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엄마
전 사회생활 할때도 안 먹었었는데 결혼하고 식당가면 자판기 커피 마시다가 부모님과 신랑은 봉지 커피 타 드리고 전 안 마셨었는데 여름에 얼음넣어서 아이스로 봉지 커피 먹다가 아들 딸들이 사회생활하면서 데이트할때마다 여러군데 카페를 다니면서 커피랑 디저트를 사줘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래서 지금도 집에선 안 먹어도 아이들하고 데이트할땐 밥먹고 카페가는 코스네요~^^ 그러면서 제가 여기 커피 맛이 이렇다 저렇다 평가하면 아이들이 우리 엄마가 변했다고 웃네요~ㅎㅎ 처음에 아들이 사줬을때 비싸다 별거있니 커피가 거기서 거기지~ 그랬었거든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