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브요거트 컵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이러브요거트 컵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컵누들
저녁에는 혼자 해결 해야 해서 간단히 컵누들 끓여서 먹었어요. 우동맛인데 이거 맛있네요 양이 적어서 조금 아쉬웠네요. 간식 같아요
로블ㅎ
컵누들 14일차 만보인데 걷기 데이터가 요상하네...
어제도 만보를 걸었는데 왜 집계가 만보가 안되었을까요?
목표사십구
에코머그컵🌿
남편이 가져온 에코머그컵~ 작은 변화로 지구를 지켜요~ "This cup thinks nature ECO LOVE 나에게도 지구에게도 좋은 에코사랑 습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면 자연을 살릴 수 있어요. " 이런 문구가 인상적이네요
저스트영
팀워크 오뚜기 컵누들 1캐시
컵누들20주년기념13일차 만보달성 하고 1캐시 받았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ㅡㅎ
꿈이룸♡
팀워크 오뚜기 컵누들 13일차
컵누들20주년기념13일차 오후 산책하면서 만보 달성.. 부지런히 인증 했어요. ㅎ
꿈이룸♡
공복에 물 한컵
하루 루틴중의 하나인데 지키기가 힘드는 공복에 물 한컵 마셔요
핑크한울이
컵누들
소불고기 전골 할때 컵누들 우동맛 면이랑 분말 스프 넣으면 더 맛있어요. 당면 대신에 넣어서 먹었는데 간이 좀 쎄긴 했네요
로블ㅎ
컵라면.큰컵,작은컵 맛이 다른 이유
말이 안됨. 한 회사에서 사실상 다른 제품을 같은 이름으로 파는게 말이 되냐? 잘 나가는 제품명 이용해서 큰사발면 더 팔아보려는 꼼수지. 금전적인 이득을 얻기 위해 타인을 고의적으로 기만하는 행위 = 줄여서 "사기" 라고 한다
야고
팀워크 오뚜기 컵누들 3캐시
만보달성 하고 12일차 인증하고 3캐시 득템했어요. 즐건 오후시간 보내세요 ㅎ
꿈이룸♡
팀워크 오뚜기 컵누들 12일차
다행히 비가 그쳐 공원산책 하며 바람이 불어 만보달성 하기좋았어요 . 팀워크 12일차 인증했어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ㅎ
꿈이룸♡
왕컵 개봉~
컵이 꼭 시리얼 컵처럼 크죠 ㅎㅎ 왕얼음 2개 넣고 시원하게 커피한잔 해요
뽀봉
점심- 컵라면
평소에 안먹는 컵라면이 먹고 싶어 먹네요 간단히 챙겨먹어요 저는 컵라면 먹음 안좋은데 먹고 싶으니 오늘은 먹으려구요 ㅎㅎ
저스트영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팀워크 오뚜기 컵누들 2캐시
팀워크 오뚜기 컵누들 11일차 만보 달성하고 2캐시 득탬했어요. ㅎ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꿈이룸♡
팀워크 오뚜기 컵누들 11일차
컵누들20주년기념 만보 달성 하고 11일차 인증했어요 . ㅡ 즐건 시간 보내세요 ㅎ
꿈이룸♡
요거트로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재도전하려구요 매일 우유 플레인요거트로 했다가 실패후 다시 서울우유플레인요거트로 그릭요거트 다시 하려고 합니다 아들이 쿠팡에서 배달시켰어요
마음그릇
요거트 만듭니다.
요거트 스타터 파운드 유산균 1포 넣어서 요거트 메이커로 플레인 요거트 1차 만듭니다. 2차는 8시간 유청 빼주는 작업이 남았습니다. 매일 정성입니다. ㅎ
루시안
팀워크 오뚜기 컵누들 2캐시
컵누들20주년기념 10일차 2캐시 득템했어요. 맛있게 즐점하세요 ㅎ
꿈이룸♡
팀워크 오뚜기 컵누들 10일차
컵누들20주년기념 10일차 만보달성 하고 인증했어요 ㅎ
꿈이룸♡
공복에 물 한컵
공복에 물 한컵으로 오늘 하루를 시작합니다
핑크한울이
카드사 할인쿠폰 - 컵누들
오늘은 kb카드 할인쿠폰 마지막 날 애들이 좋아하는 컵누들과 요거트 만들려고 우유 사왔어요. 이런 혜택 누려야지요.
루시안
수제 꾸덕한 그릭요거트
♡ 수제 그릭요거트♡ 일반요거트에 유청을 제거해서 단백질이 농축된 고밀도의 형태입니다. 그릭요거트는 중량 대비 단백질, 칼슘, 유산균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고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이 있고 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단백질과 칼슘이 일반 플레인 요거트에 비해 2~3배 이상 높기 때문에 면역력 면에서도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몸에 좋은 그릭요거트 ♡ 특허받은 유산균인 요거베리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하면 무첨가, 무설탕 요거트를 만들어서 매일 아침 가족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견과류와 과일과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고 더 건강한 느낌이 듭니다.. ♡매일 아침 식단 ♡ 그래놀라에 그릭요거트 조합 견과류 뿌셔뿌셔 그릭요거트 조합 과일과 그릭요거트 조합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고 꾸덕한 요거트 올려서 한입 요거트에 견과류 추가 정말 변비로 고생했는데 변비가 사라진 건강한 식단입니다. 식빵 구워서 땅콩버터와 사과잼 바르고 계란 올리고 사과에 꾸덕한 요거트 올리면 이렇게 사과 샌드위치 완성 데코는 산딸기 보기에도 좋고 맛은 두배로 좋아요. ♡요거트 만드는 과정♡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해서 그릭요거트 만들기♡ 우유 900ml에+요거트 파우더 1개를 잘 섞어 요거트 메이커을 이용해서 10시간 설정하면 요거트 완성 냉장고에 보관하면 조금 꾸덕해지고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만들려면 유청분리기 사용. ➡️ 메이크 없이는 12시간 이상 발효하여 만들 수 있어요. 900미리 우유에 요거트 스타터 1포 넣고 잘 저어주고 요거트 메이커에 넣고 10시간 스타트 순두부처럼 말랑한 요거트가 만들어집니다. 1차 요거트 메이커로 만든 요거트를 냉장고 보관하며 쫀득한 요거트가 완성 유청분리기로 4~5시간 이용하면 취향에 맞게 꾸덕한 요거트를 만들 수 있어요. 요거트 메이커와 유청분리기로 직접 요거트 만들어서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
루시안
팀워크오뜌기 컵누들 1캐시
팀워크오뜌기 컵누들 9일차 만보달성 하고 1캐시 받았어요 ㅎ
꿈이룸♡
팀워크오뜌기 컵누들 9일차
팀워크오뜌기 컵누들 9일차 인증했어요 ㅡㅎ
꿈이룸♡
[그릭요거트 레시피] 바이오 무가당플레인 그릭요거트와 견과류를 함께!
저당에 관심이 많이 가는 요즘 그릭요거트에도 무가당 제품이 있더라구요. 100g에 90kcal 당류 2% 1.8g 칼슘 160mg 단백질 7g포함으로 아주 좋은 영양성분이네요. 그릭요거트 하나만 먹기에는 좀 심심하서 견과류 한봉지 전부 넣어서 먹으면 아침 식사 대용으로 간단하게 좋고 다이어트 식간에 너무 배고프면 간식으로도 제격입니다.
안레몬
점심은 컵라면 먹었습니다
설거지가 귀찮아서 컵라면 먹었네요
매너모드극의
그릭요거트 간식으로 좋아요
그릭요거트 좋아해서 자주 먹고 있어요. 꾸덕해서 식감도 있어 더 맛있더라구요. 플레인이 달지않아 혈당관리하기 좋아요. 견과류와 방울토마토 등 곁들어서 먹으면 최고의 간식입니다~ 밤에 출출할때 부담없이 먹을수 있어요. 영양만점에 포만감도 최고예요~~^^
highway032
[간편식] 컵라면 1 + 어묵탕 한 그릇 = 2인분 어묵탕면
가끔씩 간단하게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어묵탕이 한 그릇 남아 있었고 컵라면이 1개 있더라구요! 두 명이서 식사해야 할 때 어묵탕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컵라면 스프는 기호에 맞게 양을 조절합니다. 절반은 어묵탕 국물, 절반은 끓는 물을 부어요! 채썬 파가 있어서 조금 얹구요. 3분 지나면 2인분의 어묵탕면 완성!! 전 오뚜기 육개장으로 만들었는데 국물이 달라요! 매콤한 어묵 국물 맛으로 훨씬 진해요! 요즘은 진짬뽕 컵라면 + 편의점 어묵탕 으로 먹기도 하더라구요! 초간편식으로 두명이서 간단하게 먹기 좋아요!
skyjhj0407
불루베리와 아몬드
플레인요거트랑 같이 먹어요
마음그릇
컵누들 20만보 9일차 오늘은 3캐시
오늘까지 현재 9만보 달성~ 오늘도 한자리수 3캐시 ^^ 굴하지 않고 끝까지 간다 ㅎ
목표사십구
컵누들 캐시
오늘 3캐시 나왔네요 모두 즐거운 오후보내세요
응가행복
팀워크 오뚜기 컵누들2캐시
팀워크하루6000보 14일차 2캐시 득템했어요 ㅎ
꿈이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