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엄마
어묵이 먹음직하네요
가끔씩 간단하게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어묵탕이 한 그릇 남아 있었고
컵라면이 1개 있더라구요!
두 명이서 식사해야 할 때
어묵탕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컵라면 스프는 기호에 맞게
양을 조절합니다.
절반은 어묵탕 국물,
절반은 끓는 물을 부어요!
채썬 파가 있어서
조금 얹구요.
3분 지나면
2인분의 어묵탕면 완성!!
전 오뚜기 육개장으로
만들었는데 국물이 달라요!
매콤한 어묵 국물 맛으로
훨씬 진해요!
요즘은 진짬뽕 컵라면 + 편의점 어묵탕
으로 먹기도 하더라구요!
초간편식으로 두명이서
간단하게 먹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