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굿 아몬드 오리지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쏘굿 아몬드 오리지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매일유업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저당 음료 후기
1 제품기본정보 브랜드명: 매일유업 제품명: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구매처: 롯데마트 가격: 개당 1,3000 용량: 개당 190ml 2 음식 리뷰 작성 인증샷 1장, 직접 촬영한 제품 또는 레시피 과정 1장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저당 음료이고 인기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다른 제품보다 칼로리가 낮고 당 함유량이 낮았다 당류(g): 27g(3%) 감미료 종류: 설탕 원재료 중 특이사항: 칼슘과 비타민E 함유량이 높다 4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다른 제품을 섭취했을 때보다 덜 올라간 것 같다 포만감 및 지속 시간: 포만감도 좋고 지속 시간이 긴 편이었다 맛평가: 5점 단맛 강도: 약함 5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아침 식사 대신이나 간식으로 하루에 한번은 마셨다. 추천 조합: 식사라면 모닝빵이나 저칼로리 식빵과 같이 먹으면 맛있다. 6 총평 추천 대상: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 혈당을 생각해서 고소한 저당 음료를 찾는 사람 비추천 대상: 단 맛의 음료를 원하시는 분 재구매 의향: Y
임삼미
점심은 칠리베이컨웜볼과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오늘 점심은 요가 마치고 우리 플라워 카페 들려서 꽃다발 2개 배달할 거 가지고 서울대 병원에 배달하고 음악수업전 30분밖에 안남아서 의생명연구원 지하 1층에 직원 식당에서 샐러드를 처음으로 사 먹어봤답니다. 거기는 거기서 먹는 식사나 샐러드 도시락이 다 6,600원이었고요. 식사가 더 맛있어 보이긴 했지만 그냥 샐러드로 시켰어요. 오늘 샐러드는 칠리 베이컨 웜볼였습니다.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하고 같이 주더라고요. 샐러드에 플러디 야채와 감자 밤 찐 감자 방개 조그만 계란 1개 여러 가지 야채와 방울 토마토 옥수수 구운마늘 그리고 베이컨이 들어가 있고요 드레싱이 치폴레마요네즈라 칠리라는 말이 들어가 있나 봐요. 처음 들어본 소스인데 치폴레는 구운 할라피뇨 라네요. 어쨌든 이것도 마요네즈라 옆에다 조금만 덜어서 찍어 먹었답니다. 최대한 적게 먹으려고요. 맛은 좀 이국적이었고 먹을 만은 했어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은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더라고요. 언스위트보다 15칼로리 더 나간다고 살짝 단맛이 났어요. 근데 이거 다 먹고도 배가 차는 느낌은 없더라고요. 그냥 밥을 먹을까 나 살짝 후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헬시딜 🥜아몬드데이 오리지널로 건강 챙겨요💪
헬시딜 🥜아몬드데이 오리지널로 건강 챙겨요💪 ☑️ 무거운 요즘 같은날 아침 식사와 함께 ☑️ 운동후에 가볍게 시원하게 먹고 싶을때 ☑️ 저녁 식후에 출출할때 휴대 간편한 한팩 챙겨 먹기 좋은 제품으로 헬시딜 🥜 아몬드데이 오리지널맛 추천해요.👍 💪한팩 190ml 오리지널 50kcal 🥜아몬드 추출물 95프로.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아몬드 음료에요. 190ml 한팩으로 건강함도 챙기고 출출함도 달랠수가 있습니다. 🥜3가지 맛이 있어요. 🤍언스위트 맛은 35kcal 🧡오리지널은 50kcal 🤎초코 맛은 95kcal 🛒 24팩 한박스 사서 냉장고에 쟁여두고 시원하게 마시고 있어요. 🤎맛있게 먹는 꿀팁 🍯 흔들어서 마시면 내용물이 섞여서 더욱 고소합니다👍 👍든든한 하루의 시작, 아몬드 음료 아몬드 데이로 건강하게!!! 🤎아몬드데이 190ml 24개 11,900원 개당 500원 안되는 가격이에요. 쟁여 놓고 마시기 가격 가성비도 좋고 맛도 좋아요. 추천합니다. 👍 아몬드데이 190ml 24개 3종(오... 구경해보세요. 획득한 캐시로 더욱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해요 https://geniet.page.link/KnXR
레몬그린
저당 간식) 아몬드데이 오리지널
저당 간식) 아몬드데이 오리지널 190ml 50kcal 아몬드 추출물 95프로.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아몬드 음료에요. 190ml 한팩으로 단백질도 챙기고 출출함도 달랠수가 있습니다. 언스위트 맛은 35kcal 초코 맛은 95kcal 오리지널은 50kcal 3가지 맛이 있어요. 24개 한팩 든걸로 쟁여두고 시원하게 마시고 있어요.
레몬그린
매일유업 아몬드브리즈 오니지널 저당간식 먹어본 후기
1 제품기본정보 브랜드명: 매일유업 제품명: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구매처: GS25 가격: 개당 1,3000 용량: 개당 190ml 2 음식 리뷰 작성 인증샷 1장, 직접 촬영한 제품 또는 레시피 과정 1장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저당 음료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낮은 칼로리(45kal)와 당 함유량 당류(g): 5.1g 감미료 종류: 설탕 원재료 중 특이사항: 영양강화제 3종 포함 4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예전보다 덜 올라간 것 같음 포만감 및 지속 시간: 포만감 좋고 지속 시간 김 맛평가: 5점 단맛 강도: 약 5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가벼운 아침 식사 대용으로 먹었어요. 추천 조합: 치즈 또는 식빵과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6 총평 추천 대상: 다이어트, 혈당 생각해서 저당 음료 드시고 싶으신 비추천 대상: 달고 진한 맛의 음료를 원하시는 분 재구매 의향: Y
멍청이3
편의점 단백질 간식 아몬드브리즈 소개합니다.
편의점에서도 접할수 있는 아몬드 브리즈입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저칼로리와 라이트한 단백질 음료입니다. 솔직히 그냥 우유는 칼로리가 높은데 아몬드 브리즈도 칼로리가 낮아서 부담없이 마실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아몬드브리즈는 배고플 때 그냥 마셔도 부담없이 45칼로리를 마실수 있어요 저는 아몬드브리즈를 카페라떼를 만들어서 마셔요 오리지널 아몬드브리즈 입구를 잘라서 통이나 컵에 먼저 부어요. 저는 가지고 나가는거라 나갈 통에 부었습니다. 2. 아몬드 브리즈를 부으면 이런 색깔이 나와요. 그리고 저는 커피를 내리는 캡슐형이라 에스프레소를 이용해서 내려요. 아몬드브리즈 위에 커피가 위로 올라오게 되어요.아몬드브리즈와 에스프레소의 만남이지요.저는 개인적으로 이때 저는 색깔도 이쁘더라구요. 저는 가지고 나갈꺼라 통에다 했어요. 아이스로 했어요. 통에다 얼음을 넣었더니 색깔이 커피 색깔이 되었지요. 비타민 E와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하거나 우유를 못 마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저는 아몬드브리즈를 부고 나서 가위를 올려서 모으고 있어요. 멸균팩을 모으면 재활용센터에서 쓰레기봉투를 주는데도 있어요. 대신에 많이 모아야 합니다.
슈롭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날
카페인 보충하고 일하는데 가게는 조용한 편이지만 꽃도 정리하고 계단도 빗자루질하니 배가 고프네요. 오늘은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을 아까 이모 계실 때 편의점에 사 와서 그걸로 점심 때우려고 합니다. 아무것도 안 먹는 것보단 아몬드유기 약간의 곡기도 되고 열량도 낮고 괜찮은 거 같더라고요. 나는 언스위트를 사고 싶었는데 오늘따라 없더라고요. 그냥 오리지날 샀답니다. 언스위트는 30kcal고 오리지날은 45kcal거든요. 그 15kcal 차이로 오리지날이 살짝 더 맛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챌린지 인증, 아몬드브리즈
입터짐 방지 간식 챌린지 인증 했어요. 저같은 경우는 깔끔한 맛이 좋아 마시는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이 입터짐 방지에 많은 도움을 줬어요.
프라임12345
입터짐 방지 간식ㅡ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
시작은 조금만 맛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맛있거나 하면 나도 모르게 조금만조금만 하다가 어마무시하게 폭주하는 나를 발견하고 당황스러워 집니다. 그럴땐 지금이라도 정신을 차렸으니 다행이다..라고 긍정적으로 인정하고 아몬드브리즈 음료를 마십니다. 액체가 들어가니 포만감이 배가 되며 더이상 먹기도 힘이 드니 식욕을 멈출 수 있는 저에겐 최적의 방법입니다.
프라임12345
CU 편의점 다이어트 음식, 닭가슴살 득템 오리지널 소개
CU에만 있는 닭가슴살 득템 오리지널 입니다. 요즘 닭가슴살 비싼데 편의점에서 사는것 치곤 저렴한 편입니다. 쓸데 없는 소스같은 거 없이 그냥 일반 오리지널 닭가슴살 이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시거나 운동 하실때 드시기 좋습니다. 전자렌지에 간편하게 돌려서 먹을수 있으니 편합니다. 그리고 샐러드 위에 토핑으로 올려서 한끼 식사로 먹을 수도 있구. 아몬드 브리즈나 두유랑 같이 한끼 식사 대용으로 먹을 수 있답니다. 맛은 그냥 담백한 닭가슴살 맛입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추천드립니다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주여니2
저당 간식 매일유업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무당)
요즘 제가 꽂힌 음료입니다~~ 예전에 조카가 자취집 냉장고에 쟁여놓고 먹던 기억이 나서 한번 사먹어봤는데 달지 않아서 너무 좋더라구요. 사실 시판되는 식물성 우유 두유 같은 것들은 너무 달아서 간식으로 먹기는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이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도 먹다보면 단맛이 꽤 느껴져서 질리더라구요. 그런데 이 언스위트는 처음에는 쌉쌀한 맛이 느껴지는데 먹다보면 깔끔한 느낌이 들어요. 갈증이 날 때 물만 마시기 질려서 이 아몬드브리즈를 마시면 변화도 주고 갈증도 해소해 주고 좋더라구요. 저도 냉장고에 쟁여서 간식으로 잘 먹고 있어요~~
미여니70
[샐러디] 다양한 야채와 통밀시리얼 바프 멸치 아몬드 조합
하루 먹을 야채 한그릇을 담아서 그냥 먹는다? 오 하루 이틀 길면 일주일이면 질릴 수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소스를 올려봅니다 발사믹 글레이즈만 씩 둘러도 괜찮아요 발사믹 글레이즈가 포도농축액이 61% 정도 들어 있고 발사믹 식초도 들어 있어 새콤달콤 맛이 좋거든요 그래도 밋밋하다 싶으면 저칼로리 하프케찹을 툭툭툭 넣어서 먹기도 합니다~ 견과류나 통밀시리얼도 부셔서 넣으면 아삭아삭 씹히는 맛도 좋고 고소하고 맛이 아주 좋아져요 ㅎㅎ 야채가 아주 맛있어 지는 순간이지요 [위트빅스 통밀시리얼 오리지널] 매번 만들어 먹는 수제요거트도 한몫 하기도 합니다 여기에 수제요거트만 넣으면 되요 그러면 요거트도 맛있어지고 야채도 맛있어 지거든요 [수제 요거트] 샐러디 메뉴의 하이라이트 (?) 바프 멸치 아몬드입니다 단연 제가 먹는 메뉴 중엔 최고입니다 전 달거나 짠건 거의 안먹기 때문에 한번씩 먹는 단짠은 입맛을 돋구는데 제대로 역할을 합니다 바프 멸치 아몬드는 단짠이긴한데 짠맛은 약하고 고소하고 달콤하고 맛있어요 멸치는 작은 멸치인데 바삭하니 별로 짜지 않고 비리지 않아 딱 좋아요 악~~~ 너무 맛있어보여요 밋밋하던 야채 한그릇이 재탄생했어요 매번 똑같은 야채한그릇에 발사믹 글레이즈 뿌려 먹다가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미각이 눈뜨게 됩니다. 이렇게 맛있는 걸 이제야 ㅎㅎㅎㅎ 오 제대론데요 ~^^ 야채 종류를 바꿔서 만들면 또 맛이 다르네요 ~ 집에 있는다양한 야채 모듬으로 만들어서 발사믹 식초 하프 케찹등 소스 뿌리고~ 위트빅스 통밀시리얼 부셔서 넣고~ 위에 요거트도 올리고 바프 멸치 아몬드만 뿌려주면 OK 좀 색다르게 먹을 수 있는 저만의 샐러디 조합입니다
하늘바래기
삼육 36아몬드 언스위트
삼육두유에서 나온 36아몬드유 2가지맛이 있는데 아몬드오리지널과언스위트맛 오리지널보다 언스위트가 단백질함량이 더 높다고해서 저는 언스위트맛으로 선택했어요 당이 없어 처음엔 이게 뮈지?하는맛 밍밍하면서 아몬드의 고소한맛이 느껴져요 그냥 먹기에 너무~밍밍하다 싶으면 단백질파우더에 타서 드시면 좋을듯 싶어요 당0g,트랜스지방.포화지방0% 1팩에 36kcal밖에 안되니 다이어트 하시는분들에게 최고의 간식이 아닐까 싶어요
곤냥이나와
아몬드브리즈
우유대신 마시는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부터 시작해 언스위트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좋아요 하루 한잔 칼슘 챙깁니다
울트라돼지런
아몬드브리즈
우유대신 마시는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부터 시작해 언스위트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좋아요 하루 한잔 칼슘 챙깁니다
울트라돼지런
코스트코 다이어트 간식 아몬드브리즈
다이어트 간식 내돈내산 코스트코에서 구입 인터넷도 주문했는데 가격이 더 저렴에서 또 샀어요 인터넷은 프로틴 코스트코는 오리지널 아몬드 냉동보관이라 꺼내 먹기가 불편해서 마시는걸로 사봤어요 아몬드 하루에 6개 먹음 좋다던데ㆍ운동후 프로틴ㆍ아침에 오리지널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요즘 건강 식품이 많아서 챙겨 먹을께 너무 많네요 부담없이 간식으로 마시고 있어요
이슬이슬이슬
아몬드음료
하면 아몬드브리즈같아욬ㅋㅋㅋ 언스위트는 맛없어서 오리지널로다가 챙겨마셨네요😆😆😆
Dub
다이어트간식 아몬드브리즈
아몬드브리즈 유명해서 다이어터 분들은 많이 드셔보셨을거에요 저도 처음에 마셔보고는 이런 밍숭맹숭한 음료를 어떻게 마시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몇번 마시다보니 은근 매력있는 음료더군요 입문자는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을 마시면되고 그러다가 익숙해지면 언스위트를 마실 수 있게 돼요 언스위트맛도 처음엔 읭?하는 무맛인데 사람은 정말 적응의 동물인지 그 조차도 익숙해져서 맛있게 먹게되네요ㅎㅎ 190ml기준 칼로리는 오리지널 45kcal, 언스위트 35kcal입니다
울트라돼지런
저칼로리 음료~아몬드 브리즈
다이어트 할때 두유도 마시긴 하는데 두유보다는 칼로리가 더 낮은 아몬드 브리즈를 더 마시네요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은 190ml에 45칼로리로 마셔두 부담감이 없는거 같아요 오리지널 말구 언스위트도 있어서 번갈아 마시기도 하네요^^
주니엄마
저칼로리 음료 "아몬드브리즈"
나름 식이섬유를 잘 챙겨먹으려하지만 워낙 풀종류를 안좋아하다보니 그래도 신경써서 챙겨먹는게 두유와 견과류 한포^^;; 두유를 특히나 하루한팩 꼭 마시려고 노력한다. 두유도 보통 190~200ml기준 95칼로리정도이다보니 신경안쓰면 두유와 다른 음식 하나만 더먹어도 칼로리 어마무시ㅠ 그래서 되도록 저당두유같은걸 찾아서 먹는데 그중 아몬드브리즈가 순수 100프로 아몬드로만 만들어서 오리지널도 190ml 기준 45칼로리라 요즘은 이 음료에 푹빠져있다.. 30칼로리정도되는 언스위티도 있는데 나는 너무 밍밍해서 오래 마시기는 좀 힘들어서 오리지널로 픽!!
별사탕향기
아몬드브리즈오&귀리가루
코스트코에서 파는 귀리가루입니다. 아몬드브리즈나 우유를 넣고 흔들어서 먹으면 의외로 배고픔없이 든든합니다. 고소해서 맛있기도하구요. 저는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을 먹기 때문에 귀리가루만 섞어먹어도 충분히 달달해서 꿀은 넣지않아요. 대학생인 딸아이는 음료통과 귀리가루 꿀을 작은통에 소분해서 갖고다니면서 매일저녁 학교도서관에 남아 공부하면서 저녁대신 먹는답니다.
앵두정원
아몬드브리즈 프로틴 추천해요
평소 고소한 두유를 좋아해서 두유 아몬드브리즈 음료를 아침 식사 대용으로나 중간중간 간식으로 많이 먹는 편인데요.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은 맛도 비슷한데 프로틴 함량도 높아서 오리지널이랑 같이 사서 번갈아가면서 먹고있어요. 프로틴 음료 특유의 느끼한 맛도 안나고 맛있어요!
혬2
담백질 음료 추천 아몬드브리즈 프로틴!
내돈내산 단백질 음료로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추천해요! 아몬드브리즈는 운동하면서 함께 마시기 좋은 저칼로리 비건 두유로 유명한데요 오리지널보다 프로틴은 이름처럼 단백질 함량이 더 높아서 식물성 단백질음료로 최고인 것 같아요 멸균음료라 실온보관이 가능해서 편하게 마시기 좋구요그런데 저는 시원하게 마시는게 더 맛있더라구요 ㅎㅎ 두유의 콩비린내가 나서 불호인 분들도 꽤 많던데 아몬드 브리즈는 비리지 않은 고소한 콩물같은 맛에 약간의 달달함도 느껴져서 모든 분들에게 거부감 없을 것 같아용 왕추천할게요!!!!
딩웅
편의점 다이어트 음식 칼로리 낮은 다이어트 간식 추천 아몬드 브리즈
45칼로리에 천원인 아몬드 브리즈입니다. 아몬드를 갈아넣은 우유로 유명한 다이어트 간식이죠. 다양한 종류의 맛이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오리지널 맛 기준 45칼로리로 낮은 칼로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초코맛도 100칼로리대로 높지 않은 편입니다.
임향숙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 추천해요
편의점어디에서나 구할수있는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추천해여~ 샌드위치랑 먹어도 맛잇고 단독으로 먹어도 고소하고 맛잇어요 칼로리도 낮아서 부담없이 마실수잇어요 당도 없다시피해서 걱정없이 먹을수잇어요 라떼로 만들어먹어도 다이어트식으로 섭취할수잇어요 오리지널맛도 있으니 골라서 맛볼수잇어요 추천합니다 특히 빵이랑 궁합이좋아요~
성아진
배고플때 먹는 아몬드브리즈
점심에 간단히 먹거나 배고플 때 꺼내먹는 아몬드 브리즈 프로틴 음료예요 다이어트 하면서 영양소에 더 신경을 쓰고 있어요 체중감량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나이도 있어서 이제 건강을 생각 안할 수가 없더라구요 건강하게 관리하는게 목표입니다 ㅎ 오리지널 아몬드브리즈 먹다가 신제품이 나온뒤로 프로틴으로 주문해서 먹고있어요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배고플때 간식으로 먹기 딱 좋은거 같아요
딸2맘
한끼 대용으로 아몬드브리즈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꾸준히 주문해서 먹고 있는 아몬드 브리즈예요~ 처음에는 오리지널맛으로 먹었는데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제품이 나온뒤로 요걸로 갈아탔네요 주로 점심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먹어요 65칼로리로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 함량은 더 높아서 다이어트 할때 먹기 좋아요 달지않고 담백한 맛이라 꾸준히 먹고 있어요
딸2맘
야식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저녁먹었는데도 밤에 갑자기 출출할 땐 야식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즐겨 마셔용 오리지널 말고 언스위트로 드셔야 당이 없습니다 단 처음 드시는 분들은 엄청 맛이 없다고 느끼실 수 있다는 점이 단점이네요 조금 밍숭밍숭 할 수 있어요 근데 계속 마시다보면 요것도 나름 맛이 있답니다 두유랑 아몬드브리즈랑 박스로 사서 먹고있어요 요거 하나 마시고 나면 허기가 달래지더라구요 추천드려요!
효지미
설탕 없이 만드는 베리 아몬드 치아푸딩
달콤한 디저트가 생각날 때마다 무조건 참을 필요는 없어요. 재료를 조금 바꾸면 설탕을 따로 넣지 않고도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을 만들 수 있거든요. 오늘 소개할 치아푸딩은 치아시드에 무가당 두유와 그릭요거트를 섞고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아몬드를 올리는 간단한 레시피예요. 불을 사용하지 않고 만들 수 있고 전날 준비해 냉장고에 넣어두면 다음 날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점도 편리해요. 📌 기본 재료 (1인분) 치아시드 25g, 무가당 두유 150ml, 무가당 그릭요거트 60g, 딸기 40g, 블루베리 30g, 라즈베리 20g, 아몬드 10g을 준비해요. 기호에 따라 시나몬 가루나 무가당 바닐라 향을 소량 추가해도 괜찮아요. 두유와 그릭요거트는 반드시 영양정보를 확인해주세요. 무가당 제품에도 원재료에서 유래한 당류가 들어 있을 수 있어요. 🥣 만드는 방법 1. 넓은 그릇에 치아시드 25g을 넣고 무가당 두유 150ml를 부어요. 2. 숟가락으로 충분히 저어 치아시드가 서로 뭉치지 않게 풀어주세요. 처음 섞은 뒤 10분 정도 지나 한 번 더 저어주면 덩어리지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3. 뚜껑을 덮어 냉장고에서 최소 3~4시간, 가능하면 하룻밤 동안 불려주세요. 4. 치아시드가 수분을 흡수해 걸쭉해지면 그릭요거트를 넣고 부드럽게 섞어요. 5. 딸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블루베리와 라즈베리는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6. 완성된 푸딩 위에 준비한 베리를 올리고 아몬드를 잘게 부숴 뿌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시나몬 가루를 약간 넣으면 향이 좋아져요. 치아시드는 반드시 충분히 불린 상태로 먹는 게 좋아요. 마른 치아시드를 많은 양 그대로 삼키는 방식은 피해주세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이 디저트의 가장 큰 장점은 설탕과 시럽을 추가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치아시드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인 알파리놀렌산도 들어 있어요. 물을 흡수하면 젤처럼 부풀어 오르는 성질이 있어 적은 양으로도 푸딩 같은 질감을 만들 수 있죠. 그릭요거트와 두유는 단백질을 보충하는 역할을 하고 아몬드는 지방과 식이섬유를 더해줘요. 베리류는 단맛과 산미를 동시에 내기 때문에 따로 설탕을 넣지 않아도 맛을 낼 수 있어요. 다만 과일에도 당류가 있으므로 양을 무작정 늘리는 것보다는 정해진 분량을 사용하는 편이 좋아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70~340kcal, 탄수화물 25~30g, 단백질 13~18g, 당류 8~12g 정도로 예상돼요. 탄수화물 수치에는 치아시드의 식이섬유도 포함돼요. 실제 수치는 사용하는 두유와 요거트, 과일의 종류에 따라 달라져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측정값은 없지만 단맛이 강한 시판 디저트 대신 선택하기 좋은 간식이에요. 여기서 중요한 건 설탕을 넣지 않았다고 해서 당류가 0g인 것은 아니라는 점이에요. 과일과 유제품에 들어 있는 자연 당류까지 생각해야 해요. ⭐ 맛 평가 ★★★★☆ (4/5) 부드럽고 탱글한 치아시드에 베리의 상큼함과 아몬드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맛이에요. 단맛이 강한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조금 심심할 수 있지만 과일 본연의 맛을 즐기기에는 좋은 조합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중 추천 식사 : 오전 간식, 오후 간식 추천 조합 : 따뜻한 무가당 홍차, 블랙커피 포만감 : 치아시드의 식이섬유와 요거트의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보관 방법 : 냉장 보관하고 과일은 먹기 직전에 올리는 것을 추천해요. ✍️ 한줄 총평 추가 설탕 없이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치아시드의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간편한 디저트예요.
고구마라떼
혈당 관리 식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몬드의 영양적 특징
아몬드는 식물성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식이섬유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일부 탄수화물 간식을 대신하는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섭취량을 적절하게 조절해야 합니다. 소금이나 설탕이 첨가된 제품보다는 무염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식단 관리에 유리합니다.
기춘이530707
파프리카와 아몬드로 만든 로메스코 소스를 곁들인 촉촉한 대구 채소찜, 밀가루와 설탕 없이 즐기는 혈당 친화 지중해식 요리
파프리카와 아몬드 로메스코 소스를 곁들인 촉촉한 대구 채소찜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로메스코 소스 대구 채소찜 종류 : 저탄수화물 혈당 친화 지중해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대구 순살 300g, 빨간 파프리카 1개, 무염 아몬드 25g, 애호박 1/2개, 브로콜리 100g, 방울토마토 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훈제 파프리카 가루 1/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5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빨간 파프리카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뒤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구워주세요. 껍질이 살짝 검게 변하면 꺼내 한 김 식힌 뒤 껍질을 벗겨요. 2. 무염 아몬드는 마른 팬에 약불로 2~3분 정도 볶아 고소한 향을 살려주세요. 너무 오래 볶으면 쓴맛이 날 수 있으니 주의해요. 3. 믹서기에 구운 파프리카와 아몬드, 다진 마늘, 올리브유 1작은술, 식초, 훈제 파프리카 가루를 넣고 갈아주세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1큰술씩 추가해 농도를 조절해요. 4. 대구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레몬즙과 후추를 뿌려 5분 정도 밑간해 주세요. 5.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눠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해요. 6. 찜기에 브로콜리와 애호박을 먼저 넣고 3분 정도 찐 다음 대구와 방울토마토를 올려주세요. 7. 뚜껑을 덮고 8~10분 정도 더 쪄주세요. 대구가 불투명해지고 살이 쉽게 갈라지며 중심온도가 63도 이상이면 완성이에요. 8. 접시에 찐 채소와 대구를 담고 로메스코 소스를 2~3큰술 정도 곁들여주세요. 남은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살짝 뿌리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생선찜은 간장 양념이나 매콤한 소스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스페인식 로메스코 소스를 활용해 조금 특별하게 만들어보는 조합이에요. 대구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으면서 단백질을 공급하는 흰살생선이에요. 지방 함량도 낮은 편이라 담백한 식사를 구성하기 좋아요. 로메스코 소스는 구운 파프리카와 아몬드를 중심으로 만드는 스페인식 소스예요. 설탕이나 밀가루 없이도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아몬드에는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파프리카는 비타민 C를 공급해줘요. 브로콜리와 애호박까지 함께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을 늘리면서 한 끼의 탄수화물 비중을 낮추는 데 도움이 돼요. 다만 파프리카와 아몬드에도 탄수화물이 일부 포함되어 있고, 아몬드는 열량이 높은 편이라 소스의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처음에는 대구찜에 아몬드 소스를 곁들인다는 조합이 조금 생소했어요. 대구는 워낙 담백한 생선이라 자칫 심심할 수 있는데, 로메스코 소스가 들어가니 확실히 색다른 요리가 될 것 같은 구성이에요. 구운 파프리카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단맛이 진하게 느껴지고, 아몬드의 고소함까지 더해져 소스에 깊은 풍미를 만들어줘요. 특히 훈제 파프리카 가루를 넣으면 은은한 불향이 살아나는데, 이 향이 담백한 대구와 상당히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대구는 찜으로 익히기 때문에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속살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기대할 수 있어요. 소스를 살짝 얹어 먹으면 파프리카의 달큰함과 아몬드의 고소함이 먼저 느껴지고, 뒤이어 레몬과 식초의 산뜻함이 남는 조합이에요. 브로콜리와 애호박도 소스를 곁들이기 좋은 채소들이에요. 특히 브로콜리는 송이 사이로 소스가 잘 묻어서 고소한 맛을 즐기기 좋겠어요. 일반적인 생선찜보다 소스의 풍미가 풍부하면서도 설탕이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대구의 단백질과 채소의 식이섬유, 아몬드의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비교적 균형 잡힌 식사로 활용할 수 있겠어요. 다만 대구는 지방이 적은 생선이라 식사량이 부족하면 예상보다 빨리 허기가 질 수도 있어요. 로메스코 소스를 적당히 곁들이거나 다른 단백질 반찬을 추가하면 좋겠어요. 소스를 적게 사용하면 비교적 담백한 식사지만, 아몬드의 지방이나 마늘과 식초의 자극이 사람에 따라 소화 부담을 줄 수도 있어요.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 허기가 얼마나 지속되는지는 실제 섭취 후 확인해야 해요. 탄수화물 함량을 낮춘 식사라는 점은 혈당 관리에 유리할 수 있지만, 실제 혈당 상승 폭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해야 알 수 있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구운 파프리카의 은은한 단맛과 아몬드의 진한 고소함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로메스코 소스 특유의 풍부한 감칠맛이 대구의 담백함을 보완해주고, 레몬의 산뜻함이 전체적인 맛을 깔끔하게 잡아줘요. 특히 훈제 파프리카 가루의 은은한 불향이 평범한 생선찜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요소예요. 다만 대구 자체는 맛이 순한 생선이라 강한 양념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아몬드를 너무 많이 넣으면 소스가 지나치게 되직해지고 고소한 맛이 강해질 수 있으니 적정량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설탕과 밀가루 없이도 구운 파프리카와 아몬드로 진한 풍미를 살린 스페인식 로메스코 소스! 촉촉한 대구와 아삭한 채소를 함께 즐기며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은 혈당 친화 한 접시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중 (구운 파프리카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아스파라거스, 양배추 샐러드, 콜리플라워 매시, 삶은 달걀, 무가당 허브티 조리 팁 로메스코 소스는 파프리카를 충분히 구워야 맛이 좋아져요. 구우면서 수분이 일부 날아가고 단맛이 진해져 설탕 없이도 풍부한 풍미를 낼 수 있어요. 아몬드는 무염 제품을 사용하고 마른 팬에서 가볍게 볶아주세요. 구운 아몬드를 사용하면 소스의 고소함이 더욱 살아나요. 소스를 너무 곱게 갈기보다는 아몬드 입자가 약간 남도록 갈아주면 씹는 식감이 좋아요. 대구는 오래 찌면 살이 쉽게 부서지고 수분이 빠져나갈 수 있어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속까지 익었는지 확인해 주세요. 냉동 대구를 사용한다면 냉장고에서 충분히 해동한 뒤 물기를 제거하는 것이 좋아요. 브로콜리는 대구보다 먼저 찌면 지나치게 물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아삭한 식감을 좋아한다면 찌는 시간을 조금 줄여도 괜찮아요. 로메스코 소스는 한 번에 넉넉하게 만들어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고 2~3일 안에 먹는 것이 좋아요. 사용한 소스는 다시 보관하지 말고, 깨끗한 숟가락으로 덜어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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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매시를 채운 포토벨로 버섯구이 (구운 마늘과 아몬드 토핑으로 풍미와 씹는 맛을 살린 채소 요리)
브로콜리 매시를 채운 포토벨로 버섯구이 재료(1인분) 포토벨로 버섯 2개, 브로콜리 150g, 마늘 3쪽,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다진 아몬드 1큰술, 영양효모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마늘은 껍질째 올리브유를 조금 묻혀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구워요. 부드러워지면 식혀 껍질을 벗겨주세요. 2. 브로콜리는 작게 나눠 찜기에 8~10분 쪄요. 포크로 쉽게 으깨질 정도가 되면 꺼내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3. 버섯은 젖은 키친타월로 닦고 기둥과 안쪽 주름을 숟가락으로 살살 제거해요. 겉면에 올리브유를 얇게 발라주세요. 4. 브로콜리와 구운 마늘에 남은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포크로 으깨요. 씹는 맛이 남도록 너무 곱게 갈지 않아요. 5. 버섯 안에 매시를 나눠 담고 아몬드와 영양효모를 섞어 위에 눌러 올려요. 6. 230도 오븐에서 약 10~15분 구워 버섯이 부드러워지고 윗면이 노릇해지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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