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 버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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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1시 근력 수업 마치고 조금 더 걷다가 가게는 1시쯤 도착해서 라떼랑 바로 집에 가려고 나왔는데 우리 라떼가 웬일로 집과 반대 방향으로 향하더라고요. 그 방향으로는 열 번에 한 번도 잘 안 가거든요. 오늘 아침도 까칠하게 굴어서 스트레스 쌓인 게 있나 싶어서 가자는 방향으로 갔더니 동대문쪽으로 계속 가는 거예요. 그래도 오늘은 컨디션 나아져서 라떼 가고 싶은 곳으로 계속 따라 가줬는데 갑자기 내 기력이 확 떨어졌답니다. 이화사거리와 동대문 중간쯤에서 다시 우리 가게 쪽으로 돌아가서 집에 안 가고 우리 꽃가게로 갔답니다. 지금 컨디션으로는 집에 들어갔다가 다시 준비해서 3시 캘리그래피 수업 가기가 힘들것 같아 가게에서 점심 먹고 쉬었다가 수업 가려고요😅 점심은 어제 간식으로 플렉스해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만 먹습니다. 먹기 전에 물 1잔도 마시고 먹었네요. 그리고 기력이 떨어져서 또 캘리그라피 수업 힘들게 할까봐 투샷 넣은 아메리카노 1잔 마셨답니다. 조금 활력이 채워지더라고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닥터바리스타 버터커피 💕
저눈 오늘은 조금 피건모닝이라 카페인충전 하게용~ 버터커피로 하루 시작해봅니다 :) 아침에 마셔도 속이 편하구 든든한 닥터바리스타 커피에용 😀
자스민꽃
(혈당)유행중인 피넛버터
혈당관리와 심장에 좋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세계적으로 유행 중인 피넛버터. 이번 땅콩버터 다 먹으면 먹어봐야겠다.
야고
💎다이아몬드 형태 독특한 아침 일출 🌅
💎다이아몬드 형태 독특한 아침 일출 🌅 눈으로 보다가 사진 찍고 놀라네요. 빛이 위로 번져 다이아몬드 형태로 해가 보입니다. 기분 좋은 주말 아침입니다~^^
레몬그린
사과 + 땅콩버터
아침먹기전 아삭한 사과랑 땅콩버터로 먼저 먹어요
장보고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오늘 11시에 명상수업 하고 거기서 수업 같이 듣는 언니랑 점심 사 먹을 생각을 했는데 그 언니가 너무 추워서 안 오셨네요. 저 혼자라도 사 먹었을까 했더니 콩나물밥이라 흰쌀밥이더라고요. 포기하고 가게 왔답니다. 가게에 야채믹스 반팩이 있었고 편의점 들려서 야채 스틱이 있을래 그거 사왔답니다. 당근스틱 4~5개, 파프리카스틱 3개, 샐러리 3 개인데 3천원대더라구요. 물론 드레싱도 있었고요. 하얀색이 드레싱이거든요. 확실히 비싸더라구요. 어떤 건지 궁금해서 사 먹었지만 다시 살 거 같진 않네요😅 가게 와서 견과류 놓고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까지 차렸네요. 우선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아침믹스 깔고 야채스틱 가위 가장들이 놓고 사과 두쪽 크게 잘라서 옆에 놔두고 방울토마토 5개 중앙에 그릭요거트 크게 울리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린 다음에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 뿌렸어요. 야채 스틱부터 같이 있었던 드레싱에도 찍어 먹어봤는데 역시 너무 맛있었지만 그게 칼로리를 자우하는것 같아서 대부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답니다. 그리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도 샐러드 다 먹을 때쯤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역시 배가 덜 차더라고요.. 그릭요거트 한 숟갈 정도 갖고와서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뿌려가지고 남아있는 야채랑 비벼서 먹었네요. 이거라도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았어요. 이거 하고 우리 가게 요거트 2개 만들어 놓고 남은 우유 1,100ml로 리코타치즈 만들 거예요. 끓이고 응고지게 하고 10분 동안 뜸들인후 사진입니다. 망에 거르고 기다리기만 하면 다 된답니다. 오늘은 소금을 좀 더 넣어서 살짝 더 맛있어진것 같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집들어와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오늘 아침에 400g 쪄서 일주일 사이에 한 1kg 정도 살이 붙었거든요. 조금씩 붙어서 그냥 조금 덜 먹으면 되겠지 하다가 어제 너무 많이 먹은것에 놀라며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침은 평소 식단으로 먹고 점심은 아주 최소한으로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 하나 먹어요. 만보도 걷고 왔고 홈트도 아침에 했으니 그냥 지금부터 좀 푹 쉬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사람들이 잘 모르는 버터의 비밀
앞으로 버터 살 때 성분표를 반드시 확인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출근에서 샐러드 만들어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랑 같이 점심 차렸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어 놨는데 출근하기 전에 마트에서 장 본다고 나왔다가 시간이 늦어지는 바람에 집에는 못 들리고 바로 가게로 출근해서 도시락을 못 갖고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걸로만 만들어서 샐러드가 조금 작네요. 보통의 샐러드가 이 정도 크기던데 전 그동안 2배는 먹었으니까 많이 먹긴 했죠.😅 양이 작아도 중앙의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포만감은 있었어요. 먼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를 마셨어요. 오늘은 샐러드가 너무 넣은 게 없어서 샐러드에 견과류를 뿌릴려고 견과류를 따로 챙겨 먹지는 않고 그대신 아몬드데이를 마셨죠. 그릭요거트 샐러드는 야채믹스(저번에 반팩 남은 게 있었답니다) 체썬사과(가게에도 외삼촌이 차례지내고 남은 사과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뿌리고 발사믹식초 더했어요. 근데 발사미 식초를 좀 많이 뿌려서 나중에 그릭요거트 한 스푼 더 먹었답니다. 먹을 땐 맛있게 먹었네요. 그릭요거트에 시리얼도 먹고 그래서 포만감도 있었답니다. 다 먹고 아메리카노 마시려고 타왔는데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주고 다시 앉으니 그만 먹고 싶더라고요. 아메리카노는 반잔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월31일 저녁식사 후
식빵에 땅콩버터, 계란 후라이 그리고 치즈 넣어서 저녁으로 먹었습니다. 음료는 아몬드브리즈 마셨어요. 그리고 밖에 나가서 1시간 이상 걸었습니다.
프라임12345
거창사과로 땅콩버터랑
간단하게 사과 부터 먹을려고요 땅콩버터와 함께 ~ 먹으면 요것도 꿀맛이네요
뽀봉
아침에 사과+땅콩버터 흥행중
아침에 사과+땅콩버터 먹는다는 장윤정님 사과+땅콩버터 조합은 공복혈당을 안정화 시키고, 포만감이 있어서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고 합니다
야고
트러플 버터소금빵
최애 빵집 에서 사온 트러플버터 소금빵 샌드위치랑 커피로 아침 해결 했어요 시그니처 샌드위치 답게 언제나 먹어도 고급진 맛이네요
로블ㅎ
잡곡식빵과 땅콩버터
산에서 간식으로 잡곡식빵에 땅콩버터 발라 먹어요. 식빵 사이사이에 견과류가 들어 있어 고소하고 식감도 좋네요.
들풀지기
아몬드 스프레드
지인에게 아몬드스프레드 선물 받았는데 이건 생소 하네요 어떻게 먹어야 할지 찾아봐야 겠어요 그냥 견과류가 좋은데 활용도가 궁금하네요
로블ㅎ
아몬드 브리즈
칼슘 가득한 아몬드 브리즈 한 팩 마셔요^^
꼼꼼엄마
아몬드 구매했어요
헬시딜에서 아몬드 구매했습니다 2키로 샀어욧ㅋ
라미에뜨
아몬드 구매했어요
아몬드 구매했습니다 맛있고 신선한 상품 배송되기를ㅋ
라미에뜨
사과와 땅콩버터
아침에 사과랑 땅콩버터로 단감도 맛좋아요 저칼로리 고영양 땅콩버터 사과와 궁합이 좋죠
뽀봉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300g이 쪄서 좀 우울하게 시작했는데 어제 아침에 카레밥을 듬뿍 먹은 게 생각나더라고요.ㅋㅋ 찌는 건 다 이유가 있죠?😉 오늘은 8시 엄마 교회 가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갈 생각이라 아침에 홈트도 1개 덜하고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두부 샐러드랑 잡곡식빵 바나나 담아서 먹었어요(이게 어제 내가 바나나를 잘못 사서 빨리 하나 먹어보려고 바나나 하나를 다 썼답니다. 오래 먹으라고 덜 익은 걸 샀더니 위,아래 끝이 시컴해서 불안해서 까봤더니 위아래가 상한듯 검정색으로 조금 변해서 그부분만 잘라 버렸답니다. 나는 유난히 바나나를 잘 고르지 못하나봐요.ㅠ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담고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 바나나(바나나는 1개 잘라서 식빵 쓰고 남은 거 조금)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만들 때 준비는 같이 했답니다. 그릭요거트 한 스푼에 땅콩버터 1t정도 넣고 섞어서 바르고 바나나를 한 7조각만 넣어도 되는데 1개를 거의 다 쓰는 바람에 10조각이나 넣었네요. 중간에 샐러드에 넣은 건자두 조금 빼서 중간중간 끼어넣어요. 달콤한 바나나와 다른 새콤한 건자두도 느낄려고 그랬는데 너무 단 것만 올렸나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아몬드 하나, 캐슈나 하나, 땅콩 하나 이렇게 또 올렸답니다. 큰 차이가 없긴 해서... 완성된 사진이 제일 위에 있답니다. 바나나가 아직 안 익은 거라 덜 달긴 한데 그래도 단맛을 기본으로 갖고 있는지라 나에겐 달더라고요. 샐러드 먹고 식빵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오늘 아침 일찍 움직여야 돼서 30분 채 안 되게 아침은 먹었답니다. 오늘은 빨리 먹은 편이에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교회 갈 때 맞춰 라떼랑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풀린데도 지금은 아직 영하 7도라서 라떼 모자까지 씌었어요. 1시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땅콩버터도 샀어요.
헬시딜에 산 땅콩버터를 잡곡식빵 구워서 발라 먹으니 고소하고 바삭하고 맛있네요. 편하고 건강한 간식을 위해 샀는데 저는 성공적인 것 같아요.
roh69
SNS를 휩쓴 '땅콩버터 다이어트', 효과는?
최근 SNS에서 땅콩버터를 활용한 체중 감량법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고열량 간식으로만 여겨졌던 땅콩버터가 이제는 혈당 조절 다이어트의 핵심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죠.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추천과 과학적 근거가 결합해 땅콩버터의 인기는 날로 높아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체중 감량과 혈당 조절의 새로운 히어로로 떠오른 땅콩버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땅콩버터에는 버터가 없다! 땅콩버터는 땅콩에 설탕, 소금, 올리브유 등을 넣어 갈아 버터의 식감을 낸 식품이에요. 그런데 이름과 달리 버터가 들어가지는 않는다는 사실! 체중 감량에 땅콩버터를 활용하려고 한다면 꼭 설탕 등 인공첨가물이 없는 '무가당'을 골라야 합니다. 땅콩버터, 왜 다이어트에 좋을까? 땅콩버터는 고열량 식품이지만, 체중 감량에 효과적인 이유는 그 속에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 덕분입니다. 불포화지방산은 혈당의 급격한 상승과 하락을 막아주는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합니다.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면 인슐린 과다 분비를 막고, 결과적으로 체지방 축적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땅콩버터에 함유된 지방은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의 생성을 촉진해 지방 분해를 돕습니다. 실제로 땅콩버터를 포함한 식단이 저지방 식단보다 체중 감량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사과와의 완벽한 조합 땅콩버터와 함께 즐겨 먹는 사과도 혈당 관리에 탁월한 식품입니다. 사과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줍니다. 이 조합은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쉽고 효과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유불급, 적정량 섭취가 핵심 땅콩버터는 열량이 높은 식품입니다. 미국영양학회는 하루 권장량을 2작은술로 제한할 것을 권고합니다. 과도한 섭취는 체중 증가뿐 아니라 지방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사과 역시 과당 함량이 높아 지나치게 섭취하면 간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으니 적정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땅콩버터 식단을 위한 팁 ✔️아침 공복에 사과 한 조각과 무가당 땅콩버터 한 스푼으로 시작하세요.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하고,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식사하세요. ✔️규칙적으로 운동하며 스트레스를 관리하세요. ✔️적정량을 지켜 과잉 섭취를 피하세요. 🥜🥜🥜 고열량 간식으로만 알려졌던 땅콩버터의 새로운 면모가 드러나며 땅콩버터 다이어트는 단기 유행을 넘어 건강한 삶을 위한 새로운 루틴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제 달콤하고 고소한 땅콩버터를 적절히 활용해 체중 감량과 건강 관리 모두 성공해 보세요!
geniet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베지밀 아몬드와 호두 두유] 공유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베지밀 아몬드와 호두 두유] 공유합니다 다이어트 정말 영원히 해야될것 같아요 원하는 체중 감량을 위해서 먹는 식단과 운동 습관에 따라 효과도 다르겠죠 마음은 급한데 막상 체중 감량은 느린것 같아요 두유의 영양성분과 포만감으로 다이어트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선택했어요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출처 : 네이버) 다이어트하면서 간혹가다가 배고프고 입터짐이 시작되려할때 베지밀 아몬드와 호두 두유가 좋은것 같아요 1)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죠 2) 필수 아미노산 풍부한 단백질 식품이죠 3) 식이섬유 풍부합니다 4) 소화가 잘 안되는 분도 두유는 소화가 쉽죠 5) 간식 대용으로 사용하기 좋죠 6) 철분, 엽산, 아연등 빈혈예방으로 좋답니다 ✅복용 간편 포장이 잘되어서 들고 다니면서 마시기도 좋죠 120kcal라서 칼로리 부담도 적은 편입니다 다이어트시에 공복감이 느껴지고 가볍게 뭔가를 먹고 싶을때는 포만감있는 두유가 좋아요 ✅ 꿀팁: 두유와 과일을 같이 먹으면 흡수가 잘 된다고 하죠 잡곡빵과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영양 정보 칼로리 : 120 kcal 식이섬유 : 6% 단백질 : 11% 비타민 D : 30% 칼슘 : 14%
k2023
아몬드 브리즈
건강음료로 아몬드 브리즈 마시네요~ 저칼로리라 좋아요
꼼꼼엄마
버터프레첼 베이글 🥯
커피 사서 나오는길에~~♡♡ 일단 먹고팠던 버터프레첼 베이글 고고해봅니다 💕 딸이랑 나눠먹어용 ㅎㅎ 양심상^^
자스민꽃
챌린지 인증, 아몬드브리즈
입터짐 방지 간식 챌린지 인증 했어요. 저같은 경우는 깔끔한 맛이 좋아 마시는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이 입터짐 방지에 많은 도움을 줬어요.
프라임12345
입터짐 방지 간식ㅡ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
시작은 조금만 맛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맛있거나 하면 나도 모르게 조금만조금만 하다가 어마무시하게 폭주하는 나를 발견하고 당황스러워 집니다. 그럴땐 지금이라도 정신을 차렸으니 다행이다..라고 긍정적으로 인정하고 아몬드브리즈 음료를 마십니다. 액체가 들어가니 포만감이 배가 되며 더이상 먹기도 힘이 드니 식욕을 멈출 수 있는 저에겐 최적의 방법입니다.
프라임12345
“갑자기 팍삭 늙은 것 같아”...알고 보니 매일 먹던 '이것' 때문?
“갑자기 팍삭 늙은 것 같아”...알고 보니 매일 먹던 '이것' 때문?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노화를 촉진하는 튀긴음식 등 가공식품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새해 목표를 세울 때 가장 첫 번째에 올리는 것은 건강이다. 이를 위해서는 최대한 늙는 것을 늦춰야만 한다. 노화는 삶의 자연스러운 부분이지만 예상보다 조금 더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몇 가지 요인이 있다. 그 중 하나는 식단이다. 염증 성분이 풍부한 음식이 특히 문제다. 산화 스트레스로 알려진 현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조기 노화의 주요 원인이다. 세포와 장기부터 피부와 전반적인 활력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건강 매체 ‘헬스 다이제스트(Health Digest)’는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먹을 것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만으로도 노화 시계를 늦출 수 있다고 보도했다. 세포 손상 일으키는 튀긴 음식 튀김은 신체의 염증 과정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트랜스 지방이 풍부한 기름을 사용한다. 성형외과 의사인 트로이 피트먼 박사는 “고온에서 기름에 튀긴 음식은 피부에 세포 손상을 일으키는 자유 라디칼을 방출할 수 있다”라며 “라디칼에 노출되면 노화 과정이 가속화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신체에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것은 자유 라디칼이다. 자유 라디칼이 너무 많고 이를 퇴치할 항산화제가 충분하지 않으면 염증이 과도하게 발생한다. 공인 영양사인 사라 키슬리 박사는 “신체의 스트레스 반응이 노화 효과의 눈사태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자유 라디칼을 제어하지 않으면 신체는 주름, 피부 처짐, 미세선, 피부 변색과 같은 노화 징후를 보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산화 스트레스 반응은 피부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알츠하이머병, 관절염, 백내장, 파킨슨병과 같은 심각한 만성 질환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세포 노화 가속화하는 설탕 설탕은 여러 면에서 피부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과도한 설탕을 섭취하면 당화라는 생물학적 과정이 유발될 수 있는데, 당 분자가 지질과 단백질에 부착될 때 발생한다. 이는 최종 당화 생성물(AGE)이라는 화합물을 생성하는데, 이는 신체 기능을 극적으로 변화시키고 자유 라디칼을 증가시켜 노화를 가속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레이스 푸턱 박사는 “노화 과정을 늦추고자 한다면 전통적으로 설탕이 많은 음식은 먹을 수 없다”라며 “특히 도넛은 정제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는데 정제된 설탕을 섭취하면 콜라겐을 분해해 피부 주름을 가속화하는 신체 과정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콜라겐 생성이 느려지면 피부의 탄력이 훨씬 떨어지기 때문에 주름이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 노화 과정 촉진하는 알코올 하루를 마무리하기 위해 와인 한 잔을 마시고, 저녁 식사 때 칵테일 한 잔을 마시는 것도 신체의 노화 과정을 가속화하는 효과가 있다. 이뇨제이기 때문에 피부에 탈수 효과가 있다. 이는 전반적인 건조함과 더불어 탄력성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이 때문에 주름을 더 눈에 띄게 만들 수 있다. 코트니 페리테라 박사는 “알코올을 마시는 것과 흡연을 하는 것의 노화 효과를 연구한 결과 얼굴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빨리 늙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알코올은 또 아세트알데히드라는 화학 화합물을 생성하는데, 이는 무엇보다도 DNA와 신체의 자연적인 복구 과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에 따르면 아세트알데히드는 염색체를 노화로부터 보호하는 텔로미어의 단축을 가속화할 수 있다. 텔로미어가 길수록 염색체는 산화 스트레스와 같은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 더 나은 장비를 갖추고 있다. 텔로미어가 짧을수록 사람은 노화의 자연적인 영향에 더 취약할 수 있다. 노화 촉진하는 나트륨 나트륨은 고혈압의 주요 원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고혈압은 신체에 상당한 피해를 줄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장과 신장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나트륨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수분이 축적돼 팽창과 붓기가 발생할 수 있다. 피부가 장시간 수분을 유지함에 따라 덜 단단하고 탄력이 없어진다. 사라 키틀레이 박사는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나트륨 함량이 높은 음식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피부 노화가 가속화되고 DNA 텔로미어가 짧아지며 수많은 만성 질환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세포의 수명 주기 차단하는 고도 가공식품 건강에 해롭다고 여겨지는 대부분의 식품은 실제로 과도하게 가공된 것이다. 사탕, 피자, 칩, 케이크, 설탕이 많은 음료와 같은 품목은 모두 이 범주에 속하며 생물학적 노화를 더 빨리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마스 홀랜드 박사는 “고온에서 식품을 가공하면 아크릴아마이드, 최종당화산물, 트랜스 지방과 같은 유해한 화합물이 생성되어 잠재적으로 노화를 가속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첨가된 설탕, 방부제, 트랜스 지방의 유입이 이러한 해로운 효과의 원인이다. 사라 케틀레이 박사는 “이러한 음식이 실제로 신체 내 세포의 수명 주기를 차단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성분으로 인한 염증은 콜라겐 생성을 방해해 피부의 구조적 무결성을 약화시키고 미세선과 주름이 더 빨리 생길 수 있다. 그리고 과도하게 가공된 식품은 항산화제가 풍부하지 않기 때문에 유리기 생성이 급증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노화가 가속화된다. 신체 균형을 바꾸는 가공육 핫도그, 살라미, 소시지 등을 좋아한다면 주의해야 한다. 가공육은 신체에 장기적인 염증 효과를 미치는 유해한 화합물을 방출할 수 있다. 특히, 질산나트륨과 기타 방부제가 들어 있어 자유 라디칼이 생성되도록 촉진할 수 있다. 나디르 카지 박사는 “가공육이 신체의 화학적 균형을 바꿀 수 있다. 피부에 미치는 영향이 놀랍다”라며 “닭고기와 칠면조와 같은 살코기로 바꾸거나 식물성 대체 식품을 먹으면 신체를 조기 노화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염증 유발하는 유제품 유제품은 칼슘과 단백질과 같은 유익한 성분이 풍부하지만, 일부 사람들에게는 염증을 촉진할 수도 있다. 치즈, 버터, 크림과 같은 음식의 포화 지방은 모두 신체의 염증 마커를 증가시키고 궁극적으로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해 피부 세포의 노화를 가속화한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산화 스트레스는 콜라겐 생성을 억제하고, 엘라스틴을 분해하고, 히알루론산 생성을 제한하고, 피부를 윤기가 없고 주름지게 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피부 노화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우유에 들어 있는 카제인을 섭취하면 모공이 막히고 여드름이 생기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 여드름 자체가 노화의 영향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 세포가 주름 형성을 담당하는 환경적 스트레스 요인에 더 취약해질 수 있다. 제시카 크랜트 박사는 “연구에 따르면 콜레스테롤은 있지만 섬유질은 없는 육류와 유제품으로 구성된 표준 서양식 식단은 염증을 일으키고 피부를 더 빨리 노화시킨다”라며 “유제품을 좋아한다면 적어도 일부를 아몬드나 귀리 우유로 만든 식물성 대체 식품으로 바꾸는 것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필수 영양소와 미네랄이 강화되어 있어 노화 방지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 개인적으로 튀김음식을 가장좋아하는데 노화의 지름길 인가요? 이제 좀 덜 먹어야 하나봐요
뽀봉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호밀빵 1쪽, 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이랑 오나오(오트밀20g, 아몬드 브리즈90ml, 알룰로스1T, 땅콩버터1T)할것과 시리얼 챙겨왔어요. 11:42에 라떼랑 나왔지만 여기저기 산책다니고 걷다 1시쯤 가게에 도착했네요. 가게 와서는 엄마랑 우리 동생 점심 거리로 '아리랑' 가서 갈비탕 1인분 포장(17,000)으로 사와서 엄마 편에 보내고 나도 점심 차려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고 어제 호밀빵1쪽 남은것 거 살짝 데우고 오나오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아예 같이 준비한답니다. 이러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긴 해요. 통이 커서 적지 않는데 너무 많나 잠깐 생각하긴 했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두부3개까지 넣어 가져왔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 내 리코타치즈 넣고 블루베리더하고 견과류는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오나오에 많이 들어가니 시리얼은 뺐는데 견과류도 빼야 하지만 이것까지 빼면 심심할 거 같아서 조금 넣네요.😅 빵이 두 쪽이상 있으면 빵으로 끝인데 하나밖에 없기도 하고 살짝 배도 고플 것 같아 오나오도 준비했거든요. 가게에 있는 빵을 한 15초 데우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와 견과류만 올렸답니다. 오나오는 오트밀20g 아몬드브리즈90ml, 땅콩버터1t 알룰로스1T을 섞어서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넣어놨다가 가져왔고요. 갖고 와서도 냉장고에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런 다음에 만들때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80g 담고 불린 오트밀 담고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섭섭치 않게 듬뿍 올렸답니다. 다 섞었을 때 모습인데 땅콩 버터가 좀 들어가서 색깔도 약간 노르스름했어요. 그런데 위에서 봤을 때완 다르게 그릇이 좀 깊죠?😅 양이 절대 적은 게 아니었답니다. 우선 리코타치즈샐러드 맛있게 먹고 빵 하나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까 배불러 오기 시작은 하는데 아직 막 배부르기 전에 약간의 입터짐이 느껴지더라ㅠㅠ 결국 견과류와 시리얼 남은 게 조금씩 있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오나오는 잘 먹었는데도 멈춰지지 않고 자꾸 먹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나만 그런가요? 다이어트 식품이라는데 말이죠.😮💨 오늘 땅콩 버터는 넣은것도 포만감을 줘서 그런 느낌이 안 들까 했는데 역시 견과류를 많이 먹는 나한테 땅콩 버터1T로는 포만감은 안 느껴지다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땅콩버터사과와 잡곡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랍니다. 어저 샐러드랑 호밀브레드 이렇게 비슷하게 아침 점심을 먹고 밤에도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조금 찌거나 유지 정도 하지 않을까 했더니 조금 빠졌네요.😁 어제 하나 남은 호밀브레드 1쪽도 가게 놔두고 집에는 잡곡빵이 없었답니다. 너무 빵만 먹은 거 같아서 오늘은 밥을 먹을랬는데 여전히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잡곡샐러드를 시도해 봤어요. 그리고 무설탕 땅콩버터가 어제 배달이 되서 사과에 땅콩 버터 발라서 2쪽 내고 그래도 밥 위주로 먹을 때 곁들일려고 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작은 사과를 6등분 한 거 2쪽에 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땅콩버터는 1T 정도를 권하더라고요. 집에 있는 동생의 일반땅콩버터보다는 꾸덕함이 있었어요. 100 프로 땅콩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사 봤는데 양이 작지만 괜찮은 거 같애요. 어차피 조금씩 먹을 거니까 괜찮겠죠?😆 진짜 땅콩에 꼬소한 맛만 있고 단맛은 없더라고요. 잡곡샐러드는 뭐 다른 건 없고 사실 내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만 빼고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내잡곡밥 데워서 얹은 거랍니다. 야채믹스 체썬단감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 섞고 애사비드레싱2T(나중에 밥 먹을 때도 어느 정도 있어야 될 거 같아서 오늘 조금 더 했네요) 뿌리고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4개는 가장자리에 잡곡밥은 중앙에 배치하고 시리얼 견과류를 보통때보단 조금 작게 뿌렸답니다. 마지막까지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릴까 말까 했는데 시리얼은 잡곡밥과 같이 먹더라도 식감은 괜찮았던 기억이 나서 그냥 뿌렸고요. 견과류는 땅콩 버터 때문에 이번엔 패스 할까도 생각했지만 내가 워낙 시리얼과 견과류를 너무 좋아해서 그냥 보통 때보다 양만 작게 넣었어요. 우선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 2쪽 먹고 샐러드에 야채 먼저 열심히 먹고 틈틈이 단백질로 두부 먹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밥이랑 샐러드 다 섞어가지고 샐러드 비빔밥처럼 먹었네요. 비빔소스는 애사비 드레싱이고요. 그러면서 김치반찬도 같이 먹었어요. 특히 엄마가 신김치를 씻어서 꽉 짜서 놔뒀었는데 이게 참 잘 어울렸어요. 이렇게 오늘도 푸짐히 아침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완료했네요. 어머니는 오늘 교회 간다고 나홈트할 때 벌써 아침밥을 드셨거든요. 따로 밥은 안해서 내 잡곡밥에다가 김치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단감이랑 사과 깎아놓은 것도 드시고요. 그때만 해도 땅콩 버터가 배달박스에서도 안 뺐었는데 생각이 나서 얼른 박스에서 빼가지고 저렇게 발라드렸네요. 한번 드셔보시라고요. 이걸 처음에 먹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우선은 한번 먹어보고 맛있어야지 먹을 것 같아서 시도해봤답니다. 그래도 먹을 만하다고 하셔요. 특히 땅콩버터가 하나도 안 달아서 신기하다고 하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입터짐 방지 간식) CROWN - 버터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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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버터링
시즌 한정 버터링 사봤습니다 가격이 사악하지만 티라미수랑 레드벨벳 케익 좋아해서 맛이 궁금하더라고요 먹어보니 엄청 달긴 한데 맛은 그럴듯 하게 흉내낸것 같아요 그치만 역시 버터링은 오리지널이 최고
훔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