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기내식 신선한 과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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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모 말일 결산 🍭
모니모 말일 결산 🍭 구멍없이 기상과 걷기 두가지 미션 마치고 얼음과일찾기 이벤트도 했더니 이번달은 조금 많네요. 카뱅 저금으로 슝~~ 입금했어요.
레몬그린
샤인 머스켓 당도 👍
누가 빨리 먹나 내기하는거 아니야!! 씻어서 꺼내놓기 무섭게 사라지네요 과일가게에서 2송이 사왔는데 없...네요 ㅋㅋ 고기값보다 과일값이 더 비싼거 같습니다 은은하게 망고향도 나고 역시 샤인은.. 맛이 최고;;
우리화이팅
과일
아오리 복숭아 먹어요 아오리 너무 맛있네요
현유리
8/30(금)당뇨, 무조건 알아야 할 것들
🔸️당뇨병에 특별히 좋은 음식? 당뇨를 관리할 때 특별히 좋은 음식은 따로 없다. 다만, 올바른 식사 습관을 갖는 일이다. '건강식’이란 알맞은 식사량으로, 골고루, 규칙적으로 먹는 것을 의미한다. 균형적인 식사를 위해서는 6가지 식품군, 즉, 곡류군(밥, 빵, 국수, 감자, 떡 등), 어육류군(고기, 생선, 계란, 콩, 두부 등),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의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당뇨병 식사요법의 6가지 기본원칙? △과식을 피하고 적절한 체중 유지를 위해 알맞게 먹는다.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골고루 균형 있는 식사를 한다. △식사는 천천히 꼭꼭 씹어 20분 이상 먹도록 한다. △단순당(설탕, 꿀 등)과 고지방 식품은 가급적 제한한다. △섬유소가 많은 식품을 충분히 섭취한다. △가능한 싱겁게 먹는다. 🔸️당뇨병에는 과일을 먹으면 안 될까? 당질이 함유되어 있어 많이 먹으면 혈당이 상승할 수 있다. 하루 총 당질량을 계획하고 1회 섭취량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일은 주스나 즙보다는 섬유소가 풍부한 생과일로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주의해야 할 식품은? 당질이 많고 열량이 높은 식품은 혈당 조절에 좋지 않아 주의해야 한다. 대표적인 예로는 케이크, 달콤한 과자, 가당 요거트, 과일 통조림, 달콤한 차류, 사탕, 초콜릿, 시럽 등이다. 🔸️신장이 좋지 않을 때, 당뇨인이 주의할 점은? 당뇨병 환자는 잡곡밥과 같은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식후 혈당이 좋아지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신장합병증이 있는 경우 잡곡이나 일부 채소류, 건과류에 다량 함유된 칼륨(K+)의 과다 섭취를 피해야 한다. 염분 섭취 제한과 함께 칼륨 섭취를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커피대용차 ☕️
고기 먹고 달달한 커피 한 잔~ 고기에 돈 쓴 이유 사라진다. 입력2024.08.30. 오전 8:01 기사원문 신소영 기자 식후에 습관처럼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많다. 특히 고깃집에서 나올 때 후식으로 커피를 뽑아 마시는 경우가 흔한데, 좋지 않다. 고기의 영양분을 빠져나가게 할 수 있어서다 고기의 영양 성분부터 알아보자. 소고기나 돼지고기는 철분이 풍부한 대표적 식품이다. 철분은 우리 몸 곳곳에 산소를 공급하며, 장기 기능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철분을 적절히 보충하면 혈관 건강은 물론, 근육세포 형성과 간·뇌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철분이 부족할 경우 신진대사율이 떨어져 쉽게 피로를 느낄 수 있다. 심하면 우울증이나 빈혈이 생기기도 한다. 고기를 통해 철분을 충분히 보충하려면 곧바로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에는 카페인, 탄닌 등이 들어 있는데 이들은 철분 흡수를 방해한다. 철분이 위장에서 흡수되기 전 카페인과 만날 경우 결합물을 형성해 흡수되지 않고 소변으로 배출된다. 카페인의 이뇨작용 때문에 소변으로 빠져나가는 철분 양이 늘어날 수도 있다. 탄닌과 철분이 만나 탄닌철이 생성되면 철분 자체로 흡수되지 않고 결합물을 형성해 체내 철분 이용률이 절반 가까이 떨어진다. 같은 이유로 고기를 먹은 직후엔 탄닌·카페인이 함유된 녹차나 홍차도 피하는 게 좋다. 커피는 고기를 먹고 적어도 30분 정도 후에 마시는 것을 권한다. 당장 입가심이 필요하다면 커피 대신 오렌지주스처럼 비타민C가 풍부한 음료를 마시는 게 좋다. 비타민C는 철분에 의해 세포가 산화되는 것을 막아준다. 배·키위와 같은 과일도 좋다. 배에 들어있는 ‘석세포’와 키위 과즙에 함유된 단백질 분해 효소 ‘악티니딘’은 고기가 잘 소화되도록 돕는다. 습관적으로 식후 커피를 먹으려고 하는데 특히 고기를 먹고 난 후에는 🍐 배나 🥝 키위를 먹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이것' 매일 조금씩만 먹어도…"당뇨병 위험 15% 높인다"
'이것' 매일 조금씩만 먹어도…"당뇨병 위험 15% 높인다" 김주리 님의 스토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파이낸셜뉴스] 매일 슬라이스 햄을 두장만 먹어도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5%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채소나 과일, 견과류, 콩 등을 섭취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햄 두조각만 먹어도 당뇨병 위험↑.. 붉은고기도 악영향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케임브리지 대학 주도로 전세계 성인 197만명을 대상으로 한 기존 연구들을 메타분석한 결과 이 같이 밝혀졌다. 연구팀은 햄 두 조각과 맞먹는 50g의 가공육을 매일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향후 10년 동안 제2형 당뇨병의 위험성을 15% 더 높이는 것과 관련이 있다는 분석 결과를 도출했다. 아울러 작은 스테이크 분량에 해당하는 100g 분량의 가공하지 않은 붉은 고기를 매일 섭취하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같은 기간 10% 더 높았다. 또 하루에 100g의 가금류를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것은 질병 발생 위험성을 8% 더 높였다. 연구팀은 '란셋 당뇨·내분비학 저널'(Lancet Diabetes & Endocrinology)에 게재한 논문에서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을 낮추려면 햄 섭취를 제한하는 등 식단 관리가 필수"라고 설명했다. 전세계 4억명이 당뇨.. 실명·신부전·하지절단의 주원인 전세계 4억명 이상의 사람들이 제2형 당뇨병 진단을 받았으며 제2형 당뇨병은 실명, 신부전, 심장마비, 뇌졸중과 하지 절단의 주 원인이다. 이번 연구의 수석 저자인 케임브리지 대학의 니타 포루히 교수는 "이번 연구는 가공육과 가공되지 않은 붉은 고기를 먹는 것이 제2형 당뇨병과 얼마나 연관돼 있는지를 보여준다"며 "이번 연구 결과는 제2형 당뇨병 사례를 줄이기 위해 가공육과 가공되지 않은 붉은 고기의 소비를 제한하는 권고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에 대해 가디언은 "가공육이나 붉은 고기를 먹으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큰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햄이 특히 가장 위험한 식품이라는 사실이 드러난 것"이라고 부연했다. ======================= 당뇨병 너무도 위험하고, 무서운 병인데 가공육 먹는것만 줄어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저희는 명절선물 햄은 거의 동생네로 ㅋㅋ 건강을 위해서 안먹는게 아니고,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요~ 동생네와 엄마네도 반반 보내드려요
뽀봉
간편 아침식사- 반숙 + 그릭요거트 +과일!
먹었습니다! 반숙이 쫀득쫀득 부드러워, 맛이 괜찮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20~30대 통풍 환자, 배로 늘었다… '이것' 많이 먹은 게 원인
20~30대 통풍 환자, 배로 늘었다… '이것' 많이 먹은 게 원인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20~30대 통풍 환자, 배로 늘었다… '이것' 많이 먹은 게 원인 주로 중장년층 남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통풍이 최근 20~40대 비교적 젊은 세대에도 흔하게 나타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통풍 환자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4년 30만8728명이었던 환자수는 2023년에 53만5100명으로 약 73% 증가했다. 환자 대부분은 남성으로 2023년 기준 약 93%(49만6290명)를 차지했다. 특히 20~40대 남성 환자의 경우 평균 증가율을 크게 웃도는데 10년전 대비 20대는 약 167%, 30대는 109%, 40대는 83%가 늘어 2023년 전체 통풍 환자의 48%를 차지했다. 부평힘찬병원 정형외과 김유근 병원장은 “통풍은 혈액 속 요산 농도가 높아지면서 요산 결정이 관절의 연골, 힘줄, 주변의 조직 등에 침착되는 질병으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한다”며 “통증의 강도가 굉장히 세서 통풍 발작이라는 표현을 하는데, 주로 밤이나 새벽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 급하게 응급실을 찾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젊은층 통풍 증가 주요 원인은 '식습관 변화' 퓨린이라는 성분은 몸속에서 필요한 곳에 쓰이고 나면 요산이라는 찌꺼기 물질이 남는다. 요산 찌꺼기는 소변 등을 통해 다 배출돼야 하는데 다 배출되지 못하면 요산염 결정이 생겨, 관절 연골과 힘줄 등 주위 조직에 쌓여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 흔히 바람만 스쳐도 아파서 통풍이라고 불릴 정도로 극심한 통증이 생기고, 통풍 결절이 관절 변행까지 일으키기도 한다. 퓨린이 많은 음식을 먹을수록 혈중 요산 농도가 높아진다. 퓨린은 주로 액상과당이 포함된 탄산음료를 비롯해 가공식품, 과일주스, 살코기, 등푸른생선, 맥주 등에 많이 들어 있다. 20~40대 통풍 환자가 증가한 것은 식습관 변화 때문으로 추정된다. 술, 배달음식, 패스트푸드, 가공식품 등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 섭취가 늘고 장시간 앉아서 하루를 보내는 등 신체활동이 부족한 생활습관이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이 외에, 비만이거나 단백질 보조제를 많이 섭취하는 것도 통풍 위험을 높인다. 증상 발현 시 약물 치료를 통풍은 증상이 없는 무증상 고요산혈증 단계부터 시작해 급성 통풍성 관절염으로 진행된다. 통풍 발작이 오는 경우도 있다. 치료하면 잠잠해지는 간헐기 통풍에 접어들었다가 관리를 못하면 전신에 요산이 쌓이는 만성 결절성 통풍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김유근 병원장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다가 첫 번째 통풍 발작 후 6개월에서 2년 사이에 두 번째 발작이 생기고 이후 재발이 반복되며 증상이 악화된다"고 말했다. 무증상 고요산 혈증은 증상은 없지만 혈액 속에 요산의 수치가 높은 상태로, 우연히 혈액 검사를 했다가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통풍 발작이 오는 급성 통풍성 관절염의 경우는 통증을 줄여주고, 염증을 완화시키는 약물을 사용하고, 근본적으로 요산 수치를 낮춰주는 약물 치료를 받아야 한다. 증상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부위는 엄지발가락으로 초기에는 발열감과 바늘로 찌른 것 같은 통증을 느낀다. 대개 밤에 통증이 심해져 몇 시간 이내 사라지기도 하지만 몇 주간 지속되기도 한다. 통풍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생활습관 개선이 매우 중요하다. 퓨린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가급적 적게 먹고, 곡류, 미역을 비롯한 해조류, 저지방 우유, 아메리카노, 사과, 바나나 등 퓨린이 적거나 요산 배출을 돕는 음식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다. 요산 배출을 돕기 위해 하루 2L씩 물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되며, 하루 500mg의 비타민C 섭취도 요산을 낮추는 데 좋다. 김유근 병원장은 "통풍은 평생 요산 수치를 조절해야 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요산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하더라도 꾸준히 식단을 조절하고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발작을 대비해 상비약을 준비해두길 권한다"고 말했다. ===================== 요산 배출이 중요하죠.. 확실히 물많이 마시면 도움이 되요 저희 엄마도 하루 2리터 드시거든요.. 먹는 식습관으로 많이 좋아 지셨어요
뽀봉
다이어트 식단
아침 균형잡힌 다이어트 식단으로 신선한 샐러드 든든하게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
요즘 편의점에 파는 음식들 가성비나 맛이나 질이 너무 좋아요 저도 편의점 정말 좋아해서 자주 가는데.. 빵순이라 빵은 못 참죠~ 거의 다 먹어봤어요 ㅎ 파스키에팡올레는 안먹어봤는데 궁금합니다 저는 라라스윗이랑 CU 생크림빵이 젤 맛있는거 같아요 유저님들은 뭐가 제일 맛있나요? 행사할때 잘 사시면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는 빵 사실수 있어요~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라라스윗 저당 생크림빵 편의점 CU는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인기인 브랜드 라라스윗을 활용한 저당 생크림빵 신제품을 출시했다. 본 제품은 생크림을 빵 안에 가득 넣었으면서도 너무 달지 않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생크림빵이다. 생크림은 동물성 크림 20%를 함유하고 있으며, 가급적 차갑게 먹는 걸 권장한다. 차게 먹으면 마치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먹는 듯한 식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편의점 판매가는 3,1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CU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은 시즌 한정 제품으로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을 재출시했다.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은 작년 실시한 ‘최애 연세크림빵 부활 이벤트’에서 소비자 투표율 3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당시 1, 2위에 오른 제품은 옥수수 생크림빵과 황치즈 생크림빵이었다.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은 연세우유가 함유된 우유 생크림과 멜론 커스터드의 조화가 특징이다. 재출시를 맞아 빵 겉면을 감싼 비스킷 식감이 더욱 바삭하게 개선됐다. 가격은 3,2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농심 빵부장 라즈베리빵 농심은 베이커리 스낵 빵부장 시리즈 신제품으로 ‘라즈베리빵’을 출시했다. 소금빵과 초코빵 이후 세 번째로 출시된 제품이다. 신제품은 풍부한 버터와 라즈베리가 어우러진 상큼달콤한 맛을 구현한 크루아상 모양의 스낵이다. 베이커리 스낵이라는 빵부장 콘셉트에 맞춰 크루아상에 라즈베리 콩포트를 곁들인 유명 빵 메뉴를 스낵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1,7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CU 고대1905 슈크림소라빵 편의점 CU는 고대1905 브랜드로 ‘슈크림소라빵’을 새로 출시했다. 소라빵 안에 슈크림을 그야말로 한계까지 가득 채워 넣은 제품이다. 슈크림의 질감은 꾸덕꾸덕해서 커피나 차 종류와 함께 즐기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빵도 촉촉한 편이기에, 전반적으로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는 베이커리다. 총 중량은 145g으로 묵직하며, 열량 또한 428㎉로 높은 편이다. 편의점 판매가는 3,2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GS25 찰깨크림빵 초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자사의 인기 제품 라인업 찰깨크림빵의 신제품 ‘찰깨크림빵 초코’를 출시했다. 찰깨크림빵은 GS25가 치키차카초코의 주력 상품인 크림찰깨빵을 편의점 특성에 맞춰 재해석해 선보인 디저트 제품이다. 찰깨빵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극대화됐으며, 빵과 크림의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풍미까지 조화롭게 잘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초코맛은 꾸덕꾸덕한 초코크림과 쫀득한 찰깨빵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가격은 3,0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세븐일레븐 파스키에팡올레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프랑스에서 직수입한 빵을 대거 출시했다. 프랑스 국민 브랜드로 유명한 베이커리 ‘파스키에’의 ‘파스키에팡올레’가 첫 사례다. 파스키에팡올레는 클래식 브리오슈 반죽으로 구운 상품으로 버터와 달걀 함량이 높다. 지난 1936년 파스키에가 프랑스에 처음 문을 열었을 때의 레시피를 적용했다. ‘파스키에팡오쇼콜라’와 ‘파스키에초코칩브리오쉬’도 근시일 내에 출시할 계획이다. 파스키에팡올레의 세븐일레븐 판매가는 6,5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달콤함에 빠진 붕어빵 오뚜기는 겨울 간식의 대명사인 붕어빵을 사계절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 붕어빵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한 ‘달콤함에 빠진 붕어빵’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차갑게 조리해 먹는 제품으로, 딸기크림과 애플파이의 두 가지로 출시됐다. 과일을 원물이 아닌 디저트로 즐기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제품을 개발했다는 설명이다. 냉동 상태의 제품을 18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약 4분간 데우면 완성된다. 가격은 공식몰 판매가 기준 9,98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세븐일레븐 도쿄브레드빵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일본 베이커리 브랜드 도쿄브레드의 ‘도쿄브레드메이플빵’과 ‘도쿄브레드커피빵’의 판매를 개시했다. 도쿄브레드는 현미 발효종을 사용한 천연 발효빵으로,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특수 포장 기술로 보존제를 대신했다. 도쿄브레드메이플빵은 캐나다산 메이플 시럽을 넣은 것이 특징이다. 전통적인 찜구이 제조법으로 만들어 촉촉함이 특징인 일본 카스텔라 전문기업 스위트팩토리의 ‘소프트카스테라’도 함께 출시됐다. 도쿄브레드 빵 2종의 판매가는 2,6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CU 고대1905 더블초코맘모스빵 편의점 CU는 고대1905 브랜드의 신제품으로 달콤함을 두 배로 느낄 수 있는 신제품 ‘더블초코맘모스빵’을 출시했다. 요즘 유행하는 빅사이즈 제품으로, 하나만 먹어도 든든하고 확실하게 당을 충전할 수 있다. 초코 크림과 초코 앙금의 더블 초코 조합으로 진한 초콜릿의 풍미를 즐길 수 있으며, 커피나 우유와 함께 먹으면 맛이 없을 수가 없는 환상적인 조합을 자랑한다. 본 제품의 판매가는 3,3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삼립 디 에센셜 삼립은 디 에센셜 디저트 4종을 출시하며 냉장 디저트 라인업 확충을 기했다. 디 에센셜은 ‘기본에 집중한 디저트’라는 의미를 함축한 브랜드로, 이번에 출시된 것은 전문 베이커리 제품과 비교해도 맛과 품질이 뛰어난 신제품 4종이다. 뉴질랜드산 마스카포네 치즈와 크림을 가득 넣은 수플레 식감의 롤케이크 ‘마스카포네 수플레 롤’, 바닐라빈을 넣은 생크림을 가득 넣은 ‘바닐라빈 생크림슈’, 고소한 호주산 크림치즈를 활용한 ‘미니 바스크치즈케이크’, 국산 사양벌꿀이 들어간 카스텔라 시트의 ‘벌꿀크림 카스텔라’ 등 4종이다 <출처 데일리>
우리화이팅
면역력이 부족해지는이유 7 가지
<면역력이 부족해지는 이유 7가지> 1. 철분 섭취가 많을 때 뼈 건강을 위한 철분도 필요 이상 많이 섭취하면 문제가 되는 영양소라고 하네요. 2. 비타민이 부족할 때 특히 비타민 A·C·E의 부족이 문제가 된답니다. 이들 비타민은 면역세포의 활동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데, 특히 비타민 C가 부족하면 식균세포능력이 떨어지죠 비타민C는 새콤한 과일이면 다 있다죠 요새는 비타민 C 보충제도 약국이나 마트에서도 저렴하게 판매하니 책상위에 놓고 수시로 드세요 3. 편식할 때 영양 부족은 곧바로 면역기능 저하로 연결되기 때문인데요. 편식하는 성인은 적다고 생각하지만 바쁜 일상으로 끼니를 거르거나 인스턴트음식 혹은 패스트푸드를 자주 오래 접하게 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하네요. 4. 운동이 부족할 때 세포들이 활동력을 잃으면 면역기능 또한 떨어진다고 하네요. 퇴근 후 가벼운 실내운동과 가벼운 런닝은 활성산소를 막아주어 노화도 방지해주고 면역력까지 올라가니 일석이죠겠네요. 5. 스트레스가 심할 때 우리 몸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게 된다는 사실은 다들 아실겁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은 정상적인 세포활동을 막는 작용이 있어 면역기능까지 저하시키네요. 스트레스를 받는건 어쩔 수 없지만 심하게 받을 경우 면역력까지 문제가 생기니 스트레스 조심하세요. 6. 흡연 담배 연기 속에는 대략 5000여 가지의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중 특히 90여 종의 화학물질은 우리 인체에 극히 해로운데요 이러한 화학물질들은 정상세포를 공격하여 지치게 만들므로 우리 몸의 면역기능은 떨어진다고 합니다. 7. 수면 부족 잠을 자는 동안에는 뇌속에서 분비되는 멜라토닌 호르몬은 우리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잠이 부족하거나 수면 습관이 나쁘면 우리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질병의 발생빈도를 높이는데요 비만, 고혈압, 당뇨 등 수면 부족이 병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안델라
포도
과일중 포도는 많이 좋아하는 과일은 아닌데 달콤해서 한송이 순삭했네요 ~
애플짱
"맛있게 먹었는데 암?" 생각지도 못한 암 유발 식품들
암은 현대 사회에서 가장 두려운 질병 중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이를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음식 중 일부가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흔히 접하는 음식들 중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식품들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생각지도 못하게 암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굽거나 튀긴 음식 굽거나 튀긴 음식은 맛과 식감을 높이는 동시에 발암물질을 생성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고기와 생선, 튀김은 높은 온도에서 조리될 때 헤테로사이클릭 아민(HCAs)과 다환 방향족 탄화수소(PAHs)라는 발암물질이 생성됩니다. HCAs는 고기와 생선을 고온에서 굽거나 튀길 때, 표면의 지방과 단백질이 반응하여 생성되며, 이는 대장암, 위암, 췌장암과 같은 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PAHs는 숯불이나 연기, 매연 등의 발암물질이 고기와 접촉하면서 발생하는 물질로, 직화로 구운 음식에서 주로 발견됩니다. 이러한 발암물질들은 식품의 맛과 향을 높이는 조리 방법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굽거나 튀긴 음식을 섭취할 때는 적절한 온도에서 조리하고, 지나치게 고온에서 조리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다양한 조리 방법을 사용하여 발암물질의 생성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공육 가공육은 다양한 형태로 우리의 식탁에 오르지만,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 제품은 세계보건기구에서 1군 발암물질로 분류되었으며, 이는 가공육에 포함된 니트로사민과 같은 화학물질 때문입니다. 니트로사민은 고온에서 육류의 보존과 색상 개선을 위해 사용되는 물질로, 장기적으로 섭취할 경우 대장암과 위암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발암물질은 가공육의 제조 과정에서 생성되며, 대량 소비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가공육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가능하다면 신선한 육류나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를 통해 발암물질의 섭취를 줄이고 건강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신선한 육류는 가공 과정에서 생성된 화학물질이 없고, 식물성 단백질은 필수 영양소를 제공하면서도 건강에 더 유익합니다. ☆흠집난 토마토와 고구마의 위험성 흠집난 토마토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을 제공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흠집이 난 토마토는 세균 수치가 건강한 토마토에 비해 1.2배 이상 높으며, 이는 화장실 변기보다 1.7배 더 많은 세균이 발견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세균은 장기간 섭취할 경우 심혈관 질환과 같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흠집난 토마토를 섭취할 때는 충분히 가열하여 세균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00도 이상의 온도에서 세균은 사멸하므로, 이를 고려하여 조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구마에 생긴 검은 반점은 '검은무늬병'이라는 병원균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병원균은 '리포마마론'이라는 독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독소는 메스꺼움, 고열, 복통, 설사, 호흡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 폐와 간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검은무늬병에 감염된 고구마는 독소가 전체적으로 퍼질 수 있으므로, 이러한 고구마는 가열해도 독소가 제거되지 않습니다. 쓴맛이 나는 고구마는 즉시 버리고, 검은 반점이 있는 고구마는 섭취를 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참기름과 들기름 참기름과 들기름은 조리 시 주의가 필요한 식품입니다. 이들 기름은 가열 과정에서 벤조피렌이라는 1급 발암물질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벤조피렌은 높은 온도에서 생성되며, 특히 참기름과 들기름은 조리 시 온도가 120도에서 200도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온도가 섭씨 160도 이상에 도달할 경우 발암물질이 생성될 위험이 높아집니다. 연구에 따르면, 가열된 참기름에서 발암물질의 농도가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따라서 참기름과 들기름을 사용할 때는 낮은 온도에서 조리하거나 무침 요리에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온에서 볶아낸 후 압착한 제품보다는 생으로 압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생으로 압착한 기름은 발암물질 생성의 위험이 낮아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 가공육과 굽거나 튀간 음식은 몸에 해로운줄은 알았지만 참기름과 들기름도 가열 온도에 따라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고소한 참기름의 활용을 어떻게 요리한지를 배웠어요.
핑크한울이
디저트
과일로 디저트 챙겼어요 달달해서 많이 먹게 되네요~^^
예지영준맘
8월29(목) 인증하기 - 혈당일기 10기 11일차
-날짜:2024.08.29(목) -혈당 측정 시간:AM06:54 공복 -혈당 수치:93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습니다 드디어 몇일만에 공복혈당이 100이하로 내려왔네요 정체기에 있던 체중도 살짝 내려왔구요 기침만 좀 멈추고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오면 더 바랄게 없을것 같네요 어제도 아침엔 닭가슴살 볶음밥 먹었구요 오후엔 캐시딜에서 구입한 과일들 먹었습니다 요즘 식단이 비슷한데 단조롭지만 손이 많이 가지 않아서 좋네요 내일 공복혈당도 기대해봅니다
켈리장
간식
건강한 간식 먹었어요 과일 계란 견과류도 넣어서 ~
애플짱
요즘 트렌드는 저속노화👩🦳 흐르는 세월을 늦추는 방법?!👉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흘러가는 세월이 야속해 붙잡고만 싶은 요즘, 저와 같은 분들이 많은지 SNS상에서 '저속 노화'가 트렌드라고 합니다. 🤣🤣🤣 오늘은 저속 노화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저속 노화'란? '저속 노화'란 건강한 식단과 생활 습관으로 신체 노화 속도를 천천히 늦추는 것을 말합니다. 실제로 최근 식사, 수면, 음주, 스트레스 등 생활 습관과 환경 요인에 의해 30-40대를 중심으로 노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노화를 막을 수는 없지만 식습관과 운동,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그 속도를 줄일 수는 있습니다. 저속 노화의 키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 단순당, 정제 탄수화물 절제 단순당과 정제 탄수화물이 포함된 탄산음료, 과일주스, 빵, 흰 쌀밥 등의 음식을 많이 섭취할 경우 혈당을 빠르게 올려 인슐린 분비를 유발하고, 활성 산소와 당독소 등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는 당뇨 및 각종 질병의 원인일 뿐 아니라 노화 가속 페달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노화 전문가인 정희원 서울 아산병원 교수 역시 '단순당'과 '정제 곡물'을 피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는데요, 통곡물과 콩 등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고 채소, 베리류, 견과류, 올리브오일 등을 활용할 것을 권했습니다. ✔️ 자연 식품을 통한 비타민, 식이섬유 섭취 특히, 한국인의 경우 비타민을 영양제에 의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자연에서 온 건강한 식품을 섭취하며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더 좋아요. ✔️ 간헐적 단식 뿐만 아니라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간헐적 단식을 시행하는 것 또한 우리 몸에게 스스로 회복할 시간을 줘 체중 조절 및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추천드려요. ⭐⭐⭐ 사실 특별한 레시피나 새로운 상차림은 아니지 않나요? 지금까지 우리가 얘기했던 건강한 식단이 '젊음'의 유지 비결이기도 한 거예요. 저속 노화 식단을 실천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의 노화 속도가 1/4로 느려지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 함께 건강과 젊음을 위해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 육류 가운데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집에서 기르는 날짐승)는 건강식으로 꼽히고 있다. 돼지고기, 소고기에 비해 다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DASH 식단에 꼭 나오는 가금류… 혈압 조절하는 음식은? DASH(Dietary Approach to Stop Hypertension) 식단은 질병관리청 자료에도 나오는 ‘혈압을 낮추는 식사요법’이다. 흔히 거론되는 과일류, 채소류, 저지방(또는 무지방) 우유 및 유제품, 잡곡류, 생선, 견과류 외에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의 섭취를 강조하고 있다. DASH 식단은 혈압 조절을 바탕으로 심장-뇌혈관질환 등 주요 혈관병, 췌장암의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포화지방 적고 불포화 지방산 많고…“껍질은 제거하고 드세요” 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지방이 적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소-돼지고기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단백질은 소고기보다 많아 100g 중 20.7g이고, 지방은 4.8g이다. 126kcal의 열량에 비타민 B2가 많다. 불포화지방산 함량은 67.1~68.4%로 돼지고기(57.3%), 소고기(59.2%)보다 높다. 반면에 포화지방산은 31.6~32.9%로 소고기(40.8%), 돼지고기(42.7%)보다 훨씬 적다. 필수지방산의 함량은 16.6~16.9%로 돼지고기의 1.6배, 소고기의 5배에 달한다. LDL 콜레스테롤 줄이고 중금속 배출…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 대부분의 육류가 산성식품인데 비해 오리고기는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이다. 오리는 맹독인 유황을 먹고도 살아나는 동물로 자체 해독력이 엄청나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체내 질소를 효과적으로 분해, 중금속-불순물이 몸에 쌓이지 않고 바로 배출될 수 있도록 돕는다. LDL 콜레스테롤은 고혈압, 심근경색 발생의 위험요인인데 오리고기는 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고 리놀산과 아라키돈산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기는 굽거나 튀겨서?… “건강 위해 삶아서 드세요” 닭고기, 오리고기가 몸에 좋아도 요리 방식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진다. 삶아서 먹어야 한다. 불에 굽거나 튀겨서 먹으면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특히 오리고기는 끓는 물에 삶아야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삶는 물에 채소를 듬뿍 넣으면 잡냄새가 없어진다. 또 짜지 않게 요리해야 한다. 그래야 혈압-심혈관 관리에 좋다. 요즘은 예전처럼 고기를 삶아서 먹지 않는 것 같다. 30년 전 드물었던 대장암이 크게 늘고 혈관병이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다. ================== 굽는것도 굽는대로 ㅎ 쪄서 국물로 먹는것도 참 매력들이 다른데 이왕이면 건강을 위해 삶아서 먹으라는 거네요 혈관관리 식습관으로 미리미리 예방하면 좋죠
뽀봉
🍎가을 청송 햇사과 홍로
🍎가을 청송 햇사과 홍로 쿠팡 웰컴 쿠폰 사용해서 할인받고 2키로 8500원에 산 사과 왔어요. 단단하고 작은 싸이즈 귀엽네요. 싱싱해서 탄탄하고 귀여워요. 가을 과일 도착이네요
레몬그린
목요일 아침 엄마랑 공원에서 도시락
그대로 유지했답니다. 어제 25,000보나 걷지 않았다면 찔뻔했으니 확실히 어제 먹은 게 열량이 높았긴 했나봐요.😅 오늘은 어제보단 좀 덜 먹어야 될 텐데 그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 아침엔 어제 이만보 여파로 왼발이 너무 아팠답니다. 너무 아파서 아침에 조금 늦게 눈이 떠졌는데도 마사지를 받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시간여유가 없었고 엄마가 샐러드 챙기시고 미주라 토스트 4개 챙겨서 6시 20분 쯤에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청덕궁 쪽으로 가는길에 율곡터널 지나자마자 공원은 작은데 나무가 울창한 벤치에 앉아 도시락 펼쳤네요. 야채는 배추 당근 브로콜린 오이와 양배추라페 견과류에 애사비드레싱 뿌려 샐러드 만들었고 과일은 수박 사과 자두 복숭아 챙기고 차지키소스를 조금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도 총 4개 챙겨왔답니다. 앉아서 먹는데 어머니랑 저랑 모기에 물렸거든요. 나무가 있고 그늘진 곳이라 시커먼 산모기가 있는 거 같길래 샐러드하고 과일만 먹고 일어나서 걸으면서 미주라 토스트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오늘은 산책도 하고 8시에 꽃배달도 하나 있었거든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가서 내가 배달하는동안 어머니하고 라떼는 좀 쉬었다가 나 다시 가게 오자말자 집으로 갔네요. 겨우 만보 걸었는데 벌써 왼발이 아파오네요. 오늘은 많이 걷기는 힘들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장실 들락날락, 소변볼 때 찌릿찌릿…여성 요로 감염 막는 방법은?
화장실 들락날락, 소변볼 때 찌릿찌릿…여성 요로 감염 막는 방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요로 감염은 오줌을 몸 밖으로 배출하기 위한 도관에 병균이나 병이 침입하여 일으키는 감염을 말한다. 방광이나 신장(콩팥)까지 세균이 들어가 번식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가장 흔한 유형은 방광염이고, 보다 심각한 형태로 신우신염이 있다. 요로 감염은 여성에게 더 위험하다. 남성에 비해 요도가 짧아 쉽게 감염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의 자료를 토대로 여성의 요로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을 알아봤다. “물 잘 마시고, 잘 배출하고”=아침부터 밤까지, 물을 충분히 마실 것. 그리고 규칙적으로 화장실에 갈 것. 소변을 오랫동안 품고 있으면 박테리아가 번식할 기회도 늘어난다. 방광을 깨끗이 비우는 게 중요하다. “이런 증상 있으면 점검 필요”=화장실에 너무 자주 간다거나 소변을 볼 때 아프다거나, 하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의사에게 보여야 한다. 재발한 경우라면 더더욱 그렇다. 조직 이상인지, 방광의 능력이 떨어진 때문인지, 아니면 면역 시스템이 약해진 때문인지 검사를 통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처리 방향”=소변을 본 다음, 뒤에서 앞으로 닦는 습관을 가졌다면 당장 바꿔야 한다. 대변의 박테리아를 자기 손으로 요로에 옮겨주는 꼴이 되기 때문이다. 반드시 앞에서 뒤로 닦아야 한다. “중년 이후에는 더욱 유의해야”=에스트로겐은 다양한 메커니즘으로 요로 감염을 막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생리가 끝난 여성은 요로 감염에 더 취약하다. 나이가 있다면 국소 질 에스트로겐이 폐경 이후 여성의 요로 감염을 줄이는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를 참조할 필요가 있다. “크랜베리 섭취”=아직 효능이 완전히 검증된 것은 아니지만, 크랜베리에는 프로안토시아니딘이 들어 있어서 박테리아가 방광에 들러붙는 것을 방지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반드시 과일 상태로 섭취해야 한다. 크랜베리주스에는 실제 유익한 성분보다 설탕과 첨가제가 훨씬 많기 때문이다. ============== 크렌베리가 좋은가요~~ 완전한 검증은 아니라고 하지만, 베리류 항상화 성분이 좋죠 병원에선 물마시는게 최고라고 샘께서 그러시던데. 하루 2리터 마시라고 ㅎ 오늘도 열심히 수분은 충전해야죠
뽀봉
천도복숭아
아침 과일로 새콤달콤한 천도복숭아 맛있게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식단
다이어트 식단의 정석인 신선한 샐러드로 아침 든든하게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목요일 점심도시락- 김밥 + 과일!
준비해 나왔습니다! 점심시간에 편하게 먹기 위해, 새벽부터의 바쁨을 감수한답니다~
숲속의나무
아침 식단
아침 식사로 과일 먹어요 여름철에는 제철 과일 만큼은 먹어줘야 겠어요
차칸청춘
8월28(수) 인증하기 - 혈당일기 10기 10일차
-날짜:2024.08.28(수) -혈당 측정 시간:AM07:08 공복 -혈당 수치:100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습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 100점 맞았습니다 ㅎㅎ 어제도 아침에 아임닭 닭가슴살볶음밥 먹었구요 오후엔 샤인머스캣이랑 복숭아 먹었어요 저녁에 과하게 먹지는 않았고 과일정도만 먹었는데 공복혈당이 눈에 띄게 내려가지는 않네요 엄청 달게 느껴지지 않아도 과일엔 확실히 당이 많이 들어있나봐요 그래도 제철과일들은 포기할수가 없네요
켈리장
토마토 주스
시원한 토마토 주스도 한 병 마셨어요 과일주스는 가야농장 제품들이 맛있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혈기챌10기 7일차인증
8월28일 수요일 날씨 흐림 측정시간 저녁식사후 9시 19분경 측정수치 147mg 저녁을 7시반경에 먹고 9시경 복숭아를 먹고 .측정했더니 역대급 수치가 나왔다 ㅜㅜ 이럴수가 충격임 십후 과일이 정말 안좋긴하다 알면서도 먹는 나는 바보인듯
왕비될거야
오렌지 한개
오늘 과일은 오렌지 한개로 마쳤어요 가급적 밤에는 안먹으려고 하고 혈당 오르지 않게 저녁 식사후에 후식으로 안먹으려고 미리 낮에 먹었어요
마음그릇
혈당일기 10기 6일차
2024년 8월 28일 (수) 오후 9시 12분 측정 아침식단: 현미잡곡밥 제육볶음 양파김치 점심식단: 찐계란 두유 치와바타빵 저녁식단: 햄볶음밥 저녁식사후 2시간 경과후 간식으로 과일 먹고 30분 지나 혈당측정
파인솔
그릭요거트
냉장고에 그릭 요거트 남아 있는 게 생각이 나서 과일 올려서 먹었는데 잘 어울리네요 그릭 요거트 더 구매해서 가이랑 먹어야겠어요
로블ㅎ
샤인 또 구매
같은 아파트 주민이 과일을 도매로 판매 하셔서 덕분에 저렴하게 구매 하고 있네요. 이번에도 추가로 구매해서 한상자 더 받았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