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쏙 빠진 쑥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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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푸짐하게 먹고 쉬고
1.1kg이 빠졌어요. 한 번에 많이 빠졌네요. 어제 저녁 물만 먹고 오늘 아침 화장실도 다녀오고 그런가 싶기도 하는데 어제 더위먹고 안 좋았던 게 약간 나타난 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몸이 아파서 빠진 건 사실 다시 돌아오거든요. 내일 너무 많이 안 쪘으면 좋겠네요😅 아침부터 배도 많이 고팠지만 샐러드 준비할 게 많아서 아침에 이것저것 준비하는 시간이 많이 걸렸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를 좀 빨리 써야 되서 차지키소스 만든다고 시간을 제법 썼어요. 오늘은 3일 전부터 벼렸던 쇠고기샐러드했어요. 동생 먹으라고 꽃등심과 차돌박이를 샀는데 그중에 등심 한조각과 차돌 5개정도 구워서 식혔어요. 아침믹스 깔고 배추 얇게 잘라서 놓고 당근과 아삭이고추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복숭아 파인애플 조금, 포도 담고 고기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더하고 오리엔탈드레싱 뿌렸서 마무리 했답니다. 차지키 소스는 수박하고 먹을려고 한 건데 수박을 새로 깍둑썰기 해야 했지만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차지키소스만 옆에 담아놨대요. 과일 먹을 때 찍어 먹으려고요. 어머니는 오늘도 샐러드가 별로 안 땡기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3분의 1만 드시고 고기는 드시지도 않았아요. 샐러드 밥이랑 같이 먹을라고 조금 남겨놓았어요 저는 현미곤약밥 데웠고 어머니는 미니압력솥으로 밥하고 닭볶음탕, 가지구이, 꽈리고추찜, 햄넣은 감자볶음도 해주셨어요. 화려한 아침상으로 아침에 포식했니다. 입맛없는 동생만 빼고요😆 곤약밥이라 그런가 샐러드에 비비서 먹으니 맛있더라고요. 그냥 밥으로 먹을 때 조금 덜 맛있거든요. 아침에 차지키소스는 오이 2개와 그릭요거트 210g으로 만들었답니다. 10분 절은 오이 꽉 자서 양념했어요. 채소짜는 기구를 사서 배송 기다리고 있는데 그릭요거트 빨리 써야 돼서 오늘은 손으로 했네요. 다음부턴 편하게 만들겠죠? 이번엔 또 양이 좀 많아서 오늘 먹을 거 말고도 그릇에 담아놨죠. 이런게 있으면 샐러드 먹을 때도 편하고 빵 먹을 때도 좋아요. 미주라 토스트랑도 먹어볼까 하는데 미주라토스트를 처음 먹어봐서 어울릴까요?😁 이렇게 아침 푸짐하게 먹고 아침부터 비오니까 산책도 안 나가고 집에서 쉬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라떼용 닭가슴살 엄마가 따로 삶아서 아침 푸짐히 먹었거든요. 배부르게 먹고 쇼파에 앉아서 둘 다 쉬네요. 오늘은 이렇게 게으름을 피우면 어떨까요? 몇달동안 너~~~무 달렸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충전 조금하고 ^^
땀샤워 한 후에 ㅋㅋ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하나 냠냠해봐용 ^^ 단백질충전 바로 해주는게 좋다고 하니깐요~~🤣💗
자스민꽃
쓰담쓰담~🫳
내일 건강 검진을 하는 신랑이 7시부터 금식이라 저녁에 뭐 먹고 싶냐니까 고추장 찌게가 먹고 싶다해서 만들어줬더니 밥 말아서 뚝딱 먹네요 ㅎㅎ 저녁 먹고 온 막내딸은 내일 자기 먹을꺼 있냐고 하고요 ㅎㅎ 물에 빠진 고기 싫어라하는 저로썬 식구들이 좋아하니 만들어내는 제 자신을 칭찬합니다 ㅎㅎㅎ
나쁜엄마
쑥이랑 떡이랑
쑥떡이라 냉큼 집어왔어요 이런 거 쑥이 연해서 별기대 안하는데 와 쑥맛도 진하고 맛있어요 떡도 들었어요 ㅋㅋㅋㅋ 쑥 좋아하시는 분들 꼭 드셔보세요 무인편의점에서 집어왔어요
현유리
혈압 높을 땐 걸을까, 수영할까…몸 상태에 맞는 운동 6가지
혈압 높을 땐 걸을까, 수영할까…몸 상태에 맞는 운동 6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은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각 운동은 신체 건강을 위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으며 한 가지 운동만으로 모든 건강을 다 챙길 수는 없다. 운동의 효과도 다양한데 신체적 건강(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증가, 체중 조절, 심혈관계, 암, 골다공증, 당뇨 예방) 이외에 심리적 건강(우울, 불안, 스트레스 감소, 자존감 향상)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운동은 또한 몸 상태에 따라, 또 질병에 따라 맞는 종류가 따로 있다. 예를 들어 혈압이 높다면 수영보다 걷기가 좋고, 퇴행성관절염이 있다면 수영이 적합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몸 상태에 따라 맞은 운동을 정리했다. 걷기 노인, 골다공증 환자, 비만, 운동을 시작한 초보자라면 걷기 운동이 좋다. 혈액 순환이 잘 안 돼 손발이 자주 저린 사람에게도 적합하다. 하체 비만은 걷기로 살을 빼기 힘들지만, 상체 비만은 걷기, 달리기를 하면 잘 빠진다. 자전거 타기 체력이 약하거나 관절이 안 좋은 사람에게 좋다. 허리 통증(요통)이 있다면 실내용 자전거를 타면 좋다. 칼로리 소모가 적어 체중 감량 효과는 걷기, 달리기보다 낮다. 달리기 젊은 사람에게 좋으며,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발목에 부담이 될 수 있다. 골다공증 예방에 좋지만, 현재 골다공증 환자라면 위험할 수 있다. 속도는 옆 사람과 이야기할 수 있고 약간 헐떡이는 수준이면 적당하다. 등산 관절이 약하거나 체력과 근력이 떨어진다면 오히려 통증이 생기거나 다칠 수 있다. 경사도가 30% 이상이면 무릎과 관절에 부담이 가므로 완만한 경사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수영 심폐기능이 좋지 않거나 퇴행성관절염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특히 자유형, 배영, 물장구 치는 동작이 좋으며, 접영이나 평형은 피하는 게 좋다. 오십견이 있으면 따뜻한 물속에서 팔 운동을 하면 좋다. 혈압이 높다면 수영보다 걷기가 좋다. 근력 운동 근육의 양이 적거나, 좌우 대칭이 안 맞는다면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좌우 근육량이 다르면 다칠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 혈압이 높다면 수영보다 걷기가 좋고, 퇴행성관절염이 있다면 수영이 적합. 신체 건강에 따라서 먹는것고 운동도 효과좋은것들이 구분되어 있네요
뽀봉
물마시기
아침 물한잔 마셔요 밤새 빠진 수분 보충해야죠
어싱
8/18 1.5만보 달성(7km 러닝 포함)
어제 영화를 한 편 본 후, 맥주 한잔을 하고 잠이 일찍 들어서 인지 5시 반에 눈이 떠지더라구요. 쉽사리 다시 잠들 것 같지 않아서 새벽 러닝 하고 왔습니다. 그렇게 후덥지근하지 않아 오랜만에 7km 러닝을 했습니다. 돌아와서 어제 봤던 영화 곱씹어 보는데, 저도 몰래 잠이 스르르륵... 앞으로는 출근 전에 조금이라도 러닝을 할까 하는데 공복에 러닝을 하면 살이 빠진다 그러길래 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뭐를 먹는 건 좀 아닌거 같고.. 모두들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평송가성
데상트 델타프로 + 젝시믹스 메탈크루삭스
뒤늦게 마라톤에 빠진 50대중반입니다. 올 6월에 하프코스 완주와 최근 썸머나이트런까지 즐겁게 완주하게 해준 아이템들입니다. 물론 쿠셔닝 있는 아식스 러닝화 선택도 탁월했지만 스타일을 살려준 건 제목의 아이들입니다. 다른 레깅스보다 여름엔 데상트 제품이 가볍고 통기성 좋아서 땀 흠뻑 흘렸는데도 찜찜함이라던지 땀냄새가 잔존해 있지 않아 완전 만족한 제품입니다. 소중히 다룬다고 몇번 손빨래하는데 블랙 특성상인지 물빠짐 좀 있긴했지만(이젠 세탁기에 돌립니다^^) 변색되거나 그런건 없었어요. 양말은 격일로 10km씩 뛰다보니 일반 양말은 발바닥이 아파 두툼한 제품으로만 찾던중 *다르와 젝시믹스 중에서 고민했었는데 포인트가 되어줄 메탈 두줄이 결정타 날려주더군요ㅎㅎ 색상 3가지 다 구매했었구요 검정 5부 레깅스에 스타일 완성도 높은건 같은색인 검정색으로 신으니 셋뚜같아요 운동나갈때 남편이 보더니 전문 마라토너 같다며 잘 어울린다고 이쁘고 멋지다는 말에 10km쯤은 이제 껌입니다. 왜 장비빨장비빨 하는지 알겠어요.
코발트스카이
두바이 초콜릿 관심없었는데
더 관심없어졌어요 ㅋㅋㅋ 제가 별로인 걸 먹은거죠? 이건 사지 마세요 무인 편의점에 팔길래 하나 집어왔어요 흠.. 한 입 각이네요 그 카다이프가 없네 그냥 달아빠진 초콜릿에요 애들이 약맛 난대요 ㅋㅋㅋ
현유리
지에스 출첵 마침
지에스 출첵 빠진곳없이 다 매꿔요 중간에 빠진곳 보이면 못참는 성격 ㅎㅎ
아미134
자몽쏙 한잔
목이 너무 타 들어오자마자 자몽쏙 얼음에 타서 한잔 원샷으로 들어가네요 시원하게 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아미12
경찰 뇌물 이렇게도 가능
모양새 빠진다..으이구
야고
단백질 쉐이크도 맛있게! [리턴라이프 한통쏙]
🖤제품명: 리턴라이프 한통쏙 검은콩 🖤칼로리: 180kacl 🖤단백질: 15g 🖤당류: 8g 🖤추천이유: 제가 이런저런 단백질쉐이크 많이 먹어봤는데 단백질쉐이크 특유의 약간 비린?느끼한맛때문에 실패한적이 많았거든요? 근데 요제품은(검은콩 쿠앤쿠 두개샀는데 검은콩추천)그런거없이 달달고소 율무 미숫가루 먹는 느낌이여서 넘 맛있게 먹고있어요. 튀밥도 들어있어서 씹는맛도 있어서 넘 좋아요!! 강추합니다 :)
서나얌
뭐가 빠졌을까 조마조마한 기분!! 😭
오늘은 일정이 있어서 출첵 못하고 챌린지 인증도 못해서 하나하나 하고 있는데.. 뭔가 자꾸 빠진거 같아요... 잠은 오고 졸립고 소통은 마지막 날이고!! 모두 인증도 다 하시고 출첵도 다하셨나요? 잊지말고 마무리 잘하셔요!! 화이팅입니다
우리화이팅
“나이가 원수?”…중년에 살 빼기 더 힘든 이유?
“나이가 원수?”…중년에 살 빼기 더 힘든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해외 여행을 하면 서양의 중년 여성들 가운데 비만인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그들의 젊을 적 사진을 보면 날씬한 여성들이 많다. 동물성 지방 섭취가 일상인 서양 여성은 갱년기에 몸매의 큰 변화를 겪는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서 살이 급속히 불어난다. 우리나라도 고열량-고지방 섭취가 늘면서 비만 여성이 늘고 있다. 갱년기 여성의 숙명… 허리 굵어지고, 근육 줄어든다 여성이 폐경기에 접어들면 허리는 굵어지고, 근육은 줄며, 피하지방은 점점 늘어난다. 피부는 얇아지고, 유방은 크기가 줄며 처진다. 관절이나 근육이 뻑뻑해져 관절통과 근육통이 생기기도 한다(질병관리청 자료).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줄면서 겪는 정상적인 노화 과정에 살이 찌는 것도 포함된다. 따라서 식습관 관리가 필수다. 젊을 때처럼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을 먹는다면 걷잡을 수 없이 살이 찔 수 있다. 근육 늘려야 몸속 열량 충분히 사용… 근력 운동이 중요한 이유 살을 빼려고 걷기를 자주 해도 쉽게 빠지지 않는다고 하소연하는 사람이 있다. 식사량을 줄였더니 배가 고파 음식을 먹으면 체중이 쉽게 늘고, 잘 줄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몸에 근육이 부족해 음식의 열량을 충분히 쓰지 못하는 경우다. 남은 열량이 쌓여 당뇨병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 나이 들면 근력 운동이 중요하다. 근육을 늘려야 식사를 통해 몸에 들어온 열량을 충분히 사용해 혈당을 관리하고 살을 뺄 수 있다. 기름진 음식 덜 먹는데 뱃살 그대로…“잡곡밥으로 바꾸세요” 살이 붙는 것은 기름진 음식 때문만은 아니다. 포화지방을 줄여도 탄수화물 음식을 좋아하면 살빼기가 힘들다. 아예 먹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다. 몸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LDL)을 줄이는 통곡물 섭취를 늘리라는 것이다. 혈당 조절에도 좋다. 쌀밥 위주에서 잡곡밥, 빵도 통곡물빵이 건강에 이롭고 살도 잘 빠진다. 잡곡이 소화가 안 되면 쌀밥을 먹어야 하지만 양은 줄이고 소금에 절이지 않은 채소를 많이 먹는 게 좋다. 심장–뇌 혈관 질환 예방 가장 중요… 내 혈관 지키는 방법은? 갱년기는 몸매 관리보다 심장-뇌혈관 질환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물론 살이 빠지면 혈관 관리에도 좋다. 특히 뇌혈관이 막히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언어-시력 감소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젊을 때 혈관을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이 사라지면 혈관이 망가지는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 잡곡, 콩류, 생선, 견과류, 해조류 등을 자주 먹어 혈관을 지켜야 한다. 단 음식도 확 줄여야 한다. 단 맛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다이어트는 물 건너 가고 혈관도 나빠진다. 갱년기에는 몸의 변화에 맞춰 마음도 변해야 한다. ==================== 나이가 드는것도 서러운데, 근육량이 쭉쭉 빠지고, 샬들이 뱃살 위주로 살이 찐다고 하네요 뱃살 운동 훌라후프라도 돌려야 하나요?
뽀봉
20kg 감량’ 허니제이, 완벽한 S라인 몸매 과시… 비결로 밝힌 ‘운동’은?
20kg 감량’ 허니제이, 완벽한 S라인 몸매 과시… 비결로 밝힌 ‘운동’은?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20kg 감량’ 허니제이, 완벽한 S라인 몸매 과시… 비결로 밝힌 ‘운동’은? 댄서 허니제이(36)이 해변에서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6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경 그림 아님, 실사임. 진짜 너무 예뻤고 진짜 너무 고생했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니제이는 흰색 비키니 톱을 착용한 채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아냈다. 앞서 지난해 출산 후 20kg이 쪘다고 밝힌 허니제이는 “사실 (출산 후에) 일부러 스케줄을 잡아놨다. 안 그러면 복귀가 늦어질까 봐”라며 “공연을 잡아놔서 (춤을) 연습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저절로 살이 빠진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허니제이가 출산 후 감량 비법으로 꼽은 춤의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유산소‧무산소 동시 효과 춤은 유산소 운동인 동시에 근력과 근지구력을 키워주는 무산소 운동이기도 하다. 먼저 유산소 운동은 부기 완화에 도움을 준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 발바닥이 자극받을 뿐 아니라 근육이 빠르게 이완‧수축하면서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기 때문이다. 또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을 태워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춤을 통해 소모하는 열량도 상당하다. 2008년 단국대병원 산부인과 진건 교수의 조사에 따르면, 퀵 스텝‧삼바‧자이브 등 빠른 박자의 춤을 추면 시간당 605kcal의 열량을 소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침 공복에 유산소 운동을 했을 때 더 큰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운동 중에는 탄수화물과 지방이 같이 연소하는데, 공복 상태에서는 체내에 탄수화물이 없어 체지방이 더 빠르게 연소하기 때문이다. 또 춤에는 허리와 하체를 활용한 동작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는 특정 자세를 유지하면서 정지하는 경우도 많다. 이때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근육을 계속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무산소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우울‧불안감 완화에도 도움 춤은 정신 건강에도 매우 좋다. 스웨덴 연구팀이 우울, 불안 증세를 보이는 112명을 대상으로 주 2회 정기적으로 춤을 배우는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으로 나눠, 8개월간 추적했다. 그 결과, 춤을 춘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자존감이 올라간 것으로 확인됐다. 춤의 효과는 연구 종료 후 8개월간 계속됐다. 불안증세가 심한 조현병 환자를 대상으로 춤의 불안 완화 효과를 확인한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 필라델피아 드렉셀대 연구팀은 조현병 환자 32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언어 요법을 다른 그룹은 춤 요법을 시행했다. 그 결과, 춤 요법을 시행한 그룹의 환자들은 그렇지 않은 환자들보다 환청, 편집증, 망상 사고 등의 증상이 크게 감소하고, 감정 표현이 늘어났으며 우울증과 불안 증상도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무리해서 따라 하는 건 자제해야 다만 건강에 도움이 되려면 자신에게 맞는 춤을 배워야 한다. 고혈압 환자의 경우, 심장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천천히 추는 춤을 배우는 게 좋다. 또 댄서들의 춤을 무리해서 따라 하다간 부상을 당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무릎을 구부렸다가 펴고, 높이 점프하고, 갑작스레 방향을 바꾸는 동작은 무릎에 무리를 줄 수 있다. 관절 손상을 예방하려면 춤을 추기 전과 후에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게 좋다. 만약 춤을 추다가 부상을 당했다면 곧바로 춤을 멈추고 휴식을 취해야 한다. ===================== 다이어트 강박증으로 우울증까지 오는 경우 많더라고요 요즘은 유튜브를 보면서 춤추면서 살빼는 경우도 많은가보네요 이분은 댄스가 직업이니, 댄스를 이용해서 다이어트 하셨나보네요 20kg 얼마나 노력을 했을지 대단하네요
뽀봉
수요일 아침 삼겹살 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500g이 쪘지만 그럴 줄 알았다고 해야 되나?🤣 갑자기 너무 빠진거라 늘 줄 알았거든요. 그래도 어저께 간식으로 먹은 견과류가 좀 더 찌게 한 것 같긴 해요😅 안 먹었으면 이럴 때 어떻게 되는지 보는데 좋았는데 제가 참질 못했네요. 그래도 힘들었으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오늘도 다시 노력하면 되겠죠?😁 토요일날 저녁쯤에 엄마랑 동생이랑 삼겹살 먹고 한줄과 반정도 남겨놨었거든요. 어쩌다 보니 수요일 오늘까지 남아 있어서 오늘은 먹어야 될 거 같아서 삼겹살 샐러드 했답니다. 야채 맥스 밑에 깔고 배추도 넣는데 부드러운 부분만 쌈싸먹게 그대로 놔두고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양배추라페 잘 어울리니까 넣고 과일은 사과(저번에 먹어보니 사과는 돼지고기랑 어울리더라구요) 넣고 애사비 드레싱 뿌린 다음에 토핑으로 그린올리브와 할라피뇨 생마늘 잘라 넣었어요.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인 삼겹살과 팽이버섯 구운 거를 올렸답니다. 보통 샐러드 먹고 밥을 또 챙겨 먹는데 고기를 제법 넣은 샐러드라 밥은 조금만 먹을 거라 같이 차렸어요. 밥차리면서 두부쌈장이랑 마늘을 더 냈네요 배추쌈 먹을때 더 추가하면 맛있겠죠?😄 이 푸짐한 밥상을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밥은 하나도 안 드셨어요. 밥 먹기 싫으시대요. 저만 잡곡밥조금 챙겨먹었네요. 밥 먹을 때 샐러드에 남은 야채를 넣고 고기 한 점에서 넣어서 비벼 먹었는데 되게 맛있더라고요. 느끼하지 않는 삼겹살 한상 아침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잘 때부터 덥다고 엄마 되게 힘들어 하셨거든요. 그래서 에어컨 온도를 조금 더 내려서 자서 라떼까지 시원하게 잘 잤단다. 아침에 스트레칭 하나하고 스쿼트하고 마무리 스트레치까지 했어요. 플랭크도 얼른 하나하고 사진도 찍었답니다. 라떼랑 7시 20분쯤 산책 나왔어요. 오늘은 라떼가 조금은 더 걸었답니다. 오늘은 36분 정도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 해가 구름 속에 있어서 이뻐 보여서 얼른 찍었답니다. 한 5초 후에는 해가 탈출해서 아침부터 쨍쨍 비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14일(수)/혈당일기 9기 8일차
날짜:2024.8.14. 혈당측정시간:아침 식사 전 내용:오늘 아침 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잡곡밥에 야채와 두부 계란과 콩나물국을 먹었습니다. 저녁식사후 운동은 테니스 복식게임 30분정도 했습니다. 간식으로 쑥떡 반조각과 수제견과두유 한잔을 먹었다.
채근담345
8월13일(화)/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2024.8.13. 혈당측정시간:아침 식사 전 내용:오늘 아침 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잡곡밥에 야채와 두부 계란 된장국을 먹었습니다. 저녁식사후 운동은 테니스 복식게임 30분정도 했습니다. 간식으로 쑥떡 한조각과 수제견과두유 한잔을 먹었다.
채근담345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
아무래도 이시간에는 가벼운게 좋죠 입터짐방지 에도 좋은 든든한 초빠병 먹어유♡ 칼로리도 낮네요~😀😀👍👍 굿굿입니당 ~~
자스민꽃
8월12일(월)/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2024.8.12. 혈당측정시간:아침 식사 전 내용:오늘 아침 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잡곡밥에 야채와 두부 계란 꽃게된장국을 먹었습니다. 저녁식사후 운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간식으로 쑥떡 한조각을 먹었다.
채근담345
8월11일(일)/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2024.8.11.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 전 내용:오늘 아침 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야채 계란 두부를 먹었습니다. 저녁식사후 운동은 테니스 복식게임 40분정도 했습니다. 저녁식사후 간식으로 쑥떡 한조각과 우유한잔을 먹었습니다.
채근담345
유전만큼이나 식습관이 중요한 이유
식습관이 다른 일란성 쌍둥이는 체형이 아예 달랐고 식습관이 같은 일란성 쌍둥이는 체형이 비슷했지만 3주동안 식습관을 바꿔보니 장내미생물의 비율이 바뀜 장기간 지속되면 체형이 달라질 확률이 매우 높음 한줄요약 가공식단보단 일반식단 위주로 먹고 유익균 비율을 늘리면 건강해지면서 살도 빠진다
야고
간식거리
요즘 아주 흔해 빠진 옥수수 감자지만 넘 좋아요 버터넣어 굴린 감자라 더 맛나요 간식으로 해먹었어요 ~~
애플짱
8월10일(토)/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2024.8.10.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 전 내용:오늘 아침 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야채 두부 계란을과 꽃게된장국을 먹었습니. 저녁식사후 운동은 테니스 복식게임 30분정도 했습니다. 간식으로 쑥떡 한조각과 수제견과두유 한잔을 먹었다.
채근담345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었어요😁
저번 양배추라페가 거의 떨어져서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이게 힘이 좀 들어가지고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며칠 전에 산 양배추 심빼고 다 채칼로 채썰었어요. 다 채칼로 다 하면 좋겠지만 안되는 부분은 칼로 좀 썰었더니 어떤 것 좀 굵게 나온 것도 있어요. 양배추는 2kg정도 나오고 그거에 맞게 재료들도 얼마씩 넣을지 정리해봤네요. 썰은 양배추는 우선 식초(일반사과식초) 6T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깨끗이 씻쳐서 물기 빼놉니다. 어느 정도 물기 빼놓은 양배추를 소금 4T에 10분간 절여 놓습니다. 양배추 절일때 보통 소스를 만드는데, 올리브오일 15T(=>13T) 애사비 8T 홀그레인머스타드 5T 알룰로스 1T 당분은 원래 꿀이나 요리당를 쓸 수도 있는데 저는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알룰로스 썼고요. 원래 레시피 상으로는 이거는 취향에 맞는 건데 저도 예전에는 한3~4T정도 넣지만 이번에는 1T만 넣어봤는데 맛은 괜찮은 거 같았어요. 제가 이걸 다른 분들하고도 공유를 했는데 어떤 분들은 당분을 전혀 안 넣어도 상관없다고는 하더라고요. 그 말 듣고 이번에 줄여봤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애사비도 건강에 좋은 식초로 레몬즙을 넣기도 하는데 애사비를 사고 나서는 레몬액 대신 애사비를 넣고 있어요. 넣다 보니까 올리브오일(엑스트라버진)이 똑 떨어져서 15T로 넣어야 되는데 13T만 넣었네요. 조금 걱정했지만 만들고 보니까 괜찮더라고요 (이틀있다 먹어보니 조금 올리브 오일이 적은 느낌이 있습니다. 양배추라페가 너무 하얘요) 이때부터는 손에 니트릴장갑을 끼고 합니다. 10분 절인 양배추는 씻지 않고 그냥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통에 담아뒀습니다. 이때 힘이 굉장히 들어가거든요. 손으로만 하면 너무 힘이 들어서 꽉 짜주는 기구를 사고 싶을 정도예요. 저렇게 다 짜서 놔두고 만들어온 소스를 합쳐서 골고루 무칩니다 그리고 맛을 봤는데 오늘따라 조금 짜더라구요. 이럴 때는 채친 생당근 조금 섞으면 되요. 큰통에다도 담고 바로 먹을 것도 조금만한 반찬통에 담아놨네요. 저렇게 해놓으면 한 2~3주는 잘 먹는답니다. 이렇게 만든 양배추라페는 우선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되게 맛있고요. 양배추라페를 좀 더 많이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 없답니다. 그리고 샌드위치 만들 때 넣으면 다른 거 별로 없어도 맛있는 샌드위치가 됩니다. 특히 소스를 적게 넣어도 괜찮아요. 갖가지 또띠아나 빵하고도 잘 어울리지만 저는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두부전에 되게 잘 어울립니다. 양배추라페 김밥을 만들 수도 있고요. 우선 당이 거의 안 들어가 있고 좀 짭짤하고 올리브오일이 포함되있어서 한번 맛드리면 그 매력에 푹 빠진답니다. 원래 당근라페가 유명한데 양배추라페도 있다고 해서 블로그레시피 찾아 만들어보니 양배추라페가 저한테는 훨씬 더 매력이 있어서 그 후로는 쭉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저렇게 샐러드에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가 없어요. 통밀 또띠아 샌드위치인데 재료가 통밀또띠아 계란 상추 양배추라페 햄 체다치즈 들어갔어요. 저는 햄 대신 두부 넣네요. 여기도 다른 소스가 없으니까 양배추라페가 큰 역할을 한답니다. 저렇게 접어서 완성하는 거라 양배추라페를 많이 넣지 말라고 했는데 저는 많이 넣고 먹을 때 조심해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강아지가 찰떡아이스에 쏙❤️✨
ㅋㅋㅋㅋㅋㅋ 진짜 쏙 들어갔네욬ㅋㅋㅋㅋ 하양하양해서 진짜 아닌지도 몰랐어욬ㅋㅋㅋㅋ 귀여운 강아지가 진짜 저렇게 들어있으면 어카죵?!❤️
구룸구룸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위장의 뒤쪽에 위치한 후복막 장기로 소화기관 중 하나입니다. 췌장은 소화효소를 분비해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기능과 우리 몸의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과 글루카곤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능 췌장이 망가는것을 잘 인식 못한다고한다 당뇨가 있는분들은 특히나, 췌장에 도움된느 식품관리 중요한부분 야식... 밤에 먹는 음식이 젤 맛나는데, 그유혹 부터 뿌리쳐야 겠네요 ---------------------------------------------------------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기 직전에 먹는 야식은 비만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나쁘다. 음식과 췌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췌장이 너무 힘들어”… 밤에 먹는 음식, 췌장 망가뜨린다 우리 몸에서 췌장은 크게 두 가지의 기능을 한다. 소화를 돕는 췌액을 분비해 음식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다른 하나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해 당뇨병 예방-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 몸속의 다른 액체처럼 췌액도 줄고 기능이 감소한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의 소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변화를 무시하고 신체활동이 거의 없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몸은 잠을 청하지만… 췌장은 매일 ‘야근’에 과로가 쌓인다. 늦은 밤 야식이 끝나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다. 술까지 마시면 곧바로 잠자리에 든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까지 급속도로 나빠진다. 야식 후 잠자리에 들어도 췌장은 일을 해야 한다. 몸에 들어온 고기 튀김 등을 소화시키느라 췌액 분비 등 고된 ‘야근’을 해야 한다. 중년의 경우 췌액이 감소해 더 힘들다. 야식에 빠지면 췌장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췌장 나빠진 최악의 경우… 췌장암, 음식 관련성도 크다 췌장이 나빠진 최악의 경우가 췌장암이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거의 비슷하다. 최근 췌장암 발생은 음식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당뇨병이 갑자기 생기거나 혈당 조절 실패로 악화되는 경우 췌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을 피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백질도 콩류 등 식물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꾸준한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흡연도 위험요인이다. 가급적 저녁을 일찍 먹고 몸을 충분히 움직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살이 지나치게 찌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췌장암 위험도 높아진다. 식습관은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8월9일(금)/혈당일기 9기 2일차
날짜:2024.8.9. 혈당측정시간:아침 식사 전 내용:오늘 아침 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몌뉴는 야채와 두부 계란을 먹었습니다. 저녁식사후 운동은 테니스 복식게임 30분정도 했습니다. 간식으로 수제견과두유 한잔과 쑥떡 한조각을 먹었다.
채근담345
“만지기만 해도 사람 DNA 파괴돼”…‘괴물 식물’에 당국도 비상
악.. 무섭네요 우리주변에는 없겠죠? 다시 한번 더 봤네요.. 해외여행 가시는분들은 절대로 절대로 만치지마세요 <자이언트 호그위드에 노출된 뒤 물집 증상을 겪는 환자의 모습. 자료사진> 만지기만 해도 인체 유전자(DNA)를 파괴하는 위험한 식물이 뉴욕 전역에 퍼지고 있어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의 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자이언트 호그위드(Giant Hogweed, 이하 호그위드)로 불리는 해당 독초는 먹거나 만지면 심각한 화상과 물집, 발진, 구토 증상 등을 유발한다. 3년 전에는 주인과 산책하던 개가 오그위드를 먹고 아나필락시스 쇼크에 빠진 사례도 있다. 아나필락시스 쇼크는 특정 물질에 일어나는 과민 반응으로, 소량의 물질이 들어와도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 호흡 불안, 발작, 기침 심하면 목숨을 잃을 수 있다. 호그위드는 동물뿐만 아니라 사람에게도 치명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먼저 호그위드의 수액에는 피부가 태양의 유해한 광선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능력을 차단한다. 이 때문에 극단적인 경우 3도 이상의 화상과 실명이 초래될 수 있으며, 해당 증상은 몇 개월 또는 몇 년 동안 지속되기도 한다. 특히 호그위드 수액의 독소가 피부 세포 안으로 들어가면 햇빛과 반응해 피부세포의 DNA 분자를 파괴할 수 있다. 호그위드가 햇볕이 뜨거운 여름철에 더 위험한 이유다. 과거 영국에서 이 식물에 노출된 20대 여성은 “손을 끓는 물에 넣은 것처럼 아팠다”고 말한 바 있다. 전문가들은 이 식물과 접촉하는 즉시 노출된 부위를 비누와 물로 씻어내야 하며, 피부가 민감한 사람은 식물과 접촉한 뒤 수포 증상 등이 발현되며 입원 치료를 받을 수도 있다고 입을 모은다. 최근 뉴욕주 당국은 호그위드가 뉴욕에 널리 퍼져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는 권고문을 발표했다. 1900년대 초반 뉴욕에서는 호그위드가 정식으로 판매됐는데, 이때 개체수가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주 당국은 호그위드 한 그루에서 최대 10만 개의 씨앗이 생산될 수 있으며, 번식력이 매우 강해 업애기가 어렵다고 설명했다. 결국 뉴욕환경보호부(DEC)는 2008년부터 호그위드를 없애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나, 여전히 뉴욕 1000여 곳에서 호그위드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DEC는 호그위드를 보거나 접촉한 사람은 당국에 신고하여 해당 지역에서 호그위드를 제거할 수 있도록 해야하며, 절대 직접 제거하려는 시도를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출처 나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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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확 달라져 성형·건강이상설 제기된 휘성... 근황 전해졌다
이 기사 보셨어요? 휘성이라는데 진짜 휘성인줄 모르겠어요 측근은 살이 쪄서 살 빼고 있다는데.. 이건 부은거 같네요..얼굴 시술 받은거 같은데 ㅠㅠ 아픈건 아니길 바래봅니다 휘성 참 좋아하는데 예전 얼굴이 하나도 없네요 <Instagram 'whee___sung'> 가수 휘성이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을 보여줬다. 누리꾼들은 성형·건강 이상설 등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7일 휘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백만 년 만에 셀카 한 장 원트원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휘성은 이전과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편안한 차림으로 헤어 세팅 없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휘성에게는 자연스러움이 묻어났다. 그런데 휘성이라고 말하지 않으면 단번에 알아보기 힘들 정로 퉁퉁 부은 모습이었다. 일각에서는 "성형한 것 아니냐", "건강 나빠진 게 아니길 바란다" 등 걱정스러운 목소리가 나왔다. '오센'에 따르면 휘성의 측근은 "살이 조금 쪄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살을 빼고 있다"며 "(성형이나 건강 이상설)은 전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프로포폴 집유' 이후 확 달라진 얼굴 눈길 앞서 지난달 3일 휘성은 "현재 준비 중인 REALSLOW 1st 앨범은 전곡 19금으로 만들고 있다"며 신곡 발매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현재 40% 정도 완성됐고 발매는 올해 겨울을 목표하고 있다. 수위가 높으니 평소 자극적인 매체에 거부감이 강한 리스너분들께서는 애초에 기대하지 않으시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한편 휘성은 지난 2019년 9월부터 3개월간 12차례에 걸쳐 향정신성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다. 2020년엔 서울 송파구 한 건물 화장실에서 수면마취제를 투입하다 쓰러진 채 발견되기도 했다. 그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6,050만 원, 사회봉사 40시간, 약물치료강의 40시간 등의 처분을 받았다. 공식 활동은 중단했으나 지난해 말 20주년 기념 콘서트를 열었고,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며 컴백을 암시했다. < 출처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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