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 버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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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첨가 땅콩버터 도착
매일 아침 사과와 땅콩버터를 먹으니 이렇게 쟁입니다. 땅콩 알갱이가 들어있는 크런치 무조건 땅콩 100%로만 구입 고소하면서 씹히는 식감이 좋더라구요.
루시안
사과와 땅콩버터
매일 둘째의 식딘 사과에 고소한 땅콩버터 올리고 꾸덕한 그릭요거트 올리면 건강한 한끼입니다.
루시안
아포카토
저만의 아포카토를 먹어봅니다~^^ 엑설런트를 더 많이 넣는데 두개만 넣고 땅콩버터 아몬드 호두 조금 넣고 먹어봅니다~^^
나쁜엄마
땅콩버터
신비 복숭아, 대추 방울토마토 , 감자샐러드 땅콩 버터 먹어요~^^ 땅콩 버터를 처음 먹어보는건데요 그냥 먹으니 너무 퍽퍽해서 과일위에 얹어먹어요~^^ 하루에 한 숟가락이 좋다고 하니 챙겨 먹어보네요~^^ 역시 몸에 좋다는건 입에 안 맞네요 ㅎㅎㅎ
나쁜엄마
사과와 땅콩버터
사과에 땅공버터 찍어서 꾸덕한 그릭요거트 올리면 끝 오늘도 둘째의 아침 건강한 한끼 챙겼네요.
루시안
아몬드액 먹었어요~
시원한 아몬드액 먹었어요 달지 않고 약간 밋밋한 맛이 나지만 시원해서 먹을만 합니다 ㅎㅎ
하늘바래기
아몬드액 먹었어요
아몬드 주스 먹었어요 당이 낮고 칼슘 비타민B 등이 들어 있어요 맛은 약간 밋밋해요
하늘바래기
저녁은 편의점에서 산 아몬드음료와 건아몬드
점심 먹고 집에 간다고 라떼랑 나왔는데 조금은 나아진 거 같았어요. 캐시워크 주변산책의 공원 체크한다고 움직이다가 동대문 근처 노점에 견과류 바로 볶아서 파는 곳이 있어서 거기 가서 검은콩 사올려고 종로5가로 서서히 걸어갔어요. 너무 해나고 더우면 그냥 돌아갈려고 그랬는데 그늘도 많고 중간중간 해도 가려서 바람도 불고 걷기는 괜찮았어요. 하지만 일요일이라 그런지 노점상이 안 나왔더라고요😂 좀 허탈했네요. 워 어째겠어요? 그냥 운동했다 치고 다시 울가게로 간답니다(아예 집 가는 반대 방향이었고 집 가려면 울가게을 지나야 되고 아무리 선선해도 걸었더니 더워져서 가게에서 몸 식히려고 갔습니다) 두 번째 와서 쉬는데 롯데카드에서 CU 편의점 5000원짜리할인 쿠폰이 생각났어요.(롯데카드로 6000원이상 쓰면 5000원 할인 받을 수 있어요) 보통 때는 다양하게 사 먹지만 요즘은 다이어트중이라 아몬드 음료2개(1+1이라) 프로틴드링크 한개랑 1000원이 모잘라 어머니 드리려고 미니 초코바가 3개 정도 샀어요( 초코바는 가게 가자마자 엄마 드렸어요. 갖고 있지도 않아야 안 먹겠죠) 그중에 아몬드 음료 1개를 먹어 봤어요. 저는 처음 먹어보는 아몬드 음료랍니다. 고를 때 다양하게 있었는데 이게 칼로리가 제일 낮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이 브랜드에서도 제가 고른 게 언스위트라 당분이 전혀 없는 거였어요. 처음 먹어본 맛은 좀 밍밍한 우유 느낌. 맛은 특별히 없었지만 먹기 거북하지도 않고 그냥 쭉 한 번에 다 마실수 있었어요. 먹고 나서는 그냥 주스보다는 조금 배부른 느낌도 있어서 지쳐서 가게 들어왔었는데 집에 들어갈 힘이 다시 생겼어요. 190ml 이고 무려 35칼로리 입니다 사실 이거 먹고 우리 가게에 건아몬드가 있어서 한 10개는 야금야금 먹었네요. 아몬드 음료 먹고 건아몬드가 너무 잘 들어가더라고요.😆😅 하여튼 아몬드 먹다가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멈추고 남은 음료 2개 챙겨서 집으로 가려고 나셨어요. 한 4000보 정도 남아서 라떼랑 마로니에공원과 대학로 돌아다니다가 만보 맞춰서 집에 돌아왔네요. 집에 막 도착했을때까지는 배가 고프지도 않고 그런데로 약간의 든든함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 아몬드음료로 오늘 저녁을 마치려고 합니다(처음에 아몬드 음료 먹을 때는 그냥 한 번 먹어보는 거였고 집에 가서 야채 샐러드라도 먹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예상보다는 든든함이 있어서 저녁으로 해봤습니다. 물론 지금 이걸 쓰고 있는 지금은 약간 배가 고프지만요😅) 돌아와서는 물 2L 맞춰먹고 이제 쉽니다. 오늘 겨우 만보걷고 너무 힘들어 하네요. 하긴 걷기 전부터 힘들어했어요. 며칠 덥다고 산책 일찍 많이 시켰더니 온몸에 이제는 너무 힘들다고 파업하려고 하는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구운 아몬드
아들이 나한테 사준 아몬드 먹어보더니 맛있다고 두개나 남편이 더 시켰어요 어젯밤에 시킨거 아침에 벌써 도착 쿠팡이 매출이 늘어날만하네요
마음그릇
혈당일기 5기7일차
오늘공복혈당 119. 어제 저녁은 허니버터 아몬드+샌드위치+팥빙수 먹었다. 운동을 안했지만 선방한듯하다! 하지만 속이 좀 안좋아서 과식한것같다. 내일은 클린하게 먹어보려노력해야지
효오잇
비가 그친 틈을 타 나가서 걷기 완료
채소와 과일 듬뿍 넣은 그릭요거트볼로 아침. 햄치즈 샌드위치에 차지키 소스 발라 점심먹고, 사과, 방토, 샐러리, 아몬드, 삶은콩에 에 땅콩버터 듬뿍 발라서 이른 저녁 먹고 나가서 걸었어요^^
cogo092
구운 아몬드
구운 아몬드 샀어요 아들이 사주었어요
마음그릇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다이어트간식 요거트바크
저는 평소 식습관이 밥보다 간식을 달고 살아요 이상하게 식사는 대충 지나친다고 해도 중간중간 군것질은 못 참겠더라고요? 다이어트에 치명적인 군것질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 먹을 수 있을까 포기할 수는 없잖아요 요거트바크 해외에서는 엄청 유명하고 자주 만들어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고 간단한데 왜 나만 몰랐지 정말 쉽고 간단한 다이어트 간식 레시피 요거트바크 만드는법 소개해 드릴게요 한 판 잔뜩 만들어 두고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디저트 타임에 꺼내서 드세요 정말 맛있답니다 ❄️❄️요거트바크 준비물❄️❄️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 1큰술 딸기잼 과일 토핑 견과류 토핑 한 판 기준으로 만들어 봤어요! 사실 요거트바크 토핑은 내가 올리고 싶은대로 마음대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과일 견과류 그래놀라 등 원하시는 재료 준비하시면 돼요 먼저 그릭요거트 200g 준비해 주세요 정확한 계량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너무 얇게 깔면 나중에 토핑 올리고 커팅할 때 금방 바스러지고 조금 아쉬워지더라고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꾸덕꾸덕한 그릭요거트 쓰시는 게 좋아요 저는 마트에서 판매하는 묽은 그릭요거트로 만들어서 잘 얼지 않는 것 같았어요 TT 요거트가 꾸덕꾸덕해야 만들기 훨씬 수월해집니다 이 때 뭔가 더 추가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피넛버터도 괜찮고 블루베리도 괜찮아요 알룰로스를 한큰술 넣어서 달달하게 해주세요 꼭 넣지 않으셔도 괜찮고 두큰술 넣으셔도 돼요 취향껏 넣어주시면 되는데 어차피 딸기잼이 들어가기 때문에 너무 달면 거부감이 들더라고요 한큰술이 적당해요! 쟁반에 종이호일 깔아주세요 바로 냉동실에 얼려주실 거라서 플라스틱 그릇에 올리시는 게 좋아요! 알룰로스 섞은 그릭요거트 넓게 펼쳐줍니다 너무 얇게 펼치지 마시고 살짝 두께감 있게 펼쳐주세요 딸기잼 한큰술 떠서 올려 주세요 딸기잼 듬뿍 발라야 색깔이 예뻐지는데 저는 너무 달아질까봐 소심하게 발라주었어요 어차피 내가 먹을 거니까 취향껏 발라주시면 돼요 그리고 과일 토핑 올려주세요 딸기가 제일 잘 어울리긴 하는데 딸기철이 끝나서 너무 아쉬워요... 저는 과일컵을 하나 받아서 안에 들어있던 귤, 딸기, 방울토마토, 망고 올려주었어요! 그 외 견과류 토핑 아몬드도 올려주었습니다 요거트바크 토핑 꽉 차게 듬뿍 올려주셔야 예뻐요 그리고 포만감도 더하겠죠? 호두도 따로 먹으려고 하면 잘 안 챙겨먹으니까 같이 올려주었어요 만약 더 올려주고 싶으신 게 있다면 그래놀라나 시리얼 등 추천해요 쟁반에 비닐봉지 등 씌워주세요 그리고 냉동실에 3시간 이상 얼려주시면 됩니다! 저처럼 조금 묽은 그릭요거트 쓰시는 분들은 7시간 이상 얼리셔야 해요 전날 저녁 미리 만들어 놓고 다음 날 꺼내보니 맛있게 얼려졌어요! 종이 호일 먼저 살살 떼어내 주세요 그리고 이제 바크 잘라주시면 됩니다 먹고 싶은 크기대로 칼로 썰어 주세요 이렇게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하나씩 집어먹으면 그릭요거트 정말 맛있고 색다르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릭요거트의 새콤한 맛과 달콤한 과일의 맛 두배로 즐길 수 있답니다~! ❄️❄️얼려먹는 요거트바크❄️❄️ 그냥 그릭요거트에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 섞어서 먹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얼리는 과정이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해도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재밌어요! 뭔가 다이어트 중에 합법적으로 아이스크림 먹는 것 같은 기분이라서 만족도도 높아요 유통기한 다가오는 그릭요거트 어떻게 먹어볼까 고민되신다면 맛있는 요거트바크 만들어서 드셔 보세요😄😄
앙칼진애미나이
아몬드
몸에 좋고 맛도 좋은 견과류인 아몬드 먹어요. 제일 맛나욤
담율로
지방은 억울해요😭 몸에 좋은 지방 이야기🩵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기름은 몸에 안 좋아’ ‘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살쪄’ 혹시 이렇게 생각하고 계시나요? 지방에 대한 우리의 두려움에는 과학적 근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지방은 오늘날까지 비만과 각종 질병에 대한 큰 위협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꼭 필요한 3대 영양소로 언급을 하면서도 우리 마음속에는 강력한 지방에 대한 거부감이 있지 않나요? 하지만 팩트는, “우리 몸에는 좋은 지방이 꼭 필요합니다.” 아직도 '지방'을 떠올리면 비만과 성인병이 예상된다는 사람이 적지 않지만,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지방은 체지방의 원인이 아니에요.🙅♀️ (체지방이 쌓이는 진짜 원인은 탄수화물이랍니다.) ✨지방은 우리 몸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에요.✨ 지방은 세포를 이루는 중요한 성분일 뿐 아니라 체온을 유지하고 장기를 보호하는 역할도 해요. 또한 대사의 중심이 되는 ‘호르몬’을 만드는 재료도 지방이랍니다. 또한 지방은 인슐린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에너지를 오래 지속시켜 주는 양질의 에너지원입니다. 지방을 먹지 않으면 성장 호르몬과 비타민, 무기질이 결핍되고, 대사에 이상을 가져올 수도 있어요. 🔍그럼 어떻게 ‘좋은 지방’을 섭취할 수 있을까요? 바로 합성 지방이 아닌 자연에서 온 지방을 그대로 섭취하는 거예요. 육류, 생선, 치즈, 버터 등에는 산패될 위험이 적고 빠르게 에너지원으로 사용 가능한 포화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불포화 지방산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필수로 섭취해야 합니다. 아보카도🥑와 마카다미아, 호두, 아몬드 등의 견과류🥜, 올리브오일에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 하지만 주의하세요 🚨 같은 지방이라도 대두유, 옥수수유, 해바라기유, 포도씨유 등 대부분의 식물성 오일은 산화가 쉬워 섭취에 주의해야 해요. 또한 트랜스지방은 한 번 들어오면 쉽게 배출되지 않아 되도록 섭취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아요! 트랜스지방은 화학적인 식품 가공 가정에서 만들어지는 인위적인 작업에 의해 많이 생겨요. 대표적인 예로 ‘마가린’ ‘쇼트닝’ 등이 있습니다. 이제 모든 지방은 나쁘다는 편견이 조금 벗겨지셨나요? 이제 더 이상 ‘저지방’ 찾지 말고 몸에 좋은 지방은 충분히 섭취해 주자고요❣️
geniet

아몬드데이
저녁 먹기전에 배고 파서 아몬드 데이 언 스위트 한잔마셨어요. 이거 처음 마셔보는데 호불호가 갈릴것 같네용 칼로리는 낮아서 좋아요
로블ㅎ
아몬드 초코볼 ✌️
아몬드 초코볼~~ 당 떨어질때 먹으려구요 1박스 쟁여놔요^^
호림짱
아몬드와 요거트
건강을 위해 요거트를 먹지만 아몬드를 넣어서 고소한맛과 씹는맛으로 먹고합니다 물론 여러가지를 넣을수있지만 대체적으로 아몬드가 맛있어서 요거트에 넣어 먹고있습니다
ZGMF
사과와 땅콩버터
둘째의 아침입니다.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고 꾸덕한 요거트 올려서 한입 오늘은 요거트에 견과류 추가 정말 변비로 고생했는데 변비가 사라진 건강한 식단입니다.
루시안
맥모닝 대신 땅콩버터 들어간 애플모닝번
제가 요즘 혈당 관리에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어서 당근라페도 만들어 먹고.. 오메가3도 정말 열심히 챙겨먹기 시작했고 (사둔진 3달됐나..) 아침 식단으로 정말 황금같은 사과를 챙겨먹고 있답니다. 근데 사과도 금이지만 빈속에 먹으면 혈당스파이크 현상이 있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렇게 아침마다 자주 먹어주려고해요! 사과반쪽 + 땅콩버터 한스푼 + 올리브오일 한스푼 + 레몬즙 반스푼 먹으면 정말 상콤달콤하니 좋은데 뭔가 포만감을 더 줄 수는 없는걸까,, 생각을 하다가 코스트코에서 요 빵을 발견했어요. 뭔가 통밀빵번같은 느낌이라 냅다 집어왔습니다. 냉동실에 보관하고 에프에 170도 토스트모드로 10분데워주니 따끈말랑해져서 먹기 딱 좋았어요 ^^ 사과1개 , 땅콩버터 , 올리브유, 라이트 크림치즈 , 레몬즙 + 번 별다를게 없이 크림치즈만 추가되었어요. 우선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로 썰어 레몬즙 한스푼, 올리브유 한스푼 넣어주고 휘휘 절여(?)줬습니다. 사과를 절여주는 동안에 통밀번에 크림치즈, 땅콩버터를 빈틈없이 발라주어요. 그 위에 올리브유와 레몬즙에 절여진 힘없는 사과들을 이뿌게 쌓아서 올려주면 됩니다. 글래드랩 없었으면 어쩔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대용으로 딱이라서 저는 도시락 싸려구 늘 글래드랩으로 휭휭 싸주고있는데 이거 너무 편하죠. 풍선껌과 동일한 성분의 끈끈이니 식품에 걱정없이 사용가능하다는 점이 좋아요👍 비주얼은 맥모닝,, 그치만 훨씬 건강한 혈당스파이크 멈춰! 애플번입니다. 먹고나서도 부대끼지 않고 가스차지도 않고 포만감은 엄청엄청난 상콤달쿰한 아침끼니로 딱이에요. 만드는 방법 역시레시피라고 내세울만한게 1도없을정도로 정말 쉬우니까~~ 기회되면 꼭 만들어 드셔보세요 🥰🥰 일단 재료만 갖춰지면 됩니다 (그게 가장 어려움ㅎ..ㅠ) 모두들 혈당관리 잘하세요 ☺️☺️
앙칼진애미나이
그릭요거트+아몬드
집에서 우유만 있으면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그릭요거트. 거기다가 초간단하게 아몬드만 뿌려주면 초가성비 저당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기호에 따라 채소나 과일을 올려주면 된다. 하지만 나는 가성비를 따지므로 그런 사치스런 일은 하지 않는다. 거기에 당뇨도 걱정되서 굳이 과일을 올리지 않는다. 츄르릅 맛있게 드세요.
김범기
아몬드 초콜릿
힘들고 지치고 달달한 거 생각날때 하나 입에 넣으면 몸에 힘이 솟는거 같아서 찾게되는 아몬드 초콜릿
차칸청춘
저당레시피) 🎃단호박 아몬드 스프와 삶은 계란
저당레시피) 🎃단호박 아몬드 스프와 삶은 계란 재료: 찐 단호박 우유 아몬드6개 삶은계란 요즘 장을 통안봐서 오늘은 단호박으로 식사 합니다. 우유와 찐 단호박을 믹서만 해도 맛있는데요... 아몬드 6알 추가로 넣어서 갈아 줬어요. 아몬드가 들어가면 맛도 업그레이드 단백질도 업그레이드 포만감도 오래 갑니다. 👩🍳간단하지만 💪건강한 저당레시피 한끼 입니다. 아침이라 전자레인지에 따뜻한 스프 상태로 데우고 삶은 계란 하나 같이 먹어요. 건강한 식사 챙겨 드시고 월요일 화이팅하세요🌼
레몬그린
연유버터스프레드
휴일 대형마트에서 사온 연유버터 스프레드 샌드위치 만들어 먹을때 좋아요
차칸청춘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 with 피스타치오버터
요즘 두바이초콜릿이 유행이잖아요 ? 이에 맞춰 그릭요거트에 100% 피스타치오 버터를 섞어 먹어봤는데 꿀조합이더라구요💚 여기에 저당초코볼이나 초콜릿까지 올려먹으면 더 맛있을거같아요 ㅎㅎ 피스타치오버터도 100% 피스타치오로만 만들어진 버터라 혈당걱정도 없구 포만감도 좋아요! 꿀레시피로 강추합니당 ◡̈
정채린
(28회) 그릭요거트에 아몬드 좋습니다
그릭 요거트에 아몬드 식단 좋습니다 제가 요즘 즐겨먹고 있는데 맛도 좋고 건강합니다 아침마다 출근할때마다 든든해서 좋습니다 아몬드는 자주 먹기에 오래된것은 좋지않더군요 이렇게 그릭요거트에 아몬드를 섞으면 간단한 레시피로서 건강하게 먹기가 참 좋습니다
zntkskzlzy
그릭요거트에 아몬드를 넣어서 먹어요.
제가 오늘 먹은 아침 사진이에요. 사과랑 아채에 그릭요거트에 아몬드를 넣어서 먹어요. 그릭요거트만 먹으면 조금 맛이 없는데 아몬드를 넣어서 먹으면 고소하거든요. 간단하지만 건강식으로 그릭요거트와 아몬드를 함께 먹으면 아주 든든한 아침 메뉴가 돼요. 그래서 제 냉장고에는 그릭요거트가 항상 구비되어 있답니다.
윤성맘
땅콩버터 개봉
마지막 땅콩버터 개봉했네요. 크런치 땅콩버터 씹히는 식감이 좋고 더 고소하게 느껴지네요.
루시안
6/5(수)사과와 땅콩버터~♡
저녁을 사과와 땅콩버터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세척사과는 캐시딜로 구매했는데 개별포장 되어있고 작지만 달고 맛있네요~~잘산거 같아요~~🍎
냥식집사
⏰오후시간 배고플때 🥜아몬드 먹기
⏰오후시간 배고플때 🥜아몬드 먹기 맛있는 아몬드로 배고픔도 달래고 단백질 충전도 해요 아몬드는 맛도 좋지만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이 많아서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식욕 조절이 됩니다. 8개만 먹었어요.조금만 드세요.😄
레몬그린
사과와 땅콩버터
오늘은 중요한 6모 치는 날 간단하게 사과에 땅콩버터만 먹고 갔네요.
루시안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