹어도 행복한 방법은 어떤 양이어도 만족스럽게 먹는 것입니다.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환경에는 여러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향, 식감, 분위기, 비주얼, 서빙 해 주는 사람, 같이 먹는 사람 등 이런 모든 환경의 요소들이 내가 음미 할 수 있는 대상입니다. 이 음식이 어디서부터 왔는지 향은 어떤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음미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기분좋은유학
주안맘0413
공복 운동후 식사 🌮 또띠아롤 🍃그린티샷
공복 운동후 식사 🌮 또띠아롤 🍃그린티샷 당근라페 있는줄 알았는데 다먹고 없네요. 어제 썰어둔 양배추 계란이랑 부쳐서 또띠아에 올리고 슬라이스치즈 2장 양상추 치킨텐더 올렸어요. 야채가 싸져서 양상추 양배추 상추 청경채 등 야채 충분히 사왔어요. 야채가 아삭아삭 맛있습니다. 👍 춥다고 국물 요리에 밥을 조금 먹었더니 부워서 그린티샷 뜨겁게 한잔 같이해요. 붓기 관리에 좋은 소휘 그린티샷 입니다.
레몬그린
언제는 몸에 좋다면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찌는 간식들
언제는 몸에 좋다면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찌는 간식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언제는 몸에 좋다면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찌는 간식들 건강을 위해 고른 간식이 오히려 당 섭취량을 높이고 칼로리를 쌓아 혈당과 체중을 위협할 수 있다. 무엇일까? ◇견과류 믹스견과류 믹스는 견과류, 말린 과일 등이 섞여있는 간식이다. 말린 과일은 열량이 높고 생과일보다 포만감이 낮아 무심코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다. 과일을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면서 당도와 칼로리가 상승하는데 가공 과정에서 설탕 등이 추가되면 칼로리가 5~10배 더 높아진다. 실제로 바나나 생것은 100g당 90kcal지만 말렸을 경우 100g당 480kcal로 칼로리가 상승한다. 가급적 말린 과일이 포함되지 않고 견과류는 ‘한 줌’ 양만큼 소포장된 것을 고르는 게 좋다. ◇그래놀라 바그래놀라 바는 그래놀라 시리얼을 바 형태로 만든 간식이다. 통 곡물이 주재료라 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이 풍부하지만 열량이 높다. 제조 과정에서 설탕, 기름 등 기타 첨가물이 들어가 당분, 열량, 지방 함량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그래놀라에 메이플 시럽, 견과류 버터, 오일 등이 첨가된 경우 한 컵 당 칼로리가 약 600kcal에 달한다. 제품을 고를 때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통해 포함된 성분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게 좋다. ◇가향 요거트요거트에 인위적인 향을 첨가한 가향 요거트는 설탕 함량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가향 요거트 한 컵에는 설탕 약 6g이 함유돼 있다. 플레인 요거트에 신선한 생과일을 추가해 천연 향을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채소 칩채소 칩은 감자 칩 등 다른 과자보다 건강한 대안으로 여겨지지만, 기름에 튀겨 만들기 때문에 지방, 나트륨 함량이 높다. 제조 과정에서 생채소의 각종 영양성분이 파괴돼 건강상 이점을 동일하게 누릴 수 없다. 주로 탄수화물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채소 칩을 먹은 칼로리·탄수화물 함량만큼 식사량을 줄여야 한다. ◇꿀·설탕·소금 코팅된 견과류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 식물성 단백질, 미네랄 등이 풍부한 건강 간식이지만 꿀, 설탕, 소금 등으로 코팅된 경우에는 이야기가 다르다. 짠맛과 단맛이 가미된 견과류는 혈당을 높이고 체중을 증가시킨다. 견과류에 풍미를 더하고 싶다면 계피가루를 추가하거나 올리브 오일 등에 살짝 볶아 먹는 게 바람직하다. ◇과일 통조림과일 통조림은 보존 기간을 늘리기 위해 설탕, 시럽 등 각종 식품첨가물이 함유된다. 대개 ▲파인애플 통조림은 정제수, 백설탕, 구연산 ▲황도 통조림은 정제수, 백설탕, 구연산, 복숭아 농축액 ▲옥수수 통조림은 정제수, 백설탕, 정제소금을 국물의 주원료로 쓴다. 과육 자체의 당 함량도 높은데 국물까지 먹게 되면 당분을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게 된다. 가급적 과일 통조림 속 국물은 섭취하지 말고 과육은 물에 한 번 헹궈 먹는 게 좋다 ============== 견과류 믹스 건강에 좋은줄. 믹스가 달달한 설탕이 들어 가서 그런건가요? 위에 보이는것은 좀 자제 해야겠죠
뽀봉
분식으로 저녁
냉털 있는거 이거저거로 떡볶이 김말이 전 하나 해서 저녁 해결 하네요. 분식은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맛난 저녁 드셨나요?
워터멜론
11/13(수)오늘은 쭈🐙ㆍ삼🐷ㆍ새🦐
남편이 오늘은 야근없이 온다해서 저녁준비하고 있어요~~^^ 냉동실에 있는 쭈꾸미, 삼겹살, 새우 꺼내서 쭈삼새볶음?(국물이 많긴한데ㅋ) 하고 있어요. 맛이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요. 맛난 저녁 드세요오~~~🤗
냥식집사
저녁 김밥
김밥과 떡볶이 먹었어요
숫자
11/13(수)짜게 먹으면 나타나는 의외의 현상 4
저는 싱겁게 먹는편인데 남편이 문제입니다. 왜이리 짜게 먹는건지... 진짜 건강을 위해서라도 짜게 먹는건 고쳐야 할 것 같아요. 💥붓는다=짜게 먹으면 얼굴이 붓는다. 손과 발, 발목도 쉽게 부을 수 있다. 특별히 짠 음식을 먹은 게 없다고? 식당에서 파는 찌개 등 국물 요리에만 소금이 많이 들어가는 게 아니다. 샌드위치, 피자, 심지어는 베이글에도 소금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간다. 💥소화가 잘 안 된다=나트륨 섭취가 과하면 위에도 무리가 간다. 뱃속이 더부룩하고 경련이 올 수 있다. 구역질이 나거나 설사를 할 수도 있다. 식단에서 소금을 줄일 방법을 찾을 것. 당장 속을 가라앉히는 데에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혈압이 올랐다=소금을 많이 먹으면 신장이 노폐물을 배출하는 게 어려워진다.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뇌에서 소변으로 내보내야 할 물까지 다시 몸으로 돌려보내라는 명령이 내려오기 때문이다. 그 결과 소변의 양은 줄어들고 혈액의 양은 증가한다. 혈관 벽이 받는 압력이 커지고 그에 따라 심장이 뿜어내는 힘, 즉 혈압도 올라가게 된다. 💥잠이 안 온다=짠 음식은 숙면을 방해한다. 증상은 여러 가지. 쉽게 잠들지 못하거나, 자다가 자꾸 깨거나, 오래 잤는데도 아침에 일어날 때 몸과 머리가 무거울 수 있다. 이유 없이 자꾸 잠을 설친다면 소금을 과하게 먹고 있는 건 아닌지, 식습관을 검토해 보는 게 좋다.
냥식집사
11/13(수)나이 들수록 짜게 먹는 이유는?
짜게 먹는 습관 때문에 건강을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나이 들수록 더 짠 음식을 찾게 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 혀에는 맛을 느낄 수 있는 8000개 이상의 미각세포가 있다. 이 세포들은 45세를 전후로 감소하고 60세 이상이 되면 퇴화가 빨라져 맛을 느끼는 능력이 저하된다. 특히 짠맛과 단맛에 대한 감각이 떨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과거에 비해 싱겁다고 느끼게 되고 소금이나 설탕을 더 넣게 되는 것이다. 침이 부족하면 입안의 음식과 침이 잘 섞이지 못하고 미각세포를 제대로 자극하지 못해 더 짜고 단 음식을 찾게 된다. 침 분비를 늘리기 위해서는 귤‧오렌지 같은 신 과일을 자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의 경우 복용하는 약물 때문에 미각이 둔해지기도 한다. 당뇨병‧고혈압‧관절염 등의 약은 미각세포의 재생에 중요한 영양소인 아연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한다. 체내에 아연이 부족하면 미각세포 재생이 느려지고 예전처럼 맛을 느끼지 못한다. 이때는 아연이 풍부한 조개류·굴, 소·돼지·닭의 간, 무·파슬리·당근 같은 녹황색 채소를 섭취하는 게 좋다. 50세 이상 중장년층은 소금 섭취량을 줄이는 식습관을 유지함과 동시에 미각세포 노화를 완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젓갈·장아찌 등 소금에 절인 반찬류를 줄이는고 ▲찌개·국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으며 ▲식당에서 먹는 음식에는 소금과 조미료가 많이 들어있으므로 외식 횟수를 줄이고 ▲후각을 떨어뜨려 맛을 느끼는데 어려움을 주는 코 질환은 제때 치료하고 ▲음식을 꼭꼭 잘 씹어 먹고 ▲카페인이나 니코틴은 미각세포를 파괴하고 침을 마르게 해 맛 감별 능력을 둔화시키므로 섭취를 자제하고 ▲양치질 시 미뢰(맛을 느끼는 감각세포가 모여있는 세포) 사이에 세균‧곰팡이 등이 번식하지 않도록 혓바닥을 잘 닦아 구강 위생에 신경을 쓰는 게 도움이 된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똥쌀때...팁
이따가 해봐야쥐~
야고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강원도식 사골 황태해장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강원도식 사골 황태해장국은 저녁에 회식하거나 음주로 인해 아침에 해장이 필요하거나 속이 확풀리는 시원하고 따끈한 먹거리가 필요할때 칼로리도 낮으면서 영양은 듬뿍, 먹기에도 간편해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먹기에 딱 좋은 식품이다. 햇반도 들어있고, 콩나물과 황태, 사골이 들어간 해장국 국물이 진하고 시원 칼칼해서 좋다 재료를 뜯어 용기나 냄비에 넣고 적절하게 물을 붓고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냄비에 넣고 팔팔 끓여 먹어도 된다 집에 대파나 콩나물이 있으면 첨가해서 먹으면 더 좋다. 밥 300kcal, 사골황태국 80kcal로 둘다 합쳐서 겨우 380kcal로 부담없이 한끼 맛있게 간단히 먹을 수 있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단백질도 밥 5g, 사골 황태국엔 9g이나 들어있어 영양면에서도 좋다. 탄수화물을 줄여 kcal를 더 줄이고 싶다면 밥 양을 줄여서 먹으면 된다. 한끼 380 kcal로 단백질 포함한 영양도 챙기고 사골과 황태 콩나물까지 들어있는 진한 국물의 맛도 챙기고 속도 시원 뜨끈하게 풀리는 사골 황태해장국을 추천합니다.
인생이여만세
메가도 겨울을 준비하네요 ㅎ
뜨아 한잔 하네요~ 포장도 겨울 디자인..ㅎ 메뉴도 신메뉴가 많이 나왔네요 ㅎ 초코 눈송이랑 치즈가 펑펑 눈꽃 떡볶이는 조만간 먹어보고 싶네요^^ 딸에게 카톡 보냈어요 <이거 엄마랑 먹으러 오자ㅋㅋ > 이름도 어찌 이렇게 귀엽게 잘 지었을까 싶네요~
우리화이팅
점심으로 돈코츠라면~
아이들 하교 전에 혼자 돈코츠 라면 끓여 먹었어요 면사랑에서 나온 건데 먹을만 하더라구요 고기 고명이 있어서 유통기한은 짧아요 달달한 국물이라서 첨엔 적응안됐는데 계속먹으니 괜찮더라구요^^ 가끔씩 생각날거 같아요~~ㅎㅎ
seabuck
점심은 뜨끈한 감자탕 😊
점심은 감자탕 😍 들깨가 있어서 국물도 진하고 맛있어요 부지런히 먹고 먹고~ 반찬은 겉절이에 깍두기 순박하지만 감자탕 뜨끈하게 한뚝배기하니 든든하네요
우리화이팅
쌀국수 먹었어요.
쌀국수 먹고 왔어요 산책도 살짝 하고, 볼일도 보고, 걸음수도 채우고^^ 일석 삼조네요 맛점들 하셨죠?
주안맘0413
고기에 쌈~ 점심 먹어요
화요일 제육볶음 모처럼 상추도 ~~ 고기는 상추 있어야지 먹게 되는것 같아요 쌈짱 조금올리고, 파김치 좀 안익었지만, 잘익었다면 더 맛이 좋았을지도 ㅎㅎ 콩나무 가득히~ 시원한 국물 북어 까지 넣어 주는 센스
뽀봉
공복 운동후 식사 🍲
공복 운동후 식사 🍲 순두부찌게랑 천사채떡볶이에요. 어제 먹고 남아서 오늘도 먹어요. 늦어서 많이 먹게 되네요~
레몬그린
아침 공복 혈당
11월 12일 화요일 혈당 측정 시간 ㅡ 아침 공복 혈당 전날 저녁으로 떡볶이 튀김 먹었습니다. 약간 운동해 주었습니다 오늘 공복 혈당은 아무래도 조금 높네요
알비나2
삼식이 챌린지 떡으로 인증할 때는 쌀 성분 포장지와 함께
오늘 아침은 늦게 일어나. 밥할 시간이 부족해서 냉동실에서 밥알로 만든 찰쑥떡 꺼냈어요. 삼식이챌린지 밥이 아닐 경우 인증할 수 있는 포장지와 함께 인증하면 된다고 해서 같이 찍어 인증했어요
러브복동
빽다방 우리쌀 라떼
우리쌀이라 고소 담백하겠어요
수수깡7
메가커피에서 떡볶이도 파는 거 알고 계셨나요?
저는 언니가 말해줘서 알았어요 쿠팡이츠에서는 메가사이즈로도 구매가 가능하대요 2-3인분이라고 하는데 제가 그걸 먹었죠🤣 맵찔이인 저에게는 좀 매웠어요 아 모르고 싶었는데 알아버렸네요 좋은 경험이었어요!
더달달
저녁은 분식입니다
저녁으로 떡볶이랑 튀김을 먹었습니다 떡볶이도 좋아하는 맛이고 튀김도 바삭하니 맛있었는데 혈당 관리를 위해서 적게 먹고 운동하고 있습니다
알비나2
"딱 1년에 다섯 번만 먹어"… 박진영, 건강 위해 '꾹' 참는 음식은?
요즘도 왕성하게 활동하시는거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들었네요 여전히 춤 정말 잘 추시더라구요 이분 단식도 엄청 열심히 하시는걸로 아는데.. 라면도 1년에 5번;;;; 역시 몸관리는 필수인가봐요~ 저도 라면 진짜 좋아하는데.. 아예 먹지 마라고 하면 그건 안될꺼 같네요 ㅠㅠ 저는 면을 한번 행궈서 먹어요. 나트륨이 많으니 국물은 많이 드시지 마시고, 채소 듬뿍 넣어서 드세요~ 가수 박진영(52)이 건강을 위해 라면을 1년에 다섯 번만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JohnMaat' 올라온 '쭈니형 왜 자꾸 칭얼거려,,남친짤 장인의 등장 박진영에게 god란? | 박준형 & 브라이언 BYOB EP.6' 영상에 박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진영은 이 영상에서 god와 함께 했던 시절, 박준형과의 일화, 컴백곡 등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평소 건강식을 챙겨 먹는 걸로 유명하다. 이와 관련 박진영은 "건강과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뭔가를 먹는 것'이 아니라, '나쁜 것을 먹지 않는 것'이다"라며 "사람들은 계속 나한테 뭘 먹어야 하는지 물어보는데, 당신이 뭘 먹어야 하는지가 아니라, 당신이 뭘 먹지 않아야 하는 지에 달렸다"고 말했다. 이에 브라이언이 "라면을 아예 먹지 않냐?"고 묻자 박진영은 "아주 솔직하게 말해서, 1년에 5번 먹는다"며 "물론 매일 먹고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진영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 라면 섭취를 삼가는 사람이 많다. 유명 패션 디자이너 지춘희(70)도 최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라면을 안 끓여 먹는다"며 "너무 맛있는데 참는 것"이라고 말했다. 라면에는 기본적으로 나트륨이 많이 들어 문제가 될 수 있다. 나트륨은 부기 유발 주범이다. 혈액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액체인 혈장으로 이뤄져 있다. 혈장은 혈관을 타고 영양소나 호르몬, 노폐물을 몸 곳곳으로 전달한다. 나트륨이 많이 든 음식을 먹으면 혈장은 다량의 나트륨을 세포 곳곳으로 전달한다. 이때 삼투압 현상으로 세포들이 수분까지 끌어안게 된다. 혈관을 돌아야 할 수분들이 세포에 잡혀 일종의 부종이 형성되는데, 얼굴에는 특히 모세혈관이 많아 더 쉽게 붓는다. 나트륨은 고혈압 위험도 높인다. 라면 1개에는 나트륨이 평균 1800~1900mg 들어 있다. 라면 한 개만 먹어도 하루 나트륨 적정 섭취량인 2000mg에 근접해진다. 실제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라면이나 우동 등 면류 섭취가 잦은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위험이 크다고 나왔다. 주 5회 이상 면류를 섭취한 여성은 아예 먹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발생 위험이 2.3배나 컸다. 그나마 라면을 건강하게 먹고 싶다면 나트륨 함량을 줄여야 한다. 라면의 나트륨은 수프에 많이 함유돼 있다. 국물을 최대한 남기고 국물에 밥을 말아 먹지 않는다.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좋다. 끓일 때부터 수프를 적게 넣는 게 가장 좋다. 면을 먼저 끓여 건져낸 뒤 국물을 따로 끓여 넣어 먹는 방식도 효과적이다. 면에 수프 속 나트륨이 흡수되는 걸 방지할 수 있다. 세명대 바이오식품산업학부 연구에 따르면 이 조리법으로 라면을 끓였을 때 나트륨 함량이 최대 27%까지 줄었다. 나트륨 배출을 돕는 식품을 함께 먹는 것도 방법이다. 양배추, 해조류, 양파 등이 있다. 특히 해조류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내에서 흡수되지 않은 나트륨을 배출시킨다. 다시마 속 알긴산 성분은 나트륨 배출과 함께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맛점
이 추운날 뜨끈한 국물 들어가니 션~~ 하고 좋네요♡
인지니어스
혈당일기 14기 4일
날짜 - 2024.11월 11일 시간 - 아침 공복 점심때 떡볶이 먹고 저녁은 과일도 간단히 먹었다.공복혈당이 좀 높네 관리 잘해야겠다
해바라기
ㅋㅋ 촌놈이죠?
오늘 여행 마지막 코스로 편의점에 들러서 라면 한그릇과 떡볶이를 구매하여 분수가 보이는 곳에서 앉아서 오늘 산행에 있었던 이야기도 하고 다음에 다시 만날 날짜를 다시 계획하였답니다. 라면을 자동으로 끓이는 것을 저는 이번에 처음 보았습니다. ㅋㅋ 촌놈이죠? ㅋㅋ 그렇지만 넘 좋았네요. 이 아리아리 한강 요기라면은 즉석에서 손 안대고 끓어주는 라면입니다 저는 사실 처음 해 보는 라면이라서 신기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많이 끓여서 먹었을 듯 합니다. 저는 촌놈인지 이제 해 보네요 . 호수에 분수가 솟는 것이 너무 아름답네요 아름다움에 취하고 맛에 취하고 오늘은 풍경에 취했습니다.
로니엄마
엽기적인 맛에 도전합니다. 🥵🥵
딸과의 의견 투합. 엽기적인 떡볶이 배달. 1차 ㅡ 계란찜으로 준비하고 2차 ㅡ 치즈를 마구 섞어서 3차 ㅡ 매운맛 즐기며 먹다가 4차 ㅡ 써핑클과 주먹김밥으로 속을 부드럽게 재정비 눈 👀 으로1차 맵고 입 👄 으로 2 차 매워 맵다 🌶 써핑쿨과 주먹김밥으로 재정비 불가 불같은 매운맛을 경험했다.^^
정수기지안맘
간식 : 대추야자, 와사비 과자, 쌀과자, 건빵
사춘큰언니 아들이 식구들이랑 이집트 여행 갔다 선물로 대추야자를 선물해 왔네요. 모양은 대추지만 훨씬 크고 마른거라 곶감같은 질감에 굉장히 달지만 원래 좋아하던 거라 하나는 먹어야겠어요😆 점심이 작았는지 점심 먹은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궁금하고 뮈라도 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목요일 동작선생님한테 받아온 와사비 과자가 있어서 이것도 꺼내서 먹어봅니다. 생각보다는 와사비 맛이 강하게 나서 와사비 맛 좋아하는 내입맛에는 딱이었답니다. 양이 좀 아쉽네요. 가게 몇날 며칠 있는 클래식 쌀과자까지 오늘은 하나로 먹어 봅니다. 이렇게 먹고 싶을 때는 이거 하나씩만 먹고 그만 먹어야지 하는데 잘 안 되더라고요. 결국 가장 안 먹던 건빵 2개 꺼내 먹었네요. 건빵도 달짝지근하고 누룽지처럼 찐한 맛이라 굉장히 살 많이 찔 것 같아서 가게에 맨날 있어도 하나도 안 먹었었는데 오늘은 결국 먹었네요😅 그래도 2개 먹고 딱 멈췄으니까 그나마 선전한 거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점심밥
오늘 점심에 밥이 부족해서 떡볶이 만들었어요. 아이들은 따로 밥주고 엄마는 떡볶이로 한끼 해결하려구요^^ 휴일은 돌아서면 밥때 되고 돌아서면 다시 밥때인거 같아요, 이제 저녁거리 사러 막내랑 마트 한번 돌러갑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한 토요일되세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