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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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한잔
따뜻한 커피 마셔요
마음그릇
6월5일 식후 혈당
오전 6시 삶은 달걀 2개, 우유한잔300cc 먹은후 1시간40분 지났어요..혈당 수치가 .높지도 낮지도 저당핝것 같기도하네요..간식으로 케잌 반조각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10시경에 먹고 운동을 하지 못하고 잤네요..자기전 가벼운 운동이라도 하고 자야겠어요.
뜡이맘
혈당일기 6일차
6/4 11:20 아점으로 브론치 먹고 잰 결과입니다. 아메리카노 한잔이랑 에그마요 베이글 샌드위치 먹었습니다 토마토쪼금 샐러드 조금 같이 곁들여서 먹었구요 소화시키러 운동장 세바퀴 돌러 나갈려고요.. 바로 눕는 습관 버립니다!!
조콩만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모닝 커피 한잔~~
회사에 있는 커피 머신기에서 아메리카노 한잔 내려 마셔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꼼꼼엄마
혈당일기 ㅡ7일차
날짜: 2024.06.03 맑음 혈당측정시간: 저녁 먹고 2시간후 내용 : 오늘 저녁 먹고 2시간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샐러드, 불고기 파스타, 아메리카노,조금씩 먹고 공원 산책도 하고난뒤라서인지 적정 혈당이 나온것 같아요
systle10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측정시간 6월 3일 (월) 식후 3시간 식사 : 잡곡밥 상추 샐러드 닭볶음탕 상추 싸서 맛있게 먹었다. 그 뒤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근데 이 기록이 높은 것인지 모르겠다. 3시간이 지났는데
구름속하늘
6월 3일(월)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 2024.06.03 -측정시간 : 취침 전 -내용: 오늘 잠들기 전 혈당기록이에요 오늘 저녁으로 제육에 상추쌈을 먹었어요 간식으로 아메리카노 한잔했네요 수치가 좋게 나와 역시 간식을 먹지 않는게 좋은 것 같아요 혈당관리 앞으로도 홧팅!!
멋장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6월 3일 오후 7시 식전 공복상태 측정 점심으로 막국수 먹고 빵하나랑 아이스아메리카노 먹었어요. 중간중간 입이 궁금해 사탕을 먹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수치는 괜찮네요. 그래도 혹시나 하고 걷기운동 나갑니다
빈이준이맘짱
5/22-6/2 기록 (-2.7kg)
Before / After 사진 24/05/22 24/06/02 2. 감량기간 24/05/22-24/06/02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 : 애플사이다비니거 한잔 샐러드 또는 그릭요거트 & 아메리카노 점심 : 일반식 & 아메리카노 간식 : 견과류 한줌 & 애플사이다비니거 저녁 : 단백질 위주 한식 6. 감량 방법 (운동) 일주일에 4일 정도 1시간 정도 걷기 스트레칭 30분 틈틈히 7. 꿀팁 및 조언 식전에 신선한 야채 (드레싱 없이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많이 먹고 의식적으로 많이 움직였어요 잘 붓는 체질이라 밀가루 적게 먹으려고 노력하니 기분탓인지 좀 덜 붓는 것 같기도 해요 스트레칭은 확실히 붓기와 혈액순환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
아무도
건강 명언 공유해요~🤗🤗
미래의 의사는 환자에게 약을 주기보다 환자가 자신의 체질과 음식, 질병의 원인과 예방에 관심을 갖도록 할 것이다. - 토마A. 에디슨 - 요즘 제 관심사는 바로 건강!인데요~ 건강을 잃으면 다시 돈 주고도 살 수 없고, 나 대신 아파줄 사람을 구할 수도 없는거잖아요.. 이 명언을 보자마자! 그래! 바로 이거야! 했다는요~~ 우리~ 아프면 병원가서 증상을 잠시나마 호전 시키는 거 말고요~ 이제 내 몸을 진짜 바로 알고 건강!을 잘 지켜보자!!로 마음을 먹었으면 해요!!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내가 살아갈 그 시대에는 이미 100세를 훌쩍 넘어 20년은 더 넘게 사는 세상이 올꺼란 생각이 들어요~ 저는 진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고 싶거든요! 우리 아이들이 결혼해서 아이들 낳고 알콩달콩 사는 거 오래오래 보고싶기도하고~ 살기 좋은세상 계속 누리며 살고 싶기도 하고요! ㅎㅎ 저는 그래서 제 몸은 제가 지키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매일아침 공복물로 몸을 깨우고, 필요한, 그리고 부족한 영양은 공복 영양제로 보충해주고 있어요~~ 공복텀을 12시간~15시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모닝 사과도 꼭 챙기려고 노력 해요.. 그리고 과욕 부리지 않고 하루 필요량만큼 먹고 충분히 잠자는 거~ 7시간 이상 (밤 10시 전엔 무조건 취침 모드로 전환) 완전 철칙으로 생각하고 생활하고 있어요.. 건강에 좋다는 음식들도 내 몸이 안 받으면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제가 두유를 오전에 먹으니 속이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오후시간으로 옮겼고, 아몬드도 하루 30알까지 먹어도 된다는데 시간 간격 두고 10알씩 먹어봤는데 얼굴에 계속 여드름이 나서 하루 10알로 제한해서 먹고있어요 ㅎㅎㅎ 일상에서 이런저런 임상실험?을 해보는 겁니당 ㅋㅋㅋ 예전엔 찬물도 벌컥벌컥 잘 마셨는데 어느순간 찬 음식이 들어가면 배가 냉~해지면서 배가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찬물대신 미지근한 물 챙겨 먹고 아이스 대신 따신 아메리카노 마시려고 해요ㅋㅋ (물론 날씨가 넘 덥거나 차안에서 홀짝이면서 마시는 커피는 아.아로 마십니당!) 제가 원래 허약체질이었는데 매일 모닝 헬스 혹은 걷기로 운동도 매일 챙기니 기초 체력도 올라가서 이제 웬만한 스케줄에는 큰 타격없이 일상생활 유지하고 있어욥! 인스턴트 먹기야하죠~ 땡길 때도 있고요! 먹고싶다고 다 먹으면 무슨 낙이겠어요~ 이것도 두, 세번 꾹 참았다가 또 생각났을 때 비로소 짠~ 하고 먹어주면 기쁨도 행복감도 두세배로 오더라고요ㅎㅎ 여행 갔을 때나 친정 갔을 땐 먹고픈 거 고삐풀고 먹어요ㅋㅋ 매일 찾아오는 기회가 아니기에^^ 그건 예외로 둬요🤭🤭 건강도 계속 공부하고 계속 생각을 해야 따라와주는 것 같아요! 의지박약인 저도 하루 일과 속에서 규칙을 세워서 실천하려고 노력하니~ 우리 같이 건강챙겨봐요~~🩷 맛있는 걸 먹기 위해 운동하고, 더 맛있는 걸 먹기 위해 우리 식욕을 참아보아요!! 건강하게 질 좋은 삶 오래오래 살아보자구용!!🤗🤗
인간비타민
(11회) 식단 및 운동 방법 다양화로 유지관리와 감량
1. before / after 시진 2. 감량기간: 5월 21일 ~ 6월 3월 3. 감량전몸무게: 55.4kg 4. 감량후몸무게: 54.9kg 나이가 들어도 항상 몸 관리는 규칙적으로 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요즈음 하루 일교차가 심하게 변동됨에 따라 몸이 피곤하고 운동하는 것도 느슨해져 간다. 좀 여유를 부리다가 갑자기 몸이 무거워진 느낌이 들면 바로 가벼운 스트레칭, 요가, 싸이클링, 헬스장에서 런닝머신, 덜덜이, 꺼꾸리 등으로 온몸을 풀어주곤 한다. 다이어트 기간에 날마다 체중계 몸매는 크게 변화하지 않음. 그래서 이번엔 무리하지 않게 1kg 감량보다 그동안 감량되었던 몸무게를 그대로 유지하는 쪽으로 기준을 정해 놓고, 조금이라도 감량시키고 있음. 몸무게를 빼는 것보다 그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이 더 힘들고 중요하다 5. 감량 방법 (식단) (1일 1식 기준): 저녁 18:00 ~ 다음 날 아침 10시까지 간헐적 금식 ** 공복시 생수나 보이차 마심 (아침) 레몬즙과 당근주스를 꾸준히 마시고, 보이차로 몸을 따뜻하게 보온 유지하며 간단한 간식겸 먹을때는 따뜻하고 연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를 마실 때도 있다. (점심) ● 다양한 음식으로 영양과 다이어트 유지 ** 양배추 영양밥 (양배추 3장, 불린현미찹쌀 1컵, 쌀 2컵, 팽이버섯 100g, 당근1/3개, 갈은홍두깨 살 150g, 강황가루 1T, 다시마가루 1/2T, 파1개, 홍계간장 및 약간장 2T, 깨소금 1T, 참기름 1T ** 현미강황톳밥 (불린현미찹쌀 1컵, 쌀 1컵, 강황 1T, 톳 2T) ** 들깨삼계탕 (닭다리순살 800g, 불린현미찹쌀 2컵 들깨 1컵, 마늘 6쪽, 씨뺀대추 5개, 대파 2개, 9번 구운죽염 1T) ** 홍합미역국 (홍합 300g, 미역 30g, 9번 구운죽염 1/2T) ** 고등어조림 (고등어 2마리, 무 1/3개, 애호박 1개, 양파 1개, 당근 1/3개, 대파 3개,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1큰술, 버섯가루1큰술,강황가루1/2큰술, 맛술 2큰술, 된장 1/2큰술, 다진마늘 1큰술) ● 단백질 우선 식단으로 탄수화물은 줄이고 제철 야채들을 많이 먹는다. **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가슴살 등)와 제철 생선 을 우선적으로 먹음 ** 날마다 번갈아가면서 야채 (상추, 깻잎, 케일 등)와 수산 (김, 미역등) 위주로 꼭 먹음 (간식) 오후4 ~ 6시 사이 감자, 고구마, 현미쑥떡, 삶은 계란, 현미빵, 파프리카 등 또 제철구황작물, 제철과일, 야채 샐러드도 같이 적당량을 먹음 6. 감량방법 (운동) ● (저강도 유산소 운동) 건강 향상에 중요하며, 관절 에 충격이 많이 가지 않아 좋아요 ** ( 걷기) 완벽한 유산소 운동이나, 간단한 산책부터 올림픽 경보까지 다양한 걷기를 장기간 실천하면 건강 향상 및 다이어트에 도움이 됨. ** ( 싸이클링)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춰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고, 근력 운동과 함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 (요가) 유연성과 근력 강화 빈야사 플로우 둥이 효과적 임 ** (런닝머신) "트레드밀 효과" 체력 향상과 함께 칼로리 소모를 극대화 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매우 효과적임. ☆☆☆[효과] 첫째: 규칙적인 운동은 고강도 운동과 비슷한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다 둘째: "체중감량"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과 병행 하면 적정 체중을 유지할 수 있고, 운동 강도와 시간에 따라 소비 열량이 달라지지만 일단 정적인 생활 방식을 예방할 수 있다. 7. 꿀팁 및 조언 (꿀팁) - 정적인 생활 방식을 유지하는 사람에게 저강도 운동이 적합함. - 지니어트의 다이어트 기록일지를 작성하니 다이어트 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어, 감량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음. ** 몸무게, 눈바디, 아침/점심/저녁/BMI/물섭취 등 (조언) - 운동 효과가 조금 더디게 나타나더라도 좀 더 시간을 투자하면 가능합니다. - 식단 및 운동을 조급하게 이행하지 않고 평소 먹는 대로 꾸준히 먹으면서 즐겁게 해야만이 성과가 나오는 것 갔다. - 몸(특히: 배)을 따뜻하게 해야 소화력이 생겨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 하루에 복식 호흡은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하고, 따뜻한 차를 꼭 마신다.
미주장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6일차 인증
2024년 6월3일 월요일 혈당 측정시간: 점심 식사전 오후 1시 21분 측정) 아침에는 간단히 흰우유200ml 정도와 구운달걀 2개로 아침을 7시 정도에 끝마치고 나서 오전 8시 넘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하고 오전 9시30분 정도에 운동하러 갔다가 오니깐 오후 1시 다되가더라구요 점심 먹기전에 잰건 맞는데 혈당 재기전에 아무생각없이 점심 먹고 먹을려고 했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너무 덥고 목마른 남어지 숨도 안쉬고 순식간에 흡입했네요 1분도 안걸린것 같아요 용량이 한 600ml 살짝 안되는것 같은데 다먹고 나니 얼음조각만 밑에 남았더라구요 커피 다 먹고 몇분 안되서 혈당 측정 한건데 커피 마시고 바로 측정해서 그런지 혈당이 좀 높네요 세상에 평소에 식사하고 쟀을때 만큼 나오는것 같아요 커피가 혈당 수치를 좀 많이 상승하게 하네요 이렇게 까지 오를줄은 몰랐는데 운동을 3시간이나 해준 효과가 하나도 없어졌네요 커피 한잔이요 커피 용량이 그래도 제법 많아서 그런지 배가 불러서 아직 점심 식사는 하질 않았어요 좀 더 시간이 지나서 오후 3시 정도에 간단하게 점심 식사를 할 생각이네요
lilymijin2
혈당일기 4기 7일차
-혈당 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오늘 아침 기상 후 공복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먹어도 배가 자꾸 고픕니다 증상이 심해지고 있는건지 스트레스네요 섭취 식단 : 샐러드랑 아이스아메리카노 음식조절을 하자니 살이 빠지고 있어서 힘드네요
R12프로ㅡMain
나만의 혈당관리를 합니다
나이50이 되고보니 단 음식을 먹고나면 혈당이 오르니 이제 조절을 하려고 합니다 커피는 달지않은믹스커피에서 아메리카노 밥은 잡곡을 넣어 반공기 술은 맥주를 주1,2회 마시던 것을 한달에 2,3회 빵은 매일 1회에서 주 2회 달지않은 빵으로 운동은 만보걷기를 아침 저녁으로 2회에 나누어서 하고 있다 열심히 해보자
치이카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6일차
혈당기록 6일차 아침공복혈당 113 어제 저녁으로 콩나물 듬뿍 넣은 라면을 먹고 참외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다 그런데 오늘아침 이런 수치가 113이 나왔다 깜놀 요즘 수치가 들쓱날쑥 안좋다 화이팅하자!
콩나무
[11회차 다이어트 후기] 2주간 1.4kg감량
1. 감량 기간: 5. 19~6.1 :14일(2주) 2. 감량 전후 체중 총 감량: 57.5kg > 56.1kg 으로 총 1.4kg 감량 3. 눈바디 사진 (감량전 복부와 힙) (감량 후 복부와 힙) 복부는 별 차이가 없는데 힙업이 약간 된 느낌을 받았어요. 저의 평생을 함께해온... 팔뚝살... (감량 전 팔뚝살 처짐 ㅠㅠ) (감량후 팔뚝살 처짐 ㅠㅠ) 저의 가장 큰 고민이 팔뚝인데요.. 다욧 후 팔뚝살 쳐짐이 쪼금 아주 쪼금 덜한것 같아요.ㅎㅎㅎ 4. 운동 하루 만보 이상 걷기. 식후에 가능한 많이 걷기. 엘베 이용 대신 계단 오르내리기 캐시홈트 동작 따라 하기 5. 식단 아침은 삶은계란과 아메리카노. 두유. 사과케일스무디 정도 점심은 샐러드와 샌드위치 또는 먹고 싶은 음식 제한 없이 양만 조절해서 먹었구요.. 저녁은 채소와 닭가슴살이나 고기를 곁들여 쌈채소와 먹었습니다. 간식도 쿠키류 1~2개 먹기도 했고 출출하면 두유나 삶은 계란을 오후 4시쯤에 먹었어요. 6. 꿀팁 2주간 치팅을 3번 했어요..약속이 있어서요^^ 대신 고기나 치킨 등 저탄수로 치팅을 했고 점심 시간을 이용했습니다. 저녁은 채소 위주의 클린식으로 하였구요. 57kg대에서 정체기였던 체중이 치팅 이후 56kg대로 내려와서 혈이 뚫린듯이 기분이 좋더라구요. 다이어트 전에는 아침을 패스했는데요. 다이어트 하면서는 3끼를 모두 챙기되 점심을 가장 든든하게 먹고 아침과 저녁은 저탄수식사로 진행했어요. 아침을 먹기위해서 저녁양을 조절하게 되더라구요. 이상 봐주셔서 감사해요!
cogo092
오늘 점심🤗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에 크로플 먹었어용ㅎㅎ
dnffl
2주 다이어트 후기
Before/After 사진 2. 감량기간 : 2주 3. 감량전 몸무게,눈바디 : 66.5kg 4. 감량후 몸무게,눈바디 : 65.7kg 5. 감량방법(식단) : 아침은 토마토(or 당근주스, 점심은 도시락을 싸가서 먹고, 퇴근 후 7시경까지 저녁식사를 완료합니다. 6. 감량방법(운동) : 계단실 오르고내리기 운동 및 하루 만보걷기로 꾸준히 유산소 운동을 합니다. 7. 꿀팁 및 조언 : 하루 물 마시기 1-1.5리터를 나눠서 먹습니다. 추가로 배고플땐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을 타서 먹습니다.
꼬마법사차차
6월 2일 (일) l 혈당일기 4기 4일차
- 날짜: 2024.06.02 - 혈당 측정 시간: 오전 10시40분 (식후 1시간 이내) - 혈당 측정 결과: 93mg/dl - 내용: 오늘은 늦은 아침을 먹었는데, 아침이라기보다는 간식에 가까운 음식물 섭취를 하였다. 단팥빵 반개, 망고1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섭취하였다. 비교적 달달한 디저트류를 먹어서 혈당이 좀 높지 않을까 싶었는데, 다행히도 혈당 스파이크가 오지 않은 것 같다. 있다가 돌잔치 가기 전에 미역국, 소불고기, 쌈야채, 고등어구이, 계란후라이를 먹고 나가야지!
매화나무
혈당일기4기4일차
날짜 : 2024.06.02 측정시간 : 아침공복 내용 : 저녁일찍 황토흙 걷기 한시간반정도 걷고 한정식과 막걸리를 먹었다 ..사우나를하고 아메리카노 한잔을 했다
멋지니
일요일 아침 반성하고 건강밥상 다시 시작😅
오늘도 아침에 재보니 유지됐어요. 한 4일 정도 유지네요. 어제 아침은 소금빵 샌드위치 싸가서 밖에서 먹었고 저녁은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만 했네요. 물론 물은 2L 다 챙겨 먹구요. 왜 살이 안 빠지나 했더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먹었었네요. 그럴만 한 거 같애요. 안찐게 다행이죠?😆 다시 마음 다잡고 건강밥상 차려요. 먼저 야채 듬뿍 샐러드(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로 맛을 낸) 만들어 먹고 있는데 양배추라페와 치즈를 빼먹은걸 나중에 봤어요. 워낙 많은 종류를 추가하니 내놨는데도 제가 빼먹었더라고요. 물론 안 넣어도 충분히 맛있고요. 내가 샐러드에 너무 공을 들이나봐요. 한가지씩 빼볼까 싶어요. 샐러드도 내가 좋아한다고 재료가 차츰 드는 거 같애요. 오늘 냉장고 마지막 밥이 반그릇정도밖에 안 되서 엄마가 냄비밥한 쌀밥 한 숟갈 정도 더해서 비빔밥 했어요. 그리고 내밥이 없어서 새로 잡곡밥 해가지고 다 담아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놓구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먹고 나는 나물이 좀 많이 남아서 나물과 김치 넣고 비빔밥 했는데 김치가 간이 조금 더 있다보니 오늘 비빔밥은 조금 짜네요. 동생은 동그란 햄 계란 부쳐달라고 그래서 오늘도 엄마가 동생 반찬으로 했구요. 남은 계란은 약간 기름 적게 둘러 지단으로 해서 제가 비빔밥을 쓰고요. 동생이 햄구이을 하나 남겼더라고요. 저는 그 하나 남은 거 먹었는데 오늘따라 너무 맛있는거예요. 제가 슈퍼에서 사온 햄인데 저는 안 먹고 꾹 참았지만 맛이라고 본다고 하나 집어먹었더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원래 가공육이 맛있죠? 음~~ 나물하고 김치 계란 계란만 넣어서 비벼도 김치가 간이 좀 있어서 비빔밥 색깔이 오늘따라 찐하네요. 맛은 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7일차
6/2 아침공복 혈당 : 98mg/dL 기상 후 공복수치는 역시나 높다. 왜 식후 혈당은 낮은데 늘 공복이 높을까. 어제 저녁에 단호박과 토마토주스를 먹고 잤다. 저녁은 문제가 안되는데 아무래도 오후에 마신 아메리카노 탓 같다. 덕분에 잠이 안와서 밤새 뒤척였다. 수면이 늘 문제다.
도정훈
6월1일 토요일 혈당일기4기 2일차
날짜 ~ 6월1일 측정시간 ~밤 11시 내용~ 저녁으로 간단하게 김치볶음밥에 계란국을 먹었어요 산책겸티탕임 하게 야외에서 시럽 뺀 아메리카노 한잔 마셨어요 집에와 좀쉬었다가 측정했어요 비교적 인정적인 수치라 맘이 놓입니다 걷기한 보람이 큽니다
정숙한여자정말
혈당일기 4기 3일차 인증
날짜 :6월 1일 혈당측정 시간: 저녁먹기전에 섭취음식: 아점으로 돼지수육 국밥이랑 깍두기랑 먹었다. 조금 쉬다가 1시간 30분정도 걷기를 하러 나갔다 왔다. 집에 오는길에 너무 더워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면서 집에 왔다. 집에오자마자 혈당측정을 했다.
은남매
6월 1일 (토) | 혈당일기 4기 6일차
날짜 : 2024. 06. 01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전 내용 : 오늘 저녁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너무 거하게 많이 먹엇다 아침을 돈까스 새우까스 기름진걸 먹어서 점심을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만 마시고 먹지못햇다 저녁먹기전 혈당이 84가 나와서 좀 안심이 되엇다 저녁은 냉면을 조금만 먹을계획이다
ymittang
혈당일기4기 6일차
6월1일 점심식사 2시간후 오늘점심에는 마트에 갔다가 식당에서 제육뚝배기를 밑반찬은 안먹고 메인메뉴만 먹고 후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을 마시고 왔다 혈당수치는 120미만으로 나와 괜찮을것 같다
친절해
혈당일기4기 6일차
6월1일 토요일 점심식사후 2시간30분후 오늘 점심엔 마트 푸드코트에서 강된장비빔밥을 먹고 아메리카노 한잔을 마시며 걸어서 집에온후 혈당수치 확인 저녁에도 가벼운 식사로 혈당걱정없는 음식을 먹어야겠다
정쑥이
혈당일기 4기 4일차인증
2024.5.31.금요일 맑음 아침 채혈을 못해 귀가후 저녁 9시반경 채혈. 오전에 약 복용후 점심은 메밀막국수, 저녁은 6시경아기맘모스빵 150그램,아메리카노. 수치를 더 떨어뜨리도록 노력하자.
신나게살자고
커피 한잔
산책 나와 여유롭게 아메리카노 한잔
치노카푸
5월 31일 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12시에 점심으로 오징어볶음과 보리밥 먹고 후식으로 스박5조각, 계란과자5개, 아메리카노1잔먹고 30분 산책하고 4시54분에 혈당체크함 혈당 : 99
쁜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