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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국물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쌀 국물 떡볶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cu다이어트음식-짬뽕순두부국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날씨가 쌀쌀해지면 따끈한 국물이 있는 음식이 생각나죠. 다이어트 중에도 한끼는 든든히 밥을 먹어야 하기에 짬뽕 순두부국밥을 추천합니다. 순두부는 물론 야채로 버섯도 있구요, 저는 얼큰하게 먹고 싶어서 청량고추를 1개 다져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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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라따

cu다이어트음식-짬뽕순두부국밥

오뚜기 참깨 칼제비 출시 예정

참깨라면 국물이랑 블록 들어간 그맛으로 먹는  칼제비라니 기대가 안 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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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오뚜기 참깨 칼제비 출시 예정

점심을 들깨칼국수로 정했어요

오늘은 점심 메뉴를 들깨칼국수로 정해서 육수를 낸 국물에 청양고추, 대파, 포고버섯, 마늘, 들깨가루, 애호박, 왕새우 등등을 넣고 끓여서 점심을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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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점심을 들깨칼국수로 정했어요

북한 전 인민 쌀밥 먹겠네

1년에 2억달러+70만톤 한국 연간 쌀 소비량은 81만 7,122톤 대신 군인들이 죽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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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북한 전 인민 쌀밥 먹겠네

저녁은 치킨으로~😁

저녁은 신랑이 bhc 시켰어요 ㅋ 감기가 아직 떨어진게 아니라서 맥주는 오늘 패스하고 ㅎ 애들이랑 치킨 먹공.. 저는 떡볶이맛 닭가슴살 친구가 준거 먹어보네요 ㅎ 떡볶이맛이라 그런지 닭가슴살 밍밍하지 않고 맛있어요 먹다가 애들이 컵라면도 먹고 싶다해서.. 또 물 올렸네요 ㅋ 오늘이 일요일 밤이 아니면 좋겠다..... 출근도 하기 싫고 학교도 가기 싫고 ㅋㅋ 애들 마음이 저랑 같고.. 제 마음이 애들 마음과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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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저녁은 치킨으로~😁

오늘 날씨 정말 따따봉이네요👍

가을 풍경 예쁘죠?? 자전거 타고 탄천 갔다가 중앙공원 가서 자전거 세워두고 또 걸었어요 한바퀴 크게 돌고.. 돌고래 시장 구경 갔더니.. 오늘 시장 문을 닫았네요;; 헛 ㅠㅠ 떡볶이는 결국 못먹고... 서현역으로 리턴해서 서현역 AK에서 쇼핑하고 그 주위가 또 공원이라 구경.. 집에 올때는 해질녘이였어요 참 예쁘죠? 다음주에는 춥다는데 오늘은 하나도 춥지 않았어요 내 다리 잘있나 보고...ㅎㅎ 다리 잘있네요 ㅎㅎ 운동 했으니 또 맛있는거 먹어야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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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오늘 날씨 정말 따따봉이네요👍

바지락칼국수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바지락칼국수 먹었어요  겉절이 빠지면 섭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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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바지락칼국수

외식

돈가스 먹었어요 치즈 돈가스 특등심 돈가스 떡볶이 새우튀김 떡볶이가 맛나서 소스에 밥 비벼먹었어요 돈가스도 바삭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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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외식

쌉쌀한 커피 원두

케냐 커피 원두로 드립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로  쌉쌀한 풍미를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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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쌉쌀한 커피 원두

샤브샤브

제가 좋아하는 샤브샤브에요 등촌샤브랑 방이동사브랑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지만  이 미나리 아주 맛나네요 ㅎㅎ 칼칼한 국물에 국수도, 계란볶음밥도 맛나요 점심 맛난거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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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샤브샤브

구미 라면 축제 라면 후기 소개

육전라면(7000원) 신라면에 그냥 육전만 얹은듯한 맛 불맛대패라면(6500원) 고기는 바삭했고,파랑 라면이랑 잘 어울림 금오산볶라샌드(5000원) 내용물 보다는 빵이 더 맛있는맛 토시살큐브스테이크볶음면(8000원) 그럭저럭 우삼겹소불고기김치라면(8000원) 국물에 소고기 기름맛 넘쳤고,  라면이 쫌더 묵은지 스타일이었으면 좋았을 맛 꽁냥꽁냥앗싸가오리라면(8000원) 국물에 감칠맛이 풍부 면전에서 디스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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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구미 라면 축제 라면 후기 소개

추운 날 혈당 잘 다스리는 비법… ‘이것’만 덜 먹어도 효과

오늘은 참 따뜻했는데 다음주부터는 정말 추워진다고 합니다 추운날에는 혈액순환이 잘 안 돼 말초혈관 기능이 떨어진다고 해요 겨울철에는 활동량도 줄기에 식사량도 줄이라고 하는데 쉽지 않겠네요 연말 모임, 회식도 많으니 더욱 조심해야겠어요 공복보다는 식후 운동이 낫고 감기.독감을 예방하기 위해 사전에 예방접종도 꼭 하세요~ 다음 주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전망이다. 날씨가 추워지면 혈당 조절이 잘 안 된다. 당뇨인들은 추운 날 혈당 관리법에 대해 알아둘 필요가 있다. ◇활동량 줄어 혈당 조절 어려워져 추운 날씨에는 혈당 조절이 잘 안 된다. 활동량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포도당이 잘 소모되지 않아 혈당이 조절되지 않는다. 일본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4678명을 1년 동안 관찰한 결과, 당화혈색소를 목표치만큼 낮춘 연구 대상자의 비율이 여름에는 53.1%였고 겨울에는 48.9%로 차이가 컸다. 날이 추우면 혈액순환이 잘 안 돼 말초혈관 기능이 떨어진다. 감각 저하가 악화돼 당뇨발 위험도 커진다. 당뇨발은 당뇨병에 의해 발이 괴사되는 것을 말한다. 감각이 무딘 상태에서 언 땅에서 활동하다가 자칫 발에 상처가 생기고 방치할 수 있다. 궤양이 심해지면 발을 절단해야 하는 등 위중한 질병이므로, 평소 예방과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다. ◇밥 두 숟가락 덜 먹기  활동량이 줄기 때문에 음식은 덜 먹어야 한다. 그래야 혈당이 평소만큼 조절된다. 이때 줄여야 할 음식은 바로 ‘밥’이다. 탄수화물이 주요 성분인 밥은 식후 혈당 관리를 방해하는 가장 대표적인 음식이다. 한국인은 유전적으로 인슐린 분비량이 서양인보다 적은데, 여기에 탄수화물을 주식으로 먹으면 혈당 관리에 애를 먹기 쉽다. 밥을 두 숟가락 덜 먹으면 자연스레 반찬과 국물도 덜 먹게 돼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요즘 특히 많이 먹는 과일인 귤도 조심해야 한다. 귤은 한 번에 두 개 정도씩, 남성은 1일 2회, 여성은 1일 1회만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공복보다 식후 운동 추천 추운 날 야외 운동을 나가기 전에는 반드시 혈당을 측정해야 한다. 운동으로 인한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공복 상태보다 식후 30~60분 후에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운동 전 혈당이 100㎎/dL 미만이면 우유라도 미리 마셔야 한다. 실내에서 운동한다면 유산소운동과 함께 근력운동을 병행하자. 근육이 발달하면서 근육이 소모하는 포도당 양도 늘기 때문에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후 두 시간 안에 실내 자전거를 30분~한 시간 타는 것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감기·독감도 조심해야  혈당 조절을 어렵게 하는 감기와 독감을 조심해야 한다.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혈당 수치가 상승하는데, 감기 치료에 사용하는 약물들도 혈당에 영향을 미친다. 흔히 사용하는 시럽 형태의 감기약이나 기침약들은 원래의 효능 자체가 혈당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감기로 진료를 받을 경우 반드시 당뇨병을 앓고 있다는 얘기를 해야 한다. 규칙적인 생활, 충분한 휴식, 외출 후 손 씻기, 고른 영양 섭취와 같은 감기 예방 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독감 예방 접종도 필수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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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추운 날 혈당 잘 다스리는 비법… ‘이것’만 덜 먹어도 효과

등갈비 조림

주말을 맞아 아들과 등갈비조림을 먹었어요. 매콤한 국물과  부드러운 계란찜도 일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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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꽃처럼

등갈비 조림

돼지고기 애호박 고추장 찌개네요

  비가 오니 얼큰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 재료준비;두부 감자 양파 애호박 대파 청양고추 돼지고기 🥘만들기; ㅡ전지 소금 쌀짝 넣어 볶기 ㅡ마늘 생강 고춧가루 넣어 고추기름 만들기 ㅡ대파 청양고추 넣고 볶기 ㅡ고추장넣고 간장과 멸치액젓 넣어  간하기 ㅡ새우젓 넣고 멸치 다시마 육수 붓기 ㅡ애호박 감자 양파 넣고 꿇이기 ㅡ두부 넣어 꿇이기 감자 으깨어 빨간 국물에 밥 말아 먹으니 얼큰한 맛이 더해져서  비 오는 날 저녁에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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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돼지고기 애호박 고추장 찌개네요

김맛 쌀과자

이건 아주 짭잘하네요. 처음 먹어봅니다 김이 들어가서 김맛도 나고 맥주  안주로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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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김맛 쌀과자

햅쌀을 선물 받았습니다.

후배에게 햅쌀을 선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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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햅쌀을 선물 받았습니다.

오늘 저녁은 치킨🤣🤣🤣

저녁은 오랫만에 교촌 시켜묵습니다😋 제가 사실 젤 좋아하는건 떡볶이거든요 ㅎㅎㅎ 교촌 매운떡볶이랑 허니콤보랑 시켜서 맛나게 묵어써요 오늘은 자기전에 운동 좀 해바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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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늘 저녁은 치킨🤣🤣🤣

저녁식단올려요

오늘은 시원한 국물있는 칼국수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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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저녁식단올려요

목요일 아침^^~

6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시리얼 반통이 가장 큰 원인이랍니다. 이럴 줄 알았어요 시리얼을 많이 먹으면 그 칼로리가 상당해서 찌기 마련인데 특히 저녁에 먹었으니 완전히 살찌는 지름길이었죠. 그치만 어젠 몸이 상당히 안 좋았으니까 나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내가 벌써 먹었는데 비난만 하면 뭐 하겠어요? 오늘은 일이 많아서 보통 식단대로 3끼 먹고 주말이나 다음주쯤 한 번 타이트하게 다이어트해서 조금 빼놓으려고요.  그러나 오늘은 아침부터 잘 챙겨 먹어요.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에 두부 얹고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이제 견과류인 햄프시드도 샐러드에 뿌려 먹으려고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밥할 때도 넣고 견과류 쓸때도 같이 먹으려 합니다. 양만  많이 먹지 않으면 몸에 좋다고해서 헬시딜에서 샀네요😁 오늘 햇빛이 너무 좋아서 식탁에서 샐러드 사진 찍을라니까 햇빛이 여기까지 비치더라고요. 오늘은 온도는 비슷하다는 게 조금 더 더울 수도 있겠어요. 맛나게 샐러드 혼자 다 먹고(어머니는 또 동생이 남긴 라면 반개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이 한 번 먹은 음식은 일주일안에 잘 안 먹는데 라면은 먹고 싶다해서 놀랬네요)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이번에는 잡곡들과 햄프씨드 넣었어요) 데워서 밥상 차렸어요. 레트로 육개장이 하나 있어서 어머니표 무청볶음 넣고 물 더 넣어서 무청육개장을 끓였네요. 그거에다가 알타리김치 해가지고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은 건더기만 먹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제는 내가 마음 챙김 사진 찍을 때 일어나지도 않고 그렇게 잘 잔답니다. 누나가 자주 하니까 그냥 그러는구나 하나 봐요. 이때부터 누나는 이불 개고 라떼를 엄마방으로 보내거든요. 그런데 누나가 일어날 때까지는 우선 잤답니다. 6시 37분 우리 집에서 보는 낙산공원 쪽 뷰예요. 해뜰때 색깔이 연하고 맑은게 오늘 날이 맑을 것 같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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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간식

떡순이 먹어요 오늘 떡볶이가 좀 ㅂㄹ지만 떡볶이는 그냥 맛있는 거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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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간식

점심은 병원식당에서 닭볶음탕

아침에 자비명상 수업 9시반에 받고, 11시 요가수업하고 병원 직원 식당으로 점심먹으러 갔어요. 오늘은 혼자 먹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도리탕 코스와 고등어 조림코스가 있었는데  요가가 하면서 어질어질한 게 느껴져 평소 좋아하던 닭으로 먹었답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와 잡곡밥(그냥 한그릇 받아왔어요) 닭볶음탕 미역국 청포묵 콩나물무침 배추김치 받았네요. 양배추 샐러드와 배추김치는 직접 가져와서 샐러드 2접시부터 견과류 뿌려서 먼저 먹고 닭고기부터 천천히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따라 밥도 많아서 반찬이 모잘라서 김치랑 양배추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닭볶음탕에 감자며 떡도 다 먹고 뼈밖에 안 남기고 다먹고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밥과반찬도 다 먹었답니다. 왜 이렇게 허기가 졌을까요? 아침에 밥을 안 먹어서  배가 고팠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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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병원식당에서 닭볶음탕

*점심-집밥🍚

된장국 바글 끓여 간단히 먹었어요 국물이 없음 밥이 안 넘어가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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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i

*점심-집밥🍚

날씨가 쌀쌀해지니 🍣

퇴근하는 막내딸 만나 저녁으로 초밥 먹으러 갔어요~^^ 저번에 제가 사줬다고 오늘은 막내딸이 사준다네요ㅎㅎ 막내딸이 후토마키도 주문해서 먹었어요~^^ 날씨가 쌀쌀해지니 초밥 자주 먹어서 좋아라하네요~^^ 막내딸 덕에 배부르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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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쌀쌀해지니 🍣

팥칼국수 먹었어요

너무 좋아 하는 팥칼국수. 점심때 지인들과 지나가다 들렀는데... 분명 맛집이었거든요. 맛이 ㅠㅠ 너무 실망스런 맛이었어요.  걸죽한 팥국물도 아니고. 정말 이맛도 저맛도 아니어서 설탕돠 소금 넣고 간 맞췄는데... 정말 맛 없어 반 겨우 넘겼어요. 이젠 안 갈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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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팥칼국수 먹었어요

저녁은 회파티~

홈플에서 광어회랑 방어회 사왔어요  국물도 먹고 싶어서 바지락도 같이 사서 조개탕 끓였습니다. 아이들은 먼저 밥 먹어서 부부만 먹어요~  회는 저보다는 신랑이 좋아해서요 같이 먹는 재미로 맛나게 먹어보려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 맛저되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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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회파티~

뜨끈뜨끈한 김치찌개

점심은 뜨끈뜨끈한 두부와 돼지고기를 듬뿍 넣은 김치찌개에 콩자반  고소하게 무친 콩나물 도토리묵  으로 야무지게 한 그릇 하였습니다. 차가워진 날씨에 따뜻한 국물이 진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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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뜨끈뜨끈한 김치찌개

저녁 준비 중~^^

이른 저녁 준비했어요 우선 첫 시작은 해물순두부찌개였는데 순두부가 부족해서 찌개두부까지 투척했어요 국물 많은걸 좋아해서 국이 되어버렸지만 얼큰하니 맛나요~~ 두번째 반찬은 느타리버섯야채전이에요 올만에 각종야채 다졌더니 필 아파요ㅋㅋ 아이들 야채 빼지말고 다 먹으라고 일부러 다져서 준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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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저녁 준비 중~^^

붕어빵 당기는 날씨이지만…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 쪄

붕어빵은 제로 칼로리 안나오나요 ㅋ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이라고 하네요 칼로리는 알면 먹을것이 없다더니.. 그말이 실감이 되네요 ㅠㅠ 붕어빵은 1~2개만 드시고 식사중 밥양은 줄이라고 하는데 쉽지 않죠;; 실천은 항상 어렵습니다 ㅠㅠ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따뜻한 간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붕어빵, 호빵, 어묵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이런 식품들은 대부분 고칼로리인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대표 간식을 어떻게 먹어야 그나마 살이 덜 찔 수 있을지 알아봤다. ◇한두 개 이내로 먹어야 겨울 간식들이 따뜻하고 맛있어도 과식은 금물이다. 간식을 계속 먹다 보면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활동량이 줄어드는 겨울철에 고열량 식품을 많이 먹으면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다. 특히 붕어빵, 호떡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한 개에 100~120kcal 정도이며, 계란빵은 130kcal, 국화빵은 40kcal다. 결국,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호빵 열량은 200~230kcal며, 속 재료에 따라서는 이보다 높아지기도 한다. 붕어빵·호빵 못지않게 많이 먹는 호떡 또한 열량이 200kcal 이상이다. 특히 호떡은 조리 과정에서 기름이 많이 들어가 지방 함량도 높은 편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으면 좋다. ◇국물 요리, 재료 바꾸기 뜨끈한 국물과 함께 먹는 길거리 어묵 역시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지방과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간식은 아니어도 곰국, 갈비탕, 어묵탕 같은 뜨끈한 음식도 겨울에 많이 먹는다. 탕 국물의 고소한 맛을 내는 지방의 양은 보통 밥 한 공기(약 200kcal) 열량보다 많다. 열량을 많이 섭취하지 않으면서 따뜻한 국물 요리를 즐기려면 넣고 끓이는 재료를 바꿔보자. 도가니탕(800g)이나 삼계탕(800g)은 각각 500㎉, 1000㎉이지만 북엇국(250g)과 콩나물국(250g)은 110㎉, 50㎉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도 살코기 부위를 쓰고, 삼계탕을 먹더라도 닭 껍질을 벗기고 조리하는 것이 좋다. ◇열량 낮은 간식으로 대체하기 열량 높은 간식 대신 가급적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투명 용기에 담아두고 가까운 곳에 두자.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좋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물은 하루 8~10잔 마시는 습관을 갖는 게 좋다. 부족한 수준을 보충하고 몸 안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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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붕어빵 당기는 날씨이지만…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 쪄

푹~~끓여서 야들야들 하네요~

돼지 뼈다귀 사다가 푹~삶아서 살이 야들야들 하네요 핏물 빼고 초벌삶아서 버리고 된장풀고 들깨국물내서 시래기 콩나물 팽이버섯 당면까지 넣고 맛나게 먹었어요~~ㅎ 즐저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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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푹~~끓여서 야들야들 하네요~

맛점하세요

점심시간이에요 맛점하셔야죠 따뜻한 국물로 속도 데워주시고 피곤한 월요일 오전 보낸만큼 맛있는 음식으로 스스로를 달래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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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곱창전골먹었어요

주말은 다들 먹고 자구 쉬는거 맞죠?? 저는 온전히 쉬고 싶어서 밖에서 먹습니다 비도 오고 날도 선선해서 국물 생각이 나더라구요 부대찌개 감자탕 칼국수 우동 고르다가  오랜만에 곱창 전골 먹었습니다 돼지 곱창 전골로 부속물도 많이 들었어요 이렇게 전골류를 먹으면 야채도 골고루 가득 섭취할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국물을 좀 줄여보려고 하는데 맘처럼 쉽지 않네요 10월의 마지막주 이번주도 좀 힘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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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징짱

곱창전골먹었어요

양평 해장국과 소고기 국밥🤎

철원에서 집으로 오는길 엄청 막혀서 도착.. 집에 와서 저녁 뭘 먹나 생각했는데 신랑이 먹고 들어가자고 해서  또 급 좋았네요 ㅎ 평소에 애들도 잘 먹는 양평 해장국 들렸어요~ 신랑은 양평 해장국, 애들이랑 저는 소고기 국밥 먹었어요  앙평 해장국에 곱창,천엽, 선지가 들어있어서 신랑은 먹으면 든든하대요 저는 소고기가 아주 큼직큼직 들어있고 국물이 시원한 소고기 국밥이 맛있더라구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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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양평 해장국과 소고기 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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