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카페 모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이스 카페 모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프렌치 카페 한잔 ☕️
아침 프렌치 카페 한잔을 마셨어요
행복
아이스라떼☕️
헬스장에 가져갈 아이스라떼 한잔 탔어요
들꽃7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코스트코 장 보면서 후식으로 카라멜 솔티트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양이 많아서 둘이 먹기에 좋네요
로블ㅎ
초코 아이스크림 와플
바삭바삭한 와플에 초코 시럽과 아이스크림 올려 당충전 제대로 하고 피곤한 몸을 회복하 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를 사가요😀
올만에 아이스크림 올려서 마시는 아이스크림 라떼 마시고있어용💕 빽다방은 일반 카페라떼에 800원만 추가하면 올려주니 좋아용^^
자스민꽃
카페
어제 전 회사 언니들 만나서 카페 가서 수다 실컷 떨다 왔어요~~ 전 약속이 또 있어서 중간에 빠져서 너무 아쉬웠어요ㅠㅠㅠㅠ
신혜림
콘 아이스크림
콘 아이스크림 먹어요 ㅎㅎ 날이 춥지 않아서 그런지 딱 좋더라구요 요새 자주 못 먹어본 콘아이스크림이라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지네여 ㅎㅎ
여리나
두유 카페라떼
두유로 선택한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체온도 올리고 잠깐 쉬어갑니다.
쩡♡
오랫만에 아이스크림 😙
애들 갑자기 아이스크림 먹고싶데서 ㅎㅎ 베스킨에 아이스크림 사러왔어용😁😁 날이 추워져서 아이스크림 안사다놓으니 ><;;
자스민꽃
걷기하고 아이스라떼
걷기하고 오는길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갈증나서 시원한라떼로 마셔요
들꽃7
화요일 저녁산책과 마무리
퇴근은 5시 29분에 하고 열심히 걸어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9분 쯤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4,000보 정도 되네요 퇴근해서 아직 우리 라떼랑 산책 전인데 택배가 와서 정리하니까 라떼가 기다리다 못해 현관에다 똥을 싸네요. 그거 처리했답니다.😆😅 오늘 아침에 라떼 산책을 못 시키고 갔거든요. 라떼가 누나가 왔는데 바로 산책 안 나가니까 기다리다 못해 일을 저질렀답니다. 누나가 미안해 하면서 얼른 치워 줬어요. 6시 58분에 라떼랑 나와서 집 근처 카페 사흘에 왔답니다. 오늘은 아이스 더치커피로 시켰어요 카페에서 원래 앉는 자리가 아니고 딴 자리에 앉았더니 조금 불편해 하네요. 오히려 넓은 곳인데... 카페에는 1시간 10분 정도 있다가 나왔답니다 집에는 8시 40분 쯤 도착했고 오늘은 15,800보네요. 오늘 꽃시장까지 갔다 온 날이라 너무 피곤했어요. 물챌까지 완료하고~~ 화요일도 마무리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라떼
히터 나오는곳에 오래 있다보니 아이스라떼가 생각나서 아이스라떼 마시면서 집에가요
들꽃7
아카페라 커피☀️
일할때는 충전하면서 하구있어용 ^^ 오늘은 아카페라 커피로 충전하고있거든용 ♥️ 달지않아 좋은 아카페라 사이즈업 라떼에용!!
자스민꽃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페라떼 한 잔
부드러운 디카페인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체온도 올리고 잠깐 쉬어가네요.
쩡♡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 ☕️
산책하고 와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따뜻한 기운으로 피로도 풀어내고 회복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막둥이랑 키즈카페 😘
이번주에도 키즈카페 방문해야죠😂😂 둘째가 심심해하니 바로 나왔어요 ~~~^^ 나오니 이리신나하는ㅋ 오자마자 아주 잘 놀고있어요 👌👌
자스민꽃
퇴근길 카페라떼 😘
오늘은 또 실장님께서 커피 사주셨어요 바빴다고😂 근데 메뉴는 통일ㅋ 따뜻한 카페라떼 사주신거있죠💕 센스있으셔라 ~ 따숩게 한잔하며 퇴근합니다^^*
자스민꽃
프렌치 카페 믹커 한잔
프렌치 카페 믹커 한잔 마셨어요 따끈하니 좋아요
행복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
맛있는 녹차 아이스크림
맛있는 녹차 아이스크림
미주장
카페
카페에 이렇게 귀여운 미니 붕어빵 파네요,~^^ 맛있어요,
핑크색
뜨거운 카페라떼 한 잔
두유로 변경한 디카페인 카페라떼 온도는 뜨겁게 거품은 많이 주문해서 산책 후 한 잔 마셨어요.
쩡♡
따뜻한 디카페인 커피
산책 후 따뜻한 디카페인 커피 한 잔 마시며 체온도 올리고 잠깐 쉬다 왔어요.
쩡♡
마이노멀 세일 페스타, 최대 73% 할인, 알룰로스 990원 ! 지금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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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라구욧~

카페로 나왔어요 😀😀
따님이랑 카페 데이또~~~ 하는날이에용♥️ 학원 가기전에 시간이 남아서용 ㅋㅋ 잠시 저두 앉아서 쉬어봅니다 ^^
자스민꽃
제로 아이스크림 😆😆
울 따님은 학원 가기전에 간식타임 한다구해요😁😁 춥지도 않은가 ㅋㅋㅋ 패딩입고가서 덥다구 아이스크림 먹는데요 ㅋ 물론 제로로 ^^
자스민꽃
일요일 시작과 아침
어제는 피곤했는데 막상 누워서는 금방 잠을 이루진 못했어요. 싱어게인 보다 자다 했네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는 좀 자고 오히려 7시 넘어서까지 한참 잤답니다. 라떼아침산책(요즘은 라떼가 아침산책을 싫어하긴 했어요) 아침샐러드 만들어 먹는것도 다 포기하고 엄마 면회도 오후 2시에 갈까 하다가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8시에 겨우 일어나 8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래도 가면서 아침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사과1쪽, 건자두 2개(방울 토마토가 떨어졌음) 넣어서 챙겨 나가서 지하철 타기전부터 먹고 겨우 다 먹고 엄마 병원 있는 돌곶이역에 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냈답니다.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250m입니다. 105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어요. 같이 프로틴 우노바 피칸그레인 35g도 같이 먹었답니다. 근데 올라오면 5분 안에 병원에 도착하거든요. 다 못 먹고 엄마면회 들어갔네요. 벌써 시간이 지체돼서 빨리 들어가 했거든요. 엄마 병실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얼른 엄마 겉옷 입혀서 휠체어에 태워 데리고 나갔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재활이 없으니 움직이지도 못했을 거고 날씨가 포근한 가을날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 빨리 준비해서 외출했답니다. 나는 베이커리 카페가서 빵과 커피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기를 원했는데 엄마는 근처 구경을 더 원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도로가 좋은 아파트 새로 짓는 곳으로 다녔는데 거긴 볼 게 많이 없어서 기존의 가게들 있는 쪽으로 갔더니 시장도 있고 재밌는 건 많더라고요. 그 대신 도로가 안 좋았답니다. 엄마 휠체어에는 안전 배트가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긴 했지만 보도가 깨진 것도 있고 공사를 많이 해서 좀 어수선한 도로라 그런지 생각보단 안 보이는 구멍이나 턱 같은 게 있더라고요. 휠체어를 끄는 게 그렇게 익숙치 않은 나는 좀 안전하게 운전을 못 해서 엄마가 좀 불안했었나 봅니다. 나는 온 정신을 엄마 휠체어 미는데 썼더니 어깨가 엄청 아팠고요. 뭘 먹을 거냐고 자꾸 물어봤는데 지금 배 안 고프다고 하시더니 조금 무서워서 그러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가게에 들어가려면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어야 되는데 찾기도 쉽지 않았고 일요일 오전이라 문이 닫혀 있어서 가게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가려 했던 베이커리 카페가 그 조건들이 다 만족되서 가려고 했던 곳인데 엄마가 빵이 맛없겠다고 저번 주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그냥 나왔었거든요.(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 됐는데 그날은 간병인 분들이랑 치킨 먹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11시에 다시 요양병원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아까 다 못 먹은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 마저 먹고 엄마 병실에 올려다 드려드렸답니다. 12시쯤 점심이 나오니까 그전에 왔어요. 그리고 엄마는 다음 주는 평일에 오지 말고 주말에 동생과 내가 번갈아 오는 게 어떠냐고 먼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한 번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선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필요하면 부르는 걸로 하자고 했답니다. 우리도 좀 변화를 두고 엄마도 조금씩 더 낫고 있으니 변화를 가지실 모양입니다. 그 전에는 정신없으신 어머니가 너무 섭섭해 하실까 봐 번갈아 거의 매일 면회 다녔었지만 확실히 엄마가 정신이 맑아지시니까 덜 와도 된다 얘기하신답니다. 물론 그 마음이 계속 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잡아놨어요. 달라지는 건 좋은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간식과 라떼 산책, 마무리까지
점심을 진짜 엄청 많이 먹고 갔는데도 일하니까 또 궁금하고 자꾸 뭐가 먹고 싶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크샷추 얼음(커피4샷, 크리스탈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땅콩조금,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잔에 담고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1스푼, 팥 1스푼,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블루베리 하나 얹었어요. 토핑이 좀 높게 산이 됐네요.ㅋㅋ 이것까지 마시니까 배부르더라고요. 그전까진 그렇게 먹어놓고 배부름을 못느꼈어요. 아~~ 오늘도 배부르기까지 너무 많이 이것저것 먹었네요. 근데 36시간 단식이랑 검사 단식이랑 같이 했더니 너무 힘드네요. 다음부터 그렇게 한꺼번에 하는 거는 피할까 봐요.😅 5시에 퇴근해서 아직 만보가 안 되서 서울대 병원을 좀 더 걷다가 홈플에서 동생 과자랑 아이스크림 사서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집에는 6시쯤 들어왔고 그때가 14,000보였어요. 그리고 집정리 쪼금만 하고 6시 27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경학공원쪽 말고 대학로로 나왔답니다. 아무래도 낙산공원으로 가자는 것 같은데 나는 도저히 거기까지 올라갈 자신이 없어서 중간에 카페로 틀었죠. 어제 카페 사흘에서 만난 분이 강아지 동반 카페를 하나 알려줘서 거기로 갔답니다. 비투프로젝트라는 카페 랍니다.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마로니에 공원에서 안쪽으로 들어가 골목 안에 있는 건데 라떼랑 많이 다니던 길목에 있었어요. 들어가서 안쪽에 자리를 잡았네요 나는 아아 시키고 좀 찐해 보여서 물도 1잔 더 갖고 왔어요. 역시 내 예상대로 찐해서 물을 천천히 더해 가면서 마셨어요. 울라떼는 카페에 사람들 어느 정도 지켜보고 또 푹 쉬고 있네요. 근데 어제 사흘에서 만났던 분을 여기서도 만났답니다. 오늘은 일하는 중이라 그냥 인사 정도만 했어요. 우리 둘다 카페를 정말 많이 좋아하네요.ㅋㅋ 17,200보로 8시 42분에 집 들어왔답니다. 물도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산책 후 시원한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달콤 시원하게요
예지영준맘
목요일 라떼산책(카페 사흘)과 마무리
2시에 퇴근해서 엄마면회 갔다가 한사랑동물병원 들려서 바르는 외부기생충약 타와서 집에는 5시 20분에 왔네요. 이때가 12,000보 정도 됐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서 살짝 정리 하고 5시 45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아침 산책이 없었기 때문에 라떼 가고 싶은 대로 천천히 산책 시킬 마음 먹었는데 막상 나가니까 춥기도 하고 난 12,000보도 넘겼고 배가 고파 힘도 없고 라떼도 추워서 그런지 그렇게 활기 차 있진 않았어요. 라떼에게 방향을 맡겼었는데 성균관대쪽으로 안 가고 혜화초교 쪽으로 가더라고요. 그리고 집 방향으로 가면서 어쩐지 카페 사흘 가자고를 할 것 같았답니다. 어김없이 거기로 들어가자네요. 오늘 병원 간 김에 의사쌤한테 물어봤거든요. 혹시 카페 가는게 아이한테 괜찮나요? 했더니, 거기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좋아서 자꾸 가자고 한 것 같다고 사람도 구경하고 거기서 좋은 경험을 했기 때문에 가자고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기쁜 마음으로 들어갔답니다.ㅋㅋ 사흘에 세 번째 가는데 맨날 앉는 자리가 있는데 인기가 좋은 자리라 오늘은 다른 분이 앉아 계셔서 옆의 옆 자리로 앉았답니다. 오늘은 아아 시켰어요. 라떼는 먹을 음료는 없지만 나 커피 마시는 동안 라떼는 자기 간식 먹었답니다. 라떼는 쉬고 나도 챌린지 정리와 소통하는 동안 옆에 새로운 여자손님이 앉았더라고요. 따뜻한 카푸치노를 마시는데 시나몬 향이 좋아서 내가 말을 걸었거든요. 그리고 얘기하다 보니까 이 근처에 살고 이런 카페를 좋아하는 거예요. 물론 강아지도 좋아하고요. 그래서 강아지 들어갈 수 있는 카페를 얘기하다 보니까 자기도 내가 어제 갔던 셰이디드도 갔다는 거예요. 성대생이었고 더 얘기를 나눠보니까 부산 사람이었고 6년전에 성대 입학해서 서울로 올라왔다네요. 비슷한 면도 좀 있고 공감대도 있어서 꽤 얘기를 나눴네요.ㅋㅋ 전혀 모르는 20대 여자분인데 같은 동네 살고 부산에 살았었고 강아지 좋아하고 그것만으로도 꽤 얘기를 나눴답니다. ㅋㅋ 그러다 카페에 7시 58분까지 있었어요. 6시 15분에 들어갔거든요. 시간이 너무 지나서 나와 얼른 라떼 전용 물티슈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네요. 8시 4분에 집에 도착했고 오늘은 13,500보입니다. 많이 걷지는 못했어요. 춥고 나도 먹은 게 없으니까 오늘은 조금만 걸었답니다.😅 오늘도 물을 계속 야금야금 마시긴 했지만 먹은 것이 없으니 물도 잘 안 들어갔답니다. 집에 와서 2 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