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쏙 빠진 쑥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쏙 빠진 쑥떡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일요일 마무리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낮 10시 20분에 산책 시작했어요. 라떼가 옷 입기 싫다 그래서 이제 많이 따뜻해진 거 같아서 옷도 안 입히고 나왔네요. 대충 나때가 가고 싶은 대로 갔다 왔답니다. 한 50분 걸려서 2,800보 걸었는데 내가 너무 힘들어서 제대로 못 걸었거든요. 이때부터 거의 힘이 다 빠진 거 같더라고요. 결국 집에서 바닥이랑 붙어 푹~ 쉬면서 먹고싶은 간식들 막 먹고 있다가 걷기라도 더 할려고 5시 27분에 나와서 만보 겨우 걸었답니다.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누나 기다리고 있었던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10,5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물도 3컵 더 마셨답니다. 그래서 2리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곡밥
400g 빠졌어요. 원하는 만큼 빠진 건데 몸에 힘이 없으니 좀 우울했네요. 먼저 견과류하고 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브로콜린 자리잡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딸기 놔두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다른 한편에 배추에 삼겹살 4점 넣고 할라피뇨과 그린올리브 조금 넣고 파절이도 올렸답니다. 건자두 2개랑 시리얼도 더해서 마무리 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야채 먼저 5분에3 이상 먹고 배추에 삼겹살이랑 할라피뇨 파절이 넣고 맛있게 싸 먹었어요. 맛있게 샐러드 다 먹고 병원에서 일하 잡곡밥 데우고 김치찌개는 김치만 남았는데 물 더 넣고 데우고 두부 6개도 살짝 데쳐서 파절이랑 같이 먹었어요. 좀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힘이 없어서 이 정도는 먹어도 될 거 같았어요. 두부는 김치에 싸서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TEAZEN 제품 (푸룬쏙, 풋사과쏙) ~쾌변여부
Gs에서 1+1하길래 사봤는데 푸룬쏙은 4시간정도뒤에 화장실 여러번 갔는데 풋사과쏙은 화장실 1도 안갔어요.ㅜㅠ 쾌변원하시면 사과맛은 사지마세요. 맛은 다들 예상하시는 달달... 농축액들 비슷한맛
뿜뿜
인생다이어트_결국엔 식단조절, 운동
겨울만 되면 식욕이 폭발해서 급체중이 올라가더라구요. 한동안 먹지않았던 라면도 먹고 싶고, 과자도 보이는데로 주워먹고.. 추워서 그런건지 꼭 겨울만 되면 살이 쪄요. 그래도 올 해 겨울은 잘 버티고 있지요. 작년 가을에 지어놓은 약 때문에요. 지난해 봄에 겨울내내 찐 살을 급하게 빼고자 소문난 병원을 찾아가서 다이어트약 처방을 받았습니다. 한달가량을 꾸준히 먹고, 식단조절도 하고나니 한달사이에 5kg가 빠지더라구요. 얼굴선도 갸름해지고 바지도 헐렁해지고 그랬죠. 그 이후로 다시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아서 기름진 음식,밀가루 음식을 먹을때만 가끔씩 복용했어요. 지금은 빠진 몸무게를 유지하기위해 지니어트에서 하는 계단오르기, 플랭크도 하고, 스쿼트, 걷기. 스트레칭도 하고, 홈트도 하며 식단도 계속 조절하고 있어요. 모든 다이어트가 그렇듯 유지가 힘들잖아요. 저는 개인PT 도 해서 감량도 해봤고, 핫요가.스피닝. 헬스 다 해 봤는데 중간에 쉬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더라구요. 병원약이 몸에 좋지는 않아서 의사도 필요할 때만 먹으라고 권해서 지금은 유지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어요. 가을이 지어논 한달분약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지만 의존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라라스칼렛
마라톤 회의... 3시간
이렇게 오래 걸릴거라고 생각못했는데 3시에 들어갔는데 6시가 다 되어가네요 아.. 근데 뭐 딱히 결론지어진것도 없는 느낌이고요 진만 빠진 느낌적인 느낌 얼른 집에 가야겠어요
기춘이530707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인생 다이어트
저는 저탄고지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어요.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면서 '지방'을 태우는 원리라 살이 잘 빠지더라고요. 저탄고지 식단을 시작한 계기는 제가 좋아하는 고기와 지방을 마음껏 먹으면서도 살이 빠진다고 하니 도전하게 되었어요. 굶지 않고 양질의 식사를 하니 기초대사량도 탄탄해지고 당뇨, 비만 등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저탄고지 다이어트의 핵심은 바로 탄단지 비율인데요. 밀가루, 쌀과 같은 탄수화물은 10% 이하 소량만 먹고 닭고기, 쇠고기, 돼지고기 등 다양한 육류와 두부, 버터, 해산물, 유제품 등 단백질&지방 위주로 식사를 하는 방법이에요. 저탄고지 식단하면서 g수까지 정확히 계량하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번거로우면 금방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메뉴 구성만 대략적으로 참고하면서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하는 방법으로 다이어트 식단을 챙겼어요. 대신 칼로리를 좀 더 낮춰주고+비만호르몬을 줄여주는 유산균을 함께 먹었더니 살이 쉽게 빠진거 같아요. 가장 많이 변화가 온건 바로 상체쪽 입니다. 저는 하체보다 상체 근육이 많이 약하고 살집도 있는 편이거든요. 특히 복부는... 아예 근육이 없어서 물만 마셔도 배가 나오는 편이었는데 조금씩 들어가는게 보이더라고요.
GUNDDAM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인생다이어트] 저녁은 오트밀로 간단하게.
수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실패하기를 반복하기를..그러다 어느새 50대가 넘어서버렸네요. 한참 마테차, 마테알약 유행할 때부터 시작해서 먹을 때는 조금 빠졌다가 잠깐 방심하면 다시 찌고. 그러다 사진 찍은 내 모습에 깜짝 놀라 다시 보건소에서 하는 일주일에 두번 헬스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바짝 감량하고. 나만 그런가? 좀 빠지고 예뻐진 것 같으면 자신감에 식단도 느슨해지고 운동도 쉬엄쉬엄하고😅😅 제일 힘들었던 다이어트는 아마 한약 다이어트였던 것 같아요. 쓴 한약을 먹는 것도 힘들었지만 하루 밥한공기정도로만 먹고 일하느라 늘 어지러웠는데 몸무게 감량은 한달만에 6킬로가 빠졌어요. 하지만 요요는 그 두배로 왔다는 것. 그래서 다시 했던 선택이 개인 PT 였죠. 일주일에 3회씩. 7개월동안 했고, 식단조절도 잘 해서 성공했죠. 매번 다이어트 도전하면 끈질지게 해서 성공하는데 유지기간이 1년을 넘지못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는 나.. 지금은 나이도 먹고, 일도 하고 하니 힘들어서 운동할 여유도 없고 해서 저녁을 간단하게 오트밀죽으로 먹고 있어요. 맛은 뭐...사실 없죠. 그래서 견과류 한봉지 넣어서 먹어요. 가끔은 아침도 오트밀로 먹고 하니 하루 두끼가 될 때도 있겠네요. 오트밀로 바꾼 후로는 밤에 잘 때 속이 편하기도 하고, 오늘 체중을 재니 변화가 있네요. 기분이 좋네요. 나이먹으면 살도 잘 안빠진다는데 먹는 것에 너무 욕심내지 말고 꾸준히 해야겠어요.
라라스칼렛
이 주스 일주일만 마셔도 혈당 조절되고 살 빠진다.
1.엘더베리란? 엘더베리(Elderberry)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슈퍼푸드 중 하나로,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며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제공합니다. 특히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2. 엘더베리 주스의 주요 효능 ㆍ혈당 조절: 혈당 수치를 안정화하여 당뇨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ㆍ체중 관리: 지방 연소를 촉진하며 식욕 조절에 유익합니다. ㆍ장 건강 개선: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키고 소화 건강을 향상시킵니다. ㆍ항산화 효과: 노화를 지연시키고 세포 손상을 방지합니다. 3. 엘더베리 주스 섭취 방법 ㆍ 아침 공복에 한 잔 마셔 신진대사를 활성화합니다. 운ㆍ운동 후 섭취하여 피로 회복과 에너지 보충을 돕습니다. ㆍ스무디, 요거트, 샐러드 드레싱 등에 추가하여 다양한 맛을 즐깁니다. 하루 권장 섭취량은 200ml이며, 꾸준히 섭취하면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소식좌
소식을 하는데 왜이리 살이 안빠진다고 느껴질까요
살아남아
*아침루틴:두가지 챙겨요!!
아침 공복에 유산균과 글루타치온 꼭 챙겨 먹어요. 장이 건강해야 살도 잘 빠진다고 하네요.^^장건강 잘 챙겨야 겠지요. 글루타치온은 우리 몸에서 자연적으로 형성되는 물질인데 나이가 들면서 체내에서 만들어지는 양이 감소한다고 합니다. 감소하게 되면 면역력감소 스트레스 증가 등의 몸의 시스템에 문제를 이르킬 수 있다고 합니다.
냥식집사
배가 쏘옥 들어가는 가장 쉬운 방법
잠을 7시간 이상 자기만 해도 뱃살이 빠진다니 신기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앓던 이가 쑤~~~욱
앓던 이가 쑤~~~욱 하고 빠졌어요 진짜 너무 너무 속이 시원해요 진짜 이가 빠진건 아니지만ㅋㅋㅋ 살면서 이런 쾌감 첨인거 같아요 십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느낌적인 느낌
기춘이530707
쑥떡쑥떡 콩쑥이 빵 맛있어요.
쑥덕쑥덕 콩쑥이 빵 맛있어요. 쑥가루가 많이 들어있어서 건강한 맛있었습니다
미주장
아침 견과류와 치킨윙샐러드(with한라봉)
300g 늘어서 59.1kg이랍니다. 급체로 미음 먹고 1kg 빠진 거라 그대로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내 식단으로 그래도 3끼 어쨌든 다 먹어서 다시 돌아갈 줄 알았더니 300g만 쪄서 괜찮긴 한데 힘이 생기질 않아서 그게 좀 걱정입니다. 주말도 가까워서 일도 해야 되는데 주말알바 못하게 되면 사장님들이 힘들어 하시거든요. 뭘 어떻게 해야지 힘이 붙는지를 잘 모르겠네요. 사실 몸에 좋다는 걸로 잘 챙겨먹고 단백질도 꼬박꼬박 먹고 탄수화물은 통곡물로 먹는데 뭐가 많이 모지라는 건지? 또 위장이 한 번 너무 탈이 나서 갑자기 소화가 힘든 걸 많이 먹을 수도 없고 어제부터도 간단히 저녁 챙겨 먹었지만 저녁에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속이 불편하고... 다들 보양식 얘기를 하던데 지금 어떤 게 나한테 맞는 보양식인지 사실 판단이 잘 안 되네요.😅😆 조금 시간을 갖고 내 몸을 천천히 살펴보면 답이 나오겠죠? 개인마다 다 다른 거라 사실 고민이 좀 깊어집니다. 우선은 싱싱한 야채와 과일 그리고 어제 동생이 시켜 먹을 치킨윙5개가 있어서 치킨 전처리(튀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최대한 살만 발라냈어요) 해가지고 견과류와 비타민물, 치킨웡샐러드 만들어 아침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만 넣었더니 맛이 좀 없긴 하네요😅) 먼저 꼭꼭 씹어먹고~ 치킨웡샐러드는 야채믹스 조금, 잎채소(어머니 지인이 잎채소들 가득 주셨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빨리 먹으려고 샐러드에다가 넣었어요. 상추 로메인 적겨자 레드치커리 등등 사실 종류를 다 몰라서 사진으로 찾아봤는데도 100% 확신은 못하겠네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는 치킨윙 5개 전처리해서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한라봉 반개를 놔뒀어요. 햄프씨드 조금 뿌리고 애사비 드레시 거의 3T 뿌리고(잎채소가 많고 향도 좀 강하고 쓴맛도 있어서 많이 뿌렸는데 나중에 먹어보니까 너무 많았더라고요) 건자두 2개 잘게 썰어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 했네요. 잎채소가 부피를 확 올려가지고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 보였답니다.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올라가고 닭고기 올라갔으니 보통 때보다 엄청 풍성해지긴 했어요😁 샐러드 반 정도는 채소와 과일 차지키소스 먼저 먹고 그다음에는 닭고기와 양배추라페 밑에 있는 채소 섞어서 다 같이 먹었네요. 치킨이라 아무리 뜨거운 물에 담갔다 빼도 닭고기가 맛있어서 잘 들어갔답니다.😅 8시 50분이나 해서 겨우 부엌에 나와놓고도 차지키소스 만들었답니다. 오늘 안 만들면 아무래도 준비해 놨던 게 다 문제가 생길까봐 없는 힘 줘어짜서 했는데 괜히 했나 후회는 되네요😅 오이는 430g(기준보다 2.3배정도) 그릭요거트 300g(그릭요거트가 많아서 3배 했어요), 오이의 양념들은 두 배 정도로 대충 맞췄네요. 양념은 안 세도 되는데 그대신 레몬즙만 3배했네요. 오늘도 양이 좀 많아서 오늘 샐러드의 쓸것 빼고도 작게 두통 나왔네요. 내가 힘이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양배추라페나 차지키소스 해놓겠다고 준비해 놓고 자꾸 미뤄졌는데 생야채들과 과일이니 냉장고에 쌓이다 버릴까봐 없는 힘 짜서 손을 대긴 했거든요. 누가 해주는 게 아니고 내가 직접하는데 내가 몸이 아프니까 자꾸 계획에 차질이 생겨서 머리 무겁다가 나를 혹독하게 세워서 하긴 하는데 그게 또 몸을 힘들게 한답니다.🤣 난 왜 내 몸 아픈 것보다 재료들 버려지면 돈이 아까울까요? 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먹어서 다른 거 먹지 못했네요. 하긴 치킨윙샐러드 만들때부터 양이 많아 보여서 탄수화물은 안차리긴 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콧물약은 이제라도 먹습니다. 시간제한이 없으니까 편한데 까먹을 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미음과 김치찌개
1kg이 빠져서 바라던 몸무게인 58.8kg이지만 소화가 문제가 될까봐 미음만 먹고 빠진 거라 다시 늘 거 같긴 하네요. 어제까진 샐러드며 내가 먹던 식단 다 못 먹고 미음만 먹었으니 오늘부턴 샐러드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아침 차렸어요. 물랑 견과류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는 3일전에 싼 샐러드도시락인데 하루 밀리고 내가 아파서 이틀이나 밀렸더니 3일 만에 먹었네요. 그래도 맛엔 문제가 없었답니다 다행이죠?😅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저당딸기드레싱1T 넣어 만드는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믹스 조금 더하고 방울토마토 5개 담고 그릭요거트 1.5스푼(+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상 먹을 때는 조심해서 먹긴 했답니다. 우선 좀 더 꼭꼭 씹어서 먹으려고 했고요. 배가 괜찮은가도 체크하면서 먹었네요. 어제 엄마가 아침에 한 김치찌개인데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어제는 도저히 엄두가 안 났고 오늘 아침에 물 조금 더해서 끓여서 차리고 어제 먹은 미음이 한 그릇 남았길래 데워서 놓고 콩나물무침까지 차려서 아침 한상이 됐네요. 미음은 오늘 꼭 먹을 필요는 없지만 어차피 우리 집은 나 아니면 이거 먹을 사람도 없고 바로 내 잡곡밥 먹는것보다는 한끼 더 미음 먹는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거기다 김치찌개가 좀 자극적이니까 밍밍한 미음은 괜찮은 조합이지 아닐까 싶네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김치찌개 국물은 안 먹었어도 건더기는 거의 다 먹었어요. 밥 먹기 전에 위장약도 한 번 더 먹었어요. 오늘 아침 아니면 점심까지는 먹는 게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콧물약도 하루에 한 번 먹는 건데 금방 효과가 딱 나타나진 않네요. 5일은 먹어야 효과가 나타나나? 밥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포케 : 참치로 만든 포케 2가지 공유해요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포케의 사전적 의미는 익히지 않은 해산물과 채소를 소스에 버무려 만드는 하와이 전통 음식. 포케는 하와이어로 '자르다', '십자형으로 조각내다'라는 뜻이다. 전통적으로 하와이인이 사용하는 포케 재료는 문어와 가다랑어, 참치이며, 특히 참치를 넣은 포케는 "아히 포케"(Ahi poke)라고 하여 가장 기본적이자 근본 포케 취급을 받는다. 포케가 많이 대중화된 2020년대부터는 어울릴 법한 재료라면 넣는다고 봐도 좋다. 포케가 동양식 회요리와 퓨전디다보니 와사비나 후리가케 등의 일본 재료도 들어간다. 한국에서는 참치의 대체재로 연어, 스테이크, 새우 등이 주력 메뉴로 자리잡으며 대부분의 포케 전문점에서 메인으로 밀고 있는 메뉴는 연어 포케이다. [출처; 네이버사전] 첫번째: 귀리, 울금가루를 넣은 밥을 넣고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양파, 흑방울토마토, 계란, 당근,케일. 양배추, 마늘, 두부, 젤중요한 참치 젤 중요한것은 먼저 참치캔을 따서 , 기름 을 쪽 빼주는것이 중요하죠 더 단백하게 먹고 싶으신 분들은 뜨거운 물을 부어 주면 기름이 더 빠진 참치를 먹을수가 있어요 밥은 보니까 현미밥을 많이 드시던데요 저는 쌀, 귀리쌀, 울금, 올리브 오일을 넣고 밥을 지었어요 올리브유에 함유된 저항성 전분이라는 성분이 밥의 칼로리와 당분을 낮춰준다고 하죠 야채는 올리브유를 이용해서 잘 볶아 주었어요 ~ 밥을 밑바닥에 깔아 준다음에 양배추를 좀 많이 넣어 줬어요 밥위에 깔아둔다음에 준비해둔 재료를 차곡차곡 넣어 주네요 소스는 전복간장, 올리브유, 1/2 참깨 드레싱을 같이 섞어 주네요 두번째: 밥을 생략한 양배추 와 갖가지 야채들로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흑방울토마토, 딸기, 구운계란, 당근, 양배추,피망(빨간색, 노란색) , 참깨, 젤중요한 참치 밥을 생략했기때문에 양배추를 아주 푸짐하게 넣어 주는것이 가장 중요 해요 야채가득 먹을때는 깨소금을 깨갈이에 아주 곱게 갈아 줘서 소스를 뿌리기전에 솔솔 뿌려주면 맛이 한층 더 좋은거 같아요 딸기와 흑방울토마토로 데코했네요 ================ 첫날은 탄수화물(귀리쌀)을 먹었더니,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다음날 탄수화물을 빼고 양배추로 양을 더 늘렸는데 든든한것은 똑같았고요. 몸이 좀더 가벼워진 느낌이었어요 ~ 이날이후, 아침마다 남편이 작게 도시락처럼 해달고 해서 저녁마다 도시락으로 만들어 두네요~ 아침에 빵을 좋아했던 남편인데, 야채를 먹으니 속이 편하다고 하네요 야채들은 언제나 제철에 나오는것으로 먹을수 있어서 좋고, 참치 또한 연어나, 콩, 두부로 변경이 가능하겠죠!!
뽀봉
먹고나서 바로 움직이기 VS 나중에 움직이기.. 어떤게 맞나요?
어디서는 밥 먹고 나서 바로 움직여야 지방으로 안 가고 빠진다고 하고 어디서는 바로 움직이면 소화에 안 좋다고 하고... 어떤 말이 맞는 건가요? 😂😂
배부르당
🥃혈당 쏙 초모식초 마셔요.
저녁식사 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초모식초 한 잔 물과 희석하여 마셔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견과류간식까지)
100g이 늘었지만이 정도는 거의 유지라 생각한답니다. 어제 많이 먹진 않았지만 어제 아침에 갑자기 1kg 빠진 거라 내식단으로 먹어도 한 3~400g은 찔거라고 생각했는데 다행이었습니다. 아침부터 또 배가 고프더라구요. 오이 4개 채썰면서 차지키소스까지 만들랬는데 배고프니까 오늘은 패스했답니다. 채 썰어놓으면 일이 수월하니 나중에 만들죠.ㅎㅎ 오늘은 탄수화물로 카레밥 먹기로하고 그제보다는 좀 작게 먹어야지 생각하고 먼저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샐러드부터 차렸답니다. 비타민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생고구마 체썬배추 섞고 방울토마토6개 반씩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어 만들었어요. 그런데 견과류 다 먹을 때쯤 되니까 오늘은 카레밥 때문에 단백질도 안 넣어서 양은 많지만 심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두리안을 한 봉 뜯어가지고 3개 얼른 더했답니다. 그래서 사진 다시 찍은 거예요. ㅋㅋ 저 맛있는 두리안부터 먼저 먹었답니다. 오늘이야 다 야채과일이라 그냥 잘 먹었죠. 생고구마😊는 워낙 양도 작고 그냥 야채처럼 다 같이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만 데우고 카레도 한 국자 정도만 물 살짝 첨가해서 끓여서 카레밥 만들어서 김치랑 먹었네요. 이 정도면 배불렀거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딱 이렇게 완료됐으면 정말 좋았는데 뭐가 그렇게 섭섭한지 견과류 통을 갖고 와서 또 반통을 다 먹었네요😆 라떼도 조금 주긴 했지만 내가 다 먹었죠 뭐~~ 아😂 정말 후회되는 짓을 가끔 저렇게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생리할 때 운동효과.. 진짜 다른가요?
생리 전 1주 즈음에 식단이랑 같이 운동하면 살이 더 잘 빠진다던데 진짜인가요? 생리할 때는 운동하기가 어려워서 찾아봤는데 이런 말이 있더라구요 진짜면 이 주기 맞춰서 해보려구욧
꼬물꼬질
🏃♀️추위 가기 전이 다이어트 적기! ‘여기’서 30분만 운동해 보세요
겨울철엔 추워서 운동도 하기 싫을떄가 많았어요 헛...그런데 겨울철 기초대사량은 여름보다 10% 정도 높아진다는거 아셨어요? 밥 반 공기 정도의 열량이 더 쓰인다고 보시면 된다고 해요 다이어트 날씨 풀리면 한다.. 이게 아니라!! 추운 겨울에 열심히 해야한다.. 이게 맞네요 ㅎㅎ ▲유산소 운동을 한 주에 3번, 한 번에 30분 이상 ▲근력 운동을 한 주에 2번, 한 번에 2~3세트(각 세트 10~15회) 이상 요렇게만 운동하셔도 다이어트에는 효과적이라고 해요 날씨가 너무 추운날엔 보온에 신경 써주시고 야외보다는 실내가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퇴근하고 집 밖에서 산책이나 달리기를 하던 사람들은 겨울에 살이 찐다. 추위가 싫어 평소대로 운동하지 않아 열량 소모가 줄어서다. 이에 겨울이 ‘살찌는 계절’이라고들 하지만, 사실 겨울만큼 다이어트 적기일 때가 없다. 추운 날씨를 견디고 일단 운동하기만 하면 살이 더 잘 빠진다. ◇기초대사량 커지는 겨울, 다이어트에 유리 겨울에 살이 잘 빠지는 건 기초대사량(생명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날씨가 추워지면, 우리 몸은 체지방을 연소해 열을 더 만들어낸다. 겨울철 기초대사량은 여름보다 10% 정도 높아진다. 밥 반 공기 정도의 열량이 더 쓰인다고 보면 된다. 실제로 15도 이하의 기온에 10~15분 노출되는 것만으로 한 시간 정도 운동한 것과 같은 다이어트 효과가 있었다는 호주 시드니대 연구 결과가 있다. 이런 신체 상태에서 운동을 시행하면, 같은 양의 운동을 해도 다른 계절보다 열량이 빠르게 소모된다.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해 신체가 지방을 태우는 일에 익숙한 사람은 겨울철 운동의 다이어트 효과가 특히 크다. ▲유산소 운동을 한 주에 3번, 한 번에 30분 이상 ▲근력 운동을 한 주에 2번, 한 번에 2~3세트(각 세트 10~15회) 이상 실천하면 된다. ◇얇은 옷 여러 겹 껴입고, 실내 준비 운동 반드시 해야 다만, 겨울 날씨가 운동하기에 악조건인 건 맞다. 추운 곳에서는 몸이 굳기 쉽다. 무턱대고 몸을 움직였다간 부상을 당할 수 있다. 겨울에 밖에서 운동하려면 보온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두꺼운 옷을 한 벌 입기보단 얇은 옷을 여러 벌 입는 게 좋다. 옷 사이마다 생긴 공기층이 체온이 쉽게 떨어지지 않도록 돕는다. 자유롭게 움직이기도 이쪽이 훨씬 편하다. 귀마개·장갑·목도리는 반드시 착용한다. 운동 전엔 반드시 몸을 풀어야 한다. 실내에서 준비 운동을 한 후에 밖에서 본격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권장된다. 나름의 이점이 있는 겨울 운동이지만, 고령자나 만성질환자는 삼가야 한다. 추운 날씨에 혈관이 수축해 몸에 무리가 갈 수 있다. 고혈압이 있는 사람은 건강한 사람보다 온도 변화로 인한 혈압 상승에 취약하므로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온도가 1도 떨어질 때 수축기 혈압은 1.3mmHg 정도, 확장기 혈압은 0.6mmHg 정도 올라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령자나 고혈압 환자는 찬 날씨에 노출되는 것을 최대한 삼가고, 따뜻한 실내에서 운동하는 것이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아침 견과류, 두부천혜향샐러드, 미주라토스트
8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갑자기 많이 빠진 거라 찔 줄 알았지만 어제 점심까지 잘 챙겨는데도 배고파서 자기전에 간식으로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 먹었던 게 결국은 더 찌게 만든 거 같네요.😅 잠깐 후회하고 반성하고 아침은 맛있게 챙겨 먹었습니다. 견과류와 애사비물, 두부천혜향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건자두) 3개 차렸어요 나는 병으로 애사비를 시켰는데 샘플로 다른 브랜드 스틱 애사비가 두 개 같이 와서 물에 타먹었답니다. 좀 신맛이 강했지만 레몬물을 자주 먹어서 그런가 이것도 먹을만 했지만 레몬물이 더 낫네요 ㅋㅋㅋ 우선 견과류와 애사비물부터 먹고~ 어제 엄마 지인께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이렇게 섞여 있는 상자를 하나 보내셨거든요. 어제는 밤이라 안 먹고 오늘 아침 샐러드에 천혜향 넣어 먹습니다. 원래 귤종류는 다 좋아하는데 어제 참아서 1개 다 먹을 수 있었지만 자르다 보니까 확실히 크더라고요. 3분의 1 정도는 남겨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섞고 가장자리에 천혜향 두부4개 넣고 중앙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저당딸기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샐러드랑 미주라토스트에도)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위주로 먼저 먹었는데 샐러드에 배도 있어서 시원하고 맛있었어요. 물론 천혜향도 너무 맛있고😚 마지막엔 두부로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토스트에도 좀 올렸네요. 맛도 맛있지만 색상도 선명한 게 있으면 예쁘쟎아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식사완료. 밥 다 먹고 약 먹으러 일어났을 때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라떼는 아직까지 엄마 침대에서 자고 있었답니다. 잠꾸러기 라떼예요.🤭😜 근데 이제 깨워야지 라떼도 아침 먹여서 아침 먹자고 깨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비타민물), 두부샐러드, 잡곡밥
어제 점심부테 간단히 먹어서 노력은 했는데 좀 많이 빠졌답니다. 1kg 이상 빠져서 사실 이상하긴 하네요🤔 그래도 빠진 거라 기분 좋게 생각하고 아침 잘 챙겨먹었네요. 아침에 파프리카 하나만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견과류 비타민물(냉수+비타민+애사비2T+탄산수 조금:너무 셔서 애사비 줄이기로)과 두부샐러드, 잡곡밥(이번에는 루핀콩과 검은콩을 1컵씩 더 넣어서 함) 데우고 김치랑 파채무침까지 같이 차렸어요. 우선 비타민 물과 견과류 꼭꼭 맛있게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반개, 두부5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인증사진까지 찍었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건조 두리안 먹을 거냐고 물어보는 바람에 두리안 3개 더 했답니다. 😘 야채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두리안도 건조된 거라 샐러드랑 어울려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을때는 파채무침도 같이 먹었네요. 밥이랑 같이 먹을 야채는 한 3분의 1 정도 남겨놨답니다. 남은 야채랑 잡곡밥 비벼서 샐러드비빔밥 해서 김치랑 먹었네요. 애사비 드레싱도 2T나 넣어서 비빔밥도 맛있었어요. 이번 잡곡밥엔 원래 쓰는 혼합잡곡에 새로 산 루핀콩과 검은콩, 렌틸콩 1컵씩 넣어서 씹는 맛이 좋았네요.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혈당)누룽지 빠진 숭늉 혈당 수치
누룽지 60g 물 500ml 누룽지 건져내고 물만 먹었을때 누룽지 빼고 물만 먹어도 만만치 않게 나옴
야고
내 몸을 위한 10가지 충고
내 몸을 위한 10가지 충고 1. 정신이 먼저라고 생각하지 마라 대부분의 현대인은 머리 쓰는 일에만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나는 반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몸을 관리하면 정신과 마음까지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정신적인 부분만 관리하면 몸이 서서히 망가진다. 기억하자. 몸이 먼저다. 2.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 숙면을 취하려면 밝을 때 일어나고 어두우면 자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잠자리에 드는 시간에 따라 잠의 품질이 달라지니 너무 늦게 자는 것은 피하라고 조언한다. 낮에 몸을 최대한 많이 움직이고, 되도록 11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자. 3. 다이어트는 몸무게를 줄이는 게 아니다 몸무게만 빼는 방법은 간단하다. 며칠 굶고 사우나에서 땀을 흘리면 된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빠지지 말아야 할 수분과 근육이 빠진다. 장기적으로는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찌는 '불량체질'이 된다. 뺄 것은 빼고, 늘릴 것은 늘리자. 4. 바쁠수록 운동하라 분초를 쪼개 살 만큼 바쁘고, 높이 올라간 이들의 공통점은 운동에 일정 시간을 투자한다는 것이다. 사는 게 힘들고 체력이 고갈되어 쓰러질 것 같다면 당장 운동을 시작하라. 그래야 버틸 수 있다. 운동이야말로 최고의 보약이다. 5. 의사에게 몸을 맡기지 말고 몸에 대해 공부하라 우리는 몸에 대해 너무 무지할 뿐 아니라 자기의 건강 관리를 의사 등 전문가에게 외주 주고 평소에는 신경을 끊는다. 하지만 이는 권장할만한 방법이 아니다. 건강하고 싶은가? 몸에 대해 공부하라. 그게 정말 나 자신을 사랑하는 길이다. 6. 차(茶)를 마셔라 '차수(茶壽)'라는 말이 있다. 108세를 말한다. 한자의 차는 모양상 十十(20)에 八十八(88)을 보태어 108이 되기 때문이다. 평소 기분전환을 하며 곁들일만한 나만의 차를 즐겨보라. 머리도 맑아지고 몸에 좋은 수분도 섭취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7. 소식(小食)하라 현대인의 질병은 못 먹어서 생기는 게 아니라 너무 많이 먹어서 생긴다. '암(癌)'이란 한자를 보면 '입 구(口)'가 세 개 있다. 최고의 음식은 적게 먹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배고플 때 나는 꼬르륵 소리가 최고의 건강 비결이자 동안 비결이라고 주장한다. 8. 의도적으로 많이, 자주 웃어라 긴장하면 근육이 뭉치고 얼굴 표정이 사라진다. 일을 할 때는 그래도 되지만 계속 긴장해 있으면 건강을 해친다. 긴장을 풀기 위해서는 얼굴 근육을 풀어주어야 한다. 그게 웃음이다. 가능하면 자주, 의도적으로라도 웃는 것이 좋다. 9. 쉬는 것도 능력이다 일을 잘하는 건 능력이다. 하지만 쉬는 것 역시 능력이다. 무엇이든 그칠 줄 모르면 문제가 생긴다. 쉬지 않고 일만 하는 것은 몸에 계속 비상을 거는 것과 같아서 결국에는 몸을 망친다. 나를 위해, 회사를 위해 일할 때 일하고, 쉴 때 쉬자. 10. 호흡하고 명상하라 음식, 물보다 더 중요한 것이 호흡이다. 명상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정화시키고 자신을 살피게 한다. 명상을 영어로는 '메디테이(meditation)'이라 하는데 '약(medicine)'이라는 단어와 어원이 같다. 명상이 영혼에 약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 출처 : 건강뉴스 매거진 내 몸을 위한 10가지 충고 입니다. 저도 실천하고 노력해야 할게 많네요. 많이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저스트영
혈당조절의 골든타임 "사이드 워킹" 걸어요.
식후 30분 ~1시간은 혈당조절 골든타임 입니다.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동작=사이드 워킹은 옆으로 제자리걸음을 반복하는 동작이다. 먼저 편한 자세로 바르게 선 후, 골반 너비 정도로 다리를 벌려준다. 옆으로 보폭을 점점 넓게 4회 걷는다. 다시 좁게 4회 걸으며 원래 골반 너비 보폭으로 돌아온다. 발을 바닥에 디딜 땐 엉덩이 근육에 힘이 들어가도록 집중하고, 무릎을 올릴 땐 복부에 가벼운 긴장감을 준다. 동작을 할 때 발로 바닥을 끌면 안 되고, 무릎을 들어 힘차게 걸어야 한다. 호흡은 한 발을 바닥에 디딜 때 내쉬고, 반대쪽 발을 바닥에 디딜 때 들이마시면 된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식후 30분 이후 50회 이상 약 10분간 진행하면 된다. 호흡은 옆 사람과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수준으로 유지한다. 심박수 기준으론 120 이하 정도면 충분하다. 숨이 가빠진다면 동작 속도를 늦추거나, 잠시 멈춰서 숨을 고르고 재진행하는 게 좋다. 👍추운 날씨에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으로혈당 스파이크를 예 방할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어제 견과류 간식 먹고 약간 체한것 마냥 속이 안 좋아가지고 점심때부터 좀 굶었답니다. 그래서 한 300g정도 빠졌네요. 그런데 이건 몸이 아파서 빠진 거라 사실 금방 늘거든요.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답니다. 어제 점심부터 못 먹었으니 배는 고팠고 이제 속은 괜찮아져서 아침 잘 챙겨 먹었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육전1개)를 아침에 만든 차지키 소스까지 넣어 만들어서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어머니가 반컵 드시면 내가 거기다가 물 더 타서 마세요)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상추 채 썰어서 넣고 중앙에 토마토 반개 썰어 올리고 차지키소스와 돼지고기육전 하나도 깻잎과 같이 채썰어서 올렸답니다.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썰어 시리얼과 같이 뿌렸어요. 우선 채소 위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브로콜리는 차지키 소스에 찍어서 먹구요. 육전 있는 부분은 고스란히 남겨놓고 우선 먼저 채소 다 먹고 제일 마지막에 육전과 밑에는 야채랑 먹었답니다. 그렇게 먹고 오늘은 어머니가 먹고 남긴 잡채 조금에 내 잡곡밥 데워서 어머니가 먹던 반찬에다 그냥 먹었네요. 좀 짠김치에 매운 파김치, 고사리나물인데 싱거운 김치가 썰어 놓은게 없어서 그냥 먹었네요. 하지만 많이 짜고 매워서 한 입만 먹고 고사리나물 먹었답니다. 물론 잡채가 여러 가지가 많이 들어서 사실 반찬이 많이 필요하진 않았어요. 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칼로리 계산보다 중요한 것은 따로 있다! 다이어트의 핵심 포인트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흔히 듣는 조언이 "칼로리를 줄이면 살이 빠진다"라는 말인데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는 사실! 오늘은 칼로리보다 더 중요한 다이어트 핵심 원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같은 칼로리에도 사람에 따라 다르게 반응한다 칼로리는 단순한 숫자가 아닙니다. 음식의 영양소 조성, 소화 과정, 호르몬 반응 등에 따라 몸이 이를 활용하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하버드대 연구(2012)에 따르면, 같은 칼로리를 섭취하더라도 어떤 영양소를 먹느냐에 따라 체중 감량 효과가 다르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저탄수화물 식단을 유지한 그룹이 저지방 식단을 유지한 그룹보다 하루 300kcal 더 소모했습니다. 단순히 칼로리를 줄이는 것보다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비율을 조절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칼로리 계산보다 더 중요한 '인슐린'과 '호르몬' 조절 칼로리 계산보다 어떤 음식을 언제 먹느냐가 혈당과 인슐린 반응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스탠퍼드대 연구(2018)에서는 칼로리를 제한하는 것보다 가공되지 않은 자연식품을 먹는 것이 체중 감량에 더 효과적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가공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빵, 설탕, 정제된 곡물 등)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면서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어 체지방이 쉽게 축적됩니다. 반면,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채소, 통곡물)과 단백질을 섭취하면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면서 지방이 더 잘 연소됩니다. 칼로리보다 🩸혈당과 인슐린 반응을 조절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칼로리 감소보다 중요한 것은? '신진대사 활성화' 칼로리를 무조건 줄이면 기초대사량이 감소해 오히려 살이 더 잘 찌는 체질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 연구(2016)에서는 극단적인 칼로리 제한을 한 사람들이 기초대사량이 낮아져 요요현상을 경험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반면, 근력운동을 병행하면서 단백질 섭취를 늘린 그룹은 신진대사가 활성화되어 지방이 더 효과적으로 연소되었습니다. 단순히 칼로리를 줄이는 것보다 💪근육량을 유지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입니다. ✅ 칼로리보다 더 중요한 3가지 다이어트 원칙 1️⃣ 음식의 질을 신경 쓰기 가공된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 건강한 지방,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라! 2️⃣ 혈당과 호르몬 조절 인슐린 스파이크를 줄이고, 저혈당 상태를 방지하라! 3️⃣ 근육량을 유지하거나 늘리기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운동을 병행하라! ⚖️⚖️⚖️ 결국 다이어트는 단순히 칼로리만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의 대사 반응을 이해하고, 건강한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부터는 칼로리 계산에만 집착하기보다 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실천해 보세요! 😊
geniet
단백질 쉐이크 라이프닝핏 쉐이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노바렉스의 라이프닝 핏 쉐이크를 소개합니다. 지인이 먹어보고 다이어트에 도움 되고 근육도 안빠진다고 추천해줘서 먹고 있어요. 물에 타먹어도 되는데 저는 두유에 타먹고 있어요. 그게 더 맛있더라구요. 하루 한끼 또는 두끼를 쉐이크로 대체하고 하루 한끼는 균형잡힌 영양식의 식사를 했어요. 고단백에 여러가지 영양성분이 들어있어 식사대용으로 충분해요
뽀굥
매일 셀렉스프로핏 우유단백질
아들이 다이어트 하느라 사와서 같이 먹으면서다이어트 하네요. 모카 쵸콜릿 맛이라 맛이있기도 하고 좋네요. 겨울에 운동하면 살이 더 잘빠진다고 하여 둘이 이 단백질 먹으며 운동도 열심히 해보려고요 .1일 단백질의 36프로충족하니 좋네요.📢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사족보행
"기분 처질 때 단 것 먹지 말고"...우울할 때 힘 솟게 하는 음식은?
우울할때는 단것 땡기다고 하는데.. 먹을 당시 입이 즐거울 뿐, 기분을 처지게 만든다고 해요. 기분이 저하되면 다시 단것, 기름진 음식이 당기고 먹고 나면 후회하고.. 이거 제 이야기죠? ㅎㅎ 다이어트와 혈당관리하실땐 단것보다는 홍합, 근대, 꿀, 아스파라거스등을 드셔보세요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제공하고 혈당도 오르지 않으니 참 좋네요~ 너무 과하면 안되고 뭐든 적당히 드시는것도 중요합니다. 달콤한 도넛이나 기름지고 고소한 치킨은 먹을 당시 입이 즐거울 뿐, 기분을 처지게 만든다. 기분이 저하되면 다시 단것, 기름진 음식이 당긴다. 먹고 나면 기분은 더욱 나빠진다.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미국 건강·영양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우울할 때 먹으면 힘이 나는 음식을 정리했다. 홍합=아연, 요오드, 셀레늄이 풍부하다. 모두 기분을 좌우하는 갑상선(갑상샘) 건강에 기여하는 영양소들이다. 홍합에는 또 비타민B12가 풍부해 두뇌를 젊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홍합은 단백질 함량이 높은 반면 지방과 칼로리는 낮아서 체중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도 좋다. 그리스 식 요구르트=우유나 다른 종류의 요구르트보다 칼슘이 풍부하다. 칼슘은 몸을 깨우고 두뇌가 기분을 좋게 만드는 신경 전달 물질을 방출하도록 돕는다. 즉, 칼슘 섭취가 부족하면 불안과 우울을 느낄 수 있다. 기억력이 떨어지고 조바심이 나기도 한다. 근대=두꺼운 잎과 줄기에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마그네슘은 필수 미네랄 중 하나로 없으면 심장까지 멈춘다. 마그네슘은 뇌가 스트레스 반응, 회복 등을 관장하는 과정에도 깊이 관여한다. 미국 버몬트대 연구진은 우울증이 있는 이들이 마그네슘을 충분히 섭취하면 우울의 정도가 낮아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근대 외에 시금치, 콩류, 호박씨, 멸치 등에도 마그네슘이 많이 들어 있다. 꿀=설탕과 달리 몸에 이로운 성분이 여럿이다. 예를 들어 케르세틴과 캠페롤은 염증을 줄이고, 두뇌를 건강하게 하고, 우울증을 막아준다. 오후의 티타임에 한 스푼 곁들이는 식으로 적당하게 섭취할 것. 그럼 혈당이나 체중에 문제를 만들지 않고 꿀의 이득만 취할 수 있다. 아스파라거스=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트립토판은 우리 몸이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는 세로토닌을 만드는 데 있어 재료가 되는 영양소다. 견과류, 바나나, 참치, 조개류, 달걀 등에도 많이 들어 있다. 아스파라거스에는 또 엽산이 풍부하다. 엽산은 우울과 싸우는 데 기여하는 영양소.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 환자의 50%는 엽산 수치가 낮았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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