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마카롱 초콜릿 무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이스 마카롱 초콜릿 무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식후 카폐인 섭취🥤
식사 후 동네 산책하고 아침에 준비해온 시원한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들꽃7
메가커피 버터떡 (버터가 쫀득해떡) 솔직 후기 1,400원짜리 SNS 핫템, 진짜 맛있는지 확인! 🧈
SNS 피드 넘기다가 버터떡이 갑자기 여기저기 뜨기 시작하더니 메가커피에도 나왔다는 거 보고 바로 달려갔어요 ㅋㅋ 솔직히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결과는? 끝까지 읽어보세요! 가격? 일단 가격부터 보면요, 1개에 1,400원이에요. 저가 커피 브랜드답게 진짜 부담 없는 가격이고, 6개입 세트로 사면 할인도 있대요! 항목 내용 정식 제품명 버터가 쫀득해떡 (Butter Tteok) 출시일 2026년 4월 8일 1개 가격 1,400원 중량 28g (1개 기준) 칼로리 105kcal (1회 제공량) 판매처 메가MGC커피 전국 매장 포장 뜯는 순간, 솔직히 포장 받았을 때 크기가 좀 작아요. 1,400원이라서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한 입 크기라는 게 딱 맞는 표현이에요. 작다고 실망하기 전에! 먹어보면 생각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포장지 열면 버터향이 솔솔 나요. 근데 인공적인 느낌은 아니고 꽤 자연스럽게 고소한 냄새? 떡 특유의 쫀득한 질감이 눈으로 봐도 느껴지더라고요. 진짜 맛있어요? 솔직한 후기 (호불호 포함) 먹기 전에 가장 걱정했던 게 "그냥 평범한 떡 아닐까?" 였어요. 버터라는 이름만 붙이고 사실 별 차이 없는 거 아냐… 하는 의심이요. 근데 한 입 베어무는 순간, 생각보다 버터 풍미가 확실히 나요! 쫀득한 식감도 상당히 살아있고, 달달함도 과하지 않아서 커피랑 같이 먹기 딱 좋은 밸런스예요. 근데 이건 좀 솔직히 말하자면, 크기가 아쉬워요. 1,400원인데 한 입 크기니까 진짜 '간식 추가' 개념이지, 디저트 메인으로 생각하면 좀 허무할 수 있어요. 6개입 세트로 사는 게 심리적 만족도가 훨씬 높을 것 같아요. 호불호 포인트를 정리하면요: 평가 항목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맛 버터 풍미 확실, 달달함 적당 무난한 편, 강렬한 개성은 없음 식감 쫀득함 살아있음 온도에 따라 질감 달라질 수 있음 크기 한 입 크기라 부담 없음 작아서 아쉬움 ❗ 가격 1,400원 가성비 굿 6개입 세트 가격은 매장 확인 필요 커피 페어링 고소함이 커피와 잘 어울림 단독으로는 조금 심심할 수 있음 영양성분? 영양성분은 Not bad. 1개(28g) 기준이에요. - 열량 105kcal - 탄수화물 4g (당류 4g) - 지방 4g (포화지방 4g, 트랜스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 단백질 1g - 나트륨 80mg 어떤 음료랑 먹어야 제일 맛있나? 🍵 이게 제가 먹어봤을 때, 버터가 들어간 고소한 떡이라 음료 선택이 생각보다 중요해요. 💡 추천 페어링 조합 ✅ 아이스 아메리카노 — 쌉쌀함이 버터 고소함을 살려줘요. 가장 무난하고 좋음 ✅ 콜드브루 토피넛 라떼 — 고소함 + 고소함 조합인데 의외로 과하지 않아요 ✅ 바닐라 크림 라떼 — 달달함이 더해져 디저트 느낌으로 즐기기 좋음 ❌ 과일 에이드 계열 — 새콤함이랑 버터 맛이 좀 안 어울려요. 비추! 근데 솔직히 제일 편한 건 그냥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랑 먹는 거예요. 메가커피 왔으면 아아 하나는 시키잖아요, 다들 ㅋㅋ SNS에서 유행한 그 버터떡이랑 뭐가 달라요? 🧐 요즘 SNS에서 버터떡 트렌드 엄청 뜨거웠잖아요. 카페들마다 앞다퉈 버터떡 내놓고, 개인 카페도 매출 2배 올랐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그럼 메가커피 버터떡은 그 트렌드 버터떡이랑 뭐가 다르냐? 비교 항목 SNS 유행 버터떡 메가커피 버터가 쫀득해떡 가격대 개인 카페 기준 2,000~4,000원 1,400원 접근성 인기 카페 찾아가야 함 전국 메가커피 매장 어디서든 크기·구성 매장마다 다름 28g 1개 / 6개입 세트 맛 방향 수제 느낌, 매장별 편차 있음 균일한 품질, 프랜차이즈 표준화 구매 편의성 웨이팅 있는 곳 많음 즉시 구매 가능 결론은 수제 버터떡의 "감성"을 원하면 개인 카페를 가야 하고, 가성비 + 접근성을 원하면 메가커피가 확실히 유리해요. 총평 한 줄 요약 1,400원에 버터 고소함 + 쫀득 식감 다 잡은 커피 페어링 간식으로 충분히 합격점! 🧈 단, 크기에 기대치는 낮추고 사세요 ㅋㅋ 여러분은 버터떡 먹어봤을 때 어떤 음료랑 먹었어요? 저는 아아가 최고였는데… 혹시 꿀조합 발견하신 분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걷고 나서 커피😋
언제나 행복한 커피타임 !! 빽다방 들러 커피한잔 사가용🎶 아이스카페라떼는 사랑이죵~
자스민꽃
톡핑 초콜릿
그래놀라와 헤이즐넛이 들어가 씹히는 맛이 좋은 초콜렛 한조각 먹었어요. 맛있네요.
쩡♡
젊은 세대 물가 상승 체감 갑
저는 어렸을 때 맥도날드 아이스크림콘 가격이 300원일 때부터 기억나는데, 지금은 1300원이라니 그동안 물가가 오르긴 많이 올랐네요
감사하며살자
아메리카노
저녁먹고 커피 마셨어요 얼음 잔뜩 넣은 아이스아메리카노 날씨는 쌀쌀하지만 시원한게 먹고프더라구요 아아 맛있네요
쉬림프
포만감 높은 음식 8가지, 다이어트할 때 덜 배고프게!
다이어트할 때 가장 힘든 순간, 바로 “배고픔”이죠. 특히 40~60대는 무리한 식단보다 지속 가능한 식사 습관이 더 중요해요. 그래서 핵심은 하나입니다. “덜 먹는 게 아니라, 배부르게 오래 유지하는 것” 같은 칼로리를 먹어도 어떤 음식은 금방 배고프고, 어떤 음식은 오래 든든하거든요. 출처 Freepik 1️⃣ 포만감 오래 가는 음식의 공통점 포만감 높은 음식은 공통된 특징이 있어요. • 단백질이 많다 → 식욕 억제 호르몬 증가 • 식이섬유 풍부 → 소화 속도 느려짐 • 수분 함량 높음 → 위를 물리적으로 채움 👉 실제 연구에서도 단백질과 섬유질이 많은 식단이 식욕 감소 + 섭취 칼로리 감소로 이어진다고 알려져 있어요. 2️⃣ 대표적인 ‘포만감 음식’ 정리 일상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것들, 그리고 한 끼 기준 적당한 양까지 같이 보면 더 실용적이에요. ✅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많이 먹는 게 아니라 적당량으로도 오래 배부른 음식을 고르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 달걀 2개 + 오트밀 40g 정도면 과하지 않으면서도 포만감은 충분한 한 끼가 됩니다 종류 특징 한 끼 적정량 감자·고구마 저항성 전분 → 포만감 오래 지속 중간 크기 1개 달걀 단백질 → 식욕 조절 2개 오트밀 베타글루칸 → 포만 호르몬 자극 마른 기준 40~50g 견과류 지방+단백질 → 소량으로도 든든 한 줌 (20~30g) 콩류 섬유질+단백질 균형 반 컵 생선 오메가3 → 식욕 안정 손바닥 크기 1조각 3️⃣ 포만감 유지하는 식사 습관 음식만큼 중요한 게 ‘먹는 방식’이에요. • 식사 전에 물 한 컵 → 자연스럽게 식사량 감소 •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 흰빵, 과자 대신 현미·고구마 특히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금방 다시 배고파지기 때문에 천천히 오르는 식사가 핵심이에요. 4️⃣ 다이어트에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실제로 적용할 땐 이렇게 간단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 기본 공식 👉 “단백질 + 식이섬유 + 적당한 탄수화물” 예시) • 아침: 달걀 + 오트밀 • 점심: 생선 + 채소 + 밥 • 간식: 견과류 소량 👉 이렇게만 구성해도 자연스럽게 과식이 줄어드는 구조가 됩니다. 다이어트는 참는 싸움이 아니라, “배고프지 않게 설계하는 방법”에 가깝습니다. 조금 덜 먹으려고 애쓰기보다 오래 배부른 음식을 선택하는 것, 그게 훨씬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법이에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 초콜릿🍫 먹어도 될까요?
geniet
오늘은 메가톤바 ㅎ
요즘 계속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네요 ㅋ 메가톤바 쫀득해서 맛있네요
:D
당충전
운동하고 선물 받은 생초콜릿으로 달콤하게 당 충전했어요. 부드럽게 녹는 맛에 기분까지 살짝 좋아지네요.
들꽃7
커피
식후에 마시는 커피 한 잔 완전 꿀맛이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며 여유를 즐겼어요 넘 행복하더라구요
쉬림프
초코하임
간식으로 초코하임 먹어요 과자 안에 초콜릿이 듬뿍 들어 있어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투썸 우베라떼 솔직 후기🟣카페인 유무 / 타로랑 차이점
SNS에서 보랏빛 음료 계속 뜨더라고요 근데 타로랑 뭔 차이야? 싶어서 결국 가봤음 투썸 신메뉴 우베라떼, 먹기 전 궁금했던 것들 다 정리해봄 👇 우베가 도대체 뭐야? 타로랑 다른 거? 솔직히 처음엔 그냥 타로 라떼 보라 버전 아닌가 싶었음. 근데 알고 보니 완전 다른 식재료더라고요. 우베(Ube)는 필리핀이 원산지인 보라색 참마의 일종! 자색고구마랑 외모는 비슷한데, 맛이 달라요. 바닐라 + 견과류 섞은 듯 달콤하고 크리미한 풍미가 특징이고, 천연 색소 없이도 저 선명한 보라색이 나온다는 게 포인트! 구분 우베 (Ube) 타로 (Taro) 자색고구마 원산지 필리핀 동남아·중국 한국·일본 색상 선명한 보라 연한 보라/회보라 진한 보라 맛 바닐라·견과류 향, 달콤 흙향, 쌉쌀 달콤, 고구마 향 성분 안토시아닌,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 칼륨 안토시아닌, 식이섬유 특히 인공 색소 없이도 저 보라색이 나온다는 게 SNS에서 난리 나는 이유 중 하나더라고요 ㅎㅎ 얼마야? 칼로리는? 카페인은? (3종 전부 확인 ✅) 🔴 우베 쉐이크: 525kcal / 당류 45g → 당류 45g = WHO 하루 권고량(25g)의 약 1.8배. 비주얼 맛집이지만 당 폭탄이기도 함 메뉴명 가격 칼로리 당류 카페인 판매 시작 투썸 우베 라떼 5,700원 295kcal 27g 0mg (논커피) 2026.04.06 우베 카페 라떼 6,500원 280kcal 24g 93mg (고카페인) 2026.04.06 우베 쉐이크 6,800원 525kcal 45g 0mg (논커피) 2026.04.06 떠먹는 우베 아박 출시 예정 출시 예정 출시 예정 - 2026.04.17 출처: 투썸플레이스 공식 영양성분 정보 (1회 제공량 Regular 사이즈 414ml 기준) 📊 3종 상세 영양성분 비교 (1회 제공량 414ml 기준) 항목 우베 라떼 우베 카페 라떼 우베 쉐이크 칼로리 295kcal 280kcal 525kcal 탄수화물 27g 24g 45g 당류 27g 24g 45g 단백질 4g 4g 9g 지방 4g 4g 12g 포화지방 4g 4g 12g 나트륨 90mg 85mg 160mg 카페인 0mg 93mg 0mg 출처: 투썸플레이스 공식 영양성분 정보 솔직히 쉐이크 수치 보고 좀 놀랐어요. 525kcal면 웬만한 식사 한 끼 칼로리거든요. 거기다 당류 45g은 WHO 하루 권고량(25g)의 거의 두 배.. 물론 쉐이크 특성상 아이스크림이 들어가니까 어쩔 수 없긴 한데 가끔 먹는 특별 디저트 느낌으로 접근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 ㅋㅋ 투썸하트 앱 쿠폰 — 안 받으면 손해야 진짜 🎉 이벤트 정보 투썸하트 앱에서 우베 음료 출시 알림 신청하면 → 신메뉴 할인 쿠폰 100% 증정 → 추첨 통해 100명에게 무료 음료 쿠폰 제공 투썸하트 앱 없으면 지금 당장 깔아욧 어차피 투썸 자주 가면 하트 적립 되니까 안 하면 진짜 손해임 ㅋㅋㅋ 진짜 맛있나? 솔직한 후기 먹기 전에 살짝 걱정했던 게 "보라색 음료 특유의 인공 향 나면 어떡하지?" 였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훨씬 자연스러운 단맛! 타로 라떼처럼 흙향 이런 거 없고, 바닐라빈이 들어가서인지 은은하게 달콤한 게 밀크티에 바닐라 크림 올린 느낌? 이라고 해야 하나. 비주얼은 솔직히 기대 이상이었음. 실물로 봐도 저 보라색이 엄청 선명해서 인증샷 하나 건지려고 주문했다가 맛에서도 안 실망할 수 있어요. 아쉬운 점 단맛이 꽤 강한 편이라 커피 베이스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좀 느끼하게 느껴질 수 있음. "달달한 거 별로야" 하는 사람은 차라리 우베 카페 라떼가 나을 수도. 한줄 총평 🟣 비주얼 100점, 맛은 달콤함 좋아하면 90점 타로랑 다르고, 우베라떼는 카페인 없는 거 기억해둬요! 떠먹는 우베 아박은 4월 17일부터 출시 예정이니까 음료 먼저 먹어보고 아박까지 제대로 가봐야겠다 싶은 생각 ㅋㅋ 여러분은 세 가지 중 뭐 제일 궁금해요? 투썸 우베 라떼 vs 우베 카페 라떼 vs 우베쉐이크, 댓글로 알려줘요 👇
초보다이어터

오후커피🥤
공원에서 사라다빵 먹으면서 시원한 아이스 라떼도 함께했어요. 부드러운 라떼 한 잔이 여유도 즐겼어요
들꽃7
한잔씩 합니다😀
헥헥 힘들당 ㅋㅋㅋㅋ 후배님과 실장님꺼 까지 커피 , 아이스티 3잔 사서 들어왔어용^^
자스민꽃
혈당 수치 낮춰주는 영양제 같은게 있을까요 ?
혈당 수치 낮춰주는 영양제 같은게 있을까요 ? 아니면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을 주는 식단이나 음식 추천 부탁드려요! 진짜 당뇨가 너무 무서운 병인거같아요 ㅠ 미리미리 당 관리하고, 예방하려고 하는데, 쉽지 않네요 ㅎ 과일이나 아이스크림같은 당분 높은 음식을 포기해야하는데 .. 그게 쉽게 안되는거같아요 세상에 달달한게 너무 많아서 미치겠네요 ㅎㅎ..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팁 많이 부탁드려요!
대박e
오후 커피 한 잔🥤
시장에 장보러 와서 무료주차 때문에 투썸에서 아이스 라떼 테이크아웃으로 주문했어요
들꽃7
저당 말차 아이스크림
씁쓸한 말차맛에 단맛이 별로 없어서 초코랑 정말 잘 어울리네요.
쩡♡
스타벅스 KBO 콜라보 베이스볼 매실 그린티 솔직 후기 | 야구 1도 모르는 내가 마셔봤다 🍵⚾
솔직히 야구는 잘 모름 근데 스타벅스에서 KBO 콜라보가 나왔다길래... 일단 무조건 가봄 비주얼만 보고 사게 되는 그 패턴 또 반복됨 ㅋㅋ 얼마야? 뭐 나왔어? — 메뉴·가격 한눈에 이번 콜라보 테마는 'Swing for Joy' — 한마디로 야구장 분위기를 카페로 끌고 온 거임. 음료는 1종, 푸드 2종, 굿즈는 꽤 많이 나왔어. 카테고리 제품명 가격 특이사항 음료 베이스볼 매실 그린 티 6,500원 (톨 기준) 트렌타 사이즈도 가능 푸드 베이스볼 미트 칠리 핫도그 6,900원 브리오슈 번, 사워크림 소스 푸드 베이스볼 팝콘&프레첼 3,900원 베어리스타 스티커 32종 중 1종 랜덤 동봉 굿즈 캔쿨러 텀블러 473ml (구단별) 49,000원 캔 음료 칠링 + 텀블러 겸용, 8개 구단 굿즈 베이스볼 위닝 텀블러 710ml 29,000원 대용량 일반 텀블러 굿즈 베어리스타 캡 머그 (구단별) — 가격 몰랑 굿즈 베어리스타 키체인 (구단별) — 가격 몰랑 굿즈 스트로참 세트 8종 9,500원 — 굿즈 (온라인 전용) 베이스볼 그립백 49,000원 무신사 래플 별도 운영 ⚠️ 주목! 롯데 자이언츠 & LG 트윈스는 이번 콜라보 불참 이번 KBO 콜라보는 10개 구단 중 8개 구단만 참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는 협업에 참여하지 않았어. 롯데·LG 팬이라면 아쉬울 수 있음 😢 맛있나? — 베이스볼 매실 그린티 솔직 후기 오케이, 비주얼은 진짜 예뻐. 보바 토핑이 야구공 모양인데 컵 속에서 딱 야구장 느낌 남. 음료 색도 연한 그린이라 SNS용으로는 완전 합격 📸 맛은... 솔직히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 매실 향이 생각보다 진하진 않음. 은은하게 깔리는 정도? 단맛은 딱 중간 정도. 엄청 달거나 안 달거나 아니고 무난한 편. 보바는 쫀쫀한 편이고 씹히는 맛 있어서 나쁘진 않았어. 근데 매실 특유의 새콤한 맛을 기대했으면... 좀 실망할 수도 있어. 산미가 강한 음료 좋아하는 사람한텐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음. 트렌타 사이즈도 있어서 직관할 때 들고 가기도 좋을 듯. 더운 날씨에 가볍게 마시는 용으로는 괜찮음. 아이스로 먹었는데 청량감은 있었어. 항목 평가 메모 매실 풍미 은은한 편 강한 산미 기대하면 실망 가능 단맛 달콤한 편 당류 31g (톨 기준) — 콜라 수준, 단 거 싫으면 주의 보바 식감 쫀쫀함 씹히는 맛 있어서 음료에 즐거움 더함 칼로리 130kcal 톨(355ml) 기준 카페인 1mg 커피 대비 극소량 — 카페인 민감자도 부담 ↓ 사이즈 톨~트렌타 톨 기준 6,500원 / 직관용은 트렌타 추천 💡 꿀팁 — 야구장 응원 때 빅사이즈로 직관 도전? 트렌타(최대 사이즈)로 주문하면 용량이 넉넉해서 경기 내내 마셔도 충분함. 스타벅스 앱에서 사이즈 올릴 때 추가 금액 차이 확인하고 주문하기! 굿즈 살 만해? — 종류·가격·진짜 솔직 의견 이번 콜라보 진짜 핵심은 음료보다 굿즈임. 8개 구단 별로 디자인이 다 달라서 응원하는 팀 것 사야 하는 상황이 생기거든 ㅋㅋ 그 중에서 제일 인기는 역시 캔쿨러 텀블러 (49,000원). 텀블러로 쓸 수도 있고 캔 음료 넣어서 칠링도 된다는데... 근데 솔직히 49,000원이면 좀 비싼 거 아니야? 팬심이 없으면 선뜻 사기 어려운 가격대인 건 맞아. 진짜 좋아하는 팀 있는 사람이면 완전 특별한 소장템이 될 것 같고, 그냥 귀여워서 사려는 거라면... 위닝 텀블러 (29,000원)가 더 현실적일 수도. 팝콘&프레첼에 들어있는 베어리스타 스티커 32종이 은근 수집 욕구를 자극함. 내 팀 스티커 뽑겠다고 여러 개 사는 사람 분명히 나올 거야 굿즈명 가격 구단별 차이 추천 대상 캔쿨러 텀블러 473ml 49,000원 ✅ 8개 구단 개별 디자인 찐 야구팬, 소장 목적 베이스볼 위닝 텀블러 710ml 29,000원 ❌ 구단 구분 없음 야구팬 아닌데 텀블러 필요한 사람 베어리스타 캡 머그 — ✅ 8개 구단 개별 디자인 홈카페용, 가격 확인 후 결정 베어리스타 키체인 — ✅ 8개 구단 개별 디자인 가방 꾸미기용 스트로참 세트 8종 9,500원 — 굿즈 가볍게 가져가고 싶은 사람 베이스볼 그립백 (온라인 전용) 49,000원 — 무신사 래플 응모 필요 어디서 사? — 온·오프 구매 채널 정리 이게 좀 복잡해. 모든 스타벅스에서 다 파는 게 아님! 구단별 굿즈는 해당 구단 연고지 매장 중심으로 판매돼. 📍 어디서 살 수 있어? · 연고지 매장: 해당 구단 응원 지역 스타벅스 중심 판매 · 서울 주요 매장: 8개 구단 상품 모두 판매 · 온라인: 스타벅스 공식 앱 /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 카카오톡 선물하기 → 오전 10시부터 · 무신사: 베이스볼 그립백 래플 응모 + 전용 세트 구매 내 팀 연고지가 아닌 지역에 사는 사람이라면?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게 제일 편해. 아니면 서울 주요 매장 가거나! ⚠️ 방문 전 반드시 확인! 일부 매장에서는 KBO 굿즈를 아예 판매하지 않아. 헛걸음 방지를 위해 스타벅스 공식 앱에서 매장 재고 확인 후 방문 추천! 이거 놓치면 아쉬움 — 프로모션·이벤트 정보 음료 마시러 갔다가 덤으로 키링도 챙길 수 있음! 🎁 선착순 증정 이벤트 · 기간: 2026년 3월 27일부터 (선착순 소진 시 종료) · 조건: 제조 음료 1종 이상 포함해서 3만원 이상 구매 · 증정품: 야구공 모양 복조리 키링 1개 사실 3만원 넘기는 게 어렵지 않아. 음료+굿즈 조금만 사면 바로 넘거든. 이건 거의 필수 챙기기 각 ㅋㅋ 선착순이라 빠르면 빠를수록 좋음! 베이스볼 매실 그린티는 맛보단 비주얼과 감성이 강점 매실을 좋아하는데 무난하게 마실 음료 찾는다면 OK,강한 산미 기대했다면 살짝 아쉬울 수 있어. 굿즈는 진짜 야구팬이라면 소장 가치 있음. 캔쿨러 텀블러 하나 있으면 직관 갈 때 레전드. 다만 49,000원이라는 가격은 팬심이 있어야 납득 가능 야구도 즐기고 스타벅스도 즐기는 진짜 좋은 시즌 🌸 근데 나처럼 야구 잘 몰라도 음료는 마셔볼 수 있으니까 부담 없이 가보길 추천해 여러분은 야구 좋아하나요? 어떤 구단 굿즈 샀어요? 아니면 음료 맛 어땠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초보다이어터
커피
밥먹고 커피 마시러 갔어요 날씨가 넘 좋아서 아이스로 시켰답니다 아아의 계절이 왔나봐요 요즘 살짝쿵 덥기 시작했네요
쉬림프
버터헤드 샐러드
어제사온 버터헤드 프릴 아이스 과일로 샐러드 해 먹었어요.
쩡♡
식후 라떼한잔☕️
식후에 따뜻한 라떼로 마셔요 아이스랑 고민하다 따뜻하게 마시고 오후 카페인으로 화이팅 해요
들꽃7
빵또아
디저트로 부드러운 빵또아 아이스크림 맛있네요.^^
쩡♡
디저트
마카롱 속에 크림과 치즈가 많이 안 달아 맛있네요
애플짱
시원한 커피 한잔🥤
저희 지역은 미세먼지가 보통이라 강쥐랑 공원 산책 하면서 아이스라떼 시원하게 마사면서 힐링도 했네요
들꽃7
디 카폐인 커피
디카페인 커피 얼음띄워 아이스로 시원하게 마셔요 캡슐은 다 디카폐인 구입해서 마시고 있어요
들꽃7
롯데리아 디진다 돈까스 솔직 후기 🔥가격·맵기·칼로리 총정리
요즘 SNS에서 난리 난 거 다들 보셨죠? 롯데리아에서 진짜 레전드 콜라보를 내놨어요. 바로 서울 신대방 온정돈까스 × 롯데리아의 디진다 돈까스 🔥 온정돈까스는 유튜브 매운 먹방 유튜버들이 줄줄이 몰려드는 '성지'로 유명한 곳이에요. 부트 졸로키아, 캘리포니아 리퍼페퍼 같은 세계 최고 수준의 고추를 사용한다고 알려진 집이죠. 거기를 직접 가자니 거리도 멀고... 근데 롯데리아에서 그 소스를 그대로 쓴 신메뉴가 나왔대요. 안 먹어볼 수가 없잖아요ㅎㅎ 온정돈까스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 온정돈까스는 서울 신대방에 있는 맛집으로, 만 19세~65세만 주문할 수 있는 초고강도 매운 돈까스로 유명해요. 핵심은 부트 졸로키아라는 고추인데, 이게 일반 청양고추보다 훨씬 강력한 수준입니다. 유튜브 맵부심 채널들이 줄서서 도전하는 그 집이에요. 롯데리아는 이전에도 2023년 청주 매운 만두 콜라보로 3개월 만에 100만 개를 팔았고, 2024년엔 우이락 고추튀김 콜라보를 했었죠. 이번 온정돈까스 콜라보는 그 세 번째 시리즈입니다. 3월 19일 출시됐어요. 전체 메뉴 가격표 메뉴 매장가 배달앱가 구성 디진다돈까스 (양념맛) 3,500원 4,300원 4조각 디진다돈까스 (디진다맛) 3,500원 4,300원 4조각 ✅ 꿀팁: 배달 시키면 개당 1,075원인데, 매장에서 포장하면 개당 875원이에요. 800원 차이니까 웬만하면 매장 포장이 훨씬 이득입니다! 두 가지 다 사도 매장에서 7,000원, 배달은 8,600원. 둘 다 먹어봐야 제대로 비교할 수 있어요 😊 앱 이벤트·프로모션 💡 인스타그램 시식 인증 이벤트: 3월 19일~4월 1일까지, 먹은 후기 올리면 이벤트 참여 가능 (@lotteria_official) 롯데리아 앱에서 쿠폰 확인 후 방문하면 더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니 꼭 체크해보세요! ⚠️ 주의: 환자, 임산부, 어린이, 노약자, 빈속인 분들은 특히 디진다맛 섭취에 주의하세요. 앱 주문 시 경고 팝업도 뜰 정도예요. 롯데리아 디진다 돈까스(양념맛) 후기 🔥 맵기 레벨 : 2단계 (고추 2개 표시) 🔸 양념맛 칼로리 1박스(112g) 기준 290 kcal입니다. 4조각이 들어있으니 1개당 약 72.5 kcal예요. 버거 사이드 간식치고는 꽤 가벼운 편이에요. 나트륨은 670mg으로 1일 기준치의 34% 수준. 50% 미만이라 과하진 않지만, 버거 세트에 곁들이면 나트륨이 쉽게 쌓이니 참고하세요. 당류가 15g으로 둘 중에 더 높아요. 양념 소스에 단맛이 많이 들어간 거라 달콤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맛 양념맛 먼저 먹어봤어요. 열었을 때 주황빛 소스가 너겟 4개를 감싸고 있고, 향은 의외로 양념치킨이랑 비슷해요. 첫 입은 그냥 "아 양념치킨인가?" 싶을 정도로 달콤하게 시작해요. 근데 2~3초 지나면 살짝 알싸한 매운맛이 뒤따라와요. 맵기는 신라면 수준 정도로, 매운 거 잘 못 먹는 분들도 도전해볼 만해요. 맵부심 있는 분들한테는 그냥 간식 수준입니다 ㅋㅋ 아쉬운 점이라면... 소스에서 약간 인위적인 향신료 향이 느껴졌어요. 양념치킨이랑 비교하면 비슷한데 뭔가 좀 더 인공적인 느낌? 이게 거슬리는 분들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돈까스라는 이름을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이건 그냥 돼지고기 너겟이에요. 돈까스 특유의 두툼한 고기 씹는 맛이나 육즙은 없어요. 총평: 그냥 무난한 매콤 사이드 간식. 특별하진 않지만 버거 먹을 때 곁들이면 나쁘지 않음. 재구매? 고민됩니다. 롯데리아 디진다 돈까스(디진다맛) 후기 🔥🔥🔥🔥🔥🔥🔥🔥🔥🔥 맵기 레벨: 10단계 (고추 10개 표시) 스코빌 지수: 약 25,000~27,000 SHU (참고: 핵불닭볶음면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치입니다) 🔸 디진다맛 칼로리 1박스(112g) 기준 280 kcal입니다. 1개당 약 70 kcal. 양념맛보다 10kcal 낮아요. 나트륨은 520mg으로 1일 기준치의 26%. 양념맛보다 나트륨이 오히려 낮은 게 의외죠? 소스가 훨씬 강렬한데 나트륨은 적어요. 매운맛이 나트륨이 아니라 순수 캡사이신 때문이라는 걸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포화지방은 2.1g(14%)으로 양념맛이랑 거의 비슷한 수준이에요. 맛 박스 여는 순간부터 달라요. 검붉은 소스가 너겟을 거의 잠기게 덮고 있고, 열자마자 맵싸한 향이 확 올라옵니다. 이미 냄새부터 심상치 않음 😱 첫 입은 의외로 "어? 생각보다...?"라고 느낄 수 있어요. 근데 3~5초 후에 혀에 얼얼함이 밀려오는데, 이게 일반 매운맛이랑 달라요. 청양고추의 알싸한 스타일로 혀 전체를 덮어오는 느낌이에요. 물 마시면 잠깐 진정되다가 또 먹고 싶어지는 묘한 중독성이 있어요 ㅋㅋ 그래서 계속 손이 가다가... 나중엔 속이 아려오기 시작합니다. 저는 솔직히 먹고 다음 날까지 속이 불편했어요. 위/대장 약한 분들 진짜 주의하세요. 제 맵기 수준은, 불닭볶음면을 좋아하는 편 정도인데, 역시 맵긴 합니다. 총평: 진짜 매운맛 도전하고 싶은 분들한테는 재밌는 경험. 근데 4조각에 3,500원이라는 가격 대비 양이 아쉽고, 속 부담이 심해서 재구매 의향은 낮아요. 양념맛 vs 디진다맛 비교표 항목 양념맛 디진다맛 소스색 주황빛 검붉은색 맛 방향 매콤달콤 양념치킨 스타일 알싸하고 강렬한 캡사이신 맵기 단계 2단계 (고추 2개) 10단계 (고추 10개) 스코빌 (추정) ~5,000 SHU ~25,000~27,000 SHU 속 부담 낮음 높음 ⚠️ 호불호 낮음 (대중적) 높음 (맵찔이 비추) 재구매 의향 보통 낮음 칼로리 290 kcal 280 kcal 나트륨 670mg (34%) ← 더 높음 520mg (26%) 당류 15g ← 더 높음 13g 꿀조합 추천 매운맛을 중화시키면서 먹으려면 조합이 중요해요! 디진다맛과 같이 먹으면 좋은 것들: 리아 새우버거 → 마요네즈와 빵이 매운맛을 잡아줌. 가장 추천! 치즈스틱 → 치즈의 고소함이 캡사이신 자극을 일시적으로 완화 바닐라 아이스크림 → 유지방이 캡사이신 성분을 흡착해서 매운맛 완화 생수 (필수) → 음료보다 생수를 꼭 챙기세요. 탄산음료는 오히려 더 맵게 느껴짐 💡 찍먹 vs 부먹 논쟁: 소스가 이미 잔뜩 묻혀서 나오는데, 이 때문에 튀김옷이 눅눅해져요. 개인적으로는 소스를 따로 제공하고 찍먹 방식이었으면 더 만족스러웠을 것 같아요. 바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으니까요. 탕수육도 찍먹이 있잖아요 ㅋㅋ "소스는 진짜다. 근데 돈까스는 아니다." 온정돈까스 소스 자체의 임팩트는 분명하게 느껴져요. 원조 맛집 성지의 소스를 그대로 가져왔다는 건 확실히 전해져요. 다만 그 소스가 얹힌 게 얇은 너겟이라는 점, 그리고 4조각에 3,500원이라는 가격이 다소 아쉬운 건 솔직한 마음이에요. 매운 경험 자체를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한 번은 도전해볼 만 합니다. 다만 기대치는 '온정돈까스의 한입 맛보기' 정도로 낮춰 가시면 더 만족스러울 거예요 😊 지니어터분들도 기회가 되시면, 먹어보시고 맵기 어떻게 느끼셨는지 댓글로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맵찔이 vs 맵고수 각자 후기가 너무 궁금해요 🌶️
초보다이어터

아이스라떼
아침수영하고 오늘길에 라떼한잔 하고 귀가하려고요
민턴가족
후식으로 티코 🍦
후식으로 티코 아이스크림 하나 먹어요 "너는 소중해 " 글귀가 마음에 드네요
들꽃7
아이스크림
구구 크러스터 먹어요 예전에도 먹어본적 있는데 오늘은 유독 더 맛있네요 정신줄 놨다가는 한통 앉은 자리에서 다 먹겠어요
켈리장
붕어떡 싸만코
오후 간식으로 붕어떡 싸만코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안에 작은 떡 알갱이가 씹히네요
로블ㅎ
식후 산책
식후 산책 하면서 아이스라떼 마셔요 햇볕이 좋은 하루네요 남은 오후도 잘 보내세요
들꽃7
롯데 신상 아이스크림
저는 이 중에서 옥동자 헤이즐럿 & 초코가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