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허쉬 초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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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천보
오랫만에 둘레길 걷기 넘 좋으네요 이제 내려갑니다~ 아이스커피 마시러 궈궈~
당근쥬스쪼아
혈당일기 6기 2일차
-날짜 : 2024.06.25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사 후 -내용 : 아침 식사 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편의점 샌드위치 2개 바닐라라떼 말고 아이스아메리카노로 먹기
애플퀀텀고1기
6월 25일 (화) 혈당일기 6기 2일차 🌱
날짜 ㅡ 2024.06.25.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어제 저녁은 간단하게 초코파이와 커피로 해결했다. 저녁이후론 물도 거의 마시지 않았고, 잠도 괜찮게 잘자고 일어난 편이었는데, 공복혈당이 90대가 나왔다. 목표는 80대이고 큰 폭은 아니지만 아직은 둘쑥날쑥이다. 운동량을 늘리고, 저녁에는 가급적 군것질을 줄여야겠다.
달달한일상
혈당일기 6기 1일차 입니다
측정 새벽6시10분경 공복8시간측정 어제 저녁 돈까스와 아이스크림을 먹었지만 운동을 해서 다행이 잘나왔어요 혈당측정이 다시 시작되서 좋네요 ^^😀
미클
식사- 냉면 + 아이스믹스커피!
먹었습니다! 둘 다 시원하니 맛이 좋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두번째 야식
비비고 왕교자 아들은 9개 신랑은 4개 저녁 먹었다는데 무섭네요.. 초코우유도 먹겠데요 엄마는 살 빼려고 정신 없는데 아들은 살 찌우겠다고 난리네요
당근쥬스쪼아
혈당일기6기 1일차
측정일자: 6.24(월) 날씨:흐림 측정시간:09:01(아침공복) 혈당수치:100mg/dL 내용: 어제 저녁은 17:00경에 밥한공기,상추쌈,풋고추,오이,양파,김치로 식사함. 식사후 단것이 땡겨 미니초코바 하나를 먹었음. 21:00경 토마토쥬스 한잔, 23:30분경 우유한잔 마심 운동은 15:00~16:30까지 걷기운동함 공복혈당이 정상범위 안으로 내려와 조금 느슨하게 관리했더니 역시나 먹은데로 수치가 나온다. 힘들지만 좀더 신경을 써야겠다
숨은꽃처럼
아이스크림
더워서 종류별로 샀어요
보통아이
6월 24일 혈당일기 6기-1일차
6월 24일 아침 공복 혈당 7:30측정 59 새벽에 일찍깨서 새벽운동을 빡세게 했더니 아침 혈당이 좀 낮게 나온 듯하다. 주말에는 아이스크림도 몇 개나 먹고 식습관이 무너졌었는데 오늘부터 다시 마음 다 잡고 건강한 먹거리 중심으로 먹어야겠다. 아침-닭죽 점심-콩국수 저녁-삼겹살구이
가을이엄마
6월 24일(월) 혈당일기 6기 1일차
날짜 : 2024.06.24 -측정시간 : 취침 전 -내용: 오늘 잠들기 전 혈당기록이에요 오늘 저녁으로 미역국에 밥 한그릇 뚝딱했네요 간식으로 초코칩 쿠키를 먹어서 그런지 좀 높게 나온것 같아요 앞으로 과자는 줄여야겠어요
멋장
요고 맛나요ㅋ
초코도 맛있는데 품절이라 뉴욕 치즈케익맛으로 샀는데 이것도 진하니 맛나요 굿입니다 ㅋ
담율로
6.24, 혈당일기6기 1일차
날짜 ㅡ6.24 시간 ㅡ점심식사후 3시간후 내용 ㅡ점심으로 치즈가 잔뜩들어간 샌드위치를 먹고 아이스크림라떼 달달한걸 먹었다. 그러고서 3시간지나고 혈당재니 95. 건강하게 먹어야지 나. ㅜㅜ
바다속고양이
6월24일(월)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오늘은 수박 오이 자두 양배추 샐러드를 먹었다. 요가를 다녀와서 션한 아이스크림 1개를 먹고 2시간후 확인..션하게 마무리..
k0mmi
저녁도 퍼피펍에서 케이준샐러드
아이스아메리카노에 물만 계속 추가해 몇 잔을 먹었더니 화장실만 자주 가고 배가 고프네요. 아직 밖에도 덥고 갈 생각이 없어서 케이준 샐러드 시켜가지고 먹었어요. 이걸 2시 20분쯤 먹었지만 저녁으로 해야겠죠? 무려 케이준 샐러드인데 이거 먹고 저녁을 또 먹으면 안 되겠죠?😅😆 내가 다이어트한다니까 접시를 크게 해서 야채를 더 많이 주셨어요😁😉 소스도 조금만 뿌리고 나머지는 따로 주셨는데 따로 담은 허니 머스타드는 그대로 갖다 줬네요. 케이준 샐러드도 벌써 간이 다 돼 있고 조금 뿌려진 것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꽤 많아 보이는 방울토마토와 양상추 케이준 치킨까지 다 먹었답니다. 하나도 안 남기구요. 샐러드 받았을 때 라떼 표정이에요. 치킨냄새 나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였지만 케이준치킨을 줄 수는 없었고요. 그래서 중간중간 자기간식 줬어요. 이집 상주견입니다. 동생 사장님 출근할때 아들이랑 같이 오더라구요. 9살이래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던 애들이고 계속 움직였겠지만 오후 3시쯤 되니 시원한 바닥에 딱 붙어서 엄마 아빠 기다리네요. 우리가 앉았던 공간을 바로 구름 같은 것도 있고요. 위에는 우디인형도 있네요. 이아이는 또다른 상주견 애니고요. 얘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답니다. 내가 간식 주니까 내 옆에 잘 있었어요. 말도 잘 듣고 포즈도 잘 취해주네요. 이집 마지막 상주견이고요. 아까 갈색 포메의 아들이래요. 애니가 내 옆에 있을 때 한 장 찍었어요. 갈색 푸들인데 엄청 똑똑하고 말도 잘 듣고 식탐도 많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조금 애매하게 시작~
준비해서 오전 9시에 라떼랑 나왔어요 라떼는 귀에서 냄새가 나서 병원가야했답니다. 알러지가 있어서 치료 중인데 조금만 아무거나 먹으면 저렇게 귀에서 냄새 나고 긁어서 놔두면 안 좋거든요. 그전에 약을 귀안에 넣어줘야 해요. 병원에서 나오고 다시 해가 좀 뜨서 사실 집에 갈지 식자재 마트에서 장 보기를 할지 잠깐 고민했다가 그냥 더 움직이는 쪽으로 골랐네요. 우선 야옹아 멍멍해봐로 가면서 캐시워크 내 주변 산책 포인트도 챙기면서 갔어요. 이때 성북 세무서를 거치는데 나무 옆에 벤치가 있어서 도시락을 여기서 먹었어요. 이때가 10시 반인데 그래봤자 치킨또띠아를 1개라 작아진지만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퍼피펍 가서는 외부음식은 먹을 수는 없으니 먼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좀 애매하기 시작했네요. 사실 좀 더 걷다가 성북천에서 먹으려고 그랬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서 가는 길에 먹을 자리 발견하고 바로 먹기 시작했죠. 그냥 갖고 다니는데 내손수건 깔고 차렸네요. 아까 아침으로 먹은 것보다 조금 더 사이즈가 컸답니다. 먹기 편하게 위에 랩만 벗겨서 맛있게 먹었죠. 닭가슴살도 있고 팽이버섯도 있어서 다개 고소함과 패리버섯의 포도가 식감이 조화로웠어요. 먹을 땐 금방 먹고 깨끗이 먹고 좋았지만 이렇게 10시 반에 배고픈 걸 보니 그냥 아침으로 2개 다 먹을걸 그랬나봐요😅 야옹아 멍멍해봐는 강아지 고양이 갖가지 물건들을 파는 곳이고요. 폴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들 이것저것 샀어요. 21,900원이나 썼네요.😆 퍼피펍은 11시에 여는데 11시 1분에 도착했네요. 근데 저보다 일찍 온 손님도 있었어요. 출근하신 사장님이랑 같이 올라오셨대요😁 저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켰고요. 이것까지 점심으로 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ㅎㅎ 전 이렇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받으면 그냥 찬 물을 계속 추가해서 계속 연해지는 커피를 계속 마셔요. 그냥 제가 먹는 방식인데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면 이상할 수도 있겠죠?😅 퍼피펍은 건물 4층에 있고요. 여기는 엘리베이터는 없어요. 롤 나 라떼는 잘 올라간다. 어디 가는지 아는 거 같기도 하고😆 아 라떼 귀에 붕대는 오늘 병원에서 약 귀에 넣고 한 반나절 정도는 귀에 발 못대게 하고 약 잘 흡수되라고 해준 거거든요. 집에 가면 라떼가 금방 벗겨내는데 밖에서는 좀 불편한지 그냥 놔두네요. 오늘 밖에 있을 때는 계속 하고 있으려고요. 오픈한지 얼마 안 돼서 에어컨를 막 틀었지만 여기는 금방 시원하게 해줘요. 저는 노란 쇼파자리를 좋아한답니다. 핸폰충전 케이블이 연결돼 있거든요. 그리고 노란색 쇼파가 라떼하고 너무 어울리지 않아요?😁😉 한 시간쯤 지나면 벌써 출출해지네요. 오늘 또띠아의 양이 생각보다 적었나 봐요. 끼니로는 좀 모질랐던 느낌이 자꾸 드네요. 말린 고구마도 3개 꺼냈는데 여기 상주견인 애니가 너무 좋아해서 저 3개나 다 먹지도 못했어요. 애들 좀 나눠줬어요. 애들 기다려서 나눠줬는데 우리 라떼는 관심이 없어요.🤣 오늘 나보다 일찍 왔던 손님들의 강아지2마리예요. 이분들은 위탁을 맡겨놓고 나가셨네요. 여기 위탁 서비스도 해주시네요. 몇 시간 단위로만 하는 것 같아요. 이 아이랑 울 라떼 처음 만날때 너무 얘가 반겨서 울라떼가 좀 무서워했답니다. 저도 위협하는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고 냄새 맡고 하더라고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 라떼가 금방 적응했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받기전에 라떼 여기 가게 잠깐 놔두고 이 건물 1층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얼른 장 봐서 배달시켰답니다. 라떼는 나만 없으면 짖어서 진짜 얼~른 장보고 배달시키고 올라오는 12분 걸렸더라고요. 그리고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죠~♡
성실한라떼누나
쌍쌍바
쌍쌍바 바닐라 맛으로 먹었네요 초코맛만 먹다가 바닐라맛도 나와서 먹었어요 시원 달달하네요
망고가좋아
아이스크림 가격, 5년간 300~400원 상승
영진왕빠
다이어트 보조제☘️식후 루틴으로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 추천합니다. 👯♀️
다이어트 보조제☘️식후 루틴으로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 추천합니다. 👯♀️ 맛보다 건강함을 먼저 챙기는 소휘 그린티샷입니다. 나쁜거 안하기!! 이게 먼저이죠. 🧏🏻♀️1 stick after lunch routine 3 additive free 보존료🚫 착색료🚫 합성향료🚫 ☘️한포 10kcal 🍮식후 달달한 디저트나 커피가 땡길때 저는 입막음으로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을 먹어요. 오늘은 더우니까 🧊얼음 동동 시원한 그린티샷으로 탔습니다. (아이돌 관리할때 유명한 붓기차라고 하죠. 이거 마시면 붓기도 빠지지만 커피 마신듯 화장실 신호가 오기도 합니다) 위에서 보면 🍩당류가 없다보니 맛없어서 못먹겠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래서 디저트로 건강하게 먹는 방법도 알려 드려요. ☘️살빠지는 핑거푸드 디져트(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티샷 이용한 )🍌바나나 카나페☘️ 녹차가루가 다이어트에 좋다는건 다 아는 사실. 식사 맛있게 하고도 달콤한 디저트가 필요할 때 바나나 카나페를 만들어서 먹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또는 오후 간식타임~~!!도 좋구요 🍌바나나 한송이 여기 누워 있습니다.😊 👩🍳재료는 바나나 크릭요거트 그리고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샷 간단해요. 🍀과정샷 입니다… 🍌바나나 위에 건강한 유산균 그릭요거트를 올리고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린샷을 토핑한 🍌바나나 카나페 👩🍳맛이 어떠냐면…. 고급스러운 녹차 바나나 아이스크림 같아요. 차갑게 먹어도 좋을것 같아요🍀 🍀식후 먹고 싶어지는 바나나 카나페 먹으면 살빠질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건강+건강+건강 😊한맛!!🍀 🧏🏻♀️1 stick after lunch routine ☘️건강을 생각하는 소휘 다이어트 보조제로 추천 합니다☘️👍 sohwi steady booster greentea shot
레몬그린
6월 24일 (월) 혈당일기 6기 1일차 🌱
날짜 ㅡ 2024.06.24. 혈당 측정 시간 ㅡ 식사 2시간 후 내용 ㅡ 아침(누룽지, 돼지등뼈, 볶은 김치, 열무김치, 낙지젓갈) 식사 2시간 후 채혈. 식후에 아이스 믹스커피 한잔 ☕️. 계단오르기 하고 약간의 휴식 🌱🌱 혈당일기 체크하는 주간이면 긴장하게 된다. 먹는것에 더 신경쓰고 많이 움직이도록 해야겠다. 오늘도 파이팅!!
달달한일상
[당첨자 발표] 55회 소통왕 당첨자 발표❤️🔥
[안내] 소통왕 이벤트는 별도의 성공인증서 제출 없이 이벤트 기간 동안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되었습니다 ☺️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 ❤️🔥55회 💬소통왕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1~3등 🥇 구룸구룸 뽀봉 우리화이팅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4~10등 🥈 담율로 저스트영 러브복동 제벌 레몬그린 핑크한울이 야고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11~30등 🥉 0다이어트 로블ㅎ 줘요 건강하자으니 루시안 하늘바래기 꽃이뻐 마음그릇 헤븐79 꿈이룸♡ 머츠 현유리 냥식집사 보통아이 agnes0117 당근쥬스쪼아 수수깡7 seabuck 로니엄마 주안맘0413 ✨ 지니어트 소통왕 31~100등 ✨ 건행하기 블리비 이닝지아 곤냥이나와 사랑혀니 인간비타민 그래가보자 산곡동미녀삼총사 잘될 기춘이530707 선물부자 조인순 껌씹는여우 성실한라떼누나 지구외계인 꼼꼼엄마 수국이 쨋든럽 나나나이쁘니 숨은꽃처럼 차칸청춘 나는무너 숫자 채아미 나쁜엄마 숲속의나무 치노카푸 난괜찮아용 쉬림프 켈리장 다시꿈꾸는세상 슈롭 코로세움 다우니향기 스네이 쿠보 달려볼꺼야 ㅇㅅㅇ지니 파인호랭이 당근먹기 아쟈아쟈 평송가성 더달달 아침햇살77 포메다둥이네 들꽃7 알차게 한결맘 딸기와의행복 애플짱 호림짱 뜡이맘 어트지니요 훈스맘2 매직이 여니솔이맘 biki 머랭22 여리나 cogo092 목표사십구 워니s roh69 미르윤 은유랑 skyjhj0407 미주장 응가행복 ssalcong초코 ssul0115 🤗 지니어트 소통왕 101~200등 🤗 340 밍키199 용용님 10000steps 바다속고양이 울트라돼지런 2민트홀릭 밥잘먹고잠코자자 워니뚱 58로가즈아 밴드닥터 이하린80 강미미 벌곡댁 인생중 고래사 별사랑천사 장보고 고야이 복희님 재털이 골말 불곡산 정숙한여자정말 그냥지나 비포장도로자전거 조만 그루타스 빈이준이맘짱 조콩만 김포비 빌빌이 주여니2 까망천사 빠담소리 준이할미 깐징짱 사랑합니다4 지도 꿈굽는사람 새벽을열다 진화정 날씬캔디아줌마 생강꽃 쵸코파이팅구 내복ᆢ 서경용 쿄쿄84 늘봄봄 서구이쁜이 킹로또 당근먹기딸 서나얌 티얼그레이 도낑이 셰어 푸바우 돌푸 송쩡 피크타임 동그라미1 쉬리107 하오링 동남이쁜이 안녕하세요님 향기음악 듀듀링 앙칼진애미나이 향림울타리 듀리안 애니홀릭 혬2 똥강아지공주님 앵두정원 회원정보 로앰 어느멋진날29 highway032 링고픽 어묵손가락 k2023 만캐쉬원해요 언제나행복 Kint 매너모드극의 에가오 myjung9770 매화나무 여루별 sunmi9333 멋장 여울햇살 vovo2 멍청이2 영선이302 wrinkle 멍청이3 온니아아 ymittang zntkskzlzy 🎉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저녁은 편의점에서 산 아몬드음료와 건아몬드
점심 먹고 집에 간다고 라떼랑 나왔는데 조금은 나아진 거 같았어요. 캐시워크 주변산책의 공원 체크한다고 움직이다가 동대문 근처 노점에 견과류 바로 볶아서 파는 곳이 있어서 거기 가서 검은콩 사올려고 종로5가로 서서히 걸어갔어요. 너무 해나고 더우면 그냥 돌아갈려고 그랬는데 그늘도 많고 중간중간 해도 가려서 바람도 불고 걷기는 괜찮았어요. 하지만 일요일이라 그런지 노점상이 안 나왔더라고요😂 좀 허탈했네요. 워 어째겠어요? 그냥 운동했다 치고 다시 울가게로 간답니다(아예 집 가는 반대 방향이었고 집 가려면 울가게을 지나야 되고 아무리 선선해도 걸었더니 더워져서 가게에서 몸 식히려고 갔습니다) 두 번째 와서 쉬는데 롯데카드에서 CU 편의점 5000원짜리할인 쿠폰이 생각났어요.(롯데카드로 6000원이상 쓰면 5000원 할인 받을 수 있어요) 보통 때는 다양하게 사 먹지만 요즘은 다이어트중이라 아몬드 음료2개(1+1이라) 프로틴드링크 한개랑 1000원이 모잘라 어머니 드리려고 미니 초코바가 3개 정도 샀어요( 초코바는 가게 가자마자 엄마 드렸어요. 갖고 있지도 않아야 안 먹겠죠) 그중에 아몬드 음료 1개를 먹어 봤어요. 저는 처음 먹어보는 아몬드 음료랍니다. 고를 때 다양하게 있었는데 이게 칼로리가 제일 낮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이 브랜드에서도 제가 고른 게 언스위트라 당분이 전혀 없는 거였어요. 처음 먹어본 맛은 좀 밍밍한 우유 느낌. 맛은 특별히 없었지만 먹기 거북하지도 않고 그냥 쭉 한 번에 다 마실수 있었어요. 먹고 나서는 그냥 주스보다는 조금 배부른 느낌도 있어서 지쳐서 가게 들어왔었는데 집에 들어갈 힘이 다시 생겼어요. 190ml 이고 무려 35칼로리 입니다 사실 이거 먹고 우리 가게에 건아몬드가 있어서 한 10개는 야금야금 먹었네요. 아몬드 음료 먹고 건아몬드가 너무 잘 들어가더라고요.😆😅 하여튼 아몬드 먹다가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멈추고 남은 음료 2개 챙겨서 집으로 가려고 나셨어요. 한 4000보 정도 남아서 라떼랑 마로니에공원과 대학로 돌아다니다가 만보 맞춰서 집에 돌아왔네요. 집에 막 도착했을때까지는 배가 고프지도 않고 그런데로 약간의 든든함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 아몬드음료로 오늘 저녁을 마치려고 합니다(처음에 아몬드 음료 먹을 때는 그냥 한 번 먹어보는 거였고 집에 가서 야채 샐러드라도 먹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예상보다는 든든함이 있어서 저녁으로 해봤습니다. 물론 지금 이걸 쓰고 있는 지금은 약간 배가 고프지만요😅) 돌아와서는 물 2L 맞춰먹고 이제 쉽니다. 오늘 겨우 만보걷고 너무 힘들어 하네요. 하긴 걷기 전부터 힘들어했어요. 며칠 덥다고 산책 일찍 많이 시켰더니 온몸에 이제는 너무 힘들다고 파업하려고 하는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바를
아침 먹고 치우고 좀 앉아 있었답니다. 아직은 거리가 척척한것 같아 있었는데 앉아 있을 수록 나가기 싫더라고요. 그러다가 오늘 안 나가고 싶어할 거 같아서 정신 차리고 준비해서 10시 반쯤 나왔네요. 오늘은 우리가게 김치랑 호박도 갖다 줘야했거든요. 무겁게 들고 가는데 발도 무거워서 이리저리 냄새 맡는 라떼 혼내가면서 좀 얼른 가게로 갔어요. 가서도 힘이 없고 어지러워 했어요. 한 시간 지나니까 출출했어요. 가게에 있는 견과류 먹었는데 왠일인지 단백질바 미니가 한봉 있었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선물로 들어왔나 봐요. Dr.You였는데 꺼내 보니 견과류에 초코렛도 무쳐있고 저칼로리는 아닐것 같았어요. 미니 2개 먹으면 달걀 하나 먹은 만큼의 단백질을 먹는다네요. 한봉의 44개 들어 있었고 미니 하나에 68칼로리라 됐어요. 먹어보니 맛있었는데 한입거리밖에 안 되는 걸로 68칼로리 쓴다는 건 조금 아까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식후 간식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놀다가 아이스크림 먹자~~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땡겨서 먹었네요 어제 먹다 남긴 베라아이스크림
워니s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말 커피 한잔은 더 좋은거 같아요~~ 점심 식후에 먹었어요~~ 힐링입니다^^
꼼꼼엄마
혈기챌 마지막날
6월23일 오후3시 아침 단식했습니다.커피 2잔 마시고 점심으로 바지락 넣어서 라면 먹었습니다.커피 1잔 마시고 아이스크림 1개 먹었습니다.구운계란 3개 먹음
마이뽕
점심 후에는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매너모드극의
어이스커피
어제만 해도 따뜻한커피가 좋았는데 오늘은 아이스커피를 찾게 되네요 시원하니 좋아요👍
당근쥬스쪼아
저녁에 아이스 아메리카노요
매너모드극의
운동 후 먹는 단백질 음료
오늘은 헬스장에 가면서 집 앞 편의점에서 이지 프로틴 단백질 음료를 사가지고 갔답니다 낮은 설탕 함량과 맛있는 초코맛~ 단백질 음료의 특유한 맛은 느껴지지 않았구요 초코우유 보다는 덜 찐하고 단맛이 덜한 초코우유맛예요 운동 후 근육회복을 지원해 준다고 하니 운동 후 안 먹을 이유 없겠죠
곤냥이나와
간식은 제로 아이스크림이요
가격이 1500 원으로 나쁘지 않네요
매너모드극의
센 쑤 쟁 이
잠시 나갔다온다던 남편 스벅에서 아이스라떼 한잔 챙겨오네요 ~~ 사진은 득템이군요 ㅎ
뽀봉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