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카페 모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이스 카페 모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 챌린지 두개 날라갔네요
하만챌이랑 물챌 마감 인증서 제출 오늘까지인데요 게으름 피우다가 카페 오류나고 작성 못해요ㅠ 그래요 나라가 난리났는데 챌린지가 대수입니까요
꽃이뻐
크리스마스 데코 경쟁~ 눈이 즐겁죠?
너무 예쁘지요? 실제로 더 예쁜데 사진에 안담겨졌어요 카페마다 참 특색있게 예쁘게 꾸며뒀네요 밤엔 더더 예쁘겠어요^^ 이제 캐롤까지 나와서 더 성탄절 기분이 나요~ 눈이 즐겁습니다~^^
우리화이팅
믹스커피 판매량 10년만에 대폭 증가
출처 금감원 전자공시 시스템 국내 믹스커피 시장의 80~90프로를 차지하는 동서식품 업체측이 분석한 대폭 증가 원인은 불경기라함 커피값을 아껴야 하다보니 믹스커피가 인기가 있는거겠죠 이정도면 진짜 IMF같은 상황 오는거 한순간 일듯 나도 열심히 모카포트로 가열차게 내려 마시는중
야고
*오후 커피한잔 마셔요~☕️
오늘 햇살이 좋아요~~그래서 세탁기에 빨래넣고 돌리고 청소하고 했더니 지쳐요ㅋ 좀 쉬면서 디카페인 커피 한잔 마셔요~ 저희집 냥이도 커피향이 궁금한가봐요~~
냥식집사
당뇨병 환자, 홍시 먹어도 되나요?
홍시 정말 맛있는데… 당뇨병 환자 먹어도 될까요? 홍시의 계절입니다. 달큰한 홍시를 한 입 가득 넣으면 사르륵 녹으며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하지만 그 단 맛 때문에 당뇨병 환자는 먹으면서도 불안합니다. 혹시 혈당이 오르진 않을까요? <궁금해요!> “당뇨병 진단을 받은 지 얼마 안 된 40대 당뇨병 환자입니다. 당뇨병 진단 전만 해도 제철과일을 챙겨 먹는 낙으로 살았는데요. 이제는 혈당이 걱정돼 입맛만 다시는 중입니다.” Q. 당뇨병 환자, 홍시 먹어도 되나요? <조언_이기영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A. 혈당지수 높은 과일… 작은 크기 한 개 이하만 드세요 홍시는 혈당지수가 높은 편에 속하는 과일입니다. 홍시의 혈당지수(GI)는 65로, 저혈당 식품 기준인 55보다 높습니다. 이는 고구마, 아이스크림, 머핀과 비슷한 수치입니다. 단순당 함량 역시 높아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또한 홍시는 떫은맛이 강한 '대봉감' 품종으로 만드는데,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이 변비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아예 안 먹을 수는 없겠죠. 당뇨병이 있더라도 홍시 드셔도 됩니다. 당뇨병 환자는 평소 혈당 조절을 위해 음식 섭취에 제약이 많지만, 못 먹는 음식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다시 말해, ‘적정 섭취량’만 지킨다면 뭐든 먹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홍시는 주먹보다 작은 크기로 한 개 이하로만 섭취하세요. 섭취하는 시간도 중요합니다. 식후 2~3시간 뒤쯤인 오후 3~4시에, 천천히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식사 직후에 먹으면 식후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습니다. 혈당이 걱정된다면, 홍시를 먹고난 후 가볍게 산책 한 번 하시면 됩니다! 혈당지수가 높다고 해서 가족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만 지켜보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과일을 적정량 먹으면 과일 속에 든 비타민, 미네랄, 식물영양소의 항산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나나나이쁘니

레몬차
외출전에 따뜻하게 레몬차 한잔 마셔요 아이스로 마시다가 따뜻하게 마시니 맛이 시고 쓰고 꿀 넣어야 하나봐요
들꽃7
2030세대도 '혈당 관리'에 진심이다! 요즘 트렌드는 '저당'
이제 혈당 관리는 더 이상 중장년층이나 당뇨 환자만의 일이 아니에요. 최근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혈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른바 ‘혈당 다이어트’가 유행 중입니다. 대학생들이 음료를 살 때 당류를 확인하거나, 식사할 때 채소부터 먹기 시작한 것도 이런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어요. 단순히 건강 관리뿐 아니라 다이어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보니, SNS에도 ‘혈당 관리’와 관련된 글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혈당을 잡아야 다이어트 성공?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우리 몸은 인슐린을 많이 분비하게 되는데, 이게 반복되면 살이 쉽게 찌는 체질이 됩니다. 그래서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식단을 구성하는 ‘혈당 다이어트’가 주목받고 있는 거죠. 단백질과 채소부터 먹고, 탄수화물은 나중에 먹는 방식이 이에 해당해요. 유튜브에도 혈당 측정기를 이용해 이런 식단의 효과를 보여주는 영상이 많아졌답니다. 기업들도 함께 바뀌는 소비 패턴 이런 흐름에 따라 저당 음료나 저칼로리 제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들도 많아졌어요. 예전에는 맵고 짠 ‘마라탕’ 달달한 ‘탕후루’가 인기였는데, 지금은 ‘제로 슈가 제품’이나 ‘저속 노화 식단’ 같은 건강을 고려한 메뉴들이 대세죠. 카페에서도 이제 저당 음료가 필수 메뉴로 자리 잡았고, 이를 주문하는 방법까지도 온라인에서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저속 노화 식단으로 안티에이징! 피부나 헤어 케어에서 시작된 ‘안티에이징’이 이제는 식단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저속노화 식단’이라 불리는 이 방식은 잡곡, 채소, 단백질 등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음식 위주로 구성해 혈당 상승을 막고, 노화를 늦추는 효과를 기대하는 거예요. 이와 관련된 책도 나왔고, 커뮤니티에서도 많은 이들이 자신의 식단을 공유하며 즐기고 있답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중장년층 뿐 아니라 젊은 세대까지 번지고 있어요.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이러한 트렌드가 계속될 것으로 보았는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이 변화가 무척 반갑습니다. 남녀노소 모두가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면 더 건강한 사회가 오지 않을까요?
geniet
다이어트에도 효과 좋은 녹차 효능 10가지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녹차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음료 중 하나입니다. 특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건강에 좋기로 유명한데요, 오늘은 녹차가 어떤 효능을 가지고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1. 강력한 항산화제 성분이 가득해요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있어요. 이 카테킨은 세포 손상을 막아주고, 여러 건강 문제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답니다. 특히 EGCG라는 항산화제가 유명해요. 이것이 녹차의 대표적인 성분인데, 건강 유지에 큰 역할을 합니다. 2. 뇌 건강에도 좋아요 2017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녹차가 뇌 기능과 기분, 인지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해요. 카페인과 L-테아닌이라는 성분이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하네요. 중년이나 노년층의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할 가능성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3. 체지방 연소를 도와요 운동과 함께 녹차를 마시면 체지방을 더 잘 태울 수 있다는 연구가 있어요. 유산소 운동이나 근력 운동을 할 때 녹차를 마시면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4. 특정 암 위험을 낮출 수 있어요 녹차를 마시는 것이 폐암이나 난소암 등의 특정 암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물론 여전히 추가 연구가 필요하지만 항산화 성분이 암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은 분명해요. 5. 노화로 인한 뇌 손상을 예방할 수도 있어요 녹차의 성분이 알츠하이머와 같은 신경 퇴행성 질환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들이 있어요. 하지만 하루에 너무 많이 마시면 오히려 알츠하이머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도 있으니, 과도한 섭취는 피하는 게 좋겠죠? 6. 구강 건강에 도움이 돼요 녹차가 구강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들이 있어요. 특히 치아 건강을 유지하고, 구강 내 박테리아 억제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해요. 7.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녹차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단기적이 아닌 장기적 혈당 관리에 대한 의견은 분분한데요, 그러나 하루에 한 잔 이상 녹차를 마시는 사람들의 경우, 제2형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10% 낮다는 결과도 있답니다. 8. 심혈관 건강에 좋아요 녹차를 꾸준히 마시면 심장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들이 있어요. 물론 아직 명확한 인과 관계를 밝히기 위해서는 연구가 더 필요하지만,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9.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녹차를 마시는 것이 복부 비만 감소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가 있어요. 특히 여성들에게 더 효과적이라는 결과도 있는데요, 복부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10. 장수할 수 있게 도와줄지도 몰라요 녹차를 자주 마시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사망 위험이 낮다는 연구들이 있어요. 특히 하루에 5잔 이상 마시는 경우,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더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 녹차는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어요. 하루에 1~3잔 정도 마시면 항산화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일부 연구에 따르면 더 오래 살 수 있는 가능성도 있답니다. 하지만 카페인이 있어 너무 과도하게 마시는 것은 좋지 않아요. 본인에게 맞는 적정량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겠죠?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geniet
굿모닝 카페인 수혈 ☕
이번주는 8시전 출근이예요 추워서 오자마자 커피 내려 한잔해요 오늘도 기분 좋은 화요일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오늘의 음식
오늘은 달콤한걸 드세요 카페라떼 한잔 어떤가요
영진왕빠
당뇨인이 직접 해 본 고구마 실험
2년정도 연속혈당기 달고 생활하면서 느낀점 1.군고구마=혈당스파이크 심지어 등산하면서 한입 먹었는데도 250까지 그냥오른다 고구마가 GI지수 낮다고알려져있는데 오히려 감자가 나음. 2.파스타는 생각보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탄수화물 3.제로음료는 정말 혈당 안오름 제로토닉워터+위스키 타먹으면 하이볼가능 5.과일중에는 딸기 블루베리 토마토가 괜찮다 (물론 조금만 먹 어야함...) 6.우유보다는 두유인데 우유가 먹고싶다면 소화가잘되는우유가 제일 당류가 낮다 아몬드우유는괜찮지만 오트우유는 안된다 7.자주먹는 혈당안오르는간식 : 마이노멀바닐라아이스크림+콩 가루조합 그릭데이그릭요거트 인터랙트호카쿠키 라라스윗초코 바 견과류 치즈 8.같은걸 먹어도 항상 같은 혈당변화를 보이지는 않는다 우리 몸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흔히 고구마가 GI지수가 낮은 복합탄수화물이라 다이어트에 좋다고들 하지만 사실 고구마는, 특히 군고구마!! 엄청난 혈당스파이크를 일으킨다 어렸을때 주식이 고구마일 정도로 앉은자리에서 3개씩도 먹던 나였지만 당뇨생기고 고구마 작은거 반개 먹고 혈당 300찍는거 보고서는 손도 안대고 살았는데 오늘 문득 등산을하면서 고구마를 먹으면 바로바로 사용해서 혈당이 많이 안오르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에 작은 군고구마 한개를 챙겨서 등산하면서 3입정도 먹은 결과..... 고구마는 역시 혈당스파이크다 하긴 이렇게 달달한 꿀고구마가 어떻게 혈당이 안오르겠어 그래도 하나장점은(?) 등산하면서 먹으니까 속효성 안맞고도 금방 떨어지긴 했다... 혈당 올리는 순서가 군고구마>찐고구마>생고구마 라던데 다음엔 찐고구마 가지고 더 높은 산에 올라봐야지.. 군고구마 혈당 높게 나옴 나도 이번에 테스트 해봐서 알음
야고
따님도 하교후🥰❤️
따님은 메가커피 갔데요😁❤️ 이 추운데 시원한거 마시구있네용 요즘 울 딸이 좋아하는 버블라떼 마신데요 ^^ 이건 카페인 없는거네요~ㅎㅎ
자스민꽃
커피~
따듯한 아메리카노로 카페인 충전했어요
불곡산
커피 한잔
점심 먹고 직원들이 커피 마시러 나가자 해서 다녀왔지요 오늘 날씨가 좋아서 아이스로 마셨어요 디저트도 두조각 맛있게 먹었지요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겨울철, 손발 차가워지는 ‘레이노증후군’… 1분 만에 진단하는 방법은?
겨울철, 손발 차가워지는 ‘레이노증후군’… 1분 만에 진단하는 방법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겨울철, 손발 차가워지는 ‘레이노증후군’… 1분 만에 진단하는 방법은?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에 유독 손발이 차갑고 뻣뻣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레이노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레이노증후군은 손발로 가는 말초혈관이 심하게 수축하면서 손발이 차가워지는 질환이다. 레이노증후군인지 아닌지, 1분 만에 판단하는 방법이 있다. 지난 9월 영국 자선단체인 경화증‧레이노병 협회는 레이노증후군인지 ‘1분 만에 판단하는 네 가지 문항’을 공개했다. ▲손과 발이 추위에 민감한지 ▲온도나 스트레스로 인해 손가락‧발가락 색상이 변하는지 ▲색상이 변하는 부위가 무감각해지거나 심한 통증을 느끼는지 ▲손가락‧발가락에 상처나 궤양이 생긴 적이 있는지가 있다. 이에 모두 해당하면 레이노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레이노증후군은 일종의 혈액 순환 장애다. 추위나 스트레스 등의 자극으로 말초혈관이 적당히 수축하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지만, 레이노증후군이 있는 환자의 경우 말초혈관이 과도하게 수축해 손이나 발과 같은 말초 부위에 혈액 공급이 감소하는 것이 문제다. 레이노증후군 증상이 있다고 해도 반드시 치료해야 할 병인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추위나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나는 레이노증후군은 증상이 경미하고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도 있어 특별히 치료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이차성으로 발생하는 레이노증후군은 반드시 원인 질환에 대한 치료와 교정이 병행이 필요하다. 레이노증후군은 추위뿐만 아니라 출산‧폐경 등으로 자율신경계가 예민해진 상태에서 외부의 자극으로 인해 혈관수축으로 발생하기 쉽다. 따라서 출산을 끝낸 여성이나 호르몬 변화가 큰 40대 이상 중년 여성에게서 주로 나타나며, 이밖에 당뇨병, 류머티스, 고지혈증, 디스크 등 다른 질환에서 동반해서 나타날 수도 있다. 레이노증후군 예방을 위해서 겨울철엔 장갑 등 보온 장비를 착용하고, 추운 곳에 피부를 노출하지 말아야 한다. 흡연자라면 금연해야 한다. 커피‧녹차‧초콜릿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식품이나 얼음 등 차가운 음식을 먹는 것도 삼간다. 손이나 발뿐만 아니라 전신을 따뜻하게 해주고, 차가운 공기나 물은 피한다. 세수나 설거지할 때도 온수를 사용하고, 차가운 공기에 노출된 후에는 족욕이나 반신욕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 어제는 아아로 마셨는데, 몸에는 좀 따뜻한것이 도움이 되죠 옷도 보온효과, 전 손난로도 구매했어요
뽀봉
아침은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우리 가게에서)
300g만 빠졌어요. 어제 아침 잘 먹고 가게 가기 전에 8천보정도 걷고 가게에서 점심으로 검은콩두유 1잔 마실 때까지만 해도 식단 조절 잘 될 거 같았는데 일하는데 계속 배가 고프더라고요.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까지 그리고 외삼춘이 볶아놓은 은행까지 먹었답니다. 그런대로 진정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가니까 여전히 배고프더라고요. 금방 자지도 못하고 정리하면서 있다가 결국 견과류 반통을 먹었네요.😂 그러니 한 600g 뺄 걸 300g밖에 못 뺐답니다. 아직도 62대라 조금 더 타이트하게 해야 되는데 오늘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그 생각을 오래 할 수도 없었어요. 오늘은 6천보 챌린지 30기 최종 보상이 있는 날이라 일찍 산책 나가야 됐거든요. 명상도 패스해버리고 홈트4가지 얼능 하고 우리가게에서 아침 먹으려고 내것 라떼것까지 도시락 바리바리 준비해서 6시 1분에 나왔답니다. 성북천까지 갔다가 7시 38분에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에 갔어요. 어머니가 아침에 진료가 있으셔서 제가 잠깐 봐드려야 했거든요. 8:10부터 준비했서 샐러드와 에그 베이글샌드위치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 샐러드야채(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햄프씨드) 과일(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1/4, 시리얼, 견과류 챙겨왔답니다.(라떼 사료랑 라떼 먹을 약도 챙겨왔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한팩을 다 씻어서 접시에 담고(보통은 반만 쓰고 남겼다 다음에 또 쓰는데 오늘은 가게라 남겨놓기 애매해서 그냥 다 넣었어요) 야채에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은 통을 그대로 붓고 사과는 체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반 썰어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갈릭페퍼드레싱 조금 더했어요 그런데 베이글샌드위치 만들고 남은 양배추라페를 샐러드에 다 넣었더니 모양이 흐트러졌어요 ㅎㅎ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 반개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남은 거를 전부 다 바르고 한쪽엔 양상추와 당근, 파프리카 한쪽엔 사과 얹고 야채에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에 계란 후라이 하나 올렸어요. 그래서 합체하니 이렇게 두껍네요. ㅎㅎ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까지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도 달걀이랑 빵 조금 주고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공효진 “1년 넘게 저탄고지 다이어트, 탄산 절대 입에 안 대”
공효진님 말씀하시길.. 저당 아이스크림까지 안 먹으면 사람이 사람답게 못 산대요..ㅎㅎ 헛..저당 아이스크림도 좋아하지만 일반 아이스크림도..좋아하는데;;; 날씬한건 다 이유가 있나봅니다 맛있는건 그냥 절제하고 줄이는게 답인데..그게 어렵죠? 탄산음료는 절대 안드시고 저당아이스크림만 드신다고 하네요~ 멀고 험한 다이어트의 길이네요~ 공효진이 건강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1월 28일 ‘당분간 공효진’ 채널에는 ‘공효진에게 궁금하셨던 것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공효진은 “원래 얘기한 게 전 언제 그만둘지 모른다. 지구력도 없고 의지박약이고, 연기 외에는 뭔가 잘하고 싶은 마음이 진짜 없다. 뭘 배우든 그렇다. 옆에서 누가 질질 끌고 가지 않으면 잘 못 간다. 그리고 사람들이 잘 못 끌고 가는 타입이지 않나. 완강해서”라고 유튜브 활동에 대해 말했다. 공효진이 자신이 좋아하는 과자를 소개하자, PD는 “저한테는 저탄고지(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 하라고 해놓고. 이렇게 당과 탄수화물로”라고 배신감을 느꼈다. 공효진은 “어떡하지? PD님 하고 있나. 저탄고지로 할 얘기가 많다”라고 반응했다. 공효진은 “촬영할 때 메이크업 받고 있으면 스태프들이 '언니 살이 왜 이렇게 빠졌어?'라고 물어보면 ‘나 그거 해서 그렇다’ 뭐 이런다. 촬영하면서 밥을 같이 먹게 되니까, 제가 뭘 하는지를 얘기하게 된다. 저탄고지에 대해 침이 마르게 얘기하면 사람들이 솔깃해서 그걸 시작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언제 다시 돌아가지. 저는 그래도 거의 1년 넘게 했다. 그러고 나서 돌아가려니까 자꾸 미루게 된다. ‘크리스마스, 설날, 내 생일 지나고’ 이런 생각하다 보면. 추석 때는 정말 미친다. 전 고기를 진짜 좋아한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공효진은 “저는 콜라는 절대 입에 안 댄다. 탄산은 먹지 않는다. 달달한 탄산음료는 잘 안 먹는다. 초코우유는 우유라서 먹는다. 달달한 액상을 먹는 건 되게 안 좋다. 이해하기 힘든 건 과일도 당이 많아서 과일을 자제해야 한다고 하더라. 말이 안 되지 않나”라고 전했다. PD가 “저당 아이스크림 어떻게 생각하나”라고 묻자, 공효진은 “보관 해놓고 항상 먹는 저당 아이스크림 있다. 저당 아이스크림까지 안 먹으면 사람이 사람답게 못 산다”라고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포토친구>
우리화이팅
커피한잔
강쥐랑 산책 다녀오면서 오늘도 캐시로 아이스라떼 마셔요 이맛에 커뮤니티 열심히 하고 있어요
들꽃7
쥬스는 그냥 테카루~🤭
키즈카페 와서 오렌지쥬스 하고 아메리카노 주문했어요 😍😍 늦은시간이라ㅜ 커피는 그냥 테이크아웃 하게요~~
자스민꽃
키즈카페 나들이🤭
왔어요 ㅋㅋㅋㅋ 키카왔는데 좀 추워서ㅠ 전잠바 입고있어용 글고 애들도 마니없네요 크리스마스 분위기 꾸며놓으셔서 이쁜거같아용 💕
자스민꽃
오후커피
공원 다녀오는길에 아이스라떼로 마셔요 손은 시럽지만 몸은 아이스를 원하네요 ㅎㅎ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만화카페
만화까페 놀러왔어요 만화고보고 네플릭스보고하는 그런곳 ㅎㅎ 여기는 아이들의 천국이네요
주안맘0413
커피
토스 고양이가 물어다 준 선물로 받은 메가커피 쿠폰 쓰러 왔어요~ 카페가 만석이네요 비 와서 조용할 줄 알았는데 주말은 주말인가봐요
당근쥬스쪼아
폴바셋 딸기시즌
폴바셋 딸기 시즌 이네요. 믿고 먹는 아이스크림 맛집이여서 오랜만에 후식으로 먹었어요. 근데 먹고 나시 목이 마라서 물을 더 마셨네요
로블ㅎ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대장균 검출…판매중지·회수
이래서 네임드만 먹음
야고
진한 메가커피한잔 좋네요
아니~~ 오늘 점심이 별로라고 , 진한 카페인이 필요하네요 점심후 커피사준다고 해도 ㅋㅋ 전부 졸립다고 구석구석으로 들어 가는 직원들~~ 캬~~ 돈 은 굳었네요 ㅋㅋ 금요일 이고 해서 커피 좀 사줄려고 했더니, 전 카페인이 급땡겨서 제것만 혼자 달랑 사가지고 왔어요 ㅋㅋ 요놈들~~~ 점심시간이 끝나면 분명히 먹을걸 그러면서 후회 하겠죠 ㅋㅋㅋ
뽀봉
젤리에 들어가는 이 성분 건강한 성인 남성 장도 망가뜨린다.
■홍조류 식물에서 추출한 식품첨가물인 "카라기난"은 특히 아이스크림, 젤리 등의 가공식품에 들어가서 염증성 장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키고 체중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인슐린 민감도가 감소하여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고 합니다. 섭취에 주의를 해야겠어요.
정수기지안맘
커피 유혹 참아내기 성공
마실것 찾다 보니 커피가 또 땡겼는데 옥수수수염차로 대체해봅니다 작년에 한통 산거 절반정도 남았네요 옥수수수염차 말고 카페인 없는 괜찮은 차 있을까요? 구수함이 생각보다 덜해서 바꿔볼까봐요
켈리장
달걀에 블랙커피 한잔... 단백질 식품과 커피 같이 먹으면 얻는 건강효과는?
■ 키피 속 카페인은 유산소 지구력을 향상시키고 단백질은 근육 손실을 예방하고 체지방을 줄여 줍니다. 또한 커피와 단백질은 모두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모닝커피
커피한잔마시며 오늘하루도 카페인의힘을빌어 화이팅!!
코로세움
점심 스팀식빵(익선동 밀토스트)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익선동으로 갔답니다. 오늘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라떼랑 못나왔거든요. 라떼가 없는 김에 그동안 못 갔던 익선동에 밀토스트 가볼려고 맘먹었답니다. 익선동은 라떼랑 산책 자주 가는 곳인데 밀토스트는 거기서 가장 많이 줄서는 두 곳 중에 한 곳이에요. 쪄주는 빵도 신기하고 한옥 카페에 외국인도 많아 항상 줄이 길지만 강아지는 동반이 안되서 포기하고 못간곳인데 오늘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줄도 적을 거 같더라고요. 설레는 맘으로 갔지만 생각보단 줄이 좀 길었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다고 섰는데 딱 50분 걸렸네요. 저는 스팀식빵을 시켰고 2개씩이 1인분이라 플레인하고 옥수수 주문했고 다행이 음료는 안 시켜도 된다고 그래서 뜨거운 물 달라고 했어요. 빵만 시켰는데 12,500원이었답니다. 음료가격이 7~8천원 하니까 엄청 쫄았는데 안 시켜도 된다고 한시름 놨어요 ㅋㅋㅋ 버터 함량이 높아 부드러운 브리오슈식빵을 찜기에 촉촉하게 쪄서 먹는 스팀식빵이라 이렇게 찜기에 담아져서 왔답니다. 물도 컵과 받침까지 해서 갖다주고ㅎㅎ 빵과 같이 먹게 버터를 가지고 왔더라구요. 저 버터가 엄청 맛있어요. 그냥 버터는 아니고 단맛이 났답니다. 진짜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그래도 안 발라 먹을 수가 없더라고요. 찜기를 열니 조그만한 빵 2개가 담아져 있었어요. 식빵이라고 하기엔 너무 작던데요. 그런데 엄청 부드러워 보이고 먹음직스럽보이긴 했어요. 빵도 찌니까 쪼글쪼글해지네요😁 이건 플레인 빵이고 반을 갈라서 손에 잡으니 저렇게 작답니다. 근데 먹어보니까 진짜 맛은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빵이 느끼한 거라고 할만큼 담백하고 촉촉했어요. 식빵이라지만 전혀 다른 색다른 빵이었답니다. 정말 맛이 있었는데 저 조그마한 게 3000원이라고 생각하면 가격은 정말 비싸죠? 옥수수는 이렇게 양념된 옥수수가 안에 들어가 있어요. 이것도 역시 맛있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인데 빵 나오기 전에 조금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샐러드도 패스해버리고 빵만 먹어서 이거라도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조금 꺼내 먹었는데 사실 눈치를 좀 봤답니다. 외부 음식 못 먹게 하잖아요. 익선동 밀토스트 외관. 내가 앉은 자리에서 들어오는 문 쪽 전경 중앙에 빵과 음료를 만드는 곳이 있고 그 위에를 저렇게 흰천으로 장식해 놨더라고요. 멋있어 보이는데 저게 맞나 싶은 게 여기가 한옥이었거든요. 뭐 그래도 특색은 있었어요.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이었답니다. 저 넓지 않는 자리에 세 팀이나 앉을 수 있어요. 그래도 밖에 줄 서서 있는 사람 생각하면 그렇게 자리를 줘야 될 거 같긴 해요. 잠깐 자리가 비어 있어서 사진 찍었네요. 중앙자리라 조금 그랬는데 중앙에 코드도 있어서 충전도 하면서 있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WiFi도 되구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밖으로 보면 이렇게 눈 내리는 한옥이 보이면서 이쁘더라구요. 계속 눈이 와서 보기 좋았답니다. 옆에 있는 분들은 다 외국분이라 얘기 소리가 나한텐 그냥 신경 안쓰이는 소음같아서 불편하지도 않고 분위기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서 더 있고 싶었는데 아직도 줄서서 기다린 사람 생각하면 그럴 순 없어서 빵 먹고 4분의 1 정도 엄마 주려고 포장하고 화장실 다녀오고 일어섰네요. 빨리 간다고 생각했는데 50분만에 일어났드라구요. 뭐 그 정도면 맛집에서 잘 쉬었죠😁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확인이 필요한 당뇨 증상 2가지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당뇨는 건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만약 요즘 갑자기 소리가 잘 안 들리거나 입 냄새가 심해졌다면 혈당을 한번 점검해보세요. 귀와 입 건강, 두 가지 모두 혈당 조절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답니다. 1. 갑자기 소리가 잘 안 들린다면… 혈당 때문일 수도? 당뇨병 환자는 비당뇨 환자에 비해 난청 위험이 두 배나 높다고 해요. 특히 고음역대의 소리를 인식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친구와 이야기할 때 소리가 들리긴 하는데 단어를 정확히 알아듣기 어렵다면, 혹시 모를 당뇨와 연관성을 의심해보는 것이 좋아요. 당뇨병이 청력에 영향을 미치는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첫째는 혈당이 높아지면 귀 조직에 염증을 유발해 활성산소가 증가하고, 이로 인해 청신경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거예요. 둘째는 당뇨로 인해 혈액이 끈적해지면서 귀 속의 작은 혈관들이 막히거나 손상될 수 있다는 점이죠. 2. 입 냄새가 심해진다면? 혈당 관리를 점검해야 할 때 입 냄새가 나고 입안이 마른다면 이 또한 혈당과 연관이 있을 수 있어요. 당뇨병 환자는 혈당이 불안정할 때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케톤이라는 물질이 많이 생성돼 숨 쉴 때 입 냄새로 배출됩니다. 또, 구강 건조증도 자주 동반되는데, 이는 구강 내 위생 상태를 더 나쁘게 만들어 입 냄새를 악화시키죠. 입 냄새를 예방하려면 물을 자주 마셔 입안을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하루 여덟 잔 이상의 물을 마셔주고, 카페인이나 알코올 음료는 자제하는 게 좋아요. 둘 다 이뇨작용을 해 침 분비를 줄이기 때문에 입안을 더 건조하게 만들거든요. 또한, 구강 관리를 위해서는 양치질을 꾸준히 하고, 정기적인 치과 검진도 필수입니다. 입안의 치석이나 염증을 관리해주는 스케일링을 받으면 구강 건강을 더욱 지킬 수 있어요. 입 냄새가 개선될 뿐 아니라 건강한 구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답니다. 3. 당뇨 증상 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 실천하면 좋은 팁 4가지 1. 물 자주 마시기 : 구강을 촉촉하게 유지하고 구강 내 세균 번식을 억제할 수 있어요. 2. 금연하기 : 흡연은 혈액순환을 방해해 난청 위험을 높입니다. 당뇨 환자는 특히 금연을 실천하는 것이 좋아요. 3. 건강한 식단과 운동 :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신체 전반의 건강을 챙길 수 있어요. 4. 치과와 이비인후과 정기 검진 받기 : 구강 건강뿐만 아니라 청력 문제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당뇨 관리가 귀와 입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 이제 이해되시죠? 평소 혈당 조절을 신경 쓰면서 입과 귀의 신호를 잘 살펴보세요. 작은 변화가 큰 건강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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